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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Matt. 16:16)

VOlume 1. Issue 17

Monday, JUNE 18, 2012

Conquering the Culinary Dream

The Royce is a New American Cuisine which consist of menus from classic influences from french technique with a hint of taste of Southern California. The restaurant is located inside of The Langham Hotel in Pasadena. To taste the marvelous delicacy from Jennifer Lee, try out her dishes at: 1401 S. Oak Knoll Ave., Pasadena, CA 91108.

PROFILE Jennifer lee Jennifer Lee, 23 years old, is currently working at The Langham Hotel's New American Cuisine restaurant, The Royce. Before working as a Chef at The Royce, she earned her degree in Culinary Art at Le Cordon Bleu in Pasadena.

[INTERVIEW WITH JENNIFER LEE] Q: WhEN did you decide to become A chef? JENNIFER: I’ve always known I wanted to cook when I was younger watching my grandma in the kitchen. I was at the age of 17 when I decided that I wanted to become a chef.

Q: Where did you study? where do you work?

Jennifer: I went to broaden my culinary studies at the Le Cordon Bleu in Pasadena and I am currently working at the Langham Hotel in Pasadena.

Q: What is your current position at your work place? What do you do on a daily basis? Jennifer: On a daily basis, I make sure to have certain preparations for the dishes that are currently on the menu ready for service.

Q: what would you say would be the best qualities one should have to become a good chef? Jennifer: Skills which takes practice and several years to master, knowledge of the product being used in the kitchen, and most importantly having a good relationship with others and having patience.

Q: How long does it take to become a master of executive chef? Jennifer: It can take up to 5 to 10 years. Q: What would you say is your best masterpiece in the kitchen? Jennifer: Everyone asks me this question. Whenever people ask me this question I’m always stumped. I guess the best answer I can give you is that I still have yet to learn a lot and find out what my specialty is. I want to master everything that I can with my eyes closed.

Q: Do You cook at home? do you prefer to go out to eat or dine at home? Jennifer: Very seldom I cook at home. I always go eat out which is ironic because as a chef you would picture us cooking for ourselves. We as chefs do get lazy when it comes to feeding themselves, and I would prefer to cook at home you are saving a whole lot of money and it’s always better to cook for yourself. You feel a proud moment.

Q: If you could go back and change your life as a student, what would you change or what would you do differently? Jennifer: I wouldn't change anything. Q: If you could have a different career, what would it be? Jennifer: I would have probably be a photographer. Q: What do you love most about your job? Jennifer: Learning. Learning about different types of ingredients and how it can be used in many different ways and learning different techniques and how a product should be cooked and how it shouldn’t be.

Q: there are many people who can't afford college or a culinary school due to today's economy. What is your best advice that you could provideto someone who is interested in becoming a chef? Jennifer: Start cooking for your friends and family. Practice at home as much as you can with what you have at home. Start small by making lunches for yourself and sharing it with others at school to get the word out. Eventually people will come to find out that your cooking is amazing and you can encounter a great opportunity.

Q: What are your future goals? Jennifer: Making my very own distinct baked goods to sell. Something that people want and crave. Something different and spectacular that they’ve never experienced before. Or having or owning a small petit French like ambience.


Issue 17 | Monday, June 18, 2012

2 | 메세지/Message 여호수아 속의 그리스도 (2) By: 정은주 목사 천국이 어디 있느냐고 제자들이 물었을 때 예수님은 너희 가운데 있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예수님이 천국입니다.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 나라'. 복음 가진 사람은 이 땅에서 천국을 보너스로 누립니 다. 세상 사람들은 알 수도 없는 어마어마 한 보화가 우리 가운데 담겨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창세기 3장의 저주에 서, 지옥 같은 현장에서 천국으로 인도 하셨 습니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 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 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 을지어다' (딤후 4:18) 바울의 고백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어야 할 줄 압니다. 복음 사역의 특징은 말씀 순종과 언약의 성취입 니다. 먼저 여호수아는 어떠했습니까.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 대히 하여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수 1:6, 9) 이 말씀은 여호수아에게 주신 하나 님의 약속, 명령입니다, 그는 곧바로 순종합 니다. 10절에 보면 바로 실행했습니다. 금 식기도해보고 생각해보고 한것이 아닙니 다. 이는 창세기 12:1~3에 갈대아 우르를 떠났던 아브라함과 같은 순종입니다. 순종 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욕망처럼 막강한 자기 격려는 없다 By: 이민규 교수 당신이 확신을 가지고 개선시킬 수 있는 우주의 유일한 구석이 있다. 그것은 당신 자 신이다. – 올더스 학슬리"커서 뭐가 되고 싶니?"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흔히 던지는 질문 중 하나다. 그러나 아이들에게는 대 답하기 가장 어려운 질문일 수도 있다. 어 른들은 아이들에게 왜 이런 질문을 던질까? 어른이 되면서 삶이란 여행과 같은 것이며, 여행은 목적지를 정하고 떠나야 실패를 덜 한다는 사실을 터득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선택한 코스에 따라 여행의 질이 달 라진다는 사실 또한 살아오면서 자연스럽 게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뭐가 되고 싶지?" 또는 "어떻게 살고 싶 지?" 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평생 긴 여행을 해야 한다. 그리고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어야 한다. 자신 이 원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 항상 그것을 얻 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 다. 하지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조차도 모른다면 그것을 얻을 수 있는 기회 조차도 갖지 못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의외 로 많지 않다.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한다. 다른 사람 에게 끌려가면서 툴툴거릴 것인가, 아니면 즐거운 마음으로 자기가 정한 목적지를 향 해 여행 할 것인가를. 방 청소를 하는 것처 럼 귀찮은 일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 치운다는 목표를 정해 놓으면, 그리고 깨끗 하게 정리된 방을 상상하면, 생각보다 고통 스럽지 않다. 무슨 일을 하든지 목표를 정 해 놓고 하면 일하는 괴로움은 줄고, 기쁨 은 늘어난다. 네가 웬일이니? 찬물로 목을 다 씻게! “네가 웬일이니? 찬물로 목을 다 씻게!” 초등학교 다니던 어느 추운 겨울날 아침 이었다. 목 좀 씻으라고 몇 번씩 당부해도 물이 차가워 고양이 세수만을 일삼는 내가 목을 빡빡 문지르는 모습을 보고서 우리 어 머님이 하셨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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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10년 드리는데 한 번도 순종 안 하면 뭐합니까? 한 번을 드려도 순종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그 사람을 쓰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직분을 감당하면서, 어려운 중에서도 주를 위해 시 간과 물질을 헌신하기 바랍니다. 마찬가지 로 예수님도 하나님의 말씀에 죽기까지 순 종하셨습니다. 창세기 3:15의 성취를 위해 십자가로 대속하셨습니다. 성경의 인물들을 볼 때 노아가 그냥 나옵 니까? 아브라함이, 요셉이, 욥이 그냥 욥입 니까? 한 명도 빠짐없이 극단적인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의 인물들은 모 두 믿음의 챔피언입니다. 우리가 언제 전 삶을, 전 재산을 오직 하 나님과 언약을 바라보고 영혼구원을 위해 올인한 적이 있습니까? 사자굴 속에, 풀무 불 속에 들어가 본적이 있습니까? 이들은 완전히 던져진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나 세계 복음화에 사용하시는 것이 아 닙니다. 전부 믿음으로 순종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강단에서 선포되는 메시지에 순 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의 파수꾼이 됩 니다. 라합의 집 창에 매단 붉은 줄(2:18)은 정 탐꾼을 숨겨준 집을 표시하는 생명줄입니 다. 모든 것이 훼파되는 여리고에서 생명줄 이 있는 라합 가정만 살게 됩니다. 피는 구 원의 상징입니다.(히9:19~22) 피를 흘려야 죄 사함을 받습니다. 피는 생명, 십자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바로 왕은 그 같은 희생 제사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출3:18). 불신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 받는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해한 다는 것은 믿어진다는 것입니다. 믿어진다 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보통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2,000년 전에 살던 예수님이 지 금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런데 이 감격 속에 있다는 것은 구원 받은 자의 특징이요, 은혜입니다. 라합(마 1:5)은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데 준비된 그릇으로 쓰 임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재림하시는 데 쓰임 받길 바랍니다. 여호수아 8:30~35을 보면 에발 산과 그 리심 산이 나옵니다. 이는 축복과 저주의 선 포의 양극화를 상징합니다. 에발은 민둥산 으로 저주의 선포(심판, 멸망, 불신자) 입니 다. 반면 그리심은 수목이 무성한 산으로 축 복의 선포(구원, 새생명, 일곱가지 축복, 영 접한 자녀)를 상징합니다. 우리는 그리심 산 에서 서 있습니다. 우리의 가정들이 모두 그 리심 산에 설 수 있도록 언약 잡고 기도하 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에도 양면 성이 있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구세주(요 3:17)요 믿지 않는 자에겐 심판주(요 3:18)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의 시급성을 알고, 믿지 않는 사람들을 주님께로 속히 인 도해줘야 합니다.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 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 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 택 하라 오직 나와 내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 라 (수 24:15) 여호수아의 고별 설교인 이 말씀은 곧 다 섯 가지 완전 체질이 되라는 말입니다. 즉 완전 복음, 완전 기도, 완전 전도, 완전 헌신, 완전 영광입니다. 특별히 우리는 말씀의 바 탕 위에 언제나 기도해야 합니다. 성도의 할 일은 언약잡고 기도하는 것 뿐입니다. 여기에는 중요한 다섯 가지 기도 응답 받

는 원리가 있습니다. 첫째는 참 소원입니다. 기도 응답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닙니다. 개 인의 동기, 야망이 아닌 참 소망입니다. 이 것이 될 때 하나님이 전능자로 역사하십니 다. 못하시는 것이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둘째는 기도제목입니다. 소원을 담은 기 도제목을 가지면 무시, 정시로 기도할 수 밖 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계속 수정, 보완 되면서 지혜로워집니다. 하나님께서 구하 지 않는 것도 주시고 생각만 해도 응답하십 니다. 셋째는 말씀입니다. 기도와 말씀이 연결 되는 이것이 정시 기도입니다. 그러면 큰 힘 이 솟아납니다. 속에서 큰 확신과 담대함이 솟아나는 이것이 말씀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 4:12) 은혜받은 사람은 당당합니다. 기독교인 은 어디를 가든지 분명합니다. 기도하니 지 혜롭습니다. 넷째는 현장입니다. 성도들은 복음의 현 장을 가져야 합니다. 복음적인 눈을 가짐으 로 현장 장악의 비밀을 찾기 바랍니다 다섯째는 축복입니다. 성도는 하나님 자 녀로서의 축복을 실제로 누려야 합니다. 그 것을 누리는 것이 성령충만입니다. 또한 참 소원을 찾아야 기도의 파수꾼이 됩니다. 우 리가 말씀을 듣고 할 것은 기도 하나뿐 입 니다. 아브라함도 단을 쌓고 하나님께 기도 했습니다. 기도해야 그 모든 것을 내 것으 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모두가 영적 여호수아가 되어 하나님이 주신 복을 마음껏 누리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 원합니다.

그날 아침은 왜 그랬을까? 그 일이 있기 얼마 전에 우리 학교에는 예쁜 양호 선생님 이 새로 부임하셨다. 처음 보는 그 순간부터 나는 가슴이 설레였다. 그런 느낌은 난생 처 음 이였다. 나로 하여금 목을 씻게 만든 것 은 그 선생님에게 조금이라도 잘 보이고 싶 은 욕망 때문이었다. 우리의 행동을 좌우하는 두 가지의 기본 감정이 있는데 그것은 두려움과 욕망이다. 두려움은 우리로 하여금 괴로운 상태를 피 하는 행동을 선택하게 하고, 욕망은 만족감 을 주는 행동을 선택하게 한다. 그 두 가지 중에서 인간을 행동하게 하는 보다 강렬한 힘은 욕망이다. 특히 자기만을 위한 이기적 인 욕망일수록 더 가공할 만한 위력을 발휘 한다.

모른다. 그러나 매일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한다는 것은 고통이다. 하지만 자기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하고 싶은 일’ 이란 그 반대의 것이다. “누가 뭐라 해도 나는 이 일을 해내고 말 겠어.” “나는 정말 하고 싶어.” 이 같은 욕망처럼 강한 자기 격려는 없 다. 두려움이 아니라 욕망 때문에 ‘하고 싶 은 일’은 우리로 하여금 새벽같이 일어나게 하고 밤늦게까지 일하게 만든다. 더 중요한 사실은 그런 일은 우리에게 고통을 주기보 다 오히려 행복감을 준다는 사실이다. 삶의 오묘한 법칙 중의 하나는 진정으로 자기만 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일들은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의 욕망까지도 충족시켜 준다 는 점이다. 이제 책 읽기를 잠시 중단하고 진정 원하는 욕망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은 그들만의 재 능뿐 아니라 태도, 사고 방식, 그리고 행동 양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사물을 다르게 보고, 시간을 다르게 활용하며, 사람들과도 다르게 상호 작용할 것이다. 그것이 확인되면 그 사람처럼 살려고 시 도하라.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했던 것과 똑 같은 방식으로 생활하는 것이 그 사람처럼 될 수 있는 가장 빠른 비결이니까. 성공의 비결을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 법 중의 하나는 여러분이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서 직접 듣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기보다 성공한 사 람들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 첫번째 이유는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을 상대해 주 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 나 사실은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 즉 뭔가 이루어낸 사람들은 의외로 자신에게 그 비 결을 물어보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체로 자기가 이룩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그리 고 자신의 성공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는 사 람에 대해 호감을 갖는다. 따라서 성공한 사 람들에게 지레 겁을 먹을 필요가 없다. 어떤 분야에서 뭔가 크게 성취한 사람이 있으면 한 번 찾아가 보자. 만약 멀리 있다면 편지 나 이메일로 흠모하는 이유를 적고 궁금한 점을 정중하게 물어 보자. 서양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부자가 되 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정말 멋진 속 담이 아닌가?

욕망이 이기적이어야 하는 까닭 정말 그럴까?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아 침 6시에는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할 때 우 리는 두 가지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그 하나는 두려움이 기본 감정으로 작용하는 경우이다. 부모님에게 혼나거나, 지각해서 선생님으로부터 꾸중을 듣지 않기 위해 일 어나야 할 때이다. 또 다른 경우는 욕망이 작용했을 때이다. 소풍을 가는 날이나 부모 님의 반대를 겨우겨우 설득해서 여행을 떠 나기로 한 날 아침을 예로 들 수 있다. 어떤 경우에 더 일찍 잠에서 깨는가? 또 어떤 경우에는 활기차게 일어나는가? 말할 것도 없이 후자이다. 왜 그럴까? 후자의 경 우는 욕망, 그것도 이기적인 욕망이 작용했 기 때문이다. “욕망이 이기적이어야 한다.”는 말에 여 러분은 거부감을 느낄지 모르겠다. 그러나 인간의 이기적 욕망은 그 개인뿐 아니라 사 회를 윤택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하고 훌륭 한 자산이다. 이기적인 욕망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가 장 헌신적인 일을 할 때조차도 나는 그 일에 이기적인 욕망이 작용하지 않으면 오래 가 지 못한다고 확신한다. 여러분은 내가 말하는 자신만의 이기적 인 욕망이 다른 사람들을 착취하거나 권리 를 침해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 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결과적으로 자기의 진정한 욕망을 채워 줄 수 없으니까. ‘나는 하기 싫어. 그러나 부모님 때문에 해야 해.’ 라고 생각하면 며칠 간은 할 수 있 다. 더러 몇 년 간은 마지못해 할 수 있을지

성공한 사람에게 그 비결을 물어 보자 욕망을 찾았는가? 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것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일 수도 있고, 훌륭한 야구 선수가 되는 것일 수도 있고, 가수나 프로게이머일 수도 있다. 이외 의 어떤 것이라도 좋다. 욕망을 찾았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해 야 할 일이 하나있다. 그것은 누구처럼 될 것인가? 즉 모델을 찾는 일이다. 기업가 안 철수나 야구 선수 박찬호도 좋고, 가수 강타 나 프로게이머 임요환도 좋다. 여하튼 모델 을 찾았으면 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성공의 비결이 무엇이었는지를 확인하라. 어떤 분

방법은 하나... 손을 놓아버리는 것입니다. There's no other choice... but to let go of the rope.

살려주세요

(Save me...)

고민이@HolyToon


Issue 17 | Monday, June 18, 2012

Message/메세지 | 3

L.A. BASICS

최고의 기도 방법

신앙생활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발견하는 것이고 기도로 하나 님과 함께하는 방법을 누리는 것입니다.

By: 류광수 목사

1. 기도 방법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좋 은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특별한 계획을 가지 고 계십니다. 말씀을 붙잡았다면 말씀 속에 숨은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내는 것 이 묵상입니다. 이 비밀을 누리기 위해 서는 주일 예배가 축복의 시간이 되어 야 하고, 강단 말씀을 놓치지 말아야 합 니다. 요셉은 과거와 현재의 문제를 미 래의 응답으로 연결시켜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과거에 대한 원망과 현실에 대한 불평을 이길 방법은 기도 의 비밀을 누리는 것입니다. 중요한 일,

(시편23:1,4)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 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 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 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 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기도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은 말을 많 이 하고, 안되니까 방황합니다. 구원은 잃 는 것은 아니지만 깨닫지 못하면 계속 어 려움이 옵니다. 전도자를 향한 하나님의 최고 방법은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주님과 방향 맞추는 삶 By: 이진 기능의 전문성을 위해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나는 졸업을 앞두고 논문이라는 마지막 과제를 남겨두고 있 다. 지난 학기에 논문을 준비하면서 나의 직장인 병원 현장에서 경험한 것을 토대로 주제를 잡고 열심히 자료 를 모았다. 그런데 지도교수님과 면담을 하는 과정에서 교수님과 내 생각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나는 직장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계획을 세웠기에 내 의견을 쉽게 굽힐 수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논문은 진 행되지 않고, 논문을 위해 애쓴 나의 모든 노력이 수포 로 돌아가는 듯해 낙심만 되었다. 시간이 흘러 새 학기를 맞이한 나는, 또다시 시간만 흘려보낼 수 없어 내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교수님께

묵상 한 잔의 여유

급한 일이 있어도 잠시 시간을 내어 말 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2. 초대교회의 기도 방법 초대교회는 어떤 순간에도 세상 끝날 까지 함께하신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언 약을 붙잡았습니다. 말씀을 붙잡고 기도 하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성령 충 만을 체험했습니다. 초대교회에 역사 했던 성령은 지금도 동일한 분이십니 다. 동일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기 위 해서 바울처럼 깊은 기도속으로 들어 갈 필요가 있습니다. 고전12:1-10 바 울은 중요한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 속으로 깊이 들 어갔습니다. 기도가 잘 안 된다면 새 벽기도나 금요기도회에 참석하는 것 도 기도를 시작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로 향했다. 주제선정부터 자료수집까지 하나하나 교수 님께 여쭤보고 교수님의 방향과 뜻에 맞춰 자료를 수집 하면서 편안하게 논문을 진행해가고 있다. 이번 일을 통해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의 삶도 이와 같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 경험, 지식, 판 단, 내 생각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모르면 노력한 만큼 허무하고, 수고한 것이 고생이 되며, 낙심 과 좌절 속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인도받으면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평안한 삶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과 계획을 말씀으로 우리에게 주시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자에게 길을 여시며 응답의 축복을 누리게 하신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 라 가는 길, 세상에서 가장 평안한 길이다. 지나고 나 니 논문 때문에 고생했던 시간들이, 복음으로 뿌리내 려지는 귀한 발판이 되었음에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 을 드린다.

1.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2.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3.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주시네 4.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Book Review

책 표지 디자인 공모

Book Cover

Design Contest 본 LA BASICS의 2 페이지에 연재되고 있는 정은주 목사가 저술한 "성경 66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다"의 영문 번역판의 표지 디자인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안내: 책의 크기는 대략 6 x 9 인치이며 이

[후렴]

미지는 150 DPI 이상의 PDF format resolution 으로 저장하여 jcys@labasics.com 로 보내주십시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찬송가 370장

3. 전도자를 향한 하나님의 방법 말씀 속에서 답을 찾고 성령 충만을 누리면 하나님의 응답은 삶 속에 나타납 니다. 가장 진실된 방법으로 내 안에 그 리스도를 누리는 것이 첫 번째 응답입니 다.갈2:20. 기도를 모르고 내생각, 의지 대로 살면 고통은 계속 따라옵니다. 두번 째 응답은 만나는 사람에게 이 축복이 전 달되는 것입니다.갈3:28. 복음을 삶 속에 서 누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도 복 음으로 연합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 에 있으면 모든 민족이 하나입니다. 마지 막으로 삶 속에 기도의 열매가 나타납니 다. 생명은 기도로 피어나는 기쁨의 열매 입니다. 기도할 때 영혼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생명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오랜 병상 생활에 지친 하윗(E. Hewitt) 여사는 즐겁게 청소하는 흑인 여자에게 그만 짜증을 내었습 니다. "청소부 주제에 무엇이 그렇게 즐겁지?" 흑인 여자가 대답을 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형편과 가 정이 찬송으로 변할 수 있는 힘을 주셨으니 즐거울 수밖에요." 이에 그녀는 부끄러움을 느껴 이 시를 썼 다고 합니다. 흑인 여자의 고백은 요셉의 고백을 연상하게 합 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애굽에 보내셨습니다!" 핍박과 문제와 갈등 속에서 복음의 능력으로 참된 시작을 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랍 니다. By: 권정민 목사

We are currently looking for a design cover for the english version of "Finding Jesus through the 66 books of the Bible", which is currently appearing on page 2 of LA BASICS. For a sample of the book visit: www.labasics.com/bookcontest Guidelines: Please note that the book will

be approximately 6 x 9 inches in size. Please save your image in PDF format with at least 150 DPI resolution. Please submit your designs to: jcys@labasics.com

마감일/Due date: July 31, 2012 상금/Award: $1,000

마시멜로 이야기 “Don’t Eat the Marshmallow… Yet!” 지은이: 호아킴 데 포사다, 엘런 싱어 / 공경희 옮김 By: Paul Suh 기업체 임원과 운동 선수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는 세계 적인 동기유발 강사인 호아킴 데 포사다와 비즈니스 프로모 션과 문학 창작분야에서 20년 이상 일한 엘런 싱어가 공동으 로 지은 이 책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노력이나 뛰어 난 머리가 아니라 ‘마시멜로를 참는 사람들’이라는 이론을 제 기한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기다릴 줄 알고, 실제로 기다려야 하 며, 눈 앞의 이익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야 하고, 다 른 사람들이 하지 않으려는 일들을 기꺼이 하려는 노력이 있 어야 한다는 것을 여러 가지 쉬운, 실제로 있을 수 있는 소재 를 통한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이 책은 네 살짜리 아이들에게 마시멜로 한 개를 주며 15 분 간을 참고 먹지 않으면 한 개를 더 주겠다고 한 실험에서 먹은 아이들과 먹지 않은 아이들의 성장 후 성공 결과가 판이 하게 달랐다는 실험에 기초한 책이다. 또한 남들에게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그들이 나를 돕고 싶 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사람들에게 어떤 일을 하도록 만드는 여섯 가지 방법 – 법규, 돈, 권력, 감정적 압박, 미모, 설득 – 중 가장 강력한 것은 설득인데 이는 본인의 마음속에 확실한

동기를 심어 주게 되어 자진해서 일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 에 가장 열정적으로 몰두 하게 된다.. 약 한 시간이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쉽고 간결한 문체로 쓰여 있어 부담 없이 한곳에서 완독할 수 있다. 우리가 아무 런 생각 없이 얼마나 많은 마시멜로를 낭비하고 소모하고 있 는지를 뒤돌아 보게 하고, 미래를 위한 기다림, 소망의 인내 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어 준다. 사실 어떠한 목표를 이루 기 위해서는 그것을 향한 열정이 필요하고 언제, 어떻게 무엇 을 할지를 생각하고 또한 실행이 뒤따라야 한다. 즉, ‘내일 성 공하기 위해 오늘 기꺼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 으로 시작하여 하나씩 실행을 해나갈 때 변화가 오며 마음에 평화가 오는 것을 맛 볼 수 있다. 책은 돈의, 재능개발의 마시멜로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어 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이 귀한 결코 다시 찾을 수 없는 시간 의 마시멜로에 대해 생각해 보면 순간의 즐거움과 편안함에 우리들이 엄청난 시간의 낭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 이다. 무엇이 가장 고귀한지를 아는 사람은 어떻게 자신의 시 간을 사용할까를 다시 점검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믿는 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작은 한 시간의 투자가 미래에 엄청 난 변화와 이익을 가져다 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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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교육 & 문화/Education & Culture  

씬도 얼 여기 지마! 하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 정치가 편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고집쟁이랑은 안 놀아!

L.A. BASICS

나도 아쉬울 것 없어. 흥!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절대로! 어떤 큰일이나 어떤 작은 일도, 어떤 중요한 일이나 어떤 사소한 일도, 명예를 걸고 현명하게 판단하지 않았다면 포기하지 마라. 상대가 아무리 힘이 세더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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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처칠

문제아 처칠 영국을 구한 위대한 정치가, 뛰어난 웅변가, 승리의 브이 자를 그리며 신념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던 영웅, 그것이 지금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윈스턴 처칠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의 모습 전부일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처칠의 모습 은 모두 그의 나이 예순여섯 이후의 모습입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 도 그는 파산 직전에 내몰린 낙오자였습니다. 날마다 시가를 피우는 바람 에 폐가 안 좋았고,

포기하지 않은 오뚝이 인생 영국 국민들은 처칠의 연설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실 처칠은 어

린 시절 말더듬이에 말수가 적은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라틴어와 희랍어

스키를 마셔

에 흥미를 갖지 않았습니다. 그는 같은 문장을 수십 번씩 읽어 외울 수

맹꽁이배를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고급 영어를 구사하는 원동력이 되었습

하고 있었습

니다.

니다. 의사의 충고도 듣지 않는 고집불통이었습니다. 처칠은 부유한 집안에 서 태어났습니다. 할아버

또한 <로마 제

고 해도있는 라 o N 모두 말할 수 고 Yes라 신념!

지는 아일랜드 총독을 지낸

국 흥망사>를 비롯 해 수많은 고전을 읽으면서 명문장을 만들어 내는 실력이 다듬어졌습니다.

말버러 공작이었고, 아버지는 재무 장

그러나

연설을

관을 역임한 정치가였습니다. 어머니는 뉴욕의 은행가에다 '

잘한다는 사실만으

뉴욕 타임스'의 대주주였습니다.

로 처칠이 영국을

하지만 처칠은 문제아였습니다. 성적은 항상 꼴찌였고,

구한 영웅이 될 수

친구들 사이에서도 항상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아버지는 처

있었던것은 아닙니

칠이 명문 대학교에 진학하지 못할 거라고 판단하고 사관학

다. 비록 누구한테

교에 입학시키려 했습니다. 그런데 사관학교마저도 한 번에

도 인정을 받지 못

들어가지 못하고 삼수를 한 끝에 입학했습���다.

했지만, 그는 세계의 정세를 살피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고집불통인 성격은 자신의 신념을 밀고 나가는 또 다른 힘이 되었습니다.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처칠은 군대에 들어갔습니다. 쿠바와 인도에서

수 있다는 신념을 영국 국민들에게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수상에 오른 오뚝이 처칠 군대 생활을 하고 종군 기자로 전쟁터에도 나갔습니다. 그리고 정치에 입 문했지만 뜻한 대로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이후 그는 해군 장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독일

처칠은 독일의 폭격으로 폐허가 된 영국을 돌아다니며 반드시 승리할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사람들은 처칠이 실패한 인생을 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처칠 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연설을 잘하기 위해서 노력했

의 침공에 대비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추진하던

고, 세계의 흐름을 날카롭게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누가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자 별 볼일 없는 자리로

뭐라고 해도 자신의 신념을 꺾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쫓겨났습니다.

있어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

하지만 오뚝이 같은 근성으로 맞선 결과

느냐가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였습니다.

그는 재무 장관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렇

어쩌면 처칠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경영하고 있

다고 그에게 탄탄대로가 열린 것은 아니었

었는지 모릅니다. 모두가 비웃을 때도 자신에 대한 믿

습니다. 총리를 비롯한 정치인들과 불화가

음을 버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훌륭한

끊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국왕인 조지 6

정치가 처칠을 만든 것입니다.

세도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처칠에게는 어떤 자리도 맡기고 싶지 않아!" 하지만 처칠은 기죽지 않았습니다. 독 일이 침범할 것을 대비해 영국의 군사력 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누구의 눈치도 살피지 않고 자신의 의지를 표현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전쟁 이 일어났습니다. 독일군이 영국을 무차별 적으로 공격했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영국 국민들은 처칠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드디어 처칠에게 영국을 구할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처칠은 수상 취임식에서 말했습 니다. "내가 바칠 수 있는 건, 피와 땀과 눈물뿐입니다. 하지만 이 제부터 우리에게는 기나긴 세월의 투쟁과 고난이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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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 Culture/교육 & 문화 | 5

L.A. BASICS

하나님의 자녀가 받은 축복 요일 5:13 |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 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물건을 오목한 거울에 비추면 오목하게 보여요.

The Blessing that the Children of God Received 1 Jn. 5:13 | I write these things to you who believe in the name of the Son of God so that you may know that you have eternal life.

If you reflect something in a concave

볼록한 거울에 비추면 볼록하게 보여요.

mirror, it looks concaved.

깨진 거울에 비추면 여러 조각으로 깨져 보여요.

If you reflect it in a convex mirror, it looks

물건을 어떤 거울에 비추느냐에 따라 물건의 모습이

convex. If you reflect it in

다르게 보여요.

a broken mirror, it looks fragmented. Depending on what kind of mirror

1. 가장 정확한 거울인 말씀으로 나를 봐야 해요. 1 하나님은 나를 창세전부터 택하시고 자녀 삼 기로 작정하셨어요 (엡 1:4-5). 2 내가 잉태되기도 전에 나를 아셨고, 태어나기도 전에 구별하여 복음을 전할 전도자로 세우셨어요 (렘 1:5). 3 하나님은 나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즐거이노래하고 기뻐해요 (습 3:17). 4 하나님께서 나를 지명하여 '너는 내 것이라'고 하셨어요 (사 43:1). 2. 하나님께서 주신 큰 축복이 있어요. 1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주셨어요 (요 1:12). 2 성령의 인도를 받는 축복을 주셨어요 (요 14:26-27). 3 예수님의 이름으로 드리는 믿음의 기도에 응답해 주세요 (요16:24). 4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에게 역사하셨듯이 천사의 도움을 받아요 (히 1:14). 5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탄의 세력을 꺾을 수 있어요 (눅10:19, 막3:15, 16:17). 6 이 땅에서 천국의 축복을 누리다가 세상 떠나가는 날 천국으로 가요 (빌 3:20). 7 복음으로 세계를 정복할 수 있어요 (세계복음화, 행 1:8, 마 28:18-20). 3. 왜 나에게 예수님의 이름이 필요할까요?. 1 성령님이 내 속에 들어오는 길이 되어요 (요 14:6, 14:16-17). 2 나의 모든 죄를 해결하는 길이 되어요 (막 10:45). 3 눈에 보이지 않는 마귀를 이기 는 길이 되어요 (요일 3:8). 4. 왜 나에게 예수님의 이름이 필요 할까요?. 1 말씀이 들리게 해 달라고 기 도하면 돼요. 2 말씀이 믿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돼요. 3 말씀을 붙잡고 예수님의 권세 를 사용하면 돼요.

진정한 효도 옛날에 한 청년이 살았어요. 청년은 커다랗고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를 가지고 있어서 모두들 부러워했지요. 어느 날, 랍비 한 사람이 찾아왔어요. “예배당을 장식하려고 합니다. 돈은 얼 마든지 드릴 테니 다이아몬드를 파세 요.”

the object will look different.

1. I must see myself in the most accurate mirror, which is the Word of God. 1 God chose me before creation and decided to make me His child (Eph 1:4-5). 2 He knew me before my conception and set me apart before I was born to become an evangelist that will spread the Gospel (Jer 1:5). 3 God quiets me with His love and rejoices over me with singing (Zep 3:17). 4 God summoned me by name and said, "You are mine" (Is 43:1).

2. There is a great blessing God has given. 1 He gave the blessing of becoming children of God (Jn 1:12). 2 He gave the blessing of receiving t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Jn 14:26-27). 3 He answers the prayer that is given by faith in the name of Jesus Christ (Jn 16:24). 4 I receive help from angels just like God worked in Daniel and his three friends (Heb 1:14). 5 I can bind Satan's authority in the name of Jesus (Lk 10:19, Mk 3:15, 16:17). 6 I can enjoy the blessing of heaven on this earth and go to heaven when I depart from this world (Php 3:20). 7 I can conquer the world through the Gospel (world evangelization, Ac 1:8, Mt 28:1820).

3. Why do I need the name of Jesus? 1 It becomes the way for the Holy Spirit to come inside of me (Jn 14:6, 14:16-17). 2 It becomes the way to solve all my sins (Mk 10:45). 3 It becomes the way to overcome the devil who is invisible to our eyes (1Jn. 3:8).

4. What do I need to do from now on to enjoy this? 1 Pray to be able to understand the Word of God. 2 Pray to be able to believe in the Word of God. 3 Hold to the Word and utilize Jesus' authority..

결론 | 오늘부터 시간을 정해 놓고 정시기도 에 도전해 보세요.

탈무드 이야기

you use to reflect something in, the form of

랍비가 커다란 돈 자루를 내밀자 청년 은 다이아몬드를 팔고 싶어졌어요. “그래, 부자로 사는 것도 괜찮지.” “좋습니다. 아버님께서 금고 열쇠를 가 지고 계시니 잠깐만 기다리세요.” 청년은 아버지에게로 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베개 밑에 열쇠를 넣 어 둔 채 곤히 주무시고 계셨어요. “어쩌지? 아버님을 깨울 수도 없고.” 청년은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무시는 아버님의 베개 밑에 열쇠가 있으니 안 되겠네요. 그냥 돌아가세요.”

Conclusion | Starting today, set a time and challenge yourself to do scheduled prayer.

“아버님을 잠시 깨우면 안 될까요?” “다이아몬드를 팔기 위해 아버님을 깨 울 수는 없어요. 죄송합니다.” “정말 아름답고 지극한 효성이군.” 비록 다이아몬드를 사지는 못했지만 돌 아서는 랍비의 발걸음은 가벼웠어요. 엄마랑 나랑 보석을 사진 못했어도 랍비의 마음은 조금도 서운하지 않았어요. 왜 일까요? 그건 청년의 아름답고 지극한 효성에 깊이 감동했기 때문이에요.

다이아몬드를 팔았다면 청년은 금방 부 자가 되었을 텐데….. 하지만 돈 때문에 곤하게 주무시는 아버님의 잠을 깨울 수는 없었어요. 어때요? 진정으로 아버지를 사랑하는 청년 이지요? 참된 효도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편하고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랍니다. 이 젊은 청년의 효성에 감동한 랍비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일을 널리 알렸다 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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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세상을 바꾼 생각 천재들

L.A. BASICS

운명을 바꿔 놓은 반짝 아이디어

이 정도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내가 누구인지 눈 치챘겠지? 그래, 맞아. 나는 흔히 ‘화이트’라고 불리 는 수정액이야. 내가 태어나기 전에는 볼펜이나 사인펜, 만년필로 글을 쓴 뒤에 틀리면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몰라 난감 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단다. 하지만 내가 태어난 이후부터는 그런 걱정이 눈 녹 듯 싹 사라졌지.

나는 미국의 베티 네스미스 그레이엄이라는 사람에 의해서 태어났단다. 그녀는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 텍사스에서 비서로 일하며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었단다. 그녀는 서툰 타자 실력 때문에 타이핑을 하는 동안 오자가 숱하 게 나와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 그때 당시에는 서류를 만들 때 컴퓨터가 아닌 타자 기라는 것을 이용했는데, 타자기는 컴퓨터와 달라서 한번 쓴 글자는 고치기가 힘들었단다. ‘어휴, 불안해 죽겠네.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그녀는 집으로 돌아와서도 고민에 빠졌지. 그 순간,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그녀 의 머릿속에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것이 있었단다. ‘맞아, 그림을 그리다 잘못된 부분이 있을 때는 그 위에 덧칠을 해서 없애잖아. 글이 틀렸을 때도 그렇 게 하면 될 거야.’ 그녀는 자신의 매니큐어 병에 흰색 페인트를 담아서 회사로 갔어. 그리고는 틀린 글자 위에 그 흰색 페

인트를 조금 발라 보았지. 잠시 후, 페인트가 마르자 그 위에 글자를 새로 적어 보았어. 그런데 놀랍게도 실수했던 흔적이 거의 표시 나지 않았어. ‘야~ 이거 괜찮은걸? 앞으로도 계속 써 봐야겠다.’ 그렇게 며칠이 지났어.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던 여 직원들이 그녀에게 묻기 시작했어. “베티 네스미스, 요즘 넌 어떻게 그렇게 문서를 빨리 작성하니? 게다가 문서도 거의 틀리지 않던데 우리 가 모르는 무슨 비결이라도 있는 거야?” “응. 내가 생각해 낸 아이디어로 마법의 액체를 만들 었는데 그것만 있으면 간단해.” “어떻게 하는 건데?” “틀린 곳에 발라 주기만 하면 끝이야.” “나도 좀 써 보자. 보여 줘 봐.” “어허, 공짜로는 안 되지.” 사무실의 여직원들은 그녀에게서 그 액체를 사기 시 작했고, 소문이 돌아서 다른 사무실의 여직원들까지

도 사기 시작했단다. 그녀의 발명품은 불티나게 팔 려나갔지. 사람들의 반응이 좋자 그녀는 더 큰 꿈을 가졌단다. ‘이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사무실 직원뿐만이 아니라 대학생, 교사, 교수 등 매우 많을 거야. 지금 부터 본격적으로 만들어 사업을 시작해 봐야겠어.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질이 좀 더 우수해야겠 지?’ 그녀는 그날 이후부터 연구를 했단다. 단순히 페인 트가 아닌 제대로 된 액체를 만들고 싶었거든. 그리 고 얼마 후, 마침내 실수를 없애주는 신비한 액체를 만들어 냈지. 그리고 이름도 ‘리퀴드 페이퍼’라고 붙 였단다. 하지만 그녀는 거기서 끝내지 않고, 자신이 만들어 낸 액체의 질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아들의 화학 선생님을 찾아갔어. “선생님, 제가 개발한 리퀴드 페이퍼라는 수정액이

By: 박성철 나를 소개하기 전에 먼저 노래 하나 불러 줄게. “볼펜으로 글자를 틀리게 적어도 걱정 마요. 깨끗한 종이에 무언가가 묻어도 걱정 마요. 내가 있으면 그만인걸요. 흔들어! 흔들어! 나를 그 위에 살짝 칠해 주면 말끔하게 예뻐져요.”

에요. 이것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을까요?” 그녀는 아들의 화학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빨리 마 르고, 흔적이 거의 없는 액체를 마침내 완성 할 수 있었단다. 그게 바로 너희들이 수정액, 화이트라고도 부르는 바로 나란다. 그 후, 그녀는 자신의 제품을 대기업에서 사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IBM에 사업 제안서와 함께 나를 보 냈단다. 하지만 IBM에서는 나에 대해서 별다른 반응을 보이 지 않았어. ‘대기업에서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 는 없지. 내가 직접 만들어서 팔면 되니까.’ 그녀는 작은 창고를 빌려 그곳에서 나를 만들고 판

1950년대에 발명된 나는 1976년까지 약 2천 5백 만 개가 전세계적으로 팔려나갔고, 주식 매입자들 은 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끊임없이 접촉해 왔단다. 그러던 1979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손꼽히던 질레트의 회장은 베티 네스미스에게 이런 제안을 했어. “저희 회사가 당신의 회사를 인수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리퀴드 페이퍼’를 우리가 세계 최고의 상품 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를 만들던 베티 네스미스의 회사는 무려 4억 8천만 달러라는 금액으로 질레트에 팔렸 단다. 그 이후에 나는 점점 더 알려져 거의 모든 나라 사 람들의 필통 속으로 들어가게 됐지. 자신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만든 베티 네스비

매하기 시작했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밤낮을 모르고 열심히 일을 했지. 나를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였어. 그 결과 나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갔어. “이거 정말 편리하지 않아? 틀린 글자에 살짝 칠해 주기만 하면 되잖아.” “맞아, 이 좋은 걸 지금껏 왜 몰랐을까? 이제 언제든 이것 하나만 있으면 걱정 없어.” 사람들의 칭찬은 계속되었고 나를 찾는 사람은 점점 더 늘어나기 시작했지. 그렇게 될수록 나를 만드는 공장 또한 작은 창고에 서, 조립식 건물로, 커다란 빌딩으로 옮겨 가게 되었 지. 그리고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나를 찾기 시작했단다.

스의 발명품 하나가 전세계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 건이 된 거야. 아마 지금도 필통 속에 나를 가지고 다니는 친구들 이 많을 거야. 내가 틀린 글자를 말끔히 해결해 주는 특급 도우미이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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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7

L.A. BASICS

RESTAURANT REVIEW

A Sweet Design

>>>> A sWEET DESIGN: 17801 CHATSWORTH ST, GRANADA HILLS, CA 91344   TELEPHONE: (818) 363-9825

By: Rene Lee There are a lot of great bakeries in Los Angeles, but it was a real nice surprise to find this amazing specialty cake and cupcake place in the San Fernando Valley. A Sweet Design is a specialty cake shop that does wedding cakes, birthday cakes, the whole nine yards. They can make cakes with edible images, cakes with special designs, signs, colors, shapes and all different sizes to fit your special day needs. For my dad’s birthday cake, I found an old picture of him that was taken 30 years ago and had the image placed on the cake. The cake turned out fantastic and it was really delicious. The cakes and cupcakes here are super moist and they

have some of the greatest cakes and cupcake flavors. My favorite is the red velvet and the s’mores cupcakes. The staff is very friendly and works hands on every step of the way. You can go to their shop and have a consultation or you can do the entire consultation over the phone or email. They have hundreds of pictures online and in the shop you can look over for design ideas or you can come up with whatever design you need, either way the staff will work with you to make sure you get the perfect cake for your special day.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asweetdesign.info

Check out this sweet Hello Kitty themed birthday cake made by A Sweet Design. With the help of A Stunning Affairs, Sky Events, and Kiss & Punch, they were able to create a party that would truly be reminded for years to come. Photograph by Krista Mason.

My Signature Style 코사지 Corsage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 브래드쇼 의 매혹적인 패션을 완 성하는 것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코사지 이다. 작은 코사지 하나로 밋밋한 드레스가 로맨틱 하고 아름답게 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사지 는 꼭 옷뿐 아니라 머리 나 손목, 모자, 헤어 밴드에 장식하면 생명이 넘치는 새로 운 멋을 낼 수 있다. 다운타운 도매상 에서 싼 가격으로 조화 장식을 구입해 나만의 코사지 장식을 만들어 보자.

AFTER

Silk Flowers 구입: MICHAEL LEVINE INC. 919-920 SO. MAPLE AVE, LOS ANGELES, CA 90015-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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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복음 메세지/Gospel Message 완전한 사랑을 받으세요

BY: 정현국 남녀간의 사랑은 통속소설의 주제이 기도 하고 대중가요의 기본메뉴이기도 하지만 당사자에게는 그보다 더 절절한 가치를 찾게 한다. 세익스피어의 희극 ‘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가문의 문제에 막

혀 사랑이 죽음으로 끝나는 경우나 T.V 드라마 ‘공주의 남자’ 처럼 신분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 위기의 사랑을 보기도 한다.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에게서도 이런 사랑노래가 있는데 민속촌에서 제 일 처음 들려주는 Pokarekare ana(포카 레카레 아나)라는 민요이다. 이 노래 뒤 에는 사랑의 전설이 있다.. ‘로토루아’는 마오리말로 '2번째 호수' 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 호수를 중심으로 이들은 여러 부족으로 갈라지면서 부족 간 이권을 둘러싼 전쟁을 일삼았고, 그중 아리족과 휘스터족의 다툼이 가장 치열 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처럼 휘스터족 최고의 전사가 된 두타니카(Tutanekai) 와 아리족 추장의 딸인 히네모아(Hinemoa)가 비극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부족 간의 깊은 원한도 전쟁의 불길도 두 연인의 아름다운 사랑을 잠재울 수 없었 다. 두 부족의 오랜 반목으로 두 사람은 자 유롭게 만날 수는 없었지만 두타니카는 밤이 되면 호숫가에 나와 피리를 불었고, 그 피리소리를 들은 히네모아는 카누를 저어 호수를 건너왔다. 그리고 새벽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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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꼭 붙잡고 있던 두타니카의 손을 놓고 다시 섬으로 돌아가곤 했다. 히네모아의 아버지가 이 사실을 알고 불같이 화를 내며 섬에 있는 카누를 모두 불태워 버렸다. 하지만 그날 밤에도 피리 소리가 울려 퍼지자 히네모아는 표주박 수십개를 허리에 동여매고 호수를 헤엄 쳐 연인 두타니카에게 갔다. 목숨을 건 딸 의 사랑에 결국 아버지는 굴복하고 말았 고 비로소 두 사람의 사랑은 이루어졌다. 그리고 두 부족도 마침내 화해하게 되었 다고 한다. 이들의 사랑을 노래한 이 민요 는 6.25전쟁 당시 참가한 뉴질랜드 병사 들에 의해 우리나라에서도 전해져 우리 에게는 ‘연가(戀歌)’라는 노래로 알려졌 다. 그 노래 원래가사는 와이아푸의 바다엔 폭풍이 불고 있지만 그대가 건너갈 때면 그 바다는 잠잠해 질 겁니다 그대여, 내게로 다시 돌아 오세요 너무나도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내 사랑은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결코 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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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BASICS 내 사랑은 언제나 내 눈물로 젖어 있을테니까요 그대여, 내게로 다시 돌아 오세요 너무나도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와이아푸의 바다엔 폭풍이 불고 있지만 그대가 건너갈 때면 그 바다는 잠잠해 질 겁니다 그대여, 내게로 다시 돌아 오세요 너무나도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그대여, 내게로 다시 돌아 오세요 너무나도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누구에게나 사랑은 필요하다. 남녀의 사랑, 가족간의 피를 나눈 사랑, 친구와의 우정 어린 사랑 등, 그러나 연인의 애틋함 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은 불을 통과 하고 물을 지나는 가치보다 뛰어난 생명 을 주고 생명을 받는 것으로 십자가의 고 통을 주고 은혜로 구원하는 놀라운 비밀 이다. 사랑을 가치 있게 만드는 위대한 힘 은 사랑을 받아본 사람만이 사랑을 완성 시킬 수 있다는데 있다. 하나님이 생명을 걸고 나에게로 오신 완전한 사랑을 받을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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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