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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송구영신예배를 마친 다음날인 2013년 1월 첫날 벤쿠버의 어느 교회 청소년예배실의 칠판에 첫 번째 쓰여진 낙서 글이 2013년 벤쿠버코스타를 기다립니다!”였다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한 청소년의 작은 바램이었겠지만 새해 들어 가장 기다리고 기대하는 것이 코스타집회를 통해 말씀의 은혜받기라는 말에 코스타사역을 섬기는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 게 했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는 어떤 청년스탭은 코스타를 앞두고 일주일동안 금식하며 참가한 코스탄들이 캠프기간 3 박4일동안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받도록 기도하는 것을 지난 5년동안 스탭으로 섬기며 매년마다 일주일씩 금식을 했다 는 이야기를 들으며 눈시울이 뜨끈해진 적도 있습니다.

지난해 한 청년과 상담하면서 왜 코스타에 왔느냐고 물었는데 그의 대답이 자신의 위치를 찾고 싶다고 했습니다. 네비 게이션,,, 자기 인생의 네비게이션을 발견하고 싶어했습니다. 참 귀한 대답이었습니다. 청년의 때에 온갖 해야만 할 것 같은 일들의 투성이 속에서, 마치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 비해서 나만 처질 것 같은 두려움이 범람하는 현실 속에서 훌쩍 뛰어나와서 3박 4일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며 인생의 네비게이션을 성경속에서, 말씀속에서, 주님과의 만남 속에서 찾고자 하는 그의 모습이 참으로 귀했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순인원 384명이나 되는 엄청나게 많은 인원수의 강사님들이 자비량으로 사랑과 헌신을 담아 하나님의 퍼즐 한 조각을 각각 들고서 코스탄들을 섬겨주셨습니다. 전세계 오대양육대주 약30개의 코스타캠프들을 가까운 곳이 나 먼 곳이나 거리와 시간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가주시는 강사님들! 코스타기간중에 강사님들끼리 첫날이나 마지 막날 밤에 늦게까지 대화를 나누며 서로 교제하고 나누는 시간이 있습니다. 스쳐가는 말들 속에 “이번 코스타에서 한 사람이라도 나를 통해 도움을 받을 사람이 있으리라 믿고 왔노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왠지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서울의 어느 교회에서 코스타 후원집회 후 모든 순서를 마치고 교회 예배당 맨 뒤쪽에 서있는데 한 여집사님께서 예배 시간 유아실에 있어서 후원작정카드를 제출하지 못했다고 하시며 본인이 작성한 후원카드 3장을 건네주셨습니다. 전 달 받은 직원이 가족이 한 장만 작성하고 후원하셔도 된다면서 2장을 돌려드렸습니다. 그때 집사님께서 3장의 카드는 각각 어린 자녀들의 이름으로 작성된 것이라고 하시며 그 자녀들이 자라서 혹시 나중에 해외에서 공부를 할 기회가 온 다면 그때도 KOSTA수련회가 그곳에 꼭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하셨다며 후원카드를 3장 모두 받으시라고 하셨 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KOSTA라는 작은 도구가 하나님의 손에 들려져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오늘도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코스타캠프마다 하나님의 이야기로 가득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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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KOSTA South America KOSTA

날짜: 1월 20(월) ~ 23일(목) 장소: 제일교회수양관(부에노스아이레스)

한해의 KOSTA 말씀잔치의 대장정의 첫 포문을 이번에 SOUTH AMERICA에서 열 렸습니다. 유학생들보다 이민자녀들이 대다수인 남미대륙에서 작은 코스타의 캠프가 열렸습니다. 이들을 위해서 정말 귀한 강사님들이 들어오셨습니다. 그리 고,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의 지역사역자님들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 이레스에서 준 비의 땀을 흘렸습니다. 남미 땅의 디아스포라 한인 1.5세, 2세, 3 세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는 시간이 었습니다. 무엇보다 정체 성의 혼란을 가지기 쉬운 시기 가운데 하나님의 정체성 을 발견하고 모든 것 가운데 자유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조국 땅에서 바라보 면 이곳 남미는 땅의 끝, 지구의 끝 이지만 이곳 땅 끝에 사는 DIASPORA NEXT GENERATION들을 하나님께서 조국의 미래를 맡기고 각자가 살고 있는 나라와 열방을 위해 사용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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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KOSTA Russia KOSTA

날짜: 1월 29일(화) ~ 2월 1일(금) 장소: 빤시아나뜨 “리쁘끼”(모스크바)

“어그러진 세상! 자유케하는 복음! SET FREE INTO

에 이번에 따뜻한 눈이 내렸습니다. 작은 캠프이기에 더욱더

FULLNESS!" 라는 코스타의 주제를 가지고 러시아 리쁘끼 수

많은 이야기와 만남을 가졌던 얼굴들, 헤어지기가 너무도 아

양관에서 3박4일의 말씀잔치는 큰 은혜의 기쁨 속에서 잘 마

쉬운 얼굴들,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는 러시아 코스탄들은 이

쳤습니다!20주년을 감사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되새기며 또

제 자신만의 코스타를 매일매일 열어가며 세상풍조를 거슬

다시 20년을 향해 힘찬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였습니다. 러시

러, 오히려 세상 풍조를 변화시키는 코스탄으로 러시아땅위

아의 선교사님들과 지역교회목회자님들도 역대 최고로 많이

에 우뚝 설 것입니다. 정말로 먼길을 찾아 와주셔서 작은 캠

참석을 하셨습니다. 코스타를 위해 든든한 공동팀웍이 다시

프의 아이들을 모두 모두 일일이 눈을 마주쳐주셨던 강사님

세워지고 러시아대표로 성인제목사님께서 섬김의 짐을 져 주

들, 러시아전역에서 찾아오신 선교사님들, 힘을 다해 캠프를

셨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작은 나무라고 불리는 러시아 코스

준비해주셨던 모스크바의 한인교회목회자님들과 성도님들,

타! 코스탄들의 눈물은 쏟아져 내렸습니다. 동토의 땅 러시아

최소의 인원으로 최대의 사역을 감당한 스태프들, 그리고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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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 PRE KOSTA Shandong KOSTA 날짜: 2월 12일(수) ~ 2월 14일(금) 장소: 청도한인연합교회

항상 새로운 시작은 설레고 가슴이 뜁니다! 새내기 산동프리

사람이 변하는 것은 기적입니다. 그런데 기적중에 기적은 사

코스타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동안 너무도 감사히 잘

람이 바르게 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해가는

마쳤습니다. 코스타는 청년,청소년들의 집회인데 늘항상 뒤

기적이 일어나는 매순간마다 기쁨이 가득합니다! 산동에 새

에서 지켜보시는 부모님세대도 큰 은혜를 입게 됩니다. 이번

로운 부흥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3일동안의 기적에 동

산동이 특히 그러했던 것 같습니다. 자녀들이 변해 가는 모습

참하여 주신 강사님, STAFF분들, 지역교회사역자님들, 곳곳

을 보면서 가장 기쁜 것은 역시 어른성도님들,, 이번에도 참

에서 기도하시는 동역자님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가한 학생들과 섬기시는 어른성도님들이 함께 눈물과 기쁨이

그리고 상동KOSTA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결단하고 각자

어우러진 멋진 코스타가 되었습니다.

의 삶으로 돌아간 코스탄들을 응원합니다.


유럽(겨울) KOSTA Europe Winter KOSTA 날짜: 3월 5일(화) ~ 8일(금) 장소: 독일 SeePark Kirchheim(프랑크푸르트)

유럽 겨울 코스타, 정말 복 되고 은혜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망이 있습니다. 모든 크리스챤 젊은이들의 마음에는 하나님

귀한 강사님들의 강의와 메시지, 그리고 연주들이 너무 좋았

의 뜻을 발견하고 예수 젊은이로 자신의 일생을 불꽃처럼 사

습니다. 시간마다 갈급함과 열정을 가지고 참석했던 코스탄

르고자 하는 열망이 있습니다. 모든 크리스챤 젊은이들의 선

들도 멋졌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섬겨준 스태프들과 자원

배들의 마음에는 자신이 살아왔던 신앙의 승리와 아픔을 진

봉사자들도 너무 훌륭했습니다. 그래서 650명 가까운 참석자

솔하게 나누며 자신의 어깨를 밟고 일어서서 더 넓고 광활한

들이 3박 4일 동안 풍성한 잔치를 맛보았습니다. 유럽코스타

신앙의 세계로 성장하는 후배가 나오기를 바라는 열망이 있

가 벌써 횟수로 26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겨울 호

습니다. 유럽코스타 3박 4일 동안 세계 각지에서 후배를 위해

숫가의 SEEPARK HOTEL에서 유럽 18개국 이상에서 찾아온

멀고 먼 길을 한 달음에 달려오신 강사님들과 그 선배님들의

코스탄들은 은혜를 사모하는 열정으로, 충만한 기쁨으로 가

삶의 이야기를 마음을 활짝 열고 듣고자 모여 온 유럽의 코스

득 차서 각자의 나라로 각자의 삶으로 돌아갔습니다. 모든

탄들과 이 집회를 위해 밤낮 쉬지 않고 땀흘려 준비한 유럽의

크리스챤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을 더욱 더 잘 알고자 하는 열

교회와 목회자님들이 천국의 교제를 나누며 말씀잔치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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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Youth KOSTA Toronto Youth KOSTA 날짜: 3월 12(화) ~ 14일(목) 장소: MUSKOKA WOODS RESORT(토론토)

3월 12~14일 캐나다 토론토 유스코스타가 은혜 가운데 잘 마

나님께서는 이들을 섬김과 헌신을 기억 하실 것입니다. 하나

쳤습니다. 500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님께 받으신 은혜를 마음을 다해 쏟아놓으실 10분의 강사님

만나고 말씀을 듣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

들이 이곳 저곳에서 입국을 하셨습니다. 2박3일의 시간을 위

한 가운데 어려움도 있었고 1차 등록때 예상보다 미비한 등록

해서 자비량으로 먼 곳에서 이곳까지 찾아 주신 강사님들의

으로 특별히 섬기는 스태프들이 많은 기도로 준비한 코스타

사랑은 늘 항상 코스타의 감사제목입니다. 시간과 재정을 거

였습니다. 그러나 2차 현장 등록때 500명의 넘는 청소년들이

룩한 낭비를 하며 이곳까지 찾아주신 강사님들 역시 하나님

몰여 왔고 그 어느때 보다 뜨겁고 은혜가 큰 유스 코스타였습

께서 기억 하실 것입니다. 얼마나 하고 싶은 일이 많은지, 얼

니다. 언제나 완벽한 팀웤을 보여주는 토론토 스태프들은 이

마나 놀고 싶은 일이 많은지, 얼마나 해야할 일이 많은지... 이

시간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모여서 준비하고 회의를

렇게 많은 일들을 뒤로 하고 말씀을 사모하여 이 무스코카 캠

하고 기도를 했는지, 특히, 토론토는 전도사님들과 목사님들

프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토론토 코스탄들.. 이들이 만사보

이 각 파트에서 역할 분담을 너무도 잘 해주시는 지역입니다.

다 우선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미팅이라는 그들의 바램 처럼

또한 땀을 뻘뻘 흘리며 셋팅을 하는 청년스태프들의 헌신, 하

이곳에서 한사람도 빠짐없이 하나님은 기억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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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Youth KOSTA Vancouver Youth KOSTA 날짜: 3월 19(화) ~ 21일(목) 장소: PACIFIC ACADEMY(밴쿠버) 밴쿠버는 갑작스러운 날짜 변경으로 많이 가슴 졸이며 기도했던

청소년들이 등록을 해주었습니다. 밴쿠버의 코스타를 섬기시는

캠프입니다. 방학시즌 날짜에 대한 새로운 소식으로, 수 개월 전에

지역교회 목사님, 전도사님들과 청년 스탭들이 얼마나 뜨거운 기도의

잡았던 캠프 날짜를 급박한 의논을 거쳐 캠프 한달 전에 날짜

무릎을 꿇었는지... 이렇게 시작 전부터 감동의 이야기로 넘쳐난

변경을 하게 되어서 기도가 저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몇 달 전부터

밴쿠버 유스코스타는 더 많은 감동의 이야기를 남기고 은혜 가운데

오셔서 섬기시기로 일정을 잡으셨던 강사님들도 날짜변경으로

잘 마쳤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만나고

인해 스케줄이 바뀌게 되셨고 무엇보다도 각 교회의 청소년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

목회일정에 반영되어서 밴쿠버의 청소년들에게 변경된 날짜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리,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 청소년들이

빨리 전해질지 염려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밴쿠버 지역교회와

모인 그 자리는 너무나 아름답고 은혜스러운 자리였습니다.

청소년코스타사역자들의 발빠른 연합은 놀라웠습니다. 순식간에 변경된 날짜에 각 교회 일정을 맞추어 주셨고 1차 모집에 약 5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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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Youth KOSTA Shanghai Youth KOSTA 날짜: 4월 4일(목) ~ 4월 6일(토) 장소: 상하이한인연합교회(상하이) 약 1300명의 코스탄들이 뛰고, 울고, 웃고, 말씀의 대잔치. 상해 유스코스타는 은혜의 날개 아래에서 잘 마쳤습니다.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얼마나 열심히 참여를 하는지.. 예배시간마다 먼저 들어오려고 옹기종기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은 정말 귀엽고도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신실하게 응답하셨습니다. 유스코스타를 위해 섬겨주신 강사님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기도동역자님들의 기도는 땅과 하늘이 맞닿는 기적의 도구가 되어 아이들의 가슴 속에 예수님을 향한 사랑의 꽃을 활짝 피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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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PRE KOSTA Central America Pre-KOSTA 날짜: 4월 16(수) ~ 19일(토) 장소: GUATEMALA CITY 처음으로 중미땅의 한인 자녀세대를 위한 말씀 대잔치가

말씀잔치가 되었습니다. 어느새 놀랍게도 약 400명에 이르는

과테말라에서 3박 4일동안 열렸습니다. 한국과는 시차가

말씀대잔치가 되어서 성경말씀에 대한 진지한 가르침과

15시간인 머나먼 땅! 중미코스타를 섬기시기 위해 한국에서

웃음소리 가득한 교제와 펄쩍펄쩍 뛰는 기쁨의 찬양소리가

오신 강사님은 25시간 이상을 비행하며 중간 기착지 2회

이곳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인류역사 최대의 기적중의

경유하셔서 이곳까지 찾아오셨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실

기적인 한사람이 예슈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고 그의

때 비행시간은 대략 38시간입니다. 또한 남미 땅 브라질에서

삶의 방향을 하나님 나라를 향하여 세우는 놀라운 기적의

친구의 땅인 중미를 찾아서 오신 강사님도 계십니다.

현장이었습니다. 이미 영접한 사람은 그의 삶을 하나님의

중미의 각 국가들은 한인사회들이 작은 규모들로 형성되어

나라를 향하여 재 헌신하는 기적의 현장이었습니다. 중미

있습니다. 지도상에 가까이 보이는 듯하지만 비행기로

프리코스타는 중미땅의 다음세대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이동을 하고, 심지어 이렇게 가까이 있지만 비행경로가

사랑하시는지를 보여주신 자리였습니다. 영적전투가 심각한

1회경유를 해야 이동할 수

있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이 땅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고자 코스타를

불구하고 과테말라한인교회의 사랑의 수고와 더불어

열어주셨음을 확인하고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과테말라,

시작되었고 지금은 과테말라의 모든 교회들이 동참하고

니카라과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멕시코, 코스타리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테말라를 넘어 니카라과이,

쿠바! 각 나라에서 온 이들이 하나님을 뜨거이 만난 은혜가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멕시코, 코스타리카, 쿠바에서까지

다시 각 나라를 향해 복음의 편지가 되어 자신의 자리를

참가자까지 100여명 동참하면서 그야말로 중미국가전체의

변화시키기 위해 돌아갔습니다.


호주 Youth KOSTA Australia Youth KOSTA 날짜: 4월 22일(월) ~ 24일(수) 장소: The Tops Conference Centre(시드니)

호주청소년코스타를 무진장한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특히

집중기도해주신 기도동역자님들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짧은

강사님들의 강력한 말씀의 파워로 인해서 학생들이 이번 코스타는

2박3일의 호주코스타가 끝났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모두 삶의

말씀에 자신들이 녹았다고 말하는 모습들은 정말 대견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365일 하나님을 향한 신앙과 사랑이

섬겨주신 강사님들과 호주목회자님들 그리고 스탭들에게 감사가

호주땅을 밝게 비추기를 기도합니다.

가득가득합니다. 무엇보다도 함께 세계 각지에서 호주를 위해


북경 KOSTA Beijing KOSTA 날짜: 4월 29일(월) ~ 5월 1일(수) 장소: 북경 근교

북경청년 코스타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북경 근교에서 개최되

고 그 어떤 것도 방해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코스탄들을 기억

었습니다. 한때 1000명이 넘는 코스탄이 모였던 북경코스타는 공안

하시고 만나주셨습니다. 마음껏 웃고 마음껏 기도하고 찬양하는 코

들의 감시로 인해 북경 유학생수련회라는 이름으로 홍보도 못하고 준

스탄들... 그리고 강사님들을 통해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 하나

비를 하고 있습니다. 참석 인원은 많이 줄고 진행하는데 어려움은 많

놓칠까봐 집중하고 필기하며 마음에 새긴 코스탄들.. 세상을 향해 파

지만 그 은혜와 코스타의 열기는 그 어느 지역보다 뜨겁습니다. 밖으

송되는 코스탄들의 발걸음과 모습은 아름다웠습니다. 코스타 기간동

로 소리가 새어 나갈까봐 모든 커튼과 문을 닫고 조용히 코스타를 진

안 지켜주시고 은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품

행하지만 하나님을 향한 코스탄들의 마음은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

고 세상 가운데 나아가는 북경KOSTAN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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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PRE KOSTA

Vietnam PRE KOSTA 날짜: 4월 29일(월) ~ 5월 2일(목)

은 분들의 기도 속에서 3박 4일의 대장정을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장소: 사이공한인연합교회(호치민)

다음 세대! NEXT GENERATION! 정치, 경제, 군사, 사회, 문화, 교회환경 등 수많은 곳에서 부정적인 데이터들과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 들려 온다 하더라도 그 모든 이야기를 향한 가장 확실한 대안이자 일꾼들

이번에 2회째를 맞이하는 새내기 코스타인 VIETNAM 청소년코스타

인 다음 세대! 그들이 여전히 말씀 안에서 훈련받고 있는 모습을 볼

는 환경적인 어려움 가운데서도 흥분과 기대 속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때마다! 그들이 말씀 안에서 변화되어 새로운 삶을 향해 눈을 드는

지난해에 너무도 큰 은혜의 코스타를 열고 이제는 호치민 뿐만 아니

모습을 볼 때마다! 아! 교회와 세상을 향해 희망은 여전히 선포되고

라 하노이와 다낭에서도 말씀을 사모하는 학생들이 찾아오는, 명실

있음을 믿습니다.

공히 "베트남 전국 코스타"가 되었습니다. 조장/스탭수련회도 얼마나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는지... 이번이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스탭 100 명이 캠프를 섬기기 위해서 자원봉사 열기가 가득하였습니다. 마치 코 스타집회 경험이 많은 스탭들인 것처럼 손발이 척척 맞으며 물 흐르 듯이 준비 수련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교회의 학생들과 스 탭들이 참여하면서 교민잔치분위기가 날 정도였습니다. 호치민 도시 에만 한국 사람이 7만명 이상 살고 있는 베트남 땅! 새로운 한인 거 대 거주지역이 되어 가고 있는 이곳!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상 황은 쉽지 않은 이 땅에 하나님께서 코스타를 열게 해주셨고 정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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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KOSTA Philippines KOSTA 날짜: 5월 29일(화) ~ 6월 1일(금) 장소: Caliraya Rc-creation Center 마간당 우마가뽀! 제8회 필리핀코스타! 만날 때마다 하루에도 수차례 인사하기를 쉬지 않는 인사성 밝은 필리핀코스탄들이 은혜의 잔치자리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필리핀 지역교회들의 연합과 섬김으로 차근차근 준비가 된 말씀의 잔치, 감동의 잔 치가 개봉되었습니다. 필리핀 각 교회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오디션을 통해 뽑힌 필리핀 최고의 연합찬양팀은 3월 부터 시작하여 3개월 동안 준비한 하나님을 향한 찬양의 고백 을 소리높여, 뜨겁게 올려드렸고 각 팀별 STAFF들은 선발대 로 들어와서 각자 맡은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필리핀은 한국과의 거리가 비교적 가까운 지역이라서 지금처 럼 필리핀학교들의 방학기간이 되면 한국으로 나가서 방학시 간을 보내는 학생들도 많은데 KOSTA를 참가하기위해 달콤한 한국휴가를 일찍 마치고 코스타캠프로 들어오는 코스탄들도 많이 있습니 다. 이렇게 코스탄들의 열정을 하나님께서 외면하시지 않으 시고 만나주시고 회복케 하시고 세우시고 변화시키시는 시간 이었습니다.


밴쿠버 KOSTA Vancouver KOSTA 날짜: 6월 19일(수) ~ 22일(토) 장소: First Baptist Church(밴쿠버)

밴쿠버 도시의 중심 다운타운에 위치한 First Baptist 교회에서 코스타

활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 순환의 삶을 먼저 기획했던 것입니다. 선배

가 6월 19일부터 22일, 4일동안 개최되었습니다. 약 300~400명의 청

들의 꿈과 뜻이 후배들에게 이어지며 자연 속에 파묻힌, 세상에서 가

년들이 출퇴근을 하며 강사님들을 통해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장 행복한 도시 밴쿠버가 마침내 이루어졌습니다.

듣기 위해 나왔습니다. 그리고 뜨겁게 기도하고 열정을 다해 찬양하

"어떻게 하면 언어 습득에서 한걸음 더 앞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며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였습

더 많은 지적 자산을 쌓을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학위를 얻을 수 있

니다. 그렇게 밴쿠버 도시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을까"만을 바라보다가 어느새 아차하고 말씀과의 단절 상황에 처했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을 때, KOSTA의 수많은 선배 강사님들과 지역목회자님들과 스태프

밴쿠버는 <그린웨이시스템>의 가장 완벽한 모델을 실현한 도시입니

들의 헌신적인 섬김을 통하여 다시 하나님의 말씀 순환으로 영적 숨

다! GREENWAYS란 풀과 나무가 이어지는 푸르른 녹색의 길을 말합

통을 트이게 해주는 "말씀재생시스템"이 굳건하게 밴쿠버의 다음 세

니다. <GREENWAYS SYSTEM>이란 자연순환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연

대를 지켜내도록! 삭막한 유학생활과 이민생활의 환경에서 꼭 필요

공간이 단절의 상황에 처했을 때 다시 순환의 숨통을 트이게 해주는

한 말씀순환시스템, 복음순환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자연 속에 파묻

재생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삭막한 도시 환경에서 꼭 필요한 생명순

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 밴쿠버라는 명성 뿐만 아니라 말씀 속

환시스템입니다. 밴쿠버는 127년 전에 VANCOUVER라는 도시가 생긴

에 파묻힌,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도시 밴쿠버라는 명성이 밴쿠버 땅

후 시의회의 첫 의결사항으로 시민을 위한 공원 조성을 확정했습니다.

의 KOSTA를 통하여 물길이 만들어져 갈 것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밴

그 당시 인구가 약 2,600명에 불과했던 도시에서 도시를 어떻게 확장

쿠버KOSTAN들을 통하여 그들의 삶과 학교와 가정과 사무실로 그 말

하고 개발하고 이용할까라는 의견에 앞서 자연과 함께 하는 도시생

씀의 물길이 흘러갈 것입니다.


웨스트 캐나다 캘거리 KOSTA West Canada Calgary KOSTA 날짜: 6월 25일(화) ~ 27일(목) 장소: 캘거리한인연합교회

웨스트 캐나다 코스타는 애드먼튼과 캘거리에서 2년에 한번

되었습니다. 코스타 캠프를 앞두고 긴급 상황발생. 하지만 어

씩 번갈아가며 연합으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웨스트 캐

려움에 처한 캐나다 시민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곳

나다 코스타는 캘거리에서 3년만에 개최되는 코스타입니다.

STAFF들은 시정부의 지시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하루동안 새

그래서 캘거리에 있는 많은 교회들과 청년 청소년들이 기대하

로운 장소와 식사공급, 숙소, 주차, 프로그램 진행등을 처음부

며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어려움이 캘거

터 다시 하는 심정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캘거리 시민

리 코스타에 닥쳤습니다. 캠프 3일 전, 이 지역에 내린 많은 비

들을 위해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놀

로 인해 홍수가 났는데 이 사건은 100년 만에 일어날 만한 일

라운 하나님의 은혜! 정말 하루만에 기적처럼 모든 일들은 풍

이라고 합니다. 캘거리 시의 인구가 약 110만 명인데 긴급대피

성함으로 채워졌습니다. 긴급상황에 캘거리한인교회가 캠프

령으로 10만 명이 대피하였습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주거 지

를 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었고, 지하 체육관에 급히 무대를

역인 도시 외곽은 고지대라 안전했고 다운타운이 지대가 낮아

설치하여 개회예배를 스타트했습니다. 모두가 감사와 감동으

위험했습니다. 시정부에서 홍수 긴급 상황을 이유로 대학교

로 첫날밤집회를 마치 마지막날 밤 집회처럼 뜨겁게 마쳤습니

건물 등 공공 건물을 절전 등의 이유로 사용 금지하고 임시로

다. 둘쨋날은 본당을 가득 채우고 본당 밖에 스크린을 설치하

수재민 대피소로 사용하도록 지시했습니다. KOSTA캠프장과

고 교민집회를 드렸습니다. 캘거리지역의 모든 목회자들도 오

식사공급 등 수개월 전에 계약했던 Mount Royal University도

셨습니다. 코스탄들을 위해 손을 얹어 기도해주시는 지역목사

사용할 수 없다는 통보가 캠프 2일 전 오전 10시에 공식 전달

님들, 홍수로 변경된 집회장에 장비설치를 하고, 땀을 흘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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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시카고 KOSTA U.S.A. Chicago KOSTA

날짜: 7월 1일(월) ~ 5일(금) 장소: Chicago Wheaton College

미국코스타는 KOSTA운동이 시작된 뜻깊은 곳입니다. 1986년초 KOSTA란 이름으로 약 200명 의 유학생들이 워싱턴D.C.근교의 Summit Lake에서 모여 “우리는 어디로”라는 주제로 첫 집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시작된 이 놀라운 하나님의 운동은 미국 내 뿐만 아니라 유럽, 일본, 러시아로 불 번져나갔고 이제는 5대양 6대주 어느 곳에서나 다음 세대가 신앙훈련을 받는 귀 한 하나님의 전략이 되었습니다! 코스타 역사의 시작, 코스타USA가 7월 1일부터 5일까지 Chicago Wheaton College 그리고 Indianapolis Taylor University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코스타 USA는 같은 날 두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이 됩니다. 시카고 코스타에는 1987년 이전이 출생한 분들이 모이고, 인디애나폴리스에는 1988년 이후 출생한 청년들이 모이는 코스타 입니다. 약 1000명 정도 되는 청년들이 미국 전 지 역에서 버스로 자동차로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찾아왔습니다. 유학생활에서 무거운 짐들을 지 고 하나님 앞으로 나온 청년들은 5일동안 코스타를 통해 쉼을 얻고 회복되는 시간을 가집니다. 코스타가 시작되기 전 이틀은 JJKOSTA 조장수련회가 열립니다. JJKOSTA를 통하여 조장들은 훈련된 후 5일동안 각자 맡은 조 모임과 조원들을 더깊은 나눔과 더 깊은 은혜로 인도합니다. 코스타 첫째날 저녁 은혜의 시간에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코스타를 통해 복음 을 접한 청년들, 교회는 나오지만 아직 영접하지 못한 청년들이 일어나 진지하게 깊게 예수님을 만나고 나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날 은혜의 시간에는 선교 헌신자들을 초청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올해도 많은 청년들이 선교지에서 짧게는 1년 길게는 인생 전체를 하나님의 복음 전파를 위해 나왔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교 헌신자들은 한달 후 선교 캠프를 통해 선교 훈련을 받고 실제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가지고 선교지에서 섬길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까지 감당하게 됩니다. 풍성한 말씀의 영적 잔치는 수많은 코스탄들에 게 가슴에 큰 신앙의 추억을 남기며 그 추억은 다시 살아가는데 다시 일어나는데 힘이 될 것입 니다. Chicago KOSTA와 Indianapolis KOSTA를 통해 미국 전역에서 참가한 수많은 청년들이 하 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를 다시 경험하고 예수열정과 하나님 나라 소명으로 가득차 다시 자 신의 삶의 영역에서 섬기는 제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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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인디애나폴리스 KOSTA U.S.A. Indianapolis KOSTA 날짜: 7월 1일(월) ~ 5일(금) 장소: Indianapolis Taylor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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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KOSTA Africa KOSTA 날짜: 7월 9일(화) ~ 12일(금) 장소: ATKV 리조트(러스텐버그) 아프리카에서도 한인디아스포라들이 땀 흘리며 땅을 일구어 가고 있

타, 아프리카 코스타가 희생하는 사람들의 사랑과 수고로 인해 400명

습니다. 비록 한인교회의 수가 적고 교인들이 얼마 되지 않는 곳이지

이 넘는 주의 청년들이 주께로 나아와 하나님을 만나고 기쁨으로 가득

만 주께서 주신 동산에 씨를 뿌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

차오르는은혜의시간이되었습니다.교민이많아야사,오천명에불과

른 지역 코스타들에 비해 이제 발걸음을 조심스레 내딛는 제3회 새내

한 이곳 아프리카에서 약 400명 이상이 모인다는 것은 기적적인 일입

기 코스타이지만, 지난해의 뜨거웠던 열기를 이어 말씀 잔치가 열렸습

니다. 1,400km 떨어진 케이프타운, P.E., 더반 등 남아공 도시들 뿐만 아

니다. 무엇보다 이곳을 섬기는 교회와 목회자님들 그리고 스탭들이 너

니라 이웃나라인 보츠와나 모잠비크에서도 오시고, 심지어 1,800km

무도 귀합니다. 재정적인 면, 캠프 준비, 역할 분담과 위치 선정... 모든

떨어진 짐바브웨에서 18시간을 운전하고 이곳 코스타 캠프장에 들어

것이어색하고힘들었지만,오로지한가지진실된마음의연합으로이

오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모하는 심령이 가득했던 아프리카코스타, 그

작은 캠프를 연 분들이 너무도 귀합니다. 그것은 한인디아스포라 다

감동과 눈물의 대 파노라마. 이 작은 교민사회에 한인교회들의 연합과

음 세대가 기뻐하고 은혜받는 일이기에 이 무거운 짐을 지고 이곳에서

희생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열매들을 가득가득 맺었습니다. 앞으로 더

하나님의 잔치를 열고자 애를 쓰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작은 코스

뜨겁게 성장할 아프리카 코스타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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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름 KOSTA Europe Summer KOSTA 날짜: 7월 16일(화) ~ 19일(금) 장소: 이탈리아 밀라노 Hotel Villa Carltta 유럽코스타는 겨울 독일에서 열립니다. 매년 1,000명 이상이 참여하

동안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쏟아낸 유럽코스타. 하나님께 마음껏 부

면서 캠프호텔의 수용인원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유럽은 수십개국

르짖고 마음껏 찬양하고 예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강사님들의

가로 이루어져 있는데 유럽코스타의 형편상 가장 캠프활동을 하기

말씀 하나 하나는 목마른 청년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했으며 하나라

에 환경적으로 편리한 독일에서만 계속 코스타가 이루어져 왔습니다.

도 놓칠까봐 집중하는 청년들을 하나님께서도 놓치지 않으셨습니다.

(독일에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저렴한 호텔이 있습니다.) 3년 전

하나님의 은혜가 차고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날인 19일 파

부터 겨울에 코스타 인원을 여름으로 분산하고 또한 독일 이외에도

송의 시간, 다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는 청년들의 마음은 가벼웠습

코스타캠프를 할 수 있는 제반여건이 형성되는 국가를 순회하며 유

니다. 수많은 간증들을 남기고 코스타 기간 동안 받은 하나님의 말씀

럽여름코스타를 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개 다른 지역의 호텔은 객

을 가지고 담대히 떠나는 청년들... 그들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한여

실숫자가 몇백명을 수용하는 곳이 별로 없습니다.

름 성수기에, 가장 혼잡하고 항공비가 가장 비싸고 일정을 비우기도

이번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제3회로 열게된 여름코스타도 객실 수

가장 힘든 때임에도 불구하고 유럽 한가운데인 이탈리아 밀라노까지

가 부족하여 몇 주전에 선착순 신청마감이 되었습니다. 은혜를 받기

와서 섬겨주신 코스타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유럽 각 지역에

위해 목말라 있는 유학생들과 교민자녀등 다음세대들이 이렇게 말

서 유학생, 교민자녀들을 이끌고 비행기로, 기차로, 버스로, 자가용으

씀을 찾아오는 열정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사람들

로 캠프를 향해 와 주신 유럽의 코스타 목사님들, 선교사님들께도 감

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하나님

사드립니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을 다해 섬겨

의 사람들을 준비하시고 훈련시키시고 세우고 계심을 믿습니다. 아무

주신 스텝들에게도 감사드리며 마지막으로 유럽코스타를 허락하신

리 한국교회가 세계교회가 힘들고 어렵다고 하더라도 믿음의 눈을 들

하나님, 4일동안 큰 은햬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어 다음 세대를 보면 소망과 희망이 있습니다. 300명의 청년들이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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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KOSTA Japan KOSTA 날짜: 8월 13일(화) ~ 16일(금) 장소: NAGOYA INA-SKI RESORT

너무도 분명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온 몸으로 느껴지는 일본코스타

세지가 있습니다. 여기 코스타 캠프장에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없습

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고야 이네스키 리조트에서 개최되었습

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도 없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도 없습니다. 영

니다. 일본코스타는 특별한 점이 참으로 많습니다. 먼저, 복음에 대

어권국가도 없습니다. 오직! 천국! 하나님의 나라만이 있습니다. 또

한 열정과 야성이 가장 강한 코스타입니다. 일본코스타는 환경적으

한, 하나님의 복음멧세지의 기막힌 역설이 숨어 있는 캠프입니다. 일

로 가장 열악한 캠프시설에서 진행됩니다. 8월의 땡볕 한더위를 비닐

본코스타는 약 30개의 코스타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큰 코스타입니다.

천막 집회장에서(자체개발 캠프용 천막설치)흐르는 땀을 아랑곳하

올해 21주년을 맞이 한 일본 코스타는 약 5,000명의 코스탄들이 함

지 않고 집회를 합니다. 수양관이나 호텔을 빌려 사용하기에는 참석

께 말씀잔치에 참여 했습니다. 1%도 복음화가 안되었다고 말하며 선

자가 너무도 많아서 여름에 사용하지 않는 스키장을 빌려서 스키장

교적 아픔이 가득찬 땅! 약 8만개의 우상이 있는 땅! 가장 복음화가

마당에 비닐텐트를 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인터내셔널한 코

안되었다는 땅인 일본에서 가장 복음적인 코스타 집회가 수천명의

스타입니다. 일본코스타는 동시에 네 개의 다른 언어권 캠프가 열립

젊은이들이 모여서 3박 4일동안 유일하신 하늘의 하나님께 예배를

니다. 한국사람, 일본사람, 중국사람, 영어권사람들을 위해 4개국언어

드리고, 하나님 앞에 자신의 삶을 드리는 은혜가 넘치는 축복의 캠프

캠프가 있습니다. 각각 자신의 언어로 진행되는 천막에서 3박4일동

로 진행되었습니다. 열방의 모든 곳이 이처럼 황무지가 변하여 젖과

안 캠프가 열립니다. 비록 국가와 언어가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이

꿀이 흐르는 하나님의 나라가 될 것을 믿습니다.

곳에서 오가며 만나는 코스탄들의 얼굴 표정 에서 뿜어져 나오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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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KOSTA Canada Toronto KOSTA

날짜: 8월 20일 ~ 23일

을 섬기게 이끌어 오신 하나님의 역사가 감사의 제목입니다. 이번에

장소: NOTTAWASAGA RESORT(토론토)

도 한국, 미국, 아프리카, 중국등지에서 오신 코스타강사님들이 이들 을 섬기기 위해 어제부터 속속히 토론토로 들어오셨습니다. 그분들의 섬김이 분명 코스타의 열매가 되어 맺칠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토론

토론토청년코스타가 8월 20일 부터 23일 NOTTAWASAGA RESORT

토땅에서 3박4일 열리는 코스타캠프는 참가한 모든 코스탄들이 하

에서 있었습니다. 캐나다 코스타의 첫 포문을 열게 했던 토론토! 그

나님과 더불어 덩실덩실 춤을 추는 열정과 감동의 캠프였습니다. 약

후 캐나다에서는 벤쿠버코스타, 그리고 에드먼튼/캘거리코스타가 계

400명의 청년들이 모여 청년시절 유학생활과 이민생활 가운데 생기

속해서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의 다음 세대를 위한 말씀잔치

는 고민과 걱정들을 다 하나님께 맡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토론토 코

의 못자리 역할을 했던 토론토 코스타는 어느새 18년의 역사를 지닌

스타를 위해 기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멋진 코스타가 되었습니다. 현재 토론토에는 유학생들의 비율이 과 거에 비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코스타에 참여하는 코스 탄들도 교민자녀들의 비율이 예전에 비해 많이 높아져 있습니다. 한 인디아스포라 NEXT GENERATION입니다. 다음 세대일 뿐만 아니라 오고 있는 다음세대를 이어 줄 친구들입니다. 새로운 세대의 청년들 이 여전히 코스타집회에 오고 있다는 것이 큰 감사의 제목입니다. 소 수의 유학생들을 위해 헌신적인 강사님들 몇 분이 섬겼던 이 수련회가 이제는 수백명의 강사님들이 섬기시고 계시고, 그리고 유학생을 넘어 이민자자녀들, 해외주재원들의 자녀들, 열방의 NEXT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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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PRE KOSTA

Queensland PRE KOSTA 날짜: 9월 26일(목) - 28일 (토) 장소: 골드코스트 가까운 교회

퀸즈랜드 프리코스타가 9월 26일 부터 28일까지 골드코스트 가까운 교 회에서 개최 되었습 니다. 호주 지역 코스타는 시드니에서 유스 코스 타 와 청년 코스타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번에 호주 퀸즈랜드 지역에서 열리는 코스타로 처음으로 개최되었습니다. 200명 정도 되는 청소년들 과 청년들이 모여 뜨겁게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는 시간이 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퀸즈 랜드 프리 코스타는 아직 부족한 점은 많 지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고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안 에서 꿈과 비전을 찾고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해서 성장할 퀸즈랜드 코스타는 하나님의 은혜의 장소, 하나님의 꿈 발 견하고 하나님을 깊게 만나는 장소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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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Youth KOSTA Beijing Youth KOSTA 날짜: 10월 1일(화) ~ 3일(목) 장소: 북경 근교 북경 코스타는 중국 공안들의 감시로 인해 이제는 코스타라는 이름

껏 말씀을 전하고, 참가자들이 마음껏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캠프장,

되신 유학생수련회라는 이름으로 어떤 홍보도 못한체 코스타가 진행

간식, 차량, 시스템, 시설물, 인쇄물등을 준비하고 또 준비하고 정성을

됩니다. 장소도 공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코스타를

다하는 북경 스탭들은 코스타의 자랑스런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모

참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북경은 그 어느 지역보다 큰 은혜가 있습

든 섬김과 헌신이 북경 땅에 뿌려져 풍성한 은혜의 열매로 맺어지는

니다. 이번 유스캠프때는 놀랍게도 4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코스타

시간이었습니다. 이 넓은 땅 각지에서 몰려오는 코스탄들. 16시간, 20

로 찾아왔고 그 어느때보다 큰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말

시간씩 기차를 타고 오기도 하고 심지어는 은혜를 받을려고 방학이어

없는 희생과 헌신으로 세계 각지의 흩어진 디아스포라 한인 다음세대

서 한국에 쉬러갔던 아이들도 캠프일정에 맞춰서 다시 이땅으로 들

를 위해 섬겨주시는 강사님들 각자의 사역지 혹은 사업장에서 바쁘심

어오는 그야말로 놀랍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은혜에 대한 갈증! 사

에도 불구 하고 얼굴도 모르는 청년, 청소년들을 위해 끊임없이 시간

모함!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걱정하는 이때에 은혜를 사모하는 이

과 물질을 헌신하시는 강사님들 그분들의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들이

들이 있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의

아낌없이 이번에도 학생들의 마음밭에 깊이 전해졌습니다. 코스타의

마음을 보셨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뜨거운 만남, 은

재산이라고 하면 세계각지의 캠프장으로 떠나주시는 강사님들입니

혜, 변화의 이야기들이 쏫아졌습니다. 아직은 이 땅에 대해서 마음껏

다. 그런데 또 하나의 숨겨진 재산이 있습니다. 바로 각 지역의 목회자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없지만 이곳에서 복음 말씀의 불길이 놀랍게 솟

님들과 스탭들입니다. 몇 개월 전부터 땀을 흘리며 강사님들이 마음

아오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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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KOSTA Shanghai KOSTA 날짜: 10월 1일(화) ~ 4일(금)

런 생각없이 친구 따라 참석을 합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통

장소: 상하이한인연합교회

하여 그들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들이 일어 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방법으로 사랑하는 자녀들

10월 1일부터 중국은 국경절로 한주동안 연휴기간 입니다.

을 코스타로 부르시고 만나 주십니다. 중국유학생들에게 가

이 연휴기간 동안 코스타가 개최됩니다. 올해 상해코스타에

장 큰 문제는 진로 문제입니다. 중국 정부에서 졸업한 외국

는 550명 정도 되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하나님을 만

학생들에게 2년 동안 비자를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고 그 안에서 변화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과 미국에

진로 문제로 많은 상담이 이뤄지며 졸업을 앞둔 청년들의 기

서 오셔서 학생들을 위해 귀한 하나님의 말씀과 그 분들의 삶

도는 어느 누구 보다 간절합니다. 코스타가 끝나면 또다시 고

을 나눠준 강사님들, 학생들이 은혜받기에 최적의 환경을 만

민과 걱정 가운데 놓이겠지만 한결 가벼운 마음과 해결책을

들기 위해 이리 저리 뛰어다니는 스태프들, 이들의 섬김은 코

들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코스탄들과 하나님께서 함께 하

스타를 더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상해코스타에는 특별한

실 것입니다.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주동안 중국 연휴기간이라 학교는 수 업이 없고 학교 식당도 한주동안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기숙 사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은 특별히 여행을 가지 않고서는 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코스타에 참석하는 친구들의 이야기 를 듣고 믿지 않는 유학생들이 많이 참석합니다. 한 끼 식사 를 해결하거나 한국 청년들을 만나기 위해 그들은 그냥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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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싱가폴 Youth KOSTA Malaysia + Singapore Youth KOSTA 날짜: 11월 04일(월) ~ 6일(수) 장소: 말라카 리버사이드 호텔

말레이시아, 싱가폴 이 두 나라에서 온 청소년들과 함께 보낸 2박3일

난 사람들과 함께! 사랑스런 말레이시아 & 싱가폴 코스탄들은 이제

의 시간은 정말 쏜살같이 지나갔습니다. 너무도 빨리 지나갔습니다. 2

모두 삶의 자리로 다시 돌아갔지만, 그들이 흘렸던 눈물은 마르지 않

박3일이 마치 한 시간의 예배를 드린 것처럼 빨리 지나갔습니다. 예

는 샘처럼 그 아이들의 신앙의 삶을 촉촉이 적셔 주리라 믿습니다! 그

배시간들, 선택세미나시간들, 조모임시간들, 강사님과 식탁의 교제시

들의 얼굴에 번졌던 미소는 불타지 않는 나무처럼 그 아이들의 마음

간, 상담시간, 중보기도시간, 찬양시간, 기도시간,,,, 그 수없이 많던 시

의 밭에서 열매를 맺게 해주리라 믿습니다!

간들이 어떻게 이렇게 한 시간처럼 지나갈 수 있었을까! 감격과 눈물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의 기도는 말레이시아, 싱가폴 청소년코스타에

과 사랑과 기쁨과 수없는 웃음소리들...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을 만

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일으켜 세웠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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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KOSTA New Zealand KOSTA

날짜: 11월 19일(화) ~ 22일(금) 장소: WAIKATO UNIVERSITY (오클랜드)

신비한 섬나라! NEWZEALAND HAMILTON의 WAIKATO UNIVERSITY

고, 지난 4월 17일 저녁에는 동성애결혼이 찬성77, 반대44의 큰 표차

에서 뉴질랜드 청년 코스타 은혜잔치가 열려 졌습니다. 뉴질랜드는

이로 합법화가 되었습니다. 코스타는 해외에 흩어진 한국의 학생들

한국과도 좋은 추억을 간직한 나라입니다. 6.25전쟁때 약 5천명이 넘

을 위한 영적 훈련장의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는 뉴질랜드의 청년들이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참전하여 한국인을 대

이제는 코스타에 참가하여 은혜를 받은 코스탄들이 자신이 살고 있

신하여 싸워 주었습니다. 뉴질랜드는 처음부터 기독교 정신을 기초로

던 땅을 위하여 기도하고 축복하는 일들이 점점 많은 지역에서 일어

정의와 자유가 흐르는 깨끗한 사회건설을 하는 것이 이상이었던 나

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코스탄들이 예전에는 공부를 하고 한국

라입니다. 그래서 뉴질랜드의 각 도시들의 성장은 기독교도들에 의해

으로 돌아가는 경향이 더 많았었다면, 이제는 점차로 자신이 유학 온

발전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알기로 뉴질랜드는 기독교율이

또는 이민 온 그 땅을 바라보고 그 땅을 위하여 보내신 하나님의 축

70%를 넘어서는 완전 기독교 국가라는 인식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

복의 통로가 되기를 자원하는 코스탄들이 더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

다. 하지만, 뉴질랜드의 이렇게 많은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있음에도

다. 뉴질랜드 청년코스타캠프 위에 임하시는 뜨거운 은혜가 한국학

불구하고 기도가 필요합니다. 6.25동란 때 기독교국가 뉴질랜드의 도

생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땅 뉴질랜드를 영적으로 다시 회복시

움을 받은 한국인들이 이제는 이 땅을 위하여 기도할 때가 되었습니

키시는 하나님의 말씀잔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곳

다. 뉴질랜드가 70%가 기독교인이라는 이야기는 이제 지나간 전설이

곳에서 섬기러 들어오신 강사님들, 그리고 땀흘리는 스태프들, 지역의

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은 얼마

목회자와 사역자님들의 수고가 코스탄들의 마음 한가운데 열매 맺고

나 될까에 대해서 비관적인 평가가 심각히 나오기 시작한지 오래되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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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Youth KOSTA U.S.A. Youth KOSTA 날짜: 11월 27일(수) ~ 29일(금) 장소: Northbay Camp&Conference Center(메릴랜드)

미국코스타는 KOSTA운동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시작된 코스타의 바람은 성령의 날개를 타고 유럽으로, 일본으로, 남태평양으 로 불어불어가,이제는 5대양 6대주에서 흩어진 디아스포라 청년들을 살 리고 이민교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운동으로 자라났습니다. 또한 조기유학의 붐과 더불어 시작된 청소년코스타는 호주,벤쿠버로부터 시작 하여 각 나라로 번져가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청소년코스타는 비교적 늦 게 시작되었지만 지금 해를 거듭해 갈수록 헌신하는 스테프들을 체계적 으로 조직해가며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이번미국 유스 코스타는 메릴랜 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메릴랜드 집회장 위로 성령의 불기둥이 쏟아 오 르고 하나님의 은혜가 폭포수처럼 쏫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집회장 한 가운데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동자와 예수그리스도 사랑에 감동한 가슴 에서 우러나오는 회개의 역사와 따뜻한 성령님의 치유의 역사가 캠프장 에 모인 청소년들 위에 가득히 임하였습니다. 미국 유스코스타들과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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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KOSTA Australia KOSTA 날짜: 12월 3일(화) ~ 6일(금) 장소: The Tops Conference Centre (시드니)

아름다운 호주의 자연을 그대로 담고 있는 더 탑스 컨퍼런스센터에

도 쌓여만 갑니다. 코스타에 오시는 강사님들끼리 첫날이나 마지막

서 3박4일동안 호주 땅 각 지역의 청년들이 함께 말씀을 듣고 영성

날 밤에 늦게까지 대화를 나누며 서로 교제하고 나누는 시간이 있습

을 훈련하며 성도간의 교제를 풍성히 나누는 호주 청년코스타가 시작

니다. 스쳐가는 말들 속에 “이번 코스타에서 한 사람이라도 나를 통

되었습니다. 호주는 참으로 축복받은 땅입니다. 신묘막측한 자연풍

해 도움을 받을 사람이 있으리라 믿고 왔노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경과 온갖 모양의 기괴한 생물들이 보는 사람의 눈을 놀라게 합니다.

많습니다. 그 말을 들을 때면 웬지 코끝이 시큰해질 때가 있습니다.

또한 넓고 풍요로운 땅에서 사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는 여유가 있습

하나님의 은혜,,,, 한 청년의 인생의 네비게이션을 위해, 하나님께서 한

니다. 평일 도심한가운데에서도 자전거하이킹의 모든 장비를 착용하

선배를 보내시는구나,,, 지금 한국, 미국등지에서 오신 많은 강사님들

고 삼삼오오 자전거대열이 달립니다. 하지만, 사람 사는 곳 어느 곳이

호주 코스탄들에게 말씀의 통로 은혜의 통로가 되어 다가갑니다. 하

나 마찬가지로 이곳에서 살아가는 유학생들과 디아스포라 한인 청

나님께서 강사님들을 통해 코스탄들을 만나주시고 가야되 길과 방향

년들의 삶은 예쁜 그림처럼만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미래에 대한 막

을 제시하십니다. 올해도 방향을 잏고 길을 몰라 방황하는 많은 청년

연한 불안감, 그리고 이민사회 현실의 당면한 각 가지 문제들, 학업,

들이 코스타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방향을 품고 그 방향

취업, 영어, 결혼과 가족걱정등 많은 일들이 넘어야할 산으로 그들에

을 향해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코스타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나

게 주어져 있습니다. 막상 한국을 떠나올 때 가졌던 각오와 꿈들이 많

침반으로 사용됩니다. 은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깨어지고 사람들과 관계에 상처를 받은 일들과 자신에 대한 불만


뉴질랜드 KOSTA New Zealand Youth KOSTA 날짜: 12월 17일(화) ~ 20일(금) 장소: CYC(오클랜드) CYC 잔디밭에는 뉴질랜드 다음세대 청소년들의 웃음 소리로 가득합

씀 안에서 자신의 삶을 조명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갈길을 찾겠

니다. 넓고 푸른 잔디밭과 빼곡이 들어선 각종 키 큰 나무들 사이에서

다는 예수님의 틴에이저들은 여전히 이곳 캠프장을 찾아 왔습니다.

자연만큼이나 자연스런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웃음소리입니다. 한달

그리고 3박4일동안 이곳에서 우리는 웃음과 눈물,,, 회개와 결단,,,

전 뉴질랜드 청년코스타의 열기를 이어서 다시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꿈과 도전을 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의 청소년들. 이들이 품

모였습니다. 호주, 뉴질랜드 지역의 유학생들과 이민의 이동이 점점

은 꿈과 도전은 각자의 삶속에서 열매맺게 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잦아들어 모인다는 자체가 힘들어져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말

이들을 사용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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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Youth KOSTA Indonesia Youth KOSTA 날짜: 12월 26일(목) ~ 28일(토) 장소: Kinasih Resort(자카르타)

한해의 마지막 코스타! INDONESIA YOUTH KOSTA! 크리스마스와 송구영신예배를 사이에 두고 열리는 인도네 시아 청소년코스타는 그 야말로 강사님들이 오셔서 섬기 기에는 시기적으로 너무도 큰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그러 함에도 불구하고 벌써 5회를 맞이하는 이곳 캠프에 찬양 팀을 포함해 약 20명의 강사님들이 섬겨주셨습니다. 그리 고 강사님들과 스태프들의 수고에 보답하겠다는 듯이 인도 네시아 코스탄들은 이곳 끼나쉬로 물밀 듯이 찾아왔습니 다. 매년마다 선착순 마감이 가장 빨리 일어나는 지역입니 다. 금년에도 이 큰 리조트가 말씀을 듣기 위해 찾아온 수 백명의 코스탄들로 가득찼습니다. 이젠 인도네시아에 흩 어진 섬들에서도 말씀의 은혜를 받기 위해 학생들이 비행 기를 타고 찾아옵니다. 인도네시아는 5년째를 맞이하면서 이젠 코스타를 운영하는 스태프들의 규모도 많이 커졌습니 다. 각 교회의 사역자님들이 동분서주하며 땀을 흘리던 몇 년 전과는 달리 청년스태프들의 자원봉사열기가 올해에는 특히 뜨겁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이곳 을 떠났던 청년들도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스태프로 참 여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시즌에, 이 분 주한 크리스마스시즌에, 어떻게 하면 제일 재미있게 보낼 까 신나게 보낼까를 고민하며 이 거리 저 거리를 기웃거리 게 되는 크리스마스시즌에, 진짜 예수님을 찾아 왔던 동방 박사와 들판의 목자들처럼 은혜를 받고 싶어서, 말씀을 듣 고 싶어서, 예수님을 뜨겁게 만나고 싶어서 이곳 끼나쉬 캠 프장에 800명이 넘는 코스탄들이 찾아와서 하나님을 만 나고 자신의 고민과 걱정을 내려놓고 비전과 목표를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도네시아 Youth KOSTA를 통해 참석 한 코스탄들이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를 다시 경험 하고 예수열정과 하나님나라 소명으로 가득차 하나님의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하나님께 서 쓰시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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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코스탄 "2년동안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일 처음은 별생각없이 한국인들을 사귀자는 마음으로 교 회를 나가게 되었고, 하나님을 믿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늘 일상생활로 가면 똑같은 제 모습을 보게 되었죠, (코스타 셋쨋날) 여전히 난 기도를 못할거야라고 생각이들었 지만 그냥 기도를 시작한 순간 저도 모르게 정말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왈칵 쏟아졌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이번 코스타를 통해 정말 하나님에 대해 알고 싶어졌고,, 하나님 을 알아가고 싶은 맘 주신거 감사히 여기고 이 은혜이어서 정말 저도 다른 훌륭한 분들 처럼 여러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싶습니다.”

캐나다 토론토 코스탄 “세상의 것들을 추구하며 그 안에 한발을 담그고 있는 저에게는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채워도 허무하고 오히려 기쁘기보다는 또 다른 절망감이 몰 려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빛을 아는 저이기에 그 은혜와 감사속에 참 기쁨을 간 구하고 또 간구해왔으며 무엇이 올바른 삶의 모습인지, 무엇이 진정한 하나님의 부르심 입은 그 은혜안에 거하는 자의 삶의 모습인지 알고는 있으나 헌신에 대한 두려움이 있 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살아 계시다고 예수님은 살아계시다고 증거하시는 강사 님들의 말씀의 시간에 그들의 삶의 모습 속에서 제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 는 자녀로서 걸어가고 살아 나가야 할 길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캐나다 벤쿠버 코스탄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만을 위하고 우리 가족만을 위하여 하나님께 축복을 간구하고 하나님께 사랑 받기만을 위하여 매달리는 아주 이기적인 생활을 하여 온것만 같 습니다. 이번 KOSTA를 통하여 헌신하고 섬기는 강사님들과 열심히 봉사하는 Staff 들을 보면서 이웃을 섬기고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하나님께 헌신하여야 겠다는 도전 과 결단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사랑 받기 보다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 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일로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지체로 거듭나기 위한 하나님의 축 복의 시간이었습니다.

USA 시카고 코스탄 전 이제야 알았습니다! 나의 삶의 주인이 누구이시며 또 나는 무엇을 목표로 두며 살아 야할지. 물론 KOSTA가 끝난 후엔 다시 세상에 나아가 세상에서 활동을 합니다. 하지만 저에겐 이제 삶의 이유가 바뀌었습니다. 이젠 공부, 봉사, 내 삶의 전체 는 내 주인되신 하나님을 위해서고 또 의해서 입니다. 주님! 아직은 너무나 부족하고 연 약한 저 이지만 하나님을 위해 살기로 다짐하였으니 주님께서 절 도우시고 정말 유용 한 도구로 써주세요! 아멘!


상하이 코스탄 서은국 안녕하세요. 상하이 코스탄 서은국이라고 합니다. 올 해 코스타는 제게 너무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그 동안의 코스타도 물론 좋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만큼 기억에 남을 코스타는 아마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올해 상하이 코스타를 저는 ' 자유함'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물론 올해 코스타의 주제 뿐만은 아니고요, 기회가 닿아 이번 코스타 동안 코스타 찬양팀으로 섬길 수 있었는데, 이것이 저의 가장 큰 '자유함'이 아니었나 싶어요. 앞에서 찬양을 하면서 찬양 그 자체 만으로 너무나 큰 기쁨을 느꼈어요. 무대에서 내려와서 회중 속에 있을 때도 이번 코스타만큼 자유롭게 찬양하고, 즐겁고 기쁘고, 자유하다는 감정을 느낀 적이 처음 이었어요. 이전까지의 찬양이 제게는 그저 회중 속의 하나, 커다란 예배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면, 이번엔 무대에서도, 회중 속에서도 하나님과 나와의 단 둘만의 축제, 대화처럼 느껴졌어요. 서로 쳐다 보며 속삭이거나, 기뻐하는 느낌? 제게 는 너무나 큰 기쁨으로 다가온 찬양이었습니다. 또 제게는 잊지 못할 사건이 있었는데요, 마지막 날 저녁집회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기도회 시간 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마지막 날 저녁 찬양을 섬기게 되어서 기도회 찬양 때도 마찬가지로 올라갔는데, 저녁 말씀을 전해 주셨던 강사님께 서 기도회를 인도하시는데, 첫 장의 기도제목은 너무 쉽게 공감할 수 있었고 자신있게 아멘을 외칠 수 있었습니다. 둘째 페이지도 마찬가지였고요, 셋째 페이지가 넘어가면서부터 어느 순간 제가 자신있게 아멘을 외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너무나 연약해서 당장은 지킬 수 없는 기도제목 들 이었거든요. 그 때부터 머리 속은 하얘지고 제가 그 자리에서 찬양을 계속 할 수 없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서 있는데, 갑자기 따 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명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 저를 껴안은 것처럼요. 그러면서 "은국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괜찮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렇게 은혜 속에 마지막 밤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코스타가 끝나고 저는 다시 또 학교라는 삶의 현장으로 돌아와있습니다. 깊숙하고도 처절한 삶의 현장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저의 모든 생 활과 길이 예배의 현장이 되고, 선교의 현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현장도 예배와 선교의 현장이 되길 바랍니다.

아프리카 코스탄 이우현 저는 코스타 오기 전 많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것도 두려웠지만 과연 이 3박 4일동안 제 신앙이 성장 할 수 있을까 하는 불확신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첫째날부터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찬양할 때 눈을 감고 손을 높이 들며 열심히 예 배하는 제 자신을 보니 남은 삼일이 너무 기대되었습니다. 그러나 둘째날부터 다시 불안해졌습니다. 내가 이렇게 온몸으로 찬양하고 울며 기도할때 에 제 진심이 담겨있는지 알지 못했고, 그 불안감이 점점 커져갈수록 더욱더 하나님께 의지하고 부르짖었습니다. 제 마음에 있는 이 불확신과 불안감을 사라지게 해주시고 대신 성령님으로 채워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셋째날 하나님께 제 기도를 응답받았습니다. 찬양과 기도를 드릴때 하나님과 대화 하는 것 같아 마음이 벅차올랐습니다. 무언가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으로 가득 찼을때, 하나님이 지금 이 순간 저와 함께 계신다는 깨달음을 얻었고, 제가 그렇게 원하던 믿음이 조금씩 생기고 있는것 같아 너무 기뻤습니다. 강사님들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얼마나 저의 신앙인으로서의 지난 생활이 잘못되었었는지를 깨닫고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어떻게 하나님에 뜻 에 따라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코스타라는 이 귀한 시간을 통해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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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코스탄 한지원 코스타를 오기전에 영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매사에 화가나고 기도와 말씀은 생각만으로도 짜증이 났습니다. 그리고 코스 타의 스테프 (상담의료)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집회에만 종종 나 가 기도할 뿐 삶속의 문제는 여전했습니다. 그리고 코스타의 조장으로 섬기게 됐다는 연락을 받고 엄청난 부담감을 느껴습니다. 이대로 내가 조장을 한다면 우리 조원들 은 은혜는 커녕 시험들고 돌아갈 것 같아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기 시작했고... 하지만, 여전한 두려움, 불안을 가지고 코스타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믿을것 하나 없었기에 기도밖에 말씀밖에 없었지만 이미 다운된 삶속에 기도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예배가운데 나의 잘못된 부분들을 하나하나 알려주기 시작하시고 절박한 상황속에 주님만 의지할 수 밖에 없 게 하셨습니다. 어색하던 조원들이 가까워지고 눈물흘리며 함께 기도 제목을 나누고 중보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가지고 있던 기도제목에 대해 강의와 지체들을 통해 확신을 주셨습니다.

중미 코스탄 유소 영

사랑하는 주님 정 말 참석 안하겠다고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초반의 부 모님의 권유로 코스타 우기 를참 주님께서 꼭 저를 고 핑계를 댔습니다. 결국 참여를 안겨주시는 느낌이 하고 경배와 찬양 석했습니다. 부모님을 이기려고 KO 들었 STA에 었습니다. 모든 설교 시간에 정말 찬양 와 강의 은혜로웠 습니다. 주님께서 제 안에 있던 을 할 때 눈 물 이 고 모든 흐 고, 저를 높이기 위 한 기도를 드렸습니 정말 회개해야 된다는 마음이 들었 불만과 상처를 어루어 만져주시는 르더니 다 느낌 습니 .하 시고, 항상 함께 해주신 주님께 감 나님이 보시기에 제가 자녀로서 다. 저는 18년 사는동안 저를 위한 이 들 많 기도를 사드 이 겠습니다. 이젠 제 가 무엇을 먹고, 무 려요. 앞으로 저를 위한 기도가 아닌 부족하고 부끄러울지라도 저의 기도를 하 엇을 들 돕겠습니다. 이젠 주 힘들고 못 견디고 넘 입으려고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저 님의 나라와 백성 들을 위해 기도 어 주 하 의 어질 땐 주님께 고힘 힘이 필요하다고 재능과 주님이 주신 진실로 고백하겠습 주님께 항상 진실 달란트로 주님의 백 쓰 니 다 된 . 주님이ㅡ 자녀 만 전 주님의 길을 자 성들을 유 따라 가겠습니다 녀가 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대 로 살아가기에 힘 소영 힘들고 주님의 동행과 . 주님과 함께하 면 불가능은 없기 들고 좁은 길인거 압 때문입니다. 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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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코스탄 박준하 저는 태어날 때부터 희귀성 난치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로 인해 병이 하나 더 생겨 버려 하루에 3번씩 약을 먹어야 괜찮을 수 있 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제 상태는 언제든지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만큼 심각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너무 억울 했었어요 왜 나는 남들이 대학 걱정할 때 얼마나 살 수 있을까를 걱정하고 살아야 하는 걸까 나는 나중에 대학을 가거나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일을 할 수 있을까? 그전에 죽어 버리면 어떻하지? 하나님 나중에 나 보고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하실 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무섭고 억울했어요. 그래서 이 번 코스타에서 은혜를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결정적으로 어제 찬양을 하는데 제 몸으로는 뛰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 뛰면서 찬양이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뛰면서 찬양을 했 어요. 속으로는 걱정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멈추고 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찬양을 계속 하면서 가슴에 손을 올렸는데 심장이 뛰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문 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도 세상에는 죽는 사람이 많은데 나는 아직도 살아있네?' 순간 울컥 했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내가 하나님 마음만 먹으시면 찬양하다 죽을 수도 있고, 자다가 못 깨어 날 수도 있는데, 나한테 뿐만 아니라 그건 다른 사람들에게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건 똑같다는 거였다 라는걸 알게 되었고 그 사실은 나는 항상 알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아 이 병이 오히려 감사해야 하는 일이구나! 하나님 나에게 감사해 야 하는 것을 알게 해주시는 거구나 하면서 저에게 항상 내일을 주시는 것에 감사가 되고 지금을 주시는 것에 감사했어요. 이번 코스타를 통해 이 질병은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들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얼마나 저의 신앙인으로서의 지난 생활이 잘못되었었는지를 깨닫고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어떻게 하나님에 뜻에 따라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코스타라는 이 귀한 시간을 통해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호주 코스탄 조윤방 이번 코스타를 통해 "간절함"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이번 집회 동안 간절함으로 기도했습니다. 처음으로 입으로 고백할 때 방언이 아닌, 다른 사 람 신경쓰지 않고 제 목소리로 제가 주님께 부탁하고 싶은 말을 부르짖었습니다. 또한 이번 코스타를 통해 주님이 역사해 주셨는데, 일년동안 담 쌓고 '무신경' 하며 지내왔던 학교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왔을 때 제발 같은 조 되지 말라고 소망도 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찬 양 기도 할 때 주님이 제 마음을 움직여 주셨습니다. 처음은 못했습니다. 두 번째에는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친구를 찾아 갔는데 그 친구의 그 미소 와 가만히 안아 주었을 때 그 오열은 정말 잊을 수 없었습니다. 서로 안고 서로 기도하며 한참을 있었습니다. 그 후 친구와 찬양팀 무대위 올라 가서 뛰며 찬양 할 때 그 기분을 말로 설명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번 코스타를 통해 주님이 제게 주신 은혜, 바라던 친구 관계, 은혜 지 키는 법, 간구하는 법 등을 목사님들과 강사님들을 통해 말씀 하여 주셨고 이제 주님을 통해 주님을 나타내는 삶을 산다고 고백합니다. 제 삶의 Turning point 가 될 코스타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북경 코스탄 이윤희 이번 코스타를 통해 비록 기대했던 가슴 뜨거워짐은 느끼지 못했지만 여러 강사님들의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예전부 터 지금까지 계속 나를 기다리고 계셨고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강하게 느낄 수 잇었습니다. 주님께선 지금까지 계속 나에게 말씀하고 계셨는데 내가 나의 귀를 막고 안듣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계속 주님께 왜 나 에게는 열정을 주지 않으시냐고 투정만 하고 있었는데 그건 내 자신이 주님과 만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이라 는 것을 이번 코스타를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180도 바귀는 그런 시간이 되진 않았지만 미래에 내가 주님의 도구로서 사용되기 위해 준비를 결심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아직 내가 나아갈 길, 주님이 저를 통해 어떤 그 림을 그리실지 모르지만 모자르지 않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순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이 제 십자가의 리더십을 가지고 전적으로 주님께 의지하려 합니다.

인도네시아 코스탄

민하윤

비록 2박 3일이라 는 크리스촌 이야기를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느 때보다 들었 제일 은혜를 많이 받 도하면서 밖에서 습니다. 그런데 왠지 그게 제 모 습 같았습니다. 교 았습니다. 강사님이 해주신 말씀 는 주님이 싫어하 회 에서는 할 수 는 행동들만 골라 중 가짜 에 다른 강의를 들 있는 활동도 다하 서 했습니다. 하 어도 집중이 되지 고 울면서 기 루종일 기 않았 것이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언제나 고 은혜도 받지 못했습니다. 솔직 분이 너무 이상햇습니다. 엄청난 죄책 히 번에는 정말로 변 은 화가 필요하다고 혜받고 집에 돌아가서는 몇일이 생각해보니 이번에도 다른 수련회 감 와다 지나 생각 난 변화를 느낀건 기도시간이었습니다 이 들었습니다. 맨앞줄에 앉아서 면 다시 내 모습으로 돌아왔으니까 른 .눈 요.. 흘렀습니다. 그런데 찬 하나님이 저에게 물을 흘리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양하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정말 이 . 정말 여태 잘 이렇게 말씀해주 '하윤아 네가 왜 못한 것을 생각하 엄청 셨습니다. 아 주님 친 구 들 한 테 말 을 못했 니 눈물 은나 했습니다. 너무 행 복했습니다. 내가 에 모든 것을 알고 계셨구나.. 내 는지 왜 혼자서 힘들어하는지 다 만 가 안 주님과 더욱 가까 워졌다는 걸 느끼 회개하면 다시 용서해 주시는 구 다.' 고 너무 즐거웠습니 나 생각 다.


KOSTA Thank You!  

KOSTA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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