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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예배

저녁찬양예배

지난주 설교요약

【추수감사・교회창립주일】

Ⅰ부:오전 8:00 Ⅱ부:오전 9:30 Ⅲ부:오전11:30

인도 Ⅰ부:이정진목사 Ⅱ부:윤찬영목사 Ⅲ부:이정진목사

 오르간전주 ················································································ 반 주 자  예배의부름 ··························· 시 125:1~2 ······························ 인 도 자  개 회 송 영 ················································································ 찬 양 대  임재의기원 ················································································ 인 도 자 ※찬   송 ···························· 40(통43)장 ······························· 다 같 이 ※성 시 교 독 ··························· 교독문 32번 ······························ 목사와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 : : : : : :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가 영원히 수치를 당하게 하지 마소서 주의 의로 나를 건지시며 나를 풀어 주시며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나를 구원하소서 주는 내가 항상 피하여 숨을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이심이니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악인의 손 곧 불의한 자와 흉악한 자의 장중에서 피하게 하소서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회중 :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 두려움 ; 아무것도 아닙니다 ”(눅 12:6~8)

[교회학교 여름행사 보고예배Ⅰ] 인도 : 안명헌목사

오후 7:30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484(통533)장 ····························· 다 같 이 기   도 ···················································································· 이일상집사 성 경 봉 독 ······························· 요 8:30~32 ······························ 인 도 자 말 씀 선 포 ······················ “말씀에 뿌리내리기” ····················· 이정진목사 교회학교보고 ················ (유년, 초등, 중등, 고등부) ·················· 교 회 학 교

교 회 소 식 ···················································································· 안명헌목사 축   도 ···················································································· 안명헌목사

※신 앙 고 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찬   송 ·························· 182(통169)장 ····························· 다 같 이 Ⅰ부 : 이주하집사  기   도 ···································································· Ⅱ부 : 조태정장로 Ⅲ부 : 조병희장로 성 경 봉 독 ···························· 눅 12:9~12 ······························ 인 도 자

오후 7:30

Ⅰ부 : “구세주” ····································· 할렐루야찬양대  찬   양 ······· Ⅱ부 :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 시 온 찬 양 대 Ⅲ부 : “이 영광의 날에 주찬양” ·········· 임마누엘찬양대

특   송 ························································· 이른비중창단(제8여전도회)

수 요 예 배 인도 : 홍성주전도사

찬   송 ··············· 528,436,539(통318,493,483)장 ·············· 다 같 이 기   도 ···················································································· 합 심 기 도 말   씀 ······························ 벧전 3:8~12 ·························· 홍성주전도사

 말 씀 선 포 ···················· “생명의 성령의 법” ······················ 안명헌목사 기 도 ················································································ 인 도 자 찬   송 ································ 194장 ··································· 다 같 이  헌   금 ················································································ 다 같 이

“성도의 삶 - 말”

≪8월 예배위원≫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바치나이다" - 아멘 -

 봉 헌 기 도 ················································································ 인 도 자  교 회 소 식 ················································································ 인 도 자 "여러분을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찬   송 ······························ 주기도송 ································· 다 같 이 ※축   도 ················································································ 안명헌목사 ※폐 회 송 영 ················································································ 찬 양 대  오르간후주 ················································································ 반 주 자 ※ 표는 일어서서

다음주기도

헌금인도

Ⅰ 김승수집사 Ⅰ부 최남일

헌 금 위 원 안 내 문정웅 남경분 김선희C 김수정C 권현주 정회남 김혜경A

낮 Ⅱ 정상춘장로 Ⅱ부 류제설 심대성 이일상 박미향 서명옥 장수자 박명옥 김양근 김원호 이기숙 이선화 최미상 배춘옥 한희주 Ⅲ 강호성장로 저녁 국성자권사

문재영 황도연 박미숙A 강정욱 김인숙 노미숙 강신봉 정상필 Ⅲ부 이일구 김미영A 변영주 신영금 유수경 황순식 송완희 정현희 최유석 윤지현 이혜섭 이희형

우리가 살다보면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마주쳤 을 때에 이러한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두려움을 여러 면에서 직면하게 됩니다. 질병이나 건강상의 문제, 그리고 죄에 대한 두려움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두려움이 우리 삶 도처에서 만나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경험케 되는 두려움에 대해서 예수님은 어 떻게 말씀하시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6절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 도 잊어버리시는 바 되지 아니하는도다’ 당시에 참새는 보잘 것 없는 것으로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장에서 값싸게 구할 수 있는 참새도 하나님의 섭리와 무 관하게 그렇게 잡혀서 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참새들의 생명도 하나님의 주관 하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생명의 주인이심 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인 참새마저도 하나님이 알고 계시며 소홀히 여 겨서 잡혀 시장에 팔리고 있는 것이 아님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알지 못하고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7절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세심하게 우리를 돌보시고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지 우리의 그 많은 머리털조차도 알고 계실만큼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 다. 참새의 운명조차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라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 에 대해서는 말할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근거는 하나님께서 돌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나를 잊으신 것은 아닌지, 나의 사정을 모 르시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내가 이렇게 힘들고 괴로워하는데 왜 하나 님은 가만히 계시는가? 이러한 의심이 우리를 흔들리게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내버려 두시는지, 왜 그런 일들이 생기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시 지는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고 우리를 아주 자세하게 지켜보 고 계시며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만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 니다. 8절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 의 사자들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때로는 핍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도 많은 이들이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포기할 것을 강요받기 도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색출하여 처벌하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 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스스로 고백하여야 했습니다. 만일 자신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임을 고백하면 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죽음이 무서워 예수님을 부인 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설 때에 우리는 아주 힘든 결정을 해야 만 할 것입 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심판하러 앉아 있는 권세자들 앞에서 자신을 인정하면, 예수님 도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그런 사람을 인정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살기 위해 하나님을 부인하거나 우리를 부인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이제 최후의 심 판대 앞에서 심판주로 서실 것입니다(고후5:10). 믿음으로 사는 삶은 많은 도전에 직면합니다. 믿음으로 행할 때에 더 많은 어려움과 두려움이 있기 마련입니다.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나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의 믿음 의 삶을 어렵게 만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통솔하고 계시 뿐 아니라 자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인 우리를 너무 잘 알고 계시며 관심을 가지고 계신 하 나님이 함께 하고 계심을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신다는 표현은 바로 그것입 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도 되는 근거입니다. 세상이 주 는 두려움에 움츠리지 마시고 온 세상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제 33 호 2017. 8. 13.

33 … 정의와 공의가 흐르는 ▣ 오늘의말씀 이사야 11:1~9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암 5:24). ▣ 찬송∥ “어느 민족 누구게나” (새586장, 통521장) ▣ 성경말씀 경청하기 본문은 불의로 인해 소망이 전혀 보이지 않았던 남유다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시 남유다는 하나님께 헛된 제물을 드리고 손에는 피가 가득하며 악한 행실을 일삼고 있었습니다. 더 이상 남유다 어디에서도 정의와 공의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남유다가 손을 펼 때 눈을 가리시고 그들이 기도할 때 듣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사 1:15). 하지만 하나님 께서는 이새의 줄기에서 싹이 나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을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통해 절망 가운데 있는 남유다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다윗의 후손으로 이 세상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될 새로운 세상을 약속하셨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함께 임한 새로운 세상은 어떤 세상입니까? 1. 하나님께서는 정의와 공의가 흐르는 세상을 원하십니다(1~5절). 2. 하나님께서는 회복과 평화가 넘치는 세상을 원하십니다(6~9절). ▣ 성찰하기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지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1914년 12월 24일, 프랑스 북부 독일군 점령 지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성탄 전야인 이날 독일, 프랑스, 영국의 병사들은 추위에 떨며 100 미터도 안 되는 거리를 두고 각각의 참호에서 대치 중이었습니다. 이때 독일군 참호에 있던 유명 테너 니콜라우스가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잔잔히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영국군 진지 에 있던 파머 신부는 옆에 있는 백파이프를 들고 반주로 화답했습니다. 백파이프 연주를 들은 니콜라우스는 총을 내려놓고 촛불을 들고 계속 찬송을 부르며 창호 밖으로 나왔습니다. 독일군 들도 따라 일어섰습니다. 파머 신부도 이를 따라 백파이프를 연주하며 일어섰고 영국군도 따라 일어섰습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프랑스군들도 일어서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총을 내려놓은 비무장 상태였습니다. 3개국 병사들은 대치 지역 한가운데로 서서히 모여들었고, 3개국 지휘관 들은 최초로 얼굴을 맞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루 동안의 휴전을 결의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예수님이 임하신 곳에는 전쟁 중에서도 평화의 찬송이 울려퍼질 수 있습니다. 전쟁과 같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찬송하며 하나님을 찾을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경험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 결단하기 세상의 방법은 종종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정의와 공의를 상실하게 할 뿐 아니라 평화를 깨뜨 립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 봉헌찬송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새412장, 통469장) ▣ 오늘의 기도와 주기도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 불법과 불의를 행하면서도 그것에 무감각한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회복되게 하시어, 성령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예 구

새벽기도회 주

저 녁 예 배 수 요 예 배 금요기도회 영아(嬰兒)부 유 아 부

예 배 시 간 Ⅰ부. 오전 5:00 Ⅱ부. 오전 6:00(영상) Ⅰ부. 오전 8:00 Ⅱ부. 오전 9:30 Ⅲ부. 오전11:30 오후 7:30 오후 7:30 오후 8:00 오전 11:30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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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배 시 간 오전 11:30 오전 11:30 오전 9:20 오전 9:20 오전 11:30 오전 9:20 주일오후 2:00

장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중 등 부 고 등 부 청 년 부

소 1층 2층 2층 1층 실 실 실

주일・담임목사님을 위한 - (토) 오후 7:30 <영아부실> 중 보 예 터 대 학을 위한 - (목) 오전 9:30 <영아부실> 기도회 청 년 부를 위한 - (금) 오후 9:00 <청년부실>

[예 배] • 오늘 저녁 찬양예배는 “교회학교 여름행사 보고예배Ⅰ”로 드립니다. (유년, 초등, 중등, 고등부) [행 사] • 국내선교 : 8월 14일(월) ~ 16일(수) * 장소 : 통영 산양교회(방형률 목사) * 준비모임 : 오늘 저녁 찬양예배 후, 소예배실 • 성경통독행진(전도서 ~ 말라기) : 8월 18, 25일(금) 오후 7시 30분 ~ 10시 20분, 소예배실 * 참여하신분은 제4회 성경 300독 운동에 해당하는 본문을 통독한 것으로 인정함 주(날짜) 담당선교회 성 경 숙 제 3주(18일) 5,6여전도회 겔 12장 ~ 겔 48장 단 1장 ~ 단 12장 4주(25일) 7,8,9여전도회 호 1장 ~ 말 4장 * 숙제는 다음 주 금요일 오후 6시 20분부터 들을 수 있습니다. • 제4회 성경 300독 운동 : 김옥자(148) 김혜경B(149) 최정례(150) 황순식(151) [모 임] • 제1남선교회 월례회(환경정리 봉사) : 8월 19일(토) 오전 10시 30분, 소예배실 [봉사와 헌신] • 소년부 : 강정욱 강호성 김도현 김선만 김유빈 김진범 류진하 문혜정 박미숙A 배경덕 배춘옥 배춘정 백은주 서문훈 안명헌 유상엽 유수경 유영범 이범진 이순옥B 이일구 장유현 전현경 조태정 진현자 최남일 최종만 최혁기 하동백 한경순 권사회 아브라함선교회 안나선교회 제1,2,3,4,5남선교회 제1,2,3,4,5,6,7,8,9여전도회 • 고등부 : 강호성 곽재수 김경춘 김선만 김선호 김승수 김용래 김은아B 김종석 문현미 박수영 박용삼 박정연A 서문훈 서범식 안명헌 유기향 이사야 이상호 장익선 진현자 최남일 최종만 최혁기 하동백 하태종 권사회 아브라함선교회 안나선교회 제1,2,3,4,5남선교회 제1,2,3,4,5,6,7,89여전도회 [별 세] • 한경희집사(전정삼집사, 10구역)의 부친께서 별세하셨습니다. [꽃꽂이] • 장현숙A 성장경집사 - 아버지 장례를 은혜중에 마치고 [기도제목] • 교회창립 20주년 기념 : 학교설립(콩고민주공화국 : 이도항선교사) • 신천지 주의(교회 밖에서 기도모임 QT모임, 성경공부 등을 하거나 권면하는 사람, 교회나 목회자를 비방하는 사람) 십 일 조 : 강현순 공 명 곽상근 곽재수 국정근 권현순 김갑순 김경옥 김계옥 김논중 김도원 김도현 김복동 김복연 김선희C 김성연 김수영 김영미C 김영숙 김영희 김용기 김용진 김원호 김재희 김종선 김종철 김진훈 나일순 노명수 도두환 마정님 문기환 문정웅 박경수 박경희 박귀학 박미숙A 박병렬 박성희 박옥자 박전순 박희태 배춘옥 백성일 백승연 백은주 서경배 서용배 서형성 선진영 성장경 송대섭 송을수 송현우 신동규 신영희 신화준 심규선 안상철 안옥순 안일옥 양재철 오상범 우선옥 유달선 유동순 유상민 유석순 유신영 유재선 윤다솔 윤다영 윤숙진 윤순주 이경원 이금순 이남곤 이래경 이미화 이범서 이분이 이상현 이상호 이상호 이순미 이신정 이연순 이영우 이임경 이재순 이재홍 이주아 이지희 이혜섭 이희열 임선영 임채순 임한포 장근원 장두숙 장수자 장영식 장은석 장하자 장현숙A 전현경 정문희 정삼심 정상용 정수락 정승기 정윤기 정희경 조병희 조봉근 조정자 주인숙 채계선 최규례 최신자 최유석 최정례 추교진 한일국 황광복 황복례 황순식 황혜숙 무명 감사헌금 : 고유준 고태영 곽상근 곽한나 권경문 권명재 권춘자 권혁란 김갑순 김경옥 김광연 김규범② 김규현② 김도원 김무중 김미영 김미화 김복동 김수현 김순기 김영은 김예총 김옥순 김용기 김용진 김윤미 김윤태 김은설 김정민C 김정은 김진순B 김춘자 김항호 김현구 김혜경 김효민 민석기 박경희 박미숙A 박미향 박병렬 박성희 박전순 박정수 박정순 박주환 박지은B 방 현 성장경 송대섭 송지영 신우주 신의자 신제순 심경애 심경애B 심근섭 심대성 안 신 안삼예 안옥순 안은혜 안현자 오예리 유근종 유신애 유재선 유현자B 윤영은 이강산 이광명 이난영 이래경 이미라B 이미숙A 이미화 이상현 이상호② 이석희 이선화 이성진 이숙경 이순미 이시열 이영남 이영남B 이예랑 이일상 이자연 이장근② 이종숙 이행기 이현명 이희열 이희철 이희형 임가연 임경희 임재철 임한포 장현숙A 전정현 전현경 정삼심 정상춘 정승일 정영례 정은수 정진휘 조정님 조정자 조치수 조태정 진현자 차정숙 최선민 최순호 최실하 최은주 최정남 최주희 추교진 한희은 한희은 홍성주 홍용주 홍용주 홍정임 고등부 무명 김선호 허정임(670-676) 김옥자(427-436) 김월례(2591-2597) 김혜경(184-190) 콩고선교헌금 : 강병성 국성자 김도현 김명순 김새롬 김순옥B 김영숙 김예슬 류상미 문기환 박경희 박승규 박찬규 백은주 손정호 신영희 신종주 임선영 황광복 생일감사 : 김도원 김무중 박경희 배춘옥 서성기 신춘자 이지은 이희자A 최하율 선교헌금 : 강미애 강 민 강석만 강예본 강예준 강은총 강종훈 강현순 강호성 공 명 곽이영 구본희 권범민 권현순 김갑순 김경춘 김광태 김근혜 김논중 김다정 김달중 김도원 김동현 김명균 김미영 김미영C 김미향 김보옥 김복동 김선만 김선혁 김선혜 김선호 김성수 김수정C 김순혁 김영희 김예담 김용진 김윤태 김윤후 김정기 김정원 김정희A 김종선 김종숙A 김종임 김지우 김지유 김진광 김진수 김진철 김진휸 김태은 김학수 노정현 도예은 문명숙 문혜정 박경희 박귀학 박기순 박노광 박노범 박미선B 박성용 박성현 박수영 박순희 박시현 박시현 박연희 박영자B 박일현 박전순 박정수 박지원B 박지한 박찬례 박혜은 방선옥 배경덕 변명진 성민주 성수지 성장경 손경숙 송대섭 송을수 신영희 신주은 심경애B 안옥순 안일옥 양재철 연미순 염기화 오상범 오서윤 오서현 오은아 유근종 유기향 유인숙 유현자A 육상길 윤순주 윤여민 윤연빈 윤재신 윤주인 윤준호 윤지민 이가윤 이경미 이난영 이덕님 이래경 이명숙 이명혜 이미화 이범서 이범진 이병석 이병환 이분이 이상겸 이상우C 이상현 이상호 이석희 이성진 이성희C 이소정 이수민 이수형 이승진 이승철 이승환 이시윤 이영남B 이영우 이영희B 이재순 이재윤 이정갑 이정하 이주하 이준형 이해윤 이향미 이효상 이효숙 이효영 이희소 이희열 이희지 이희형 임안근 임한포 장용권 장원진 장하자 장현숙A 장희재 장희주 전순임 정삼심 정세찬 정수진 정은조 정진호 정해승 조민성 조열구 조영효 조치수 조태정 조혜정 주재옥 차유미 차혜숙 채완일 최성준 최은락 최정례 하경빈 하동백 하봉향 한보경 한원삼 한정일 한정희 한희주 허정임 현다영 현다영 황광복 황보영 황지영 무명 맥추감사 : 김용근

부 목 사:이정진 강병성 윤찬영 전 도 사:홍성주 최지현 교육전도사:김민정 선진영 선 교 사:김태헌 이도항 남명현 심용보

장로:조병희 정상춘 강호성 조태정 (은퇴) 차재갑 정규환 최이길 정은조 신세영 박무식 이희열 서문훈 지휘:이운복 김필룡 김호진 차혜란 반주:(오르간) 김민경 김정은 (피아노) 김정란 한현희

170813 Churc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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