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주일낮예배

저녁찬양예배

지난주 설교요약

【추수감사・교회창립주일】

Ⅰ부:오전 8:00 Ⅱ부:오전 9:30 Ⅲ부:오전11:30

인도 Ⅰ부:강병성목사 Ⅱ부:윤찬영목사 Ⅲ부:이정진목사

 오르간전주 ················································································ 반 주 자  예배의부름 ··························· 시 130:5~7 ······························ 인 도 자  개 회 송 영 ················································································ 찬 양 대  임재의기원 ················································································ 인 도 자 ※찬   송 ···························· 32(통48)장 ······························· 다 같 이 ※성 시 교 독 ··························· 교독문 24번 ······························ 목사와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 : : : : : : : : : :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신 앙 고 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찬   송 ·························· 305(통405)장 ····························· 다 같 이 Ⅰ부 : 이일구집사  기   도 ···································································· Ⅱ부 : 조태정장로 Ⅲ부 : 조병희장로 성 경 봉 독 ·························· 눅 11:29~32 ····························· 인 도 자 Ⅰ부 : “주의 크신 은혜라” ·········· 할렐루야찬양대  찬   양 ················ Ⅱ부 : “동행함이 기쁨이라” ········ 시 온 찬 양 대 Ⅲ부 : “오직 주의 은혜로” ·········· 임마누엘찬양대  말 씀 선 포 ················ “예수님과 요나의 표적” ··················· 안명헌목사 기 도 ················································································ 인 도 자 찬   송 ·························· 303(통403)장 ····························· 다 같 이  헌   금 ················································································ 다 같 이

[제7・8・9여전도회 연합헌신예배] 오후 7:30

인도 : 유수경집사 (제7여전도회 회장)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314(통511)장 ····························· 다 같 이 기   도 ···················································································· 박희영집사 (제8여전도회 회장) 찬 송 ······························ 459(통514)장 ····························· 다 같 이 성 경 봉 독 ······························ 마 16:21~28 ····························· 인 도 자 찬   양 ················································································ 에스더찬양대 말 씀 선 포 ································· “따 름” ································ 장덕순목사 헌   금 ···················································································· 김순정집사 (제9여전도회 회장) 특   송 ······································································ 제7・8・9여전도회원 교 회 소 식 ···················································································· 안명헌목사 축   도 ···················································································· 안명헌목사

수 요 예 배 인도 : 안명헌목사

오후 7:30

찬   송 ·················· 294,306,295(통416,417)장 ·················· 다 같 이 기   도 ···················································································· 합 심 기 도 특   송 ····························································· 조이중창단(제9여전도회) 말   씀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 안명헌목사 제2장 하나님과 성 삼위일체에 관하여 2,3

≪6월 예배위원≫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바치나이다" - 아멘 -

 봉 헌 기 도 ················································································ 인 도 자  교 회 소 식 ················································································ 인 도 자 "여러분을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찬   송 ······························ 주기도송 ································· 다 같 이 ※축   도 ················································································ 안명헌목사 ※폐 회 송 영 ················································································ 찬 양 대  오르간후주 ················································································ 반 주 자 ※ 표는 일어서서

다음주기도

헌금인도

헌 금 위 원 안 내 장익선 임귀례 김선화A 류옥기 Ⅰ 박수영집사 Ⅰ부 김현중 정숙자 현춘희 차정숙

낮 Ⅱ 정상춘장로 Ⅱ부 성장경 송군호 이성진 김남희A 김미영C 남경분 최경자 박준철 박경수 김미정 김미향 김은숙 심경애 이운영 Ⅲ 강호성장로 저녁 김윤태집사

류승현 박성우 윤주인 주인숙 김경애 손금실 류진하 류제설 Ⅲ부 백성일 강서복 김은옥 박찬례 이명혜 신영희 김영은 원제철 이기영 이미나 이미라A 이정순

“ 복이 있는 사람 ”(눅 11:27~28) 누구나 자신의 인생이 복되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은 어떤 사람을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편 1편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을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도 예수님께서 누가 복된 사람인지를 말씀하십니다. 그 내용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모세가 죽은 이후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로 세워졌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자신의 말씀을 따르면 모든 일이 다 잘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수 1:8). 이러한 말씀은 복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과 여인의 대화 에서도 복된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27절 ‘이 말씀을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이르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 하니’ 한 여 인이 예수님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고 예수님을 낳은 그 어머니가 참 복된 여인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러한 말씀은 같은 여인으로서 자녀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서 그 어미의 인생의 가치가 높여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낳은 여인은 마리아입니다. 어느 날 마리아에게 천사가 내려와서 갑작스럽게 잉태될 것을 알렸을 때에 그 말씀에 순종하 였습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자신의 고향을 떠났습니다(창 12:1-4). 아 브라함도 순종함으로 복을 받아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인 베드로 역시 자신의 직업이었던 어부로서의 삶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눅 5:10-11). 이 사 람들은 앞으로의 확실한 어떤 것도 주어지지 않았지만 자신들에게 주어진 그 말씀만을 믿고 길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우리 인생에는 힘든 상황과 어려운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 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믿음입니다. 2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 니라’ 예수님께서는 가장 복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십 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을 낳은 여인도 복되지만, 더 복된 사람은 그 말씀을 듣고 지키 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앞에서 열거한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한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순종과 복의 관계를 가장 많이 열거한 곳이 신명기 28장입 니다. 신명기 28장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면 모든 면에 있어서 형통하고 잘 될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열거합니다. 신명기 28장에 열거된 복들이 세속적인 면은 있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 은혜 베푸신다는 것을 말해줍 니다. 여호수아 1장 8절에 따르면,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늘 묵상하며 그것을 지켜 행 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형통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은 하 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궁극적인 증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순종할 수 있 는 사람만이 예수님을 믿고 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하나님께 속 한 사람은 자신의 말을 믿고 따르게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요 8:47). 왜냐하면 예수 님께서 하신 말씀은 자신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 8:37-42).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힘겨운 일도 많고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삶에 지친 상태에서는 누구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귀찮고 아무런 말도 들 리지 않고 무의미한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자 신에게로 초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 히 쉬게 하리라”(마 11:28). 힘들고 지치다고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로 가서 그 말씀을 들어야 진정한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현실이나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을 두기보단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의 바 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기 때문입니다(히 11:1). 믿음의 조상 들이 그러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고백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순종하 는 사람이 가장 복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여러분 모두는 말 씀에 순종하여 귀하고 복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제 25 호 2017. 6. 18.

25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예 배] • 오늘 저녁찬양예배는 7・8・9여전도회연합 헌신예배로 드립니다. * 강사 : 장덕순 목사(이리 신광교회) [행 사] • 새가족 환영회 : 6월 25일 오후 4시 “하늘뜨락”(제2교육관 3층) * 2017년도 전반기에 등록하신 분들은 모두 참석바랍니다.

▣ 오늘의말씀 빌립보서 4:2~9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 4:6~7). ▣ 찬송∥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새369장, 통487장) ▣ 성경말씀 경청하기 유럽의 첫 관문인 빌립보 성에서 바울이 복음을 전한 후, 빌립보 교회는 점점 커져 갔습니다. 하지만 한마음을 품지 못했기에 여러 문제들이 생겼습니다. 거짓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들어 오고 서로 뜻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회 안에 다툼이 있었습니다. 이런 소식을 들은 바울은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라는 권고와 함께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라고 명령합니다. 또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 님께 아뢰라”라고 합니다. 교회는 주 안에서 한마음, 한뜻을 품고 기도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염려 가득한 인생의 고비와 여러 문제들 앞에서 오늘의 말씀처럼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며,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야 합니다. 1.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길 힘써야 합니다(2~3절). 2.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뻐하며 기도해야 합니다(4~7절). ▣ 성찰하기 하루는 신사 한 분이 차를 몰고 야구장 앞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야구공 하나가 굴러 왔습니다. 급정거를 한 신사의 자동차 앞으로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뛰어나와서 사과를 했습 니다. “아저씨, 놀라셨죠? 죄송합니다. 상대 선수가 홈런을 쳤거든요.” 신사는 웃으면서 괜찮다고 말하며 상대방이 홈런을 쳤는데도 그저 해맑아 보이는 아이들의 순진함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애들아, 너희들은 홈런을 맞았는데도 서운하지 않아?” “서운하다 니요? 원래 그 아이는 홈런을 잘 치는데요, 뭘.” 아이들은 공을 주우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말했습니다. 신사는 두 번째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건 너희 팀 투수가 잘못 던졌기 때문은 아니니?” “아니에요, 우리팀 투수는 최선을 다했어요. 우리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 “그럼 지금 점수가 어떻게 되니?” “우리 팀이 8:0으로 지고 있어요.” “그래? 그래도 실망스럽지 않아?” “왜 실망을 해요? 우리 아직 한 번도 공격을 하지 않았는데요.” 그 말을 마치자마자 아이들은 다시 야구장을 향해 우르르 몰려갔습니다. 야구를 하는 아이들의 말처럼 우리는 작은 것에 실망하거나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절망이 우리 인생의 끝이 아닐뿐더러 우리는 우리의 형편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간직한 자들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온갖 염려로 지냅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염려한 적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 결단하기 끊임없이 찾아오는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나가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봉헌찬송 “날 대속하신 예수께” (새321장, 통351장) ▣ 오늘의 기도와 주기도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염려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며 주의 뜻에 순종하게 하소서. 매 순간 기도의 자리를 놓치지 않도록 성령님, 늘 함께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예 구

새벽기도회 주

저 녁 예 배 수 요 예 배 금요기도회 영아(嬰兒)부 유 아 부

예 배 시 간 Ⅰ부. 오전 5:00 Ⅱ부. 오전 6:00(영상) Ⅰ부. 오전 8:00 Ⅱ부. 오전 9:30 Ⅲ부. 오전11:30 오후 7:30 오후 7:30 오후 8:00 오전 11:30 오전 11:30

장 본 소 본 본 본 본 본 소 소 벧

예 배

예 배 예 배 엘 성

간 ■

소 당 실 당 당 당 당 당 실 실 전

구 유 유 초 소 중 고 청

분 부 부 부 부 부 부 부

치 년 등 년 등 등 년

예 배 시 간 오전 11:30 오전 11:30 오전 9:20 오전 9:20 오전 11:30 오전 9:20 주일오후 2:00

장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중 등 부 고 등 부 청 년 부

소 1층 2층 2층 1층 실 실 실

주일・담임목사님을 위한 - (토) 오후 7:30 <영아부실> 중 보 예 터 대 학을 위한 - (목) 오전 9:30 <영아부실> 기도회 청 년 부를 위한 - (금) 오후 9:00 <청년부실>

[대심방] • 6월 21일(수) - 11, 28, 43구역 [모 임] • 화요전도모임 :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소예배실 • 자치기관 월례회 : 3부 예배 후(장소참조) 제2·3남선교회 제4·5남선교회 제3여전도회 제4여전도회 본당 중3층 회의실 벧엘성전 * 제1남선교회 월례회 및 찬양연습 : 2부 예배 후, 소예배실

제5·6여전도회 제2교육관 1층

제7·8·9여전도회 제2교육관 2층

[알 림] • 회보 “좋은소식”이 나왔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안내석에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 식당봉사담당 : 6월 18일 - 8, 9구역 6월 25일 - 10, 11구역 [출 산] • 이수연A집사(40구역) - 득남 [꽃꽂이] • 권오탁 김월례집사 - 범사에 감사 • 양기복 한종엽성도 - 범사에 감사

• 김갑순 이래경집사 - 범사에 감사 • 이수연A집사 - 출산 감사

[기도제목] • 교회창립 20주년 기념 : 학교설립(콩고민주공화국 : 이도항선교사) • 신천지 주의(교회 밖에서 기도모임 QT모임, 성경공부 등을 하거나 권면하는 사람, 교회나 목회자를 비방하는 사람) [등록교우] 번호 53 54 55 56 57 58 59

이 름 김만식 김현숙 정광호 노태영 김홍경 이순옥 이주원

주 소 계룡시 엄사면 엄사중앙로66 성원㉵ 계룡시 신도안면 신도안3길 55 해미르㉵

구역 24

인도자 구남선

44

스스로

논산시 상월면 선비로

2

스스로

계룡시 두마면 사계로 51 대림㉵

14

스스로

자치기관 아브라함선교회 제7여전도회 제5남선교회 제5여전도회 제2남선교회 제3여전도회 제1남선교회

십 일 조 : 강현순 국정근 김계옥 김대영 김대흥 김도원 김동섭 김동현 김미영C 김복동 김분희 김선경 김선임 김성연 김수아 김수영 김순옥B 김순정 김영미E 김영철A 김은자 김의향 김종철 김진순B 김효영 나일순 노명수 노정심 도예은 류승현 류옥기 박경수 박미숙B 박상도 박승희 박옥자 박용삼 박정순 박종옥 박준철 박진선 박희태 서성기 송기쁨 송이삭 신은경 신하영 심규선 안명헌 안상철 안정미 여영자 오예리 오인순 우선옥 원상영 유석순 유수경 유영숙 윤명임 윤순선 윤영훈 이금순 이난영 이범서 이복순 이상호 이성진 이성희B 이순미 이영우 이예랑 이운영 이윤재 이재성 이재홍 이정규 이준혁 이창남 임귀례 임남순 임하빈 장경자 장근원 장두숙 장민수 장상수 장익선 전미영 정문희 정재희 조광숙 조병희 조우순 조정자 조태정 최광식 최유석 최종만 황성인 무명 감사헌금 : 강남수 강미애 강병원 고민수 고유준 고태영 고혜림 곽상근 곽한나 구본희 권경순 김 경 김경옥 김경이 김광연 김광태 김규범 김규현 김대흥 김동섭 김미영 김범중 김복동 김수영 김순이 김영기 김예총 김옥순 김용기 김윤미 김윤태 김은설 김은숙 김정애 김정은 김정주 김종석 김진만 김진성 김진성 김진순B 김항호 김향란 김현구 김현주 김혜경B 김호민 도두환 류동호 문혜정 문혜정 박건규 박경준 박근수 박미숙A 박민혁 박상도 박성희 박순신 박승희 박용삼 박인범 박정수 박정자 박종수 박종훈 박주환 박준혁 박지은B 박진선 박철희 박형순 박혜린 박혜민 방 현 사영숙 성옥순 손경애 손진목 송병춘 송정호 승영선 신영희 신우주 신제순 신종주 신하영 심경애 심경애B 심정희 안 신 안명헌 안은혜 안정미 안창열 양순자 여영자 연미순 연은미 오예리 오인순 우정국 우준혁 우채윤 원상영 유경하 유기향 유영숙 유종옥 유현자B 윤명임 윤영훈 윤은주 윤찬영 이 훈 이광명 이광옥 이덕호 이미숙A 이미자 이미화 이상우A 이상호 이성진 이송학 이순미 이승표 이승현 이영남 이영남B 이예랑 이왕우 이운복 이운영 이은원 이응구 이응구 이자연 이장근 이정규 이정진 이지현 이창남 이향미 이현명 이화정 이희형 임가연 임가연 임경희 임순례 임재철 장계순 장군선 전미영 전인혜② 전현경 정병주 정영례 정영희 정은수 정재희 정현희 조광국 조광숙 조성원 조정님 조정자 조치수 주진호 채계선② 채완일 최경준 최경화 최순호 최오순 최원준 최은주 최종만 추교진 편창기 하동백 하현숙 한희은④ 허미정 현춘희 호미자 홍성주 홍용주 홍정임 황광복 중등부 예닮중창단 무명 김선호 허정임(614-620) 김옥자(376) 김월례(2528-2541) 김혜경(128-134) 임경희(474-478) 콩고선교헌금 : 김동섭 김선호 김영미E 김영숙 김영철A 김지우 김지혜 김학수 류옥기 문기환 박승규 박찬규 성장경 유 신 유진서 유진성 윤영임 이운영 이지희 장익선 장현숙 최종만 허정임 무명 생일감사 : 김가원 김강휘 김미정 김범중 김정자 김지후 윤영은 이지윤 장유원 선교헌금 : 강 민 강석만 강은총 강현순 곽경남 구우애 국성혁 권경순 권도운 권수미 권유복 권채윤 김가을 김관옥 김광연 김광태 김근혜 김논중 김다정 김달중 김대영 김도원 김도현 김동섭 김동영 김동현 김말순 김명순 김명환 김미숙 김미영 김민수C 김보옥 김복동 김서혜 김선혁 김선혜 김성연 김성인 김순자C 김순혁 김에스더 김영대 김영덕 김영애B 김영은 김영호 김영호 김예담 김용기 김용진 김은애 김은자 김정기 김정원 김종철 김진광 김진근 김진범 김진순B 김진철 김태형 나일순 남정웅 류승현 류옥기 문기환 문명숙 박금희 박기순 박미선B 박미숙A 박성용 박성현 박수영 박시현 박시현 박신자 박영자B 박종옥 박지영 박지한 박진선 박혜은 박혜정 배춘정 백은주 서문선 서성기 서춘자 선진영 손경애 손정호 송연헌 신선아 신영희 신종주 안명헌 안 신 안은혜 양기복 원상영 유동순 유신애 유영숙 윤순선 윤재신 윤지현 이건민 이금순 이다은 이명숙 이명이 이미라A 이민수 이삼순 이서영 이송자 이순미 이영남B 이영우 이영희B 이영희C 이운영 이월남 이윤태 이정갑 이정순 이정애 이준영 이지원 이지은 이진용 이창남 이행기 이 화 임경희 임남순 임채순 임하빈 장경자 장서현 장수자 장영식 장익선 장지영 정경석 정경인 정규환 정삼심 정상용 정승기 정승일 정원석 정해승 조광숙 조명숙 조창운 조치수 조혜정 주영빈 차유미 차혜숙 최경준 최경화 최광식 최순임 최원준 최임선 최종만 하봉향 한보경 한상숙 한영덕 한원삼 한정일 한정희 한종엽 허춘희 황광복 황규환 황순식 무명

부 목 사:이정진 강병성 윤찬영 전 도 사:홍성주 최지현 교육전도사:김민정 선진영 선 교 사:김태헌 이도항 남명현 심용보

장로:조병희 정상춘 강호성 조태정 (은퇴) 차재갑 정규환 최이길 정은조 신세영 박무식 이희열 서문훈 지휘:이운복 김필룡 김호진 차혜란 반주:(오르간) 김민경 김정은 (피아노) 김정란 한현희

170618 Church News  
170618 Church New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