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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예배

저녁찬양예배

지난주 설교요약

【추수감사・교회창립주일】

Ⅰ부:오전 8:00 Ⅱ부:오전 9:30 Ⅲ부:오전11:30

인도 Ⅰ부:윤찬영목사 Ⅱ부:윤찬영목사 Ⅲ부:이정진목사

 오르간전주 ················································································ 반 주 자  예배의부름 ····························· 시 95:1~3 ······························· 인 도 자  개 회 송 영 ················································································ 찬 양 대  임재의기원 ················································································ 인 도 자 ※찬   송 ·································· 24장 ···································· 다 같 이 ※성 시 교 독 ··························· 교독문 16번 ······························ 목사와회중 인도 :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회중 :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인도 : 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회중 :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인도 : 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내지 마옵소서 회중 : 그들은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들의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인도 :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회중 :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인도 :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회중 :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인도 :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회중 :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다같이 : 여호와는 그들의 힘이시요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요새이시로다

※신 앙 고 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찬   송 ·························· 312(통341)장 ····························· 다 같 이 Ⅰ부 : 김필룡집사  기   도 ···································································· Ⅱ부 : 조태정장로 Ⅲ부 : 조태정장로 성 경 봉 독 ···························· 눅 17:7~10 ······························ 인 도 자 Ⅰ부 : “구원의 주 찬양” ·················· 할렐루야찬양대  찬   양 ··········· Ⅱ부 : “두려워하지 말라” ················· 시 온 찬 양 대 Ⅲ부 :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 임마누엘찬양대  말 씀 선 포 ························ “종들의 고백” ··························· 안명헌목사 기 도 ················································································ 인 도 자 찬   송 ·························· 313(통352)장 ····························· 다 같 이  헌   금 ················································································ 다 같 이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바치나이다" - 아멘 -

 봉 헌 기 도 ················································································ 인 도 자  교 회 소 식 ················································································ 인 도 자 "여러분을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찬   송 ······························ 주기도송 ································· 다 같 이 ※축   도 ················································································ 안명헌목사 ※폐 회 송 영 ················································································ 찬 양 대  오르간후주 ················································································ 반 주 자 ※ 표는 일어서서

[제4・5・6여전도회 연합헌신예배] 오후 7:30

인도 : 전인혜집사 (제4여전도회회장)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321(통351)장 ····························· 다 같 이 기   도 ···················································································· 정문희집사 (제5여전도회회장) 찬 송 ······························ 455(통507)장 ····························· 다 같 이 성 경 봉 독 ································ 롬 5:5~11 ······························· 인 도 자 찬   양 ················································································ 에스더찬양대 말 씀 선 포 ····················· “화목하게 하는 사람” ····················· 오상현목사 특   송 ······································································ 제4・5・6여전도회원 헌   금 ···················································································· 정희경집사 (제6여전도회회장) 교 회 소 식 ···················································································· 안명헌목사 축   도 ···················································································· 안명헌목사

수 요 예 배 인도 : 안명헌목사

오후 7:30

찬   송 ······················ 396,444,397(통454)장 ····················· 다 같 이 기   도 ···················································································· 합 심 기 도 특 송 ································································· 샬롬중창단(제3여전도회) 말   씀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 안명헌목사 제18장 은혜와 구원의 확실성에 관하여

≪5월 예배위원≫ 다음주기도

헌금인도

Ⅰ 류제설집사 Ⅰ부 이주하

헌 금 위 원 안 내 이기영 김수정C 이미화 장현숙A 이혜란 전인혜 조미아

낮 Ⅱ 조병희장로 Ⅱ부 창영운 이범석 한일국 김정희 배춘옥 구옥향 손금실 장영식 김선만 백은주 이경원 표선희 한경순 이경희A Ⅲ 조병희장로 저녁 심대성집사

박명선 이관우 김영미E 김월례 정영례 공영순 강종훈 김상범 Ⅲ부 이일구 김종숙A 박영자 박정수 박혜정 배경덕 김수정A 안연대 정현희 심정희 임경희 차유미

“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눅 17:5~6) 복음은 말로만 전해진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입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말씀 이지요. 그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역사를 경험 하고 믿음의 큰 확신을 얻는 축복을 소유하게 됩니다. 오늘은 믿음의 선물인 큰 확신에 대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5절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예수님의 말씀을 듣던 사도들이 예수님 께 믿음을 더해달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6절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겨자씨는 정말 먼지같이 작습니다. 우리에게 그런 작은 믿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미 땅에 심겨 있는 뽕나무에게 명하여 바다에 심기라고 명하여도 그대로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이렇게 해보셨습니까? 마태복음에서는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산도 옮길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시도 해볼 엄두가 나십니까? 교회 열심히 다니고, 예배도 잘 드리고, 은혜도 받고, 믿음생활 성실히 하는 사람도 이 말씀 앞에만 서면 작아집니다. 뽕나무를 옮길 자신이 없을뿐더러 산을 옮긴 다는 것은 엄두도 못 냅니다. 여러분!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는 것은 ‘믿음이 크다, 작다’하며 양이나 크기같은 물질적인 개 념으로 생각하면 안되고 영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 ‘그 믿음에 확신이 있느 냐?’ 이렇게 접근해야 합니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확신만 있으면 뽕나무도 뽑힙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확신’의 차원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 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못해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지 않습니까? 왜 믿는 자는 능히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염려하며 살아갑니다. 먹고 사는 문제들로 인한 염려가 참으로 많습니다. 성경은 먹고 살아가는 문제로 인한 염려와 간구는 믿음이 없는 이방인들의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는데 왜 믿지 못하고 염려하고 근심하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믿음생활 하면서도 걱정하고, 염려하고, 근심하고, 두려워하고, 불안하고, 의심하는 것은 우리에게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확신이 없으니 그 문제들이 우리를 근심스럽게 하고, 마음을 답답하게 하고, 괴로워서 잠을 잘 수가 없게 하는 것입니다. 갈릴리 바다의 풍랑 앞에서 죽음을 두려워하던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어찌 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리고는 바다를 꾸짖어 잠잠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께서 명령을 내리시면 우리가 당한 어떤 위기와 재난도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는 믿을 수 없다던 도마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왜 이렇게 보려고 하는지 모릅니다. 왜 이렇게 말씀이 안믿어집니까? 왜 예수님이 안믿어집니까? 성령이 역사하면 그것이 다 보여지고 믿어지는데 왜 보고 믿으려 합니까?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다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의 선물을 주셔서 예수님 믿고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아들까지 내어주시면서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무엇을 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일입니다. 우리가 해서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힘으로 하지 마십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겠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하셔야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가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나를 통해서 예수님이 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을 누르고 있는 인생의 무거운 짐들, 여러분을 실망시키고 좌절 시키는 인생의 장벽들, 여러분을 잠 못 이루게 하는 모든 인생의 문제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치십 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두려움과 근심을 물리칠 때 우리에게 평강이 찾아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의 축복을 누리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바라볼 때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세상을 바라보면 믿음을 잃어버리게 됩 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나는 이미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었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것은 내가 나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를 주장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나는 안되지만 예수님 이 하시면 되는 겁니다. 내가 하려고 하는 나는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이제 내가 사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보면 아브라함은 믿음이 약해 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고, 현실적으로 의심이 생길만한 때에도 의심하지 않았 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실 줄로 믿는 믿음 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더니 하나님께서 그를 의로 여겨 주셨습니다. 여러분! 이 아브라함의 믿음이 여러분의 믿음이 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제 17 호 2018. 4. 29.

17 … 성경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 오늘의말씀 베드로후서 1:19~21(참고. 벧후 3:16, 계 22:18~19)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 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할 것임이라” (벧후 1:20~21). ▣찬

송 “하나님의 말씀은” (새203장)

▣ 말씀의 은혜 속으로 성경은 하나님의 영에 의해 기록된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을 억지로 풀거나 자의적으로 잘 못 해석할 경우, 우리의 신앙은 진리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길을 가게 됩 니다. 성경은 성령님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것이기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거짓 교사들은 성경은 부정하거나 왜곡되게 해석함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어지럽히곤 하였습니다. 교회는 이러한 거짓 교사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1. 잘못된 성경 해석 방법을 주의하여야 합니다(벧후 1:20~21). 2. 성경 해석의 원칙은 성경 자체입니다(벧후 3:16). ▣ 성장을 이루는 삶 어느 날 일본의 신학자 우찌무라 간조(內村鑑三)에게 한 대학생이 찾아와 질문을 했습니다. “성경을 믿고 싶은데 성경에는 터무니없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예수께서 물 위를 걸으신 이야기나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는 이야기는 믿기 어렵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빼놓고 읽 으면 안 됩니까?” 그때 우찌무라 간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경의 첫 장 첫 줄과 마지 막 장, 마지막 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창세기 1장에는 하나님께서 무에서 유를 만드신 이야기이고, 마지막 장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인간이 이 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은데 이런 것들을 다 제한다면 성경은 표지만 남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수님의 부활도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을 통해 말씀 속에 드러난 하나님과 뜻과 계획을 깨닫게 믿게 됩니다. 오늘의 말씀에 근거하여 성경에 대한 바른 지식이 없었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살펴보고,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찾아봅니다. ▣ 결단하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습니까? ▣ 봉헌찬송 “주의 말씀 듣고서” (새204장, 통379장) ▣ 오늘의 기도와 주기도 하나님,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기에는 너무나 무지합니다. 우리의 닫힌 마음을 열어 주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깨달아 순종하 는 바른 믿음을 가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예 구

새벽기도회 주

저 녁 예 배 수 요 예 배 금요기도회 영아(嬰兒)부 유 아 부

예 배 시 간 Ⅰ부. 오전 5:00 Ⅱ부. 오전 6:00(영상) Ⅰ부. 오전 8:00 Ⅱ부. 오전 9:30 Ⅲ부. 오전11:30 오후 7:30 오후 7:30 오후 8:00 오전 11:30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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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배 시 간 오전 11:30 오전 11:30 오전 9:20 오전 9:20 오전 11:30 오전 9:20 주일오후 2:00

장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중 등 부 고 등 부 청 년 부

소 1층 2층 2층 1층 실 실 실

주일・담임목사님을 위한 - (토) 오후 7:30 <영아부실> 중 보 예 터 대 학을 위한 - (목) 오전 9:30 <새가족접견실> 기도회 청 년 부를 위한 - (금) 오후 9:00 <청년부실>

[예 배] • 오늘 저녁찬양예배 : 제4·5·6여전도회연합 헌신예배 * 강사 : 오상현 목사(대전 염광교회) • 유아세례식 : 5월 6일(어린이주일, 3부 예배) * 신청서 제출(문답 : 오늘 3부 예배 후, 회의실). [행 사] • 전교인 찬송부르기 대회(5월 13일 : 어버이주일, 저녁찬양예배시) * 대상 : 우리교회 교인(독창, 중창, 합창, 가족팀 등) * 신청곡 : 찬양곡, 단1‧2절만 * 신청요령 : 참가신청서 제출 • 제4회 성경 300독 운동 : 이수정(206) 이숙경(207) [대심방] • 5월 2일(수) - 8, 15, 34구역 [모 임] • 화요전도모임 :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소예배실 • 정기당회 : 오늘 오후 2시, 목양실 • 권사회 모임 : 이번주 수요저녁예배(2일)후, 소예배실 [알 림] • 식당봉사담당 : 4월 29일 - 36, 37구역 5월 13일 - 38, 39구역 [별 세] • 고민수성도(1구역) 시아버지 별세 [꽃꽂이] • 김수찬학생 - 생일 감사 • 이영희B권사 - 인도하심 감사 • 이월규 이일구집사 - 결혼기념 감사 • 장지영 김진근집사 - 결혼기념 감사 [기도제목] • 신천지 주의(교회 밖 기도모임, QT모임, 성경공부 권면자, 또는 목회자 비방자). [십 일 조] 강병성② 구재준 권현숙 권현주 김 억 김대영 김동섭 김미영A 김민수C 김서혜 김선만 김소희 김수정C 김옥배 김용기 김정희 김종선 김종철 김지혜 김진순A 김창덕② 김태희 김향희 김현숙 김현순 김현진 김형성 김호인 김효선 나일순 도예은 류동호 류상미② 류제설 류진하 박경수 박미숙A 박미숙B 박수영 박순례 박순신② 박승희 박연희 박일현 박정순 박정식 박종수 박지은B 박진선 박춘란 박혜정 방 현 서문선 서문훈 손하림 송기쁨 송순기 송순섭 송영훈 송완희 송이삭 송이현 송현우 신은경 신제순 신하영 안은혜 양옥순 염기화 오장근 원상영 유경하 유근종 유진서 유현자B 윤명임 이기영 이남심 이도면 이명혜 이미숙A 이사영 이석희 이수자 이순미 이영남B 이운영 이원구 이은진 이점숙 이정남 이정은 이정진② 이지희 이택순 이한솔 이행기 인경애 임재철 장유원 전재호 정광호 정상필 정재윤 조광국 조대영 조명숙 조정자 조혜정 주재옥 진희정 차미선 창영운 채계선 추명희 한경순 황혜숙 무명 [감사헌금] 간현경 강미애 고영선 곽정화 구본희 김갑순 김경옥 김광태 김규범 김규현 김동섭 김말순 김명균 김범중 김복연 김서혜 김성연 김소희 김순옥 김순이 김영은 김옥순 김용기 김용래 김용순B 김은숙 김은애 김은옥 김정은 김종숙A 김주하 김지우 김지혜 김진만 김진성 김진순B 김학수 김항호 김현구 김현주 김현진 김형성 김호민 김희숙 남경분 노미숙 류동호 박근수 박미숙A 박성우 박순덕 박순례 박순신② 박연희 박정수 박지남 박지은B 박진선 박철희 서문훈 서병숙 성장경 송완희 송재온 신금순 신영희 신우주 신종주 심경애 심경애B 심순화 안 신 안은혜 여하심 연은미 오예리 원상영 원소영 원윤식 원제철 유경하 유기향 유명숙B 유명숙B 유신애 유영범 유진서 유진성 윤다영 윤명임 윤영은 이경미 이경희 이광명 이난영 이덕호② 이미나 이미라B 이미숙A 이미화 이상건 이상호 이석구 이석희 이순미 이순홍 이승표 이영남 이예랑 이은미 이은영② 이은혜 이일상② 이장근② 이정남 이정은 이정진② 이종일 이주하 이지희 이향미 이현명 이현영 이희소 이희형② 임재철 장군선 장근원 전민경 전세진 전인혜 전재호 정보경 정승일 정예선 정예은 정원석 정은수 정재윤 조광국 조광숙② 조동혁 조성원 조정자 조치수 조태정 차미선 차혜란 채완일 최남일 최미가② 최미상 최선민 최성준 최실하② 최유석 최이레② 최정현 최주희② 최진일 최혁기 추본식 하병기 하현숙 한명순 한인성 한희은 현춘희 홍용주② 홍재용 홍정임 황광복 황병길 황예리 무명 권범민(2850-2856) 김선호 허정임(923-929) 김옥자(566) 김혜경(443-449) 임경희(732-738) [생일감사] 김보옥 김항호 박준철 신영희 이미자 조아람 홍지훈 [선교헌금] 강정애 강종훈 공성주 곽경남 구재준 기학순 김가을 김강휘 김경옥 김경춘 김동섭 김만식 김명환 김분희 김선만 김설희 김소망 김수현 김순임 김영미C 김용순 김유빈 김은미B 김은이 김은혜 김정희A 김종선 김종식 김주현 김지현 김진성 김태순 김태정 김한희 김현순 김현주 김호민 노정심 박경수 박귀학 박나훔 박명선 박보경 박소명 박순례 박순신 박신애 박인범 박정자 박지원B 박지은B 박찬양 박한서 박해숙 방 현 배춘옥 백지원 서경배 서문훈 서순자 서용배 서형성 송순기 송영훈 송이현 신경미 신동일 신은경 신재경 신제순 신하영 신희철 양삼례 양옥순 엄미선 염기화 오장근 유선화 유인숙 유현자B 윤두중 윤명임 윤석호 윤하경 윤하연 이광옥 이기숙 이 레 이미라A 이미숙A 이범석 이사야 이상승 이상우C 이상호 이선화 이영남 이영현 이윤태 이장근 이정남 이정순 이정진 이종일 이주열 이 찬 이혜미 이희철 임사랑 임재철 장해영 전경숙 전미혜 전성근 전은선 전인혜 전재범 전재호 전정삼 전정현 정문희 정성희 정은수 정진현 정진휘 정현모 조우순 조정님 조정자 주재옥 진희정 창영운 최경자 최규례 최미가 최성진 최승혁 최은혁 최이레 최종운 추명희 하명희 한경희 한원삼 한정일 호미자 홍용주 황경숙 황성인 무명 [콩고선교헌금] 박경하 박성현 박수영 박시현 염기화 이주아 조혜정

부 목 사:이정진 강병성 윤찬영 전 도 사:최지현 김민정 교육전도사:선진영 조용기 선 교 사:김태헌 이도항 남명현 심용보

장로:조병희 강호성 조태정 (은퇴) 차재갑 정규환 정은조 신세영 박무식 이희열 서문훈 정상춘 지휘:이운복 김필룡 차혜란 창현지 반주:(오르간) 김민경 김정은 (피아노) 김정란 한현희 도예은

180429 Churc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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