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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예배

저녁찬양예배

지난주 설교요약

【추수감사・교회창립주일】

Ⅰ부:오전 8:00 Ⅱ부:오전 9:30 Ⅲ부:오전11:30

인도 Ⅰ부:강병성목사 Ⅱ부:이정진목사 Ⅲ부:강병성목사

 오르간전주 ················································································ 반 주 자  예배의부름 ····························· 시 95:1~3 ······························· 인 도 자  개 회 송 영 ················································································ 찬 양 대  임재의기원 ················································································ 인 도 자 ※찬   송 ···························· 23(통23)장 ······························· 다 같 이 ※성 시 교 독 ··························· 교독문 15번 ······························ 목사와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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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신 앙 고 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찬   송 ·························· 463(통518)장 ····························· 다 같 이 Ⅰ부 : 창영운집사  기   도 ···································································· Ⅱ부 : 강호성장로 Ⅲ부 : 강호성장로 성 경 봉 독 ····························· 눅 17:5~6 ······························· 인 도 자 Ⅰ부 : “주님만 더욱 사랑” ············ 할렐루야찬양대  찬   양 ············· Ⅱ부 : “주 보혈 흐를 때” ·············· 시 온 찬 양 대 Ⅲ부 : “염려 다 주께 맡기라” ······· 임마누엘찬양대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430(통456)장 ····························· 다 같 이 기   도 ···················································································· 이정규권사 찬

송 ······························ 324(통360)장 ····························· 다 같 이

성 경 봉 독 ································ 창 11:1~9 ······························· 인 도 자 찬   양 ···················································································· 시온찬양대 말 씀 선 포 ··················· “여호와께서 흩으셨더라” ·················· 강병성목사 찬

송 ······························ 291(통413)장 ····························· 다 같 이

교 회 소 식 ···················································································· 안명헌목사 축   도 ···················································································· 안명헌목사

수 요 예 배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바치나이다" - 아멘 -

"여러분을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찬   송 ······························ 주기도송 ································· 다 같 이 ※축   도 ················································································ 안명헌목사 ※폐 회 송 영 ················································································ 찬 양 대  오르간후주 ················································································ 반 주 자 ※ 표는 일어서서

인도 : 안명헌목사

오후 7:30

찬   송 ·················· 394,443,395(통449,450)장 ·················· 다 같 이 기   도 ···················································································· 합 심 기 도 특

송 ····························································· 루디아중창단(제2여전도회)

말   씀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 안명헌목사 제18장 은혜와 구원의 확실성에 관하여

 말 씀 선 포 ··············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 ················· 안명헌목사 기 도 ················································································ 인 도 자 찬   송 ·························· 545(통344)장 ····························· 다 같 이  헌   금 ················································································ 다 같 이  봉 헌 기 도 ················································································ 인 도 자  교 회 소 식 ················································································ 인 도 자

인도 : 안명헌목사

오후 7:30

≪4월 예배위원≫ 다음주기도

헌금인도

Ⅰ 김필룡집사 Ⅰ부 김현중

헌 금 위 원 안 내 최혁기 송미옥 강장미 박성희 이영희B 고혜림 신은경

낮 Ⅱ 조태정장로 Ⅱ부 이상호 송군호 심대성 이기숙 이월규 임귀례 정화생 박준철 김종석 이효영 최정남 한명순 박미숙A 황순식 Ⅲ 조태정장로 저녁 정문희집사

황도연 김삼영 권춘홍 권현숙 이미자 안현자 김태형 박지훈 Ⅲ부 황광복 김경춘 김영은 이명혜 이미라A 김명순 이주아 유영범 추교진 이미선 이삼순 장소윤

“ 용서와 진실 ”(눅 17:1~4)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구원이 없는 어두움에서 구원이 있는 빛으로 옮겨짐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 믿는 우리에게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고 말씀합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입니다. 오늘은 진실에 대한 말씀을 나누게 되는데요. 여러분들에게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진실하신 분이시고, 우리들에게도 진실함을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서는 진실한 사람을 가까이 하십니다. 여러분들! 진실하십시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진실해야 합 니다. 이제 진실의 문제와 용서의 관계에 대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용서에는 진실함이 있어야 합니다. 1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우리가 우리 이웃들을 실족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실족하게 하면 화라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 는 믿음도 부족하고 인격에도 여러 모양으로 결핍이 있습니다. 그러니 말이나 행동에 실수가 있을 수 도 있지요. 그런 실수 때문에 이웃이 실족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함에도 불 구하고 다른 누군가가 실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겠다고 이야기합니다. 내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의 유익을 구해서 그 영혼이 구원받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같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그 아 들을 희생해서 그 피 값으로 우리를 사셨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인 줄 로 믿습니다. 2절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작은 자는 쉽게 생각하면 실족하기 쉬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슨 그런 걸 가 지고 실족을 해?’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이 적을 수도 있고, 마음이 약할 수도 있고, 세상 살면서 받은 상처가 너무 많아서 쉽게 상처받고 실족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작은 자 하 나를 실족하게 하면 연자맷돌을 그 목에 매고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 씀은 자살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목숨 걸고 형제자매를 실족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남이 아니라 내가 문제일 수 있습니다. 내가 믿음이 부족하고, 내가 마음이 상하고, 내가 어리석어서 실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실족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기 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부르시고 택하셨습니까? 하나 밖에 없는 아들까지 내어주시 면서 우리를 부르시고 택하셨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기억하라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해서 실족하지 말라는 것이지요. 또한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시험을 감당 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피할 길을 주실 것입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시험 들어 실족하지 아니하고 승 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죄를 짓 고, 회개하고, 용서하는 모든 과정에서 실족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실족하기 쉬운 것이 경 고입니다. 누군가에게 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권고할 때 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 경고가 잘못되 면 화를 자초할 수 있습니다. 만약 회개가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경고를 한다면 그 사람이 받아들이 기보다 화를 내고 불쾌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더 죄를 짓고 더 실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경고함 으로 유익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경고를 하는 나 자신도 용서의 마음 없이 경고한 다면 오히려 정죄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영혼을 하나님께 의탁하고, 그 문제 를 하나님께 의탁해야 합니다. 형제가 나에게 죄를 지으면 악을 악으로 갚는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 다. 악을 선으로 갚으라는 말씀을 기억함에도 불구하고 내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누군가의 죄를 지 적하고 회개하라고 경고하게 되면 문제가 더 심각해집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십니다. 하 나님께 다 맡기시기 바랍니다.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기고 나는 겸손해야 합니다. 4절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이런 일이 쉽지 않겠지요. 하루에도 일곱 번씩이나 용서하라니요. 이 이야기는 용 서의 진실성에 대한 말씀입니다. 용서는 진실해야 합니다. 우리는 늘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미리 준비하고 있어 야 하는 것입니다. 용서는 끝가지 하는 것이지 ‘이럴 때는 용서하고 아닐 때는 못하고’, ‘여기까지는 하 고 저기까지는 못한다’ 이런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용서는 진실해야 합니다. 용서는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용서는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내 감정이 너무 상해서 도저히 용서할 수 없어, 다른 사 람은 모르지만 저 사람은 용서할 수 없어, 상황이 그렇지 못해. 지금은 용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 야’,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용서에 진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의 죄 값을 대신 십자가에 담당하게 하시고, ‘내가 너희를 용서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용서하며 살라!’ 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 는 교훈이요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 느니라(롬8:37). 예수님의 십자가 붙들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기는 믿음생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패배자가 되지 마십시오. 승리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사랑 붙들고 서로 용서하며 승리하는 축복이 여러분의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 16 호 2018. 4. 22.

16 … 성경은 어떻게 확정되었을까 ▣ 오늘의말씀 열왕기하 22:8~13(참고. 시 119:105)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 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 (왕하 22:13). ▣찬

송 “주님의 귀한 말씀은” (새206장)

▣ 말씀의 은혜 속으로 남유다 16대 왕 요시야가 왕이 된 지 18년째 되던 해, 성전을 수리하던 중에 율법책이 발견 됩니다. 율법책의 말씀을 들은 요시야는 자신의 옷을 찢으며 철저하게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남유다 전역에 장로들을 보내 모든 백성들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따르도록 했습니다. 이스 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기준이요, 생명이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고 생명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오랜 세월을 두고 사람들 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날 정경으로 확정되었을 까요? 1. 구약성경은 1,500년간에 걸쳐 영감을 받은 사람들에 의해 기록된 책입니다. 2. 신약성경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도들과 제자들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 성장을 이루는 삶 초기 기독교 공동체에는 아직 신약성경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구약성경과 다양한 신앙의 자료들을 예배와 신앙생활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신앙의 자료들은 예수님의 일생에 대한 것, 서신, 신앙고백에 대한 것으로 일정한 형식은 없었습니다. 그 당시 교회는 현재 성경의 복음서들 외에도 예수님의 어록과 행적을 담은 자료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정경 으로 분류되지 못한 이러한 자료들은 외경, 위경 혹은 유사 복음서 등으로 분류되었습니다. 교회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료들을 취합하고 공인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교회는 첫째, 사도가 직접 저술했는지 여부, 둘째, 사도의 저작이 아니라면, 그 내용이 사도적 전승에 부합하는지 여부, 셋째, 당시 교회 공동체에서 높게 평가받았는지 여부, 넷째, 교회 공동체 가 인정한 기존의 자료와 유사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여부로 교회의 공식적인 자료들을 확립해 갔습니다. 우리는 성경 형성 과정을 단순히 역사적 산물이라고 단정 지을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역사를 주관하신 성령님의 이끄심이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일에 동 일하게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 ▣ 결단하기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되고 확정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까이하기 위해 내가 다짐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 봉헌찬송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새366장, 통485장) ▣ 오늘의 기도와 주기도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 하나님,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며, 내 길에 빛이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예 구

새벽기도회 주

저 녁 예 배 수 요 예 배 금요기도회 영아(嬰兒)부 유 아 부

예 배 시 간 Ⅰ부. 오전 5:00 Ⅱ부. 오전 6:00(영상) Ⅰ부. 오전 8:00 Ⅱ부. 오전 9:30 Ⅲ부. 오전11:30 오후 7:30 오후 7:30 오후 8:00 오전 11:30 오전 11:30

장 본 소 본 본 본 본 본 소 소 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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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배 시 간 오전 11:30 오전 11:30 오전 9:20 오전 9:20 오전 11:30 오전 9:20 주일오후 2:00

장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중 등 부 고 등 부 청 년 부

소 1층 2층 2층 1층 실 실 실

주일・담임목사님을 위한 - (토) 오후 7:30 <영아부실> 중 보 예 터 대 학을 위한 - (목) 오전 9:30 <새가족접견실> 기도회 청 년 부를 위한 - (금) 오후 9:00 <청년부실>

[예 배] • 유아세례식 : 5월 6일(어린이주일) * 신청서 제출 * 문답식 : 4월 29일(주일) 3부 예배 후, 회의실 [행 사] • 제4회 성경 300독 운동 : 김경춘(205) [대심방] • 4월 25일(수) - 7, 24, 33구역 [모 임] • 화요전도모임 :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소예배실 [알 림] • 식당봉사담당 : 4월 22일 - 32, 33구역 4월 29일 - 36, 37구역 [임 명] • 에스더찬양대 - 문현미 문혜정 심순화 한명순 [꽃꽂이] • 권범민학생 - 생일 감사 • 김갑순전도사 - 생일 감사 • 정영례권사 - 아들 결혼 감사 • 최실하학생 - 생일 감사 • 허춘희 최점수집사 - 어머니 장례 후 [기도제목] • 신천지 주의(교회 밖에서 기도모임 QT모임, 성경공부 등을 하거나 권면하는 사람, 교회나 목회자를 비방하는 사람) [십 일 조] 강가연 강종훈 구우애 국정근 권경문 김 억 김논중 김덕희 김동순 김미영 김미화 김민정 김서혜 김선임 김소희 김수정C 김수현 김순정 김용기 김용진 김윤태 김은아B 김은자 김재희 김정순 김종석 김종철 김지혜 김현중 김홍은 나일순 남경분 남동현 남형호 도두환 도예은 류옥기 문금성 박경수 박경준 박미숙A 박연정 박종임 박혜정 방소희 서명옥 신금순 심근섭 심순화 심정희 안 신 안명헌 양재철 양혜경 연미순 유달선 유승전 유영숙 유인숙 윤상진 윤숙진 윤은주 윤찬영 이경래 이난영 이미자 이복순 이삼순 이성진 이성희B 이숙경 이영남 이영희B 이운복 이윤재 이은영 이은원 이응구 이임경 이자연 이장우 이정규 이정은 이종숙 이준혁 이지현 이지희 이창남 장경자 장두숙 장민수 장영식 장은석 장익선 정삼심 정영희 정은수 정진호 정화생 정희헌 조광숙 조성원 조용기 조정자 조치수 조태정 창현지 최규례 최남일 최순임 최영관 최정현 최종만 최지현 최혁기 하동백 하지은 하태종 황성인 무명 [감사헌금] 강희예 고영선 고혜림 공영순 곽경남 곽상근 곽정화④ 구본희 권명문 권명재 권수미 김광태 김규범 김규현 김덕희 김동순 김미선 김미화 김민정 김볌중 김삼영 김서혜 김선환 김성연 김수영 김영숙 김영은 김옥순 김옥영 김용기 김윤태 김윤태 김은설 김은옥 김의향 김정은 김지혜 김진성 김진순A 김진순B 김태희 김항호 김향희 김현구 김현주 김현진 김형성 김홍은 김희숙 남경분 노명수② 류재미 문기향 박경준 박미숙A 박성희 박수영 박용상 박정수 박준철 박지남 박지은B② 박철희 박희숙 방 현 방민숙 방소희 변영주 서병숙 서순자 석경숙 성옥순 송완희 송재온 신영희 신우주 신제순 신종주 심경애 안 신 안은혜 안정남 연은미 오예리 유 미 유경하 유기향 유달선 유현자B 윤영은 윤은주 윤찬영 이경래 이광명 이교림 이난영 이미화 이사영 이상승 이상호② 이순미 이순통 이영남 이영남B 이예랑 이운영 이은미 이은영② 이은혜 이일상 이자연 이장근② 이정규 이정하 이창남 이향미 이현명 이희경 임귀례 임재철② 장근원 장은혜 전미영 전민경 전세진 전순임 전윤빈 전인혜 정순구 정승일 정영례 정영희 정옥희 정원석 정윤혁 정은수 정은조 정현희 조광국 조광숙 조명민 조병희② 조영민 조용기 조정자 조치수 조태정② 조혜정 지현아 채계선 채완일 최광식 최남일 최미가 최실하 최이레 최점수 최정현 최종만 최주희 최지현 최진일 추명희 추본식 하동백 하태종 한원삼 한종숙 한희은 한희주 허춘희 홍용주② 홍정임 황광복 황병길 황예리 무명 김민수C 김영민(150-170) 김선호 허정임(916-922) 김옥자(565) 김월례(2843-2849) 김혜경(436-442) 임경희(725-731) [생일감사] 김수정C 박희영 오승민 유영숙 이하은 장유민 [부활감사] 김새롬 박선영 현예지 현재협 현준영 [선교헌금] 강가연 강미애 고혜경 국성자 권경문 권도연 권륜호 권혁란 김경춘 김규완 김길순 김덕희 김도영 김동수 김동순 김동현 김륜현 김말순 김명완 김무중 김미화 김민정 김분희 김선화A 김수아 김수영 김수완 김수찬 김순옥B 김순자C 김승빈 김영숙 김은자 김재관 김종석 김종임 김진근 김진순A 김하림 김현규 김형성 김혜경B 김효민 김효영 남경분 노명수 노향순 류서현 류옥기 류제설 류준환 박경준 박광태 박금희 박소연 박승배 박용식 박정순 박정자 박춘자 박혜민 배춘정 서명옥 서민아 서범식 서지우 선진영 손경숙 손진목 송경효 송군호 송영광 송완희 신영희 신현서 심경애B 심정희 양순자 여일권 연미순 유금순 유동순 유영숙 윤두중 윤은주 이 화 이경래 이경미 이관우 이난영 이미자 이민수 이범서 이범진 이상우A 이선희B 이성건 이연순 이용철 이운영 이원구 이월남 이주하 이준영A 이지원 이지혜 이창남 임순례 임안근 임채순 임향자 장경자 장수자 장익선 장지영 장해영 전현경 정규환 정승기 정영복 조명옥 조병희 조수희 조창운 조태정 주재옥 진현자 차정숙 최경준 최광식 최남일 최선민 최성준 최실하 최원준 최종만 최주희 추성아 추성호 하경빈 하동백 하명희 하태월 하현숙 한의강 한의지 한의진 한정희 한종성 허춘희 호정민 황규민 황규환 무명 [콩고선교헌금] 김태정 남경분 류옥기 이경원 이운영 이주아 장익선 최남일 최종만 한일국

부 목 사:이정진 강병성 윤찬영 전 도 사:최지현 김민정 교육전도사:선진영 조용기 선 교 사:김태헌 이도항 남명현 심용보

장로:조병희 강호성 조태정 (은퇴) 차재갑 정규환 정은조 신세영 박무식 이희열 서문훈 정상춘 지휘:이운복 김필룡 차혜란 창현지 반주:(오르간) 김민경 김정은 (피아노) 김정란 한현희 도예은

180422 Churc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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