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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예배

저녁찬양예배 【추수감사・교회창립주일】

Ⅰ부:오전 8:00 Ⅱ부:오전 9:30 Ⅲ부:오전11:30

인도 Ⅰ부:윤찬영목사 Ⅱ부:윤찬영목사 Ⅲ부:이정진목사

 오르간전주 ················································································ 반 주 자  예배의부름 ····························· 시 95:1~3 ······························· 인 도 자  개 회 송 영 ················································································ 찬 양 대  임재의기원 ················································································ 인 도 자 ※찬   송 ·································· 18장 ···································· 다 같 이 ※성 시 교 독 ··························· 교독문 11번 ······························ 목사와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인도 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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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 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으므로 내가 불렀사오니 내게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 주께 피하는 자들을 그 일어나 치는 자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사랑을 나타내소서

※신 앙 고 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찬   송 ·························· 286(통218)장 ····························· 다 같 이 Ⅰ부 : 하동백집사  기   도 ···································································· Ⅱ부 : 조태정장로 Ⅲ부 : 조태정장로 성 경 봉 독 ·························· 눅 15:25~32 ····························· 인 도 자 Ⅰ부 :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 할렐루야찬양대  찬   양 ··········· Ⅱ부 : “날마다 새로운 사랑” ··········· 시 온 찬 양 대 Ⅲ부 : “그가” ····································· 임마누엘찬양대  말 씀 선 포 ················ “내 것이 다 네 것이라” ··················· 안명헌목사 기 도 ················································································ 인 도 자 찬   송 ·························· 291(통413)장 ····························· 다 같 이  헌   금 ················································································ 다 같 이

[제1・2・3여전도회 연합헌신예배]

"여러분을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찬   송 ······························ 주기도송 ································· 다 같 이 ※축   도 ················································································ 안명헌목사 ※폐 회 송 영 ················································································ 찬 양 대  오르간후주 ················································································ 반 주 자 ※ 표는 일어서서

“ 하나님! 우리 아버지 ”(눅 15:11~24)

오후 7:30

인도 : 심경애권사 (제1여전도회 회장)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245(통228)장 ····························· 다 같 이 기   도 ···················································································· 조광숙권사 (제2여전도회 회장) 찬 송 ······························ 309(통409)장 ····························· 다 같 이 성 경 봉 독 ································· 골 1:7~8 ································ 인 도 자 찬   양 ················································································ 에스더찬양대 말 씀 선 포 ··················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 이현선목사 특   송 ································································· 제1・2・3여전도회 회원 헌   금 ················································································· 이경희A권사 (제3여전도회 회장) 교 회 소 식 ···················································································· 안명헌목사 축   도 ···················································································· 안명헌목사

수 요 예 배 인도 : 안명헌목사

오후 7:30

찬   송 ·················· 384,416,385(통434,435)장 ·················· 다 같 이 기   도 ···················································································· 합 심 기 도 특 송 ························································· 예바라기중창단(제5여전도회) 말   씀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 안명헌목사 제16장 선행에 관하여

≪3월 예배위원≫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바치나이다" - 아멘 -

 봉 헌 기 도 ················································································ 인 도 자  교 회 소 식 ················································································ 인 도 자

지난주 설교요약

다음주기도

헌금인도

헌 금 위 원 안 내 이행기 박미숙B 유기향 유신애 Ⅰ 이상호집사 Ⅰ부 최광식 송순기 박창례 윤서연

낮 Ⅱ 조병희장로 Ⅱ부 하병기 강신봉 곽상근 유현자A 간현경 장수자 차혜란 권경문 김원호 강용민 고혜경 김혜경B 박명옥 강정욱 Ⅲ 조병희장로 저녁 박성우집사

최유석 하태종 박연희 김순옥B 김인숙 이난영 류제설 김삼영 Ⅲ부 김현진 김은미B 김은애 엄미선 유수경 이경숙A 이정임 박정연 윤영훈 이혜섭 정희경 한종숙

오늘 본문은 돌아온 탕자에 대한 유명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언제든지 회개하고 돌아오면 죄를 씻어주시고 새로운 출발을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1-12절 ‘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아 버지는 재산을 정리하여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아버지만큼 아들의 됨됨이를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왜 아들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었을까요? 13절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 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아들이 재산을 낭비하려고 떠난 것은 아니겠지요. 그저 아들의 수준이 이정도인 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사람의 수준입니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부터 그 후손들 이 보여주는 삶의 수준이 항상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셔도 걷어차는 것이 우리의 수 준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대가를 분명히 치른다는 사실입니다. 14-16절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아들은 재물을 기어코 다 없앴습니다. 이제 재물도 없고 흉년까지 오니 굶어죽게 생겼습니다. 살아보려고 천한 직업도 마다않고 일해보지만 돼지사료도 먹을 수 없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17절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 기서 주려 죽는구나’ 생각해보니 자신의 처지가 아버지의 집에 있는 품꾼보다도 못합니다. 뒤늦은 후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들은 ‘너무 늦었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깨닫고 돌아오면 그 때부터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18-19절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후회하며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려고 결심합니다. 이 회개의 마음 이 참으로 복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실패가 왔을 때 낙심하고 절망합니다. 자책 합니다. 다시 일어나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죽 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가 있습니다. 회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또한 회개는 회복으로 이어집니다. 20절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 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회개는 돌아가는 용기를 내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언제 돌아올까 항상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보이는 아들을 발견하고 달려가 눈물로 맞이하는 아 버지,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하 나님의 마음입니다. 21절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 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들은 자신에게 자격이 없고, 더 이상 아들이 아니라고 합니다. 여러분. 회개는 이렇게 다 내려놓는 것입니다. 다 내려놓고 아버지의 처분만 기다리는 것 입니다. 22절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 을 신기라’ 아버지는 딴청을 부리십니다. 괜찮다는 말도 없고, 이제 왔냐는 말도 없으십니다. 거지 가 되어 돌아온 아들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좋은 옷을 입히고 가락지를 끼워줍니다. 가락지 를 끼운다는 것은 ‘너는 내 아들이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면 우리의 죄를 사하 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건지십니다. 새롭게 출발하게 하십니다. 23-24절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 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아버지는 잃어버린 아들을 찾아서 너무 기쁩니다.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까지 희생하며 우리를 구원하시는 아버지라는 사실을 꼭 붙드시기 바랍니다. 여 러분!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도 주님을 사랑합시다. 우리를 허물타 하지 아니하시고 받으시는 주님을 사랑합시다. 언제든지 우리를 끌어안고 새출발하게 하시는 주님을 사랑합시다. 우리를 한 번도 잊어본 적 없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사랑하며 승리의 믿음생활 합시다.


제 11 호 2018. 3. 18.

11 … 메시야로 오신 예수님 ▣ 오늘의말씀 마태복음 4:23~25(참고. 마 11:2~5)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 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 4:23). ▣찬

송 “예수님은 누구신가” (새96장, 통94장)

▣ 말씀의 은혜 속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선지자들과 조상들을 통해 메시야가 오실 것을 전해 들었습니 다. 그러면서 메시야를 대망하는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주변의 여러 나라들로 부터 끊임없이 침략을 당했던 아픔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보내실 메시야에 대한 염원은 매우 간절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바람은 세월의 흐름 속에서 각자의 열망을 담아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인 메시야를 대망하는 것으로 변모되었고, 결국 참 메시야 되시는 예수님을 배척하고 죽음에 이르게까지 하였습니다. 1. 예수님은 천국 복음을 전하러 오신 메시야입니다(마 4:23) 2. 예수님은 고치시고 변혁하시는 메시야입니다(마 4:23~24) ▣ 성장을 이루는 삶 중남미의 과테말라 산악지역에 위치한 알모룽가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곳은 인구가 2만여 명 정도 되는 작은 도시인데, 주민들은 한때 ‘마시몽’이라는 우상을 섬겼습니다. 도시에는 술과 마약 그리고 폭력이 난무하였고, 범죄자가 너무 많아서 마을에 있는 4개의 교도소로 는 그들을 다 수용하기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농사도 잘 되지 않아서 생활하기가 척박한 곳 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곳에 오게 된 한 목사님이 도시를 위해 기도를 하기 시작했 습니다. 마리아노 리스카흐체 목사님은 역대하 7:14 말씀에 따라 이 도시가 하나님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여러 격렬한 반대와 핍박이 잇따랐지만, 마침내 놀라운 변 화가 도시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술집이 문을 닫더니 범죄가 줄어들었고 교도소 가 결혼식장으로 바뀌기 시작한 것입니다. 197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기독교 인구가 전무 하던 이곳은, 현재 기독교 인구가 90%가 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 는 삶에 결실이 맺힌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시며 모든 아픈 사람들을 고쳐 주신 참된 메시야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삶과 사역이 오늘 우리에게 요구하는 삶과 사역은 무엇인지 이야기해 봅시 다. ▣ 결단하기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봉헌찬송 “예수는 나의 힘이요” (새93장, 통93장) ▣ 오늘의 기도와 주기도 우리에게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보내 주신 하나님, 우리로 하여금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고, 병든 사람들과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위로하 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 예 구

새벽기도회 주

저 녁 예 배 수 요 예 배 금요기도회 영아(嬰兒)부 유 아 부

예 배 시 간 Ⅰ부. 오전 5:00 Ⅱ부. 오전 6:00(영상) Ⅰ부. 오전 8:00 Ⅱ부. 오전 9:30 Ⅲ부. 오전11:30 오후 7:30 오후 7:30 오후 8:00 오전 11:30 오전 11:30

장 본 소 본 본 본 본 본 소 소 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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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배 시 간 오전 11:30 오전 11:30 오전 9:20 오전 9:20 오전 11:30 오전 9:20 주일오후 2:00

장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중 등 부 고 등 부 청 년 부

소 1층 2층 2층 1층 실 실 실

주일・담임목사님을 위한 - (토) 오후 7:30 <영아부실> 중 보 예 터 대 학을 위한 - (목) 오전 9:30 <새가족접견실> 기도회 청 년 부를 위한 - (금) 오후 9:00 <청년부실>

[예 배] • 오늘 저녁찬양예배는 제1・2・3여전도회 연합 헌신예배로 드립니다. * 강사 : 이현선 목사(대전 주향교회) • 고난주간(3월 25일 ~ 31일) * 경축 행사를 금하시고 한 끼 이상 금식하며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합시다. • 성금요일 예배 : 3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 부활주일(4월 1일) : 성례전, 축하음악예배(찬양예배시, 연합찬양대) • 세례, 입교 받으실 분은 신청바랍니다. * 문답공부 : 3월 25일(주일) 3부예배후, 회의실 * 문답식 : 3월 31일(토) 오후 7시, 새신자접견실 [행 사] • 제41회 특별새벽기도회(3월 5일 ~ 4월 1일, 1부 : 오전 5시, 2부 : 오전 6시) * 성경 : 베드로전‧후서 * 주제 :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벧전 5:12) * 특별새벽기도회에 차량이 운행 됩니다. (게시판의 차량운행 시간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대심방] • 3월 21일(수) - 3, 22, 28구역 [모 임] • 화요전도모임 :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소예배실 • 자치기관 월례회 : 3부 예배 후(장소참조) 제2・3남선교회 제4・5남선교회 제3여전도회 제4・7여전도회 제5・6여전도회 본당 중3층 회의실 벧엘성전 제2교육관 1층

제8・9여전도회 제2교육관 2층

[알 림] • 경로식당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매주 화, 목요일) • 식당봉사담당 : 3월 18일 - 23, 24구역 3월 25일 - 25, 26구역 [꽃꽂이] • 임경희집사 - 자녀 생일 감사 [기도제목] • 신천지 주의(교회 밖에서 기도모임 QT모임, 성경공부 등을 하거나 권면하는 사람, 교회나 목회자를 비방하는 사람) 십 일 조 : 강남순 강병성 강종훈 강현순 곽상근 국정근 권현주 김 억 김계옥 김덕희 김분희 김서혜 김선호 김소희 김수아 김순정 김용기 김은자 김재희 김종철 김주찬 김주현 김지학 김지혜 김진순B 나일순 남옥매 노정심 도예은 류상미 류옥기 류제설 마정님 문혜정 박미숙A 박보경 박순신 박승배 박승희 박정식 박종옥 박종임 박지원B 박혜정 방소희 배춘옥 서문찬 서형성 송현준 안명헌 안창열 양재철 오인순 유수경 유인숙 유진서 윤숙진 윤영은 이경미 이경원 이관우 이미라 이범서 이선화 이성희B 이순미 이연순 이영남 이영우 이윤재 이은영 이일상 이장우 이정은 이정진 이준혁 이지현 이지희 인경애 임하빈 장경자 장두숙 장상수 장익선 정수락 정은수 정재윤 조광숙 조대영 조명화 조수희 조정자 차미선 최미가 최미상 최이레 최정현 최종만 최지현 하동백 한일국 허정임 홍선이 황별길 황성인 무명 감사헌금 : 간현경 강 민 강미애 강병성② 강삼영 강서복 강석만 강승주 강은총 강정애 강주안 강호성 강희예 고영선 공 명 곽이영 구본희 구본희 구재준 권경문 권혜지 김갑순② 김경옥 김경자 김계옥 김광태② 김대영 김덕희 김명순 김미화 김범중② 김병춘 김보옥③ 김복동 김서혜 김선경 김선만② 김선호 김선환 김성연 김수현 김순옥 김영규 김영덕 김영숙 김옥순 김옥화 김용기 김용순B 김월례 김윤태 김은설 김은애② 김은옥 김은이 김의향 김재관 김정순 김정은 김정희 김종임 김주심 김지혜 김진만 김진성② 김진순A② 김진순B② 김창덕 김창태 김항호 김헌주 김현구 김현순 김형성 남경분 남동현 남성희 노명수 노미숙 노승문 노정심 도길양 류동호 류상미② 류승현 류옥기 문기환 문명숙 문선정 문선희 문혜정 박건규 박경준 박명옥 박미숙A 박미숙B 박성우 박성희 박순례 박순신 박승희 박연정 박옥자 박전순 박정수② 박정순 박정자 박준철 박지남 박지은B 박찬례 박창례 박철희 박혜린 박혜민 방 현② 방소희 배경덕 백일희 서문훈 서범식② 서병숙 성옥순 성장경 손진목 송귀연 송대섭 송미옥 송순기② 송완희 송을수 신동규 신세영 신영희② 신우식 신우주 신제순② 신종주 신춘자② 심경애② 심규선 안 신 안교도 안명헌② 안삼예 안성호 안은수 안은혜 안현자 양명선 양수지 오예리 우선옥 유경하 유근종 유기향 유동순 유수경 유영범 유영숙 유현자 유현자B 윤순선 윤순주 윤영은 윤은주 윤주인 윤찬영 이 선 이건민 이경숙A 이경희 이경희A 이광명 이기영② 이난영 이덕호 이미화 이병두 이복순 이삼순 이상호 이선화 이송자 이송학 이숙희② 이순미 이순통 이승주 이승주② 이신정 이연순 이영남 이영희B 이예랑 이운영 이은미 이은순 이은혜 이일상 이자연 이장근② 이재홍② 이점숙② 이정남 이정순 이정임 이정진 이종숙 이종찬 이택순 이행기 이향미② 이현명 이현웅 이희열 이희자A 이희철 이희형 임남순 임재철 임한돈 임한포 장군선 장근원 장민수 장수자 장은혜 장익선 장하자 전민경 전옥남 전인혜② 전재호 전정현 정규환 정보경 정보람 정삼순 정삼심 정상춘 정승일 정영례 정영목 정영희 정예선 정예은 정원석 정은수 정은조 정재윤 정청용 정태민 정해승 정현희 조광국 조광숙② 조동혁 조병희 조성원 조수희 조우순 조정자 조정자 조치수 조태정 진현자 차미선 창성호 창영운 창현지 채완일 최경자 최경준 최규례 최남일 최미가 최복동 최선민⑦ 최선숙 최성준 최순임 최실하⑦ 최원준 최유석 최이레 최종만 최주희⑦ 최지현 추 진 추명희 추본식 하봉향② 한명순 한원삼 한종숙 한희은② 한희주 허정임 현아영 홍부돌 홍용주 홍용주 홍원희 홍정임 황광복② 황병길 무명 김선호 허정임(881-887) 김영민 김민수C(150-160) 김옥자(557-561) 김월례(2808-2814) 김혜경(401-407) 임경희(690-696) 생일감사 : 류경배 류예경 이기숙 무명 콩고선교헌금 : 류옥기 박경하 이운영 이주아 장익선 최종만 선교헌금 : 간현경 강병성 강승주 강주안 강현순 강호성 구우애 국성자 권경문 권도연 권륜호 권현숙 김가을 김강휘 김경옥 김광연 김남희A 김대영 김덕희 김동섭 김륜현 김명환 김무중 김미숙 김미화 김삼영 김서희 김선경 김성연 김수영 김수정C 김순자C 김영대 김영은 김영호 김영호A 김은숙 김은자 김지혜 김진수 김진순B 김태정 김하림 김혜경B 김홍경 남정웅 도예은 류상미 류옥기 문기환 박광태 박귀학 박근수 박금희 박나훔 박명선 박소명 박소연 박순신 박승배 박연희 박옥자 박인범 박정자 박종옥 박찬례 박해숙 박희영 방소희 백승결 백승겸 백승연 백승엽 백승주 백승찬 백승효 백정현 서문찬 서순자 서영화 성미정 손진목 송군호 송영광 송재옥 신동일 신선아 신영희 심경애B 심순화 안명헌 안 신 안은혜 양기복 양삼례 양순자 오정순A 유동순 유선화 유신애 윤명임 윤석민 윤수연 윤주인 윤하연 이 화 이건민 이경자 이금순 이다현 이덕님 이 레 이미나 이미선 이미화 이사야 이서영 이숙경 이순미 이연순 이영우 이영희B 이운영 이원섭 이은진 이일상 이재교 이재성 이재웅 이정애 이정진 이종숙 이주보 이준영A 이지연 이한권 이행기 이현영 이혜미 임경희 임귀례 임하빈 임한포 장경자 장익선 전미혜 전성근 전정삼 정경석 정경인 정규환 정상용 정수락 정영례 정화생 조창운 주재옥 진현숙 차정숙 최경준 최미상 최순임 최원준 최종만 최주원 최지현 최혁기 한가온 한경희 한일국 한종엽 현춘희 호미자 황순식 무명

부 목 사:이정진 강병성 윤찬영 전 도 사:최지현 김민정 교육전도사:선진영 조용기 선 교 사:김태헌 이도항 남명현

장로:조병희 강호성 조태정 (은퇴) 차재갑 정규환 정은조 신세영 박무식 이희열 서문훈 정상춘 지휘:이운복 김필룡 차혜란 창현지 반주:(오르간) 김민경 김정은 (피아노) 김정란 한현희 도예은

180318 Churc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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