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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예배

저녁찬양예배

지난주 설교요약

【추수감사・교회창립주일】

Ⅰ부:오전 8:00 Ⅱ부:오전 9:30 Ⅲ부:오전11:30

인도 Ⅰ부:강병성목사 Ⅱ부:이정진목사 Ⅲ부:강병성목사

오후 7:30

♣ 간증집회 ♣ ‧ 인 도 : 안명헌 목사

인도 :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회중 :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인도 :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회중 :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인도 :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회중 :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 하시나이다 인도 :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회중 : 여호와여 나의 원수들로 말미암아 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소서

Ⅰ부 : “은혜의 단비를 내려주소서” ····· 할렐루야찬양대  찬   양 ······ Ⅱ부 : “구하라 그리하면” ······················ 시 온 찬 양 대 Ⅲ부 : “나의 영혼아” ····························· 임마누엘찬양대  말 씀 선 포 ············ “하늘에 보화를 쌓으십시다” ··············· 안명헌목사 기 도 ················································································ 인 도 자 찬   송 ································ 437장 ··································· 다 같 이  헌   금 ················································································ 다 같 이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바치나이다" - 아멘 -

 봉 헌 기 도 ················································································ 인 도 자  교 회 소 식 ················································································ 인 도 자 "여러분을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찬   송 ······························ 주기도송 ································· 다 같 이 ※축   도 ················································································ 안명헌목사 ※폐 회 송 영 ················································································ 찬 양 대  오르간후주 ················································································ 반 주 자 ※ 표는 일어서서

‧ 기 도 : 김대영 집사 ‧ 강 사 : 박상은 장로

수 요 예 배 인도 : 안명헌목사

오후 7:30

찬   송 ·················· 345,392,346(통461,398)장 ·················· 다 같 이 기   도 ···················································································· 합 심 기 도 특

송 ································································· 샤론중창단(제7여전도회)

말   씀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 안명헌목사 제12장 양자에 관하여

≪2월 예배위원≫ 다음주기도

헌금인도

Ⅰ 최광식집사 Ⅰ부 류진하

헌 금 위 원 안 내 장익선 류옥기 심경애 양옥순 이정남 정숙자 정회남

낮 Ⅱ 조태정장로 Ⅱ부 이영우 도두환 유상석 권현주 송명자 장경자 노명수 이주하 김정기 성미정 이임경 정청용 이은순 연미순 Ⅲ 조태정장로 저녁 조광숙권사

14:7~11)

고린도후서 5장 17절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새로운 존재로 피조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존재에는 새로운 존재로 써의 흔적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오늘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피조된 존재로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모습에 대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신년특별집회 둘째날】

 오르간전주 ················································································ 반 주 자  예배의부름 ····························· 시 95:1~3 ······························· 인 도 자  개 회 송 영 ················································································ 찬 양 대  임재의기원 ················································································ 인 도 자 ※찬   송 ·································· 11장 ···································· 다 같 이 ※성 시 교 독 ···························· 교독문 4번 ······························· 목사와회중

※신 앙 고 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찬   송 ·························· 438(통495)장 ····························· 다 같 이 Ⅰ부 : 서범식집사  기   도 ···································································· Ⅱ부 : 강호성장로 Ⅲ부 : 강호성장로 성 경 봉 독 ·························· 눅 14:12~14 ····························· 인 도 자

“ 새로운 피조물 ”(눅

류승현 윤상진 이덕호 강미애 이향미 박경희 송치국 김광태 Ⅲ부 서범식 김경이 김미영A 변영주 양혜경 김은아B 이선화 김태정 윤재신 이경자 장해영 조혜정

7절 ‘청함을 받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 택함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 시되’ 예수님께서는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이 자신을 높이어 상석에 앉으려는 모습 을 보셨습니다. 유대인들의 모임에는 상석이 있었습니다. 당시 유대의 사회적으로 신 분이 높은 사람들은 어느 곳에 가든지 마땅히 존귀하게 여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8절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너와 그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 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끝자리로 가게 되리라’ 혼인 잔치에 주인은 많은 손 님들을 초대합니다. 이러한 잔치 자리에서 자신을 높은 자리에 앉아도 될 사람으로 여기며 스스로 높은 자리에 가서 앉는 경우 있습니다. 하지만 더 존귀한 사람이 오게 되면 주인은 먼저 앉아 있는 사람에게 자리를 양보해 달라고 하게 되어 먼저 앉아 있는 사람은 부끄러워하며 남은 자리인 끝자리에 가서 앉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0절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 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 라’ 만일에 먼저 온 사람이 끝자리에 와서 앉아 있었다면 그러한 부끄러움을 당하지 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주인이 그 사람을 상석으로 올라오라고 하는 경우가 되 면 오히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영광을 얻게 되었을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는 경우에 는 오히려 높아지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1절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도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듯이 하늘나라 잔치에서도 유사한 상황이 발생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스 스로 훌륭한 신앙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도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부끄러 움을 당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2장 6-8절은 예수님의 마음은 이렇게 묘사합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 으심이라’.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서약하고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입니 다. 우리의 주인되신 예수님께서 자신을 낮추시며 하나님께 순종하신 분입니다. 그분 을 주님으로 섬기는 우리는 마땅히 자신을 낮추고 순종해야 합니다. 자신을 낮추는 삶이 바로 과거에 스스로를 높이려던 옛 자아를 따르지 않고 예수님을 따르는 새로 운 존재의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주인 되신 예수님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가장 높으신 분이 그 모든 것을 버리고 죄악된 세상에 내려오셨고 평범한 사람이 되 셨습니다. 우리는 그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난 존재들입니다. 이제 우리도 예수님과 같은 길을 걸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자신을 낮추는 사람이 오히려 하늘나라에서 는 높은 자로 여겨질 것입니다(막 9:33-37). 날마다 예수님을 따르는 승리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제4 호 2018. 1. 28.

4 … 삼위일체 하나님 ▣ 오늘의말씀 고린도후서 13:13(참고. 마28:19, 갈4:6)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후 13:13). ▣찬

송 “전능왕 오셔서” (새10장, 통34장)

▣ 말씀의 은혜 속으로 삼위일체는 기독교 신앙의 정수이자 뼈대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께서 본질에 있 어서는 한 분이시라는 삼위일체에 대해 성경은 여러 곳에서 증언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역 사상 최초의 에큐메니칼 공의회인 니케아 공의회에서는 예수님이 성자이시고 하나님이심을 천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안에 하나님께서 온전히 거하심으로 성자와 성부께서 하나 님을 밝혔습니다. 성령님 역시 그 사역에 있어서 고유한 특성을 가지시며 본성에 관하여서도 성부, 성자에게 종속되지 않으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전체적으로 볼 때, 성부 하나님 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이라는 삼위는 인격적으로 존재하시며, 이 삼위가 동등하게 하 나의 신성을 이루고 계심을 발견하게 됩니다. 1. 많은 사람들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잘못 이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서로 합력하여 일하십니다(고후 13:13). ▣ 성장을 이루는 삶 성경에서 삼위일체라는 단어가 직접 표현된 곳은 없지만, 수많은 구절들은 삼위일체 하나 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동일한 본질을 갖고 계십니다. 더욱이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는 각기 사역에 있어서 서로 의존적이십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 을 창조하실 때 성자, 성령 하나님도 참여하셨습니다. 즉, 성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독으로 행하신 것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께서 동참하신 사역 입니다. 즉, 성부와 성령에 의존적입니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도 거듭나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사역에 동역하십니다. 즉, 성령님은 그 사역에 있어서 성부와 성자에 의존적 이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본질이 동일하시지만 구별된 위격을 갖고 계시며, 동시에 서로 의존적인 관계를 맺고 계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전통적으로 오해도 많고, 그 교리를 부정하는 이단도 많습니다. 삼위일체 하나 님에 관해 이해하기 힘든 이유는 무엇입니까? ▣ 결단하기 삼위일체 하나님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수용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봉헌찬송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새9장, 통53장) ▣ 오늘의 기도와 주기도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을 이성적으로 이해하려고 애쓰기보다는, 믿음으로 성부, 성자, 성 령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예 구

새벽기도회 주

저 녁 예 배 수 요 예 배 금요기도회 영아(嬰兒)부 유 아 부

예 배 시 간 Ⅰ부. 오전 5:00 Ⅱ부. 오전 6:00(영상) Ⅰ부. 오전 8:00 Ⅱ부. 오전 9:30 Ⅲ부. 오전11:30 오후 7:30 오후 7:30 오후 8:00 오전 11:30 오전 11:30

장 본 소 본 본 본 본 본 소 소 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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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배 시 간 오전 11:30 오전 11:30 오전 9:20 오전 9:20 오전 11:30 오전 9:20 주일오후 2:00

장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제2교육관 중 등 부 고 등 부 청 년 부

소 1층 2층 2층 1층 실 실 실

주일・담임목사님을 위한 - (토) 오후 7:30 <영아부실> 중 보 예 터 대 학을 위한 - (목) 오전 9:30 <영아부실> 기도회 청 년 부를 위한 - (금) 오후 9:00 <청년부실>

[예 배] • 오늘 저녁찬양예배는 신년특별집회 둘째날(간증집회)로 드립니다. * 강사 : 박상은장로(안양샘병원 원장). [행 사] • 교회학교 수련회 및 겨울 성경학교 부 서 날 짜 장 소 유년부 2월 23일(금) ~ 25일(주일) 교회 유년부실 초등부 2월 3일(토) ~ 5일(월) 교회 초등부실 소년부 2월 23일(금) ~ 25일(주일) 교회 소년부실 중등부 2월 23일(금) ~ 25일(주일) 교회 벧엘예배당 고등부 2월 22일(목) ~ 24일(토) 아름다운 기도원(동학사 근처) 청년부 2월 8일(목) ~ 10일(토) 아름다운 기도원(동학사 근처) • 제4회 성경 300독 운동 : 이수정(187) [모 집] • 새롭게 신설되는 어와나 교사 자원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최지현전도사, 사무실로 상담) * 설명회 : 2월 4일 오후 2시, 제2교육관 2층(관심 있는 분들 오시면 됩니다) [알 림] • 사진수첩에 기재될 개인정보(전화번호, 사진) 사용에 동의하지 않는 분은 사무실에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식당봉사담당 : 1월 28일 - 11, 12구역 2월 4일 - 13, 144구역 [꽃꽂이] • 국성자 손정호집사 - 주님 은혜 감사 • 김경춘 이기영집사 - 취업 감사 • 이명이 장영식집사 - 자녀(김수일, 장녀 : 이은실) 결혼 감사 [기도제목] • 신천지 주의(교회 밖에서 기도모임 QT모임, 성경공부 등을 하거나 권면하는 사람, 교회나 목회자를 비방하는 [등록교우] 번호 이 름 주 소 구역 인도자 6 이윤철 계룡시 서금암로 6-9 주공㉵ 8 강용민 7 서은영 계룡시 엄사면 엄사리 17 김미향 8 정한나 계룡시 엄사중앙로66 성원㉵ 18 스스로 9 고경보

사람) 자치기관 제4남선교회 제5여전도회 제8여전도회 제5남선교회

십 일 조 : 곽상근 구경란 국정근 권현숙 권현주 김광현 김길순 김대영 김대흥 김명균 김무중 김미영 김민정 김범중 김삼영 김선만 김성주 김소희 김수정C 김언예 김영은 김옥순 김용기 김정자 김종숙A 김종철 김주리 김지혜 김진순A 김창덕 김현구 나일순 남동현 도예은 류동호 류신덕 류옥기 류제설 류진하 박경수 박미숙A 박미숙B 박수영 박순례 박연정 박일현 박종임 박지은B 박춘란 박해숙 백승연 서명옥 서문선 서문훈 성장경 송순기 송순섭 송이삭 송현우 신은경② 신하영 심근섭 안은혜 안정미 양옥순 양현정② 연미순② 오장근 유근종 윤지현 윤찬영 이경래 이광옥 이미숙A 이삼순 이상민 이석희 이성진 이숙경 이순미 이승철 이승환 이영남B 이운영 이은순B 이은영 이은진 이점숙 이정규 이정남 이정은 이주하 이지희 이한솔 이혜미 임안근 임재철 장근원 장익선 장현숙A 전재호 정영희 정재윤 정진호 정현희 조광숙 조대영 조명숙 조미아 조성원 조정자 조치수 조혜정 주재옥 차미선 차정숙 창현지 최남일 최미가 최보란 최순임 최실하 최영관 최이레 최정현 최종만 추명희 하동백 한경순 홍다윗 황복례 무명 감사헌금 : 강미애 강석만 강승현 강은숙 고민수 구경란 구본희 권경문 권명재 권현준 김갑순 김규범 김규현 김말순 김미선 김미영 김미화 김민정② 김선호 김영규 김옥순 김옥영 김용기 김용순 김윤태 김은설 김은아B 김재관 김정은 김주현 김지우 김진성 김진순B 김태순 김학수 김향호 김현구 김현주② 남성희 노명수 류동호 박근수 박미숙A 박미향 박성우 박세봉 박수영 박순례 박승배 박정수 박종희 박지남 박지은B 박철희 박희영 방 현 서명숙 서문훈 서범식 송영관 송재온 송찬희 신동규 신선희 신우주 신제순 신종주 심경애 심경애B 안 신 안은혜 양기복 연은미 유 미 유기향 유승진 유현자B 윤영은 이 선 이경래 이경희A 이광영 이난영 이다현 이미숙A 이미화 이상승 이상호 이석희 이성룡 이성진 이순미 이신정 이연순 이영남 이운복 이은원 이응구 이자연 이장근② 이재윤 이정규 이정남 이종일 이창남② 이한권 이현명 이희형 임재철 임채순 장군선 장옥남 장은혜 전민경 전인혜 전재호 정보경 정영복 정영희 정예선 정예은 정원석 정윤기 정은수 정현희 조광국 조광숙 조병희② 조성원 조수희 조영민② 조우순 조정자 조치수 조태정 조혜정 지현아 채계선 채완일 최선민 최순호 최실하③ 최윤진 최은주 최주희 최진일 추본식 하봉향 한원삼 한종숙 한희은 한희주 허정임 홍선이 홍용주 홍정임 황경숙 황병길 무명 김선호 허정임(832-838) 김옥자(551) 김월례(2759-2765) 김혜경(352-358) 임경희(641-647) 생일감사 : 박천해 임채순 콩고선교헌금 : 류옥기 류준환 유금순 유제설 이경원 장익선 조명옥 한일국 선교헌금 : 강종훈 강호성 고혜림 공성주 곽영직 구남선 구옥향 기학순 김광연 김광태 김근혜 김논중 김다정 김달중 김대흥 김동수 김미영 김미영C 김민정 김분희 김선혁 김선혜 김설희 김성연 김수아 김영실 김영은 김영호A 김예담 김예빛 김예총 김용진 김윤태 김정기 김정순 김정원 김종석 김종식 김진광 김진수 김진철 김태정 김학원 김한희 김현주 김호성 남성희 남정웅 남형호 류옥기 문재영 박기순 박노광 박병렬 박성용 박순례 박시현 박인범 박지은B 박지한 박혜민 박혜은 서문훈 서민아 성민주 성장경 성지수 송군호 송귀연 송영광 신경미 신동일 신은경 신의자 신재경 신주은 신하영 신희철 심정희 안정미 양옥순 양재철 양현정 엄미선 염기화 오장근 유영숙 유인숙 윤석호 이경래 이고은 이기영 이난영 이다현 이덕님 이미나 이미숙A 이미화 이병두 이병환 이석희 이 선 이선화 이선희B 이성진 이영희B 이원섭 이월규 이일구 이자연 이재성 이정남 이종일 이주보 이지연 이향미 이효경 이희소 이희지 임사랑 임재철 장경자 장두숙 장익선 장현숙A 전은선 전재범 전재호 정규환 정삼심 정성희 정청용 정혜정 정희헌 조미아 조정님 조정자 조치수 조태정 주재옥 차유미 창현지 최규례 최순임 최종운 추명희 추성아 추성호 하병기 한가온 한의강 한의지 한의진 한종성 호미자 황경숙 무명

부 목 사:이정진 강병성 윤찬영 전 도 사:최지현 김민정 교육전도사:선진영 선 교 사:김태헌 이도항 남명현 심용보

장로:조병희 강호성 조태정 (은퇴) 차재갑 정규환 정은조 신세영 박무식 이희열 서문훈 정상춘 지휘:이운복 김필룡 차혜란 창현지 반주:(오르간) 김민경 김정은 (피아노) 김정란 한현희 도예은

180128 Churc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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