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u on Google+

국민일보가 모바일 미디어의 새 장을 엽니다

모 바일 미 션 센터로 오 세요 <제1호> 2011년 6월21일 화요일 <국민일보 모바일 사업 소식지>

쿠키앤텔 모바일몰 개편 뒤 가입 열기 국민일보 및 관계사 임직원 을 위한 쿠키앤텔 모바일몰 (mobilemall.kukinews.com) 이 성황리에 운영중이다. 디 지털미디어국은 지난달 4일 모바일몰을 오픈, 서비스중 이다. 집계 결과 지난 17일 현재 국민일보 전체 임직원 322 명 가운데 118명이 쿠키앤 텔 모바일몰의 회원으로 가 입했다. 자회사인 쿠키미디 어에서 16명, 국민비전에서 2명이 가입했으며 대주주인 국민문화재단과 관계사인 국민CTS, 국민P&B에서도 모두 22명이 회원으로 가입 하는 등 높은 참여열기를 보 여줬다. 디지털미디어국은 모바일 몰 회원들과 임직원들의 의 견과 요구를 반영, 지난 2일 모바일몰의 디자인 및 메뉴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앞 으로도 모바일몰 운영에 임 직원 및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본사 및 관계사 임직 원들의 관심과 열기가 높아

내달 6일 본사 1층에 30여평 전시장 개장 첨단기기 시연, 체험– 고급 액세서리 판매

단 모바일 기기를 직접 체험하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디자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와 국민 고 본사가 개발한 다양한 모바 됐으며, ‘화이트 앤 블랙’컨 일보 및 관계사 임직원들은 이 일 콘텐츠들도 시연해볼 수 있 셉으로 고급스럽게 꾸며진다. 곳에서 직접 스마트폰과 태블 다.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릿PC를 구매해 개통까지 할 수 디지털미디어국은 21일 본사 1 모형을 전시하는 일반 매장과 있다. 층에 모바일미션센터를 개장하 달리 실제 작동 가능한 실물을 액세서리의 경우 누구나 구매 기 위한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 전시함으로써 직접 비교 시연 할 수 있지만 여의도순복음교 갔다. 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회 성도와 국민일보 및 관계사 디지털미디어국은 앞서 재단법 전시품목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임직원들, 국민일보 쿠키앤텔 인 순복음선교회와 계약을 맺 PC 외에 와이브로 등 통신서비 에서 통신상품을 구매한 회원 고 본사 1층 남측에 30여평 공 스가 결합된 노트북과 넷북도 들에게는 할인쿠폰 제공 등 특 간을 확보했다. 본사는 이 공 포함되며 스마트폰 케이스와 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간을 통해 모바일 미디어 및 보호필름, 헤드폰과 이어폰, 검토 중이다.

스마트폰 쿠키앤텔과 인터넷 사이트 가격 비교 구분 가입비

갤럭

유심비 월 기기 값

시S2

개하는 제안도 줄을 잇고 있다. ☎제보 및 관계사 임직원 전

아이

02-7819-022~3

주위에 소득수준이 높은 화이 트칼라들이 많고 본사에 VIP급

국민일보 모바일미션센터가 다 모바일 선교의 선도자로서 위 인사들이 자주 방문한다는 점 음달 6일 본사 1층에 문을 연 상을 굳힐 계획이다. 에 착안, 고가의 고급 브랜드 다. 모바일미션센터에서는 첨 전시장의 인테리어는 개방감을 도 대거 취급할 계획이다.

짐에 따라 주요 기관 또는 기업 등에 대한 특판을 소

용 상담전화

스피커 등 액세서리도 전시 판 매한다. 액세서리의 경우 본사

총 2년간 추가 부담액 가입비 유심비

폰4 (16G)

월 기기 값 총 2년간 추가 부담액

쿠키앤텔 모두 면제 9,808원 -

모두 면제 6,850원 -

(6월17일 현재 SKT 신규가입 기준)

A 사이트

B 사이트

39,600원

면제

9,900원

면제

12,392원

14,474원

111,516원

111,984원

(가입비+유심비+기기값 차액)

(가입비+유심비+기기값 차액)

39,600원

면제

9,900원

면제

11,017원

13,018원

149,508원

148,032원

(가입비+유심비+기기값 차액)

(가입비+유심비+기기값 차액)


<제1호>

2011년 6월 21일 화요일

소셜댓글 10일만에 4200건 넘어 트위터,페이스북 등 로그읶 댓글 달면 해당사이트 전송 본보 페이지뷰 수 증가로 수익 늘고 지면 충실 기대 쿠키뉴스 소셜댓글이 런칭 10 일만에 4200여건을 넘어섰다. 소셜댓글은 지난 10일 개통한 이후 일주일 만에 2800건을 넘어선 이후 꾸준히 증가해 주말 사이 4000건을 넘어섰다. 고려대 성추행 사건 학생 출 교 요구, 등록금 인하 시위, 갤럭시S 귀신 등 논란 이슈에 평소보다 많은 댓글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댓글은 트위터, 페이스 입자만 댓글을 달 수 있던 것 과 기사를 공유하게 된다.

및 마케팅 강화에 도움이 될

북, 싸이월드 가입자가 자신 에 비해 각각 수백만 명의 가 댓글을 달 경우 해당 기사가 수 있다. 의 아이디로 로그인해 댓글을 입한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 URL을 통해 로그인한 SNS에 연 기사에 대한 독자의 피드백을 달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 댓 월드 C공감 회원들이 별도의 동돼 이를 통해 쿠키뉴스 홈페 반영, 활용한다면 지면 편집 글이 달리는 동시에 자기 아 가입 절차 없이 언제든지 댓 이지로 연동돼 국민일보 기사 에도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 이디로 해당 SNS에 똑같은 내 글을 달 수 있다. 의 노출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스팸 및 악성 댓글의 관 용이 보내지는 기능이다. 기 로그인 후 관심 있는 기사의 즉 기사를 보기 위해 URL을 누 리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존의 쿠키뉴스 회원 아이디로 댓글란에 느낌이나 의견을 쓰 르는 네티즌들이 쿠키뉴스 홈 있다. 도 로그인이 가능하다. 면 실시간으로 본사의 뉴스가 페이지에 다시 유입되는 선순 중장기적으로는 댓글 속 광고 소셜댓글은 기존 쿠키뉴스 가 개인 SNS에 올라가면서 친구들 환 구조를 이룰 수 있어 홍보 로 추가 광고수익도 기대된다.

교보문고 상반기 전자책 판매 100만권 넘을듯

나도 ‘올레날씨’앱 써볼까 본격적인 장마철로 접어들어 날씨에 관한 관심이 점차 커

미디어업계 동향

5월 현재 87만권 팔려… 독자 직접 구매 7.3배 급증 커가는 e북시장… 국민읷보도 아이패드 앱 곧 출시

지는 가운데, 앱스토어 날씨 무료앱 분야에서 꾸준히 1위

교보문고가 상반기 전자책 판 매 100만권을 돌파할 것으로 적 판매량은 225만 권으로 전 연령대별 전자책 판매권수 점

를 차지하고 있는 ‘올레날씨’ 는 아이폰 이용자 세 명 가운 데 한 명 이상이 다운로드받

보인다. 자책 시장은 점차 커지고 있다. 유율을 분석한 결과 30대가 교보는 최근 자체조사한 `교보 특히 올해 독자들이 직접 구매 37.5%로 가장 높았다.

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레날 씨’는 출시 후 30일 만에 50

문고 상반기 전자책 판매 동 하는 B2C 시장에서 교보문고 성별 구매 비중을 보면 여성 향'에서 현재까지 87만 권이 상반기 전자책 판매량은 전년 독자가 51.6%로 남성 독자보 판매됐으며, 6월까지 판매가 동기 대비 7.3배 증가한 것으 다 많다.

만명, 5개월 만에 100만명 돌 파, 날씨 앱 1위 질주하고 있

100만권을 돌파할 것으로 예 로 나타났다. 국민일보도 아이패드용 전자 상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전자책 이용은 연 책 스토어앱을 조만간 런칭할

다. 일 평균 140만 건 이용되 는 필수앱으로 자리잡았다. ‘올레날씨’는이용자들의 꾸준

2006년부터 올해 5월까지 교 령은 30대, 성별은 여성이 가 계획으로, 현재 해외 지역을 대 보문고에서 판매된 전자책 누 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으로 베타테스트 중이다.

한 입소문만으로 100만건 다 운을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DigitalMedia In-house newsletter vol.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