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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우리신문

NEW ENGLAND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 발행인 유한선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WWW.BOSTONKS.COM 2012년 5월 9일 수요일

금주의 주요 뉴스 국제선교회 모금만찬 행사 2Page

The New England Korean News TEL: 781.933.8822 / FAX: 781.933.8855 / haninhoebo@gmail.com Vol. 13 No.18

[여수엑스포 D-3] ` 대한민국 성공 개막 카운트다운 시작 세계 104개국, 10개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축전이 대한민국 여수에서 개최된다. ` 우리 정부와 조직위는 개최 지 여수가 세계 어느곳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청정 해 양 미항’이라는 점을 앞세워 ‘바다ㆍ해양’을 주제로 승부 수를 던졌다. 우리의 주제관 은 바다와 인류의 공존을, 해 양생물관은 다양한 해양생물 에 대한 감상과 체험, 기후생 활관은 기후조절자로서의 바 다의 역할 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제2,3의 위안부 기림비 건립하자 5Page

민주평통 미주회의 서울서 개막 7Page

[글로벌 소통 공간, 문화 예술행사 등 다채로운 공연 일품]

제주복합미항 건설이 중요한 이유 9Page

2012 미국 대선 특집 12Page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2) 21Page

[기고문] 식품과 군중심리 23Page

이경해 부동산

오는 5월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여수 신항 일대에서 세계박람회가 석달간 열린 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 로 한 여수엑스포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 구하고 자연자원의 다양성을 보존해야 할 21세기에 지구, 생명, 생태, 그리고 인간 의 어울림을 바다를 통해 구현한다는 취 지를 안고 있다. 엑스포는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세계 3대 축전이다. 여수엑스포에 세계 104개 국, 10개 국제기구가 참가하고 1천만 국 내외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 2조1천억원이 투입된 여수엑스포는 경제 적으로 나라 전체 생산유발 12조2천억원,

부가가치 5조7천억원, 고용유발 7만9천 명 등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경제 외 적으로도 국가와 지역 이미지 제고, 중소 도시와 농어촌 문화적 긍지 고취, 국민 전 체의 공동체 의식 고양 등 기여가 전망된 다. 2005년 유치에 나섰다가 상하이에 지고 2007년 재유치에 성공한 여수는 이번 박 람회를 계기로 2020년 인구 40만의 국제 해양관광레저 수도로 자리매김한다는 큰 포부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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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세계인들이 소 통하고 안목을 공유할수 있 는 다채로운 문예행사도 이 번 여수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는데 한몫을 할 것으 로 기대된다. 여수박람회가 열리는 93일간 400개의 프 로그램, 8천회에 달하는 각종 문화예술공 연이 펼쳐진다. 특히 해상 무대 빅오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초대형 주야간 쇼 등 은 최고 볼거리 가운데 하나로 예고됐다. K-POP, 해외 팝ㆍ클래식 등 국내외 대 중음악계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특 별초청공연은 여수박람회장 관람객만이 누릴수 있는 특전이다. 104개 참가 국가의 날 행사는 해당국 최고 수준의 전통예술을 감상할 기회다. 국내외 정상급 거리공연자들이 박람회장 곳곳, 전시관 대기열 등을 찾아 펼칠 게릴 라 공연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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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소식

2012년 5월 9일 수요일

국제결혼가정선교회 평화의집 선교센타를 위한 모금만찬

한인회보

제15차 세계한인차세대 대회 참가자 선발 공고 The 15th Future Leaders Conference 2012년도 제15차 세계한인차세대 대회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선발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korean.net을 참 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개요 1. 목적 : 정치ㆍ경제ㆍ사회 전역의 차세대 주역이 참가하여 각종 정보ㆍ지식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Mentorship 구축 2..기간 : 2012.10.2(화)~2012.10.5(금), 3박4일

온세계가 경제불황으로 힘든 가운데 에서도 우리 모두를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 며,매년하는 국제결혼 선교회 모금만찬을 올 해는 하지 말까 하는 생각도 해 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우리들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 들이 점점 늘어 나고 있음으로 돌아오는 5월 12일 토요일 6시반에 매년 모금만찬하던 곳 에서 다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먼 이국땅에 오셔서 한국인의 자부심과 긍 지를 가지고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네 이 웃이 누구냐? 물어보시며, 네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말씀을 마음판에 새겨서 그동안 여러모양으로 보스톤 국제선 선교회 를 도우시고 16년동안 연중행사로 하는 모 금만찬 (평화의땅, 평화의집 선교쎈타) 를 위 한 자리에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바 랍니다.

3. 주요활동 : 주요인사 초청 연설 및 주제강연, 포럼, 정부 기관 방문 및 관련인사 예방, 국내외 동포간 네트워킹 활동 외 다수 이세상에서 제일 작은자들을 위하여 정성을 다하여 섬기고 나누는 선한 일에 동역자들이 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 습니다.이일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풍성한 은 혜가 넘쳐 이웃들과 나누며 보람되고 알찬 날 들로 가득 채워지시기를 기도 드리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참가자 모집 및 선정기준 1. 자격 및 기준 : 25~40세 영주권/시민권자 또는 10년 이 상 거주하고 있는 자로 재외동포 교류촉진 및 한인사회 발 전에 기여하는 자 2. 모집인원 : 90명 내외 (각 공관별 5명 내외 ※ 참가자는 심의를 통해 최종 선발함 다. 제출서류

보스톤 국제결혼선 교회 일동 장소 DIBURRO’S 887 Boston Rd Ward Hill,MA 01835 날자 MAY 12 2012 시간 6시 PM Cocktail 7Pm Dinner

N.E 안보 협의회 위원 간담회 개최 공고 김정은 체제의 불 확신성을 온 세계가 주시하는 가운데 미사일 발사의 실패와 그것을 만회하 기 위하여 핵 실험의 위협으로 국제사회를 저울질 하는 가운데 대한민국을 향해 연평도 포 격 사건보다도 더욱 강력한 공격을 하겠다는 준하는 협박으로 말이 아닌 실천의 의지를 보 이고 있는 북한에 대하여 우리는 조국의 안보에 심각한 우려를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쁘 신 중에도 참석 하셔서 의견을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 제목: 북한 미사일 발사 실패와 핵 실험 및 대한민국 공격 위험 발언에 관하여 참가자: 뉴 잉글랜드 안보위원 일시: 2012년 5월 13일 (일요일 ) 오후 5:00 장소: 청기와 한국식당 (주소: 29 Riverside Ave. Medford, Ma. 전화번호: 781-391-5606) 연락처: 이강원 (339)298-1187 뉴 잉글랜드 안보협의회 의장 이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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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청서 및 증명서 : 필수 : 참가신청서(사진첨부) 및 자기소개서, 이력서, 여권사본, 재직 혹은 경력증명서 선택 : 활동 및 경력관련 미디어 기사, 업무,사회봉사 관련 수상내용(소지자에 한함) 2.. 접수 및 통보일 마감일 : 2012.5.11(금) 17:00 접수처 : 주보스턴총영사관 ※개별접수 불가 결과통보일 : 2012.6.1(금) (예정) 라. 지원내용 항공비: 편도 항공료(일반석) 체재비: 대회기간 중 숙식제공 단, 개인사용 경비 제외 ­숙박 : 2인 1실(1인실 사용시 차액 본인 지불) 마. 문의처 담당자 : 김정혜 과장, 재외동포재단 차세대팀 연락처 : 82 2 3415 0172(office), jheakim@okf.or.kr 참고 : 재외동포재단홈페이지 (www.korean.net, www.okf.or.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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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소식

한인회보

대한민국 알리미 대한민국 홍보 포스터 제작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콜라쥬나 아크릴화 기법으로 제작 대한민국 문화 홍보 대사(알리미)들은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콜라쥬나 아크릴화 기 법으로 제작하였다. 총 4작품이 선을 보였는데 그 중 부채춤과 태극기를 조합하여 우리나 라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 준 김유진(9학년)학생의 작품과 아크릴로 훈민정음을 배경으로 그려넣고 그 위에 왕과 왕비의 전통 혼례모습을 직접 그려 넣은 후, 상평통보 이미지를 추 가하여 만든 이은영(9학년) 학생 작품이 가장 정성이 들어간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나머 지 두작품은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콜라쥬 작품으로 선정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이 나왔다. 이번 포스터 경합대회는 대한민국을 홍보하기 위한 학생들의 파일럿 대회로 향후 학생들이 좀더 심혈을 기우려 더 나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 때 다시 열기로 하였다. (박혜성, Director of KCVO-Korean Culture Volunteer Outreach, KSNE)

2012년 5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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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한미노인회 5월 모임 안내 (서예부, Line Dance,,사물놀이,태권도부 .모임 ( 매월 2째주(토)와 4째주(토)) 일시: 2012년 5월 12일 (토) 장소: Woburn Veteran’s Memorial Senior Center 144 School St. Woburn ,MA 01801 1) 서예부 : 오전10시 - 11시30분 2) Line Dance : 12 시 - 오후1시 3) 사물놀이 : 오후 1시 15분 - 오후1시45분 4) 태권도부 : 오후 2시 - 3시 * 5월 26일로 예정된 주님의교회 초청 경로잔치는 그 교회 사정상 6월2일 (토)로 연기 됩니다. 문의 : 윤영수 총무 : 979-985-2912 회장 : 617-388-9107

NE 한국학교협의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및 운동회 * 장소/Place: Cochituate State Park * 날짜/Date: May 26th(Sat) 9:30~3:00pm * 접수/Registration : 9:00am~9:30am (심사위원 교육)

김유진 알리미 (9학년)

이은영 알리미 (9학년)

뉴잉글랜드골프협회(NEKGA) 2012 봄 운영위원 대회 및 총회 가져... 은 마음으로 즐겁게 대회를 치 루었다.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및 운동회 날도 수업의 연장이며 가 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 자리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가족 모두 참여해 주세요. * 악천후(폭우 등)로 행사가 취소될 때에는 각 학교 긴급 연 락망을 이용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행사에 대한 문의: 윤미자 회장 (978-987-7388) 김영순 총무( 781-572-6907) 또는 naks-ne.org을 방문 하세요.

대 매사추세츠 태권도 협회 2012년도 정기 태권도 대회

[대회 성적] 우승: A조 박요섭/ B조 최동인 C조: 조영태/ 장타상 이은규, 근접상 주진환, 행운상 신완철

지난 5월 6일(일요일) 뉴잉글랜드골프협회(회장 이정일)는 2012년도 운영위원 골프대회 및 총회를 개최하여 골프를 통한 운영위원간 친목을 도모하고 협회의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 골 프협회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 이날 대회는 시작 전 잔뜩 흐려있어 대회의 진행을 우려했 지만 대회 시작과 함께 화창한 날씨로 변하여 새로운 구성으 로 새롭게 출발하는 현 골프협회의 앞날을 미리 내다보는것 같

차기 뉴잉글랜드 골프협회장 배 대회장소 결정 : 5월 28일(Memorial Day) 오전 11시(샷건) GRANITE FIELDS GOLF CLUB( 7 ROUTE 125, KINGSTON, NH. TEL 603)642-9977 트로피와 알찬 상품 경품이 준 비됩니다.

일시; 2012년 5월 20일 (일요일 ) 개회식; 12:00 PM 장소: Norwood High School Gym (245 Nichols st. Norwood. MA.) 연락처: 617-852-0400 ( 이학재 )

뉴잉글랜드 산사랑 102차 정기산행 안내 산행지 : Mt Osceola(4340, East Osceola(4156 산행일 : 5월13일 (일요일) 출발장소/시간 :얼스톤(6시) 93번도로 exit 42 (6시40분) exit 9S맨체스터 하나포드(7시 20분) 회비 : 20불 연락처 : 774-270-1948 (박천우) 준비물 : 도시락.음료수..방풍의.장갑.스틱 등 뉴 잉글랜드 산악회 산사랑 http://cafe.daum.net/NEsan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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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 조형구 (직접 지도) 88 서울올림픽 코치 T. 781-326-9009 130 Bridge St.,/(Rt. 109) Dedham, (Next to Mc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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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2년 5월 9일 수요일

재미과기협, 2012 유망 과학기술자 그랜트 수여자 발표

한인회보 보스톤새생활센터 주말 무료 진료 안내

펜실바니아 의대 이종호 교수, 로버트부쉬 연구기술센터 박철환 박사, 연구자금으로 1만달러씩 수여

일시 :2012년 5 월 19일(토요일) 오후2시 부터 4시까지 장소 : 4 Spring St., Stoneham, MA 02180 문의 : T) 781-279-3270

올해 수상자 중 이종호 박사는 펜실바니아 의 대 방사선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스탠포 드대학에서 전기공학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 았다. 이 박사는 뇌구조의 이해와 뇌질환/ 뇌부 상의 진단을 개선할수 있는 두개의 새로운 MRI 방법을 제안한 연구계획서로 그랜트를 수여했 다. 앞으로도 의료영상의 발전과 함께 뇌질환/ 부상의 진단과 예후의 개선에 주력할 이 박사는 미국 뿐아니라 한국의 MRI 의료계와의 협력사 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로버트부쉬 연구기술센터(Robert Bosch Research and Technology Center)에서 연구 원(Research Scientist)으로 활동 중인 박철환 박사는 UC 버클리 대학에서 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번 그랜트 신청을 위해 ‘그 래핀 나노구조의 이론모델(Theoretical modeling of graphene nanostructures)’ 을 주제 로 한 연구계획서를 제출했다. 2011년 재미물 리학회에서 수여하는 ‘우수 유망연구자 상’을 수여하기도 한 박철환 박사는 현재 가장 활발 한 연구분야인 그래핀에 대한 연구에 계속 주 력할 계획이다. 한편, 그랜트 수여자들에 대한 시상식은5 월12일 오전 11시 버지니아주 타이슨스 코너 메리옷 호텔에서 ‘2012 재미과기협 장학생’, ‘2012 전국수학과학경시대회 전국입상자’ 시 상식과 함께 거행된다. 시상식에는 제임스 게이츠 백악관 과학기술자 문위원이 기조연설을 하며 한국연구재단의 이 승종 이사장과 수전 리 메릴랜드 주하원의원, 박충기 메릴랜드주 고등교육위원, 존 김 UCLA 대학 기계항공우주공학 교수, 주미한국대사관 이인일 과학관 등이 축사를 전할 계획이다.

진료과목 : 내과 및 치과 검진/상담 (내과는 무료 처방전 발행, 치과는 검사및 예방상담)

이종호 교수

박철환 박사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재미한인과학기술자 협회(KSEA, 회장 이호신)의 ‘2012 유망 과 학기술자 그랜트’(2012 Young Investigator Grant) 수여자가 발표됐다. 재미과기협은 최종 심사에서 이종호 박사(펜 실바니아 의대 방사선과 조교수)와 박철환 박사 (로버트부쉬 연구기술센터 연구원)가 선정됐다 고 밝혔다. 지난 해 처음 시작된 ‘유망 과학기 술자 그랜트’ 는 박사학위를 취득한지 5년 미만 의 한인과학기술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프 로그램으로 금액은 1인당 1만달러이다. 2명의 그랜트 수여자들은 재미과기협 포상위 원회가 이력서와 기술개발 계획서, 추천서 등을 토대로 실시한 엄정한 심사에서 최고점을 받아 23대 1 의 경쟁율을 뚫고 선정됐다. 재미과기협의 그랜트 프로그램은 유망한 한 인과학기술자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계, 연구소, 산업계 등에서 뛰 어난 성취도를 보이는 젊은 과학기술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해 이들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핵심과학기술인력으로 양성하는 것으로 목표 로 하고 있다.

진료와 더불어 혈압측정, 당뇨병 검사및 콜레스테롤 수치를 무료로 측정하는데 당뇨나 콜레스테롤검사는 아침을 굶고 오면 정확한 혈액 검사를 할수 있습니다. 참고: 몸이 불편하여 진료실까지 오시기 어려운 환자들은 특 별 수송 대책을 마련하였으니 문의처로 연락 바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참가자 모집 안내 여성가족부에서는 국내외 한민족 여성의 네트워크 구축 활 성화로 국가경쟁력을 확보하고 한민족 여성의 정체성 제고 를 통한 세대간. 지역간 연대를 강화하고자 2001년 부터 매 년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2012년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세계박람회가 개최 되고 있는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다양한 분 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해외 한인여성 참가자를 재외공관 을 통해 추천받고 있습니다. 2012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12.5.20.까지 재외공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외 공관을 통해 추천된 분들은 여성가족부가 최종 참가자 를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참가 대상자는 6월초에 통보해드 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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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주요소식

한인회보

2012년 5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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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내분에… 속쓰린 민주, 반기는 새누리 통합진보당의 부정 경선이 진보 진영의 도덕성과 신뢰성에 큰 타격 입혀...

비례대표 경선 부정선거 문제로 내분을 겪고 있는 통합진보당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 경선 파문을 둘러싸고 민주통합당과 새누리당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민주당은 속앓이를 하고 있다. 진보당의 부정 경 선이 진보 진영의 도덕성과 신뢰에 큰 타격을 입히 고 있어 야권 연대에 적신호가 켜졌기 때문이다. 지역구 의석을 양보하면서까지 진보당과 손을 잡 았으나 얻은 것이 없다는 지적이다. 민주당으로선 ‘공황 상태’에 빠진 진보당을 계속 몰아붙일 수도, 모른 척할 수도 없는 진퇴양난에 처한 셈이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8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한마디로 착잡하고 난감하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안타깝다”며 “우리는 단일화 대상이고, 오 직 잘되기만 바라고 있다. 저희 당 내에서도 얘기 조심하라고 지시를 해놓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의 고민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연말 대선에서 여당 후보와 야권 단일후보 간 ‘1

대1’ 구도를 만들겠다는 야권의 대선 구상도 흔들 릴 조짐이다. 박 원내대표는 “연말 대선을 야권단 일화로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은 책임이 민주 당에도 있지 않느냐고 말하고 있어 곤혹스럽다”고 했다. 민주당이 진보당과 연대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한 것으로 읽힌다. 새누리당은 상당히 고무된 분위기다. 부정선거 파문이 장기화할 경우 대선에서도 여권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판단에서다. 진보당 당권파의 막가 파식 행동에 염증을 느낀 국민이 진보진영을 대안 세력으로 지지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다. 정두언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김용 민이 끝까지 사퇴를 하지 않아 여당 승리에 공헌했 듯이 진보당 당권파들이 새누리당 등 우파세력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반색했다.

“제2, 제3의 기림비 건립하자” 일본정부 철거 재요구에, 한인들“한인사회 우습게 본것” 분노 폭발 한인 지역사회 및 뉴저지 팰리세 이즈팍 정부의 단호한 거부 입장에 도 불구하고 일본 국회의원들이 또 다시 팰팍의 ‘일본군 강제위안부 기 림비’ 철거를 공식 요구한데 대해 한 인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지난 3일 주뉴욕일본총영관(총영 사 시케유키 히로키)의 팰팍 위안부 기림비 철거 요구에 즉각 규탄 성 명서를 발표했던 뉴저지한인회 이

현택 회장은 7일 “팰팍 타운 정부 의 공식적인 거부 입장을 확인했음 에도 일본 국회의원들이 타운홀까 지 찾아와 철거를 재차 요구한 것은 팰팍 타운 정부와 아울러 한인사회 를 너무나 우습게 본 것”이라며 크 게 분개했다.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 팰팍 위안부 기림비는 한일 혹은 한 미 간의 문제가 아닌 전쟁 중 유린된

여성의 인권문제라는 사실을 일본 정부는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고 강 조했다. 김 대표는 제2, 제3의 위안 부 기림비 설립이 최선의 대응책이 라며 현재 뉴저지 2곳, 뉴욕 1곳에 서 이를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일본군 강제 위안부 결의 안 121 추진연대’ 정해민 공동대표 도 “뉴욕에 제2의 위안부 기림비 건 립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카에다 테러음모 적발…미국 민간항공기 대상 빈 라덴 사망 1년을 앞두고 미 항공기 보복 속옥 폭탄 테러 음모, CIA의 사전 정보 입수에 무산 알카에다의 연계조직이 미국행 민 간항공기를 대상으로 속옷 폭탄테러 를 감행하려다 중앙정보국(CIA)에 적 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CNN방송 등에 따르면 알카에다의 예멘 지부는 최근 오사마 빈 라덴의 사 망 1년을 앞두고 미 항공기에 대한 보 복테러 음모를 꾸몄으나 사전에 정보 를 입수한 CIA에 의해 무산됐다.

익명을 요구한 복수의 당국자들은 이번 음모가 지난 2009년 성탄절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발 디트로이트행 항공기에서 시도됐던 이른바 ‘성탄절 속옷 테러’를 모방한 것으로 더 정교 한 폭발물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예멘에 근거지를 둔 문제의 자살테 러 미수범은 적발 당시 목표물을 정하 거나 항공권을 구입하지 않은 상태에

서 CIA 요원들에 의해 체포됐으나 어 떤 식으로 신병 처리가 됐는지는 알려 지지 않았다. 폭발물을 누가 제조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성탄절 속옷테러 시도에 이용됐던 것과 비슷한 점으로 미뤄 알 카에다의 폭탄전문가 이브라 힘 하산 알 나시리의 ‘작품’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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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2년 5월 9일 수요일

한인회보

뉴잉글랜드 지구 서울대학교 동창회 2012년도 정기총회 개최

H마트 30주년 기념, 고객 수기 공모전

차기 회장에 간호대 정선주씨 선출

뉴잉글랜드 지구 서울대학교 동창회 (회장 김 병국)는지난 28일 (토요일) Lexington Avalon 에서201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2년도 사업 보고와 재 정 보고가 진행 되었으며 차기 서울대 동창회 회장에 간호대 정선주씨가 선출되었다에 이어 서, 매년 서울대 동창회에서 이 지역 우수학생 에게 수여하는 서울대 장학금이 하바드 대학 박사 과정 최지호, 보스톤 칼리지 박사 과정 권

나영, UMass Amherst 학사 과정 김서현에게 수여되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박천수씨와 김광민씨 의 70/80년대 세시봉 스타일 가요로 흥겨운 시 간을 보냈다. 행사 사진은 http://sites.google.com/site/ snuaane 에 수록되어 있다.

숙명여자 대학교 제2회 동문 모임 가져...

숙명 여자 대학교 제 2회 동문 모임을 지난 금 요일에 뉴튼에 위치한 압구정에서 가졌으며, 6 월 13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숙명인 베이 커리 클래스 모임을 갖기로 하였다. 앞으로 숙 명인의 모임은 따뜻함과 정겨움이 함께하는 소 박하고 예쁜 모임으로 만들어 나가자는 의견이 모아졌기 때문에, 6월 모임은 베이커리 클래스 가 다음 모임 주제로 결정되었다. 차와 케잌이 함께하는 모임 장소는 다음과 같다.

이재숙 (75 학번) 동문댁에서 모일예정이며, 주소는 193 Main St. Boxford, MA 01921 이 며 전화번호는 978 887 2552. 자세한 문의사항은 숙명여대 동문회 이메일로 연락하기 바라며 (sookmyung.alum.boston@ gmail.com) 많은 숙명인이 앞으로 더 모일 수 있기를 바란다 (숙명여자 대학교 보스톤 지역 동문회)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 마켓 체인 H마트(www. hmart.com)가 올해로 30주 년을 맞아 고객 수기 모음전 준비하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과 나누는 따뜻한 식사 가 너무나 소중하기에... 고 향을그리워하는 그 마음을 잘 알기에... H마트는 1982 년부터 미국사회에한국의 맛 과 전통을 자랑스럽게 이어 왔습니다. 30 년 전, Hmart 는 한국 의 맛과 전통을 미국에 널리 알리기 위한 꿈을 안고 시작하여, 지금도 그 꿈을 향해 끊임 없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라는 문구로 Hmart의 30년을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미국에서 이루어온 소중한 삶의 이야 기를 모집하고 있다. 고객의 삶속에서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 음식, 가족, 친 구 등 어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간직하였던 소중한 이야기 들을 글로 작성하여 우편 또는 Email로 본사 마케팅팀으로 발송하면 된다. 또한 한국의 음식과 문화와 관련 된 특별한 이야기도 접수 받는다. H마트는 30주년을 고객과 함께 기념하고자 수기 모음 이 벤트를 준비한만큼 고객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했다. -------------------------------------------응모기간: 2012년 5월 1일~ 2012년 7월 31일 당첨자 발표 : 2012년 8월 31일 (대상–총 1명), (최우수상/우수상/HMART 상 - 총 390명) -------------------------------------------[참가 안내] * 18세 이상만 에세이 콘테스트에 참가 가능합니다. * Hmart 직원 및 직계 가족 혹은 Hmart 와 관련 된 기업은 본 에세이 콘테스트에 참가하실 수 없습니다. * 에세이 콘테스트는 2012 년 5월 1일에 시작하여 2012년 7월 31일에 마감합니다. * 에세이는 반드시 영문 혹은 한글 (최대 500자) 로 작성해 야 합니다. * 지원자들은 반드시 H-Mart 스마트 카드 회원이셔야 하며 사용 가능한 이메일 주소가 스마트 카드 시스템 상에 등록되어있어야 합니다. * 에세이 지원을 email 로 원하실 경우에 marketing@hmart.com 으로 보내야 하며, 우편으로 보내실 경우에는 사용 가능한 스마트 카드 카피본을 함께 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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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지역소식

한인회보

민주평통 미주회의 서울서 개막 새로운 토일역사 만들어 가자

2012년 5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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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딸, 신숙자씨 사망 북, 유엔에 통보 남편, 오길남, 북의 전형적인 거짓이라 항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5기 해외지역(미 주)회의가 7일(이하 한국시간) ‘새로운 통일역 사를 만들어가자’란 주제로 개막됐다. 이날 서울 셰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김현욱 수석부의장 주최 환영 만찬으로 막을 올린 이 번 회의에는 민주평통지역협의회 15개 협의회 1000여 명의 자문위원이 참석 ▶통일문제에 대 한 의견 수렴 ▶미주 한인사회 통일공감대 확산 ▶평통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하는 등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 김현욱 수석부의장은 이 자리에서 “민주평통 은 중요한 역사의 고비를 넘으면서 평화통일의

물꼬를 트는 중요한 작업(역할)을 하게 될 것” 이라면서 “3박4일 동안 가슴을 열고 사랑하고 신뢰하며 아름답게 구체적인 역사의 문을 여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이틀째인 8일 오전엔 개회식이 열린다. 자문위원들은 남성욱 평통사무처장의 2012년 주요 업무보고 류우익 통일부장관과 김성환 외 교통상부장관의 국정보고 등을 청취한 뒤 평통 의장인 이명박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를 방문 한다. 9일엔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는 3개 특강 과 토론회 10일엔 천안함 전시장 견학 및 연평 해전 용사 추모 등의 일정이 마련된다.

비싼 의료비 탓…한국 역이민 증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되돌아가는 역이민자가 크 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외교통상부가 발표한 영주귀국신고자 현 황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역이주( 영주귀국)한 한인은 2122명으로, 지난 2005년 의 1319명에 비해 60.9%나 늘었다. 영주귀국신 고를 하지 않고 재외동포비자(F4)로 한국에서 생활하는 사람까지 합치면 실제 역이민자 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영주귀국한 전체 재외동포도 2005년 2800명 에서 2011년 4257명으로 52%나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절반 가량을 차지하며 이 어서 캐나다 693명, 중남미 629명 등이다. 미국에서는 비싼 의료비 때문에 한국행을 결 심하는 노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통영의 딸’로 알려 진 신숙자(70)씨가 1980년대 부터 앓아오던 간염으로 사망 했다고 유엔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북인권단체인 북한반인도 범죄철폐국제연대(ICNK)는 8 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 터 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 견을 열어 북한이 이런 내용을 담아 유엔에 보낸 A4 1장 분량 의 답변서한을 공개했다. 북한 당국은 서한에서 “(신 씨의 남편) 오길남 씨가 가족 을 버렸고 또 두 딸의 어머니( 신씨)를 죽음으로 내몰았기 때 문에 신씨의 두 딸은 오씨를 아 버지로 여기지 않는다. 그들은 오씨를 만나는 것을 강력히 거 부했으며 더이상 그들을 괴롭 히지 말 것을 요청했다”고 전 했다. 북한은 또 “신씨 모녀가 임 의적 구금과는 아무 관련이 없 다”고 주장했다. 오길남씨는 북한의 답변서한 에 대해 “전형적인 거짓답변” 이라며 “북한의 근거 없는 주 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 했다. ICNK 측은 “북한 당국은 신

씨가 언제 어디에서 사망했는 지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야 만 한다”며 “북한은 사망증명 서를 공개하고 신씨의 유해를 남편인 오씨에게 돌려줘야 한 다”고 강조했다. ICNK는 지난해 11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뉴욕대표부를 통해 유엔 임의 적 구금에 관한 실무그룹에 신 씨와 두 딸(오혜원, 오규원)의 구출을 청원했다. 유엔 임의적 구금에 관한 실 무그룹은 올해 3월 북한 측에 신씨에 관한 질의서를 보냈고, 북한 당국은 지난달 27일 제네 바 주재 북한 대표부 리장곤 차 석공사의 명의로 실무그룹에 공식답변을 보내왔다. 1942년 경남 통영에서 태어 난 신씨는 통영초등학교와 통 영여중을 졸업했으며 20대에 독일로 건너가 간호사로 일하 다가 오씨와 결혼해 두 딸을 뒀 다. 신씨 부부는 1985년 두 딸 과 함께 밀입북했다가 남편 오 씨만 1986년 북한을 탈출한 뒤 신씨 모녀는 정치범수용소 에 한동안 수감된 것으로 알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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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광고

2012년 5월 9일 수요일

한인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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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 알리미 청소년 홍보대사 Korean Cultural Volunteer Outreach

모집 공고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미 주류사회에 널리 홍보할 제2기 대한민국 문화 알리미 청소년 홍보대사를 모집 운영하고자 하오니 많은 한인 학생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요 활동 내용] * * * *

대한민국 문화 홍보물 제작 배포 활동 (포스터 및 영상 홍보물 등) 지역 공립 도서관 및 학교에 한국 도서 보급 활동 인터넷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 활동을 통한 한국문화 홍보활동 한국 청소년 단체와의 문화교류 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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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 * * * *

뉴잉글랜드한인회 인증 활동 증명서 발부 공공기관 발부 추천서 및 인증서 제공 활동 우수자 선정 장학금 지원 정부 및 관련단체에 공적활동에 따른 표창 상신 등

[모집 개요] 1. 대상 : 뉴잉글랜드 거주 7학년 부터 12학년 까지의 한인 학생 (시민권자, 영주권자, 유학생 모두 포함) 2. 모집일정 : 원서 마감 : 2012년 5월 21일 1차 서류전형 및 심사결과 통보 : 5월 31일, 2차 인터뷰 : 6월9일~10일 최종 합격자 발표 : 6월 15일 이후 (개별통보) 2. 제출서류 : 지원서 및 지정 에세이 1편 - 아래 신청서를 작성하여 한인회로 보내주시면 응모서류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3. 응모 신청서 보낼 곳 우편으로 보낼시 : 뉴잉글랜드한인회 (13 Campbell St. Woburn, MA 01801) 이메일로 보낼시 : Haninhoebo@gmail.com (단 이메일로 보낼시에는 신청서에 기제해야 할 내용을 빠짐없이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응모 신청이 접수되면 정식 신청서를 보내드립니다.


사설

한인회보

2012년 5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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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복합미항 건설이 중요하고 절실한 이유 송 근 호(한국해양전략연구소장) 요즘 제주에서 들려 오는 민군복합형 관광 미항 건설, 곧 제주 해 군기지건설에 반대하 는 세력들의 극렬한 투 쟁 소식으로 나라 전체 가 시끄럽다. 이해당사국간의 해 양 분쟁은 치열하게 세 계 바다 곳곳에서 일어 나고 있다. 아세아지역 에서의 분쟁현황만 보더라도 일ㆍ러시아간 북방 4 개 도서 문제, 중ㆍ일간 조어도 문제, 필리핀ㆍ베트 남ㆍ말레이지아 간 남사군도 문제, 대만해협 문제 등 수 없이 많다. 바다는 치열한 국익다툼의 최전방 이기 때문이다. 제주 해군기지도 우리나라에 있어 국가안보와 번영의 길목이라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제 주 해군기지는 해양주도권 경쟁이 치열한 국제정 치의 냉혹한 상황에서 20년 전 부터 추진되어온 긴 요 국책사업이다. 제주해군기지건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안보적 필요성이다. 제주기지는 북의 위 협과 주변국 해양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 는 위치로써 전략적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다. 전시 증원전력의 주 수송로뿐만 아니라 평시 서북도서 와 NLL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증원전력을 전방해 역에 전개시킬 수 있고 동ㆍ서해를 통한 북한의 우 회침투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 지이다. 둘째, 제주 남방해역은 해양자원의 보고이다. 제 주 해군기지는 우리의 해양 자원과 해양주권 수 호를 위한 필수기지이다. 제주해역은 천연가스 등 230여종의 해양자원이 매장되어 있어 향후 인접국

가간 해양분쟁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해역으로 도서 영유권, 배타적 경제수역(EEZ), 대륙붕경계확정 등 분쟁발생시 신속대응이 필요한 곳이다.

란 진정 소중하고 지켜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해군기 지 건설을 공격하여 하나의 선전 선동을 위한 정치 적 도구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다.

셋째, 제주해역은 해상교통로상 중요길목이다. 우 리나라 수출입 물동량의 99.7%가 지나가며, 동아 시아 해역에서 한ㆍ일ㆍ중ㆍ러 간 가장 복잡한 해 상교통 밀집해역이다. 특히, 북극항로가 열리게 될 때 기존의 인도양-수에즈운하-유럽항로보다 40% 가 단축되므로 훨씬 더 많은 상선들이 제주해역을 통과하게 되어 세계에서 가장 해상교통밀도가 높은 해역이 될 것이다.

계속되는 반대이유가 과학적인 반증과 적법성 판 정으로 논거를 잃게 되자 정치 선동성 이슈로 방향 을 전환하고 있다. 제주기지가 미군기지로 쓰여 평 화의 섬이라는 이미지가 훼손된다는 근거 없는 주 장이 그것이다. 미군은 일본 요꼬스까에 9천여명이 주둔하고 있는 7함대사령부 기지가 무려 490만평 에 달한다. 제주도 동쪽의 사세보 기지에도 미군 3 천여명이 주둔하고 있는데 그 면적이 200만평에 이 른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제반 인프라가 완벽하게 갖춰진 기지를 놔두고 도대체 무엇 때문에 제주기 지의 비좁은 곳에 미군이 주둔하려 한단 말인가!

그런데 종북세력들이 이처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제주해군기지를 정치투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 제 주 해군기지에 반대해온 세력들은 주민투표에 의 한 의견수렴 절차와 보상 문제가 합법적인 절차와 합의에 의해 진행되자 곧바로 공사현장 안에 있는 문화재와 동식물 보호 문제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 졌다. 2007년 제주 해군기지 건설계획이 확정된 이후 반대 세력들이 먼저 들고 나온 것은 연산호(軟珊瑚) 군락이었다. 이에 대해 문화재청은 서울대 해양연 구소에 조사를 의뢰하여 오염 물질이 나오더라도 연산호 쪽으로는 가기 어렵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공사장 앞에 서식하는 붉은발말똥 게와 맹꽁이를 문제 삼았다. 결국 붉은발말똥게와 맹꽁이를 모두 수집하여 근처 환경이 유사한 곳에 이주시키는 것으로 매듭지어졌다. 또한 공사현장 안에 ‘개구럼비당’이라는 치성을 드리는 장소가 있 는데 국가문화재로 지정해야 한다는 요구도 했다. 이에 문화재위원회 위원들이 현지조사한 결과 역 사성이나 학술적 가치가 적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반대 세력들은 한 가지 문제를 제기했다가 효과 가 없으면 새로운 대상으로 계속 바꿔가며 공사 중 단을 시도했다. 이쯤 되면 이들에게 문화와 환경이

멋과 예절의 고향, 충청도를 사랑하는

충청향우회 내 고향 충청도... 산이 병풍처럼 드리우고 구름이 산마루에 머물다 가는 곳 때를 따라 피어나던 꽃들이 형형색색 이름을 어찌 다 알까 ? 산새소리 바람소리 사람소리 하나되어 전원교향곡이라 나의 어린 시절과, 꿈과, 그리움이 있었던 곳...

종북세력이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정치투쟁의 호 기로 삼은 이상 기지건설이 완공될 때까지 예상되 는 또 다른 반대 빌미를 원천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공사 중에 혹시 있을지 모를 인명사고, 환경훼손문제, 여름철 태풍 등으로 인한 시설안전 관리 문제, 혹시 공사 진행과정에서 불법. 부실공사 발생 가능성 등을 철저히 차단하여 투명하고도 합 법적으로 공사를 진척시켜 나가야 한다. 향후 기지가 완공된 이 후에도 세계적인 관광미항 이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자체, 해군을 포함한 각 부처 간 긴밀한 협조아래 치밀하게 추진 되어져 야할 것이다. 또한 세계적인 미항이자 군항으로 널리 알려진 호 주 시드니, 이태리 나폴리, 미국 진주만 등에 비견할 수 있는 항구로 만들고, 제주 해군기지가 수많은 나 라 함선과 대형 크루즈선까지 기항함으로써 지역경 제의 활성화는 물론 세계 7대 경관에 뽑힌 제주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주게 되리라 확신한다.

2012년 제3회

대학연합 친선 골프 대회 제3회 NE지역 대학동창회 친선골프 대회를 고려대 교우회 주관으로 5월 12일(토) Stow Acres Country Club에서 열립니다. 2010년부터 7개 대학이 모여 나누기 시작한 화목함과 친선의 기회를 다시 가지려고 하오니 대학연합 동문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 친선과 화합의 행사에 NE 지역 7개 대학 및 모든 대학과 미국 대학교 졸업생 모두를 초청합니다. Scramble 경기 운영으로 초보자도 대등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으니 골프 애호가 동문들의 많은 참석 부탁합니다. 점심과 저녁식사, 트로피와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상품은 성적보다는 여러 분이 골고루 가질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충청남도 CHUNGCHEONGNAM-DO

충청북도 CHUNGCHEONGBUK-DO

충효사상이 깃든 우리의 고향 충청도 향우들을 환영 합니다.

뉴잉글랜드충청향우회 회장 이규관 문의 : 678-717-8800 (김창진 사무총장)

일시: 5월 12일(토) 오후 1시 tee-off, Shotgun 방식 장소: Stow Acres Country Club (North course) 참가비: $100/일인당, Cart 포함 참가신청: 한문수 (moon.econ@gmail.com; 617-5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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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2년 5월 9일 수요일

한인회보

민유선의 민유선 (한인회보 자문위원)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궁금한 이야기들 (5) 매일 하는 결혼식

“82세가 되신 어른과 70세의 할머니께서 하시는 결혼식!” 이라고 하면 무슨 사연인가 궁금해 하실 독자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놀라지 마십시 오 그 어른들은 결혼식을 올리는 신랑 신부가 아니 라 다른 사람들의 결혼식을 계획하여 준비하고 진 행하며 때로는 주례도 하고 사진사도 되며 신부화 장을 돕고 부케 등 꽃 장식도 도맡고 심지어는 청소 까지 손수 하시는 예식장의 주인(owner)으로 경상 도의 어느 작은 도시, 젊은 시절부터 열심히 일해서 자녀들이 다 성장한 지금은 본인 소유의 작은 건물 에서 “신신 예식장”을 운영하시는 나이 많고 정다 운 부부이십니다.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신 할아버지는 30이 넘어서야 겨우 냉수 한 그릇 떠 놓고 한 동네 사는 띠 동갑내기 신부와 혼인을 하실 수 있었답니 다. 남처럼 예식장에서 면사포 쓰고 하는 근사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것이 평생의 “恨”이 되어, 옛 날의 자신처럼 가난하여 결혼을 망설이거나 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을 위하여 “무료 예식 장”을 운영하신다고 합니다.. 본국의 모 방송국에서 기획한 “무료 예식장”에 대 한 映像을 보며, 이 작은 예식장의 존재가 가난한 사 람들에게 도움이 됨은 물론이지만, 결혼식 비용으 로 수억씩 지불하는 일부 계층의 호화 결혼 풍조에 청량한 경고음이 되어 빈부의 격차를 줄이고 누구 나 더불어 행복해지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의 욕심은 한이 없어서 잘 살면 더 잘 살고 싶고 이루면 더 이루고 싶은 법인데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값없이 예식장을 빌려주고 신부화장이나 예 복, 꽃 장식 등 결혼식에 드는 일체의 비용은 받지 않으며 오직 기념 사진 값만 조금 받는 결혼식을 하 루 한번 이상 주관하시는 노부부는 정말 행복해 보 였습니다. 자신이 겪은 가난이나 고난을 자식들에 게는 물려주지 않으려는 각오는 어느 부모나 당연 히 할 수 있겠으나, 자신과 같은 고난을 겪는 타인 을 위하여 봉사하려는 마음으로 그를 실행하며 사 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 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이 세상 구석 구석에 존재하기에 밤 마다 별들이 빛나 고 때 맞추어 둥근 달도 떠오르는가 봅니다.

예식을 마친 신혼 부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일이 더 없이 행복하시다는 두 분께서 결혼 후에도 잊지 않고 찾아 오는 당신의 예식장 출신(?) 자녀들 과 친 자식 처람 서로 반기는 장면은 그야말로 꽃보 다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저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무한히 큰 “학교” 에 비유하기를 좋아합니다. 부족하나마 제가 쓰는 글이 독자들에게 작은 도 움이 되기를, 또는 反面 敎師 역할이라도 할 수 있기 를 소망하며. 해마다 조촐하게 독자들과 만나는 시 간을 가져 왔는데 올해는 독자님들을 모시고 다음 과 같이 “一日 旅行”을 다녀올까 합니다. ---다 음--(1) 일시 : 2012년 6월 2일 (토) 10시 - 5시 (2) 목적지 : Grandma Moses Museum ()

예식장 바닥에 마포 질을 하고 신부의 부케를 만 들기 위해 새벽 꽃 시장을 드나드시는 80-70 老부 부의 건강하고 보람 있는 삶의 자세는 무작정 長壽 시대를 맞고 있는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 다. 소박하나 깨끗하고 정성스럽게 꾸며진 예식장에 서 친지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는 신랑 신부의 모습은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 그 기분 좋은 일로 노년을 보내고 계시는 분들의 이 야기를 들으면서 과연 내 자신의 노년은 어떻게 보 낼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하던 저는 지금까지 살 아오면서 글 쓰는 기회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독 자들께서 이미 잘 알고 계시듯이 요즈음에도 저는 쉬지 않고 매주 한편의 짧은 글을 쓰는 외에도 청탁 받아 쓰는 원고를 한국으로 보내기도 합니다. 특별히 뉴잉글랜드 한인회보에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라는 타이틀로 글을 쓰면서 제 자신도 많은 것을 배웁니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모든 것을 사랑 하는 것이며 모든 것을 사랑하는 중에 많은 것을 배 우는 것이 곧 우리네 삶의 본질이 아닐까? 그래서

“그랜마 모세스 뮤지엄” 은 남편을 잃은 70세 할머 니로서 평소에 좋아했던 “그림 그리기”로 외로움을 달래며 103세로 세상을 떠날 때 까지 3ㅇ여년 동안 1600여점의 그림 그리기로 여생을 보낸 Moses 여사의 일생과 그림이 전시 되어있는 곳 입니다. 가 난하고 無學인 농촌 할머니가 그린 그림이 기념 우 표에도 인쇄 되는 등 미국의 民俗畵로서 그 가치가 인정되는 모세 여사의 소박한그림을 보면 우리는 각자 나름대로의 배움을 얻게 될 것입니다.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한적한 시골 길 연록색으로 피어나는 초여름의 풍광 속에서 심신의 휴식을 얻 을 수 있으며, 젊은이들은 젊은이들 대로 세상 살아 가는 지혜를, 노인들은 노인들 대로 지난 날들을 회 상하며 앞으로 살아갈 날들도 가늠해 보는 뜻 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참가 대상 : 한인회보 독자 누구나 (4) 참가 신청 : 2012년 5월 25일 까지 * 본인의 건강 상태를 참고하여 참가 하시되 점심과 차량 준비를 위하여 미리 신청 하여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되는 사항은 다 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민유선 (2012년 5월 8일) 글 : 민유선 978-302-5771 / 603-585-7082 / e-mail sunnyks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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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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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의 신앙칼럼

엄마가 뭐길래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어머니로부 터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식들이 아버지보다 는 어머니에게 더 가깝게 느끼는 것도 어머니로부터 받은 사랑 이 크기 때문입니다.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마음은 세상을 떠 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저의 어머님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여 덟 명의 자식은 물론이고 손자 손녀의 생일까지 기억하시는 것 을 보면 자식과 손주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십니다. 한국에서는 5월 8일이 어버이 날이고 미국에서는 5월 둘째 주 일이 어머니날입니다. 어머니 날을 맞으면서 엄마가 누구인 가 생각해 봅니다. 자식은 엄마 에게 생명보다 소중한 존재입니 다. 몇 해 전에 호주에서 여의사 인 엘리스 해먼드 씨가 서른 일 곱 살에 임신합니다. 22주째가 되던 어느 날 암 진단을 받았지 만 뱃속의 아이를 살리기 위해 서 자신의 치료를 미룹니다. 임 신 31주 만에 유도분만을 해서 딸을 낳고 엄마는 3주 후에 숨 을 거둡니다. 그래도 엄마는 딸 을 팔에 안고 최고의 행복을 느 끼며 눈을 감았습니다. 한국에서도 비슷한 일이 생겼습니다. 임신 9주차인 한 산모 는 가슴에서 종양이 발견되어 유방암 판정을 받습니다. 의사 는 산모의 목숨과 아기 생명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말합니다. 산모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아기의 생명을 선택합니다. 결혼 9년 만에 가진 아기라 자신의 생명보다 더 소중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산모는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진통제 한 알도 먹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기적같이 태어난 아기에게 엄마는 “하랑”( 하늘이 주신 사랑)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임신 중에 병든 엄마들만 자식을 사랑하는 것 아닙니다. 엄 마들은 자신보다 자식을 더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엄마들 을 보면서 자식들에게는 엄마가 행복의 근원임을 깨닫습니다. 엄마는 존경의 대상입니다. 그런 어머니가 살아 계신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도 지금 그런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떠난 어머니들도 여전히 자식들의 가슴 속에 살아 계 십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은 살아 계시든지 세상을 떠 나셨든지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제공하는 옹달샘과 같습니다. 저의 어머님은 초등학교 문턱에도 가지 못했지만 제가 가장 존 경하는 분입니다. 30년 전에 미국에 가서 돌아오지 않는 아들 이 무척 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 번도 한국에 언제 돌아 오느냐고 묻지 않았습니다. 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 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자식들을 잘 키우는 것이 효도하는 것이라면서 한국 방문조차 말립니다. 항상 자식

입장에서 생각하시고 말씀하시는 어머님은 저에게는 이 세상 에 가장 닮고 싶은 삶의 모델중의 하나입니다. 성경에도 많은 어머니가 등장합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입니다 (사무엘상 1장). 한나는 자식이 없어 성전에 들어가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바치겠다고 약속합니다. 아이가 젖을 뗄 무렵 한나는 엘리 대 제사장에게 사무엘을 데려다 줍 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아들을 위하는 길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기 쁘게 하는 아들이 되기를 원치 않고 아들에게 가장 좋은 길을 택하는 한나는 사람들의 박수를 받아 마땅합니다. 한나는 한국의 어머니들이 본 받아야 할 모델이라고 생각합니 다. 한국의 어머니들은 자기가 원하는 자녀를 만들려고 애씁니 다. 자녀들이 진학할 대학과 전 공을 정해주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공부할 과목을 선택하고 등록도 대신 해줍니다. 그러다 보니 아들은 “마마보이” 가 되 어 엄마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신혼 여행 가서 무엇 을 해야 하는 지도 전화로 묻는 답니다. 남편이 “마마보이”임 을 발견한 아내는 기가 막힙니다. 자식들을 살리는 길은 엄마 들이 하루 속히 자녀들로부터 손을 떼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극성스런 엄마들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딸이 세 살 되었을 때 집사람이 딸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치겠다고 할 때 기 겁했습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놀게 두지 않고 어려서부터 학원 에 보내는 부모가 되고 싶지 않아 반대했습니다. 만일 딸에게 음악적인 재능이 있는데 그 재능을 키워주지 않는다면 부모가 잘못하는 것 아니냐고 집사람이 따질 때 할 말이 없었습니다. 딸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바이올린 레슨을 받았지만 그 밖 의 결정은 본인이 했습니다. 딸은 부모가 전혀 간섭하지 않아 고마웠다고 말합니다. 유대 격언 중에 “신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을 수 없어 어머 니를 만드셨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엄마를 생각하면 용기를 낼 수 있습니다. 육신의 어머 니는 우리 곁에 영원히 존재하지 않지만 어머니 같은 분이 계 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어머니가 어찌 제 젖먹이를 잊겠 으며, 제 태에서 낳은 아들을 어찌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비 록 어머니가 자식을 잊는다 하여도, 나는 절대로 너를 잊지 않 겠다.” (이사야 49:15) 어머니를 주시고 어머니처럼 사랑하는 그 분을 찬양합니다.

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 yhjoekim@gmail.com

북부보스톤교회 미국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 김용환 244 Lowell Street Andover, MA 01810 T) 978-470-0621 www.hanboston.org

깊은 사귐과 나눔이 있는 교회 [주일예배] 1부 : 오전 08시 2부 : 오전 11시

(동시통역)

[새벽기도회] 오전 6시 (월~토) [수요찬양기도회] 수 저녁 8시 [중고등부토요집회] 토 오후 6시30분 [중고등부영어예배] 오전 11시 [유년주일학교예배] 오전 11시 [주부아침성경공부] 목 오전 10:00~11:30 화 오전 9:30 ~ 11:30 [목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금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증보기도회] 화 저녁 7시 30분 [노인사역] 매월 2째주 수 오전 10시 4째주 수 오전 10시 [한국학교] 토 9:30 ~ 12:30 상기 칼럼 및 교회 정보는 북부보스톤교회의 유료광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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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미국대선] ‘경제’는 롬니지만 ‘호감’은 오바마

미국 대선의 승패를 결정지을 이른바 ‘스윙 스 테이트(swing state·경합주)에서 공화당의 유 력 대선주자 밋 롬니 후보가 민주당의 버락 오 바마 대통령을 여론조사에서 2%포인트 차이로 맹추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롬니가 공화당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이후 첫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경제 운용에서는 롬 니가, 호감도에서는 오바마가 앞서는 것으로 분 석됐다. 7일 미국의 전국 일간지 USA투데이와 갤 럽이 12개 경합주의 등록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난 4월28일에서 5월2일 사이에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도는 47%, 롬니 후보는 45%로 오차범위(±4%포인 트) 내에서 경합 양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월 말 조사에서 오바마 후보가 9%포 인트 차이로 앞서던 형국에 비하면 거의 팽팽 한 접전 양상으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이번 조사는 오하이오, 버지니아, 콜로라도, 플로리 다, 아이오와, 미시간, 네바다, 뉴햄프셔, 뉴멕 시코,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 등 12개주 유권자들을 상대로 실시됐다. 대선 때마다 투표 결과가 엇갈리는 12개 스 윙 스테이트가 올해 11월6일 대선에서 어느 후 보를 선택하는가에 따라 백악관의 주인이 달라 지게 된다. 여론조사 내용에 따르면 여성 유권자들 사이 에서 52%대 40%로 오바마 지지도가 높았다.

한인회보

특집

2012년 5월 9일 수요일

반면에 남성 유권자들은 50%대 42%로 롬니를 많이 지지해 성별에 따른 지지 후보가 다른 것 을 보여줬다. ‘어느 후보가 경제를 더 잘 운용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롬니가 60%의 지 지를 얻었고 오바마 대통령은 52%에 그쳤다. ‘누가 더 경제에 도움이 되겠냐’는 문항에는 롬니가 47%대 44%로 오바마 대통령을 앞섰다. 하지만 오바마 지지자의 55%는 11월 대선 에서 투표할 의향이 강하다고 답했다. 롬니 지 지자 중에서는 46%만이 투표할 의향이 강하다 고 대답해 지지자 충성도 면에서는 오바마 대 통령이 앞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오바마 대 통령은 호감도 면에서 롬니보다 27%포인트 높 게 조사됐다. 한편 스윙 스테이트에서 롬니의 추격으로 초 조해진 오바마 대통령은 플로리다와 오하이오 주 등 9개주에 엄청난 ‘실탄’을 퍼부을 계획이 다. 재선캠프를 주도하는 데이비드 엑설로드 전 백악관 선임고문은 7일 “경합주 9곳에서 5월 에만 모두 2500만달러에 달하는 TV광고를 내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거 광고물은 ‘가자 (Go)’라는 제목으로 오바마 대통령 재임시절의 성과를 완성시켜 나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앞 으로(forward)’라는 주제로 만들어졌다. 오바 마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이들 9개주에서 모 두 승리했으나 최근 경기침체로 유권자 상당수 가 롬니 지지 성향을 보이고 있다.

2012 미 대선 소셜미디어로 불 지핀다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공화당)와 버락 오바 마 대통령(민주당)이 오는 11 월 미국 대선에 나설 후보군으 로 사실상 압축된 가운데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선거캠페인 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8년 대선보다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사용자 기반이 크 게 는 데다 경제 위기로 인한 유권자 불만이 온라인 집단행 동으로 확대되면 표심에 큰 영 향을 미칠 수 있다는 판단에 후 보들이 소셜미디어 소통에 공 을 들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 페이스북은 2600만명이 넘는 친구가 있 다. 백악관 생활을 전략적으로 노출하기도 하고 학비 융자나 실업 문제 등 사회 현안에 대해 건의 사항을 올리는 곳도 있다. 롬니 후보의 페이스북은 상대 적으로 초라하다. 친구는 200 만명이고 업데이트도 2~3일 간격으로 오바마 대통령의 담 벼락에 비해 실제 활동(Active performance)이 뒤진다는 평 이다. 트위터 역시 마찬가지다. 팔 로어를 1500만명이나 갖고 있 는 오바마 대통령은 기본적으 로 국정운영팀에서 글을 올린 다. 하지만 직접 올릴 경우도

많아 이를 구분하기 위해 문장 끝에 `-BO`라고 적는다. 롬니는 50만명에 불과하다. 업데이트 간격도 3~4일이다. 주로 정책 현안을 비판할 때만 쓰인다. 오바마 대통령은 유튜브 계 정을 핵심 포인트로 삼고 있다. TV 광고비를 낼 필요 없는 효 과적인 도구이기 때문이다. 오 바마 정책의 핵심이었던 의료 개혁 역시 유튜브로 선전을 하 기도 했다. 15분 이상 긴 영상을 선호 하는 오바마와 달리 롬니 측의 영상은 늘 몇 분 정도로 간결 하고 짧다. 1억8000만명이 시 청한 오바마와 달리 650만명 만이 본 것으로 나타나 아쉬움 을 준다. 구글플러스도 한몫을 담당 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100만 명의 팔로어가 있으며 롬니는 절반 수준인 50만명가량이다. 미국에서 가장 뜨고 있는 SNS 핀터레스트에도 이들 계 정이 있다. 오바마는 여성 유 권자를 겨냥한 듯 캠페인 로고 를 컵케이크 모양으로 구운 레 시피를 올려놨다. 롬니는 직접 계정이 없다. 하지만 부인인 앤 롬니가 자신의 핀터레스트 보 드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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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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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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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문의

617-976-6200

충청향우회

978-902-4896

LEXINGTON LEE

781)861-1277

로건국제공항

800-235-6426

생활/서비스

보스톤가스

781-751-3000

건축/인테리어

보스톤도서관

617-536-5400

김스종합건축

보스톤공립학교

617-635-9000

고려페인트

617-669-3160 713-927-0854

B.L.C

617-966-2244

변호사 김동섭변호사

617)350-6800

617-989-7000

글로벌건축

617-645-6146

김성군변호사

781)438-6170

617-635-4500

무지개건축

978-855-4763

김성희변호사

617)884-0002

사우스스테이션

617-345-7958

미남건축

508-650-8844

김연진변호사

617)742-7707

사회보장국

800-772-1213

부엌인테리어

617-645-6661

모상욱변호사

203)852-9800

박현종특허변호사

203)324-6155

선아건축

508-230-5878

여성학대

617-248-0922

솔로몬Drywall

978-761-0623

성기주변호사

617-504-0609

운전면허

617-351-4500

에코건축

617-872-4982

스티브 서 변호사

617-877-3435

웰페어

617-348-8500

원건축설계

617-921-6798

워드랜드/액커맨

978)474-8880

정선진변호사

617)230-0005

조이리변호사

617)624-0292

피터전변호사

203)386-0503

자동차등록

800-858-3926

전화고장신고

800-870-9999

전화신청

800-941-9900

원덕수설계사무소 E/Y건축

617-731-1102 617-590-3472

I.T종합건축

617-328-7899

피터팬버스

800-343-9999

이동익설계사무소

978-470-1793

한석훈변호사

781)933-4751

트리플A (AAA)

800-222-4357

Lee디자인건축

508-479-9419

황성호변호사

203)624-2811

CHRISTOPHER

617)504-6477

FREDERICK P.

203)776-9368

JOHN DOWNEY

617)964-5809

MBTA

800-392-6100

NSTAR 가스

800-572-9300

NSTAR 전기

800-592-2000

RCN TV/전화

800-746-4726

언론 한인회보

781-933-8822

보스톤코리아

617-254-4654

617-641-2830

국제결혼가정선

978-902-1111

간호협회

781-405-3968

골프협회

617-538-0558

장스건축

401-274-6088

지선디자인

617-325-1007

J.C건축

781-738-7871

STEVEN S.KIM

617)879-9979

J건축

978-335-7995

YOUNG LEE

617)367-4949

KAM’s

617-501-6102

KWJ Service

617-431-9541

초이스간판

617-470-1083

파인향건축

주요단체 보스톤총영사관

Lee’s건축

508-843-7217

617-688-6833

한샘(주)

781-478-0110

핸디맨매터즈

617-795-2441

금융/모게지 김경덕모기지

617)939-6524

부동산 가나안부동산

617)290-0623

뉴스타부동산

617-969-4989

김종희부동산

978)866-7789

김진경부동산

203)536-6817

김현구부동산

617)694-0985

김현정부동산

617)388-8527

리맥스부동산

917)848-2222

공군보라매회

617-230-1002

론스탭(켈리김)

888)839-9990

마크로스부동산

617)513-4553

과기협회

508-333-7290

선모기지

617)592-6378

백영주부동산

617-921-6979

센추리21

617)233-6858

617-469-4289

성주영 재정설계

교회협의회

781-393-0004

스톡튼터너모기지

800)990-8835

송기백부동산

781)510-9924

문인협회

978-688-3137

아메리칸홈론

617)794-8675

송현미부동산

617)835-7664

세탁인협회

978-685-4979

아시안아메리칸

617)338-1706

신태순부동산

508)435-6333

시민협회

508-962-2689

이종수파이낸스

에이블부동산

617)868-2253

교역자협의회

339-203-1988

617)799-6158

의사협회

508-785-0199

B.L.모기지융자

800)906-5326

오성희부동산

617)275-3109

한인학교협의회

508-845-7144

US파이넨셜

617)426-3331

이경해부동산

800)867-9000

이정선부동산

781)883-5984

NE해병전우회

냉동/에어컨/히팅

781-854-8880

대MA태권도

978-922-4344

NIRVANA AIR

508)473-3429

이종수부동산

781)772-1062

대한재향군인회

978-475-3937

PSI

617)547-0211

이도경

781-771-0047

재클린조

978)263-1166

대한태권도협회 RI한인경제인협회

노래방

508-528-7772 401-481-4900

민주평통자문

617-375-0545

도레미노래방

617)783-8900

제이 리 부동산

781-654-5281

진노래방

617)782-9282

젝콘웨이부동산

508)737-8636

정윤숙부동산

617)236-8600

보스톤가정상담소

800-210-2331

보스톤봉사회

508-740-9188

올스톤당구장

617)782-0906

정혜윤부동산

603)770-3491

보스톤산악회

978-569-3256

초이스당구장

617)254-3944

조이리부동산

781)249-5838

보스톤이북도민회

413-535-0916

조현경부동산

508)579-4314

보스톤이중문화

978-266-9406

보스톤재향군인회

339-298-1187

보스톤체육회

978-902-9033

보스톤한미노인회

781-480-4778

보스톤한인사회관

617-789-4964

산사랑산악회

774-270-1948

6.25참전유공자회

978-725-9597

한국학교지역협회

508-523-5389

한국입양아동회

207-878-5652

동창/향우회 건국대동창회

401-738-8735

경기고동창회

508-995-7242

경기여고동창회

781-861-0437

경복고동창회

617-921-8799

당구장

동물병원 김문소동물병원

978)851-3626

종미 Edinger

603 493-9379

윤상래동물병원

978)343-3049

코너스톤부동산

617-448-8189

콜드웰뱅커

617)835-7664

문방구 모닝글로리

617)628-0226

프루덴셜(이효숙)

203)255-2800

E.L.T

617)782-2669

한국부동산

203)655-6666

한미부동산

203)887-4989 617)864-4430

미용실 가위소리

617)782-8111

ANN KIM

그레이스스킨케어

978)468-0039

B.L.부동산

800)906-5326

617)331-1011

IBR

781)665-9277

김씨네머리방

617)739-1067

DON LEE

781)777-0047

로즈헤어

339)225-1418

Heather Kim

그레이스커팅클럽

뷰티살롱 사롱 에미언스 삼손미용실

617-913-3559

세리미용실

781)676-7334

617)388-8527

보험

617)354-9255 401-232-0025

릴라이어블비디오

617)628-0226

영상비디오제작

617-738-0690

진비디오

617-782-9282

김아람포토그래퍼

617)529-0427

노랑고래

617)312-8420

피시&캣포토

203)676-1963

번역/통역

보스톤시청

800-872-7245

617-756-5744

생선(피시마켓)

보스톤수도

암트렉

비디오/사진 나비스 스튜디오 (영상촬영/편집)

가디언라이프

617)482-7444

고영복보험

978)646-3042

알파종합보험

617)782-8800

제과/떡 서울제과

617)787-6500

숙정초콜릿&캔디

617)325-5802

형제떡집

978)975-3303

매터팬피시마켓

617)298-2260

매일잔치피시

781)862-7984

보스턴피시

617)282-2980

산소주,참이슬,백 세주

617)216-6472

브록턴피시마켓

508)580-1016

진로소주총판

617)787-2528

사이먼시푸드

617)442-1706

스타피시마켓

617)524-8711

글로리컴퓨터

978)440-7877

씨투유

617)350-0130

아이팍보스톤

781)279-4181

캡틴보스턴피시

781)395-8138

마이크로디멘션

781)830-1060

킴스피시마켓

617)282-6142

유에스컴퓨터

978)772-9090

파이시스피시마켓

617)522-2028

홈페이지제작

857)540-1117

K씨푸드

781)961-1114

여행사

컴퓨터

태권도 구정회태권도

781)935-3773

617)482-6237

국선도단전호흡

860)523-5260

오리엔트여행사

781)665-0004

권TKD아카데미

978)858-3699

유니버스여행사

888)666-1708

김영곤태권도

978)688-1037

코리아여행사

617)267-7777

무한TKD(덴버)

978)777-5435

하나여행사

617)713-4262

무한TKD(애틀브로)

508)226-0707

IACE여행사

617)424-8956

무한(프랜클린)

508)528-7772

박스TKD(박선우)

603)433-2099 978)345-3007

린덴 바버스

781-489-5633

박스TKD(박영학)

한인이발관

617)783-3213

권스태권도

978)345-3007

NH 킥스 태권도

603)714-5472 603)623-1022

이사/운송/콜택시 대한이삿짐㈜

877)460-2424

이종수태권도

대한통운

978)461-2424

이평팔중앙TKD

617)776-6161

재조태권도(조재휴)

508)820-1618

866)411-2424

조올림픽TKD

781)326-9009

보스톤한국이사

617)783-1233

초이TKD(최창헌)

413)736-1008

우리익스프레스

617-699-6272

초이TKD(최호진)

508)478-6600

617)785-2397

이강원태권도

781-344-7900

ACE운송

617)233-2444

Kim’s TKD

413)796-1400

OK무빙

978-922-0929

Koryo TKD

978)440-0020

Lee태권도(이강원)

781)344-7900 978)453-5387 781)430-0075

범양해운

617)645-1538

보고해운항공

한진택배

YES2424

617)953-4651

태양고속

781)391-7700

Master Ann TKD

대한통운리무진

888)239-9377

Yun’s TKD

보스톤라이드

617)216-4008

US TKD Center

508)767-1717

학원/유학원

안전라이드

781)475-8651

보스톤한국콜택시

617-461-9270

가드펜싱클럽

413-535-0916

코리아리무진

781-391-7700

골프스쿨

617)775-5527

781-391-6200

뉴잉글랜드유학원

617)964-2640

한국관광콜택시

508-475-4000

남궁연골프교실

978)474-4780

해피라이드

617-939-4465

리드포닉스

781)640-2472

보스톤교육원

617)497-2306

617)489-5763

보스톤미술학원

508)523-9831

큰나무인쇄소

617)719-8200

보스톤아이비프렙 보스톤유학원

617-795-7301 617)491-0041

ABC인쇄소

617)783-3355

보스톤정유학원

617)795-7303

The Star Print

617)666-4480

선진학원

781)863-0677

뉴헤이븐

203)444-8992

에듀웰보스톤

617)795-0879

태양콜택시

인쇄(프린트) 세진카렌다

자동차(매매/정비) 박석만오토바디

978)686-9546

대진자동차

617)926-5083

데이비드클레이

617)964-3000

로버트정

617)731-0100

모리스타운

973)455-0700

사우스네틱걸프

508)653-4100

올스톤오토브로커스

617)787-6229

태양자동차수리

781-391-6200

태양자동차(토잉)

781)391-7700

COMPLETE CAR

978)858-0074

Dent Green

781)548-9052

GLENVILLE

617)783-1515

SOONER LUBE

978)858-0070

USA SPEEDY

978)535-3855

전자/전화 MOMO Electric

617)513-7625

주류

범아여행사

이발

한 인 회 보

영토플

617)783-9822

엔도버구몬수학,영어

978)837-3327

엔젤라유학상담

301)320-9791

ABC골프

603)401-7990

ASC English

617)789-4942

FLS어학원

617)695-3571

종이접기

781)862-1121

중고SAT, TOEFL

781)704-4324

캠퍼스 Prep

617-492-2722

쿠몬수학&영어

978)409-0101

코너스톤수학

888)788-5171

SAT Plus

781)398-1881

청담어학원

617-960-8883

하바드여름프로그램

617)495-2924

우 리 모 두 가 함 께 만 들 어 가 는

우 리 신 문 입 니 다


한인업소록

한인회보 The Academy at Harvard square

617)492-2722

한음기타노래교실

774)270-1948

BIA보스톤어학원

617)731-6390

피아노레슨

617)869-4271

Nail Academy

781-729-8868

To Go TV

800-301-6149

보스톤사랑의교회

978-869-2596

한국디지탈위성

617-567-1346

보스톤사랑제일교회

978-635-3450

한국방송설치

978-877-7154

보스톤새로남교회

617-947-6765

황성주생식

617-756-0015

보스톤생명의교회

978-578-6987

운전교습,스폰서

병원

한국학교 그레이스한국학교

603-502-7228

남부보스톤한국학교

978-385-9168

뉴잉글랜드한국학교

508-842-1551

NH반석한국학교

603-421-9100

NH한인학교

603-437-5134

RI한국학교

401-274-2044

그린랜드한국학교

603-929-7996

메인한글학교

207-897-8711

문수사한국학교

781-224-0607

백합한국학교

781-275-8233

사랑의한국학교

978-468-1625

시온성한국학교

978-256-5633

우스터한국학교

781-861-1306

보스톤장로한국학교

508-435-4579

보스톤중앙한국학교

781-682-9890

좋은땅한국학교

978-930-6613

천주교한국학교

617-366-2743

보스톤한국학교

617-739-2663

북부보스톤한국학교

978-844-3852

성요한한국학교

781-861-7799

우리뿌리한인학교

603-674-3415

트윈시티(우스터)

508-799-4488

퀸지영생한국학교

781-356-8586

화장/미용/명상/지압 소라화장품

617-876-7200

폴라화장품

508-788-1906

코코화장품&선물

617-782-1547

FELICIA’s 화장품

617-927-4433

국제보석

617-523-2553

메타판보석

617-298-6661

보스톤보석

617-723-7979

우리보석(H마트내)

781-272-2400

페렐쥬얼리

617-262-8448

단센터(뉴튼)

617-964-8333

마음수련원

781-643-2651

명상수선재

617-492-3492

요코스파

401-781-0899

Choi’s Spa

781-231-0606

한국지압원

617-278-0275

김병조세무사

617-953-7621

김성태회계사

508-532-0618

김양일회계사

617-924-3900

김창근세무사

781-935-4620

노성일공인회계사

781-863-2232

박&리회계사

860-305-8584

이현주회계사

781-944-2442

정진수회계사

508-584-5860

한성애 회계사

617-283-7151

한미선 회계사

617-792-2355

한창연공인회계사

203-852-0052

화원/꽃집 모나미화원

617)325-5802

미스틱화원

617)666-3116

앤더슨꽃집

800)844-1843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모나미화원

617)325-5802

미스틱화원

617)666-3116

앤더슨꽃집

800)844-1843

와일드플라워

508)668-6263

주문음식배달 남녀가발센터

978-314-9752 617-230-6163 781-273-0006

월드미싱

774-633-0044

하모니결혼상담소

781-274-6928 617-335-7998

생활용품수거센터

978-902-1111

이보살철학원

617-489-7861

생녹용알라스카산

카드결제서비스

617-738-0690 781-254-9594 781-226-7245

부채탕감

617-905-0781

KISB

781-350-5507

Tan-TV한국위성

안광원내과

401-331-2130

오상익내과

617-632-1070

508-364-5162

978-578-6963

새누리한인교회

617-286-2534

보스톤서부장로교회

978-777-1800 781-894-3958

보스톤선교교회

617-576-2294

보스턴성결교회

781-275-8233

보스턴성령교회

781-756-1004

정태진내과

617-298-1169

보스톤소망교회

339-222-4074

한서동내과

401-722-0305

보스톤순복음교회

617-413-5372

보스턴시온성교회

산부인과 김일산부인과

978-978-0098

보스턴안식일교회

781-275-9327 781-279-3270

이운노산부인과

508-427-3000

보스턴열린교회

617-325-8703

최의웅산부인과

401-726-0600

보스턴온누리교회

781-933-7044

보스턴장로교회

성형외과

508-435-4579

Society Hill

617-325-8300

보스턴제일교회

617-458-2733

AWC

508-754-5412

보스턴중앙교회

617-230-5004

보스톤필그림교회

소아과 장경이소아과

978-687-2119

정상국소아과

508-234-7311 심리상담

배은주심리상담원

617-566-1055

보스톤침례교회

857-636-9985 508-624-8896

보스톤한우리교회

978-454-0454

보스턴한인교회

617-739-2663

북부보스턴감리교회

978-470-0621

양미아가족상담

508-728-0832

새빛교회

781-652-0001

임나경심리상담소

617-733-4634

선한목자장로교회

904-400-9386

최구미심리상담소

978-686-4376

Target (Dr. Kim)

508-478-5604

재활의학 성진우척추신경

978-788-6999

보스턴통증크리닉

617-731-1004

치과 강경묵치과

617-576-5300

강기호심미치과

성요한교회

781-861-7799

스프링필드제일교회

안과/안경

617-536-4545

413-433-9273

스프링필드장로교회

413-789-4522

시온교회

413-773-9191

아름다운교회

617-869-8159

액튼한인침례교회

978-263-8459

안디옥교회

978-534-3394

엠허스트선교교회 엠허스트장로교회

617-990-7620 413-649-0604

말보로패밀리덴탈

508-480-9299

열방교회

617-620-3352

브라이언 윤 치과

978-655-1583

우스터한인교회

508-799-4488

손영권치과

617-777-3764

웰뎀한인교회

978-874-5552

손백종치과

617-264-9966

지구촌방주교회

617-838-6434

신영묵치과

617-264-5606

좋은감리교회

781-354-5191

안치과

781-647-8000

엑셀패밀리덴탈

617-471-6970

좋은땅교회

978-930-6613

켐브리지연합장로

617-861-3877

웰링턴치과

781-306-9644

케임브리지한인교회

617-491-1474

이영완치과

508-987-8228

퀸지영생장로교회

617-770-2755

617-492-8210

퀸지소아치과

617-471-2184

폴강치과

617-923-8100

프로덴탈렙

203-854-9499

한은애교정치과

781-894-1127

허치과

781-861-8978

Ashland덴탈

508-881-7272

섬머빌덴탈

617-776-5900

Wollaston 덴탈

617-984-5888

한의원 경희한의원

하버드한인선교회 한인라이스침례교회

한인중앙교회

광개토한의원

781-643-3679

빌러리카한방

978-262-0900

선유당한의원

617-327-1812

용한의원

774-270-2621

인구한의원

914-664-5345

일선당한의원

617-787-4503

캠브릿지한방침술

617-864-4600

617-441-5211 508-836-5534 413-592-7232

기독교(NH)

10 Muzzey St. , Lexington

다오라스시

508)587-3920

21 Torrey St.brockton

다케무라일식

617)492-6700

18 Eliot St. Cambridge

리틀부산

978)897-5107

83 Main St.. Maynard

마소바

617)973-6680

156 Cambridge St. Boston

만나스시

781-648-8878

9 Medford St. Arlington

명동일번지(포장마차)

617-206-3229

90-92 Harvard Ave., Allston

미나도

508-647-0495

1282 Worcester Rd. Natick

미나토스시

617)731-6700

696 Washington St. , Brookline

미소노

617)325-99J9

669 VFW Parkway , Chestnut Hill

미스터스시

617)731-1122

329 Harvard St. , Brookline

미스터스시(알링톤)

781-643-4175

693 Mass Ave. Arlington

본가왕갈비

781-828-8188

100 Washington St. Canton

북경반점 I

617)623-7220

9A Union Sq , Somerville

북경반점 II

617)254-2775

151 Brighton Ave. Allston

삿뽀로

617)964-8044

81 Union St. Newton Center

샤부젠

617-292-8828

16 Tyler St. Boston

스시야수

781-894-9783

617 Main St. Waltham

샤브야

617)547-7971

57 J.F.K. St. , Cambridge

식객 (처가집양념치킨)

617-787-2400

1245 Commomwealth Ave.

아리랑식당

617)536-1277

162 Mass Ave.Boston

아시아나그릴

781)646-2766

444 Mass Ave. Arlington

압구정

617-527-7888

1114 Beacon St. Newton

야수

617)738-2244

1366 Beacon St. , Brookline

오사카스시

617-624-3939

106 Cambridge St. Boston

요시식당

617-623-9263

132 Collede Ave.Sommervill

요코하마

978-689-4047

313 South Broadway Lawrence

우정

978)772-5742

174 W Main St. , Ayer

유미

781-850-3444

19 Flanklin Street, Stoneham, MA

웨스보로 삿뽀로

508-898-1880

50 E. Main St.West Borough

웨스보로한국식당

508-366-8898

7 E. Main St..West Borough

이가그릴

978-725-5222

609 S. Union Street. Lawrence, MA

이나까

978)794-9806

160 Winthrop Ave. , Lawrence

JPC프드

617)983-5177

730 Centre St. , Jamaica Plain

청기와

781)391-5606

29 Riverside Ave. , Medford

쵸쵸순두부

617-868-4246

1815 Mass Ave. Cambridge

칼라분식

617)787-5656

166 Harvard Ave. , Allston

코리아나

617)576-8661

154-158 Prospect St. , Cambridge

하나스시

617)868-2121

2372 Mass Ave. , Cambridge

한강

617)739-6221

1009 Beacon St. , Brookline

한국가든

617-562-8989

122 Harvard Ave., Allston

한마루

617-779-7907

168 Harvard Ave. Allston

희빈

978)686-0389

609 S. Union St. , Lawrence

245 Maple St. Manchester

뉴햄프셔감리교회

603-553-3422

형제식당

603-622-9377

264 N. Broadway. Salem

뉴햄프셔장로교회

603-437-5134

KIKU

603-882-8644

13 Broad St. Nashua

401-353-0983

히바찌가든

401-841-0051

4 Long Wharf Mall, Newport

RI제일교회

401-944-0520

뉴시샤이

401-619-0968

747 Aquidneck Ave. Middletown

RI중앙교회

401-941-5075

이찌반

402-442-7220

146 Gansett Ave.Cranston

시온감리교회

401-739-8439

피닉스드래곤

508-674-2020

228 South Main St. Fall River

생명의길 교회

401-821-2311

캐세이가든

401-884-7776

363 Main St. E. Greenwich

엔젤로즈스시

401-351-7706

262 Atwells Ave.Providence

기독교(RI) RI감리교회

기독교 (CT)

커네티컷믿음교회

203-268-1456

617-327-1812

CT사랑의교회

203-426-8610

커네티컷제일교회

860-233-3109

훼어필드한인교회

203-332-6780

기독교 (ME)

413-789-9888

413-567-9142

781)860-0171

30 Lowell Rd. Hudson

617-642-7073

NE한미교회

260 Cambridge St. , Burlington

다빈

603-624-0770

781-438-3974

617-484-1448

1030 Commonwealth Ave. , Boston

781)272-3787

603-889-0055

혜민한의원

NE감리교회

617)566-8888

뉴장수갈비

사라식당

한방크리닉

781-439-1840

가요가

다이나마이트

203-387-9285

617-792-8780

1924 Mass Ave. , Cambridge

603-888-8040

뉴헤이븐제일교회

나사렛사람의교회

108 Winthrop Ave., Lawrenve

617)497-5656

603-264-6799

203-861-1134

구세군인교회

978-691-5448

가야식당

내슈아한마음교회

508-875-8718

기독교 (MA)

가든하우스

뉴햄프셔한인교회

203-495-8517

종교단체

메사츄세츠

뉴햄프셔

그레이스연합감리

한의원 선유당

식당

603-430-2929

그리니치한인교회

프래밍햄한방침술

Page 15

그린랜드연합감 리교회

617-232-0110

갈보리교회

남녀옷수선전문점

보스톤온수비데

978-475-5656 내과

978)486-0002

기타

한국산침구류

그레이스가정의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보스톤산성장로교회

보스턴새생명교회

가정의

캠브리지덴탈

회계/세무

플라워하우스

617-461-9270

2012년 5월 9일 수요일

메인제일교회

207-659-7537

메인한돌선교교회

207-949-1876

메인무지개교회

207-774-1617

천주교 617-558-2711

로드아일랜드

식품점 매사츄세츠

은혜식품

고향식품

413-586-2682

만인식품

203-579-7870

미래식품

401-941-9419

롯데식품

617-661-1194

아시아나식품

401-438-9992

릴라이어블 마켓

617-623-9620

제일식품

413-592-5452

미림식품

617-783-2626

신신식품

978-686-0813

아시나요식품

508-875-3634

영식품

860-523-4656

오리엔탈팬트리

203-865-2849

라이스한인침례교회

508-926-8236

보스톤한인천주

라이코스교회

987-387-1115

RI한인천주교회

401-499-8258

오미식품

413-736-7878

렉싱톤풍성한교회

617-953-0856

그리니치성미카엘

203-761-0742

우리식품

978-772-1772

목양교회

617-223-1690

CT한인천주교회

860-529-1456

진미식품

617-964-2668

청계식품

978-772-5213

불교

603-893-8511 로드아일랜드

메인 썬동양식품

508-798-2547

정직과 신용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밀알한인장로교회

978-468-2617

메리맥교회

978-806-1363

문수사

781-224-0670

청정마을

617-202-3791

릴라이어블 마켓

버클랜드침례교회

617-864-5948

서운사

508-755-0212

한농도매식품

718-321-2949

781-393-0004

심광사

617-787-1506

Reliable Market

보스톤감리교회

한아름마켓

617-547-8723

보스톤늘프른교회 보스턴국제교회

617-489-1476 774-279-7349

원불교 원불교보스톤교당

617-666-1121

H-Mart

781-221-4570 뉴햄프셔

617-623-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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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ection

2012년 5월 9일 수요일

한인회보

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Tradition, Today, and Tomorrow Shake Hands in Clay: Ceramics Festivals in Korea The Icheon Ceramics Festival and the Yeoju Ceramics Festival are held around the same time in spring, but their programs and themes are not quite the same.

pottery. The festival charges KRW 5,000 (approx. USD 5) per person, part of which is reimbursed in the form of gift certificates that you can use during the festival. The Yeoju Ceramics Festival (www.yeojuceramic.com) The 24th Yeoju Ceramics Festival takes place around Silleuksa, a temple with a history of over 1,000 years in Yeoju. The festival runs for 23 days, from April 21 to May 13. Here, tradition meets modernity with displays of new products that bring beauty into our lives, and number of hands-on activities. Exhibitions are another major draw, including the Yeoju Namhangang Ceramics Exhibition led by young potters in Yeoju, the Judo (Drinking Etiquette)

A master craftsman demonstrates how to shape pottery by hand with artistic touches (photo courtesy of Icheon City).

Exhibition where drinking vessels and other liquor vessels are displayed and sold, and a relay of special exhibitions that feature the works of 100 potters from across the country who produce pottery for everyday purposes. These exhibitions are especially good opportunities for visitors to relish the artwork of Onggijang (a master potter of onggi, a type of traditional Korean earthenware pottery.), Sagijang (a master potter of sagi, a type of traditional Korean porcelain.), and master potters from Yeoju.

The two cities of Icheon and Yeoju in the province of Gyeonggi-do are famous for pottery. Both are excellent locations for the production of ceramics as they abound in kaolin (a.k.a. porcelain clay), clean water, and pine wood, suitable for firing kilns. However, this doesn’t mean that these two cities produce the same types of ceramics. Icheon is considered the modern mecca of Korean pottery. It has long been a home to masters who add artistry to their creations. Yeoju is the center of functional ceramic products used in our daily lives. It produces over 40 percent of the ceramic products for everyday purposes in South Korea. These two cities lure throngs of tourists who are eager to get their hands dirty with clay during the popular ceramics festivals every spring. The Icheon Ceramics Festival (www.ceramic.or.kr) This spring marks the 27th Icheon Ceramics Festival, which takes place in and around Seolbong Park in Icheon from April 28 to May 20. This 23-day festival, with the theme “Ceramics, Sharing, and Relaxation,” features hands-on activities for inner healing and relaxation and is joined by more than 150 pottery studios. You can spend a full day as a potter, create your own artwork, and even stage a performance using your imagination in which you express with gestures the struggle of perseverance that firewood and ceramics go through in a kiln.

You can also purchase ready-made products on site (photo courtesy of Icheon City). There are even shopping malls where artistic and practical ceramics produced in Yeoju are sold at deep discounts. Visitors can also carve out unforgettable memories through fun activities such as throwing baseballs or bowling balls at ceramic targets, making shapes of fish and other animals with clay, and painting gypsum models of popular cartoon characters like Pororo. (Source: Korea Magazine)

KSNE Volunteer programs to promote Korea

뉴잉글랜드한인회 대한민국 알리미 청소년 자원봉사단의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Making their own pottery, children shape exciting memories (photo courtesy of Icheon City). In addition to these activities are special exhibitions such as an exhibition about tea and ceramics, exhibitions by korea’s master potters, an exhibition of more than 5,000 makgeolli cups, an exhibition of popular pieces that are recommended by designers, and an exhibition of pieces that have been popular among collectors over the past year. As Icheon is a town of artistic ceramics, simply browsing these exhibits is an uncommon joy and an opportunity to discover how beautiful Korean ceramics truly are. If you want to relish the beautiful scenery of the city as well as its culture, don’t miss the Dolle Dolle Ceramic Trip, a tour that connects the site of the festival with the other attractions of Icheon. In Potters Teaching Me, you will learn techniques of experts the

대한민국 알리미 청소년 자원봉사단원들이 지역 공립 도서관에 대한민국의 도서를 기증하는 활동은 물론 현재 우리 봉사단은 한국 전래동화를 영어로 재 집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집필한 한국의 전래동화를 미국 아이들에게 소개하여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홍보하고자 하오니 뜻 있는 한인 사회 모든분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KSNE 한국 알리미 청소년 자원봉사단 서포터스가 되어 주세요~~~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우리의 청소년들이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것입니다. 기부금 보내실 주소 :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Payable to : KSNE (메모란에 청소년기부 라고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기부금 전액은 청소년봉사활동 운영 경비와 장학금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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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ASK DUCKY

Ask Ducky! (askducky@gmail.com) Dear Ducky, My best friend recently told me that they are having family issues. He said that his parents are fighting at night, when him and his sister are behind doors. She weeps, but as the eldest, he must stay strong. As a boy, who’s mom left him when he was young, you would think that I know how to deal with this trauma. However, I don’t. I never know what to tell him, and when he runs to me for help, what am I supposed to say? I know that he is much stronger than me, but on the outside I look like the strong friend. As I grow close to six feet and lift weights, I look tougher, but on the inside, I know he’s the better man. What can I tell him? Equal Times Dear Equal Times, Tell him exactly what you wrote in your question; however don’t add the fact that you are much weaker than him. If you would like to, tell him that you are getting through it, and so can he. He already knows that he needs to look after his sister, but he wants to hear the advice of someone he looks up to. When this is the case, you need to tell him what he wants to hear, as well as the truth. With an equal mix of both, hope for his recovery and that of his parents’ too. Good luck, Ducky Dear Ducky, Finals are just around the corner, but because of my SAT prep I haven’t been able to study for all six finals that I have this year. I really should have taken AP courses because they don’t have finals, but I even have to study for my Art final. Since when do art classes have art finals? I do not know, but they do now, so I have to make time to study for that, and my next SAT. As a junior, I am extremely stressed out with all my work but I am glad that it’s over. I don’t want my summer to come, because that means I have a few months until I have to start applying for colleges also. To take off some of the work I didn’t take any of the four or five AP courses I wanted to take, but now in the end, it is more work not to take them! What can I do to alleviate the stress of finals? Sincerely, Stressed Tests Dear Stressed Tests, Most students do not take that many AP courses, and even if they don’t have a final, they usually have an endof-year project that takes up just as much work, so know that many of the your peers are going through the same pressures. However, to alleviate this stress, is another issue. Are there any liquids, such as tea, that calms your nerves? For some it’s warm milk, and for others it’s just a quart of water. Whatever it is, drink it while studying. Also, try studying for one subject per day, and then reviewing the material from the day before continuously on every passing day. For this method to work you must study your hardest subject first and the course that takes the least amount of studying on the last day. This may be your art final, but because I do not know which tests you have planned for you, you need to do this planning on your own. Have fun studying and good luck! Ducky Dear Ducky, Who can I turn to? This is the question I have been asking myself for a very long time. I don’t want to be judged and I don’t want to even tell anyone about my life, but there are times when I wish I had a best friend, someone that I can tell my deepest secrets to, and they wouldn’t leave

my side. But, with that description, it fits a dog, but I already have a lizard, and so I tell him. Micky, my pet lizard, doesn’t respond and give me advice though. He only listens as he drinks water, closes his eyes, and eats crickets. I feel like no one cares, so who should I tell? Sincerely, A box Dear A box, A lot of kids at your school would listen to you, if you just started to talk. Most people are nice enough to listen to troubles, but a professional who can help you is your school counselor. If you still feel that your lizard is your best friend in hard times, you are presenting to me that you are in need of someone to talk to. That is why I do not think talking to your lizard is helpful if you want feedback from your story. Your parents can help you with advice, or your newly made friends, but if you want a listenerβ€”know that Micky is always going to be there for you. Have a great day, Ducky Dear Ducky, I dated a guy two years ago and we had a rocky relationship. The relationship seemed like a great idea at first, but as interferences came in the way, a mutual close-to-hate came up, and we broke it off within four weeks of official dating. Officially dating in modern terms seems to be, being Facebook official, but it really ruined our relationship. Now that it has been two full years, and we are away from the awkwardness break ups sometimes bring, I would like to go back into the dating force, however no one seems interested. I never show interest first in a guy, because I have always felt that it is a man’s thing to do, however I’d like someone to lean on when I am tired or sad. How can I be Facebook β€˜single’ again, and ready to move on from my past relationship mishaps? Sincerely, Moving on Dear mover, Truthfully, it is hard to tell people you are available besides holding up a sign above your head everyday stating it. Also, relationships should be a commitment through love, not because you just need a random guy to lean on. It may because you are trying too much, that no one is interested. If someone tries to get a relationship, that is never an ethical thing to do, or does it end up with a guy who sincerely cares for you. When you are tired or sad, lean of your friends, parents, or siblings who are always there for you whether you β€œbreak up” or not! It is possible to want a boyfriend for these reasons, however sincerely your significant other should be there because you have loved them, not because they seem interested in you. The Relationship Duck Dear Ducky, How does one deal with big lies that cannot be taken back? I have a friend who lies about everything and I find them out. She cheated on a huge test earlier this year by writing her notes in an orange pen on her fingers and writing down her answers with the correct answer on the exam. She lied to her mother about where she goes after school. She turned in an essay by reading Spark Notes and paying a freshman to do the work for her. All of these huge problems have been looked over by different adults, and even me. I accidentally saw her hands during the exam, I read her essay and before I had read Spark Notes, I saw the transaction between her and her freshman worker, and well she told me straight out about her lies to her mom. I

used to respect her for being such a great student, but after a few glances at her ethics, even her own work looks as a cheat. It is hard to get past the stereotype of cheater. Am I supposed to tell someone about her? I have told a few people who I thought would be able to help me get through this, but they all told me to mind my own business. Sincerely, Bystander Dear Bystander, Telling you to mind your own business means to let her continue to go down a path, where many failed men have gone. These situations are tricky because not only will your friend be embarrassed but depending on the type of person, they can lash out at you too. Therefore, the best way would go to her teacher, counselor, or dean and catch her in the act because telling that you saw her writing on her hands is not strong evidence. If you feel negatively about her, you may even call her out in front of people, however again there is an issue of anger. Finally, you can cut all communication with her and let her live her own life. As long as you are not influenced, and you do not feel some great dire need to help her, let it go off to catch her in the end. Ducky the Teacher Dear Ducky, A new girl came to our school and she acts as if she is queen of some, I don’t know, say Monaco. I actually have no idea where that is, but she acts as if she is some model out of fashion magazine, except she’s not. Her confidence confounds people and feels a short-lived respect for her, until you get to know her. Her life is a life full of lies. All of her academic achievements are all one day activities that she states that she had worked extremely hard for. Or, in class she gives great examples of past community service projects she does, but after class when kids ask she says that it was obviously just to get the teachers to write her great college applications. And worst, her fake face of pretending as if she has gone to so many places, done so many things, and knows much more about you than yourself, is all a lie. In my life, I have never met anyone so fake that it is scary to see how she has built her life upon lie after lie. I don’t even want to help her get out of her big mess of lies, I want to see her step up over everyone on her mound of lies and get pushed by someone she cares to impress and roll down the hill, get scrapes at every sharp edge that juts out of the pile, equivalent to a moment where a person fell for her lies. Will her lies come back to haunt her in the end? Sincerely, One of the jagged points in her pile of theoretical items Dear Scrape-maker, It seems by reading your script, that her lies have affected people in more than becoming the teacher’s pet. First, her lies are just a problem for herself. If her life is all a lie, I am a hundred percent certain that yes, she will get to the top of her little landfill that you she made for herself and as she is doing that she will be a digging a grave next to it. If you are not affected by her lies, and it is only herself she is hurting, there is not much you can do especially because she does not seem to be your friend. However, the one thing you can do is wait for her to realize that material wealth is not as great as actually going out and doing the community service she says she has done, experiencing new adventures, and also just living her own life instead a life of a supernatural being who sounds just awesome. Ducky the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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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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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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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지 추천 1위는 런던, 2위는 뉴욕

40대, 50대 치매환자가 늘고있다고 ! 자가 치매 진단 리스트, 7점 이상이면 치매 의심해 볼만....

파킨슨병,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40~50대 성인이 점점 증가해 중장년층의 각별 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05년부터 2010년까 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 ‘노인성 질환’의 진료인원은 2005년 대 비 162.8%, 총 진료비는 271.0%, 공단부담금 은 272.5%(8500억원→2조 3100억원) 증가했 다고 밝혔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진료비와 환자수도 증 가해 65~74세 환자의 총 진료비는 각각 34 만명과 768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40~50대 환자수와 진료비는 각각 22만 3000 명과 5128억원으로 나타나 65~74세의 전기노 인인구와 큰 차이 없는 비슷한 수치였다. 노인성 질환별로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를 살 펴보면, ‘뇌혈관 질환’이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 모두 가장 많았고, ‘치매’가 그 다음을 차지했 다. 노인성 질환의 1인당 총 진료비는 2005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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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꾸준히 증가했으며 ‘치매’와 ‘파킨슨병’의 증 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2005년 대비 2010 년 증가 가 가장 큰 질환은 ‘치매’이며, 진료인 원과 총 진료비가 각각 312.4%와 620.3% 증 가했다. 85세 이상에서 ‘치매’와 ‘파킨슨병’의 증가가 가장 컸으며 65세 미만에서는 50대의 증가가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치매’의 경우 진료인원 과 총 진료비의 2005년 대비 증가 %가 209.9% 와 398.8%로 노인성 질환 중 가장 높은 증가 를 보였다. 우리나라는 2011년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 이 전체 인구의 11.3%를 넘어섰고 2026년에는 20%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 되는 가운데,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의료이용은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의료이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노 인성 질환의 발생을 예방하고, 이를 조기에 발 굴하여 치료·관리함으로써 질병의 진행속도를 지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 최대의 여행 사이트인 `트립 어드바이저’가 추천하 는 세계 최고의 여행지로 영국 런던이 뽑혔다. 한류를 앞세워 관광대국을 꿈꾸는 한국은 단 한 곳도 상 위 25위 안에 들지 못하는 수 모를 당했다. 트립 어드바이저는 1일(현 지시간) 여행지 인기도와 수 백만 회원의 여행 평가, 여행 상품 판매량 등을 토대로 한 `2012년 여행자의 선택지 25 선’ 평가 결과 440개 도시 가 운데 런던이 1위를 차지했다 고 발표했다. 런던에 이어 뉴욕과 로마, 파 리, 샌프란시스코가 5위권에 포진했다.

아시아 도시로는 캄보디아 의 앙코르 유적이 있는 씨엠립 (9위)이 유일하게 톱 10에 들 었고 중국의 베이징(15위)과 상하이(19위), 태국 치앙마이 (24위)가 25위권에 이름을 올 렸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 행지로는 뉴욕을 필두로 샌프 란시스코, 시카고, 라스 베이 거스, 호놀룰루, 로스앤젤레스 등이 꼽혔다. 한편 한국은 평가 대상 도 시 가운데 서울이 1위를 차지 했고 이어 부산, 인천 순으로 나타났다.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은 제주에 이어 5위에 올라 눈길 을 끌고 있다.

보스톤 중보기도 학교 성령의 샘 중보기도학교는 평범한 세상에서 평범치 않은 삶을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하시는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기간 : 6월1일 ~ 7월 21일 (매주 금,토) 시간 : 금요일:저녁 7-10 / 토요일:저녁 6-9 장소 : 보스톤 성결교회(이정찬 목사 시무) (276 Old Billerica Rd. Bedford, MA 01730)

강의 일정 1,2일 8,9일 6월

7월

만남 이야기 하나님의 음성듣기와 중보기도 관계

29,30일

영적전쟁과 중보기도 소그룹 중보기도

6,7일

성령세례와 성령의 은사

13,14일

갈라디아서

22,23일

회비 : $200 신청 : 이명란 권사 (781-861-1277) 신난희 집사 (978-808-6197) e-Mail : intercessorymission@hotmail.com

15,16일

강의 내용

20,21일

교회와 열방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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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미 특집(한국전래동화)

한인회보

제1기 대한민국 문화 알리미 청소년 홍보대사의 활동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그 동안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고국으로 부터 한국의 도서를 기증받고 이를 다시 이 지역 공립 도서관이나 학교에 기증하느라 동분서주했던 우리 학생들이 이번에는 한국의 전래동화를 미국의 친구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바쁜 학업 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전래 동화집을 영어로 번안하여 출판하기에 이르렀다. 한인회보는 학생들의 작품이 정식 출판 되기에 앞서 우선 이지역 동포들에게 지 면을 통해 먼저 선을 보이고자 한다. 학생들의 작품이라 아직은 서툴고 미흡한 점이 많이 있지만 때 묻지 않은 열정으로 순수하게 그려낸 작품이니 독자 여러 분이 먼저 보시고 학생들에게 많은 용기와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 ( (박혜성, Director of KCVO-Korean Culture Volunteer Outreach, KSNE)

The Fairy and the Woodcutter (선녀와 나무꾼) - Part I

Long, long ago, animals and people coexisted in plentiful forests. Magical creatures lived in disguise and one man’s desire for happiness would end in sorrow. A poor woodcutter lived on a mountain with his widowed mother. He could not marry because he did not have the money to raise a family. Every day, the woodcutter went out and cut wood as it was his job. He knew it wouldn’t be right to leave his mother alone in the world so he stayed with her, making barely enough to keep food on the table. One day though, his mother asked him a question. “Isn’t it time for you to get married?” “I could never go and just leave you as you have cared for me my whole life. I need to be here so I can help you,” the woodcutter replied selflessly. His mother sighed but was grateful to have such a wonderful son who would not desert her. As for the woodcutter, he went out to work every day; he would go out to hunt for food and cut wood. One day he thought, “It’s a lovely day to hunt, isn’t it?” When he thought he had gotten far enough in the woods, he crouched low and started listening for any roaming animals. “I think I hear a rustle over there!” thought the woodcutter excitedly. Slowly, he quietly inched himself towards the sound to find a wounded deer. Being caught by surprise, the deer tried to get up and limp away. However, as the woodcutter approached it, the deer’s legs collapsed beneath him. Unable to escape, the deer cowered under the woodcutter and braced for its death. The woodcutter hesitated as he lifted his axe, but after a moment he changed his mind and decided to help the wounded deer so it could live. “Oh my! I can’t leave him here all alone!” Carefully, the woodcutter lifted the wounded deer and carried it to a safer place so it could be nursed without any danger. After a while, the deer successfully stood up. Proudly, the deer started walking around inspecting what was left of its wound. Holding its head high, the deer did something the woodcutter would have never imagined any animal could do. It started to talk. “Thank you for saving me dear woodcutter! I am actually the Spirit of Wood,” said the Spirit, turning into his actual form. The woodcutter was speechless. He only stared as the spirit continued talking. “I-it is an honor to be in your presence, Spirit of Wood.” “Since you have spared my life, I grant you one wish,” presented the Spirit. Gaining his senses, the woodcutter pondered over this new discovery. “One wish and any wish? What could I get with this? There are so many possibilities and so many

choices!” the woodcutter thought to himself. The woodcutter then recalled what his mother had mentioned earlier. “Well, if I was able to have one wish, my only wish is to have a beautiful and caring wife.” The Spirit replied, “Fine. You may have your wish. I will help you find a wife.” “Thank you, kind sir. I will listen to you very carefully.” “Now, you must do exactly what I say, or it will not work.” “I promise to completely follow your orders, Spirit.” “First you have to go to the special mountain pond where the fairies from heaven bathe every month. When you arrive, I want you to take the magical clothing of one of the fairies so that it makes it impossible for her to go back to Heaven. After that, ask the fairy if she needs any help. If you are able to bring her to your house, then she will eventually fall in love with you. But you must never tell her about her clothes until you have at least three children,” told the Spirit to the woodcutter. “Thank you, oh great Spirit!” said the woodcutter very gleefully. “REMEMBER! YOU MUST NOT TELL HER ABOUT THE CLOTHES UNTIL YOU HAVE HAD THREE CHILDREN WITH HER!” remarked the

Spirit very sternly. The Spirit specifically emphasized that the woodcutter should have at least three children with his fairy wife because with three, even if the fairy received her clothing back, she would not be able to return to Heaven. She would only be able to take home two of her children; one for each hand. But, as a mother, she could not do that. If there were only two children on the other hand, the fairy would be able to take one child in each hand and fly away leaving the woodcutter all alone. The woodcutter, not realizing the importance of the advice, brushed off what the Spirit told him. Suddenly very excited, the woodcutter did not pay attention to the last words of the Spirit. The woodcutter thanked him and left to find the special lake. He recalled what the Spirit of Wood said step by step. “First you have to go to the special mountain pond where the fairies from heaven bathe every month,” echoed the Spirit’s voice in his head. The woodcutter came into the clearing and saw beautiful women bathing in the freshwater pond. The water seemed to sparkle in the sun’s light and its scene was breathtaking. Because the fairies that were bathing seemed to enjoy the freshness of the water and everything around them, they didn’t notice the woodcutter sneak-

ing up to a rock where their clothes were. Hid-

ing behind the rock resting near the clearing, the woodcutter recalled the second step. “When you arrive, I want you to take the magical clothing of one of the fairies so that it makes it impossible for her to go back to Heaven.” The woodcutter snatched the clothing and concealed it under his shirt. He knew it was the same as stealing and felt guilty. Yet he dismissed that thought as the thought of having a wife took over his mind. Finally, when the fairies were finished and were getting ready to leave, one fairy couldn’t find her clothes. “Oh, no! My clothes have disappeared!” cried the fairy. Frantically she started to roam around the grassland near the pond to see if she had misplaced it somewhere. “Oh, no! We must find her clothes or she will not be able to return to Heaven!” chimed the other fairies. They looked all around until it was time for them to go home. “You can’t find the clothes because they are with me,” wickedly thought the woodcutter. So finally, when the other fairies were forced to leave the pond, he went in to play as the hero. “Fairy, are you okay?” gently asked the woodcutter. “No, I am not! My clothes have disappeared because some thief stole them and I am all alone on Earth right now!” bawled the fairy. “Well, I may have something for you then.” The woodcutter presented the fairy a traditional dress, ‘hanbok.’ “Put this on.” Quickly the fairy changed into the hanbok and came back to the woodcutter. “Do you think I would be able to stay at your house?” asked the fairy shyly, “You see, I have no place to go in this world.” “Absolutely!” answered the woodcutter. They walked home while the woodcutter listened to the fairy about her life up in heaven and why she came down to Earth to bathe every month. He told her about his life and his mother who was a widow and how he took care of her. When they arrived home, his mother greeted him and saw the fairy. “What brings you here to our dwelling?” asked the widow curiously. “You see, someone has stolen my clothes that would bring me up back to Heaven and now I am stuck here,” replied the fairy bitterly. When she said this, the mother looked at his son scornfully. She shook her head at him but he ignored her and showed the fairy where she would be living. (To be continue)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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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부모님과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들 (2) 11) SAT시함 후 취소하는 방법은? 시험을 취소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고사장을 나오기 전에”Cancel Test Scores Form” 을 감독관에게 요구하여 취소할 수 있다. 둘째. 시 험을 치른 후, 돌아오는 수요일 자정 11:59분(미국 동부시간)까지 우편을 받을 수 있도록 다음의 사항 을 포함하여 아래의 주소로 보내야 한다. Your name(이름), address(주소), sex(남성/여성), birth date(생년월일), social security number ( 선택사항임), and registration number (등록넘버) Test date (시험일자), Test center number (고사 장 번호), Name of test you are canceling (취소하 고 자 하는 시험 이름), Your signature (서명)

답은 가능하다. SAT Subject Test 시험지는 모든 Subject Test가 포함된 커다란 책자로 돼서 나온 다. 자신이 지원 했던 과목이 아닌 다른 과목으로 변경해서 봐도 된다. 뿐만 아니라 1과목을 지원하 고 다른 과목을 더 보고 싶을 경우 총 3과목까지 볼 수 있으며 그 금액을 나중에 지불하면 된다. 하지 만 3과목을 지원하고 1과목만 본다 해도 안본 과목 에 대한 환불은 없다. 답을 가능하다고만 한 이유는 변경이 실질적으로는 가능하나 공식적인 College board의 의견이 없기 때문이다. 아마도 공식적인 허가가 있을 경우 너무 많은 학생들이 변경을 하여 혼란을 초래 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14) SAT Subject Test는 보는 것마다 기록이 남고 대학에 알려야 하나요? (SAT I처럼)?

보내야 하는 주소: Attention: SAT Score Cancellation SAT Score Cancellation P.O. Box 6228 Princeton, NJ 08541-6228

입학 원서에 기록할 때는 알리고 싶은 제일 높은 점수만 적어 넣으면 된다. 하지만 지원하는 학교에 College Board에서 요청하여 공식 기록을 보내야 한다. 학교에 보내는 기록에는 SAT I과 같이 9학년 이후에 치른 모든 기록이 포함되어있다.

속달일 경우: lation

15) 한국 학생들에게 SAT Subject Test중에서 한 국말을 제외하고 유리한 과목들은 무엇이 있나요? 아무래도 영어에 비중이 적은 수학과 과학 과목들 이다.

Attention: SAT Score CancelSAT Score Cancellation 225 Phillips Boulevard Ewing, NJ 08618

12) SAT Reasoning Test와 Subject Test 중 어느 Test가 더 중요한가요? 상위권 학교일수록 점차적으로SAT Reasoning Test보다 Subject Test와 AP Test에 비중을 더 두고 있다. 학력에 더 중점을 둔다는 뜻인데, 한국 학생들에게는 더 유리하다. 허나 SAT Reasoning Test만을 요구하는 대학들도 많으니 소홀히 해선 안 된다. 13) SAT Subject Test시험 과목을 당일 날 바꿀 수 있나요?

16) Biology E 과 Biology M 중에 어떤 과목을 봐 야 하나요? Biology E(ecological)은 생태군락, 숫자, 서식지에 환경에 의한 진화 등 생태계에 관한 것이고 Biology M (Molecular)는 DNA, 바이러스, 유전학에 관한 문제로 구성되어있다. 두 시험이 처음 부분은 공통 부분으로 같고, 마지막 20문제만이 서로 다르다. 시 험과목을 정할 때는 학교에 다루는 과목이 어느 쪽 에 가까운가를 먼저 알아보고 정하면 된다. 만일 교 과 과정에서 두 가지 다 중점을 두고 있다면 연습 시험을 치러보고 자기가 편한 과목을 택하면 된다.

에듀웰 보스톤

17) Math IC는 점수 깎이기도 쉽고, 레벨도 IIC보다 쉬워서 대학에서 별로 안쳐준다고 하는데 정말 그 렇나요? SAT Reasoning Test에 Algebra II 범위가 포함되 어 있기 때문에 같은 범위를 다루는Math IC 보다 는 Math IIC를 요구하는 대학이 많다. 배점도 IIC 의 경우 반 정도를 맞으면 640-650정도의 점수를 받을 수가 있고, 6-7문제를 못 풀어도 만점인 800 점을 받을 수 있다. 허지만 IC인 경우 배점이 SAT Reasoning Math Test와 비슷하여 반정도 맞으면 대략 490-510 사이고, 하나만 틀려도 800점을 받 기가 어렵다. 18) SAT 시험 보면 언제 결과가 나오나요? Web상으로는 대략 2-3주 후면 통보가 되고 Paper 는 대략 4주가 걸린다. 19) SAT II 시험은 하루에 한 개만 볼 수 있나요? 과목당 시험 시간은 한 시간씩 이며 하루에 3과목 까지 볼 수 있다. 20) SAT II 시험을 같은 날 3과목을 봤는데, 그 중 한 과목만 취소할 수 있는지요? 한 두 과목만 부분적으로 취소 할 수는 없다. 시험을 취소할 경우 그날 본 시험 전체가 취소가 된다. 단 예외조항으로 Listening Test가 포함된 외국어 시 험일 경우 CD 플레이어가 망가졌거나, Math Test 인 경우 계산기가 문제가 생겼을 경우 개별과목의 취소가 가능하다.

본 자료는 SAT수험생을 위해 인터넷 상의 유용한 자료를 수집 편집하여 제공합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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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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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Anna Jung의

내집마련 가이드

Anna Jung (MA 공인중개사)

일부지역 ‘주택구입경쟁’ 과열 주택시장 회복이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한 동안 부진했던 주택 거래가 최근 반짝 늘고 있고 거래량 증가세는 당분간 멈추지 않을 전망입니다. 모기지 금리가 올해 중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과 주택 가격의 연이은 하 락으로 대기 구매자들이 드디어 주택 구입에 나서기 시작 했습니다. 업계에서도 올해가 주택 구입의 마지막 기회라 며 주택 구입을 적극 장려중이고 이같은 전망 가운데 일 부 주택시장에서는 이미 주택 구입 과열경쟁 양상이 나타 나고 있습니다. 저가대 주택을 중심으로 구입 후 임대 주 택으로 전환하려는 투자자와 첫 주택 구입자 간의 구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것. 이밖에 최근 나타나고 있는 주택시장 동향을 짚어봅니다. * ‘투자자-첫 주택 구입자’ 경쟁치열 주택 구입 여건이 개선되면서 일부지역에서는 과거와 같은 주택 구입 경쟁 과열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낮 은 모기지 이자율, 주택 가격 하락, 임대료 상승 등의 요 인으로 최근 주택 구입 활동이 크게 늘면서 주택 구입 경 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것. 주택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 들에 의한 구입 활동이 부쩍 늘면서 구입 경쟁은 더욱 과 열될 전망입니다. 구입 경쟁은 주로 저가대 주택시장에서 자주 벌어지고 있는데 투자자들과 첫 주택 구입자들에 의한 경쟁이 대부 분입니다. 투자자들은 구입 후 임대가 수월한 저가대 주 택의 구입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반면 첫 주택 구입자들 은 주택 대출이 비교적 수월한 저가대 주택 구입 비율이 높아 양측 구매자들 간의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경쟁은 대부분 투자자들의 승리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고 탄탄한 자금력을 갖춘 투자자들은 현금 구입 비율이 높아 비교적 가격이 낮은 급매성 매물을 쉽게 낚아챕니다. 업 계에서는 투자자들의 주택 구매 증가 현상이 첫 주택 구 입자들의 주택 구입을 힘들게 한다는 지적이 터져 나오 고 있습니다. 전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약 21%였던 투자자들의 주택 구입 비율은 올해 1 월 23%로 증가하는 등 투자자들의 주택 구입 비율이 점 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드 스미스 NAR 디렉터는 “임대 료가 상승 중이고 주택 가격은 여전히 하락세를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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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 투자자들의 구입 활동은 당분간 늘어날 전망”이라 고 말했습니다. * ‘임대→구입’ 세입자 주택구입 증가 한동안 주택 구입 시기만 저울질 해오던 대기 구매자들 이 드디어 주택 구입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들에 의한 주택 거래도 크게 증가할 전망이고 주택 가격 의 거듭된 하락으로 셀러와 바이어간 가격 기대치가 서서 히 좁혀지고 있는 점이 대기 구매자들을 움직이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올해 안에 모기지 금리가 상승할 것이라 는 전망까지 가세해 대기 구매자들 사이에서 ‘이제 집을 살 때’라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소재 부동산 시장 조사기관 킹슬리 어소 시에이츠가 현재 주택을 임대중인 세입자를 상대로 실시 한 설문 조사에서 임대계약을 갱신하겠다는 답변의 비율 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조사에서 임대계약 갱신 계획을 밝힌 세입자는 전체 중 약 59.5% 로 2009년 이후 가장 낮았고 2010년 4분기 조사에서는 임대를 계속할 것이라고 답변한 세입자의 비율이 63.7% 로 집계된 바 있는데 비율이 점차 줄고 있음을 알 수 있습 니다. 제드 스미스 NAR 디렉터는 “업계에서는 이미 주택 시장이 회복되기 시작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거래량 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기지 금리 상승 전망 부동산 및 융자 업계에서는 모기지 금리의 저공 행진 이 이미 끝난 것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올해 초 와 같은 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는 이제 기대하기 힘들 것 이라는 진단으로 모기지 금리는 최근 소폭의 오름세가 있 은 뒤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향 후 모기지 금리가 상승할 것이라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 지만 당분간 큰 폭의 상승은 없을 것으로도 내다보고 있 습니다. 모기지은행업협회(MBA)의 최근 집계에 따르면 올해 1 분기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은 평균 4.16%대를 나타냈 고 2분기에는 약 4.3%대로 오를 전망이다. 모기지 금리 상승세는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MBA 측은 내년 모 기지 이자율이 5%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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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이자율이 오름세로 돌아선 것은 투자자들이 미 국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했기 때문입니다. 투자 자 금이 모기지 금리와 연동된 국채 시장에서 주식시장 등으 로 빠져나가면서 모기지 금리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낮은 금리’ 시대를 아직 놓치지 않 았기 때문에 주택 구입 계획이 있다면 지금 나서도 좋다 고 입을 모읍니다. 주택시장 활황기의 6~7%대 이자율과 비교하면 현재 이자율은 여전히 낮기 때문에 주택 구입 때 유리하다는 것이고 제이 브링크만 MBA 수석 연구원 은 “실업률이 여전히 높기 때문에 이자율이 단숨에 급등 하는 현상은 없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재융자 적기 연방 정부의 주택시장 지원책 강화로 앞으로 재융자 비 용이 저렴해지고 기준도 완화 될 전망입니다. 연방주택국 (FHA)은 최근 오는 6월부터 재융자 수수료를 대대적으로 인하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FHA 융자를 통해 주택을 구입한 주택 소유자들이 주혜택 대상 이고 ‘FHA 스트림라인 재융자’ 프로그램을 통해 재융자 를 할 경우 수수료 인하 혜택을 받게 됩니다. 2009년 6월1일 이전에 FHA 융자를 받은 주택 소유자 들이 재융자 프로그램 신청 대상이며 당초 융자 금액의 1%였던 선불 모기지 보험료가 0.1%로 대폭 낮아지는 혜 택이 주어집니다. 연간 보험료도 기존 융자잔금의 1.15% 에서 0.55%로 절반가량 인하돼 약 300만명의 주택 소유 자들이 연간 약 1,000달러 모기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스트림라인 프로그램은 소득 증명이 나 주택 감정 등의 절차를 없애는 등 심사 과정을 크게 간 소화해 향후 신청이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HARP 2.0’으로 명명된 정부 주도 재융자 프로그램 역 시 재융자 기준을 대폭 완화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이 프 로그램 역시 2009년 6월1일 이전 발급된 모기지 중 국책 모기지 업체인 프레디맥이나 패니매 보유 또는 보증한 모 기지가 신청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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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활

한인회보

2012년 5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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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이 꼽은 미국대학 특징

AP시험 응시률 10년 전 2배

깊게 알아야하고 토론이 중요

성적 부진 학군도 억지 참가

쟁력이 탁월해진다고 지적했다. ▶도심과 교외 격차

올해도 수많은 유학생들이 F-1비자를 받고 미국으로 입국하고 있다. 사실 유학오는 한국 과 중국 인도에도 좋은 대학은 많다. 무엇을 바 라고 미국에 오는 것일까. 미국에 살기때문에 잘 모르지만 미국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을 US뉴 스 & 월드리포트가 따져봤다. ▶클래스룸 운영방식의 차이 미국 교육 특히 대학원 수업은 다른 어떤 나 라보다도 피부가 맞닿는 수업 방식을 갖고 있 어 유학생들을 놀라게 한다. UC버클리에 재학 중인 인도네시아 유학생인 디아 위하르디니는 “학생이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확실 하게 알려주고 있다”며 “사실 공부는 어렵지 않은데 매우 다르다. 인도네시아보다 훨씬 클 래스는 적은데 연구 대상을 샅샅이 뒤져 연구 결과는 훨씬 깊어진다”고 말했다. “교수에게 다가가서 얘기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덴마크 출신 앤 버그는 교수연구실에 늦게 불려나가 강의실에서 토론한 것만큼 떠들 어야 했다면서 미국에서 공부하면 이런 쪽 경

부산한 뉴욕시내 거리와 크고 넓은 캔자스 의 평야를 보면 지리학적으로 미국을 한단어로 설명할 수 없다. 이런 점이 유학생들에게 혼란 을 야기한다고 한다. 뉴욕 같은 대도시에서 공 부하는 학생은 미국은 대도시로 이뤄진 나라라 는 생각을 하는데 반해 그렇지 않은 지역의 학 생은 날씨와 지형과 기후가 완전히 다른 곳을 미국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공부도 공부지만 미국에 대해서 단시간안에 알 수 없어서 이 또한 유학생들에게 공부해야할 과제라는 것이다. 그냥 전공 공부만 하고 돌아가면 그뿐인 그렇 게 만만한 미국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고 유학생들은 또한 말한다. ▶문화적인 장벽 과테말라 출신 마리아 호세 알다나는 미국 을 포함한 여러나라의 문화사에 대해서 공부하 고 있다. 덴버 대학 자신의 클래스 룸에서 과동 기들이 세계에 대한 지식이 너무나 천자만별인 것에 대해서 놀랬다. 그는 지식부족이 어쩔땐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 의 외모나 습관에 대한 동료들의 가벼운 언급 조차 어쩔땐 아프게 들린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런 차이점을 갖고도 유학을 해야 할 까. 당연히 이런 장벽과 상처를 뛰어 넘어서 미 국에서 유학하라고 인터뷰에 응했던 학생들은 조언했다고 US뉴스는 전했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AP(대학학점선이수제)시험 에 응시하는 고교생이 10년 전 의 두 배로 늘어났다. AP통신이 전국 AP시험 응시 현황을 종합해 최근 보도한 바 에 따르면 올해 200만 명이 총 370만 개 과목의 AP시험을 치 른다. 이같이 응시자가 늘어난 것은 전국적으로 AP시험을 학 습 능력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 며 학생들의 성적이 부진한 학 군들조차 AP과정을 개설해 시 험 응시를 요구하고 있는 데 따 른 것이다. 지난해 최소한 1개 과목에 서 5점 만점에 3점 이상을 받 아 합격한 비율은 18%로 10 년 전보다 7%포인트 높아졌 다. 그러나 가장 낮은 1점을 받

은 비율도 13%에서 21%로 상 승했다. 인디애나주의 경우 지난해 AP시험을 치른 학군 중 21곳 의 학생들이 모두 불합격했다. 또 볼티모어주의 한 학교는 지 난 2년간 62차례의 AP시험 중 2개에서만 합격자가 나왔다. 이에 대해 교육계 일각에서 는 준비가 안 된 학생에게 AP 과정을 듣고 시험에 응시토록 하는 것은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 고 있다. 노던콜로라도 대학 크리스틴 클롭펜스타인 교수는 “많은 학 교들이 필요한 단계를 거치지 않고 갑자기 AP과정을 도입하 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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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2012년 5월 9일 수요일

한인회보

잘 익은 바비큐 고기 한 점, 암 한 젓가락

나도 모르게 다리 떨면 이 질병 확인해야

뜨거운 음식 식히지 않고 먹으면 식도나 위점막에 손상갈 수 있어...

불에 먹음직스럽게 구운 바비큐, 기름이 좔좔 흐르는 훈제고기. 모두 맛은 있지만 발암물질 이 많이 들어있어 위암 발병을 주의해야 한다.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 도에서 조리하거나 훈제 식품으로 익힐 때 나 오는 ‘다환방향족 탄화수소’, ‘헤테로 시아클릭 아민’, ‘N-니트로소화합물’ 등을 발암성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불에 직접 굽거나 연기를 쐬는 직화구이로 조리한 음식은 연료가 불완전 연소 될 때 나오는 발암물질인 PAH와 벤조피렌을 다량 포함하고 있다. PAH는 자동차 배기가스 와 비슷한 성분이며, 벤조피렌은 담배에 들어 있는 독성 물질이다. 육류, 생선 요리를 할 때 는 되도록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법을 바 꾸는 게 좋다. 햄, 소시지 같은 가공 육류 식품을 제조할 때 는 보존성을 높이고 색을 내기 위해 아질산이

들어간다. 아질산은 육류의 단백질에서 나오는 아민, 아미드류와 제조 과정에서 상호 반응하 면 발암물질인 N-니트로소화합물이 만들어진 다. 이런 육류 식품을 태우거나 훈제하면 각종 발암물질이 수십 배 이상 발생하게 된다. 게다 가 방부제, 향료, 색소 등이 많이 포함돼 이런 요리를 먹을 때는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같 이 먹어주고, 훈제 요리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만 먹어준다. 한편, 한국인은 뜨거운 음식 먹을 때 식히지 않고 들이켜는 습관 때문에 위가 상하기도 한 다. 중국인들이 뜨거운 차를 매일 마셔 식도암 발생률이 높은 것과 같다. 뜨거운 음식이 식도 나 위 점막에 손상을 입히면 암 발생 위험이 증 가하게 된다 (출처:헬스조선)

초조하거나 불안할 때 다리 를 습관적으로 떠는 사람들이 있다. 고치려고 해도 무의식적 으로 다리가 움직이는 것을 막 을 수 없다. 왜 다리를 떠는 것 일까? 작은 근육들을 움직이면 뇌 가 활성화된다. 먼저 균형을 유 지하기 위해 평형감각을 담당 하는 전정기관과 전두엽이 활 성화되고, 전두엽과 소뇌의 연 결도 증가한다. 이런 원리에 의 해 초조하거나 불안하면 무의 식적으로 뇌를 활성화하려고 몸이 저절로 움직이게 되는 것 이다. 다리를 떠는 것도 마찬가 지다. 또한, 근육의 섬세한 움 직임이 기억력, 창의력, 사고력

등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발달 에도 도움이 된다. 일본의 식품 종합연구소 연구팀의 연구결 과, 사과를 칼로 깎는 것 같은 섬세한 동작이 전두엽 부분에 혈류가 증가하며 활동을 촉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다리를 떠는 것이 질병 일 수도 있다. 하지불안증후군 은 다리를 지나치게 떨고 잠을 잘 때 다리에 벌레가 기어 다니 는 듯한 느낌이 있다. 이럴 경 우 집중력 저하는 물론 불면증 과 같은 수면장애가 동반될 수 도 있다. 다리를 마사지하거나 족욕을 하면 좋아진다. 증상이 심하면 약물로 치료한다. (출처:헬스조선)

홍삼, “아토피,기미 등 피부 질환에 효과” 면역력 강화, 혈행개선 효과만 알려 진 홍삼이 피부에도 좋다는 연구결과 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홍삼을 정기적 으로 먹으면 아토피 피부염, 주름, 기 미 등이 개선된다는 연구 세편이 최근 나왔다. 먼저 고려대병원 피부과 손상욱 교수 팀은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어린이 30 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매일 홍삼 3g 을 섭취하게 한 결과, 피부 각질의 탈락 지수가 60에서 49로 감소했고, 피부 표 면의 수분도는 40에서 43으로 증가했 다. 피부 표면의 각질이 감소하고 피부 가 촉촉해진 것이다. 손 교수는 “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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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면역체계 이 상 때문인데, 홍삼이 면역 균형에 도움 을 줘 아토피 피부염이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자외선으로 생긴 주름도 없애준다. 서울대 보라매병원 피부과 조소연 교 수팀이 40세 이상 여성 82명을 대상으 로 6개월간 하루 3g의 홍삼 분말을 먹 게 한 결과, 가장 깊은 주름은 23.5% 감소하고, 평균 주름은 19.0% 감소했 다. 연구팀은 홍삼의 아르기닌-프럭토 스 성분은 활성산소에 의해 생기는 세 포 손상을 방어하고, 진세노사이드 성 분이 피부세포를 증식시켜 주름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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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된 것으로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기미 등 색소 질환도 개 선한다. 부산대병원 피부과 김문범 교 수가 25명의 여성 기미 환자를 대상으 로 6개월간 하루 3g의 홍삼 분말을 섭 취하도록 하고 기미 중증도 등을 분석 한 결과, 기미의 임상적 호전정도를 측 정하는 척도인 MASI는 8.8에서 5.6 으로 감소했다. 평균 색소침착정도는 184.3에서 159.7로 크게 감소했고 홍 반정도도 253.6에서 216.4로 떨어졌 다. 김문범 교수는 “항산화 효과가 높 은 홍삼의 페놀 성분이 색소침착 등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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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사회소식

한인회보

“하버드 나와도 무급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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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세운 위안부 추모비 철거 요구한 일본 정치인들

뉴욕타임스, 청년 실업 심각성 보도 극심한 경기 침체로 인해 하버드 등 아 이비리그 대 학 졸업생들 조차 일자리 를 찾지 못하 고 무급 인턴 으로 근무하 는 경우가 늘 었다고 뉴욕 타임스가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그동안 무급 인턴은 주 로 영화업계나 비영리단체들이 채용했지만 이 제는 출판·홍보·법률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

2012년 5월 9일 수요일

고 있다. 노동시장 조사업체인 인턴브리지는 “미국에 서 연간 100만 명이 인턴을 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은 무보수”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다수의 인턴십 프로그램이 연방 정부 규정을 어기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 다. 무보수 인턴은 직업에 관계된 것이어야 하 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단속 인력 부족과 취업에 불리하게 작 용할지 모른다는 걱정 때문에 당사자들도 불만 을 제기하지 않아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지난 4일 발표된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20~24세 젊은이들의 실업률은 13.2%에 달하 고 있다.

뉴저지 간 자민당 의원 넷 생트집

미 전역, 냉동참치 식중독 비상 미국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에 건립된 일본군 강제위안부 기림비

매사츄세츠에서도 27명의 환자 발견, 뉴욕에 이어 두번째... 살모넬라균 감염 공포가 가시지 않고 있다. 질병예방통제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2일 현 재 전국 24개 주에서 258명의 환자가 오염된 참치제품을 먹고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10일 20개 주에서 116명의 환자가 발견된 것과 비교하면 20일 새 환자 수 가 배 이상 늘었다. 특히 뉴욕주와 뉴저지주는 전국에서 감염 환 자가 가장 많은 지역이어서 주의가 요구된다. 뉴욕에서는 44명의 환자가 발견됐으며, 뉴저지 주와 매사추세츠가 각각 27명으로 뒤를 이었 다. 이어 메릴랜드 24명, 일리노이 23명, 펜실 베이니아 20명의 순이다.

감염 환자의 나이는 4세부터 86세로 다양 하며, 중간 나이는 30세로 조사됐다. 258명 중 57%는 여성이며, 지금까지 18%인 32명이 병 원에 입원했다. 아직 사망한 환자는 없다. 이들은 캘리포니아주 ‘문 마린’사에서 만든 냉동 참치제품 ‘나카오치 스크레이프(Nakaochi Scrape AA)’를 먹고 살모넬라균에 감염됐 다. 이 회사는 현재 해당 제품 5만8828만 파운 드를 리콜한 상태다. 살모넬라균은 식중독의 원인이 되며, 감염되 면 12~72시간 내에 구토와 설사·두통·고열·복 통 증상이 나타난다.

코스트코 “온라인 판매 강화” 모바일 앱 출시 예정 회원제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가 온라 인 판매 대폭 강화에 나선다. 시애틀 타임스 6일 보도에 따르면 코스트코 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연간 20억달러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아마존이나 월마트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는 점을 감안해 이달 중 애플의 iOS 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로 구동되

는 모바일기기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 면서 그동안 보수적으로 운영해온 온라인 판매 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코스트코는 온라인 소매 부문에서 17위 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비해 아마존은 1위를 고 수하고 있으며 월마트는 4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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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류 사회에 일본군 위안부의 진실이 알려지기 시작하자 일본 정부와 우익 정치인들이 노골적으로 방해 공작에 나서고 있다. 일본 자민당 소속 의원 4명은 6일 미국 뉴저지주 팰리세이 즈파크시 청사를 방문해 공립도서관 앞에 건립된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의 철거를 요구했다. 자민당의 다케모토 나오카즈(竹本直一)·후루야 게이지(古屋 圭司) 중의원과 야마타니 에리코(山谷えり子)·쓰카다 이치로(塚 田一郞) 참의원은 팰리세이즈파크시 제임스 로툰도 시장과 제이 슨 김 부시장, 이종철 시의장 등과 비공개 면담에서 이 같이 주 장했다.  자민당 내 ‘북한의 일본인납치문제위원회’에 소속된 이들은 “ 위안부는 일본 정부나 군이 운영한 게 아니라 민간이 고용한 직 업여성이었다”며 “한국에서 일본군 위안부 이슈를 제기하고 있 는 시민단체는 북한과 연계가 있다”고 강변했다. 이들은 특히 일 본 정부 홈페이지에 위안부 문제를 사과한 1993년 고노 요헤이 (河野晋三) 관방장관의 담화가 올라있다고 지적하자 “그것은 과 거 입장”이라며 이를 전면 부인하기도 했다. 이에 로툰도 시장 이 “기림비는 시당국이 철저한 자료조사를 통해 사실 관계를 확 인한 뒤 미국시민의 세금으로 세운 것”이라며 “이를 철거하거 나 문구를 수정할 계획이 없다”고 일본 의원들의 요구를 일축했 다. 시당국의 단호한 입장에 일본 의원들은 서둘러 자리를 뜨며 “오늘은 시작일 뿐”이라고 밝혀 앞으로 기림비 철거 시도를 계 속할 뜻을 내비쳤다.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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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12년 5월 9일 수요일

김예진의

한인회보

영화 산책 YEJIN’s MOVIE COLUMN

I Wish

감독 Hirokazu Koreeda 출연 Korl Maeda, Oshiro Maeda, Ryoga Jayashl, Kyara Uchida 장르 드라마, 외국영화(일본) 개봉 May 11, 2012

Stash House 열두살 소년 코이치는 일본 열도 최남단에 위치한 규슈 지방, 그중 에서도 가장 남쪽에 있는 가고시마 현에서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화 산지대인 이곳의 일상은 화산재를 쓸고 닦아내는 일로 시작한다. 어 린 코이치는 빨래에 쌓인 화산재 를, 책상위를 뒤덮는 화산재를 아 무렇지도 않게 털어내는 주변 사람 들을 이해할 수 없고, 이는 이혼 때 문에 어쩔수 없이 아빠와 떨어져 살아야 하는 자신의 처지에 대한 불만이기도 하다. 코이치는 가족들 과 함께 모여 살고 싶다. 그래서 화 산이 폭발하게 해 달라고 매일매일 기도한다. 이사갈 수 있도록...그런 데, 친구들에게서 새로 생기는 고 속열차가 반대편에서 서로 달려오 다가 스쳐가는 순간에 기적이 일어 난다는 말을 듣고 친구들과 같이 1 박 2일의 기적 여행을 떠난다. 여행 의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아이들이 변화해 나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 은 이 영화는 세상에 오염된 모든 어른들의 마음을 순수한 아이들의 여행에 함께 동참하게 만든다.

Dave Nash는 아내 Emma 의 생일 날 드디어 자신들이 소망하던 아름다운 집을 장 만하게 되고 그들의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그러나 어느 날, 우연히 집안의 벽 속에 숨겨져 있던 헤로인을 발견 하면서 마약조직과 얽히게 되고 목숨을 건 혈투를 시 작하게 된다. 제목에서 암시 하듯 집이라는 한정된 공간 에서 벌어지는 긴장감과 스 릴, 그리고 서스펜스를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스텝업2 로 인기몰이를 헸던 Briana Evigan과 Get Some의 탐 쿠르즈와 닮은 배우 Sean Faris, 그리고 이 영화에서는 악역을 맡은 액션배우 Dolph Lundgren이 어떤 반전을 보 여줄지 기대되는 영화이다. 감독 Eduardo Rodriquez 출연 Dolph Lundgren , Briana Evigan, Jon Huertas. Sean Faris 장르 Action Thriller 개봉 May 11, 2012


스포츠/연예

한인회보

2012년 5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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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 ENTERTAIMNENT

87년 만의 진기록, 양 팀 야수가 나란히 마운드에

형편없는 골퍼.... ****************************************************

연장 17회 혈투속에 보스톤, 볼티모어에 석패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 기가 펼쳐진 펜웨이파크 전광판은 어느덧 연장 16회를 가리키고 있었다. 스코어는 6-6. 6시간 이 넘는 혈투를 벌인 두 팀은 이제 불펜투수도 모두 소모했다. 어쩔 수 없이 양 팀 사령탑은 야수를 마운드 에 올릴 수밖에 없었다. 볼티모어는 외야수 크 리스 데이비스를, 보스턴도 외야수 다넬 맥도널 드를 마운드에 올렸다. 메이저리그에서 두 팀 모두 야수가 마운드에 오른 건 1925년 디트로 이트 타이거스와 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현 볼 티모어)의 경기 이후 처음이다. 메이저리그에 서 87년 만에 야수의 마운드 맞대결의 벌어진 순간이었다. 보스턴은 6일 펜웨이파크에서 벌어진 볼티 모어와의 3연전 마지막날 연장 17회 혈투끝에 9-6으로 패했다.

경기 초반 흐름을 잡은 건 볼티모어다. 볼티 모어는 J.J. 하디의 솔로포 두 방과 로버트 안디 노의 스리런으로 4회 일찌감치 5-0으로 달아났 다. 그러나 보스턴은 4회 반격에서 한 점을 따라 갔고 5회 신인 윌 미들브룩스의 장외 동점 만루 포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미들브룩스는 데 뷔전에서 만루홈런을 때려내는 기록을 세웠다. 두 팀은 8회 한 점씩 얻어 6-6이 됐고, 이후 16회가 될 때까지 누구도 득점을 올리지 못했 다. 그때까지 양 팀은 모두 8명씩 총 16명의 투 수가 마운드에 올라 불펜은 텅 빈 상황. 결국 볼티모어는 16회말 데이비스를 마운드에 올렸 다. 데이비스는 2사 1루에서 마이크 아빌스에 2루타를 허용했지만 홈에서 주자가 잡혀 위기 를 넘겼다. 이번엔 보스턴이 17회초 맥도널드를 마운드 에 올렸다. 참고로 맥도널드는 지난해 8월 27 일 오클랜드전에서 마운드에 오른 경험이 있다. 하지만 맥도널드는 볼넷 두 개를 내준 뒤 존스 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을 허용하고 말 았다. 17회말 다시 마운드에 오른 데이비스는 무사 1,2루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아드리안 곤살레 스를 83마일(약 134km)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한 뒤 맥도널드를 6-4-3 병살로 처리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무승부가 없는 미국 메이저리그에나 볼 수 있 는 진귀한 장면이었다.

1. 한 골퍼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코스에서 최고기 록을 깨려고 했다. 그런데 티샷과 페어웨이샷으로 계 속 흙만 파헤치고 있었다. 라운드가 끝나가 무렵 그 가 캐디에게 말했다. “젠 장, 이 코스에서 100타만 깰 수 있다면 하늘과 땅을 다 옮겨버릴 텐데.” 캐디가 말했다. “하늘을 옮 겨보시죠. 이미 땅은 많이 옮기셨는데요.” 2. 한 지역 컨트리 클럽의 모든 캐디들은 오래된 회원 중 하 나인 바니를 싫어했다. 왜냐하면 그는 경기가 안 풀리면 캐 디를 탓하는 치사한 골퍼였기 때문이다. 그가 공을 필드로 쳐내면 모든 캐디는 숨거나 다른 골퍼를 돕느라 바쁜 척했 다. 그러던 어느 날 바니가 공을 필드로 치자 캐디들은 뿔뿔이 흩어졌는데, 불행히도 한 캐디만이 아무것도 모른 채 화장 실에서 나왔다. 바니가 그를 기다리고 있엏다. 바니와 캐디 는 첫 번째 티를 치러 갔다. 또 한 번의 승부를 위한 코스에서 일곱 번째 홀까지 바니는 21오버파였다. 그는 여덟 번째 홀에서 근처 나무쪽으로 티 샷을 쳤다. 볼은 당구공처럼 나무에 튕겨서 캐디를 향해 날 아와 거의 그의 급소를 맞힐 듯하다가 튀어 올랐다. 캐디는 굉장히 화가 났다. 바니가 어떤 클럽으로 쳐야 되겠냐고 묻자 캐디가 이렇게 소리쳤다. “당신 거기로 치시지요! 어차피 다칠 텐데!”

소녀시대 8등신 몸매 자랑 일본 아이돌에 굴욕 안겨... 추신수, 다르빗슈 깼다! 1안타-1도루로 첫패 안겨

한일야구 팬들의 관심을 뜨겁게 달군 추신수 와 다르빗슈 유의 메이저리그(MLB) 첫 맞대결 이 추신수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추신수는 6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 그레시브 필드에서 벌어진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3연전 최종전에 선발 우익수 겸 6번타자로 출장, 4타석 3타수1안타, 1볼넷, 1도루, 1삼진 등을 기록했고 소속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4-2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장식했다. 추신수는 종전 일본 국보투수 다르빗슈와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올 시범경기 를 통해 몇 차례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다르빗 슈의 큰 각도로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속수무책 으로 헛스윙을 남발했던 기억이 많았다. 그러나 정규시즌은 달랐다. 추신수는 강한 집

중력 속에 타석에 들어서 초반 로케이션 난조로 힘들어하던 다르빗슈를 울렸다. 첫 타석 볼넷에 이은 도루, 2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쪽 깊은 내 야안타로 팀이 2-0에서 3-0으로 달아나는 귀 중한 점수를 직접 이끌었다. 개인대결에서도 추신수가 이겼고 팀도 승리 해 추신수의 판정승으로 볼 수 있다. 아울러 빅 리그 진출 후 전승(4승)을 질주하던 다르빗슈 에게 생애 첫 패를 안겨 기쁨을 두 배로 늘렸다.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신호탄으로 3경기연 속 안타를 이어간 추신수의 시즌성적은 20경 기, 79타수17안타, 1홈런, 11타점, 9득점, 4도 루(1실패), 12볼넷, 21삼진, 타율은 0.211에서 0.215로 약간 상승했다.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장신돌 로 떠올랐다. 7일 오후 한 온라인커뮤니티 에는 ‘키 작은 소녀시대가 일본 에 가더니’라는 제목으로 글과 함께 소녀시대의 모습이 담신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은 소녀시대가 지난해 일본의 음악 프로그램인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행사가 끝날 때쯤 모 든 가수가 무대 위로 나와서 함

께 나란히 서 있는 것으로 보 인다. 카메라의 각도탓도 있겠지 만 소녀시대의 키가 굉장히 커 보이는 듯한 모습이 유독 눈길 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 어떻 게 저렇게 되지?” “일본가면 위너되나?” “일본 여성들이 키 가 작군요” 등의 반응이 이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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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광고

2012년 5월 9일 수요일

GOODLAND CHURCH 좋은땅한인교회

자녀를 위한 어머니 새벽기도회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 어머니들의 기도로 결정되어집니다. 본 교회에서는 초교파적으로 자녀를 위한 새벽기도회를 개최합니다.

새벽기도회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새벽 5시30분 말씀닷컴 성경공부안내 Belmont 화 10:00am / Brighton 화 7:30pm Brookline 수 10:00am / Lexington(Lilian) 수 7:30pm Lexington(Avalon) 목 7:30pm/ Lexington(beersheba) 금 9:00am Newton 금 7:30pm / 제자교육 주일 3:30ᅦᅳ

주일예배는 오후12:30에 드립니다

한인회보

보스톤 보스톤소망선교교회 소망교회 Korean Hope Church Boston

Korean Hope Church Boston

주일예배 : 오후 1시 중.고등부 : 오후 1시 유년부 주일학교 : 오후 1시 금요기도회 : 오후 8시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월~토요일)

담임목사: 전석훈

담임목사 : 이 오네시모 Rev. Onesimus Lee, Th.D

말씀닷컴 간사 : 안민선 전도사 400 High Street, Medford, MA 02155

Tel. 978.930.6613

www.koreanhopechurch.org 6 Eddy Street Waltham, MA 02453

Tel. 781-686-5526

goodlandchurch@hotmail.com

생명이 풍성한

“영감있는 기도로 한 해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

보스턴 장로교회

보스톤 성결 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Greater Boston

Boston Evangelical Church

담임목사 전덕영 주일예배 오전 11시 주일학교(유치, 중고등부) 오전 10시 중고등부/대학부 토요일 오후 7시 수요기도회 오후 8시

TEL. 508-435-4579 www.bostonkorea.org 2 Main St., Hopkinton, MA 01748

담임목사 이정찬 부 교역자 안성용 1부예배 2부예배 중고등부예배 아동부예배 수요예배 새벽기도회

주일오전 09:00 주일오전 10:00 주일오전 10:00 주일오전 10:00 수요일 오후 8:00 월~토 아침 6:00

TEL. 781-275-8233 www.bostonchurch.com 276 Old Billerica Rd., Bedford, MA 01730

성숙한 그리스도인, 성장하는 교회

성요한 교회 하나되는 성도, 꿈꾸는 교회

대예배 주일오전 11:30 영어예배 주일오전 11:30 교회학교/중고등부예배 주일오전 11:30 새벽기도회 오전 6:00 한국학교 토요일 오전 9:30

담임목사 조 상 연 2600 Mass Ave., Lexington, MA 02421 www.sjkchurch.org

보스톤감리교회 Wesley United Methodist Church of Boston

주일예배 : 오전 10시 (영어) 오전 11시30분 (한국어) 주일학교: 오전 11시 30분 (유,초,중,고)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30분 (화~금)

담임목사 안신형 TEL. 781-393-0004(교회)

TEL: 781.861.7799 동서 사방에서 오기 편한 위치와 넓은 주차장 주일 오전 11:00에 Alewife Station(Red Line) 에서 교회 밴 승차 가능

100 Winthrop St., Medford, MA 02115 (Tufts University 앞)

선한목자장로교회

성 령 의

충 만 함 예 배: 주일예배(오후 2 시) 예배장소: 64 Hancock St, Auburndale, MA 02466 김형준∙이은미목사 904-400-9386

www.gskpc.tnaru.net


기고문

한인회보

2012년 5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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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독자 갤러리 한인회보 독자 여러분들의 좋은 글을 기다립니다.

식품과 군중심리 하버드 의대 MGH, 김현주 박사 요즘 집앞 의 호숫가를 걷 다 보면 아름다 운 꽃들과 신록 에 눈이 황홀하 다. 역시나 5월 은 계절의 여왕 임엔 틀림이 없 다. 축제 기간인 냥 살랑 거리는 봄바람에 새털 처럼 마음이 가 볍고 기쁘다. 며 칠전 우연히 뉴스를 보다가 광우병 촛불 집회가 서울 에서 또 열린다고 했다. 월드컵 응원전 이라면 왠지 붉은 T셔츠가 신나는 축제의장 임에는 틀림이 없었 는데 제겐 좀 의외였다. 식품과 질병을 전공한 저는 4년전 미국 국립 보건 연구원(NIH)에 근무할때 촛불 시위의 기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원래 촛불은 스스 로를 태워 어둡고 험난한 세상에 빛을 비추고 희망, 사랑 그리고 희생의 상징이다.

성 령 의 충 만 함

하지만 광우병 시위의 주체는 진보연대, 참여연대,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출신이 주류를 이루었다. 광우 병은 하나의 선동할 구실이었고 목적은 금방 들어선 정권의 무력화와 국가 중요 정책인 원전건설 및 한미 FTA 협상반대, 반미선동, 북핵 문제해결에 친북행 위, 전교조등을 통한 학생선동, 반정부 집단 세력의 단합등을 위해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부분에 일반 국

민의 감성에 호소함으로서 익명의 집단 군중 심리로 하나의 중요한 먹거리인 쇠고기를 희생의 제물로 삼 았다. 국민을 대선동하여 판단의 혼미와 촛불시위라 는 전대 미문의 사건을 만든것에 불과한것이다. 미국 농무부 (USDA) 산하 농업 통계청에 따르면 2011년 미국의 소 사육 두수는 약 1억두이고 전체 쇠고기 생 산량은 1190만톤에 이른다. 미국의 육류 안전 관리 시스템은 식품의약국 (FDA), 환경보호청 (EPA), 식 품안전 검사국 (FSIS)등에서 모니터링하며 HACCP system (위해 요소 중점관리제도)을 통해 가축의 질 병검사, 미생물 오염 방지및 유통 체계에 엄격한 식품 검사를 행하고 있다. 미국에서 오래 생활하면서 질좋 은 쇠고기를 싸게 많이 먹을수 있다는게 좋은것 중에 하나였다. 수백만의 시민이 석달에 걸쳐 광우병(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BSE) 관련 과격 한 촛불시위를 하면서 서울 도심이 마비되고 1조원이 넘는 국가의 경제적 손실과 대내외적 한국의 이미지 에 손상을 주는 있을수 없는 사건으로 생각되어졌다. 식품과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만큼 아주 중요한 일이다. 광우병은 뇌에 프리온 (prion) 이란 단백질이 변형하여 뇌에 질병을 유발하는 것으 로 크로이츠펠트-야곱병 (CJD)과 변종 크로이츠펠 트-야곱병 (vCJD)로 나뉘며 진단은 뇌자기 공명영 상(MRI), 뇌파의 특징적인 예파 (sharp wave), 뇌척 수 검사에서 특이 단백질 확인, 조직병리학 검사, 염 기서열 분석등이 필요하다. 주로 100만명중 한명꼴 로 발병하며 아주 희귀질병이다.

식용이 아니라 화장품 비누 재료 원료로 쓰려다 사용 전에 발견되었다. 몇건의 사례가 미국에서 보고 되었 지만 크게 문제가 될것은 아니라고 본다. 미국에서 주식으로 먹는 쇠고기는 최고로 중요한 식품중의 하 나이다.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쇠고기도 30개월 미만 의 육류만 수입되고 있으며 검역 과정에서 혹시나 변 종 크로이츠펠트–야곱병 (vCJD)의 원인으로 추정되 는 SRM (BSE 원인인 변형 프리운이 존재할지도 모 르는 뇌, 척수, 내장 등 7개부위) 제거등의 철저한 검 사 과정을 거친후 선적한다. 또한 분쇄육이나 가공형 태로는 국내에 들어 올수 없다. 따라서 육류만 수입 할시에는 위험이 없다. 약 3억 사는 미국인들 에게 별 문제가 없고 약 116개국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하고 있다면 식품에 대해서 미국 검역시스템을 보면 서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닌것이다.오히려 중국 등에 서 수입되는 농산물의 방사선 조사량이나 농약 잔류 문제, 미생물 오염, 식품유통 및 다른 인축 공동 감염 질병에 대한 검역 체계도 더욱 개선되는 것이 바람직 할것이다. 우리나라가 부족한것은 수입을 개방하고 또한 경 쟁력이 있는 제품은 세계시장에 내놓음으로서 서로 를 존중하고 윈-윈하는 정책이 동맹국에도 필요하 다. 진정 global network 를 실현 하는데 최선을 다 하는 것이 국민과 국가의 진정한 책임있는 자유의 가 치( freedom of worthy)를 드높이는 귀중한 일이라 여겨진다.

이번 광우병은 늙은 10년산 젖소에서 발병하였고

여러분들이 납부하신 소중한 회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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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한인회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TEL. 781-933-8822 / E-mail. haninhoe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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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게시판

2012년 5월 9일 수요일

2012 한인회 게시판 동포들의 회비와 후원비(Donation)는 세금공제가 됩니다. 한인회 사무실로 연락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보내드립니다. TEL : 781-933-8822 회비나 후원 후 성명 게재를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신 강석진 강선자 강승민 고영복 구정회 권정자 김금련 김문소 김봉식 김성인 김원협 김옥련 김우혁 김은한 김인수

김종백 김창근 김창식 김창진 김현구 김형준 남궁연 문관옥 박석만 박재범 박진영 백이태 서정섭 심성옥 유정심 유한선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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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부부

이근홍 이경해 이병현 이승기 이은미 이정수 이정애 이학렬 전옥현 전진원 정대훈 정석호 장종문 조남규 조선희 조병인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조형구 부부 정자인 최순용 최정섭 최정숙 하경남 한병칠 한지연 Mina. P Mrs.정상무 Peter Kim Sang H. Choe

고영복($80) 권복태($100) 김봉식($100) 김문소($100) 김성인($200) 김원협($100) 김은한($100) 김창근($100) 김창식($100) 김창진($100) 김현구($100) 박석만($100) 백이태($100) 안병학($200)

손광희 이사($300) 이경해 이사($300)

이근홍($100) 이동수($100) 이승기($200) 이학렬($100) 정진수($500) 전진원($100) 하경남($100) 한윤영($100) 한지연($100) J.W Kim($500)

Mrs.정상무($100)

민유선 한인회보 자문위원 ($600) 대메사츄세츠TKD협회(물품) 보스톤한미노인회($100) RI한인회($100) 민주평통보스톤지회($100) 이북도민회($100) 국제결혼선교회($200) 보스톤체육회($200)

2012 이사회비 이병현 이사($300) 남궁연 이사($300)

2012 청소년 자원봉사단 후원자 대한통운 (한국도서 선적 후원) 재외국민선거관리위원회 ($100) 박혜성 (알리미지도교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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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광고

2012년 5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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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2012년 5월 9일 수요일

Reliable

릴라이어블

New England’s Premier Korean and Japanese Grocery Since 1982 릴라이어블은 정직한 품질과 가격을 신념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여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입니다.

MOTHER’S DAY SPECIAL SALE 5월 11일(Fri)~5월 17일(Thu)

어버이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상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니 직접 매장에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고 비교해 보세요!!!

저희 릴라이어블 마켓에서는 5월 12일(토요일), 5월 13일(일요일)에는 유부초밥 및 해물완자 시식코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한국 모종 판매 *****

갈비

CJ 반반미

이씨네 건강잡곡

13.99/15LBS

$4.99/3LBS

CJ BARN BARN ME

삼겹살

BEEF GALBI

$6.99/LB

MIXED GRAIN

SAMGYEPSAL

RADISH

$3.99/LB

$0.39/LB

해태 낙지

FROZEN OCTOPUS

열무

YOUNG RADISH

2

FOR

$1.00

고구마

팽이버섯

연근

LOTUS ROOT

ENOKI MUSHROOM

SWEET POTATO

$1.39/LB

$0.69/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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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야채 해물완자 VEGETABLE SEA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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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들 된장

미림

CJ생 오이 물만두 CJ MEAT & CUCUMBER DUMPLING

새콤달콤 유부초밥 SEASONED SOYBEAN CU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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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잡채당면

청수 냉면

SWEET POTATO NOODLE

$2.99/680G

NAENG MYUN

가도야 참기름

야마사 간장

SESAME OIL

YAMASA SOY SA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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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비락 식혜

해태 오예스(고구마,초코)

PALDO RICE PUNCH

OH YES (SWEET POTATO/ CHOC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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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표 마이콤밥솥(3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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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JIRUSHI RICE COOKER(3C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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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9-2012 KSNE Vol.13, No.18  

Korean News for the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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