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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우리신문

NEW ENGLAND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I 발행인 유한선 400 West Cummings Park Suite# 1275 Woburn, MA 01801

WWW.BOSTONKS.COM 2010년 5월 5일 수요일

The New England Korean News TEL: 781.933.8822 / FAX: 781.933.8855 / haninhoebo@gmail.com

Vol. 11 No. 69

뉴잉글랜드 한인회관 구입을위한 특별모금에 한인사회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한인회관건립위원회는 한인사회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후원에 힘 입어 늦어도 금년 6월말까지 뉴잉글랜드 한인회관의 건립을 기필코 성사시키고자 합니다. 이에 건립위원회는 2010년 4월 20일 부터 2010년 6월 30일까지 한인회관 건립을 위한 특별모금을 실시하오니 한인사회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후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후원금 보내실곳 : 400 West Cummings Park Suite#1275 Woburn, MA 01810 (메모란에 회관건립기금 기제요망) 은행송금 시 : SOVEREIGN BANK 211 North Andover, MA 01810 (ROUTING# 011085150 / ACC# 08660002086)

금주의 주요 뉴스 보스톤지역 식수 정상화 (3Page)

선거관리위원회, NE한인회 방문 재외국민 투표권 행사 설명위해... 오는 5월 8일(일요일) 대한 민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서 재외동포의 올바른 참정권 행사를 위한 설명회를 갖기위 해 뉴잉글랜드한인회를 방문 한다고 한다. 이번에 뉴잉글랜드한인 회를 방문하는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위원들은 대한민국 참 정권을 가진 이 지역 동포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국회에서 개 정된 재외국민 투표법에 대하 여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선 거일 현재 19세 이상의 재외 국민은 주민등록여부에 관계 없이 대통령선거 및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할 수 있 으며 주민등록 또는 국내거소 신고가 되어 있는 재외국민은 지역구 국회의원선거까지 참 여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재 외국민 중 국내에 들어와 국내 거소신고를 한 선거권자는 국 내 투표절차에 의하여 모든 선 거에 참여할 수 있다.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은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아니하 고 국내 거소 신고도 하지 아 니한 국민 중 외국에서 투표하

간추린 금주의 고국소식 (5Page) 간추린 금주의 미국사회소식 (7 Page) Korea in breif (16Page) 방학동안 SAT점수를 최대한 향상시키는 방법 (21 Page) HP 스마트폰 시장 뛰어드나? (26 Page) 알림 한인회(보) 홈페이지가 새 주소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WWW.BOSTONKS.COM 보스톤 총영사관 http://usa-boston.mofat.go.kr TEL : 617.64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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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는 자는 대통령 선거와 임기 만료에 의한 비례대표국회의 원선거를 실시하는 때마다 재 외선거인등록신청기간(선거일 전 150 일부터 선거일전 60일 까지)에 공관을 직접 방문하여 재외선거인등록신청을 하여야 한다고 한다. 재외선거인등록 신청시에는 신청서와 함께 여 권사본과 비자 · 영주권증명서 · 장기체류증 사본 또는 거류국 의 외국인등록부 등본 중 어느 하나를 더 첨부하여야 한다. 재외선거권자를 대상으로 하는 선거운동은 인터넷, 전자 우편, 방송광고 · 연설, 전화 또 는 말로만 할 수 있고, 단체(그 대표자와 임 · 직원 또는 구성 원 포함)는 그 단체의 명의 또 는 그 대표의 명의로 선거운동 을 할 수 없다고 한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유한선 회장은 “재외동포에게 참정권 은 주어졌지만 그 절차나 방법 에 있어 생소할 수 있기 때문에 어렵게 얻은 재외동포 참정권 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이 지역의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줄것을 당부 한다.”고 전했다. (편집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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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2010년 5월 5일 수요일

한인회보

뉴잉글랜드 한인회관 건물을 ‘26만불’에 구매하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현재 건립위원회에서 모금한 금액(2009 년도 모금 합계 24만 5천불)으로는 순수 건물 구입비 1만5천불과 구입 후 수리비 1만5천불, 총 3만여불의 부족 분이 발생하여 2010년 4월 20일 부터 6월 30일 ‘한인회관 건립 특별 모금’을 실시하고자 하오니 한인사회 여러 분들의 적극적인 후원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뉴잉글랜드 한인회관 건립기금 모금 현황 뉴잉글랜드 한인회관 건립위원회 : $9,000 [2차 모금] -남궁연 위원장 $2,000, -김성인 위원 $1,000, -서규택 위원 $1,000, -김성군 위원 $1,000. 정진수 회계사: 릴라이어블 마켓: NE 충청도향우회: NE 한인간호사협회: 박오토바디(박석만): 김창근세무사: 이병철 전 한인회장: 뉴장수갈비(이은규): 한인회관 건립위원회에서 26만불에 구입하기로 결정한 우번의 뉴잉글랜드 한인회관 건물 전경

-이영호 위원 -유한선 위원 -안병학 위원

$1,000 $1,000 $800 $100 $1,000 $1,000 $1,000 $500

$2,000 $1,000 $1,000

전년도까지의 모금합계 $244,507 2010년도 현재 모금합계 $15,400

현재 총 모금금액

$259,907

모금합계(5월 3일 현재): $15,400

[공지] 2010년 5월 3일(월요일) 전문가와 함께 건물에 대한 인스펙션을 실시하였습니다. 인스펙션 결과 건물에는 큰 하자가 없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건립위원회 위원장 남궁연)

기부해 주신 건립기금은 세금공제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기부금은 그 기부금 액수에 준하여 한인회관 건립 동판에 세겨 영원히 보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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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한인회보

보스톤지역 식수 정상화

2010년 5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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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한인회관 건립 위원회 (위원장 남궁연)는 한인회 New England Korean Society 관 구입 결정을 위한 전체회의를 다음과 같이 소집한다.

Bulletin Board 한인사회 게시판

한인회 고문단 회의 뉴잉글랜드한인회에서 고문단회의를 소집를 소집합니다. 1. 일시 : 2010년 5월 6일 (목요일) 오후 7시 2 .장소 : 한인회 사무실 400 West Cummings Park Suite 1275, Woburn, MA *문의 : 전화 : 781-933-8822 한인회 전임 회장들은 빠짐없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재외동포 참정권 설명회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재외동포 참정권을 행사할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회가 개최되오니 관심있는 많은 한인들

MWRA 수질 검사 완료

의 참석 부탁드림니다.

식수공급 정상화 (데벌 패트릭 메사추세츠 주지사 발표) 웨스톤을 포함한 주변 30여 군데 지역 주민들은 다음과 같은 지시사항을 따라야 한다. @ 냉수의 경우 사용하기 전에 적어도 1분이상 수도를 틀어 흘려 보낸후 사용한다. @ 일반 온수의 경우 40 갤런 물탱크를 보유하고 있는 주민은 적어도 15분 이상 수도물을 틀어놓아 버린 후 사용하며, 80갤런 물탱크를 보유하고 있는 주민들은 30분 이상 수도물을 틀어놓은 후에 사용한다. @ 그 밖의 냉장고, 식기 세척기, 가습기, 얼음 제조기, 아기 분유에 관한 식수는 http://www.mwra.com/ 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인회보 박혜성 기자)

한인회관 구매 예정건물 인스팩션 실시 지난 5월3일 오후 3시에 이번 한인 회관 구매와 관련해서 건물에 대한 Inspection을 실시 했다. Buyer측에서는 남궁연 한인회관 건 립위원장과 유한선 한인회장이 참가했고 Seller측에서는 건물주가 직접나와서 협 조를 했다. Inspection은 MA주에 인가를 받은 Tiger Home Inspection Services에서 인스펙터가 나왔다. 오후 3시를 조금 넘겨 시작한 인스 펙션은 세시간에 걸쳐 세밀하게 시행되

었다. 건물 외관, 지붕, 그리고 기초 구조 조사를 시작으로 해서 지하실의 난방 및 배관 시스템을 조사하고 1층 사무실 및 2층 아파트와 다락을 검사했다. Inspection결과 건물의 구조 및 기 능에 중대한 하자는 없는 것으로 결론을 냈다. 이제 한인회관 건립을 위한 다음 단 계로 Buyer와 Seller간에 정식 매매계약 서 (Purchase & Sale Agreement) 작성 을 남겨놓고 있다. (한인회 편집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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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 2010년 5월 8일 (일요일) 오후 4시 2 .장소 : 한인회 사무실 400 West Cummings Park Suite 1275, Woburn, MA *문의 : 전화 : 781-933-8822

한인회주최 봄맞이 경노행사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 습니다. 맣은 어르신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0년 5월 22일(토) 가는곳; SOUTHWICK ZOO 2 Southwick Street, Mendon,MA 인원;선착순 약 50명 / 참가비;무료 참가 신청; 2010년 5월 14일(목)까지 보스턴한미노인회 이학렬회장(617-388-9107) / 뉴잉글 랜드한인회(781-933-8822) 집합 장소;성요한 교회(오전 10시 정각) SOUTHWICK ZOO로 바로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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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많이 방문하여 좋은 의견 남겨주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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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5일 수요일

간추린 지역 소식 광역 보스톤 지역 (GREATER BOSTON) 웨스턴지역의 파이프 파열로 인하여 보스톤 및 많은 근교 지역에서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할 수 없어서 물 을 1초간 끓여 살균후 먹어야하는 식수난이 발생했 다. 월요일에 우선 복구가 되었으며 수질검사 또한 완 료된 상태로 화요일 부터 다시 정상화되었다.

렉싱톤(LEXINGTON) 렉싱톤 타운에서는 타운 청사 건물 재건축에 사용할 180만 달러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특별히 청사 건물 재건축에 관련하여 예산을 잡았다는 것에 대한 불만 으로 반대도 있었지만 장애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재 건축한다는 취지에서 의미있는 재건축이라고 전 했다.

뉴튼(NEWTON) 현재 뉴튼지역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중학교에 들 어갈 즈음해서 구역외 학교 선택제도가 실시될 전망 이다. 현재 이 제도가 실시될 경우 야기될 문제점으 로 인하여 찬반이 엇갈려 있는 상태이다.

워터 타운(WATERTOWN) 보스톤 공립학교 에서 근무하였던 스티브 왓슨은 워 터타운 고등학교의 교장으로 발령받았다. 왓슨 교장 은 메사츄세스에서 오랜기간동안 살아왔던 교육자로 써 브란데이스 대학 학부를 졸업하고, 메사츄세스 보 스톤 주립대학에서 석사를 획득하였다. (출처 : 보스톤글로브 선데이판/ 박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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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주최 “봄맞이 경노행사”개최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 바람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유한선 회장은 5월 가정 의 달을 맞아 이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노행사는 SOUTHWICK 동물원에 서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이동이 불편하신 어르 신들을 위해 성요한교회에서 집결하여 함께 이 동하기로 하였다. 매년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한인회 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부디 많은 어르신들 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유 한선 회장은 전했다.

일시; 2010년 5월 22일(토) 가는곳; SOUTHWICK ZOO 2 Southwick Street, Mendon,MA 인원;선착순 약 50명 / 참가비;무료 참가 신청; 2010년 5월 14일(목)까지 보스턴한미노인회 이학렬회장(617-3889107) / 뉴잉글랜드한인회(781-9338822) 집합 장소;성요한 교회(오전10시 정 각) SOUTHWICK ZOO로 바로 오셔도 됩 니다.

2010년 뉴잉글랜드지역 어린이 글짓기대회 열려... 화창한 봄날을 맞아 지난 토요일(5월1일)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회장 오 인식)에서 개최하는 “2010년 뉴잉글랜드 어린 이 글짓기 대회”가 뉴잉글랜드 지역 8개학교, 124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 되었다. 이번 글짓기 대회에는 K학년부터 12학년 까지 모두 11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 되었으 며 특히 2학년 부문에서는 무려 31명의 학생 이 참가하여 부득이 2개그룹으로 나누어 시상 했다고 한다. 한편 이날 ���시에 진행된 “제6회 나의 꿈 말하기”지역대표 선발에는 강희락(10학년, 뉴 잉글랜드한국학교)학생이 지역대표로 선발 되 었다. 이번에 뉴잉글랜드 지역대표로 선발된 강 희락양은 미국 전역의 14개지역 대표들과 아시 아, 유럽, 오세아니아 등 4개 지역을 대표해 출 전하여 기량을 겨루게 되는 “제6회 나의 꿈 말 하기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글짓기대회 수상자 명단] k학년 그룹 대상_김은혜(로드아일랜드한글학교) / 1학년 그룹 대상_김규리(뉴잉글랜드한국학 교) / 2학년 그룹A 대상_지안나(보스톤한국학교) / 2학년 그룹B 대상_이인상(뉴잉글랜드한국 학교) / 3학년 그룹 대상_류한나(천주교한국학교) / 4학년 그룹 대상_유현정(뉴잉글랜드한국 학교) / 5학년 그룹 대상_김선우(뉴잉글랜드한국학교) / 7학년 그룹 대상_서윤진(뉴잉글랜드 한국학교) / 8학년 그룹 대상_정현정(천주교한국학교) / 9학년 그룹 대상_박지인(뉴잉글랜드 한국학교) / 10-12학년 그룹 대상_장유진(뉴잉글랜드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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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 소식

한인회보

2010년 5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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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는 보다 폭넓은 고국의 소식을 뉴 잉글랜드 한인사회에 전하고자 지난 한주간 고국에서 발생된 주요 뉴스를 요약, 편집하여 보도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선 보이는 “한인회보 고국소식”을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람니다.

오세훈 vs 한명숙, 서울시장 ‘본선구도’ 사실상 확정

정신나간 교장들, 집무실에 샤워실까지 설치

한나라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현 시장이 최종 결정됨에 따라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구도 가 ‘오세훈 대 한명숙’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오 시장은 이날 총 투표율 68.40%, 총 득표 3216표를 획득, 김충환·나경원 후보를 큰 격차 로 누르고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최종 결 정됐다. 이에 따라 오 후보는 ‘민선 최연소 재선시장’이 라는, 민주당의 한명숙 전 총리는 ‘최초의 여성서울시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 해 치열한 본선을 치를 전망이다.

인천지역 일부 학교장들이 학생휴게실을 없애고 자신의 집무실을 확장하거나 예 산도 없이 집무실을 리모델링한 뒤 다른 예산으로 지급하는 등 시대역행적인 ‘ 제왕교장’ 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교장실 리모델링을 한 지역 내 학교의 실태를 일제히 감사한 결과 2008년 3월 A 고교는 개교하자마자 학생휴게실을 없애고 1900여만원을 들여 교장실을 법정 면적(66㎡)의 100%가 넘는 124㎡로 확장하고 교장 개인용 탈의실과 샤워실, 변 기 등을 설치했다.

김정일 ‘삼엄한 경비’ 속 4년여만에 중국방문 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전격적인 중국 방문에 국제 사회의 이목이 집 중되고 있다. 김 위원장의 건강 악화 설 이후 공식 활동을 자제한 이후 사 실상 첫 정상외교의 행보이자, 김정은 권력 이양, 6자회담 복귀, 천안함 사 태 등 복잡한 분위기속에서 이뤄진 북 한의 상징적 외교 행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천안함 침몰 사고에 대한 조사가 김정일일 국방위원장이 탄것으로 추정되는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최고 권 특별열차가 압록강 철교위를 지나고 있다. 력자가 우방국인 중국을 전격 방문하는 것이어서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달 30일 이명박 대통령과 만 나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천안함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분명히 전달 받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일 위원장과 만나 어떤 얘기를 나눌 것인지 도 관심사다. .

“쏘나타가 캠리·어코드 누르는 중” 美 WP 극찬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2일 현대자 동차 신형 쏘나타를 극찬하는 글을 게 재해 관심을 끌었다. 자동차 전문기자 인 워런 브라운은 일요일판 자동차면 커 버스토리로 실린 `서울로부터의 달콤한 공격(A sweet salvo from Seoul)`이라 는 칼럼성 기사에서 현재 한국 자동차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1910년부터 36년간 한국이 일본에 강점당하며 겪었던 비인 간적인 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며 기사를 시작했다. 그는 “지금 두 나라 자동차회사 간에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며 한때 일본에 서 무시를 당했던 한국인들이 자동차 분야에서 일본을 이기려고 덤벼들었다고 전 했다. 브라운은 칼럼에서 만약 이 같은 언급이 의심스러우면 한국 대표 자동차 메 이커인 현대차가 내놓은 2011년형 신형 쏘나타(Limited)를 타 보라고 권했다. 또한 브라운은 쏘나타 외양, 인테리어 스타일, 전반적인 안전도, 효율적인 주행 성 능, 기본사양품 수준, 질 등 측면에서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닛산 알티마를 누르 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쏘나타 제원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MB 외손자들도 ‘주식 부자’ 재미블로거인 안치용씨는 3일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손 녀인 7세 조모양과 손자인 4세 조모군이 각각 4억5000만원씩의 주식을 보유 해 1억대 이상 주식을 보유한 12세 이하 어린이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재벌닷컴 (www.chaebul.com) 보도를 확인한 결과 드러났다”며 “재벌닷컴 명단에 따르면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친인척이라며 4명의 어린이 명단이 기재돼 있으나 이중 2명은 조현식씨의 자녀이며 2명은 이명박 대통령의 사위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 사장의 자녀”라고 주장했다.

원화값 하루새 10원 급락 원화값이 하루 만에 10원 이상 폭락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 은 전 거래일보다 10.2원(0.92%) 떨어진 1118.6원으로 장을 마쳤다. 원화값은 개장 직후 1.50원가량 떨어지며 약세로 시작됐으나 오후 들어 증시 하락에 민감 하게 반응하며 급락장을 연출했다. 오후 2시 30분께 코스피가 30포인트 이상 폭 락하자 원화값은 1119.80원까지 폭락하면서 1120원 선을 넘보기도 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원화값 급락의 원인으로 국내 증시 급락과 외국인 순매 도 전환을 꼽았다. 지난주 말 유로화 약세와 중국의 은행 지급준비율 인상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해진 것도 원화 약세를 부추겼던 것으로 보인다.

군대 안가려 정신병자 행세 가족도 속인 ‘비보이’ 정신질환자로 행세해 병역을 면제받은 유명 비보이그룹 멤버 9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황 모씨(30) 등 9명을 불구속 입건 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 9명의 병역면제 처분을 취소하도록 병무청에 통보했 으며 이들 중 공소시효를 넘기지 않은 3명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경기풀리자 너도나도 해외로…작년보다 50% 급증 항공티켓이 증발해버렸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이달 예약률은 대부 분 노선에서 90%에 육박할 정도다. 여행사의 5월 패키지상품 예약이 마 감됐을 정도다. ‘빽’이 없으면 해외로 나갈 방법이 거의 없다는 얘기다. 원 화 가치가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 (환율 하락)한 데다 신종플루와 화산 폭발 등으로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경 기 회복과 함께 한꺼번에 폭발했기 때 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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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2010년 5월 5일 수요일

한인회보

할머니가 손녀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세지 (VII)

[글로벌 한인 취업박람회]

뉴욕에서 대규모 한인 취업박람회 열려

(이 편지는 한국에 있는 할머니가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손녀, 손자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전자빔>

50개 업체 참가, 7일 메디슨스퀘어가든

유진에게... 요즘 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지? 그렇지만 좋아 찾아서 하는 공부는 보람있 고 재미있을 거야. 얼마전 신문에 전자빔에 대한 기사에서 할 머니는 전자빔이란 말을 처음 들어보았단 다. 그 기사는 폐수에 전자빔을 쬐면 녹조현상 을 막는다는 기사였단다. 아주 유용한 것 같아서 간추려서 옮긴다 녹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 전자빔은 전자가속기에서 전자가 만들어낸 빛으로 한국 원자력연구원 등에서 만드는데, 전자빔이 하는 일은 ① 조류 엽록소 파괴, ②녹조류의 광합성 작용을 막아 적조현상 줄이는 등 등 이라는 구나. 작년(2009년) 취업박람회 모습 오는 7일 맨해튼 매디슨스퀘어가 든에서 열리는 ‘글로벌 한인 취업박람 회(Global Korean Job Fair 2010)’ 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뉴욕중앙일보와 박람회를 공동 주 최하는 아시안전문 리크루팅업체 ADI 에 따르면 웹사이트(www.asianlife. com)를 통해 미리 등록한 구직자는 1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보다 20~30% 정도 늘어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기업을 비롯해 정부기관과 미국기업 등 50여개 기관· 업체가 참가, 4000여명의 취업희망자 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진오 ADI 대표는 “취업박람회 는 참가업체의 인지도나 구직을 원하 는 분야에 따라 관심도가 달라진다”며 “올해는 구직자의 취업 분야가 넓어지 고 뽑는 인원도 늘어나면서 예년보다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박람회는 아 시안 박람회도 동시에 열려 구직자들

그 밖에도

이 선택할 수 있는 기업의 폭이 훨씬 넓 어졌다. 또 글로벌 인재를 찾는 기관이 나 우수업체들이 지난해보다 20% 정 도 늘어났다. 특히 올해의 경우 아시안 학생비율 이 높은 대학들이 대거 참가하면서 한 인뿐 아니라 아시안들이 일자리를 찾 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졸업생 취업을 돕는 대학연합체 ‘ 노스이스트컨소시엄’은 뉴욕대를 비롯 해 카네기멜론, 보스턴, 페이스대, 럿거 스대,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 등이 포 함된다. 이들 대학 출신의 졸업자들은 컨소시엄을 통해 취업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참가 희망자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미리 등록하면 유리하다. 접수시킨 이 력서가 미리 각 기업체로 전달돼 효과 적이다. 사전 등록하면 10달러 입장료 가 면제된다. 문의:718-361-7700(교 환 150), ADI(212-465-8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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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연 섬유인 한국 전통의 한삼 모시에 전자빔 적당 양을 쬐었을때 섬유 표면에 불순물 제거해 한삼모시의 강도는 40% 증가 한다고 한다. 2, 콘택트 렌즈도 점자빔을 이용하면 더 좋아진다 (산소 투과율이 중요하기 때문에) 콘택트 렌즈에 들어있는 수분이 많을 수록 눈의 피로 감이 덜하고 , 혈관이 없는 각막은 산소를 대기에서 직접 공급 받기때문에 콘택트 렌즈의 산소 투과율이 낮으면 각막이 산소 부족해져 충혈되고 시력이 나빠지기 쉽거든) 3, 환경정화에도유용하다, 전자빔으로 오염물질인 이산화탄소 흡수제(MEA)를 제거하기도 한다고 한다. 이상의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기술이지? 전자빔은 전자가속기에서 전자가 만들어낸 빛으로 한국 원자력연구원 등에서 만드는데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있는 MeV(메가전자볼트)전자가속기로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하면 전자 빔을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이러한 전자가속기 가 국산화되면 금상첨화겠구나. 유진아, 과학은 참 무궁 무진하구나. 지금 할머니가 편지쓰는 이시간에는 우리 유진이가 즐거운 꿈꾸고 있겠지, 잘자라!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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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회 소식

한인회보

2010년 5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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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섹스 스캔들 새로운 국면 접어들어

72살 할머니-26살 손자, “우리 사랑에 빠졌어요”

미국 대중 주간지 `내셔널인콰이 어러`에 의해 지난 1일 보도된 오 바마 섹스스캔들이 새로운 국면 에 접어들었다. 내셔널인콰이어 러가 스캔들을 입중할 수 있는 비 디오의 존재에 대해서 슬그머니 발을 빼고, 100만달러의 현상금 을 내건 반(反) 오바마 세력이 있 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비디오의 존재가 불분 명해지면서 스캔들의 사실 여부보다는 6년전 해묵은 인신공격성 루머를 왜 지금 이 시점에 다시 꺼냈느냐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미국 정국이 오는 11월 중간 선 거로 뜨거워지고 있고, 개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오바마에 대한 보수 우파 의 반감이 거센 상황이다. 따라서 100만달러라는 거액을 걸고서까지 오바마 흠 집내기에 나선 세력이 누구인지가 음모론을 키우고 있다.

사랑이 먼저일까, 천륜이 먼저일까. 이 두 사람에게 는 아마도 사랑이 우선인 듯 하다. 할머니와 손자가 사랑에 빠졌다. 미국 인디애나주에 사는 할머니 펄 카터(72)와 그의 손자 필 베일리(26)가 그 주인공. 1일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4년 전에 처음 만 난 두 사람은 첫 눈에 반했고 이후 불꽃튀는 사랑을 했다. 급기야 둘은 아이를 갖기 위해 현재 대리모를 구하고 있는 중이다. 할머니 카터는 “주변 사람의 어떤 의견도 흥미롭지 않다”며 “나는 베일리와 사 랑에 빠졌고 그 또한 나를 사랑한다”고 밝혔다. 손 자 베일리 또한 “항상 연상에게 매력을 느껴왔다” 며 “카터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는 “하루빨리 아���가 되고 싶어 참을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백악관 “뉴욕 차량폭탄, 테러 공격 규정”

유나이티드 항공과 콘티넨털 항공이 합병에 합 의해 세계 최대의 항공사가 탄생하게 됐다고 AP 통신이 3일 보도했다. 두 항공사는 현금 거래 없 이 콘티넨털 주식 1주와 유나이티드의 지주회사 인 UAL의 주식 1.05주를 맞교환하는 방법으로 합병하기로 했다. 합병으로 생겨나는 새 항공사 의 이름은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정하고 본사도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본사 건물 을 쓰기로 했다.

미국 백악관은 3일 지난 주말 뉴욕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 기도 사건을 `명백한 테러 공격’으로 규정했다.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 서 “타임스 스퀘어의 차량에 있었던 물질 유형으로 볼 때 명백하게 시민들을 공 포로 몰아넣으려 한 시도”라며 “범인이 누구든간에 테러리스트로 규정해야 한 다”고 말했다.

보스턴, 수도관 파열로 비상사태 선포 보스턴과 교외지역에서 주요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약 100만명이 물을 끓여 마 셔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웨스톤 타운에서 지름 3m 짜리 수도관이 새면서 시간당 800만 갤런 이상의 물이 인근 찰스강으로 쏟아져 나오 고 있고 전했다. 매사추세츠 수자원 당국은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추후 공지가 있 을 때까지 물을 반드시 끓여 마셔야한다고 알렸다. 당국은 “추가로 긴급 물보호 조치가 피해지역에 내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국은 급수장과 지역 수도관 을 이용해 비상 물공급에 나선 상태로, 이 물은 목욕이나 수세식 변기용 등으로 는 괜찮지만 음용수로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멕시코만 기름띠 밀려들지만 막을 방법이 없다 초강대국 미국도 해저에서 원유를 뿜어내 는 유정을 막지 못하고 있다. 멕시코만 석 유시추시설 폭발 12일째에 미국이 직면한 한계다. 이제 전례를 찾기 힘든 환경적·경 제적 피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나올 정도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인간능 력으로 가능한 모든 것을 동원해 대재앙 을 막겠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해결책은 나오지 않고 있다. 사고 발생 이후 지금까 지 해저 유정에서 흘러나온 원유의 양은 600만ℓ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오염 지역도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초 사고 발생 열 흘이 지나면 기름띠 면적이 1550㎢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실제로 나타 난 기름띠는 그보다 2배 이상 넓어 대서양 진출까지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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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유가 또 100弗 시대 올 것” 올여름에 유가가 1배럴당 100달러를 넘 는 고유가 시대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예 상된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2일 보 도했다. 타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배 럴당 69달러를 기록하는 등 안정세를 유 지하던 유가가 올 들어 연일 최고가를 경 신하는 등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이 같은 유가 상승 추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올 여름이면 1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것으 로 예측된다. 특히 헤지펀드 등 투기세력이 원유시장에 가세할 경우 유가가 배럴 당 147달러까지 치솟았던 2008년 상황이 재연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패드, 출시 28일만에 100만대 돌파 미국 애플사의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가 출시 한달 도 채 되지 않아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 됐다. 지난달 3일부터 와이파이(wi-fi) 방식의 아이패 드에 대한 시판에 들어간 애플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출시 28일만에 판매량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공식 발 표했다. 애플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는 이날 성명에서 “아이폰 첫 제품의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 하는 데 74일이 소요됐던 것에 비교하면 아이패드의 판매 속도는 2배 이상 빠른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잡스는 다만 아이패드의 공급부족 현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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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컬럼/기고

2010년 5월 5일 수요일

한인회보

김선아박사가 전하는

두레마을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본 컬럼은 우연한 기회에 두레마을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을 접하고 기도에 대한 신념을 얻게 된 김선아(미국명: Sona Dolan, MA거주)박사가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을 뉴 잉글랜드 동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하여 김진홍목사의 허락하에 영문으로 번역하여 기고한 글임을 밝힘니다.

거룩한 생활 ⑨

Consecrated life No. 9

누가복음 22장에 기록된 예수의 기도에서 우리가 본받아야 할 세번째 는 기도드릴 때는 혼을 기울여 전심전력(全心全力)을 다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44절에서는 예수께서 기도드리는 모습을 다음같이 표현하였 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 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누가복음 22:44)

Third what we should learn from Jesus’ Prayer described in Luke 22 is that we should pray earnestly as hard as we can. Luke 22:44 described how Jesus prayed as follows. And being in anguish, he prayed more earnestly, and his sweat was like drops of blood falling to the ground.” (Luke 22:44)

예수께서 기도드리실 때에 얼마나 정성을 쏟아 기도하셨던지 흘리는 땀이 핏방울처럼 떨어졌다는 것이다. 나는 이 표현을 글자 그대로 믿 는다. 우리도 기도드릴 때에 그렇게 사력(死力)을 다하는 정성이 필요 하다. 그런 기도는 몇 가지 발전 단계를 거쳐 이루어진다. 마치 어린아 이가 글 쓰는 법을 배울 때에 맨 처음엔 어색하지만 연필을 쥐는 법부 터 배워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기도드리기를 체득(體得)하는 것 도 이와같다. 우리가 기도 드릴 때에 올바른 방법을 익혀 열심히 노력 하면 기도생활이 천천히 조화롭게 발전하고 향상된다.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채 기도생활이 향상될 것이라는 생각은 그저 착각일 수 밖에 없다.

His sweat changed to blood because of his earnestness and seriousness while praying. I believe this expression happened exact as the Bible describes it. We also need to have a sincere heart to pray earnestly just like He did. To reach that point, we need to go through a few processing steps. Those steps are the same as when a child learns how to write. A child should learn how to hold the pencil first. Practicing the prayer is the same as we need to do. We can improve our prayer slowly with harmony if we work hard after learning the right way to pray. We can be confused if we expect to improve our prayer without working hard to pray.

깊은 기도의 경지에 이르게 되기까지는 다섯 단계를 거치게 된다. 마치 산을 오르는 것과도 같은 과정이다.

There are five steps to reach deep prayer. It is like hiking a mountain.

첫 단계, 공허한 말들(empty words)로 드려지는 단계이다. 신앙생활 의 초보자들이 이 단계에서 시작한다. 알맹이 없는 공허한 말, 빈 말로 하는 기도이다. 산만한 중에 잡념을 품고 때로는 졸듯이 기도한다. 예 수께서 이르시기를 이런 기도는 하지 말라 하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 에 이방인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만 하나님께서 들어주실 줄 안다.”(마태복음 6장 7절) 우리들은 이런 단계의 수준에서 스스로 벗어나고자 하는 갈망과 용기 가 필요하다. 자신의 기도가 형편없는 수준임을 자각하고 이 수준에서 벗어나겠다는 결의와 용기가 없이는 기도생활에 향상을 이룰 수 없다.

The first step is praying with empty words. Beginners in the religious life start this way. They pray with empty words. Their praying is like dozing with a disturbed mind. Jesus told us not to pray like this. “When you pray, do not keep on babbling like pagans, for they think they will be heard because of their many words.” (Matthew 6:7) We need some desire and encouragement to get out of this level. There is no improvement without making a decision and having the courage to move out of this poor level. To improve our prayer, we should realize that the level of our prayer is poor and very low. (www.mooksang.net)


보스턴 한인 야구리그 지상 중계

한인회보

2010년 5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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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부터 ‘우리들 만의 리그’라는 제목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10시), 오후(1시 30분) 경기로 나뉘어 Newton, Cabot 구장에서 열리는 보스톤 한인 야구리그 경기 결과와 내용, 기록을 지면을 통해 한인회보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Flesh Back’이라는 코너를 통해서 보스톤 한인 야구리그만의 독특한 기록이나 감동적 이었던 순간을 소개하겠습니다. <한인회보 스포츠 전문기자 : 김성기>

오전경기 기록 (10 Am) TEAM

1

2

3

4

5

6

7

8

9

R

H

E

B

Lexington Slammers

0

0

1

2

0

7

1

0

0

11

10

0

9

Massachusetts Warriors

0

0

2

0

0

2

0

0

2

6

12

4

4

승리투수 : Jason Ha, 패전 투수: 김우재 , 구장: Cabot Field at Newton, 심판: 이은성, 기록: 박성환

오후경기 기록 (2 Pm) TEAM

1

2

3

4

5

6

7

8

9

R

H

E

B

New England Ace

1

0

0

2

0

0

1

1

5

10

7

5

11

Cambridge Bananas

2

11

2

1

0

4

0

1

-

21

10

3

18

승리 투수: 정민수, 패전투수: 김원석, 구장:Cabot Field at Newton, 심판: 이신형, 기록: 김이현 이 날 Cambridge의 승리 투수가 된 정민수 선수는 5이닝 동안 단 22명의 타

우리들 만의 리그

자들만 상대하며 4안타, 2 볼넷, 3실점 (1자책점)만 내주고 7삼진을 솎아내며 팀 현재 순위

에 귀중한 첫 승을 안기는데 1등 공신이 되었다. 많은 점수 차 때문에 비록 5이 닝 밖에 던지지 않았지만 그가 보여준 피칭 내용은 정말 인상 깊었다. 매 이닝마 다 정확한 재구력을 선보이며 볼넷을 쉽게 내주지 않았고, 스트라이크 존을 공략 하는 공격적인 피칭에 볼 카운트를 항상 유리하게 가져갔다. 그 결과 적은 피칭 수로 많은 범타를 만들어 내며 야수들의 집중력과 수비 리듬을 살리면서 경기를 쉽게 쉽게 풀어나갔다. 이로서 Cambridge는 리그 개막 한달여 만에 첫 승을 신고하며 중위권 도약 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된 반면, Aces는 4연패에 빠지며 호된 신고식을 치루 고 있다. 이 경기에 앞서 열린 리그1위 Lexington Slammers와 공동 2위 Mass.

Cambridge Bananas vs. New England Aces (오후경기)

Warriors의 오전 경기는 보기드문 투수전이 나왔다. 2회부터 등판해서 8이닝 동 중위권 도약을 위한 1승이 누구보다 필요한 두팀이 맞붙었다. 양 팀 모두 시즌

안 11개의 안타를 내줬지만 1개의 사사구, 9삼진을 잡아내며 6실점 (4자책점)

초반 연패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 경기전 라인업의 변화를 통한 전술

호투한 Jason Ha선수와 5이

구사를 예상했지만 약간의 타순변동 외에는 별 다른 변화 없이 경기에 돌입했다.

닝동안 4피안타, 2사사구, 7삼

1회에는 양팀 모두 사구로 나간 주자들이 적시타와 범타때 홈을 밟으며 경제적

진, 3실점 (1 자책점)을 기록한

인 야구로 경기를 시작했다. 그 뒤에 이어진 이 경기의 승부처2회. Aces 타선은

김우재 선수의 호투가 돋보인

1회에 이어 2회에도 Cambridge 선발 투수의 날카로운 재구력에 휘말리며 4타

가운데 찬스때 기회를 놓치지

자만에 공격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2회말 수비에서 첫 타자를 상대로 삼진을 잡

않고 집중력을 보여준 Slam-

아내며 이에 맞대응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때 까지만 해도 경기는 팽팽한 투

mers의 타선에 힘입어 Jason

수전으로 갈 양상을 보였지만 다음 타석에 나온 평범한 유격수 땅볼 때 수비수가

선수가 승리를 따냈다. 이로서

실책을 범하며 주자가 나가고, 연이은 타석 중견수 앞에 떨어진 짧은 안타를 중

Slammers는 4연승을 이어갔

견수가 뒤로 빠뜨리면서 예상은 다시 한번 빗나가게 됬다. 쉽게 넘어갈수 있었

고, Mass. Warriors는 Brookline Believers와의 순위 싸움에서 밀려났다.

던 이닝을 넘기지 못하자 투수는 많은 투구를 할 수밖에 없었고, 수비에 대한 불 신이생기며 어깨에 힘이 들어간 투구는 불필요한 채력 소모까지 몰고 왔다. 거기

현재까지 1강 3중 1약으로 보이는 구조가 성립된 가운데 Slammers의 독주는

에 같은 이닝 2번째 유격수 앞 땅볼 실책때 Aces는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완전

언제까지 이어질지,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주도하고 있는 Brookline Believers

히 무너지며 11실점을 했고 승부는 그렇게 갈려버렸다.

의 돌풍의 끝은 어디인지, 과연 New England Aces는 연패를 끊을 수 있을지 관 심이 모아지는 5월이 이제 막 서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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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에서 청년 연합짐회 ReNEW가 오는 8월에 열린다고 한다. ReNEW는 COSTA BOSTON의 새로운 명칭이라 하는데 ReNEW 청년연합집회 대회장 김태환 목사, 총무 이성조 목사와 만나 ReNEW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고자 한다. 1. 먼저, ReNEW라는 이름의 뜻이 궁금합니다.

대합니다.

ReNEW는 Revive the New England Wave의 줄임말 입니다. 200년 전 뉴 잉글랜드의 부흥의 물결로 인해 놀라운 부흥과 축복을 경험한 한국 청년들이, 복 음의 빚진 자의 심정으로 부흥의 진원지였던 뉴잉글랜드 땅에서 그 부흥의 물결 (Wave)을 다시 일으키(Revive)자 라는 취지로 세워진 집회입니다. “Revive the New England Wave!” 이것이 우리들의 슬로건입니다.

5. 집회가 열리는 Regis College는 어떤 곳입니까?

2. 뉴잉글랜드 부흥은 “건초더미 기도회”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개 과정 을 간단하게 소개해 주십시오. 1806년에 뉴잉글랜드 윌리암스 칼리지에서 일어난 “건초더미 기도회(Haystack Prayer Meeting)’”는 17세 기 이후 세계의 영적 흐름을 바꾸어 놓은 중요한 사건입니 다. 이 기도회를 계기로 19세 기말과 20세기 초의 위대한 미국의 학생선교운동(SVM) 이 시작되었습니다. 1806년 당시 미국은 지 금의 뉴 잉글랜드 지방을 중 심으로 정착해가기 시작했습 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청교 도들의 선교정신을 이어받아 복음전파에 대한 필요성은 인식하였지만, 아직 다 른 나라에 대한 선교적 관심은 없었습니다.그러던 중 뉴잉글랜드의 커네티컷 주 리치필드 지방을 중심으로 제 2차 영적 대각성운동이 일어나면서 신학교가 생기 고 해외선교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고조되기 시작했습니다. 뉴잉글랜드 리치필 드의 부흥운동은 메사추세츠의 윌리암스 타운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그 이 영향 을 받은 젊은이들이 월리암스 대학에 입학하게 됩니다. 그 중 다섯 학생이 윌리 암스 마을과 대학 안에 영적 부흥운동을 일으키기 위해 기도하다가, 자신과 뜻 을 같이 하는 동료들을 만나게 되고 함께 정기적으로 모여서 기도하는 모임을 만 들게 됩니다. 1806년 8월 초 어느 토요일, 다섯 명의 학생들은 Hoosic River 강변에 모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갑자기 검은 구름이 몰려오고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 작했고, 이들은 급히 소나기를 피해 근처에 있는 건초더미(Haystack) 속으로로 몸을 피했습니다. 그 곳에서 이들은 세계 선교의 대한 비전을 품고 기도하기 시 작합니다. 이 때 기도회를 인도하던 청년 밀즈는 성령께서 주시는 영감을 받아 “ 우리가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다(We can do this if we will)” 고 하면서 해외 선 교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들이 눈을 떴을 때는 이미 검은 구름은 지나가고 파란 하늘이 그들의 머리 위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이들은 여름 내내 그 숲 속에서 해 외선교를 위해 기도했고, 이 기도회는 1807년 여름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이것이 미국 청년들 사이에서 일어난 해외선교를 위한 첫 기도모임이었던 셈입니다.

Regis College는 약 1600명의 학부 및 대학원 남, 녀 학생들이 25개 이상의 학부교 육과정과 4개의 석사 및 박사 전문 프로그 램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간호대학의 박사과정은 전미주내에서 Top Ranks에 속해 있다. 보스톤 시내에서 약 12마일 떨어진 메 사추세츠, Weston에 위치해 있습니다. 크지 는 않지만 132에이커 규모의 캠퍼스는 그 아 름다움이 메사추세츠 지역 college 중에서 도 단연 으뜸입니다.
고요하고 전원적이고, private한 캠퍼스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말씀과 기도로 우리의 영성을 새롭게(ReNEW) 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이고, 캠퍼스가 너무 크지 않아서, 집회와 숙소, 식당 그리고 여 러 모임장소로 이동하기에 용이합니다. 6. 어떤 프로그램이 있고, 어떤 강사분들이 오십 니까? 저녁 집회에 높은뜻교회연합의 김동호 목사님, 주제 성경 강해에 디트로이트한인연합장로교회 유승원 목사님이 오 십니다. 크리스천의 삶을 간증해 주시는 분으로는 한인 1세대 최초 미국 지 자체 민선 시장이신 캘리포니아 어바인 강석희 시장님, 그리고 신앙과 과학 을 명쾌하게 연결하는 것으로 유명하신 김명현 교수님이 오십니다. 이 밖에 훌륭한 세미나 강사분들과 특강의 강사분들이 섭외되고 있습니다. 찬양 콘서 트, 말씀 집회와 더불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다문화 속의 선교” 등 을 주제로 한 특강, 그리고 전공과 복음, 직업과 복음을 어떻게 연결 시킬 수 있는가를 제시하는 세미나 등 3박 4일이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 져 있습니다. 7. 간단하게 등록비를 안내해 주십시오. 등록비는 여타의 숙박 집회, 가령 시카고에서 열리는 KOSTA 집회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했습니다. Regis College와 매우 좋은 계약을 맺어 가격을 낮추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을 위한 숙박과 자녀 를 가진 부모님들이 통근의 형태로 참석하는 등의 옵션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 니다.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ReNEW 어린이 집회에도 자녀들을 등 록시킬 수 있습니다.

3. 이 기도회가 한국의 선교와 어떻게 연결되는 것입니까? 건초더미 기도회의 주역이었던 다섯 명의 학생들은 이후, 학생선교동 원운동(SVM: Student Volunteers Movement)으로 발전합니다. 이 운동의 일환 으로 있었던 헐몬산 수양회(1886년)에서 무디의 강력한 설교에 영향을 받은 학생들은 선교사로서 헌신하겠다는 서약을 하기 시작합니다. 참석인원 250명 가운데 100명이 서약에 참여했습니다. 이 서약을 프린스톤 서약이라고 부릅니 다. 바로 한국에 복음을 전하여 준 언더우드와 아펜젤러가 이 학생선교동원 운동(SVM)의 한 집회로 열린 코네티컷 대회에 참석하여 해외 선교의 비전을 갖게 됩니다. 그 대회에서 조선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된 두 사 람은 1885년 4월 5일 인천 제물포 항구에 첫 발을 딛게 됩니다. 한국 교회사 에 있어 길이 남을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뒤를 이어 수많은 청년대학선교사들이 조선 땅을 위해 헌신하게 됩니다. 그 결과, 조선의 젊은 이들은 민족의 장래를 책임지는 선구자들로 변화되었습니다. 1907년 평양 대 부흥의 원동력이었던 토마스 하디 역시 이 선교 운동을 통해서 조선에 온 선 교사였습니다. ReNEW 청년연합집회의 비전은 바로 이 부흥의 물결(Wave)를 다 시 일으키는(Revive) 것입니다. 4. 작년에 있었던 rcKOSTA Boston 집회와 올해 있을 예정이던 2010 rcKOSTA Boston 집회와는 어떤 관계입니까? 2009년 rcKOSTA Boston은 작년 10월 16일-18일, “새로운 세대의 부 흥”이라는 주제로 케임브리지한인교회에서 열렸습니다. rcKOSTA는 “Regional Conference”의 약자로 지역 코스타입니다.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미 주 코스타의 지역 코스타로 보스턴에서 열렸던 것입니다. 2박 3일 동안 저녁 집회 형식으로 열린 이 집회에 연 인원 2,500명이라는 보스턴의 청년, 유학 생들이 참석하여 대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국제 코스타의 이사장이신 홍정길 목사님을 주 강사로, 박용규 교수, 권지현 목사, 안종혁 교수, 이용규 선교 사, 김도현 찬양 사역자 등의 강사들이 보스턴의 청년들을 섬겼고, 참석했던 청년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에 열광하였습니다. 작년에 이어 2010 rcKOSTA Boston 집회를 8월 24일(화)-27일(금)까지, Weston 소재 Regis College에서 하기로 계획하고 추진하던 중, 미주 코스타 와 계속된 입장 차이로 인해 더 이상 KOSTA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집회 이름 을 바꾸어 “ReNew 청년 연합집회 in U. S. A”라는 새로운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코스타라는 이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청년들의 영혼이 그리스도 께로 돌아가는 일임을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청년들을 우리 민족과 세계를 섬기는 참 그리스도의 제 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ReNew 청년 연합집회”를 미국 학생 선교 운동의 진원지인 보스턴에서 개최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3박 4일 동안, “크리스천, 세상이 준 이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ReNew 청년 연합 집회”를 통하여 우리 가운데 부흥의 New Wave가 일어나기를 기

8. 등록 기간은 언제까지 입니까? 1차 마감은 5월 31일, 2차 마감은 7월 15일, 그리고 3차는 선착순 마감입니 다. 9. 등록은 어디에서 할 수 있습니까? 자세한 안내는 ReNEW 홈페이지인 www.renewusa.org 에서 받으실 수 있고, 그 곳에서 온라인으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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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0년 5월 5일 수요일

한인회보

민유선의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민유선 (전 보스톤한미노인회장)

類類相從 두어 달 전에 낯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점심 한 상 대접하고 싶다고 했습니 다. 이름도 성도 모르는 사람의 전화여서 처음에는 거절 하였지요. 그러나 몇 번씩이나 계속되는 청이 어서 무조건 거절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 듯 하여 서로 통성명을 하게 되었읍니다. 그 분은 3-4년전 부터 ‘뉴잉글랜드 연합신문 (kap)”에 “민유선 에세이”라는 타이틀로 쓰는 저 의 글을 인상적으로 읽게 되었다는 讀者였습니다. 근래에는 “한인회보”에 “민유선의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라는 제목으로 쓰는 저의 글을 열심히 읽 고 있다고 했습니다. 노인회장 임기도 끝났으니 이 제는 시간을 내어 식사라도 하자는 저의 ”독자님” 을 소홀히 대할 수 없어 만날 약속을 하였는데 이 번에는 그 독자께서 약속 취소를 해 왔습니다. 벼 란간 먼 거리 출장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며 그 대 신 다른 독자님들과 만나 좋은 시간을 가지라며 일 금 $300을 보내 오셨습니다. 한 사람의 독자로부터 그렇게 과분한 대접을 받는다는 사실이 부담스러웠으나 한편으로는 다 행스럽기도 했읍니다. “독자 없는 글쓰기의 허망 함”을 잘아는 저로서 이제는 분명한 독자 한 명이 있다는 생각에서 였읍니다. 한인회보 편집부의 배 려로 광고를 내어 결국은 지난 5월 3일 월요일 점 심에 “독자들과의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늘 부족하다고 생각 되는 저의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계심에 저는 황송하면서도 기뻤읍니다. “글 쓰는 일이 얼마나 힘 들겠느냐?”며 격려를 아 끼지 않는 동년배의 친구. “민유선의 살며 사랑하 며 배우며”가 실린 한인회보를 얻기 위해 일부러 한인 식당 외출을 한다는 부부. 한인회보를 가져오 면 제일 먼저 민유선의 페이지를 펼치게 된다는 독 자, 민유선 할머니도 글을 쓰는데 “젊은 나도 한번 글을 써보자”는 도전을 받았다는 독자님께서는 정 식 詩人이 되어 기념시를 써 주시고. 자기의 생각 을 글로 표현하는 민유선이 “샘이 나서” 자신은 악 보로 표현하고자 노력한다는 아마츄어 작곡가, 민 유선의 글을 읽으면 자신의 삶을 다시 한번 더 반 성 하게 된다는 시누이와 올케, 자신의 생각을 색 채 있는 그림으로 발표하는 미술가, “책 읽기”를 소중하게 여기는 목회자와 은퇴하신 학자님, 그리 고 평소에 저와 “형님 아우”로 지내는 성도님, 겨 울에 발표한 “콩나물 이야기”의 내용을 정확하게 기억하시는 독자, 보스톤 근교에서, 뉴 햄프셔에 서, 멀리 로드아일랜드에서도 궂은 날씨를 마다 않 고 달려오신 여러 독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본질에 눈뜨게 되었읍니다. 친지들과 스승님의 권 고로 문단에 발을 들여놓은 상태에서 아직까지 글 쓰기를 놓지 않고 아직도 허술한(?) 글을 쓰면서 언감생심 “독자들과의 만남”이라니 쑥스럽기 짝 이 없읍니다만 낯 모르는 독자께서 보내주신 일 금 $300이 300이라는 숫자 이상의 역할을 한 셈 입니다.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고 하던가요? 이번 민유선의 독자들과의 모임은 좋은 사람들끼리의 만남이었으며 참석하신 분들 모두 행복해 보였읍 니다. (신분 밝히기를 꺼리시지만) Robert Lee, 당 신은 참으로 좋은 일을 하셨습니다. (2010-05-04).

물질과 외모 지상 주의에 오염된 이세상에서 짧으나마 내면을 위한 글을 읽는 여러분들 모두는 나름대로의 향기를 품은 귀한 영혼의 소유자들 이 십니다. 지금 5월의 산천에서는 갖가지 꽃들이 향 내를 풍기고 있지요. 여러분들이 품은 내면의 향기 도 언제나 주변에 향내를 풍기리라 기대 합니다. 어린 시절 “일선 장병께” 보내는 위문 편지에 서 시작된 저의 글쓰기는 사춘기를 지나며 사물의

반사치료법(Reflexology)을 통한

손 쉬운 “자연 건강 법”을 알려 드립니다 ! 반사치료법이란? 반사치료법(Reflexology)은 기구나 약을 사용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강력한 “자연 치료법”으로, 자신의 손과 발에서 신체의 각 부위에 대응되는 부위를 찾아 자극을 줌으로서 인체에 전혀 부작용 없이 신체의 각 기능을 정상화하고 면역력을 키워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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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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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617-351-4500

원덕수설계사무소

617-731-1102

웰페어

617-348-8500

E/Y건축

617-590-3472

자동차등록

800-858-3926

I.T종합건축

617-328-7899

전화고장신고

800-870-9999

이동익설계사무소

978-470-1793

전화신청

800-941-9900

Lee디자인건축

508-479-9419

피터팬버스

800-343-9999

Lee’s건축

617-538-0558

트리플A (AAA)

800-222-4357

장스건축

401-274-6088

MBTA

800-392-6100

지선디자인

617-325-1007

NSTAR 가스

800-572-9300

J.C건축

781-738-7871

NSTAR 전기

800-592-2000

J건축

978-335-7995

RCN TV/전화

800-746-4726

KAM’s

617-501-6102

KWJ Service

617-431-9541

언론

건축/인테리어

매터팬피시마켓

한인회보

781-933-8822

초이스간판

617-470-1083

보스톤코리아

617-254-4654

파인향건축

617-688-6833

한샘(주)

781-478-0110

핸디맨매터즈

617-795-2441

주요단체

금융/모게지

보스톤총영사관

617-641-2830

국제결혼가정선

978-902-1111

김경덕모기지

617)939-6524

간호협회

781-405-3968

론스탭(켈리김)

888)839-9990

골프협회

508-843-7217

선모기지

617)592-6378

공군보라매회

617-230-1002

스톡튼터너모기지

800)990-8835

과기협회

508-333-7290

아메리칸홈론

617)794-8675

교역자협의회

617-469-4289

아시안아메리칸

617)338-1706

교회협의회

781-393-0004

이종수파이낸스

617)799-6158

문인협회

978-688-3137

B.L.모기지융자

800)906-5326

세탁인협회

978-685-4979

US파이넨셜

617)426-3331

시민협회

508-962-2689

의사협회

508-785-0199

NIRVANA AIR

508)473-3429

한인학교협의회

508-845-7144

PSI

617)547-0211

NE해병전우회

781-854-8880

대MA태권도

978-922-4344

도레미노래방

617)783-8900

대한재향군인회

978-475-3937

진노래방

617)782-9282

대한태권도협회

508-528-7772

RI한인경제인협회

401-481-4900

올스톤당구장 초이스당구장

냉동/에어컨/히팅

노래방

당구장

617)624-0292

978)772-9090

617)482-6237

오리엔트여행사

781)665-0004

홈페이지제작

857)540-1117

태권도

피터전변호사

203)386-0503

한석훈변호사

781)933-4751

유니버스여행사

888)666-1708

구정회태권도

781)935-3773

황성호변호사

203)624-2811

코리아여행사

617)267-7777

국선도단전호흡

860)523-5260

CHRISTOPHER

617)504-6477

하나여행사

617)713-4262

권TKD아카데미

978)858-3699

FREDERICK P.

203)776-9368

IACE여행사

617)424-8956

김영곤태권도

978)688-1037

JOHN DOWNEY

617)964-5809

무한TKD(덴버)

978)777-5435

STEVEN S.KIM

617)879-9979

김, barber

508-653-3556

무한TKD(애틀브로)

508)226-0707

617)367-4949

한인이발관

617)783-3213

무한(프랜클린)

508)528-7772

박스TKD(박선우)

603)433-2099

가나안부동산

617)782-7200

대한이삿짐㈜

877)460-2424

박스TKD(박영학)

978)345-3007

뉴스타부동산

617-969-4989

대한통운

978)425-4448

권스태권도

978)345-3007

김종희부동산

978)866-7789

범양해운

617)645-1538

알파태권도(정운학)

978)256-4904

866)411-2424

이종수태권도

603)623-1022

617)783-1233

이평팔중앙TKD

617)776-6161

978)772-4790

재조태권도(조재휴)

508)820-1618 781)326-9009

YOUNG LEE

이발

이사/운송/콜택시

부동산

김진경부동산

203)536-6817

김현구부동산

617)694-0985

김현정부동산

617)388-8527

보고해운항공 보스톤한국이사 예송운송

리맥스부동산

917)848-2222

우리익스프레스

617-699-6272

조올림픽TKD

마크로스부동산

617)513-4553

한진택배

617)785-2397

초이TKD(최창헌)

413)736-1008

백영주부동산

617-921-6979

ACE운송

617)233-2444

초이TKD(최호진)

508)478-6600

978-922-0929

이강원태권도

781-344-7900

Kim’s TKD

413)796-1400

센추리21

617)233-6858

OK무빙

송기백부동산

781)510-9924

YES2424

617)953-4651

송현미부동산

617)835-7664

태양고속

781)391-7700

Koryo TKD

978)440-0020 781)344-7900

신태순부동산

508)435-6333

평와버스

617)338-8308

Lee태권도(이강원)

에이블부동산

617)868-2253

대한통운리무진

888)239-9377

Master Ann TKD

978)453-5387

오성희부동산

617)275-3109

보스톤라이드

617)216-4008

Yun’s TKD

781)430-0075

781)475-8651

US TKD Center

이경해부동산

800)867-9000

이정선부동산 이종수부동산

안전라이드

508)767-1717

학원/유학원

781)874-2087

한국콜택시

617)783-1234

781)772-1062

코리아리무진

781-391-7700

가드펜싱클럽

413-535-0916 617)775-5527

이도경

781-771-0097

태양콜택시

781-391-6200

골프스쿨

재클린조

978)263-1166

한국관광콜택시

508-475-4000

뉴잉글랜드유학원

617)964-2640

제이 리 부동산

781-654-5281

해피라이드

617-939-4465

남궁연골프교실

978)474-4780

리드포닉스

781)640-2472 617)497-2306 508)523-9831

젝콘웨이부동산

인쇄(프린트)

508)737-8636

보스톤미술학원

617)254-3944

조이리부동산

781)249-5838

ABC인쇄소

617)783-3355

보스톤유학원

617)491-0041

617)666-4480

보스톤정유학원

617)795-7303

윤상래동물병원

978)343-3049

보스톤이북도민회

978-725-9597

보스톤이중문화

978-266-9406

보스톤재향군인회

339-298-1187

보스톤체육회

978-902-9033

보스톤한미노인회

781-480-4778

보스톤한인사회관

617-789-4964

산사랑산악회

774-270-1948

6.25참전유공자회

978-725-9597

한국학교지역협회

508-523-5389

한국입양아동회

207-878-5652

617-921-8799

조이리변호사

유에스컴퓨터

여행사 범아여행사

617)719-8200

978-569-3256

경복고동창회

617)230-0005

781)830-1060

큰나무인쇄소

보스톤산악회

781-861-0437

정선진변호사

781)279-4181

마이크로디멘션

781)961-1114

603)770-3491

978)851-3626

경기여고동창회

978)474-8880

아이팍보스톤

K씨푸드

동물병원

조현경부동산

문방구 모닝글로리

617)628-0226

E.L.T

617)782-2669

미용실 617)782-8111 978)468-0039

508)579-4314

종미 Edinger

The Star Print

자동차(매매/정비)

603 493-9379

선진학원

781)863-0677 203)444-8992 617)795-0879

코너스톤부동산

617-448-8189

박석만오토바디

978)686-9546

뉴헤이븐

콜드웰뱅커

617)835-7664

대진자동차

617)926-5083

에듀웰보스톤

프루덴셜(이효숙)

203)255-2800

데이비드클레이

617)964-3000

영토플

617)783-9822

엔도버구몬수학,영어

978)837-3327

한국부동산

203)655-6666

로버트정

617)731-0100

한미부동산

203)887-4989

모리스타운

973)455-0700

엔젤라유학상담

301)320-9791

ANN KIM

617)864-4430

사우스네틱걸프

508)653-4100

ABC골프

603)401-7990

617)787-6229

ASC English

B.L.부동산

800)906-5326

올스톤오토브로커스

617)789-4942

그레이스커팅클럽

617)331-1011

IBR

781)665-9277

태양자동차수리

781-391-6200

FLS어학원

김씨네머리방

617)739-1067

DON LEE

781)777-0047

태양자동차(토잉)

781)391-7700

종이접기

781)862-1121

COMPLETE CAR

978)858-0074

중고SAT, TOEFL

781)704-4324

Dent Green

781)548-9052

캠퍼스 Prep

617-492-2722

GLENVILLE

617)783-1515

쿠몬수학&영어

978)409-0101

978)858-0070

코너스톤수학

888)788-5171

978)535-3855

SAT Plus

781)398-1881

청담어학원

617-960-8883

하바드여름프로그램

617)495-2924

로즈헤어

339)225-1418

뷰티살롱

617)354-9255

삼손미용실

617-913-3559

세리미용실

781)676-7334

심미경헤어센터

617-767-9415

압구정동얼굴방

617)437-0378

유경희 헤어

508-768-7675

Heather Kim

617)388-8527

보험 가디언라이프 고영복보험

617)482-7444 978)646-3042

알파종합보험

617)782-8800

제이시킴보험

781)648-2661

조종운종합보험

781)255-1134

SOONER LUBE USA SPEEDY

전자/전화

우 리

978)440-7877

정혜윤부동산

김문소동물병원

508-995-7242

워드랜드/액커맨

글로리컴퓨터

617)522-2028

617)782-0906

508-740-9188

경기고동창회

617-877-3435

617)282-6142

파이시스피시마켓

617)489-5763

보스톤봉사회

401-738-8735

스티브 서 변호사

킴스피시마켓

세진카렌다

800-210-2331

건국대동창회

617-504-0609

617)236-8600

617-375-0545

동창/향우회

203)324-6155

성기주변호사

컴퓨터

정윤숙부동산

민주평통자문

그레이스스킨케어

박현종특허변호사

978)975-3303

주류

보스톤교육원

보스톤가정상담소

가위소리

모상욱변호사

한 인 회 보

617)695-3571

모 두 가 함 께 만 들 어 가 는

우 리 신 문 입 니 다


한인 업소록 / Business Directory The Academy at Harvard square

617)492-2722

한음기타노래교실

774)270-1948

BIA보스톤어학원

617)731-6390

Red Key가정교사

617)395-7935

한국학교 그레이스한국학교

603-502-7228

남부보스톤한국학교

978-385-9168

뉴잉글랜드한국학교

508-842-1551

NH반석한국학교

603-421-9100

NH한인학교

603-437-5134

RI한국학교

401-274-2044

그린랜드한국학교

603-929-7996

메인한글학교

207-897-8711

문수사한국학교

781-224-0607

백합한국학교

781-275-8233

사랑의한국학교

978-468-1625

시온성한국학교

978-256-5633

우스터한국학교

781-861-1306

보스톤장로한국학교

508-435-4579

보스톤중앙한국학교

781-682-9890

천주교한국학교

617-366-2743

보스톤한국학교

617-739-2663

북부보스톤한국학교

978-844-3852

사랑의제일아카데미

978-425-9022

성요한한국학교

781-861-7799

우리뿌리한인학교

603-674-3415

트윈시티(우스터)

508-799-4488

퀸지영생한국학교

781-356-8586

화장/미용/명상/지압 소라화장품

617-876-7200

폴라화장품

508-788-1906

코코화장품&선물

617-782-1547

FELICIA’s 화장품

617-927-4433

국제보석

617-523-2553

메타판보석

617-298-6661

보스톤보석

617-723-7979

우리보석(H마트내)

781-272-2400

페렐쥬얼리

617-262-8448

단센터(뉴튼)

617-964-8333

마음수련원

781-643-2651

명상수선재

617-492-3492

요코스파

401-781-0899

Choi’s Spa

781-231-0606

한국지압원

617-278-0275

회계/세무 김병조세무사

617-953-7621

김성태회계사

508-532-0618

김양일회계사

617-924-3900

김창근세무사

781-935-4620

노성일공인회계사

781-863-2232

박&리회계사

860-305-8584

이현주회계사

781-944-2442

정진수회계사

508-584-5860

한창연공인회계사

Tan-TV한국위성

508-364-5162

보스톤새로남교회

617-947-6765

To Go TV

800-301-6149

보스톤생명의교회

978-578-6987

한국디지탈위성

617-567-1346

보스톤산성장로교회

978-578-6963

한국방송설치

978-877-7154

새누리한인교회

617-286-2534

황성주생식

617-756-0015

보스턴새생명교회

978-777-1800

병원 가정의 그레이스가정의 내과 안광원내과

401-331-2130

오상익내과

617-632-1070

모나미화원

617)325-5802

미스틱화원

617)666-3116

앤더슨꽃집

800)844-1843

와일드플라워

508)668-6263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모나미화원

617)325-5802

미스틱화원

617)666-3116

앤더슨꽃집

800)844-1843

와일드플라워

508)668-6263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기타 주문음식배달

978-314-9752

남녀가발센터

617-230-6163

남녀옷수선전문점

781-273-0006

다이어트식품

310-869-9767

보스톤온수비데

781-274-6928

하모니결혼상담소

617-335-7998

생활용품수거센터

978-902-1111

이보살철학원

617-489-7861

이주연(의료통역)

603-502-7228

생녹용알라스카산

617-738-0690

한국산침구류

781-254-9594

카드결제서비스

781-226-7245

RCN(어니스트)

617-293-1861

KISS한국위성방송

617-803-1889

KISB

781-350-5507

781-894-3958

보스톤선교교회

617-576-2294

보스턴성결교회

781-275-8233

보스턴성령교회

781-756-1004

보스톤소망교회

339-222-4074

보스톤순복음교회

617-413-5372

정태진내과

617-298-1169

보스턴시온성교회

781-275-9327

한서동내과

401-722-0305

보스턴안식일교회

781-279-3270

산부인과

보스턴열린교회

617-325-8703

강길원산���인과

978-957-4660

보스턴온누리교회

781-933-7044

김일산부인과

978-978-0098

보스턴장로교회

508-435-4579

이운노산부인과

508-427-3000

최의웅산부인과

401-726-0600 성형외과

Society Hill

617-325-8300

AWC

508-754-5412 소아과

장경이소아과

978-687-2119

정상국소아과

508-234-7311 심리상담

배은주심리상담원

617-566-1055

양미아가족상담

508-728-0832

보스턴제일교회

617-458-2733

보스턴중앙교회

617-230-5004

보스톤필그림교회

857-636-9985

보스톤침례교회

508-624-8896

보스톤한우리교회

978-454-0454

보스턴한인교회

617-739-2663

북부보스턴감리교회

978-352-7689 781-652-0001

새빛교회

선한목자장로교회

617-279-3996

성요한교회

781-861-7799

스프링필드제일교회

413-783-6636

임나경심리상담소

617-733-4634

스프링필드장로교회

413-789-4522

최구미심리상담소

978-686-4376

시온교회

413-773-9191

안과/안경 Target (Dr. Kim)

아름다운교회

508-478-5604

재활의학 성진우척추신경

978-788-6999

617-869-8159

액튼한인침례교회

978-263-8459

안디옥교회

978-534-3394

엠허스트선교교회

413-253-5153

한경애재활의학

617-636-5631

엠허스트장로교회

413-649-0604

보스턴통증크리닉

617-630-9900

열방교회

617-620-3352

치과 강경묵치과

우스터한인교회 617-576-5300

508-799-4488

웰뎀한인교회

978-874-5552

강기호심미치과

617-536-4545

좋은감리교회

781-354-5191

말보로패밀리덴탈

508-480-9299

켐브리지연합장로

617-861-3877

손영권치과

617-777-3764

케임브리지한인교회

617-491-1474

손백종치과

617-264-9966

퀸지영생장로교회

617-770-2755

신영묵치과

617-264-5606

하버드한인선교회

617-441-5211

안치과

781-647-8000

엑셀패밀리덴탈

617-471-6970

이영완치과

508-987-8228

캠브리지덴탈

617-492-8210

퀸지소아치과

617-471-2184

폴강치과

617-923-8100

프로덴탈렙

203-854-9499

한은애교정치과

781-894-1127

허치과

781-861-8978

Ashland덴탈

508-881-7272

섬머빌덴탈

617-776-5900

Wollaston 덴탈

617-984-5888

203-852-0052

화원/꽃집

978-475-5656

보스톤서부장로교회

한의원 경희한의원

617-232-0110

광개토한의원

781-643-3679

빌러리카한방

978-262-0900

선가든힐링센터

617-593-4988

용한의원

774-270-2621

인구한의원

914-664-5345

일선당한의원

617-787-4503

캠브릿지한방침술

617-864-4600

프래밍햄한방침술

508-875-8718

한방크리닉

781-438-3974

혜민한의원

617-642-7073

종교단체

한인라이스침례교회

한인중앙교회

413-592-7232

기독교(NH)

413-789-9888

구세군인교회

617-792-8780

나사렛사람의교회

781-439-1840

NE감리교회

617-484-1448

NE한미교회

413-567-9142

라이스한인침례교회

508-523-1468

라이코스교회

987-387-1115

렉싱톤풍성한교회

617-953-0856

목양교회

617-223-1690

밀알한인장로교회

978-468-2617

메리맥교회

978-806-1363

버클랜드침례교회

617-864-5948

보스톤감리교회

781-393-0004

보스톤늘프른교회

617-489-1476

보스톤사랑의교회

978-869-2596

보스톤사랑제일교회

978-425-9022

메사츄세츠 가든하우스

978-691-5448

108 Winthrop Ave., Lawrenve

가야식당

617)497-5656

1924 Mass Ave. , Cambridge

가요가

617)566-8888

1030 Commonwealth Ave. , Boston

뉴장수갈비

781)272-3787

260 Cambridge St. , Burlington

다빈

781)860-0171

10 Muzzey St. , Lexington

다오라스시

508)587-3920

21 Torrey St.brockton

다케무라일식

617)492-6700

18 Eliot St. Cambridge

리틀부산

978)897-5107

83 Main St.. Maynard

마소바

617)973-6680

156 Cambridge St. Boston

만나스시

781-648-8878

9 Medford St. Arlington

명동일번지(포장마차)

617-206-3229

90-92 Harvard Ave., Allston

미나도

508-647-0495

1282 Worcester Rd. Natick

미나토스시

617)731-6700

696 Washington St. , Brookline

미소노

617)325-99J9

669 VFW Parkway , Chestnut Hill

미스터스시

617)731-1122

329 Harvard St. , Brookline

미스터스시(알링톤)

781-643-4175

693 Mass Ave. Arlington

민속횟집

617)783-8702

957 Commonwealth Ave. , Boston

본가왕갈비

781-828-8188

100 Washington St. Canton

북경반점 I

617)623-7220

9A Union Sq , Somerville

북경반점 II

617)254-2775

151 Brighton Ave. Allston

삿뽀로

617)964-8044

81 Union St. Newton Center

샤부젠

617-292-8828

16 Tyler St. Boston

스시야수

781-894-9783

617 Main St. Waltham

샤브야

617)547-7971

57 J.F.K. St. , Cambridge

식객 (처가집양념치킨)

617-787-2400

1245 Commomwealth Ave.

아리랑식당

617)536-1277

162 Mass Ave.Boston

아시아나그릴

781)646-2766

444 Mass Ave. Arlington

압구정

617-527-7888

1114 Beacon St. Newton

야수

617)738-2244

1366 Beacon St. , Brookline

오사카스시

617-624-3939

106 Cambridge St. Boston

요시식당

617-623-9263

132 Collede Ave.Sommervill

요코하마

978-689-4047

313 South Broadway Lawrence

우정

978)772-5742

174 W Main St. , Ayer

우촌

617)623-3313

290 Somerville Ave. , Somerville

웨스보로 삿뽀로

508-898-1880

50 E. Main St.West Borough

웨스보로한국식당

508-366-8898

7 E. Main St..West Borough

이나까

978)794-9806

160 Winthrop Ave. , Lawrence

JPC프드

617)983-5177

730 Centre St. , Jamaica Plain

청기와

781)391-5606

29 Riverside Ave. , Medford

쵸쵸순두부

617-868-4246

1815 Mass Ave. Cambridge

칼라분식

617)787-5656

166 Harvard Ave. , Allston

코리아나

617)576-8661

154-158 Prospect St. , Cambridge

하나스시

617)868-2121

2372 Mass Ave. , Cambridge

한강

617)739-6221

1009 Beacon St. , Brookline

그린랜드연합감 리교회

603-430-2929

내슈아한마음교회

603-888-8040

한국가든

617-562-8989

122 Harvard Ave., Allston

뉴햄프셔반석감 리교회

603-421-9100

한마루

617-779-7907

168 Harvard Ave. Allston

희빈

978)686-0389

609 S. Union St. , Lawrence

뉴햄프셔장로교회

603-437-5134 다이나마이트

603-889-0055

30 Lowell Rd. Hudson

기독교(RI)

뉴햄프셔

RI감리교회

401-351-2347

사라식당

603-624-0770

245 Maple St. Manchester

RI제일교회

401-944-0520

형제식당

603-622-9377

264 N. Broadway. Salem

RI중앙교회

401-941-5075

KIKU

603-882-8644

13 Broad St. Nashua

시온감리교회

401-739-8439

기독교 (CT)

로드아일랜드 401-841-0051

4 Long Wharf Mall, Newport

시샤이

401-849-5180

747 Aquidneck Ave. Middletown

이찌반

402-432-7220

146 Gansett Ave.Cranston

203-387-9285

피닉스드래곤

508-674-2020

228 South Main St. Fall River

커네티컷믿음교회

203-268-1456

캐세이가든

401-884-7776

363 Main St. E. Greenwich

CT사랑의교회

203-426-8610

엔젤로즈스시

401-351-7706

262 Atwells Ave.Providence

커네티컷제일교회

860-233-3109

훼어필드한인교회

203-332-6780

그레이스연합감리

203-495-8517

그리니치한인교회

203-861-1134

뉴헤이븐제일교회

히바찌가든

식품점

기독교 (ME)

매사츄세츠

메인제일교회

207-659-7537

고향식품

메인한돌선교교회

207-949-1876

메인무지개교회

207-774-1617

기독교 (MA) 갈보리교회

508-836-5534

식당

천주교

뉴햄프셔 413-586-2682

서울식품

대한식품

781-788-0030

은혜식품

만인식품

203-579-7870

롯데식품

617-661-1194

보스톤한인천주

617-558-2711

릴라이어블 마켓

RI한인천주교회

401-499-8258

미림식품

617-783-2626

그리니치성미카엘

203-761-0742

신신식품

978-686-0813

CT한인천주교회

860-529-1456

아시나요식품

불교

617-623-9620

508-875-3634

영식품

860-523-4656 203-865-2849

문수사

781-224-0670

오리엔탈팬트리

서운사

508-755-0212

오미식품

413-736-7878

617-787-1506

우리식품

978-772-1772

진미식품

617-964-2668

청계식품

978-772-5213

청정마을

617-202-3791

한농도매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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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ection

한인회보

The New England Korean News

March. 10. 2010

2010년 5월 5일 수요일

English Version

Korea in brief arranged by Eugenia Kim

Chosun Dynasty The birth of Chosun Dynasty after Lee Song-gye overthrew the Koryo Kingdom enthrones himself as King Taejo in 1392 AD. He started taking into effect sweeping reforms, and as they were mainly aimed at ridding the country of Buddhist influence which had permeated all walks of life in the Kyungbok Palace, Geunjeongjeon Hall preceding dynasty, by driving out the monks and temples out of the mountainous cities. From there, he effectively barred out religions and their leaders interfering with state affairs. He later adopted the Confucian doctrine. Under the rule of the influential, most enlightened ruler, King Sejong, the dynasty led to many scientific inventions and discoveries, and therefore he was responsible for many of the cultural and education innovations effected during his rule. He created the Korean alphabet, Hangul, which consists of eleven vowels and twenty-eight, later reduced to twenty-four consonants. Also under the rule of King Sejong, the first metal movable printing type was invented anteceding Gutenberg by 50 years. During his rule all the scholars accorded a high esteem, and aimed at encouraging scientific learning and literary works. The Chosun dynasty solidified its foundation as a kingdom, but as it tried to frictions between its ruling class developed. They became even more intense in the reign of child King Songjong.

Editor: Eugenia Kim

The notorious factional struggle had in effect a beneficial outcome to the nation, and therefore many scholars who found the unintended leisure devoted their time to studying and teaching Confucianism. The golden age started in Korea. The Japanese Invasion of the Japanese army of Hideyoshi Toyotomi launched an all-out invasion of Korean in 1592. The Japanese captured Seoul in three weeks, and the speed of the Japanese were sweeping the Korean Peninsula caught the Korean court by surprise. From here emerged a great figure, Admiral Lee SunShin, who invented the turtle ship, the first ironclad warship, ever. Lee, with this fleet of his turtle ships, he smashed the Japanese vessels. In this decisive victory at sea, the tide of war turned its invading forces upon war. With the aid of the Chinese army, Korea succeeded in driving invaders out of the country. The seven Gyeonghoeru year war was touched off when Japan in(The Royal Banquet Hall) vaded Korea again from being against Korea’s refusal to grant a free passage of its army on its way to conquer the Chinese mainland. The Manchurian Invasion, the Manchu replaced the Ming Dynasty in mainland China in 1627 invaded Korea when Korea barely recovered from the Toyotomi invasion in the 16th century. In the vassal state of Korea, the Manchu invasion was a demonstration by the newly installed dynasty in China to show off its might in their attempt to make it one.

To Be Continued (More Brief History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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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ection

한인회보

2010년 5월 5일 수요일

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Ask Ducky! (askducky@gmail.com) Dear Ducky, Tylenol can be very bad for you if taken a lot, but unless you get that many headaches and you are taking way more than the bottle advises you to, this may be an issue you need to talk to your primary physician about. They can help prescribe another medicine, or other ideas to feel better about your headaches. Then, you won’t have to rely so much on your continuing pain in your head, and not bother your other daily activities.

By Eugenia Kim

Dear Ducky,

Dear Wanting Puppy Love, Caring for a dog is big responsibility in general. At your age, this may be harder to look after, and your mom is right for taking over. Although, this may be good for the dog, your dog will feel a stronger attachment to your mom, because she spends more time with her! This is just natural, and if you really wanted your dog to like you more in the first place, you should take on the full responsibility for caring about Sandy. Hope this helps! Ducky Dear Ducky, Whenever I have a headache, I can’t do anything. Therefore, I always take Tylenol to kill my pain. I don’t want to take Tylenol every time I have a headache, but it is became a habit. I have so many things I have to do in life; I have to study, take exams, hang with friends, etc. but, whenever I have a headache, I can’t do anything. So then, I take Tylenol. Should I stop taking Tylenol? How? Sincerely, Worried about Tylenol

I want a dog. My parents do not get me dog. I want to raise dog by myself. I have a right to raise a dog. I am a 5 year old. I know that I want a dog. Would you buy me a dog? My parents say I should always say please. Please? Sincerely, Little Boy Dear Little Boy, Interesting point of view here; are your parents not getting you a dog because it is such a big responsibility? At your young age, your parents may have to take care of the dog more, because it would be harder for you. Think about these issues from your parents’ point of view, and then maybe if you can prove that you are very responsible, they will rethink the matter at hand. Lastly, maybe if I had known you like your parents do, and could trust that you would be able to handle a dog with the help of the parents, yes I would get you a dog. Good Luck! (: Ducky SEND YOUR QUESTIONS TO ASKDUCKY@ GMAIL.COM (:

Dear Worried about Tylen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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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Boston Symphony Orchestra: Beethoven and Bartók

Feel better! Ducky

Sincerely, Wanting Puppy Love

$

March. 10. 2010

Editor: Eugenia Kim

ASK DUCKY SPECIAL WEEK I am a seven year old girl, who has a dog named Sandy. I love her so much, but Sandy doesn’t like me. She only follows around my mom because she gives her food and walks. When we first go t her, Sandy was my dog, but I didn’t want to wake up and walk her in the early morning, so my mom would. Then, my mom told me that I should be responsible for her job. I can’t because I can barely wake up in time for school, but am I being too lazy? What should I do?

Page 17

K O

On May 1, 2010, the Boston Symphony Orchestra (BSO) had their final concert in the 129th season of the 2009-2010. The orchestra played Leonore Overture No. 2 and Piano Concerto No. 4 in G Opus 58, both by Beethoven. The piano concerto consisting of three played movements, starred piano guest artist Emanuel Ax. He has played with colleagues Yo- Yo Ma and Dawn Upshaw in cities of recognition. He returns to the orchestras of Chicago, Philadelphia, and Boston for subscription concerts,, tours in Asia with the New York Philharmonic and Alan Gilbert, and tours in Europe with both Chamber orchestra of Europe and the Pittsburgh Symphony. Ax also has received Grammy awards for his piano sonatas and made another series of recordings with Yo-Yo Ma of the Beethoven and Brahms cello sonatas. He has a website at emanuelax.com. After the intermission, the orchestra played a beautiful and intriguing Bartók piece, Concerto for Orchestra with five unique movements. Even though the piece was written in the past before modern contemporary music, the music style was very modern with interesting endings, which didn’t feel like endings. The way the orchestra signaled the endings of the movements were through pauses, but it sounded like the whole orchestra just felt like they wanted to stop playing. Overall, the piece was like this, but the last movement showed an actual ending that could be identified as the ending of the piece. The concert ended beautifully with a standing ovation i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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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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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칼럼

한인회보

2010년 5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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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스톤교회 홍석환 목사의 신앙칼럼

우리 목사님? 지난 주일에 제가 떠나고 새로 오실 목사님이 결정되 어 공식 발표를 하였습니다. 목사 파송을 책임을 맡은 대 표로 목회위원장이신 권사님이 그간의 과정과 새로 오실 목사님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번 에 오실 우리 목사님은...”이란 말이 뒤에 앉아 있던 내 귀 에 크게 들렸습니다. 우리 목사님? 그래서 설교 전 교우 들에게 “우리 목사님이라니요? 아직은 우리 교회 담임목 사는 접니다!” 하니 사람들의 폭소가 터져 나왔습니다. “ 우리”라는 말 참 좋습니다. 이런 공동체 의식이 몸에 밴 한국 사람들은 자기 아내를 소개 할 때도 “우리 아내”라 고 남편을 여러분 사람처럼 소개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라는 말은 참 좋습니다. 지난 8년 동안 교우들과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생사고 락을 같이 했습니다. 교회마다 목사가 바뀔 때마다 홍역 을 앓는데 그 어느 때보다도 잡음하나 없이 차분하고 은 혜롭게 목사이동이 이뤄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나가는 말로 교우들이 저에게 하는 말씀들이 칭찬으로 들렸습니 다. 물론 목사 파송은 제가 하는 일이 아니고 교단과 교회 사이에 이뤄진 일인데도 “목사님이 소개하셨으니 어련하 시겠습니까?”라는 말을 들을 때 목회 크게 잘못하진 않았 구나 싶었습니다. 믿어주시는 교우, 믿음을 받는 목사 꿈 처럼 생각했던 일인데 참 많이 고마웠습니다. 물론 다 그 렇게 생각하고 계시진 않으시겠지만... 만남은 하늘이 주선하시지만, 그 만남을 축복으로 만 드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라 믿습니다. 8년 전, 제 나이 마 흔 둘, 좌충우돌 객기만 부리던 철부지 목사를 교인들이 잘 받아 주시고 많이도 사랑해 주셨습니다. 저 역시도 서 툴기는 했지만 정성껏 교인 한 분 한 분차별 없이 사랑하 려고 무척이나 애를 썼습니다. 서로 오해도 하고 서로 실 수도 하면서 같이 선한 싸움을 하면서 자랐습니다. 그리 고 지금은 헤어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부족 한 점을 알고도 사랑할 수 있었다는 것, 서로의 성장을 위 해서 애쓴다는 것 그것이 사랑이요 이것은 참으로 아름 다운 일입니다. 아마도 사는 일의 전부인 것도 같습니다. 너는 나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우리 자신의 거울이거든요.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려면 그가 만나는 사람들을 보라는 말처럼, 상대방이 미운 것

은 내 자신을 미워하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는 그 어느 누구도 미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수족처럼 생각하던 베 드로가 배신을 세 번이나 했지만, 부활하신 이후에 만나 서 “네가 날 사랑하느냐?”고 세 번이나 물으시며 용서하 시고 새로운 기회를 주셨습니다. “우리” 참 좋은 말입니 다. 좋은 말이지만 “우리”라는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느낌만으로는 안 됩니다. 감정에서 시작하여 감정이 식으 면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라 좋은 공동체를 이루겠다는 결 심에서 출발하여 이 결심을 어떻게 해서든지 지켜 나가겠 다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유서 깊은 성당에서 화려한 파이프 올겐 연주가 있었 습니다. 휴식시간에 거대한 오르간에 공기를 넣기 위해 펌푸 질을 하던 늙은 노인이 파이프 담배를 피우면서 연 주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의 연주회가 대단했 지요? 그렇지요?” 천재음악가는 위대한 연주자인 자기와 동일시하는 무식한 노인네가 건방져 보였습니다. “우리 라니요? 연주는 내가 했는데 왜 우리라는 겁니까?” 핀잔 을 주고 2부 순서로 들어갔습니다. 양손을 높이 들어 올 렸다가 연주를 시작했는데 소리가 안 나는 겁니다. 황급 히 오르간 뒤로 가보니 노인은 여전히 파이프 담배를 피 우고 있었습니다. 연주자는 웃으며 “그래 노인양반 말씀 이 맞습니다. 연주는 우리가 함께 하는 것입니다.” 한인 회관을 구입하는 문제로 이런 저런 말들이 오가 고 참으로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좋은 곳에 백만불이 넘는 집 샀다고 자랑을 하면서도 왠만한 사람이면 쉽게 도 구입할 수도 있는 26만불 짜리 한인회관을 못 사서 전 전긍긍하는 모습이 우리의 자화상 같아서 씁쓸해집니다. 교회가 나서서 헌금을 하려고 하면 왜 우리가 거기에다 헌금을 해야 하느냐고 반대를 하는 교인들이 가끔 있습 니다. 신앙도 거기에 머물면 안 됩니다. 결국 교회도 세 상을 섬기고 봉사하려고 존재하는데 왜 거기에 헌금해야 하느냐고 물으면 교회의 존재이유가 무색해 집니다. 오히 려 교회가 나서서 헌금하고 공동체를 이루는 일에 앞장서 야 하겠지요. 복음 전파는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몸 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다 같이 합심하여 “우리 회관, 한인회관” 모금에 적극 참여합시다. 저도 작 지만 오늘 성금을 보냅니다. “아버지,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요 17:21)

북부보스톤교회 홍석환 목사 hong080860@hanmail.net

북부보스톤교회 미국연한감리교회 담임목사 : 홍석환(Ph.D) 244 Lowell Street Andover, MA 01845 T) 978-470-0621 www.hanbost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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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2010년 5월 5일 수요일

한인회보

박경민 박사의 역사칼럼

민족의 선각자, 송재 서재필 박사 특별 시리즈 (NO.27) [독립신문의 발간과 동기] 서재필이 이와같이 독립신문을 창간하게된 동 기는 그에게 많은 정신적 감화를 준 김옥균이 항상 입버릇처럼 외친 “우리나라를 구하자면 민중을 교 육, 계몽시키는 길 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한 말 에 영향을 받은 바 크다. 갑신정변의 주역이었던 김옥균은 일찍부터 우 리나라가 빈약한 것은 일반 민중이 기술적인 교육이 전혀 없는것과 상류계급 인사들의 발빠르게 변화하 는 세계 대세에 대한 무지와 전 근데적인 봉건 사고 방식에 의한 몰각에 있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이 에 영향을 크게 받은 서재필은 미국에 망명하여 십 여년간 체류하는 동안 서양의학을 공부하였으나 조 국에 돌아와서는 국민의 대중교육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인 신문을 창간할 것을 결심하였다. 그는 귀국 직후 외부협판(외무차관)의 직책을 제의받았으나 그 자신이 정치적 책략에 빠져드는 것 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이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았 다. 그리고 자신이 기존 조직에 속하게 된다면 그 조직의 업적을 위해 스스로 구속되는것을 원치 않 았다. 그리하여 정부의 공식 직책을 사양하는 대신 그는 신문을 발간하여 대중을 교육하고 교육받은 대 중의 지지를 바탕으로 조선의 개혁을 이루어 나가 고자 하였다. 서재필은 ‘코리안 레퍼지토리(The Korean Repository)’에 기고한 글에서 한국의 실정은 자신 이 망명을 떠나던 14년전 보다 더욱 악화되어 있으 며 국민들은 희망을 잃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정 부는 국민의 심정을 알아야 하고, 국민들은 정부가 하고자 하는 목적을 알아야 한다고 전제하고 정부 와 국민 상호간에 이해를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쌍

ESL

방에 대한 교육이 있어야 한다고 말 하였다. 그가 말한 교육은 선생이 학생을 가르치는 정규교육을 의 미한다고 볼 수 있지만 정부와 국민간의 상호이해를 위한 교육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생각했던 것 은 신문발행이었다. 서재필은 그의 자서전에서 “나 는 우리나라의 독립은 오직 교육, 특히 민중을 개발 함에 달렸다는 것을 확신하였기 때문에 우선 신문 을 발간하고….”라 하여 백성의 교육을 위해서는 신 문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독립신문 발간에 큰 도움을 준 유길준

당시 청일전쟁이후 조선 조정은 큰 혼란속에 빠 져들고 있어 개혁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으나 구체 적인 계획은 갖고있지 못하였고 어디서 부터 시작해 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였다. 조정은 서재필에게 또 다시 중추원 고문의 직책을 맡아 줄 것을 요청하여 왔고, 그도 이번에는 그 요청을 수락하고 개혁을 선 도해 나갈 신문발행에 대한 정부의 원조를 요청하 였다. 조선정부는 서재필을 중추원 고문으로 임명 하여 매월 300원의 급료를 지급하였으므로 생계에 대한 지장이 없었다. 정부가 서재필의 신문발간을 지원한 것은 내무대신 유길준의 주선에 의한 것인데 조정도 그 당시에는 조정이 추구하는 목적과 서재필

의 목적이 다르지 않고 정부는 신문을 발간하여 13 년전 발간하였던 한성순보와 마찬가지로 백성을 계 몽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었다. 이와 동시에 일본인 이 발행하고 있던 한성신보(漢城新報)와 대항하겠 다는 의도도 있었다. 일본인들은 독립신문보다 1년 전인 1895년 2월 17일부터 외무성이 보조금을 지 급하여 서울에서 한성신보를 발행하고 있었다. 한성신보는 일본의 한국침략을 정당화 하면서 한국왕실을 비방하는 기사를 실어서 조선정부가 일 본측에 항의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리하 여 총리대신 김홍집의 제청에 의하여 일금 5,000 원을 ‘독립신문’의 발행자금으로 서재필에게 약속 하였다. 여하튼 독립신문의 발행에 있어 결정적인 후원자의 역할을 한 사람은 내무대신 유길준이었으 며 유길준이 없었더라면 서재필이 고국에 남아서 ‘ 독립신문’을 발간하고 개혁운동을 전개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 반면 일본정부의 후견아래 세 워진 김홍집 내각, 즉 친일내각의 내무대신인 유길 준은 서재필 때문에 내각에서 축출당하기 직전에 놓이게 되기도 하거니와 일본공사 코무라 쥬타르 오(小村壽太郞)는 일본의 이권을 위협하는 서재필 을 협박하여 신문간행을 포기하고 출국하도록 종 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미 고종의 내락이 있었고 1896년 2월 11일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에 피신하 는 이른바 아관파천으로 인해 일본의 영향력이 고 종까지 미치지 못하게 됨으로서 어부지리의 신문발 행이 가능 하였다 (보스톤역사문제연구회 제공) 박경민, 윤희경, 신영각, 백린, 홍순영, 김은한, 서 일, 김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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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한인회보

2010년 5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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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SAT 성적을 최대한 향상 시키는 방법 미국과 한국에서 SAT 상담을 할 때 가장 많이 받 는 질문이 “몇 점이나 올라 갈 수 있나?”이다. 학생이 정말로 열심히 공부했다면 많게는 600점 적어도 200 - 300점 정도 향상되는 것 이 보통이지만 많은 학생이 몇 년간 거의 같은 점수대에서 머무르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왜 그럴까? SAT시험은 대학 입시 시험이기에 보다 체계적인 준비와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데,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준비하듯 짧은 시 간에 해결될 것처럼 여기는 잘못된 대응과 감정을 제대로 조절 못하는 십대 성향이 맞물려 있다. 이것 을 되짚어 보면 답이 보인다. 우선 짧은 시간에 해결 하려 마음을 버리고 효과적인 전략을 세워 계획된 시간표로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지 속성이다. 한 달 동안 학원 등의 수업을 제외한 공 부시간이 90시간이라고 할 때 몰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규칙적으로 연결이 되어야 한다. ‘컨디 션이 안 좋아서, 친구에게 무슨 일이 생겨서, 내일 많이 하자’���는 생각은 매우 나쁜 영향을 초래하고 그 동안 공부했던 시간들을 다시 원점으로 되돌리 는 최악의 상황들을 만들어낸다. 그 동안 많은 비용 과 시간들을 들였는데 향상이 없다면 그 동안 학생 의 학습태도가 어떠했는지 파악이 될 것이다. 16년 간 학생들을 지도하며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에 게 이와 같은 공통점이 보였다. 이번 여름방학에 예 전 학습태도를 버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 라고 제안한다.

1. Critical Reading

2. Writing

학생이 가장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이고 실제로 점수 올리기가 제일 힘든 과목이다. 어떤 방법이 효

한국 학생들이 미국 학생들 보다 쉽게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다. 문법이란 것은 공부 한 만큼

율적일까? 최선의 방법은 단어를 최대한 많이 외우 는 것이다. 방학 중에 3500개정도의 단어를 모두 암 기한다면 제일 빠르게 결과를 볼 수 있다. 이 때 중 요한 것은 전날 외운 것들을 누적해서 외우는 방법 을 사용하여 완전히 본인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단어가 어느 정도 외워진 뒤에 지문의 시대적 배경과 작가의 의도를 파악 한다면 한결 쉽게 풀어 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650점 이하의 학생은 단 어암기 위주로 문제를 풀어보고 틀린 문제는 단어 정리를 다시 해서 외운다면 시간을 단축시키고 보 다 효율적인 성적향상을 이룰 수 있다. 650점 이상 의 학생은 틀린 문제를 가지고 ‘왜 이건 답이 될 수 가 없나’ 연구하다 보면 작가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 고 난이도 높은 문제의 정확한 답을 찾을 수 있는 능 력이 생겨 꿈의 700점대가 가능해 진다. 실제 미국 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이러한 방식으로 마무리 공부를 시켰는데 많은 학생들이 700이상을 받는 쾌 거를 올릴 수 있었다. 단어암기와 실전 문제를 적절히 접목시켜 반복 학습하고 오답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단어암기 시 “To Kill a Mockingbird” “Jane Eyre”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00점을 받은 학생들을 위주로 조 사해 보면 가장 좋았던 책으로 뽑혀진 책들이니 쉬 는 시간이나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몇 번 읽게 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오는 것이고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7가지의 패턴을 공부하고 실전문제를 푼 뒤에 오답 노트를 정리하여 계속 반복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 법이다. essay부분은 여러 가지 예를 인용하여 적 절히 정리하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 49가지의 문 제를 45개 이상 맞아야 700점을 넘어갈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집중 공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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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th 어렵지 않은 문제들이지만 고득점이 쉽지 않다. 짧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고 함정문제가 많아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된다. 많이 출제된 문제 의 컨셉을 정리한 뒤 오답노트를 사용하여 어디에서 실수가 잦은지 알고 어려운 문제들의 유형을 파악하 는 것이 관건이다. 우리 학원의 학생 중 800점 만점 을 받은 학생은 모두 30초에 한 문제, 2분에 3문제 등의 시간적응 훈련을 통해 집중력을 높이는 훈련을 하며 어떠한 상황 속에 굴하지 않고 답을 찾아내는 힘을 길렀더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점수 올리기 위해 여러 가지가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학생을 관리하고 계획대로 나 아가느냐에 달려 있다. 이번 여름 학생, 부모님, 그 리고 선생님들이 하나 되는 좋은 팀워크를 발휘하여 목표를 달성하기 바란다. 자료제공 : Eduwell Boston (617-795-0879) 출처 : SAT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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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10년 5월 5일 수요일

Movie

한인회보

Movie Story by Yong and Jang Yoon

금주의

개봉영화 아이언 맨 2 (Iron Man 2)

레터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 새로운 사랑의 불꽃과 오래된 사랑의 불꽃을 그린 레터투 줄리 엣. 이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는 젊은 한 미국여자 소피가 베로나 로 여행감으로써 시작된다. 소피는 로미오와 줄리엣이 처 음만난 베로나의 한 벽에 줄리엣 에게 로맨틱한 충고를 묻는 편지 들을 발견하다. 소피는 다른 자 원 봉사자들과 같이 줄리엣에게 남겨진 이 편지들을 답변 해주기 로 결정한다. 그런데 어느덧 벽돌에 박혀 있던 50년된 편지를 찾게된 소 피. 소피는 그 편지의 주인인 클 레어에게 답변을 보내보기로 결 정한다. 하지만 뜻밖에 소피앞에 나타난 클레어와 클레어의 잘생 겼지만 지나치게 보호적인 손자. 소피는 클레어가 그녀의 약혼자 와 만나서 50년이된 러브스토리 를 마치겠다는 결심을 보고 함께 토스카나의 아름다운 언덕으로 50년전에 잃은 약혼자 로렌조를 찾으러 간다. 과연 그들은 로렌 조를 찾고 그들의 사랑을 구할수 있을지…

아이언 맨이 돌아왔다!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아이언 맨 이라고 당당히 밝히고 난 토니 스타크는 유명인사로써 명성을 누린다. 물론 정부는 아이언 수 트를 무기로만 본 채 국가로 설 계도를 넘기라 하지만 토니는 당당하게 거부하고, 계속 아이 언맨 수트를 업그레이드 하는 토니는 삶을 만끽하며 지낸다.

를 맨 써 데

하지만, 아이언 맨에게 복수 품는 자가 있었으니 아이언 기술의 원래 주인의 아들로 아이언 맨 기술을 개발하는 성공을 거둔다.

자신만의 강력한 기술을 손 에 넣은 ‘워플래쉬’는 토니의 경 주용 차 레이스에서 전기 채찍 으로 아이언 맨을 직접공격하 고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린다. 이 에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체적 으로 충격을 받은 토니는 아이 언 맨 수트의 업그레이드에 나 서고 워플래쉬와 아이언 맨의 결투는 순식간에 시작되는데…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스, 칼렛 요한슨 감독: 존 파브로 장르: 액션, 모험, SF 등급: PG-13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감독: 게리 위닉 장르: 드라마, 멜로/애정/로맨 스 등급: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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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인회보

2010년 5월 5일 수요일

김 유진의

지은이: 아만다 퀵 (Amanda Quick) 출판사: Putnam Adult 출판연도: April 20, 2010 ISBN: 978-0399156465

Burning Lamp (An Arcane Society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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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eller The new historical fantasy novel of a bestseller author,

베스트셀러 작가 아만다 퀵의 역사 판타지 소

Amanda Quick, is selected as the New York Times bestseller.

설인 Burning Lamp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범죄의 대부로 알려진 그리핀 윈터즈

Known as the “Godfather of Crime,” Griffin Winters is a fear-

(Griffin Winters)는 빅토리아 시대 런던의 지하세

less character who rules the vast underground world of the Vic-

계를 지배하는 두려울 것 없는 인물이다. 그러나

torian London. If there is one thing that makes Winters sweat

그의 연금술사였던 그의 조상의 실수로 생긴 집

with horror, however, it would be the madness inherited in his

안 대대로 내려오는 정신병이라는 저주는 범죄의

family, the curse that is a consequence of his alchemist ances-

대부인 그 조차 두려움에 떨게 한다. 희귀한 능력

tor’s irrevocable mistake. Stroke with the fear of undesirable

을 가지고 있는 여인만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마

madness, Winters uses his broad connections and considerable

법의 물질만이 그를 정신병으로 부터 구해 낼 수

power as a crime lord to attain the powerful magical substance

있다는 것을 알아낸 윈터즈는 지하세계의 큰손 답

that is thought to be the only cure for the curse once he figures

게 넓은 인맥과 무시할 수 없는 권력을 이용해 그

out that a woman with a rare power is the one who is holding

마법의 물질을 손에 넣고자 한다. 한편 마법의 능

onto the substance. On the other hand, a magically gifted orphan,

력을 가지고 태어난 고아 아델레이드 파인 (Ad-

Adelaide Pyne, is a warm-hearted person who is campaigning

elaide Pyne)은 그녀의 능력을 통해 여자들이 가난

to help the women who turn to prostitution due to poverty. Win-

으로 인해 매춘을 하는 것을 막으려 하는한 마음

ters, the representation of the evil, and Pyne, the incarnation of

을 가진 사람이다. 악을 대변하는 윈터즈와 선을

the good, meet each other due to an inexplicable psychiatric

대변하는파인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힘에 이끌려

connection, and Winters becomes certain that Pyne is the magi-

서로를 만나게 되고, 윈터즈는 파인이 마법의 물

cal woman who possesses the powerful magical artifact.

질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하게 되는데.

탄탄한 구성과 빠르게 진행되는 Burning Lamp는 모험과 로맨스, 마법을 잘 조화

Cleverly structured and fast paced, Burning Lamp is a unique novel that well-weaved

시킨 독특한 소설이다. 판타지 소설의 연금술사인 아만다 퀵은 영리하고 재치있는

lively adventure, romance, and magic. An alchemist of fantasy novels, Amanda Quick

히로인과 어두우면서도 매력적인자 주인공을 생동감있고 개성있게 표현했다. 부

introduces a sharp-witted and sharp-tongued heroine and a dark charming male crime

담없이 읽을 수 있는 Burning Lamp는 5월 AP 시험이 끝난 많은 학생들이 쉬면서

lord with originality and animation. An accessible book, Burning Lamp is an easy fun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read for many students who are finishing up AP exams this and next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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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5일 수요일

건강칼럼

한인회보

건강 관리 대리 (Health Care Proxy) 정보와 지침서 그리고 양식 뉴잉글랜드 한인간호사협회 김순희(James Kim, RN, BSN) 일반인 특히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익숙지 않는 단어인 건강관리대리, 병원에서 일을 하다 보면 새 로 입원하는 환자에게 늘 설명해야 하는 단어이기 도 하다. 미국인들 특히 노년층에는 보다 보편화 되 어 있어서 병원 입원 시 복사해둔 양식을 가지고 입 원하는 환자들도 꽤 많은 편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서 우리 한국인들에게도 이해를 돕고 또 가능하다 면 우리 모두 건강 관리 대리 양식을 한 통씩 작성해 두기를 권하고 싶다. 먼저 건강 관리 대리란 무엇이며 법적으로 어떤 영향 이 있는가? 건강관리 대리란 우리에게 어떤 이유로든지 불 시에 건강관리에 대한 결정을 본인이 할 수 없을 경 우에 대비하여 미리 어떤 특별한 사람을 본인 대리 인으로 내 세우는 간단한 법정 양식을 말한다. 나의 건강과 치료에 대한 선택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가족과 의료진들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매우 중 요한 양식이다. 매사추세스 건강 관리법에 의하면, 18세 이상 성 인은 누구든지 이 양식을 이용 하여 건강 관리 대리 인을 지명할 수 있다. 자기가 입원해있는 병원이나 양로원에서 일하는 고용인들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성인이든지 대리인으로 지명 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 고용인들이 혈연, 결혼 또는 입양 등으로 본인과 관계가 있는 사람이라면 대리인으로 선정될 수 있 다. 메사추세스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메사 추세스에서 의료혜택을 받고 있다면 누구든지 이 양 식을 사용할 수 있다. 대리인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 대리인은 어떠한 이유로든가 본인이 본인 치료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없을 경우에만 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즉 본인이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인해 혼 수상태에 빠졌다거나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은 상태 또는 치료나 진료에 대한 결정이나 선택을 의사 소 통할 수 없게 된 상황에 처했을 때만 대리인이 나설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대리인은 의사가 본인이 본 인 자신의 치료선택이나 결정을 할 수 없다는 판단 을 서면으로 작성하기 전까지는 자격이 없다. 대리인은 본인이 할 수 있을 때처럼 본인에 대한 전반적인 선���과 결정권이 주어지게 된다. 여기에

는 생명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모든 의료 결정권에 동의할 수도 거부할 수 있는 자격이 본인 대신 행사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대리인은 본인의 질병과 그 상태, 치료 방법 진 단, 예후에 관한 모든 옵션을 의료진들과 상담한 후 에 결정할 수 있다. 또한 대리인은 상황에 맞는 바 를 선택을 하는데 필요한 비밀 보장된 모든 진료기 록을 비롯한 모든 정보들을 접할 수 있는 법적인 자 격을 갖게 되는 것이다. 대리인은 본인의 종교, 도덕적인 배경을 바탕으 로 본인이 원하는 바를 최대한 존중하는 방향으로 치료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그러므로 대리인 에게 평소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 가를 의사와 성직 자들과 상담한 후 잘 설명해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 요하다. 또한 본인의 의사를 확실히 알 수 없는 상황 에 처하게 되더라도 대리인은 본인에게 최대한 유 익이 되는 방향으로 최선의 결정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대리인은 본인과 마찬가지 권리를 가지고 모든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다.

누가 원본과 복사본을 갖는가? 이 양식은 다 기입 했으면 4장을 복사 한다. 원 본은 내가 보관 하고 나머지는 주치의와 본인의 진 료기록서에 보관 시키고, 나머지는 대리인에게 보 관 시킨다.

어떻게 양식을 작성하는가?

이 양식서는 어느 병원이나 의사 사무실에서 쉽 게 구할 수 가 있다. 우리 모두 나에게 어떠한 상황 이 닥치게 될지 모르는 미래에 대해, 쉬운 대화는 아 니지만 모두들 한번쯤은 본인이 과연 무었을 원하는 지 한번쯤생각 해 보기를 권하고 싶다. 그리고 간단한 양식서를 작성해두고 가족들에 게 평소 본인의 의사를 알려주면 예기치 않은 상황 에서라도 본인의 의사가 최대한으로 존중되어 질 수 있으며 가족들에게도 부담을 덜어주는 셈이 되 므로, 구를서치에서 “massachusetts health care proxy”를 서치 하거나, 아래 링크로 가서 참고 하 기 바란다.

1.먼저 양식 맨 윗줄에 본인 자신의 성함과 주소 를 기록한다. 그리고 대리인으로 선정한 사람의 이 름 주소 전화번호를 기록한다(만일 대리인이 여의 치 않을 경우는 제 2인자 대리 대리인을 선정해도 된다) 2.만약 대리인에게 권한에 어떠한 한계를 두게되면, 예기치 않은 상황이 생겼을때 문제가 생길 수 있으 므로, 대리인이 모든 법적인 권한을 가질수 있도록 한계란은 비워 두는것이 좋겠다. 3.그리고 2명의 증인을 세운다. 다만 대리인과 대리 대리인은 증인이 될 수 없다. 4.증인들도 이름, 주소, 년월일을 기입한 후 서명 한다. 5.그리고 양식 뒷면에는 대리인(대리 대리인이 있다 면 그도)이 서명한다. 이것은 꼭 필요한 것은 아니 지만, 본인이 대리인과 사전에 서로 자신의 치료와 희망사항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음을 의미 함으 로, 추천 해 두고 싶다.

이 양식을 취소하거나 파기 할 수 있는가? 이 양식은 다음 4가지 상황에서 취소된다. 1.만약 그후 본인이 다른 대리인을 선정 했을때 2.대리인으로 선정한 사람과 법적인 별거나 이혼 하 였을 경우 3.Health care proxy를 취소 시켰다고 구두나 지 면으로 대리인, 의사 그리고 의료팀에게 통보 했을 경우. 4.본인이 health care proxy를 찢어 버리거나 또는 지워 바리고,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본인 의 의사를 전달 했을 경우

http://www.massmed.org/AM/Template.cfm?S ection=Search&CONTENTID=2570&TEMPLA TE=/CM/ContentDisplay.cfm.

참고: 뉴잉글랜드 한인 간호사협회(www.KoreanNurses.ORG) 주최, 무료 건강켐페인(금연/혈압/ 당뇨/비만 측정, 건강가이드), 5월8일 (토요일)10 시-1시. 벌링톤 H-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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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인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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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5일 수요일

‘복귀’ 마쓰자카, 4⅔이닝 7실점 ‘난조’

보스턴, 클리블랜드에 반격 PO 2라운드 1승 1패

부상에서 돌아온 마쓰자카 다이스케(30. 보스 턴 레드삭스)가 복귀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

였다. 마쓰자카는 2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 어의 오리올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4⅔이닝 동안 7피안타(2홈런) 7실점(6자책점) 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썼다. 지난해 어깨 부상으로 60일짜리 부상자명단 (DL)에 오르는 등, 시즌 대부분을 부상으로 보 냈던 마쓰자카는 올 시즌 설욕을 노렸다. 그러 나 마쓰자카는 스프링캠프를 치르던 지난 3월 목 통증을 호소해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 다. 이후 재활에 매진해온 마쓰자카는 지난 달 11일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에서 5이닝 무실점 을 기록하며 기대를 부풀렸고, 이날 복귀전을 치렀다. 마쓰자카는 경기 초반 무난한 모습을 보였으나 5회말 6점을 내주면서 완전히 무너졌 다. 홈런을 두 방이나 허용했고, 볼넷도 3개로 다소 많았다. 시즌 첫 등판에서 패전의 멍에를 쓴 마쓰자카는 평균자책점이 11.57이 됐다. 한편, 마쓰자카의 난조로 역전당한 보스턴은 9-12로 패배했다. (Joohyung Lee)

신지애,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등극

‘골프지존’ 신지애(22.미래에셋)가 여자골 프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신지애는 4일 발 표된 롤렉스랭킹에 따르면 평균 9.29점을 받아 2007년 4월부터 1위 자리를 지켜온 ‘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섰 다. 2006년 2월 처음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 킹에서 아시아 선수가 1위에 오른 것은 신지애 가 처음이다.

레이오프 1차전에서 샌안토니오

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4강

스퍼스를 111-102로 꺾고 기선

전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을 제압했다.

에 반격을 가했다.

여자골프 세계랭킹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와 여자유럽골프투어(LET), 일본 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호주여자프로골프(ALPG)투어 등 세계 5대투어의 지난 2년간의 성적을 토대 로 산촐된다. 신지애는 이 기간 61개 대회에서 566.68 포인트를 쌓아 평균 9.29점을 기록하며 42개 대회에서 386.58점을 쌓아 평균 9.20점을 받 은 오초아를 0.09점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 라섰다. 또 최나연(23.SK텔레콤)이 지난주에 비해 2계단 밀려난 10위(5.68)에 머물렀고, 김인경 (22.하나금융) 역시 2계단 하락한 11위(5.62) 에 랭크됐다. 이와함께 김송희(22.하이트)와 박인비(22. SK텔레콤)가 지난주와 변동없이 각각 14위 (5.36점), 15위(4.67점)를 유지했고, 국내파 중 에는 서희경(24.하이트) 가장 높은 19위(4.10 점)에 올랐다. (Joohyung Lee)

SUN-A Construction

보스턴 셀틱스가 미국프로

피닉스는 간판 스티브 내

보스턴은 3일 미국 오하이오

시가 33점을 몰아치고 어시스트

주 클리블랜드의 퀴큰론스 아레

10개를 찔러 더블더블을 작성하

나에서 벌어진 4강 플레이오프

며 승리를 이끌었다. 샌안토니오

2차전에서 어시스트를 무려 19

는 코를 다친 마누 지노빌리가

개나 배달한 포인트가드 라존 론

27점을 넣으며 부상투혼을 발휘

도를 앞세워 클리블랜드를 104-

했고 토니 파커(26점)와 팀 던컨

86으로 완파했다.

(20점)도 힘을 보탰으나 패배를

보스턴은 클리블랜드에 1차

막지 못했다.

전을 내준 뒤 1승을 따내 7전4선 승제 단기전에서 승부를 원점으

◇4강 플레이오프 전적(3일)

로 돌렸다.

▲동부 콘퍼런스

클리블랜드의 간판 르브론 제임스는 오른 팔꿈치 부상에도

보스턴(1승1패) 104-86 클리블 랜드(1승1패)

내외곽을 휘저으며 24점을 쓸어 담았지만 론도의 신들린 패스를

▲서부 콘퍼런스

퇴색할 만큼 빛나지는 못했다.

피닉스(1승) 111-102 샌안토니

피닉스 선스는 애리조나주

오(1패)

피닉스의 US 에어웨이스 센터에 서 벌어진 서부 콘퍼런스 4강 플

(Joohy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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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5일 수요일

생활/IT

HP, 스마트폰 시장 뛰어드나?

지난 4월 29일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휴 렛팩커드가 휴대폰 업체인 팜(Palm)을 10억 달 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휴렛팩커드는 팜을 주당 5.70 달러에 인수키 로 하였으며, 이 가격은 팜의 이날 종가에 23 퍼 센트 프리미엄을 쳐준 가격이다.

팜은 휴대전화기의 선구적인 역할을 한 회사 였지만, 아이폰,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폰등의 등장으로 점차로 휴대전화기 시장점유율을 낮 게 차지하고 있었다. 팜사의 전화 성능과 타사 스마트폰의 성능을 비교하여 보았을 때 팜사의 제품은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올 해 시장점유율은 더 하락되었으며 이로인해 한 주당 가격은 53 퍼센트나 더 하락되었다. 휴렛팩커드의 팜 인수는 아직도 위험한 도 박이다. 하지만 휴렛팩커드에서는 팜의 OS와 휴렛팩커드의 컴퓨터의 만남은 새로운 모바일 기기 혁신을 이룰 것이라고 휴렛팩커드 토드 브레들리 부사장 (2003-2005년:전 팜 회사의 CEO)이 전했다. (생활/과학 박혜성 기자)

점점 스마트해지는 카-폰

한인회보

구글 넥서스원, 버라이죤 판매 연기 구글이 이번 봄부터 버라이존을 통한 스마트폰 넥서스원의 판매계획을 미 루고 있다. 구글사는 버라이존사에 넥서스 원이 아닌 다른 스마트 폰을 판매하게 할 계획이라고 통보하였다. 여태까지 넥서스 원은 구글사를 통해서 직접 판매되오던 스마트 폰이다. 지난 1월 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넥서 스 원은 그동안의 판매량 수준이 아 주 높은 것에 만족하여 버라이존 판 매계획을 잠정적으로 철회한것으로 추정된다. 이 결정에 대하여 버라이존에서는 아 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현재 구글의 스마트폰 넥서스원 넥서스 원은 전화기 그자체만 529달 러로 판매되고 있으며, 2년 계약 조 건에 179달러에 판매 되고 있다. (생활/과학 박혜성 기자)

아이 패드 3G 출시 되자마자 …

계속해서 증가되는 휴대폰 차내 사용관련 혹 은 여타 첨단 테크놀러지 기기 사용 (GPS, 모바 일 TV 등)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자동차 업 계에서는 안전성을 더욱더 높히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그중 한 방법으로 포드사에서는 싱크라는 이 름으로 차량 내부에 스마트 폰을 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만들어서 뉴욕 국제 자동차 박람회에서 4월에 발표하였다. 물론 이전에 싱크의 구 모델이 있었지만, 파 일럿 단계의 모델이었기 때문에 가치가 높게 평 가되지 않았었다. 현재 새로 발표된 싱크의 특 징은 스마트 폰 장착시에 바로 손으로 작동해 야하는 기능이 정지되면서, 모두 음성으로 조 정을 할 수 있게 만들어서 그나마 운전자가 손 으로 전화를 직접 작동하지 않아도 되도록 고안 된 제품이다.

제너럴 모터사에서는 5월 이후에 안전을 최 대한으로 생각한 제품을 장착한 차량 모델 ‘온 스타’가 나올 예정이다. 온스타는 계기판을 통 하여 통화를 할 수 있게 만든 모델로, 운전할 때 조수 역할 도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 모델은 올해말에 쉐브롤레이 볼트에 장착되어서 나올 계획이다. 닛산도 아이폰을 차량내부에 부착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 계획이며, 특히 멜세데스 벤츠는 엠브레이스라는 조수역할을 할 수 있는 스마트 폰 보조장치가 장착된 모델이 나왔다. 이제는 스마트 폰이 운전자의 조수로써 예 전 나이트 라이더의 데이빗 핫셀호프의 ‘킷트’ 자동차와 같은 역할 을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고 볼 수있다. (생활/과학 박혜성 기자)

셀룰러 기능이 있는 아이 패 드 3G가 지난주 금요일에 나 오자마자 소비자들이 애플 스 토어에 밀려드었다. 일개월 전에 나왔지만 셀룰 러 기능이 없고 이미 구형이 되 버린 아이 패드 와이파이 모델 은 499 달러인 반면 3G는 629 달러에 판매되었다. 애플에서 는 일요일까지의 아이패드 판 매액을 발표하는 것을 거부하 였지만, 파이퍼 제프리사의 진 먼스터에 의하면 대략 지난 주 말사이에 30만대 정도가 온라 인을 포함한 미국 전역에서 팔 렸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에 대항하여 아마존 닷 컴 에서는 지난 금요일에 킨들 사 용자들에게 페이스북 및 트위 터를 사용할 수 있게 소프트웨 어를 보낼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아이패드 와이파이 모 델을 구입한 1200명이 넘는 소비자들은 이베이 경매에 올 려놓기도 하였다. 그중 250 대 는 중고로 올라와 있다. 전문가들은 아이패드가 올해 말까지 300만대에서 500만대 가 팔릴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있다. (생활/과학 박혜성 기자)


공연/문화

한인회보

2010년 5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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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ee 와 함께 떠나는

공연 나들이 이번 주에는 참신한 문화행사들이 많이 있다. 공연 및 뮤지컬 파트에는 댄스와 음악의 환상세계를 넘나들 수 있을 것 같은 Momix의 공연, 가벼운 아크로배틱 춤이 돋 보이는 뮤지컬인 Poste Restante, 유명한 음악가였던 Jacques Brel의 음악과 인생을 다룬 뮤지컬인 Jacques Brel is alive and well and living in Paris, 그리고 여러 문제점을 다루고 있지만 문제점을 풀어나가는 방���을 상세히 보여주는 뮤지컬인 August Osage County 가 있다. 전시회 파트에는 미국 조류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James Audubon의 실감나는 조류 작품 전시회와 Barry Van Dusen의 야생을 테마로 한 작품 전시회가 있다. (Reporter : Joohee Lee)

공연 및 뮤지컬

Jacques Brel is Alive and Well and Living in Paris

For the Birds: Art from the Mass Audubon Collection

Momix performing the Boston premiere of Botanica

다양한 멀티미디어 엔터테이닝 경력이 화려한 Momix는 이번 보스톤에서 그 만의 화려한 세상을 사람들에게 알릴 것이다. 그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격 한 의상을 입고 감춰지지 않는 끼를 내 보일 것이라고 한다. 또한, 댄스와 음 악을 한번에 소화해내는 능력을 가진 Momix는 이번 공연에서는 댄스 부분 에 신경을 써 독특한 무대를 만들 것이 라고 한다. ▶공연날짜: 5월8일 토요일 오후8시 ▶공연장소: Cutler Majestic Theatre, Boston, MA ▶입장료: $65, $50, $40 ▶나이제한: 모든 연령대 관람 가능 ▶대표전화: 617 876 4275

The Avian Art of Barry Van Dusen

전시회

뉴욕에서 이미 천 번 정도의 공연을 마 친 환상적인 뮤지컬이 보스톤을 찾아 온 다. 이 뮤지컬은 굉장히 친밀하고 유머 러스 해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파워풀 하고 직설적인 면을 뽐냄으로써 많은 사 랑을 받고 있는 공연이다. Jacques Brel 의 노래로 만든 뮤지컬로써 그의 인생과 노래를 세심하게 묘사할 것이다. ▶공연날짜: 5월9일 일요일 오후8시 ▶공연장소: Park Playhouse, Burlington, MA ▶입장료: $16-$19 ▶나이제한: 13세 이상 ▶대표전화: 866 811 4111

August Osage County Poste Restante

John James Audubon은 미국의 조류 학자였지만 뛰어난 화가이기도 했다. 그 는 때때로 미국 조류학의 아버지라고 불 리우기도 했다고 한다. 여러 새들을 관 찰하면서 그는 서서히 새의 매력에 빠 지게 되었고 그의 조류를 그린 작품들은 아주 훌륭했다고 한다. Audubon은 새 의 생김새 뿐 아니라 새의 생활습성 까 지 세세히 묘사해 더욱 현실성 있고 예 술적인 가치를 뽐내었다고 한다. ▶전시회날짜: 5월9일 일요일 오전10 시부터 오후5시까지 ▶전시회장소: Fruitlands Museum, Harvard, MA ▶나이제한: 6세 이상 관람 가능 ▶대표전화: 978 456 3924

Barry Van Dusen은 국제적으로 알려 진 화가이다. 그는 주로 야생을 바탕으 로 한 작품들을 많이 그려내는데, 그 중 에는 다양한 새의 작품이 많이 있다. 그 의 작품들 중에서는 대부분 수채화를 이 용한 작품들이 많이 있으며 그도 John Audubon 처럼 새를 현실적이고 섬세 하게 표현 해내는데 끊임없이 연구 하 고 있다. ▶전시회날짜: 5월9일 일요일 오전10 시부터 오후5시까지 ▶전시회장소: Fruitlands Museum, Harvard, MA ▶나이제한: 6세 이상 관람 가능 ▶대표전화: 978 456 3924

KPAC

Kim & Park Analytic Consulting

Data Analysis

데이타분석

Experimental and Survey Research 설문 조사 방법 설계 분석 컨설팅

Bonnie Duncan 와 Tim Gallagher의 합동무대는 가벼운 느낌으로 볼 수 있 는 공연이다. 그들 만의 환상의 호흡을 느낄 수 있고 화려한 아크로베틱 댄스 도 함께 감상 할 수 있다. 가벼운 몸짓 으로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재미 있게 표현해냈다.

브로드 웨이 뮤지컬인 August Osage County는 Tracy Letts의 유명하고 재 미있는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여러 문 제점을 상세하게 다룬 이야기이다. 예 를 들어, 알코올 중독에 걸린 아버지의 죽음, 약물 중독에 걸린 어미니 등 모든 가족들이 하나씩 갖고 있는 문제점에 대 해서 자세히 표현하고 그들이 변하는 과 정을 자세히 그려냈다.

▶공연날짜: 5월8일 토요일 오후2시 ▶공연장소: Charlestown Working Theater, Boston, MA ▶입장료: 일반인 $20, $18 학생과 시 니어 ▶나이제한: 모든 연령대 관람 가능 ▶대표전화: 866 811 4111

▶공연날짜: 5월8일 토요일 오후2시 ▶공연장소: Colonial Theatre, Boston, MA ▶나이제한: 6세 이상 ▶대표전화: 800 982 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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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5일 수요일

종교 광고

한인회보

보스톤 보스톤소망선교교회 소망교회 Korean Hope Church Boston

Korean Hope Church Boston 주일예배 : 오후 1시 중.고등부 : 오후 1시 유년부 주일학교 : 오후 1시 금요기도회 : 오후 8시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월~토요일)

담임목사: 임원준

www.koreanhopechurch.org 6 Eddy Street Waltham, MA 02453

Tel. 332-222-4074 / 781-647-0190

생명이 풍성한

보스턴 장로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Greater Boston

담임목사 전덕영 주일예배 오전 11시 주일학교(유치, 중고등부) 오전 10시 중고등부/대학부 토요일 오후 7시 수요기도회 오후 8시

TEL. 508-435-4579 www.bostonkorea.org 2 Main St., Hopkinton, MA 01748

초대교회의 꿈을 이루어 가는 교회

보스톤 성결 교회 담임목사 이정찬 부교역자 김재현 ㅣ 고대곤 1부예배 2부예배 중고등부예배 아동부예배 수여예배 새벽기도회

주일오전 9:30 주일오전 11:00 주일오전 11:00 주일오전 11:00 수요일 오후 8:00 월~토 아침 6:00

선한목자장로교회 Good Shepherd Presbyterian Church

성경공부 주일 낮 1시 주일학교 주일 낮 1시 주일예배 주일 낮 2시 담임목사 현재규 교육목사 김 정 1671 Beacon St., Waban, MA 02468 (그린D라인 와반역, 도보 1분)

TEL. 781-275-8233 www.bostonchurch.com 276 Old Billerica Rd., Bedford, MA 01730

617-279-3996 / 857-636-2424 hjkjsy@gmail.com

믿음의 공동체, 함께하는 사역

성요한 교회 하나되는 성도, 꿈꾸는 교회

보스톤감리교회 주일예배 : 오전 10시 (영어) / 오전 11시 30분(한국어) 청년부: 금요찬양집회 저녁 7시 주일학교: 오전 11시 30분 (유,초,중,고) 새벽기도회 : 오전 5시 30분 (화~토) 조찬기도회 : 토요일 오전 7시

담임목사 김정수 / 교육담당목사 이준호

대예배 주일오전 11:30 영어예배 주일오전 11:30 교회학교/중고등부예배 주일오전 11:30 새벽기도회 및 주일새벽예배 오전 6:00 한국학교 토요일 오전 9:30

담임목사 조 상 연 2600 Mass Ave., Lexington, MA 02421 www.sjkchurch.org

TEL: 781.861.7799 동서 사방에서 오기 편한 위치와 넓은 주차장 주일 오전 10:20에 Alewife Station(Red Line) 에서 교회 밴 승차 가능

TEL. 781-393-0004(교회) 781-799-3669(목사관) 100 Winthrop St., Medford, MA 02115 (Tufts University 앞)

문수사 정기법회 :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신증기도 : 매월 음력 초 1,2,3일 참선교실 :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청소년/대학생) 요가교실 : 매주 화,목,금 오후 7시30분

781. 224. 0670 231 Salem St., Wakefield, MA 01880

주일미사: 오전 11시 30분 청년미사: 오후 4시 30분 평일미사: (목)오후 7시 30분 고백성사: 미사 시작 30분전

www.kccboston.org office.kccb@gmail.com


기고문

한인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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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방중과 천안함의 그림자 한겨례신문 김지석 논설위원실장 김정일 북한 국 방위원장이 중국 에 갔다. 그로선 제 갈 길을 가겠 다는 모습이지만, 북한이 천안함 참 사를 일으켰다고 보는 쪽에서는 그 가 책임을 회피하 려고 중국에 매달 린다고 생각할 법 김지석 (한겨례논설위원장) 하다. 어떤 경우든 북-중 정상회담에 서 천안함 참사가 주된 의제가 될 가능성은 적 다. 두 나라 사이에는 그보다 더 절실한 사안이 있다. 6자회담 재개와 경협 등 정치·경제적 협 력 강화가 그것이다. 양쪽이 서로의 요구를 절 충하면 그 영향은 시차를 두고 우리나라로 올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우려되는 것은 모든 게 천안함 참사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우리 분위기 다. 참사가 북한 소행으로 확실하게 밝혀졌다 면 또 모르겠다. 그렇지 않은데도 북한공격설 을 전제로 대내외 정책을 밀어붙이는 정부 태 도는 타당성은 둘째 치고라도 잠재적 위험이 크다. 여기에 정치적 의도까지 작용한다면 말 할 나위가 없다.

Cornerstone

사실 침몰한 것은 천안함만이 아니다. 허술한 대응과 은폐하는 듯한 태도 등으로 군과 정부 가 국민 신뢰를 잃은 일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이 정도라면 얼마든지 대책을 세울 수 있다. 잘 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자기혁신을 꾀한다면 신뢰는 되살아날 수 있다. 원인이 뭐든 희생자 가족의 눈물은 우리 모두의 것이 아닌가. 하지만 남북관계가 함께 침몰하는 것은 다른 문 제다. 정부는 북한이 금강산내 모든 남쪽 시설 을 몰수·동결한다고 여러 차례 밝혔음에도 사 실상 무시·방관했다. 이제는 마지막 남은 경협 사업인 개성공단마저 앞날이 불투명하다. 앞으 로는 상생·공영을 내세우고 실제로는 급변사태 를 기대하며 대결과 압박을 추구해온 대북정책 이 거의 종착점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다. 때맞 춰 일어난 천안함 참사가 그럴듯한 명분을 만 들어주는 듯하지만, 남북관계 침몰은 이미 고 립된 북쪽보다는 챙겨야 할 게 많은 남쪽에 더 많은 피해를 줄 것이다. ‘이명박식 실용주의’ 또한 침몰하고 있다. 이 대 통령은 이른바 중도·실용을 내세워왔다. 보수 세력의 여러 갈래 가운데서도 실리 추구를 중 시하는 경제적 보수파를 주된 기반으로 삼겠다 는 것이다. 냉전 구조에서 우리 사회의 가장 완 고한 기득권층으로 자리잡은 안보 보수파와 일 정한 거리를 유지하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사 실 중도·실용이라는 말이 성립하려면 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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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 임기 초반 촛불집회에 놀라 사회적 영역 에서 군사정권식 권위주의로 돌아간 것과는 또 다른 차원의 문제다. 그런데 천안함 참사 이후 이 대통령은 앞장서서 강경 안보 보수파 행세 를 한다. 초기에만 다소 신중한 모습을 보였을 뿐 이후 모든 안보몰이의 중심에 그가 있다. 모든 침몰이 똑같지는 않다. 천안함 침몰은 갑 자기 주어졌지만 다른 침몰은 의식적 선택을 통해 귀결된 것이다. 따라서 그 파장과 대책도 다르다. 천안함 참사는 객관적인 조사 결과 북 한이 관여했다면 그에 맞게, 아니면 아닌 대로 조처를 취하면 된다. 물론 어느 쪽이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될 것은 구분해야 한다. 허점이 많은 틀을 짜놓고 다른 나라를 무작정 끌어들이려 해서는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그래서 냉정한 태도가 중요하다. 한반도 관련 사안에 대한 우리나라의 발언권은 이미 취약 하다. 남북관계 침몰로 모든 대북 지렛대를 잃 고 보니 미국과 중국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 는 처지가 됐다. 중국은 균형외교라는 이름으 로 이런 상태를 즐길 것이고, 핵문제를 풀어야 하는 미국은 결국 중국과 보조를 맞출 것이다. 국내 분위기와 국제환경의 괴리가 갈수록 커지 는 구도다. 김정일 방중의 결과와는 별개로 천 안함 참사는 북쪽보다 남쪽에 더 큰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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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5일 수요일

한인회 게시판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에서 사랑이 가득한 “봄 맞이 경노잔치”에 어르신들을 초대합니다. 어르신들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저희 뉴잉글랜드한인회에서는 이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봄 맞이 경노행사”라는 작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유한선 회장 올림 행사일정 오전 10:00 오전 11:00 오후 12:30 오후 02:30 오후 03:30

~ ~ ~ ~ ~

11:00: 12:00: 02:30: 03:30: 04:00:

성요한교회 집결 및 동물원 이동 점심식사 동물원 관람 성요한 교회로 이동 해산

일시 : 2010년 5월 22일 (토요일) 장소 : SOUTHWICK ZOO (2 Southwick Street, Mendon, MA) 인원 : 약 50명 (선착순)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2010년 5월 14(목)일까지 보스턴 한미 노인회 회장 이학열(617-388-9107) 뉴잉글랜드 한인회 (781-933-8822)

집합장소 : 성요한교회 (오전 10시 정각) SOUTHWICK ZOO로 바로 오셔도 됩니다.

대한민국 정부 초청 원어민 영어교사 모집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는 초•중•고등학교의 영어공교육 강화와 국제사회 인재양성을 도모하고자, 영어권 재외동포를 포함한 젊은이를 초청하여 영어를 가르치며 발전된 한국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영어교사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부초청 해외 영어봉사 장학생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EPIK(English Program In Korea)

■ 지원 자격 영어권 국가의 시민권자 ※ 재외동포의 경우, 영주권자도 지원 가능 영어권 국가의 4년제 정규 대학에서 2년 이상 수료한 재학(졸업)생 또는 전문대 졸업(예정)자 ※ 재외동포의 경우 (전문)대학 1,2학년생도 지원 가능

■ 지원 자격 영어권 국가의 시민권(영주권)자로서 대학 이상의 학교를 졸업하고, 학사학위 이상의 자격을 소지한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 ※ 최소 7학년부터 해당국가에서 교육을 받고, 10년 이상 체류한 자 (영주권 소유 남자교포는 병역문제로 계약 이행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을 것)

■ 계약기간 : 6개월 또는 1년(선택) ■ 계약 기간: 1년 (2010.8.26-2011.8.25, 연장 가능) ■ 장학혜택 장학금(봉사활동비) 지급 : 매월 150만원 왕복항공권, 숙소(원룸형태 또는 홈스테이),의료보험, 연가/병가 제공 주말 한국체험 프로그램(역사, 문화, 산업시설, 한국어 등) 제공 등 ■ 지원 서류 지원서 (자기소개서, 자기건강보고서 포함/ TaLK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작성) 수업지도안 (TaLK 홈페이지에서 양식 다운받아 작성) 성적증명서, 추천서(2매), 여권사본, 범죄사실증명서(Criminal Record Check), ■ 지원 절차 TaLK 홈페이지(http://www.talk.go.kr)에서 온라인으로 지원 온라인 접수 후, 지원서류 일체를 거주지 인근공관(주보스턴총영사관)에 제출 및 동 공관에서 인터뷰 실시 ■ 지원 마감일 : 2010년 6월 10일

■ 혜택 매월 180만원~270만원(근무지역, 학력, 경력, 교사자격 여부에 따라 차등지급) 주택 제공, 초기정착금 지원(신규 고용 1회에 한정) 입,출국시 각각 정액 130만원 지원 퇴직금, 유급휴가, 근로 소득세 면제, 의료보험과 국민연금 지원 등 ■ 지원 서류 지원서 (자기소개서, 자기건강보고서, 서류검증 동의서 포함) * EPIK 홈페이지(http://www.epik.go.kr)에서 소정 양식 다운받아 작성 학위증 사본 또는 재학증명서 원본 최종학교 전학년 봉인 성적 증명서 추천서(2매), 여권 사본, 범죄사실증명서 (Criminal Record Check) ■ 지원 절차 지원서류 일체를 거주지 인근공관(주보스턴총영사관)에 제출 및 동 공관에서 인터뷰 실시

※ 조기지원자, 재외동포 우선 선발 ■ 지원 마감일: 2010년 6월 15일

주보스턴총영사관 300 Washington St. Ste 251, Newton. MA 02458 Tel. 617-641-2830 Toll Free. 866-549-1607 Fax. 1-617-641-2831 E-Mail : kcgboston@mofat.go.kr 홈페이지 : http://usa-boston.mofat.go.kr


한인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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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2010년 5월 5일 수요일

New England’s premier Korean and Japanese grocer since 1982 릴라이어블은 정직한 품질과 가격을 모토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여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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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메밀 아씨냉면 Assi cold buckwheat noodles

아씨 참조기 Frozen yellow croaker

5Lbs-$11.99

1.5Lbs- $2.59

아씨 냉면육수 4종류 Assi cold buckwheat noodles soup

(330ml)-2 for $1

CJ 햇반 Cooked white rice

$13.99/box

CJ 햇소면 Korean style noodle

유동 자연산 골뱅이

1Lb 12oz -$3.99

yoodong golbengee

(400g) -$5.99

롯데 카스타드 Lotte custard

$3.99

스팸

참이슬

Spam (340g)

Chamisul so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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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ngland Korea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