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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우리신문

NEW ENGLAND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 발행인 유한선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WWW.BOSTONKS.COM 2011년 3월 9일 수요일

The New England Korean News TEL: 781.933.8822 / FAX: 781.933.8855 / haninhoebo@gmail.com Vol. 12 No.10

보스톤에 있는 국보급 한국 유물들 한국 나들이 간다.... 헨더슨에 의해 반출되었던 안평대군 글씨, 고려청자, 신라 뿔잔, 가야 토기 등

헨더슨 사후 그의 보스턴집을 방문한 현지 언론이 찍은집 거실 전경, 불화, 회화 등이 걸려있고 불상, 도자기, 토기 등이 가득해 박물관을 방불케 한다.

6•25 전쟁 전후 주한미국대사관에 근무 했던 그레고리 헨더슨(1922~ 1988)에 의 해 해외로 빠져나간 ‘헨더슨 컬렉션’이 처음 으로 고국 땅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6일 “재임 동안 미 국 하버드대 아서 새클러 박물관에 소장된 ‘ 헨더슨 컬렉션’의 국내 전시를 적극 추진하 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2009년 문화재제자리찾기(사 무총장 혜문스님)와 함께 박물관을 방문했 을 때 대여를 요청했고, 그 자리에서 “한국 국립박물관이 공식적으로 요청하면 얼마든 지 가능하다”는 답을 들었다. ‘헨더슨 컬렉션’은 헨더슨이 1948~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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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1958~1963년 두 차례에 걸쳐 주한미국 대사관 문정관(文政官)으로 근무하면서 수 집했거나 선물 받은 문화재를 가져간 것들 이다. 헨더슨은 생전 안평대군이 쓴(추정) ‘지 장경 금니(金泥)사경’과 국보급 고려청자를 비롯한 각종 도자기•회화•토기 등 수백점을 소장했었다. 그의 사후 1991년 부인 마이 아 헨더슨 여사가 하버드대학에 약 150점 을 기증했다. (기사, 사진제공 : 문화제제자리찿기, 조선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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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1년 3월 9일 수요일

한인회보

하버드대학 아이비리그 농구 제패 눈앞 56년 무관의 하버드대학 농구팀 NCAA 3월의 광란 도전

보스톤한미노인회 행사 안내 보스톤한미노인회 행사 3월 정기 모임: 일시: 2011년 3월19일(토)오전 11시- 오후3시 장소: First UMC of North Andover (57 Peters St. N.Andover, MA 01845) @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노인회에 탁구대를 기증해 주신 전옥현 전 한인회 부회장 님께 감사드립니다. (탁구대는 북부보스톤감리교회에 보관 되어 있습니다.)

보스톤 산악회 제6차 정기산행 공지

‘하버드의 공부벌레’들이 처음으로 아이비리 그 챔피언에 올라 미 대학 최강 65개팀이 겨루는 ‘3월의 광란’에 진출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불 가능으로 여겼던 ‘하버드대의 드림’이 현실로 다 가오고 있다. 하버드대는 5일 보스턴 인근 홈구장 라비에 테스 파빌리온에서 열린 ‘강호’ 프린스턴대와 의 NCAA(전미대학체육협회)아이비리그(컨퍼런 스)농구에서 79-67로 승리하며 최소한 공동우승 을 확보했다. 하버드대의 아이비리그 전적은 12승 2패, 다른 컨퍼런스 대학과의 성적을 합친 시즌 전 적은 23승5패가 됐다. 2위 프린스턴대는 11승2패 (시즌 전적 23승6패)로 하버드대에 반 게임차로 뒤졌다. 아직 우승을 확정 지은 것은 아니다. 프린스턴 이 화요일 저녁 펜실베이니아와의 최종전에서 패 하면 하버드의 우승이 확정되지만,이기면 하버드 와 12승2패로 동률이 돼 주말에 우승을 결정짓는 운명의 한판 대결을 벌여야 한다. 여기서 이긴 팀이 ‘3월의 광란’으로 불리는 ‘NCAA 챔피언십’ 에 나갈 수 있다.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아이비리그가 1955년에 시 작됐으니 이 두 대학이 우승컵을 거의 다 나눠가졌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버드는 지난 금요일 펜실베이니아를 두 번의 연장 끝에 83-82로 물리쳤다. 펜실베이니아와의 역대 전적은 32승127패. 하버드는 펜실베이니아 를 4게임 연속 이겼으며 최근엔 6차례 만나 5승1 패로 압도했다. 그러나 프린스턴의 벽은 높았다. 프 린스턴과의 역대전적도 39승126패로 절대적인 열 세다. 게다가 하버드는 최근 5차례 경기에서 프린 스턴을 한 번도 이기지 못했으나 이날 결정적인 승 리를 따냈다. 하버드는 홈경기 17게임 연속 승리 도 이어갔다.

여러분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타문의 : 전화 781-507-4014 (임종원) http://cafe.daum.net/bostonmountaineers

봄맞이 가곡의 밤 뉴잉글랜드지구 서울대학교 동창회 주최 “봄맞이 가곧의 밤”행사가 Tufts대학교 Granoff 뮤직센터에서 열린다. 행사명 주 최 협 찬 후 원

◆강자로 급부상한 하버드대 하버드는 34개 종목의 스포츠팀을 운영하고 있 다. 이 가운데 농구는 한 번도 우승컵을 안지 못한 유일한 팀이었다. 아이비리그 농구에서 전통의 강자들은 프린스 턴과 펜실베이니아다. 펜실베이니아는 아이비리그 타이틀을 26차례나 차지했다. 프린스턴은 25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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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산 행 일: 2011년 3월 19일 (토) 2.장 소: Mt. Pierce (4,312 ft) Elevation Gain: 2500 ft 3.트레일명/거리: Crawford Path (왕복 5.6 마일) 4.산행시간: 약 4.5-5.0시간소요 5.난이도: 4.0 (5단계척도법) 6.준비물: 배낭,등산화착용,방한복,우의,장갑, 털모자, 스틱, 보온병/온수,아이젠, 스패츠 간편중식. 7.집결지: ALLSTON 공영주차장 07시 00분 PARK&RIDE , EXIT2 of RT 93 07시 45분 8.회비: 20불 9.시간사용계획 : 트레일입구(10:45),산행시작(11:00), 정상(13:30),중식(14:00) 하산완료(16:00), 샐렘 주차장(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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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소식

한인회보

13일 부터 섬머타임 적용

2011년 3월 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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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머무는

13일 새벽 2시를 3시로 한시간 빠르게 조정 올해 서머타임제가 3월 둘째 주 일요일인 13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13일 새벽 2 시가 되면 시간을 새벽 3시 로 1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한다. 서머타임 기간에는 보 스턴등 미 동부지역의 한국 과의 시차가 현재의 13시간 에서 12시간으로 1시간 줄 어든다. 서머타임은 11월 첫 번 째 일요일인 11월6일 새벽 2시까지 적용된다. 한편 서머타임제 실시와 함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한국 국적 항공사 항공편의 출,도착 시간도 변경된다.

공고 한인들의 요청에 따라 한인회관 사랑방 운영을 수요일에서 목요일로 변경합니다. 사랑방을 방문하고자 하시는 분은 한인회 사무실로 미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 781-933-8822

우리들의 사랑방 뉴잉글랜드한인회관에서

한국방송 함께 보아요~ 뉴잉글랜드한인회관이 동포여러분들의 사랑방이 되기 위해 매주 목요일 한국방송을 상영합니다. 고국의 재미난 방송이나 영화도 함께 보고 동포들과 정다운 이야기도 나누면서 정겨운 시간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매주 목요일은 한인 동포들을 위해 뉴잉글랜드한인회관을 자유롭게 개방 합니다. 한국 영화나 방송도 함께 시청하고 책도 함께 보며 우리들의 이웃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동포들과 함께 하고픈 좋은 영화나 방송이 있으시면 다운을 받아 오셔도 무방합니다.

방문 전에 한인회 사무실로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한인회보는 한인사회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골목길” 이라는 코너를 신설했습니다. 한인회보 지상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으신 분이나 따뜻한 온정의 모습을 소개하고픈 분이 계시면 기명 또는 무기명으로 글을 보내 주시면 한인회보를 통해 한인사회에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사랑과 온정이 꽃피는 작은 골목길을 한인회와 함께 만들어 갑시다.

남편이 안식년으로 함께 살다가 안식년이 끝나 남편이 한국으로 돌아가 는 바람에 우리 남편이 졸지에 기러기 아빠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 큰애 가 그 당시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터라 큰 아이가 대학에 들어갈 때까 지 제가 아이들과 함께 있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제가 사구체 신 염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계속 투석을 해야 되고, 신장기증자가 나타 나기만 기다렸습니다. 아직도 그때일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우리 큰애가 워낙 착한 아이지만, 제가 아프다고 하니까, 더욱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의 사가 되어서 저를 치료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은 학교때문에 올 수 없었지만, 멀리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큰애는 항상 꾸준히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명문학교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 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큰아이는 명문대학으로 들어갈 계획을 바꿔서 집 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였습니다. 저를 간호해야 하기때문에 집근처의 학교로 진학한 승은이. 제가 좋은학교로 보내고 싶지만, 승은이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아이교육때문에 미국에 남아있었지만, 그만 병이 걸 려버려 우리아이가 좋은 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기회를 막은 엄마라고 생각 되어 참 괴로왔습니다. 세월이 지나 우리 승은이가 의대에 드디어 들어갔 습니다. 엄마 간호하느라 동네 대학에 들어간 우리 착한 승은이… 엄마가 미안하다… 그리고 우리 아들 고맙다… 골목길 코너는 동포들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인회보 신문지상을 통해 무기명이나 기명으로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으신 분이 있거나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모습을 전하시고 싶은 경우 Alley.Haninhoebo@gmail.com 혹은 한인회보 facebook (Ksne Ks)으로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지면이 허용되는 한 많은 분들의 감사의 메시지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781-933-8822

뉴잉글랜드한인회

경희한의원

골목길 (The Alley)

(10~15줄 내외로 감사의 표현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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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ington Circle Dental 원장 이정우 D.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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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 조형구 (직접 지도) 88 서울올림픽 코치 T. 781-326-9009 130 Bridge St.,/(Rt. 109) Dedham, (Next to Mc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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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9일 수요일

Essay

한인회보

작은 경험에서 오는 큰 기쁨 (Stepping into the World of Politics) by Michelle Dong 지난해 여름동안 저는 드발 패트릭 메사추세츠 주지사가 계시는 주청사에서 인턴을 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인턴쉽 프로그램에서 일하기 전까지 저는 정부기관에 관 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정부기관의 역할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 끼치는 영향 력이 큰지, 특별히 기업사회에 끼치는 영향이 큰지 전혀 아이디어가 없었습니다. 정부기 관이 시행하는 교통법규뿐만이 아니라 세법이나 모든 사업가들이 지켜야할 사업규율 등 의 법률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더 나아가서 이 미국시민협회에 서 제게 기회를 준 이 인턴쉽은 저로 하여금 정부기관과 경제계 사이에 존재하는 상관관 계의 존재를 알게 해 주었습니다. 특별히 저는 정부기관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이 기관이 어떻게 바삐 움직이는 사회 환경에서 다른 사회 구성체들과 협력을 해 나아가는 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인턴으로 일을 할수 있었던 프로그램은 주정부에서 주최하는 사회봉사 프로그램 (Community Outreach) 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메사추세츠 주 안의 여러 타운에서 여는 반상회에서 다루는 여러 이슈들을 조사하고 그 타운의 청년 온라인 사이트를 개편 하는 것 이었습니다. 이 정치인턴 프로그램은 우리로 하여금 드발 패트릭 메사추세츠 주 주지사가 후에 반상회에 참여하여 이야기를 나눌 중요한 이슈들을 조사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이 경험은 또한 우리로 하여금 청년 온라인 사이트를 재구성하면서 컴퓨터 기술을 연습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청년 온라인 사이트에는 주 정부 예산, 드발 패 트릭 주지사와 미래의 계획에 관하여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턴 들은 주청사 안의 다른 여러 기관들을 방문할 기회도 가질수 있었습니다. 주청사에서 주 어진 일들 중에 또 하나는 주공무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State Employees Responding as Volunteers Program or SERV) 이었습니다. 이 SERV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주 정부 안에서 최소한 6개월 이상 일을한 정부 행정부 공무원들에게 해당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고자 하는 공무원은 교육, 공공안전, 환경과 청소년 멘토링등 여러 분야들 중에서 한 가지를 골라 참여할수 있습니다. 참여자는 700여개의 비영리단체 리 스트에서 한 가지를 고르거나 새로운 단체를 골라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저의 역할을 SERV 프로그램에 체택된 비영리 단체들에 연락을 취하는 것이었습니다. SERV 프로그램은 저를 포함한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을 보스톤 지역 재향 군인 셸터 에서 자원봉사원들로 보내어 그 사명을 이루어 내었습니다. 제가 처음 재향 군인 셸터에 발을 들여 놓았던 날 제가 예전부터 셸터들에 대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 부서졌습니 다. 저는 항상 셸터란 곳에 대하여 그저 몸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 병들고 직업이 없는 사 람들 같은 이들만이 모여 있는곳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곳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 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일을 하면서 관찰했던 많은 사람들은 너무나도 각각 다른 삶의 단계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분 들도 계셨고 몸이 약해 보이 는 분들이 계셨으며 그 반면에 건강하고 젊은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셸터의 식당에 들어섰을 때엔 수많은 주민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며 긴 줄을 서서 참을성 있게 기다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재향군인들을 보며 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양복을 입고 있다는 것 을 깨닫게 되었고, 곧 저의 잘못된 고정관념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에겐 셸터에 자원봉사자로 나서는건 따분한 일인지도 모릅니다만 저에게는 큰 배움의 시간을 주었습 니다. 음식을 받고나서 기뻐하는 모습, 감사하는 그들의 모습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를 연발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저는, 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 었다는 것에 큰 기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SERV프로그램의 디렉터는 이 일에 대한 좀 더 큰 청사진을 우리에게 보여주기 위해 셸터의 투어를 주었었는데 이 또한 제게 큰 감동 을 주었습니다. 재향군인 셸터 안의 주민 센터에서는 실용성이 있는 사회적응 트레이닝 들이 이루어 지고 있었습니다. 메사추세츠 주청사에서의 인턴쉽은 제게 너무나도 큰 배움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 인 턴쉽에서 저는 어떻게 주정부와 재계가 함께 서로 어우러져 돌아가는지 배울수 있게 되 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하여 정부의 역할에 대해 좀더 익숙해진 저는 현재 이 세상이 어 떻게 돌아가는지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저의 한층 더 나아진 이해로 뉴스에 귀를 더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Over the summer, I had the pleasure of interning at the State House working for Governor Deval Patrick. Prior to this internship, my knowledge and experience of the government was limited. I did not follow any of the government issues, until I realized how much the government affects the public, especially corporate society. The government regulations apply to everyone; from the laws of the road to taxes to even businesses. Furthermore, having applied to this internship allowed me to realize the correlation between government and business; more specifically, understanding the functions of the government and to experience the collaboration with others in a working environment. Part of the program that I participated in was called Community Outreach, which consisted of researching the issues of specific towns for town hall meetings, and revamping the Young Adult web site. This internship allowed us to explore and research the more prominent issues of Massachusetts that Governor Deval Patrick would later discuss at town meetings. The town meetings helped us understand the citizens concern for certain issues such as Healthcare and Special Education. This experience also gave us a chance to practice our computer skills in reconstructing the Young Adult Web Site. The Web Site contained of accessible information about the budget, Governor Deval Patrick and future plans. We also had the opportunity to visit other departments within the State House. Another program I focused on was the State Employees Responding as Volunteers Program, also known as SERV. SERV Program is an employee benefit offered to qualified employees in the Executive Branch who have at least six months of service with the state. State employees can choose from a variety of areas such as Education, Public Safety, Environment and Youth Mentoring. The employees have the option of picking from a list of 700 non-profits or requesting an organization. My job entailed of contacting the non-profits to inform them of their approval into the SERV program. SERV Program demonstrated their mission by sending their employees to volunteer their time at a local Veteran’s Shelter downtown, which I took part in. When I entered the building, my preconceived notions about shelters disappeared immediately as I continued walking through the halls. I used to think of shelters as a revolting place that nurtured all kinds of people, mainly disabled, sick and unemployed citizens, but I was completely wrong. I observed several people who were living in different phases of their lives. Some looked elderly and frail, while others appeared to be healthy and young. As I sauntered into the cafeteria, I witnessed a myriad of residents waiting patiently in line for lunch conversing with one another. While I served the veterans, I noticed how majority of the people wore business apparel, which proved my preconceived notions. To many others, volunteering at a shelter must be a boring task, but it became a very rewarding experience. I couldn’t believe how appreciative and how gracious they were after receiving their food. They kept saying, “Thank you. Thank you so much!,” which brought me great happiness knowing that I helped someone. To gain the full housing experience, the director gave us a tour of the shelter, which touched me incredibly. The residents’ home became a place to focus more on their lives by providing them with the tools to learn the quality training for the specific fields. Interning at the Governor’s Office resulted in an unbelievable journey that I would never trade. From this internship, it made me understand how government and the business world coincide with each other. Now, knowing the government’s functions, I am more aware of the events occurring in the world and am also eager to follow up on the news because I understand it more cle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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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한인회보

2011년 3월 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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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유가안정 위해 비축유 방출 검토 상원에서는 비축유 방출에 엇갈린 견해가 나와... 버락 오바마 미 행정부가 유가 안정을 위해 전략 비축유 방출을 “옵션의 하나로 검토하고 있다”고 백악관의 윌리엄 데일리 비서실장이 6일(이하 현지시간) 말했다. 데일리는 이날 NBC-TV ‘언론과의 대화’ 프로에 출연해 “여러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 면서 “전략 비축유 방출도 여기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비축유 방출이 매 우 흔치 않았다”고 상기하면서 “단순히 가격만이 아닌 여러 가지 변수를 동시에 감안해야 한 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나 상원에서는 비축유 방출에 엇갈린 견해가 나왔다. 민주당 소속의 제이 록펠러 의원은 지난 3일 청문회에서 “국가 안보 차원에서 비축유를 제 한적으로 방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 반면 공화당 소속의 라마르 알렉산더 의원은 6일 CNN 대담에서 비축유 방출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은 1970년대 중반 아랍 석유 수출 중단을 계기로 비축하기 시작한 전략유를 공급에 지 대한 차질이 빚어진 경우에만 극히 제한적으로 방출했다. 가장 최근의 비축유 방출은 지난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와 관련해서인데 당시 방출로 유가가 9%가량 떨어졌다.

미국, 한미 FTA 비준 실무협의 돌입 백악관과 하원의 다수당인 공화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미국•콜롬 비아, 미국•파나마 FTA의 의회 비준을 위한 실무 협의를 시작했다. 백악관의 마이클 프로먼 국가안보회의(NSC) 국제경제담당 부보좌관은 지난 주 존 베이너 하원의장실의 보좌관들과 만나 3개 FTA의 이행을 위한 첫 번째 협 의를 가졌다고 미국의 통상전문지 ‘인사이드 유에스 트레이드’가 5일 보도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새해 국정 연설을 통해 3개 FTA 중에서 한•미 FTA를 최 우선적으로 비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공식화했었다. 그러나 베이너 의장과 하원 세입위원회의 데이브 캠프 위원장 등 공화당의 하 원 지도부가 3개 FTA의 비준을 동시에 추진하자고 맞서고 있다. 백악관과 하원 의장실은 첫 번째 회의에서 합의점을 찾지는 못했으나 앞으로 추가 접촉을 통해 견해 차를 좁혀갈 예정이다. 미국 행정부는 당초 2월 말 또는 3월 초에 한•미 FTA 이행 법안을 미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었으나 2011 회계연도 예산안을 둘러싼 여야 간 대립으로 인해 한•미 FTA 비준 요청을 늦추고 있다.

오바마, 2012 대선행보 돌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1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 오 바마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州) 마이애미에서 열린 민주당 선거자금 모금행 사에서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는 다음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 은 최악의 시기를 지나 미국이 도약하고 움직이 고 있는 것”이라며 미국 경제 회복의 신호가 자 신의 재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그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예산안 처리 문제와 관 련한 공화당과의 공방도 언급했다. 그는 “감당 할 수 없는 지출을 줄일 용의가 있다”며 “미래 의 승리를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투자를 줄일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우리가 공통분모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양측이 조금씩 양보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연준 베이지북, 미 경제 완만하게 성장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 노동 시장이 제조업 과 소매 매출에 힘입어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베이지북은 연방준비은행이 소재한 미국 12개 지역의 경기를 종합한 보고서로 1년에 8차례에 발표된다. 베이지북에 따르면 연준은 “모든 지역에서 노동 시장 상황이 계속해서 점진 적으로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베이지북은 “대부분의 노동 시장이 개 선되고 있으나 뉴욕, 세인트루이스, 미니애폴리스, 달라스 등에서는 일자리 감 소가 있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캔자스시티와 샌프란시스코가 이전보다 더 확장됐다고 밝혔다. 보스톤과 필라델피아는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뉴욕, 클리블랜드, 리 치몬드, 애틀란타, 세인트루이스는 경제 활동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 혔으며, 미니애폴리스, 달라스는 점진적인 성장을 이뤄가고 있다고 표현했다. 반면 시카고는 경제 활동이 증가 했으나 이전 조사기간보다 그렇게 강력한 속 도의 개선 추이는 아니라고 밝혔다.

하버드 41년만에 ROTC 부활 하버드대학이 41년 만에 처음으로 ‘학사장교(ROTC) 제도’를 부활시킨다. 3일 제도 부활을 공식 발표한 드류 파우스트 대학 총장은 학사장교 제도를 캠퍼 스에 공식 도입하는 내용의 정식 계약서 서명을 앞두고 있다. 하버드대학에 자 리할 ROTC는 해군 소속으로 해군내 하버드대학 담당자도 별도 임명될 예정이 다. 하버드대학은 베트남전 반대를 이유로 1969년 타 아이비리그와 더불어 ROTC 제도를 폐지했었지만 이후로도 재학생들은 대신 인근 매사추세츠공과대 학(MIT)을 빌려 훈련받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해왔다. 하지만 1995년 대학이 지 원금을 중단한 뒤로는 익명의 기부자들이 운영기금을 충당해왔었다. 하버드대학은 지난해 12월 동성애자의 군복무 금지를 폐지하는 ‘DADT’ 법 안 통과 후 ROTC 제도를 공식 부활시킨 첫 아이비리그로 이후 타 대학들의 제 도 부활이 잇따를지도 관심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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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2011년 3월 9일 수요일

한인회보

재외공관 선거중립성 확보 단속한다

간추린 지역 소식

외교부, 4일 관계 지침 시행...동포간담회 제한적으로만 가능 외교통상부(장관 김성한)가 재외선거 중립 성을 확보하기 위한 관련 지침을 마련해 시행 에 들어간다. 외교통상부는 4일 ‘재외공관의 선거중립 성 확보에 관한 지침’을 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외교통상부는 “재외선거 도입 이후 국회의 원이 해외에 방문할 경우 예우를 제공하는 행 위 등이 재외공관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중앙선거관리위 원회, 정치권 등의 의견을 수렴해 재외공관의 선거중립성 문제에 대한 통일되고 공평한 기준 을 마련해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할 목적”이라 고 이번 지침의 취지를 설명했다. 지침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재외공관의 동포간담회 협조를 제한하는 제2조다. 지침은 “재외공관은 개별 국회의원 또는 개별 정당이 동포간담회를 개최하고자 추진할 때 일정 주선 및 차량제공을 하지 않는다”고 정해 놓았다. 다만 “개별 국회의원 또는 개별정당이 직접 동포단체와 연락해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동포 단체 연락처를 제공하고, 차량임차를 주 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일정 주선 및 차량 제공이 가능한 경우는 △ 국회차원의 공적 활동의 일환으로 동포간담회

주선 요청을 받은 때 △당대표가 주재국 측의 공식초청으로 방문하는 경우 그 취지 및 성과 를 설명하기 위한 동포간담회 주선 요청을 받 은 때 등이다. 재외공관 직원의 정치적 행사 참여도 금지된 다. 제3조에서는 “개별 국회의원 및 정당이 주도하는 정치적 행사 및 모임에 참석할 수 없 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동포 단체가 주관하 는 행사라도 정치적 성격을 갖고 있다면 참석 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지침에 따르면 개별 국회의원이나 정당에 관할지역 동포들의 연락처·인적사항 등도 제 공할 수 없고(제4조), 정치적 홍보물을 배포할 수 없다(제5조). 만일 재외선거가 진행되는 동안 공관원 등이 이 지침을 어길 경우 외교부가 내부적으로 정 하고 있는 지침에 따라 규제한다는 방침이다. 외교통상부 재외동포과 장정주 서기관은 “ 지침의 대상이 공무원이기 때문에 만일 이 같 은 지침이 시행되지 않을 경우 관계자는 적당 한 규정에 따라 제제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 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

뉴욕한인영화제 17일 개막 제5회 뉴욕한인영화제가 뉴욕 맨해튼서 열 린다. 뉴욕한인영화인들의 축제인 2011 뉴욕 한인영화제(KAFFNY)가 오는 17일부터 20 일까지 나흘간 첼시 클리어뷰 시네마, 대형야 외 스크린과 로워 맨해튼의 화트 박스 등에서 펼쳐진다. 뉴욕한인영화제는 해외 한인들과 본국의 작품까지 망라한 국제 장단편영화제로 올해에 는 한국영화의 고전 ‘자유부인(自由婦人)’ 과 하정우 쓰마부키 사토시가 주연한 한,일 합 작영화 ‘보트’, 덴마크 한인 입양아 2명이 북 한 국립극장에서 공연한 코미디를 기록한 ‘레 드 채플’ 등 장편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메인 극장인 첼시 클리어뷰 시네마에는 김 영남 감독의 ‘보트’ 국제 프리미어와 아이리 스 K 심 감독의 다큐멘터리 ‘하우스 오브 서 (The House of Suh)’ 뉴욕 프리미어, 그 외

에 단편영화 부문과 총 25편의 비경쟁부문 작 품들이 상영된다. 또한 뉴욕 영화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야외 상영 ‘빅스크린 프로젝트’는 30피트 규모의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단편 작품 및 다큐멘 터리 작품이 무료로 상영된다. 이어 로워 맨해튼 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화이트 박스에서는 제인 진카이슨 감독의 ‘ 여성, 고아 그리고 호랑이(The Woman, The Orphan, The Tiger)’ 등 다양한 퍼포먼스/ 다큐 작품을 상영, 전시할 계획이다. 뉴욕한인영화제(www.kaffny.com)는 뉴욕 에서 활동하는 한인 독립영화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주축으로 시작된 것으로, 지금은 재능 있는 영화인들의 역량과 한국의 문화예술을 세 계 문화의 중심지 뉴욕에서 알리고 있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

김성희 변호사

월댐 (Waltham): 현재 새 Superintendent임용 작업이순조롭게 진행중인 가 운데, 월요일에 4명의 후보자들 인터뷰를 하기 시작하였 다. 이들 후보자는 Reza Namin은 메인주 웨스트 브룩 의 Superintendent이며, Sussan Nicholson은 현재 앤도 버의 Assistant Superintendent이며, Anthony Polito는 Athol-Royalston 지역 학교의 Superintendent 이며, 마 지막으로 Paul Schilichtman은 로웰학교의 리서치및 교습 평가 코디네이터로 재직중이다. 이들중 한명이 지난 가을 에 사퇴한 피터 아자 의 공석을 채워줄 예정이다.

뉴튼 (Newton): 보스톤 마라톤 대회가 가까와져서 마라토너들은 훈련 준비가 한창이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마라토너 중에서 훈련중 부상을 당했거나, 아니면 통증이 있으 면 617 243 6383 이나 carefinder@partners.org 롤 연락하여 뉴튼 웰슬리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섬머빌 (Somerville): 토요일에 서머빌에 서는 지역 고등학교 과학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곳에서 학생들을 경선을 거쳐서 주대회로 출 전하게 된다. 매년 경선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로컬 대회에 서 경합을 벌여 선발된 학생들로써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 는 학생들이다. 출처 보스톤글로브 일요신문 한인회보 박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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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한인회보

2011년 3월 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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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런당 4달러 육박 고유가 시대 개솔린 절약 가이드 “한 방울이라도 아껴야 산다.”

한인회비 및 후원금 납부안내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여러분들이 납부하시는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으로 미국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회원은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모국으로 현재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한인분들로 누구나 한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연회비] 개인 : $20 / 부부 : $40 단체 : $300 (학생회 및 각종 직능단체) [뉴잉글랜드한인회 후원금] 후원금의 액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한인회의 활동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리비아 사태로 국제유가가 2년만에 최고치 까지 올랐다. 이럴 때일수록 10센트라도 개솔 린 가격 절약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6일 현재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레귤러 기준) 평균 3달러717달러. 차를 안쓸 수는 없는 이상 운전 습관 개선과 다양한 정보 수집으로 개솔린값을 아낄 수밖에 없다. ▶불필요한 웜-업(Warm Up)은 생략 겨울철 시동을 켜고 5~10분 가량 워밍업을 하는데 이 때 연료가 많이 소비된다. 기온이 많 이 올라간 만큼 불필요한 웜업은 생략하고 5분 이상 정차시에는 시동을 꺼놓자. 변종헌 로젤 오토 사장은 “자고 일어나 무거운 몸을 움직 여주듯 겨울철에는 1~3분까지 웜업이 필요하 다. 하지만 화씨 35도 이상 올라가면 30초~1 분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잦은 브레이크 사용 삼가 습관적으로 브레이크를 자주 밟을 때 연료 소 비가 많다. 자주 밟는 운전자와 그렇지 않은 운 전사의 개솔린 사용량은 15%까지 차이날 수 있다. 정차시 교통 흐름을 읽고 먼 거리에서부 터 가속 페달을 떼면서 속도를 낮추는 편이 훨

씬 개솔린을 절약 할 수 있다. ▶실내 필터 청소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에 차량 실내외에 쌓 인 오염물질들은 불필요한 개솔린 사용을 늘리 고 호흡기 질환 등 건강까지 앗아가는 원인이 된다. 변 사장은 “에어필터가 더러우면 엔진 연소에 필요한 공기흡입을 방해해 연료소비가 증가한다. 필터를 갈아주는 것만으로도 개솔린 비용 감소에 도움이 된다 ”고 말했다. 변 사장 은 이어 “타이어도 마모가 심하면 헛바퀴를 많이 돌아 개솔린 소비가 심하다. 4~5만 마일 때 점검을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차는 최대한 가볍게 차량이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연비는 나빠 진다. 트렁크에 방치된 스키, 골프 장비, 스노 우 체인 등 불필요한 짐을 제거하는 것만으로 도 연료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또 스노우타 이어는 겨울철 안전은 돕지만 바닥에 닿는 면 이 많고 마찰력도 높아 개솔린 소모가 크다. 일 반 타이어로 교체하고 트렁크가 아닌 다른 곳 에 보관하자. (출처 : 미주중앙일보 편집)

함께 나누는 마음이 우리 한인사회의 마음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한인회비와 후원금은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 됩니다. 한인회비 및 후원금 보내실 곳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KSNE)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납부하신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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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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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2011년 3월 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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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뇌의 작용 전격 탐구! 음악은 인간의 뇌에 어떻게 작용할까? 세계적인 뮤지션, 스팅의 뇌를 들여다 보았다. 인간이 정복하기 힘든 미개척지는 의 외로 인간의 뇌 깊숙한 곳에 있습니다. 주 름 잡힌 회색의 뇌 안에는 인간을 인간답 게 하고 사물을 보는 힘을 주는 우주의 비 밀이 숨어 있습니다. 최근 뇌의 비밀을 밝 히는 열쇠로 주목 받는 분야가 있는데 바 로 음악입니다.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약 하던 다니엘 레비틴은 음악에 관해 본격 적으로 공부하고 싶어 30대에 신경 과학 자가 되었습니다.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맥길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그는, 음 악과 뇌의 관계를 연구하며 베스트셀러 2 권을 쓰고, 수백 장의 뇌 스캔 사진을 모았 습니다. 음악적 요소에 따른 뇌의 변화를 다각도로 연구했지만 음악가의 뇌를 직접 연구할 기회가 없었던 그가 이제 독특한 음색에 새로운 시도를 즐기는 작곡가이자 목표 달성을 위해 모험도 불사하는 뮤지 션 스팅을 만납니다.

음악과 동조화 현상 음악은 동조화 현상도 야기합니다. 뇌에서 리듬의 힘을 빌려 감정뿐 아니라 행동도 이끌어 냅니다. 인간은 음악에 맞춰 행동할 줄 아는 유일한 동물입니다. 침팬지나 코끼리가 막대로 장단을 맞추기도 하지만 같은 무리의 일원이 동조 하면서 함께 박자를 맞추지는 못합니다. 인간은 음악에 동조하는 능력을 선천 적으로 타고났습니다. 이것에는 음악을 통해 집단 공동체의 결속을 다져 생존 기회를 높이려는 진화적 이유가 숨어 있습니다. 페트르는 인간의 내재된 본능 을 자극해 집단을 한마음으로 묶어 줌으로써 대중의 일체감을 이끌어 내는 최 고의 매개체는 음악이라고 말합니다.

음악은 인지적 산물 음악과 뇌에 관한 레비틴의 저서를 읽은 스팅은 인간 실험쥐가 되길 자청했 고 록 스타 뇌의 신비를 밝히기 위해 fMRI 기계 안에서 뇌 영상을 찍었습니다. 음악은 실존하지 않는 것으로 뇌의 활동이 빚어낸 산물입니다. 하나의 음은 공 기를 진동시키며 이동해 귓속의 고막을 두드립니다. 고막의 진동은 내이에서 뇌파로 전환돼 신경 계통을 따라 멜로디나 음의 높낮이를 분석하는 뇌 영역으 로 전달됩니다. 이런 요소를 다시 통일된 체계로 취합하면 음악이 됩니다. 즉, 뇌에서 음의 단편적 요소를 분석하고 통합해 만든 인지적 산물이 음악입니다.

흥겨운 음악은 도파민 분비를 촉진해 뇌의 과학적 사실과 예술가의 영감 캘리포니아 대학의 신경과학자인 페트르 재너터 부교수는 뇌가 인간 행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합니다. 특히 음악과 몸의 움직임 및 감정의 상관 관계를 연구하기 위해 그는 피실험자에게 뇌파와 몸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장 치를 씌우고 파장이나 높낮이를 비교하여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분석합니다. 실험 결과, 몸의 움직임을 자극하는 흥겨운 음악일수록 즐거움을 담당하는 뇌 영역을 활성화시키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인 도파민의 분비를 촉진했습 니다. 음악을 이용해 원하는 감정을 이끌어 낼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똑같은 영향을 미치는 한 가지 음악은 없습니다.

중요한 기억에 꼬리표를 붙이는 음악 누구나 특정 음악을 들으면 과거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는 뇌에서 음악을 이용해 기억을 각인시키기 때문입니다. 레비틴 교수는 뇌에서 중요하다고 생 각하는 사건에 일종의 꼬리표를 부착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음악은 감정을 전달하는 매개체 구실을 하므로 격한 감정의 변화가 일어나면 그 기억을 음악 적 요소로 만들어 꼬리표를 붙여 놓는 다는 것입니다. 10대 시절의 기억이 특 히 많은데 그 나이 때는 음악 취향이나 라이프스타일 등이 결정되기 때문입니 다. 캐나다 퀸스 대학의 심리학과 명예교수인 롤라 커디 박사는 알츠하이머 환 자를 상대로 음악적인 기억력을 연구 중입니다. 그녀는 건강한 노인은 음악과 관련된 기억이나 분석력 테스트에서 상당히 성적이 좋았다고 말합니다.

몇 달 후 스팅은 레비틴의 연구소에 들러 뇌 연구 결과를 알아보았습니다. 흥미롭게도 작곡 도중 그가 리듬에 집중할 때 그의 미상핵 부분이 활성화 되 는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이는 감정의 변화에 대처하여 신체 움직임을 전략적 으로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리듬을 생각하자 뇌에서 무의식적으로 몸의 움직 임을 상상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스팅은 작곡을 할 때 머릿속에 서 메트로놈이 똑딱대거나 발로 박자를 맞추는 상상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작곡을 하거나 가사를 생각할 때 두뇌의 시각적 영역이 크게 활성 화되었습니다. 레비틴 교수는 음악적 성숙도가 높아지면 좌우 뇌 활용이 자유 로워진다고 이야기합니다. 레비틴이 뇌 영상을 토대로 실험 결과를 설명해 주 자 스팅은 뜻밖으로 몹시 불편해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계속 듣다 보니 섬뜩하네요. 뇌에서 일어나는 활동을 너무 세밀히 알면 오히려 음악을 못할 거 같아요.” 우리 주변의 세계에 대해 잘 알면 더 즐길 수 있고 음악과 뇌의 연구도 같은 맥락이라는 것이 레비틴의 설명입니다. 뇌 영상 촬영은 고도의 과학적 성과며 검증 작업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과학적 사실도 음악을 통해 영혼과 마음의 언 어를 전달하는 예술가의 영감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입니다. (출처 : 글/사진 :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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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9일 수요일

칼럼

한인회보

민유선의 민유선 (한인회보 자문위원)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A House of Healing

저의 건강이 나빠진 후 거의 10개월 만에 처 음으로 한인 사회 공식 모임 (제 92회 삼일절 기념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오래간만에 친지들 과 나누는 인사가 반갑고 기뻤지요. “病 중이라 고 해서 염려했습니다만 생각보다 좋아 보이시 는군요 비결이 무엇입니까?. 어느 장로님의 진 지한 질문에 저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가족 의 사랑 그리고 좋은 음식’이라고 거침없이 대 답하였습니다. 저의 병세가 완전히 회복된 것 은 아니나 행사에 참여한 후에도 다과를 나누 며 지인들과 교제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인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귀가 하는 길은 어느새 어 두워져 저희의 빈집을 지키는 창가의 불빛이 유난히 반갑고 정답게 느껴졌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를 따라 살고, 결혼하여 서는 남편(배우자)를 따라 살며, 나이 들어서는 자식을 따라가서 사는 것이 좋다는 말이 있습 니다. 저의 주변에도 아들 곁에서 사시려고 이 사 오신 어른도 계시고 자손들이 살고 있는 곳 으로 거처를 옮기신 노인도, 앞으로 자식이 살 고 있는 도시로 가려는 계획을 하고 있는 친 구들도 있습니다. 저희 집의 경우에도 서울에 서 살고 있는 큰 아이가 한국으로 와서 살 생 각이 없느냐는 의사를 여러 번 물어 오기도 했 으나 저희 부부는 아직도 미국 뉴햄프셔의 시 골 동네에서 지금 살고 있는 집을 “A House of Healing(치유의 집)”으로 가꾸며 살고 있습 니다. “치유의 집”이라고 해서 무슨 특별한 의료 시설을 갖춘 집이 아닙니다. 집 주변에 작은 숲이 있어 아침 저녁 새소리가 들리고, 숲 언저 리로 비바 호수에서 흐르는 작은 물 도랑이 지 나고 있어 운치를 더 해주고 있을 뿐 뉴잉글랜 드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잇는 평범한 집입니 다. 저희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설비 로 되어 있는 저희 집을 청결하게 유지 하려고 노력 합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은 우리

가 건강하고 경건한 영적 생활을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집안에 좋은 읽을 거리와 좋은 음악이 들리도 록 합니다. 집들이 밀집된 주거지역이 아니어 서 어떠한 소음에도 서로 방해 받지 않으며 특 히 근래에는 저의 건강 회복을 위하여 햇빛 밝 은 창가에 앉아 웅장한 (태버나클) 합창단의 聖 歌나 고전 음악을 듣기에도 부족함이 없습니 다. 가벼운 실내 운동을 할 때도 음악은 필수 입 니다. 새소리나 물 흐르는 소리 바람소리 등 자 연의 소리나 심지어는 이름 모를 간이역의 증 기 기관차 소리가 섞인 명상 음악을 들으면 숨 쉬기도 즐겁습니다. 귀뚜라미 소리와 함께 베 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들으면 건강한 몸으로 한적한 山寺를 거니는 상상을 하게도 되고, 시 냇물 소리와 함께 듣는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 이나 뻐꾸기 소리가 섞인 멤델스존의 “ 봄노래”는 저를 고향 산천으로 인도 합니다. 비싼 가구도 없이 소박하기 그지없는 우리의 집을“ 여보, 식사 합시다! 서로를 부르는 큰 음 성조차도 음악으로 들리는 화목이 넘치는 곳, 그리고, 험한 세상에서 받은 상처가 치유 되는 ”A House of Healing”으로 만들기에 저희 부 부는 언제나 최선을 다 하고 잇습니다. .

활 습관과 영적 생활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햇빛과 물, 공기 먹거리 는 물론이고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간수하여 지혜와 지식의 큰 보화를 얻게 하기 위한 여러 가지 교훈과 지침을 주셨음에도 제대로 지키 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고 후회스러웠습니 다 “게으르기를 그치라 / 부정을 금하라 / 서로 의 결점 찾기를 그치라 / 네 침상에 일찍 들어 가 피로를 풀고 일찍 일어나 육체와 정신을 활 기 있게 하라 / 독한 음료나 중독성 있는 식품을 삼가라 / 철마다 나오는 모든 과일과 야채는 신 중함과 감사함으로 취하라 등 좋은 영양, 건강 한 활동, 적당한 휴식, 마음의 평화 등 경전 (성 경) 여기 저기에 담긴 건강을 위한 권고나 지침 들을 상기하는 일은 우리에게 몸과 마음을 잘 간수하라는 책임을 일깨우는 것이며 제가 병이 난 것 역시 이러한 임무를 되새기게 하는 하나 님의 사랑임을 다시 한번 더 깨닫게 되었습니 다. 세상 만사는 언제나 이렇게 하나님의 특별 한 목적이 內在되어 우리를 일깨우는 역할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아직도 추운 날씨가 계속 되는 요즈음 저는 집안에서 비발디의 바이올린 곡 “四季”를 즐겨 듣습니다 그 중에서도 계곡의 물소리와 새들 의 울음과 함께 編輯 녹음된 “봄”의 음향은 새 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봄날을 기대하게 합니다. 좋은 음악은 동식물의 세포 에도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아 름다운 봄에 대한 기다림으로 듣는 음악이 저 의 건강 회복에 시너지 효과를 주리라는 믿음 으로 오늘도 저는 “A House of Healing (치유 의 집)에서“봄”의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 2011/3/8) . 글 : 민유선 978-302-5771 / 603-585-7082 / e-mail sunnykschong@gmail.com

지난 해, 예상하지 못했던 병이 나자 저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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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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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의 신앙칼럼

영혼을 위한 연습도 필요하다 딸이 세 살 때입니다. 집 사람이 어느 날 딸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제발 그러지 말라고 말했습 니다. 한국에 살 때 어머니들의 극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부 모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은 잘못된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마음껏 놀면서 자라야 한 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다른 엄마들 닮지 말라고 일 렀습니다. 그러자 아내가 물었습니다. 만일 딸이 음악에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도 방치하면 부모가 직무를 유기하는 것 아니냐 고요. 결국 딸은 세 살 반부터 바이올린 레슨을 받기 시작했습 니다.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연습했으니 약 14년 동안 바이올린 레슨을 받았습니다. 바이올린을 배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 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바이올린 선생한테 개인 지도를 받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매일 30분 혹은 한 시간씩 집에서 연습을 해 야 합니다. 딸이 혼자서는 연습을 할 수 없으 니 집사람이 바이올린 선생님한테서 가르치 는 요령을 배워 집에서 매일 연습을 시킵니 다. 어떤 때는 밤이 늦었는데도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연습을 시켰습니다. 딸은 졸리니까 울면 서 연습을 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연습한 덕 분에 대학에 입학할 때는 지도교수로부터 음 악을 전공하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딸이 음 악을 전공으로 선택하지는 않았지만 대학 앙 상블에 들어가서 여러 행사에서 연주를 하였 습니다. 지금도 그 때 연습 덕분에 종종 연주 를 합니다. 금년 초부터 한국에서는 60년과 70년대에 유명했던 가수들이 새로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환갑이 넘은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그리고 김세환 소위 세시봉 가수들 이 야기입니다. 저는 수십년 동안 노래한 사람들이 무슨 연습이 필 요할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에 몇 번씩 만나서 3 시간씩 연습을 했답니다. 그렇게 몇 달을 연습한 후에 무대에 서니 노래를 잘 부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젊은 세대 들도 이들의 공연에 열광적인 박수를 보냅니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씨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 루 연습하지 않으면 내가 알고, 이틀 연습하지 않으면 동료가 알고, 사흘 연습하지 않으면 청중이 압니다. 성공의 비밀은 끊 임없는 연습입니다.” 그 분은 하루에 3시간씩 연습을 했답니 다. 장영주씨는 태어날 때부터 음악적인 재능도 가지고 있었 겠지만 끊임없는 연습을 통하여 세계적인 바이올린리스트가 되었습니다. 피겨 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는 일년에 9천번의 점프 연습 을 하고 1800번이나 넘어진다고 합니다. 일년에 300일을 연습

한다고 하니 하루에 30번 점프를 하고 매일 평균 6번을 넘어진 것입니다.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금메달을 따는 비결이 연습에 있었다는 말입니다. 어떤 부문에서든지 앞서가는 사람들 그리 고 탁월한 사람들은 그 만큼 연습을 많이 한 사람들입니다. 음악이나 운동에만 연습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영혼을 위 한 연습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몸과 정신만 건강해서는 온 전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영혼도 건강해야 하고 그러 기 위해서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신약 성경 디모데전서는 이 렇게 말합니다. “경건함에 이르도록 몸을 훈련하십시오. 몸의 훈련은 약간의 유익 이 있으나, 경건 훈련은 모든 면에 유익하 니, 이 세상과 장차 올 세상의 생명을 약 속해 줍니다” (4:7-8). 바울이 자기의 믿 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영적인 훈련을 권 하는 내용입니다. 오늘부터 기독교에서는 새로운 절기, 즉 사순절(Lent)이 시작됩니다. 사순절 이란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까지 일요 일을 제외한 40일간을 가리키는 말입니 다. 이 기간 동안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삶 을 참회하며 재로 돌아갈 존재임을 기억 합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삶 을 살기로 다짐합니다. 자신의 영적인 건 강과 성숙을 위하여 새벽 기도회에 참석 하고 금식을 합니다. 고기와 단 음식을 멀 리하고 각종 오락을 금합니다. 또한 성경 공부에 참여하고 영혼을 훈련하는 기회 를 가집니다.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영혼을 위한 훈련”이 라는 말이 생소하고 여기에 관심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 교인이 아닌 사람도 템플 스테이를 경험하는 것처럼 사순절 기 간 동안에 기독교에 관심을 기울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 다. 이 기간 동안 내가 누구이며 기독교의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것도 좋습니다. 리차드 포스터라는 분은 성숙한 그리스 도인이 되는 방법으로 묵상, 금식, 공부, 홀로 있기, 복종, 인도 하심 받기 등을 권합니다. 무엇이든지 연습 없이 잘할 수 없듯 이 영혼의 건강과 성숙을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연습 하면 완벽해진다” (Practice makes perfect)는 말처럼 사순절 기간 동안에 영적인 훈련을 통하여 우리의 영혼이 더욱 건강하 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 yhjoekim@gmail.com

북부보스톤교회 미국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 김용환 244 Lowell Street Andover, MA 01845 T) 978-470-0621 www.hanboston.org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 [주일예배] 1부 : 오전 08시 2부 : 오전 11시

(동시통역)

[새벽기도회] 오전 6시 (월~토) [수요찬양기도회] 수 저녁 8시 [중고등부토요집회] 토 오후 6시30분 [중고등부영어예배] 오전 11시 [유년주일학교예배] 오전 11시 [주부아침성경공부] 목 오전 10:00~11:30 화 오전 9:30 ~ 11:30 [목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금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증보기도회] 화 저녁 7시 30분 [노인사역] 매월 2째주 수 오전 10시 4째주 수 오전 10시 [한국학교] 토 9:30 ~ 12:30

김용환 목사의 설교 CD 를 원하시는 분은 978-686-1796(김명숙 권사) 또는 northbostonkumc@gmail.com 로 연락주세요.

상기 칼럼 및 교회 정보는 북부보스톤교회의 유료광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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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508-785-0199

한인학교협의회

508-845-7144

NE해병전우회

781-854-8880

대MA태권도

978-922-4344

대한재향군인회

978-475-3937

대한태권도협회 RI한인경제인협회

508-528-7772 401-481-4900

민주평통자문

617-375-0545

보스톤가정상담소

800-210-2331

보스톤봉사회 보스톤산악회 보스톤이북도민회

보스톤이중문화 보스톤재향군인회

508-740-9188

이종수파이낸스 B.L.모기지융자 US파이넨셜

978-266-9406

617)799-6158 800)906-5326 617)426-3331

냉동/에어컨/히팅 NIRVANA AIR

508)473-3429

PSI

617)547-0211

노래방

781)395-8138

킴스피시마켓

617)282-6142

203)852-9800

박현종특허변호사

203)324-6155

성기주변호사

617-504-0609

스티브 서 변호사

617-877-3435

워드랜드/액커맨

978)474-8880

정선진변호사

617)230-0005

범아여행사

조이리변호사

617)624-0292

오리엔트여행사

781)665-0004

피터전변호사

203)386-0503

유니버스여행사

888)666-1708

한석훈변호사

781)933-4751

코리아여행사

황성호변호사

203)624-2811

하나여행사

617)713-4262

CHRISTOPHER

617)504-6477

IACE여행사

617)424-8956

FREDERICK P.

203)776-9368

JOHN DOWNEY

617)964-5809

김, barber

STEVEN S.KIM

617)879-9979

한인이발관

YOUNG LEE

617)367-4949

파이시스피시마켓 K씨푸드

여행사 617)482-6237

617)267-7777

이발 508-653-3556 617)783-3213

이사/운송/콜택시 877)460-2424

가나안부동산

617)290-0623

대한통운

978)461-2424

뉴스타부동산

617-969-4989

범양해운

617)645-1538

김종희부동산

978)866-7789

보고해운항공

866)411-2424

김진경부동산

203)536-6817

보스톤한국이사

617)783-1233

김현구부동산

617)694-0985

한진택배

617)785-2397

김현정부동산

617)388-8527

ACE운송

617)233-2444

리맥스부동산

917)848-2222

OK무빙

978-922-0929

마크로스부동산

617)513-4553

YES2424

617)953-4651

백영주부동산

617-921-6979

태양고속

781)391-7700

센추리21

617)233-6858

대한통운리무진

888)239-9377

송기백부동산

781)510-9924

보스톤라이드

617)216-4008

송현미부동산

617)835-7664

안전라이드

781)475-8651

신태순부동산

508)435-6333

보스톤한국콜택시

617-461-9270

에이블부동산

617)868-2253

코리아리무진

781-391-7700

오성희부동산

617)275-3109

태양콜택시

781-391-6200

이경해부동산

800)867-9000

한국관광콜택시

508-475-4000

이정선부동산

781)874-2087

해피라이드

617-939-4465

이종수부동산

781)772-1062

이도경

781-771-0097

세진카렌다

617)489-5763

재클린조

978)263-1166

큰나무인쇄소

617)719-8200

인쇄(프린트)

617)783-8900

제이 리 부동산

781-654-5281

ABC인쇄소

617)783-3355

진노래방

617)782-9282

젝콘웨이부동산

508)737-8636

The Star Print

617)666-4480

정윤숙부동산

617)236-8600

당구장

자동차(매매/정비)

올스톤당구장

617)782-0906

정혜윤부동산

603)770-3491

박석만오토바디

978)686-9546

초이스당구장

617)254-3944

조이리부동산

781)249-5838

대진자동차

617)926-5083

조현경부동산

508)579-4314

데이비드클레이

617)964-3000

동물병원 김문소동물병원

978)851-3626

종미 Edinger

603 493-9379

로버트정

617)731-0100

윤상래동물병원

978)343-3049

코너스톤부동산

617-448-8189

모리스타운

973)455-0700

콜드웰뱅커

617)835-7664

사우스네틱걸프

508)653-4100

339-298-1187

문방구

보스톤체육회

978-902-9033

모닝글로리

617)628-0226

프루덴셜(이효숙)

203)255-2800

올스톤오토브로커스

617)787-6229

보스톤한미노인회

781-480-4778

E.L.T

617)782-2669

한국부동산

203)655-6666

태양자동차수리

781-391-6200

한미부동산

203)887-4989

태양자동차(토잉)

781)391-7700

보스톤한인사회관

617-789-4964

산사랑산악회

774-270-1948

6.25참전유공자회

978-725-9597

한국학교지역협회

한국입양아동회

508-523-5389 207-878-5652

동창/향우회

미용실

주류 산소주,참이슬,백 세주

617)216-6472

진로소주총판

617)787-2528

컴퓨터 글로리컴퓨터

978)440-7877

아이팍보스톤

781)279-4181

마이크로디멘션

781)830-1060

유에스컴퓨터

978)772-9090

홈페이지제작

가위소리

617)782-8111

ANN KIM

617)864-4430

COMPLETE CAR

978)858-0074

그레이스스킨케어

978)468-0039

B.L.부동산

800)906-5326

Dent Green

781)548-9052

그레이스커팅클럽

617)331-1011

IBR

781)665-9277

GLENVILLE

617)783-1515

김씨네머리방

617)739-1067

DON LEE

781)777-0047

SOONER LUBE

978)858-0070

로즈헤어

339)225-1418

Heather Kim

617)388-8527

USA SPEEDY

978)535-3855

보험

857)540-1117

태권도

781)961-1114

대한이삿짐㈜

부동산

617)522-2028

도레미노래방

978-569-3256 978-725-9597

800)990-8835

캡틴보스턴피시

모상욱변호사

제과/떡

구정회태권도

781)935-3773

국선도단전호흡

860)523-5260

권TKD아카데미

978)858-3699

김영곤태권도

978)688-1037

무한TKD(덴버)

978)777-5435

무한TKD(애틀브로)

508)226-0707

무한(프랜클린)

508)528-7772

박스TKD(박선우)

603)433-2099

박스TKD(박영학)

978)345-3007

권스태권도

978)345-3007

알파태권도(정운학)

978)256-4904

이종수태권도

603)623-1022

이평팔중앙TKD

617)776-6161

재조태권도(조재휴)

508)820-1618

조올림픽TKD

781)326-9009

초이TKD(최창헌)

413)736-1008

초이TKD(최호진)

508)478-6600

이강원태권도

781-344-7900

Kim’s TKD

413)796-1400

Koryo TKD

978)440-0020

Lee태권도(이강원)

781)344-7900

Master Ann TKD

978)453-5387

Yun’s TKD

781)430-0075

US TKD Center

508)767-1717

학원/유학원 가드펜싱클럽

413-535-0916

골프스쿨

617)775-5527

뉴잉글랜드유학원

617)964-2640

남궁연골프교실

978)474-4780

리드포닉스

781)640-2472

보스톤교육원

617)497-2306

보스톤미술학원

508)523-9831

보스톤유학원

617)491-0041

보스톤정유학원

617)795-7303

선진학원

781)863-0677

뉴헤이븐

203)444-8992

에듀웰보스톤

617)795-0879

영토플

617)783-9822

엔도버구몬수학,영어

978)837-3327

엔젤라유학상담

301)320-9791

ABC골프

603)401-7990

ASC English

617)789-4942

FLS어학원

617)695-3571

종이접기

781)862-1121

중고SAT, TOEFL

781)704-4324

캠퍼스 Prep

617-492-2722

쿠몬수학&영어

978)409-0101

코너스톤수학

888)788-5171

SAT Plus

781)398-1881

청담어학원

617-960-8883

하바드여름프로그램

617)495-2924 617)492-2722

617)357-1969

The Academy at Harvard square

617)357-8021

한음기타노래교실

774)270-1948

건국대동창회

401-738-8735

뷰티살롱

617)354-9255

경기고동창회

508-995-7242

삼손미용실

617-913-3559

가디언라이프

617)482-7444

MOMO Electric

617)513-7625

경기여고동창회

781-861-0437

세리미용실

781)676-7334

고영복보험

978)646-3042

All State Wireless

경복고동창회

617-921-8799

심미경헤어센터

617-767-9415

알파종합보험

617)782-8800

폰카드홀세일

압구정동얼굴방

617)437-0378

제이시킴보험

781)648-2661

전자/전화

한 인 회 보 는 우 리 모 두 가 함 께 만 들 어 가 는

우 리 신 문 입 니 다


한인업소록

한인회보 BIA보스톤어학원

617)731-6390

Red Key가정교사

617)395-7935

한국학교 그레이스한국학교

603-502-7228

남부보스톤한국학교

978-385-9168

뉴잉글랜드한국학교

508-842-1551

NH반석한국학교

603-421-9100

NH한인학교

603-437-5134

RI한국학교

401-274-2044

그린랜드한국학교

603-929-7996

메인한글학교

207-897-8711

문수사한국학교

781-224-0607

백합한국학교

781-275-8233

사랑의한국학교

978-468-1625

시온성한국학교

978-256-5633

우스터한국학교

781-861-1306

보스톤장로한국학교

508-435-4579

보스톤중앙한국학교

781-682-9890

좋은땅한국학교

978-930-6613

천주교한국학교

617-366-2743

보스톤한국학교

617-739-2663

북부보스톤한국학교

978-844-3852

성요한한국학교

781-861-7799

우리뿌리한인학교

603-674-3415

트윈시티(우스터)

508-799-4488

퀸지영생한국학교

781-356-8586

화장/미용/명상/지압 소라화장품

617-876-7200

폴라화장품

508-788-1906

코코화장품&선물

617-782-1547

FELICIA’s 화 장품

617-927-4433

국제보석

617-523-2553

메타판보석

617-298-6661

보스톤보석

617-723-7979

우리보석(H마 트내)

781-272-2400

페렐쥬얼리

617-262-8448

단센터(뉴튼)

617-964-8333

한국디지탈위성

617-567-1346

보스톤사랑제일교회

978-425-9022

한국방송설치

978-877-7154

보스톤새로남교회

617-947-6765

황성주생식

617-756-0015

보스톤생명의교회

978-578-6987

운전교습,스폰서

617-461-9270

보스톤산성장로교회

978-578-6963

새누리한인교회

617-286-2534

병원

보스턴새생명교회

가정의 그레이스가정의

978-475-5656 내과

안광원내과

401-331-2130

오상익내과

617-632-1070

978-777-1800

보스톤서부장로교회

781-894-3958

보스톤선교교회

617-576-2294

보스턴성결교회

781-275-8233

보스턴성령교회

781-756-1004

정태진내과

617-298-1169

보스톤소망교회

339-222-4074

한서동내과

401-722-0305

보스톤순복음교회

617-413-5372

보스턴시온성교회

산부인과

781-275-9327

강길원산부인과

978-957-4660

보스턴안식일교회

781-279-3270

김일산부인과

978-978-0098

보스턴열린교회

617-325-8703

이운노산부인과

508-427-3000

최의웅산부인과

401-726-0600

성형외과 Society Hill

617-325-8300

AWC

508-754-5412 소아과

장경이소아과

978-687-2119

정상국소아과

508-234-7311

보스턴온누리교회 보스턴장로교회

508-435-4579

보스턴제일교회

617-458-2733

보스턴중앙교회

617-230-5004

보스톤필그림교회

857-636-9985

보스톤침례교회

508-624-8896

보스톤한우리교회

978-454-0454

보스턴한인교회

617-739-2663

북부보스턴감리교회

심리상담

781-933-7044

978-352-7689

배은주심리상담원

617-566-1055

새빛교회

781-652-0001

양미아가족상담

508-728-0832

선한목자장로교회

617-960-6698

임나경심리상담소

617-733-4634

최구미심리상담소

978-686-4376

안과/안경 Target (Dr. Kim)

508-478-5604

성요한교회

781-861-7799

스프링필드제일교회 스프링필드장로교회

413-789-4522

시온교회

413-773-9191

아름다운교회

재활의학

413-783-6636

617-869-8159

성진우척추신경

978-788-6999

액튼한인침례교회

978-263-8459

한경애재활의학

617-636-5631

안디옥교회

978-534-3394

보스턴통증크리닉

617-731-1004

엠허스트선교교회 엠허스트장로교회

치과

413-253-5153 413-649-0604

강경묵치과

617-576-5300

열방교회

617-620-3352

강기호심미치과

617-536-4545

우스터한인교회

508-799-4488

말보로패밀리덴탈

508-480-9299

웰뎀한인교회

978-874-5552

마음수련원

781-643-2651

손영권치과

617-777-3764

좋은감리교회

781-354-5191

명상수선재

617-492-3492

손백종치과

617-264-9966

좋은땅교회

978-930-6613

요코스파

401-781-0899

Choi’s Spa

781-231-0606

한국지압원

617-278-0275

회계/세무 김병조세무사

617-953-7621

신영묵치과

617-264-5606

안치과

781-647-8000

617-491-1474

617-471-6970

퀸지영생장로교회

617-770-2755

웰링턴치과

781-306-9644

하버드한인선교회

617-441-5211

이영완치과

508-987-8228

508-532-0618

캠브리지덴탈

617-492-8210

김양일회계사

617-924-3900

퀸지소아치과

617-471-2184

김창근세무사

781-935-4620

폴강치과

노성일공인회계사

781-863-2232

프로덴탈렙

617-923-8100 203-854-9499

박&리회계사

860-305-8584

한은애교정치과

781-894-1127

이현주회계사

781-944-2442

허치과

781-861-8978

정진수회계사

508-584-5860

Ashland덴탈

한창연공인회계사

203-852-0052

섬머빌덴탈

617-776-5900

Wollaston 덴탈

617-984-5888

508-881-7272

한의원

모나미화원

617)325-5802

미스틱화원

617)666-3116

경희한의원

617-232-0110

앤더슨꽃집

800)844-1843

광개토한의원

781-643-3679

와일드플라워

508)668-6263

빌러리카한방

978-262-0900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선유당한의원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용한의원

774-270-2621

모나미화원

617)325-5802

인구한의원

914-664-5345

미스틱화원

617)666-3116

일선당한의원

617-787-4503

앤더슨꽃집

800)844-1843

캠브릿지한방침술

617-864-4600

와일드플라워

508)668-6263

프래밍햄한방침술

508-875-8718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한방크리닉

781-438-3974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혜민한의원

617-642-7073

한의원 선유당

617-327-1812

기타

케임브리지한인교회

617-861-3877

엑셀패밀리덴탈

김성태회계사

화원/꽃집

켐브리지연합장로

617-327-1812

한인라이스침례교회

한인중앙교회

508-836-5534 413-592-7232

기독교(NH) 그린랜드연합감 리교회

603-430-2929

내슈아한마음교회

603-888-8040

뉴햄프셔반석감 리교회

603-421-9100

뉴햄프셔장로교회

603-437-5134

기독교(RI) RI감리교회

401-351-2347

RI제일교회

401-944-0520

RI중앙교회

401-941-5075

시온감리교회

401-739-8439

기독교 (CT)

2011년 3월 2일 수요일

Page 15

식당 메사츄세츠 가든하우스

978-691-5448

108 Winthrop Ave., Lawrenve

가야식당

617)497-5656

1924 Mass Ave. , Cambridge

가요가

617)566-8888

1030 Commonwealth Ave. , Boston

뉴장수갈비

781)272-3787

260 Cambridge St. , Burlington

다빈

781)860-0171

10 Muzzey St. , Lexington

다오라스시

508)587-3920

21 Torrey St.brockton

다케무라일식

617)492-6700

18 Eliot St. Cambridge

리틀부산

978)897-5107

83 Main St.. Maynard

마소바

617)973-6680

156 Cambridge St. Boston

만나스시

781-648-8878

9 Medford St. Arlington

명동일번지(포장마차)

617-206-3229

90-92 Harvard Ave., Allston

미나도

508-647-0495

1282 Worcester Rd. Natick

미나토스시

617)731-6700

696 Washington St. , Brookline

미소노

617)325-99J9

669 VFW Parkway , Chestnut Hill

미스터스시

617)731-1122

329 Harvard St. , Brookline

미스터스시(알링톤)

781-643-4175

693 Mass Ave. Arlington

민속횟집

617)783-8702

957 Commonwealth Ave. , Boston

본가왕갈비

781-828-8188

100 Washington St. Canton

북경반점 I

617)623-7220

9A Union Sq , Somerville

북경반점 II

617)254-2775

151 Brighton Ave. Allston

삿뽀로

617)964-8044

81 Union St. Newton Center

샤부젠

617-292-8828

16 Tyler St. Boston

스시야수

781-894-9783

617 Main St. Waltham

샤브야

617)547-7971

57 J.F.K. St. , Cambridge

식객 (처가집양념치킨)

617-787-2400

1245 Commomwealth Ave.

아리랑식당

617)536-1277

162 Mass Ave.Boston

아시아나그릴

781)646-2766

444 Mass Ave. Arlington

압구정

617-527-7888

1114 Beacon St. Newton

야수

617)738-2244

1366 Beacon St. , Brookline

오사카스시

617-624-3939

106 Cambridge St. Boston

요시식당

617-623-9263

132 Collede Ave.Sommervill

요코하마

978-689-4047

313 South Broadway Lawrence

우정

978)772-5742

174 W Main St. , Ayer

유미

781-850-3444

19 Flanklin Street, Stoneham, MA

웨스보로 삿뽀로

508-898-1880

50 E. Main St.West Borough

웨스보로한국식당

508-366-8898

7 E. Main St..West Borough

이나까

978)794-9806

160 Winthrop Ave. , Lawrence

JPC프드

617)983-5177

730 Centre St. , Jamaica Plain

청기와

781)391-5606

29 Riverside Ave. , Medford

쵸쵸순두부

617-868-4246

1815 Mass Ave. Cambridge

칼라분식

617)787-5656

166 Harvard Ave. , Allston

코리아나

617)576-8661

154-158 Prospect St. , Cambridge

하나스시

617)868-2121

2372 Mass Ave. , Cambridge

한강

617)739-6221

1009 Beacon St. , Brookline

한국가든

617-562-8989

122 Harvard Ave., Allston

한마루

617-779-7907

168 Harvard Ave. Allston

희빈

978)686-0389

609 S. Union St. , Lawrence

다이나마이트

603-889-0055

30 Lowell Rd. Hudson

사라식당

603-624-0770

245 Maple St. Manchester

형제식당

603-622-9377

264 N. Broadway. Salem

KIKU

603-882-8644

13 Broad St. Nashua

뉴햄프셔

로드아일랜드 히바찌가든

401-841-0051

4 Long Wharf Mall, Newport

시샤이

401-849-5180

747 Aquidneck Ave. Middletown

이찌반

402-432-7220

146 Gansett Ave.Cranston

그레이스연합감리

203-495-8517

피닉스드래곤

508-674-2020

228 South Main St. Fall River

그리니치한인교회

203-861-1134

캐세이가든

401-884-7776

363 Main St. E. Greenwich

뉴헤이븐제일교회

203-387-9285

엔젤로즈스시

401-351-7706

262 Atwells Ave.Providence

커네티컷믿음교회

203-268-1456

CT사랑의교회

203-426-8610

커네티컷제일교회

860-233-3109

훼어필드한인교회

203-332-6780

식품점 매사츄세츠

기독교 (ME)

뉴햄프셔

메인제일교회

207-659-7537

고향식품

413-586-2682

메인한돌선교교회

207-949-1876

대한식품

781-788-0030

메인무지개교회

207-774-1617

만인식품

203-579-7870

롯데식품

617-661-1194

릴라이어블 마켓

617-623-9620

미림식품

617-783-2626

신신식품

978-686-0813

아시나요식품

508-875-3634

영식품

860-523-4656

오리엔탈팬트리

203-865-2849

오미식품

413-736-7878

우리식품

978-772-1772

진미식품

617-964-2668

청계식품

978-772-5213

릴라이어블 마켓

청정마을

617-202-3791

Reliable Market

주문음식배달

978-314-9752

종교단체

남녀가발센터

617-230-6163

기독교 (MA)

남녀옷수선전문점

781-273-0006

갈보리교회

413-789-9888

다이어트식품

310-869-9767

구세군인교회

617-792-8780

보스톤온수비데

781-274-6928

나사렛사람의교회

781-439-1840

하모니결혼상담소

617-335-7998

NE감리교회

617-484-1448

생활용품수거센터

978-902-1111

NE한미교회

413-567-9142

이보살철학원

617-489-7861

라이스한인침례교회

508-523-1468

이주연(의료통역)

603-502-7228

라이코스교회

987-387-1115

생녹용알라스카산

617-738-0690

렉싱톤풍성한교회

617-953-0856

한국산침구류

781-254-9594

목양교회

617-223-1690

카드결제서비스

781-226-7245

밀알한인장로교회

978-468-2617

부채탕감

617-905-0781

메리맥교회

978-806-1363

KISS한국위성방송

617-803-1889

버클랜드침례교회

617-864-5948

KISB

781-350-5507

보스톤감리교회

781-393-0004

한농도매식품

718-321-2949

Tan-TV한국위성

508-364-5162

보스톤늘프른교회

617-489-1476

한아름마켓

617-547-8723

To Go TV

800-301-6149

보스턴국제교회

774-279-7349

H-Mart

781-221-4570

보스톤사랑의교회

978-869-2596

천주교 보스톤한인천주

617-558-2711

RI한인천주교회

401-499-8258

그리니치성미카엘

203-761-0742

CT한인천주교회

860-529-1456

불교 문수사

781-224-0670

서운사

508-755-0212

심광사

617-787-1506

원불교 원불교보스톤교당

617-666-1121

은혜식품

603-893-8511

로드아일랜드 미래식품

401-941-9419

아시아나식품

401-438-9992

제일식품

413-592-5452

메인 썬동양식품

508-798-2547

정직과 신용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617-623-9620


Page 16

2011년 3월 9일 수요일

English Section

한인회보

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SAT High Scores Every year, there are many Korean students who study for the Scholastic Aptitude Test (SAT) but to their surprise, get low results. They are disappointed, and annoyed that even after than hundreds of hours they spent solving problems, how their score could be this low. This is because the SAT is based on the amount of time a student spends reading in their life. It also tests their use of challenging vocabulary in real life. Because of this, studying for the SAT is not enough but an efficient studying habit is very important. To get a higher score, just by studying many problems will not guarantee a better score. You need to solve a test and check all the problems that you get wrong. From the questions you got wrong, you need to repeat those questions at least two or three times until you will not make that mistake again. Many people think that jut be solving lots of problems, it will be helpful but this is wrong. You need to solve the problems using strategy to not make the same mistake twice. If you then think that going to many hagkwons is another way to raise scores, you are again wrong. They will only be helpful if you put effort into the class and also, in many cases teachers provide strategies that are limited to what they know. Remember, on the first practice exam, it is always okay to get a low score. You can always get better from there, but it is important to analyze why any questions you get wrong, are wrong. Once you get a question wrong, you should never get that question wrong again, or questions similar to that question. Some people may think that it is impossible to never get that same question wrong again, but the reason is because the SAT tests patterns. In the writing section, a student once received a 490 and then a 690, two months later. The reason why it is easier to increase your score is because there are eight or nine patterns that show up all the time. This student practiced patterns for two months, and analyzed grammar structure in detail. This way the student mastered all problems with similar patterns. Just like a student can analyze the grammar to increase their score, SAT vocabulary is also a big part of the test. Most of the vocabulary depends on Latin or Greek. For example, the word chronological shows the root chromos, meaning time. The more of these roots you know, the more words you will know. Word Power Made Easy is a good reference book to learn words. The most efficient way to memorize words is to use the words in your own speech and then it will become more natural.

Translated by Eugenia Kim, KSNE Source: SAT School: This article is translated in to English for students.

English Editor: Eugenia Kim

‘Humans causing planet’s 6th mass extinction’

A mass extinction is a world-changing event. In order to qualify, 75 percent of species must be eliminated within a “short” period (between a few hundred thousand years to a few million years), the Daily Tech reported March 3. This has only happened five times in history, and according to 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ley, it’s happening a sixth time. This time, they claim humans are to blame. The worst mass extinction in history occurred during the Permian Period, when most land species perished. While that won’t likely happen, the majority of non-domesticate large land species may perish over the next a thousand years if mankind doesn’t change its behavior,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Anthony Barnosky, the curator of the Museum of Paleontology at UC Berkeley and another co-author of the study, comments that species go extinct today just as they have always. However, the real question is, “Is the pace of extinction we’re seeing today over these short time intervals usual or unusual?” To try to answer that question, Professor Barnosky and his student Elizabeth Ferrer had to comb both the fossil record and modern conservation biology for clues. This wasn’t easy as the fossil record has plenty of holes and the best source for modern data -- the International Union for the Conservation of Nature Red List of threatened and endangered species -- only has examined 2.7 percent of the planet’s 1.9 million named species (which is likely far from the total species count). Comparing to historically-known times of normal extinction rate, the pair says that current extinction rates are conservatively estimated to be 3 to 12 time higher, with the actual multiplier possibly being as high as 80. Even under the “best case” 3x scenario, within 22 centuries the world would reach a “mass extinction” scenario. The team says we’re just on the cusp of causing this. Over the last 200 years we’ve caused approximately 1 to 2 percent of species to go extinct -- much higher than normal extinction rates. As invertebrate data was still too weak to draw strong comparisons, the study focused its efforts largely on vertebrate extinction. Its findings were that man is driving the Earth towards a mass extinction. The results will likely be the evolutionary mechanism being kicked into overdrive due to less species, more resources, and smaller populations of surviving species (allowing for random gene drift). (Souece : The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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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ection

한인회보

2011년 3월 2일 수요일

Page 17

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ASK DUCKY

Ask Ducky! (askducky@gmail.com) Dear Ducky, Ever since I became a high school student, there are so many things that I have to do. I go to practice then I come home. As soon as I get home, I need to do my homework and usually study for a test coming up the next day. Nowadays, I feel really sleepy and tired. I have started to drink more coffee because I cannot stand the sleepy feeling. However, now that I drink more coffee, I am more sensitive to actions when I don’t drink a continuous amount of coffee. I want to be more relaxed, but I am always so stressed out. I want to stop drinking coffee, but I can’t! If I do, I will probably fall asleep in school. What can I do? Sincerely, Stressed Sarah Dear Stressed Sarah, Drinking coffee is never a good idea. Reliance on the drink comes by so quickly and without coffee, other drinkers show the same withdrawal symptoms. If you want to stop drinking coffee, sleeping much more allows a person to not need the extra caffeine boost. This way, the extra sleep can become the original caffeine, and the body can adapt to the new surroundings. Good luck! Ducky

asking me how to ask the girl out, and says that because I am a girl I should know well about the topic. First of all, he should as a guy because I have never been in the situation where I asked a girl out…But besides that, I didn’t want to help him because then I felt like I was losing my best friend. Now I am fine, but I just don’t understand why people are so possessive. Knowing that girl, she will make sure he never talks to me and be very possessive about him. I will be happy if my best friend is with the girl he likes, I just don’t want to lose a friend because of a high school crush. Are we, girls, just supposed to be like that? Sincerely, Possessively Taken Dear Possessively Taken, Girls are not all like that, but in this case she is not harming you in anyway, and you are just afraid to speak up against her. If you are afraid of losing your friend, you can try harder to keep a strong kinship, but make sure it doesn’t interfere with anything you do at school. Good jjob! Ducky

Dear Ducky, Recently there was a science fair, and all the judges were basically parents. The scores did not Dear Ducky, seem fair because they didn’t judge categories they knew about. From here, a very important I have a really bad habit of biting my nails. The habit only comes out when I get nervous, like decision was made but this decision should not depend on parents. I think so because they can be Editor: Kim during a test, but besides then I do not bite my nails. The problem is, I haveEnglish been really stressedEugenia very mean or very biased based on the student. Schools need to be more careful while choosing lately. So now, I always seem to be biting my nails and now they hurt! What can I do to stop? judges to judge for projects. Don’t you think so? Sincerely, Sincerely, Fidgety Fingers Judging Criterion Dear Fidgety Fingers, First of all, the quickest thing to do is to make the stress factor disappear. As long as there is no stress, you will not bite your nails which will give them the time to regrow. To take away stress, you can actually take away something out of your schedule or do really well in class so that you do not stress out about the grade you will in the class. Be less stressed! Ducky Dear Ducky, I go to church and my pastor told the group that everyone’s path is set up. I might have misunderstood him though. However, if I didn’t does that mean that even if we try to do something, I cannot change my future? I think believing deeply in God is very difficult.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feel like I don’t agree with and the bible seems too vague. If so, many people seem to believe in predestined life. Did I misunderstand my pastor? Sincerely, Religiously Confused Dear Religiously Confused, I am sure your pastor meant that God has set a path and that he will help you follow the path if you left him lead you on the path. What you are saying sounds more like predeterminism like Calvanism. This medieval philosophy from Christianity is probably not what your pastor is speaking about. If you are curious about this go directly to your pastor and ask for him to answer your questions. Good luck! Ducky

Dear Judging Criterion, Judges should not be parents if they are going to grade unfairly according to what they think and not part of the larger group’s agreed techniques. If Judges are parents, they are most likely to be biased. In any way, parents unless they have a solid foundation in the specific field. Good luck! Ducky Dear Ducky, We are doing group work in school and I have a good group. However, I have one person in my lab who always thinks that he is right, and that everything has to be done in his own way. I am personally a perfectionist and when I see my group barely making the requirements, I do not comply with what he says to do and I fight back. I want to make our project much more meaningful, but I can’t because of him. How can I persuade him to make our projects better? Sincerely, Group Perfectionist Dear Group Perfectionist, By showing how much better you are at organizing may only bring up a fight against you two, which you need to win. There is no other way to become who the team depends upon if there is someone continually questioning your thoughts and implanting their own. Make sure to clearly state your ideas! Ducky ASK YOUR QUESTIONS AT ASKDUCKY@GMAIL.COM

Dear Ducky, Recently one of my old buddies decided that he does like someone in our school. Now, he ke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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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 18

2011년 3월 9일 수요일

전면광고

한인회보


기고문

한인회보

2011년 3월 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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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민 혁명과 중국, 그리고 북한 윤덕민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위키리크스의 미국 외교전문 폭로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방 향으로 진화되고 있다. 전 세계가 정보 폭로의 후폭풍권에 처 해있다고 과언이 아니다. 독재자들의 부도덕성이 밝혀진 전 문내용들은 국민들을 분노시키고 민주화의 열망이 도미노처 럼 전세계에 걸쳐 분출되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독재정권하 에 있었던 중동에서 민주화 열풍이 불길처럼 번지고 있다. 튀 니지에서 그리고 이집트에서 정권이 퇴출되었다. 리비아, 알제 리, 예멘, 바레인에서 격렬한 반정권 퇴진 데모가 전개되고 있 으며, 심각한 유혈사태를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소위 중동발 재스민 혁명은 다른 나라들에게도 ‘강건너 불’이 아닌 ‘발등의 불’로 다가오고 있다. 당 장 중국에서도 산발적인 시위가 발생하는 등 재스민 혁명의 여파가 나타나고 있다. 과 연 중국에서도 민주화의 바람이 불 것인가? 우리의 민주화 경험에 따르면 먹고 살만 해 지면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 주장이 강해진다. 정치학의 교과서도 국민소득이 일정 부 분에 도달하면 국민들의 정치적 참여 요구가 분출한다고 한다. 국민 개개인이 갖는 다 양한 주장과 요구들을 독재 정권이 충족시킬 수 없으며 그 결과 다양한 요구들을 수용 할 수 있는 민주주의, 즉 다원주의적 정치체제가 등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도 1인 당 국민소득이 3000불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민주화 요구의 분출을 목격했고, 결국 88 년 서울 올림픽을 목전에 두고 대통령 직선제에 입각한 민주혁명이 달성되었다. 이러 한 관점에서 본다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세계적인 경제성장을 이룩한 중국도 정치학 교과서가 이야기하는 민주화의 시점에 서있다고 판단된다. 그렇 다면 재스민 혁명은 ‘찻잔속의 물’이 아니라 중국의 정치체제에 태풍으로 다가갈 수 있 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전문가들은 중국이 우리와 다른 특수성이 있다는 점을 들어 민 주화에 회의적이다.

공산화이후, 특히 문화대혁명 당시 공자와 맹자는 중국에서 철저히 배격받은 바 있다. 과거 등소평은 한 일본인사에게 ‘일본 군국주의 침략으로 중국에게 엄청난 손해를 주었 다. 그러나 그것은 수십년간의 일이다. 반면, 중국은 역사적으로 일본에 대해 두가지 폐 를 끼쳤다. 하나가 한자고 또 하나가 공맹의 길이다. 공자의 사상은 1700년동안 일본에 게 영향을 미쳤다.’ 일견, 등소평이 일본에게 중국의 영향력을 과시한 것처럼 들리지만, 중국의 정체를 가져온 낡은 틀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실용주의 길을 모색하는 등소평의 ‘공자의 길’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라고 본다.

중국은 미국이나 한국과는 다른 특수한 체제로서 경제발전이 서방식 민주화로 가 는 것이 아니며 중국의 길로 갈 것이라고 지적한다. 아담 스미스의 길이 아닌 공자•맹 자의 길로 정치체제가 진화한다는 것이다. 중국의 국민소득이 4000불에 달하고 중산 층이 1억명이 되었다 하더라도, 서방의 민주화 공식과는 다른 환경에 놓여있다는 것이 다. 중국의 중산층은 일반 대중이라기 보다는 체제와 관련된 특수계층의 성격이 강하 다. 아직까지 중국의 중산층은 현 체제에서 많은 혜택을 얻는 체제지지 기반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이다.

중국의 특수성을 충분히 고려한다 하더라도, 폭발적으로 증대되는 중국 국민들의 다 원주의적 정치요구를 공산당 일당체제로 충족시키기는 역부족일 것이다. 다시 말하자 면 애국주의나 공자의 길로도 국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얘기 다. 과거 박정희 정부도 고도의 경제성장으로 다양한 민주화 요구가 제기되었을 때 보 편적 가치를 부정하고 ‘한국식 민주주의’를 제창한 바 있었다. 분명한 것은 자유와 인권 에 입각한 민주주의는 서구의 전유물이 아니라 인류 보편적인 가치라는 점이다. 중국의 정치체제는 우리와 다르며 문화적 특수성도 존재한다. 하지만 자유와 인권이라는 민주 주의 가치가 중국이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재스민 혁명의 영향 유무와 관계없이, 중국의 장래는 다원주의체제를 제도화 시킬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본다. 재 스민 혁명은 중국은 물론 3대세습을 꾀하는 세계 최장기 독재정권 북한에게 오히려 더 큰 영향을 미칠지 모른다. 김정일정권이 아무리 핵과 미사일로 보호막을 친다해도 빈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독재체제는 무한히 유지될 수 없기 때문이다.

중국정부도 경제발전이 다원적 민주화로 간다는 서방의 방정식을 부정하고 중국식 방정식을 모색하고 있다고 본다. 그것이 ‘공자의 부활’이다. 얼마전까지 중국은 근대화 에 뒤처져 제국주의 세력들에게 갖은 고초를 겪었던 이유를 ‘공자와 맹자’에 찾았었다.

‘공자의 길’과 함께 중국정부가 중국식 방정식의 요소로 고려하는 것이 ‘민족주의’ 내 지는 ‘애국주의’라고 생각된다. 얼마전 출장선인 동경의 한 호텔에서 TV를 켰는데 우연 히도 중국판 CNN이라는 봉황TV의 전문가 좌담회가 나왔다. 중국전문가들이 남중국 해 문제에 관해 토론을 벌이고 있었다. 무심히 듣고 있다가 귀가 멍해질 정도의 충격을 받았다. 남중국해는 중국의 전략적 핵심 이익이라는 것이다. 중국은 과거 소국들의 우 려를 배려해서 공동개발을 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더 이상 소국 때문에 자신의 이익을 희생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왜 동남아 소국들은 미국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유독 중국이 하는 일에만 딴지를 거는지 모르겠다는 주장도 있었다. 더욱 충격적이었던 것은 남중국해는 중국의 핵심적 이익이지만 서해와 동중국해는 거의 ‘내해’(內海) 수준 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마치 백년전 핵심적 이익과 이익선을 운운하던 제국 일본 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세계금융위기를 계기로 중국은 자세 를 낮추고 실력을 기르는 ‘도광양회’에서 대국으로서의 목소리를 강력히 제기하는 ‘굴 기’의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강력한 군사력과 강력한 경제력을 바탕 으로 지정학적인 이익을 확보하려는 노골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는 과거와 는 다른 민족주의적 사고와 행동으로, 동남아제국ㆍ일본과 남중국해 및 센카쿠/조어대 도를 둘러싸고, 한국과는 천안함 사건이후 마찰을 빚고 있다.

고려대학교 국제 하계대학 프로그램 설명회 고려대학교는 2005년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며 국내 대학생들을 비롯한 전세계 학생들에게 Global Standard에 적합한 명품 교육을 제공하고자 "Global Frontier Spirit" 프로젝트를 추진해왔습니다. 본 프로젝트의 일환인 국제하계대학은 해외 명문대학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학문과 연구 업적을 가진 저명한 교수진을 초빙하여 국내외 학생들에게 명품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명실상부 국제 교육의 아시아 Hub로써 자리매김했습니다. 교육 인프라를 최적화하고 국내외 석학들을 초빙하여 양질의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매년 1500명 이상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 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매주 Field Trip을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마케팅, 홍보, 회계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대기업, 정부기관 및 관공서 인턴십 기회를 통해 살아있는 교육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시 : 2011년 3월 2일 일요일 (March 20, 2011, Sunday) 4 PM to 8 PM 장소 : 4 Spring St, Stoneham, MA 02180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보스톤 한인교회) 오시는 길 : Inter-State 93의 36번 출구로 나오셔서, Montvale Ave 동쪽으로 향하십시요. 그러면, Route 28번 (Main Street)을 통과해서 Pleasant Street 로 계속 운전하십시요. 조금만 가시면,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Spring Street가 나옵니다. 바로 Spring Street 가 시작하는곳이 목적지 입니다.

참석하시는 부모님과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 매 시각 마다 설명회를 실시 합니다. 관심있는 자녀들도 함께 데리고 오셔서, 프로그램 전문가들에게서 직접 설명을 받도록 권고 합니다. 프로그램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은, 국제 하계 대학 웹 씨이트http://isc.korea.ac.kr를 방문 하십시요. 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효과적인 설명회 진행을 위해서, 미리 참석 여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 진태원, Taewon Jin, 보스톤 교우회 회장

Email: taewonjin@phoenixbc.com

전화: 603-205-6679

주관 : 고려대학교 국제부 / 협조 : 고려대학교 보스톤교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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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2011년 3월 9일 수요일

거미 줄(실크)의 재 탄생 거미 실크의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는 각 국 연구팀

한인회보

만성코막힘 생활 속에서 뻥 뚫는 해법은? 환절기에 가장 민감하게 반 응하는 신체부위는 바로 코다. 특히 요즘같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많은 봄이 오면 코는 괴 롭기만 하다. 수시로 콧물이 흐 르거나 코가 막히기 일쑤기 때 문이다. 꽉 막힌 코를 뚫어 줄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 보자. ◆스프레이형 코막힘 완화제 부작용 있어

철사줄 보다 강한 인공 거미줄 개발 우리가 잘아는 실크는 누에고치에서 풀려나 오는 명주실로 만든다. 하지만 누에고치 실크 는 강도가 높지가 않고 햇볕에 강하지 않기 때 문에 보관을 잘해야하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누에고치 실크에 대적할 만한 실크가 바로 거 미실크이다. 이 거미실크의 용도는 누에고치 실크에 비해서 그 용도가 매우 다양하다. 우선 거미실크는 강철보다 5배가 튼튼하기 때문에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거미줄을 많이 사용했다. 특히 그리스인들은 지혈을 하기 위 해 거미줄을 상처부위에 대고 치료했으며, 아 프리카에서는 낚싯줄에 거미줄을 넣어 물고기 를 낚았다는 기록이 있다. 실제로 1700년대 에 프랑스에서 거미줄로 짠 양말이 있었다.

며 기존의 실크보다 더 강한 인공실크가 탄생 하게 되는 것이다. 프랑스의 레느대학과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 에서는 거미실크가 비틤 형상기억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구리로 만든 실보다 더 많은 여 러번의 실험에도 불구하고 비틀림 후에도 다 시 본래의 형태로 돌와왔기때문에 거미줄이 지수 함수적으로 시간에 대한 복원력이 뛰어 난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거미 한마리는 1분에 5-6피트 의 실크를 분비하는데, 이 양은 왠만한 옷을 한벌 만들기 위해 약5000마리가 죽을 때까지 계속 실크를 뽑아내어야 겨우 옷 한 벌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유전적으로 거미를 키워서 혹은 거 미실크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가 발견된다면 거미실크의 산업화는 시간문제인 것으로 분석 된다. 또한 이인식 과학문화연구소장에 의하 면 누에에다 거미실크의 단백질을 합성하는 유전자를 누에의 실크를 뽑아내는 조직에 넣 으면 누에가 거미줄을 대량으로 추출할 수있 으므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진다는 가정이다. 또한 미국에서는 일리노이 주립대학과 펜실 바니아 대학의 교수들과 터프츠 대학의 데이 빗 케플란 교수팀이 거미실크를 대량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한국에서 의 연구와 다른점은 누에고치에 합성하는 것 에 대한 고려를 하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왜냐 하면 누에고치에서 생산할 수 있는 실크는 한 종류뿐이라는 가정때문이었다. 하지만, 거미 의 유전자를 변형하여 동물성 실크가아닌 식 물성 실크등 여러가지 실크를 생산할 수 있으

잠깐만...

손쉽게 사용하는 스프레이형 코막힘 완화제는 만성코막힘 환 자나 비염환자 사이에는 휴대해야 할 아이템으로 꼽힌다. 코가 막혀있을 때 이 약품을 사용하면 코 속 혈관이 수축되어 분비물 이 줄면서 코막힘 증상이 쉽게 완화된다. 일반의약품이라 의사 처방 없이 살 수 있어 구입도 편리하다. 하지만 이 제품은 습관적으로 사용하면 해당부위에 내성이 생겨 더 이상 효과를 볼 수 없으며 장기간 사용할 경우 약물성 비염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4일 이상 연속적으로 사용하지 않 도록 한다. ◆생활 속에서 코막힘 예방법은? 약물대신 생활 속에서 코막힘이나 비염을 예방하는 방법도 있 다. 자기 전 샤워 시 코에 뜨거운 김을 쐬게 하는 것이 좋다. 잠자 리 환경도 중요하다. 잘 때는 베개를 약간 높게 벤다. 자는 동안 코 안에 고인 분비물이 쉽게 빠져나와 코막힘이 줄어든다. 누울 때는 반드시 창 반대쪽으로 머리를 두고 가습기를 틀어 적정 습 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가습기 관리에 자신이 없다면 머리맡에 물수건을 걸어두거나 빨래를 널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 코막힘이나 비염은 아침에 증 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기상 후에는 미지근한 생리식염수 로 코를 세척한다. 코 속이 촉촉해지면 비강 내 점막 세포의 기 능이 원활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콧속 습도가 높아지면서 이물질이 빠져나와 코가 뚫 리는데 도움이 된다. 손가락으로 코 주변을 마사지 하는 것도 좋다. 손가락으로 V 자를 만들어 콧망울 양 옆을 마사지하면 증상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운동은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코 속 분비물이 빠져나 오는데 도움을 준다. 가벼운 맨손체조나 유산소 운동을 하도록 한다. (출처 : 조선건강)

KAIST-서울대 거미실크 단백질 생산 성공

이러한 거미실크는 방탄복이나 낙하산 군 사용품이나 현수교를 매달때 쓰이는 사슬의 재료로도 쓸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다. 의료 계에서 인공힘줄,인공장기등에 사용될 수 있 고, 또한 거미실크는 합성섬유가 아니기 때문 에 공해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또한 거미 실크를 이용하여 광섬유까지 만들 수있는 가 능성이 있다. 즉, 바이오기반 화학및 물질 제 품이 기존의 석유화학 제품과 대체할 수있다 는 것이 다. 거미실크가 생산에 거쳐서 실용 화만 될 수 있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한인회보 박혜성 기자)  

시든 쑥으로 냉장고 냄세 제거하는 법

시들어 버린 쑥을 비닐 봉지에 넣고 입구를 벌려 냉장고에 넣 어 두기만 하면 냉장고에서 나는 나쁜 냄세를 제거하는데 아주 좋다고 하는군요.... 숯이 좋다고 시커먼 참숯을 냉장고에 넣어 두시는 분들도 많 으신데... 요즘 성큼 자란 쑥을 조금 뜯어서 해 보세요. (박혜성 기자)

Hahn & Matkov

한&매츠콥

정선진

변호사

이화여대 법대 졸업

메사츄세츠 변호사와 뉴욕 변호사가 함께 합니다. 여러분의 법적 문제 해결에 진정한 도움이 되뎄습니다. RED Line : Park Street역 Green Line : Government Center 역 ORANGE Line : Downtown Crossing Boston

101 Tremont St. Boston, MA 617-230-0005


교육

한인회보

2011년 3월 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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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시험 고득점 비결 분석 미국 대학 입시 준비를 하는 많은 한국 학생들이 열심히 SAT 공부를 하지 만 노력에 비해 성적이 밋밋한 경우가 많다. SAT는 어렸을 때부터 읽었던 영 어책의 양과 기본적인 어휘 구사 능력이 뒷받침돼야 한다. 또 효율적인 학습 이 필요하다. 먼저, 문제를 많이 푸는 것 보다는 철저한 복습과 오답 정리가 훨씬 더 효과 적이다. 일례로 많은 한국 학생들이 SAT 문제를 많이 풀어야만 점수가 잘 오 른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일부 학생들은 방학 때 SAT 학원을 2~3개씩 다닌다. 하지만 학원 수업에서 선생님께 들은 설 명은 선생님이 알고 있는 지식일 뿐이다. 오답정리도 필요하다. 첫 모의고사에서 0점이 나와도 괜찮다. 중요한 것 은 틀린 문제를 철저하게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깨달아 다시 틀리지 않는 것 이다. SAT Writing에서 490점을 맞았던 학생이 2개월만에 650점으로 오른 사 례가 있다. 답은 간단했다. SAT Writing에서 나오는 문법 유형은 8~9개 정도 로 뻔하다. 이 학생은 문법유형을 다른 형태의 문제에 알맞게 적용하는 연습 을 2개월 동안 꾸준히 했다. 틀린 문제에서 묻고 있는 문법의 원리를 함께 살 펴보고 이 원리가 각각의 문제에서 어떻게 적용됐는지를 파악했다. 오답 정리 도 꾸준히 했고, 같은 문제는 2~3번씩 반복해서 보면서 같은 유형의 문제를 마스터했다.

아이비리그 진학 전략 5가지 1. 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자녀가 어릴 땐 배움의 한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버드 대학 입학사정관을 지낸 척 휴 즈는 “어린 자녀가 마음껏 배우고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부모가 환경을 조성해야 한 다”며 “무엇이든 관심을 보일 때 기회를 놓치지 말고 그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집요함 이 요구된다”고 조언했다. 특히 자녀가 8학년이 되면 관심이 있거나 재능을 보이는 한 두 가지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교육 전문가들은 말한다. 2. 일찍 저축을 시작하라 대학 학비는 매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자녀를 사립대학에 보내기 위해서는 학비와 기숙사비, 식비 등을 모두 포함해 연 평균 2만7,516달러가 든다. 하지만 이는 전체 평 균에 불과하다. 예일대학의 연 등록금은 4만1,470달러에 달하며 전반적으로 대학 등록 금은 매년 6%씩 상승하는 추세다. 따라서 529플랜, 로스 IRA 같은 장기투자 상품을 적 극적으로 활용해 일찌감치 대학학비 마련에 나서야 한다. 3. 가족의 도움을 요청한다 자녀의 대학 등록금 충당을 위해서는 가족 또는 친척이 의외로 큰 도움을 줄 수도 있다. 매년 생일 또는 연말에 가족들로부터 선물을 받지 않고 대신 아이의 대학 학자금 조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물어본다. UPromise. com 같은 인터넷 웹사이트를 이용하면 데빗 또는 크레딧카드로 물건을 구입할 때마다 일정액을 자녀의 학비로 세이브할 수 있다.

예를 들면 chronos(시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라틴 어원)에서 chronological(연대 순의), chronicle(기록, 역사책)이라는 영어 단어가 파생됐다. 그래서 어려운 영어 단어의 어원이 되는 라틴•그리스어 어원을 30~40개 정도 찾아서 알아 두면 영어 단어를 연상해서 외우기가 쉬워진다.

4. 시험은 너무 많이 치르지 않도록 한다 명문대학 진학을 꿈꾸는 많은 학생들은 SAT I 같은 대입 학력고사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린다. 하버드 입학사정관 출신인 척 휴즈는 “같은 시험 은 3번 정도 치르는 것으로 족하다”며 “입학사정에서 지원자가 시험을 너무 많이 본 것 으로 나타나면 오로지 높은 시험점수를 얻는 데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휴즈는 이어 “SAT와 ACT 둘 다 치를 것을 학생들에 게 권유한다”며 “수학과 과학에 강한 학생이면 ACT, 리딩과 작문에 강하면 SAT에서 더 좋은 점수가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접근법으로 단어를 가르쳐 주는 좋은 책은 ‘Word Power Made Easy’ 가 있다. 단어를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그 단어를 활용해서 글을 쓰거나 말을 만들면 더 쉽게 외워지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쿠도스의 데이비 드 리 선생님은 매일 단어 20개를 가지고 학생과 함께 창작글을 쓴다. 선생님 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면서 단어를 활용하다 보면 지겹게만 느껴지던 단어 공 부도 신나는 시간으로 바뀔 수 있다.

5. 입학사정관을 열광시켜라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장 중요한 것은 3가지다. 학교 성적, 이력서 및 자질이다. 휴즈는 “ 학업 성적이 상위 10% 안에 들고 가장 터프한 과목들을 수강하며 SAT 3과목 모두 700 점 이상 받는 것은 기본이며 여기에 추가로 리더십과 열정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과 외활동과 에세이와 추천서를 통해 나만의 특별함을 나타내 보이면 아이비리그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안 되면 MP3로 되어 있는 단어집을 사서 돌아다니면서 외우는 방법도 있다. 이런 식으로 단어를 외워 1580점 (예전 1600점 만점 이었을 때 경우)을 받아 예일대에 합격한 사례도 있다

[출처] SAT SCHOOL * 본 글은 한인회보 독자들을 위해 인터넷 상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발췌하여 실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SAT 단어들도 이런 원리•적용 논리로 접근할 수 있다. 영어 단어는 라틴•그 리스어 어원에서 온 것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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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9일 수요일

부동산 칼럼

한인회보

Anna Jung의 Anna Jung

내집마련 가이드

(MA 공인중개사)

‘융자’ 기간내 받느냐 못받느냐 전략 최고 걸림돌 * 주택구입 사전 준비요령

래 부채를 의미하므로 렌더들이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 항목입니다.

주택 융자를 기간내 받느냐, 받지 못 하느냐에 따라 주택 구입 성사 여부가 달려 있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주택 융자가 ‘내 집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꽁꽁 얼어붙은 융자시장이 ‘내 집 마련’을 힘 들게 하고 있습니다.

*현금 저축

깐깐한 융자심사 관행은 빠른 시일 내에 풀리지 않을 전망이어서 주택 구입자들 스 스로가 이 깐깐한 규정에 자격을 맞추는 것이 내 집 마련의 지름길이라고 하겠습니다. 내년도 주택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 바이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택 구입 사전 준비 요령에 대해 소개합니다. *크레딧 점수 개선 융자를 얻기 위해서 좋은 크레딧 점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융자 승인에 도움 이 될 뿐만 아니라 낮은 이자율을 얻는 데도 높은 크레딧 점수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근의 낮은 이자율을 적용 받기 위해서 크레딧 점수에 항상 신경 써야 합니다. 주택 구입에 필요한 융자를 신청할 계획이라면 우선 자신의 정확한 크레딧 점수를 확인 합니다. 크레딧 리포트는 렌더나 융자 중개인에게 요청해도 되고 연방정부 공인 웹사이 트인 ‘www. annualcreditreport.com’을 방문하면 1년에 한 차례씩 3대 개인 신용평가 기관이 발급하는 크레딧 리포트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융자 신청 전 크레딧 리포트를 점검해야 하는 이유는 실제 크레딧 점수가 평소에 생각 하는 점수와 크게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크레딧 점수가 낮을 것이라고 생각했 는데 실제로 높은 경우도 있고 반대 경우도 흔합니다. 크레딧 리포트 발급을 통해 오류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엉뚱한 연체 사실이 기록될 수 도 있는데 이같은 오류를 수정하려면 수개월씩 소요되므로 크레딧 리포트를 미리 점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낮은 크레딧 점수를 개선하는 데도 수개월이 걸리므로 사전에 준비합니다. 연체된 고지 서가 있다면 서둘러 납부하고 크레딧 부채는 한도액의 30%가 넘지 않도록 갚아 나갑니 다. 크레딧 카드를 포함, 자동차 융자, 학자금 융자 등 각종 신용계좌는 3~5개가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크레딧 점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융자 신청 직전 신용계좌를 개설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신규 신용계좌 개설은 곧 미

주택 융자를 받기 위해서는 다운페이먼트 마련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만약 차압매물이 나 숏세일 매물 등 가격이 저렴한 급매성 매물 구입을 계획하고 있다면 비교적 높은 다 운페이먼트를 마련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차압 매물이 대거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에는 현금 동원력을 갖춘 부동산 투 자가들의 활동도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투자가들과 오퍼 경쟁에서 이기려면 무엇보다 도 자금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운페이먼트에 필요한 현금 마련에 서둘러 나섭니다. 주택 구입 후 예상되는 월 페이먼트를 계산해 필요한 자금을 미리 준비해 나가면 다운 페이먼트에 필요한 현금 마련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현재 월 800달러의 임대료를 내고 있는데 예상되는 월 페이먼트가 1,100달러라면 매달 300달러씩을 별도의 세이빙 계좌 에 적립해 나가는 방식입니다. 주택 구입 후 적립된 금액을 다운페이먼트로 사용해도 되고 월 페이먼트에 보태도 됩니다. 무엇보다도 주택 구입 후 갑자기 늘어나게 될 비용 부담에 미리 익숙해 질 수 있습니다. *부채 절감 쉽지 않겠지만 가능하다면 다운페이먼트를 금액을 마련하는 동시에 기타 부채를 줄여 나가는 데도 노력합니다. 굳이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다운페이먼트 마련보다 부채 절 감이 더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대개 부채에 대한 이자 비용이 세이빙 계좌의 이자율 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채를 우선 줄여 불필요한 이자 비용이 새나가는 것 을 막습니다. 부채를 줄이면 소득 대비 부채비율도 개선되기 때문에 융자 승인에 유리합니다. 만약 이 비율이 50% 이상이라면 융자받는 것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융자신청 전 부채를 줄이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FHA 렌더의 경우 소득대비 부채 비율의 상한선이 약 43% 이고 컨벤셔널 렌더의 경우 약 41%로 정해 놓고 있습니다. 크레딧 리포트를 발급받아 오류가 있다면 융자 신청 전 정정을 요청합니다. 크레딧 계 좌를 3~5개가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크레딧 점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애나정 : 617-780-1675 / <annajung@newstarrealty.com>

국제선 뉴햄프셔 남부지부 모금만찬 2011 (NAICFM SNH) 국제결혼 가정선교회 뉴햄프셔 남부 지부는 모금만찬 행사를 오는 4월9일, Nashua, NH에 있는 Elks Lodge에서 오후 6시에 여러 후원자님들을 초대하오니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 모금에서 얻어지는 모든 수익금은 국제결혼한 불우한 한국여성과 한국 기지촌에 아빠없는 혼혈 아동의 교육을 위한 장학금 마련, 그리고 본부가 있는 미조리주에 구입한 110평의 대지에 평화의 마을 건축을 위하여 쓰여집니다. 평화의 집은 갈곳이 없는 국제결혼한 한인이 거처할 수 있는 장소로 현재 다목적용 빌딩이 건축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선교를 위한 선교회관, 기도원, 교회, 치료센터, 양로원, 청소년 교육관과 주말농장 건립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후원해 주신 후원자님과 단체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올해도 후원과 많은 참석 바랍니다. Ticket Sale은 3월 25일까지 입니다.

일시 : 2011년 4월 9일 오후 6시 장소 : Elks Club, Nashua, NH Ticket : $50 문의 : 진경자 회장 (603-889-8201) / 김종미 부회장 : 603-493-9379


문화

한인회보

The Clan of the Cave Bear (Earth’s Children, Book One)

지은이: 진 어엘 (Jean M. Auel) 출판사: Bantam 출판연도: June 25, 2002 ISBN: 978-0553381672

2011년 3월 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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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의

Best Seller After young Ayla loses her parents and families due to a

어린 소녀인 아일라 (Ayla)는 엄청난 지진이 부모님과 다른 가족들을 땅으로 삼켜버리고 난 후 혼자가 된다. 5세의 어린나이에 외톨이가 되 어 떠돌아 다니던 아일라는 짐승의 공격을 받 고 정신을 잃게되나 한 무리의 네안데르탈인들 에게 발견되고 보살핌을 받게 된다. Cave Bear 의 종족이라고 스스로를 칭하는 이 네안데르탈 인들은 처음엔 아일라를 남기도 떠나려하나 종 족의 의술사인 아이자 (Iza)는 모성애를 느끼고 아일라를 돌보는 책임을 맡겠다고 자청한다. 고 아가된 아일라에게 어머니와도 같은 존재인 아 이자는 어린 그녀에게 종족의 언어와 문화를 가 르키며 아일라를 Cave Bear의 사람으로 키워간 다. 아이자의 역할을 이어받아 의술사가 되기로 한 아일라는 한편 스스로 사냥하는 법을 터득하 게 되나 여자의 몸으로 남자의 임무인 사냥에 재 능이 있다는 것은 그녀 자신과 아이자를 죽음으 로 몰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이를 비 밀리에 부친다.

horrible earthquake that swallowed everything but her to its abyss, she becomes alone in the cold Ice Age world. Ayla, who is alone and only 5 years old, is attacked by a group of beasts while wandering around without a place to rest and get protection and becomes unconscious; however, she is soon discovered by a clan of Neanderthals and is brought under their care for a while. The Neanderthals call themselves the Clan of Cave Bear and, at first, decide to leave the weak stranger, Ayla, behind. The clan’s medicine woman, Iza, however, who feels a motherly love to the tender little girl, volunteers to be the carer of the stranger girl, thus, starting a new phase in Ayla’s life as a member of the clan. To orphaned Ayla, Iza is more than a mother, who teaches her the language, culture, and the customs of the clan to transform her into a person of the Clan of the Cave Bear. Ayla grows up and decides to inherit the responsibility as the medicine woman from Iza. Meanwhile, as she secretly self-learns how to hunt with a sling, she soon realizes that this can put her and Iza’s lives to danger, for it is uncustomary and not respectful of women to engage themselves in the prime duties of men: hunting.

어엘의 Earth’s Children 시리즈의 첫작인 The Clan of the Cave Bear은 입체적이고 흥미로운 캐릭터들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현대 인의 조상인 네안데르탈인들을 주인공으로 삼았다는 것은 이야기에 신선함을 더한다. 섬세한 디테일이 돗보이는 어엘의 The Clan of the Cave Bear은 생존과 삶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부모님의 죽음 으로 인해 혼자가된 5세의 아일라부터 아이자와의 만남으로 삶의 새로 운 기회와 신분을 얻은 아일라의 성장기가 담긴 이 이야기는 아주 흥미 롭고 감동적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The first book of Auel’s series Earth’s Children, The Clan of the Cave Bear fascinates readers with its three-dimensional characters. Furthermore, the fact that the book is about the ancestors of the modern humans, the Neanderthals, adds originality to the already astoundingly fun story. Rich with sophistication and details, Auel’s The Clan of the Cave Bear is a wondrous and beautiful story about “survival” and “life” of the hardest and the coldest years of the earth’s history. From an orphaned 5-year-old girl to a person of the Cave Bear clan with a new opportunity of life since Ayla’s meeting with Iza, the story of Ayla’s growth and evolution as a character is compelling and moving. A very fu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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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 24

건강

2011년 3월 9일 수요일

NE한인 간호사협회 칼럼

한인회보

“I NEED AN AMBULNACE” 윤은경, RN 뉴일글랜드 한인 간호사 협회 (http://www.KoreanNurses.org)

이번 호부터는 점점 더 복잡해 보이기만 하는 성 인병중의 하나인 심장질환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어 떻게 영어로 의료요원과 대화를 해야하는가를 알아 보고자 한다, 먼저 우리가 자주 접하게 되는 심장병에 관한 응급 상황 중 세가지를 열거하면, Myocardial Infarct(마 이오카디알 인팍, 줄여서 MI, 흔히 heart attack 이 라 함), 두번째는, Cardio Vascular Accident(CVA CVA 라 읽는다, 중풍 또는 stroke 스트록), 마지막 으로 Cardiac Arrest(심장마비). 영화나 연속극에서 남자배우가 통증으로 가슴을 쥐어짜며 숨을 가빠하는 장면에서 ‘I’m having a chest pain!’ 할 때를 ‘He’s having a heart attack’ 이라 한다. 우리는 흉통/가슴통증이라 하고. 병원에 서는 MI 란 말을 쓴다. Heart attack의 원인은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이 미 앓고 있는 심장 질환이 있거나, 흡연, bad콜레스 테롤(LDL, Triglyceride)이 높고 good 콜레스테롤 (HDL)이 낮을때, 치료 안된 고혈압, 운동부족, 비 만, 조절이 안된 당뇨병(diabetes), 스트레스, 갑자 기 확 치미는 화 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위에 열거 한 원인들은 담배를 끊고, 너무 기름지고 짠 음식을 피하며 본인 나름의 긍정적 스트레스 해소법을 실 행하고 하루에 30분 정도 조깅이나 걷기등의 운동 을 하며 개인의 운동한계를 염두에 두고 운동량이나 종목등을 바꿔가며 의사 처방약과 함께 병행하여 꾸 준히 실천한다면 심장의 손상을 덜 하거나 그의 예 방이 가능한 원인들이다. 또한 가족병력에 고혈압 이나 관상동맥질환, 고지방증 등이 있는 사람은 특 히 조심을 요한다. 평소 고혈압이 있으신 시아버님께서 가슴을 쥐시 며, 숨이 가쁘고, 식은땀이 나며, 속이 메슥거리며, 불편해 하시면. 먼저, 얼른 아버님을 앉혀드리고, 꽉 끼는 옷의 단추 등을 풀어드린후, 911/EMS으로 전 화를 한다. EMS; 911, Is this a medical emergency? (911, 의료응급사태입니까?) 나; My father-in-law is having a chest pain!(시 아버지께서 흉통이 있으십니다.) EMS; Is he conscious? Is he breathing ok?(의식 이 있나요? 호흡은 괞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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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Yes, he’s awake but he’s having tough time breathing. (네, 정신은 있으시지만 숨쉬기를 힘들어하세요.) EMS; The ambulance is on the way. (괜찮아요. 벌써 구급차를 보냈습니다. ) Ambulance 는 규정상 관할 구역이 있어서 제일 가까운 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한다. conscious; 의식이 있는, 콘셔스. He is not conscious/ has lost consciousness. 의식이 없다. breathing; R 과 L 의 “치명적인” 발음 차이. 자음 뒤의 L은 ‘리을’을 받침으로 발음하고, R은 받침을 하면 안 된다. breathing브리딩/ bleeding블리딩, pray프레이/ play플레이.. 예외 - walking 워킹 / working 월킹…… awake; 깨어나 있는. Are you awake or asleep? 깼니(일어났니) 아님 자니? 물론 모든chest pain이heart attack은 아니 다. chest pain; heart attack또는 MI(Myocardial Infarct)일때 느끼는 chest pain을 표현하는데는 crushing pain-크러씽 페인, 가슴이 찢어지듯이 아프다, heavy pressure or discomfort on the chest-뭔가 짓누르듯이 가슴이 무겁다, feeling of indigestion, fullness-소화가 안되는 듯이 더부룩 한 느낌, pain radiating to the back, jaw, shoulder 심장이 왼쪽에 치우친 까닭에 통증이 왼쪽 잔 등, 턱, 어깨등으로 퍼지는 듯하다. Cold sweat, nausea, vomiting, dizziness-식은 땀, 욕지기, 토 할듯하고 어지럽다, Extreme weakness, anxiety 앵자이어티-기운이 쪽 빠지고 불안하다, Shortness of breath-숨이 가빠진다 혹은 out of breath, difficulty breathing. 응급실에서는 chest pain환자는 ambulance로 도 착했을 경우 거의 일순위로 치료를 받는다. 먼저 병 력조사를 받는 동안 EKG를 찍고, 걷거나 뛰는데 문 제가 없는 사람은 treadmill/stress test를 받게된 다. Treadmill은 한국에서 흔히 말하는 런닝머쉰, 거기서 강도를 높여가며 뛰며, 심장이 스트레스를 주었을때 얼마나 견딜수있나를 알아보는 테스트이 다. 여기서 다시 chest pain이 도지면 그만 멈추고 곧장 NUCLEAR MYOVIEW STRESS TEST 혹은 PERSANTINE MYOVIEW TEST를 권고한다. 그럼 흉통은 왜생기며, 왜 응급 상황인가를 살펴 보자. 심장은 지난달에 다룬것처럼 근육으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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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주먹만한 덩어리로 심장 관상 동맥혈관(복잡 한 왕관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 얽혀져 심장에 혈관 을 공급해주는 혈관중의 혈관. 이 관상동맥이 일정 부분에서 막히게되면 그에 연결된 심장근육 중의 일 부로 혈액공급이 막혀 근육이 손상을 받는데, 한번 죽은 혈관은 살아나질 않으며, 그 막힌 정도의 범위 에따라 심장 자체의 수축 이완 활동이 힘들어지게된 다. 그여파는 신체 나머지부분으로의 혈액공급중 단, 특히 뇌로의 공급중단은 치명적일수밖에 없다. 그럼, 혈관은 왜 막히나? 주된원인중의 몇개가 많 은 콜레스테롤섭취, 기름진 동물성 고기(굳은 고기 기름이 우리 혈관에 쌓인다 상상하시면 된다,) 타고 난 체질, 심장질환(심부정맥 Atrial-FIBRRILLATION으로 인한 BLOOD CLOT.) 또 기억해야 될것 은 National study에서 증명됐듯이, 중년여성들의 heart attack이 빈벌함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은 자 신의 증세를 MI보다는 다른 피곤함이나 중년병 또 는 노이로제다 하는 식으로 치료를 늦추다가 병을 악화시키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또한 chest pain 은 꼭 영화처럼 가슴흉통만은 아니다. 전에 없이 노곤하다던가, 힘이없고, 등이 뽀개지듯이 아프다 던가, 평소에 무리없이 올라 다니던 층계가 전에 없 이 숨이차 못 올라가든지, 본인이나 주위에 이런분 이 계시면 지체없이 911을 불러야 한다. 혹시 아무 일도 아니면? SO WHAT? BETTER SAFE THAN SORRY! 끝으로, 다시 한번 R과 L의 발음을 연습하면 브 리딩, 브렛쓰(이때 혀를 윗니 와 아랫니 사이에 살짝 대 주세요 블리딩으로 말하시면 피가 쏟아지는 출 혈, He’s ok, he’s BREATHING(브리딩). 하지만, He’s BLEEDING a lot. He’s not ok(블리딩). 뉴잉글랜드 간호사 협회 (www.KoreanNurses. org)) 에서는 올해 community service 사업의 하 나로 한인들을 위하여 응급처치 (CPR, chocking)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노인이 있는 가족이나 어 린아이들이 있는 부모들은, 그룹을 만들어, 뉴잉글 랜드 한인 간호사 협회로 연락하기 바라고, 식당을 경영하는 한인들이나, 종사하는 직종이, 주 정부에 서 매년 요구하는 정식 CPR certificate(수료증)를 받아야 하는 한인들도 뉴잉글랜드 한인 간호사 협회 로 연락하기 바란다. 이멜: info@KoreanNurs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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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학

한인회보

2011년 3월 2일 수요일

미국연구팀 “지구, 6번째 대멸종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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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이성 만날때 기피하는 혈액형” 1위는?

‘Humans causing planet’s 6th mass extinction’

A mass extinction is a world-changing event. In order to qualify, 75 percent of species must be eliminated within a “short” period (between a few hundred thousand years to a few million years), the Daily Tech reported March 3. 인류의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파괴에 경종 을 울리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의 생 물학 연구진이 지구 역사상 6번째 대멸종이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내 놓은 것.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안토니 바르노스키 교수는 “지구에 역대 6번째 대멸종이 시작된 징후가 포착됐다.”면서 “멸종위기 놓인 동물 들이 아예 사라질 경우 인류는 300~2200년 안에 대멸종이란 큰 재앙에 맞닥뜨릴 수 있 다.”고 저널 네이처(Nature)에서 경고했다. 인류가 출현하기 전까지 지구는 5차례 대 멸종을 맞은 것으로 과학계는 추정하고 있다. 최초의 대규모 멸종은 4억 4300만 년 전에 일어나 해양 동물들이 사라졌으며, 가장 최근 인 5차 대멸종은 6500만 년 전 일어나 지구 상 공룡들이 전멸된 것으로 파악된다.

연구진은 지구에선 이미 6번째 대규모 멸 종이 시작된 징후가 보인다고 주장했다. 조사 결과 지구에 존재했던 5500종이 넘는 포유 류 가운데 5억년에 걸쳐 80종이 멸종됐으며, 그나마 남아있는 적지 않은 종이 멸종 위기 에 놓였다고 말했다. 바르노스키 교수는 “비 판적으로 현상을 바라봤을 때 이 속도로 멸종 이 진행될 경우 300~2200년 안에 지구에 대 멸종이 올 수 있다.”면서 “지구 온난화와 서 식지붕괴, 생물체 감염 등 환경오염은 시기를 더 앞당길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렇다고 자포자기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 현재 진행된 포유류 의 멸종은 1~2%에 불과하기 때문에 인류가 자원과 환경을 보호하고 무분별한 개발과 환 경파괴를 규제할 경우 대멸종은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출처 : The Korean Times)

SUN-A Construction

소개팅 자리에서 으레 ‘무 슨 혈액형이세요’라는 질문이 오가곤 한다. 결혼정보회사 ‘ 가연’과 온라인 미팅사이트 ‘안 티싱글’이 25일 미혼남녀 698 명을 대상으로 ‘이성을 고를 때 혈액형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서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 다. 조사결과 ‘혈액형이 사람 의 성격 혹은 연애 방식에 영향 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남성은 ‘아니다’(42%), ‘조금 그렇다’(41%), ‘그렇 다’(17%)의 순으로 답했다. 여 성은 ‘조금 그렇다’(52%), ‘그 렇다’(29%), ‘아니다’(19%)의 순으로 답했다. ‘자신과 맞지 않는 혈액형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 에 남성의 51%와 여성의 79%

가 ‘있다’고 답했다. ‘이성을 만날 때 기피하는 혈액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 에 남성은 ‘없다’(49%), ‘AB 형’(20%), ‘B형’(17%), ‘A 형’(11%), ‘O형’(3%)의 순으 로 답했다. 여성은 ‘B형’(33%), ‘AB형’(25%), ‘없다’(21%), ‘A 형’(17%), ‘O형’(4%)의 순으 로 답했다. 이런 혈액형에 대한 호불호 는 ‘내성적이나 꼼꼼한 성격인 A형’, ‘변덕이 심하나 적극적이 고, 정열적인 B형’, ‘오지랖이 넓지만 활발하고 사교적인 O 형’, ‘까다롭지만 자기 관리가 뛰어난 AB형’ 등의 각 혈액형 에 대한 선입견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가연은 전했다. (출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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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 26

문화 / 영화

2011년 3월 9일 수요일

김예진의

한인회보

영화 산책 YEJIN’s MOVIE COLUMN

레드 라이딩 후드 Red Riding Hood (2011)

감독: 캐서린 하드윅 (Catherine Hardwicke)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 게리 올드만(Gary Oldman) 개봉: 3월 11일

발레리(아만다 사이프리드) 는 외딴마을에 사는 소녀이 다. 마을의 외톨이 피터(샤일 로 페르난데즈)와 사랑에 빠진 발레리는 부잣집 아들 헨리(맥 스 아이언스)와 결혼하라는 부 모님을 피해 도망을 가기로 한 다. 하지만 붉은 달이 뜬 그날 밤, 발레리의 언니가 어두운 숲 속의 늑대인간에게 죽임을 당 하고 분노한 마을사람들은 뛰 어난 늑대인간 사냥꾼, 솔로몬 신부(게리 올드만)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신부는 마을 사람들에게 늑 대인간은 그들 중 하나 일 수도 있다고 경고를 하고, 발레리는 그 늑대인간이 자신과 관계된 누군가일 것이라는 생각이 드 는데... 늑대인간과 자신이 독 특한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 아낸 발레리는 모든 비밀을 풀 기 위해 스스로 제물이되기로 결심한다. 고전동화 ‘빨간모자’를 어떻 게 멋지게 재해석 했는지 궁 금해지는 영화이다.

슬리피 할로우 Sleepy Hollow (1999)

감독: 팀 버튼 (Tim Burton) 출연: 조니 뎁(Johnny Depp), 크리스티나 리치 (Christina Ricci)

1799년 뉴욕 북쪽에 위치한 ‘슬리피 할로우’란 외진 산골마을에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희생자들 은 모두 목이 잘려 끔찍하게 살인되 었는데. 평소 과학적인 수사와 공정 한 판결을 주장하는 수사관 크레인( 조니 뎁)으로 인해 골치를 앓던 판사 들은 그를 살인 사건의 현장 ‘슬리피 할로우’로 보낸다. 그 곳에서 크래인 은 전설같은 이야기를 듣는데, 그것 은 미국 독립전쟁 때, 악명이 높던 독 일인 용병이 적에 의해 목이 잘려 그 마을 근처 숲에 묻혀있다가 ‘호스맨( 크리스토퍼 윌큰)’이란 목 없는 귀신 으로 살아나 사람들의 목을 베어간다 는 것이었다. 이 후로도 희생자는 늘 어만 가고, 크레인은 마침내 이 사건 이 슬리피 할로우 지주의 비밀결혼과 유산문제와 관련이 있음을 밝혀낸다. 유언장과 관련된 인물들이 하나 둘 살해되고, 유력한 용의자 마저 살인 을 당하자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 로 빠져버린다. 사건해결을 위해 호 스맨을 직접 찾아 나선 크레인과 살 아남은 최후의 상속자 카트리나(크리 스니타 리치)마저 호스맨의 위협을 받게되는데... 영화 ‘가위손’과 ‘찰리 와 초콜릿 공장’에서 보여준 팀 버튼 과 조니 뎁의 환상 궁합을 기억하는 팬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이다.


문화 / 공연

한인회보

2011년 3월 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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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ee 와 함께 떠나는

공연 나들이 이번 주에는 흥미롭고 즐거운 문화행사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공연 및 뮤지컬 부분에는 삼바, 탱고 등 다양한 춤을 볼 수 있는 Burn the Floor, 정 치, 사랑, 그리고 음모를 보여주는 오페라인 Hendels’ Agrippina, 여성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외모의 관심을 파헤쳐 주는 Reasons to be Pretty, 작고 귀 여운 인형놀이를 볼 수 있는 Puppets at Arlington Center for the arts가 준비되어 있다. 전시회 부분에는 Edward Gorey의 아리송한 작품세계를 즐길 수 있는 Elegant Enigma, 마지막으로 세명의 여자 아티스트들의 섬세한 작품을 볼 수 있는 Getting Serious가 있다. (Reporter : Joohee Lee)

공연 및 뮤지컬

Elegant Enigmas: The Art of Edward Gorey

Burn the Floor

브로드웨이 에서 시작된 볼룸댄스는 현 재 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30개국 에서 온 20명이 넘는 댄서들이 섭외되 었고 이들은 탱고, 삼바 등 여러 댄스를 선보여 줄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 들의 열정적이고 멋진 춤사위를 구경할 수 있다고 한다. ▶공연날짜: 3월 12일 토요일 오후 2 시 ▶공연장소: Colonial Theatre, Boston, MA ▶입장료: $22-77 ▶나이제한: 6세 이상 ▶대표전화: 800 982 2787

Handel’s Agrippina

Getting Serious

전시회

Reasons to be Pretty

Edward Gorey의 멋지지만 알쏭달 쏭한 미술 세계를 감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왔다. 이번 전시회의 작품은 모두 연필로 그려낸 일러스트와 스케 치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의 작품 중 에는 귀여운 작품, 시선을 끌어당기 는 작품, 알 수 없는 작품 등 여러 가 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머리, 손톱, 의상, 구두 등은 미국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의 여자들이 가장 관 심을 가지는 대상이다. 이번 SpeakEasy Company에서 제공되는 Reasons to be Pretty라는 연극에서는 왜 많은 여자들이 외모에 신경을 쓰는지 정확하고 재미있게 파헤쳐 줄 것이다. ▶전시회날짜: 3월12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4시 ▶공연날짜: 3월 12일 토요일 오후 4 ▶전시회장소: The Boston Ath시 enaeum, Boston, MA ▶공연장소: Calderwood Pavillion, ▶입장료: $5 Boston, MA ▶나이제한: 미정 ▶입장료: $60,, $55, $50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617 933 8600

Getting Serious 에서는 Women’s History Month를 맞아 Chris Chou, Karen Kemp 그리고 Maureen O’Connor의 여성에 관한 작품들을 모아놓은 전시회이다. 여성 예술가답게 색상, 디자인, 빛 등에 관한 세세하게 신경 쓰며 작품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전시회날짜: 3월12일 토요일 오후 2 시부터 오후6시 ▶전시회장소: Atlantic Works Gallery, Boston, MA ▶입장료: 무료 ▶나이제한: 모든 연령대 관람 가능 ▶대표전화: 617 568 1294

뉴잉글랜드 한인회관 입주기념

Puppets at Arlington Center for the Arts

한국 도서 및 물품 기증을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숙원이었던 뉴잉글랜드한인회관이 11월 중순 드디어 우리의 품에 안기게 됩니다. 한인회관(NE KOREAN AMERICAN COMMUNITY CENTER)은 우리 2세, 3세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교육시키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될 뿐 아니라 미 주류 사회에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미문화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에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각종 도서나 물품을 기증 받고자 하오니 한인 동포사회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

Margaret Moody of Galapagos에서 개최하는 인형극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작고 귀여 운 인형들을 만들어 잘 꾸며진 스테이 지에 놓은 다음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 번 인형극은 “Badger Meets Fairies”라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준비될 것이다.

한국을 알리는 도서나 물품을 기증해 주실분은 한인회 사무실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RICAN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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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날짜: 3월 12일 토요일 오후 2 시 ▶공연날짜: 3월 12일 토 오후 2시 ▶공연장소: Arlington Center for ▶공연장소: Arlington Center for the Arts, Arlington, MA the Arts, Arlington, MA ▶입장료: $5 ▶입장료: $5 ▶나이제한: 6세 이상 ▶나이제한: 6세 이상 ▶대표전화: 781 643 1228 ▶대표전화: 781 643 1228

O N.E. K REAN

Lillian Groag의 작품인 Handel’s Agrippina는 이미 뉴욕에서 한차례 인 기를 얻었던 오페라이다. 이 작품의 주 인공인 Agrippina는 로마의 황제였던 Nero의 생모였다. 그녀는 신전으로부 터 그녀가 아들인 네오 로부터 살해 된 다는걸 들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치와 사랑을 꾸며놓은 이 오페라는 시간이 지나도 인기가 식지 않는 작품 이다.

글랜

드 한인

뉴잉글랜드한인회 NE KOREAN AMERICAN COMMUNITY CENTER 13-15 Campbell St. Woburn, MA 01801 (새한인회관 주소)

781. 933. 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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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2011년 3월 9일 수요일

청교도신앙의 뿌리, 미국그리스도연합교회

GOODLAND CHURCH 좋은땅한인교회

한인회보

보스톤 보스톤소망선교교회 소망교회 Korean Hope Church Boston

Korean Hope Church Boston

Social & Justice 한인봉사센터를 운영하여 한인들의 각종 상담 및 필요한 일을 도와드립니다.

Church-School Connection 부모님의 요청시 학교와 교회를 직접 연결하여 자녀상담 및 신앙을 지도합니다

주일예배 : 오후12:30 / 셀모임: 매주 토요일 오후7시 말씀닷컴 Bible Class : 화, 수요일 (오후8시) 제자교육반 : 목요일(오후8시), 주일(오후4시) 새벽기도 : 매일 오전 5시30분 아동부 : 주일 오후 1시 / 중고등부 : 주일 오후 3시 좋은땅한국학교 : 주일 오후 2:30 탁구선교모임 : 주일 오후 2:30

주일예배 : 오후 1시 중.고등부 : 오후 1시 유년부 주일학교 : 오후 1시 금요기도회 : 오후 8시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월~토요일)

담임목사: 임원준

담임목사 : 이오네시모 중고등부담당 교육 전도사 : jABEZ kOH 주일학교 지도교사 : aLISHA sAULNIER 한국학교 교장 : 윤종훈

400 High Street, Medford, MA 02155

Tel. 978.930.6613

www.koreanhopechurch.org 6 Eddy Street Waltham, MA 02453

Tel. 339-222-4074 / 781-647-0190

goodlandchurch@hotmail.com

생명이 풍성한

보스턴 장로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Greater Boston

담임목사 전덕영 주일예배 오전 11시 주일학교(유치, 중고등부) 오전 10시 중고등부/대학부 토요일 오후 7시 수요기도회 오후 8시

하나님의 비젼을 이루어 가는 교회

보스톤 성결 교회 Boston Evangelical Church 담임목사 이정찬 교육전도사 고대곤 ᅵ 이지현 1부예배 2부예배 중고등부예배 아동부예배 수요예배 새벽기도회

주일오전 9:30 주일오전 11:00 주일오전 11:00 주일오전 11:00 수요일 오후 8:00 월~토 아침 6:00

TEL. 508-435-4579 www.bostonkorea.org 2 Main St., Hopkinton, MA 01748

TEL. 781-275-8233 www.bostonchurch.com 276 Old Billerica Rd., Bedford, MA 01730

예 배: 주일예배(오후 2 시) 예배장소: 64 Hancock St, Auburndale, MA 02466 김형준∙이은미목사 904-400-9386 ww.gskpc.tnaru.net

선한목자장로교회

믿음의 공동체, 함께하는 사역

성요한 교회 하나되는 성도, 꿈꾸는 교회

대예배 주일오전 11:30 영어예배 주일오전 11:30 교회학교/중고등부예배 주일오전 11:30 새벽기도회 및 주일새벽예배 오전 6:00 한국학교 토요일 오전 9:30

담임목사 조 상 연 2600 Mass Ave., Lexington, MA 02421 www.sjkchurch.org

TEL: 781.861.7799 동서 사방에서 오기 편한 위치와 넓은 주차장 주일 오전 10:20에 Alewife Station(Red Line) 에서 교회 밴 승차 가능

보스톤감리교회 Wesley United Methodist Church of Boston 주일예배 : 오전 10시 (영어) 오전 11시30분 (한국어) 청년부: 금요찬양집회 저녁 7시 주일학교: 오전 11시 30분 (유,초,중,고) 새벽기도회 : 오전 5시 30분 (화~토) 조찬기도회 : 토요일 오전 7시

담임목사 김정수 교육담당목사 : 이준호 영어담당목사 : Rev.Sarah Elewononi 전도사 : 유지헌, 원로장로 : 이인호 사무장로 : 방득수, 이원철, 정석호

TEL. 781-393-0004(교회) 781-799-3699(목사관) 100 Winthrop St., Medford, MA 02115 (Tufts University 앞)

주일미사: 오전 11시 30분 청년미사: 오후 4시 30분 평일미사: (목)오후 7시 30분 고백성사: 미사 시작 30분전

www.kccboston.org office.kccb@gmail.com


한인회보

2011년 3월 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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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이 가곡의 밤

주 최: 뉴잉글랜드지구 서울대학교 동창회 협 찬: Tufts University Korean Students Association

2011

BOSTON KOREAN SPRING CONCERT

출 연: 황보엽 (Violin, Boston Symphony Orchestra) 변화경 (Piano, Faculty at New England Conservatory) 김동원 (Baritone, Guest Artist) 이상원, 김지현, 박소영 (Soprano) 강정래, 황형필, 유현호 (Tenor) 이주원, 김경아, 김진욱 (Piano) 이해선 (장구)

3월 27일 (일) 저녁 7시 Granoff Music Center, Tufts University 20 Talbot Avenue, Medford, MA 02155

후 원: 대한민국 주 보스톤 총영사관, 뉴잉글랜드 한인회 뉴잉글랜드 한인 미국 시민협회, 보스톤 한인합창단, 보스톤 코리아 티 켓: 일반 $20/ 학생 $10

문 의: 781-223-4411, YKimLC@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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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게시판

2011년 3월 9일 수요일

2011 한인회 게시판 동포들의 회비와 후원비(Donation)는 세금공제가 됩니다. 한인회 사무실로 연락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보내드립니다. TEL : 781-933-8822 회비나 후원 후 성명 게재를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병학 유한선 양미경 윤철호 이강원 이근홍 이기환 이병철

김은한 부부 김창근 김창진 부부 박석만 박승삼 박영우 배재영 부부 서정석

부부 부부

부부 부부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Newsletter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TEL : 781-933-8822 FAX : 781-933-8855 haninhoebo@gmail.com

한인회보 편집진 Publisher

HanSun Yu

Editor in Chief English Editor(Student)

Jinyoung Park Eugenia Kim

Reporter

Hyesung Park

후원금

한인회비 연$20 고영복 권복태 김문소 김성인 김순호 김영기 김원엽 김용환

한인회보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이병현 부부 이학렬 부부 장종문 부부 전옥현 부부 Mrs.정상무 정화용 한지동

고영복($80) 권복태($100) 김문소($100) 김성인($100) 김순호($80) 김영기($200) 김원엽($100) 김은한($100)

김창진($100) 배재영($100) 이강원($80) 이근홍($100) 이병철($200) 이학렬($100) 정진수($500)

SungKi Kim Contrubuting Reporters

Yujin Kim, Yejin Kim Joo Hyung Lee (Sports) JooHee Lee (Art) Jennifer Park (Life)

Marketing Manager

Ernest Lee

Columnist & Contributor

민유선(한인회보자문위원) $500 Mrs.정상무($100)

이사회비 이병현($300) 안병학($300)

Yusun Min l KyungMin Park l Younghwan Kim l Seungmin Kang I Young&Jang Hoon l JooYeon Lee l SunJin Jung l YuJin Kim YeonA Kim l sunhwa Kim 한인회보 자문위원 I 민유선 박경민 장은영 자문변호사 I 스티븐김

여러분의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은

37대 한인회 임원

따뜻한 뉴 잉글랜드 한인사회를 만들어 나갑니다.

회 장 수석부회장 여성부회장

유 한선 박 재범 최 정숙

사무총창

강 승민

섭외부

이 정수

재무부

박 원경

학생부

이 재근

홍보부

심 완섭

이중문화부

이 평원

노인복지부

김 금련

한인회관 운영위원회 남궁연 유한선 안병학 서규택 이학렬 김성군 이영호 한인회관운영위원장 연락처 978-985-1874

회비 및 기부금 문의 : 781-933-8822 / haninhoebo@gmail.com

한인회비 및 후원금 납부안내 OF NEW

E

D Inc. LAN

KOREAN S

ET Y CI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회원은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모국으로 현재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한인분들로 누구나 한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NG

O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여러분들이 납부하시는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으로 미국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잉

글 랜드한인 회

여러분 한분 한분이 한인회의 소중한 구성원입니다.

뉴잉글랜드 한인회 회원가입서

이름

(한글)

(영문)

배우자이름

(한글)

(영문)

전화번호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연회비] 개인 : $20 / 부부 : $40 단체 : $300 (학생회 및 각종 직능단체) [뉴잉글랜드한인회 후원금]

E-mail

후원금의 액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한인회의 활동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소 거주 가족수

납부하신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0년 한인회비 (1인당 연간 $20) 부부 $40

1인 $20 후원금

가족 $

회비 및 후원금 보내실 곳

(한인회비와 별도로 납부 가능)

$100

$200

$300

$500

$1,000

$2,000

기타 $

Payable to : KSNE Address :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한인회비 및 후원금은 우리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사용되오며. 회비 및 후원비를 납부하신 회원 에게는 광고 서비스 및 각종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내실 곳 :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문의 : 781-933-8822


한인회보

광고

2011년 3월 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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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2011년 3월 9일 수요일

Reliable

릴라이어블 Sale Week

New England’s Premier Korean and Japanese Grocery Since 1982

릴라이어블은 정직한 품질과 가격을 신념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여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입니다.

3월 11일(Fri) ~ 3월 17일(Thu)

3월 12일(토요일), 3월 13일(일요일)에 각종 MAKI와 잡채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Gift Certificate Available

돼지갈비 Pork kalbi $1.49/LB

LA갈비 LA Kalbi $6.99/LB

열무

Young Radish

2 for

$1.00

아씨 명태코다리

Frozen Pollack Wild Caught

$3.49/1.32LBS

이천쌀 Rhee Chun Rice $21.99/40 LBS

대림선 주부 초밥짱 Fried Bean Curd

$8.99/480g

교자만두

Gyoza Dumpling

이씨네 쌀떡국떡

청정원 순창쌈장

Frozen Seafood Mix

$6.99/2LBS

$3.99/1LBS

$1.99/1.76Lbs

$3.99/1kg

아씨 해물모듬

Rice Cake

Seasoned Bean Paste

보리차 Roasted Barley Tea $3.99/18.34 Oz

해태 볶음멸치

아씨 건강오행잡곡

Dried Anchovy

$9.99/1 Lbs

아씨 잡채당면

팔도 비락식혜

$2.99/1.5LBS

$5.99/238ML 12CAN

Oriental Style Noodle

Assi Mixed Grain

$3.99/3LBS

Rice Punch

해태 영양갱 Red Bean Jelly Candy

2 for

$1.00/65g

CJ 소갈비 양념 명가 김

Seasoned Seaweed

Kaibi Marinade for Ribs

$4.99/840g

$4.99/3X0.52 Oz 품질과 가격이 정직한 마켓 “릴라이어블”

617-623-9620

FAX. 617-354-5755

45 Union Sq. Somerville, MA 02143

유동 골뱅이

Canned Bal-Top Shell

$4.79/400g

이동 막걸리(조껍데기 & 검은콩) $5.99

코리아나 식사 응모권 성명 :______________________ 주소 :______________________

추첨을 통하여 $50상당의 코리아나 식사권을 드립니다.

이메일 :______________________TEL_______________

"릴라이어블 비디오에서 비디오 대여 및 다큐멘터리, 영화를 판매합니다. 617.628.0226"

Mar-9-2011 KSNE Vol.13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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