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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우리신문

NEW ENGLAND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I 발행인 유한선 400 West Cummings Park Suite# 1275 Woburn, MA 01801

http://www.bostonKS.com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금주의 주요 뉴스 한인천주교회 탈북자돕기 자선공연 (3Page)

The New England Korean News TEL: 781.933.8822 / FAX: 781.933.8855 / haninhoebo@gmail.com

Vol. 11 No. 62

한인회관 건립위원회 후보지 건물 실사... 내주 오퍼 예정

법정스님 다비식 (4Page) 아이패드 예약판매 시작 (6 Page) 한인회보 English News (16, 17 Page) 전문가에게 듣는다 봄철 이사 요령 (19 Page) 인구센서스 이렇게 답하세요 (20Page) 알림

한인회보가 동포 2세, 3세들을 위한 영어섹션을 새롭게 선 보입니다. (16, 17 Page) 보스톤 총영사관 http://usa-boston.mofat.go.kr TEL : 617.64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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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1일 뉴잉글랜드 한인회관 건립위원회(위원장 남궁연)는 지난해 한인회관 건물로 구입하려던 로렌스의 주상복합건물 매입이 무산된 이후 계속해서 한인회관 예정 건물을 물색하던 중 한인회관 용도로 가장 적합한 우번과 월댐지역의 건물에 대한 현장 실사를 실시 하였다. 이날 현장 실사는 남궁연 위원장을 비록 유한선, 안병 학, 김성인, 이영로, 김성군 위원등이 참여하였으며 서규 택 위원은 별도로 현장을 답

163-165 Lake St , Waltham, MA 02451-3124

사한 후 건립위원회 회의에 참석 하였다. 이날 실사를 마친 위원들은 각자의 의견을 개진하며 한인 회관 용도로 적합한 건물을 결정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 하였다. 우선 우번소재 건물(사진 좌)의 경우 내부 시설이나 환 경은 당장 입주하여 한인회의 업무를 보기에 아무 지장이 없을 정도로 관리가 잘 되어 있는 반면 주차장이 약간 작 고 내부 회의 공간도 조금은 부족한 것으로 평가가 되었으

며 월댐소재 건물(사진 우)은 주차공간이나 건물의 공간이 크고 좋지만 건물이 워낙 날 아 당장 한인회로 쓰기에는 많은 수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 되었다. 건립위원회는 이날 회의 를 통해 두 건물의 장단점을 비교 분석한 결과 두 건물 모 두 한인회관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는 의견을 모으고 두 건물에 대한 매입 절차에 들 어가기로 합의 하였다. 남궁연 위원장은 “두 건 물의 요구 가격이 현재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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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보유하고 있는 기금으로 는 많이 부족하지만 현금 일 괄 구매라는 조건과 향후 한 인회관 건물의 본격 구입단계 에 이르면 그 동안 관망하던 동포들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 을것을 기대하며 3월 말 경 두 건물에 대한 구입 오퍼를 정 식으로 제출 할것”이라고 전 하며 한인회관의 조속한 건립 을 위해 동포 여러분의 적극 적인 후원을 부탁드린다는 말 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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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보스톤한미노인회 정기 이사회 마쳐... 이학렬 신임회장 주도하에 임원선출

이학렬 노인회 회장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보스톤한미노인회는 지

난 2월 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 로 선출된 이학렬회장 주도로 메 드포드 소재 청기와 식당에서 첫 번째 이사회가 외부 날씨와는 달 리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제7대 보 스톤한미노인회를 이끌어 나갈 임원진들이 정식 구성되었다. 이학렬회장을 도와 노인회를 이끌어갈 부회장에는 김덕중, 고 인순씨가 선정되었으며 총무에 는 윤철호, 재무에는 권정자씨가 선임 되었다.

한인회보

한인회 공고 뉴잉그랜드 한인회보는 한국어가 서툰 동포 2,3세 청소

임원 선정 후에는 노인회의 나갈 방향에 대해 진지한 토의가 이루어 졌으며 “화합과 교제”라 는 큰 틀안에서 노인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결의 했다. 이에 맞추어 노인회는 내달 (4월)에는 이 지역 노인들이 모 두 함께 모이고 화합할 수 있는 “ 윷놀이”대회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하고 새로 선임된 임원들을 중심으로 행사 세부계획을 세워 나가기로 했다.

년들을 위하여 영어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한인 2,3세의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한국의 역사와 자랑 스러운 한국의 문화를 중심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 하니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 드립니다. 한인회보 영어 색션은 한인회보 편집실의 지도하에 렉싱 폰 하이스쿨에 재학중인 김유진(Eugenia Kim)양이 동년 배의 친구들의 눈높이에서 제작되고 있습니다. * 한인회보 학생기자로 사회봉사활동을

(한인회보 편집부 기사)

원하는 학생들은 한인회보로 연락 바람니다.

제19회 뉴잉글랜드 수학경시대회 대회운영 요강 발표

2009년 경시대회 모습

재미과학기술자협회 뉴잉글랜 드지부(회장 윤정호)는 “제19회 뉴잉글랜드 수학경시대회”를 오 는 4월 24일 개최한다고 발표했 다. “뉴잉글랜드 수학경시대회” 는 매년 약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수학경시대회로 뉴잉글랜드 지 역의 학교에 다니는 4학년에서 11학년 사이의 학생을 대상으로 치뤄진다. 참가비는 사전등록 및 납부 시에는 $25이고 현장에서 등록

납부하는 경우에는 $30이다. 사전등록은 재미과학기술자 협회 뉴잉글랜드지부 홈페이지 (www.kseane.org)에서 가능하 며 사전등록 납부기한은 4월15 일(목요일)까지이다. 현장등록의 경우에는 시험 당일 좌석이 남아있는 경우에만 응시가 가능하다고 하니 경시대 회에 참여해 자신의 실력을 견주 고자 하는 학생들은 서둘러 등록 하는것이 좋다. (한인회보 편집부 기사)

TEL : 781-933-8822 E-Mail : haninhoebo@gmail.com

New England Korean News will start to provide English news service to English speaking 2nd and 3rd generation of Korean American in New England area. We sincerely hope that this English news service would provide Korean history, culture, and variety of useful information and help our young reader to enhance understating of their cultural and historical roots. English section of New England Korean News will be prepared by Eugenia Kim (Lexington high school) under the guidance of Editor in chief of New Eng-

총영사관 공고

land Korean News and we carefully set an appropri-

• 국외 이주사유 병역연기 및 면제자 의무부과 안내 국외출생, 영주권취득 등 국외이주사유로 병역의무를 연기 또는 면제 받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아래 사유에 해당되면 연기 또는 면제처분이 취소되고, 출국 금지와 함께 병역의무 가 부과되며, 향후 국외여행허가가 제한됨을 안내합니다.

ate level of understanding to young Korean American readers. * New England Korean News strongly encourage

• 병역의무자 국외여행허가 제한 안내 안내 병역의무자중 군복무를 마치지 않았거나, 병역을 면제받지 않은 사람으로서 아래에 해당되 는 사람은 병역법 제70조제2항 및 병역법시행령 제145조제6항의 규정에 의하여 국외여행 허가를 받을 수 없음을 안내합니다.

many ways of participation from students as intern and/or trainee reporters. Please contact us at 781933-8822 or e-mail us at haninhoebo@gmail.com.

(☞ 자세한 사항은 총영사관 홈페이지 http://usa-boston.mofat.go.kr 또는 한인회 홈페이지 www.bostonks.com 내 한인사회소식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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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그리스도와 함께” 탈북자돕기 자선 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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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ngland Korean Society

Bulletin Board 한인사회 게시판

보스턴 한인성당, 한비야와 함께하는 탈북자 돕기 자선 콘서트

보스톤한인천주교회 자선 콘서트

보스톤 한인 천주교회에서는 오는 토요일 5 시부터 7시까지 “그리스도와 함께”라는 제목으

“그리스도와 함께”라는 제목으로 성극/합창이 접목된 북한 탈

로 성극/합창이 접목된 북한 탈북자 돕기 자선

북자 돕기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모인 성금은 프란치스칸 선교구원회를 통해 자

일시 :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오후 5시~7시 장소: 보스톤한인천주교회 (1518 Beacon St. Waban, MA 02468)

유를 찾아 탈북한 탈북자들을 위해 전액 사용된 다고 한다. 특히 본 콘서트에는 “대한민국 대학생들이

이대동창 오찬 모임

가장 존경하는 인물” 로도 잘 알려진 구호 전문

일시 :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낮 1시 장소: 다빈레스토랑

가 한비야씨의 “구호”에 대해 간략한 특별강연 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보스톤 한인 천주교회 우니따스 청년회 배웅

문의 : 동창회장 조수헌 : 508-785-2641 부회장 이문희 : 978-844-3852

진(크리스토퍼)회장은 탈북자를 돕기위해 진행 되는 이번 콘서트에 보스톤 및 뉴잉글랜드의 많

BU한국학생회 “뿌리”한국컬쳐쇼

은 청년들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한인회 편집부)

일시 : 3월 20일, 토요일, 오후 7-9시 장소 : BU Tsai Performance Center (685 Commonwealth Ave, Boston) 입장료 : $10, (이메일 사전 예매시 $7) 문의 : bostonu.ksa@gmail.com

사흘째 내린 북동부 지역 폭우로 피해 속출... 9명 사망

보스톤 산악회 정기산행 공지

보스턴에서는 하수가 넘쳐 처리안된 하수 항만에 배출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인해 주택가에 쓰러진 가로수들 북동부 지역 폭우가 사흘째

계속된 가운데 사망자가 최소 9

경희한의원 Brookline Acupuncture Clinic

명으로 늘어났으며 50만가구가 계속 정전 피해를 입었다. 펜실배니어, 뉴저지, 뉴욕, 코 네티컷 등 피해지역에서는 수백 채의 주택과 도로가 침수돼 주민 들이 대피소동을 벌였으며 매서 추세츠, 코네티컷, 로드 아일런 드 등 3개주 주지사는 주비상사 태를 선포했다. 보스턴에서는 하수가 넘쳐 흘 러 처리안된 하수를 항만에 배출 했으며 뉴욕시의 경우 지난 금요 일 오후11시부터 토요일 오후11 시 사이 24시간 동안 사상 두번 째로 많은 6만5천통의 911신고 가 접수됐다고 한다. (기사=한인회 편집부)

1. 2. 3. 4. 5.

산행일: 2010년 3월 20일 (토) 산행지: Mt.Jackson (4052 ft), Webster Jackson Trail. 거 리: 왕복 5.2마일, 오름높이: 2,150 ft 산행시간 : 4.5 - 5.0 시간 준 비 물 : 배낭.등산화착용,아이젠,스패츠,방한복,방풍의, 장갑, 털모자,스틱, 식수, 간편중식. 6. 집 결 지 : ALLSTON 공영주차장 07시 00분 PARK&RIDE , EXIT2 OF RT93 07시 45분 7. 회 비 : 20불 *문의 : 전화 857-294-9760(아놀드), 617-851-1883(블루) http://cafe.daum.net/bostonmountaineers

국제선 뉴햄프셔지부 모금 만찬 일시 : 4월17일 (토요일) 오후6시, 장소 : Nashua, NH 에있는 Elk’s Lodge 티켓 : $50 문의 : 진경자회장 603-889-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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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7일 수요일

간추린 고국 소식

고국 소식

한인회보

법정스님의 큰 뜻, “연꽃처럼 다시 피어나다” 님의 법구를 다비장을 향해 옮겨 갔다.

정치 (politics) ‘무상급식’ 6·2지방선거 핫이슈로… 한화갑 ‘평화민주당’ 창당 선언 민주, 사전선거운동으로 MB 고발 검토... 야당들, 대통령에 ‘독도발언’ 해명 촉구 나경원, 17일 서울시장 공식 출마 선언 ‘세종시 수정안’ 국무회의 통과 김문수, 당권 포기…경기도지사 출마 결정 지방선거 최대 뇌관 ‘한명숙 재판’? 한나라 근심

경제 (economy ) 현대차, 미국서 ‘다시 사고 싶은 차’ 1위 잘나가던 ‘수출한국’ 다시 경쟁력 약화 2억원 맡겼는데…한달 이자 91만원→56만원 한은총재에 김중수 OECD 대사 내정 ‘대졸 백수’ 307만명 넘어서... 아이패드 도메인 240억원 매물로 나와

사회 (society ) 김길태, 뻔뻔한 범행 재연..욕설엔 고개 숙여 4대강 사업, 공사 중지 명령에도 강행 신종플루 사실상 종료..확진검사비 전액 환자 부담 경찰, 성폭력 수배 200여 명 3개월 소탕작전 국립암센터 “항암제 개발에 1조 투자” 청계천 인도 곳곳에 ‘금’... 지반침하 시작됐나. “지방선거 ‘양극화 세력’ 대 ‘복지 세력’의 대회전” “임신한 여고생 자퇴 강요 교육받을 권리 침해 (출처 : 네이버, 다음, 야후 편집)

‘무소유’의 법정 스님의 다비식이 거행된 13일 오전 전남 순천시 송 광사에서 법정 스님의 영정을 앞세운 법구가 다비식장으로 이동하 고 있다 법정(法頂) 스님이 먼길을 떠 났다. 지난 11일 오후 1시 51분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입적 한 법정스님의 법구는 13일 오 전 11시 41분 스님의 출가 본사 인 전남 순천 송광사 전통다비장 에서 열린 다비식에서 ‘거화(炬 火)’의식을 시작으로 다비됐다. 법정스님의 마지막 길을 지켜 보기 위해 이날 송광사에는 아침 일찍부터 전국 각지의 불교 신자 와 스님 등 추모객 1만5천여명 이 모였다.

전날 길상사를 떠나 송광사 문수전에서 밤을 지낸 법정스님 의 법구는 이날 10시 범종소리 와 함께 이운되기 시작했다. 법 구는 길상사를 떠나던 모습 그대 로 대나무 평상에 모셔진 채 가 사를 덮은 상태였고, 대웅전 앞 에서 부처님께 마지막 3배를 한 후 다비장으로 향했다. 법정 스님의 뜻대로 만장도 꽃상여도 없는 행렬이었다. ‘비 구 법정’이라고만 쓴 위패와 영 정에 이어 학인 스님들이 법정스

오전 11시 41분. 굵직한 참 나무 장작 위로 스님들이 일제히 거화봉을 대는 순간 조계산 언덕 에 모여든 1만5천여 추모객들 사 이에서 “스님 나오세요, 불 들어 갑니다”“스님 뜨겁습니다, 빨리 나오세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 는 소리가 터져나왔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 불…”을 부르며 이 모습을 지켜 보던 불자들은 스님의 극락왕생 을 기원하며 반야심경, 신묘장구 대다라니경 등을 염송하며 눈물 을 흘렸다. 인화대 주변에서 무 념무상의 표정을 유지하던 스님 들도 두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거화봉은 조계종의 어른스님 들과 상주격인 법정스님의 상좌 들, 송광사 관계자 등이 잡았다. 거화 의식을 마친 후 길상사 주지 덕현스님은 대중을 향해 “ 스님을 잘 못 모시고 이렇게 보 내드려서 죄송하다. 스님은 지금 불길 속에 계시지만 스님의 가르 침은 연꽃처럼 불길 속에서 다시 피어날 것이다”라고 말하며, 추 모객들에게 ‘화중생연(火中生 蓮)’을 같이 외치자고 말했다. 스님의 법구는 14일 오전 10 시까지 약 24시간 동안 불길 속 에 몸을 맡기게 된다. 불길이 꺼 진 후에는 다비준비위원회가 곧 바로 습골해 법정스님의 상좌들 에게 넘긴다. 법정스님의 유지에 따라 사리도 수습하지 않고 타다 남은 뼈만 수습하는 의식이다. 이날 다비식에는 불교계의 큰 스님들과 중진스님들, 정계인사 등도 대거 참석해 법정스님의 마 지막 길을 배웅했다. (헤럴드뉴스편집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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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 소식

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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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독도 발언’, 정치권 핵심 쟁점 떠오르나

오세훈 현 시장에 원희룡, 나경원 도전장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발언’ 사실 주장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전이 본격적으로 불붙었다. 경쟁자인 원희룡·나경원 의원 등에게 집중 견제를 당하던 오세훈 서울시장 이 15일 반격을 시작했다. 오 시 장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 오세훈 디자인 행정=전시 행정’ 이라는 비판에 대해 “지금 나오 는 비판은 선거 때 등장하는 네 거티브 전략”이라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디자인을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그림 그리는 정도 로 생각한다면 서울의 미래를 책 임질 리더로서 자질이 없는 것” 이라며 “디자인은 서울의 미래 이자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그동안 경쟁자들의 비판 에 무대응으로 일관해왔으나 다 음 달로 예정된 경선이 다가오면 서 적극 대응 쪽으로 방향을 틀 었다. 40대 소장파에다 법조인 출 신이란 공통점이 있는 오·원·나 3인방의 세 대결도 시작됐다.

오 시장은 이번 주 여의도 남중빌딩에 캠프 사무실을 연다. 서울시 정무부시장 출신인 권영 진 의원이 조직, 이상철 전 정무 부시장이 공보, 행정2부시장 출 신인 최창식 성균관대 석좌교수 가 정책부문을 맡는 ‘트로이카 선대본부장’ 체제를 출범시킨다. 오 시장은 4년간 서울 시정에 매 달리면서 당원들과 스킨십이 약 해졌다고 보고 최근 관악·구로 당원협의회를 방문하는 등 ‘바닥 당심’ 훑기에 노력 중이다. 올 초 여의도에 사무실을 여 러 개 운영해 온 원 의원의 경우 표철수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권기균 동작갑 당협위원장 등이 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현역 의 원 중에선 강용석 의원이 원 의 원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공보를 책임지고 있는 장일 한 나라당 전 부대변인은 “오 시장 이 후보가 되면 지난 4년 서울시 정 성적표 때문에 야당으로부터

혹독한 비판에 시달릴 게 분명하 다”며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 하려면 오 시장으로는 안 된다는 점을 부각하겠다”고 말했다. 나 의원도 조만간 경선 출 마를 공식 선언하고 국회 인근 에 사무실을 열 계획이다. 당에 선 진수희·이두아 의원 등이 지 지 의사를 나타내고 있다. 과거 당 대변인을 하면서 쌓은 인지도 에 힘입어 자원봉사자 중심으로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아직 드러나진 않지만 강재섭 전 대표 측 인사나 여성 비례대표 의원들 이 캠프에 합류할 것이라고 주변 에선 말하고 있다. 나 의원은 “ 오 시장은 당심(黨心)과 거리가 멀고, 원 의원은 당의 정체성과 안 맞는다”며 “가장 한나라당에 어울리는 후보가 누군지를, 대권 도전이 아니라 서울시정에만 전 념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군지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

美정부 ‘전작권 전환 연기’ 한국여론 타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전시작전통제권( 전작권) 전환 시점 연기론과 관 련해 미국 내 유력한 싱크탱크에

용역을 줘 한국 내 여론을 파악 하고 연기할 경우 어떤 대안이 가능한지에 대한 검토 작업에 들 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14일 “민주당 성향 싱크탱크인 신미국안보센 터(CNAS) 소속의 에이브러햄 덴마크 선임연구원이 지난달 한 국을 방문해 청와대와 국방부 관 료, 국회의원, 예비역 장성, 민간 전문가 등을 두루 만나 한국의 전작권 전환 연기와 관련된 의견

을 듣고 갔다”고 전했다. 이 관계 자는 “CNAS의 한국 방문 조사 는 미 국무부로부터 용역을 받아 진행한 것으로 안다”면서 “하지 만 미국 정부가 전작권 전환 연 기를 검토하고 있다고 해석하는 것은 아직 이르고, 만약 연기론 이 현안으로 대두될 경우 다양한 대안을 찾기 위한 ‘필드 트립(현 장 방문)’으로 이해하면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연합뉴스)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발언’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면서 정치권에서 이 문제가 논란의 핵 심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2008년 7월15 일자 요미우리신문이 후쿠다 전 총리가 “다케시마(독도의 일본 명)를 (교과서 해설서에)쓰지 않 을 수 없다”고 통보하자 이 대통 령은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려 달라”고 보도한 내용. 이 보도가 나간 후 시민 백 모씨 등 한국의 시민소송단 1천 800여명은 요미우리의 보도는 ‘ 허위사실을 보도한 것’이라며 법 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 했다. 하지만 요미우리신문은 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에 낸 준비서 면에서 “당시 아사히신문도 표 현은 조금 다르지만 요미우리와 같은 취지로 보도했다”며 “신빙 성 있는 사실정보에 근거하지 않 은 채 보도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사실보 도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10일 이 명박 대통령의 ‘독도 발언’ 논란 과 관련한 요미우리신문의 주장 에 대해 별도로 입장을 밝힐 사

안이 아니라고 밝혔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요미 우리신문이 서울중앙지법에 제 출한 준비서면 답변 내용에 대해 “재판과정에 요미우리가 제출한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로 입장을 밝힐 사안이 아니라고 본다”며 “ 이미 일본 외무성에서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을 공표한 적이 있지 않으니 그것을 참고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에 서는 청와대의 이러한 답변에 비 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11일 민주당 서갑원 의원은 “요미우리신문은 이번 준비서면 만이 아니라 그동안 줄곧 오보라 고 인정한 적이 없다”며 “오보가 문제되면 해당 언론사에서 자체 조사위원회를 꾸려 조사를 하고 보고서를 내며 징계 등의 후속조 처까지 약속하는 것이 일본 언론 계의 관행”이라고 반박했다. 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도 “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명박 대통 령은 정상회담의 내용을 은폐하 고 왜곡해 국민을 우롱한 것에 대하여도 책임을 져야 할 것”이 라며 청와대를 직접 압박했다. (연합뉴스 편집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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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회 소식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한인회보

아이패드, 예약판매 시작…

간추린 미국 소식

할 수 있다. Wi-Fi 탑재 모델을 예약한 구 매자들은 정식 출시일인 4월 3일 에 맞춰 아이패드를 수령하게 되 며, Wi-Fi + 3G 탑재 모델도 예 약이 가능하지만 제품은 4월 말 부터 받아볼 수 있다. AT&T의 데이터 요금제도 아직은 제공되 지 않는다.

오바마 ‘건보개혁안’ 진퇴양난 “통과되면 선거 패배 우려, 안되면 국정 리더십 상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이 자체 설정한 건보개혁안 처리 시한이 불과 열흘 가량 앞으로 다가오면서 과연 이 법안이 통과될 수 있을지, 또 통과되거나 통과되지 않을 경우 어떤 정 치적 파장이 불어 올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자바오, 두번 “NO”하다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는 14일 “중국 경제가 안정적인 회 복기로 접어들었지만 출구 전략은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 서 “위안화 환율은 다른 나라가 강요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절 상 거부를 분명히 했다.

美정부 ‘전작권 전환 연기’ 한국여론 타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전시작전통제권(전 작권) 전환 시점 연기론과 관련해 미국 내 유력한 싱크탱크에

애플은 12일 오전에 애플 온 라인 스토어를 통해 아이패드 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아이 패드의 가격은 인터넷이 가능 한 Wi-Fi 탑재 모델이 499달러 (16GB), 599달러(32GB), 699달

컵 없이 즐길 수 있는 커피 나와

용역을 줘 한국 내 여론을 파악하고 연기할 경우 어떤 대안이

보스턴 하버드대학 인근 상점에서 판매되기 시작

가능한지에 대한 검토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美서 브랜드 고객 충성도 1위 현대차는 미국의 브랜드 조사업체인 ‘브랜드 키즈(Brand Keys)’가 최근 시행한 미국 내 71개 분야, 518개 브랜드에 대한 ‘고객 충성도 조사’에서 작년 1위였던 도요타를 제치고 자동차 부문 수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클린턴, 네타냐후에 43분 항의 전화 “美부통령 방문중에 ‘정착촌 발표’는 국가적 모욕” 뉴욕타임스는 “클린턴 장관이 12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43분 동안이나 강력한 어조로 항의 했다”며 “기존 미-이스라엘 관계는 물론이고 외교적 관례에 비 춰 봐도 매우 수위가 높은 용어를 사용했다”고 전했다. (자료 제공: WSJ, AP, NYT, BG / 박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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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 향의 커피를 컵 없 이 즐긴다? 마시는 대신 흡입하 는 커피가 미국에서 출시돼 화제 가 되고 있다. 시카고 트리뷴은 흡입할 수 있 는 르 휘프(Le Whif) 커피가 11 일 뉴욕 도심과 보스턴 하버드대 학 인근 상점에서 판매되기 시작 했다고 전했다. 하버드대학 생명공학과 데이 비드 에드워즈 교수가 개발한 르

휘프 커피는 그가 2007년 프랑 스에 설립한 응용과학연구소, 라 보그룹(LaboGroup)을 통해 출 시됐다. 여성용 립스틱처럼 생긴 실린 더형 용기에 1회분씩 포장된 이 제품의 가격은 3달러이며 미세 한 커피분말을 흡입기를 통해 담 배처럼 입으로 빨아들여 향을 느 낄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분말 입자가 숨을 통해 날아 들만큼 작지만 폐로 들어가기엔 크기 때문에 인체에는 어떤 해도 주지 않는다고 신문은 전했다. 라보그룹은 이에 앞서 지난 해 4월, 흡입용 르 휘프 초콜릿을 출 시한 바 있다. 민트, 라즈베리, 플레인 세가 지 향으로 만들어진 르 휘프 초 콜릿은 칼로리에 대한 염려없이 초콜릿 맛을 즐길 수 있다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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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이 있어 출시되자마자 품절현 상을 빚기도 했었다. 에드워즈 교수는 지난 해 르 휘프 초콜릿 출시후 영국의 일간 지 텔레그래프와 가진 인터뷰에 서 “지난 수세기 동안 인류는 점 점 더 적은 양을 더 자주 먹는 경 향을 보여왔다”면서 이 같은 흐 름은 “먹는 행위가 요리와 과학 의 조합에 의해 더 간소화 될 수 있음을 의미하며 흡입용 식품은 적절한 대체 방식이 될 수 있다” 고 전한 바 있다. 연간 50여개 이상의 프로젝트 를 진행하고 있는 라보그룹은 초 콜릿과 커피는 단지 시작일뿐 더 방대한 종류의 흡입용 식품개발 을 추진하고 있으며 식사대용으 로까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 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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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부터는 미국 내 모든 애 플 매장에서 Wi-Fi 탑재 아이패 드를 구입할 수 있다. 4월 말에 는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스위스, 호주, 일본에서 판매될 예정이고, WiFi + 3G 탑재 모델도 정식으로 출시된다. (출처 : 인터넷 애플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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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회 소식

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오바마 ‘건보개혁안’ 진퇴양난

L.A 4.4 지진 발생… 피해는 없어

“통과되면 선거 패배 우려, 안되면 국정 리더십 상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이 자체 설정한 건보개혁 안 처리 시한이 불과 열흘 가량 앞으로 다가오면서 과연 이 법안 이 통과될 수 있을지, 또 통과되 거나 통과되지 않을 경우 어떤 정치적 파장이 불어 올지에 관심 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의 진보적 신문인 뉴욕 타임스(NYT)는 “오바마 대통령 에게 이 법안은 통과돼도 걱정이 고, 안돼도 걱정”이라며 그가 사 면초가에 몰려 있다고 14일 보 도했다. 미치 맥도널 공화당 원내총 무는 지난주 오바마 대통령과 민 주당에 “건보개혁안이 통과된다 면 올 가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은 대패할 것”이라며 법안을 통 과시키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오바마 대통령은 “민 주당을 위한 충고는 대개 받아들 이지 않는 편”이라면서 건보 개 혁법안은 정의의 문제이지 정치 의 문제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백악관의 계획대로라면 내주중 그 결과가 판가름나게 될 이 법 안의 운명은 20여명의 민주당 의 원들이 맥도널과 오바마의 얘기 중 어느쪽 얘기에 더 귀를 기울 일지에 달려 있다고 NYT는 전 했다. 고민하는 의원들은 건보개혁 안이 통과되면 과연 민주당이 선 거에서 대패할 것인지, 또 통과 가 안될 경우 민주당 출신 대통

령의 리더십은 어떻게 될지를 결정해야 한다 는 것이다. 워싱턴 정가에서는 이 투표가 오바마의 대통령직 수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놓고 이미 논의가 한창 진 행중이다. 오바마는 지난 14 개월의 재임기간 그의 대통령직을 모두 걸고 사실상 건 보개혁안에 올인해 왔다. 만일 그가 민주당이 다수인 하 원에서 이를 통과시키지 못할 경 우 그의 지도자로서의 신뢰는 향 후 몇달 아니 몇년 동안 심각한 손상을 피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이민법과 기후변화 관련 법안의 통과 역시 물건너갈 공산 이 크다. 그러나 건보개혁안이 통과된 다 해도 리스크는 적지 않다. 공화당은 이미 민주당이 이 법안의 필리버스터(의사진행방 해)를 피하기 위해 어떤 입법절 차를 사용할 경우 올해 다른 국 정 주요 현안에 대해 협력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공언해 놓 은 상태다. 지난주 새로운 월가 규제책 논의를 위한 초당파적 협 의도 공화당 측의 거부로 무산된 바 있다. 공화당의 국정 협력이 거부되 는 사태보다 더 무서운 것은 올 가을 선거다. 칼 로브 전 백악관 수석보좌관 은 “민주당이 법안을 통과시키 면 그들은 여론조사에서 사망선 고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소셜 시큐리티 개혁안을, 빌 클 린턴 전 대통령은 건강보험 개혁 안을 추진하다 지도력 위기에 봉 착한 바 있지만, 다행히(?) 이들 은 1995년 오클라호마 시티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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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건, 부시는 9.11 테러라는 외적 위기로 인해 재선에 성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첫 임기 동안 치러진 1994년 중 간선거에서 민주당은 그가 추진 한 포괄적 예산 법안으로 인해 대패했다. 당시 클린턴 개혁안의 열렬 한 찬성자였던 펜실베이니아의 마조리 메즈빈스키 전 의원은 NYT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내 가 찬성한 법안의 장점을 설명하 려면 4분이 걸렸지만 상대편이 나를 비난하는 데는 30초면 충 분했다”면서 부유층에 대한 증 세와 지출 삭감 등을 골자로한 이 법안이 여론전에서 완전히 밀 리는 이슈였음을 고백했다. 메즈빈스키와 같이 당시 클린 턴의 법안 추진을 찬성했다는 이 유로 낙선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지금도 민주당내에서는 `1994년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을 정도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과 민 주당으로서는 이 법안의 통과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통과시켰을 때의 예상되는 피 해는 8달 후에나 나타나는 불가 예측한 상황이지만, 통과시키지 못했을 때 오는 지지층의 급속 한 이탈과 리더십 약화 등 정치 적 부담은 당장의 문제이기 때문 이다. 또 그가 최선을 다했으나 통과 시키지 못했을 경우, 또는 통과 된 이후 예상되는 여론 악화 등 으로 상처입게될 약화된 리더십 은 아직 3년이라는 잔여 임기와 다른 대통령에게서 찾기 힘든 열 렬 지지층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를 만들수도 있 을 것이라고 NYT는 분석했다. (연합뉴스 편집정리)

16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 스 인근에서 진도 4.4 지진이 발 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연구소 가 밝혔다.이날 오전 4시 4분에 발생한 이날 지진은 몇 초간 지 속됐으며, 많은 로스앤젤레스 시 민들이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이날 지진은 로스앤젤레스 남 동쪽 18㎞ 떨어진 피코 리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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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진앙의 깊 이는 18㎞인 것으로 관측됐다. 지역 언론은 즉각 지진 소식을 보도했으나 부상자나 피해 사항 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인구 1000만명의 미국 2번 째 최대 도시인 로스앤젤레스에 서 지난 1994년 강진으로 60명 이 사망한 바 있다. (LA타임즈)

오바마 “성적 올린 정도 따라 학교 차등지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교육 경쟁력 강화에 발벗고 나섰 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생활 정치’ 포석의 일환이다. 오바마는 학생들의 성적이 얼마 나 높으냐가 아니라, 성적이 얼 마나 향상됐느냐를 평가해 학교 별로 차등대우하는 내용을 뼈대 로 하는 ‘낙제학생방지법’ 개혁 안을 15일 의회에 제출한다고 13일 주례 라디오 연설에서 밝 혔다. 개혁안은 미국 전역 10만개 의 공립학교 가운데 상위 1만~1 만5천개 학교는 지원을 늘리고, 약 1만개의 하위 학교는 교장 교 체를 포함해 다각도로 개입하는 등 등급별로 차등대우하는 내용 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연방정 부는 45년만에 처음으로 40억달 러의 연방 교육예산 증액을 요 청했다고 <에이피>(AP) 통신이 13일 전했다. 읽기와 수학뿐 아 니라 역사와 예술, 과학, 등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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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 도록 했다. 궁극적으로 개혁안 은 고교 졸업생들이 졸업 뒤 대 학이나 직장에 들어갈 수준으로 준비시킨다는 목표를 겨냥하고 있다. 2002년 발효된 낙제학생방 지법은 일정한 학업기준에 못 미 치면 학생들의 성적이 크게 향 상되더라도 연방정부 지원을 받 지 못했다. 또 학교가 낙제학생 을 줄이기 위해 시험평가에만 매 달리는 부작용을 낳았다. 오바마 의 교육개혁 발표는 11월 중간선 거에서 민주당이 상당한 의석을 잃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활 속 이슈로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한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고 < 뉴욕 타임스> 등이 13일 전했다. 하지만 교원단체 등은 오바마의 개혁안이 교육자에게 책임을 부 과하면서 권한은 축소했다고 비 판했다. (한겨레신문 편집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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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컬럼/기고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한인회보

김선아박사가 전하는

두레마을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본 컬럼은 우연한 기회에 두레마을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을 접하고 기도에 대한 신념을 얻게 된 김선아(미국명: Sona Dolan, MA거주)박사가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을 뉴 잉글랜드 동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하여 김진홍목사의 허락하에 영문으로 번역하여 기고한 글임을 밝힘니다.

거룩한 생활 ②

Consecrated life No. 2

우리들이 말씀 안에서 날마다 성숙되어지는 생활 곧 거룩한 생활을 이루어 나가려 면 기본적으로 네 단계가 생활 속에서 이루어져 나가야 한다.

There are four steps which we should accomplish in our daily life for improving and maturing life under God’s word.

첫째 말씀을 열심히 듣는 단계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로마서 10장 17절) 먼저 열심히 들어야 한다. 예배에 참석하여 듣고, 구역에서 듣 고, 성경공부반에 참석하여 열심히 들어야 한다. 듣지 아니하고는 자랄 수 없다. 둘째 말씀을 열심히 읽는 생활이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요한계시록 1장 3절) 2010년에는 성경말씀을 읽는 생 활이 습관화 되고 생활화 되어야 한다. 하루도 식사를 하지 않고는 지날 수 없듯이 말씀을 읽지 않고는 지날 수 없어야 한다. 셋째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는 단계이다.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 마다 성경을 상고 하므로”(사도행전 17장 11절) 위의 말씀은 베뢰아교회 교인들 을 칭찬한 내용이다. 그들을 칭찬한 것은 다른 교회들과는 달리 성경을 열심히 공 부하는 교인들이었기 때문이다. 성경을 듣고 읽는 데에 머무르지 않고 차근차근히 공부하여야 한다. 특히 동양인들은 경전을 존중하고 깊이 공부하는 전통이 있어 왔 다. 한국교회의 자랑스런 면의 하나가 성경공부에 열심인 점이다. 넷째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 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편 1편 1~3절)

Step one is a step which we should listen and hear God’s word all the time. “Consequently, faith comes from hearing the message, and the message is heard through the word of Christ.” (Romans 10:17) First of all, we should listen very carefully. Listening by the attending worships, from the gathering in each area, from attending Bible study group helps you to grow your Faith with God. It means that we should have the opportunity to attend all different activities, as many as we can, so that we could become familiar with God’s word. Without listening to God’s word from all different places your Faith wouldn’t grow. Step two is the life of earnestly reading God’s words without missing a day. “Blessed is the one who reads the words of this prophecy, and blessed are those who hear it and take to heart what is written in it, because the time is near.” (Revelation 1:3) During the 2010, we should read God’s word everyday so that it becomes an habit and daily life activity. Reading Bible should be the same as habit of having three meals. We can’t pass our day without reading the Bible just like we can’t pass a day without having three meals. Step three is the step of eagerly studying God’s words. “Now the Bereans were of more noble character than the Thessalonians, for they received the message with great eagerness and examined the Scriptures every day to see if what Paul said was true. (Acts 17:11) This scripture is a positive opinion about the Bereans because they read and studied the Bible more that other church members. Listening and reading the Bible requires patience. We should not skip or miss reading the Bible for a single day. Traditionally, the merit of Asians has been respect God’s books to respect and study it deeply. What we are proud of as a Korean church is that we all study hard and are eager to learn the Bible. Step four is that we should be able to have time for the meditation of God’s word. “Blessed is the man who does not walk in the counsel of the wicked or stand in the way of sinners. But his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and on his law he meditates day and night. He is like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which yields its fruit in season and whose leaf does not wither. Whatever he does prospers (Psalm 1:1-3)


미주 한인사회 소식

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하버드법대 Jeanie Suk 교수

간추린 지역 소식

패션의 지적소유권 관련 논문 발표 후 패션업계의 핫 이슈로 떠올라

지니 석 (37세): 현재 하버드 법과대학 구겐하임 팰로우로서 찰스 슈머 상원의원의 패션디자인 관련 지적 소유권 관련 법안 초안을 돕고있다. 사진에서 처럼 우아하면서, 단정하고, 보수적인 모습의 지니 석은 현재 아시아계 여성 최초의 하 버드 법대 조교수로서 페미니즘관련 과목을 가르 치고 있다. 요즘 그녀가 패션업계에서 핫이슈가 되고있는 이유는 패션업계의 지적소유권에 관련 된 논문을 Stanford Law Review에 싣게 되면서 부터이며, 또한 찰스 슈머 상원의원이 미국의 패 션 디자이너들의 디자인을 유럽 디자이너들이 거 의 25년간 도용해왔던 관행을 막고자 지적소유권 관련 법안을 준비하는것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도서, 음악, 영화, 그리고 미술 작품 모두 지적 소유권의 보호를 받고있는데 패션 디자인 쪽은 보 호를 못받을 이유가 없다. 이 분야에서는 많은 천 재적인 디자이너들이 많은데, 보호를 못받고 있 기 때문데 그들의 창조적인 디자인이 피해를 받 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예를들면 2000불 칵테일 드레스가 디자인 도용이후 60-80불 저가 상품으 로 둔갑하고 있다. 게다가 NBC Today 쇼에서 는 “Oscar Looks Less” 라는 제목으로 산드라 블 럭이 오스카에서 입었던 5000불 상당의 드레스가 400불 드레스로 5월에 다른 회사에서 가격이 92 퍼센트나 인하된 가격으로 나온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고 다른 유명배우들이 입었던 드레스가

약간의 수정을 한후 다시 저렴한 가격으로 www. Faviana.com 이나 Clutch 의 상표로 나온다고 공 공연하게 광고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디자인 도용으로 인하여 떠오르고 있는 디자이너들이나 이미 잘 알려진 March Jacobs 나 Michael Kors 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한편 이러한 생각과는 달리 보스톤에 있는 디자 이너들은 이러한상표도용을 오히려 자신들의 디 자인에 대한 찬사라고 여기고 새롭게 준비되고 있 는 법안이 자신들의 디자인이 널리 퍼지는 것을 막 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는 목소리도 높다. 그들은 도용을 한다고 해서 완벽하게 옷이 똑 같이 나오는것이 아니므로 법으로 막을 필요까지 는 없다고 보는 입장이다. 더구나 이 법안이 통과 되면 법정은 디자인 분쟁으로 아주 심각하게 떠들 석 하게될것이다. 왜냐하면 어느 선에서 디자인 도용이다 아니다를 분명하게 단정짓는 것이 아주 힘들기 때문이다. 두 자녀의 어머니이자, 하버드 법대 교수이 자 뉴욕타임스 컬럼니스트인 노아 펠드만의 아내 인 지니 석의 패션 디자인 관련 지적소유권 법안 에 관하여 많은 연구를 하였으며 콜럼비아 법과 대 학의 부교수인 스캇 헴필과 Stanford Law Review 에 논문을 공저로 발표하였다. 지니 석은 “이번에 슈머상원의원의 법안은 꼭 마련되어야하며,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치 열한 공방전이 일어날 것은 극명한 사실이다. 물 론 리바이스나 나이키의 상표는 보호하기 아주 쉽 지만, Michael Kors 디자인의 드레스나 Stuart Weitzman의 구두디자인은 도용이 너무 쉽기 때 문에 보호를 할 수 있는 법안이 필요하다” 라고 전 하고 있다. 그녀가 주장하듯 유명디자이너들의 상품이 시 장에 나오기도 전해 비슷한 디자인으로 신속하게 나오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겉잡을 수 없을 경지에 까지 도달했다. 또한 물론 많은 패션디자이너들 이 상대방의 디자인을 통해서 영감을 받고 디자인 을 한다고 하지만, 디자인을 도용해서 똑 같은 의 류를 만든다는것은 막아야한다라고 주장하며 또 한 의류와 인생의 끊임없는 공생관계와 법적 보호 방안에 대하여 소비자가 반드시 생각해야할 점을 주장하고 있다. (출처 : Christopher Muther can be reached at muther@globe.com. / 한인회보 박혜성 기자 번 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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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슬리 (Wesley) 3월 14일 일요일 첼시아 김 (14세)는 웰슬리 심포니 오케스트 라와 협연을 한다. 첼시아 김은 현재 웰슬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5년전에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온 한국학생이다

링컨(Lincoln) 보통 공공도서관에서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자원봉사자를 만 나게 된다. 링컨 도서관에서는 토비라는 견공을 자원봉사요원 으로 발탁시키면서 어린학생들이 재미있는 독서습관이 생기도 록 하는 계획으로 학생들이 토비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도록 하였다. 토비는 어린학생들이 책을 읽어주면 반갑게 들어주고 잠도 편하고 따뜻하게 자는 모습을 보여주게된다.

페퍼렐 (Pepperell)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중고 도서 세일이 로렌스 도서관 에서 있다 다.

웨스보로 (Westborough) 세라 기븐 중학교에서 체육교사로 근무한 적이 있었던 교사한명에게 (로시) Child Pornography범죄사실에 대 하여 27개월 복역 실형을 내렸다. 로시는 이전에도 5년 간 보호관찰대상으로 구속되었던 적이 있었다. (자료 제공: 보스톤 글로브 일요신문 / 박혜성기자) 인터넷, 전화, 케이블TV를 한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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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 칼럼

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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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스톤교회 홍석환 목사의 신앙칼럼

낙법 (落法 learning to fall) 법정 스님이 11일 입적하셨습니다. “일체의 장례식을 하지 말라”는 평소의 당부에 따라 송광사에서 다비식만 치 루고 한 줌의 재로 돌아가셨습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화두를 평생 품고, 무소유, 단순함과 간소함, 홀로 있음, 침 묵, 아름다운 마무리, 무소유의 삶과 맑고 깨끗한 글을 남 겨 큰 울림을 주시고는 홀연히 가셨습니다. “무소유란 아 무 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당신도 친히 산골 오두막에서 자연 과 더불어 맑은 가난의 행복함과 소박함의 가치를 알려 주 셨습니다. 법정 스님은 “소멸의 아름다움” (Learning to Fall: The Blessings of an Imperfect Life)을 몸소 보여 주셨는 데, 실제로 죽어가면서 무소유의 삶을 노래한 책이 있습니 다. 1958년 뉴햄프셔 산골에서 태어나, 영문학을 공부하 여 교수로서 문예창작을 가르치고 평론과 단편소설을 발표 하여 주목받던 필립 시먼스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나 이 서른 다섯에 루게릭병에 걸려, 5년이라는 시한부 인생 을 선고받고 하루 하루 생명을 덜어내며 날마다 죽어가야 했습니다. 느리고 성가신 질병에 시달린 지 8년. 벌써 죽었 어야 할 시먼스는 자신의 죽음을 통해 오히려 살아가는 기 술(art of living)을 터득합니다. 죽음이 언제 닥칠지 모르는 공포 속에서도 어떻게 충만한 삶을 살 것인지를 성찰하면 서 불완전한 삶의 축복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이 시한부 인 생을 사는 법을 ‘낙법 배우기’라고 이름 짓습니다. 모든 인간은 필연적으로 언젠가는 모든 것을 잃어버 리는 날이 옵니다. 반드시 오고야 맙니다. 이 사실을 받아 들이면 가장 효과적으로 죽음을 대처하며 살아있을 동안에 좀 더 충실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오히려 죽음에 직면하 면서 더 많은 삶을 배우고, 우리가 지루하게 여기는 일상속 에서 신비로움을 발견하며, 초조하고 불안하기만 인생살 이에서 초연할 수 있고,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병이라는 불청객을 통해서 지금 주어진 축복을 더 세심하게 느낄 수 있는 ‘불완전한 삶의 축복’을 생생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사람도 없지만,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하지만 죽음은 엄연한 현실입니다. 이 책들에서 배우는 가장 중요 한 깨달음은 우리는 죽음으로터 삶을 제일 잘 배울 수 있 다는 것입니다. 죽음을 외면하거나 무시하거나 없는 것처 럼 살면 인생은 빈약하기 이를 데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잘 죽는 법을 배운 사람이 지금 더 잘 살 있습니다. 유도를 배 울 때에는 잘 넘어 지는 법부터 배우지 않습니까? 잘 넘어 질 줄 아는 사람이 덜 다치고 가볍게 일어나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가고 있습니 다. 사는 동안에서도 꿈의 상실과 좌절, 체력 저하와 질병,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 우리는 지금 모두 떨어지고 있 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마음대로 선택할 수도 없고 또 언제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5년 전 아들이 세상 떠나면서 제게 주고 간 선물도 내 인생을 다시 디자인 하게 한 것입니다. 세상살이에 정작 중요한 것은 몇 개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야망도 많았고, 욕심도 많았지만 아들을 보내면서 바라본 인생은 내가 소중히 여겼던 많은 것들이 사는데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 많았습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께로 완전히 떨어지는 낙법을 배 우는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은 인생을 리모델링, 다시 디자 인하는 시기입니다. ‘떨어지는 법’을 배우는 시기입니다. 예수의 십자가와 고난 그리고 죽음을 통해 인생의 더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하늘의 힘으로 부활을 준비하는 시간입 니다. ‘소멸의 아름다움’은 재생의 기쁨으로 가는 ‘디딤돌’ 이며 ‘마중물’이며 ‘이정표’입니다. 비우고, 내려놓고, 일체 를 하나님의 선물로 받아들이고, 중요하지 않은 것들은 다 떠나보내며, 자기 몫의 인생의 십자가를 지고, 자신과 화해 를 이루며, 이웃을 위한 자리를 내 안에 마련하며, 하나님 을 향한 믿음을 키우는 사순절에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의 자비”뿐입니다. “주님 앞에서 나를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거룩한 영을 나에게서 거두어 가지 말아 주십시오. 하나님 께서 원하시는 제물은 깨어진 마음입니다. 깨어지고 짓밟 힌 심령을, 하나님은 멸시하지 않으십니다.” (시편 51: 11, 17)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끊임없는 배웁니다. 처음에 는 기는 법과 앉는 것을 배우고, 그러다가 서는 것을 배우 고, 급기야 홀로 걷는 법까지 배웁니다. 넘어지면 다시 일 어서는 법도 배웁니다. 그러다가 급기야는 배우고 싶지 않 은 것에 직면합니다. 죽는 법입니다. 죽는 법을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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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한인회보

민유선의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민유선 (전 보스톤한미노인회장)

아름다운 후계자 법정 스님께서 입적 (入寂) 하셨다는 소식 입니다. 스님의 다비식(茶毘式)에는 수많은 추 모객들이 구름 같이 모였다고 하지요. 그리고 스님 살아 계신 동안 “무소유”의 가르침을 되 삭 이는 여러 가지 예화들이 넘쳐 납니다. 그 중에 서도 “이기적인 사람들을 가르치려고 / 타고 타 서 / 한줌 재가 되셨나요? 춘 삼월 꽃 바람을 타 고 가신 스님 / 푸르고 꼿꼿한 소나무 같으셨던 스님!” 이라는 뜻의 추모 詩 를 쓰신 이해인 수 녀님과의 종교적 벽을 넘은 30년 교제와 스님께 서 투병 중에 쓰신 책 “아름다운 마무리”가 저 의 가슴을 울립니다.

나무 평상에 얇은 홋이불 한장에 싸여 연꽃처럼 타오르는 불길 속으로 스님은 그렇게 가셨지만, 남은 이들의 가슴에는 스님의 “비움과 나눔” 정 신이 더욱 충만해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 법정 스님께서 이루신 또 하나의 업적은 매말라 가는 인심을 염려하여 “맑고 향기롭게” 라는 시민 운동 단체를 구성 하신 일 이라고 합 니다. 맑은 아침 / 향기로운 아침 / 건강한 아침 이라는 부제(副題)로 방송되는 KBS의 아침 푸 로그램을 볼 때 마다 저는 17년 전에 만들었다는 법정스님의 “맑고 향기로웅 사회”를 생각해 왔 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아름다운 마무리” 대신 “아름다운 후계자” 이야기도 생각나는군요

책의 제목을 “아름다운 마무리”라고 정하신 스님의 속뜻은 무엇 이었을까요? “아름답다” 라 는 말은 사물의 본질을 “아는 것 + 답다” 로서 “ 아름다운 마무리” 라고 책 제목을 부치신 스님의 뜻을 헤아려 봅니다. 삶과 죽음의 본질을 누구보다도 꿰뚫어 아 시는 스님께서는 당신의 생애를 아름답게 마무 리 하신다는 의미로 그러한 책 제목을 쓰시므로 서 아름다운 마무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임을 말씀하신 것이 아닌가 합니다. 78년 평생 홀로 사신 법정 스님 생애의 아름 다운 마무리는 “아름 + 다움”의 극치라는 생각 을 합니다. 스님의 유지대로 형식적인 절차는 모 두 생략 되어 만장도, 독경도, 꽃상여도 없이 대

“큰 스승께서 중대한 발표를 하신다는 공고가 나 붙었읍니다. 사방에서 제자들이 몰려 들었습니 다. “중대한 발표란 무엇일까? 혹시 후계자를 정 하신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누구일까? 제자들 은 궁굼해 하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였습니다. “지난번 강론 장에서 나를 보고 환하게 웃어 주 셨는데 혹시 내가 ?” 스승께서는“ 자네는 꽤 열 심이군! “하시며 언제나 내 어깨를 두드려 주신

것으로 보아 어쩌면 내가 후계자로 정해졌는지 몰라.” “식사 하실 때마다 나를 유난히 챙겨 주 신 스승님께서 나를 기억 하시겠지.” “나는 머리 가 명석 하니 나를 빼 놓을리 없으실꺼야.” “나는 스승님께 제일 비싼 생신 선물을 드렸는데…” 등 제자들은 겉으로는 태연한 척 했어도 속으로는 모두 계산을 하느라 분주 했습니다. 그러나 스승께서는 시간이 흘러도 아무 말씀 없이 자리에 앉아만 계셨읍니다. “도대체 중대 발표는 언제 하시는거야? “ “스승님이 오늘 편찮으신게 아닐까? 잠시 후에 스승께서는 한 손에 꽃을 들고 높이 치켜드셨습니다. 제자들은 어리둥절 하였습니 다. 이상 하다는 듯 서로 얼굴을 쳐다 보며 스승 이 입을 열기 만을 기다렸습니다. 아무도 스승님 이 치켜든 꽃의 의미를 알지 못 했읍니다. 다만 많은 제자들 뒷편에서 늦깎이 제자 한 사람만이 꽃을 보고 천진하게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스 승께서는 그를 보고 비로서 입을 여셨습니다.” 진리를 너에게 전하노라!”” 이렇게 진리의 진정 한 후계자는 말이나 복잡한 이론이 필요 하지 않 습니다. 무소유의 스님 法頂 대종사를 보내 드리면서 오 래 전부터 佛家에서 전해져 내려 오는 단순하면 서도 깊은 뜻이 담긴 이 “아름다운 후계자” 이야 기를 다시 기억해 봅니다.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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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795-1779

Int-널뷰티살롱

617)331-1011

781-933-8822

배제중고동창회

978-474-4780

프로페셔널헤어

978)772-7886

뉴햄프셔한인회

603-626-1334

서울대동창회

407-274-2044

헤어센스

617)773-1220

R.I한인회

401-487-1999

서울신학대동창회

781-893-4557

헤어스크린

617)787-1735

릴라이어블비디오

메인한인회

207-807-6994

성균관대동창회

802-734-2521

헤어칼리지

617)354-4660

203-257-2424

양정중고교동창회

978-840-1415

헤어캠퍼스

617)254-2101

이화여고동창회

617-277-0730

AYER BEAUTY

978)772-6555

617-338-2352

이화여대동창회

978-390-1552

CECILIA BEAUTY

617)970-0112

김아람포토그래퍼

800-442-1171

중앙대학교동창회

603-622-8883

Dean.O Hair

617-206-4560

노랑고래

공중위생국

617-624-6000

강원도민회

617-875-1801

LEXINGTON LEE

781)861-1277

국세청

800-829-1040

충청향우회

한인회 NE한인회

커네티컷한인회

주요생활전화 가정폭력상담소 고등교육정보

그레이하운드

978-902-4896

생활/서비스

800-829-1040

스티브킴 보험

617)538-7851

MOMO Electric

617)513-7625

이문항보험

781-325-3406

All State Wireless

617)357-1969

폰카드홀세일

617)357-8021

617)628-0226

Call Space

508)574-2020

영상비디오제작

617-738-0690

C.J. Page One

617)427-3540

진비디오

617-782-9282

Crystal

978)687-2118

Digicom Wireless

617)232-6727

617)529-0427

Exit

978)689-8080

617)312-8420

High Voltage

617)423-9026

203)676-1963

Lim’s Electrics

203)510-8456

비디오

사진

피시&캣포토

번역/통역 B.L.C

생선(피시마켓)

617-966-2244

변호사

617)298-2260

Wallingford

203)284-3800

제과/떡

날씨문의

617-976-6200

매일잔치피시

781)862-7984

서울제과

617)787-6500

로건국제공항

800-235-6426

김스종합건축

617-669-3160

김동섭변호사

617)350-6800

보스턴피시

617)282-2980

숙정초콜릿&캔디

617)325-5802

보스톤가스

781-751-3000

고려페인트

713-927-0854

김성군변호사

781)438-6170

브록턴피시마켓

508)580-1016

형제떡집

보스톤도서관

617-536-5400

글로벌건축

617-645-6146

김성희변호사

617)884-0002

사이먼시푸드

617)442-1706

보스톤공립학교

617-635-9000

무지개건축

978-855-4763

김연진변호사

617)742-7707

스타피시마켓

617)524-8711

산소주,참이슬,백세주

617)216-6472

보스톤수도

617-989-7000

미남건축

508-650-8844

203)852-9800

씨투유

617)350-0130

진로소주총판

617)787-2528

보스톤시청

617-635-4500

부엌인테리어

617-645-6661

캡틴보스턴피시

781)395-8138

사우스스테이션

617-345-7958

선아건축

508-230-5878

사회보장국

800-772-1213

솔로몬Drywall

987-761-0623

암트렉

800-872-7245

에코건축

617-872-4982

여성학대

617-248-0922

원건축설계

617-921-6798

운전면허

617-351-4500

원덕수설계사무소

617-731-1102

웰페어

617-348-8500

E/Y건축

617-590-3472

자동차등록

800-858-3926

I.T종합건축

617-328-7899

전화고장신고

800-870-9999

이동익설계사무소

978-470-1793

전화신청

800-941-9900

Lee디자인건축

508-479-9419

피터팬버스

800-343-9999

Lee’s건축

617-538-0558

트리플A (AAA)

800-222-4357

장스건축

401-274-6088

MBTA

800-392-6100

지선디자인

617-325-1007

NSTAR 가스

800-572-9300

J.C건축

781-738-7871

NSTAR 전기

800-592-2000

J건축

978-335-7995

RCN TV/전화

800-746-4726

KAM’s

617-501-6102

KWJ Service

617-431-9541

언론

건축/인테리어

매터팬피시마켓

한인회보

781-933-8822

초이스간판

617-470-1083

보스톤코리아

617-254-4654

파인향건축

617-688-6833

한샘(주)

781-478-0110

핸디맨매터즈

617-795-2441

주요단체

금융/모게지

보스톤총영사관

617-641-2830

국제결혼가정선

978-902-1111

김경덕모기지

617)939-6524

간호협회

781-405-3968

론스탭(켈리김)

888)839-9990

골프협회

508-843-7217

선모기지

617)592-6378

공군보라매회

617-230-1002

스톡튼터너모기지

800)990-8835

과기협회

508-333-7290

아메리칸홈론

617)794-8675

교역자협의회

617-469-4289

아시안아메리칸

617)338-1706

교회협의회

781-393-0004

이종수파이낸스

617)799-6158

문인협회

978-688-3137

B.L.모기지융자

800)906-5326

세탁인협회

978-685-4979

US파이넨셜

617)426-3331

시민협회

508-962-2689

의사협회

508-785-0199

NIRVANA AIR

508)473-3429

한인학교협의회

508-845-7144

PSI

617)547-0211

NE해병전우회

781-854-8880

대MA태권도

978-922-4344

도레미노래방

617)783-8900

대한재향군인회

978-475-3937

진노래방

617)782-9282

대한태권도협회

508-528-7772

RI한인경제인협회

401-481-4900

올스톤당구장 초이스당구장

냉동/에어컨/히팅

노래방

당구장

조이리변호사

617)624-0292

유에스컴퓨터

978)772-9090

여행사 범아여행사

617)482-6237

오리엔트여행사

781)665-0004

홈페이지제작

857)540-1117

태권도

피터전변호사

203)386-0503

한석훈변호사

781)933-4751

유니버스여행사

888)666-1708

구정회태권도

781)935-3773

황성호변호사

203)624-2811

코리아여행사

617)267-7777

국선도단전호흡

860)523-5260

CHRISTOPHER

617)504-6477

하나여행사

617)713-4262

권TKD아카데미

978)858-3699

FREDERICK P.

203)776-9368

IACE여행사

617)424-8956

김영곤태권도

978)688-1037

JOHN DOWNEY

617)964-5809

무한TKD(덴버)

978)777-5435

STEVEN S.KIM

617)879-9979

김, barber

508-653-3556

무한TKD(애틀브로)

508)226-0707

617)367-4949

한인이발관

617)783-3213

무한(프랜클린)

508)528-7772

박스TKD(박선우)

603)433-2099

가나안부동산

617)782-7200

대한이삿짐㈜

877)460-2424

박스TKD(박영학)

978)345-3007

뉴스타부동산

617-969-4989

대한통운

978)425-4448

권스태권도

978)345-3007

김종희부동산

978)866-7789

범양해운

617)645-1538

알파태권도(정운학)

978)256-4904

866)411-2424

이종수태권도

603)623-1022

617)783-1233

이평팔중앙TKD

617)776-6161

978)772-4790

재조태권도(조재휴)

508)820-1618 781)326-9009

YOUNG LEE

이발

이사/운송/콜택시

부동산

김진경부동산

203)536-6817

김현구부동산

617)694-0985

김현정부동산

617)388-8527

보고해운항공 보스톤한국이사 예송운송

리맥스부동산

917)848-2222

우리익스프레스

617-699-6272

조올림픽TKD

마크로스부동산

617)513-4553

한진택배

617)785-2397

초이TKD(최창헌)

413)736-1008

백영주부동산

617-921-6979

ACE운송

617)233-2444

초이TKD(최호진)

508)478-6600

978-922-0929

이강원태권도

781-344-7900

Kim’s TKD

413)796-1400

센추리21

617)233-6858

OK무빙

송기백부동산

781)510-9924

YES2424

617)953-4651

송현미부동산

617)835-7664

태양고속

781)391-7700

Koryo TKD

978)440-0020 781)344-7900

신태순부동산

508)435-6333

평와버스

617)338-8308

Lee태권도(이강원)

에이블부동산

617)868-2253

대한통운리무진

888)239-9377

Master Ann TKD

978)453-5387

오성희부동산

617)275-3109

보스톤라이드

617)216-4008

Yun’s TKD

781)430-0075

781)475-8651

US TKD Center

이경해부동산

800)867-9000

이정선부동산 이종수부동산 이도경

안전라이드

508)767-1717

학원/유학원

781)874-2087

한국콜택시

617)783-1234

781)772-1062

코리아리무진

781-391-7700

골프스쿨

781-391-6200

뉴잉글랜드유학원

617)964-2640 978)474-4780

781-771-0097

태양콜택시

617)775-5527

재클린조

978)263-1166

한국관광콜택시

508-475-4000

남궁연골프교실

제이 리 부동산

781-654-5281

해피라이드

617-939-4465

리드포닉스

781)640-2472

보스톤교육원

617)497-2306 508)523-9831

젝콘웨이부동산

인쇄(프린트)

508)737-8636

617)719-8200

보스톤유학원

617)491-0041

617)254-3944

조이리부동산

781)249-5838

ABC인쇄소

617)783-3355

보스톤정유학원

617)795-7303

617)666-4480

선진학원

781)863-0677

뉴헤이븐

203)444-8992

978)686-9546

에듀웰보스톤

617)795-0879 617)783-9822 978)837-3327

978)851-3626

윤상래동물병원

978)343-3049

보스톤이북도민회

978-725-9597

보스톤이중문화

978-266-9406

보스톤재향군인회

339-298-1187

보스톤체육회

978-902-9033

보스톤한미노인회

781-480-4778

보스톤한인사회관

617-789-4964

산사랑산악회

774-270-1948

6.25참전유공자회

978-725-9597

한국학교지역협회

508-523-5389

한국입양아동회

207-878-5652

617-921-8799

617)230-0005

781)830-1060

큰나무인쇄소

김문소동물병원

경복고동창회

정선진변호사

781)279-4181

마이크로디멘션

781)961-1114

603)770-3491

978-569-3256

781-861-0437

978)474-8880

아이팍보스톤

K씨푸드

동물병원

조현경부동산

문방구 모닝글로리

617)628-0226

E.L.T

617)782-2669

미용실 617)782-8111

508)579-4314

종미 Edinger

The Star Print

자동차(매매/정비)

603 493-9379

코너스톤부동산

617-448-8189

박석만오토바디

콜드웰뱅커

617)835-7664

대진자동차

617)926-5083

영토플

프루덴셜(이효숙)

203)255-2800

데이비드클레이

617)964-3000

엔도버구몬수학,영어

617)731-0100

엔젤라유학상담

301)320-9791 603)401-7990

한국부동산

203)655-6666

로버트정

한미부동산

203)887-4989

모리스타운

973)455-0700

ABC골프

ANN KIM

617)864-4430

사우스네틱걸프

508)653-4100

ASC English

617)789-4942

그레이스스킨케어

978)468-0039

B.L.부동산

800)906-5326

올스톤오토브로커스

617)787-6229

FLS어학원

그레이스커팅클럽

617)331-1011

IBR

781)665-9277

태양자동차수리

781-391-6200

종이접기

781)862-1121

김씨네머리방

617)739-1067

DON LEE

781)777-0047

태양자동차(토잉)

781)391-7700

중고SAT, TOEFL

781)704-4324

978)858-0074

캠퍼스 Prep

617-492-2722

Dent Green

781)548-9052

쿠몬수학&영어

978)409-0101

GLENVILLE

617)783-1515

코너스톤수학

888)788-5171

978)858-0070

SAT Plus

781)398-1881

978)535-3855

청담어학원

617-960-8883

하바드여름프로그램

617)495-2924

로즈헤어 뷰티살롱

339)225-1418

Heather Kim

617)354-9255

삼손미용실

617-913-3559

세리미용실

781)676-7334

심미경헤어센터

617-767-9415

압구정동얼굴방

617)437-0378

유경희 헤어

508-768-7675

617)388-8527

보험 가디언라이프 고영복보험 알파종합보험

617)482-7444 978)646-3042 617)782-8800

제이시킴보험

781)648-2661

조종운종합보험

781)255-1134

COMPLETE CAR

SOONER LUBE USA SPEEDY

전자/전화

우 리

978)440-7877

정혜윤부동산

보스톤산악회

경기여고동창회

워드랜드/액커맨

글로리컴퓨터

617)522-2028

617)782-0906

508-740-9188

508-995-7242

617-877-3435

617)282-6142

파이시스피시마켓

617)489-5763

보스톤봉사회

경기고동창회

스티브 서 변호사

킴스피시마켓

세진카렌다

800-210-2331

401-738-8735

617-504-0609

617)236-8600

617-375-0545

건국대동창회

203)324-6155

성기주변호사

컴퓨터

정윤숙부동산

민주평통자문

동창/향우회

박현종특허변호사

978)975-3303

주류

보스톤미술학원

보스톤가정상담소

가위소리

모상욱변호사

한 인 회 보

617)695-3571

모 두 가 함 께 만 들 어 가 는

우 리 신 문 입 니 다


한인 업소록 / Business Directory The Academy at Harvard square

617)492-2722

한음기타노래교실

774)270-1948

BIA보스톤어학원

617)731-6390

Red Key가정교사

617)395-7935

한국학교 그레이스한국학교

603-502-7228

남부보스톤한국학교

978-385-9168

뉴잉글랜드한국학교

508-842-1551

NH반석한국학교

603-421-9100

NH한인학교

603-437-5134

RI한국학교

401-274-2044

메인한글학교

207-897-8711

문수사한국학교

781-224-0607

백합한국학교

781-275-8233

사랑의한국학교

978-468-1625

시온성한국학교

978-256-5633

우스터한국학교

781-861-1306

보스톤장로한국학교

508-435-4579

보스톤중앙한국학교

781-682-9890

천주교한국학교

617-366-2743

보스톤한국학교

617-739-2663

북부보스톤한국학교

978-844-3852

사랑의제일아카데미

978-425-9022

성요한한국학교

781-861-7799

우리뿌리한인학교

603-674-3415

트윈시티(우스터)

508-799-4488

퀸지영생한국학교

781-356-8586

화장/미용/명상/지압 소라화장품

617-876-7200

폴라화장품

508-788-1906

코코화장품&선물

617-782-1547

FELICIA’s 화장품

617-927-4433

국제보석

617-523-2553

메타판보석

617-298-6661

보스톤보석

617-723-7979

우리보석(H마트내)

781-272-2400

페렐쥬얼리

617-262-8448

단센터(뉴튼)

617-964-8333

마음수련원

781-643-2651

명상수선재

617-492-3492

요코스파

401-781-0899

Choi’s Spa

781-231-0606

한국지압원

617-278-0275

회계/세무 김병조세무사

617-953-7621

김성태회계사

508-532-0618

김양일회계사

617-924-3900

김창근세무사

781-935-4620

노성일공인회계사

781-863-2232

박&리회계사

860-305-8584

이현주회계사

781-944-2442

정진수회계사

508-584-5860

한창연공인회계사

203-852-0052

화원/꽃집 모나미화원

617)325-5802

미스틱화원

617)666-3116

앤더슨꽃집

800)844-1843

와일드플라워

508)668-6263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모나미화원

617)325-5802

미스틱화원

617)666-3116

앤더슨꽃집

800)844-1843

와일드플라워

508)668-6263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KISB

781-350-5507

보스톤사랑제일교회

978-425-9022

Tan-TV한국위성

508-364-5162

보스톤새로남교회

617-947-6765

To Go TV

800-301-6149

보스톤생명의교회

978-578-6987

한국디지탈위성

617-567-1346

보스톤산성장로교회

978-578-6963

한국방송설치

978-877-7154

새누리한인교회

617-286-2534

황성주생식

617-756-0015

병원

안광원내과

401-331-2130

413-535-0916 617-230-6163

남녀옷수선전문점

781-273-0006

다이어트식품

310-869-9767

보스톤온수비데

781-274-6928

하모니결혼상담소

617-335-7998

생활용품수거센터

978-902-1111

이보살철학원

617-489-7861

이주연(의료통역)

603-502-7228

생녹용알라스카산

617-738-0690

전해환원수기

617-522-6835

한국산침구류

781-254-9594 781-226-7245

RCN(어니스트)

617-293-1861

KISS한국위성방송

617-803-1889

781-894-3958 617-576-2294

보스턴성결교회

781-275-8233

보스턴성령교회

781-756-1004

보스톤소망교회

339-222-4074

617-632-1070

보스톤순복음교회

617-413-5372

정태진내과

617-298-1169

보스턴시온성교회

781-275-9327

한서동내과

401-722-0305 산부인과

강길원산부인과

978-957-4660

김일산부인과

978-978-0098

이운노산부인과

508-427-3000

최의웅산부인과

401-726-0600 성형외과

Society Hill

617-325-8300

AWC

508-754-5412 소아과

장경이소아과

978-687-2119

정상국소아과

508-234-7311 심리상담

배은주심리상담원

617-566-1055

보스턴안식일교회

781-279-3270

보스턴열린교회

617-325-8703

보스턴온누리교회

781-933-7044

보스턴장로교회

508-435-4579

보스턴제일교회

617-458-2733

보스턴중앙교회

617-230-5004

보스톤필그림교회

857-636-9985

보스톤침례교회

508-624-8896

보스톤한우리교회

978-454-0454

보스턴한인교회

617-739-2663

북부보스턴감리교회

978-352-7689

새빛교회

781-652-0001

선한목자장로교회

617-279-3996

성요한교회

781-861-7799

양미아가족상담

508-728-0832

스프링필드제일교회

413-783-6636

임나경심리상담소

617-733-4634

스프링필드장로교회

413-789-4522

최구미심리상담소

978-686-4376

안과/안경 Target (Dr. Kim)

508-478-5604

재활의학

시온교회

413-773-9191

아름다운교회

617-869-8159

액튼한인침례교회

978-263-8459

안디옥교회

978-534-3394

성진우척추신경

978-788-6999

엠허스트선교교회

413-253-5153

한경애재활의학

617-636-5631

엠허스트장로교회

413-649-0604

보스턴통증크리닉

617-630-9900 치과

열방교회

617-620-3352

우스터한인교회

508-799-4488

강경묵치과

617-576-5300

웰뎀한인교회

978-874-5552

강기호심미치과

617-536-4545

좋은감리교회

781-354-5191

말보로패밀리덴탈

508-480-9299

켐브리지연합장로

617-861-3877

손영권치과

617-777-3764

케임브리지한인교회

617-491-1474

손백종치과

617-264-9966

퀸지영생장로교회

617-770-2755

신영묵치과

617-264-5606

하버드한인선교회

617-441-5211

안치과

781-647-8000

한인라이스침례교회

508-836-5534

엑셀패밀리덴탈

617-471-6970

한인중앙교회

413-592-7232

이영완치과

508-987-8228

캠브리지덴탈

617-492-8210

퀸지소아치과

617-471-2184

폴강치과

617-923-8100

프로덴탈렙

203-854-9499

한은애교정치과

781-894-1127

허치과

기독교(NH)

Ashland덴탈

508-881-7272

섬머빌덴탈

617-776-5900

Wollaston 덴탈

617-984-5888

한의원 617-232-0110

광개토한의원

781-643-3679

빌러리카한방

978-262-0900

선가든힐링센터

617-593-4988

용한의원

774-270-2621

인구한의원

914-664-5345

일선당한의원

617-787-4503

캠브릿지한방침술

617-864-4600

프래밍햄한방침술

508-875-8718

한방크리닉

781-438-3974

혜민한의원

617-642-7073

413-789-9888

구세군인교회

617-792-8780

나사렛사람의교회

781-439-1840

NE감리교회

617-484-1448

NE한미교회

413-567-9142

라이스한인침례교회

508-523-1468

라이코스교회

987-387-1115

렉싱톤풍성한교회

617-953-0856

목양교회

617-223-1690

밀알한인장로교회

978-468-2617

978-691-5448

108 Winthrop Ave., Lawrenve

가야식당

617)497-5656

1924 Mass Ave. , Cambridge

가요가

617)566-8888

1030 Commonwealth Ave. , Boston

뉴장수갈비

781)272-3787

260 Cambridge St. , Burlington

다빈

781)860-0171

10 Muzzey St. , Lexington

다오라스시

508)587-3920

21 Torrey St.brockton

다케무라일식

617)492-6700

18 Eliot St. Cambridge

리틀부산

978)897-5107

83 Main St.. Maynard

마소바

617)973-6680

156 Cambridge St. Boston

만나스시

781-648-8878

9 Medford St. Arlington

명동일번지(포장마차)

617-206-3229

90-92 Harvard Ave., Allston

미나도

508-647-0495

1282 Worcester Rd. Natick

미나토스시

617)731-6700

696 Washington St. , Brookline

미소노

617)325-99J9

669 VFW Parkway , Chestnut Hill

미스터스시

617)731-1122

329 Harvard St. , Brookline

미스터스시(알링톤)

781-643-4175

693 Mass Ave. Arlington

민속횟집

617)783-8702

957 Commonwealth Ave. , Boston

본가왕갈비

781-828-8188

100 Washington St. Canton

북경반점 I

617)623-7220

9A Union Sq , Somerville

북경반점 II

617)254-2775

151 Brighton Ave. Allston

삿뽀로

617)964-8044

81 Union St. Newton Center

샤부젠

617-292-8828

16 Tyler St. Boston

스시야수

781-894-9783

617 Main St. Waltham

샤브야

617)547-7971

57 J.F.K. St. , Cambridge

식객 (처가집양념치킨)

617-787-2400

1245 Commomwealth Ave.

아리랑식당

617)536-1277

162 Mass Ave.Boston

아시아나그릴

781)646-2766

444 Mass Ave. Arlington

압구정

617-527-7888

1114 Beacon St. Newton

야수

617)738-2244

1366 Beacon St. , Brookline

오사카스시

617-624-3939

106 Cambridge St. Boston

요시식당

617-623-9263

132 Collede Ave.Sommervill

요코하마

978-689-4047

313 South Broadway Lawrence

우정

978)772-5742

174 W Main St. , Ayer

우촌

617)623-3313

290 Somerville Ave. , Somerville

웨스보로 삿뽀로

508-898-1880

50 E. Main St.West Borough

웨스보로한국식당

508-366-8898

7 E. Main St..West Borough

이나까

978)794-9806

160 Winthrop Ave. , Lawrence

JPC프드

617)983-5177

730 Centre St. , Jamaica Plain

청기와

781)391-5606

29 Riverside Ave. , Medford

쵸쵸순두부

617-868-4246

1815 Mass Ave. Cambridge

칼라분식

617)787-5656

166 Harvard Ave. , Allston

코리아나

617)576-8661

154-158 Prospect St. , Cambridge

하나스시

617)868-2121

2372 Mass Ave. , Cambridge

한강

617)739-6221

1009 Beacon St. , Brookline

한국가든

617-562-8989

122 Harvard Ave., Allston

내슈아한마음교회

603-888-8040

한마루

617-779-7907

168 Harvard Ave. Allston

뉴햄프셔반석감 리교회

603-421-9100

희빈

978)686-0389

609 S. Union St. , Lawrence

뉴햄프셔장로교회

603-437-5134

다이나마이트

603-889-0055

30 Lowell Rd. Hudson

사라식당

603-624-0770

245 Maple St. Manchester

뉴햄프셔

기독교(RI) RI감리교회

401-351-2347

형제식당

603-622-9377

264 N. Broadway. Salem

RI제일교회

401-944-0520

KIKU

603-882-8644

13 Broad St. Nashua

RI중앙교회

401-941-5075 401-739-8439

기독교 (CT)

로드아일랜드 히바찌가든

401-841-0051

4 Long Wharf Mall, Newport

시샤이

401-849-5180

747 Aquidneck Ave. Middletown

그레이스연합감리

203-495-8517

이찌반

402-432-7220

146 Gansett Ave.Cranston

그리니치한인교회

203-861-1134

피닉스드래곤

508-674-2020

228 South Main St. Fall River

뉴헤이븐제일교회

203-387-9285

캐세이가든

401-884-7776

363 Main St. E. Greenwich

커네티컷믿음교회

203-268-1456

엔젤로즈스시

401-351-7706

262 Atwells Ave.Providence

CT사랑의교회

203-426-8610

커네티컷제일교회

860-233-3109

훼어필드한인교회

203-332-6780

기독교 (ME)

식품점 매사츄세츠 고향식품

뉴햄프셔 413-586-2682

서울식품 은혜식품

메인제일교회

207-659-7537

대한식품

781-788-0030

메인한돌선교교회

207-949-1876

만인식품

203-579-7870

메인무지개교회

207-774-1617

롯데식품

617-661-1194

기독교 (MA) 갈보리교회

가든하우스

603-430-2929

시온감리교회

경희한의원

메사츄세츠

그린랜드연합감 리교회

781-861-8978

종교단체

남녀가발센터

보스톤서부장로교회

오상익내과

978-314-9752

가드페싱클럽

카드결제서비스

978-475-5656 내과

기타 주문음식배달

978-777-1800

보스톤선교교회

가정의 그레이스가정의

보스턴새생명교회

식당

천주교

릴라이어블 마켓

617-623-9620

보스톤한인천주

617-558-2711

미림식품

617-783-2626

RI한인천주교회

401-499-8258

신신식품

978-686-0813

그리니치성미카엘

203-761-0742

아시나요식품

CT한인천주교회

860-529-1456

영식품

860-523-4656

오리엔탈팬트리

203-865-2849

508-875-3634

603-626-1334 603-893-8511

로드아일랜드 미래식품

401-941-9419

아시아나식품

401-438-9992

제일식품

413-592-5452

메인 썬동양식품

508-798-2547

문수사

781-224-0670

오미식품

413-736-7878

오미식품

서운사

508-755-0212

우리식품

978-772-1772

Springfield, MA

심광사

617-787-1506

진미식품

617-964-2668

413-736-7878

청계식품

978-772-5213

청정마을

617-202-3791

한농도매식품

718-321-2949

한아름마켓

617-547-8723

불교

원불교 원불교보스톤교당

617-666-1121

메리맥교회

978-806-1363

버클랜드침례교회

617-864-5948

보스톤감리교회

781-393-0004

한인회보생활광고

보스톤늘프른교회

617-489-1476

781.933.8822

보스톤사랑의교회

978-869-2596

http://boston.korean.net

H-Mart

781-221-4570

오리엔트여행사 781-665-0004 theorienttravel@yahoo.com 145 Main St., Melrose, MA 02176


Page 16

English Section

한인회보

The New England Korean News

March. 10. 2010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English Version

Editor: Eugenia Kim

Hands and Hearts

History of Korea

Three Kingdoms and Gaya Town-states gradually united into tribal leagues with complex political structures which eventually grew into kingdoms. Among various tribal leagues, Goguryeo (37 B.C.- A.D. 668), situated along the middle course of the Amnokgang (Yalu River), was the first to mature into a kingdom. Goguryeo’s aggressive troops conquered neighboring tribes one after another, and in 313, they even occupied China’s Lolang outposts. Baekje (18 B.C.-A.D. 660), which grew out of a town-state located south of the Hangang River in the vicinity of presentday Seoul, was another confederated kingdom similar to Goguryeo. During the reign of King Geunchogo (r. 346-375), Baekje developed into a centralized and aristocratic state. Silla (57 B.C.-A.D. 935) was located in the southeast corner of the peninsula and was initially the weakest and most underdeveloped of the three kingdoms. However, because it was geographically removed from Chinese influence, it was more open to non-Chinese practices and ideas. Its society was built on an advanced Buddhist order that was markedly class-oriented, including a military that featured a unique corps of young aristocratic warriors called Hwarang. Gaya (42-562) began as a type of confederation, formed when several tribes from the Nakdonggang River came together. Source : Korea.Net

By Eugenia Kim “Don’t worry about it, I’ll see you later”. I just back away as the door dings behind me seemingly louder than when I had walked in. I was not worried because there were lots of weeks like this in her life. We have a close bond together starting from our names, Lilly and Grandma Lillian, to our favorite cheese, Swiss. We are both blondes, even though hers has turned a lighter color. We have freckles and we are the same height. Our attitudes are similar, we like to tell jokes and put similes on other people’s faces. Our artistic ability shows from our rooms. Our artistic ability shows from our room’s walls because they are covered with our own paintings. We also both have a cat, and our birthdays are in the same month, August. Some differences are in the kind of clothes we wear and the talent of my grandmother’s sewing mind. The next few days flew by quickly. Through these days, I play with my cat Tiger, who is a definite scaredy cat, draw flowers that are in my garden that I started this summer, read, and most of all sleep. I was in a deep sleep one day when a phone call came and I was so tired I did not get up to get the phone. I figured if it was important enough they’d leave a message. I am awakened by a great shock of terror as my mom comes running up the stairs to my bedroom. With a quiver in her voice she says, “We have to go to the hospital right away.” “Why?” I ask frantically. She stops for a moment to sit down at the edge of my bed. Then she says,” Your grandmother”, than bursts into tears, “has had a heart attack.” I feel tears coming down my cheeks as I say, “why her?” “I don’t know”, my mom simply replied. Then again, “I really don’t know”.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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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ection

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March. 10. 2010

Editor: Eugenia Kim

Discovering Korea (I) - SEOUL

Located along the Hangang River, Seoul has grown into a teeming metropolis with a population of more than 10 million. Over the years, the capital city of Korea has greatly expanded in the process of urban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and continues to grow as the thriving center of the country’s political, economic, cultural and educational activities. Seoul is the world’s 10th-largest city. Its past and present coexist in a fascinating way: centuries-old palaces, city gates, shrines, gardens and priceless art collections attest to the city’s illustrious past, while the glistening facades of soaring skyscrapers and the bustling traffic represent its vibrant present. The old city was encircled by four inner mountains and four outer mountains. Bugaksan in the north, Naksan in the east, Inwangsan in the west, and Namsan in the south are “the inner mountains” as all were originally inside the old city walls of the Joseon capital. The four outer mountains are Bukhansan in the north, Yongmasan in the east, Deogyangsan in the west, and Gwanaksan in the south. Each mountain has a unique beauty of its own while boasting natural scenic landscapes and spectacular views overlooking the city of Seoul. There are also numerous mountain springs that freely provide clean, clear water to refresh weary hikers. In Seoul, the must-see attractions are the ancient royal palaces of the Joseon Dynasty: Gyeongbokgung, Deoksugung, Changdeokgung, and Changgyeonggung. Jongmyo, the royal ancestral shrine of the Joseon Dynasty, and Changdeokgung’s adjacent Huwon (Rear Garden also known as the Secret Garden) are noted for their beautifully landscaped gardens and classical structures. One of the most popular areas for tourists in the old center of Seoul is Insa-dong. A place that beckons both casual shoppers and serious collectors, it is lined with antique shops, art galleries, traditional teahouses, and restaurants as well as bookstores.

Insa-Dong Ssamji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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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attractions highly recommended for visitors include the National Museum, the National Center for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the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the Ho-Am Art Hall and Korea House. The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in Gwacheon, a southern satellite town, also deserves a visit.

At Namsan Park, in the heart of Seoul, visitors can enjoy a panoramic view of the entire city from Seoul Tower and look around a reconstructed Hanok village below. Visitors can relax, walk, or rent bicycles in numerous Seoul parks, such as Olympic Park, Seoul Grand Park, Seoul Forest, and the Hangang River Trail. These parks are among the hidden treasures of Seoul, enjoyed by residents but often missed by tourists. Of course, Korean cuisine is also a must during a trip to the peninsula, either at a modern or traditional restaurant. Excellent Chinese and Japanese food is also available, as well as French, Italian, Thai, Pakistani and many other ethnic cuisines. Seoul has an active nightlife with clubs, cafes, and roof-top lounges. A fantastic view of the city at night can be seen from the Seoul City Tour Bus or from along the Hangang River as a cruise boat slowly meanders through a valley flanked by high-rises. (Source : Korean Net)

Ask Ducky! Dear Ducky, This year in school, I made new friends! But, I started hanging out with two different cliques. It would have been fine if we hung out together, but they have been enemies for the past few years. For the first time, one of their ‘members’ is friends with both groups. I want to host a party for my birthday in May, but because it’s my sweet sixteen, my parents are going to make it big. They won’t let me hold two parties, so I have to invite them all to one gathering! I don’t know what to do, because I want my birthday to be a happy get together, but I don’t think that that will happen. Both of my friends equally hate each other, and I’ve tried to talk them out of their serious dislike, but it doesn’t work. Any suggestions? Sincerely, Split Between Friends Dear Split Between Friends, If they are really your good friends, they will understand that they should be nice to each other at your party. Just invite them all, and have them mingle with each other. Also, if they really respect you, they might even see their own differences, and change from them to become really good friends! Then, you won’t even have to worry about your friends at your party! You should try to hang out with a few people from each clique at the same time, and do fun activities together. Try to have them understand each other more. Hope this helps! Ducky Dear Ducky, My best friend is really mad at me. She ignores me in the hallways, and when I try to say hi, she pretends to walk in the other direction or not hear me. I don’t know why she is mad! How can I figure out why and what misunderstanding there is between us?! Sincerely, BFF (best friends fighting) Dear BFF, There is a simple solution to you problems. Ask your friend what is wrong. Do it when you two are both calm enough to discuss it maturely. Make sure to not get mad at her. Best of LUCK! Ducky Dear Ducky, Lately I have been swarmed with a lot of big assignments that I can’t handle! I am in a lot of after school activities and never have time. Give me some advice. Ahhhhh, Stressed Out Dear Stressed Out, Maybe you should lay off your activities for a while until you get caught up on your assignments. School work is more important than your after school activities. Remember that! Happy Studying! Ducky (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submit to askduck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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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7일 수요일

전면광고

한인회보


생활

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전문가에게 듣는다. / 이사(Moving)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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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한인회보 박혜성기자

보고해운항공 신창복 대표가 전하는 “봄철 이사 요령” 한인회보에서는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뉴잉글랜 드 지역에서 유일하게 자체 트럭과 창고를 보유하고 30 여년간 이사서비스 사업을 전문적으로 해온 보고해운 의 신창복사장을 만나 “봄철 이사의 요령”에 대해 알아 보았다.

[보고해운 신창복 대표가 조언하는 좋은 이삿짐 업체 선정 방법] A. 신문이나 업소록등에 지속적으로 광고가 실리는 업체는 사업의 영속성이 있는 안정된 업체로 일단 신뢰할 수 있다. B. 업체에 대한 평판도 중요하다. 주위 사람들의 추천을 받아 평판이 좋은 회사를 선택한다. C. 2~3군데 업체를 선정하여 견적을 받아보고 서로 비교하여 업체를 선정한다. 이 때, 기본적 이사비용은 물론 골동품 취급, 운반 층수, 이동 거리등에 추가 비용이 없는지 꼼꼼히 따져 보아야 한다.

[보고해운 신창복 사장이 조언하는 계약서 작성 요령]

D. 업체 선정 전에 반드시 라이센스가 있는지의 확인은 필수!

업체 선택과 계약서 작성 꼼꼼이 살펴야… 이사는 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집을 옮긴다는 것은 자신의 영역이 바뀌는데에 생 기는 사람의 본능적인 심리적 부담감이 작용하기 때문 일 것이다. 이사를 하기 전까지는 항상 신경이 민감한 상 태가 유지되지만, 막상 이사를 끝냈다고 해도 집정리 및 마무리 작업은 하루이틀에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물론 요즘에는 이사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 예전에 비해 편리하기는 하지만 무턱대고 모든 것을 이사업체 에만 맡겨서는 안된다. 일단 편하게 끝내고 보자는 식의 떠맡기는 이사는 잘못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 다. 관심을 갖고 비용이나 신뢰도, 서비스의 세심한 부 분까지 잘 살펴봐야 안심하고 편리한 이사를 제값에 받 을 수 있다. ▶ 업체선택 이 사항은 가장 처음에 고려되어야 할 문제이다. 집 안에 건장한 남자 식구가 많고, 트럭까지 보유하고 있다 고 해도 업체의 도움없이 이사를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 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 할까? 다른건 다 제쳐두더라도 딱 한가지만 생각하자. 바로 신 뢰도이다. 허가를 받은 업체와 허가를 받지 않은 업체는 큰 차이가 있다. 요즘같은 이사철에만 잠깐 운영하는 무 허가 업체에게 잘못 맡겼다간 큰 낭패를 볼 수도 있다. 분실 및 파손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업체와의 마찰이 생 겼을 때 무허가 업체에서는 보험이나 기타 보상과 같은 처리를 전혀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허가받은 이사 업체인지를 확인하는것은 필수이다.

A. 물품명세서를 정확하고 꼼꼼하게 작성한다. 한국으로 국제이사를 하는 경우에는 물품의 가격등도 자세히 적고 가능한 영수증을 보관하 는것이 좋다. 미국 내로 이사하는 경우에도 이삿짐 박스에 일련번호와 내용물에 대한 간단한 내용을 적고 소파나 가구등 큰 물품에는 따로 번호를 붙이는것이 좋다.

E. 추가로 이삿짐 업체의 규모도 살펴 보아야 할것. 자체 트럭을 보유하고 있는지? 혹시 모를 문제 발생을 대비하여 이삿짐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자체 창고는 있는지? 등

▶ 견적과 계약서 작성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으로 인해 대부분의 이사업체 들은 온라인으로 견적을 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통 현거주지와 이사갈 곳에 대한 정보를 비롯해 가구, 전자제품, 주방, 기타품목 등 대부분의 이삿짐 정보를 통 해 편리하게 견적을 낼 수 있지만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앞서 선택한 2~3곳 업체의 방문견적을 통해 추 가비용이나 옵션 등 세심한 서비스 설명을 들어보는 것 이 좋다. 그런 다음 한곳을 선택하여 운송약관 등을 잘 살펴보고 계약서를 꼼꼼하게 작성하면 된다. 계약서를 작성할때는 최대한 자세하게 기술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물품에 대한 보상이나, 계약된 서비스 문 제에서 잘못되면 할 말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방문견적 은 무료이기 때문에 걱정할 것 없다. ▶ 이사시 계약의 철저한 이행 계약이라는 것은 법적 효력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 문에 계약자를 포함해 누구도 함부로 어기거나 할 수 없 는 것이 바로 이 계약이다. 만약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이 사를 하기로 했다면 그것은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한 절대 어겨서는 안될 문제이다. 또한 추가적으로 당부했 던 사항(파손물품 주의 등), 일하는 사람의 수, 추가비 용, 식대 및 식사시간, 차량문제 등 다양한 곳에서 추가 (비용)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을 숙지하고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 을 잊지말자.

B. 귀중품은 분실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이삿짐 센터의 영문명칭, 주소지, 대표자 및 담당자 이름을 계약서에 기록해야 한다. 이삿짐센터 중에는 여러개의 이름을 함께 사용 하면서 상습적으로 부당행위를 저지르는 업체도 있으므로 주의할것! ▶ 오전보다 오후가 중요하다 대부분의 이사는 오전 일찍 시작하게 된다. 이삿짐을 싯고 이동하여 보통 점심 시간을 조금 넘기면 그 많아만 보여 막막했던 이삿짐은 어느새 새 집안에 다 들여놓은 상태가 된다. 하지만,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집주인은 물론 이사 업체쪽에서도 긴장을 늦추게 되어 가장 많은 사고가 일어나는 시간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집 주인은 오후에 더 많은 집중이 필요하다. 우선 집안으로 들여놓은 물건의 이상유무 파악이 가장 중요하며, 분실 및 파손의 문제가 드러난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업체측 과 상담하는 것이 좋다. 위의 내용은 이사시 가장 문제가 많이 생기는 업체와 의 관련 사항이지만, 이 밖에도 주소이전, 전기, 수도, 가 스, 전화 등 기본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은 사전에 미리 전 화국 및 관할 시티홀을 통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특히 새로운 환경에 민감한 아이들을 위해 이사갈 집의 주변 환경과 전학할 학교의 분위기 등을 아이들과 함께 미리 숙지하는것도 중요한 일 중 하나다. 보고해운항공 대표 신창복 / 866- 411-2424 www.borgo24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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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한인회보

“인구센서스, 이렇게 답하세요” 미 인구 조사국에서는 인구센서스 홍보물을 전달 하며 미주지역의 모든 커뮤니티의 동참을 적극 홍보하

나 입주 베이비시터, 그리고 임시거주하는 인원이 있

은 자신의 전화번호를 기재함으로써 신분이 노출될까

는 경우 해당항목에 X표를 하면 된다.

두려워하기도 하지만, 인구 조사국의 개인정보는 법적

는 가운데 3월 8일 이후 각 가정으로 인구센서스 설문

으로 유출할 수 없도록 돼있어 안심해도 된다. 만약,

지배포를 알리는 공문이 발송됐다.

전화번호를 기재하지 않으면, 인구조사국에서 보충설 명을 요구할 수도 있다.

한인회보에서는 한인동포가 하나돼 참여해야 할 이번 인구센서스는 어떤 항목들로 구성돼 있으며, 어

5번과 6번 항목은 정확한 이름과 성별을 기재하

떻게 답변하면 되는지 짚어보고자 한다.

고 7번에서는 본인의 생일을 기재하면 된다. 어렵지 않은 문항들로 구성 인구조사국에서 발송될 설문지는 영문으로 돼 있다.

8번과 9번은 인종에 관한 질문이다. 미주 한인사

따라서, 한글 번역본이 있을 경우, 이를 참조한 후 영문

회의 모든 한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 할 수 있

원본에 옮겨 적으면 된다.

다. 8번 항목은 히스페닉인지 아닌지를 묻는 항목이다.

설문지는 1인당 한 장씩 기록하게 돼있다. 주거주

DFW한인들은 ‘아니오, 히스페닉, 중남미 혹은 스페인

인, 동거인1, 동거인 2… 등 가족 수 대로 설문지를 작

계 출신이 아닙니다’에 표시하면 된다. 그리고 9번 ‘가

성한다.

구원의 인종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서 ‘한국인’항 목에 X표시하면 된다. 마지막 10번은 가구원이 때때로 다른 곳에 거주하

설문지 1번 문항은 가족의 수가 몇인가를 묻는

는지 묻는 것이므로, 해당사항에 X표시하면 된다.

다. 다만, 현재 함께 살고 있지 않은 가족은 인구조사에 중복되므로 포함시키지 않아야 한다. 예를 들어, 자녀 가 타 주에서 거주하는 경우나 대학 기숙사 및 군부대,

인구조사 설문문항은 이렇게 10개 문항이며, 체

양로원 등에 속해있을 때 가족인원수에 기록하지 않는

류신분에 대한 질문이나 소설시큐리티번호를 묻지 않

다. 가족 구성원을 묻는 것이 아니라 현재 같이 거주하

3번항목은 주거형태를 파악하는 문항으로 집의 소유

으므로, 불법체류자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참여해야 한

는 사람만 기재해야 하기때문이다.

상태를 묻는다. 본인소유(모기지론 등의 대출 포함)나

다. 그것이 바로 한인인구의 정확한 산정을 돕고, 결

임대(아파트 렌트), 무상거주 등의 항목이 있으며, 자

국엔 한인의 정치적 목소리도 함께 커질 수 있기 때문

신의 주거형태를 표시하면 된다.

이다.

2번 항목은 2010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1번 항목 에 포함되지 않는 사람수를 묻는 것으로 신생아, 정부 위탁아 등의 어린이나, 성인자녀나 친인척, 룸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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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항목은 전화번호를 기재를 요구한다.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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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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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전략

모르는 문제 만나면 비우지 말고 요령있게 추측해라 현 SAT시험의 점수 계산제도는 학생이 문제를 읽지 않고 모든 문제를 추측하여 답을 써넣었을 때에는 아 무런 이득을 받지 않도록 고안되어 있다. 다시 설명하 면 5지 선다형 객관식의 경우 답을 쓰지 않으면 감점이 없지만 틀린 답을 쓰면 ¼점 감점된다. 단 주관식은 틀 려도 감점이 없다.

 800점 만점의 시험에서 이러한 미미한 점수인상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으나 정답을 많이 못 맞추는 저조한 점수대의 학생일수록 이 조그마한 점수들이 누 적되면 상당한 점수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무작위적인 추측(Random Guessing)만으로 시험을 치른다고 가정할 경우 틀린 답들이 이처럼 맞은 답들 의 점수를 감하도록 고안되어 있어서, 학생은 과목별 기본점수 200점만 받게된다. 그러나 맹목적인 추측이 아닌 경험적인 추측(Educated Guessing)을 하면 문제 를 맞출 확률이 높아져서, 약간의 점수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된다.

 즉 이 학생의 점수는 560점이 된다. 이는 학생이 답 을 모르는 30개의 문제를 감점이 두려워 모두 공란으 로 남겼을 경우의 510점 보다는 50점이 높으며, 답을 모르는 30문제를 감점을 개의치 않고 무작위로 추측하 여 얻을 수 있는 460점 보다는 무려 100점이 높은 것 이다. 비슷한 식으로 이 학생이 영어(Verbal Section) 에서도 약간의 점수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간단히 말하여 이 추측방법은 보기중에서 한 개 이상 의 확실한 오답을 제거한 후 나머지 보기들 중에서 추 측을 하라는 것인데, 그렇게 함으로써 추측을 하되 정 답을 고를 확률을 높인다는 것이다.  5지선다형 문제의 경우 학생이 단 한 개의 확실한 오 답을 제거하고 나머지 4개의 보기 중에서 하나를 무작 위로 고르는 경우에는 그 문제를 공란으로 남기는 것 보다 6.3%의 점수 향상 요인이 생기게 된다.

즉 그 문제가 10점짜리라면 0.63점을 더 기대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런식으로 확률적 계산을 해 보면, 5 지선다 문제로 부터는 문제배점을 10점으로 할 때, 오 답을 두 개 제거한 후 나머지 셋 중에서 고르면 1.7점, 오답을 3개 제거하면 3.8점을 기대할 수 있게된다.

이 학생이 경험적인 추측을 잘 이용하여 12문제의 5지 선다형에서 오답을 하나 골라내고 추측하고, 7문제는 2개의 오답을 골라내 추측하고, 또다른 5 문제는 3개 의 오답을 제거한 뒤 추측하고, 대소문제에서 3문제는 1개의 오답을 제한 뒤 추측하고, 3문제는 2개를 제하 고 추측하였다면, 기대할 수 있는 총 점수인상은 무려 50점이나 된다.

 이해를 돕기위해 수학 60문제중 30개를 맞추는 학생 을 예로 들어보자.  이 학생이 60문제중 답을 한 30문제가 모두 맞고 나 머지 30문제는 공란으로 남겼다면 그의 점수는 대략 510점이 된다. 답을 한 30문제가 모두 맞고 나머지 30 문제를 모두 틀렸다면 460점이 된다. 그러나 답을 한 30문제는 모두 맞고 나머지 30문제를 경험적 추측을 하였다고 하면 점수는 높아지게 된다.

에듀웰 보스톤

 평소에 많은 문제를 풀며 공부하는 학생이 각 문제에 서 답을 고를때 신중을 기하여 한 문제라도 소홀히 여 겨 포기하지 않고 효과적인 추측을 하는 버릇을 기른 다면 좀 더 나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추후 대 학원에 가기 위해 치러야 하는 GRE(Graduate Record Exam)를 비롯하여 감점제도가 있는 모든 시험에서는 이와 같은 추측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경험적 추측법 은 또한 최선을 다하는 학구적인 태도와 상통하는 응 시방법인 것이다.  따라서 모르는 문제라 하더라도 무작위적인 추측으 로 틀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면 이미 점수는 수십점 향 상된 셈이다. 자료제공 : Eduwell Boston (617-795-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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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지도는 3인이상 5인 이하 학생으로 구성 됩니다.

초/중/고 선행학습 Class 수학 / 과학 선행과정

초,중생을 위한 독서클럽(Book Club) 프로그램 독서를 통한 읽기, 쓰기 (Reading, Writing)는 물론 논리적 사고력 집중 교육 독서 전문 교사 (미국인)의 미국식 독서교육 실시 개인지도형 소수그룹(2~3명)형식 운영

수학 및 과학 경시대회 준비 프로그램 수학 및 과학 특기생을 위한 경시대회 출전 준비 과정 에듀웰보스턴은 수학 및 과학 박사 출신 한국 교사의 스파르타식 집중 수업 진행 학생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1:1 개인 맞춤형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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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Movie

Movie Story by Yong and Jang Yoon

금주의

개봉영화

더 바운티 헌터 (The Bounty Hunter) 바운티 헌터(현상금 사냥꾼) 마일로와 그의 부인이었던 니 콜의 코미딕하면서도 로맨틱 한 영화. 어느날 어떤 살인 사건을 맡 게된 니콜. 하지만 감옥에 들 어가게 되는 그녀는 사건을 풀 때까지는 도망다니면서 지내 기로 한다. 한편 마일로는 바 운티헌터가 되고 현상금을 거 두기 위해 감옥 탈주자들을 쫒 게된다. 한날, 니콜이 도망다니다가 만난 그녀의 전 남편 마일로. 니콜은 그들의 만남이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지만 마일로 가 바운티 헌터로써 그녀를 채 포하러 온것을 알게 된다. 생각 처럼 쉽게 진행되가고 있는 마일로의 임무… 하지만 니콜이 그녀가 맡은 살인사건 의 비밀에 가까워 지자 니콜과 마일로는 둘다 위험에 빠지게 된다. 과연 니콜과 마일로는 서로 협력해 위험에 맞서 좋은 팀을 만들수 있을 것인지…

한인회보

출연: 감독: 장르: 등급:

제라드 버틀러, 제니퍼 애니스톤 앤디 테넌트 코미티, 로맨스, 액션 PG-13

ESL

더 리포맨 (The Repo Man) 멀지 않은 미래의 사람들은 줄 기 세포보단 기계로 만든 인공 장기에 의지하고 그들의 생명을 유지해가고 있다. 돈만 있으면 모든 장기를 구할수있는 이 시 대. ‘유니온’이라는 회사는 이런 장기들을 통해 엄청난 돈을 벌고 있다. 하지만 더 이상 장기 값을 지 불 못할 사정이 되면 바로 인공 장기를 강제로 빼앗아 가버리는 유니온. 사람들은 강제로 인공 장기를 회수하는 사람들을 리포맨이라 부르게 된다. 하지만 어느날 심장마비로목숨 을 잃을 뻔한 리포맨, 레미. 레미 는 유니온에서 일하면서 여러 장 기들을 받았지만, 드디어 인공심 장까지 받자 그는 그의 장기 값 을 지불할수 없게 된다. 그러자 그의 파트너와 유니온의 리포맨 들과 맏서게되는 레미. 하지만 그의 앞에 갑자기 나타 난 아내. 그녀또한 인공 장기를 가지고 있었고 리포맨들에게 쫒 기고 있었다. 과연 10년동안 서 로 보지 못한 부부는 그들의 인 공장기를 안고 리포맨과 유니온 의 손길에서 벗어날수 있을지…

출연: 주드 로, 리브 쉐레이버, 포레스트 휘 테커, 알리스 브라가 감독: 미구엘 사포크닉 장르: 스릴러, SF 등급: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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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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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유진의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지은이: 세스 그래햄-스미스 (Seth Grahame-Smith)

Best Seller Having parodied the much admired literary figure of Great Britain Jane Austen and her masterpiece Pride and Prejudice to fit the vivacious modern taste, Seth Grahame-Smith has come back with his yet another “parody” and the New York Times bestseller,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He had turned Pride and Prejudice, the classic of the classics, into a modern zombie action novel, and perhaps, touching on the most sacred segment of the US history, Abraham Lincoln, to transform it into a popular horror/fantasy is the most predictable step he could take. In his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young Lincoln finds out that his mother died from the attack of some supernatural being, a grotesque. His discovery of this news, the cause of his mother’s death, starts his life long vendetta with vampires and their allies, slave owners.

영국의 뛰어난 소설가인 제인 어스틴 (Jane Austen)의 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 현대 입맛에 맞게 풍자한 소설 Pride Prejudice and Zombies의 작가 세스 그래햄-스미스 (Seth Grahame-Smith)가 또 다른 “패러디” 소설이자 뉴욕타임즈 베 스트셀러인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로 돌아왔다. 고전중의 고전인 오만 과 편견을 현대판 좀비 액션 소설로 바꾸어 놓은 그가 차기작으로 미역사의 성스러운 부분으로 여겨지는 아브라함 링컨 (Abraham Lincoln)을 호러/판타지 소설의 주인 공으로 만든 것은 어쩌면 예상 가능했던 선 택일 수도 있다.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에서 어린 링컨은 그의 어머니 가 초자연적인 존재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는 것을 알게된다. 그러한 사실의 발견은 링 컨이 평생동안 뱀파이어와 그들의 동맹군, 노예소유주들과 전쟁을 하는 계기가 된다.

세스 그래햄-스미스가 노예제도와의 전쟁 이라는 심각한 역사의 일부를 뱀파이어와 연관지은 것은 부자연스럽고 혐오감을 주 기까지 한다. 그러나 그의 현대 입맛에 맞 춘 뱀파이어 패러디는 책을 읽는 내내 떠오르는 왜 링컨이 뱀파이어라는 목 숨이 위태로울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국가에 알리지 않았는가 라는 질문을 잠재워 줄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다. 설득력과 진실성 없는 맞춤형 소설이 긴 하나 그래햄-스미스의 재치와 능숙한 해설은 인정해줄 만 하다. 재미있 는 책을 읽고 싶은 독자들에게 알맞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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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eth Grahame-Smith treats the most serious piece of the history, slavery and the war to abolish the dehumanizing institution, is a mere contrivance that is also repellent. His vampire parody, the paradigm for the vibrant modern taste, is funny enough to silence the continuing question of why Lincoln did not inform the public of possibly life threatening dangers facing vampires. A parody-specific novel that lacks persuasive power and the sense of genuineness, Grahame-Smith’s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at least has praiseworthy witticism and smooth narration. It is the best fit book for the readers who just want to have som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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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YeonA Essay

글, 김연아 생일파티날에… 오매불망 기다리던 제 생일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두 주먹을 불끈쥐고 “I can’t wait”를 수도없이 외치던 아 린이. ‘이 느무 시끼!’ 소리가 절로 나오도록 오도방정 을 떨어대더니 드디어 그 D-day를 맞이했다. 아파트라 집에서 할 엄두를 못내고 장소를 물색하던 중 제 맘에 쏘옥 드는 곳을 예약하고 e-vite로 초대장 을 뿌린 후, 매일 답장을 체크하느라 분주했었다. 장소 는 예닐곱살 계집아이들이 혹하게 생긴 구슬가게로 팔 찌를 만들기로 했는데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서 고심고 심끝에 친구들을 정하고 정원보다 한 명 많게 초대를 했다. 그리고 딱 운좋게 한 명만 못 온다는 통고를 받았 다. 모든 것이 all set이었다.

한모퉁이 컸네!’란 소리가 절로 나온다. 정해진 시간이 되니 모 두들 초롱초롱한 눈에 잔뜩 기대를 안고 열심히 설명 을 듣는다. 드디어 메모리 와이어에 갖가지 색과 모양 의 구슬을 꿰어 세상에서 하나뿐인 제 팔찌를 만드는 일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파티는 중반으 로 치닫건만 한 자리가 계속 비어있다. 이제나 저제나 하고 발소리가 들리면 입구 쪽을 쳐다보지만 그 아이 는 끝내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초대장을 보내자마자 기쁜듯이 즉답을 해왔으니 분명 올 의사가 있었을 터 인데 잊어버렸거나, 가게주인 말마따나 늦게 일어났거 나… 사정이 있었으리.

가게의 규칙에 따라 케이크는 안 되니 컵케이크를 굽고 언니가 친구들 이름 하나하나를 컵케이크 위에 예 쁘게 장식하고, 과일과 쥬스박스와 리츠를 준비하고… “엄마, 나비야는 egg 못 먹으니까 컵케이크 주면 안 되 고 과일이랑 리츠만 줘야지? 에나벨은 nuts 알러지니 까 초코렛도 안 돼…” 방방 뛰는 모습에 눈도 어지러운 데 뭬 그리 잔소리가 많은지 귀마저 시끄러워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이상하게 그 아이랑은 이래저래 꼬인다. 마침 양가 할머니들이 주신 돈을 모아 썩 훌륭한 디 카를 마련한, 철들려면 먼 언니가 그걸 들고 자랑해도 “나도 birthday party하면 선물 많을꺼다!”라며 한마 디도 지지 않고 대꾸하는 꼬맹이. 생일 파티만큼 기쁜 일이 없는 듯 하다! 하나둘씩 친구들이 도착하니 제법 파티 호스티스답 게 인사를 하고 안내도 잘 해 준다. 이번엔 ‘녀석, 많이

한인회보

학기가 시작되기 전, 같은 반이 된 아이들 몇몇이 학 교 운동장에서 만난 적이 있었다. 한 엄마의 주선으로 아이들을 서로 인사도 시키고 놀게 하자는 취지였다. 기쁘게 나갔지만 유일한 동양인이라 뻘쭘한 분위기는 어쩔 수 없었다. 그날따라 다른 그룹들도 많이 나와있 어서 누가누군지 모르는데, 연락병 엄마는 아이가 아 파서 오지 못했던 것이다. 모르는 아이들과 덥석 섞이

지 못하는 아린이가 괜시리 엄마를 불러대면서 놀고 있 는데 주변에 멀티레이셜인 듯한 아이가 보였다. 알고 보니 아빠가 한국인이란다. 이후 아이들끼리는 학교에 서 곧잘 노는 사이로 발전했지만 엄마끼리는 서로 본 둥 마는둥 스치는 사이로 남았다. 느낌상 그 엄마가 아 이를 미국 친구들과 붙여주려는 듯한 인상을 받았던 탓 이었다. 생각해보면 이해 못할 것도 없었다. 같은 다문 화가족이라도 엄마쪽이 한국인인 상황하고는 또 다른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날, 그 집에서 group play-date 초대를 받았는데 다들 사정이 있어 못 온다하고 아린 이만 가겠다고 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엄마는 없고 보모만 있었다. 그 일로 남편과 나는 마음이 상했고, 사 후양해를 구하는 연락이라도 올까 기다리다가 그것도 없어 이틀 후에 내 쪽에서 간단하게 이메일을 보냈다. 아린이를 초대해 주어서 감사하다. 재밌게 잘 놀다왔 다. 하지만 다음부터는 보모만 있을 경우엔 미리 언질 을 달라, 정도로… 그런 일이 있고난 후 아린이는 다른 친구들과 play-date를 하며 지냈고 나는 그 일을 잊었 다. 그런데 오늘도 그 아이만 오지 않았으니… 이번에 만나면 아이들끼리 잘 지내서 기쁘다는 등, 언제 우리 집에서 놀리자는 등, 내 쪽에서 다가가 친근 하게 대하려고 마음 먹었건만… 살다보면 그렇게 꼬이 는 관계가 생긴다. 자꾸 꼬이니 풀려는 노력없이는 좋 은 연으로 남지 못할 것 같다. 나중에라도 연락이 있으 면 다행이고 아니더라도 괜시리 마음 쓰지 말아야 겠 다. 아이가 무슨 잘못이랴. 반 쪽이 한국인인 아이라 더 품어주고 싶은 건 어쩔 수 없는 감정인 듯 싶다. 곧 때 를 보아서 그 아이를 집에 초대해야 겠다. 친구란 그렇 게 포용하고 이해해 주어야 하는 사이임을 아린이가 배 울 수 있으면 다행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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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핵 잠수함’ 김병현, 샌프란시스코와 결별

미국 메이저리그 ‘잠수함 투수’ 김병현(31)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과 결별한 것으로 알 려졌다. 김병현은 15일 현지 한국 언론을 통해 “샌프란 시스코 마이너리그 캠프에서 철수했다”고 밝혔다. 체계적인 재활 훈련을 원한 김병현과, 다른 마이 너리그 투수들과 똑같은 훈련을 요구한 구단과의 견해차가 결별 이유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2일

샌프란시스코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으면서 “16 일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는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을 경우 방출하거나 스스로 떠날 수 있 다”는 조항을 넣은 바 있다. 김병현은 지난달 샌프란시스코와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로 참가하며 2007 시즌 이후 3년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렸다. 2008년 피츠 버그 파이리츠에서 방출된 뒤 개인훈련만 해온 김 병현은 안정적인 훈련을 통해 몸상태를 끌어올려 빅리그에 도전할 생각이었다. 김병현의 시범경기 성적은 지난 7일 밀워키 브 루어스와의 경기에 등판해 ⅓이닝 동안 탈삼진 1 개와 1피홈런을 기록한 게 전부다. 40인 로스터 진 입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이후 계획을 밝히지 않은 그가 선수 생활을 이 어가기 위해 택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구단 이적, 국내 복귀, 일본 진출 세 가지다. 개막을 코앞에 둔 메이저리그 각 구단이 메이저리그 출전을 보장하 는 조건으로 검증되지 않은 김병현을 영입할지는 미지수다. 국내 복귀를 선택한다면 넥센 히어로즈 에서 우선 뛰어야 한다. 2007년 해외파 특별지명 당시 현대 유니콘스가 김병현을 지명했고, 그 권리 를 히어로즈가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일본 리그는 구단과 조건만 맞으면 언제든 진출할 수 있다. (Joohyung Lee)

추신수, 클리브랜드와 1년 재계약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 인 추신수가 클리블랜드 구단과 1년 계약을 맺었다. 추신수는 2월 연봉 조정에 능 한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 와 계약하며 클리블랜드와의 ‘장 기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렸 지만 1년 계약에 머물렀다. 이

는 군 문제에 대한 부담감 때문 인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이 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후 11월 금메달까지 획득해 병역 혜택을 받는다면 내년 시즌 연봉 협상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 된다. 지난 시즌 팀의 중심타자로 성 장한 추신수는 이번 시범 경기에 서도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당초 클리블랜드가 추신수를 잡 기 위해 장기계약을 추진할 것 으로 알려졌지만, 예상이 빗나 간 셈이다. 메이저리그의 ‘큰 손’ 으로 불리는 스콧 보라스를 에이 전트를 기용했지만, 계약 마감일 (12일)에 쫓겨 끝내 1년 계약에 머물렀다. 정확한 연봉은 알려지지 않았

지만, 추신수에게 연봉조정신청 자격이 없어 지난해(42만달러) 보다 대폭적인 인상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다. 물론, 계약의 가장 큰 걸림돌 은 미룰 수 없는 군 문제다. 지난 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에서 종횡무진 활약했지만 이 대 회에서 병역혜택은 주어지지 않 은 것. 82년생인 추신수는 30세 가 되기 전에 2년간 군복무를 마 쳐야만 한다. 그러나 오는 11월 광저우아 시안게임에선 대표로 선발될 것 이 확실시 되는 만큼, 금메달에 게 주어지는 병역 혜택을 노려볼 만하다. 만약 올 시즌을 무사히 마치고 금메달까지 거머쥔다면 다음 시즌 연봉 대박은 시간문제 다. (Joohy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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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 통산 7번째 “빅 12 챔피언쉽” 정복

캔자스가 컨퍼런스 최강자의 자리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캔자스는 13일 캔자스시티 스 프린트센터에서 벌어진 빅12 챔 피언십 결승전에서 캔자스 주립 대를 72-64로 누르고 트로피을 를차지했다. 캔자스의 센터 콜 알드리치 (10점, 8리바운드, 2블록슛)가 파울트러블에 걸려 활약이 저조 했다. 하지만, 대신 마커스(18점, 8리바운드)-마키프 모리스(7점, 6리바운드) 쌍둥이 형제가 후프 밑을 굳게 지켰다. 이어 타이렐 리드(15점, 3점 슛 2개)와 셰런 콜린스(12점, 7 어시스트)가 위기 때마다 결정 적인 득점을 성공시켜 승리를 지 켰다. 캔자스 주립대는 나란히 컨퍼 런스 베스트5에 선정된 데니 클 레멘테(17점, 4어시스트, 3점슛 3개)와 제이콥 폴린(13점)이 분 전했지만 결국 수비에 막혀 이기 지 못하고 끝내 패했다. 경기 후 캔자스 주립대의 프 랭크 마틴 감독은 “라이벌이지

만 캔자스는 현재 전국최강의 팀 이다. 우리가 압박을 가할 때마 다 그것을 증명해냈다”며 패배 를 인정했다. 승장 빌 셀프 감독은 “미국 에서 이 보다 훌륭한 토너먼트는 없었을 것이다. 우리와 상대 모 두 훌륭한 경기를 했다”며 만족 감을 드러냈다. 우승에 결정적인 활약을 펼 친 캔자스의 셰런 콜린스는 베스 트5와 MVP에 선정되었다. 알드 리치 역시 베스트5에 이름을 올 렸다. 정규시즌 우승팀 캔자스는 96 년 빅12 컨퍼런스로 개편된 후 7 번째 컨퍼런스 챔피언십까지 차 지하며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32승 2패, 전미최고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친 캔자스는 중서부지 구 1번 시드를 배정받고 다음주 부터 NCAA 64강 토너먼트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Joohy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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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오락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한인회보

故 마이클잭슨 음반 2억5000만 달러 계약 박재범, 유튜브에 근황 남겨

지난해 사망한 마이클 잭슨의 음반판매권이 사상 최고액 수준 인 2억5000만 달러에 계약됐다.  마이클 잭슨의 전속 음반사였 던 소니뮤직이 잭슨의 음반 유 통과 관련해 상속재단과 거액 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뉴욕타 임스(NYT)와 월 스트리트 저 널(WSJ) 등 미국 언론들이 16일 보도했다.

 이번 계약으로 소니는 2017년 까지 잭슨의 미발표곡을 포함, 10개 음반에 대한 판매권과 함 께 영화.TV음악 등과 관련한 권 리를 얻게 됐다. 새 앨범에는 이 미 대중에게 익숙한 노래들도 패 키지로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또 잭슨의 상속재단은 이 같은 권리 판매로 2억 달러를 보장받 게 됐다.

 지난 10년간 미국 앨범 판매량 이 52%나 떨어지는 등 최근 음 반시장이 극심힌 침체를 겪고 있 는 점을 감안하면 이 계약금액은 기록적인 수준으로 평가된다.  1990년대 후반에 음반판매가 한참 붐을 이룰 때에도 인기스타 의 앨범당 계약금액은 수천만 달 러 정도였다.  소니뮤직은 지난해 6월25일 마이클 잭슨이 사망한 이후 전세 계적으로 그의 앨범을 3100만장 가량 판매했다.  또 그의 사후 1년동안 상속 재단은 음악과 상품, 사후 개봉 된 그의 콘서트 영화 ‘디스 이즈 잇’ 티켓 판매 등으로 2억5000 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추산 된다.  마이클 잭슨은 사망하기 전 수 년동안 음반 판매 부진으로 재정 상 곤경에 처했지만 이번 계약으 로 잭슨재단 측은 큰 도움을 받 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박진영 이혼 조정중 “조만간 결론날것” ‘JYP의 수장’ 박진영 이 현재 이혼 조정 중이 다.  JYP 측은 16일 오후 “박진영씨가 현재 이혼 조정 중인 게 맞다. 이 에 대해 법률 대리인끼 리 얘기를 하고 있다”며 “조만간 결론이 날 것으 로 보인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지난해 3월 JYP 공식홈페이지를 통 해 “20살 때 만난 첫 사 랑과 지난 16년간 함께 지냈다. 내 인생에서 가 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하며 열렬 히 사랑했지만 몇년 전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 했다. 고민과 방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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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우린 결국 헤어지기 로 했다”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당시 박진영의 고백 으로 대부분의 팬들은 이혼을 기정사실로 받 아들인 게 사실. 하지만 이날 발표로 아직 협의 이혼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았음이 확인됐다.

“2PM 미워하지 말아 달라”

박재범이 2PM 탈퇴 후 미국 동영상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처 음으로 근황을 직접 알렸다.  지난 2월 24일 유튜브에 가입 해 채널을 개설한 박재범은 16일 께 총 2분 33초 가량의 동영상을 남겼다. 그는 영상에서 흑인가수 B.O.B의 ‘낫씽 온 유(Nothing on you)’를 부르는 모습을 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촬영했다. 그는 영상에서 “요즘 내가 제일 좋아 하는 곡 중 하나, 물론 원곡보다 낫지는 않지만 들어봐”라는 메 시지를 남겼다.  박재범은 채널 메인에 팬들을 향해 글을 남겼다. 그는 “일단 팬 여러분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 하고 싶다”며 “우리 가족, 친구, 크루에게 너무 잘해주시고 좋은 일들 많이 하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채널을 직접 개설한 이유에 대 해서는 “(팬 여러분들이) 노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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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하는 것을 보고 싶 어할까 봐 만들었다” 면서 “다 같이 웃고 같이 열심히 하고 화 이팅하자. 안 좋은 말 씀들은 안 해도 된다. 무슨 일을 하든 최선 을 다하겠다”라며 웃 는 이모티콘을 곁들 였다.  영문으로 남긴 글 역시 비슷한 내용이 었지만 “나는 모든 부 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꾸 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글이 덧붙여졌다.  박재범은 영상을 공개한 후 팬들의 반응을 지켜본 뒤 추가 로 2PM 멤버들에 대해서도 글 을 남겼다. 그는 “2PM 욕은 안 하셨으면 좋겠다. 착하고 좋은 애들이다. 오해 안하셨으면 좋 겠다”라고 적었다. 영문 글에서 는 “2PM은 여전히 나의 친구들 이며, 나 역시 여전히 그들을 사 랑한다. 나 때문에 그들(2PM)을 싫어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는 내용이 담겼다.  박재범의 갑작스러운 영상 공 개에 팬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 이다. 영상이 공개된 후 시간당 1000여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 팬들은 대체적으로 “잘 지 내는 것 같아 다행이다. 보고싶 다”는 요지의 글을 남겼다.


공연/문화

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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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ee 와 함께 떠나는

공연 나들이 이번 주는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는 시기이다. 봄을 맞이해서 여러 유쾌한 문화공연들이 눈에 띄고 있다. 공연 파트에는 삶의 교훈을 깨달을 수 있는 Sue Costello의 코메디 공연, 사람들과 어우러져 진정한 삶을 느낄 수 있는 코메디 디너쇼인 Finnegan’s Awake, 독특하고 유쾌한 Harper와 Minstrel의 콘서트, 그리고 21세기 성에 관한 상식을 재미있게 일깨워 주는 연극 We all will be Received가 있다. 전시회 파트에는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가구들을 모아 연 가구 전시회와 단순한 물체를 매력있게 그려낸 모던아트 전시회가 있다. (Reporter : Joohee Lee)

공연 및 콘서트

Finnegan’s Wake

Gallery Show of Studio Furniture in Honor of North Bennet Street School

Sue Costello’s “Minus 32 Million Words”

Sue Costello는 직접 코메디를 구상하 고 연기하는 실력 있는 코메디언 이다. 어린 시절을 혼돈 속 에서 보낸 그녀는 어릴 적부터 돈과 명예를 필요로 해왔지 만 그녀는 끝내 돈과 명예가 인생의 모 든 것이 아니라고 깨달은 순간 코메디 에 전력을 다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웃 긴 코메디 속에는 어릴 적부터 경험해 온 여러 힘들었던 일을 바탕으로 끝끝 내 깨달은 교훈들을 관객들에게도 일러 주고 있다. ▶공연날짜: 3월20일 토요일 오후3시 ▶공연장소: BCA’s Plaza Black Box Theatre, Boston, MA ▶입장료: $43.50 ▶나이제한: 13세 이상

The Folk Legacy

전시회

눈물이 날 만큼 웃긴 코메디 디너쇼인 Finnegan’s Wake가 보스톤을 찾아온 다. 이 코메디 디너쇼에서는 웃긴 코메 디극을 볼 수 있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서로 농담을 하고 웃긴 이야기들을 공유 하는 형식으로 진행 될 것이다. 이 디너 쇼의 주 목적은 21세기, 사람들이 한자 리에 모여 함께 잘 어울리고, 즐겁게 사 람들의 경험들을 이야기하고 들을 수 있 다는 데 있다. ▶공연날짜: 3월20일 토요일 오후7시 30분 ▶공연장소: The Lantana, Randolph, MA ▶입장료: $48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781 784 7469

North Bennet Street School의 125주년을 맞아 가구 전 시회를 연다. 이 전시회물 은 가구를 중 심으로 이루 어 져 있고 모두 학생들 이 열심히 수작업을 한 작품들이다. 27 개의 가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식탁, 의 자, 캐비닛, 벽 등 다양한 가구들이 독 특한 테크닉을 이용해 전통가구들처럼 보이기도 하고 모던스타일로 보이기도 한다. ▶전시회날짜: 3월20일 토요일 오전10 시부터 오후5시 ▶전시회장소: Gallery NAGA Fine Art, Boston, MA ▶입장료: 무료 ▶나이제한: 모든 연령 대 관람 가능

현시대 화가인 Marguerite Zorach 와 Robert Laurent 항상 단순한 것들로부 터 그림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 하지만 단순한 것에서부터 영감을 얻는다고 작 품까지 단순해 지는 것은 아니다. 판화, 수채화 등 다양한 표현법을 이용해 보 다 더 아름답고 매력 있는 작품을 만든 다고 한다. ▶전시회날짜: 3월20일 토요일 오전10 시30분부터 오후5시30분 ▶전시회장소: Beth Urdang Gallery, Boston, MA ▶나이제한: 모든 연령대 관람 가능

We All Will Be Received

A Celtic Equinox by Candlelight with The Harper & The Minstrel

KPAC

Kim & Park Analytic Consulting

Data Analysis

데이타분석

Experimental and Survey Research Harper와 Minstrel은 환상의 콤비이 다. 그들은 켈틱, 록, 클래식, 바로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독특하고 완벽하 게 소화해낸다. 그들만의 음악 속에는 특별한 아름다움과 음악의 전통이 고스 란히 담겨있어 더 독창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바로크나 르네상스 음악에는 특별 게스트인 Sting 과 Led Zeppelin 이 함께 피쳐링을 도와준다고 한다. ▶공연날짜: 3월20일 토요일 오후6시 30분부터 9시30분 ▶공연장소: Tower Hill Botanic Garden, Boylston, MA ▶입장료: 성인 $22, 멤버쉽 $20, 학생 $16 (ID 지참) ▶나이제한: 13세 이상

Kathy Wittman, Mal Malme, and Renee C. Farster 의 작품인 “We All Will be Received”이 보스톤을 찾아온 다. 이 연극은 성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관념을 일깨워 주는 작품으로써 관객들 의 사랑을 차지하고 있는 작품이다. 21 세기 성의 아이콘을 제대로 묘사하고 남녀차별주의를 완벽히 무너뜨리고, 한 인격체로써 존중 받는 모습을 잘 그려 냈다. ▶공연날짜: 3월20일 토요일 오후8시 ▶공연장소: Boston Center for the Arts: Stanford Calderwood Pavilion, Boston, MA ▶입장료: $20-$25 ▶나이제한: 18세 이상 ▶대표전화: 617 933 8600

설문 조사 방법 설계 분석 컨설팅

Dissertation Consulting 논문관련 데이타 분석 컨설팅

Assessment of Educational Outcome Research 교육 수행평가 연구

hpark@kp-ac.com park3@fas.harvard.edu

781. 538. 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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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7일 수요일

믿음의 공동체, 함께하는 사역

보스톤감리교회 주일예배 : 오전 10시 (영어) / 오전 11시 30분(한국어) 청년부: 금요찬양집회 저녁 7시 주일학교: 오전 11시 30분 (유,초,중,고) 새벽기도회 : 오전 5시 30분 (화~토) 조찬기도회 : 토요일 오전 7시

담임목사 김정수 / 교육담당목사 이준호 TEL. 781-393-0004(교회) 781-799-3669(목사관) 100 Winthrop St., Medford, MA 02115 (Tufts University 앞)

보스톤 한우리 교회

종교 광고

한인회보

보스톤 보스톤소망선교교회 소망교회 Korean Hope Church Boston

Korean Hope Church Boston 주일예배 : 오후 1시 중.고등부 : 오후 1시 유년부 주일학교 : 오후 1시 금요기도회 : 오후 8시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월~토요일)

담임목사: 임원준

담임목사 조 성호 부목사 김 종규 주일예배/주일학교 Youth Group 새벽기도회 수요기도회

오전 12시 30분 오후 12시 30분 오전 6시 (화~토) 저녁 8시

1580 Mass Ave., Lexington, MA 02421

www.koreanhopechurch.org 6 Eddy Street Waltham, MA 02453

Tel. 332-222-4074 / 781-647-0190

978-454-0454 / 781-249-2877 생명이 풍성한

보스턴 장로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Greater Boston

담임목사 전덕영

초대교회의 꿈을 이루어 가는 교회

보스톤 성결 교회 담임목사 이정찬 부교역자 김재현 ㅣ 고대곤

주일예배 오전 11시 주일학교(유치, 중고등부) 오전 10시 중고등부/대학부 토요일 오후 7시 수요기도회 오후 8시

1부예배 2부예배 중고등부예배 아동부예배 수여예배 새벽기도회

주일오전 9:30 주일오전 11:00 주일오전 11:00 주일오전 11:00 수요일 오후 8:00 월~토 아침 6:00

TEL. 508-435-4579 www.bostonkorea.org 2 Main St., Hopkinton, MA 01748

선한목자장로교회 Good Shepherd Presbyterian Curch

성경공부 주일 낮 1시 주일학교 주일 낮 1시 주일예배 주일 낮 2시 담임목사 현재규 교육목사 김 정 1671 Beacon St., Waban, MA 02468 (그린D라인 와반역, 도보 1분)

TEL. 781-275-8233 www.bostonchurch.com 276 Old Billerica Rd., Bedford, MA 01730

617-279-3996 / 857-636-2424 hjkjsy@gmail.com

하바드대학 한인 선교회

성요한 교회 하나되는 성도, 꿈꾸는 교회

대예배 주일오전 11:30 영어예배 주일오전 11:30 교회학교/중고등부예배 주일오전 11:30 새벽기도회 및 주일새벽예배 오전 6:00 한국학교 토요일 오전 9:30

담임목사 조 상 연 2600 Mass Ave., Lexington, MA 02421 www.sjkchurch.org

TEL: 781.861.7799 동서 사방에서 오기 편한 위치와 넓은 주차장 주일 오전 10:20에 Alewife Station(Red Line) 에서 교회 밴 승차 가능

Harvard Korean Mission United Ministry@Harvard University 1555 Mass Ave., Cambridge, MA Rev. Raymond Kahng, Chaplain 대학교목 강 문래 목사

주일예배 오후 2시 금요성경 / 찬양 오후 7시 Church Office (617) 441-5211 / (617) 407-5842 Email : rkahng@hbs.harvard.edu E-mail : rkahng@hbs.harvard.edu

판공성사 : 3월 21일(일) 주일미사 전 후 3월 28일(일) 주일미사 전 후 성목요일: 주의 만찬미사 - 8:00pm 성체조배(미사 후 자정까지) 성금요일: 십자가의 길 - 3:00pm 수난예절 - 8:00pm 성토요일: 부활 전야미사 - 9:00pm 부활 대미사 및 세례성사 - 3:00pm

문수사 정기법회 :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신증기도 : 매월 음력 초 1,2,3일 참선교실 :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청소년/대학생) 요가교실 : 매주 화,목,금 오후 7시30분

781. 224. 0670 231 Salem St., Wakefield, MA 0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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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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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장로교회 Good Shepherd Church of Waban

창립 1주년 감사예배 2009년 부활절에 첫 예배를 드린 선한목자장로교회는 지난 3월 정기노회에서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에 가입하고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쓰임 받기를 원하는 선한목자장로교회의 1주년 감사예배에 믿음의 형제자매들과 지역 한인들께서 오셔서 함께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교 : 김영호목사 (케임브리지연합교회) 일시 : 2010년 4월 11일 (주일) 오후 5시 장소 : 선한목자장로교회 본당 (1671 Beacon St. Waban, MA 02468) 그린 D라인 와반역에서 1분거리 문의전화

617-279-3996 / 857-636-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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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게시판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Newsletter

2010 한인회 게시판

400 W. Cummings Park, #1275 Woburn, MA 01801 TEL : 781-933-8822 FAX : 781-933-8855 haninhoebo@gmail.com

동포들의 회비와 후원비(Donation)는 세금공제가 됩니다. 한인회 사무실로 연락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보내드립니다. TEL : 781-933-8822 회비나 후원 후 성명 게재를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인회비 연$20 강경신, 강성미, 강승민부부, 김문소부부, 김성인, 김애자, 김영기, 김영식, 김영자, 김원엽, 김선아, 김창식,

김훈광, 노명호, 박석만, 박영기, 박영우, 박재영, 박진영 박혜성, 백선희, 서정섭, 유대근, 유영심,

유정심, 유한선부부, 윤영수, 이근홍부부 이기환, 이병철부부, 이재순, 이정수, 이제봉, 이원정, 이학렬, 전옥현,

후원금 정대훈, 정명희, 조선희, 최덕중부부 하상열, 한수옥, 한지동, 한지연부부, 홍묘희, Mrs.정상무

김문소($100) 김문소($100) 김영기($100) 김원엽($100) 김유상($100) 김효진($100) 남궁연($200) 박석만($100) 박영기($100) 박영우($100) 박재영($100) 박종성($100)

서정섭($50) 손초자($200) 송호준($100) 신영묵($100) 이근홍($100) 유대근($100) 윤현권($100) 이규관($100) 이병철($200) 이영호($100) 이요섭($300) 이원정($100)

이정수($100) 최홍균($200) 하상열($100), 한지연($100), Mrs.정상무 ($100) 노인회($200)

CT한인회장 김선주($200) NH한인회장 박용근 ($50)+물품후원 세탁협회($200) 미동북부한인회장 이경로($600) 이경해부동산($100), RI한인회장 이동수($100), 이선호UMS ($100), 메인한인회장 이창호($100) 국제결혼가정선교회($100), 이북도민연합회 김봉식 회장 ($100)

이사회비 김성인 ($300), 이경해($300)

한인회관 건립기금 정진수 회계사 $1,000 뉴잉글랜드한인간호사협회 $100 뉴잉글랜드충청향우회 $800

한인회보

아이티 성금 유한선 ($200), 오리엔트여행사 ($50) 이정수 ($20), 김영기($60),애나정($20)

여러분의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은 따뜻한 뉴 잉글랜드 한인사회를 만들어 나갑니다.

한인회보 편집진 Publisher

HanSun Yu

Editor in Chief English Editor(Student)

Jinyoung Park Eugenia Kim

Reporter

Hyesung Park

Contrubuting Reporters

Yujin Kim Joo Hyung Lee (Sports) JooHee Lee (Art) Jennifer Park (Life)

Marketing Manager

Ernest Lee

Columnist & Contributor Yusun Min l KyungMin Park l Sukhwan Hong l Seungmin Kang I Young&Jang Hoon l JooYeon Lee l SunJin Jung l YuJin Kim YeonA Kim l sunhwa Kim 한인회보 자문위원 I 김형범 민유선 박경민 장은영 자문변호사 I 스티븐김

36대 한인회 임원 회 장 부회장

유 한선 박 재범

사무총창

강 승민

섭외부

이 정수

행정부

박 재범

재무부

박 원경

문화부

이 재근

홍보부

심 완섭

학생부

김 도균

사회부

최 정숙

이중문화부

김 금련

노인복지부

김 미나

한인회관 건립위원회 남궁연 유한선 안병학 서규택 김성인 김성군 강한일 이영호 한인회관건립 위원장 연락처 978-985-1874

한인회관 건립기금 2009년도 모금합계 $244,507

뉴잉글랜드한인회

OF NEW

여러분 한분 한분이 한인회의 소중한 구성원입니다.

E D Inc. LAN

KOREAN S

ET Y CI

NG

O

회비 및 기부금 문의 : 781-933-8822 / haninhoebo@gmail.com

뉴잉

글 랜드 한인 회

뉴잉글랜드 한인회 회원가입서

이름

(한글)

(영문)

배우자이름

(한글)

(영문)

전화번호

모집부문 : 웹 디자인 자원봉사 웹 관리 자원봉사

주소 거주 가족수

자원봉사자에게는 한인회(비영리단체) 에서 공식 발행하는 커뮤니티 봉사활동 확인서와 추천서를 발부해 드립니다.

2010년 한인회비 (1인당 연간 $20) 부부 $40

가족 $

후원금 (한인회비와 별도로 납부 가능) $100

$200

$300

$500

$1,000

뉴잉글랜드한인회는 모든 교민이 함께하는 한인사회를 위하여 교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 하고자 합니다. 이에, 한인회 홈페이지 구축에 도움을 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 드립니다.

E-mail

1인 $20

홈페이지 구축 자원봉사자 모집

$2,000

기타 $

한인회비 및 후원금은 우리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사용되오며. 회비 및 후원비를 납부하신 회원에게는 광고 서비스 및 각종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내실 곳 :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400 West Cummings Park Suite#1257 Woburn, MA 01801

문의 : haninhoebo@gmail.com 781-933-8822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유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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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최대 한인 부동산 그룹 / 20여년 역사 / 1,500명 이상의 에이전트 / 연30억불의 매출실적 50여지역 미국지사 / 한국 및 캐나다지역 지사 안녕하세요? 미주 한인 최대의 뉴스타 부동산 그룹 보스턴지사에서 New Star Team 인사드립니다. 전 미주지역의 Network와 Team Work 그리고 다년간의 경험과 NewStar부동산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과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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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orean and Japanese groc r e i m e r p er sinc s ’ d n a l e 19 Eng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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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Emgland Korean News  

The Korean News for New Englans Korea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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