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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우리신문

NEW ENGLAND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 발행인 유한선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WWW.BOSTONKS.COM 2012년 7월 4일 수요일

The New England Korean News TEL: 781.933.8822 / FAX: 781.933.8855 / haninhoebo@gmail.com Vol. 13 No.25

금주의 주요 뉴스

한국 정치판, 색깔논쟁에서 친일논쟁으로 대 이동

백악관, 일본해 표기는

정부, 한일 군수지원협정 완전 중단키로

미 정부의 방침

국민원로회의는, 이대통령에 한일군사협정 추진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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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4개주 공포의 여름밤 보내 6Page

병역회피성 국적포기 급증 4Page

이대통령 중남미 4개국 순방의 의미 19Page

SAT리딩에 대한 오해 21Page

뜨거운감자, 건강보험 개혁 법적논란 종지부 25Page

The First Three Days of Korean War (II) 29Page

이경해 부동산

정부는 현재 논의가 중단돼 있는 한ㆍ일 상호군수지원협정(ACSA) 체결 협의를 완전 중단키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 졌다. 정부의 한 고위 소식통은 3일 “한일 정 보보호협정 체결을 위한 국내 절차 문제로 국민 여론이 악화된 상황에서 현재 중지된 양국 상호군수지원협정을 추진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졌다”면서 “이 협정 체결 논 의를 완전히 중단하는 방향으로 관련부처 가 의견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은 없 던 일로 귀결될 전망이다. 한일 양국은 그간 각각 상호군수지원협 정의 초안을 마련했으나 아직 가서명 단 계에는 이르지 않았다고 이 소식통은 전 했다. 소식통은 “상호군수지원협정의 국 방부 초안과 일본 방위성의 초안이 몇 차 례 교환되었으나 문구 수정 등 협의할 사 항이 많아 공동 초안까지는 작성되지 않았 다”면서 “공동 초안이 작성되지 않았기 때 문에 양측 실무자 간의 가서명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한일 양국이 군사정보보호협정 을 지난 4월23일 실무자선에서 가서명했 으나 공개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나 논 란이 일고 있다. 협정 내용을 확정해놓 고 애초 비공개로 처리하려던 게 아니냐 는 지적이다. 또한 ‘밀실처리’ 논란이 일며 지난달 29 일 서명 1시간을 앞두고 연기된 한일 군사 정보포괄보호협정 전문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또 이 전문이 공개됨에 따라 정 부의 ‘초보적 수준의 정보보호 협정’이라 는 설명이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 더욱 충 격을 주고 있다. 이 전문에 따르면 한국이 제공한 군사 정보에 대한 사후 통제가 전적으로 일본에 부여돼 있고, 정보의 유출 및 훼손이 의심 되는 경우에도 일본 허락없이 시설을 방문 할 수 없는 등 논란이 될만한 조항이 상당 부문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민원로회의 가 3일 한ㆍ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을 추진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6차 회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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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김 총리를 비롯해 공동의장인 현승종 전 총리(93)와 김수한 (84)ㆍ박관용 전 국회의장(73), 조계종 송 월주 스님(77) 등 43명이 참석했다. 현 전 총리는 “한·일 군사정보협정은 국 방을 위해 필요한 것인 만큼 절차상 실수 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추진하는 것이 좋 다”고 말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상훈 전 재향군인회 회장(79) 도 “한일 군사정보협정 체결이 오히려 때 늦은 감이 있다”면서 “군사적 입장에서도 대단히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라고 밝혔 다. 이 대통령은 여기에 특별한 반응을 내 놓지는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반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논란과 관련해 국민들의 여론은 ‘반대’ 의 견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발생한 소녀상 말뚝 테러사건 때문에 반일감정이 고조된 상황에서 국민여론을 수렴하지 않은 채 추진됐기 때문에 더욱 반대 의견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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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2년 7월 4일 수요일

백악관, 일본해 표기는 미국의 방침 양국 주권과는 무관 백악관 “위더피플” 민원에 공식 답변, 누리꾼들 논란 확산

한인회보

보스톤한미노인회 7월 모임 안내

보스톤한미노인회는 서울,경기, 경복고교 동문회의 후원감 사 모임으로 하루 나들이를 하고자 합니다. 일시 : 7월21일(토) 오전10시-오후3시 장소 : Castle Island Park. (South Boston 해변가로 미국의 사적지) * Salem Willows Park 은 그곳 형편상 취소됬음 교통편 :2개 버스가 오전10시에 북부보스톤교회와 성요한 교회에서 동시에 떠남. 오후 3시까지 출발지에 도착. 문의 : 윤영수 총무 978-985-2912 이학렬 회장 617-388-9107

뉴잉글란드 이북도민연합회 정기 이사회 동해 명칭과 관련된 한·일 네티즌의 신경전 에 대해 미국 정부가 “해당 바다를 ‘일본해(Sea of Japan)’로 지칭하는 건 미국의 오랜 방침”이 라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커트 캠벨 미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백악관 인터넷 민원사이 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 답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한·일 네티즌은 ‘위 더 피플’ 에서 ‘사이버 한일전’을 벌였다. 한국인과 한국 계 미국인 네티즌은 “일본해를 동해로 정정해 야 한다”며 온라인 청원을 한 반면, 일본계 네 티즌은 “일본해 표기를 유지해야 한다”는 민원 으로 맞섰다. 한국 네티즌의 민원엔 10만2043 명, 일본 네티즌의 민원엔 2만9160명이 서명했 다. 백악관은 30일 내에 특정 민원에 2만5000 명 이상이 서명할 경우 이에 대해 공식 답변을 한다고 정하고 있다. 한국어·영어·일어로 답변문에서 캠벨 차관보 는 “각각의 바다, 해양을 하나의 이름으로 지 칭하는 것은 미국의 오랜 방침이며, 이는 다수 국가의 국경에 접하는 바다의 경우에도 적용된 다”며 “미국은 일본 열도와 한반도 사이에 있 는 수역을 오랫동안 ‘일본해’로 지칭해왔다”고 밝혔다. 캠벨 차관보는 다만 “우리는 대한민국이 그 수역을 ‘동해’로 지칭하고 있음을 알고 있으며, 그 명명을 변경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며 “‘ 일본해’ 명칭 사용은 국가 주권에 관련된 의견 을 함축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이 사안이 대한민국과 일본 양국에 모두 중

요하며 민감한 문제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며 “미국은 양국의 동맹관계와 상호신뢰를 바 탕으로 한 관계를 계속 지켜나갈 것”이라고 덧 붙였다. 이번 답변은 동해 표기 논란과 관련해 미국이 ‘양국 간 논쟁에 끼어들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일본해’ 표기 방침을 밝히면 서도, 이것이 국가 주권과는 무관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일본해 자체가 없는 것인데 미국이 우리를 또 무시하는 것 아니냐” 면서 “동해도 독도도 이러다 다 빼앗기겠다”, “ 미국으로서는 일본이 더 용이하다고 생각한거 다. 약소국의 비애”라며 분노를 나타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동해를 ‘East Sea’로 불 러달라고 청원하는 것이나, 미국의 합리적 답변 에 반응하는 거 보면, 우리 국민들 정말 걱정된 다”며 “동중국해가 중국 바다가 아니듯, 일본해 로 부른다고 일본소유 바다는 아니다. 사대주의 의 극치. 미개한 한국 광고할 일 있나?”라고 우 려를 나타냈다. 반면, 이런 상황에서 감정을 앞세우기 보다 는 좀 더 침착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반응도 나 오고 있다. 한 누리꾼은 “이성적으로 개선방향을 모색하 는 법은 모르고 일본해가 되면 동해가 일본에 넘어가니 독도가 넘어가니 하는 말만 하고 있 다. 무조건 리트윗만 하는 게 정말 가관”이라며 “’교수건 선생이건 그런 게 아니다’라고 나서는 이가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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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한인회보

2012년 7월 4일 수요일

[제1기 뉴잉글랜드한인회 ESL 클래스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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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 알리미 청소년 홍보대사 소식

아름다운 만남이 이끌어 낸 아름다운 배움

한국 단편 역사 창작 동화 작업 착수 가을부터는 한국의 국어 교과서를 각 지역도서관에 보급할 예정

지난 1월 16일 한인회 무료 ESL클래스를 처음 시작했던 모습 벌써 이곳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에 발을 들여 놓은지 삼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안팎으로 많 은 일을 하게되었으며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 을 만나게 되었다. 많은 만남들이 아름다운 만 남이었기도 하지만 힘든 만남도 있었다. 주어진 일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자 잘못된 것을 고쳐야 할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많은 이들에게 힘든 시간을 주었던 것이 힘든 만남이 었다. 주된 원인은 프로젝트 성격상 외부노출 이 되므로 잘못된 점은 고쳐나가고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하는 과정에서 의견이 서로 상충될때 힘들지만 해결해나가면서 결국 아름다운 만남 으로 변해갈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아 름다움에서 시작되어 아름다움으로 결실을 맺 은 수 있었던 프로젝트가 있었다. 그 프로젝트는 다름아닌 뉴잉글랜드한인회에 서 주관한 ESL 101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 를 통한 만남은 학생으로서의 배움 그리고 가르 치는 자로서의 배움의 만남이었다. 이곳에 모인사람들은 정년퇴직을 하신 연세 가 지긋하신 분 부터 갓 40이 넘은 분들이었다. 이분들과 함께한 6 개월은 나에게는 소중한 배 움의 시간이었다. 배움의 즐거움을 직접 목격하 게 해주신 이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메시지 를 전한다.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보았지만 이분들처럼 열심히 배우고자하는 학생들은 보기 드물었다. 그리고 항상 식지않는 배움의 열정은 겨울에는 따뜻하게 그리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신선한 공 기로 다가와서 나로하여금 하나라도 더 가르쳐 드리고 싶고 또 몰라도 내가 스스로 공부해서 나눠드리고 싶게하신 분들이다. 힘들때 서로 견인차역할을 하며 함께한 6개

월의 수업이 지난주에 모두 끝났다. 이분들은 수업시간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해서 가르칠 수 있도록 하여 진정한 가르침 과 배움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어주었다.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때에는 30 분 일찍오셔 서 예습을 하시거나 수업이 그다지 어렵게 느껴 지지 않으신 어르신들은 겸손하지만 그래도 어 느 누구보다도 더 열정적으로 예습, 복습을 철 저히 하셨다. 그리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내 용이 있으면 함께 나누셔서 정반합과정이 이루 어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하셨다. 이분들은 순수하게 배우고 싶어서 오셨기때 문에 나로하여금 이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 내서 드리고 싶도록 오히려 나의 가르침의 동기 부여를 일으키기 해주신 분들이다. 가르치면서 이렇게 행복한 적이 없었다. 내생애에서 많은 행복한 순간이 있었지만 이분들과 함께한 6 개 월은 선생으로서 가장 소중한 경험을 만나게 한 순간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한 순간이었다 고 자랑스럽게 나눌 수 있는 것이다. 학생들의 순수함 배우고자하는 열정은 가르 치는 자를 더욱더 열정적으로 가르치게 만든다. 그리고 가르치는 입장이나 배우는 입장 모두 순 수한 배움의 자세로 돌아가서 더 많은 것을 배 우고 익힐 수 있게한다. 공부를 한다는 것은 즐 거운 것이다. 우리가 왜 항상 배우려고 하는지 생각을 해보자. 학습의 즐거움을 보여주신 뉴잉글랜드한인회 ESL 101 클래스 제1기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 세요. 그리고 아름다운 만남으로 수업을 알차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SL Director 박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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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대한민국 문화 알리미 학생들의 일차 프로젝트인 한 국 단편 역사 창작 동화 작업이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일차적으로 세명을 한 조로 이루어진 소그룹을 중 심으로 우선 자신들이 써 나갈 창작 역사 동화의 개요를 정리 해서 학생대표단에게 제출을 완료하였다. 일단 학생대표단에게 지출 된 개요는 리뷰절차를 걸쳐서 다시 각 소그룹에 평가 결과가 전달된다. 결과가 전달되기 전 에 학생대표단은 단장에게 평 가서 및 소그룹 개요를 제출하 여 개요승인을 받는다. 이번에 제출된 개요중 성덕 대왕 신종에 대한 작품이 있었 는데 에밀레종에 대한 정확한 역사적 고찰이 없이 개요가 잡 혔기 때문에 중간 점검 절차 중 단장및 학생 대표단의 지적을 받았다. 그 이유는 에밀레종에 관한 내용이 일본의 한국문화를 비 하시키기 위해서 나왔다는 설 이 있기 때문에 좀더 철저한 조 사를 한 후에 다시 개요를 작성

I Korea

하기로 결정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개요 가 모두 승인이 나면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고 7월중순에 단 장은 리오라텍을 만나서 이들 의 작품을 연극화 할 것인지, 아니면 창작동화로만 갈 것인 지 의논을 하게된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우리 가 하고자 하는 것을 널리 알 려서 다른 단체나 개인들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즉, 우리 프로그램에서 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학생이라 는 신분과 여러 제약조건으로 못하는 프로젝트가 있을때 그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하는 단 체에게 전수를 시키는 것도 이 프로그램의 중요한 역할이다. 또한 가을부터는 한국의 국 어교과서가 도서관에 보급될 예정이다. 차근 차근 하나 하나씩 느 리지만 점차로 한국을 알리고 자 하는 그리고 한국교민들에 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우리 학 생들에게 많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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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알리미 청소년 봉사단의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청소년들의 활동에 큰 힘이 될것입니다. 후원금 보내실곳 : KSNE Volunteer 13 Campbell St. Woburn, MA. 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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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소식

2012년 7월 4일 수요일

한인회보

하버드·예일대 첫 한국인 미술사 교수 동시에 탄생 김진아·김연미씨 임용… "美 동양미술사 학계 중국·일본인이 지배해와"

미국 하버드대와 예일대에 첫 한국인 미술사 교수 가 동시 탄생했다. 하버드대는 미술사&건축사학과 조교수에김진아 (36·왼쪽) 럿거스대 미술사학과 교수를, 예일대는 미 술사학과 조교수에김연미(33) 오하이오주립대 미술

사학과 교수를 각각 7월 1일 자로 임용한다고 29일 밝혔 다. 두 대학 미술사학과에 한 국인 교수가 임용된 것은 처 음이다. 두 사람은 서울대 고고미 술사학과 학부 선후배 사이. 인도 미술사 전공인 김진아 교수는 2006년 UC 버클리 에서 ‘인도 불교 경전의 세밀 화와 경(經)의 숭배’를 주제 로 박사 학위를 받고 밴더빌 트대학과 럿거스대학의 조 교수를 역임했다. 중국 불교 미술사 전공인 김연미 교수 는 2010년 하버드대에서 ‘ 요나라 조양북탑(朝陽北塔) 과 화엄우주관, 요대 밀교 의 례와 일본 진언종 의례의 관 련성’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고 2011년 8월부터 오 하이오주립대 미술사학과 조교수로 일했다. “남편과 부모님, 다섯 살짜리 아들이 큰 힘이 됐다. 남들은 아이 키우면서 어떻게 공부하느냐고 하는데

웨스턴 거주 한인 박성호군(예일대) 2012년 Backman 장학생으로 선정

웨스턴에 거주하는 한인학생 박성호(예일대) 군이 한인으로는 유일하게 2012년 Backman Scholarship 수상자로 선발되었다. Backman Scholarship은 Beckman재단에

아이가 있으니 오히려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게 되 더라.”(김진아) “유학 오기 전까지 미국에 와 본 적도 없고, 어학연수도 해 본 적 없었지만 한국과 미국 스 승님들의 꾸준한 가르침과 격려 덕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예일대 조교수 중 종신교수(tenure)가 되 는 사람은 10%에 불과해 긴장되지만 겸허한 마음으 로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일 생각이다.”(김연미) 토머스 커민스(Cummins) 하버드대 미술사&건축 사학과장은 김진아 교수 임용 배경에 대해 “관심 분 야가 넓고 학자로서의 훈련이 잘돼 있는 점, 자료에 대한 접근법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에드워드 쿠 크(Cooke) 예일대 미술사학과장은 “김연미 교수는 중국 미술사와 함께 한국 미술, 비교 동남아시아 주제 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휘준 서울대 명예교수(미술사)는 “미국 학계의 동양미술사는 중국·일본인이 지배해 왔다. 한국 미술 사학자가 중국·일본 학자들을 제치고 아이비리그 교 수로 임용된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다. 한국 국력이 커진 만큼 미국 대학들이 한국 미술사도 아울러 가르 칠 수 있는 교수를 찾고 있는 것”이라 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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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 주요소식

한인회보

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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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협정 질책만…책임 안지는 이대통령 여론수렴 없이 처리할 일 아니었다” 입떼, 사과도 인책도 없는 두루뭉실 ‘뒷북 발언’ 외교부 “우리가 판단한것” 청와대 감싸기

이명박 대통령이 2일 한-일 군사비밀 정보보호협정(한-일 군사정보협정)의

국무회의 비공개 처리 과정 등을 질책했다. 그러나 국민들의 큰 반 발을 부른 사안을 1주일 만에 언 급하면서 사과나 유감을 표명하 지 않고 정치권의 책임자 인책 요 구도 외면해, 책임회피성 발언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 비서관회의에서 “이 협정은 이미 러시아를 비롯한 24개국과 체결 했고 앞으로 중국과도 체결이 필 요한 국가적으로 도움이 되는 협 정”이라며 “긴급안건으로 국무회 의에 상정하는 등 충분한 여론수 렴 과정 없이 처리할 일이 아니었 다”고 질책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국회와 국민에게 협정 내용을 소상하게 공개하고 설명 하여 오해가 없도록 조처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협정을 비공개 처리한 6월26일 이후에 나온 이 대통령의 첫 공개 발언이다. 그러

나 국민적인 반발로 협정이 유보된 뒤 에야 나온 ‘뒷북 발언’의 성격이 짙다. 또 국정 최고책임자로서 최소한의 책 임 표명도 없이 실무자만 질책하는 내 용이다. 전병헌 민주통합당 의원은 “이 명박 대통령은 ‘질타’로 이 상황을 빠 져나가려는 꼼수를 중단해야 한다”며 “질타에 앞서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 대통령이 재가를 했다면 대국민 사과 를 하고 재가하지 않았다면 책임이 있 는 외교안보라인을 해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청와대와 외교통상부는 일 제히 이 대통령 엄호에 나섰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중남 미) 순방 기간 중 국무회의 의결 전에 보고를 받았지만, 구체적 진행 절차를 보고받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 대통 령은 6월17~27일 남미 4개국을 순방 하던 중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한테서 “한·일 양국이 국무회의 의결 등 국내 절차를 거쳐 6월29일 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만 보고받아, 국무회 의에서 비공개로 협정을 의결한 사실

을 알지 못했다는 뜻이다. 책임자 인책 요구를 두고서도 박 대변인은 “그에 대 한 논의는 없었다. 인책론을 말할 단계 가 아니다”라고 잘랐다. ‘누가 추진했 느냐’는 질문엔, “충분한 정보가 없다” 고 넘어갔다. 일을 잘못 처리한 데 대 해 엄중한 질책은 있었는데, 누가 어떻 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따져보지도 않 았고, 책임을 물을 생각도 없다는 것 이다. 외교통상부에선 김성환 장관이 직접 나섰다. 김 장관은 기자간담회를 자청 해 “이번 일은 외교부가 판단해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정부 고위당 국자가 “청와대가 하라고 해서 한 것” 이라고 말해 ‘청와대 책임론’을 제기하 자 긴급 진화에 나선 것이다. 김 장관 은 “실무적 처리를 매끄럽게 하지 못 해 송구스럽다. 잘못한 것을 인정한다” 고 말했다. 그러나 외교장관 사퇴론에 대해선 “(정치권에서 협정 내용을) 정 식 검토한다고 그러시니까 검토 결과 를 보고 판단할 일”이라며 사실상 사 퇴를 거부했다.

“한일 정보 보호협정”커지는 비난 여론, 그래도 강행? 청와대, 계속 추진 의지 속, 공은 차기 정부로 넘어갈 듯 국무회의 밀실처리와 서명 1시 간전 전격 연기 논란에 휩싸여 있 는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 (GSOMIA·이하 정보보호협정)의 운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회에 설명한 뒤 연기했던 서 명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것이 지 금까지 정부의 공식입장이지만, 야권을 중심으로 정치권에서 폐 기론이 강력히 제기되면서 협정 체결의 전망은 갈수록 불투명해 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시점상 12월 대선을 앞두 고 대권 레이스가 본격화하고 있

다는 점이 이번 협정의 계속 추진 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 고 있다. 야당은 대선 국면에서 이번 파문을 정치공세의 최대 호재로 이용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고, 여당 또한 ‘협정 체결=친일’이라 는 프레임이 형성되면서 쉽사리 협상 추진에 무게를 싣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정부 역시 공개적으로는 추진 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속내는 성 사 가능성에 반신반의하는 분위 기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 설명을 한 뒤 서명 절차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 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도 “이 협 정은 외교적 결례를 무릅쓰고 한 번 보류했던 사안으로 철회하기 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부의 한 관계자는 “절차적으로는 대통령이 결단만 하면 언제든 서명은 가능하지만 분위기상 현 정부 임기 내에는 하 기 힘들 것”이라면서 “이번 협정 의 추진 여부는 다음 정부로 넘어 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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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사회소식

2012년 7월 4일 수요일

한인회보

미 법원, 갤럭시탭 이어 갤럭시 넥서스도 판매금지

시속 130Km 돌풍 뒤 암흑 미 동부 4개주, 공포의 여름 밤 보내...

연타 맞은 삼성 … 갤3도 미국서 못 파나

오바마, 4개주 비상사태 선포, 300만 가구 정전으로 이틀째 고통

돌풍에 이은 폭염으로 미국의 수도 워싱턴 과 웨스트버지니아·버지니아·오하이오·메릴랜 드 등 동부지역 4개 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됐 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달 30일(현지시 간) 강풍으로 피해를 본 지역에 대한 연방정부 차원의 지원 및 조속한 복구를 약속하고 비상사 태를 선포했다.  워싱턴과 동부 4개 주에는 29일 밤 폭우를 동반한 시속 130㎞에 달하는 강풍이 불어 닥 치는 바람에 집 주변의 나무 등이 쓰러져 모두 13명이 숨졌다. 또 오하이오의 95만 가구, 버 지니아의 78만3000가구를 포함해 300여만 가 구가 30일 밤늦게까지 정전사태로 이틀째 고통 을 겪고 있다. 버지니아주의 정전 지역에는 매 클린·애난데일 등 한인이 많이 사는 지역도 포 함됐다.  전력회사인 펩코의 미라 오펠 대변인은 “전 력시스템 중 절반 이상이 중단됐다”며 “일부 지 역의 경우 정전사태가 길면 일주일 정도 지속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동부 4개 주의 일부 지역에선 전력 공급이 중 단되면서 버라이즌·AT&T 등 휴대전화 서비스 까지 불통돼 전기와 인터넷이 없는 ‘석기시대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미 방송들은 전했다.  밥 맥도널 버지니아 주지사는 지난달 30일

성명에서 “어젯밤의 폭풍은 버지니아 역사에 서 허리케인 피해를 제외하곤 가장 광범위한 정 전사태를 초래했다”며 “추가로 강력한 폭풍이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강풍으로 나무들 이 여기저기 꺾이는 바람에 부상의 위험을 우 려해 메릴랜드주 콩그레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AT&T 골프’ 3라운드 경기는 갤러리 없이 타 이거 우즈·노승열 등 선수들로만 치러지는 기현 상이 벌어졌다.  특히 워싱턴과 버지니아 북부 지역에선 한낮 기온이 무려 40도에 달하는 폭염도 기승을 부 렸다. 워싱턴의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서 29일 측정한 낮 최고기온은 40도로 이 지역 기상관 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미 기상청(NWS) 이 밝혔다. 정전사태와 폭염으로 에어컨 가동이 중단되는 바람에 주말을 맞은 시민들은 쇼핑몰 과 식당·호텔 등으로 몰려들었다.  워싱턴DC 정부는 30일 발표한 성명에서 “ 어제 발생한 광풍과 폭염으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포한다”며 “휴일인 1일에도 수영장을 개방하 고 폭염 대피소를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 전과 폭염 등으로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청은 서머스쿨을 일시 중단하는 조치도 취 했다. (출처:미주중앙일보)

삼성전자 태블릿PC 갤럭시 탭에 이어 스마트폰 ‘갤럭시 넥 서스’가 미국에서 판매금지됐 다. 애플의 특허를 침해했을 가 능성이 크다는 이유다. 특히 ‘ 갤럭시 넥서스’가 애플의 특허 를 침해한 것으로 지목된 기술 은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 시 S3’에도 일부 적용된 것으 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법원 은 지난달 29일 구글과 삼성전 자가 공동 제작한 스마트폰 ‘갤 럭시 넥서스’에 대해 애플이 제 기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독일·호주 등 세 계 9개국에서 벌이고 있는 애 플과 삼성의 특허 소송에서 스 마트폰이 판매금지된 것은 지 난해 8월 네덜란드 헤이그법 원이 갤럭시S·갤럭시S2·갤럭 시 에이스를 판매금지한 데 이 어 두 번째다.  올 2월 애플은 이 제품이 애 플의 특허 4건을 침해했다고 제소했다. 애플이 침해당했다 고 주장한 특허는 웹 검색을 하 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정보까 지 보여주는 ‘통합검색’, 문서 에 포함된 전화번호나 e-메일 을 터치하면 자동으로 연결되 는 ‘데이터 태핑’, 밀어서 잠금 해제 기능 등이다. 법원은 이 가운데 통합검색이 애플 특허 를 침해한 것으로 봤다.  통합검색과 데이터 태핑은 갤럭시 S3에도 유사한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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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이 때문에 미국 현지에서 는 애플이 갤럭시 S3에 대한 판매금지를 신청하면 판매금 지가 확실시된다는 추측이 나 오고 있다.  갤럭시 넥서스 판매금지는 당장 삼성전자에 상당한 타격 을 줄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S3에 미칠 여파까지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렇다. 법원은 갤럭 시 넥서스 판매금지 결정을 내 리면서 애플에 공탁금 9560 만 달러(약 1100억원)를 납부 하라고 명령했다. 공탁금은 가 처분 결정이 본 소송에서 뒤집 힐 경우 삼성전자의 손해를 배 상하기 위한 돈이다. 갤럭시 탭 10.1을 판매금지할 때는 공탁 금이 260만 달러였다. 이번 공 탁금은 갤럭시 탭 10.1의 37배 다. 이는 갤럭시 넥서스 판매금 지로 삼성이 볼 피해 규모가 갤 럭시 탭의 37배에 이를 것으로 법원이 추정했다는 의미다.  삼성은 즉각 재판부에 집행 정지를 요청하고 항소 여부 검 토에 들어갔다. 삼성전자 관계 자는 “해당 특허는 구글의 기 능이므로 구글과 협조해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은 또 문제된 특허가 하드웨어나 통신기술 관련이 아니라 비교 적 변경이 쉬운 소프트웨어 기 술이어서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꾸면 판매를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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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사회소식

한인회보

선관위, 재외선거 개정의견 국회 제출 편의성에 초점…영구명부제·대리등록 신청 등

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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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타운, 송도국제도시에 건립된다 연내 착공 목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부터 국회의장단 선출 등 제19대 국회가 개원됨에 따라 재외국 민의 선거참여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직 선거법 개정의견을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고 1 일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지난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서 재외선거인의 투표율 저조와 공관미설치 국 가 재외국민의 투표참여 제약 등으로 인해 재 외국민의 참정권 보장이라는 제도 도입의 취지 를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며 “재외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범위 에서 재외국민의 선거권 행사를 최대한 보장하 는 방향으로 공직선거법 개정의견을 마련했다” 고 전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개정의견은 55개 주요 공관에 파견된 재외선거관이 직무를 수행 하는 과정에서 파악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과 현지 한인단체와 교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 영했다. 특히, 개정의견 중 ‘영구명부제’ 도입 과 가족에게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대리 제출 허용’ 의견은 선관위가 이번에 처음으로 제시 한 사항이다. 중앙선관위가 마련한 재외선거 분야 공직선 거법 개정의견의 주요내용은 △재외선거인 등 록신청 순회 접수제도 도입 △재외선관위 관할 구역 선거권자수가 4만명을 넘을 때, 공관 외 장소에 재외투표소 추가 설치·운영 △영구명부 제 도입 △재외선거인 배우자, 직계존비속 대리 등록 신청 허용 △제한적 우편투표제도 도입 △ 재외투표기간에 투표하지 못하고 귀국 시 지정 된 투표소에서 투표가능 등이다. 선관위가 마련한 이번 개정안은 선거권자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해석된다. 선관위 는 순회접수와 관련해 “공관으로부터 멀리 떨 어져 거주하는 재외선거인이나 노약자·장애인

등의 선거권 행사를 용이하게 하려는 것”이라 며, 특히 우편투표제와 관련해 “투표참여가 어 려운 파병군인과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설치 되지 아니한 국가(대만대표부·팔레스타인대표 부 포함)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은 우편에 의한 방법으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행은 재외선거를 실시하는 때마다 재 외선거인 등록신청기간 중 등록신청을 받아 재 외선거인명부를 작성하나, 직전 선거에서 확정 된 재외선거인명부에 새로 신청한 재외선거인 을 추가하는 방법으로 재외선거인명부를 작성 하도록 했다. 아울러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상 시로 할 수 있도록 하되, 대통령선거와 임기만 료에 따른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일 전 60일까지 접수한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은 그 선 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그 후에 접수한 등록 신청은 다음 선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하 도록 했다. 중앙선관위는 “오는 22일부터 올해 12월 19 일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의국외부재자 신고와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이 개시되는 만큼, 이번 개정의견이 조속한 시일내에 입법에 반영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인 원유철 의 원도 2일, 재외선거인 수와 거주지 현황, 교통 여건 등을 감안해 공관 외에도 추가로 투표소 설치를 가능하게 하고, 우편 등록신청과 우편투 표제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원유철 의원 등 12명이 발의한 개정안은 △재 외국민선거 시 투표방법을 재외투표소투표 또 는 우편투표 중 하나를 선택 △재외선거인 우편 등록 가능 △공관 외 추가 재외투표소 설치 등 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인천시가 송도국제도시 M2블록 재미동포타운 조성을 위한 토지매매약 정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경제청>

인천경제청은 송도국제도시 내에 재미동포타운 조성을 위 한 M2블럭 토지매매 약정식을 지난달 29일 체결했다고 밝혔 다. 이번 토지매매 약정식은 인 천경제자유구역청과 재무적 투자자인 KTB투자증권, 실질 적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 3사가 서명함으로써 본격적인 건립이 시작돼 연내 착공을 목 표로 하고 있다. 재미동포타운 건립은 250만 재미동포들의 오랜 숙원사업 으로 110년 전 미주한인 첫 이 민선의 출발지인 인천으로 아 메리칸 드림을 이룬 재미 동포 들이 다시 귀환한다는 역사적 의미도 있다. 이번 약정체결후 코암인터 내셔널은 KTB투자증권과 공 동으로 특수목적 법인(SPC) 을 설립, 2개월 이내에 토지매 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 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코암측은 이날 토지매매 약 정식이 끝난 후 미주한인회총 연합회 회장을 지냈던 남문기 회장의 뉴스타 부동산 투자그

룹과 분양 대행계약도 체결했 다. 뉴스타부동산은 미주 한 인 최대부동산 회사로 미주지 역에 재미동포타운 분양을 책 임진다. 재미동포타운(KAV)은 1만 6,250평인 M2블럭에 아파트, 오피스텔, 레지 던스 호텔, 상 가 및 재미동포센터로 구성되 며 향후 재미동포들 약 2,000 세대가 정주함으로써 글로벌 감각을 가진 교포들의 한국내 경제활동에의 기여와 한미 상 호간의 안보 차원에서도 긍정 적 역할이 기대된다. 송도국제도시 M2부지는 지 리적으로 인천메트로 1호선 캠 퍼스타운 역에 인접하는 역세 권으로 귀환하는 재미교포들 에게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미동포기업 코암인터내셔 널은 영종도 개발 SPC인 미단 시티개발 주식회사의 주주사 이며, 현재 서울 상암동 랜드마 크 빌딩에도 사업자로 참여하 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 개발 전 문회사이다. (출처: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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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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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사회소식

한인회보

2012년 7월 4일 수요일

미성년자 고용업소 대상 노동법 위반 대대적 단속

국내 대학, 재외국민, 외국인전형 원서 접수 시작

주요적발사례는 노동허가서가 없거나 식사시간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 연방 노동부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단기 취 업에 나선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업소 단속에 대대적으로 나서고 있어 한 인 업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연방 노동부의 ‘미성년자 노동법(Child Labor Law)’을 위반하면 미성년자 직원 1인당 최고 1 만1,000달러의 벌금이 고용주에게 부과될 수 있어 올 여름 미성년자 고용을 계획 중인 한인 업주들은 관련규정에 대한 꼼꼼한 점검이 필요 하다. 연방 노동부가 규정한 18세 미만 ‘미성년자 근로규정’에는 방학기간 기준 14~15세는 주당 40시간(주6일 하루 8시간) 이하 일할 수 있다.

연방법상 16세 이상은 노동시간 규정이 없다. 14~15세는 대부분 사무직과 소매, 식당업 등 에서 일할 수 있지만 제조업과 탄광, 벌목, 자 동 제빵기계 작동, 동력사용 종이처리기계 작 동, 각종 철거작업, 지붕작업, 땅파기 작업 등 은 할 수 없다. 또한 교통, 건설, 창고, 통신과 같은 공공시설 과 관련된 직종에서도 일할 수 없고 잔디 깎기 나 잡초를 제거하는 일도 할 수 없다. 단, 농업 직종은 일부 예외가 있다. 주요 위반사례는 노동허가서가 없거나 식사 시간을 제공하지 않은 경우와 규정 근무시간 초 과, 허술한 근무일지 작성 등이다.

병역 회피성 국적포기 급증

병역 회피 목적의 국적포기 사례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총영사관이 지난달 29일 밝힌 영사업무 처리 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국적이탈 건수는 110건으로, 지난해 77건에서 43%나 증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10년의 47건에 서는 134% 늘어난 것. 그 이유는 주로 선천적 복수국적자인 동포 2

세들이 병역의무를 피하기 위해 국적을 이탈하 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재외국민 2세 제 도가 지난해 11월 개정된 병역법 시행으로 인 해 통산 3년 이상 한국에 거주하면 적용받지 못 하게 된 것도 한 원인으로 보인다. 국적상실 신고 건수도 542건에 달해 지난해 의 597건보다는 약간 줄었으나 2010년의 355 건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 로 나타났다. 국적상실도 병역 회피 목적인 경우가 많은 것 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해 병무청의 국정감 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3월부터 2011 년 7월까지 미국에서 국적상실자 4141명과 국 적이탈자 562명이 국적포기로 인해 병적에서 제외됐다. 병역 관련 업무도 지난해보다 47% 늘어난 181건으로 집계되는 등 대부분의 영사업무가 최근 큰 폭으로 줄고 있는 추세인데 반해 국적· 병역 업무만 늘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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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대학·전형별로 지원자격 등 상이… 반드시 모집 요강 살펴야 국내 대학들의 재외국민 및 외국인 특별전형의 원서 접수 가 시작된다. 전국 103개 대학교에서는 총 3,141명의 신입생을 재외 국민 및 외국인 전형으로 선 발할 예정이다. 고려대와 중앙 대(~4일), 성균관대와 건국대 (~5일), 한양대와 서강대(~6 일) 등은 2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했으며 연세대(~5일), 이 화여대(~9일) 등은 3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올해부터 수시모집의 지원 을 6회로 제한함에 따라 지원 자들은 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6회 지원 초과 시 합격이 취소된다.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 형 지원 자격 대상은 영주교포 자녀, 해외근무자의 자녀, 국적 취득 외국인, 전 교육과정 이수

The Korean Methodist Church of NH

연방 대법원이 건강보험개혁 법, 이른바‘ 오바마 케어’가 합 헌이라고 결정하고 나서 이 법 에 대한 지지율이 다소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로이터/입소스가 지난 달 28일 대법원 결정 직후 실 시한 온라인 여론 조사에 따르 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건보 개혁법을 찬성하는 유권자는 판결 전 43%에서 판결 후 48% 로 5%포인트 증가했다. 특히 공화·민주 어느 당에 도 속하지 않은 무당파의 지지 도가 같은 시기를 비교했을 때 27%에서 38%로 11%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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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햄프셔감리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The Korean Methodist Church)

강원도 영월에서 첫 목회를 시작하여, 서울의 광림교회와 미주이민 백주년 기념교회 힐로교회(하와이)에서 사역하였고, 2011년 8월부터 뉴햄프셔감리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2004년 미국 유학중에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싸워 이겼고, 섬김과 치유의 목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한인회비 및 후원금 납부안내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여러분들이 납부하시는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으로 미국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회원은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모국으로 현재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한인분들로 누구나 한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연회비]

-현장과 동일한 실습환경

새벽기도(월-금) 오전 5시

미주연회 뉴잉글랜드지방 소속교회입니다.

나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입소스의 여론조사 분석가 인 줄리아 클라크는 “이건 오 바마의 승리다. 건보개혁법은 그의 법”이라 며“ ’오바마 케어’라는 말 그대 로 국민은 의심할 여지 없이 오 바마의 법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 법에 대한 공화당 지지 자의 반대는 대법원 결정 이후 다소 낮아지기는 했지만, 여전 히 강했다. 공화당원의 반대율 은 지난달 19∼23일 조사 때 의 86%에서 81%로 내려갔다.

-깨끗한 교육환경. 최신시설구입.

목요성경공부 저녁 7시

이병수목사는 감리교 신학대학교과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특히 같은 대학의 전형이라 해 도 모집단위별로 전형 방법 등 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 당 대학의 모집요강을 확인해 야 한다. 원서접수는 대부분의 학교가 이번 주 내로 마감하며 필답고 사나 면접 등은 7~8월 중으로 치러 8월 안으로 합격자 발표 를 할 예정이다. 합격자들은 12월 중 등록을 마치고 내년 3월 각 대학의 신 입생으로 한국에서의 대학생 활을 시작하게 된다.

연방대법 합헌판결 후 43%→45%

OPEN EVENT !

담임목사 : 이 병 수

재외국민 및 외국인, 북한이탈 주민 등 다양하다. 각 대학 및 전형별로 학생 본 인과 부모의 외국 거주 기간 등 의 자격기준이 달라 자세한 사 항은 지원 대학의 입학 전형 기 준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오바마케어’지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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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2년 7월 4일 수요일

한인회보

민유선의 민유선 (한인회보 자문위원)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NEVER ENDING STORY (1) 원추리

여름은 숱한 나무와 이름 모를 꽃들이 지천으 로 피어 나는 그야말로 綠陰 芳草(녹음 방초)의 계 절 입니다. 씨 뿌려 가꾸지 않았는데도 마당 가에 군 락으로 피어 있던 마가렛 (Day Lily)의 그 흰빛 소박 한 아름다움이 한풀 꺾이는가 싶더니 요즈음은 주황 빛 원추리 꽃이 한창 입니다.

사람과 헤어질 때는 앞날의 부귀 영화를 기원한 다는 뜻의 ‘작약”을, 먼 곳으로 떠난 사람을 다시 돌 아오게 하고 싶을 때는 “당귀” 상대의 근심 걱정을 잊게 하고 싶을 때는 “망우초” 즉 원추리를 선물한 다는 古史도 있습니다만 원추리의 원래 꽃 말은 “기 다리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원추리는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원예용 꽃나 무로 알고 있으나 봄에 나오는 새 싹은 봄나물로 무 쳐먹거나 된장찌개를 끓이기도 하고 민물고기 매운 탕을 끓일 때 원추리 꽃을 향료로 쓰기도하고 밥지 을 때 주황색 꽃잎을 얹으면 밥의 색도 곱고 근심이 줄어 드는 등 스트레스도 감소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식품이라고 합니다. 특히 가을 철 뿌리에는 아스파라긴산과 라이신 이, 꽃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한방에서 는 脾胃(비위)와 肺(폐)의 질환을 다스린다고 합니 다 그리고 몸이 붓고 소변이 탁한 증상의 요로 결석 의 치료에 / 황달이나 혈 변을 볼 때 / 젖이 잘 나오 지 않는 경우에도 악재나 생약으로 사용 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디스토마의 유충이나 폐결핵 균의 발 육을 저지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걸 보면 독성도 함 유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한방 전문의와 상담하여 사 용 하여야 안전 할 것입니다. 원추리의 다른 이름은 “忘憂草(망우초)” / 地 人蔘 (지인)삼) / 宜男草 (의남초)라고도 하는데 봄 철에 원추리 음식을 먹으면 약간 취하는 듯한 느낌 이 든다고 하여 이름 그대로 근심 걱겅을 잊는 다는 忘憂草 / 몸에 이로운 여러 가지 생약 성분이 포함 되어 있으나 아시아 온대 지역이 원산지로서 우리 나리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다고 하여 地人蔘 / 특 히 꽃 봉우리 모양이 사내 아이 고추 같다고 하여 옛 날 중국에서는 임신한 부인이 몸에 지니고 다니면 아들을 낳는다고 믿었는데 이러한 풍습이 우리 나 라에도 전해져 원추리 꽃 말린 것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得男을 기원한다는 “宜男草”도 재미 있는 이 름인 것 같습니다.

말이면 친지들이나 어린 손주들과 그 곳에서 즐거 운 시간을 보내리라는 기대를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내 놀던 옛 동산에 오늘 와 다시 서니 / “山川依舊”란 말 옛 詩人의 虛辭(허사)로고 ”라는 노래도 있듯이, 산천이 유구하기는커녕 우리 나라 좁은 국토 어디고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아래 모 두 파 헤쳐지고 변화하는 세상, 내년이면 제 소유의 땅이 있는 그 아름다운(?) 동산도 주택단지로 개발 되어 곧 매몰 될 계획이므로 원추리 꽃이 피어 있는 그 동산을 보는 것도 올 해가 마지막이라는 안타까 운 소식이 들려 왔기 때문 입니다. 저희가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먼저 살던 곳 에서 원추리 몇 뿌리 캐어가지고 와서 땅을 파고 심 었는데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 온지 어언 10 여 년, 올 해도 풀 숲 여기 저기에서 꽃 대기 올라와 주홍 색 꽃을 피워 한 여름의 운치를 더해 주고 있는 요즈음.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여름에는 한국을 방문 하려고 마음을 정하였습니다

사방이 짓 푸른 녹음 속에서 주황색 모자로 밝게 치장을 병충해가 없어 어느 곳에서나 잘 자라는 서 민적인 원추리 꽃을 어느 누구라고 좋아하지 않겠는 가 만 제가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원추리 꽃을 좋아 하였음을 잊지 않은 저의 형제들은 해마디 여름이 되면 원추리 꽃 피는 고향을 방문하여 함께 즐기자 는 초청의 기별을 하고 저를 기다리곤 하였습니다. 올해는 그 초청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짐은 특 별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부모님으로부 터.약간의 땅을 유산으로 받았는데 제가 미국으로 이주할 때에도 그 것을 처분하지 않은 것은 그 당시 에는 현금 가치도 변변하지 않았지만 그 땅이 있는 위치가 너무 좋았기 때문이기도 하였습니다. 봄이면 진달래가 만발하고 여름이면 원추리 꽃 이 피어나는 동산 밑에 있는 땅, 언제고 제가 고향으 로 돌아 가면 그 곳에 작은 통나무 집 지어 놓고 주

이 번에 한국엘 나가면 여러 가지 할 일이 많 습니다만 무엇보다도 그 동산에 올라 원추리 캐 오 는 일을 잊지 않을 것 입니다, 그리고 미국이건 한국 이건 어디고 적당한 곳을 선택하여 원추리를 심어 代를 이어 줄 작정 입니다. 비록 사람과 같은 영혼은 없다 하여도 동물이나 식물이나 이 세상의 모든 생 명은 귀하고 영원한 것! 그래서 우리 인간과 함께 그 들 각각의 삶이 끝 없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상상하여 보는 것 역시 Never Ending Story 중 하 나라는 생각을 해 보는 오늘 입니다. (2012 / 7 / 2) 본국에서는 심한 가뭄 끝에 이제는 본격적인 장마 가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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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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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의 신앙칼럼

보고 싶은 얼굴 화요일부터 멕시코 까말루라는 작은 마을을 방문하고 있다. 작년에 단기 선교 차 왔었는데 금년에 다시 온 것이다. 교우 한 사람이라도 더 선교 경험을 갖게 하고 싶어 금년에는 방문할 생 각을 하지 않았다. 마지막 순간에는 오는 것을 포기할 생각도 했었지만 결국 오게 되었다. 오기로 결정하니 참 잘했다는 생각 이 들었다. 왜냐하면 작년에 멕시코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다가 만난 어린이들이 보고 싶어졌다. 집을 지어 주었던 두 딸과 아 들과 함께 살던 싱글 아빠가 잘 살고 있는지 궁금했다. 그 동안 한국과 미국에서 수 많은 사람을 만났다. 한번 만남 으로 끝난 경우도 많았지만 어떤 사람과 는 오래 동안 관계가 지속되었다. 어떤 사람은 금방 잊어버리지만 어떤 사람은 오래 동안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시간이 흐를수록 보고 싶어지는 얼굴들 이 있다. 초등학교에서 만난 친구들이 다. 대부분 졸업 후 한번도 만나지 못했 다. 너무 오래 동안 만나지 못해 만나도 피차 얼굴을 기억할지 모르겠다. 지난 1 월에 한국에 갔을 때 초등학교를 방문했 다. 수십 년 전에 함께 뛰놀던 친구들의 얼굴이 떠올라 만나고 싶었다. 초등학교 운동장 연단에는 건축비를 기부한 동기생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학예회에서 자주 노래와 연극을 같이 했 던 친구가 살던 동네를 지날 때는 동네 사람들에게 물어서라도 친구를 찾고 싶 었다. 한국을 떠난 지 오래 되어서인지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인지 요즈음 옛날 에 만난 사람들이 많이 그립다. 최근에 는 아이유가 부른 “옛사랑”이라는 노래 를 우연히 듣고 나니 한국에서 만난 사람들이 더욱 보고 싶다. 노래 가사처럼 그렇게 가슴 절절한 사랑을 했던 것도 아닌데 말이다.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 무쳐/ 텅 빈 하늘 밑 불빛들 켜져 가면/ 옛 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 것 같지 않던/지나온 내 모 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 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 눈 내 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 눈에 덮여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꿈같은 이야기지만 과거에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 중 에도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인류 역사에 공헌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쓴 글이나 그들에 대하여 다른 사 람이 써 놓은 글을 읽고 간접적으로 위대한 영웅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 살면서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

들의 삶을 동영상으로 보고 대화까지 할 수는 없을까 상상해 본다. 한낮 공상으로 그치고 말지 모르지만 역사 속의 인물들 을 어떤 방법으로든지 만날 수 있다면 너무나 신이 날 것 같다. 7월 4일 미국 독립 기념일을 맞이하여 꼭 만나고 싶은 사람 이 있다. 그는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이다. 그는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토마스 제퍼슨 과 미국 독립선언문을 기초했고 독립전쟁 당시에는 미국 대표 로 영국 대표와 만나 13개 식민지를 주권 국가로 승인하는 조 약을 맺었다. 그는 과학에도 관심이 많아 피뢰침과 다초점 렌 즈를 발명하였다. 그의 초상화가 백 불짜리 지폐에 사용되고 있는 것만 보아도 그가 미국에서 얼마나 존경을 받는 지 알 수 있다. 성경에도 위대한 인물들이 많다. 그 중에서 꼭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모 세이다.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난 그 를 만나면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많이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홍해를 건널 때, 이스라엘 백성들과 광야에서 머 물 때, 십계명을 받을 때, 그리고 40 여년의 세월이 흐른 후 약속의 땅을 눈앞에 두고 하나님으로부터 더 이상 갈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의 심정 등이 궁금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많은 불평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 는지 그리고 그가 쓴 모세 오경은 어 떻게 쓰게 되었는지 물어 보고 싶다. 내가 만나보고 싶은 사람들은 많은 데 나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 을까 궁금하다. 직장 동료, 함께 유학생활을 했던 외국에서 온 친구들, 같이 여행했던 사람들, 함께 산에 자주 갔던 사람들, 영어 배운다고 같이 토론했던 사람들, 발전소 건설을 위해 왔 던 외국인 기술자들의 얼굴도 떠오른다. 일대일로 성경공부를 했던 사람, 함께 잠도 자곤 했던 고등학교 친구들 가족들도 나 를 보고 싶어 할지 모른다. 이 많은 사람들을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 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누군가가 그리워한다면 복 있 는 사람이다. 며칠 후면 뉴잉글랜드로 돌아간다. 그곳에는 가족과 교우들 을 비롯한 그리운 얼굴들이 있다. 짧은 기간이지만 멕시코에 서 만난 사람들은 우리를 기억이나 할까? 우리 선교팀이 잠 시 머물다 가는 것이 그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귈 틈 도 없이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져간 사람들을 멕시코 인디오들은 얼마나 기억할까? 그러나 누가 알랴? 비록 깊이 사 귀지 못했어도, 보고 싶어 견딜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추억은 없어도 한 사람이라도 우리를 그리워한다면 우리 방문은 가치 있는 것 아닐까?

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 yhjoekim@gmail.com

북부보스톤교회 미국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 김용환 244 Lowell Street Andover, MA 01810 T) 978-470-0621 www.hanboston.org

깊은 사귐과 나눔이 있는 교회 [주일예배] 1부 : 오전 08시 2부 : 오전 11시

(동시통역)

[새벽기도회] 오전 6시 (월~토) [수요찬양기도회] 수 저녁 8시 [중고등부토요집회] 토 오후 6시30분 [중고등부영어예배] 오전 11시 [유년주일학교예배] 오전 11시 [주부아침성경공부] 목 오전 10:00~11:30 화 오전 9:30 ~ 11:30 [목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금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증보기도회] 화 저녁 7시 30분 [노인사역] 매월 2째주 수 오전 10시 4째주 수 오전 10시 [한국학교] 토 9:30 ~ 12:30 상기 칼럼 및 교회 정보는 북부보스톤교회의 유료광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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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4일 수요일

20여분 국회 개원 연설하고 박수 한 번 못받은 이명박 대통령 역대 대통령 개원연설 중 박수 못받은 사례 이번이 처음

이명박 대통령이 2일 19대 국회 개원식 연설 도중 박수를 한 차례도 받지 못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 여야 국회의원들은 이날, 이 대통령의 개원식 연설을 조용히 경청할 뿐 전혀 박수를 치지 않 았다. 박근혜 새누리당 의원은 이 대통령의 연 설 도중 가방에서 펜과 수첩을 꺼내 메모를 할 뿐이었다. 역대 대통령이 국회 개원 연설에서 중간 박수 를 한 차례도 받지 못한 경우는 지금껏 한 번도

한인회보

고국 소식

없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08년 7월 18대 국 회 개원 연설에서 총 27차례 박수를 받았고, 10 월 국회 시정연설에서는 9차례 박수를 받았다.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2시 국회 연설을 위해 본회의장에 들어서자 여야 의원들의 태도는 사 뭇 달랐다. 국회 본회의장 의장석을 기준으로 왼쪽 편에 앉은 새누리당 의원들은 전원이 일어 나 기립박수를 보냈지만, 오른쪽 편에 앉은 민 주통합당 의원들은 상당수가 자리에서 일어서 지 않고 박수도 없이 침묵했다. 이날 새누리당 의원들도 이 대통령이 연설을 하는 동안 박수를 한 차례도 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의 연설이 끝 나자 새누리당 국회의원 전원은 기립박수를 쳤 지만, 민주통합당을 비롯한 야당은 연설이 끝나 도 박수를 치지 않았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정부와 국 회는 엄중한 상황에서 국민을 안심시키고 당면 문제를 해결하면서 미래를 향해 나라를 발전시 켜가야 할 책무를 안고 있다”면서 행정부와 입 법부 사이에 긴밀한 협력을 주문했다. 이어 “이 런 인식 하에서 저는 국정을 함께 이끌어 가는 입법ㆍ사법ㆍ행정의 3부가 상호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되, 국익을 위해 대승적인 관점에서 더욱 협력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한 “우리의 마지막 남은 과제 는 평화통일로, 이는 우리 세대의 역사적 사명 이자 이제 서둘러 준비해야 할 단계에 왔다”면 서 “통일 준비의 핵심 사업 중 하나가 통일재 원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국회의 관심을 당부 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일자 리 창출과 물가안정을 꼽았다. 그는 “정부는 올 해 일자리 40여만 개를 창출하고 물가는 반드 시 2%대로 안정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 고 정부는 역사적 책임을 갖고 공정하게 관리 할 것”이라며 “그간의 공과를 겸허히 돌아보면 서 남은 임기 동안 국민의 뜻을 성실히 받들고 최선을 다해 국정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강 조했다. 

문재인, 여론조사서 안철수 첫 추월

전두환 전 대통령 아들부부 세금체납, 부전자전... 전두환(81) 전 대통령의 차 남 재용(47)씨와 그의 아내 박 상아(40)씨가 35억원 이상의 세금을 체납하고 있다는 사실 이 한 신문사 취재 결과 확인 됐다. 국세청은 전재용씨 부부 소 유의 부동산 3건을 지난 5월과 2011년 2~3월에 압류했다. 전 재용씨가 체납한 세금은 30억 원, 박상아씨가 체납한 세금은

5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현 재 전씨 부부는 400억원에 이 르는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 으로 알려졌다. 전 전 대통령 의 추징금 미납이 다시 주목받 고 있는 상황에서 아들 전재용 씨 부부 역시 거액의 세금을 체 납하고 있다는 게 알려지면 그 파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된다. (출처:주간조선)

“빨갱이 왜 왔나” 이석기, 농민대회서 봉변

이석기 통합 진보당 의원이 농민 시위에 참석했다가 멱살 을 잡히는 등 큰 봉변을 당했 다. 이 의원은 3일 오후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한중FTA 중단 전국농어민대회에 참석 하려다 단상 아래에서 농민들 에게 멱살을 잡히고 행사장 바 깥으로 밀려나갔다. 이 과정에서 일부 대회 참가 자들은 이 의원을 향해 막대 풍 선과 피켓을 휘두르고 “빨갱이 는 물러가라”고 외치는 등 거

세게 항의했다. 소동이 벌어지자 취재진과 농민들이 몰려들어 행사는 5분 정도 지연됐다. 이 의원은 큰 부상은 입지 않았으며 다시 행 사장에 돌아와 자리를 지켰다. 한편 농민들은 이날 대회에서 한중 FTA가 “중국산 저질농산 물 수입에 따른 국민건강권 위 협과 농어업계를 말살하는 결 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협상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근혜 43.3%, 문재인 15.8%, 안철수 15.0%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이내의 차이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 학기술대학원장을 앞질렀다. 여론조사업체 모 노리서치가 지난 1일 실시해 2일 발표한 대선 주자 여론조사 결과다. 다자 대결을 가정할 때 박근혜 전 새누리당 대표는 43.3%의 지지율로 1위를 유지했다.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직전 조사인 지난달 14일 자 조사보다 4.5%포인트 상승했다. 2위는 15.8%의 지지율을 얻은 문재인 고문, 3위는 15.0% 지지율을 나타낸 안철수 원장이 차지했다. 문 고문과 안 원장은 직전 조사보다 각각 0.4%포인트, 5.1%포인트 하락했다. 안 원 장의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큰 탓에 순위가 뒤 바뀌었다. 모노리서치가 조사를 시작한 지난 5 월15일 이래 문 고문이 안 원장을 앞선 것은 이 번이 처음이다. 이어 김두관 경남지사 (3.2%, 0.8%p↓), 손

학규 민주통일당 상임고문 (2.9%, 1.0%p↓), 김 문수 경기지사 (2.4%, 0.9%p↓), 정몽준 전 새 누리당 대표 (1.8%, 0.7%p↑), 유시민 전 통합 진보당 공동대표 (1.3%, 0.1%p↑) 순의 지지율 을 보였다. 양자 대결을 가정해도 박 전 대표는 안 원장이 나 문 고문을 모두 이기는 것으로 나왔다. ‘박근 혜-안철수’ 양자 대결에서 박 전 대표는 52.8%, 안 원장은 36.7%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박근 혜-문재인’ 양자 대결에서는 박 전 대표 57.0%, 문 고문 33.1%의 지지율이었다. 다자대결에서 와 달리 양자대결에서는 문 고문보다 안 원장이 더 경쟁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이재환 모노리서치 선임연구원은 “박 전 대 표가 여당 대선후보로서 확고부동한 자리를 갖 춰 가자 지지율 역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안 원장의 경우 대선 출마 선언 에 대한 유권자들의 사회적 관심과 기대에 부응 하지 못하고 있어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 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남녀 1401명을 대상으로 IVR(ARS) 전화설문 일반전화 RDD( 무작위 임의걸기)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 는 95% 신뢰수준에서 ±2.61%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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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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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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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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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해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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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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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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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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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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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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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조

978)263-1166

대한태권도협회 RI한인경제인협회

노래방

508-528-7772 401-481-4900

민주평통자문

617-375-0545

도레미노래방

617)783-8900

제이 리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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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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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숙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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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가정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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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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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톤당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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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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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산악회

978-569-3256

초이스당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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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리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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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이북도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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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경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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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이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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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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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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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랑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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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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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665-0004

권TKD아카데미

978)858-3699

유니버스여행사

888)666-1708

김영곤태권도

978)688-1037

코리아여행사

617)267-7777

무한TKD(덴버)

978)777-5435

하나여행사

617)713-4262

무한TKD(애틀브로)

508)226-0707

IACE여행사

617)424-8956

무한(프랜클린)

508)528-7772

박스TKD(박선우)

603)433-2099 978)345-3007

린덴 바버스

781-489-5633

박스TKD(박영학)

한인이발관

617)783-3213

권스태권도

978)345-3007

NH 킥스 태권도

603)714-5472 603)623-1022

이사/운송/콜택시 대한이삿짐㈜

877)460-2424

이종수태권도

대한통운

978)461-2424

이평팔중앙TKD

617)776-6161

재조태권도(조재휴)

508)820-1618

866)411-2424

조올림픽TKD

781)326-9009

보스톤한국이사

617)783-1233

초이TKD(최창헌)

413)736-1008

우리익스프레스

617-699-6272

초이TKD(최호진)

508)478-6600

617)785-2397

이강원태권도

781-344-7900

ACE운송

617)233-2444

Kim’s TKD

413)796-1400

OK무빙

978-922-0929

Koryo TKD

978)440-0020

Lee태권도(이강원)

781)344-7900 978)453-5387 781)430-0075

범양해운

617)645-1538

보고해운항공

한진택배

YES2424

617)953-4651

태양고속

781)391-7700

Master Ann TKD

대한통운리무진

888)239-9377

Yun’s TKD

보스톤라이드

617)216-4008

US TKD Center

508)767-1717

학원/유학원

안전라이드

781)475-8651

보스톤한국콜택시

617-461-9270

가드펜싱클럽

413-535-0916

코리아리무진

781-391-7700

골프스쿨

617)775-5527

781-391-6200

뉴잉글랜드유학원

617)964-2640

한국관광콜택시

508-475-4000

남궁연골프교실

978)474-4780

해피라이드

617-939-4465

리드포닉스

781)640-2472

보스톤교육원

617)497-2306

617)489-5763

보스톤미술학원

508)523-9831

큰나무인쇄소

617)719-8200

보스톤아이비프렙 보스톤유학원

617-795-7301 617)491-0041

ABC인쇄소

617)783-3355

보스톤정유학원

617)795-7303

The Star Print

617)666-4480

선진학원

781)863-0677

뉴헤이븐

203)444-8992

에듀웰보스톤

617)795-0879

태양콜택시

인쇄(프린트) 세진카렌다

자동차(매매/정비) 박석만오토바디

978)686-9546

대진자동차

617)926-5083

데이비드클레이

617)964-3000

로버트정

617)731-0100

모리스타운

973)455-0700

사우스네틱걸프

508)653-4100

올스톤오토브로커스

617)787-6229

태양자동차수리

781-391-6200

태양자동차(토잉)

781)391-7700

COMPLETE CAR

978)858-0074

Dent Green

781)548-9052

GLENVILLE

617)783-1515

SOONER LUBE

978)858-0070

USA SPEEDY

978)535-3855

전자/전화 MOMO Electric

617)513-7625

주류

범아여행사

이발

한 인 회 보

영토플

617)783-9822

엔도버구몬수학,영어

978)837-3327

엔젤라유학상담

301)320-9791

ABC골프

603)401-7990

ASC English

617)789-4942

FLS어학원

617)695-3571

종이접기

781)862-1121

중고SAT, TOEFL

781)704-4324

캠퍼스 Prep

617-492-2722

쿠몬수학&영어

978)409-0101

코너스톤수학

888)788-5171

SAT Plus

781)398-1881

청담어학원

617-960-8883

하바드여름프로그램

617)495-2924

우 리 모 두 가 함 께 만 들 어 가 는

우 리 신 문 입 니 다


한인업소록

한인회보 The Academy at Harvard square

617)492-2722

한음기타노래교실

774)270-1948

BIA보스톤어학원

617)731-6390

피아노레슨

617)869-4271

Nail Academy

781-729-8868

To Go TV

800-301-6149

보스톤사랑제일교회

978-635-3450

한국디지탈위성

617-567-1346

보스톤새로남교회

617-947-6765

한국방송설치

978-877-7154

보스톤생명의교회

978-578-6987

황성주생식

617-756-0015

보스톤산성장로교회

978-578-6963

운전교습,스폰서

병원

한국학교 그레이스한국학교

603-502-7228

남부보스톤한국학교

978-385-9168

뉴잉글랜드한국학교

508-842-1551

NH반석한국학교

603-421-9100

NH한인학교

603-437-5134

RI한국학교

401-274-2044

그린랜드한국학교

603-929-7996

메인한글학교

207-897-8711

문수사한국학교

781-224-0607

백합한국학교

781-275-8233

사랑의한국학교

978-468-1625

시온성한국학교

978-256-5633

우스터한국학교

781-861-1306

보스톤장로한국학교

508-435-4579

보스톤중앙한국학교

781-682-9890

좋은땅한국학교

978-930-6613

천주교한국학교

617-366-2743

보스톤한국학교

617-739-2663

북부보스톤한국학교

978-844-3852

성요한한국학교

781-861-7799

우리뿌리한인학교

603-674-3415

트윈시티(우스터)

508-799-4488

퀸지영생한국학교

781-356-8586

화장/미용/명상/지압 소라화장품

617-876-7200

폴라화장품

508-788-1906

코코화장품&선물

617-782-1547

FELICIA’s 화장품

617-927-4433

국제보석

617-523-2553

메타판보석

617-298-6661

보스톤보석

617-723-7979

우리보석(H마트내)

781-272-2400

페렐쥬얼리

617-262-8448

단센터(뉴튼)

617-964-8333

마음수련원

781-643-2651

명상수선재

617-492-3492

요코스파

401-781-0899

Choi’s Spa

781-231-0606

한국지압원

617-278-0275

김병조세무사

617-953-7621

김성태회계사

508-532-0618

김양일회계사

617-924-3900

김창근세무사

781-935-4620

노성일공인회계사

781-863-2232

박&리회계사

860-305-8584

이현주회계사

781-944-2442

정진수회계사

508-584-5860

한성애 회계사

617-283-7151

한미선 회계사

617-792-2355

한창연공인회계사

203-852-0052

화원/꽃집 모나미화원

617)325-5802

미스틱화원

617)666-3116

앤더슨꽃집

800)844-1843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모나미화원

617)325-5802

미스틱화원

617)666-3116

앤더슨꽃집

800)844-1843

와일드플라워

508)668-6263

주문음식배달 남녀가발센터

978-314-9752 617-230-6163 781-273-0006

월드미싱

774-633-0044

하모니결혼상담소

781-274-6928 617-335-7998

생활용품수거센터

978-902-1111

이보살철학원

617-489-7861

생녹용알라스카산

카드결제서비스

617-738-0690 781-254-9594 781-226-7245

부채탕감

617-905-0781

KISB

781-350-5507

Tan-TV한국위성

안광원내과

401-331-2130

오상익내과

617-632-1070

508-364-5162

617-286-2534

보스턴새생명교회

978-777-1800

보스톤선교교회

781-894-3958 617-576-2294

보스턴성결교회

781-275-8233

보스턴성령교회

781-756-1004

보스톤소망교회

339-222-4074

정태진내과

617-298-1169

보스톤순복음교회

617-413-5372

한서동내과

401-722-0305

보스턴시온성교회

781-275-9327

보스턴안식일교회

산부인과 김일산부인과

978-978-0098

보스턴열린교회

781-279-3270 617-325-8703

이운노산부인과

508-427-3000

보스턴온누리교회

781-933-7044

최의웅산부인과

401-726-0600

보스턴장로교회

508-435-4579

보스턴제일교회

성형외과

617-458-2733

Society Hill

617-325-8300

보스턴중앙교회

617-230-5004

AWC

508-754-5412

보스톤필그림교회

857-636-9985

보스톤침례교회

소아과 장경이소아과

978-687-2119

정상국소아과

508-234-7311 심리상담

배은주심리상담원

617-566-1055

508-624-8896

보스톤한우리교회

978-454-0454

보스턴한인교회

617-739-2663

북부보스턴감리교회

978-470-0621 781-652-0001

새빛교회

양미아가족상담

508-728-0832

선한목자장로교회

904-400-9386

임나경심리상담소

617-733-4634

성요한교회

781-861-7799

최구미심리상담소

978-686-4376

Target (Dr. Kim)

508-478-5604

재활의학 성진우척추신경

978-788-6999

보스턴통증크리닉

617-731-1004

치과 강경묵치과

617-576-5300

강기호심미치과

스프링필드제일교회 스프링필드장로교회

안과/안경

617-536-4545

413-433-9273 413-789-4522

시온교회

413-773-9191

아름다운교회

617-869-8159

액튼한인침례교회 안디옥교회

978-263-8459 978-534-3394

엠허스트선교교회

617-990-7620

엠허스트장로교회

413-649-0604

열방교회

617-620-3352

말보로패밀리덴탈

508-480-9299

우스터한인교회

508-799-4488

브라이언 윤 치과

978-655-1583

웰뎀한인교회

978-874-5552

손영권치과

617-777-3764

손백종치과

617-264-9966

지구촌방주교회

617-838-6434

좋은감리교회

781-354-5191

신영묵치과

617-264-5606

좋은땅교회

978-930-6613

안치과

781-647-8000

켐브리지연합장로

617-861-3877

엑셀패밀리덴탈

617-471-6970

케임브리지한인교회

617-491-1474

웰링턴치과

781-306-9644

퀸지영생장로교회

617-770-2755

이영완치과

508-987-8228

하버드한인선교회

617-441-5211

617-492-8210

퀸지소아치과

617-471-2184

폴강치과

617-923-8100

프로덴탈렙

203-854-9499

한은애교정치과

781-894-1127

허치과

781-861-8978

Ashland덴탈

508-881-7272

섬머빌덴탈

617-776-5900

Wollaston 덴탈

617-984-5888

한인라이스침례교회

한인중앙교회

경희한의원

781-643-3679

빌러리카한방

978-262-0900

선유당한의원

617-327-1812

용한의원

413-592-7232

774-270-2621

인구한의원

914-664-5345

일선당한의원

617-787-4503

가든하우스

978-691-5448

108 Winthrop Ave., Lawrenve

가야식당

617)497-5656

1924 Mass Ave. , Cambridge

가요가

617)566-8888

1030 Commonwealth Ave. , Boston

뉴장수갈비

781)272-3787

260 Cambridge St. , Burlington

다빈

781)860-0171

10 Muzzey St. , Lexington

다오라스시

508)587-3920

21 Torrey St.brockton

다케무라일식

617)492-6700

18 Eliot St. Cambridge

리틀부산

978)897-5107

83 Main St.. Maynard

마소바

617)973-6680

156 Cambridge St. Boston

만나스시

781-648-8878

9 Medford St. Arlington

명동일번지(포장마차)

617-206-3229

90-92 Harvard Ave., Allston

미나도

508-647-0495

1282 Worcester Rd. Natick

미나토스시

617)731-6700

696 Washington St. , Brookline

미소노

617)325-99J9

669 VFW Parkway , Chestnut Hill

미스터스시

617)731-1122

329 Harvard St. , Brookline

미스터스시(알링톤)

781-643-4175

693 Mass Ave. Arlington

북경반점 I

617)623-7220

9A Union Sq , Somerville

북경반점 II

617)254-2775

151 Brighton Ave. Allston

삿뽀로

617)964-8044

81 Union St. Newton Center

샤부젠

617-292-8828

16 Tyler St. Boston

스시야수

781-894-9783

617 Main St. Waltham

샤브야

617)547-7971

57 J.F.K. St. , Cambridge

식객 (처가집양념치킨)

617-787-2400

1245 Commomwealth Ave.

아리수식당

978)466-8688

740 North Main St. Leominster

아시아나그릴

781)646-2766

444 Mass Ave. Arlington

압구정

617-527-7888

1114 Beacon St. Newton

야수

617)738-2244

1366 Beacon St. , Brookline

오사카스시

617-624-3939

106 Cambridge St. Boston

요시식당

617-623-9263

132 Collede Ave.Sommervill

요코하마

978-689-4047

313 South Broadway Lawrence

우정

978)772-5742

174 W Main St. , Ayer

유미

781-850-3444

19 Flanklin Street, Stoneham, MA

웨스보로 삿뽀로

508-898-1880

50 E. Main St.West Borough

웨스보로한국식당

508-366-8898

7 E. Main St..West Borough

이가그릴

978-725-5222

609 S. Union Street. Lawrence, MA

이나까

978)794-9806

160 Winthrop Ave. , Lawrence

JPC프드

617)983-5177

730 Centre St. , Jamaica Plain

청기와

781)391-5606

29 Riverside Ave. , Medford

쵸쵸순두부

617-868-4246

1815 Mass Ave. Cambridge

칼라분식

617)787-5656

166 Harvard Ave. , Allston

코리아나

617)576-8661

154-158 Prospect St. , Cambridge

하나스시

617)868-2121

2372 Mass Ave. , Cambridge

한강

617)739-6221

1009 Beacon St. , Brookline

한국가든

617-562-8989

122 Harvard Ave., Allston

한마루

617-779-7907

168 Harvard Ave. Allston

희빈

978)686-0389

609 S. Union St. , Lawrence

603-430-2929

뉴햄프셔한인교회

603-264-6799

다이나마이트

603-889-0055

30 Lowell Rd. Hudson

내슈아한마음교회

603-888-8040

사라식당

603-624-0770

245 Maple St. Manchester

뉴햄프셔감리교회

603-553-3422

형제식당

603-622-9377

264 N. Broadway. Salem

뉴햄프셔장로교회

603-437-5134

KIKU

603-882-8644

13 Broad St. Nashua

뉴햄프셔

401-353-0983

히바찌가든

401-841-0051

4 Long Wharf Mall, Newport

RI제일교회

401-944-0520

뉴시샤이

401-619-0968

747 Aquidneck Ave. Middletown

RI중앙교회

401-941-5075

이찌반

402-442-7220

146 Gansett Ave.Cranston

시온감리교회

401-739-8439

피닉스드래곤

508-674-2020

228 South Main St. Fall River

생명의길 교회

401-821-2311

캐세이가든

401-884-7776

363 Main St. E. Greenwich

엔젤로즈스시

401-351-7706

262 Atwells Ave.Providence

기독교 (CT) 203-495-8517

617-864-4600

203-861-1134

프래밍햄한방침술

508-875-8718

뉴헤이븐제일교회

203-387-9285

한방크리닉

781-438-3974

커네티컷믿음교회

203-268-1456

혜민한의원

617-642-7073

CT사랑의교회

203-426-8610

617-327-1812

커네티컷제일교회

860-233-3109

훼어필드한인교회

203-332-6780

종교단체

기독교 (ME)

기독교 (MA) 413-789-9888

로드아일랜드

RI감리교회

그레이스연합감리

한의원 선유당

메사츄세츠

그린랜드연합감 리교회

그리니치한인교회

캠브릿지한방침술

Page 15

식당

기독교(RI) 617-232-0110

광개토한의원

508-836-5534

기독교(NH)

한의원

갈보리교회

남녀옷수선전문점

보스톤온수비데

978-475-5656 내과

978)486-0002

기타

한국산침구류

그레이스가정의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새누리한인교회

보스톤서부장로교회

가정의

캠브리지덴탈

회계/세무

플라워하우스

617-461-9270

2012년 7월 4일 수요일

메인제일교회

207-659-7537

메인한돌선교교회

207-949-1876

메인무지개교회

207-774-1617

식품점 매사츄세츠

은혜식품

고향식품

413-586-2682

만인식품

203-579-7870

미래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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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식품

617-661-1194

아시아나식품

401-438-9992

릴라이어블 마켓

617-623-9620

제일식품

413-592-5452

미림식품

617-783-2626

신신식품

978-686-0813

아시나요식품

508-875-3634

구세군인교회

617-792-8780

나사렛사람의교회

781-439-1840

NE감리교회

617-484-1448

NE한미교회

413-567-9142

보스톤한인천주

617-558-2711

영식품

860-523-4656

라이스한인침례교회

508-926-8236

RI한인천주교회

401-499-8258

오리엔탈팬트리

203-865-2849

라이코스교회

987-387-1115

그리니치성미카엘

203-761-0742

오미식품

413-736-7878

렉싱톤풍성한교회

617-953-0856

CT한인천주교회

860-529-1456

우리식품

978-772-1772

목양교회

617-223-1690

천주교

불교

603-893-8511

진미식품

617-964-2668

781-224-0670

청계식품

978-772-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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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썬동양식품

508-798-2547

정직과 신용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밀알한인장로교회

978-468-2617

문수사

메리맥교회

978-806-1363

서운사

508-755-0212

청정마을

617-202-3791

릴라이어블 마켓

버클랜드침례교회

617-864-5948

심광사

617-787-1506

한농도매식품

718-321-2949

Reliable Market

보스톤감리교회

781-393-0004

한아름마켓

617-547-8723

보스톤늘프른교회

617-489-1476

보스턴국제교회

774-279-7349

보스톤사랑의교회

978-869-2596

원불교 원불교보스톤교당

617-666-1121

H-Mart

781-221-4570 뉴햄프셔

617-623-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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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4일 수요일

한인회보

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Who’s Your Doctor? waits, and unhelpful services. Even with a greater number of patients, and a greater cause, the lack of detailed service was not up to par. Before this decision, as the number of physicians was a concern, the Association of American Medical Colleges had already expected the shortage. They had already determined there would be a shortage of 63,000 doctors by 2015 and 130,600 by 2025.

Although more people by the Supreme Court’s decision of the Affordable Care Act in a 5-4 ruling will be given greater access to health coverage, the decision needs to keep in mind the doctors who will be giving this coverage. When the additional members, approximately 32 million Americans, are allowed medical insurance, the doctors that will treat them are in question. Medical professionals are wondering this setback.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had to quickly release a statement in support of this decision, as to back this decision as well. Even without this decision, the concern of if there are enough physicians out there were in question, according to AMA President-Elect, Ardis Hoven. Similarly, in Thailand, the 30-bhat scheme in 2002 had the effect of an all-covering health insurance. At that time, 14 million people were adde d to the country’s health care system and doctor’s offices ended up with extremely long

To attend to this shortage, the factors need to be assessed. They include the retirement issue that many professionals are reaching their retirement years as a similar number of patients are as well. As nearly 15 million patients will become eligible of Medicare in the coming years. Also, students graduating from medical school are having a hard time with their residency sports. Even in 2011, more than 7,000 students were left with an M.D. degree, but were unable to continue their education. The National Residency Matching Program (NRMP) released these frightening numbers last year. Residency spots are funded by Medicare, creating a cap on the number of spots a hospital can claim each year. About 100,000 spots have steadily been available since 1997. In today’s workforce, your waiter at your favorite restaurant may have an M.D. In the memoir, I’m Stiches by Anthony Youn, M.D. he writes about his waiter who had already obtained his medical degree from a school in Eastern Europe but was simply spending his days cleaning surgical instruments and working night shifts at a local restaurant. Medical training in the United States includes a four year medical school education with three to six years of residency training. Also, international graduates are required to do the residency training if they wish to be a

medical doctor and practice in the U.S. As the residency spots are determined on Match Day, the graduating medical students learn which program they will be joining and be training with. As the Residency determines the students’ medicinal field, the NRMP will couple up applicants with respective programs. Through this, more than 7,000 students are left with no guarantee for a use of their diploma that says M.D. Many students are just waiting one year temporary residency spots with no guarantee of future training, but then if they do not land a permanent multi-year position, many simply move on to a new work field altogether. The residency cap needs to be lifted for there not to be a shortage. People need to realize that there is a need to train more doctors. As the patients’ numbers are increasing, they are not new patients. These patients usually appear I n the emergency rooms as they needed a doctor’s care for not-exactlyemergency issues. With the new decision however, doctors will be able to focus earlier on illnesses which could, in the long run, cut health care costs. This also requires more specialized doctors, whom are already having a hard time staying financially fit. Unfortunately, nurses would be a perfect way to handle this situation but the nation’s nursing shortages have not improved either. America has already been looking into its nursing shortage for a longer amount of time. Eugenia Kim, KSNE

뉴잉글랜드 한인회보 KSNE Volunteer programs to promote Korea

뉴잉글랜드한인회 대한민국 알리미 청소년 자원봉사단의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대학생 기자단 모집 2012년 뉴잉글랜드 한인회보와 함께할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젊음과 지성의 캠퍼스 소식을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에 폭 넓게 소개할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요활동 뉴잉글랜드 한인회보 대학생 기자단은 자신이 속한 대학의 활동이나 대학관련 이슈, 또는 사회적 문제들을 대학생의 눈높이로 취재하고 기사화 하여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에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알리미 청소년 자원봉사단원들이 지역 공립 도서관에 대한민국의 도서를 기증하는 활동은 물론 현재 우리 봉사단은 한국 전래동화를 영어로 재 집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집필한 한국의 전래동화를 미국 아이들에게 소개하여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홍보하고자 하오니 뜻 있는 한인 사회 모든분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모집요강 뉴잉글랜드지역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학생기자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뉴잉글랜드한인회보 이메일 haninhoebo@gmail.com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KSNE 한국 알리미 청소년 자원봉사단 서포터스가 되어 주세요~~~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우리의 청소년들이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것입니다. 기부금 보내실 주소 :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Payable to : KSNE (메모란에 청소년기부 라고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기부금 전액은 청소년봉사활동 운영 경비와 장학금으로 사용됩니다.

단, 이메일 신청시 소속 학교, 학과, 학년 등을 기재해 주시고 학생기자단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싶은지 반드시 적어 보내주시기 바람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는 한인회보 학생기자단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해 드릴 예정입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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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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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ASK DUCKY

Ask Ducky! (askducky@gmail.com) Dear Ducky, What if your boyfriend was really popular among all of your girlfriends, and even though they are all your friends, they sincerely act like they are trying to get him? They always tell me how lucky I am to have him, but they are continuously flirting with him. I don’t want to talk to him about it, because he definitely doesn’t make me worried that we are not solid, but I feel like if people continuously flirted with me, and I was a guy, I would enjoy myself. My other guy friends always talk about girls flirting with them, and them enjoying it. I feel like guys are more likely to fall for another girl then a girl for another guy in a relationship. What can I do? My friends deny all acts of flirtation and they would get mad if I pressed them on the situation. What can I do? In the Middle Dear In the Middle, Because it seems as if you have already talked to your friends and are sure that your boyfriend treats you differently, take a step back and see if you are being overly sensitive. Are you friends’ acts of flirtation really obvious? Are they really enough to break down a relationship? If the answer is yes, talk to one out of your many girlfriends about this. Choose someone you trust, and preferably someone who does not flirt (as much?) as your other friends and ask her what she thinks of your friends. Ask her if they really are flirting, or you are just being sensitive. Also, flirting is a conversation, so assess the situation from your boyfriend’s point of view. Is he leading them on as well? Ducky Dear Ducky, My friend is camera-shy so whenever we go out to a large gathering place such as the Cape, she always offers to take the group photos. When I scrapbook my memories, I don’t have enough pictures of her and years from now, I do not want to forget her. She also has an incredible knack of dodging pictures so I can never get a picture of her as well. How can I get her to take a picture with the group? We love to go to beaches and amusement parks together as a large group, but she is never in any of these pictures. Her Facebook profile picture is even a picture of her dog instead of her. Lost Faces Dear Lost Faces, Are there really no pictures of your friend on her Face-

book? Unless she is a totally camera-ducking-goddess, I am sure that someone at some point in time has gotten her picture. Because of this one time, if you ask you friend saying because you don’t want to forget her and you want her picture, she should give it to you. Also, when you are taking a group picture, don’t let her get the camera. Either sacrifice yourself, or have another one of your friends take the picture and get her in the picture. If she’s not taking the picture, I don’t think she will fight to stay out of the picture. Ducky Dear Ducky, My girlfriend and I have been together for two years now, and since the beginning we have been happy every day. There could not be two people who have more in common with each other. I feel like we’re perfect. However, one day I got an anonymous phone call in which a girl told me that my girlfriend was cheating on me and thought that I should know. She wouldn’t tell me her name, any evidence, or any details and just hung up before I could ask questions. I talked to my girlfriend about the phone call and she denies all of it, and I believe her; why wouldn’t I? Even though I believe my girlfriend over a random stranger, the voice in the phone call is definitely a girl at my school. I can’t place a name to the voice, but it is bothering me. What can I do? On the Line Dear On the Line, That is one abusive phone call. If this phone call persists I would get either your guardian, teacher, or counselor involved as it was via your phone. Your phone company will be able to track the number as it is very close to being abusive in a criminal way. In terms of what you can do if it does not happen again are very little. You can forget that the phone call ever reached you as well as giving your girlfriend you full trust once again. Also, if you ever hear the voice in school again, as you have said, bringing up the phone call is probably a bad idea as phone lines make voices very different and you do not want more people involved. Ducky Dear Ducky, How can I spend my summer vacation more effectively? I have always (in past years) studied for my following school year, read books, and hung out with friends; however, I want to do something different this year. I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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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Sunglasses, There are many places in Massachusetts that are family-friendly as well as seem far away. A road trip is a good way to make trips seem longer and give you the full experience. The cape, or any beaches, is a lot of fun for the whole family. Also, there are many historic sites such as Walden Pond that are fun to swim in or go on a jog. Other activities are commercial areas such as Six Flags or other amusement parks in the area. Finally, in the summer there are many places in which you can go apple picking later in late summer or berry picking as a family. All of these activities give you the effect of a long vacation especially if you stay in hotels that are interesting (such as being historic) in Massachusetts. Ducky Dear Ducky, How do I deal with nervousness? Whenever a big event starts coming up I get really anxious as I need to prepare my mind. Then, when the event actually happens, I can’t get myself to execute the event flawlessly. In my mind, everything works out perfectly, and then the event comes up and then the exact opposite scenario happens. What can I do to make this situation go away? I want to be able to get nervous to a healthy amount and then not miserably fail when the event comes up. Replay Dear Replay, A good way to get rid of nervousness is to have a habit that relieves your stress. For example, some athletes will shake their hands before a play as to get rid of some leftover stress from your pre-event nervousness. Others will drink a specific energy drink that allows them to get rid of any jitters. Also, try not to pre-think the situation. This makes up a perfect scenario that may be hard to live up to which gets you to be more nervous for your next event. D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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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o some vacationing in far off lands, but I haven’t planned for any long distance trips so I feel like I can’t plan any now. Are there any places in Massachusetts that are distant enough to feel like far far away? Also, I would probably go with my family of five, so if there are any family activities to do that would be very helpful as well. Sung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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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오피니언

한인회보

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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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독자 갤러리 한인회보 독자 여러분들의 좋은 글을 기다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중남미 4개국 순방의 의미 서 진 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명박 대통령이 중남 미 4개국 순방을 하고 27 일 귀국했다. 멕시코와 브 라질 방문은 G20 정상회 의와 UN 지속가능발전 정 상회의(Rio+20)에 참석 하기 위한 것이었다. 반면 칠레와 콜롬비아 방문은 상대국 정상들이 우리 대 통령을 초청한 데 따른 결 과였다. 이명박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에서 세계 경제가 어려운 때일수록 개 도국의 경제성장이 세계경제의 회복의 중요한 동력 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개도국의 개발을 위해 개 도국 자신은 물론 민간분야와의 파트너십, 그리고 여 타 국제적인 개발협력노력과의 연계가 강화돼야 한 다고 강조했다. 그런데 이번 대통령의 중남미 4개국 방문에서 우 리가 흔히 놓치기 쉬운 그러나 눈여겨보아야 할 몇 가지 것들이 눈에 띈다. 우선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GGGI)가 정식으로 국제기구가 된 점이다. GGGI는 지난 2010년 6월 특히 개도국들의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전략수립을 지원하기위해 우리나라가 주도하여 만든 민간 think-tank이다. 이 GGGI가 이번 Rio+20 정상회의를 계기로 국제기구로 전환된 것이다. 민간기구로 탄생한 지 불과 2년 만에 국제기구로 전환된 사례는 세계 외교사에서 그 유래를 찾기 어렵 다는 점에서 우리 외교력의 승리가 분명하다. 그러나 동시에 이제 우리나라도 녹색성장 분야에서 만큼은

세계적인 rule-maker로서 확실히 자리매김을 했다 는 점을 더 강조하고 싶다. 서울에 본부를 두게 되는 GGGI는 우리나라가 주도해 설립되는 최초의 국제기 구로서 앞으로 녹색성장과 개도국의 개발지원을 위 한 국제협력에서 세계를 리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 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번 Rio+20 정상회의에서 내 년부터 2020년까지 개도국을 지원할 ‘녹색성장 정 부개발원조’(Green ODA)를 50억달러 이상으로 확 대하겠다고 언급한 이면에는 개발협력과 녹색성장분 야에서 이와 같은 우리의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작년 연말 남아공 더반 기후변화총회에서 설립 하기로 합의한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만 한국에 유치한다면 녹색성장에 관한한 대한 민국은 명실상부하게 세계적인 연구와 논의를 리드 하는 중심국가가 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칠레와 2단계 FTA 협상이 시작된다는 점이다. 칠레와의 FTA는 지난 2004년 4월 발효되 어 이제 만 8년이 지났다. 한-칠레 FTA는 특혜관세 활용률이 90%에 육박해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FTA 가운데 하나이다. 이제는 한-칠레 FTA의 범위를 상 품 중심에서 교육, 문화, 광산,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확대하는 2단계 협상이 개시될 것이다. 특히 칠레는 2020년까지 발전량의 20%를 신재생에너지로 바꾸 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산업화를 추구 하고 있는 우리나라에게 2단계 협상이 가지는 의미 는 남다르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통령의 중남이 4개국 방문에 서 가장 큰 의미는 어쩜 콜롬비아 방문일 수 있다. 콜 롬비아는 중남미의 유일한 6.25 전쟁 참전국이다. 이 에 한국 대통령으로 최초로 콜롬비아를 방문해 참전 기념탑에 헌화를 하고,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을 만나 우리 국민들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리나라 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진작 당연히 했어야 할 일이다. 은혜를 입었으면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이 순리다. 이번 중남 미 4개국 순방에 콜롬비아가 포함된 것은 FTA 협상 이 완료되어 서명을 하는 경제적 이유도 있었지만 그 보다는 6.25 전쟁 참전국이어서 찾아가야 한다는 도 리도 크게 작용했다고 한다. 이번 대통령의 중남미 4 개국 순방으로 우리 기업들의 중남미 진출의 터전을 확실히 마련한 것도 성과이겠지만 국제사회에서 우 리의 의무와 역할을 다하는 성숙된 대한민국의 모습 을 볼 수 있었던 것이 내게는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주보스턴총영사관 행정직원 채용 공고 주보스턴총영사관 행정직원 채용 공고 전문직 행정직원 주보스턴 대한민국총영사관은 생명공학 및 경제관련 업무를 담당할 인재를 아래와 같이 선발할 계획입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서 많이 응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총영사 비서직 주보스턴 대한민국총영사관은 총영사 비서업무를 담당할 인재를 아래와 같이 선발할 계획입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서 많이 응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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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발인원 : 1명

1. 선발인원 : 1명

2. 응모자격(다음의 자격요건 중 하나 이상을 갖춘 자 우대) o 관련분야 석사학위 소지자 o 학사학위 취득 후 3년이상 관련분야의 전문직 연구 또는 근무경력자 o 영어에 대해 전문적인 통·번역이 가능한 자 및 관련분야 전문가로 인정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자

2. 응모자격 o 4년제 대학 졸업 또는 그 이상의 학력소지자 o 영어 완벽 구사자(원어민 수준)

3. 담당업무 o 미국내 생명공학분야를 비롯한 경제·산업 분야 및 학계동향 등에 대한 정보·자료 수집, 리서치, 분석 o 한국 기업의 통상투자진흥활동 o 기타 경제통상업무 및 자료 리서치 4. 보수조건 o 월 보수 : 3,300 미불 상당 o 상여금 : 기본급의 연 100% 지급 o 의료보험료 : 납입액의 70% 지원 5. 선발방법 o 서류심사 및 면접 - 서류심사 통과자에 한해 면접 실시(면접 대상자는 개별 통보) 6. 선발일정 o 서류접수 : 2012.7.8(일) 까지 o 면접일시 : 추후 개별통보 7. 제출서류 o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별도양식 없음) o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사본 각 1부.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8. 응모방법 o E-mail : jyyun07@mofat.go.kr o 관련문의 : 주보스턴 대한민국총영사관 윤지영(617-641-2830).

3. 담당업무 o 총영사 비서업무 o 국무성 및 주정부 등 미국 관공서 관련 업무 o 외국인에 대한 민원(비자) 안내 지원 o 영문 서한 및 연설문 작성 등 4. 선발방법 o 서류심사 및 면접 - 서류심사 통과자에 한해 면접 실시(면접 대상자는 개별 통보) 5. 보수조건 o 월 보수 : 2,550~2,800 미불 o 상여금 : 기본급의 연 100% 지급 o 의료보험료 : 납입액의 70% 지원 6. 선발일정 o 서류접수 : 2012.7.8(일) 까지 o 면접일시 : 추후 개별통보 * 근무시작예정일 : 2012.7.20 이전 7. 제출서류 o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별도양식 없음) o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사본 각 1부.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8. 응모방법 o E-mail : jyyun07@mofat.go.kr o 관련문의 : 주보스턴 대한민국총영사관 윤지영(617-641-283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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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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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6.25전쟁 62주년 및 7.27 정전(停戰)기념

한 미 합동 퍼레이드 및 한국 문화 행사

6.25 한국전쟁은 결코 잊혀져서는 안될 우리의 아픈 상처요, 뼈저린 교훈입니다. 또한 이름도 모르는 동쪽 끝 작은 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소중한 젊은 피를 아낌없이 바친 미국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결코 헛되이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이에 뉴잉글랜드한인회는 한마음 한뜻으로 6.25의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는 마음으로 7.27정전기념일에 즈음하여 한, 미 합동 퍼레이드 및 참전용사 만찬을 준비하였습니다. 뉴잉글랜드의 모든 한인들이 참석하여 잊혀져가는 6.25의 참된 의미를 되짚어 보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림니다.

일시 :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오후 3시30분 장소 : 우번 시청 앞 (Woburn City Hall) [행사내용] 4:00 ~ 5:30 : 기념식 및 합동 퍼레이드 6:00 ~ 8:00 : 리셉션 및 문화공연

리셉션 및 문화행사 장소 : Woburn Elks Club 295 Washington St. Woburn, MA 01801

주최 : 뉴잉글랜드한인회, 6.25참전국가유공자회


교육

한인회보

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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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리딩 테스트에 대한 오해 문제풀이 위주의 SAT 준비보다는 책(글) 읽는 방법에 대한 원리를 배워야 한다 Critical Reading은 우리 흔히 오해하는 것처럼 단 순한 글을 해석하는 수준이기 보다는 시험 이름 그 대로 Reasoning(이성력, 판단력)을 묻는 시험이다. SAT준비는 단지 문제 푸는 스킬 보다는 책(글) 읽 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다시 말해 문제풀이 위주의 SAT 준비보다는 책(글) 읽는 방법에 대한 원리를 배 워야 한다.

ing) 영역과 같은 방식으로 점수가 오른다: Critical Reading 점수는 짧은 기간에 점수를 올리기가 쉽지 않다.

수 있어야 한다. Application 본문이 두 개가 주어진 문제를 풀 때 필요한 리즈닝 (Reasoning) 방법으로 파악된 Main Idea를 가지고 새로운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에 관한 훈 련이다. Evidence

Critical Reading능력은 꾸준하고 지속적이며 여러 장르의 독서를 통해야만 얻을 수 있다.

새로운 사실이 어떻게 Main Idea에게 영향을 주는지 관한 문제이다. Main Idea를 더 강하게 또는 더 약하 게 할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Critical Reading능력이 갖추어진 학생 들만이 단기간의 훈련으로 원하는 점수의 향샹을 가 질 수 있다.

SAT CRITICAL READING Test에 대한 오해

영어 공부를 해야지 책을 많이 읽는 것은 별로 도움 이 되지 않는다: 문학 작품을 읽는 것이 어휘와 독해 속도, 이해력, 그리고 비판적 사고를 향상시키는데 도 움이 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Inference 학생들은 제한적으로 주어지는 사실들 가운데서 자 신만의 추론을 만들어 내야 한다. 어떤 문제들이 추 론을 통해서만이 답을 구할 수 있는 지 알아야 한다.

Critical reading은 수학의 ‘확률’이나 ‘각도’ 또는 작 문의 ‘ 문장의 평행 구조’ ‘주어-동사 일치’ 같이 분리 된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다.

Technique 문학적 기법을 통하여 글은 세련되고, 우아하고, 또는 해학적으로 표현될 수 있다. 학생들은 저자의 의도를 보다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그가 어떤 문학적 기법 을 쓰고 있나를 알아야 한다. 주로 사용되는 문학적 기법으로는 은유, 비유, 암시, 미사여구, 절제된 표현 방법 30가지 정도가 있는 데, SAT에서는 10가지 정도를 공부하면 된다. Assumptions 리딩을 잘 하는 사람은 어떤 논의, 논쟁 가운데 내포 되어 있는 “가정”을 인식한다. 그 가정이 진실인가? 거짓인가를 판단할 필요는 없다. 다만 어떤 가정을 할 수가 있고, 어떻게 그 가정을 내릴 수 있나를 파악할

배경 지식은 필요 없다: 과학, 정치, 역사, 경제학, 사 회학, 경제학, 심리학, 예술, 문학 등 세상에 대해 많 이 알면 알수록 시험이 더 쉬워진다. 종종 지문에 나 와 있는 개념이 낯설거나 익숙지 않기 때문에 시험이 어려울 수 있다. 바뀐 SAT에는 Analogy문제 (단어의 유사 관계 찾 기)가 없어졌기에 단어실력은 중요하지 않다: 실제로 어휘는 매우 중요하다. Sentence Completion 문제 뿐만이 아닌, Reading 문제의 지문들을 해석하는 것 과 주어진 문제의 선택 답안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휘력은 기본이자 필수이다.

더하여 문학 작품을 읽는 것은 관용적인 표현과 다양 한 주제나 내용을 접할 기회도 준다. 독서에 대한 흥 미를 개발하는 것은 SAT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 소가 된다. [자료제공:에듀웰 보스톤 617-795-0879 본 자료는 한인회보 독자들을 위해 인터넷 상의 유 용한 정보를 발췌하여 에듀웰보스톤에서 제공하는 자료임

Critical reading 점수는 수학(math)와 작문(w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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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012년 7월 4일 수요일

한인회보

Anna Jung의

내집마련 가이드

Anna Jung (MA 공인중개사)

매매 차익 소득세 연기하려면 ‘1031 익스체인지’ 이용하세요 새로 구입한 부동산 가격이 판매건물보다 같거나 비싸야 최근 렌트용 부동산이 인기를 끌면서 소형유닛이나 아파트를 구입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현재 소유한 건물을 팔고 새로운 유닛을 구입할 계획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아파트를 팔고 다시 인컴을 창출하는 부동산을 구입할때 1031익스체인지를 이용하면 건물 매각에 따는 소득세를 연기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유리 합니다.1031익스체인지가 무엇인지 공부해보기로 합니다.

다름없습니다. 세금을 내지 않았으므로 자본 이득 금을 더 비싼 건물에 재투자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연기혜택을 볼 수 없습니다. ▶1031 익스체인지로 여러개의 건물을 살 수 있나

 -급전을 빼내 쓸 수 있다  현금이 필요할때 새로 구입한 건물에서 에퀴티 융 자를 통해 빼내면 세금을 내지않고 돈을 쓸 수 있습 니다. 기존 건물을 이전 구입가보다 비싸게 팔아서 현금을 사용하게되면 세금을 내야하지만 1031 익 스체인지로 대체 부동산을 사고나서 에퀴티 융자로 현금을 빼 쓰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1031 익스체인지란

 가능하다. 기존의 건물 1개를 팔아서 여러개의 부 동산을 나누어 구입할 수 있고 이럴경우 구입하려 는 건물의 총 가치가 매각한 건물보다 같거나 높아 야 합니다.  만약 여러개의 건물에 투자하고도 돈이 남게되면 이 부분에 대해 세금을 내야하므로 구입하려는 부동 산의 가치계산을 정확하게 해야합니다.

 -자식이나 가족한테 물려줄 수 있다  -부동산을 팔게되면 자본 이득세(Capital Gain Tax)를 내야 합니다. 100만달러건물을 수년후 200 만달러에 팔게되면 100만달러의 자본이득이 발생 합니다. 부동산 투자자가 건물을 팔고 다른 곳에 재 투자를 하지 않게되면 수익에 대한 세금을 내야합니 다. 그러나 1031 익스체인지를 통해 다른 부동산을 구입하면 자본 이득세를 연기할 수 있습니다.

▶1031 익스체인지 투자용 건물의 자격  상속을 하게되면 세금을 내야하지만 리빙 트러스 트나 파트너십 LLC등의 방법을 선택하면 세금을 계 속 연기해서 자식들한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자세 한 것은 CPA나 전문변호사의 도움을 얻으면 된다.

 상가나 아파트, 창고용 건물, 빈 땅 등이 투자 대 상입니다. 그러나 주거용 주택이나 세컨홈 휴가용 주택 개발업자가 매각하려는 땅은 투자대상에서 제 외됩니다.

▶1031 익스체인지는 언제 마쳐야 하나 ▶1031 익스체인지는 누가하나

 단 조건이 있습니다. 새로 구입하는 부동산이 판 매한 건물가격보다 같거나 비싸야 됩니다. ▶1031 익스체인지의 장점

 기존의 부동산을 판매하고 나서 45일이내에 다른 건물 구입을 위한 계약을 해야 하고 45일이라는 기 간은 연장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계약이 깨질 것 에 대비해서 최대 3개까지 구입하려는 건물들을 확 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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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한인회보

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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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독자 갤러리 한인회보 독자 여러분들의 좋은 글을 기다립니다.

시인: 이 금 자 연락처: 781-820-5362 주소: 7 Sterling Place, Chelmsford, MA 01824 등단 : 1993년 조선문학 등단 저서: “장미 오월의 하루” , “어느 봄날의 축제” 활동: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뉴잉글랜드 문인협회 회원, 수요시 동인 중앙일보 “한국을 움직이는 인물들” 수록

반딧불이 언덕에서 꿈을 꾸면 손짓하는 동무들 보고 싶어 간다간다 하면서 보낸 삼십년 나이 들어 옛 동산에 올라 보니 박넝쿨 올리던 초가집 빠알간 신작로 소달구지 얻어 타고 학교 가던 까까머리 단발머리 짤랑짤랑 필통 소리 버들피리소리 간데없고 참새들의 입방아소리만 들판에 가득하다

칠흑같은 밤 장승처럼 버티고 선 숲속의 검은나무들 어둠의 골짜구니 어디선가 아련히 들려오는 잊지 못할 그 목소리 “금자야 금자야 무쇠가위로 잘라놓은 깡퉁머리 금자야” 울며 불며 큰아버지 등에 업혀 교실에 내려서니 와르르 쏟아지는 웃음바다 앞짱구 뒤짱구 별명 하나 붙었다 앵 토라져 고향 떠난지 언제인데 그 비밀 누설하는 이 누구일까 보일 듯 말 듯 멈추는가 했더니 저마다 호롱불 들고 나와 나를 얼싸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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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사회소식

2012년 7월 4일 수요일

한인회보

예비 유학생 들, 가짜 대학등록 조심하라

미 주택시장, 바닥치고 상승세

연방국무부, 예비 유학생에 철저한 사전준비 당부 연방국무부가 미국에서 학업을 준비 중인 해 외 거주 예비 유학생들에게 ‘허위 대학(Sham Schools)’ 등록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미국내 해외 유학생 유치를 늘리는 방안을 모 색하는 취지로 미 전국과 세계 각국의 교육자를 초청해 최근 개최한 에듀케이션 USA 포럼에서 재니스 제이콥 국무부 차관보는 “비자 발급 심 사관은 비자 신청자가 입학할 대학의 이름이 낯 설다는 이유만으로 비자 발급을 거부하지 않는 다”는 점을 지적했다. 물론 심사관들이 허위 대학을 추려내기도 하 지만 학생비자 발급 심사는 주로 신청자의 미국 유학 목적과 목표 및 목표 달성 방법 등에 초점 을 맞추기 때문에 자칫 실존하지 않거나 또는

대학 간판은 내걸었지만 정식 인가를 받지 않은 교육기관에 비싼 등록금을 납부하고 유학왔다 가 낭패를 보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 하다고 강조했다. 제이콥 차관보는 중국, 한국, 인도, 일본, 사우 디아라비아 등 5개국 출신 유학생이 미국에 가 장 많으며 이중 특히 허위 대학에 등록한 유학 생 피해자가 가장 많은 위험국가로 중국과 인 도를 꼽았다. 국무부는 2011년 한 해 동안 총 91만개의 학 생비자를 발급했으며 신청자의 81%가 수일 내 로 비자를 발급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미주한국일보)

각종 지표 회복 예고, 거래 늘고 가격 상승

‘오바마 케어’합헌 판결에도 1,700만명 의료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오바마 대통령이 야심차게 밀어붙인 건강보 험개혁법(오바마케어)의 핵심조항인 개인 의무 가입 조항은 합헌 판결을 받았지만 오바마케어 의 또 한 축인 ‘메디케이드(Medicaid)’ 확대 여 부는 미지수로 남게 됐다. 대법원이 저소득층 대상 의료 지원제도인 메디케이드 확대 여부를 주정부의 선택에 맡겼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대다수의 주정부가 메디케이드 를 확대하지 않을 것으로 점치고 있다. 메디케 이드가 확대되지 않으면 건강보험이 없는 미국 인 가운데 보험료를 낼 형편이 안되는 1700만 명이 그대로 보험 사각지대에 남아있게 된다. 29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의회예 산국(CBO)은 메디케이드가 확대되면 현재 건 강보험이 없는 미국인 가운데 절반인 약 1700 만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추산했다. 또 연방정 부가 오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치러야 할 비용은 9300억달러(약 1069조5000억원)에 달 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해 존 로버츠 미 대법원장은 전날 판 결에서 연방정부가 주정부의 메디케이드 확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존 메디케이드에 대한 재정지원을 끊겠다고 윽박질러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주정부 예산에서 연방정부의 메디케 이드 지원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10%에 달한다. 그는 “(오바마케어를 승인한) 의회는 주정부 의 머리에 총부리를 겨누고 메디케이드 확대를 통한 연방정부의 잠재적 손실 위험을 강요하고 있다”며 “(메디케이드 확대 여부는) 주정부 스

스로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제는 대다수의 주정부가 메디케이드 확대 에 동참할 가능성이 작다는 점이다. 재정부담 탓이다. 이들은 연방정부가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주정부에 더 많은 비용을 떠넘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련 조항은 건보개혁법이 시행되는 오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은 연방정부가 메디케이드 확대 비용 전액을 부담하도록 했지 만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부담 비율을 90% 로 줄이도록 했다. 연방정부는 기존 메디케이드 비용의 57%를 지원하고 있다. 테네시주 주지사를 지낸 공화당 상원의원 라마 알렉산더는 “메디케이드가 이미 운영되고 있는 만큼 내가 테네시주 주지사라면 메디케이 드를 확대하지 않을 것”이라며 “대부분의 주정 부도 마찬가지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본다”고 말 했다. 세라 로젠바움 미 조지 워싱턴대 보건법·정 책학 교수도 “의회가 관련 조항을 관대하게 수 정하면 그나마 소수의 주정부가 메디케이드 확 대에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건보개혁법을 만드는 데 주도적으로 참여 한 맥스 보커스 민주당 상원의원도 “연방정부 가 메디케이드 확대에 동참하는 주에는 인센티 브를 줄 것”이라면서도 자신의 텃밭인 몬태나 주가 메디케이드 확대에 참여할지는 불투명하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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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택시장의 거래가 증가 하고 가격이 상승하는 등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글로 벌 금융위기 이후 미 주택시장 이 회복세를 보인다는 소식은 여러 차례 제기됐으나 실제상 황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 났지만 부진을 거듭해온 주택 시장이 진정으로 회생하는 모 습을 보이고 있다고 뉴욕타임 스가 28일 보도했다. 신문은 주택 전문가들의 말 을 인용해 대공황 이후 가장 긴, 6년간의 주택경기가 바닥 을 쳤다고 전했다. 최근 압류주택 매입을 위해 1,0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성한 샌디에고의 부동산 전 문가 로니 모건은 “시장은 회 복되고 있으며 더 나빠지지 않 을 것이라는 분명한 자신감이 있다”고 말했으며 마이애미의 한 대형 건설업자 스튜어트 밀 러도 “시장은 바닥을 치고 상 승세를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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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비 및 후원금 납부안내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여러분들이 납부하시는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으로 미국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회원은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모국으로 현재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한인분들로 누구나 한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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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상으로도 주택경기 회 복은 뚜렷하게 나타난다. 주택 시장 지표로 널리 활용되는 스 탠다드 앤드 푸어스(S&P)/케 이스쉴러 지수는 지난 4월 올 해 들어 처음으로 상승세를 기 록했다. 주택 건설속도도 빨라졌 으며 미 부동산중개인협회 (NAR)가 집계하는 잠정 주택 매매지수는 2010년 9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시장의 건강도를 측정하는 소득 대비 주택가격지수도 정 상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의 주택소유주에 대한 지원책도 강화돼 주택을 담보 로 대출을 받은 사람들이 재융 자를 받기 쉬워졌으며 압류도 피할 수 있게 됐다. USC 부동산학과 리처드 그린 교수는 “무엇보다도 시 장과 관련한 펀더멘탈이 지난 17~18년 내에 가장 좋아 보인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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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미주사회소식

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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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건강보험개혁 법적논란 마침표…오바마 일단 웃다 미 대선 최대 분수령 오바마케어, 대법 예상외 합헌판결 재선 청신호/ 공화당, 세금부담 증가 등 반격준비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재집권을 노리는 민주 당의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백악관 재입성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지난 6월 28일 오바마 정부 최대 치적으로 꼽혀 온 ‘건강보험개혁법(오바마 케어)’에 대한 미 연방대 법원의 합헌 판결 덕분이다. 대법원이 건강보험의 수 혜자를 확대하기 위한 이 법안의 ‘의무 가입 조항’이 국민의 선택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며 오바마 진 영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9명의 대법관으로 구성된 대법원의 보수ㆍ진보 성 향 대법관의 비율은 5대4의 보수 우위 구도라서 당초 미 언론에선 이번에 위헌 판결이 나올 것이란 의견이 다소 우세했다. 하지만 예상을 깨고 이번 합헌 판결 이 나온 데는 존 로버츠 대법원장의 판단이 결정적이 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이번 합헌 판결에 따라 지 난 2009년 3월 시작된 오바마케어 추진을 위한 가장 큰 장애물이 제거돼 미국민 3200만명이 오는 2014 년까지 건강보험에 새로 가입하게 된다.

건강보험법 개혁은 시어도어 루스벨트, 프랭클린 루스벨트, 존 F 케네디, 빌 클린턴 등 역대 대통령들 이 한 세기에 걸쳐 명운을 걸고 도전했다가 실패한 ‘ 뜨거운 감자’다. 오바마 정부의 건강보험법 개혁 입법 이 역사에 남을 업적으로 평가받아온 이유다. 이런 중요성 탓에 오바마케어는 이번 미 대선에 서도 경제 문제 못지않게 쟁점으로 부각돼 왔다. 특 히 이번 오바마케어의 위헌 여부에 대한 대법원의 판 결은 미 대선의 최대 분수령으로 주목받았다. 따라 서 이번에 대법원이 오바마 진영의 손을 들어줌으로 써 오바마의 대선 가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하지만 이번 대법원의 결정은 오바마케어를 둘러 싼 법적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을 뿐이다. 아직 정치 적 논란의 소지는 남아있다는 얘기다. 오바마 진영이 합헌 판결로 되레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 오는 건 이런 이유에서다. 워싱턴포스트(WP)는 “승자가 승리를 기념할 때, 패자는 출동 태세를 갖춘다”는 윌리엄 갤스톤 브루킹 스연구소 연구원의 말을 인용해 공화당의 이번 후퇴 가 11월 대선에서의 대승을 위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공화당은 오바마케어가 결국 세금 부담 증가와 더불어 연방정부 및 대통령의 권한 확대 로 이어질 수 있는 점 등을 들어 반격에 나설 가능성 이 있다고 WP는 예상했다.

오바마가 반대한 보수파 대법원장이 오바마 구했다... 미국 연방 대법원의 28일 의료보험 개혁법 합헌 판결 은 예상 밖이었다. 특히 합헌 판결이 가능하게끔 만든 ‘스 윙 보트’(이탈 투표)의 주인 공이 존 로버츠(사진) 대법 원장이라는 점은 더욱 뜻밖 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애 초 ‘이탈자’로 주목받은 사람 은 보수 성향이면서도 때때로 진보적 시각을 쫓는 앤 서니 케네디 대법관이었기 때문이다. 조지 부시 행정부 시절인 지난 2005년 대법원장에 오른 로버츠 대법원장은 낙태, 인종정책 등과 관련된 판결에서 지금까지 한 번도 보수적 시각을 벗어난 의 견을 내놓은 적이 없었다. 특히 하버드대 로스쿨 동문 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는 ‘악연’이 많다.

로버츠 대법원장의 상원 인준 청문회 당시, 상원의 원이던 오바마는 인준 반대에 앞장섰다. 오바마 의원 은 “로버츠 후보자는 훌륭한 역량을 약자보다 강자를 위하는데 사용했다”고 공격했다. 대법원장 취임 이후 에도 오바마 의원은 여러번 대법원 판결들을 비판했 다. 그런데 로버츠 대법원장은 2009년 오바마 대통 령 취임식 때 대통령 선서를 이끌면서 실수로 선서문 의 어순을 대통령이 바꿔 읽게끔 만들었다. 오바마는 다음날 백악관에서 다시 선서를 해야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듬해 1월 국정연설에서 ‘기업과 노조가 정당과 정치인에게 직접 정치자금을 무제한 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로버 츠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이 앉아있던 면전에서 “잘못 된 판결”이라며 정면으로 비판했다. 로버츠 대법원장 은 당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나, 두 달 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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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서 “누구라도 대법원을 비판할 수 있지만 상황, 환경, 예의라는 문제도 있다”며 오바마의 비판에 문 제를 제기하는 ‘뒤끝’을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과 늘 맞섰던 로버츠 대법원장은 그 러나 이번 대법원 판결로 오바마 대통령에게 큰 선물 을 안겨줬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27일 법학자들의 말을 인용해 “로버츠 대법원장의 합헌 지지는 실용적 관점에서 나온 것”이라며 “의회의 판단을 뒤엎어 혼 란을 주는 것이 미국에 옳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 이라고 풀이했다. <로이터 통신>은 또 지난 3월 청문 회 당시 로버츠 대법원장이 자신이 어떤 결정을 내릴 지에 대해 은근한 암시를 줬다며 “당시 로버츠 대법 원장은 ‘우리가 75년 전으로 돌아가야 하느냐’며 의 회가 내린 주요한 결정을 대법원이 폐기시키는 것을 원치않는 듯한 인상을 강하게 내비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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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4일 수요일

김예진의

영화

한인회보

영화 산책 YEJIN’s MOVIE COLUMN

Savages (2012)

The Amazing Spider-Man

해변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Ben (Aaron Johnson), 그리고 전 미국 특부 해병부대 SEAL 의 맴버이며 Ben의 단짝친구 인 Chon (Taylor Kitsch)는 가장 큰 대마초 뒷거래를 하고 있다. 그 둘은 뛰어난 미모를 가진 Ophelia(Blake Lively) 라는 여자 또한 공유하는 관계 에 있다. 이들의 인생은 캘리포 니아 주 북쪽에서 평화롭게 지 내고 있다. 하지만 맥시칸 마 리화나 거래자들이 오면서 부 터 이들의 인생은 바뀐다. 맥 시칸 마약 거래자들은 이 트리 오의 거래에 자신들을 끼워 줄 것을 강요하고, 이들의 보스인 Elena (Salma Hayek)과 Lado (Benicio Del Toro)는 이 트리 오의 우정을 깰 방법을 찾기 시 작한다. 이길 수 없는 밀거래자 들의 전쟁은 과연 어떻게 끝이 날 것인가. 이 필름, Savage는 Don Winslow의 베스트 셀러 감독: Oliver Stone 이며 뉴욕 타임즈의 2010 탑 출연: Selma Hayek, Blake Lively, John Tra- 10 소설에 뽑힌 소설을 바탕으 volta, Benicio Del Toro 로 하였다. 장르: 범죄, 드라마, 스릴러 개봉: 7월 6일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새로 운 배우들로 다시 돌아온 다. Peter Parker(Andrew Garfield)는 고등학교 외톨 이이다. Peter은 어렷을때 부모님으로 의해 버림받고 삼촌 Ben (Martin Sheen) 과 이모 May (Sally Field) 와 같이 산다. 그는 자신이 스파이더맨의 능력을 어떻 게 가지게 됐는지를 알아 니기 위한 조사를 시작한 다. 조사 끝에 Peter은 아 버지의 가방을 우연히 찾 게 되고, Peter에게 가방 안의 물건들은 미스테리 이기만 하다. 이 가방을 가 지고 Peter은 자신의 부모 님의 실종에 대한 사실들 을 찾아내기 시작하는데. 모든 실마리는 Oscorp와 Dr. Curt Connors(Rhys Ifans)의 과학 실험실로 연 결이 되고, Peter은 사실 을 캐어내고 실험실을 위 감독: Marc Webb 출연: Andrew Garfield, Emma Stone, Denis 험한 용도로 사용하는 Dr. Connors를 막기 위한 싸 Leary 장르: 어드벤처, 드라마, 액션 움을 시작한다.


스포츠/연예

한인회보

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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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 ENTERTAIMNENT

은퇴설 케빈 가넷, 보스턴 3년 재계약

은퇴설이 나돌았던 ‘최강의 포워드’ 케빈 가넷(36)이 선수생활을 계속한다. 소속팀인 NBA(미국프로농구) 보스턴 셀틱스로부터 다 시 러브콜을 받았다. 보스턴 구단의 대니 에인지 회장은 1일 미국 언론을 통해 가넷과의 계약 연장을 통한 재계약 을 시사했다. 에인지 회장은 이날 “가넷과의 협상이 완료

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가넷은 돌아올 것이다. 나는 이를 확신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다른 소식통들 은 3년간 3400만달러(약 388 억원)의 조건으로 재계약이 사 실상 성사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가넷의 은퇴설은 사 그라들게 됐다. 가넷은 최근 NBA 2011∼2012시즌을 완 료한 뒤 가진 구단과의 면담에 서 은퇴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 울었음을 밝힌 바 있다. 파워포워드 가넷은 동갑인 팀 던컨과 함께 NBA 한시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포워드로각 광받았다. 하지만 보스턴과 계약이 만 료돼 올여름 FA(자유계약선 수)시장에 나오게 되는 시기를 맞았고, 세월의 무게를 거스를 수 없어서 은퇴를 준비하게 됐 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런 가넷에게 보스턴이 구 원의 손길을 내밀기 시작한 것 으로 보인다. 가넷은 2011∼2012시즌 60경기 평균 15.8 득점, 8.2리바운드, 2.9어시스트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남기는 등 NBA 17년 통산 1255경기 평 균 19.3득점, 10.6리바운드, 4.0어시스트, 1.5 블록슛을 기록했다.

오티스 결승 희생타점 보스턴, 연장 끝에 시애틀 제압

우즈, AT&T내셔널 역전우승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통 산 최다승 2위에 올랐다. 우즈는 1일 메릴랜드주 베데 스다의 콩그레셔널 골프장에 서 열린 AT&T 내셔널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3 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8언더파 278타를 기록, 보 반 펠트를 2타 차로 꺾고 시 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우즈는 통산 74승째 를 올리며 잭 니클라우스(73 승)를 제치고 통산 승수 2위를 기록했다. PGA 투어에서 가장 많이 우승한 선수는 샘 스니드 (미국)로 82승이다. 우즈는 또 우승 상금 117만 달 러를 받아 PGA 투어 상금 랭 킹 1위로 올라섰다.

한인 선수 중에서는 노승열의 선전이 눈부셨다. 노승열은 마 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5개로 2타를 잃었지만 최 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 록, 공동 4위를 차지했다. 특 히 15번홀(파4)에서는 153야 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홀컵에 붙여 이글성 버디를 잡 아내기도 했다. 한편 같은 날 아칸소주 로 저스의 피타클 골프장에서 끝 난 LPGA 투어 월마트 NW 아 칸소챔피업십에서는 박인비가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우승 트로 피는 12언더파 201타를 친 미 야자토 아이에게 돌아갔다.

“출연료 올려달라” 개그맨 얼마 받나 보니

데이빗 오티스가 연장 10회 결승 희생 타점을 날려 보스턴의 승리를 이끌었다. 오티스는 지난 7월 1일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 린 메이저리그 시애틀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로 맞선 연장 10회 1사 1∙3루에서 우익수 뜬 공 으로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전세를 뒤 집은 보스턴은 10회말 마무리 알프레도 아케 베스가 1이닝을 깔끔하게 막고 승리를 지켰다. 이로써 보스턴은 시즌 성적 42승37패를 기록 했다.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티스는 앞선 타석에서 힘을 못 썼다. 삼진 2개와 2루 직선 타, 볼넷 1개에 그쳤다.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 지만 결정적인 순간 결승 타점을 올려 이름값 을 했다. 보스턴의 불펜 투수 비센테 파디야는 9회에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 반면 시애틀 선발 제이슨 바르 가스는 8이닝 1실점 호투했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7패(7승)를 안았다.

‘개그콘서트’ 개그맨들의 회 당 출연료는 최저 40~45만 원 선이다. 올해 입사한 27기 기 준이다.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3사는 개그맨 입사 시기 와 기여도·수상 경력 등을 고 려해 등급을 나눠 출연료를 지 급한다. 보통 6~18등급으로 나뉘며 등급당 10여만 원의 차이를 둔 다. SBS에서 개그프로그램을 연출했던 A PD는 “방송 3사 개그맨 출연료는 비슷한 수준” 이라고 말했다. 다만 연차가 높 은 개그맨 출연료는 등급외로 관리한다. 데뷔 10년 차가 넘은 박성호· 김대희·김준호 등이 대상자다. 연차와 수상 경력만으로 이미 최고 등급을 뛰어넘어서다. 이 들의 출연료는 회당 150만 원 에서 300만 원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차가 낮은 인기 개그맨에 게는 등급제가 불리할 수 있다. 가령 개그계에서 가장 ‘핫’한 신데렐라로 주목받고 있는 신 보라는 ‘개그콘서트’ 회당 출연 료가 ‘80만 원+@’ 수준인 것 으로 전해졌다. 회당 출연료를 100만 원으로 계산하면 ‘개그 콘서트’에서 5,200만 원의 연 봉을 받는 셈이다. 개그맨 매니저들은 이를 두 고 “출연료 인상이 시급하다” 는 입장이다. ‘개그콘서트’ 출 신 개그맨의 한 매니저는 “’개 그프로그램 출연료는 다른 버 라이어티 출연료의 50% 수준” 이라며 “개그맨들이 또다른 성 장을 위해서 버라이어티로 떠 나지만 시간 투자 대비 낮은 수 익성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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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광고

2012년 7월 4일 수요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해외합동총회 인준

보스톤총신대학.신학대학원 The Boston Chongshin College & Theological Seminary 1. 본교 M.Div(목회학석사) 졸업자는 소정의 절차를 밟아 강도사및 목사고시를 거처 교단 목회자로 한국과 미국, 세계에서 사역 할 수 있습니다. 2. 미국 노스케롤라이나에 있는 헨더슨크리스찬대학교 (Henderson C. University)와 학점을 교류합니다. 3. 수시로 입학이 가능합니다. 4. Online Program실시합니다. 대학부 : 신학과, 기독교교육과, 교회음악과, 선교무용학과 신학대학원 : 목회학석사(M.Div), 신학석사(Th.M), 박사과정(Ph.D), 평신도신학과정, 최고지도자과정 학 장: 김수학 목사, Ph.D (전. 총신대학교, 대신대학교 총장) 신학대학원장: 피종진 목사, Th.D (한국기독교부흥사협의회 총재) 이 사 장: 이오네시모 목사, Th.D (전. 훼이스신학대학원 학장)

(978)930-6613 E-Mail : chongshineducation@hotmail.com School Office 400 High St, Medford MA 02155

생명이 풍성한

보스톤 보스톤소망선교교회 소망교회 Korean Hope Church Boston

Korean Hope Church Boston

주일예배 : 오후 1시 중.고등부 : 오후 1시 유년부 주일학교 : 오후 1시 금요기도회 : 오후 8시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월~토요일)

담임목사: 전석훈

www.koreanhopechurch.org 6 Eddy Street Waltham, MA 02453

Tel. 781-686-5526

“영감있는 기도로 한 해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

보스턴 장로교회

보스톤 성결 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Greater Boston

Boston Evangelical Church

담임목사 전덕영 주일예배 오전 11시 주일학교(유치, 중고등부) 오전 10시 중고등부/대학부 토요일 오후 7시 수요기도회 오후 8시

TEL. 508-435-4579 www.bostonkorea.org 2 Main St., Hopkinton, MA 01748

한인회보

담임목사 이정찬 부 교역자 안성용 1부예배 2부예배 중고등부예배 아동부예배 수요예배 새벽기도회

주일오전 09:00 주일오전 10:00 주일오전 10:00 주일오전 10:00 수요일 오후 8:00 월~토 아침 6:00

TEL. 781-275-8233 www.bostonchurch.com 276 Old Billerica Rd., Bedford, MA 01730

선한목자장로교회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시편 8:1

예 배: 주일예배(오후 2 시) 예배장소: 64 Hancock St, Auburndale, MA 02466 김형준∙이은미목사 904-400-9386

www.gskpc.tnaru.net

성숙한 그리스도인, 성장하는 교회

성요한 교회 하나되는 성도, 꿈꾸는 교회

보스톤감리교회 Wesley United Methodist Church of Boston

주일미사(한국말) 오전 11시30분 (교중미사) 오후 4시30분 (청년주관) 영어미사(주일학교가 있는 주) 오전 10시30분, 오전 11시30분

대예배 주일오전 11:30 영어예배 주일오전 11:30 교회학교/중고등부예배 주일오전 11:30 새벽기도회 오전 6:00 한국학교 토요일 오전 9:30

담임목사 조 상 연 2600 Mass Ave., Lexington, MA 02421 www.sjkchurch.org

주일예배 : 오전 10시 (영어) 오전 11시30분 (한국어) 주일학교: 오전 11시 30분 (유,초,중,고)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30분 (화~금)

담임목사 안신형 TEL. 781-393-0004(교회)

TEL: 781.861.7799 동서 사방에서 오기 편한 위치와 넓은 주차장 주일 오전 11:00에 Alewife Station(Red Line) 에서 교회 밴 승차 가능

100 Winthrop St., Medford, MA 02115 (Tufts University 앞)

평일미사 (목) 오후 7시30분 고백성사 미사 시작 30분전


기고문

한인회보

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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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독자 갤러리 한인회보 독자 여러분들의 좋은 글을 기다립니다.

The First Three Days of Korean War (Part II) By Tae-hyok Kim, a Korean War Veteran The evening of June 27, 1950, was raining cats and dogs, the third days of the Korean War. A series of distant booms were heard. A few seconds later, huge flashes, like lightings, came from the top of Namsan Hill (South Hill) in the southern part of the city and brightened the camp for a split second. Ear-splitting explosions followed. The windows of our barracks rattled violently. Enemy artillery bombardments! The heavy rain made these explosions more spectacular. This fantastic drama continued a couple of hours, then it slowed. My camp was located in Sam-gak-chi (三角池) at the western foothill of the hill. Han River skirted the edge of the hill from the northeast to the southwest. One soldier exclaimed, “The enemy tanks are already in Miari. It is only six or seven kilometers north of here. Oh, my God, my parents live there!” Major Lee, the regiment deputy commander, appeared and gravely hollered, “Master Sergeant (M. Sgt.) Park, organize a squadron and report to me immediately!” Park was the most senior non-commissioned officer (NCO) of the regiment headquarters company. M. Sgt. Park responded, “Yes, sir,” and he loudly called names, “Sergeant Kim, Corporal Kim, . …,. Stand up and make a line!” All nine of us were administrative personnel from the regiment headquarters company. He reported to the major, “Sir, altogether nine.” The major ordered, “At ease! You have volunteered to attack the North Korean tanks.” Actually none of us volunteered; we were selected. He continued, “According to the latest intelligence, the North Koreans are already in the northeastern outskirts of Seoul. It’s only six or seven kilometers north of us. We have to stop them. Sgt. Park will be your commander.” We were stunned and scared. None of us had ever seen a real tank, and most of us had little fighting experience except for Sgt. Park and a couple of us who had fought a few border skirmishes before this general war. Destroy tanks? Then Major Lee opened one of the boxes in front of him and picked up a sleek, round cylinder, about one foot long, and a cartridge of rifle ammunition. He said, “This is a grenade thrower, and this cartridge contains eight shells which are filled with gunpowder, but no bullets. You sit down and hold your rifle between your thighs at a 45 degree angle, then mount the thrower on the tip of your M1 rifle, load the cartridge in the magazine of your rifle. When an enemy tank approaches within 100 feet, you aim at the track of the tank and pull the trigger. The grenade will destroy the wheel, and the tank will not move. Do you understand?” Silence! Major asked, “Have you ever seen a grenade thrower before?” We responded in one voice, “No sir.” I raised my hand and said, “Sir, I saw once in an American war movie.” “It’s not much at all. Anyway, remember what I told you. You will be doing all right. Get rest until I issue orders!” and he left. I wondered how in the world, without decent

training we could possibly destroy the enemy’s mighty tanks? How many of us would return alive? This mission was insane. No one talked. Perhaps the others had the same thoughts as I did.

A few minutes later the major returned with a bottle of soju (rice wine) and a small wine cup. He ordered us in a line and handed the cup to Sgt. Park. He filled the cup with soju for the sergeant. He drank it and passed the cup to the next soldier. The major poured the wine in the cup for the soldier. This ritual was repeated all the way to the last soldier. Then he gave each of us a Wharang cigarette and personally lit it. It was just like a Japanese Kamikaze pilot send-off ceremony. After all, he had served in the Japanese Army during the World War II. I was neither a drinker nor a smoker, but I drank the wine because this might be the last night of my life. It tasted sour. For the same reason I puffed my cigarette a couple of times. It was bitter, but I inhaled. Suddenly I was choking and my breath became short. I coughed violently and gasped for air. I tumbled on the floor and continued to cough. Tears welled in my eyes. Sgt. Park and a few guys came to help me, and said in a frightened voice, “What’s matter, what’s matter, Tae-hyok?” The sergeant held my head and offered me water. I managed to drink it slowly. It eased my coughing. I drank more. A few minutes later, my cough subsided. I took a deep breath, and sat upright against the wall. I said in a weak voice, “Thank you guys for caring me.” That was my last cigarette. They said, “Welcome! Glad you are alive. We thought you were dying before the enemy could kill you,” and they laughed. Even the major came and asked if I was OK. The major said, “Listen to me. Thank you for volunteering for this mission. This is an extremely important mission to defend the capital. Destroy as many enemy tanks as you can.” He

advised us to get some sleep and wait for further notice, and then he returned to his office. We all lay on the bare floor using our army backpacks as pillows and tried to sleep. Then a guy broke the silence and said, “Sgt. Park, have you ever used that grenade stick before?” “Hell, no. I don’t know what the f--- it is. Just shut up, and get some sleep!” The other guy murmured philosophically, “My sergeant doesn’t know, I don’t know, we all don’t know. We all will die tonight.” The sergeant shouted, “I told you Shut your mouth and get to sleep.” As the night fell deeper, my heart grew heavier thinking about the imminent suicide mission. I thought about my short life and my parents in North Korea, and silently said, “Goodbye, Mom and Dad.” I coaxed sleep, but it didn’t come. We all silently waited for the fateful order, and wished it would never come. Gradually, fatigue overcame us, and we fell asleep one by one. Fantastic lightening, and a series of earthshattering BOOMS woke us. The windows rattled, and glass fell to the ground and broke. We jumped out of sleep. Sgt. Park murmured ominously, “Those BOOMS are too big to be artillery bombardments. It’s something else. I will ask the major.” He went to the major’s office and called, “Major Lee, Major Lee.” No answer came. He came back and shouted, “No one is in the building. Let’s go outside.” Someone asked, “Sergeant, what shall we do with these boxes of grenade throwers?” “Forget about them. We are not taking them with us. No one knows how to use them anyway.” He hollered urgently, “Let’s get out to the parade field!” We did and huddled in the middle of the dimly lit parade ground. The whole camp was quiet except for the heavy rain and the intermittent enemy artillery bombardments. We nervously looked each other and asked, “Where did they go? No one is around.” Sgt. Park cursed, “Goddamn, they are all gone. They evacuated without telling us. F--ing major. Let’s get out of here before too late.” He led us to the main gate. A lone sentry was posted at the gate. Sgt. Park asked the sentry if he had seen Deputy Commander Major Lee. He answered that the deputy commander and the headquarters’ personnel had gone to Samgak-chi Circle (三角地). Sgt. Park asked him again, “Did the major say anything to you?” “Nothing, Sergeant.” Sgt. Park cursed the major again, “That son of bitch!” He continued, ”No one is around in the camp. Soldier, you better come with us.” Without saying anything, he joined with us. Sam-gak-chi Circle was only a couple of hundred feet from the gate. Arriving at the circle, we saw that hundreds of frightened refugees and numerous vehicles crowded the circle and the main boulevard that led to Han River Bridge. The vehicles crawled at snail’s pace toward the bridge. (Continue to Part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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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게시판

2012년 7월 4일 수요일

2012 한인회 게시판 동포들의 회비와 후원비(Donation)는 세금공제가 됩니다. 한인회 사무실로 연락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보내드립니다. TEL : 781-933-8822 회비나 후원 후 성명 게재를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신 강석진 강선자 강승민 고영복 구정회 권정자 김금련 김문소 김봉식 김성배 김성인 김원협 김옥련 김우혁 김은한 김인수

김종백 김진동 김창근 김창식 김창진 김현구 김학주 김형준 김훈광 남궁연 문관옥 박석만 박재범 박진영 백이태 서정섭 심완섭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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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심성옥 유정심 유한선 이근홍 이기환 이경해 이병현 이승기 이은미 이정수 이정애 이학렬 전옥현 전진원 정대훈 정석호 장종문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조남규 부부 조선희 조병인 조형구 부부 정자인 최순용 최유상 최정섭 최정숙 하경남 한병칠 한지연 Mina. P Mrs.정상무 Peter Kim Sang H. Choe Robert E. 부부

고영복($80) 권복태($100) 김봉식($100) 김문소($100) 김성인($200) 김원협($100) 김은한($100) 김진동($100) 김창근($100) 김창식($100) 김창진($100) 김현구($100) 박석만($100) 백이태($100)

안병학($200) 이근홍($100) 이동수($100) 이승기($200) 이학렬($100) 정진수($500) 전진원($100) 하경남($100) 한윤영($100) 한지연($100) J.W Kim($500)

Mrs.정상무($100) 무명($100)

민유선 한인회보 자문위원 ($600) 부부 대메사츄세츠TKD협회(물품) 보스톤한미노인회($100) 2012 이사회비 RI한인회($100) 손광희 이사($300) 이병현 이사($300) 이학렬 이사($300) 민주평통보스톤지회($100) 이경해 이사($300) 남궁연 이사($300) 이정일 이사($300) 이북도민회($100) 국제결혼선교회($200) 2012 청소년 자원봉사단 후원자 보스톤체육회($200) 김순 (청소기 기증) 대한통운 (한국도서 선적 후원) 김학주 $20 Robert E. Desjardins ($200) 재외국민선거관리위원회 ($100) 주보스톤총영사관 $2,000 박혜성 (알리미지도교사) $150 뉴잉글랜드충청향우회 $1,930 하경남 $50, 서강석 $50 심재승 $200 민유선 $100

여러분들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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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

글 랜드한인 회

여러분 한분 한분이 한인회의 소중한 구성원입니다.

뉴잉글랜드 한인회 회원가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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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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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ist & Contributor Yusun Min l KyungMin Park l Younghwan Kim l Seungmin Kang I Young&Jang Hoon l JooYeon Lee l SunJin Jung l YuJin Kim Yunah Kim l sunhwa Kim 한인회보 자문위원 I 민유선 박경민 장은영 자문변호사 I 스티븐김

37대 한인회 임원 회 장 수석부회장 여성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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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금련

한인회관 운영위원회 남궁연 유한선 안병학 서규택 이학렬 김성군 이영호 한인회관운영위원장 연락처 978-985-1874

한인회비 및 후원금 납부안내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여러분들이 납부하시는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으로 미국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회원은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모국으로 현재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한인분들로 누구나 한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개인 : $20 / 부부 : $40 단체 : $300 (학생회 및 각종 직능단체)

E-mail

[뉴잉글랜드한인회 후원금] 후원금의 액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한인회의 활동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거주 가족수 2012년 한인회비 (1인당 연간 $20) 부부 $40

1인 $20

납부하신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족 $

(한인회비와 별도로 납부 가능)

$100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TEL : 781-933-8822 FAX : 781-933-8855 haninhoebo@gmail.com

[뉴잉글랜드한인회 연회비]

주소

후원금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Newsletter

한인회보 편집진

2012 후원금

2012 한인회비 연$20

한인회보

$200

$300

$500

$1,000

$2,000

기타 $

한인회비 및 후원금은 우리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사용되오며. 회비 및 후원비를 납부하신 회원 에게는 광고 서비스 및 각종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내실 곳 :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회비 및 후원금 보내실 곳 Payable to : KSNE Address :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문의 : 781-933-8822


한인회보

광고

2012년 7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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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2012년 7월 4일 수요일

릴라이어블 Gift Certificate Available

Reliable New England’s Premier Korean and Japanese Grocery Since 1982 릴라이어블은 정직한 품질과 가격을 신념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여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입니다.

7월 6일(Fri)~7월 12일(Thu)

멍게 판매합니다

저희 릴라이어블 마켓에서는 7월 7일(토요일), 7월 8일(일요일)에는 홈메이드 김치 및 모밀국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저희 릴라이어블은 최고의 품질과 정직한 가격으로 고객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야생찹살

이천 쌀

RHEE CHUN RICE

$22.99/40 LBS

WILD SWEET RICE

뉴욕 불고기(특등급)

돼지갈비

$4.99/LB

$1.49/LB

N.Y. BULGOGI

$6.99/4LB

적상추

RED LETTUCE

SCALLION

PORK KALBI

4

FOR

$0.99/BUNCH

$1.00

고보 GOBO

조선오이

$1.99/LB

수박

KOREAN CUCUMBER

WATERMELON

$1.99/LB

$0.59/LB

에다마메

NISSUI EDAMAME

$1.49/400G

홈메이드 김치

냉동오징어

$9.99/0.5G

$2.39/LB

CJ 생 오이 물만두

해찬들 쌈장

SEASONED SOYBEAN PASTE

$3.79/450G

MEAT&CUCUIMBER DUMPLING

$5.99/12OZ

해태 게맛살

CRAB FLAVORED STICKS

$1.69/300G

메밀국수

SUKINA JAPANESE VERMICELLI

$3.39/800G

메밀국수 소스 ASSI SOBA SAUCE

$4.29/500ML

해태 김밥용 단무지 김밥용 구운김 PICKLED RADISH

ROASTED SEAWEED

$2.99/1KG

$4.99/80G

CJ GLASS NOODLES

MAGMETIC HEALTH HOOP

헬스 자석 후프

국순당 쌀 막걸리

$2.49/500G

$19.99

$5.99/750ML

CJ 실속당면

품질과 가격이 정직한 마켓 “릴라이어블”

617-623-9620

SQUID

HOME MADE KIMCH

FAX. 617-354-5755

45 Union Sq. Somerville, MA 02143

RICE WINE

코리아나 식사 응모권 성명 :______________________ 주소 :______________________

추첨을 통하여 $50상당의 코리아나 식사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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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4-2012. KSNE Vol.13, N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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