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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우리신문

NEW ENGLAND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 발행인 유한선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WWW.BOSTONKS.COM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The New England Korean News TEL: 781.933.8822 / FAX: 781.933.8855 / haninhoebo@gmail.com

Vol. 13 No.2

금주의 주요 뉴스

“2012 KOREA GRAND SALE”

하버드 한국학 연구소 알리미에 도서 기증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3Page

1월 9일부터 15일까지, Welcome to Korea 공항 프로모션 진행

뉴잉글랜드한인회 ESL CLASS 개강 3Page

한국-중국 FTA협상 개시 5Page

미국내 한인교회 4,000개 넘어 8Page

KOREA GRAND SALE 본격 가동 19Page 카운슬러에게 물어볼 20가지 질문 21Page

NEW HAMPSHIRE VOTES 23Page

이경해 부동산

2012 코리아그랜드세일이 9일부터 2 월 29일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된다.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이번 프로 모션에 앞서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 간 인천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2012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첫 환영 행사인 ‘웰 컴 투 코리아 공항 프로모션’을 인천공항 공사와 함께 진행한다. 웰컴 투 코리아 공항 프로모션은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들에게 2012 코리아그랜드세일을 적극 홍보하 고 한국에 대한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행사로 캐릭터와 함께하는 추억의

포토촬영 이벤트와 100% 당첨되는 스크 래치 복권 경품 이벤트, 메시지 트리 이 벤트로 구성돼 있다. 이 기간 동안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B, E게이트에는 포토월이 설치돼 외래관광 객들이 사진 촬영을 할 수 있게 하고, 또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100% 당 첨되는 복주머니 모양의 스크래치 복권 을 증정하는 것은 물론, 코리아패스카드 100만원권을 비롯해 호텔 숙박권과 식 사권, 공연 관람권, USB 등 총 14종의 경 품도 증정한다. 2012 코리아그랜드세일은 1월 9일부 터 2월 29일까지 52일 간 전국적으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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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점과 면세점, 호텔, 대형마트, 편의점, 공연 등 77개 업체 2만2800여개 업소 가 참여 10~50% 할인을 제공하게 된다. 위원회 관계자는 “외래 관광객 1000 만명 시대를 앞 둔 시점에서 2012년 가 장 먼저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외국인 대 상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문화축제”라며 “지난해에 비해 커진 규모는 물론, 바자 회와 한류스타 애장품 경매, ‘소통의 시 간’ 사진전 개최 등의 수익금 일부를 다 문화가정에 기부하는 등 한국의 정까지 함께 나누는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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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2012년 신년파티 개최키로...

뉴잉글랜드한인회, 전옥현씨 이사 선임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지난 해 (2011년도 4/4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여 이병현 이 사장의 추천으로 전옥현씨를 뉴잉글랜드 이사 회의 신임 이사로 선출 하였다. 전옥현씨는 35대 뉴잉글랜드한인회에서 부 회장을 역임하며 한인사회의 발전에 많은 노 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노인들을 위한 각

종 봉사활동에 빠지지 않고 후원하며 한인사 회의 화합과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전옥현 신임 이사는 이번 37대 한인회 이 사로 선임됨에 따라 향후 한인회가 보다 열 심히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틀 을 마련하는데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보스톤한미노인회, 떡국잔치 감사합니다... 로렌스 “이가 그릴”에서 신정 경로 떡국잔치 열려....

2012년 1월 28일 Crest View(Woburn)에서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올해 연 말파티는 열지않고 내년 2012 년 신년파티로 개최한다고 발 표했다. 유한선 회장은 뉴잉글랜 드 한인동포들이 한자리에 모 여 한 해의 노고를 함께 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긴 하지만 새롭게 시작되는 한해를 동포 들과 함께 하는것이 더욱 뜻깊 은 일이라 생각하여 2011년도 연말파티를 대신하여 2012년 도 신년파티로 개최하게 되었 다고 전한 후 새롭게 시작되는 2012년 신년파티에서 이곳 한 인동포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함께 맞이하기를 부탁했다.

[2012년도 뉴잉글랜드한인회 신년파티] 일자: 2012년1월28일(토) 오후 6시30분 장소: Crest View (Woburn) 36 Montvale Ave. Woburn, MA 01801 문의: 한인회: 781-933-8822 회장: 508-847-3974 부회장: 617-851-3084 사무총장: 617-448-8189 섭외부장: 781-654-7744

2012 뉴햄프셔 한인회 신년 하례식 뉴햄프셔 한인회관 건립 기금 조성 파티

보스톤한미노인회(회장 이학렬)는 민주 평통 보스턴협의회의 경로떡국잔치에 초대를 받아 노인들을 사랑하며 공경하는 그 따뜻한 마음을 풍성한 음식과 따뜻한 선물을 통해서 받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날씨까지도 춥지도 않은 겨울 다 지나고 따뜻한 봄이 돌아 온듯한 폭은함으로 반기였 답니다. 약 80여분이 참석할 수 있었던것은 폭은한 날시와 좀 생소한 기관으로 부터 받은 초대가 아니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민주평통 보스턴협의회 홍진섭회장은 민주 평통을 소개하면서 “소통,화합,상생,공영, 의 표어를 걸고 대한민국 대통령의 통일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건의기능을 적극 수행하는 일”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 하시면서 앞으로

도 노인회의 일을 적극 후원하며 나눔과 봉사 실천으로 공동체 기반을 강화 하겠다 라고 말 씀하였습니다. 이 잔치를 적극 후원하신 이제봉 수석부회 장님과 바쁘신중에도 참석하시여 반겨주신 한 윤영 고문님,뉴햄프셔한인회장이신 박선우위 원님,남궁연위원님 외 여러 위원님께 그 적극 적인 관심과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본 노인회도 이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민주평통 보스턴 협의회의 발전과 모든 가정이 행복하시고 수 고하시는 봉사의 손길이 늘 강건하시기를 기 원합니다.

뉴햄프셔한인회(회장 박선우)는 오는 2012년 1월 14일(토 요일) 오후 8시에 신년하례식을 개최한다고 전해왔다 내년 2012년에 창립 14주년을 맞이하는 뉴햄프셔한인회는 동포사회의 필요에 부응하고 유익한 단체가 되기위해 진일보 할 것을 다짐하며 이번 신년 하례식은 뉴햄프셔 회관건립을 위한 기금조성파티도 겸하므로 많은 동포들의 참여를 부탁했 다. (기사제보: 뉴햄프셔한인회)

보스톤한민노인회 이학렬 회장

[보스톤한미노인회 공지] 보스톤한미노인회는 지난해 12월28일 이사회에서 장종문씨를 이사장으로 선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성군 변호사

2012년 신년하례식(회관건립 기금조성파티) 일시: 2012년1월14일(토) 오후6:00 장소: Salem-Derry Elks Club (39 Shadow Lake Road, Salem, NH) 입장료: $20.00(한식 Buffet 및 입장권 경품) 문의: 603-433-2099, 603-767-1356 (박선우 회장) •한국왕복 항공권(또는 Two of $500.00) 등 푸짐하고 다 양한 상품/경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행사의 수 익금은 한인회 회관 건립기금으로 적립됩니다. •뉴 햄프 셔한인회는 연방국세청(IRS)으로 부터 인가된 비영리단체 {501C(3) 면세단체}입니다.- 기부하시는 금품/물품은 세 금공제가 됩니다. •뉴 햄프셔 주지사가 ‘한인의 날’로 선포하고 성공적인 이민정착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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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소식

한인회보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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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한인회 무료 생활영어 교실 개강

대한민국 알리미 홍보대사 활동 보고

하버드 한국학 연구소 알리미에 도서 기증 2월25일(토요일) 뉴튼도서관 한국의 날 행사 및 도서기증식 갖는다.

한인회 ESL CLASS 수업 모습 뉴잉글랜드한인회에서 실시 하는 무료 생활영어 교실이 지 난 1월 6일 뉴잉글랜드 한인회 관에서 첫 수업을 가졌다. 이날 수업에 앞서 유한선 뉴 잉글랜드 한인회장은 “무료 생 활영어 교실”은 미국에 정착함 에 있어 영어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위해 한인회에 서 진행하는 커뮤니티 서비스 의 하나로 향후 한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더욱 강화,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영어 교실에는 사전 신 청한 10여명의 한인들이 모여 영어로 인사를 나누고 영어를 겅부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

하버드 한국학 연구소장 김선주 박사와 함께 새해 연휴가 지나자 마자 오전에 이메일이 왔 다. 이메일을 보낸곳은 하버드 한국학 연구소였 다. 책을 기증하겠다는 반가운 소식이라서 황 급하게 같은날 한국학 연구소로 작업복 차림으 로 달려갔다. 연구소장 김선주 박사와 코디네이터 챈드라 명숙씨가 반갑게 맞아주었다. 김선주 박사는 미국 하버드대에서 한인 최초 인문학 분야 종신 교수이며 최초의 한국인 한국학 연구소장으로 작년 7월에 취임하였다. 김 선주 박사는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밤낮없 이 학교에 나와서 가장 열심히 연구하는 학자라 고 챈드라 명숙씨가 귀띔하여 주었다. 하지만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김선주 박사는 학생들의 활동에 귀기울여 주었으며 현재 우리 홍보대사들이 앞으로 계획한 방향에 관하여 관 심을 가져주었다. 앞으로도 한국학 연구소에서는 국립중앙도 서관에서 보내오는 책자나 중요한 한국학 관련 도서를 기증해주기로 하였으며, 한국학 연구 소에서 발표하는 행사에 학생들을 초대해주기 로 하였다. 또한 김선주 박사의 일정이 무척 바쁘지만, 학생들에게 특강을 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질

문에 시간이 허락하는한 고려를 해보겠다고 하 였다. 이렇게 중요한 기회와 도서기증에 적극적으 로 도움을 준 한국학 연구소와 김선주 박사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는 바이다. 뉴튼도서관: 작년에 알리미들이 기증한 도서들이 서고에 모두 비치 완료되었다는 연락이 왔다. 이로써 뉴튼지역 주민과 다른 지역의 주민들이 한국도 서를 빌려볼 수 있게되었다. 현재 500여권의 한국도서들이 뉴튼도서관에 기증된 상태이며 한국도서가 인기가 좋다고 뉴 튼도서관 낸시존슨은쾌재를 불렀다. 한국도서들의 서고에 비치가 완료됨에 따라 뉴튼도서관에서 한국의 날 행사및 도서기증식 을 2월 25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가질 예 정이다. 이날 행사는 보스톤, 뉴튼 지역 신문에 행 사 소식으로 알려질 예정이며, 유한선 한인회 장, 박강호 주보스톤 총영사 등 많은 한국 인사 들이 초청될 예정이다. 렉싱턴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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냈다. 이날 영어교실에 참석한 한 한인은 평소 영어를 사용할 기 회가 별로 없고 설혹 기회가 있더라도 영어가 입밖으로 나 오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 영어를 공부 하다 보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 이 붙는것 같다고 소감을 말 했 다. 한인회의 영어교실은 매주 금요일에 열리게 되며 영어 교 실을 위해 봉사해 주실 선생님 이 추가로 확보되면 바로 영어 교실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이다. ( KSNE)

렉싱턴 도서관에서는 현재 카달로그 작업을 수월하게 하기 위 하여 방법을 모색중이나. 이번주 금요일이나 다음주 중에 공식 회의를 하여 추후 기증계획을 잡을 예정이다. 한국 출판사 도서 기증: 한국에서는 시공사 및 많은 출판사에서 500여권의 도서를 이 미 기증하여 한국의 기증 도서 집합장소에 보내졌다는 소식을 받았다. 또한 지난 1차 보스톤행 도서 중 상당수는 이미 보스 톤 선하물 보관소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받았다. 이 도서들이 한 인회관에 도착 후에 이중 선택된 도서는 브룩라인 도서관에 전 달될 예정이다. (박혜성,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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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구 태권도

www.bostonks.com 한인회보는 지역 한인들에게 한인회의 활동 및 국내외 소식과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뉴잉글랜드한인회에서 직접 발행하는 비영리 목적의 지역신문입니다.

한인회보의 게재되는 귀사의 광고는 이 지역 한인들에게 소중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한인사회 및 한인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데 됩니다.

광고문의 : 781-933-8822 e-mail : haninhoebo@gmail.com

관장 조형구 (직접 지도) 88 서울올림픽 코치 T. 781-326-9009 130 Bridge St.,/(Rt. 109) Dedham, (Next to Mc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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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한인회보

뉴잉글랜드 한인미국시민협회 2012년 정치 인턴십 장학생 모집 뉴잉글랜드 한인미국시민협회( 회장 이경해)는 2012년 정치 인턴 쉽 장학생을 모집한다. 2012년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치인턴에 선정된 대학생에게 $2,000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선발 된 정치인턴은 여름 6-8주간 정치 인 사무실 혹은 정부기관에서 인턴 쉽을 가지게 된다. 특별히 올해에는, 인턴쉽 참여 학생의 범위를 넓혀 “고등학교” 재학생까지 포함하였으며, 고등학 생의 경우에는 $500의 장학금 수여 와 (NH주 혹은 MA주) 정치인 혹은

정부 기관에서 일할수 있는 특혜가 부여된다. 관심학생은 2012년 2월 17일 (금 요일)까지 시민협회 인턴쉽 담당자 에게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보내야만 하고, 그 후로는 개별적 으로 선정절차를 밟게 된다. 신청서는 시민협회 웹 사이트: www.javapassion.com/kaclne 에 서 다운받아 신청할수 있으며, 담 당자: Jae Park, e-mail 주소는 jaep64@gmail.com 이다. 기타의문사항은: 이경해 회장 (508)962-2989; 혹은 이사장 김성

군(617)799-7033으로 연락하시면 된다. 또한, 이러한 인텁쉽을 돕는 “정치인턴 장학사업을 위한 모금 만찬”이 LEXINGTON소재 LEXINGTON ELKS CLUB에서 2012년 4월 14일 ( 토요일) 저녁 6시에 거행될 예정 이다. 한편, 작년 2011년에는 대학생 인턴으로, 박성태 (브랜다이스대– 주지사 사무실 근무); 윤수미 (조 지와싱톤대–케리 연방상원위원 사 무실)학생들이 선정되어 성공적으 로 인턴쉽을 마쳤다.

미국 영화, 음악 불법 다운로드 한인들 줄줄이 피소

미주(뉴욕)에 사는 한 한인 K씨는 지난 주 인 터넷 서비스 업체로부터 편지를 받고 깜짝 놀 랐다. 모 영화사가 실시한 조사 결과, K씨의 인터 넷 IP주소를 통해 영화를 불법 다운로드하는 저 작권 침해를 했으니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내 용의 사전 소송 통지였다. 전혀 다운로드를 해 본적이 없는 K씨는 무슨 영문인지 몰라 인터넷 회사측에 전화를 걸어 따져 묻기도 했으나, 나 중에 고등학생인 아들에게 약 2~3개월 전 친구 들이 집에 놀러와 영화를 다운받은 적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난후 더 이상 항의를 할 수 없었다. 최근 한국 드라마나 영화 등의 콘텐츠를 제공 하는 불법 사이트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K씨처럼 미국영화나 음악 등을 무단으

로 다운로드했다가 적발돼 손해배상 소송을 당 하는 한인들도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 의가 요구된다. K씨는 “영화사측은 IP주소와 다운받은 영화 와 시간 등을 모두 정확히 제시하고 있다”면서 “누가 다운로드 받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IP 주소가 맞는 이상 배상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 같다”며 푸념했다. C씨 역시 얼마 전 음반회사 측에 손해배상 소 송을 당해 2,000여 달러를 벌금으로 내야만 했 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한 룸메이트 남성이 지 난해 P2P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 파일을 불법 다운받은 것이 뒤늦게 적발됐기 때문으로 인터 넷 IP주소가 최씨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꼼짝없 이 당했던 것이다. 그나마 회사측이 처음 제시 했던 5,000달러가 넘는 배상금액을 합의를 통 해 줄인 게 다행이었다. 인터넷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인터넷을 통한 영화나 음악의 불법 유통이 확산되는 만큼 저 작권 소유 회사들의 단속기술도 갈수록 발달하 고 처벌규정도 강화되고 있다”면서 “인터넷에 서 공짜로 콘텐츠를 얻으려 하는 행위는 더 이 상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미 영화사와 음반회사들은 지난 2007 년부터 불법 다운로드를 받는 인터넷 IP주소와 다운받은 시간, 파일숫자 등을 확보하고 버라이 즌, 타임워너 등 인터넷 서비스업체를 통해 해 당 위반자들에게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 (기사출처:미주한국일보)

신청마감 : 2012년 2월 17일(금요일) 시민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 아 첨부서류와 함께 담당자에게 제출 담당자: Jae Park (Jaep64@gmail.com) 문의: 이경해 회장 (508)962-2989 김성군 이사장 (617)799-7033 시민협회 홈페이지 www.javapassion.com/kaclne

보스톤한미노인회 우번 시니어센타에서 서예부 모임 보스톤한미노인회는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협조아래 우번 시니어센터에서 첫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회 원들은 오셔서 함께 건물도 보시고 합당한 조언을 부탁 드 립니다. 일시: 2012년 1월14일 (토) 오전10시30분 장소: VETERANS MEMORIAL SENIOR CENTER,WOBURN 144 School St.Woburn,MA 01801 * 95번에서 남쪽에서는 35번 북쪽에서는 36번으로 나오시 면 양쪽 다 1 마일 거리에 있습니다.

충청향우회 구정맞이, 경로 떡국잔치 개최 뉴잉글랜드 충청향우회는 민족의 명절 구정을 맞이하여 이 지역 노인분들을 모시고 구정 맞이 떡국잔치를 개최한 다고 한다. 일시:1월23일[월요일] 오전11:30 장소:garden house [108 winthrop ave. lawrence] 연락처: 총무 김창진[678-717-8800] 후원:garden house 식당

보스톤새생활센터, 무료 진료 안내 1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 장소 (4 Spring St., Stoneham, MA 02180, 2. 진료과목: 내과와 치과 검진 (내과는 처방전을 무료로 발행하며 치과는 검사및 예방상담) 3. 문의 :781-279-3270 ㅡ 특별 수송이 필요하신 환자들은 전화로 예약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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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주요뉴스

한인회보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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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정상, 3월까지 `FTA 협상 개시키로 한중 정상회담..`한반도의 평화ㆍ안정’ 공동목표 확인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9일 베이징 인 민대회당 북대청에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악 수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9일 한ㆍ중 두 나라의 핵심현안인 자유무역협정(FTA) 공식 협상을 1∼2개월 내에 개시할 수 있도록 국내 절차를 밟아나가기로 했다. FTA 협상의 국내 절차는 관보 게재와 최소 2주 후 공청회 실시, FTA 실무위원회ㆍ추진위원회 구 성, 대외경제장관회의 의결을 거쳐 본격적인 협상 에 들어간다. 두 정상은 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 후 한반도 정세에 대해서도 논의, 한반도 비핵화를 비롯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대한 공동 목표를 확 인했다. 특히 두 정상은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의 평 화와 안정을 위해 `한ㆍ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 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민주통합, 한나라당 제치고 2주 연속 지지율 1위 민주통합당이 2주 연속 한나라당에 앞서며 지지율 1위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지 난 2일부터 6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남녀 37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를 실시한 결과, 민주통합당의 지지 율이 33.0%,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30.6%인 것으로 집계됐다. 통합진보 당은 지난주에 비해 1.1%포인트 상승 한 4.5%, 자유선진당은 2.2%로 각각 조사됐다.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 은 지난주에 비해 1.4%포인트 하락한 25.4%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선주자 다자대결에서는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9.2%

로 1위를 유지했고, 안철수 서울대 융 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27.5%로 2위 를 차지했다. 이어 문재인 노무현재 단 이사장(8.7%), 한명숙 전 국무총 리(4.1%),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 표(3.7%),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 표(2.7%),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2.5%), 김문수 경기도지사(2.2%), 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대표(1.8%) 순 으로 조사됐다. 대선주자 양자대결에서는 안철수 원장이 51.4%로 1위를 기록했다. 박 근혜 위원장은 39.0%로 2위를 차지 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6%포인트다. (뉴시스 기사편집)

북핵 해결을 위한 6자회담 재개와 관련, 후 주석 은 관련국들이 협력해 요건을 만들어가자고 요청했 으나, 이 대통령은 “6자회담 선결조건을 충족시키 는 방향으로 관련국 대화가 재개되기를 바란다”고 밝혀 온도차를 보였다. 두 정상은 이와 함께 지난해 말 서해 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선원이 해양경찰관을 살해한 사 건에 대해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공동 노력해나가 기로 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오는 3월 핵안보정상회의에 후 주석의 참석을 요청하면서 초청 의사를 밝혔고, 이에 후 주석은 초청에 감사하다고 표하면서 수락 했다. (연합뉴스 편집)

뉴햄프셔 경선, 롬니 2연승 주목 `롬니 대항마’ 놓고 2위 싸움 치열 미국 공화당의 대선 후보를 뽑는 두번째 경선이 10일 뉴햄프셔주에서 실시된다. 아이오와 공화당 코커스( 당원대회)에 이어 실시되는 이번 경 선은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프 라이머리(예비선거) 방식으로 진행되 는 첫 경선이다. 특히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 사가 아이오와에 이어 뉴햄프셔에서 승리하며 2연승을 거둘 경우 `롬니 대세론’이 크게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 다. 지금까지의 여론 조사결과 뉴햄 프셔주에서 롬니는 무난히 승리할 것 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 서폭대가 8일 발표한 최신 여론 조 그러나 서폭대 조사 결과 롬니의 최 근 지지율이 약간씩 떨어지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아이오와에서 불과 8표 차이로 롬 니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샌토럼의 경 우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분석과 지지 율 2위인 론 폴에 근접할 상황은 아니 라는 분석이 엇갈리고 있다. 서폭대 조사에서는 아이오와 코커 스를 포기하고 그동안 뉴햄프셔에서 총력전을 펼쳐 온 헌츠먼이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결과가 관심이다. (연합뉴스 편집)

현대 엘란트라 “올해의 자동차”로 선정 현대자동차의 엘란트라가 북미 국 제자동차쇼에서 “올해의 자동차” 상을 수상했다. 한편, 랜드로버의 레인지로 버 이보크가 “올해의 북미트럭” 상을 수상했다. 50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들 이 결승전에 오른 자동차들 중 최종 승 자 자동차를 선정했다.

결승전에 출전한 자동차들 가운데는 포드의 포커스, 현대의 엘란트라 그리 고 폭스바겐의 파사트가 포함됐다. 결승전에 오른 트럭은 BMW X3, 혼 다 CR-V,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 크였다. 수상자격은 완전한 신형이거나 상

당히 많이 개조돼야 한다. 이번 시상식 은 올해로 19회째로, 주최 측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수상의 영예를 마케팅의 기회로 삼고자 함에도, 아무런 광고를 받지 않았다. (뉴시스 기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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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사회 소식

한인회보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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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영주권 취득 획기적 개선.

세계 한인단체장 DB 구축

시민권자의 배우자.자녀는 출국후 신속 재입국 보장

동포재단. 코리안넷 인물정보 서비스 제공

미국내 거주하는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영주권 을 받게 될 때 미국을 떠나있어야 하는 규정이 대폭 완화돼 불체자들의 영주권 취득 절차가 획 기적으로 개선된다. 오바마 행정부는 6일 불체자 가운데 미 시민 권자의 배우자나 미성년 자녀일 경우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장기간 미국을 떠나더라도 단기 간 내에 미국에 재입국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 재입국 금지규정 변경안’을 시행한다고 발표했 다. 이에 따라 시민권자 신분인 배우자나 부모 를 둔 불체자들은 영주권을 받기 위해 더 이상 길고 긴 ‘가족 생이별’을 하지 않아도 될 전망 이다. 특히 이번 변경안은 별도의 입법조치가 필요 없는 이민행정 규정으로 오는 9일 연방관보에 게재되면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조만간 시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이민법상으로는 시민권 자와 결혼했거나 시민권자의 자녀인 경우 영주 권을 신청할 수는 있으나 일부 제약 조건 때문 에 이산가족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단순히 체류시한을 위반한 불체자들 경우 시민 권자와 결혼할 경우 미국을 떠나지 않고도 영주 권을 신청할 수 있으나, 밀입국한 불체자들은 시민권자와 결혼하더라도 본국으로 귀국해야 만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제약이 있다. 더구나 이들은 불법체류 기간이 6개월~1년 미만이면 3년간, 1년 이상이면 10년 씩이나 미 국내 재입국이 금지돼 한번 미국을 떠난 불체자 들은 직계가족으로부터 이민 초청을 받더라도 장기간 미국가족들과 생이별을 하는 것이 불가 피했고, 아예 영주권 취득을 포기하는 경우도 다반사였다. 하지만 이번 규정 변경안이 시행될 경우 시 민권자인 배우자나 부모 등을 둔 불체자가 영 주권 신청을 한 후 ‘재입국 금지면제’(Waiver of Inadmissibility) 신청을 접수하면 신속히 면 제승인 결정을 내려 이들이 재입국을 보장받은 상태에서 출국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단 이 규정은 범죄전과가 없는 단순 불체자에게만 적 용된다. 이렇게 되면 가족이민청원서(I-130)를 접수한 불체자 경우 출국한 후 빠르면 수주일 내 이민비자를 받아 미국에 재입국하는 것이 가 능해진다. 한편 이번 조치는 지난해의 ‘검찰 재량권’ 행 사를 통한 추방유예 조치에 이은 오바마 행정 부의 두 번째 이민행정 개혁 조치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공화당의 반대에 막혀 추진하지 못 하고 있는 이민개혁안 대신 의회의 승인이 필요 없는 행정명령을 통해서라도 이민제도를 개선 하겠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 로 풀이된다. (기사출처: 미주한국일보)

재외동포재단이 글로벌코리 안네트웍(GKN) 사업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포털사이트 코 리안넷(www.korean.net)에 서 전 세계 주요 한인과 단체 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 신 청을 받고 있다. 코리안넷 인물정보 서비스 는 재외동포 단체장 등 주요 인 물들에 관한 정보를 한인들에 게 제공하고 있으며 재외동포 와 교류를 위한 네트웍 활용 정 보로도 사용된다.특히 각 국가 및 지역별로 산재되어 있는 재 외동포 인물, 단체정보의 세세 한 항목이 등록되어 있어 상호 간 의사소통 및 교류, 신규 네 트웍 형성이 용이하도록 돕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인물정보에는 학력, 경력, 저 서, 상훈 등의 기본정보가 수록 되어 있으며 단체정보 코너에

사진출처:미주중앙일보

그녀는 트위터에 영수증 사진과 함께 “파파존스 앞. 참고로 말하면 내 이름은 ` 금 간 눈의 여인`이 아니다 (Hey @PapaJohns just FYI my name isn’t ‘lady chinky eyes)라고 썼다고 뉴욕 데일 리 뉴스가 7일 보도했다. 파파존스 측은 7일 트위터 에 “뉴욕에서 최근 발생한 영 수증 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 게 생각하며 고객에게 사과합

(기사출처: 미주한국일보)

우리들의 사랑방 뉴잉글랜드한인회관에서

한국방송 함께 보아요~ 뉴잉글랜드한인회관이 동포여러분들의 사랑방이 되기 위해 매주 목요일 한국방송을 상영합니다. 고국의 재미난 방송이나 영화도 함께 보고 동포들과 정다운 이야기도 나누면서 정겨운 시간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매주 목요일은 한인 동포들을 위해 뉴잉글랜드한인회관을 자유롭게 개방 합니다. 한국 영화나 방송도 함께 시청하고 책도 함께 보며 우리들의 이웃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대 한국계 여성이 뉴욕 피자점에서 받은 황당한 영수증 미국 뉴욕에서 기업 홍보담 당자로 일하는 한국계 여성 조 민희(24)씨는 최근 황당한 일 을 겪었다. 피자 체인점 파파 존스의 뉴욕 맨핸튼 브로드웨 이 피자점에 들러 페페로니 피 자 소형을 주문해 가격을 치 룬 뒤 영수증을 받았다. 영수 증에는 이름난에 `금 간 눈의 여인(lady chinky eyes)`이 라는 인종 차별적인 글이 적 혀 있었다.

서는 대표자 주요 활동정보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포털사이트인 코리안 넷은 전 세계 학계, 재 계, 법조 및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 동포들의 네트웍을 지원하고 있다”며 “웹상에서 전 세계 재 외동포와 네트웍을 교류하는 것이 목표이다”고 말했다. 일부의 개인 사생활 침해 및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재 외동포 인물 및 단체정보의 내 용은 어떠한 경우에도 외부에 누출되지 않는다”며 “해외지 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요 한 인인사와 단체들이 적극적으 로 등록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기를 기대한다”고 재단 관계자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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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한인회 니다. 이 사건과 관련된 직원 은 해고됐습니다”고 썼다. 파 파존스의 부매니저는 뉴욕 데 일리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점 원이 왜 그렇게 썼는지 모르겠 지만 고객에게 무례하게 대하 려는 의도에서 그런 건 아니라 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해당 점포의 주인인 로널드 존슨은 “사건에 충격을 받았

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 하지 않도록 종업원 교육을 강 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해 당 종업원은 10대 여성으로 ` 힙합 문화`에 경도돼 이런 일 을 저지른 것 같다”고 덧붙였 다. . (기사출처: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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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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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한국 교회수 4,000개 넘어

간추린 지역 소식 렉싱턴 (Lexington)

350명당 1개꼴로, 한국의 3배

렉싱턴 소재 양쯔강 레스토랑 핫 이슈...

금주 야후그룹에서는 렉싱톤 센터에 위치한 양쯔강 레스토랑이 핫이슈가 되었다. 즉 이 곳에서 만든 음식을 먹을때 마다 아프다는 주 민들과 수년간 먹었어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주민들과의 입씨름이 한창이었다. 결국 음식을 먹을때마다 두통이나 복통이 있다는 주민은 통증의 원인이 이곳에서 사용 하는 Fish sauce에 들어간 생선이 문제라고 지적되었다. 사실, 사람들마다 알러지 반응이

제 각각인데, 이 주민의 경우 Fish sauce가 들 어있는 음식을 먹으면 아프다고 한다. 또한 어 떤 주민은 이 음식점은 MSG를 넣지 않는 곳 이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많은 음식점에서 사용 하는 굴소스나 Fish sauce 자체에 MSG가 넣 어져있는데, 그 사실을 간과한 주장이라고 보 면된다. 즉 알러지 반응으로 통증이 있다는 주민은 결국 그 원인이 굴소스나 Fish sauce 에 있는 합성감미료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합성감미료에 알러지 반응을 하 는 사람들은 머리가 아프거나, 물을 갑자기 많 이 마시게 되는 현상이 생기게 된다. 또한 합성감미료가 반드시 MSG가 아닐 수 는있지만, 향미증진제와 여타 화학물질들이 들어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으로 생각된 다.

렉싱턴 소재 Boston Sports Club 도난사고 빈발 보스톤 스포츠 클럽: 렉싱톤에 위치한 보스톤 스포츠 클럽에서는 많게는 일주일에 한두건씩 라커룸에서 소지품 도난사고가 일어난다고 한 다. 라커에 자물쇠를 걸어놓아도 자물쇠를 뜯 고 지갑을 가지고 간다고 하는데, 너무도 빈번

하게 사고가 일어나서 내부자의 소행이 아닌 가 조사중이라고 한다. 보스톤 스포츠 클럽에 서 운동하는 주민들은 라커에 넣는 소지품에 대하여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

캠브리지 (Cambridge)

하버드 공중보건학 연구팀, 금연 보조제로 완전 금연 어려워... 하버드 공중보건학 연구팀들은 니코틴 패취 나 껌은 오랫동안 담배를 피워온 사람들에게 는 효과가 없다고 발표하였다. 즉, 일반적으 로 패취나 껌이 담배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 고, 결국 금연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있

었다. 하지만, 800명의 끽연가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실험에 참가한 대부분의 끽 연가들은 바로 끊는 것 같다가 결국 다시 진짜 담배를 흡연하게 된것을 보고, 완전한 금연효 과는 없는 것이 아닌가라는 결과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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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진출한 한국 개신교 회 수가 공식 통계로만 4천개 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미국 내 한인 350명당 1개꼴로, 교회 수 5만여개, 국 민 1천명당 1개 꼴인 한국보다 3배 가까이 많은 수치다. 최근 미국 `크리스찬투데이’ 에 따르면 2011년 12월 현재 미국 내 한인교회 수는 지난 해와 비슷한 4천96개로 집계 됐다. 캐나다를 포함하면 4천 511개다. 미국 내에서 한인 인구에 비 해 교회가 가장 많은 지역은 남 부 아칸소 주로 무려 175명당 1개의 한인교회가 있다. 2010년과 비교해선 전체 한 인 교회 수가 48개 줄었는데, 이 신문은 교회 성장세가 주 춤한 것은 1999년과 2000년, 2007년에 이어 4번째라고 전 했다. 그러나 목사가 예배당 없이 자택에서 목회를 하는 비등록 `가정교회’를 포함하면 한인 교회 수는 5천개가 넘을 것으 로 분석됐다. 애틀랜타의 한 개신교계 인 사는 “한인교회의 성장세가 주 춤한 것으로 보이지만 더이상 한인 동포를 대상으로 교회를 개척할 공간이 없어진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인동포 대상 개신교회 수 가 과포화 상태에 이르렀는데 도 한국인 목회자는 꾸준히 늘 고 있다. 한국 내 개신교 신자들이 초 대형 교회로 몰려드는 `빈익 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는 것이 새로운 미국 진출 요인으 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한인교회의 교단별 분포를 보면 한국처럼 장로교 가 43%로 여전히 압도적 다 수를 점하고 있고 이어 침례교 18%, 감리교 14% 순으로 신 도 수가 많았다. 10일 현재 미국 개신교계 통 계에 따르면 미국에선 침례교 가 25%로 최대 교단을 형성하 고 있다. 이어 성결교 9%, 루터 교 5%, 장로교, 감리교 각각 약 4% 수준이다. 한인 교회가 미국에 진출한 지 100년이 넘었는데도 여전 히 미국 교단에 흡수되거나 융 화되지 못한 채 고국의 영향력 하에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 다. 거의 모든 한인 목회자들이 동포들을 대상으로 신자 확보 에 나서는 과정에서 교단 및 교 회 내 분열과 사이비 목사 출 현 등 부작용도 생겨나고 있다. 등록 한인 개신교회만 200 개에 이르는 애틀랜타에선 지 난해 목사가 연수비자로 한국 의 여대생 등을 유인해 돈을 뜯 는 사건이 발생했는가 하면 한 국의 유명 대학 졸업생들이 목 사의 소개로 현지 기업에 취업 한 뒤 집단 생활을 하면서 봉급 을 교회에 바치는 것으로 알려 져 논란이 일고 있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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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소식

한인회보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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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한인회 신년파티 HELLO 2012!

한국왕복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뉴욕 전문 밴드 특별 초청

January. 28. 2012. 6:30 PM Crest View (Woburn) 뉴잉글랜드한인회관 뒷편에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신년파티에 한인동포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1년도가 저물고 희망찬 2012년도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었던 모든 지난일은 2011년도와 함께 날려 버리고 희망찬 2012년 새해를 한인동포들과 함께 맞이하고자 합니다.

일시 :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Crest View (Woburn) 36 Montvale Ave. Woburn, MA 01801

(단체적용: 10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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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 일반 $50.00 일반 단체 : $40.00 시니어 단체 : $30.00 (푸짐한 저녁식사 및 사은품 제공)

한인회관

Woburn High School

뉴잉글랜드한인회 티켓구입 및 문의 : 781-933-8822(한인회사무실) / 617-851-3084(박재범 부회장) 617-448-8189(강승민 사무총장) / 781-654-7744(이정수 부장)

Crest View Woburn City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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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한인회보

민유선의 민유선 (한인회보 자문위원)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BUCKET LIST, 죽기 전에 해야 할 일들

요즈음은 “버킷 리스트”라는 단어를 자주 듣게 됩니다. “버킷 리스트”란 영어로 표기하면 “Bucket List”로 生을 마감하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의 목록이라는 의미로 쓰여집니다. 자살할 때 목에 밧 줄을 감고 발을 딛고 서 있던 양동이를 발로 차 버 리는 행위 즉 Kick the Bucket에서 유래된 말이라 고 합니다. 수년 전 미국의 워너 부라더스 社에서 제작한 “ The Bucket List”라는 이름의 영화가 상영 된 적이 있습니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자동차 정비공 과 재벌 기업가라는 전혀 다른 직업에 종사하던 두 남자가 같은 종합 병동에서 만나 함께 ”BUCKET LIST”를 만들어 그를 실행하여 나가며 좌충우돌하 는 동안 가족의 소중함과 인생의 기쁨, 웃음, 우정 등 삶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는 줄거리로서 늘 즐 겁고 기쁘게 살며 남을 돕는 삶의 가치도 깨닫게 하 는 영화였습니다.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삶과 죽 음이라는 주제도 그렇지만 개성 있는 중년의 연기 파 남자 배우 두 명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 영화는 젊고 아름다운 여성이 등장하는 영화에 식상한 사 람들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은 영화로 그리고 그들 이 죽은 후에 비서가 유골 함을 에베레스트 산 언덕 에 나란히 놓음으로 “장엄한 풍경 보기”라는 그들 의 마지막 BUCKET LIST”를 완성하는 장면dl 기 억에 남습니다. 그들의 bucket list 중에는“가장 아름다운 여 인과 hug 하기 ”가 있는데 오랜 세월 의절하고 지 내던 딸네 집을 방문하여 그 동안 아름답게 성장한 손녀와 hug를 하게 됨으로 “아름다운 여인과 허그 하기”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된다든가, “모르는 사람 도와 주기”는 전에는 전혀 모르던 두 사람이 함께 Bucket List를 실행하는 과정이 이미 서로를 돕고 있다는 것을 인식 함으로 가족의 소중함이나 남을 돕는 일의 가치를 터득하게 되는 것도 인상적 이었습니다. 본국 KBS방송국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 격”의 副題가 “죽기 전에 하고 싶은 101가지”로서

모름지기 대한 민국의 남자로 태어났다면 죽기 전 에 해보고 싶은 일 101가지를 경험하여 본다는 취 지에서 만들어 졌다고 하니 이도 “Bucket List”와 같은 맥락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011년에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 되었던 “여인의 향기”라는 드라마도 담낭 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여 주인공이 삶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인생의 진지한 면을 경험하며 오히려 삶의 활력을 얻게 되어 시한 부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긍정의 힘 을 실어주는 이야기인데 역시 “Bucket List”를 다 룬 작품입니다.

남은 생애가 일년 밖에 남지 않은 한 癌환자가 자기 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을 처분한 돈으로 外食이 나 호화 여행 등 그 동안 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했 던 일들을 하는데 흥청망청 다 써버린 후 후 마지막 건강 검진을 했더니 의사선생님 왈 “당신의 몸 안 에서 자라던 암세포가 거짓말처럼 깨끗이 없어졌습 니다.” 하더라는 황당한(?) 사연을 들은 적도 있습 니다. 재산도 어느 정도 지킬 수 있고 건강도 회복 할 수 있었다면 좋았으련만 吉凶禍福(길흉화복)은 사람이 원하는 대로만 되지 않는 것 또한 우리네 인 생인가 합니다..

부 중 한 사람인 “록 펠러”는 병약하여 길게 살지 못 할 것이라는 의사의 선고를 받았으나 어머니의 교 훈에 따라 깊은 신앙과 남을 돕는 자선사업을 하는 등 감사와 순종, 즐거움 속에서 살면서 97세까지 장 수하였다고도 하지요. 이렇게 세상에서는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가끔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위에서 소 개한 예화가 아니더라도 최신 의학으로 치료되지 않던 병도 하고 싶은 일을 하였을 때 갖게 되는 정신 적인 만족감이나 성취감 또는 남을 도와 주면서 느 끼게 되는 기쁘고 행복한 마음이 기적적인 치료효 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는 것 입니다.. 이는 “항상 기도하라 / 감사하라 / 기뻐하라.”는 성 경 말씀이나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 되느니라”는 잠언을 새삼스럽게 상기하게 합니다. 지난 주말에는 이 지역 민주 평화 통일 자문 위원 회에서 노인들에게 떡국을 대접하는 모임이 있었습 니다. 염려와 달리 날씨가 좋아서였는지 많은 노인 들이 오셨습니다.. 참석하신 어른들의 안색이 유난 히 환하게 빛나는 것은 서로를 배려하고 공경하는 예절에 대한 감사와 동료들과도 새해 덕담을 나누 는 즐겁고 귀한 자리였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면 서 귀가 하는 길,. 해가 다르게 귀는 들리지 않고 시 력이 약해지는 등 거동이 불편해 지는 어른들은 물 론이고 나이에 상관 없이 새해를 맞는 사람들 모두 과거에 해 보고 싶었던 일, 앞으로 해보고 싶은 일, 그리고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의 “(BUCKET) LIST” 를 만들어 보는 것도 가치 있는 일이 되리라는 생각 도 하였습니다. 마음속에 적어 놓은 계획은 20% 만 실행이 가능 하며, 그 계획을 문자로 적어 놓으 면 80% 실천이 가능하다는 “20 : 80의 법칙”도 있 다고 하지 않습니까? (2012 / 01 / 10)

글 : 민유선 978-302-5771 / 603-585-7082 / e-mail sunnykschong@gmail.com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진 이야기지만, 세기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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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의 신앙칼럼

영원한 고향, 어머니 년 초에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찾아 뵙기 위해서입니다. 2년 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습 니다. 어머니께서 위급하다고 해서 급히 어머님께 달려 갔습니 다. 부모님 집에 도착하니 의사와 간호사가 와서 링겔르 주사 를 놓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어머님이 돌아가실 것이라고 생 각했습니다. 섣달 그믐날이었는데 아버지는 어머니께 “명절이 라도 쇠고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은 듣고 있던 미국에 서 달려간 아들의 마음은 착잡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 죄송 했습니다. 2년 전 저의 방문 후에 어머니는 기적 같이 회복하셨습니다. 절대자의 도움과 오랜만에 아들을 보고 새 힘이 솟아나 셨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났습 니다. 금년 86세인데 얼마나 더 사실지 모르지만 이번이 마지막으로 뵙는 기회 가 될 지 모릅니다. 대장암 수술을 받으 셨고 의사도 재발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 기 때문입니다. 어머님은 늙고 병이 들 어 자식들을 힘들게 하는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시지만 저에게는 어머니가 살아 계셔서 고마울 뿐입니다. 어머니는 언제 나 방문하고 싶은 꿈속에서도 그리는 저 의 영원한 고향입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어머니의 삶은 위 기의 연속이었습니다. 결혼 후 저의 아 버님은 징용으로 일본에 끌려갔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일본에서 돌아온 아버지는 농사를 지으셨습니 다. 어머니도 아버지랑 논과 밭 농사를 짓느랴 하루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어머니는 30대시절부터 자주 아팠습니다. 의사들로부터 얼마 살지 못한다는 말도 자주 들었 습니다. 어머니는 어렸을 때 제가 보기에도 불쌍했습니다. 그 런 와중에 아이들이 여덟 명이 태어났으니 자식들 키우는 일만 해도 너무 힘이 드셨을 것입니다. 신기한 것은 어머니는 위기를 맞을 때마다 오뚝이처럼 일어 섰습니다. 쓸어진 것 같은데 얼마 후에는 또 다시 건강이 회복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몸이 온전했던 것은 아닙니다. 늘 귀에 서 소리가 나고 소화가 안 되는 등 가족들이 잘 모르는 많은 병 을 달고 사셨습니다. 편찮으셔도 죽을 정도가 아니면 드러누우 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가족들은 어머니께서 언제 병으로 고생 하시는 지조차 몰랐습니다. 어머니는 바람 앞의 촛불 같으면서 도 꺼지지 않고 되 살아나시곤 해서 가족들에게 큰 기쁨을 주 셨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30년 사는 동안 부모님이 얼마나 병으로 고생 하셨는지 잘 모릅니다. 한국의 가족들도 웬만하면 소식을 전해 주지 않았습니다. 저도 어머님에 대하여 챙기지 못했고 “무소 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또한 제가 믿는 절

대자가 어머니를 지켜주시라 믿었습니다. 자주 연락을 드리지 도 못하면서 어머니가 살아 계심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은 참으 로 풍요로웠습니다. 또한 저의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 랑을 받으면서 자라나는 것이 보기 좋았습니다. 비록 어머니를 자주 뵙지는 못했지만 저에게 어머님이 대단 히 소중한 분입니다. 어머님이 떠나신다면 누구보다도 그리움 이 크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한국에 사는 형제들처럼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쌀과 김장을 받아 먹지 못했지만 저는 부모님의 음 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뻤습니 다. 어머님의 사려 깊은 말씀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미국에 사 는 동안 저에게 미국 가서 공부 마치면 온다더니 왜 안 오느냐고 불평 한번 하지 않으셨습니다. 전 화할 때마다 제가 건강하고 자식 잘 키우는 것이 효도하는 것이라 면서 아들이 부모 걱정하지 않도 록 배려하셨습니다. 부모가 모두 세상을 떠난 제 아 내는 한국에 별로 가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저와 같은 영원한 고향 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부모님 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부모님이 계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것 입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더 이상 고향을 느낄 수 없는 날이 올 것 입니다. 그래서 이번 방문에는 어머니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간 직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중입니다. 부모님의 생애를 다큐멘 터리 영화나 자서전으로 만들지는 못한다고 해도 조금이나마 기억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든다면 나중에 고향이 그리울 때마다 그리움을 조금은 달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서 제가 가장 존경하는 어머니중의 한 분은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입니다. 어렵게 사무엘을 낳은 후 한나는 아들이 어 렸을 때 선지자의 집에 양아들같이 보냅니다. 절대자께 아들을 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키느라 보고 싶은 아들을 보지 못해도 슬 퍼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어머니의 모습 속에서도 한나의 모습 을 봅니다. 그 동안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어떻게 견디셨는지 궁금합니다. 어머니께 죄송하고 고마울 뿐입니다. “어머니, 사 랑합니다. 또한 그 동안 자주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번 여행을 위하여 기도하고 격려해주신 교우들의 넓고 깊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다시 만나 뵐 때까지 독자 여러분들과 교우들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김용환 목사의 설교 CD 를 원하시는 분은 978-686-1796(김명숙 권사) 또는 northbostonkumc@gmail.com 로 연락주세요.

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 yhjoekim@gmail.com

북부보스톤교회 미국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 김용환 244 Lowell Street Andover, MA 01845 T) 978-470-0621 www.hanbost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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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794-8675

문인협회

978-688-3137

아시안아메리칸

617)338-1706

세탁인협회

978-685-4979

이종수파이낸스

617)799-6158

시민협회

508-962-2689

의사협회

508-785-0199

한인학교협의회

508-845-7144

NE해병전우회

781-854-8880

대MA태권도

978-922-4344

대한재향군인회

978-475-3937

대한태권도협회

508-528-7772

B.L.모기지융자 US파이넨셜

800)906-5326 617)426-3331

냉동/에어컨/히팅 NIRVANA AIR

508)473-3429

PSI

617)547-0211

노래방

모상욱변호사

203)852-9800

박현종특허변호사

203)324-6155

성기주변호사

617-504-0609

스티브 서 변호사

617-877-3435

워드랜드/액커맨

978)474-8880

정선진변호사

617)230-0005

조이리변호사

617)624-0292

피터전변호사

203)386-0503

한석훈변호사

781)933-4751

황성호변호사

203)624-2811

CHRISTOPHER

617)504-6477

FREDERICK P.

203)776-9368

JOHN DOWNEY

617)964-5809

STEVEN S.KIM

617)879-9979

YOUNG LEE

617)367-4949

부동산 가나안부동산

617)290-0623

뉴스타부동산

617-969-4989

김종희부동산

978)866-7789

김진경부동산

203)536-6817

김현구부동산

617)694-0985

김현정부동산

617)388-8527

리맥스부동산

917)848-2222

마크로스부동산

617)513-4553

백영주부동산

617-921-6979

센추리21

617)233-6858

송기백부동산

781)510-9924

송현미부동산

617)835-7664

신태순부동산

508)435-6333

에이블부동산

617)868-2253

오성희부동산

617)275-3109

이경해부동산

800)867-9000

이정선부동산

781)883-5984

이종수부동산

781)772-1062

이도경

781-771-0047

재클린조

978)263-1166

도레미노래방

617)783-8900

제이 리 부동산

781-654-5281

진노래방

617)782-9282

젝콘웨이부동산

508)737-8636

정윤숙부동산

617)236-8600

RI한인경제인협회

401-481-4900

민주평통자문

617-375-0545

보스톤가정상담소

800-210-2331

올스톤당구장

617)782-0906

정혜윤부동산

603)770-3491

보스톤봉사회

508-740-9188

초이스당구장

617)254-3944

조이리부동산

781)249-5838

보스톤산악회

978-569-3256

조현경부동산

508)579-4314

보스톤이북도민회

978-725-9597

종미 Edinger

603 493-9379

보스톤이중문화

978-266-9406

보스톤재향군인회

339-298-1187

보스톤체육회

978-902-9033

보스톤한미노인회

781-480-4778

보스톤한인사회관

617-789-4964

산사랑산악회

774-270-1948

6.25참전유공자회

978-725-9597

한국학교지역협회

508-523-5389

한국입양아동회

207-878-5652

동창/향우회

당구장

동물병원 김문소동물병원 윤상래동물병원

978)851-3626

코너스톤부동산

617-448-8189

콜드웰뱅커

617)835-7664

617)628-0226

프루덴셜(이효숙)

203)255-2800

617)782-2669

한국부동산

203)655-6666

한미부동산

203)887-4989

617)782-8111

ANN KIM

617)864-4430

978)468-0039

B.L.부동산

800)906-5326

978)343-3049

문방구 모닝글로리 E.L.T

미용실 가위소리 그레이스스킨케어 그레이스커팅클럽

617)331-1011

IBR

781)665-9277

김씨네머리방

617)739-1067

DON LEE

781)777-0047

로즈헤어

339)225-1418

Heather Kim

617)388-8527

건국대동창회

401-738-8735

뷰티살롱

617)354-9255

경기고동창회

508-995-7242

삼손미용실

617-913-3559

경기여고동창회

781-861-0437

세리미용실

781)676-7334

경복고동창회

617-921-8799

심미경헤어센터 압구정동얼굴방

617-767-9415 617)437-0378

617-756-5744

릴라이어블비디오

617)628-0226

영상비디오제작

617-738-0690

진비디오

617-782-9282

김아람포토그래퍼

617)529-0427

노랑고래

617)312-8420

피시&캣포토

203)676-1963

생선(피시마켓)

617-536-5400

617-345-7958

나비스 스튜디오 (영상촬영/편집)

번역/통역

보스톤도서관

사우스스테이션

비디오/사진

보험 가디언라이프 고영복보험

617)482-7444 978)646-3042

알파종합보험

617)782-8800

제이시킴보험

781)648-2661

제과/떡 서울제과

617)787-6500

숙정초콜릿&캔디

617)325-5802

형제떡집

978)975-3303

매터팬피시마켓

617)298-2260

매일잔치피시

781)862-7984

보스턴피시

617)282-2980

산소주,참이슬,백 세주

617)216-6472

브록턴피시마켓

508)580-1016

진로소주총판

617)787-2528

사이먼시푸드

617)442-1706

스타피시마켓

617)524-8711

글로리컴퓨터

978)440-7877

씨투유

617)350-0130

아이팍보스톤

781)279-4181

캡틴보스턴피시

781)395-8138

마이크로디멘션

781)830-1060

킴스피시마켓

617)282-6142

유에스컴퓨터

978)772-9090

파이시스피시마켓

617)522-2028

홈페이지제작

857)540-1117

K씨푸드

781)961-1114

여행사

주류

컴퓨터

태권도 구정회태권도

781)935-3773

범아여행사

617)482-6237

국선도단전호흡

860)523-5260

오리엔트여행사

781)665-0004

권TKD아카데미

978)858-3699

유니버스여행사

888)666-1708

김영곤태권도

978)688-1037

코리아여행사

617)267-7777

무한TKD(덴버)

978)777-5435

하나여행사

617)713-4262

무한TKD(애틀브로)

508)226-0707

IACE여행사

617)424-8956

무한(프랜클린)

508)528-7772

이발

박스TKD(박선우)

603)433-2099

김, barber

508-653-3556

박스TKD(박영학)

978)345-3007

한인이발관

617)783-3213

권스태권도

978)345-3007

알파태권도(정운학)

978)256-4904

이사/운송/콜택시 대한이삿짐㈜

877)460-2424

이종수태권도

603)623-1022

대한통운

978)461-2424

이평팔중앙TKD

617)776-6161

재조태권도(조재휴)

508)820-1618

범양해운

617)645-1538

보고해운항공

866)411-2424

조올림픽TKD

781)326-9009

617)783-1233

초이TKD(최창헌)

413)736-1008

617-699-6272

초이TKD(최호진)

508)478-6600

한진택배

617)785-2397

이강원태권도

781-344-7900

ACE운송

617)233-2444

Kim’s TKD

413)796-1400

978-922-0929

Koryo TKD

978)440-0020

Lee태권도(이강원)

781)344-7900

보스톤한국이사 우리익스프레스

OK무빙 YES2424

617)953-4651

태양고속

781)391-7700

Master Ann TKD

978)453-5387

대한통운리무진

888)239-9377

Yun’s TKD

781)430-0075

보스톤라이드

617)216-4008

US TKD Center

508)767-1717

안전라이드

781)475-8651

학원/유학원

617-461-9270

가드펜싱클럽

413-535-0916

781-391-7700

골프스쿨

617)775-5527

태양콜택시

781-391-6200

뉴잉글랜드유학원

617)964-2640

한국관광콜택시

508-475-4000

남궁연골프교실

978)474-4780

617-939-4465

리드포닉스

781)640-2472

보스톤교육원

617)497-2306

617)489-5763

보스톤미술학원

508)523-9831

큰나무인쇄소

617)719-8200

보스톤아이비프렙 보스톤유학원

617-795-7301 617)491-0041

ABC인쇄소

617)783-3355

보스톤정유학원

617)795-7303

The Star Print

617)666-4480

선진학원

781)863-0677

뉴헤이븐

203)444-8992

에듀웰보스톤

617)795-0879

영토플

617)783-9822

엔도버구몬수학,영어

978)837-3327

엔젤라유학상담

301)320-9791

ABC골프

603)401-7990

ASC English

617)789-4942

FLS어학원

617)695-3571

종이접기

781)862-1121

중고SAT, TOEFL

781)704-4324

캠퍼스 Prep

617-492-2722

쿠몬수학&영어

978)409-0101

코너스톤수학

888)788-5171

SAT Plus

781)398-1881

청담어학원

617-960-8883

하바드여름프로그램

617)495-2924

The Academy at Harvard square

617)492-2722

보스톤한국콜택시 코리아리무진

해피라이드

인쇄(프린트) 세진카렌다

자동차(매매/정비) 박석만오토바디

978)686-9546

대진자동차

617)926-5083

데이비드클레이

617)964-3000

로버트정

617)731-0100

모리스타운

973)455-0700

사우스네틱걸프

508)653-4100

올스톤오토브로커스

617)787-6229

태양자동차수리

781-391-6200

태양자동차(토잉)

781)391-7700

COMPLETE CAR

978)858-0074

Dent Green

781)548-9052

GLENVILLE

617)783-1515

SOONER LUBE

978)858-0070

USA SPEEDY

978)535-3855

전자/전화 MOMO Electric

617)513-7625

All State Wireless

617)357-1969

한 인 회 보 는 우 리 모 두 가 함 께 만 들 어 가 는

우 리 신 문 입 니 다


한인업소록

한인회보 한음기타노래교실

774)270-1948

BIA보스톤어학원

617)731-6390

피아노레슨

617)869-4271

한국학교 그레이스한국학교

603-502-7228

남부보스톤한국학교

978-385-9168

뉴잉글랜드한국학교

508-842-1551

NH반석한국학교

603-421-9100

NH한인학교

603-437-5134

RI한국학교

401-274-2044

그린랜드한국학교

603-929-7996

메인한글학교

207-897-8711

문수사한국학교

781-224-0607

백합한국학교

781-275-8233

사랑의한국학교

978-468-1625

시온성한국학교

978-256-5633

우스터한국학교

781-861-1306

보스톤장로한국학교

508-435-4579

보스톤중앙한국학교

781-682-9890

좋은땅한국학교

978-930-6613

천주교한국학교

617-366-2743

보스톤한국학교

617-739-2663

북부보스톤한국학교

978-844-3852

성요한한국학교

781-861-7799

우리뿌리한인학교

603-674-3415

트윈시티(우스터)

508-799-4488

퀸지영생한국학교

781-356-8586

한국디지탈위성

617-567-1346

보스톤사랑의교회

978-869-2596

한국방송설치

978-877-7154

보스톤사랑제일교회

978-425-9022

황성주생식

617-756-0015

보스톤새로남교회

617-947-6765

운전교습,스폰서

617-461-9270

보스톤생명의교회

978-578-6987

병원 가정의 그레이스가정의

617-876-7200

폴라화장품

508-788-1906

코코화장품&선물

617-782-1547

FELICIA’s 화장품

617-927-4433

국제보석

617-523-2553

메타판보석

617-298-6661

보스톤보석

617-723-7979

우리보석(H마트내)

781-272-2400

978-578-6963

새누리한인교회

617-286-2534

보스턴새생명교회 보스톤서부장로교회

내과

978-777-1800 781-894-3958

안광원내과

401-331-2130

보스톤선교교회

617-576-2294

오상익내과

617-632-1070

보스턴성결교회

781-275-8233

정태진내과

617-298-1169

한서동내과

401-722-0305 산부인과

김일산부인과

978-978-0098

이운노산부인과

508-427-3000

최의웅산부인과

401-726-0600

성형외과 Society Hill

617-325-8300

AWC

508-754-5412 소아과

장경이소아과

978-687-2119

정상국소아과

508-234-7311 심리상담

배은주심리상담원

617-566-1055

양미아가족상담

508-728-0832

보스턴성령교회

781-756-1004

보스톤소망교회

339-222-4074

보스톤순복음교회

617-413-5372

보스턴시온성교회 보스턴안식일교회

781-275-9327 781-279-3270

보스턴열린교회

617-325-8703

보스턴온누리교회

781-933-7044

보스턴장로교회

508-435-4579

보스턴제일교회

617-458-2733

보스턴중앙교회

617-230-5004

보스톤필그림교회 보스톤침례교회

857-636-9985 508-624-8896

보스톤한우리교회

978-454-0454

보스턴한인교회

617-739-2663

북부보스턴감리교회

978-470-0621

임나경심리상담소

617-733-4634

새빛교회

781-652-0001

최구미심리상담소

978-686-4376

선한목자장로교회

904-400-9386

화장/미용/명상/지압 소라화장품

978-475-5656

보스톤산성장로교회

성요한교회

안과/안경 Target (Dr. Kim)

508-478-5604

재활의학 성진우척추신경

978-788-6999

한경애재활의학

617-636-3003

보스턴통증크리닉

617-731-1004

치과 강경묵치과

617-576-5300

강기호심미치과

617-536-4545

781-861-7799

스프링필드제일교회

413-433-9273

스프링필드장로교회

413-789-4522

시온교회

413-773-9191

아름다운교회

617-869-8159

액튼한인침례교회

978-263-8459

안디옥교회

978-534-3394

엠허스트선교교회 엠허스트장로교회

617-990-7620 413-649-0604

페렐쥬얼리

617-262-8448

말보로패밀리덴탈

508-480-9299

열방교회

617-620-3352

단센터(뉴튼)

617-964-8333

브라이언 윤 치과

978-655-1583

우스터한인교회

508-799-4488

마음수련원

781-643-2651

손영권치과

617-777-3764

웰뎀한인교회

978-874-5552

명상수선재

617-492-3492

손백종치과

617-264-9966

좋은감리교회

781-354-5191

요코스파

401-781-0899

신영묵치과

617-264-5606

좋은땅교회

978-930-6613

Choi’s Spa

781-231-0606

한국지압원

617-278-0275

회계/세무 김병조세무사

617-953-7621

김성태회계사

508-532-0618

김양일회계사

617-924-3900

안치과

781-647-8000

엑셀패밀리덴탈

617-471-6970

퀸지영생장로교회

617-770-2755

이영완치과

508-987-8228

하버드한인선교회

617-441-5211

캠브리지덴탈

617-492-8210

퀸지소아치과

617-471-2184

폴강치과

617-923-8100

노성일공인회계사

781-863-2232

프로덴탈렙

203-854-9499

한은애교정치과

781-894-1127

이현주회계사

781-944-2442

허치과

781-861-8978

정진수회계사

508-584-5860

Ashland덴탈

508-881-7272

한성애 회계사

617-283-7151

한미선 회계사

617-792-2355

한창연공인회계사

모나미화원

섬머빌덴탈

617-776-5900

Wollaston 덴탈

203-852-0052

화원/꽃집

617-984-5888

617-232-0110

광개토한의원

781-643-3679

617)666-3116

빌러리카한방

978-262-0900

앤더슨꽃집

800)844-1843

선유당한의원

617-327-1812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한인중앙교회

용한의원

774-270-2621

인구한의원

508-836-5534 413-592-7232

기독교(NH)

508)587-3920

21 Torrey St.brockton

다케무라일식

617)492-6700

18 Eliot St. Cambridge

리틀부산

978)897-5107

83 Main St.. Maynard

마소바

617)973-6680

156 Cambridge St. Boston

만나스시

781-648-8878

9 Medford St. Arlington

명동일번지(포장마차)

617-206-3229

90-92 Harvard Ave., Allston

미나도

508-647-0495

1282 Worcester Rd. Natick

미나토스시

617)731-6700

696 Washington St. , Brookline

미소노

617)325-99J9

669 VFW Parkway , Chestnut Hill

미스터스시

617)731-1122

329 Harvard St. , Brookline

미스터스시(알링톤)

781-643-4175

693 Mass Ave. Arlington

본가왕갈비

781-828-8188

100 Washington St. Canton

북경반점 I

617)623-7220

9A Union Sq , Somerville

북경반점 II

617)254-2775

151 Brighton Ave. Allston

삿뽀로

617)964-8044

81 Union St. Newton Center

샤부젠

617-292-8828

16 Tyler St. Boston

스시야수

781-894-9783

617 Main St. Waltham

샤브야

617)547-7971

57 J.F.K. St. , Cambridge

식객 (처가집양념치킨)

617-787-2400

1245 Commomwealth Ave.

아리랑식당

617)536-1277

162 Mass Ave.Boston

아시아나그릴

781)646-2766

444 Mass Ave. Arlington

압구정

617-527-7888

1114 Beacon St. Newton

야수

617)738-2244

1366 Beacon St. , Brookline

오사카스시

617-624-3939

106 Cambridge St. Boston

요시식당

617-623-9263

132 Collede Ave.Sommervill

요코하마

978-689-4047

313 South Broadway Lawrence

우정

978)772-5742

174 W Main St. , Ayer

유미

781-850-3444

19 Flanklin Street, Stoneham, MA

웨스보로 삿뽀로

508-898-1880

50 E. Main St.West Borough

웨스보로한국식당

508-366-8898

7 E. Main St..West Borough

이가그릴

978-725-5222

609 S. Union Street. Lawrence, MA

이나까

978)794-9806

160 Winthrop Ave. , Lawrence

JPC프드

617)983-5177

730 Centre St. , Jamaica Plain

청기와

781)391-5606

29 Riverside Ave. , Medford

쵸쵸순두부

617-868-4246

1815 Mass Ave. Cambridge

칼라분식

617)787-5656

166 Harvard Ave. , Allston

코리아나

617)576-8661

154-158 Prospect St. , Cambridge

하나스시

617)868-2121

2372 Mass Ave. , Cambridge

한강

617)739-6221

1009 Beacon St. , Brookline

한국가든

617-562-8989

122 Harvard Ave., Allston

한마루

617-779-7907

168 Harvard Ave. Allston

희빈

978)686-0389

609 S. Union St. , Lawrence

245 Maple St. Manchester

뉴햄프셔장로교회

603-437-5134

형제식당

603-622-9377

264 N. Broadway. Salem

KIKU

603-882-8644

13 Broad St. Nashua

뉴햄프셔

로드아일랜드

RI감리교회

401-353-0983

RI제일교회

401-944-0520

히바찌가든

401-841-0051

4 Long Wharf Mall, Newport

RI중앙교회

401-941-5075

뉴시샤이

401-619-0968

747 Aquidneck Ave. Middletown

시온감리교회

401-739-8439

이찌반

402-442-7220

146 Gansett Ave.Cranston

생명의길 교회

401-821-2311

피닉스드래곤

508-674-2020

228 South Main St. Fall River

캐세이가든

401-884-7776

363 Main St. E. Greenwich

엔젤로즈스시

401-351-7706

262 Atwells Ave.Providence

기독교 (CT)

508-875-8718

203-387-9285 203-268-1456

한방크리닉

781-438-3974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혜민한의원

617-642-7073

CT사랑의교회

203-426-8610

617-327-1812

커네티컷제일교회

860-233-3109

훼어필드한인교회

203-332-6780

종교단체

10 Muzzey St. , Lexington

다오라스시

30 Lowell Rd. Hudson

커네티컷믿음교회

기타

781)860-0171

603-624-0770

508)668-6263

한의원 선유당

260 Cambridge St. , Burlington

다빈

603-889-0055

와일드플라워

978)486-0002

1030 Commonwealth Ave. , Boston

781)272-3787

사라식당

800)844-1843

릴리어브밸리

617)566-8888

뉴장수갈비

다이나마이트

앤더슨꽃집

프래밍햄한방침술

가요가

603-553-3422

203-861-1134

캠브릿지한방침술

1924 Mass Ave. , Cambridge

603-888-8040

뉴헤이븐제일교회

617)666-3116

108 Winthrop Ave., Lawrenve

617)497-5656

뉴햄프셔감리교회

그리니치한인교회

미스틱화원

978-691-5448

가야식당

내슈아한마음교회

617-864-4600

617-787-4503

가든하우스

603-264-6799

203-495-8517

일선당한의원

메사츄세츠

뉴햄프셔한인교회

그레이스연합감리

617)325-5802

식당

603-430-2929

914-664-5345

모나미화원

기독교 (ME)

식품점 매사츄세츠

은혜식품 413-586-2682

만인식품

203-579-7870

미래식품

401-941-9419

롯데식품

617-661-1194

아시아나식품

401-438-9992

릴라이어블 마켓

617-623-9620

제일식품

413-592-5452

미림식품

617-783-2626

신신식품

978-686-0813

아시나요식품

508-875-3634

978-314-9752

남녀가발센터

617-230-6163

남녀옷수선전문점

781-273-0006

구세군인교회

617-792-8780

월드미싱

774-633-0044

나사렛사람의교회

781-439-1840

보스톤온수비데

781-274-6928

NE감리교회

617-484-1448

하모니결혼상담소

617-335-7998

NE한미교회

413-567-9142

보스톤한인천주

617-558-2711

영식품

860-523-4656

생활용품수거센터

978-902-1111

라이스한인침례교회

508-926-8236

RI한인천주교회

401-499-8258

오리엔탈팬트리

203-865-2849

이보살철학원

617-489-7861

라이코스교회

987-387-1115

그리니치성미카엘

203-761-0742

오미식품

413-736-7878

이주연(의료통역)

603-502-7228

렉싱톤풍성한교회

617-953-0856

CT한인천주교회

860-529-1456

우리식품

978-772-1772

생녹용알라스카산

617-738-0690

목양교회

617-223-1690

한국산침구류

781-254-9594

밀알한인장로교회

카드결제서비스

781-226-7245

부채탕감

기독교 (MA) 413-789-9888

메인제일교회

207-659-7537

메인한돌선교교회

207-949-1876

메인무지개교회

207-774-1617

천주교

불교

603-893-8511

고향식품

주문음식배달

갈보리교회

Page 15

그린랜드연합감 리교회

기독교(RI)

미스틱화원

플라워하우스

한인라이스침례교회

한의원 경희한의원

617)325-5802

617-491-1474

781-306-9644

781-935-4620

860-305-8584

케임브리지한인교회

617-861-3877

웰링턴치과

김창근세무사

박&리회계사

켐브리지연합장로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로드아일랜드

메인 썬동양식품

508-798-2547

정직과 신용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진미식품

617-964-2668

978-468-2617

문수사

781-224-0670

청계식품

978-772-5213

메리맥교회

978-806-1363

서운사

508-755-0212

청정마을

617-202-3791

릴라이어블 마켓

617-905-0781

버클랜드침례교회

617-864-5948

심광사

617-787-1506

한농도매식품

718-321-2949

KISS한국위성방송

617-803-1889

Reliable Market

보스톤감리교회

781-393-0004

한아름마켓

617-547-8723

KISB

781-350-5507

보스톤늘프른교회

Tan-TV한국위성

508-364-5162

보스턴국제교회

To Go TV

800-301-6149

617-489-1476 774-279-7349

원불교 원불교보스톤교당

617-666-1121

H-Mart

781-221-4570 뉴햄프셔

617-623-9620


Page 16

English Section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한인회보

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Driving Away your Money: The Money Report

The Smoking Printer Although neither the state nor federal governments regulate indoor air pollution, most people spend about 90 % of their lives inside a building.

I see you drive around town with the guy I love And I’m like forget you I guess the change in my pocket wasn’t enough I’m like forget you and forget him too --Forget You Lyrics If you’ve been driving around town, you may have noticed the sudden increase of gas prices. In the United States, gas prices have increased by more than a whole 75% percent copper and 25% nickel coin. This coin is known as a dime since the passage of the Coinage Act of 1965, officially removing the silver content in these dimes. In the past three weeks, the first increase has been recorded since mid-October. Recently, a gallon of regular gasoline averaged cost $3.35, the Lundberg Survey found; an exact increase of 12 cents from the last 2011 Survey, which was conducted on December 16. Some more data points:

Cities

Do you sit next to a laser printer at home? Do you work next to one? Do you sit next to a smoker, well, smoking? If you do, you may be breathing the same amount of pollution (ultra-fine, of course!) you would be if a smoker were puffing away in the next cubicle, according to Australian scientists.

Average gasoline price per gallon

Tulsa, OK

$3.13

Houston, TX

$3.17

Phoenix, AZ

$3.24

Atlanta, GA

$3.32

Portland, OR

$3.40

Boston, MA

$3.41

Miami, FL

$3.43

Chicago, IL

$3.68

The price hike comes from higher crude oil prices, which pulled up wholesale gasoline prices, but retailers have yet to pass through to motorists all the hikes they received,” publisher Trilby Lundberg said. If the prices on crude oil can stay steady, there may be an increase of a few more cents as retailers catch up, she said. Also, she added, if the price of crude oil declined, that increase would not happen, but overall? There would have been a decline. Impossible to say how much the wholesale price increased, the correlation with a higher tax on ethanol is unknown. On January 1, and ethanol price subsidy in effect for 33 years had expired. Notes: The Lundberg Survey tallies prices at thousands of gas stations nationwide. The city with the lowest average price in the survey was Salt Lake City with $2.86, however the highest was at $3.69 in Los Angeles. Eugenia Kim, KSNE

여러분들이 납부하신 소중한

An example printer being detrimental to your health

Being one of the first studies of laser printers, researchers found news that is life-threatening. Some models are sources of ultra-fine particles that contribute greatly to indoor air pollution. Breathing tiny particles can cause respiratory irritation and severe illnesses such as heart disease and cancer. Almost half of the laser printers tested in the study emitted tiny particles. The toner is to blame: sending out ranging concentrations of toner-like material, the study can be found on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s journal Environmental Science and Technology. The worst printers released amounts of ultrafine particles almost similar to the amount of that of secondhand smoke. If these tiny bits are inhaled, about 100 to 1,000 times smaller than the thickness of a strand of human hair, they work their way deep, deep into the lung, leading to heart and lung disease. The laser printers in the study were manufactured only by HewlettPackard (HP), Toshiba, Ricoh and Canon. They all used toner, a powder instead of ink.

“If a printer operates in an indoor environment, the concentration of ultra-fine particles would be the same order of magnitude as if there were second hand smoke in a similar environment,” said the director of International Laboratory for Air Quality and Health at 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Lidia Morawska. Continued on, she said that even a small concentration is considered a tremendous health hazard; “Where the concentrations are significantly elevated means that there is potentially a considerable hazard.” A worker’s exposure level depends on the effectiveness of the building’s ventilation. A working printer causes indoor pollution to increase about five times. The results implied that a concentration level could be reduced, however, by a different choice of printer. In response to the study, some printer manufactures refuted the possibility supplying information that their products meet safety and health requirements. HP officials have said they are reviewing the study and been conducting tests on their own printers. Other companies are doing the same, however check to see that you printer is not on the extremely high end below: HP Color LaserJet 4650dn, HP Color LaserJet 5550dtn, HP Color LaserJet 8550N, HP LaserJet 1320N, HP LaserJet 1320n, HP LaserJet 2420dn, HP LaserJet 4200dtn, HP LaserJet 4250n (old cartridge), HP LaserJet 4250n (new cartridge), HP LaserJet 5(a) (further study needed), HP LaserJet 8000DN,HP LaserJet 8150N, and Toshiba Studio 450 are high level emitters. HP LaserJet 1020, HP LaserJet 4200dtn, Low-level emitters, Canon IRC6800, HP LaserJet 5M, HP LaserJet 9000dn, and Ricoh CL3000DN are known to emit less than the above printers. Eugenia Kim,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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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English Section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Page 17

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ASK DUCKY

Ask Ducky! (askducky@gmail.com)

Dear Ducky, I love reading books. I read whenever I get the chance, and always have. However, this year, I am particularly busy and have only read a few books (about half as many as usual!) in this school year. I am worried because I will be taking the SAT test next year, and do not know how else to prepare. I have never read books for anything other than pleasure, for sure; however, now I feel pressured to read more because I have started to not have time. I do not have a bed time, but once I grab a book, even if it is two in the morning, I have trouble putting it down – causing my irregular sleeping schedule. My parents wake up early for work, and sometimes find me reading in the wee hours of the next day, or curled up in my reading chair with all the lights shining brightly, and well, I hope to imagine, a happy grin on my face having finished the book before I fell asleep. My parents get mad, saying “it’s bad for your health to sleep in that chair!” or, “You read too much, is it hurting your grades?” They are amazingly supportive, but when I started to read more than participate in activities, they became worried. Should they be worried? Should I be worried? Book Worm Dear Book Worm, Reading is a great thing to do, especially if it is your favorite past time! There is never something as too much reading; however, there is something called not doing your work. Life comes before hobbies, and if they are affecting your grades, it may not be beneficial hobbies. Think about your scenario as an addiction to a medication.

If you are sick, medication is good, but if you get in the habit of swallowing too much, is that good for you as well? Your parents are worried about your time management, and sleep is definitely an important part of every animal, human, high school student, and sadly many students, specifically, do not get enough sleep due to school work. If you reason is different, in this case, sticking to the norm may be better for the sake of your health. Keep reading books at a good pace, but set a time for you that you must sleep at. Ducky Dear Ducky, The New Yorker? Have you heard of it, my parents get the magazine’s subscriptions, and never thought much of it, until one day my parents took away the comics in the newspaper away from me. I needed a new source, and seeing comics online is just not the same excitement when you just click Next or Forward to view a new comic strip online. As I searched for a new interest, I grabbed one New Yorker, and to my amazement, found hilarious comic boxes. They were more mature than the comics that I had been reading, making them even funnier. Most contained political references, as well as personification of animals and other objects, adding to the conversation. Now, my parents think that I love reading the New Yorker itself, and misunderstand that I am in love with the content of the flimsy book, and not the comics. How can I let them know, without major disappointment? Comic Strip Dear Comic Strip, First, try reading a short article! I read the New Yorker at times myself, and some articles are pretty bearable. Also, if you find yourself asleep in the chair that you started reading the first sentence, try reading one of the movie reviews or short editorials because those are much more reader-based and are exciting. Then, if you are really falling asleep either way, just tell your parents as a joke saying,

“Oh, I actually like the comics better” or “Actually, I pay more attention to the comics.” I think that your parents will not be too disappointment, and at worse they will just cross out all of the comics with a big fat sharpie, or a piece of paper. The best way to get out of this is to read the articles and see if your mind cannot change towards the exciting artciles. Ducky Dear Ducky, Over the school year, there was a girl in my class who was always mean to me. She always said things to me that I found offensive, talked to my friends making me seem horrible, and acted like she was the smartest girl in the school. However, once I had had enough I told my mom what I was dealing with, but to my surprise, she was not understanding of the situation. She took my arch nemesis’ side and said that I was overreacting to what she was saying to me, my friends, and basically everyone else in the school. How can my mom, who is part of my own family, take sides to the evil side? It doesn’t make sense. She could at least help me get even, or do something about my enemy. But, she figures that taking the bad side is the more logical thing to do in this situation. How does that even make sense? I wanted advice, so I will ask you: What can I do and in addition, why did my mom act the way she did? Sincerely, Bully Victim Dear Bully Victim, The way you put it, seems like your mom is your opponent’s mom. However, because that is not the case there is another cause of this happening to you. Your mom may know things such as what you did to her to make her always mean to you, or what you said that was offensive to her first, and other beginnings. Getting even with someone is not a way to handle the situation; however this may what have happened between you and friend. If your mom was able to read the case, she may have seen through your original story to

conclude to a different source and this may be why is seemed as if she was taking sides. Analyze your moves carefully, and see if there is any cause or even start to all of these happenings. Your answer should be in deep thinking. Think wisely, Ducky Dear Ducky, As I enter high school soon, I am starting to regret the preparation I had set up for myself in my middle school years. I was always going to parties, never studying, and I never committed myself to anything big. I had some sports going for me, but once I had to start working out in my own time, that disappeared. My middle school years never came to a conclusion, and so far my biggest accomplish is in how I’ve had as many absences as I possibly can have in a school year without getting suspended or no credit of middle school. I didn’t have a very proud middle school life, but now that I bought some school supplied for high school, I just noticed how important high school year is and how I cannot mess it up. With my lack of experience, how can I get back on track? Sincerely, Off Track Dear Off Track, Even if middle school was a phase of your life you want to erase, don’t worry, middle school doesn’t matter as much in record then high school will. Therefore, as long as you get back on track now you will be fine. However, what you are missing is the life lessons learned in middle school. The ways of your study methods may not work with study material that is at the high school level. Some study methods take years to develop, which you don’t have because you just flew through middle school, therefore you will be starting at the very beginning of study methods. Besides this reason, there is no reason for you to be so worried about messing it up. Good luck! D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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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1일 수요일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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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의 해 특집

한인회보

CNN GO가 꼽은 2012년 한국을 방문해야 하는 이유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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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그랜드세일’ 본격 가동 1월9일부터 2월말까지 외국인 특별 할인행사 진행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과 ‘2012 코리아그랜드세일’이 CNN GO가 선정한 ‘2012 년 한국을 방문해야 하는 12가지 이유(12 reasons to visit Korea in 2012)’에 첫번째와 두 번째 이유로 뽑혔다. 세계적인 언론매체 CNN이 운영하는 문 화ㆍ여행ㆍ생활 정보 사이트 CNN GO는 사이 트를 통해 2012년은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의 마지막 해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쿠폰 과 KTX 최대 30% 할인, 무료셔틀버스, 호텔 프 로모션 등의 혜택이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1월 9일부터 2월 29일까지 열리는

‘2012 코리아그랜드세일’기간 동안에는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까지 경험할 수 있다고 밝히며, 1월 13일 동대문 두타에서 열리는 오프닝 행사에서는 ‘드 로잉쇼’와 같은 공연의 쇼케이스까지 볼 수 있 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12년 한국에 가야 하는 이유’로 K-POP을 중심으로 한 한류 열풍, 여의도 IFC 오픈, 건강에 좋은 한식, 여수 엑스포, ITX 개 통, 올레 스마트폰 영화제, 서울 국제 마라톤, 한옥 체험 등을 선정했다.

백화점, 면세점 등 유통가가 외국인 모시기에 발벗고 나섰 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 에게 특별 할인을 해주는 ‘코리 아그랜드세일’이 9일부터 오는 2월 말까지 대대적으로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코리아 그랜드세일은 한국방문의해 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 관광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총 77개 업체, 2만1800여개 업소 가 참여한다.  롯데백화점은 이 기간에 ‘코 리아 그랜드 세일 리플렛(전 단) 및 카드’를 소지한 외국인 고객 대상으로 상품군별로 할 인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할인율은 패션잡화, 여성패 션, 남성패션, 아동, 유아, 가정 등 상품군별로 조금씩 다르나 10~40% 정도다. 내달 2일까 지는 전점에서 관련 리플렛 및 카드를 소지한 고객이 당일 30 만원 이상 구매하면 롯데상품 권 1만5000원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은 브랜드 세일 행사와 더불어 ‘의료관광+백 화점 쇼핑+가로수길 유명맛 집’을 목적으로 하는 ‘강남 트 라이앵글족’을 잡기 위해 유명 병원, 맛집 정보를 수시로 업데

이트하고 있다. 또 중국인들이 많이 찾는 국내 브랜드를 중심 으로 중국어 가능 직원들이 맞 춤응대를 하는 등 관련 서비스 를 강화할 방침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외국인 고 객들의 방문이 많은 서울 3개 점포(본점·강남점·영등포점)와 부산 센텀시티 총 4개 점포가 이번 행사에 참여키로 했다. 총 252개 브랜드가 브랜드별로 10~50% 세일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재진 상무는 “지난해 골든위 크, 국경절부터 이어진 외국인 관광객 열풍으로 이번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도 좋은 실적이 기대된다”며 “외국인들이 선 호하는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 했다”고 말했다.  롯데면세점은 2월 5일까 지 의류·타이·스카프에 대해 서 20~50% 할인을, 가방·신 발·벨트 10~50%, 액세서리· 선물용품·선글라스·시계·보석 10~40%, 향수·화장품을 15% 할인한다. 신라면세점은 멤버 스 실버 카드에 대해 5~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카 드는 안내데스크에서 신청하 면 즉시 발급받아 사용이 가능 하다.

우스터 한국학교 2012 봄학기 개강 안내 우스터 한국학교에서 2012년 봄학기 학생을 모집합니다. OPEN HOUSE : 2012년 1월 21일 (토요일) *오픈 하우스날에는 무료 한국 문화 체험 ( 민속놀이, 공예, 전통 음식 맛보기 등)의 순서가 있습니다

봄학기 첫 수업 : 2012년 1월28일(토요일) 오전 9:00시 ~ 12:00시 (15주 수업) 등록문의 : school@workmc.org

508-373-6480 장소 : 114 Main St., Worcester, MA 01608 / 우스터한인교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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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1일 수요일

미주사회소식

2011 최악의 항공사, 아메리칸 항공 아메리칸 항공사가 2011년 최악의 항공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항공사 품질 평가 업체인 ‘미 들 시트’는 좌석의 편안함,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설, 승무원들의 친절함, 쉬운 체크 인, 수화물 분실 및 수수료 등을 평가한 결과 주요 항공사 중 아메리칸 항공이 최악의 점수를 받았다고 지 난주 발표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근소한 차 이로 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재회생을 위해 자발적인 파산보 호를 신청한 상태인 아메리칸 항공은 지난 5년 간 미들 시트가 선정한 ‘최악의 항공사’에서 매 년 1~3위를 기록하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 고 있다. 한편 지난 2010년 2위의 치욕을 안았던 델타 항공은 2011년 9위를 기록하면서 가장 서비스 가 향상된 항공사로 기록됐다.

해외계좌 미 신고 벌금규정 강화 IRS, 3차 OVDI(해외계좌 자진신고)운영, 벌금 25% →27.5%... 연방국세청(IRS)은 3차 해외계좌 자진신고 (Offshore Voluntary Disclosure Initiative OVDI)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납세자가 지난 8년간 해 외 계좌에 연중 1만달러 이상의 금액을 보유하 고 있을 경우 이를 자진 신고하도록 하는 것이 다. IRS 덕 슐만 청장은 “해외계좌 탈세를 막기 위한 전쟁은 IRS의 최우선 과제이며 지난 프로 그램을 통해 큰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번 OVDI 프로그램은 지난 1, 2차와 달리 마 감기한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1차 OVDI는 지난 2009년 10월15일까지, 2차는 지난 2011 년 9월까지 운영됐다. 1-2차에 걸친 자신신고 기간동안 총 3만3,000여건이 접수됐다. IRS는 3차 OVDI 프로그램을 통해 44억달러 의 추가 세금을 걷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 다.3차 OVDI 프로그램은 1, 2차때보다 벌금 규정을 강화했다. 새 규정에 따르면 납세자가

2003년부터 2011년 사이 해외 계좌에 있던 최 고 높은 잔액의 27.5%를 벌금으로 납부해야 한 다. 1차에는 지난 6년동안의 해외 계좌 잔액의 20%가 벌금으로 부과했으며 2차에는 25%였 다.또 지난 2차 OVDI에서 신설됐던 소규모 해 외계좌에 대한 12.5%의 새로운 벌금 규정은 이 번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해외 계좌나 자산이 7 만5,000달러를 초과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 비 율의 적용을 받게 된다. 만약 자진신고를 하지 않았다 적발될 경우 누 락 세금과 함께 세금의 75%를 벌금으로 납부해 야 하며 형사 처벌도 받을 수 있다. 문주한 공인 회계사는 “IRS가 지난 2009년과 2011년 2번 의 프로그램을 통해 충분히 교육이 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단속이 강화될 전 망”이라고 말했다.

한인회보

미 국무부, 여수 세계박람회, 미국관 학생 외교단 선발 미 국무부가 올해 여름 한국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박람회에 참가할 학생 외교단을 선발한다. 최근 미 국무부는 오는 5월부터 한국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 박람회에서 미국관 운영을 도울 40여명의 학생 외교단을 선 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무부에 따르면 외교단 선발은 버지니아 주립대학에서 추 진할 예정이며, 미국내 대학과 칼리지 학생이면 누구나 참 가할 수 있다. 외교단은 미국관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정부 관계자들을 보 조하는 동시에 행정업무도 담당하게 된다. 여수세계박람회내 미국관은 주 7일 하루 12시간씩 운영되 며, 외교단은 최소 주 4일 근무해야 한다. 합격자들에게는 여수행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숙박, 식 사비도 제공된다. 또한 학점도 인증되며, 한국의 문화를 체 험하면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 다. 신청자는 미국 시민이어야 하며, 한국어에도 능통해야 한 다. 참가신청은 오는 2월 10일까지 미 국무부 해당 웹사이 트에서 가능하며, 같은달 20일에 합격자를 통보할 예정이 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106개 국가와 9개 국제기구에서 참 가하는 대규모 박람회다. 행사는 오는 5월 12일~8월 12일까지 전남 여수시 여수신 항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며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풍부한 자원보전과 미래지향적 활동에 대한 박람회 가 진행될 예정이다. 미 국무부 사이트 http://www.state.gov/에 접속하여 검색창에서 YEOSU를 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사출처:미주한국일보)

뉴잉글랜드한인회

무료 생활영어 교실 ESL CLASS 제1기 수강생 모집 마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제1기 수강생의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제2기 수강생 모집은 2012년 하반기에 있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781-933-8822 haninhoebo@gmail.com


교육

한인회보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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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슬러에게 물어볼 20가지 질문 칼리지 카운슬러는 학교에 따라 수십명 혹은 수 백명의 재학생들을 대하기 때문에 이름만 겨우 기 억할 수 밖에 없다. 카운슬러로부터 좋은 추천서를 받기 위해서는 가능한 빨리 자신의 지망대학을 알 리고 그에 대한 준비작업을 카운슬러와 함께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음은 칼리지보드(collegeboard.com)가 제안한 고교생들 혹은 고교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고교 칼 리지 카운슬러들에게 반드시 물어야 할 20가지 질 문이다. 1.이 고교에서 제공하는 고교 졸업 필수과목 및 대 학진학 준비 과목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2.(목표대학이 정해졌다면)어떤 스케줄로 과목을 택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

는가.

guides that I can browse or borrow?

13. 아너 소사이어티 즉 우등생 클럽에 들어가기 위 해서는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하는가.

9. Do you have a copy of the free Taking the SAT booklet, which has a practice in it?

14. (본인의) 희망대학에 진학한 선배들과 접촉할 방법이 있는가. 그런 자리가 마련되는가.

10. What activities can I do at home and over the summer to get ready for college?

15. 개개인의 지망 전공에 관한 준비 정보는 어디서 구할 수 있는가.

11. What kinds of grades do different colleges require?

16. 대학에서 원하는 추천서를 부탁하기 전에 학생 자신을 카운슬러에게 가장 잘 어필할 수 있는 방법 은 무엇인가.

12. Are there any college fairs at this school, or nearby?

17. 장학금 정보는 얼마나 제공하는가. 현재 신청 또는 준비할 수 있는 장학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 는가. 18. 성적증명서를 학생이 확인할 수 있는가.

3.(지망대학 및 전공과 관련해)자율과목(elective courses)은 어떤 것을 택해야 하나.

19. 대학학비보조신청서가 구비돼 있는가.

4. AP는 어떤 과목에서 몇 개를 선택할 수 있는가.

20. 이 학교는 다른 고교에 비해 어떤 평가를 얻고 있는가. 학교 수준은 어느 위치에 있는가.

5. 다음 PSAT 시험 날짜는 언제인가. 6. 이 학교도 SAT 시험장소에 포함되는가 아니면 시험을 보러 다른 학교로 가야 하는가. 7. 대학진학을 위한 방과후 프로그램이나 저녁 세션 이 마련돼 있는가. 8. 대학진학에 관한 설명서나 책자가 있는가. 빌려 볼 수 있는가. SAT 참고서는 어떤 것이 좋은가. 9. 대학진학에 필요한 특별활동은 어떤 것을 선택 하는 것이 좋은가. 여름방학 프로그램으로 어떤 것 을 권하는가.

카운슬러에게 질문 ‘영어로는 이렇게…’ 1. What are the required and recommended courses -- for graduation and for college prep? 2. How should I plan my schedule so I’ll complete them? 3. Which elective courses do you recommend? 4. Which AP courses are available? 5. When is the PSAT going to be given here?

10. 희망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이 학교에서 어 느 정도의 GPA를 받아야 하는가.

6. Is this school a testing center for the SAT, or will I need to go somewhere nearby?

11.학기중에 교내에서 칼리지 페어가 마련되는가. 아니면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칼리지 페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가.

7. Do you have any after-school or evening sessions availabe for college planning, or the SAT?

12. 이 학교 졸업생들은 주로 어떤 대학에 진학하

8. Do you have college handbooks or other

에듀웰 보스톤

13. Where do other kids from this school attend college? 14. What are the requirements or standards for the honor society? 15. Can you put me in touch with recent grads who are going to the colleges on my wish list? 16. Do you have any information to help me start exploring my interests and related careers? 17. If my college need a recommendation from you, how can I help you know me better, so it can be more personal? 18. Are there any special scholarships or awards that I should know about now, so I can work toward them? 19, Can I see my transcript as it stands now, to see if everything is as I think it should be? 20. Do you have any forms I need to apply for financial aid? 자료제공 : Eduwell Boston (617-795-0879) 본 자료는 SAT수험생을 위해 인터넷 상에서의 유용한 자 료를 수집 편집하여 제공합을 알려 드립니다.

Educational Consulting & Learning Center

www.eduwellboston.net

EduWell Boston,Inc. Program

차별화, 전문화된 강사진은 EduWell의 긍지 입니다.

TEST Prep Class

2012년도 성공적인 Eduwell Program과 함께 합니다. (P)SAT I,II, AP, TOEFL- 현명한 학생은 지금부터 준비합니다. 2012 College Application Essay Clinic - 최고의 진학지도팀 운영 Special LanguageProgram(Spanish, French, Latin, Greek, Chinese) Book Club for School Reading 2011-영어의 시작은 읽기부터!

SAT I, II / ACT / AP / TOEFL SSAT / ISEE Essay Writing / ESL Course

초/중/고 선행학습 프로그램 영어/수학/과학/제2외국어/미국사/세계사

Academic Consulting: 20년 이상 교육경력 이학박사 원장의 전문 컨설팅

방학 집중관리 프로그램

SAT I / ACT: TEST 완벽대비 집중관리

Thanksgiving break를 비롯한 장.단기방학 집중 학습

Reading & Writing, Math, Science

SAT II / AP : 주요 과목 단기 핵심공략반

Calculus AB/BC, Statistics, Biology, Chemistry, Physics, US/World History, Literature, Language, Economics, Psycology

TOEFL/ PSAT/ SSAT : 영어실력 향상의 지름길

Intensive Writing Course/ Book Club 명문대 진학의 필수 요건- 품격있는 Writing

617-795-0879 (공부할친구)

보딩스쿨 주말학습 프로그램 효율적 시간관리로 학습효과 극대화 (ride/homestay 제공)

유학컨설팅 보딩스쿨입학컨설팅 인터뷰 투어 입학서류작성 대행

가디언쉽 학교방문, 각종 봉사활동 Extra Curricular 제공 방학 생활 지도

950 Boylston St. 2F. Newton, MA 02461 (I-95 Exit 20A, Rt. 9E 던킨도너츠 옆) T Green(D) Line, Elliot 또는 Newton Highland역 하차 (도보 5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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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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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Anna Jung의 Anna Jung (MA 공인중개사)

내집마련 가이드

주택투자 ‘단기’ 에서 ‘장기’ 투자로 주택 투자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10~20% 정도 싸게 팔아도 10% 이상 수익을 올리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모기지 또 사상 최저 30년 고정 4.01% 합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할인율이 낮아지면서 이러 한 방식으로 수익을 올리는 것이 쉽지 않아진 것. 더욱이 주택 시장 침체가 당초 예상보다 길 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택 구매 심리가 약 화된 데다 융자기준 강화로 실수요자들의 주 택 구입이 어려워졌습니다.결국 단기간 시세 차익을 노리고 주택에 투자하는 방식의 리스 크가 높아진 것입니다.

CNN머니는 2007년 부동산 거품 붕괴 이후 주 택 투자자들이 단기간 주택 매매(Flip over) 를 위한 투자에 집중했으나 최근 들어서는 렌 트비 수익 및 장기 전망을 보고 투자하는 방향 으로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단기간 주택매매는 단기 시세차익을 보고 투 자하는 것으로 차압됐거나 숏세일 등 시세보 다 싸게 나온 집을 사 수리한 후 단기간에 되팔 아 수익을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보통 현금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장에 나오는 차압주택 수가 점점 감 소하고 있는 데다 할인율도 이전처럼 높지 않 아 투자자들의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것. 2~3 년 전만 해도 차압이나 숏세일 주택은 시세보 다 30~40% 이상 싸게 구입이 가능했다. 따 라서 수만달러를 투자해 수리한 후 시세보다

투자 환경이 이렇게 변하자 부동산 투자자들 도 장기 투자로 바꾸고 있습니다. 렌트 수요 는 꾸준해 렌트비는 상승세로 돌아선 만큼 주 택을 구입해 렌트를 줘도 10% 가까운 수익을 올리는 것이 가능해졌다. 더욱이 장기 전망을 보면 여전히 높은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는 판단입니다. 조지 메이슨 대학의 앤소니 샌더스 부동산학 교수는 “막대한 현금을 손에 쥐고 쇼핑카트에 넣듯이 주택을 구입하던 투자자들이 점점 사 라지고 있다”며 “이제는 장기적 전망을 보고 보다 신중하게 투자 결정을 하고 있다”고 전 했습니다.

애나정 : 617-780-1675 (annajung@newstarrealty.com)

모기지 재융자 옵션으로 각광 받고 있는 1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은 3.28%로 역시 역대 최저치입니다 모기지 이자율의 하락은 연동 되어 있는 10년 만기 국채가 지난 주 1.74%로 1962년 조 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 후 2% 가까이로 오른 것을 감안 하면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 다. 국책모기지 기관인 프레 디맥은 29일 30년 고정 모기 지 이자율이 4주 연속 하락하 며 4.01%까지 떨어졌다고 밝 혔습니다. 이는 지난 주의 4.09%보다 0.08%포인트가 하락한 것으 로 지난 1971년 모기지 이자 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최저 수준이고 장기 모기지가 20 년이나 25년에 불과하던 지 난 1951년의 이자율과 비슷

전문가들은 10년 국채의 상 승에도 모기지 이자율은 하락 세를 이어간 것은 지난주 연 방준비제도이사회가 장기 모 기지 이자율을 좀 더 낮추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임을 발표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 니다.

애나정 : 617-780-1675 (annajung@newstarrealty.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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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한인회 대한민국 알리미 청소년 자원봉사단의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한인회비 및 후원금 납부안내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여러분들이 납부하시는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으로 미국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회원은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모국으로 현재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한인분들로 누구나 한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연회비] 개인 : $20 / 부부 : $40 단체 : $300 (학생회 및 각종 직능단체) [뉴잉글랜드한인회 후원금] 대한민국 알리미 청소년 자원봉사단원들이 지역 공립 도서관에 대한민국의 도서를 기증하는 활동은 물론 현재 우리 봉사단은 한국 전래동화를 영어로 재 집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집필한 한국의 전래동화를 미국 아이들에게 소개하여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홍보하고자 하오니 뜻 있는 한인 사회 모든분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후원금의 액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한인회의 활동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납부하신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비 및 후원금 보내실 곳

KSNE 한국 알리미 청소년 자원봉사단 서포터스가 되어 주세요~~~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우리의 청소년들이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것입니다. 기부금 보내실 주소 :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Payable to : KSNE (메모란에 청소년기부 라고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기부금 전액은 청소년봉사활동 운영 경비와 장학금으로 사용됩니다.

Payable to : KSNE Address :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문의 : 781-933-8822


사설

한인회보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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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AMPSHIRE VOTES 미, 공화당 두 번째 경선 …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개막 1위 유력 롬니, 2위와 큰 격차로 대세론 확산

올 11월 미국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맞 설 공화당 후보를 가리기 위한 두 번째 경선이 10 일 뉴햄프셔주에서 시작됐다. 뉴햄프셔 경선은 코 커스(당원대회)와 달리 당원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 여하는 프라이머리(국민참여경선)로 치러지기 때문 에 중도 성향 내지는 무당파 유권자의 표심을 읽을 수 있다. 이날 투표는 전통에 따라 뉴햄프셔 북쪽 에 있는 소도시 딕스빌 노치에서 0시부터 가장 먼 저 시작됐다. 딕스빌 노치는 인구 70여명의 작은 마을이지만 1960년부터 상징적으로 선거일 0시를 기해 투표를 시작했다. 딕스빌 노치의 프라이머리 개표 결과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존 헌츠먼 전 유타 주지사가 각각 2표를 얻어 공동 1위를 했다. 이어 론 폴 하원 의원과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1표씩을 얻었 다. 투표에는 공화당원 3명, 민주당원 2명, 무당파 유권자 4명 등 유권자 9명이 모두 참여해 10분 만

에 끝났다. 보수색이 옅은 뉴햄프셔는 중도보수 성향의 롬니 가 주지사를 지낸 매사추세츠 바로 인근 지역인 데 다 그가 오랫동안 공을 들인 지역이어서 이변이 없 는 한 롬니의 1위가 유력하다. 롬니가 2위를 큰 표 차로 따돌릴 경우 롬니의 대세론은 더욱 확산될 것 으로 보인다. 반면 2위와의 격차가 근소하다면 롬 니의 대세론이 흔들릴 수 있다. 롬니가 1위를 한다 면 공화당 역사상 아이오와 코커스와 뉴햄프셔 프 라이머리 2곳에서 모두 승리한 최초의 경선 후보 가 된다. 첫 경선이었던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롬니와 접전 을 벌이며 불과 8표 차이로 2위를 했던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의 돌풍이 뉴햄프셔에서도 계속될지 관 심거리다. 샌토럼이 돌풍을 이어간다면 3차 경선 지역인 사 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역전을 노려볼 수 있다. 아이 오와 코커스를 포기하며 뉴햄프셔에 공을 들여온 헌츠먼이 얼마나 약진할지도 주목된다. 반면 헌츠 먼이 하위권에 머문다면 동력을 잃고 중도 사퇴 위 기에 몰릴 수밖에 없다. 강경 보수 성향인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는 뉴햄 프셔 프라이머리를 사실상 포기하고 사우스캐롤라 이나에 승부를 걸고 있고, 역시 강경 보수 성향인 깅 리치도 뉴햄프셔보다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 더 기 대를 걸고 있다.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어떻게 치뤄지나? 뉴햄프셔 10개 카운티, 315개 선거구별로 진행 되는 선거는 지역별로 오전 6~11시에 시작해 오후

7~8시에 마감되며, 개표가 순조롭게 이뤄지면 자정 이전에 최종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쿠스 카운티의 딕스빌 노치, 캐럴 카운티의 하츠 로케이션 등 두 지역은 수십년째 자정 선거를 실시해 그 결과가 프라이머리 당일 아침에 지역신 문과 방송에 보도되는 이색 전통을 이번에도 이어 갔다. 당원들만 참가해 대의원을 뽑는 코커스(당원대 회)와는 달리 프라이머리는 비(非)당원도 신청만 하 면 투표에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행사를 주관하는 것은 각 정당이 아닌 주 당국이다. 그러나 다른 정당의 후보에 대해서는 투표할 수 없어 완전한 형태의 `개방형 예비선거(open primary)’는 아니다. 이날 투표용지에는 공화당의 경우 밋 롬니 전 매 사추세츠 주지사를 비롯한 30명, 민주당은 버락 오 바마 대통령 등 14명의 후보 이름이 올랐다. 뉴햄프셔주는 1천달러만 내면 특정 정당의 승인 이 없어도 입후보 자격을 주기 때문에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대선 출마에 관심이 없지만 각자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후보 등록을 했다. 실제로 공화당 후보로 등록한 스튜어트 그린리 프 펜실베이니아주 상원의원은 연방정부의 재정적 자 문제를 이슈화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말 후보등 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말 현재 뉴햄프셔주에는 23만2천여명의 공화당원과 22만3천여명의 민주당원이 있으며, 31 만3천여명이 `무소속’ 유권자들이다. 윌리엄 가드너 주 국무장관은 이날 공화당 프라이 머리에 약 25만명, 민주당 프라이머리에 약 7만5천 명이 각각 투표권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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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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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 법칙: 남은 음식 빨리 빨리...

약이 바뀌었다?

냉동보관도 안심할 수 없다.

Novartis 제약 회사 홈페이지에 나온 경고문

엔도 제약회사의 홈페이지 나온 진통제 몰핀에 관한 상세한 설명 제약업체 제조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 같 다는 경고문이 떴다. 즉,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만 구입할 수 있는 진통제와 일반적으로 처방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약이 바뀌어서 생산되었다는 것이다. 미국 식품의약청에 따르면 Endo 제약회사 에서 나온 처방약중 Percocet, Opana, Percodan, Endodan, Morphine Sulfate, Zydone, Oxymorphone, 이라는 약이 Novartis 제약 회 사의 Excedrin, Bufferin, NoDoz, Gas-X 가 들어있어야 할 약병에 들어가는 제조공장의 어 처구니 없는일이 생겼다. 이 공장은 네브라스카 링컨에 위치한 제조공 장인데, 약을 병에 넣는 과정에서 Excedrin, Bufferin, NoDoz, Gas-X가 모두 제 병에 들어 간 후에 그 약병들이 계속 남아있는 과정 혹은 상표가 잘못 붙여진 상태에서 Percocet, Opana, Percodan 등의 약이 자동적으로 들어가서

이번일이 생겼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식약청에 의하면 Endo 제약회사의 처방약을 복용하는 환자들은 반드시 약의 모양을 웹사이 트 (http://www.endo.com/pdf/Supply_disruption/Visual_Guide.pdf)에서 확인하고 의사 나 약사와 확인한 후에 복용하여야 하며, Excedrin, Bufferin, NoDoz, Gas-X를 산 소비자 들중에 약의 유효기간이 2014년 12월 20일 이 거나 2013년 12월 20일 혹은 그 이전으로 찍 힌 약은 반드시 구입처로 다시 가져다 주거나 Novartis 소비자 상담실로 연락 해서 환불을 받 을 수 있다.

연말 연시에 장만한 음식이 냉장고에 가득차있다. 버리자 니 아깝고 지금에 와서 먹자니 너무 오래된 것 같다. 하지만, 이번주에는 과감하 게 냉장고 정리를 해보자. 왜 냐하면 남은 음식은 거의 요리 한지 2시간이 지난 후에 냉장 고에 넣어졌을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시몬대학 위생학센터의 엘 리자베스 스캇 부소장에 의하 면 모든 남은 음식은 2시간 이 내에 냉장고에 바로 넣어야한 다고 한다. 특히 마른콩이나 쌀처럼 익 힘으로써 호화가 된 재료는 물 속에서 가열하면 온도상승에 따라 콜로이드 용액을 형성하 기도 하는데, 이처럼 호화상태

가 되거나 요리된 재료는 상태 변화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 게 된다. 이렇게 변화된 재료는 나름 대로 자신을 보호하려는 습성 이 생긴다. 그 습성은 곧 박테 리아 번성작용인데, 이때 생긴 박테리아는 인체에 해롭기 때 문에 이 박테리아 번식을 막기 위해서는 음식으로 만든 후 2 시간내에 반드시 냉장고에 보 관해야 한다. 또한 냉장보관 후에 이틀이 나 사흘내로 모두 먹는 것이 건 강을 해치지 않을 것이다. 그 리고 더 오래된 것은 냉동실에 넣으면 괜챦지 않을까 생각하 지만, 사실상 극저온에서는 박 테리아가 죽는 것이 아니라 서 서히 번성하는 것이므로 냉동 실에 넣었다고 안전하다고 믿 으면 안된다. 왜냐하면 맛도 떨어지고 식 중독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은 음식을 다시 먹을 경우에는 섭씨 70도 에서 3분이상 가열 후에 먹는 것이 안전하다. 음식보관 두시간 법칙을 꼭 지키고, 임진년 정월 냉장고 정 리도 이번주말에 해봄이 어떨 까? (박혜성, KSNE)

이사건으로 인하여 현재 네브라스카 링컨에 위치한 공장은 임시로 휴업에 들어갔으며, 이로 인하여 Endo 제약회사의 약품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박혜성,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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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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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나는‘뚝’소리 날때 통증이나 붓는증상 동반되면 위험...

피곤해 생긴줄 알았던 다래끼가 종양?

경우를 묻는 질문에 ‘관절 주변이 붓고 아플 때’ 가 49%(97명)였고, ‘관절에서 뚝뚝 소리가 날 때’라는 응답도 20%(40명)으로 높게 나타나 사 람들은 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현상을 어느 정도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무릎에서 나는 소리를 질환으로 의 심해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 연골연화증, 연 골판 파열, 추벽증후군과 같은 관절질환은 초기 에 둔탁한 소리와 함께 통증이 동반되는 대표적 질환이다. 먼저, 연골연화증은 무릎 슬개골 밑 에 있는 연골이 물렁물렁해지고 탄력이 없어지 는 상태를 말한다. 무릎을 구부렸다 펼 때마다 소리가 나고, 장시간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있 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무릎이 굳는 느낌과 함께 통증이 생긴다. 흔히 젊은 여성에게 많이 나타 나는데 무리한 다이어트, 출산 후 급격한 체중 증가가 원인이다. 치료는 관절내시경을 통해 찢 어지고 손상된 연골을 다듬는 연골성형술로 자 기연골과 관절을 보존해 줄 수 있다. 앉았다가 일어날 때 무릎에서 뚝뚝 소리가 나 면 불안해진다. 무릎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 지,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인지 걱정되기 마련 이다. 그러나 ‘심각한 것은 아니겠거니’하는 생 각으로 병원 상담을 차일피일 미루다 병을 키우 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인공관절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웰튼병원 송 상호 원장은 “무릎에서 뚝뚝 소리가 난다고 해 서 무조건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통증을 동반하거나 붓는 등의 증상이 지속된다 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가끔 앉았다 일어날 때나 걷다가 갑자기 방향 을 바꿀 때 자신도 모르게 무릎에서 뚝뚝 소리 가 나는 경험을 해 봤을 것이다. 그러나 무릎에 서 소리가 난다고 모두 관절에 이상이 있는 것 은 아니다. 소리가 나는 이유는 명확하게 밝혀 진 바는 없지만 관절 주위를 지나가는 힘줄이나 인대가 뼈 돌출부와 마찰을 일으키면서 나타나 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는 게 일반적이다. 또 는 관절 주위를 지나가는 힘줄이나 인대가 관 절 사이에 끼여 미끄러지면서 나는 경우도 있 다.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관절 속의 음압 (일종의 진공 상태) 때문인데, 관절을 비정상적 인 위치로 움직일 때 관절 속에 일시적으로 음 압이 생겨 기포가 형성됐다가 이것이 터지면서 소리가 난다. 웰튼병원 외래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관절 진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그러나 덜커덕하고 뭔가 걸리는 소리가 난다 면 반월상 연골판 손상을 의심해야 한다. 반월 상 연골판은 무릎 관절 안쪽과 바깥쪽에 반달 모양으로 한 쌍의 구조로 이루어져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쿠션 역할을 한다. 반월상 연골판이 손상되면 소리와 함께 갑자기 무릎이 힘없이 풀리거나 무릎을 틀 때 심한 통 증이 나타난다. 연골판 파열 양상에 따라 봉합 술이나 절제술을 시행하게 된다. 추벽증후군은 격렬한 스포츠를 즐기는 20∼30대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우 두둑하는 무릎 소음과 통증이 나타난다. 추벽이 란 태아 때 형성되는 무릎 속의 부드럽고 얇은 막인데 선천적으로 3명 중 1명 정도가 갖고 있 다. 갑작스러운 운동이나 무게 압박과 자극을 받으면 추벽이 외상을 입어 두꺼워지거나 부어 오르면서 연골을 손상시키면서 삐걱거리는 소 리와 함께 붓고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 치료를 위해서는 운동량을 줄이고 소염제를 함께 처방 한다. 증상이 심하면 관절내시경을 통해 추벽 을 잘라내는 추벽 절제술을 시행한다. 웰튼병원 송상호 원장은 “특별한 외상이 없더 라도 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통증이나 부종이 계 속된다면 진단이 필수적”이라며 “나이가 젊다 는 이유로 방심하고 진단을 미루는 경우 퇴행성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나이와 상관 없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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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비슷해 보이지만, 병명 과 원인이 다양한 눈 주위에 생 기는 피부트러블. 손으로 짜면 해결될 것 같아서 바늘로 터뜨 리면 피부에 흉터가 남는다. 내 눈 주변에 있는 트러블은 어떤 것일까.

혹처럼 생겼으며 표면이 매 끈하고 만지면 말랑말랑한데, 콩알 크기에서부터 몇 ㎝나 되 는 크기까지 다양하다. 주로 얼 굴에 혹처럼 생기며 등이나 팔, 가슴, 두피, 사타구니 등에도 나타난다. 몸 속에서 만들어진 기름 성분이 피부 밖으로 나오 지 못하고 피부 안에 쌓여서 생 기는 종양이다. 자연적으로 발 생하며, 하나 또는 몇 개가 동 시에 생기기도 한다. 중심부에 조그만 구멍이 뚫려 있어 손으 로 짜면 하얀 비지 같은 것이 나오면서 고약한 냄새가 나고, 심하면 곪아서 벌겋게 부어 오 르기도 한다. 피지낭종을 치료할 때는 낭 종을 일으키는 낭종 벽을 완전 히 제거해야 한다.

▷한관종 ▷황색종 눈 밑에 좁쌀만한(2~3㎜) 또 는 황색 돌기(물방울 모양)가 나타나, 이마 뿐만 아니라 목까 지 퍼지기도 한다. 진피 내 땀 샘 분비관 기형으로 생기는 다 발성 양성종양이다. 대부분 아 무 증상이 없고, 피곤하면 더 두드러져 보인다. 갑자기 번지 면서 눈 주름을 유발한다. 30 세 이후 여성에게 주로 나타나 고, 나이가 들수록 늘어난다. 한번 생기면 저절로 없어지 지 않고, 미용상에 문제를 일으 키는 대표적인 난치성 피부질 환이다. 시간이 지나면 갯수가 늘어나고 크기도 커져서 개수 가 적은 시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한번에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탄산가스 레이저 등으 로 2~3회 시술해야 한다. 평소 에 자극적인 화학성 화장품을 피하고, 각질 제거시에도 지나 치게 문지르는 행동은 피하는 게 좋다. ▷피지낭종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위치 는 눈꺼풀로 노란 혹같은 것이 생기는데, 편평하거나 약간 융 기된 형태를 띈다. 콜레스테롤 이 피부에 침착하여 생기는 황 색 종양이다. 40대 이후 여성 에게서 잘 나타나는데, 콜레스 테롤 수치가 높을수록 연관성 이 높다. 생김새에 따라 결절 성 황색종, 발진성 황색종, 안 검 황색종으로 구분된다. 그 중 안검 황색종은 가장 흔한 형태 로 눈꺼풀의 안쪽에 많이 발생 한다. 처음에는 피부 밑에 있어서 잘 안보이다가 피부에 콜레스 테롤이 점점 축적됨에 따라 노 란색이 진해지면서 갑자기 눈 에 띄기도 하고, 좁쌀만하게 보 이다가 점점 커지는 경우도 있 다. 때로는 손등, 무릎, 발목의 아킬레스건 등에 황색 망울 또 는 혹이 생기기도 한다. (출처:조선헬스)

(출처:조선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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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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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산책 YEJIN’s MOVIE COLUMN

Underworld: Awakening (2012) Underworld 시리즈의 네번째 속편인 ‘Awakening’이 좀 더 무 섭고 강렬한 이야기를 가지고 돌 아온다. 뱀파이어 용사 Selene은 답답 한 감옥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감 옥에서 탈출을 하게 된다. 하지만 감옥에서 나온 그녀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낸다. 인간들이 뱀파이어와 그녀의 종족인 Lycan족의 존재를 알아 낸 것이다. 인간들은 뱀파이어들과 모든 불멸의 존재들을 영원히 없애기 위한 전쟁을 선포한 상태이고, 인 간들과 뱀파이어들은 모두 극심 한 공포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살고 있다. 과연 Selene과 다른 뱀파이어 들의 운명은 어떻게 끝이 날 것 인가? Underworld 1편과 2편 Selene 역을 맏았던 Kate Beckin감독: Mans Marlind, Bjorn Stein 출연: Kate Beckinsale, Scott Speed- sale을 4편에서 다시 볼 수 있는 재미도 있을 뿐더러 시리즈 중 첫 man, Michael Ealy 3D 영화로 좀 더 생생한 현장감 장르: 호러, 액션 개봉: 1월 20일 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Coriolanus (2012)

감독: Ralph Fiennes 출연: Ralph Fiennes, Vanessa Redgrave, Gerard Butler, William Hurt 장르: 드라마 개봉: 1월 20일

해리포터 시리즈의 볼드모트로 유명한 배우 Ralph Fiennes가 영 화 감독으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준다. 영화 Coriolanus는 세익스피어 의 동명작품을 영화한 작품으로 자 신의 교만함 때문에 자멸하게 되는 Coriolanus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카이어스 마르키어스는 코리올리 시를 공격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 고 로마로 돌아온다. 그는 이로 인 해 Coriolanus라는 이름을 얻고 로 마의 영웅으로 대접받는다. 그는 전투를 하는 전사로서 이름 을 높이기는 했지만 정치에는 별로 재능이 없었다. 전쟁의 승리로 얻은 영웅 Coriolanus는 점점 오만해지 고 로마시민들의 반감은 점점 커져 만 갔다. 이를 인정하지 못한 그의 분노 는 폭발하고 호민관들과 정치적으 로 크게 대립하다가 결국 추방당하 기에 이른다. 배신감에 복수에 눈 이 먼 Coriolanus는 그의 적이었던 Tullus Aufidius와 결탁하여 로마를 습격하려 하고 로마에 남아있던 그 의 어머니와 아내 Volumnia는 전 쟁에 반대하고 그를 막아서는데...


문화 /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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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ee 와 함께 떠나는

공연 나들이 이번 주에는 인간적인 느낌이 나고 현실적인 작품들을 다룬 문화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공연 및 뮤지컬 부분에는 학생들 사이에 싸움을 부모님들 이 개입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God of Carnage, 어느 초현실주의 화가를 묘사한 Red, 그리고 글램록의 선두자라고 불리는 David Bowie의 65 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여는 Tribute Show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전시회 부분에는, 전자기기들이 나오기 전의 아이들의 생활품들을 보여주는 Remember When, 스토틀랜드 아티스트인 Siobhan Healy 의 꽃 유리공예 작품들을 전시한 Ghost Orchids, 마지막으로 멋진 수집품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감상할 수 있 는 Crowdsourcing a Collection이 준비되어 있다. (Reporter : Joohee Lee)

공연 및 뮤지컬

David Bowie’s 65th Birthday Tribute Show

Glass Sculpture Exhibit: Ghost Orchids

Crowdsourcing a Collection

God Of Carnage

Tony Award와 Olivier Award를 휩쓴 God of Carnage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로 먼저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전개는 어느 학교에서 학생들사이에 일 어난 싸움에 부모님들이 끼어들면서 일 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려낸 작품으로 현 실적인 묘사로 많은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공연날짜: 1월 14일 토요일 오후2시 ▶공연장소: Boston University: Boston University Theatre, Boston, MA ▶입장료: $15-$79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617 266 7900

기묘한 창법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David Bowie는 70년대 유행했던 글램록 이라는 음악장르의 선 구자로 불렸다고 한다. 이번 그의 65번 째 생일을 맞이하여 여는 이 쇼에서는 그를 포함하여 많은 게스트들과 그들의 멋진 노래들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공연날짜: 1월 14일 토요일 오후9시 ▶공연장소: Middle East Club: Middle East Upstairs, Cambridge, MA ▶입장료: $10-$12 ▶나이제한: 18세 이상

스코틀랜드 아티스트인 Siobhan Healy의 전시회인 Ghost Orchids는 유리공예 꽃 작품을 바탕으로 연 전시 회이다. 특히 Siobhan Healy는 영국에 서 자라나는 야생화로부터 감명을 받았 다고 한다. 그의 작품속에서는 그의 정 교함과 세밀함이 돋보일 것이다.

Crowdsourcing a Collection은 Concord Museum이 창립된지 125 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전시회이 다. 이 전시회는 멋진 수집품들을 상 상도 할수 없는 관점으로 볼수 있게 하는 신기한 전시회가 될 것이다. 관 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40명이 넘는 큐레이터들이 배치되었다고 한 ▶전시회날짜: 1월 15일 일요일 오전9 다. 시부터 오후5시 ▶전시회장소: Harvard University: ▶전시회날짜: 1월 15일 일요일 오 Harvard Museum of Natural His- 후 1시 ▶전시회장소: Concord Museum, tory, Cambridge, MA ▶입장료: 성인 $9, 시니어 $7, 학생 Concord, MA ▶나이제한: 미정 $6, 3세 미만 무료 ▶대표전화: 978 369 9763 ▶나이제한: 모든 연령대 관람 가능

멋과 예절의 고향, 충청도를 사랑하는 Red

전시회

Remember When

충청향우회 내 고향 충청도... 산이 병풍처럼 드리우고 구름이 산마루에 머물다 가는 곳 때를 따라 피어나던 꽃들이 형형색색 이름을 어찌 다 알까 ? 산새소리 바람소리 사람소리 하나되어 전원교향곡이라 나의 어린 시절과, 꿈과, 그리움이 있었던 곳...

연극 Red는 John Logan의 작품이며 실제사건을 바탕으로 두고 있다. 이 작 품은 추상표현주의를 대표하는 어느 화 가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연극 Red 는 Tony Award의 최우수 작품상을 수 상할 정도로 훌륭한 작품이라고 한다.

이 전시회는 세상 사람들의 몸이 기계 에 익숙해지기 전의 시간을 테마로 만 들어 졌다. 컴퓨터 게임이 아닌 보드게 임과 장난감들을 볼 수 있다. 전시회 Remember When은 특히 옛시대를 경 험해 보지 못한 어린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전시회가 될 것이다

▶공연날짜: 1월 14일 토요일 오후4시 ▶공연장소: Stanford Calderwood Pavilion: Virginia Wimberly Theatre, Boston, MA ▶입장료: $25-$50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617 482 3279

▶전시회날짜: 1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 ▶전시회장소: Boston Children’s Museum, Boston, MA ▶입장료: $12 ▶나이제한: 6세 이상 ▶대표전화: 617 426 6500

충청남도 CHUNGCHEONGNAM-DO

충청북도 CHUNGCHEONGBUK-DO

충효사상이 깃든 우리의 고향 충청도 향우들을 환영 합니다.

뉴잉글랜드충청향우회 회장 이규관 문의 : 678-717-8800 (김창진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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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광고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GOODLAND CHURCH 좋은땅한인교회

자녀를 위한 어머니 새벽기도회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 어머니들의 기도로 결정되어집니다. 본 교회에서는 초교파적으로 자녀를 위한 새벽기도회를 개최합니다.

새벽기도회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새벽 5시30분 말씀닷컴 성경공부안내 제2기 성경파노라마 매주화요일 오전10시 초급반 성경공부 매주 수요일 오후8시 중급반 성경공부 매주 토요일 오후8시 영어권 성경공부 매주 화요일 오후8시

주일예배는 오후12:30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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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보스톤소망선교교회 소망교회 Korean Hope Church Boston

Korean Hope Church Boston

주일예배 : 오후 1시 중.고등부 : 오후 1시 유년부 주일학교 : 오후 1시 금요기도회 : 오후 8시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월~토요일)

담임목사: 전석훈

담임목사 : 이 오네시모 Rev. Onesimus Lee, Th.D

말씀닷컴 간사 : 안민선 전도사 400 High Street, Medford, MA 02155

Tel. 978.930.6613

www.koreanhopechurch.org 6 Eddy Street Waltham, MA 02453

Tel. 781-686-5526

goodlandchurch@hotmail.com

생명이 풍성한

보스턴 장로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Greater Boston

담임목사 전덕영 주일예배 오전 11시 주일학교(유치, 중고등부) 오전 10시 중고등부/대학부 토요일 오후 7시 수요기도회 오후 8시

TEL. 508-435-4579 www.bostonkorea.org 2 Main St., Hopkinton, MA 01748

하나님의 비젼을 이루어 가는 교회

보스톤 성결 교회 Boston Evangelical Church 담임목사 이정찬 교육전도사 고대곤 ᅵ 이지현 1부예배 2부예배 중고등부예배 아동부예배 수요예배 새벽기도회

주일오전 9:30 주일오전 11:00 주일오전 11:00 주일오전 11:00 수요일 오후 8:00 월~토 아침 6:00

TEL. 781-275-8233 www.bostonchurch.com 276 Old Billerica Rd., Bedford, MA 01730

선한목자장로교회 www.gskpc.tnaru.net † 현현절 말씀 †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 1:18) Epiphany: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the unique One, who is himself God, is near to the Father’s heart. He has revealed God to us. (John 1:18, NLT)

예 배: 주일예배(오후2시) 예배장소: 64 Hancock St, Auburndale, MA 02466 김형준∙이은미목사 904-400-9386

성숙한 그리스도인, 성장하는 교회

성요한 교회 하나되는 성도, 꿈꾸는 교회

보스톤감리교회 Wesley United Methodist Church of Boston

주일미사(한국말) 오전 11시30분 (교중미사) 오후 4시30분 (청년주관) 영어미사(주일학교가 있는 주) 오전 10시30분, 오전 11시30분

대예배 주일오전 11:30 영어예배 주일오전 11:30 교회학교/중고등부예배 주일오전 11:30 새벽기도회 오전 6:00 한국학교 토요일 오전 9:30

담임목사 조 상 연 2600 Mass Ave., Lexington, MA 02421 www.sjkchurch.org

주일예배 : 오전 10시 (영어) 오전 11시30분 (한국어) 주일학교: 오전 11시 30분 (유,초,중,고)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30분 (화~금)

담임목사 안신형 TEL. 781-393-0004(교회)

TEL: 781.861.7799 동서 사방에서 오기 편한 위치와 넓은 주차장 주일 오전 11:00에 Alewife Station(Red Line) 에서 교회 밴 승차 가능

100 Winthrop St., Medford, MA 02115 (Tufts University 앞)

평일미사 (목) 오후 7시30분 고백성사 미사 시작 30분전


한인회보

한인회 공고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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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는 2천년 이상 사용되어온 우리 바다의 이름입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동해를 지켜냅시다. 미국이 우리의 영해인 동해(East Sea)를 일본해(Sea of Japan)로 단독 표기해야 한다는 공식 의견을 국제기구에 제출한 것으로 알 려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은 최근 국제수로기구(IHO)에 제출한 서한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 해야 한다는 공식 의견 을 담았으며 국제수로기구 IHO가 이를 자체 홈페이지에 게재했다고 합니다. 이는 국제수로기구(IHO) “해양 경계” 실무그룹 의장이 동해 표기에 대한 공식 의견을 제출해 달라고 요청한데 따른 것으로 미국에 이어 영국도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표기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IHO는 1929년과 1937년 등 3차례에 걸쳐 바다이름 표기 규정을 채택했으며 일제치하와 한국전쟁을 거치는 동안 동해는 “일 본해(Sea of Japan)”로 표기됐습니다. 한편 우리 정부는 1992년 8월 정부차원에서 “East Sea”를 동해의 공식 영문 명칭으로 결정하고 이를 국제적으로 병기되도록 추진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제작되는 영문지도와 서적 등에는 “East Sea”만을 표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 고있던 과정에서 동해를 일본해 로 표기한 것이기 때문에 해방 후에는 다시 동해라고 정정해야 하는것이 마땅합니다. 일본이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우 기는데에 힘을 보태려고 이제는 동해를 일본해라고 우기고 있습 니다. 셰계역사에서 수천년 간 동해로 표기되어 오던것을 한순간에 일 본해로 표기한다는 것은 매우 부 당한 일입니다. 역사적으로 보아도 동해로 단독 표기하는것이 정당하지만 한일 양국간의 충돌을 최소화 하기 위 하여 국제적으로 동해/일본해를 동시에 표기하도록 하는데 동포 여러분들의 도움을 구하며 여러 분들의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일본이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우 기는 것도 터무니 없는데 동해까 지 자신의 영해라고 하는것은 참 으로 안쓰러운 억지주장일 뿐입 니다. 저희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우리 의 애국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을 지키고 싶습니다. 동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청원 서명은 국제수로기구에 전달될 것입니다. 동포 여러분들의을 동해 청원 서 명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동해를 지켜 나갑시다.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유한선

상기 양식에 서명하시어 한인회 사무실로 송부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보내실곳 : 뉴잉글랜드 한인회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문의 : 781-933-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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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게시판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한인회보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Newsletter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TEL : 781-933-8822 FAX : 781-933-8855 haninhoebo@gmail.com

2011 한인회 게시판 본 게시판은 2012년 1월 말까지 게시 됩니다. 동포들의 회비와 후원비(Donation)는 세금공제가 됩니다. 한인회 사무실로 연락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보내드립니다. TEL : 781-933-8822 회비나 후원 후 성명 게재를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금

한인회비 연$20 김재옥 강경신 김창근 강성자 김창식 부부 강승민 부부 김창진 부부 고영복 김학수 공병근 부부 김한구 권덕영 김현주 권복태 부부 김현준 권정자 남궁연 부부 김갑동 박경민 김남순 박석만 부부 김덕기 박승삼 김문소 부부 박영우 김민철 부부 박재영 부부 김봉식 배흥선 부부 김성배 백연선 김성인 서정석 김순호 송평구 김영기 부부 신계화 김우혁 부부 신대균 부부 김원엽 안병학 부부 김용환 부부 유경열 김은한 부부 유한선 부부 김정박 Mina Puopolo Chong Ok Hardenbrook Sang C. Freda 후원금

한인회보 편집진

장용복 윤광현 부부 장종문 부부 양미경 전옥현 부부 여용동 부부 전진원 부부 윤상래부부 정태영 윤철호 조병민 윤영수 Mrs.정상무 윤희경 정화용 이강원 조매옥 이경순 조남규 부부 이경해 조미자 이근홍 부부 조상연 이기환 부부 조선희 이문항 최덕중 이병철 부부 하경남 부부 이병현 부부 한병칠 이수연 한상륜 부부 이승식 부부 한지동 이영길 한지연 이영호 부부 홍원철 이요섭 부부 Ray Haugh 이은미 이학렬 부부 장계은 Suk Hi Rivard Chong Giordano Y. Sim Middleton Won Delitis

고영복($80) 권복태($100) 김문소($100) 김봉식($100) 김성인($100) 김순호($80) 김영기($200) 김원엽($200) 김은한($100) 김창진($100) 김창식($100) 김현구($100) 박경민($80) 박석만($200) 박재영($100) 신대균($100) 유수지($100) 여용동($260)

이강원($80) 이근홍($100) 이문항($200) 이병철($200) 이영호($60) 이요섭($100) 이학렬($100) 장용복($100) 전진원($100) 정진수($500) 하경남($100) 한지연($100) J.W Kim($500)

Jinyoung Park Eugenia Kim

Reporter

Hyesung Park Lee Jong Soo

Contrubuting Reporters

Yujin Kim, Yejin Kim JooHee Lee (Art) Jennifer Park (Life) Kyuseo Kim

Marketing Manager

Ernest Lee

Columnist & Contributor Yusun Min l KyungMin Park l Younghwan Kim l Seungmin Kang I Young&Jang Hoon l JooYeon Lee l SunJin Jung l YuJin Kim Yunah Kim l sunhwa Kim

37대 한인회 임원

안병학($300) 김영기($300) 손광희($300) 남궁연($300)

민유선(한인회보자문위원) $500, Mrs.정상무($100), 산수갑산 ($155), 한미노인회 ($100)

청소년 자원봉사단 후원자 충청향우회 ($200) 보스톤한미노인회 ($100) 에듀웰보스톤 ($100) 익명 ($200) 박진영 ($100) 강승민 ($100)

HanSun Yu

Editor in Chief English Editor(Student)

한인회보 자문위원 I 민유선 박경민 장은영 자문변호사 I 스티븐김

이사회비 이병현($300) 이경해($300) 강경신($300) 이학렬($300)

Publisher

회 장 수석부회장 여성부회장

유 한선 박 재범 최 정숙

사무총창

강 승민

섭외부

이 정수

재무부

박 원경

학생부

이 재근

홍보부

심 완섭

이중문화부

이 평원

노인복지부

김 금련

한인회관 운영위원회 남궁연 유한선 안병학 서규택 이학렬 김성군 이영호 한인회관운영위원장 연락처 978-985-1874

산수갑산 (음식후원) 알라딘서점 (도서할인 후원) 시민협회 ($200) 민유선 ($200) 이승은,장영준가족($100) 영차우루 ($100)

박혜성 ($500) 심완섭 (음식제공) 이은엽 부모 ($100) 공예품판매 ($112) 이문항보험 ($200) DJ 김광한 (도서 500권 기증)

2012 한인회 게시판 후원금

한인회비 연$20 박석만 유영심 유한선 윤영수 전진원 조남규

부부 부부

부부 부부 OF NEW

E

D Inc. LAN

KOREAN S

ET Y CI

NG

O

김금련 강석진 김봉식 김원협 김우혁 김종백

뉴잉

글 랜드한인 회

부부 부부 부부 부부

조선희 조병인 최순용 최정숙 한병칠 한지연

김봉식($100) 김원협($100) 박석만($100) 전진원($100) 한지연($100) J.W Kim($500)

여러분 한분 한분이 한인회의 소중한 구성원입니다.

뉴잉글랜드 한인회 회원가입서

이름

(한글)

(영문)

배우자이름

(한글)

(영문)

전화번호

한인회비 및 후원금 납부안내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여러분들이 납부하시는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으로 미국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회원은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모국으로 현재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한인분들로 누구나 한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연회비] 개인 : $20 / 부부 : $40 단체 : $300 (학생회 및 각종 직능단체) [뉴잉글랜드한인회 후원금]

E-mail

후원금의 액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한인회의 활동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소 거주 가족수

납부하신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1년 한인회비 (1인당 연간 $20) 부부 $40

1인 $20 후원금

가족 $

회비 및 후원금 보내실 곳

(한인회비와 별도로 납부 가능)

$100

$200

$300

$500

$1,000

$2,000

기타 $

Payable to : KSNE Address :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한인회비 및 후원금은 우리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사용되오며. 회비 및 후원비를 납부하신 회원 에게는 광고 서비스 및 각종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내실 곳 :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문의 : 781-933-8822


한인회보

광고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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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릴라이어블 Gift Certificate Available

Reliable New England’s Premier Korean and Japanese Grocery Since 1982 릴라이어블은 정직한 품질과 가격을 신념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여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입니다.

최고의 상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니 직접 매장에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고 비교해 보세요!!!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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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Fri)~1월 19일(Thu) 저희 릴라이어블 마켓에서는 1월 14일(토요일), 1월 15일(일요일) 단호박 ,녹차 호떡 시식코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릴라이어블은 항상 최고의 상품과 정직한 가격으로 고객여러분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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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용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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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LB

$0.39/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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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9/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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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9/15LBS

냉동 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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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9/LB

$8.99/2.75LBS

SWEET POTATO

아씨 고기 물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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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LB

노르웨이산 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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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TYLE CUSHION

$3.39/216G

$9.99/EACH

품질과 가격이 정직한 마켓 “릴라이어블”

617-623-9620

FAX. 617-354-5755

45 Union Sq. Somerville, MA 02143

방석

Couque D’asse (Regular,Coff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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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m-Churum So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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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11-2012 KSNE Vol.1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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