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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우리신문

NEW ENGLAND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 발행인 유한선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WWW.BOSTONKS.COM 2012년 2월 8일 수요일

금주의 주요 뉴스 재미 과기협

The New England Korean News TEL: 781.933.8822 / FAX: 781.933.8855 / haninhoebo@gmail.com

Vol. 13 No.6

뉴잉글랜드 1,280벽 넘어섰다.

2012 장학생 모집

뉴잉글랜드 한인사회, 재외국민투표 유권자 등록 비율 10%대 넘어서...

2Page

전체 재외국민투표 등록 비율은 4%대, 미주는 2%대에 머물듯....

대한민국알리미들 요코이야기 토론회 준비 3Page

수퍼볼, 통한의 1분 패트리어츠 역전패 7Page

미 경제회복? 곳곳 청신호 12Page 재외국민선거 등록율 제고와 공명전대한 재외국민선거를 다짐하는 뉴잉글랜드 공명선거 추진단.

정월 대보름! 건강위한 견과류 5 19Page SAT Sentence Completion 집중 연구 21Page

특별한 감사의 메세지 23Page

이경해 부동산

뉴잉글랜드 한인사회가 큰 힘을 보여 주었다. 당초 두자리 숫자(10% 이상)의 재외국 민 유권자 등록율을 목표로 시작한 뉴잉글 랜드 1,280캠페인이 그 목표를 달성하고 더 높은곳을 향하여 질주하고 있다. 유권자 등록 마감시한(2월11일)을 5 일 앞둔 2월7일(화요일) 현재 뉴잉글랜 드지역 전체 예상 유권자 12,800여명 중 1,300여명의 유권자가 2012년 대한민국 4-11총선을 위한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을 마쳐 10%대 이상의 유권자 등록율을 돌파했다고 주보스톤총영사관의 서양호 선거관이 밝혀왔다. 이는 주보스톤총영사관(총영사 박강호) 과 뉴잉글랜드한인회(회장 유한선)의 민, 관 협력체제를 중심으로 시작한 뉴잉글랜 드 1,280캠페인에 이곳 한인동포들이 적

극 참여하여 이루어낸 성과로 LA나 뉴욕 그리고 시카고 등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위 치한 미주 내 타 주요 도시의 2~3%대 재 외국민 선거 유권자 등록율과 비교해 볼 때 최대 5배 이상의 유권자 등록율을 보 여준 것이다. 뉴잉글랜드의 10%대 유권자 등록율은 현재 4%대에 머물고 있는 전세계 재외국 민 유권자 등록률로 인해 재외국민선거의 무용론 또는 예산만 투입하고 결과가 미미 한 애물단지로 전락할 처지에 있는 재외국 민선거 제도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수치 로 재외국민들이 보다 손쉽고 편리하게 대 한민국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제 도들이 정비된다면 재외국민들의 선거 참 여율이 10%대 아니 20%대 이상으로 나 타날 수 있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매우 의 미있는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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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현재 재외동포 유권자들의 거주 지역을 고려하지 않고 영주권자들은 반드 시 공관에 직접 방문하여 등록하고 투표해 야 한다는 재외국민선거의 제도적 난점을 반드시 공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순회영사 제도나 영사확인 제도만 거치면 모두 유권 자로 등록할 수 있고 투표소도 공관에 한 정하지 않고 거주 지역의 거리나 이동성을 안배하여 보다 많은 재외국민들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만 개선된다면 현 재 4%대에 머물고 있는 유권자 등록율을 20~30%대로 끌어올릴 수 있고 최종 투표 율도 적어도 10~20%대를 유지하여 재외 국민선거 제도의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것을 뉴잉글랜드 한인사회가 우리 의 고국 대한민국에 보여준 것이다.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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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2년 2월 8일 수요일

재미과기협 ‘2012 장학생’ 모집 장학생 응모 마감, 3월1일까지

한인회보

보스톤한미노인회 2012 정기총회 보스톤한미노인회는 2012년 정기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 합니다. 본 총회는 청기와식당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식사후 윷놀이도 있습니다. 많이 참석해 주십시요. 일시: 2012년 2월 25일(토) 오전11시 장소: 청기와식당 27 Riverside Ave. Medford,MA 02155 문의: 617-388-9107 (회장) 781-933-1707(이사장) [서예부와 노인태권도부 모임] 일시: 2월18일(토요일) 장소: Woburn Veterans’ Memorial Senior Center 144 School St.Woburn,MA 01801 (95번 선상에서 남쪽에서는 Exit 35 , 북쪽에서는 Exit 36으로 나오시면 양쪽 모두 1 마일 거리의 중간에 있음) 서예부: 오전 10시30분- 12시 (이상희선생님 지도) 태권도부: 오후 2시- 3시(조형구관장님 지도,간편 복장 요) 문의: 617-388-9107 (회장)

이북도민연합회 신년 정기 이사회 UKC2011 에서 거행된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지난 해 대학원 장학생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이 호신)가 전국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들 을 대상으로 ‘2012년도 장학생’을 모집 하고 있다. 장학금 신청을 위해서는 미국 내 대학에 서 과학,기술,의학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 생 또는 대학원 생으로, 재미과기협 회원이 거나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학부생 무 료, 대학원생 15달러). 학부생의 경우 신청 서 제출 당시 2 semester 또는 3 quarter 를 마친 학생에게 한해 신청자격이 주어진 다. 학부생 장학금은 총 30명에게 지급되며 금액은 우수 장학생의 경우 1,000달러, 에 세이 장학생(2명)은 500달러이다. 한미과학협력센터(KUSCO, 소장 김종 덕)와 공동으로 마련하는 대학원생 장학 금은 15명에게 각 1,500달러씩 수여되며, 오는 8월 8일-12일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개최되는 ‘2012 한미학술대 회’(UKC2012) 참석을 위한 경비도 제공 된다.

장학생 응모마감은 3월1일까지며 필요한 서류는 장학금 신청서와 성적증명서, 추천 서 2부, 영문 에세이 등이다. 재미과기협 장학위원회는 신청자들의 성 적과 추천서 내용, 지역사회 봉사와 협회 활동 등에 비중을 두고 심사를 진행할 계 획이다. 장학생 명단은 재미과기협 웹사이 트 http://www.ksea.org 에 게재되며 학 부생 장학금 수여는 5월 중순 재미과기 협 본부에서, 그리고 대학원생 장학금은 ‘UKC2012’ 행사장에서 수여된다. 장학생 신청은 웹사이트 http://www. scholarship.ksea.org 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성적 증명서와 추천서는 협 회본부로 우송해야 한다. 신청절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 트http://www.scholarship.ksea.org 참조 신청문의 admin@ksea.org.

재외선거 등록 마직막 날인 2월 11일(토요일), 주보스톤총영사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선거인 등록업무를 정상적으로 진행합니다. 재외국민이나, 영주권을 소지한 동포여러분들의 선거인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김성군 변호사

뉴잉글랜드 이북도민연합회는 2012년 신년 정기 이사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일시 2월 12일 (일요일) 오후 3시 30분 장소. 청기와 / Tel 781 391 5606 26 Riverside Ave.,Medford,MA 02155

산사랑 99차 정기산행 안내

산행지 :Mount Major (1786 ft) 산행일: 2월12일(일요일) 거리 및 산행시간: 왕복3마일(약 3시간반) 출발장소/시간 :얼스톤(7시00분), 93번 exit 42 (7시40분), exit 9 S 하나포드(8시20분) 연락처 : 774-270-1948 / 회비 : $20 준비물 : 도시락.음료수.방한복.방풍의.장갑.스틱.아이젠 등 뉴잉글랜드 산악회 산사랑 http://cafe.daum.net/NEsan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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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소식

한인회보

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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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알리미 홍보대사 활동 보고

알리미들, 아그네스 안 박사와 “요코 이야기” 토론회 개최 예정 렉싱턴 고등학교에 한국도서 전달, 전래동화집은 마지막 편집작업 진행중

Saturday, February 25

9:30 am

Druker Auditorium

Korean Cultural Volunteer Outreach 사진: 지난 9월 뉴튼도서관의 도서 기증에 대해 회의하는 모습

Welcoming Reception Celebrating the Donation of 500 Korean Books to the Newton Free Library The Korean Cultural Volunteer Outreach (KCVO) group is known under the Korean name of Ahl-li-mee which symbolizes their volunteers’ impact in both the New England and Korean society. Sponsored by the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and the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in Boston, they are engaged in projects such as donating gathered Korean books to local public libraries and high schools. Last summer a select group of students from KCVO contacted several donors and procured 500 Korean books to donate to the Newton Free Library. The donors included book stores and publishers in Korea and the New England area Korean community. Now housed in the Korean language area on the second floor of the library (children’s titles are in the Children’s Room), the new collection has non-fiction and fiction books including best-sellers in Korea and the U.S., as well as titles for teens and children. There are also books in English about Korean history.

금주에는 학생들이 2월 18일의 아 그네스 안 박사의 ‘요코 이야기’ 관련 토론회를 준비하기 위해 각자 문헌을 정리하고 분석을 하는 한주간이 될 것 이다. 아그네스 안 박사는 한인 2세로서 한국학생들이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이 나 불이익을 당하는 것을 막고 왜곡된 우리의 역사를 미국사회에 제대로 알 려주기위한 노력을 하는 한인중의 한 명이다. 이 토론회를 통하여 학생들은 안 박 사의 눈을 통해, 다른 시각으로 한국의 문화 및 역사를 접하며, 우리의 문화 역 사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또한 금주에는 프라이머리 소스 도 서관에 한국인 작가 영문판 도서가 전 달될 예정이며, 렉싱턴 고등학교 도서

관에는 지난주에 한국도서를 1차로 전 달해 주었다. 렉싱턴 고등학교 도서관에서는 한국 학생들을 위한 리셉션을 마련해주겠다 고 전했다. 리셉션은 3월 초에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뉴튼에 제 2차 도서 기 증이 완료되었다. 제1차로 기증된 도 서에는 공식 기증 스티커가 안부쳐져 있는데, 도서관장은 자원봉사인들을 모두 동원해서라도 공식 기증 스티커 를 부쳐주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전래동화의 영문 부분의 마지막 편집이 금주에 시작된다. 마지 막 편집이 끝나면 한글 번역본 작업이 들어가는데, 이때 영문으로 된 중요 표현를 넣은 부록이 추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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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 617-232-0110

(박혜성, KSNE)

The students also spent time last summer translating Korean folk tales into English, writing on their favorite stories from childhood. The larger story collections contain analyses of the cultural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European literature and are designed to enlighten the younger generation and other community members about the tales. Plans are underway for the collection to be published later this year with the hopes of attracting a larger group of interested readers to these important cultural, literary gems. The Newton Free Library wishes to express appreciation to KCVO and the students who worked so diligently on this project. Join them at this special reception to which the public is welcome. In attendance will be General Consul Kangho Park along with several of his consuls, the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president, members of the Korean community and library staff. The students who worked on the project last summer will be giving a special presentation based on their research and work on the folktales. Families and children are especially welcome!

Newton Free Library 330 Homer Street, Newton Centre, MA 02459 • 617-796-1360 www.newtonfreelibrary.net

2월25일(토요일) 뉴튼도서관 한국도서 기증식에 꼭 참석해 주세요. 시간 : 9:30분부터 11:00Rkwl

한인회보 광고안내

조형구 태권도

www.bostonks.com 한인회보는 지역 한인들에게 한인회의 활동 및 국내외 소식과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뉴잉글랜드한인회에서 직접 발행하는 비영리 목적의 지역신문입니다.

한인회보의 게재되는 귀사의 광고는 이 지역 한인들에게 소중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한인사회 및 한인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데 됩니다.

광고문의 : 781-933-8822 e-mail : haninhoebo@gmail.com

관장 조형구 (직접 지도) 88 서울올림픽 코치 T. 781-326-9009 130 Bridge St.,/(Rt. 109) Dedham, (Next to Mc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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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2년 2월 8일 수요일

북부보스톤한국학교 종강식 및 설날행사 가져... 민족의 명절 설날을 맞아 세배하는 법을 배웠어요....

한인회보

보스톤새생활센터, 무료 진료 안내 2월 18일 주말 무료 의료진료 (2시 부터4시까지) 1. 장소 (4 Spring St., Stoneham, MA 02180, 2. 진료과목: 내과와 치과 검진 (내과는 처방전을 무료로 발행하며 치과는 검사및 예방상담) 3. 문의 :781-279-3270 ㅡ 특별 수송이 필요하신 환자들은 전화로 예약을 하면 된다. 내과는 처방전을 무료로 발행하며 치과는 검사및 예방상담을 한 다. 환자들이 도착하는 순서대로 진찰을 할 예정이다. 당뇨병 검 사 및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자 하면 아침을 굶고 오면 정 확한 혈액 검사를 할수 있다.

보스톤 산악회 정기산행 안내

Mountain Moosilauke (4,802 ft/1,464 m)

민족의 명절 설날을 맞아 세배와 윷놀이를 배워가는 북부보스톤한국학교 학생들 지난 1월28일 토요일 북부보스턴 한국학교( 교장 장인숙, 이사장 정대훈)에서는 종강식 및 설날행사를 하였습니다. 학생 대부분이 한복 을 곱게 입고 수업 후에 윷놀이와 세배 드리기 를 하고 가족과 함께 점심식사로 맛있는 떡국을 먹으며 설날의 전통놀이와 행사를 접했습니다. 윷놀이는 여덟 팀이 토너먼트 식으로 하여 최 후에 남은 팀이 될 때까지 승리를 할 때마다 스 낵쿠폰을 받는 재미있는 전통놀이시간이었습 니다. 이긴 팀 진팀 상관없이 학생 모두 게임 을 즐기며 명절 분위기를 한껏 맛 보았습니다. 세배는 매년 드리지만 아직도 절하기 방법이 익숙지 않아서 선생님께로부터 남자의 절하는 방법과 여자의 절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남 자는 왼손이 위로 가고 무릎을 꿇어 절하는 큰 절을 배웠고, 여자는 오른손이 위로 가서 머리 에 붙이고 하는 큰절과 양손을 옆으로 놓고 한 쪽 무릎을 세워 절하는 작은 절을 배웠습니다. 노인회 어르신들께서 절을 받으시고 학생들에 게 일일이 덕담과 세뱃돈으로 $1씩 주셨고, 세

배드리는 어린이들의 해맑은 모습과 재롱으로 모두가 웃고 즐기며 명절 기분을 한 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설날잔치를 위해 준비된 떡국과 김치, 과일 과 과자로 푸짐한 설날을 느끼며 종강행사를 모 두 마치고 겨울 방학을(2월 한달간) 맞이 하였 습니다. 북부보스톤 한국학교 봄학기 시작은 3 월 3일이며 북부보스톤 한국학교 웹페이지 (nbkschool.com)에서 등록원서를 다운로드 받 을 수 있습니다. 모든 문의사항은 북부 보스톤 한국학교 장인숙( 교장: 978-390-9880)로 하면 됩니다. *봄학기 개강은 3월3일 토요일이고 오전9시30 분부터 12시30분까지 수업을 합니다.* (기사: 북부보스턴 한국학교 교장 장인숙)

산행일: 2012년 2월 18일 (토) 장소 : Glencliff, NH 거리 및 산행시간: 왕복7.4마일, 약 5.0시간소요 집결지 :얼스톤(7시00분), PARK&RIDE , EXIT2 OF RT93 (07시 45분) 회비 : $20 연락처 : 781-572-5898 (현정원) http://cafe.daum.net/bostonmountaineers

보스톤 성결교회 심령 부흥회 안내 보스톤성결교회는 이기웅 목사의 “하나님의 심판 및 특별 천국간증”이라는 주제로 심령 부흥회를 개최한다. 일자: 2012년 2월 17일 (금) - 19일 (주일) 시간: 금,토요일:오후 7시 30분, 주일:오전 10시, 오후 5시 장소: 보스톤성결교회 276 Old Billerica Rd., Bedford, MA 01730 연락처: 781-275-8233, 781-864-6025 천국과 지옥을 경험한 한국의 사도바울, 이 기회를 놓치면 평생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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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주요뉴스

한인회보

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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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안철수, 대권 대결 한걸음 더 유력 대권 주자인 박근혜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비 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장이 자신들을 둘러싼 정치적 물음에 6일 일제히 입 을 열었다. 박 위원장은 자신의 총선 불출마 여부를 두고 “이 번주 내 결론을 내겠다”고 전했고 안 원장은 향후 정 치행보 가능성에 대해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은지 계 속 생각하고 있고 정치도 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자 신들의 정치행보에 대해 말을 아낀다는 점은 이번에 도 똑같았지만 해석을 두고서는 박 위원장은 ‘총선 불출마’에, 안 원장은 ‘정치참여’에 무게가 더 쏠리 고 있다. ◇안철수, 정치참여 한걸음 더 안철수재단(가칭) 설립 계획을 발표하며 추후 정치

참여 가능성에 대한 일말의 여지를 남겼다. 안 원장 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제 가 하는 모든 일들이 우리 사회의 발전적 변화를 위 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하에서 진행 됐다”며 “그런 맥락에서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은 건지 계속 생각하고 있으며 정치도 그 중 하나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미국 출장에서 돌아온 자리에서 “굳이 저 같 은 사람까지 그런(정치참여) 고민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한 것을 감안하면 이날 발언은 정 치참여 쪽에 한발 더 들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그는 다만 “정치에 참여할지 말지가 본질이 아니 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사회의 긍정적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 게 좋을지 평생을 고민하면서 살았 던 사람이고 그런 연장선상에서 바라봐주셨으면 좋 겠다”고 덧붙였다. (출처:연힙뉴스 편집)

박근혜와 안철수

문재인 이사장, 박근혜 위원장과의 대선 가상대결서 처음으로 앞서... 대선후보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 처음으로 박근혜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6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2월 첫째주 조사 결 과 문재인 이사장은 박근혜 위원장과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44.9% 대 44.4%로 0.5%포인트 앞섰다. 양자대결에서 문 이 사장이 박 위원장을 추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박 위원장의 양자대 결에서는 안철수 원장이 51.5%, 박근혜 위원장이 40.0%로 안 원장이 11.5%포인트차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자대결 구도에서는 박 위원장이 31.2%로 1위였고, 안 원 장 21.2%, 문재인 이사장 19.3% 순이었다.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박 위원장과 문 이사장은 각각 0.7% 포인트와 1.9%포인트 상승했고 안 원장은 2.0%포인트 하락 했다. 안 원장과 문 이사장간 지지율 격차는 전주에 5.8%포인 트로 좁혀진 데 이어 금주에는 또다시 1.9%포인트차로 좁혀 졌다. 리얼미터는 이번 조사가 지난달 30일부터 2월3일까지 닷새 간 전국 성인남녀 375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휴대전화 20%, 유선전화 80%)를 통해 무작위 방식으로 진행 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6%포인트라고 밝 혔다. (출처: 국민일보 편집)

롬니, 대의원 최소 97명 확보..압도적 1위 4일 실시된 미국 네바다주 공화당 코커스( 당원대회)에서 압승을 거둔 밋 롬니 전 매사추 세츠 주지사가 오는 8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를 선출하는데 참가하는 대의원 확보 경쟁에서도 여유있게 1위를 달리게 됐다. 28명의 대의원이 걸린 네바다 코커스의 경 우 득표율에 따라 후보별로 대의원을 분배하 게 된다. 5일 오전 9시 현재 총 71%의 개표율 을 기록한 가운데 롬니 전 주지사는 48%의 득 표율로 1위, 경쟁자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 장이 23%, 론 폴 하원의원이 18%, 릭 샌토럼 전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이 11%를 각각 얻 었다.

네바다 경선 전까지 87명의 대의원을 확보 했던 롬니는 네바다 압승을 통해 최소 97명의 대의원을 확보했고, 개표상황이 모두 종료되 면 더 늘릴 수 있는 상황이다. 네바다 경선 이전 26명의 대의원을 확보했 던 깅리치는 그마나 2위를 차지한 덕에 5명의 대의원을 늘려 현재 31명이 됐다. 또 폴은 14 명, 샌토럼은 10명의 대의원을 각각 확보하게 됐다고 CNN방송이 전했다.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로 선출되려 면 2천286명의 대의원 중 과반인 1천144명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출처: 연합뉴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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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과기협, 모국 글로벌 과학두뇌 유치 동참

통한의 1분, 패트리어츠 또 역전패 XLVI(46회) 수퍼볼에서 종료 57초 남기고 뉴욕 자이언츠에 17-21로 역전패, 4년전 악몽 끝내 못 떨쳐...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4 년전(2008년)의 악몽을 끝내 떨쳐내지 못했다. 4년전 마 지막 1분을 견디지 못하고 뉴 욕 자이언츠에게 우승을 빼앗 긴 패트리어츠는 2012년에도 마지막 1분을 버티지 못해 4년 전의 악몽으로 부터 벗어나는 데 실패했다. 양 팀은 4년 전인 2008년 수 퍼볼에서도 맞붙은 적이 있다. 당시 패트리어츠는 사상 초유 의 19전 전승의 우승을 노렸지 만 아쉽게도 종료 39초를 남기 고 뉴욕 자이언츠에 역전 터치 다운을 허용하면서 14대17로 분패 했었다. 이번 46회 수퍼볼은 마치 4

년전의 경기를 재방송 보는듯 한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에 도 자이언츠가 앞서 나갔다. 1 쿼터 8분52초를 남기고 패트 리어츠의 수비반칙으로 2점을 얻은 자이언츠는 종료 3분24 초전에는 쿼터백 일라이 매닝 의 2야드짜리 짧은 패스가 빅 터 크루스에게 정확히 연결돼 터치다운을 만들어냈다. 하지 만 1쿼터를 0-9로 뒤진 채 마 친 패트리어츠는 2쿼터에 들어 반격을 시작했다. 필드골로 추 격에 시동을 건 패트리어츠는 2쿼터 종료 8초를 남기고 터치 다운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내 친김에 3쿼터 다시 터치다운 으로 점수차를 17-9까지 벌렸

다. 그렇지만 자이언츠도 물러 서지 않고 3쿼터 필드골로 6점 을 내 2점차로 다시 따라붙었 다. 결국 마지막에 웃은 쪽은 자이언츠였다. 4쿼터 종료 57 초를 남기고 런닝백 아마드 브 래드쇼가 절묘하게 상대 수비 벽 사이를 뚫고 러시로 터치다 운을 이끌며 기적적인 역전 드 라마를 펼쳤다. 이로써 뉴욕 자이언츠는 1987, 1990, 2008년에 이어 네번째 우승을 차지한 반면 패 트리어츠는 2008년에 이어 올 해도 수퍼보울에서 자이언츠 에 패하며 눈물을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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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 기초과학 연구원과 공동으로 과학자문 회의, 신진연구자 설명회 개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장 이호신, KSEA)가 한국정부의 글로벌 과학두뇌 유치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 재미과기협은 교육과학기술 부(장관 이주호), 기초과학연 구원(원장 오세정, IBS)과 공 동으로 2월9일 보스턴 지역에 서 과학자문회의를 개최한다. 과학자문회의에는 김창경 교 과부 차관, 조경옥 사무관 등 교과부 관계자 4명과 정경택 기초과학연구원 사무처장, 허 대녕 정책연구팀장 등 기초과 학연구원 관계자 3명, 그리고 이호신 회장을 포함한 재미과 기협 임원진 4명, 협회 자문인 짐 게이츠 메릴랜드 대학 교수 (대통령 국가과학기술자문위

원, PCAST) 등이 참석한다. 자문회의는 하버드 대학 캠 퍼스 내 ‘The Inn at Harvard” 에서 개최되며 재미과기협에 서 초청한 하버드 대학 박홍 근 교수(화학), 김광수 교수(의 학), 이삼환 교수(의학) 등 15 명의 과학계 한인석학들이 참 석, 교과부의 과학정책과 기초 과학연구원의 우수 과학석학 유치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한인 과학자들의 의견을 제시할 계 획이다. 과학자문회의에 앞서 2월8 일에는 젊은 한인과학기술자 들을 대상으로 하는 ‘신진연구 자 설명회’도 개최된다. 포스트 닥 학위 과정생 등 50여명이 참석하는 설명회에서 기초과 학연구원은 올해 연구단 선정 계획 및 운영방안에 대해 설명 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설 립된 기초과학연구원은 국제 과학비즈니스벨트의 핵심연구 기관으로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초과학연구를 통해 창조적 지식과 미래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50개 연구단을 구성할 방침이다. 재미과기협은 기초 과학연구원이 정식 출범하는 5 월 이후 MOU 협정을 체결하 고 공동사업을 본격적으로 추 진한다.

재외국민 유권자등록 D-3 2월 11일은 재외국민 유권자등록 신청 마감일 입니다. 뉴잉글랜드지역 재외국민 유권자로서 아직 등록을 마치지 못한 분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을 마쳐 주시기 바랍니다. * 유권자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유권자 등록 신청 마감일인 2월11일 토요일에도 주보스톤 총영사관에서는 유권자 등록 신청을 받습니다. 특히, 공관을 방문하여 신청해야하는 영주권자들은 토요일 에도 접수를 받으니 아직 등록을 안 하산 유권자들은 꼭 영 사관을 방문하여 등록을 마쳐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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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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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cking Family (2006) Director: Kyung-Soon February, February 13, 2012, 4:00 p.m. Porte Seminar Room (S250), CGIS South Building 1730 Cambridge St. Free and open to the Public Chaired by Nicholas Harkness, Assistant Professor of Anthropology, Harvard University

알링톤 (Arlington) 환자 돌볼 자원봉사자 모집 The Visiting Nurse and Community Health’s Hospince Care 프로그램에서는 일주일에 호스피스 환자들과 그 가족들 을 3시간정도씩 돌봐줄 수 있는 자원봉사자를 찾는다. 알링 턴에 위치한 이 프로그램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으로 간호사, 사회봉사자들이 모여 호스피스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데, 알링 턴, 베드포드, 벨몬트, 빌레리카, 벌링톤, 캠브리지, 칼라일, 콩 코드, 에버렛, 렉싱턴, 말든, 메드포드, 월담, 우번, 윈체스터등 메사츄세츠주의 여러 지역에서 봉사를 하는 단체이다. 자세한 사항은www.thevisitingnurses.com or call 781-643-6090 으로 하면 된다.

The Korea Institute acknowledges the generous support of the Min Young-Chul Memorial Fund and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Korea) Overseas Leading University Program for Korean Studies Grant at the Korea Institute, Harvard University [Synopsis] Shocking Family questions “family” as a fundamental unit of Korean society by examining the lives of members of the documentary film crew: camerawoman Seyoung, a single woman in her twenties; still photographer Kyungeun, a recent divorcee in her thirties; director Kyungsoon, in her forties, living with her teenage daughter; and English tutor Vincent, a KoreanAmerican adoptee, who offers a scathing critique of the Korean sense of “bloodline.” All try to create a new network of friends that transcend the confines of their families.

월댐 (Waltham) African-American 족보연구 워크샾 월담에 위치한 National Archives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날과 흑인역사의 달을 기리기 위하여 African-American의 족보 연구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하는데 장소는 월담의 380 Trapelo Rd이며www.archives.gov/northeast/boston 에서 자세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콩코드 (Concord) 암 정복 강연 열려... 마라토너이며 암을 정복한 캐롤 차우이는 2월 13일 월요일 저 녁 7시에 니담에 위치한Temple Beth Shalom(670 Highland Ave in Needham)에서 The American Cancer Society Relay for Life 후원행사 첫날 초청연사로 강연으 하게된다. 그 녀는 이번 행사가 암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중요한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녀 는 현재 48세로 지난 2009년 7월에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수술후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작년 9월 부터 다시 마라토너로 뛰 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강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508-8974324 나 Melissa.Padeni@cancer.org로 연락해서 받을 수 있으며http://main.acsevents.org/site/TR?pg=entry&fr_ id=39758 Relay For Life 사이트로 가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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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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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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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선의 민유선 (한인회보 자문위원)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불편한 진실 속에서

요즈음 한국에서는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당명 개 정이나 당의 통합 또는 당직자 쇄신론 등 정치권의 지각 변동이 심하고 정치 경쟁자들 사이의 열띤 공 방이 뜨겁다고 합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이지요. 앞으로 아홉 달 후에 치 르게 되는 대통령선거에 대한 전망과 기대로 政治 街 뉴스가 분분합니다.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 오 바마 행정부가 “CHANGE”를 부르짖으며 들어선 후 지금까지 4년여 동안 무엇이 얼마나 변화 하였 는가? 정치에 문외한인 저는 애초에 오바마가 “변화”라 는 KEYWORD를 내걸고 등장 하였을 때부터 어차 피 쉬임 없이 변화 하는 이 세상에서 새삼스럽게 “ 변화”를 주장하는 것은 “불편한 진실”이라는 생각 을 하여 왔습니다. 온 우주의 삼라 만상은 한 순간 도 똑 같은 상태가 아닌 끊임없는 변화의 연속 즉 生 成과 소멸의 순환이며, 生老病死를 따르는 변화의 과정이 인생의 본질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기 때 문이었습니다. 겨울이 가면 해마다 봄이 오지만 올해의 봄은 조 금 더 따뜻하다던가 지난해의 봄은 평화로웠는데 올 봄은 대선의 열기는 물론 필립핀에서는 지진이 일어나는 등 또는 봄을 맞는 자신의 마음이 다르니 봄은 봄이로되 같은 봄이 아닌 변화된 봄이라는 의 미 입니다. 오늘은 음력 정월 대보름, 전에는 정월 보름이 되 면 농부들은 겨울 휴식을 끝내고 보리고랑 밟기를 한다든가 두엄을 내는 등 농사 준비를 시작 했는데 이제는 겨울 철에도 비닐 하우스 안에서 농사 일을 하고 있는 대부분의 농민들에게 정월 보름에 대한 인식이 뚜렷하지 않을 정도로 세상이 어느새 변화 되어 있음도 그 한 예입니다. 구태여 “변화”를 외치 지 않아도 자연히 또는 필요에 의해 세상은 변화하 는 것이 우주의 원리라는 뜻이지요. . 아프리까 초원에 사는 나비 한 마리의 날갯짓에서 발생한 작은 파동이 멀리 있는 어느 나라에서는 폭

풍으로 발생할 수도 있다는 “나비 효과”라는 사회 심리 용어를 사람들은 무슨 큰 발견이라도 한 양 요 란하게 언급하지만 그것 역시 애초에 온 우주의 삼 라 만상은 유기적으로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는 우주적 시각으로 보면 “나비 효과” 역시 또 하나 의 “불편한 진실”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뿐 아니라 자신의 딸아이가 학교에서 우등생 이 되고 리더십을 인정 받아 학생회 회장으로 활동 하는 것은 자랑스러워 하는 아버지와 자신의 능력 대로 사회에서 일하는 아내는 못마땅해하는 남편 이 같은 사람이라는 사실도 또 다른 “불편한 진실” 입니다. 며칠 전에 “보스톤 韓美 노인회”의 정기 이사회 가 열렸습니다. 제가 오래 전부터 그 모임에 소속 되 어 있었으며 지난 수년간을 늙은 말이 더 많은 지혜 를 알고 있다는 즉 “노마지지 (老馬智智)의 상징인 “노인회”의 회장으로 봉사하는 동안에도 늘 제 마 음 한 구석에 “불편한 진실”로 남아 있는 것이 있 었으니 그것은 이사장이 없는 이사회였습니다. 그 런데 이제 노인회 이사회에도 이사장 제도가 생긴 것 입니다 노인회 결성 초기부터 집행부와 이사회를 회장 혼 자 관리하던 一人 體制가 이제는 회장은 집행부를, 이사장은 이사회를 대표하며 총무는 집행부와 이사 회 일을 함께 하는 등 협력 체제로 바뀌었음은 분명 한 변화 입니다. 이제는 우리 노인회를 가리켜 “두

개의 몸에 머리는 하나”라는 비아냥(?)섞인 비판을 듣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충선 前 이상장님의 뒤를 이어 새로 선임되신 장종문 이사장님께서는 현재 북부 보스톤 감리교 회 상록회 회장으로도 봉사하고 계십니다. 장 이사 장님은 대학 졸업 후 곧 입대하여 한미 군사 작전에 도 참여하였으며 미국으로 이주하여 명문 대학에서 각각 경제학 공학 의학을 전공한 세 아들의 아버지 로서 부인과 함께 WOBURN 市에서 살고 계십니다 저는 적십자사 직원으로서 봉사원들과 함께 일선의 군 지휘관을 만나는 기회가 자주 있었는데, 저희 같 은 일반인들에게 그들은 투철한 애국 정신으로 무 장된 경이로운 존재였으나 그 중에서도 특별히“작 전 참모”의 군인다운 기백에 늘 감탄하였습니다. 역 시 작전 장교 출신이신 장종문 이사징님도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 다.(후략)”하는 지도자 밑에서 군인으로의 중요한 작전사명을 완수 하였으며 많은 부하를 거느렸던 지휘관으로서의 경험으로 노인회에서도 노련한 봉 사를 하시리라는 기대를 합니다. 또 하나의 노인회 변화는 우번 시니어 센터(美) 안 에 월 2회 정규적으로 우리노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이 허락 된 것 입니다. 선임 회장님들 대 에서부터 10여년간 알뜰하게 관리 해온 “노인회관 건립기금 전액”을 한인회관 건립 기금에 접목하고 서도 합당한 모임 장소도 없이 이곳 저곳으로 옮겨 다니는 노인회의 처지가 안타까웠는데. 뉴잉글랜드 한인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비록 넓지는 않으나 노 인들이 오붓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 입니다. 구태여 나서서 “변화”를 외치지 않아도 세상은 이 렇게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변화하고 있네요. 아울 러 세상에 존재하는 “불편한 진실”들도 앞으로 조 금씩 변화 되리라는 희망을 갖고 사는 것 또한 우리 네 인생이라는 생각으로 임진년 새봄을 맞고 있습 니다.(2012/2/7) 글 : 민유선 978-302-5771 / 603-585-7082 / e-mail sunnyks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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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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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의 신앙칼럼

패자에게도 갈채를 지난 일요일 46회 슈퍼 볼 경기가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있었 습니다. 경기장 안에만 수만 명이 있었고 텔레비전으로 본 사 람은 1억명이 넘었습니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의 경기 였기 때문에 보스턴 지역의 한인들도 지역 팀을 열심히 응원 했을 것입니다. 평소에는 TV를 보지 않는 저도 텔레비전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경기가 역전을 거듭할 때마다 영화처럼 흥 미 진진했습니다. 경기가 끝나면 양 팀 펜들의 반응이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이기면 신나고 지면 실망 할 것입니다. 경기 결과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아깝게 졌습니다. 언론 은 뉴욕 자이언츠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다고 보도했습니 다. 보도하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 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진 팀을 위 로하기보다는 이긴 팀에게 박수 를 보낼 것입니다. 뉴잉글랜드 지 역에 사는 사람들은 지역 팀이 역 전패해서 당분간 슈퍼 볼이라는 단어도 꺼내고 싶지 않을 지 모릅 니다. 그래서 저도 슈퍼 볼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주저 되었습니다. 쓸데없이 아픈 상처를 건드려 고 통을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역 팀이 졌다고 실망 만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잘하는 팀이라고 해도 늘 이길 수 만은 없습니다. 때로는 질 때도 있고 우리 팀이 져야 상 대방 팀은 승리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사람 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경쟁합니다. 저의 지난 날도 그랬습니다. 중고등학교 입학시험, 대학입학 예비고사와 본고사, 입사시험, 유학 시험, 토플, GMAT, 그리고 미국에 있는 학교 입학을 위 한 원서제출 등 끝없는 경쟁의 연속이었습니다. 사업하는 분들은 누구보다도 우리가 경쟁 사회에서 살고 있 음을 실감할 것입니다. 슈퍼 볼 경기 중에 거금을 들여서 광고 하는 이유도 다른 회사와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것입니다. 슈퍼 볼 경기 중에 삼성전자에서 갤럭시 노트 스마트폰과 현대 자동차의 광고가 있었습니다. 독자들 중에는 이 칼럼도 경쟁 사회의 현상의 하나라고 생각할 지 모릅니다. 물론 제가 독자 들께 저는 다른 사람, 다른 교회 혹은 다른 종교와 경쟁하는 데 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아무리 강조해도 말입니다. 저도 과거에는 승부욕이 참 많았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이기 려고 했습니다. 경쟁에서 지면 화가 났습니다. 이기려고 애쓰 던 몇 가지 기억을 더듬어 보면 이렇습니다. 초등학교 때 친구 들과 나무로 칼을 만들어 팀을 나누어 싸웠습니다. 운동회 날 에는 청백으로 나누어 경기를 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다닐 때는

중간고사가 끝나면 학교 벽에 학생들의 이름이 성적순으로 붙 어 있었습니다. 성년이 되어서는 친구들과 탁구를 쳤습니다. 이 모든 경쟁에서 저는 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지면 자신에게 화가 났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생각이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이 기면 상대방의 기분이 좋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로는 다 른 사람을 어떻게 해서든지 이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 니다. 승부욕이 사라지니 마음은 편하나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 닙니다. 꼭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니 최선을 다하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이겨 즐겁게 하는 것까지는 좋으나 최선을 다하지 않는 태도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아직도 두 가지를 만족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했지만 더 이상 패했다고 기 분 나빠하지는 않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기 는 일에 그리고 이긴 사람에게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올림픽 에서도 금메달을 딴 사람에 대 한 관심은 많지만 은메달 받은 선수부터는 크게 신경 쓰지 않 습니다. 그러나 일등을 한 사람 은 한 명이고 우승하지 못한 사 람들의 숫자는 훨씬 많습니다. 우승하지 못한 사람이 실망해서 노력하지 않는다면 모두에게 손 해입니다. 지금은 일등을 하지 못했어도 격려할 필요가 있습니 다. 경쟁에서 패한 사람에게 “패자 부활전”도 있음을 알려주 고 계속 노력하도록 응원해야 합니다. 박완서씨가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라는 글에서 강조하는 것이 바로 그 점입니다. 마라톤에 일등으로 들어오는 선수에게 만 박수 치지 말고 꼴찌로 들어오는 선수에게도 갈채를 보내자 는 것입니다. 슈퍼 볼 경기에 진 패트리어츠 선수들도 참으로 멋진 경기였다고 칭찬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약 성경에 나오 는 요셉의 일생은 실패의 연속으로 형들과의 부모 사랑을 받는 경쟁에서 밀리고 보디발의 아내에게 미움을 받아 감옥에도 갔 습니다. 그러나 그는 마침내 자기 온 가족과 이집트 사람들을 기근에서 구합니다. 모든 사람이 항상 경쟁에서 이길 수 없고 지는 것도 상대방과 자신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지 는 자와 이기는 자 모두가 필요합니다. 패자와 꼴찌에게도 박 수를 치고 손을 내밀어 준다면 온 세상의 행복 지수는 훨씬 높 아질 것입니다. 김용환 목사의 설교 CD 를 원하시는 분은 978-686-1796(김명숙 권사) 또는 northbostonkumc@gmail.com 로 연락주세요.

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 yhjoekim@gmail.com

북부보스톤교회 미국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 김용환 244 Lowell Street Andover, MA 01845 T) 978-470-0621 www.hanboston.org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 [주일예배] 1부 : 오전 08시 2부 : 오전 11시

(동시통역)

[새벽기도회] 오전 6시 (월~토) [수요찬양기도회] 수 저녁 8시 [중고등부토요집회] 토 오후 6시30분 [중고등부영어예배] 오전 11시 [유년주일학교예배] 오전 11시 [주부아침성경공부] 목 오전 10:00~11:30 화 오전 9:30 ~ 11:30 [목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금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증보기도회] 화 저녁 7시 30분 [노인사역] 매월 2째주 수 오전 10시 4째주 수 오전 10시 [한국학교] 토 9:30 ~ 12:30 상기 칼럼 및 교회 정보는 북부보스톤교회의 유료광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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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8일 수요일

미주 한인사회소식

초저금리 직격탄… 은퇴 앞둔 한인들 ‘한숨’

불황 끝나나…미 경제회복 곳곳 청신호 실업률 3년만에 최저…다우 4년만에 최고점

미국 경제가 기나긴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 오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실업률이 거의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 어지는가 하면 뉴욕증시의 다우지수는 근 4년 만에 나스닥 지수는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하는 등 주요 경제지표들이 눈에 띄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 물론 아직 절대적인 경기수준이 안정적으로 회복됐다고 평가하기는 이르지만 이전보다는 확연히 다른 수치들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회복 기대감은 확산할 전망이다. 연방 노동부가 집계한 1월 실업률은 전월 대 비 0.2% 포인트 하락한 8.3%로 발표됐다. 이 는 2009년 3월 이후 최저치로 34개월 만에 가 장 낮은 수준이다. 1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취업자수)도 24 만3000명이나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 12만 5000명의 두 배에 육박하는 증가폭이다. 고용 이 예상보다 빨리 회복되고 있다는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서비스업지수도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 준을 나타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집 계한 1월 비제조업(서비스업) 지수는 56.8로 지난해 2월 이후 최고였다. 시장전망치 53.0 도 훌쩍 넘어선 수준이다. 연방 정부의 고용촉진 정책이 앞으로도 이 어질 것이라는 점은 일반인의 심리에도 긍정 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고용상황이 개선됐 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뉴욕 주식시장도 크게 올랐다. 지난주 금요일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약 157포인트(1.23%) 상승하며 마감했다. 2008 년 5월 이후 최고치다. 리먼 브러더스 파산 사 태로 미국이 본격적인 금융위기를 맞은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 것이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이날 1.61% 뛰어 2000년 12월 이후 가장 높 은 수준에서 장을 마쳤다. 11년 만에 최고치. 뉴욕증시의 이 같은 강세는 투자자들이 작 년 여름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해 가졌던 두려 움을 이제 접어두기로 했다는 표시라고 WSJ 은 진단했다. 여기에 더해 국제유가 하락 전망 도 나오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석유정보센터에 따르면 작 년 평균 112.2달러(기준유가)에 형성됐던 북 해산 브렌트유가 올해는 평균 107.0달러로 떨 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케임브리지에너 지연구소도 두바이유가 올해에는 평균 배럴 당 103.82달러를 기록 지난해의 106.06달러 에 비해 하락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에 대 해서는 다소 엇갈린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배럴 당 4달러 정도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에서부터 적게는 5달러에서 많게는 15달러 정도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다. (출처: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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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시기 늦추는 한인 속출

50대 한인 최씨는 요즘 부아가 치밀어 견딜 수가 없다. 연방준 비제도(Fed. 이하 연준)가 최 근 최소한 2014년 말까지 현 재의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하 겠다는 방침을 밝힌 탓이다. 최 씨는 50만달러 양도성예금증 서(CD)의 이자를 보면 한숨만 나온다. 2007년까지만 해도 연 2만6000달러가 넘을 만큼 짭짤했던 이자 수익은 지금은 당시의 5분의 1도 안 된다. 40대 김수한씨도 끝날 줄 모 르고 이어지는 초저금리가 짜 증나기는 마찬가지다. 넉넉치 는 않지만 아내와 맞벌이를 하 며 차곡차곡 모은 종잣돈 6만 달러로 CD를 사놓은 김씨는 “1년 이자가 600달러도 안된 다는게 말이 되느냐”며 한숨 을 쉬었다. 그는 “부동산 투자

여러분들이 납부하신 소중한 회비와

엔 턱없이 모자라는 액수고 주 식투자를 하자니 돈을 날릴까 걱정된다. 그렇다고 달리 투자 할 곳도 없다”며 고충을 토로 했다. 최씨나 김씨는 연준의 초저 금리 기조 유지 방침으로 앉아 서 손해를 보는 많은 이들 중 한 명이다. 하지만 초저금리의 직격탄 을 맞은 이들은 최 김씨 외에 도 허다하다. 은퇴했거나 은퇴 를 눈 앞에 뒀던 베이비부머 세 대 노인들이 대표적이다. 열심 히 일하며 모은 돈을 기반으 로 은퇴 연금소득과 이자소득 으로 노후를 보내려 했던 많은 이들은 2008년 이후 지속되는 초저금리로 인해 살림 규모를 축소하거나 심지어 은퇴를 미 뤄야 했다. 특히 이자소득의 급 감은 이들에게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다. 실제 2월 5일 현재 뱅크레이 트닷컴이 집계한 1년 만기 양 도성예금증서 이자율을 살펴 보면 대부분 금융기관이 1% 미만의 이자율을 제시하고 있 다. 심지어 0.2%대 이자를 주 는 기관도 있다. ‘안정된 이자 소득은 편안한 노후’란 공식이 깨진 이후 이들 에게 주어진 선택은 거의 없다. <출처: 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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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원 졸업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본 대학원 명예박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목회연구원 객원교수 미스바부흥사협의회 초대회장 재단법인 W.E.M부흥사협의회 수석 상임회장 한국기독교부흥사협의회 강사단장 21세기성령화운동본부 상임회장 크리스찬연합신문 논설위원 한국복음화운동본부 기획회장 경찰선교부흥협의회 회장 현 영적대각성운동본부 본부장 현 바울사관학교 이사장 현 영광제일교회 담임목사

------- 말 씀 ------1. 2. 3. 4.

핍박자가 변하여 주의 종이 되다 (행 9:1-9) 왜 잘 믿어야 하는가? (벧전 4:17-18) 왜 정신차려야 하는가? (벧전 4:7) 당신은 예수님께 칭찬과 상받을 일을 하였는가? (신 26: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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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살롱

617)354-9255

경기고동창회

508-995-7242

삼손미용실

617-913-3559

경기여고동창회

781-861-0437

세리미용실

781)676-7334

경복고동창회

617-921-8799

심미경헤어센터 압구정동얼굴방

617-767-9415 617)437-0378

617-756-5744

릴라이어블비디오

617)628-0226

영상비디오제작

617-738-0690

진비디오

617-782-9282

김아람포토그래퍼

617)529-0427

노랑고래

617)312-8420

피시&캣포토

203)676-1963

생선(피시마켓)

617-536-5400

617-345-7958

나비스 스튜디오 (영상촬영/편집)

번역/통역

보스톤도서관

사우스스테이션

비디오/사진

보험 가디언라이프 고영복보험

617)482-7444 978)646-3042

알파종합보험

617)782-8800

제이시킴보험

781)648-2661

제과/떡 서울제과

617)787-6500

숙정초콜릿&캔디

617)325-5802

형제떡집

978)975-3303

매터팬피시마켓

617)298-2260

매일잔치피시

781)862-7984

보스턴피시

617)282-2980

산소주,참이슬,백 세주

617)216-6472

브록턴피시마켓

508)580-1016

진로소주총판

617)787-2528

사이먼시푸드

617)442-1706

스타피시마켓

617)524-8711

글로리컴퓨터

978)440-7877

씨투유

617)350-0130

아이팍보스톤

781)279-4181

캡틴보스턴피시

781)395-8138

마이크로디멘션

781)830-1060

킴스피시마켓

617)282-6142

유에스컴퓨터

978)772-9090

파이시스피시마켓

617)522-2028

홈페이지제작

857)540-1117

K씨푸드

781)961-1114

여행사

주류

컴퓨터

태권도 구정회태권도

781)935-3773

범아여행사

617)482-6237

국선도단전호흡

860)523-5260

오리엔트여행사

781)665-0004

권TKD아카데미

978)858-3699

유니버스여행사

888)666-1708

김영곤태권도

978)688-1037

코리아여행사

617)267-7777

무한TKD(덴버)

978)777-5435

하나여행사

617)713-4262

무한TKD(애틀브로)

508)226-0707

IACE여행사

617)424-8956

무한(프랜클린)

508)528-7772

이발

박스TKD(박선우)

603)433-2099

린덴 바버스

781-489-5633

박스TKD(박영학)

978)345-3007

한인이발관

617)783-3213

권스태권도

978)345-3007

NH 킥스 태권도

603)714-5472

대한이삿짐㈜

877)460-2424

이종수태권도

603)623-1022

대한통운

978)461-2424

이평팔중앙TKD

617)776-6161

재조태권도(조재휴)

508)820-1618

이사/운송/콜택시

범양해운

617)645-1538

보고해운항공

866)411-2424

조올림픽TKD

781)326-9009

617)783-1233

초이TKD(최창헌)

413)736-1008

617-699-6272

초이TKD(최호진)

508)478-6600

한진택배

617)785-2397

이강원태권도

781-344-7900

ACE운송

617)233-2444

Kim’s TKD

413)796-1400

978-922-0929

Koryo TKD

978)440-0020

Lee태권도(이강원)

781)344-7900

보스톤한국이사 우리익스프레스

OK무빙 YES2424

617)953-4651

태양고속

781)391-7700

Master Ann TKD

978)453-5387

대한통운리무진

888)239-9377

Yun’s TKD

781)430-0075

보스톤라이드

617)216-4008

US TKD Center

508)767-1717

안전라이드

781)475-8651

학원/유학원

617-461-9270

가드펜싱클럽

413-535-0916

781-391-7700

골프스쿨

617)775-5527

태양콜택시

781-391-6200

뉴잉글랜드유학원

617)964-2640

한국관광콜택시

508-475-4000

남궁연골프교실

978)474-4780

617-939-4465

리드포닉스

781)640-2472

보스톤교육원

617)497-2306

617)489-5763

보스톤미술학원

508)523-9831

큰나무인쇄소

617)719-8200

보스톤아이비프렙 보스톤유학원

617-795-7301 617)491-0041

ABC인쇄소

617)783-3355

보스톤정유학원

617)795-7303

The Star Print

617)666-4480

선진학원

781)863-0677

뉴헤이븐

203)444-8992

에듀웰보스톤

617)795-0879

영토플

617)783-9822

엔도버구몬수학,영어

978)837-3327

엔젤라유학상담

301)320-9791

ABC골프

603)401-7990

ASC English

617)789-4942

FLS어학원

617)695-3571

종이접기

781)862-1121

중고SAT, TOEFL

781)704-4324

캠퍼스 Prep

617-492-2722

쿠몬수학&영어

978)409-0101

코너스톤수학

888)788-5171

SAT Plus

781)398-1881

청담어학원

617-960-8883

하바드여름프로그램

617)495-2924

The Academy at Harvard square

617)492-2722

보스톤한국콜택시 코리아리무진

해피라이드

인쇄(프린트) 세진카렌다

자동차(매매/정비) 박석만오토바디

978)686-9546

대진자동차

617)926-5083

데이비드클레이

617)964-3000

로버트정

617)731-0100

모리스타운

973)455-0700

사우스네틱걸프

508)653-4100

올스톤오토브로커스

617)787-6229

태양자동차수리

781-391-6200

태양자동차(토잉)

781)391-7700

COMPLETE CAR

978)858-0074

Dent Green

781)548-9052

GLENVILLE

617)783-1515

SOONER LUBE

978)858-0070

USA SPEEDY

978)535-3855

전자/전화 MOMO Electric

617)513-7625

All State Wireless

617)357-1969

한 인 회 보 는 우 리 모 두 가 함 께 만 들 어 가 는

우 리 신 문 입 니 다


한인업소록

한인회보 한음기타노래교실

774)270-1948

BIA보스톤어학원

617)731-6390

피아노레슨

617)869-4271

한국학교 그레이스한국학교

603-502-7228

남부보스톤한국학교

978-385-9168

뉴잉글랜드한국학교

508-842-1551

NH반석한국학교

603-421-9100

NH한인학교

603-437-5134

RI한국학교

401-274-2044

그린랜드한국학교

603-929-7996

메인한글학교

207-897-8711

문수사한국학교

781-224-0607

백합한국학교

781-275-8233

사랑의한국학교

978-468-1625

시온성한국학교

978-256-5633

우스터한국학교

781-861-1306

보스톤장로한국학교

508-435-4579

보스톤중앙한국학교

781-682-9890

좋은땅한국학교

978-930-6613

천주교한국학교

617-366-2743

보스톤한국학교

617-739-2663

북부보스톤한국학교

978-844-3852

성요한한국학교

781-861-7799

우리뿌리한인학교

603-674-3415

트윈시티(우스터)

508-799-4488

퀸지영생한국학교

781-356-8586

한국디지탈위성

617-567-1346

보스톤사랑제일교회

978-635-3450

한국방송설치

978-877-7154

보스톤새로남교회

617-947-6765

황성주생식

617-756-0015

보스톤생명의교회

978-578-6987

운전교습,스폰서

617-461-9270

보스톤산성장로교회

978-578-6963

병원 가정의 그레이스가정의

617-876-7200

폴라화장품

508-788-1906

코코화장품&선물

617-782-1547

FELICIA’s 화장품

617-927-4433

국제보석

617-523-2553

메타판보석

617-298-6661

보스톤보석

617-723-7979

우리보석(H마트내)

781-272-2400

617-286-2534

보스턴새생명교회

978-777-1800

보스톤서부장로교회

보스톤선교교회

내과

781-894-3958 617-576-2294

안광원내과

401-331-2130

보스턴성결교회

781-275-8233

오상익내과

617-632-1070

보스턴성령교회

781-756-1004

정태진내과

617-298-1169

한서동내과

401-722-0305 산부인과

김일산부인과

978-978-0098

이운노산부인과

508-427-3000

최의웅산부인과

401-726-0600

성형외과 Society Hill

617-325-8300

AWC

508-754-5412 소아과

장경이소아과

978-687-2119

정상국소아과

508-234-7311 심리상담

배은주심리상담원

617-566-1055

양미아가족상담

508-728-0832

보스톤소망교회

339-222-4074

보스톤순복음교회

617-413-5372

보스턴시온성교회

781-275-9327

보스턴안식일교회 보스턴열린교회

781-279-3270 617-325-8703

보스턴온누리교회

781-933-7044

보스턴장로교회

508-435-4579

보스턴제일교회

617-458-2733

보스턴중앙교회

617-230-5004

보스톤필그림교회

857-636-9985

보스톤침례교회

508-624-8896

보스톤한우리교회

978-454-0454

보스턴한인교회

617-739-2663

북부보스턴감리교회

978-470-0621 781-652-0001

새빛교회

임나경심리상담소

617-733-4634

선한목자장로교회

904-400-9386

최구미심리상담소

978-686-4376

성요한교회

781-861-7799

화장/미용/명상/지압 소라화장품

978-475-5656

새누리한인교회

스프링필드제일교회

안과/안경 Target (Dr. Kim)

508-478-5604

재활의학 성진우척추신경

978-788-6999

보스턴통증크리닉

617-731-1004

치과 강경묵치과

617-576-5300

강기호심미치과

617-536-4545

말보로패밀리덴탈

508-480-9299

스프링필드장로교회

413-433-9273 413-789-4522

시온교회

413-773-9191

아름다운교회

617-869-8159

액튼한인침례교회

978-263-8459

안디옥교회

978-534-3394

엠허스트선교교회

617-990-7620

엠허스트장로교회 열방교회

413-649-0604 617-620-3352

페렐쥬얼리

617-262-8448

브라이언 윤 치과

978-655-1583

우스터한인교회

508-799-4488

단센터(뉴튼)

617-964-8333

손영권치과

617-777-3764

웰뎀한인교회

978-874-5552

마음수련원

781-643-2651

손백종치과

617-264-9966

좋은감리교회

781-354-5191

명상수선재

617-492-3492

신영묵치과

617-264-5606

좋은땅교회

978-930-6613

요코스파

401-781-0899

안치과

781-647-8000

켐브리지연합장로

617-861-3877

Choi’s Spa

781-231-0606

한국지압원

617-278-0275

회계/세무 김병조세무사

617-953-7621

김성태회계사

508-532-0618

김양일회계사

617-924-3900

엑셀패밀리덴탈

617-471-6970

웰링턴치과

781-306-9644

하버드한인선교회

617-441-5211

캠브리지덴탈

617-492-8210

한인라이스침례교회

508-836-5534

퀸지소아치과

617-471-2184

폴강치과

203-854-9499

노성일공인회계사

781-863-2232

한은애교정치과

781-894-1127

허치과

781-861-8978

이현주회계사

781-944-2442

Ashland덴탈

508-881-7272

정진수회계사

508-584-5860

섬머빌덴탈

617-776-5900

한성애 회계사

617-283-7151

Wollaston 덴탈

617-792-2355

한창연공인회계사

203-852-0052

화원/꽃집 모나미화원

617)325-5802

617-984-5888

경희한의원

617-232-0110

광개토한의원

781-643-3679 978-262-0900

617)666-3116

선유당한의원

617-327-1812

앤더슨꽃집

800)844-1843

용한의원

774-270-2621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기독교(NH)

인구한의원

617-787-4503

1924 Mass Ave. , Cambridge

가요가

617)566-8888

1030 Commonwealth Ave. , Boston

뉴장수갈비

781)272-3787

260 Cambridge St. , Burlington

다빈

781)860-0171

10 Muzzey St. , Lexington

다오라스시

508)587-3920

21 Torrey St.brockton

다케무라일식

617)492-6700

18 Eliot St. Cambridge

리틀부산

978)897-5107

83 Main St.. Maynard

마소바

617)973-6680

156 Cambridge St. Boston

만나스시

781-648-8878

9 Medford St. Arlington

명동일번지(포장마차)

617-206-3229

90-92 Harvard Ave., Allston

미나도

508-647-0495

1282 Worcester Rd. Natick

미나토스시

617)731-6700

696 Washington St. , Brookline

미소노

617)325-99J9

669 VFW Parkway , Chestnut Hill

미스터스시

617)731-1122

329 Harvard St. , Brookline

미스터스시(알링톤)

781-643-4175

693 Mass Ave. Arlington

본가왕갈비

781-828-8188

100 Washington St. Canton

북경반점 I

617)623-7220

9A Union Sq , Somerville

북경반점 II

617)254-2775

151 Brighton Ave. Allston

삿뽀로

617)964-8044

81 Union St. Newton Center

샤부젠

617-292-8828

16 Tyler St. Boston

스시야수

781-894-9783

617 Main St. Waltham

샤브야

617)547-7971

57 J.F.K. St. , Cambridge

식객 (처가집양념치킨)

617-787-2400

1245 Commomwealth Ave.

아리랑식당

617)536-1277

162 Mass Ave.Boston

아시아나그릴

781)646-2766

444 Mass Ave. Arlington

압구정

617-527-7888

1114 Beacon St. Newton

야수

617)738-2244

1366 Beacon St. , Brookline

오사카스시

617-624-3939

106 Cambridge St. Boston

요시식당

617-623-9263

132 Collede Ave.Sommervill

요코하마

978-689-4047

313 South Broadway Lawrence

우정

978)772-5742

174 W Main St. , Ayer

유미

781-850-3444

19 Flanklin Street, Stoneham, MA

웨스보로 삿뽀로

508-898-1880

50 E. Main St.West Borough

웨스보로한국식당

508-366-8898

7 E. Main St..West Borough

이가그릴

978-725-5222

609 S. Union Street. Lawrence, MA

이나까

978)794-9806

160 Winthrop Ave. , Lawrence

JPC프드

617)983-5177

730 Centre St. , Jamaica Plain

청기와

781)391-5606

29 Riverside Ave. , Medford

쵸쵸순두부

617-868-4246

1815 Mass Ave. Cambridge

칼라분식

617)787-5656

166 Harvard Ave. , Allston

코리아나

617)576-8661

154-158 Prospect St. , Cambridge

하나스시

617)868-2121

2372 Mass Ave. , Cambridge

한강

617)739-6221

1009 Beacon St. , Brookline

한국가든

617-562-8989

122 Harvard Ave., Allston

한마루

617-779-7907

168 Harvard Ave. Allston

희빈

978)686-0389

609 S. Union St. , Lawrence

뉴햄프셔감리교회

603-553-3422

다이나마이트

603-889-0055

30 Lowell Rd. Hudson

뉴햄프셔장로교회

603-437-5134

사라식당

603-624-0770

245 Maple St. Manchester

형제식당

603-622-9377

264 N. Broadway. Salem

KIKU

603-882-8644

13 Broad St. Nashua

뉴햄프셔

RI감리교회

401-353-0983

RI제일교회

401-944-0520

RI중앙교회

401-941-5075

히바찌가든

401-841-0051

4 Long Wharf Mall, Newport

시온감리교회

401-739-8439

뉴시샤이

401-619-0968

747 Aquidneck Ave. Middletown

생명의길 교회

401-821-2311

이찌반

402-442-7220

146 Gansett Ave.Cranston

피닉스드래곤

508-674-2020

228 South Main St. Fall River

203-495-8517

캐세이가든

401-884-7776

363 Main St. E. Greenwich

엔젤로즈스시

401-351-7706

262 Atwells Ave.Providence

기독교 (CT) 그레이스연합감리

그리니치한인교회

203-861-1134

미스틱화원

617)666-3116

프래밍햄한방침술

508-875-8718

뉴헤이븐제일교회

203-387-9285

781-438-3974

커네티컷믿음교회

203-268-1456 203-426-8610

앤더슨꽃집

800)844-1843

와일드플라워

508)668-6263

혜민한의원

617-642-7073

CT사랑의교회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한의원 선유당

617-327-1812

커네티컷제일교회

860-233-3109

훼어필드한인교회

203-332-6780

기타

108 Winthrop Ave., Lawrenve

617)497-5656

603-888-8040

617-864-4600

종교단체

978-691-5448

가야식당

내슈아한마음교회

캠브릿지한방침술

978)486-0002

가든하우스

603-264-6799

617)325-5802

릴리어브밸리

메사츄세츠

뉴햄프셔한인교회

모나미화원

한방크리닉

식당

603-430-2929

914-664-5345

일선당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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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랜드연합감 리교회

한의원

빌러리카한방

413-592-7232

기독교(RI)

미스틱화원

플라워하우스

한인중앙교회

617-923-8100

프로덴탈렙

한미선 회계사

617-770-2755

508-987-8228

781-935-4620

860-305-8584

퀸지영생장로교회

617-491-1474

이영완치과

김창근세무사

박&리회계사

케임브리지한인교회

2012년 2월 8일 수요일

기독교 (ME)

기독교 (MA)

메인제일교회

207-659-7537

메인한돌선교교회

207-949-1876

메인무지개교회

207-774-1617

로드아일랜드

식품점 매사츄세츠

은혜식품

603-893-8511

고향식품

413-586-2682

만인식품

203-579-7870

미래식품

로드아일랜드 401-941-9419

롯데식품

617-661-1194

아시아나식품

401-438-9992

릴라이어블 마켓

617-623-9620

제일식품

413-592-5452

미림식품

617-783-2626

신신식품

978-686-0813

아시나요식품

508-875-3634

주문음식배달

978-314-9752

갈보리교회

413-789-9888

남녀가발센터

617-230-6163

구세군인교회

617-792-8780

남녀옷수선전문점

781-273-0006

나사렛사람의교회

781-439-1840

월드미싱

774-633-0044

NE감리교회

617-484-1448

보스톤온수비데

781-274-6928

NE한미교회

413-567-9142

보스톤한인천주

하모니결혼상담소

617-335-7998

라이스한인침례교회

508-926-8236

RI한인천주교회

401-499-8258

영식품

860-523-4656

생활용품수거센터

978-902-1111

라이코스교회

987-387-1115

그리니치성미카엘

203-761-0742

오리엔탈팬트리

203-865-2849

이보살철학원

617-489-7861

렉싱톤풍성한교회

617-953-0856

CT한인천주교회

860-529-1456

오미식품

413-736-7878

이주연(의료통역)

603-502-7228

목양교회

617-223-1690

우리식품

978-772-1772

생녹용알라스카산

617-738-0690

밀알한인장로교회

978-468-2617

문수사

781-224-0670

진미식품

617-964-2668

한국산침구류

781-254-9594

메리맥교회

978-806-1363

서운사

508-755-0212

청계식품

978-772-5213

카드결제서비스

781-226-7245

버클랜드침례교회

617-864-5948

심광사

617-787-1506

청정마을

617-202-3791

릴라이어블 마켓

부채탕감

617-905-0781

보스톤감리교회

781-393-0004

한농도매식품

718-321-2949

KISS한국위성방송

617-803-1889

Reliable Market

보스톤늘프른교회

617-489-1476

한아름마켓

617-547-8723

KISB

781-350-5507

보스턴국제교회

774-279-7349

Tan-TV한국위성

508-364-5162

보스톤사랑의교회

978-869-2596

To Go TV

800-301-6149

천주교 617-558-2711

불교

원불교 원불교보스톤교당

617-666-1121

H-Mart

781-221-4570 뉴햄프셔

메인 썬동양식품

508-798-2547

정직과 신용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617-623-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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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8일 수요일

English Section

한인회보

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Super Bowl Myths: Debunked

This past weekend urban legends were put to the test. However, these decade-long myths have gone longer than the grudge between Patriots’ Tom Brady and Giants’ Eli Manning; are they all false? 1. A billion people watch the Super Bowl? Actually, the only sporting event that was ever viewed by a billion people was the opening of the Beijing Olympics a few years back. The Super Bowl sets records solely for American TV viewers, just not one billion. An estimated 111 million people tuned into last year’s Super Bowl, topping the most watched event in television history. Were you a part of this year’s total? 2. Domestic violence hits a peak every post-Super Bowl? Originally mentioned in the 1993 Super Bowl match between Dallas Cowboys and Buffalo Bills, the idea was continuously mentioned. Many articles have already debunked this myth, but because of the nature of the game (physical and macho), many people assume the result to be violent. 3. Don’t the municipal sewers overflow at halftime? It is a reasonable myth that many, hundreds at the least, toilets are being flushed after eating, drinking, and watching three hours of football, but luckily the sewers do not. Representatives from C and W Plumbing pointed out this rumor when the water main broke during the 1984 Super Bowl, but it was not in a specific time period, or during halftime.

4. Avocados are basically for Super Bowl guacamole? The myth is that 2/3 of all avocados sold are just for Super Bowl guacamole, and the industry newsletter ThePacker.Com said that avocados are promoted around Super Bowl weekend. However, although 71 million pounds of the fruit are sold; think about it, that’s a lot of chip-dipping. But, according to the California Avocado Association, Cinco de Mayo brings out more avocado buyers by just a small margin of ten million pounds. 5. Are you calling in sick on Super Bowl Monday? The most common time for absenteeism is around Christmas and New Year’s, the feel-good holidays, but around 1.5 million people call in sick on Super Bowl Monday. Even worse, millions beyond millions more will go hung-over to work after the big game. There’s a pretty big impact on productivity the day after. 6. You’re actually only watching eleven minutes of playing time. (‘tis a true myth) Every Super Bowl extravaganza will be around three hours long. However, for fans it ends in a blink of an eye, but for others, and eternity. Can this event actually only consist of about 15 minutes of playing time on the field. The Wall Street Journal found out that commercials take up 60% of the broadcast, and the replays? About 17 minutes. But the pigskin is actually in the play for about eleven to thirteen minutes. Eugenia Kim, KSNE Eugenia Kim, KSNE

NEW ENGLAND 1,280 Campaign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단결된 저력을 보여줍시다.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신고 D-3, (2월11일은 유권자등록 마감일 입니다.) 뉴잉글랜드지역의 10%대 유권자 등록율을 위해

유권자등록 마감일인 2월11일(토요일)에도 주보스톤총영사관은 선거인등록신청을 받습니다. 아직까지 선거인 신청을 못하신 분들은 공관을 방문하시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주권자는 영주권을 꼭 지참하시고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nglish Section

한인회보

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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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ASK DUCKY

Ask Ducky! (askducky@gmail.com) Dear Ducky, I have so much work to do but all of these wonderful movies seem to coming out now. The Hunger Games? The Vow? All of these movies seem to be tempting me from doing my work and going to the movies. Also, the Super Bowl? What is this? All of these distractors are getting to me. I haven’t watched a movie in about 4 months and haven’t watched TV for just as long it seems. The summer seems like it was forever ago. Also, I don’t drink coffee, so my energy is being sapped out of me by the minute. How can I regain my motivation? Crumpled Paper Dear Crumpled Paper, Coffee is not a necessary ingredient in a successful student career. Sleep is. Friends, goals, family, family goals, and sleep are all things that go into motivation. Also, if you are productive you will have time to go watch movies and watch television, as not many people reference a lack of media in their school days. Many relish their young years with occasional breaks, sports, activities, and community service. Spice up your life with some interesting activities, and movies? Rent them from a local redbox station or find them online and watch after a big test, or something to congratulate your self on. Dear Ducky, I hate orchestra! I love playing the cello, but our teacher is very unorganized and unhelpful. She always ignores every word I say, but then docks participation point off my grade bringing my GPA down! I don’t want to take orchestra all throughout high school, but my school only offers band of orchestra for music credit. There are others, but then again I love playing the instrument! She has never liked me, but I still don’t know what I ever did to her! Sincerely, Point Average Dear Point Average, If you love playing the cello, you can join an orchestra outside of school. If you think that you don’t have any time, you could always just try to open up an hour or two on the weekends. That way, in school you can take other music courses to fulfill your graduation requirements, and also have a higher grade point average. Even if you don’t think you ever did anything for her to not like you,

maybe she just didn’t like the first impression she had of you! It is definitely not your fault, so you can always just work around her disliking attitude. Happy Cello-Playing! Ducky   Dear Ducky, I play the violin, and as I grow up I am starting to become afraid of playing on stage. When I was younger, I was never scared to play in front of a great audience, instead I loved playing in recitals, but now I am very nervous before I start playing. I look at the audience and they are just staring at me. I get almost stopped playing and start over because I made a mistake and I forgot what came after that section. I just made up the ending with bits and parts from previous sections. My mom told me that I should have practiced more, but as I also get older I have less time to practice. I don’t know what to do! I want to be a good violinist, but I can’t do that without practicing or overcoming my nervousness. Sincerely, Shaky Vibrato

and I feel ignored. I want to leave messages on her wall, and start a good Facebook friendship, but it’s almost as if she doesn’t want to at all. Why would she do this to me? I usually ignore others when they post on my wall, but when people don’t respond to me, especially her, it really bothers me. What can I do? Sincerely, Facebook Friends

Dear Shaky Vibrato, As you get older, it is true that you have to practice more but you have less time to do it. That is why to keep up your musical competence, you must manage your time better. I am not saying you do not do that already, but it is extremely important that you do so. With more practice, you will not be as nervous therefore practice is keyin getting rid of nervousness. Also, another reason why you may feel more nervous then when you were younger is because you are much more educated in many aspects of performance and also because you are worried about how you are viewed. These final reasons can be resolved mainly by practice, but also by breathing and drinking water before a performance. On stage, be as confident as you possibly can, and it will get rid of the nervousness. Have fun! Sincerely, Ducky

Dear Ducky, Once a week, I have nightmares and they are so scary. Most times it is a ghost trying to catch me and eat me, so I run away. The funny thing is that whenever I get a dream with ghosts eating me, I always catch a cold. Is it because I am stressed from the cold? It may just be a coincidence, but I wanted to know if you knew the reason behind it. Sincerely, Ghosts and Dreams

Dear Ducky, I have a friend who I feel is more special than others to me. However, she never responds to me. On Facebook, I will post on her wall but then she just ignores the post,

Dear Facebook Friends, As you said yourself, you ignore posts on your friends’ post. It may not be the worst case scenario in which she is actually ignoring you, but it may be because she also does the same thing where she does not respond to most of her wall posts. Also, if you are ready to back up your theory even if I say that she is not ignoring you, you can try messaging her which is more private. If she doesn’t respond to that, a chat works too. However, just being friends over Facebook is never a good thing, therefore you should try to become better friedns outside of school. Good luck! Ducky

Dear Ghosts and Dreams, Actually, it is known to be true! Many people have dreams of scary apparitions chasing them or major fighting. War-like behavior often is a sign that your body send to you in your dreams that they are fighting a cold, but if you lose in your dream, it is said that you will get a cold! Therefore, you were correct about your connection between ghosts and colds, but make sure to win! Just like the white blood cells fighting the bad viruses, your dream portrays the feelings of your body, especially when you are sick. Feel better! Ducky

I Korea

KSNE Volunteer Programs to Promote Korea

대한민국 알리미 청소년 봉사단의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청소년들의 활동에 큰 힘이 될것입니다. 후원금 보내실곳 : KSNE Volunteer 13 Campbell St. Woburn, MA. 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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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8일 수요일

전면광고

한인회보


생활/건강

한인회보

대보름, 기원도 하고 실제 건강해지는 견과류 5가지 정월대보름, 신년 가장 큰 달이 뜨는 첫 날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한해 건강을 빌며 부럼을 깨는 풍습이 있다. 부럼을 깨기 좋은 음식, 어떤 게 있을까? ▷땅콩 땅콩은 낙화생(落花 生)이라고도 불리며 영 양가 높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 니라 다양한 식재료에 쓰여 ‘천의 얼굴’이라 고도 불린다. 땅콩은 남미가 원산지로 명나 라 때 포르투갈 상인을 통해 브라질에서 아시 아로 전해졌다. 땅콩에는 불포화지방인 올레인산 및 리놀산 이 풍부하게 포함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고 비 만 방지에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기능성 식 품이라고 할 수 있는 땅콩은 비타민E와 비타민 B, 장내의 선인균인 비피더스균을 늘리는 올리 고당 등 생활 습관 병을 예방하는 성분이 풍부 하게 포함돼 있다. ▷호두 호두의 원산지는 중 국이나 현재 세계 각지 에서 재배된다. 한국에 는 고려시대에 유청신 이 원나라 사신으로 갔 다가 들여오며 천안에 처음으로 심었다는 것 이 정설이나, 일부 학 자들은 초기철기시대의 유적에서 호두가 출토 된 것을 근거하여 원삼국 시대에 유래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브레인 푸드’ 또는 ‘식물성의 알’이라고 불리 는 호두는 불포화지방의 일종인 오메가-3 지방 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주성분은 알파-리놀 렌산이다. 또한 단백질, 비타민 B등이 풍부하여 식용 및 약용으로 모두 많이 쓰인다.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호두는 껍질이 벗 겨진 채 공기에 노출되면 산소와 만나 쉽게 산 화되어 버리는데, 이는 상한다는 뜻이다. 이 때 문에 특히 신선도가 중요하다. 국산 호두가 건 강에 좋은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국산호두의 생산량은 국내 수요량의 10%정도 밖에 안된다. ▷밤 율자라고도 불리는 밤의 주성분은 전분으 로, 나무 위에서 취할 수 있는 정화된 귀중한 전분으로 여겨진다. 고 구마류와 비교하면 전 분의 입자가 매우 세세 한데, 이것이 아주 높

은 밤의 맛을 낸다. 그 밖에도 탄수화물, 단백 질, 칼슘, 비타민(A,B,C) 등이 풍부하여 발육과 성장에 좋다. 위장 기능을 강화하는 효소가 들 어 있어 성인병 예방과 신장 보호에도 효과가 있다. 밤은 다양한 원산지로 한국밤, 일본밤, 중국 밤, 미국 밤 및 유럽밤 등이 있다. 한국에서 재 배하는 품종은 재래종 가운데 우량종과 일본밤 을 개량한 품종이다. 특히 한국밤은 서양밤에 비해 육질이 좋고 단맛이 강해 우수한 종으로 꼽힌다. ▷잣 수정과 하면 떠오르 는 잣. 잣은 풍부한 영 양과 고소함이 매력으 로, 주로 요리 고명이나 죽, 생식 등으로 섭취한 다. 중국의 오래 된 약 물 전문서 ‘장생생(長生 生)’에는 “7월에 솔방울 을 뽑아, 껍질을 까서, 하루 3회, 술과 함께 먹으 면, 백일 만에 병은 나아, 3백일 후에는 1일에 5 백리를 걸을 수 있게 되어, 더 길게 복용하면 건 강 만점의 선인이 될 수 있다”고 쓰여져 있을만 큼 풍부한 자양 강장을 자랑한다. 이러한 잣은 19세기 중엽 대보름의 부럼으로 가장 많이 쓰였다고 하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널 리 쓰이지 않고 있다고 보고된 바 있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는 가장 오래된 견과류 나무 중 하나로, 성경(창세기 43자 11절)에 나와있 는 두 개의 열매 중 하 나이기도 하다. 즉, 인 간은 최소한 9000년에 걸쳐 피스타치오 열매 를 먹어 왔다. 더운 기후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북미에서부터 중동지역, 지중해까지 널리 퍼져 왕족과 여행자, 서민들 사이에서 급속히 귀한 별미음식으로 자리잡았다. 피스타치오는 해외에서 이미 건강스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최근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했다. 견과류 중에서 칼로리와 지방의 함량이 가장 낮은 반면, 영양 가는 풍부하다. 1회 제공량 30g(약 49개)에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을 비롯해 몸에 좋은 지방 으로 알려진 불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을 낮추 는 효과가 있는 피토스테롤, 황산화성분 및 섬 유소 등 유익한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피스타치오는 또한 1회 제공량 당 160칼 로리에 불과하다. 피스타치오는 영양학적인 특 성과 함께 경쾌하게 ‘딱’하고 껍질이 벗겨지는 소리로도 대보름에 건강을 부르는 부럼으로 제 격이다. (출처: 헬스조선)

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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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에 이런 효능이? 매일 한 숟가락만 먹어도... 음식에 고소한 맛을 더하는 깨. 깨가 암의 원인인 활성산소 를 없애는 항산화작용을 한다 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 다. 알지 못했던 깨의 효능을 소개한다. 깨는 항산화 비타민으로 불 리는 비타민E가 풍부하다. 대 장암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 로 보고된 오레인산이 깨 지방 질의 40%를 차지하고, 간 기능을 돕고 해독작용을 높이는 세사 민도 많다. 깨에 함유된 세사미놀 배당체는 콜레스테롤 침착을 억제하고, 사람의 장내에 살고 있는 세균 작용에 의해 세사미놀 로 변환되어 항산화작용을 한다. 활성산소를 퇴치해 병을 예방하거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는 적은 양이라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모든 종류의 깨에 세 사미놀 배당체가 풍부하다. 특히, 검은깨는 껍질에 함유된 색소 가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다. 하루에 밥숟가락으로 한번 정도가 적당하다. 깨의 표면은 셀룰 로스라는 물질로 덮여있어 그대로 먹으면 소화가 되지 않아 몸 밖으로 배출될 수 있기 때문에, 볶아서 빻아 먹는 것이 효과적이 다. 그런데 일단 빻고 나면 공기에 노출돼 산화가 진행되므로, 먹 기 직전에 필요한 양만 볶아서 빻아 넣는 것이 좋다. 깨는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리신을 함유한 단백질이 적다. 콩과 함께 섭 취하면 이상적인 아미노산 균형을 이룰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30대 팔자주름? 엎드려 자는 습관 버려야... 평소의 잘못된 습관이 팔자주름 을 깊어지게 할 수 있다. 잘 때 베개 에 얼굴을 묻고 엎 드려 자면 밤새 뺨 이 눌리기 때문에 팔자주름을 생기 게 하고 주름의 골 을 깊게 만든다. 또한 입에 힘을 주어 내민다거나 입을 삐죽거 리는 습관도 팔자주름을 심하게 하는 원인 중 하나이다. 팔자주 름을 예방하려면 평소 입 주변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을 하는 것 이 좋다. 입을 크게 벌리고 ‘아에이오우’를 발음하는 것으로, 하 루에 15~20회 반복하면 된다. 또한 세안할 때나 화장품을 바를 때 입 주위 근육을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듯 마사지를 하는 것 도 도움이 된다. 반복적으로 활짝 웃는 표정을 짓는 일이 많다면 평소 얼굴 스 트레칭으로 근육을 탄력 있게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하듯 얼굴에 표정을 만드는 표정근의 탄력을 최대화 시키면 주름이 쉽게 잡히지 않는다. 평소에 잘 쓰지 않는 얼굴 근육을 최대한 움직이는 것이 포인 트다. 이 동작은 피부 속 온도를 높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세 포를 활성화시켜 생기 넘치는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얼 굴을 크게 찡그리거나 입을 좌우로 크게 벌리고 볼을 빵빵하게 만드는 등의 동작이면 된다. 한 두 번에 그치지 말고 5분 이상 얼 굴이 화끈해질 정도로 계속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여러분의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은 따뜻한 뉴 잉글랜드 한인사회를 만들어 나갑니다.

회비 및 기부금 문의 : 781-933-8822 / haninhoe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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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사회소식

2012년 2월 8일 수요일

한국 영재들 미국서 눈물의 `참패 이유 알고보니… 성적 우수하지만 창의력과 다양한 경험의 부족이 주 원인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 미국 공립 고등학교 중에서 매년 최상위 평 가를 받는 곳이 워싱턴 DC 근교에 위치한 토 머스제퍼슨(TJ) 과학고다. 우리나라로 치면 영 재과학고인 셈이다. 미국 부모들도 이 학교에 자녀를 보내기 위해 극성이다. 이 학교 한 학년 학생 수가 450명이 조금 못되는데 이 중 한국 계가 8% 정도다. 중국계(12%) 인도계(20%) 까지 합치면 아시안계가 40%에 달한다. 최근 이 학교에 자녀를 보낸 한국 학부모 들이 술렁거리고 있다. 이 학교에 재학 중인 12학년(한국의 고3) 한국계 학생 40여 명 중 2012년 대학입시 조기전형 결과 명문 아이비 리그 대학에 합격한 학생이 단 3명뿐이었기 때 문이다. 합격률이 5%를 조금 넘는다. 정시전형에서 더 많은 학생들이 합격할 수도 있지만, 아이비 리그가 신입생의 30~50%를 조기전형으로 선 발하는 점을 고려하면 워싱턴 DC 인근에서 공 부깨나 한다는 한국 학생들의 명문대학 입학 상황을 간접적으로 읽을 수 있다. 더 흥미로운 것은 같은 학교 다른 아시아계 학생들의 입학률은 한국계보다 높다는 사실이 다. 중국계는 20%를 넘고, 인도계는 우리와 엇 비슷한 수준으로 조기입학률을 보이고 있다. 입시 결과만 놓고 보면 한국계 학생들의 실패

다. 다시말해, 다른 아시안들보다 경쟁력이 없 다는 말도 된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한국계의 평소 학 교 성적은 최상위권이다. 다른 아시안계 학생 들보다 절대 뒤지지 않는다. 학부모들의 교육 열도 중국이나 인도계에 뒤지지 않는다. 그런 데 막상 대학에 입학하는 걸 보면 영 시원찮다. 왜 그럴까. 아시안계가 흑인이나 라틴계보다 입시제도상으로 불이익을 받다 보니 한국계도 덩달아 피해를 보는 면도 물론 있다. 그러나 그 속으로 한겹 더 들어가보면 어이가 없다. 한국 학생들과 학부모는 주로 성적따기 학교생활을 한다. 한국 학생들은 대체로 수업이 끝나면 일 반 교과목이나 SAT(미국판 수학능력시험) 학 원 등으로 향한다. 그러나 중국이나 인도계는 사뭇 다르다. 이 들은 교과성적은 우리와 비슷하지만 각종 과 외활동에 더 열심이다. 학교나 학교 밖의 각종 클럽활동은 물론이고 체육이나 음악에서도 두 각을 나타낸다. 학부모의 차이도 있다. 한국 학 부모들은 미국 사회에서 거의 활동이 없는 반 면, 다른 아시안들은 사회활동은 물론이고 학 교 자원봉사 등에도 적극적이다. 결국 자녀들 이 자라면서 보고 배우는 것이 우리 자녀와는 다르다는 말이다. 이런 차이는 창의력과 다양한 경험 부족으로 연결된다. 한국 학생들의 최대 약점이다. 그러 다 보니 일반 교과보다 더 비중있게 취급하는 글쓰기와 발표하기에서 열세다. 미국 대학 입 학 공통지원서에는 성적을 적는 칸보다 특별 활동을 기재하는 칸이 더 넓다. 한국 학생들은 결국 이 칸을 제대로 메우지 못했다. 그 결과 점수만 잘 따는 기술을 가진 한국 학생들은 미 국 대학들에는 `노 생큐`였던 것이다. 한국식 교육방식이 중국식 타이거맘에게 밀리고, 미 국식 자율공부에는 덜미가 잡히는 상황이다. (출처:MK News)

한인회보

대학학비공제혜택 최대 $2,500까지 받을 수 있다. 2009년 미국 오바마 정부에 서 통과시킨 Stimulus package의 일환으로 저소득츨ㅇ 가정을 대상으로한 미국 세 금 공제 프로그램에서 학비관 련 비용 (기회 세금 공제)에 대 하여 최대 $250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새롭게 개정된 이 프로그램은 종전의 Hope 프로그램의 연장선상으 로 보면된다. 자격요건은 결혼한 부부이 면서 Adjusted된 연간수입이 16만 달러를 넘지 않거나, 싱 글 부모의 경우 8만불이 넘지 않는 경우 가능하다. 이전에는 결혼한 부부의 경 우 9만 6천불이었으며 싱글의 경우 4만 8 천불이었다. 한학기당 최소한 6시간 수업 을 신청한 대학생들은 본인이 직접 세금정산시에 신청할 수 있으며, 한번 신청하면 4년 내

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지 만 부모밑으로 들어가서 세금 정산을 할 경우 세금공제율이 더 유리해질 수 있다. 이 세금공제에 해당되는 사 항은 등록금, 학생활동비, 교재 비가 해당되며, 하우징, 음식 플랜은 해당이 안된다. 세금공제액은 2000불까지 는 전액 공제되며, 2000불이 넘는 부분의 25 퍼센트까지 공 제된다. 예를 들면 4000불을 교육 비로 지출한 경우 2500불까지 세금 크레딧이 생기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http:// www.irs.gov/newsroom/ article/0,,id=211309,00. html 에 있으며, 1-800 829 1040 으로 연락을 하면 정보 를 받을 수 있다. (KSNE)

동북부협의회 가입 한국학교 한국정부 지원금 확대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NAKSNEC·회장 문윤희)와 뉴욕한국교육원(원장 이석)이 한국학교 활성화 일환으로 협 의회 회원교로 가입하는 학교 에 한국정부 지원금을 확대 지 급한다. 협의회는 4일 열린 임시총회 에서 그간 독자적으로 운영하 며 활동이 없었던 지역 한국학 교의 협의회 활동 참여를 유도 하고 체계적으로 자리 잡도록 돕는 취지로 학교 규모 등에 따 라 150달러에서 500달러까지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며 많 은 가입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역사문화연구위원회 발족에 이어 다음 달 한국어학습활동 연구회 출범을 앞두고 연구 활 동을 함께 할 위원도 찾고 있으 며 웹사이트(www.naksnec. org) 나눔방을 통한 한국어 학 습 아이디어 교환에도 교사 및 관심 있는 일반인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출처: 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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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한인회보

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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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Sentence Completion 집중 연구 1. S/C 의 중요성

3. S/C문제 득점요령

SentenceCompletion(S/C)은 Critical Reading (C/R)의 총 67개 문항 중 19개 문항으로, 빈칸 에 적절한 단어를 찾는 문제형태로 이루어져있다. 따라서 C/R 파트 중 실제로 Passage Reading 문항 은 총 48개가 되는 셈이다. 미국에서 공부한 기간이 3~4년 미만의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어려워하는 부 분이 C/R 파트이다. 그런데 총 19개의 S/C 문제만 모두 맞춰도 800점 만점에 400점 이상을 받을 수 있다. 즉, 부족한 독해실력으로 인한 점수를 보충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바로 단어를 열심히 외 워 S/C의 득점률을 높이는 것이다.

(1) 문장 안에서 힌트를 얻자

보통 3,000개의 SAT 어휘 중에서 빈출 어휘 1,000개 정도만 확실히 알고 있으면, S/C 문제들 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다. SAT 단어를 외우려고 할 때 처음에는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겁먹기 쉽지 만, 반복해서 외우다 보면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 눈 에 들어오게 된다. 그러다 보면 passage reading section도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시중에 나와 있 는 어떤 교재에도 단어 리스트가 나와 있기 때문에 그것부터 시작하고, 아래에 소개하는 교재들도 참 고하자. 2. SAT S/C 고득점을 위한 어휘력향상 필독도서 [English Vocabulary Study Card]: 총 1,000개의 카드로 구성되어 있음 [Unofficial SAT Word Dictionary]: 총 3,000 개 의 SAT어휘를 총 망라한 어휘사전

시험에서 뽑은 자료이므로, 잘 활용해보자.(개별단 어들의 세부적인 의미는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 다.)

문장전체를 읽으면서 빈칸에 들어갈 수 있는 단어 의 동의어나 관련어를 문장 안에서 찾아보도록 노력 하자. S/C에서 약 50%이상의 문제들이 항상 문장 안에서 단서가 되는 단어들이 나온다. 특히 세미콜 론(;), 콜론(:), 콤마(,) 같은 문장부호들 다음에는 빈 칸을 설명하는 부분이 나오므로, 눈 여겨봐야 한다. (2)접속사(transition words)에 주의하자. 접속사를 보고, 문장 전개를 판단하면, 답을 찾는 데 훨씬 쉽다. 이유를 나타낼 때 : because, for, since, in fact 비교를 나타낼 때 : although, despite, in contrast, but, yet 결론을 나타낼 때 : therefore, thus, as a result (3)빈칸이 두 개인 문제 두 개 중 쉬운 하나를 먼저 풀고, 최종적으로 찾 는 답이 문장연결과 어울리는지 확인한다. 이런 형 태의 문제들은 보기 중에 항상 동의어와 반의어들이 모여서 나오기 때문에, 답이 될 수 없는 것들을 우 선 제거하도록 노력하면 된다. 아무리 문제풀이 요 령을 숙지하고 있더라도 기본적인 어휘력이 부족하 면, 정답을 찾기가 불가능하므로, 우선 기본단어를 외우는 것부터 시작 한다. 4. S/C 에서 암기해야 할 필수 빈출어휘 정리

[Hot Words for the SAT]: 총 350 개의 SAT 어휘 를 주제별( Word Clustering )로 정리한 어휘 교재

(1) ‘말을 많이 하지 않는’ (being quiet, using few words) Brevity,concise,laconic,pithy,quiescent,retic ent,succinct,taciturn (2). ‘말을 많이 하는’ (speaking related words) Bombastic,diffuse,eloquence,garrulous,grand iloquent,loquacious,rhetorical (3) ‘건방진’ (feeling superior) Arrogant,contemptuous,disdainful,haughty,in solent,ostentatious,presumptuous, (4) ‘진부한, 지루한’ (unoriginal, dull) Banal,derivative,hackneyed,insipid,mundane, platitude,prosaic,trite,vapid (5) ‘달래다, 약화시키다’ (lessening pain) Allay,alleviate,assuage,mitigate,appease,mol lify,pacify,placate,quell (6) ‘친절한, 친근감이 가는’ (friendly, agreeable ) Affable,amiable,amicable,congenial,convivial ,cordial,gregarious,jocular 자료제공 : Eduwell Boston (617-795-0879) 본 자료는 SAT수험생을 위해 인터넷 상에서의 유 용한 자료를 수집 편집하여 제공합을 알려 드립니 다.

다음의 주제별어휘(cluster vocabulary)는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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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012년 2월 8일 수요일

한인회보

Anna Jung의

내집마련 가이드

Anna Jung (MA 공인중개사)

무르익어 가는 ‘주택시장 회복’ 징후들 올해는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가 어느 해보다 높고 집값은 떨어질 때로 떨어졌고 모기지 금리는 장기간 낮은 수준으로 소비자 심리가 조금만 살아난다면 주택 시장은 당장이라도 살아날 태세입니다. 근래 보기 드문 최적의 주택 구입 여건이 ‘바이어스 마 켓’ 상황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특히 부동산 투자자들에 의한 매입 활동이 부쩍 눈에 띄고 있는 점도 올 들어 나타난 주택시장 동향 중 하나입니다. 업계에서는 일생에 단 한번 찾아올 만한 주택 구입 시 기라는 데 이견을 달지 않습니다. 이 밖의 주택시장 최신 동향을 짚어봅니다. * 투자자들에 의한 구매활동 활발 올해 주택을 구입할 계획이라면 부동산 투자자들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겠고 현금 동원력을 갖춘 부동산 전문 투자자들이 이미 차압주택 등 시세보다 낮은 매물을 중심 으로 활발한 매입 활동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전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팔린 주택 5채 중 1채는 부동산 전문 투자자들의 ‘먹잇감’ 이었을 정도로 투자자들에 의한 주택 매입률이 점차 높아 지고 있습니다. 최 근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은 외국인 투자자 들에 의한 매입 활동이 크게 늘고 있다는 것. 캐나다, 멕 시코 등 인근 국가는 물론 중국, 브라질, 영국, 러시아 등 외국인 투자자들에 의한 미국 주택매입 활동이 올 한해 이어질 전망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미국 내에서도 주택 가격이 폭락한 지 역을 중심으로 주로 휴가철 용도의 주택 구입에 나서고 있는데 캐나다 투자자들은 애리조나주, 브라질 투자자들 은 플로리다주 지역의 매물 구입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모기지 금리 낮은 수준 유지 모기지 금리는 당분간 현재의 낮은 수준을 이어갈 망이다. 연방 정부가 연초부터 주택시장을 중심축으로 는 ‘경제 살리기’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서 당분간 기지 금리를 포함하는 시중 금리 인상 억제책을 펼칠 능성이 높습니다.

전 하 모 가

전문가들은 사상 최저 수준의 이자율 수준이 3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고 이후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 모기지 은행업협회(MBA)는 30년 고정 모기 지 이자율의 경우 올 상반기 동안 최고 약 4.1%대를 넘지 않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기록적으로 낮은 모기지 금리가 이어지자 모기지 신청 이 줄을 잇고 있고 모기지은행업협회의 18일 발표에 따 르면 모기지 신청이 전주 대비 무려 23%나 급증한 것으 로 나타났다. 모기지 신청은 전주 4.5% 증가에 이어 2주 째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급매성 매물 매매기간 단축 올해 주택구입에 관심이 있다면 숏세일, 차압 매물 등 급매성 매물의 매매기간이 단축되고 있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장 1년씩 걸리던 숏세일 매물의 매매 기간이 최근 들어 약 90일까지 단축되는 등 급매성 매물 의 매매 기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은행 측 자산관리 담당부서의 숏세일 매물 처리속도가 과 거보다 빨라졌고 숏세일 거래를 승인하는 은행도 증가 추 세여서 숏세일 매물의 매매 기간은 앞으로 더욱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압매물 처리 속도 역시 빨라지고 있다. 가격이 적절 하다 싶은 매물은 여러 건의 구입 오퍼가 몰리고 있어 거 래를 체결하는 데도 수일이면 된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 입니다. 일부 차압매물의 경우 구입 경쟁이 심해 당초 리스팅 가 격보다 높은 가격이 매매될 정도로 차압매물 구입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 주택 구입 지금이 최적기 전국적으로 주택 가격이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 이 많지만 일부 지역의 주택 가격은 이미 안정권에 진입 했습니다. 그간 집값이 더 떨어지기만 기다리며 주택 구 입 시기만 저울질 하던 대기 구매자들은 이제 더 이상 기 다릴 필요가 없이 지금 주택 구입에 나서야 한다고 업계 는 격려중입니다. 대 다수의 주택시장 전문가들이 올해 주택 가격이 더 떨

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 고 있고 이미 주택시장 내에 공공연히 퍼진 주택시장 바 닥심리가 주택 구입 심리를 부추겨 향후 주택 가격 하락 폭을 줄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택 가격이 하락이 예상되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지금 집을 사도 손해가 없다는 의견이 많고 집값이 더 떨 어지더라도 바닥이 멀지 않았고 모기지 금리가 낮기 때 문에 장기 보유계획의 주택 구입 시기로 지금이 적기라 는 의견입니다. * 재융자 러시 예상 지난해 11월 발표된 정부의 재융자 프로그램으로 인해 올 초 재융자를 실시하는 주택 소유주가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른바 ‘HARP 2.0’으로 불리는 정부의 재융 자 프로그램으로 이제 주택 담보대출 비율(LTV)에 관계 없이 재융자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종전의 프로그램 은 담보대출 비율이 125%가 넘을 경우 사실상 재융자가 불가능했습니다. HARP 2.0 발표에도 불구, 최근까지 HARP를 통한 재 융자 신청 건수는 이렇다 할 만큼 늘지 않고 있습니다. 정 부 발표 후 국책모기지 은행인 프레디맥과 패니매가 재 융자 심사 규정을 정비하고 있고 대출 은행들도 새 규정 에 맞춰 내부 규정을 재정비하는데 최근 시간을 쏟고 있 습니다. 따라서 정비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는 3월 이후부터는 HARP를 통한 재융자 신청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워터스톤 모기지사의 댄 그린 융자 브로커는 “정부의 새 재융자 프로그램 발표 후 소비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 다”며 “현재 HARP 2.0의 본격적인 시행만을 기다리고 있는 수요가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습니다 반 면 모기지 저금리가 이어지며 일반 재융자 신청은 급증하고 있습니다. 모기지 은행업협회에 따르면 1월 셋 째 주 재융자 신청은 5개월 만에 최대 폭인 전주 대비 약 26% 급증했고 재융자가 전체 모기지 신청건수 중 차지하 는 비율도 약 82.2%로 늘었습니다. 애나정: 617-780-1675 (annajung@newstarrealty.com)


특집기고문

한인회보

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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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감사의 메시지 박혜성 (KSNE) 얼마전에 뉴잉글랜드 한인회에서 주시는 올해의 한인상을 받았다. 그날은 학생들 발표연습으로 회의 를 오후 3시부터 시작해서 일반 회의 나 모임에 즐겨입던 폴라 스웨터를 입고 한인신년파티에 갔었다. 생각지도 않다가 받은 뜻밖의 한인 상은 필자에게는 보이지 않는 부담감 을 안겨주었다. 문득 떠오르는 생각 은 ‘옷을 정장으로 입고올 껄...’ 하는 철없는 생각과 함께 ‘어떻게 하지?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였다. 게다가 어떤일을 하기 시작하면 언제나 독불장군같은 성격때문에 이리저리 많이 부딪히고 독선적인 성격도 강한 내가 어떠한 마음 가짐으로 일을 처 리해야할지 고민도 되었다. 왜냐하면 이상을 받기에는 너무도 부족한 점이 많은 나 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대의를 위해서 비난을 받을 각오를 하고 작은 것을 희생해야 시켜야할 지 , 아니면 서로 좋은 것이 좋은 것이려니하고 작은 것을 위해서 큰 것을 희생해 야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하며 마음이 매우 무거워 졌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더욱더 제대로 현재의 프 로그램을 많은 이들과 함께 잘 이끌어가야 한다는 생각에 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그 복잡한 생각을 잠시 뒤로하고 , 다시 정리하기로 마음 먹었다. 하지만, 한가지 생각은 이상을 받은 후 일주일이나 지났 지만, 떠나지 않고 있다. 그 생각은 한인상의 주인은 따로 있다는 생각이다. 뉴잉글랜드에서 오랜기간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해오신 분들이 많으신데, 이 상은 그분들이 당연히 받아야 하는 상이다. 게다가 이 상은 학 생들과 함께한 약 6개월동안의 활동할 수 있는 행운의 기간 때문에 돌아온 상이지만 사실상 이 상의 주인공은 따로 있

음을 알리고자 한다. 그들은 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면서 안보이는 곳에서 도 움을 주신 한인회보 편집장과 한인회 사무총장이다. 그리 고 미우나 고우나 힘드나 쉬우나 활동을 묵묵히 해온 대한 민국 문화 알리미 청소년 홍보대사 제 1기인 고만준,김유 지니아, 김유진, 김예진, 이은영, 이설지, 이승민, 이정민 ( 가나다 순)이 이 상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제2기에 선 발될 새로운 학생들이 순조롭게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하여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서 맡은 과제를 마쳐가 고 있다. 그렇다 이들이 진정한 올해의 한인상의 주인공이 므로 감사한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창설하게 후원해주신 보스톤 총영사 관 박강호 총영사님과 유한선 한인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 사인사드린다. 그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우리프로그램은 현재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년에 한인상 후보를 필자가 추천할 수 있는 기 회가 있다면, 반드시 추천하고 싶은 사람 여러명이 있다. 위에 언급한 한인회보 편집장, 한인회 사무총장, 보스톤 코 리아 김현천 부편집장 이렇게 세명의 한인과 학업에 열중 하느라 바쁘지만, 열심히 기사를 쓰고 있는 한인회보의 학 생 편집장인 김유지니아, 영화산책의 김예진, 공연나들이 이주희등 학생기자들이 그들이다. 이들은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와 미국사회가 어떻게 돌아 가고 있는지, 한인들의 눈과 발이 되어 한 주도 빠짐없이 소 식을 전해주는 전령사들이기 때문에 내년에는 이들과 묵묵 히 이 사회에서 활동하는 많은 한인들이 한인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된다.” 저의 무거운 마음으로 한인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두서없이 적어내려간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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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2년 2월 8일 수요일

한인회보

안철수 재단 3월말 출범 한국형 나눔모델로 성장하길...

저커버그 세금만 1조9000억원

수혜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기부문화 조성

`페북` 스톡옵션 행사로 5조3000억 벌듯

‘ 안철수재단’이 이르면 다음달 중 ‘공익법인’ 형식으로 정식 출범한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 학기술대학원장은 이 재단이 IT·SNS 등을 접 목해 일반 시민의 기부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 을 것으로 전망했다. 대권 도전 등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사회 발 전적 변화 역할 측면이라면 정치 참여도 가능하 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안 원장은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안철수 재단(가칭) 설립계획 발표’ 기자간담회를 갖고 향후 재단의 성격과 운용계획, 안 원장 자신의 역할 등에 대한 의견 등을 밝혔다. 안 원장은 “이달 말께 재단 설립 신청을 하면 다음달 말 혹은 4월 초에 설립인증이 날 것”이 라며 “그 때 실질적인 기부가 진행될 것이며 이 에 참여한 분들의 의중을 존중해 함께 하는 인 사들을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IT 첨단기술을 활용한 기부활동 이 해외에서는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국내에 서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같은 움직임이 더디 다”며 “제가 IT 부문에서 활동한 만큼 이를 접 목해 국내에서도 SNS 등 IT환경을 활용해 기부 문화가 일반 시민들에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노 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심을 모았던 정치 참여에 대해서는 “우리 사회의 발전적인 변화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 을지 계속 생각 중이다. 정치도 그 중 하나일 수 있다”고 말하며 참여 가능성을 시사했다. 지난 달, 기부재단 설립과 관련한 미국 방문 직후 “저 같은 사람까지 (4.11총선 지원)그런 고민할 필요가 있느냐”고 말했던 것보다는 정 치 참여 의사 쪽으로 한 발 더 나아간 발언이다. 안 원장은 ‘앞으로 정치 행보가 없을 것’이라

고 말할 의향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제가 정치를 참여 하고 안하고는 본질이 아니다”라 며 “평생 우리사회의 긍정적인인 발전 고민했 다. (정치문제는)그 연장선상에서 봐주길 바란 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재단 설립과 대권행보를 연결 짓는 시각과 관련, “지금까지 그런 분이 있었느냐. 왜 연결시키는지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안철수재단의 공식명칭은 오는 22 일 임시 웹사이트(www.ahnfoundaion.org)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 홈페이지를 통해 16일까지 일반 시민들의 명칭공모를 진 행한다. 특히 재단은 △수혜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기 부 문화 조성 △첨단 IT기술을 이용한 손쉬운 기부 실현 △다른 공익재단과의 적극적 협력 등 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일자리 창출 기여 △교육 지원 △세 대 간 재능 기부 등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안철수재단은 이사진에 해당 실무 진을 선임했다. 박영숙 한국여성재단 고문이 이 사장을 맡고 고성천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김영 사이넥스 대표, 윤연수 KAIST 기술경영전문대 학원 교수, 윤정숙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등이 이사진으로 활동한다. 안 원장은 “재단은 명망가보다는 법률, 회계, IT, 기부 실무진들을 이사진으로 선임해 재단 이 기부 실무에 활발히 나설 수 있도록 했다” 며 “재단은 수혜자들이 미래에 다시 기부자가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출처: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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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공개(IPO)를 신 청한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마 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27ㆍ CEOㆍ사진)가 세금만 16억 7000만달러(약 1조9000억원) 를 낼 것으로 전망됐다. 천문학 적인 세금의 원인은 그가 행사 할 스톡옵션 때문이다. 페이스북은 저커버그가 2005년에 받은 스톡옵션을 IPO 전에 행사하고 그로 인한 수입에 대해 세금을 내려고 주 식 중 일부를 매각할 것이라 고 밝혔다고 블룸버그가 4일 보도했다. 저커버그는 페이스 북 주식 1억2000만주를 주당 6센트에 살 수 있는 스톡옵션 을 2015년까지 행사할 수 있 다. 페이스북 주식은 장외시장 에서 주당 40달러 정도에 거래 되고 있다. 이를 감안하면 그는 스톡옵션 행사로 47억7000만 달러(약 5조3000억원)를 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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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 로 인한 소득은 세율이 낮은 자 본소득세(세율 최고 15%)로 내지만, 스톡옵션의 경우에는 개인 소득세(세율 35%)로 분 류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 가 전했다. 존 버컬 서던캘리포니아대 법학 교수는 “저커버그가 연방 정부에 세금을 납입한 뒤 캘리 포니아주에도 10%의 세금을 내야 할 것”으로 예상했다. 캘 리포니아 주정부는 벌써부터 저커버그에게서 받을 세금을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FT는 전했다. 저커버그의 납세액에 대해 래리 유 페이스북 대변인은 논 평을 거절했다. 페이스북이 지 난 1일 IPO로 50억달러를 조 달하겠다고 신청하면서 저커 버그 CEO는 전 세계 갑부 중 하나로 급부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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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한인회보

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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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초등생, 공부에 혹사… 쉬는 시간 하루 3시간, 고교생과 비슷 학교 수업 후 학원 6개는 보통, 과도한 선행학습으로… 쉬는 시간 중학생보다 적어 초등학생은 휴일에도 하루 평균 여가시간이 442.5분으로, 고등학생들(405.7분) 보다 고작 40분가량 많다.

부산에 사는 초등학교 3학년 김모(9)군은 방과 후에 학원 6곳을 다닌다. 오 후 1시 50분에 학교 수업이 끝나면 곧장 수학과 영어학원에 간다. 오후 4시부 터 6시 30분까지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미술학원을 차례로 들른다. 저녁식사 는 학원 앞 문방구점에서 닭꼬치나 떡볶이, 돈가스 등으로 간단히 때우고,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은 태권도를 배운다. 저녁 8시, 집에 돌아가서도 신군 은 마음 놓고 쉴 수가 없다. 일주 일에 한번은 학습지 교사가 집으 로 찾아오고, 학교 숙제도 해야 한 다. 맞벌이인 부모는 보통 밤 9시, 늦으면 10시~11시에 집에 돌아온 다. 신군은 부모가 집에 오기 전까 지 시간이 나면 대부분 게임을 한 다. 신군은 “쉴 시간이 없어서 항 상 몸이 피곤하다”며 “게임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했다. 한국의 초등학생들이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만큼 여가시간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지난해 2학기 서울지역 초등학교 6 학년, 중학교 2·3학년, 고등학교 1학년 1745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초등학생 의 평일 하루 평균 여가시간은 195.6분으로 고등학생 평균(195.2분)과 거의 같았다. 초등학생들이 하루 24시간 중 쉬는 시간이 3시간 정도밖에 안 되는 것 이다. 오히려 중학생의 평일 평균 여가시간은 241.2분으로 초등학생보다 45 분 정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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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은 하루 중 학교수업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 공부를 208분이나 추가로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규 수업은 빨리 마치는 대신, 사교육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초등학생들은 하루에 게임을 84분, 운동은 69분간(태권도, 발 레 등 학원 수업 포함)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4학년 임모(10·경기 수원)양은 평일에는 방과 후 영어·수학·미술 학 원을 갔다가 저녁 6시에 집에 돌아온다. 임양은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 집 근처 문화센터에서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오전 10시30분 어린이 요리 수업 을 들은 후 미술, 영어, 성악, 바이올린 수업 등을 차례로 들으면 저녁 6시가 된 다. 임양의 어머니는 “요즘 방과 후 수업이나 학원을 3~4개씩 안 하는 아이들 은 거의 없다”며 “애가 힘들어해서 학원을 끊을까 고민도 해봤지만, 아무래도 뒤처질 것 같아서 그냥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이기봉 부연구위원은 “맞벌이 부부가 점차 늘어나서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부모가 아이를 학원에 보내는 경 우가 많고, 조기교육 열풍 때문에 선행학습을 과도하게 시키면서 초등학생들 의 여가시간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말했다. 건국대 오성삼 교육학과 교수는 “미국의 공립 초등학교는 집에 교과서를 들 고 가지 못하게 할 정도로 방과 후에는 푹 쉬면서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활동과 신체활동을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반면,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아이 들에게 공부를 강요하고 혹사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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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012년 2월 8일 수요일

김예진의

한인회보

영화 산책 YEJIN’s MOVIE COLUMN

Ghost Rider: Spirit of Vengeance (2012) Johnny Blaze (Nicolas Cage) 가 2007년 만화를 바탕으로 한 ‘Ghost Rider’의 속편으로 돌아 온다. 악마 메피스토텔레스에게 영혼을 빼앗기고 기이한 힘을 얻은 Johnny Blaze. 흔히 고스 트 라이더로 알려져 있는 그는 자신은 영웅이 아니라며 자신에 게 가해진 저주를 억누르기 위 하여 동유럽의 한적한 곳에 숨 어 지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은둔생횔중인 그를 수도승 모로 가 찾아와 그의 운명을 알려주 며 미션을 준다. 악마 로크로부 터 세상의 운명을 손에 쥔 소년 대니를 구하는 것이다. Blaze는 자신은 영웅이 아니라며 거절하 려 했으나 자신의 저주를 풀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피할수 없는 일이란 것을 깨닫는다. 최 강의 다크 히어로인 고스트 라 이더는 과연 악마로 부터 남자 아이를 구할 수 있을까. 전편과 는 비교할 수 없는 스택터클한 3D 영상과 훨씬 단단한 스토리 감독: Mark Neveldine, Brian Taylor 출연: Nicolas Cage, Idris Elba, John- 로 돌아온 Ghost Rider을 기대 한다. ny Whitworth 장르: 판타지, 어드벤쳐, 액션 개봉: 2월 17일

The Secret World of Arrietty (2012)

감독: Hiromasa Yonebayashi, Gary Rydstrom 목소리: Bridgit Mendler, Amy Poeler, Will Arnett, David Henrie 장르: 애니메이션, 판타지 개봉: 2월 17일

교외에 위치한 오래된 저택의 마 루 밑에는 인간들의 물건을 몰래 빌려 쓰며 살아가는 소인들이 살 고 있다. 그들에겐 그들만의 원칙 이 있는데 인간에게 정체를 들키 면 그 집을 당장 떠나야 한다는 것 이다. 14살이 된 10cm 소녀 아리 에티는 부모님의 도움 없이 홀로 마루 위 인간 세상으로 뛰어든다. 작업 첫 날, 목표는 각설탕. 생쥐 와 바퀴벌레들의 방해에도 불구 하고 무사히 각설탕을 손에 넣은 아리에티는 두번째 목표인 티슈를 얻기 위해 인간의 방에 들어간다. 예기치 않게 그곳에서 얼마전 이 사온 12살 소년 Shawn의 눈에 띄 이게 된다. 아리에티는 마루 밑 세 계의 철칙을 어기고 그들만의 우 정을 싹틔우면서 무서운 존재로만 알고 있었던 인간에 대한 편견을 조금씩 없애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리에티의 가족에 뜻밖의 위 험이 찾아오는데... 이 영화는 Mary Norton의 동화 시리즈 ‘The Borrowers’를 바탕 으로 만들었다.


문화 / 공연

한인회보

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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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ee 와 함께 떠나는

공연 나들이 이번 주에는 현실적이게 표현되었으면서도 개성이 강한 문화행사들이 많이 있다. 먼저, 공연 및 뮤지컬 부분에는, 파워풀하면서도 부드러움과 우아함을 동 시에 겸비하고 있는 발레 Simply Sublime, 어느 남자로부터 후원을 받는 한 고아소녀의 이야기를 풀어낸 Daddy Long Legs, 판타지 세계를 실감나게 표현 한 The Wizard of Oz, 신과 인간의 갈등을 주제로 한 오페라작품 Gotterdammerung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전시회 부분에는, 많은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의 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Street Wall, 그리고 겨울에서 봄이 오는 시간을 묘사한 작품들로 이루어진 전시회인 Reawakenings가 있다. (Reporter : Joohee Lee)

공연 및 뮤지컬

The Wizard Of Oz

Boston Ballet presents ‘Simply Sublime’

Street Wall

The Wizard of Oz는 미국 Kansas주 에 살던 소녀인 Dorothy가 회오리바람 에 날려 마법의 나라에 도착해 벌어지 는 에피소드를 엮은 작품이다. 가족과 안무가 트리오로 잘알려진 George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이 작품 Balanchine, Michel Fokine, 그리고 은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 Christopher Wheeldon의 작품 Sim- 다. ply Sublime이 이번 보스턴에서 공연 될 예정이다. 그들은 절제있으면서도 ▶공연날짜: 2월 11일 토요일 오후3시 우아한 몸동작을 만들어 내는데 많은 ▶공연장소: Wheelock College 시간과 노력을 쏟았으며 그들이 선정 Boston Campus: Wheelock Family 한 음악 또한 아름다운 발레 동작과 멋 Theatre, Boston, MA 진 조화를 이룰 것이라고 했다. ▶입장료: $15-$30 ▶공연날짜: 2월 11일 토요일 오후1시 ▶나이제한: 미정 ▶공연장소: Boston Opera House, ▶대표전화: 617 879 2300 Boston, MA ▶입장료: $25-$137 ▶나이제한: 미정

Reawakenings: Emerging from Winter into Spring

전시회

Gotterdammerung

Street Wall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들 이 함께 만든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 는 벽화 전시회이다. Zatara, Blackmath, Geoff Hargadon, The Phantom, Tiptoe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훌 륭한 실력과 그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 는 기회가 될 것이다.

Reawakenings는 겨울에서 봄이 다 가오는 그 짧은 시간을 그 무엇보다 드라마틱하게 연출한 미술작품들을 바탕으로한 전시회이다. 춥고 시린 계절인 겨울과 따듯하고 모든 생물 들이 활동하는 계절인 봄의 차이점을 이번 전시회 작품들을 통하여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전시회날짜: 2월 12일 일요일 오후1 시부터 5시까지 ▶전시회장소: Fourth Wall Project, Boston, MA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617 723 2500

▶전시회날짜: 2월 12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전시회장소: Cahoon Museum of American Art, Barnstable, MA ▶입장료: 무료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508 428 7581

멋과 예절의 고향, 충청도를 사랑하는

충청향우회

Daddy Long Legs

내 고향 충청도... 산이 병풍처럼 드리우고 구름이 산마루에 머물다 가는 곳 때를 따라 피어나던 꽃들이 형형색색 이름을 어찌 다 알까 ? 산새소리 바람소리 사람소리 하나되어 전원교향곡이라 나의 어린 시절과, 꿈과, 그리움이 있었던 곳...

1912년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고아 원에 있는 어느 한 소녀가 한 남자로부 터 후원을 받게 되며 시작된다. 그 소녀 는 고마운 마음에 후원자에게 계속 편 지를 쓰고 마침내 자신이 사랑하는 남 자가 후원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공연날짜: 2월 11일 토요일 오후8시 ▶공연장소: Merrimack Repertory Theatre, Lowell, MA ▶입장료: $24-$60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978 654 4678

Gotterdammerung은 중세문학을 바 탕으로 한 작품이다. 신과 인간사이에 있었던 사기와 배신 그리고 많은 갈등 이 표현되였으며 그로 인해 신과 인간 의 관계가 꼬이면서 일어난 일이 상세 하게 묘사되어 있다. 긴장감 넘치는 전 개와 멋진 음악으로 현재 많은 사람들 에게 사랑을 받고있는 오페라이다. ▶공연날짜: 2월 11일 토요일 오후12 시 ▶공연장소: Shalin Liu Performance Center, Rockport, MA ▶입장료: $20-$32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978 546 7391

충청남도 CHUNGCHEONGNAM-DO

충청북도 CHUNGCHEONGBUK-DO

충효사상이 깃든 우리의 고향 충청도 향우들을 환영 합니다.

뉴잉글랜드충청향우회 회장 이규관 문의 : 678-717-8800 (김창진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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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광고

2012년 2월 8일 수요일

GOODLAND CHURCH 좋은땅한인교회

자녀를 위한 어머니 새벽기도회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 어머니들의 기도로 결정되어집니다. 본 교회에서는 초교파적으로 자녀를 위한 새벽기도회를 개최합니다.

새벽기도회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새벽 5시30분 말씀닷컴 성경공부안내 Belmont 화 10:00am / Brighton 화 7:30pm Brookline 수 10:00am / Lexington(Lilian) 수 7:30pm Lexington(Avalon) 목 7:30pm/ Lexington(beersheba) 금 9:00am Newton 금 7:30pm / 제자교육 주일 3:30ᅦᅳ

주일예배는 오후12:30에 드립니다

한인회보

보스톤 보스톤소망선교교회 소망교회 Korean Hope Church Boston

Korean Hope Church Boston

주일예배 : 오후 1시 중.고등부 : 오후 1시 유년부 주일학교 : 오후 1시 금요기도회 : 오후 8시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월~토요일)

담임목사: 전석훈

담임목사 : 이 오네시모 Rev. Onesimus Lee, Th.D

말씀닷컴 간사 : 안민선 전도사 400 High Street, Medford, MA 02155

Tel. 978.930.6613

www.koreanhopechurch.org 6 Eddy Street Waltham, MA 02453

Tel. 781-686-5526

goodlandchurch@hotmail.com

생명이 풍성한

“영감있는 기도로 한 해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

보스턴 장로교회

보스톤 성결 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Greater Boston

Boston Evangelical Church

담임목사 전덕영 주일예배 오전 11시 주일학교(유치, 중고등부) 오전 10시 중고등부/대학부 토요일 오후 7시 수요기도회 오후 8시

TEL. 508-435-4579 www.bostonkorea.org 2 Main St., Hopkinton, MA 01748

담임목사 이정찬 부 교역자 안성용 1부예배 2부예배 중고등부예배 아동부예배 수요예배 새벽기도회

주일오전 09:00 주일오전 10:00 주일오전 10:00 주일오전 10:00 수요일 오후 8:00 월~토 아침 6:00

TEL. 781-275-8233 www.bostonchurch.com 276 Old Billerica Rd., Bedford, MA 01730

선한목자장로교회 www.gskpc.tnaru.net ♡♡♡ 현현절 말씀 ♡♡♡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누가 9:29, 35)

예 배: 주일예배(오후2시) 예배장소: 64 Hancock St, Auburndale, MA 02466 김형준∙이은미목사 904-400-9386

성숙한 그리스도인, 성장하는 교회

성요한 교회 하나되는 성도, 꿈꾸는 교회

보스톤감리교회 Wesley United Methodist Church of Boston

주일미사(한국말) 오전 11시30분 (교중미사) 오후 4시30분 (청년주관) 영어미사(주일학교가 있는 주) 오전 10시30분, 오전 11시30분

대예배 주일오전 11:30 영어예배 주일오전 11:30 교회학교/중고등부예배 주일오전 11:30 새벽기도회 오전 6:00 한국학교 토요일 오전 9:30

담임목사 조 상 연 2600 Mass Ave., Lexington, MA 02421 www.sjkchurch.org

주일예배 : 오전 10시 (영어) 오전 11시30분 (한국어) 주일학교: 오전 11시 30분 (유,초,중,고)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30분 (화~금)

담임목사 안신형 TEL. 781-393-0004(교회)

TEL: 781.861.7799 동서 사방에서 오기 편한 위치와 넓은 주차장 주일 오전 11:00에 Alewife Station(Red Line) 에서 교회 밴 승차 가능

100 Winthrop St., Medford, MA 02115 (Tufts University 앞)

평일미사 (목) 오후 7시30분 고백성사 미사 시작 30분전


한인회 공고

한인회보

공명 정대한 대한민국 재외선거를 위한

뉴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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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8일 수요일

1,280 Campaign

미주에서 가장 높은 유권자 등록율 및 투표율과 공명선거를 통해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임진년 2012년, 대한민국 재외선거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뜻 깊은 해 입니다 !!! 미주는 물론 전세계 재외국민 중 가장 높은 유권자 등록율과 선거 참여율을 통해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단결된 힘과 저력을 보여 줍시다.

1,280은 뉴잉글랜드 전체 유권자 12,800명의 10%에 해당되는 숫자입니다. 1,280 캠페인을 통해 두자리수의 유권자 등록으로 미주 전체에서 가장 단결된 한인사회의 저력을 보여 줍시다.

2월11일은 유권자 등록 마감일 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나의 참정권,

늦기 전에 지금 신청하세요. 아래 신청서를 작성하시어 주보스톤총영사관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여권 카피 동봉)

뉴잉글랜드 전체 유권자 수 : 12,800명 목표 등록자 수 : 1,280명

2012년 2월 7일 현재

1,301명(10.1%) 영주권자가 아닌 대한민국 국적의 단기 체류자 (유학생, 교환교수, 연구원, E-2비자 소지자 등)는 우측 서류를 작성하여 주보스톤총영사관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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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여권 카피를 반드시 동봉하여 주셔야 하며 여권 복사가 어려운 경우, 여권을 스캔하여 이메일 (bostonvoting@gmail.com) 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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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는 영주권 카드를 소지하고 반드시 공관으로 방문하여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곳 KOREA Consulate General in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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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게시판

2012년 2월 8일 수요일

2012 한인회 게시판 동포들의 회비와 후원비(Donation)는 세금공제가 됩니다. 한인회 사무실로 연락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보내드립니다. TEL : 781-933-8822 회비나 후원 후 성명 게재를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진 강선자 강승민 고영복 구정회 권정자 김금련 김문소 김봉식 김성인

김원협 김옥련 김우혁 김종백 김창근 김창진 박석만 박재범 박진영 전옥현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전진원 정석호 조남규 조선희 조병인 유정심 이경해 이승기 이정수 이정애

부부 부부 부부

부부

이학렬 부부 장종문 부부 최순용 최정숙 한병칠 한지연 Mina. P

고영복($80) 김봉식($100) 김문소($100) 김성인($200) 김원협($100) 김창근($100) 김창진($100) 민유선($100) 박석만($100) 안병학($200)

부부

2012 청소년 자원봉사단 후원자

HanSun Yu

Editor in Chief English Editor(Student)

Jinyoung Park Eugenia Kim

이동수($100) 이승기($200) 이학렬($100) 정진수($500) 전진원($100) 한윤영($100) 한지연($100)

Reporter

Hyesung Park

J.W Kim($500)

Marketing Manager

여러분들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OF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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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Inc. LAN

KOREAN S

NG

O

보내주신 후원금은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 집니다. ET Y CI

뉴잉

글 랜드한인 회

여러분 한분 한분이 한인회의 소중한 구성원입니다.

뉴잉글랜드 한인회 회원가입서

이름

(한글)

(영문)

배우자이름

(한글)

(영문)

전화번호

Contrubuting Reporters

Yujin Kim, Yejin Kim JooHee Lee (Art) Jennifer Park (Life) Kyuseo Kim Ernest Lee

Columnist & Contributor Yusun Min l KyungMin Park l Younghwan Kim l Seungmin Kang I Young&Jang Hoon l JooYeon Lee l SunJin Jung l YuJin Kim Yunah Kim l sunhwa Kim 한인회보 자문위원 I 민유선 박경민 장은영 자문변호사 I 스티븐김

37대 한인회 임원 회 장 수석부회장 여성부회장

유 한선 박 재범 최 정숙

사무총창

강 승민

섭외부

이 정수

재무부

박 원경

학생부

이 재근

홍보부

심 완섭

이중문화부

이 평원

노인복지부

김 금련

한인회관 운영위원회 남궁연 유한선 안병학 서규택 이학렬 김성군 이영호 한인회관운영위원장 연락처 978-985-1874

한인회비 및 후원금 납부안내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여러분들이 납부하시는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으로 미국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회원은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모국으로 현재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한인분들로 누구나 한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개인 : $20 / 부부 : $40 단체 : $300 (학생회 및 각종 직능단체)

E-mail

[뉴잉글랜드한인회 후원금] 후원금의 액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한인회의 활동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거주 가족수 2012년 한인회비 (1인당 연간 $20) 부부 $40

1인 $20

납부하신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족 $

(한인회비와 별도로 납부 가능)

$100

Lee Jong Soo

[뉴잉글랜드한인회 연회비]

주소

후원금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TEL : 781-933-8822 FAX : 781-933-8855 haninhoebo@gmail.com

Publisher

대메사츄세츠TKD협회(물품) 보스톤한미노인회($100) RI한인회($100) 민주평통보스톤지회($100) 이북도민회($100) 국제결혼선교회($200) 보스톤체육회($200) H&S Liquors(물품) 형제떡집(물품) 릴라이어블(한국왕복항공권) H-Mart(김치냉장고) 가든하우스(상춤권) 가야식당(상품권) 뉴장수갈비(상품권) 명동1번지(상품권) 박마르타(물품) 북경반점(상품권) 산수갑산(상품권) 영차우루(상품권) 신신식품(상품권) 우전(상품권) 은헤식품(상품권) 이가식당(상품권) 한국가든(상품권) Mr. SUSHI(알링톤:상품권) Ambiance미용실(상품권)

2012 이사회비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Newsletter

한인회보 편집진

2012 후원금

2012 한인회비 연$20

한인회보

$200

$300

$500

$1,000

$2,000

기타 $

한인회비 및 후원금은 우리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사용되오며. 회비 및 후원비를 납부하신 회원 에게는 광고 서비스 및 각종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내실 곳 :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회비 및 후원금 보내실 곳 Payable to : KSNE Address :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문의 : 781-933-8822


한인회보

광고

2012년 2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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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2012년 2월 8일 수요일

릴라이어블

Reliable New England’s Premier Korean and Japanese Grocery Since 1982 릴라이어블은 정직한 품질과 가격을 신념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여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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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상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니 직접 매장에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고 비교해 보세요!!!

2월 10일(Fri)~2월 16일(Thu) 저희 릴라이어블 마켓에서는 2월 11일(토요일), 다양한 맛의 청정라면과 떡복이가 2월 12일(일요일)에는 맛있는 떡복이 시식코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저희 릴라이어블은 최고의 품질과 정직한 가격으로 고객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다양한 맛의 청정라면 특선

배추

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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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K KAL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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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POONG RICE

열무

OXTAIL

냉동 꽁치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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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LB

$1.00/2BUNCHS

$0.39/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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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 쌀

SWEET POTATO

아씨 맛 굴비

해태 홍합탕

FROZEN MACKER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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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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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14OZ

$0.79/LB

아씨 고기맛 새댁만두

CJ삼호요리 어묵 FISH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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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23.8 OZ

이씨네 쌀떡볶이떡

키코만 간장

아씨 다시용 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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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KOMAN SOY SAUCE

$1.99/600G

$4.99/946ML

자개상

DRIED ANCHOVY

$7.59/283G

명가김

SEASONED SEAWEED (10+2)

$6.39/12PKGS (0.15OZ) 4.3G

KOREAN TRADITIONAL TABLE

$54.99 아씨 쌀국수(육개장,가쓰오,멸치)

RICE NOODLE (HOT& SPICY, KATSU,ANCOVY)

GLASS NOODLES

CJ 실속당면

초코하임,화이트하임

참이슬(오리지날)

$8.99/8 PK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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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과 가격이 정직한 마켓 “릴라이어블”

617-623-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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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8-2012. KSNE Vol.13, No.6  

Korean News fot the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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