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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우리신문

NEW ENGLAND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 발행인 유한선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WWW.BOSTONKS.COM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금주의 주요 뉴스 대한민국알리미 U.S.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 3Page

The New England Korean News TEL: 781.933.8822 / FAX: 781.933.8855 / haninhoebo@gmail.com Vol. 12 No.48

29세 청년이 지배하는 북한체제, 과연 어디로 갈까? <김정일 사망> 권력투쟁 등 혼란 우려.. 체제붕괴엔 신중론

[사설] 하나된 대한민국을 위하여... 4Page

구멍난 대북 정보망 5Page

Chicken’s Scholarship9Page

선물카드 구입시 주의 요망 20Page 영어 에세이 좋은 점수 받는 방법 21Page

2012년을 맞이하며 22Page

이경해 부동산

37년간 철권통치를 해온 김정일 북 한 국방위원장의 급사 이후 북한은 어디 로 갈 것인가. 유일 영도자가 갑자기 사라 짐으로써 북한은 큰 충격에 휩싸인 것으 로 보인다. 김 위원장의 3남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원회 부위원장으로의 후계 작업이 완료되 지 않은 상황이어서 북한 체제의 불안정 성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김정은으로의 후계세습은 김일성김정일 권력이양에 비하면 상당히 취약하 다. 김정은은 20대 후반에 불과한 데다 후 계를 정당화할 만한 이렇다 할 업적을 내 세우기도 어렵다.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것이다. 북한은 앞으로 후계자 김정은을 중심 으로 일정한 과도기를 거치며 위기 수습

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의 후견인 이자 고모인 김경희 당 행정부장, 고모부 장성택 당 행정부장 등 우호세력을 중심 으로 집단 지도체제를 구성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내부 권력투쟁 가능성을 점치는 관측이 많다. 김 국방위원장에 대한 일정 기간의 조문 기간이 끝난 이후 현재 권력 내에 포진한 세력들의 목소리가 커질 가 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숙청 등 피바람이 불 수도 있다. 북한의 앞날이 가시밭길에 놓일 것은 분 명해 보인다. 정부 당국자는 “후계자 김정 은 체계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의 권력 이양기보다 상당히 불안정하다. 매우 엄 중한 상황으로 본다”고 말했다.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 구원은 “내부 권력투쟁이 격화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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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면서 “그 과정에서 피바람이 불 수도 있다”고 점쳤다. 북한의 불안정성이 체제 붕괴로 이어질 지는 미지수다. 김정은 후계체제가 불안 정하긴 하지만 김 위원장의 부재가 곧바 로 북한의 붕괴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 라는 관측도 만만치 않다. 1994년 김일성 주석의 사망 당시 북한의 체제 붕괴를 점 치는 시각이 있었지만, 북한은 이후에도 10여 년간 체제를 유지해왔다. 김 위원장 체제에서도 북한 나름의 시스 템이 작용한 만큼 김 위원장이 부재한 북 한도 시스템에 의해 유지될 것이라는 전 망이다. 든든한 후견인인 중국도 북한의 급작스런 붕괴를 원치 않는다. 이 때문에 북한의 연착륙을 위해 중국이 모종의 역 할을 하지 않겠느냐는 시각도 존재한다. 정부 당국도 북한의 체제 붕괴 가능성에 대해서는 매우 신중하다. 김일성 사망 당 시의 경험이 있는 데다 북한으로서는 민 감한 체제붕괴를 언급했다가 북한을 자극 해 한반도 정세가 더욱 불안정해질 수 있 기 때문이다. 장 선임연구원은 “북한 체제가 혼란을 맞을 수도 있지만, 체제 붕괴는 단순한 희 망사항에 그칠 가능성이 있다”면서 “기존 세력분포를 반영한 집단지도체제 등 새로 운 국가운영 방식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 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김 위원장 사망 이후 북한의 내 부 혼란이 심각한 경제난과 겹쳐 통제 불 능의 상황에 빠질 경우 체제 붕괴 가능성 도 배제할 수 없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존 재한다. (기사:연합뉴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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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2012년 신년파티 개최키로...

보스톤한미노인회 회장주최 봉사자들과의 오찬 개최

뉴잉글랜드한인회 2011년 연말파티 대신 2012년 신년파티 개최

보스톤한미노인회는 지난 2년 동안 노인회의 발전에 수 고하신 봉사자들과의 오찬을 회장주최로 아래와 같이 갖고 자 합니다. 참석대상(봉사자들) : 이사진,고문,감사,임원진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올해 연말파티는 열지 않고 내년 2012년 신년파티로 개최한다고 발 표했다. 유한선 회장은 뉴잉글랜드 한인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노고를 함께 하는것도 의미있는 일이긴 하지만 새롭게 시작되는 한 해를 동포들과 함께 하는것이 더욱 뜻깊은 일 이라 생각하여 2011년도 연말파티를 대신하 여 2012년도 신년파티로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한 후 새롭게 시작되는 2012년 신년파티에 서 이곳 한인동포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함께 맞이하기를 부탁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신년파티는 오는 2012 년 1월 28일 현 한인회관에 인접한 Crest View Function Facility에서 개최키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9체이지 한인회 신년파티 광 고 참조)

2011년 12월 28일 청기와식당에서

[2012년도 뉴잉글랜드한인회 신년파티] 일자: 2012년1월28일(토) 오후 6시30분 장소: Crest View (Woburn) 36 Montvale Ave. Woburn, MA 01801 (gksdlsghlrhks enltvus)

일자: 장소: 안건: 연락:

2011년12월28일(수)11시 정각 청기와식당 Medford 2011년 각종보고 . 이사회와 회장단구성. 토의 회장 617-388-9107 이사장:617-930-1406

주 보스톤총영사관 대한민국 알리미 초청 간담회

문의: 한인회: 781-933-8822 회장: 508-847-3974 부회장: 617-851-3084 사무총장: 617-448-8189 섭외부장: 781-654-7744

2011년 12월 23일 브룩라인 야수에서 주 보스톤 총영사관 박강호 총영사는 대한민국 홍보에 앞 장서는 대한민국알리미청소년자원봉사단의 단원들과 가족 들을 초청하여 간담회와 함께 만찬 행사를 가진다. 이날 행사에서 알리미들은 그 동한 수행하여온 각종 봉사 활동의 내용에 대하여 브리핑하게 된다.

뉴잉글랜드한인세탁인협회 2011년 연말파티를 통해 새로운 화합 다짐

일자: 2011년12월23일(금) 6시30분 정각 장소: 야수식당(부룩라인) 연락: 781-933-8822

민주평통 보스톤협의회 경로 떡국잔치 개최 민주평화통일 보스톤협의회는 보스톤한미노인회 회원들 을 초청하여 신정 결로 떡국잔치를 개최한다고 한다. 일자: 2012년1월7일(토) 정오(12시) 장소: 이가 그릴 : 609 S. Union St. Lawrence,MA 01843 연락: 781-933-8822

우리들의 사랑방 뉴잉글랜드한인회관에서

한국방송 함께 보아요~ 뉴잉글랜드한인회관이 동포여러분들의 사랑방이 되기 위해 매주 목요일 한국방송을 상영합니다. 고국의 재미난 방송이나 영화도 함께 보고 동포들과 정다운 이야기도 나누면서 정겨운 시간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매주 목요일은 한인 동포들을 위해 뉴잉글랜드한인회관을 자유롭게 개방 합니다. 한국 영화나 방송도 함께 시청하고 책도 함께 보며 우리들의 이웃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세탁협회 파티에 참석한 한인들 (사진제공;세탁인협회) 지난 12월 17일(토요일) 뉴잉글랜드한인세 탁인협회는 피바디에 위치한 Spinellis Function Facikity에서 2011년도 연말파티를 열 어 이 지역 세탁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

하였다. 이날 파티에 참석한 많은 한인들은 함께 식 사를 나누며 다사다난했던 2011년도를 보내 고 새로운 2012년도를 맞이하는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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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한인회보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대한민국 청소년 문화홍보 대사 활동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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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머무는

대한민국알리미 청소년 문화홍보 대사들 U.S.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 단체수상

골목길 (The Alley) 한인회보는 한인사회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골목길” 이라는 코너를 신설했습니다. 한인회보 지상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으신 분이나 따뜻한 온정의 모습을 소개하고픈 분이 계시면 기명 또는 무기명으로 글을 보내 주시면 한인회보를 통해 한인사회에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사랑과 온정이 꽃피는 작은 골목길을 한인회와 함께 만들어 갑시다.

뉴잉글랜드 한인미국 시민 협회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지난 10월 한국 도서기증을 위해 뉴튼 퍼블릭 도서관을 방문한 대한민국 알리미 학생들 금주는 우리 대한민국 문화홍보 청소년들 에게 중요한 한주이다. 전래동화 단체 번역 을 마무리짓고 개인번역이 모두 끝나는 주이 기 때문이다. 번역이 모두 끝나면 지도자인 필자와 강승민 사무총장이 한글 번역작업으로 들어가며, 영어학습에 도움이 되는 단어를 선 정하여 단어장을 만드는 부록작업에 들어간 다. 또한 학생들은 번역이 끝나는 동시에 삽 화작업에 들어가는데 이는 독자층의 이해력을 돕기위하여 학생들의 삽화작업에 관련된 기본 교육이 필요하게 된다. 즉, 삽화가 문장에 첨부되면서 장식적인 의미와 내용전달의 역할 을 수행하게 되므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정확 도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또한 글로써 독자층에게 전달하려는 메시 지를 삽화를 통해서 부연적으로 전하고 번역 본의 가치를 높이며 독서의 흐름을 질서정연 하게 만들기 위하여 학생들은 주어진 시간내 에 삽화 완성을 해야된다. 아직은 삽화작업 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학생들이 그동안 보여 준 열정과 실험정신을 통해서 기대이상의 가 치있는 삽화를 만들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다. 다만, 남은 기간이 짧기때문에 약간의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잘 해낼 것 이라고 믿는다. 교민여러분들도 혹시라도 학 생들을 만나게 되면 격려를 해주실 것을 부

탁드린다. 다음은 앞으로의 일정이다. 성탄절이 다 가오고 있다.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뒤에서 든든하게 밀어주는 총영사관과 한인회가 있 다. 금주에는 박강호 총영사와 학생들과의 공식 만찬 및 간담회가 있다. 이행사는 총영 사관에서 마련하는 첫번째 공식행사이기도 하 지만, 그동안 활동해온 학생들을 격려하는 차 원에서 마련된 행사이기도 하다. 다음 소식은 수상에 관련된 소식이다. 그 동안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한 결과 US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를 단체로 받을 예정이다. 학생들이 이 상을 받게된다는 것은 학생들 개인적으로도 그 가치는 매우 크 지만, 단체로 받았다는데서 그 가치가 더욱 더 크다. 각각의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받은 상이므로 개인적으로 받는 상보다도 값 진 상이될 것이다. 시상식은 1월 28일 한인 회 공식 행사(2012년 한인회 신년파티)때 전 달될 예정이다. 다음 공식회의는 성탄절다음날인 12월 26 일에 있으며, 이날은 그동안의 번역작업및 활 동을 총정리하는 시간을 갖게되며, 앞으로의 계획을 다시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된다. (박혜성,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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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시간 월,화,목 09:00 ~ 6:00 수,금 12:00 ~ 8:00 토 09:00 ~ 2:00 한의사 : 오 훈섭 / Acupuncturist : 최 지현 214 Washington St., Brookline, MA 02445

예약 : 617-232-0110

지난 7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 렉싱턴 성요한 교 회에서 미국 시민권 취득 무료 워크 샾이 개최되었다. 한인 미국 시민협회장님을 비롯하여 김성군 변호사님 그리고 임원들이 시민권 신청의 모든 과정을 무료로 도와 주었다.도우미들이 영어에 서툴은 한인들의 신청 서류를 일일이 작성해 주었고, 이미 작성해 온 신청서도 김성군 변호사님께서 한장한장 꼼꼼이 확인해 주셨다. 그리고 이민국에 보낼 봉투까지 작성해 오셔서 완벽 하게 제출할 수 있었다.또한 시민권 신청인이 알아야 할 사항과 시민권 시험 문제 100 문항을 한국어로 번역을 해 주셔서 이해 하기에 아주 쉬웠다. 나는 열심히 공부하여 인터뷰에 당당히 합격하였다. 그러므로 12월 8일은 나에게 특별한 날이었다. 보스턴의 역사적인 Faneuil Hall에서 오후 12시에 미국 시민 선서식이 거행 되었다. 한겨울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민권을 얻는 400여명의 이방인들의 열 기는 대단하였다. 뉴잉글랜드 한인 미국 시민 협회장님 (이경해) 대단히 감 사합니다. (김영희)

한인회보 광고안내

골목길 코너는 동포들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인회보 신문지상을 통해 무기명이나 기명으로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으신 분이 있거나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모습을 전하시고 싶은 경우 Alley.Haninhoebo@gmail.com 혹은 한인회보 facebook (Ksne Ks)으로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지면이 허용되는 한 많은 분들의 감사의 메시지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10~15줄 내외로 감사의 표현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조형구 태권도

www.bostonks.com 한인회보는 지역 한인들에게 한인회의 활동 및 국내외 소식과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뉴잉글랜드한인회에서 직접 발행하는 비영리 목적의 지역신문입니다.

한인회보의 게재되는 귀사의 광고는 이 지역 한인들에게 소중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한인사회 및 한인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데 됩니다.

광고문의 : 781-933-8822 e-mail : haninhoebo@gmail.com

관장 조형구 (직접 지도) 88 서울올림픽 코치 T. 781-326-9009 130 Bridge St.,/(Rt. 109) Dedham, (Next to Mc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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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한인회보

사설

양쪽 모두를 이해하는 하나된 대한민국이 되길... 대한민국의 안보와 발전을 위한 세대별 시각차이는 존재하지만 이는 좌파, 우파와 같은 이념적 논리는 아니다 필자는 몇일 전 이곳 원로분들과 아주 소중한 대 화를 주고 받았다. 화두는 무례하게도 필자가 먼저 던졌다. “원로분들이 말씀하시는 좌파는 과연 어디 까지의 생각을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가?”라고. 물론 명확히 규정될 수 없는 우문이라는 것을 필자도 안다. 하지만 국가의 이익을 위해 아니 면 자신이 속한 집단의 개별적 이익을 위해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고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 달라고 시위 하고 그 방편으로 촛불을 드는 그들이 결코 북한의 사주를 받은 극단적 좌파는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어 렵지만 원로분들께 화두를 던진 것이다. 등록금이 너무 비싸니 반값으로 해 달라고 촛불을 드는 그들, 졸업 후 취업하기가 어려우니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촛불을 드는 그들, 더 나아가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한미 FTA가 불평등 한 조약 같으니 평등한 조약으로 돌려 놓으라고 정 부에 요구하며 촛불을 드는 그들이 과연 좌파일까? 또한 위정자나 일부 정치인들의 비 도덕적 행위에 대하여 강렬히 저항하기도 하고 또는 냉소적 비난을 퍼 부어 대는 그들을 좌파로 정의해도 되는 것일까? 돌아온 답은 원로분들도 절대 그들이 좌파는 아 니라는 명확한 답변이었다. 필자와의 생각과 전혀 다르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이런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에는 극명한 차 이가 있었다. 물론 그 원로분들이 그 세대를 대표하는 자격으 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시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필자가 생각할 때 그분들은 그 세대의 가장 보편적 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신분들이라는 점에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고 필자 또한 필자의 세대에서 한 쪽에 치우침 없이 가장 보편적인 사고 즉 가장 평범 한 생각을 가지고 생활하는 생활인 중의 한명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따라서 그날 나눈 대화들이 세 대를 대표하는 의견은 아닐지언정 한 세대의 평범 한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이기에 이를 통해 세대별 시각의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해 몇가지 짚고 넘어 가고자 한다. 먼저 대한민국의 태동부터 지금까지 발전해온 우 리의 이념적 역사를 몸소 체험하고 경험하신 원로 분들은 국가안보라는 차원의 시각에서 많은 것을 바 라보고 계셨으며, 필자를 포함해 한국전쟁을 경험

하지 못한 젊은 세대들은 안보라는 개념보다는 경 제와 현실적 삶 그리고 현실 정치에 더 많은 무게를 두고 같은 사안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즉, 가장 중요한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많은 시각차이 가 있다는 것이다. 필자와 같은 세대를 사는 사람은 체제수호의 중요성 보다는 경제 대국으로서의 발전 에 더 많은 무게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두 사 안 모두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요소 들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었다. 다만, 원로들이 걱정하는 부분은 모든 시위에는 분명 북한의 사주를 받은 소수의 친북, 종북 극좌파 들이 순수한 젊은이들의 정당한 요구를 교묘히 이 용해 정부를 전복시키고 반미를 조장하는 데 이용 하고 있다는 것이다. 있을 수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 한다. 원로들이 나라의 중심축이었을 젊은시절에 는 지금보다 훨씬 강하게 친북 좌파들이 사회에 영 향을 미쳤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런 주장의 정당성 을 수용하지만 현재는 과거와 같이 그들이 사회에 서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의 폭이 현저히 줄거나 거의 없어졌다는 것이다. 일 예로 멀리 거슬러 올라갈 것 도 없이 필자가 대 학생이었을때만 해도 대학생들을 이끌고 나가는 총 학생회의 회장이나 임원들이 모두 이념이나 특정 사 상에 물든 학생들이었음이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 지만 지금은 어떤가? 이념이나 사상의 논리가 더 이상은 우리 학생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자 신들을 대변하여 등록금인상을 저지하고 보다 나은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을 그들 의 리더로 선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 다른 견해는 친미에 대한 부분이다. 이 런 말들이 자주 인용된다. “요즘 젊은이들의 대다수 가 대한민국의 주 적은 미국이라고 답하고 있다.”고 이런 현실이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원로분들은 크게 노하고 계신다. 필자로서도 있을 수 없는 대답이라 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각을 안보라는 개념에서 경 제라는 개념으로 조금만 돌려보자. 그리고 굳이 적 이라는 표현보다는 경쟁자라는 표현으로 조금만 질 문의 의미를 바꾸어 생각해 보자. 이런 의미로 볼 때 북한은 더 이상 우리의 경쟁상 대가 아니다. 지금 우리의 삼성 갤럭시폰은 미국의 아이폰과 세계 시장에서 차열하게 싸우고 있다. 미

국의 포드, 유럽의 BMW, 일본의 도요타와 우리의 현대, 기아가 또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보다 잘사는 나라,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나라가 되기 위 해 우리는 다른 선진국들과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 다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 비추어 볼 때 분명 우리 의 경쟁상대는 못살고 굶주린 북한이 아니라 우리 와 세계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미국 과 일본 그리고 유럽 선진국들임이 틀림없는 사실 이기 때문에 젊은이들의 그런 답이 꼭 틀렷다고만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문제는 서두에 언급했듯이 세대간에 있어 좀 더 무게를 두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따라 시각의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왼 쪽, 오른쪽에서 보는 사물의 모양이 틀리고 그에 따 른 해석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명백한 사실 한가지는 똑 같은 사물을 함께 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필자는 필자의 윗세대 원로분들과 필자의 아랫세대 젊은이들에게 똑 같은 무게로 다음 과 같은 멧세지를 전달하고 싶다. 우선 우리 원로 세대분들은 우리 젊은이들의 사 상과 지성을 믿어 주셨으면 한다. 국가의 기본 기능 마저도 상실한 북쪽의 이상한 집단에 결코 우리 젊 은 세대들은 흔들리지 않는다고…. 우리 젊은 세대 가 원하는 것은 건강한 대한민국으로서 부정과 반 칙이 없는 나라, 세계 경제를 이끌어 나가는 굳건한 대한민국이라고… 그러니 젊은이들의 열기 충천한 주장을 좌파와 같은 이념적 시각으로 몰아 부치지 말고 건강한 대한민국으로의 발전을 위한 몸부림으 로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 우리 젊은 세대들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우리가 이런 풍요와 자유를 누리는 것은 우리 원로들의 확 고한 안보의식과 뼈를 깍는 노력으로 이룩한 경제 성장의 발판에 의한 것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따라서 북한 체제에 대한 더 이상의 무관심은 향후 큰 일을 치룰 수 도 있다는 원로들의 충고를 의미있 게 가슴속에 세겨 휴전선으로 대치하고 있는 북쪽 의 이상하고 괴상한 나라로부터 우리를 지켜내는 철저한 안보의식을 우리 깊은 마음속에 세겨 넣어 야 한다고……. (한인회보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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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주요뉴스

한인회보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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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철권통치’ 김정일 열차에서 급사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했다고 19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7일 오전 8시30분 과로로 열차에서 사망했다”며 “김 위

원장이 2011년 12월17일 8시30분 현지 지도의 길 을 이어가다가 겹쌓인 정신육체적 과로로 하여 열차 에서 사망 하였다”고 전했다.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12시 특별방송을 통해

김정일의 사망 소식을 긴급 타전했다. 이날 방송에 서는 그간 모습을 보이지 않아 행적에 관심이 쏠렸 던 북한의 간판 앵커 리춘희씨가 등장해 김정일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구멍난 대북 정보망, 위기상황에 군통수권자 해외로.... 이틀(51시간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정부는 북한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가장 큰 사건을 낌새조차 알아채지 못했다.

김정일 사망 대책 논의를 위해 19일 비상국무회의 가 개최되었다. (사진제공:청와대) 51시간30분. 정부는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김정 일 국방위원장 사망(17일 오전 8시30분)부터 조선 중앙TV 발표(19일 낮 12시)까지 이틀이 넘는 시간 동안 정부는 북한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가장 큰 사건 을 낌새조차 알아채지 못했다. 김 위원장 사망 4시간 뒤인 17일 낮 12시40분 이 명박 대통령은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일본으 로 출국했다.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도 동행 했다. 18일 오후 2시40분 귀국할 때까지 26시간 동 안 북한엔 김 위원장이 없었고 남한에도 이 대통령

이 없었다. 숱하게 우려돼 온 김정일 사후 북한군 지 휘부 공백 사태가 마침내 벌어졌는데 그에 대처할 우리 군 통수권자도 자리를 비웠던 것이다. 19일 아침 청와대에선 이 대통령 생일파티가 열 렸다. 71세 생일이자 결혼 41주년, 대통령 당선 4 주년인 ‘트리플 기념일’이었다. 청와대 직원 200여 명은 본관에 모여 불을 꺼놓고 있다가 오전 7시20 분쯤 출근한 이 대통령을 맞이하며 ‘서프라이즈’ 파 티를 열었다. 오전 8시부터 1시간30분가량 진행된 수석비서관회의에서도 북한의 이상 동향은 전혀 거 론되지 않았다. 오전 10시쯤 북한 조선중앙TV가 정오 ‘특별방송’ 을 예고했다. ‘중대발표’ 예고는 간혹 있었지만 ‘특 별방송’은 1994년 김일성 주석 사망 때 외엔 사용 된 적이 없는 용어다. 하지만 통일부 외교통상부 등 관련 부처에선 “북한이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 중단을 발표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통일 부 당국자는 특별방송이 시작되고 북한 아나운서가 검은 옷을 입고 나오자 사색이 돼서 장관실로 향했 다. 류우익 통일부, 김성환 외교부 장관도 북한 방송 을 보고서야 알았다고 한다.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북한 방송 발표 때 국방개 혁법안 처리를 부탁하려고 국회에 가 있었다. 낮 12 시20분쯤에야 국방부로 돌아가 북한군 동향을 점검

선관위 디도스 공격 경찰 수사 발표에 청와대 개입설 일파만파 선관위 디도스 공격에 대한 경찰 수 사 과정에서 청와대가 외압을 행사해 주요 사실을 은폐했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겨레21에 따르면 청와대는 청와 대 행정관 박모씨가 10.26 재보선 전 날 박희태 국회의장의 전 비서인 김모 씨와 최구식 의원의 비서인 공모씨 등 디도스 사건 관련자들과 술자리를 함 께 한 사실과 한나라당 관계자들과 디 도스 공격을 직접 실행한 강모씨 등 사 이에서 돈 거래가 있었던 사실이 공개

되지 않도록 압력을 행사했다. 한겨레 21은 경찰이 청와대와의 합 의에 따라 수사 결과를 발표하려 했으 나 언론에서 청와대 행정관의 존재가 터져나오면서 발표 내용을 일부 수정 해 청와대 행정관의 술자리 참석 내용 을 밝혔지만, 돈거래 관련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선관위 디도스 공격에 관해 청 와대가 직접 나서 은폐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파장은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 인다. (엽합뉴스 편집)

한 뒤 국가안전보장회의에 참석했다. 정승조 합참 의장도 전방부대를 방문했다가 낮 12시17분쯤 이 대통령 전화를 받고서야 급히 서울로 돌아왔다. 전 군에 2급 경계태세가 발령된 건 낮 12시30분. 김 위 원장 사망 52시간 만이다. 이런 상황은 정부의 대북 정보망에 구멍이 뚫렸 음을 방증한다. 한나라당 소속의 권영세 국회 정보 위원장은 “국가정보원도 몰랐던 것 같다. 상임위 차 원에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현 정부 들어 대북 정보력 부재는 수차례 지적돼 왔다. 지난 5월엔 방 중한 김 위원장을 김정은으로 오인했고 천안함·연 평도 사건과 2차 핵실험 때도 국정원 정보력이 도 마에 올랐다. 김 위원장 사망을 먼저 감지한 건 증권가와 기업 이었다. 북한의 특별방송 예고에 증권가엔 사망설 이 퍼지며 주가가 급락했고 한 대기업 임원들은 중 국 지사로부터 ‘이상 징후’를 보고받고 확인에 나서 기도 했다. 당장 20일 국회 국방위, 외통위, 정보위 회의에서 원세훈 국가정보원장 등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될 전망이다. 민주통합당 안규백 의원은 “2008 년 김 위원장 중병설 때 양치질 모습까지 파악한다 고 자신하더니 이번엔 우리 군 통수권자의 공백 사 태가 벌어졌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편집)

중국 일본과의 외교마찰, 경색되는 동북아 외교 동북아 외교가 시험대에 올랐다. 중 국의 불법 조업 문제로 한중 관계에 파 열음이 불거진 데 이어 위안부 문제를 둘러싸고 한일 정상이 충돌하는 바람 에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칫 동북아 전체의 외교 경색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18일 한일 정상회담의 충돌로 당분 간 한일 관계의 경색이 불가피해졌다. 이날 회담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일제 강점기 종군 위안부 배상 문제를 직접

제기하자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 본 총리가 도리어 일본 대사관 앞에 설 치된 평화비의 철거를 요구하며 맞받 아쳤다. 이를 두고 당장 일본 언론들 은 “위안부 문제로 한일 외교에 암운 이 드리워졌다”면서 한일 관계 악화를 예상했다. 우리 정부는 한일 관계 악화를 감수 하더라도 위안부 문제 해결에 나서겠 다는 대통령의 의지 표명에 따라 적극 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엽합뉴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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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한인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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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과기협 워싱턴 DC서 창립 40주년 기념식 거행

한미FTA비준을 위해 노력해 주신 뉴잉글랜드 한인유권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FTA비준을 위해 운영되었던 온라인 액션센터는 대미 한인유권자 풀뿌리 운동(Connect2Korea)으로 확대 발전키로...

한미 FTA 비준을 위해 풀뿌리 운동에 참여해 주신 뉴잉글랜드 동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 한국대사관 나원창 일등 서기관 (사진 좌측 중앙) 지난 목요일(12월 15일) 주 보스톤총영사 관(박강호 총영사)과 주미 한국대사관은 한미 FTA 양국 비준을 위해 힘써주신 뉴잉글랜드지 역 한인유권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주미 한국대사관에 근무하 는 나원창 일등서기관은 양국의 국회 비준이 완료된 한미FTA는 내년(2012년) 2월 경에 발 효가 될것이라고 전한뒤, 당초 1월1일 발효를 목표로 하였으나 세부 실행을 위한 양국의 실 정법 검토 등이 전제되어야 하기 때문에 부 득이 발효의 시점이 당초 예정보다 조금 늦어 질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ISD( 투자자국가소송제도)문제는 대통령도 약속을 한 바와 같이 상대국이 문제를 제기할 경우 언제던 협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양국의 긴밀한 협의에 의해 잘 처리 되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모임에서는 한미 FTA의 비준 에 큰 역할을 한 온라인 액션센터의 확대 운 영 방안에 대해서도 깊은 대화가 오 갔다.

나원창 서기관은 현재 온라인 액션센터에 는 약 2만여명의 한인 유권자(미국시민권자) 가 등록되어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한인 유 권자가 등록할것을 전제로 미국 내 우리 한인 유권자들의 힘을 집결시킬 수 있는 풀뿌리 운 동의 근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 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뉴잉글랜드한인회 유 한선 회장은 한미 FTA의 양국 비준을 계기로 한미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한 후 풀뿌리 운동은 한인 유권자들의 자발적 참 여가 중요한 만큼 온라인 액션센터를 확대 발 전시킨 커넥트 투 코리아(Connect2Korea)의 활성을 위해 많은 홍보가 필요할 것이며 이 를 위해 뉴잉글랜드한인회도 적극 앞장설 것 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모임 후 보스톤총영사관은 오 찬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한인유권자들을 위 해 저녁시간에는 총영사관 앞의 우노에서 한 미 FTA비준 감사행사를 개최하였다. (기사:한인회보)

기념식에서 축사하는 한덕수 주미대사(상), 역대 재미과기협 회장들과 현 임원진 (하)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회장 이호신)는 지난 12월10 일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덕수 주미대사와 대사관 관계자들, 수전 리 메릴랜드 주하원의 원, 박찬모 평양과기대 명예 총장 등, 20여명의 재미과기 협 전회장단과 재미과기협 회 원들, 그리고 협회와 공동으 로 국외수시교율을 진행 중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임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축사에서 한덕수 주 미대사는 “오늘날 한국이 세 계7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것에는 모국의 과학기술발전 을 위해 기여한 재미과학기 술인들의 힘이 컸다”면서 “ 어렵고 궁핍했던 시절 모국 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 한 재미한인과학자들이야 말

로 진정한 애국자들”이라고 치하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6월 작고한 34대 회장 고 김광해 박사를 기리는 “ 우진 장학금” 의 설립이 발 표되기도 했다. 1971년 12월 11일 유학 생 출신 재미한인과학기술자 69명이 모국의 과학기술발전 과 한.미 과학기술협력을 위 해 창설한 재미과기협은 한국 과학기술연구원(KIST)와 포 항공대(POSTECH)등 한국의 과 학기술 관련기관 설립에서 핵 심적 역할을 담당했으며 현 재는 5000명의 회원들이 한 미학술대회(UKC)와 전문분야 별 학술대회, 한.미 간 공동 연구 프로젝트, 차세대 과학 기술자 지원 등의 활동을 벌 이고 있다. (기사제보: 재미과학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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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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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과기협 뉴잉글랜드지부 연말모임 갖어

간추린 지역 소식

한 해의 과기협 활동은 마무리 짓는 뜻 깊은 행사

브룩라인 (Brookline) 사진: 행사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모여서…… 한인과학기술자협회 뉴잉글랜드 지부 (회 장: 이상운, 이하 “과기협”)는 지난 17일 (토) Bedford 소재 Bamboo restaurant에서 연말 파티를 개최하였다. 前지부장 및 원로 과학기 술자 등 60여명이 넘는 많은 인원이 참여하였 으며, 지난 1년간의 행사들을 돌아보는 시간 및 협회활동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회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 수여자: 김제성, 정철화, 진태원). 식사 후 다양한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각종

게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기도 하였으며 풍 성한 선물과 경품을 통해 넉넉한 마음을 품고 돌아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내년에 있을 Symposium과 수학경시대 회, 야유회 등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협 회 가입이나 앞으로 남은 행사관련 문의는 과 기협 홈페이지 (www.kseane.org)를 통하거 나 이-메일 (contact@kseane.org)로 연락하 면 된다. (기사제보:과기협 NE지부)

여러분의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은 따뜻한 뉴 잉글랜드 한인사회를 만들어 나갑니다.

브룩라인에서는 이번에 주민들을 위해서 자전거 복장에 대 하여 정보를 나누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자전거 등을 날이 어두워지면 반드시 켜야한다고 주지 시켰다. 비 용은 저렴하게는 40달러부터 비싸게는 수백달러까지 들 수 있다. 하지만, 법으로 정해졌기 때문에 반드시 자전거 등을 달아야함을 명심하자. 또한 바람이 세질 수록 바람막는 자 전거 복장을 잘입는 것도 중요하다. 즉 오랫동안 자전거를 탈 수있게 추위에 이길 수 있는 복장을 하면된다.

워터타운 (Watertown): 스무살인 워터타운의 젊은 청년이 보스톤출발 암스텔담 도 착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을 방해해서 체포되었는데, 그 이 유는 그 청년이 탑승후에 동승한 동반자와 싸우기 시작해서 이를 저지한 승무원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비행기가 이륙 하는 것을 2시간이나 늦어지게 만들었다. 이로 인하여 승 객중 한명이 건강이상이 생겨서 결국 그 청년은 보호수감 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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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스톤글로브 일요신문 한인회보 박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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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소식

한인회보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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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한인회 신년파티 HELLO 2012!

한국왕복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January. 28. 2012. 6:30 PM Crest View (Woburn) 뉴잉글랜드한인회관 뒷편에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신년파티에 한인동포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1년도가 저물고 희망찬 2012년도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었던 모든 지난일은 2011년도와 함께 날려 버리고 희망찬 2012년 새해를 한인동포들과 함께 맞이하고자 합니다.

일시 :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Crest View (Woburn) 입장료 : 일반 $50, 시니어 $30 (푸짐한 저녁식사 및 사은품 제공)

Exit 35

treet Main s

36 Montvale Ave. Woburn, MA 01801

한인회관

Woburn High School

뉴잉글랜드한인회 티켓구입 및 문의 : 781-933-8822(한인회사무실) / 617-851-3084(박재범 부회장) 617-448-8189(강승민 사무총장) / 781-654-7744(이정수)

Crest View Woburn City Hall

vale

t Mon

Ave

Exit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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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칼럼

한인회보

민유선의 민유선 (한인회보 자문위원)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冬至 이야기

일년의 24 절기 중에 23번째인 “冬至”는 양력으 로는 보통 12월 22일이나 23일이 되고, 음력으로는 11월 중에 있어서 음력 11월을“동짓달”이라고 합 니다. 동지가 음력 11월초순에 들면 “애동지” 중순 이면 “중동지” 하순에 오면 “노동지”라고 하는데 올 해는 “노동지”이면서 사망률이 많다는 윤달이 끼어 서 ‘김정일 사망” 뉴스를 듣게 되었나 싶기도 합니 다.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지가 지나면 낮의 길이 가 조금씩 길어진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되는 사실로서 “동지가 지나면 낮이 노루 꼬리만큼 길어 진다.”고 표현하기도 하지요. 동짓달 농가 월령가는 이렇게 노래합니다. “11 월은 仲冬이라 大雪 冬至 절기로다. / 바람불고 서 리 치며 눈 내리고 얼음 언다. (중략) 冬至는 名日이 라 日陽이 성(成) 하도다./ 時食으로 팥죽 쑤어 이웃 과 즐기리라. / 새 冊曆(책력) 반포하니 내년 節候( 절후) 어떠한고. / 해 짧아 덧 없고 밤 길어 至難(지 난)하다.” (후략) 예로부터 동지를 亞歲(아세) 즉 ‘작은 설”이라 부 르기도 하는데 설날에 떡국을 먹어야 한 살을 더 먹 는다고 하는 것과 같이 동지 팥죽을 먹어야 나이를 한 살 먹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고대 사람들은 동지 가 되면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한다고 믿었다 고 하니 동지를 새해의 시작으로 여겼을 법도 합니 다. 그리고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고대 태양숭배 사상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 면 동지=태양의 부활=설날=크리스마스 등식이 성 립될 수도 있다고 하면 엉뚱한 궤변(?)이 될는지요? 옛날 어느 부자 집 귀한 아들이 병으로 죽어서 雜 病 귀신이 되었는데 그 아들이 생전에 유난히 팥을 싫어 했다고 해서 사람들이 잡병 드는 것을 피하기 위해 붉은 팥죽을 쑤어 먹기 시작 하였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기도 합니다만, 동지에 붉은 팥으로 죽 을 쑤어 사당에 고사를 지내고 문설주나 헛간 등 집 안 곳곳에 팥죽을 한 그릇씩 떠다 놓는 풍습은 팥의 붉은 색이 陰鬼(음귀)를 쫓아낸다는 陰陽 思想에 근 거하기도 합니다. 팥죽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마음

속의 사악심도 씻어내고 깨끗한 마음으로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게 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새 색시가 붉은 색으로 연지 곤지를 찍는 것도 예쁘게 꾸미기 보다는 혼인이라는 새로 운 삶에서 사악한 기운을 쫓아내기 위한 화장술이 아니었을까요? 손톱에 봉선화 물들이기도 마찬가지 로 붉은 색이 귀신을 쫓는다는 믿음에서 시작 되었 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따라서 크리 스마스에 산타클로스가 붉은 옷과 모자를 쓰고 굴뚝 을 통하여 陽氣인 불을 지피는 아궁이로 들어온다는 전설도 악귀를 쫓는 붉은색의 효과를 바램이 아니었 을까 합니다. 이렇게 동양과 서양의 풍습이 서로 혼 합되며 서로 영향을 받아가는 과정에서 우리 인류의 문화가 형성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동지 팥죽의 전통에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동지에 따뜻한 팥죽을 먹음으로써 다가오 는 추위를 이긴다는 조상들의 생활 지혜도 읽혀집 니다. 우리기 흔히 알고 있는 五穀 중 하나인 ‘팥”은 그 맛이 달며 따뜻한 속성을 가지고 있어 가을이면 팥 시루떡을 해먹는 것이나 얼음으로 만드는 氷水의 냉기를 상쇄하기 위하여 위에 삶은 팥을 얹어 먹는 이유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하게도 되지요. .. 동지 팥죽에는 찹쌀로 만든 “새알심”을 자신의 나 이 수 만큼 먹어야 무병 장수한다는 속설도 있으나, 소화가 잘 안 되는 팥과 비교적 속을 편하게 하는 찹 살을 함께 먹으므로 서 소화를 잘되게 하려는 지혜 가 숨겨져 있다고 봅니다. 역시 디아스타제(소화효 소)가 많은 무로 만든 동치미국물을 마시는 것도 같 은 이유이겠지요. 본국에서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동짓달이 되면 추수도 끝내고 한가해 진 농민들은 사랑방에서 새 끼를 꼬거나 짚신을 삶는 것으로 소일 하였으나 요 즈음 농촌의 겨울은 더욱 바쁜 계절이 되었다고 합 니다. 농업 기술의 발전으로 겨울에도 비닐 하우스 안에서 시도 때도 없이 재소나 과실, 꽃과 버섯을 재 배하느라 더욱 바쁘게 지내고 있는 농민들의 노고

를 상상하고도 남습니다. 그런 중에도 동지 팥죽 쑤 는 풍습은 여전하다고 하니 다행스럽고 반가운 일 이지요. 우리의 전통 문화는 이렇게 이어지는가? 저 는 오늘 팥죽 쑤는 요령을 간단히 소개하는 것으로 독자님들에게 “동지 팥죽” 한 그릇씩 대접하고 싶은 마음을 대신합니다. [동지 팥죽 쑤기] (1)쌀을 2시간 정도 불려서 소쿠리에 건져 놓는다. (2)붉은 팥은 불리지 않고 바로 물에 끓여 첫물은 버 린다.(떫은 맛 제거) (3)한번 끓인 팥에 물을 넉넉히 부어 은근한 불에서 푹 무를 때 까지 끓인다. (4)주걱으로 팥을 으깨어 물을 부어가며 굵은 체에 걸러서 찌꺼기는 버린다. (5)앙금이 갈아 앉은 윗물에 불린 쌀을 넣고 저어가 며 끓인다. (6)쌀이 익으면 앙금을 넣고 끓이면서 새알심도 넣 는다. (7)새알심이 동동 뜨기 시작할 때 불을 끄고 소금 간을 한다. (죽을 쑤기 전에 찹 씰 가루를 익반죽하여 적당한 크 기로 동글려 빚어 놓아야 함) 참고로 말씀드리면 한국에서도 뉴잉글랜드 한인 회보를 읽는 독자가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는 한 인회보에 실리는 저의 拙稿 “민유선의 살며 사랑하 며 배우며“ 의 독자라는 분들의 연락을 가끔 받습니 다. 이렇게 東과 西에서 쉽게 소통하고 서로 배우며 살 수 있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음도 또 하나의 축 복이라는 생각을 하며 맞는 冬至 “작은 설” 입니다 . (2011 / 12 /20) 글 : 민유선 978-302-5771 / 603-585-7082 / e-mail sunnyks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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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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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의 신앙칼럼

추억 속의 크리스마스 대 여섯 살 때입니다. 성탄절에 시골 동네에 사는 친구가 예 배당에 가자고 꼬셨습니다. 거기 가면 선물을 많이 준다는 것 입니다. 도대체 무슨 선물을 준다는 것인지 궁금해서 따라갔 습니다. 호기심에 가득 차 들어간 예배당 안은 이미 많은 아이 들로 북적거렸습니다. 성탄 연극이 끝나고 주일학교 선생님이 선물 꾸러미를 아이들에게 하나씩 주었습니다. 여러 가지 선물 이 든 꾸러미를 들고 세계에서 가장 좋은 선물을 받은 사람처 럼 신이 나 집에 가서 어머니께 보여 드렸습니다. 성탄절에 교회에 다녀온 후 두 번째로 교회에 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두 번째 간 것은 크리스마스 때가 아니라 여름 성경학교가 열렸을 때입니다. 그 때도 친 구가 가자고 해서 갔습니다. 교회에 가면 이것 저것 많이 준다는 것입니다. 시골에서 선물 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교회에 가면 준다니 안 갈 이 유가 없었습니다. 그 때 무슨 선물을 받았는지는 기억 나 지 않지만 애굽에 팔려간 요 셉 이야기는 아직도 머리 속 에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 는 교회에 갈 기회가 없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도 공부하기 바빠 교회에 나갈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촌 여동생이 저희 집에 왔습니다. 두 살 아래인 동생은 집 부 근에 있는 감리교회에 다녔습니다. 그 동생은 교회가면 무척 재 미 있으니 교회에 가라고 권했습니다. 남, 여학생들이 모여 성 경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하는데 그렇게 좋다는 것입니다. 10대 소년이었던 저는 여학생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지 만 학교 공부는 교회에 가지 못하도록 제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저는 교회를 향해 가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여학생을 만나고 싶어서가 아니라 인생의 의 미를 찾고 싶었습니다. 즉시 삶의 의미를 발견한 것은 아니었 지만 남, 여학생들이 함께 성경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 었습니다. 그 해 겨울 저는 성탄 전야 예배 후 예배당 안에 있는 난로 가에 둘러앉아 다른 학생들과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고 게임을 하면서 밤을 새웠습니다. 성탄절 새벽에는 집집마다 다 니면서 새벽 송을 불렀습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주의 부모 앉아서 감 사 기도 드릴 때/ 아기 잘도 잔다. 아기 잘도 잔다.” “기쁘다 구 주 오셨네. 만백성 맞아라. 온 교회여 다 일어나/ 다 찬양하여 라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 찬양하여라.” 그리고는 “메리 크리 스마스!” 라고 외쳤습니다. 그러면 주인도 자다가 일어나서 “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화답했습니다. 지난 밤에 한 숨도 않아 힘들었지만 하얗게 내린 눈을 밟으며 또 다른 집을 여 가는 기쁨은 적지 않았습니다. 어떤 교인은 새벽송을 청년들에게 성탄 선물을 주기도 하고 어떤 가정은 떡국을 주기도 했습니다.

자지 향하 하는 끊여

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 yhjoekim@gmail.com

20대에는 서울에서 살았습니다. 이 때 성탄절은 일년 중 가장 기다려지는 때였습니다. 어느 해는 교회청년들과 함께 크리스 마스 연극을 준비했습니다. 전설적 인물인 네 번째 동방 박사로 알려진 알타반의 이 야기를 성탄전야에 공연하 기로 했습니다. 연극 배역을 할 때입니다. 어찌된 영문인 지 초등학교 다닐 때 학예회 에서 발표한 것이 전부인 제 가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나 이 어린 감독으로부터 수없 이 욕을 먹어가면서 모두들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성탄 전야에 교회에서 공연이 끝 났을 때 교인 한 분이 말했 습니다. “서울 시민회관에서 공연해도 괜찮겠는데.” 그 말 을 들었을 때의 기쁨은 지금 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북부보스톤교회 미국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 김용환 244 Lowell Street Andover, MA 01845 T) 978-470-0621 www.hanboston.org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 [주일예배] 1부 : 오전 08시 2부 : 오전 11시

(동시통역)

[새벽기도회] 오전 6시 (월~토) [수요찬양기도회] 수 저녁 8시 [중고등부토요집회] 토 오후 6시30분

저에게는 세월이 가도 미래에 대한 호기심이 많지만 지난 날의 아름다운 추억들도 많이 떠오릅니다. 특히 성탄절과 관련 된 추억들이 생각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저에게는 초등 학교와 중학교 때의 성탄절 추억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 때는 교회와 전혀 상관 없이 살았으니 크리스마스 추억이 있을 리 만무합니다. 그 당시 교회도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저 혼자 다닐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교회에 다니는 어 린 아이들을 보면 부럽습니다.

[중고등부영어예배] 오전 11시

해마다 12월이 되면 아기 예수의 탄생 이야기를 반복하지만 해마다 새로운 감동이 있습니다. 금년에는 24일 저녁에 누가 어떤 복장으로 무슨 역을 할 지 궁금합니다. 성탄절을 맞이하 면서 교회에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 분들께 자녀들과 함께 방문 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자신의 종교와 상관없이 배운다 는 마음으로 가보시면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특히 어린 자 녀들은 나중에 두고 두고 부모님과 함께 참석했던 금년 크리스 마스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아기 예수의 탄생의 소식이 여러 분 모두에게 기쁜 소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금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김용환 목사의 설교 CD 를 원하시는 분은 978-686-1796(김명숙 권사) 또는 northbostonkumc@gmail.com 로 연락주세요.

[유년주일학교예배] 오전 11시 [주부아침성경공부] 목 오전 10:00~11:30 화 오전 9:30 ~ 11:30 [목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증보기도회] 화 저녁 7시 30분 [노인사역] 매월 2째주 수 오전 10시 4째주 수 오전 10시 [한국학교] 토 9:30 ~ 12:30 상기 칼럼 및 교회 정보는 북부보스톤교회의 유료광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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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333-7290

성주영 재정설계

339-203-1988

교역자협의회

617-469-4289

스톡튼터너모기지

800)990-8835

교회협의회

781-393-0004

아메리칸홈론

617)794-8675

문인협회

978-688-3137

아시안아메리칸

617)338-1706

세탁인협회

978-685-4979

이종수파이낸스

617)799-6158

시민협회

508-962-2689

의사협회

508-785-0199

한인학교협의회

508-845-7144

NE해병전우회

781-854-8880

대MA태권도

978-922-4344

대한재향군인회

978-475-3937

대한태권도협회

508-528-7772

B.L.모기지융자 US파이넨셜

800)906-5326 617)426-3331

냉동/에어컨/히팅 NIRVANA AIR

508)473-3429

PSI

617)547-0211

노래방

모상욱변호사

203)852-9800

박현종특허변호사

203)324-6155

성기주변호사

617-504-0609

스티브 서 변호사

617-877-3435

워드랜드/액커맨

978)474-8880

정선진변호사

617)230-0005

조이리변호사

617)624-0292

피터전변호사

203)386-0503

한석훈변호사

781)933-4751

황성호변호사

203)624-2811

CHRISTOPHER

617)504-6477

FREDERICK P.

203)776-9368

JOHN DOWNEY

617)964-5809

STEVEN S.KIM

617)879-9979

YOUNG LEE

617)367-4949

부동산 가나안부동산

617)290-0623

뉴스타부동산

617-969-4989

김종희부동산

978)866-7789

김진경부동산

203)536-6817

김현구부동산

617)694-0985

김현정부동산

617)388-8527

리맥스부동산

917)848-2222

마크로스부동산

617)513-4553

백영주부동산

617-921-6979

센추리21

617)233-6858

송기백부동산

781)510-9924

송현미부동산

617)835-7664

신태순부동산

508)435-6333

에이블부동산

617)868-2253

오성희부동산

617)275-3109

이경해부동산

800)867-9000

이정선부동산

781)883-5984

이종수부동산

781)772-1062

이도경

781-771-0047

재클린조

978)263-1166

도레미노래방

617)783-8900

제이 리 부동산

781-654-5281

진노래방

617)782-9282

젝콘웨이부동산

508)737-8636

정윤숙부동산

617)236-8600

RI한인경제인협회

401-481-4900

민주평통자문

617-375-0545

보스톤가정상담소

800-210-2331

올스톤당구장

617)782-0906

정혜윤부동산

603)770-3491

보스톤봉사회

508-740-9188

초이스당구장

617)254-3944

조이리부동산

781)249-5838

보스톤산악회

978-569-3256

조현경부동산

508)579-4314

보스톤이북도민회

978-725-9597

종미 Edinger

603 493-9379

보스톤이중문화

978-266-9406

보스톤재향군인회

339-298-1187

보스톤체육회

978-902-9033

보스톤한미노인회

781-480-4778

보스톤한인사회관

617-789-4964

산사랑산악회

774-270-1948

6.25참전유공자회

978-725-9597

한국학교지역협회

508-523-5389

한국입양아동회

207-878-5652

동창/향우회

당구장

동물병원 김문소동물병원 윤상래동물병원

978)851-3626

코너스톤부동산

617-448-8189

콜드웰뱅커

617)835-7664

617)628-0226

프루덴셜(이효숙)

203)255-2800

617)782-2669

한국부동산

203)655-6666

한미부동산

203)887-4989

617)782-8111

ANN KIM

617)864-4430

978)468-0039

B.L.부동산

800)906-5326

978)343-3049

문방구 모닝글로리 E.L.T

미용실 가위소리 그레이스스킨케어 그레이스커팅클럽

617)331-1011

IBR

781)665-9277

김씨네머리방

617)739-1067

DON LEE

781)777-0047

로즈헤어

339)225-1418

Heather Kim

617)388-8527

건국대동창회

401-738-8735

뷰티살롱

617)354-9255

경기고동창회

508-995-7242

삼손미용실

617-913-3559

경기여고동창회

781-861-0437

세리미용실

781)676-7334

경복고동창회

617-921-8799

심미경헤어센터 압구정동얼굴방

617-767-9415 617)437-0378

617-756-5744

릴라이어블비디오

617)628-0226

영상비디오제작

617-738-0690

진비디오

617-782-9282

김아람포토그래퍼

617)529-0427

노랑고래

617)312-8420

피시&캣포토

203)676-1963

생선(피시마켓)

617-536-5400

617-345-7958

나비스 스튜디오 (영상촬영/편집)

번역/통역

보스톤도서관

사우스스테이션

비디오/사진

보험 가디언라이프 고영복보험

617)482-7444 978)646-3042

알파종합보험

617)782-8800

제이시킴보험

781)648-2661

제과/떡 서울제과

617)787-6500

숙정초콜릿&캔디

617)325-5802

형제떡집

978)975-3303

매터팬피시마켓

617)298-2260

매일잔치피시

781)862-7984

보스턴피시

617)282-2980

산소주,참이슬,백 세주

617)216-6472

브록턴피시마켓

508)580-1016

진로소주총판

617)787-2528

사이먼시푸드

617)442-1706

스타피시마켓

617)524-8711

글로리컴퓨터

978)440-7877

씨투유

617)350-0130

아이팍보스톤

781)279-4181

캡틴보스턴피시

781)395-8138

마이크로디멘션

781)830-1060

킴스피시마켓

617)282-6142

유에스컴퓨터

978)772-9090

파이시스피시마켓

617)522-2028

홈페이지제작

857)540-1117

K씨푸드

781)961-1114

여행사

주류

컴퓨터

태권도 구정회태권도

781)935-3773

범아여행사

617)482-6237

국선도단전호흡

860)523-5260

오리엔트여행사

781)665-0004

권TKD아카데미

978)858-3699

유니버스여행사

888)666-1708

김영곤태권도

978)688-1037

코리아여행사

617)267-7777

무한TKD(덴버)

978)777-5435

하나여행사

617)713-4262

무한TKD(애틀브로)

508)226-0707

IACE여행사

617)424-8956

무한(프랜클린)

508)528-7772

이발

박스TKD(박선우)

603)433-2099

김, barber

508-653-3556

박스TKD(박영학)

978)345-3007

한인이발관

617)783-3213

권스태권도

978)345-3007

알파태권도(정운학)

978)256-4904

이사/운송/콜택시 대한이삿짐㈜

877)460-2424

이종수태권도

603)623-1022

대한통운

978)461-2424

이평팔중앙TKD

617)776-6161

재조태권도(조재휴)

508)820-1618

범양해운

617)645-1538

보고해운항공

866)411-2424

조올림픽TKD

781)326-9009

617)783-1233

초이TKD(최창헌)

413)736-1008

617-699-6272

초이TKD(최호진)

508)478-6600

한진택배

617)785-2397

이강원태권도

781-344-7900

ACE운송

617)233-2444

Kim’s TKD

413)796-1400

978-922-0929

Koryo TKD

978)440-0020

Lee태권도(이강원)

781)344-7900

보스톤한국이사 우리익스프레스

OK무빙 YES2424

617)953-4651

태양고속

781)391-7700

Master Ann TKD

978)453-5387

대한통운리무진

888)239-9377

Yun’s TKD

781)430-0075

보스톤라이드

617)216-4008

US TKD Center

508)767-1717

안전라이드

781)475-8651

학원/유학원

617-461-9270

가드펜싱클럽

413-535-0916

781-391-7700

골프스쿨

617)775-5527

태양콜택시

781-391-6200

뉴잉글랜드유학원

617)964-2640

한국관광콜택시

508-475-4000

남궁연골프교실

978)474-4780

617-939-4465

리드포닉스

781)640-2472

보스톤교육원

617)497-2306

617)489-5763

보스톤미술학원

508)523-9831

큰나무인쇄소

617)719-8200

보스톤아이비프렙 보스톤유학원

617-795-7301 617)491-0041

ABC인쇄소

617)783-3355

보스톤정유학원

617)795-7303

The Star Print

617)666-4480

선진학원

781)863-0677

뉴헤이븐

203)444-8992

에듀웰보스톤

617)795-0879

영토플

617)783-9822

엔도버구몬수학,영어

978)837-3327

엔젤라유학상담

301)320-9791

ABC골프

603)401-7990

ASC English

617)789-4942

FLS어학원

617)695-3571

종이접기

781)862-1121

중고SAT, TOEFL

781)704-4324

캠퍼스 Prep

617-492-2722

쿠몬수학&영어

978)409-0101

코너스톤수학

888)788-5171

SAT Plus

781)398-1881

청담어학원

617-960-8883

하바드여름프로그램

617)495-2924

The Academy at Harvard square

617)492-2722

보스톤한국콜택시 코리아리무진

해피라이드

인쇄(프린트) 세진카렌다

자동차(매매/정비) 박석만오토바디

978)686-9546

대진자동차

617)926-5083

데이비드클레이

617)964-3000

로버트정

617)731-0100

모리스타운

973)455-0700

사우스네틱걸프

508)653-4100

올스톤오토브로커스

617)787-6229

태양자동차수리

781-391-6200

태양자동차(토잉)

781)391-7700

COMPLETE CAR

978)858-0074

Dent Green

781)548-9052

GLENVILLE

617)783-1515

SOONER LUBE

978)858-0070

USA SPEEDY

978)535-3855

전자/전화 MOMO Electric

617)513-7625

All State Wireless

617)357-1969

한 인 회 보 는 우 리 모 두 가 함 께 만 들 어 가 는

우 리 신 문 입 니 다


한인업소록

한인회보 한음기타노래교실

774)270-1948

BIA보스톤어학원

617)731-6390

피아노레슨

617)869-4271

한국학교 그레이스한국학교

603-502-7228

남부보스톤한국학교

978-385-9168

뉴잉글랜드한국학교

508-842-1551

NH반석한국학교

603-421-9100

NH한인학교

603-437-5134

RI한국학교

401-274-2044

그린랜드한국학교

603-929-7996

메인한글학교

207-897-8711

문수사한국학교

781-224-0607

백합한국학교

781-275-8233

사랑의한국학교

978-468-1625

시온성한국학교

978-256-5633

우스터한국학교

781-861-1306

보스톤장로한국학교

508-435-4579

보스톤중앙한국학교

781-682-9890

좋은땅한국학교

978-930-6613

천주교한국학교

617-366-2743

보스톤한국학교

617-739-2663

북부보스톤한국학교

978-844-3852

성요한한국학교

781-861-7799

우리뿌리한인학교

603-674-3415

트윈시티(우스터)

508-799-4488

퀸지영생한국학교

781-356-8586

한국디지탈위성

617-567-1346

보스톤사랑의교회

978-869-2596

한국방송설치

978-877-7154

보스톤사랑제일교회

978-425-9022

황성주생식

617-756-0015

보스톤새로남교회

617-947-6765

운전교습,스폰서

617-461-9270

보스톤생명의교회

978-578-6987

병원 가정의 그레이스가정의

617-876-7200

폴라화장품

508-788-1906

코코화장품&선물

617-782-1547

FELICIA’s 화장품

617-927-4433

국제보석

617-523-2553

메타판보석

617-298-6661

보스톤보석

617-723-7979

우리보석(H마트내)

781-272-2400

978-578-6963

새누리한인교회

617-286-2534

보스턴새생명교회 보스톤서부장로교회

내과

978-777-1800 781-894-3958

안광원내과

401-331-2130

보스톤선교교회

617-576-2294

오상익내과

617-632-1070

보스턴성결교회

781-275-8233

정태진내과

617-298-1169

한서동내과

401-722-0305 산부인과

김일산부인과

978-978-0098

이운노산부인과

508-427-3000

최의웅산부인과

401-726-0600

성형외과 Society Hill

617-325-8300

AWC

508-754-5412 소아과

장경이소아과

978-687-2119

정상국소아과

508-234-7311 심리상담

배은주심리상담원

617-566-1055

양미아가족상담

508-728-0832

보스턴성령교회

781-756-1004

보스톤소망교회

339-222-4074

보스톤순복음교회

617-413-5372

보스턴시온성교회 보스턴안식일교회

781-275-9327 781-279-3270

보스턴열린교회

617-325-8703

보스턴온누리교회

781-933-7044

보스턴장로교회

508-435-4579

보스턴제일교회

617-458-2733

보스턴중앙교회

617-230-5004

보스톤필그림교회 보스톤침례교회

857-636-9985 508-624-8896

보스톤한우리교회

978-454-0454

보스턴한인교회

617-739-2663

북부보스턴감리교회

978-470-0621

임나경심리상담소

617-733-4634

새빛교회

781-652-0001

최구미심리상담소

978-686-4376

선한목자장로교회

904-400-9386

화장/미용/명상/지압 소라화장품

978-475-5656

보스톤산성장로교회

성요한교회

안과/안경 Target (Dr. Kim)

508-478-5604

재활의학 성진우척추신경

978-788-6999

한경애재활의학

617-636-3003

보스턴통증크리닉

617-731-1004

치과 강경묵치과

617-576-5300

강기호심미치과

617-536-4545

781-861-7799

스프링필드제일교회

413-433-9273

스프링필드장로교회

413-789-4522

시온교회

413-773-9191

아름다운교회

617-869-8159

액튼한인침례교회

978-263-8459

안디옥교회

978-534-3394

엠허스트선교교회 엠허스트장로교회

413-253-5153 413-649-0604

페렐쥬얼리

617-262-8448

말보로패밀리덴탈

508-480-9299

열방교회

617-620-3352

단센터(뉴튼)

617-964-8333

브라이언 윤 치과

978-655-1583

우스터한인교회

508-799-4488

마음수련원

781-643-2651

손영권치과

617-777-3764

웰뎀한인교회

978-874-5552

명상수선재

617-492-3492

손백종치과

617-264-9966

좋은감리교회

781-354-5191

요코스파

401-781-0899

신영묵치과

617-264-5606

좋은땅교회

978-930-6613

Choi’s Spa

781-231-0606

한국지압원

617-278-0275

회계/세무 김병조세무사

617-953-7621

김성태회계사

508-532-0618

김양일회계사

617-924-3900

안치과

781-647-8000

엑셀패밀리덴탈

617-471-6970

퀸지영생장로교회

617-770-2755

이영완치과

508-987-8228

하버드한인선교회

617-441-5211

캠브리지덴탈

617-492-8210

퀸지소아치과

617-471-2184

폴강치과

617-923-8100

노성일공인회계사

781-863-2232

프로덴탈렙

203-854-9499

한은애교정치과

781-894-1127

이현주회계사

781-944-2442

허치과

781-861-8978

정진수회계사

508-584-5860

Ashland덴탈

508-881-7272

한성애 회계사

617-283-7151

한미선 회계사

617-792-2355

한창연공인회계사

모나미화원

섬머빌덴탈

617-776-5900

Wollaston 덴탈

203-852-0052

화원/꽃집

617-984-5888

617-232-0110

광개토한의원

781-643-3679

617)666-3116

빌러리카한방

978-262-0900

앤더슨꽃집

800)844-1843

선유당한의원

617-327-1812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한인중앙교회

용한의원

413-592-7232

기독교(NH)

914-664-5345

108 Winthrop Ave., Lawrenve

617)497-5656

1924 Mass Ave. , Cambridge

가요가

617)566-8888

1030 Commonwealth Ave. , Boston

뉴장수갈비

781)272-3787

260 Cambridge St. , Burlington

다빈

781)860-0171

10 Muzzey St. , Lexington

다오라스시

508)587-3920

21 Torrey St.brockton

다케무라일식

617)492-6700

18 Eliot St. Cambridge

리틀부산

978)897-5107

83 Main St.. Maynard

마소바

617)973-6680

156 Cambridge St. Boston

만나스시

781-648-8878

9 Medford St. Arlington

명동일번지(포장마차)

617-206-3229

90-92 Harvard Ave., Allston

미나도

508-647-0495

1282 Worcester Rd. Natick

미나토스시

617)731-6700

696 Washington St. , Brookline

미소노

617)325-99J9

669 VFW Parkway , Chestnut Hill

미스터스시

617)731-1122

329 Harvard St. , Brookline

미스터스시(알링톤)

781-643-4175

693 Mass Ave. Arlington

본가왕갈비

781-828-8188

100 Washington St. Canton

북경반점 I

617)623-7220

9A Union Sq , Somerville

북경반점 II

617)254-2775

151 Brighton Ave. Allston

삿뽀로

617)964-8044

81 Union St. Newton Center

샤부젠

617-292-8828

16 Tyler St. Boston

스시야수

781-894-9783

617 Main St. Waltham

샤브야

617)547-7971

57 J.F.K. St. , Cambridge

식객 (처가집양념치킨)

617-787-2400

1245 Commomwealth Ave.

아리랑식당

617)536-1277

162 Mass Ave.Boston

아시아나그릴

781)646-2766

444 Mass Ave. Arlington

압구정

617-527-7888

1114 Beacon St. Newton

야수

617)738-2244

1366 Beacon St. , Brookline

오사카스시

617-624-3939

106 Cambridge St. Boston

요시식당

617-623-9263

132 Collede Ave.Sommervill

요코하마

978-689-4047

313 South Broadway Lawrence

우정

978)772-5742

174 W Main St. , Ayer

유미

781-850-3444

19 Flanklin Street, Stoneham, MA

웨스보로 삿뽀로

508-898-1880

50 E. Main St.West Borough

웨스보로한국식당

508-366-8898

7 E. Main St..West Borough

이가그릴

978-725-5222

609 S. Union Street. Lawrence, MA

이나까

978)794-9806

160 Winthrop Ave. , Lawrence

JPC프드

617)983-5177

730 Centre St. , Jamaica Plain

청기와

781)391-5606

29 Riverside Ave. , Medford

쵸쵸순두부

617-868-4246

1815 Mass Ave. Cambridge

칼라분식

617)787-5656

166 Harvard Ave. , Allston

코리아나

617)576-8661

154-158 Prospect St. , Cambridge

하나스시

617)868-2121

2372 Mass Ave. , Cambridge

한강

617)739-6221

1009 Beacon St. , Brookline

한국가든

617-562-8989

122 Harvard Ave., Allston

한마루

617-779-7907

168 Harvard Ave. Allston

희빈

978)686-0389

609 S. Union St. , Lawrence

603-888-8040

다이나마이트

603-889-0055

30 Lowell Rd. Hudson

뉴햄프셔감리교회

603-553-3422

사라식당

603-624-0770

245 Maple St. Manchester

뉴햄프셔장로교회

603-437-5134

형제식당

603-622-9377

264 N. Broadway. Salem

KIKU

603-882-8644

13 Broad St. Nashua

뉴햄프셔

로드아일랜드

RI감리교회

401-353-0983

RI제일교회

401-944-0520

히바찌가든

401-841-0051

4 Long Wharf Mall, Newport

401-941-5075

뉴시샤이

401-849-5180

747 Aquidneck Ave. Middletown

401-739-8439

이찌반

401-619-0968

146 Gansett Ave.Cranston

피닉스드래곤

508-674-2020

228 South Main St. Fall River

203-495-8517

캐세이가든

401-884-7776

363 Main St. E. Greenwich

엔젤로즈스시

401-351-7706

262 Atwells Ave.Providence

RI중앙교회 시온감리교회

기독교 (CT) 그레이스연합감리

그리니치한인교회

203-861-1134

미스틱화원

617)666-3116

캠브릿지한방침술

617-864-4600

뉴헤이븐제일교회

203-387-9285

508-875-8718

커네티컷믿음교회

203-268-1456 203-426-8610

앤더슨꽃집

800)844-1843

와일드플라워

508)668-6263

한방크리닉

781-438-3974

CT사랑의교회

플라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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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한의원

617-642-7073

커네티컷제일교회

860-233-3109

617-327-1812

훼어필드한인교회

203-332-6780

기타

978-691-5448

가야식당

내슈아한마음교회

617-787-4503

한의원 선유당

가든하우스

603-264-6799

일선당한의원

978)486-0002

메사츄세츠

뉴햄프셔한인교회

617)325-5802

릴리어브밸리

식당

603-430-2929

모나미화원

프래밍햄한방침술

Page 15

그린랜드연합감 리교회

774-270-2621

인구한의원

508-836-5534

기독교(RI)

미스틱화원

플라워하우스

한인라이스침례교회

한의원 경희한의원

617)325-5802

617-491-1474

781-306-9644

781-935-4620

860-305-8584

케임브리지한인교회

617-861-3877

웰링턴치과

김창근세무사

박&리회계사

켐브리지연합장로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기독교 (ME)

종교단체

메인제일교회

207-659-7537

메인한돌선교교회

207-949-1876

메인무지개교회

207-774-1617

식품점 매사츄세츠

은혜식품

603-893-8511

고향식품

413-586-2682

만인식품

203-579-7870

미래식품

로드아일랜드 401-941-9419

롯데식품

617-661-1194

아시아나식품

401-438-9992

릴라이어블 마켓

617-623-9620

제일식품

413-592-5452

미림식품

617-783-2626

신신식품

978-686-0813

아시나요식품

508-875-3634

주문음식배달

978-314-9752

남녀가발센터

617-230-6163

남녀옷수선전문점

781-273-0006

구세군인교회

617-792-8780

월드미싱

774-633-0044

나사렛사람의교회

781-439-1840

보스톤온수비데

781-274-6928

NE감리교회

617-484-1448

보스톤한인천주

하모니결혼상담소

617-335-7998

NE한미교회

413-567-9142

RI한인천주교회

401-499-8258

영식품

860-523-4656

생활용품수거센터

978-902-1111

라이스한인침례교회

508-926-8236

그리니치성미카엘

203-761-0742

오리엔탈팬트리

203-865-2849

이보살철학원

617-489-7861

라이코스교회

987-387-1115

CT한인천주교회

860-529-1456

오미식품

413-736-7878

이주연(의료통역)

603-502-7228

렉싱톤풍성한교회

617-953-0856

우리식품

978-772-1772

생녹용알라스카산

617-738-0690

목양교회

617-223-1690

문수사

781-224-0670

진미식품

617-964-2668

한국산침구류

781-254-9594

밀알한인장로교회

978-468-2617

서운사

508-755-0212

청계식품

978-772-5213

카드결제서비스

781-226-7245

메리맥교회

978-806-1363

심광사

617-787-1506

청정마을

617-202-3791

릴라이어블 마켓

부채탕감

617-905-0781

버클랜드침례교회

617-864-5948

한농도매식품

718-321-2949

KISS한국위성방송

617-803-1889

Reliable Market

보스톤감리교회

781-393-0004

한아름마켓

617-547-8723

KISB

781-350-5507

보스톤늘프른교회

Tan-TV한국위성

508-364-5162

보스턴국제교회

To Go TV

800-301-6149

기독교 (MA) 갈보리교회

413-789-9888

617-489-1476 774-279-7349

천주교 617-558-2711

불교

원불교 원불교보스톤교당

617-666-1121

H-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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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ection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한인회보

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Chicken’s Scholarship KSNE – In today’s competitive society, being admitted into the college of one’s dreams is one thing, and earning a scholarship to be a student there is another. However, Twitter may be able to help. This same society, is named for its digital dependence, especially in the same students applying to the same colleges as the one’s spoken of above – so, why not put those smart phones and digital cameras to use? The Twitter scholarship announced a revolutionary application for the Kentucky Fried Chicken Foundation, that asks high school seniors to tweet a photo illustrating their passion in education as a n individual, but also their commitment to enhancing their communities. Ever hear of the saying, ‘A picture is worth a thousand words’? Well, KFC has put this to good use and made a picture worth $20,000. Up to December 8, senior could hashtag #KFCScholar and try to win the scholarship. Colonel Sanders’ commitment needed to be illustrated, and why they deserve a college scholarship. The winner will receive $5,000 per year for the next four years for a bachelor’s degree at an accredited public university within his or her home state. Last year, the California high school senior Amanda Russell won with a different prompt. She tweeted, “#KFCScholar Hey Colonel! Your scholarship’s the secret ingredient missing from my recipe for success! Got the grade, drive, just need cash!” Now, a freshman at UCLA has offered advice saying, “A single tweet changed my life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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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n…My advice? Be creative, true to yourself and put your best foot forward.” KFC started the Twitter contest last year, wanting to put the technology to good use. Many organizations are drowning in the midst of applicants’ lengthy essays with eager students trying to turn a 140-character message into money. Last year, a short and tweet award earned $1,000. The idea caught on since, other schools such as The University of Iowa Tippole College of Buisness offered a full $ 38,000 scholarship to its MBA program for the best tweet. A 140-character application that pays $ 272 per letter is decent. Why was tweeter chosen? Application essays are “unoriginal,” says Jodi Schafer, the University of Iowa’s director of MBA admissions and financial aid. Also, it could gain popularity as applicants could share their tweet on their Facebooks or other social networking devices. Competitions are done to find candidates, but more for marketing purposes. Sree Sreenivasam, a digital-media professor who teaches classes on Twitter. “How is that better or worse than Twitter?” referencing that they are marketing the scholarship through these major networks. KFC’s scholarship competition changed to a picture, unlike before and the scholarship creates a new way to contact with similar people to the applicant. “The Colonel was a lifelong learner, reinventing himself at the age of 65 when he turned a $ 105 Social Security check into what would become a global chicken chain. He would have been thrilled to see how KFC continues to adapt to fit the changing consumer landscape,” says Manager Rick. Waiting for new trends, KFC awaits the trends to decide next year’s competition. Eugenia Kim,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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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English Section

한인회보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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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ASK DUCKY Ask Ducky! (askducky@gmail.com) Dear Ducky, It hasn’t snowed yet. Well, not my definition of a marvelous snow. It’s almost Christmas and we have not have snow on Christmas for a few years now, and it’s almost a tradition. I want more snow days! Not electricity failure days. It is too dry and cold and dry and cold to do anything, and even rain would be nice – as long as it does not freeze. Sincerely, Snowing Snowmen Dear Snowing Snowmen, It really hasn’t snowed for the past few Christmases? It always seems to not snow this early, and then in the New Year we always get more snow so wait until then. Or you can always help the snow to come with your snow dance. It’s similar to a rain dance, but it has a winter feeling to it. Try to master the dance, and it may snow by the time you do. Keep wishing! Ducky Dear Ducky, Even as a junior I am yet again single. I wanted to be in a relationship with or married to someone special but I just do not like anyone at my school! Well, I sort of like this one girl who I met in middle school. She seemed to like me since middle school but we have been best friends ever since and so I could not tell until a few weeks ago. She started to show her interest in me by throwing hints every so often, which I liked but I do not want to date one of my best friends. She has beautiful blonde hair and brown eyes. She’s smart. She’s amazing. But I just do not know any more if I want to go out with her. Also, I think I am in this dilemma because I received a really low score on the PSAT.

time. See what it does to your mind goals. Go for it! Ducky

Sincerely, Young Love Dear Young Love, As a junior, your colleges should be a priority. Make sure to increase your SAT score because you should be taking the SAT later this year! Then, if you have waited this long, why not wait one more year to senior year. After college applications you will have much more free time and do not need to be worried for tests! But as a junior, you PSAT score and your SAT scores will not much be different unless you really try hard in the next few months! Good luck! Ducky Dear Ducky, I am always second in my class because I can never get a higher score than one girl. She says she basically has a photogenic memory. Therefore, I feel like I set a limit to where I can achieve. My mom said the way I study is not good, but if I just follow her way it is so hard and time-consuming. What can I do? I know if I listen to my mom I can raise my scores but I don’t want to take the long route. Should I try it? Sincerely, Study Session Dear Study Session, It never hurts to try. Over time, even the hardest things become second nature and you will be able to succeed even more. If this other way of success is hard, but sure to raise your scores, why not go for it? You only get one chance for school and in the end college admission. You always want to try your best. In the interest of the New Year, make it your resolution to get a better score then her, not once, but all the

Dear Ducky, In school there is a teacher who was always nice to me but then one day she marked off things that did not even make sense in my project. I told her that they were wrong and then she said that she didn’t mean to mark off for the wrong things, but she actually had meant that something else was wrong. I asked her what was wrong and she said that she was busy and told me to leave. What can I do to get my points back? Sincerely, Point Theft Dear Point Theft, That is just wrong. If she does that make sure you do not over do your action and go to the counselor but on Scantron tests get the highest score. That way she cannot even say anything. Also, if you just amaze her and become better than she ever thought you could be she will give you your points back from respect. Becoming the best student takes time and studying but if she is wrongly taking away points, you need to show your teacher that you worked hard on your project and deserve a better grade. See if that works! Ducky Dear Ducky, Why can’t one day have thirty hours in it? I need at least more than twenty-four hours to complete everything. Once a week I go to a music conservatory, every week day I go to dance, I swim for fun, and then in the mornings or later afternoons I have tutors in many of my subjects. Although I do some homework with my tutors, I still

have a lot of school homework to do daily and then the tests. The tests just keep coming. I am sure we just had a test yesterday, but we get tests every day! Before I do my school work, I have to practice piano and violin for a competition coming up. I have to study for so many things, and do a good job at them all too. I could probably finish all of this if I was allowed to sleep at around 3 am; however I must be in bed by 11 pm. I am a very time-efficient person, but it is just too painful. What can I do? Sincerely, Time Traveler Dear Time Traveler, A day always seems too short doesn’t it? You have such a busy life! If you feel that you are rushed for time it does not hurt to stop doing one of your activities. Having tests every day seems unrealistic, and therefore if you set up a way to study the material you will be fine. Whenever you learn new material try to come home and review it once again. Then when your seemingly daily examination comes up, you will only have to review and still get to sleep at 11 with time to spare. If you think that you are a time-efficient person and my advice doesn’t apply to you, than you really need to not take so many activities. I know that you may love them all, but if you cannot handle them that is not helping you at all in life. Rest often! Ducky Ducky wants to know! What do you think of the new planet that is habitable? If you’re not sure, make sure to Google it and learn about this new alien planet! Send in your responses along with questions to askducky@gmail.com!

I Korea

KSNE Volunteer Programs to Promote Korea

대한민국 알리미 청소년 봉사단의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청소년들의 활동에 큰 힘이 될것입니다. 후원금 보내실곳 : KSNE Volunteer

13 Campbell St. Woburn, MA. 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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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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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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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사회소식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한인회보

미국 경제, 이민자들이 먹여 살린다

선물카드 구입시 세심한 주의 필요 활성화 코드 도용, 깡통으로 만들어…소비자 피해 우려

연말 샤핑시즌을 맞아 신용카드형 선물카드 (Gift Card)와 관련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 어 주의가 요구된다. 찰스 슈머 연방 상원의원은 18일 전미소매연 맹(NRF)과 선물카드 소매협회(RGCA)에 서한 을 보내 연말 선물 카드 사용에 대한 소비자 보 호를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슈머 의원은 서한에 서 “사기범들은 매장에 비치된 선물카드 뒤쪽 에 있는 활성화코드(Activation Code)를 몰래

빼내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는 방법으로 소비자 와 소매점을 속이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올드 네이비와 갭, 바나나 리퍼블릭, 또 아이튠 선물카드의 경우 뒤쪽에 있는 스크래치를 긁어내 활성화 코드를 알아내면 곧바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물 카드 관련 사기의 주요 타깃으로 지적되고 있다 .슈머의원은 “선물카드를 받아 기쁜 마음으 로 샤핑을 했는데 계산대에서 선물카드의 잔액 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면 얼마나 기분이 황당 하겠느냐”며 이에 대한 개선이 절실하다고 지 적했다.선물 카드는 의외로 숨어있는 수수료와 조건들이 까다롭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 하다. 법적으로 선물카드는 수수료와 만기일 등 의 모든 조건이 명확히 명시돼야 하지만 잘 지 켜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밖에도 선물카드 를 발행한 선물업체는 월 수수료 등 어떠한 형 태의 수수료도 받는 것이 금지돼 있다. (출처:미주한국일보)

한인부부, 메디케이드 부당수혜로 기소 롱아일랜드에 사는 한인 부부가 메디케이드 부당 수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 부부는 지난 2006년 1월부 터 2009년 8월까지 한 주에 650달러의 소득을 올린다고 신고해 총 2만5000달러 상당의 메디 케이드 혜택을 받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기 간 동안 개인 은행계좌에 연간 7만3000~17만 5000달러를 입금했으며, 네일살롱도 소유하고 있었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들에게는 3급 중절도·복지사기·허위문서 제출 등의 혐의가 적용됐으며, 유죄평결을 받

을 경우 최고 7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한편 기존의 의료 사기 단속이 주로 병원과 브 로커 등의 허위 의료비용 청구를 타깃으로 진행 돼 왔던 것에 비해 이번 단속은 소득을 줄여 신 고한 개인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한인사회 에 큰 파장을 불어올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특히 5~6년 전 기록도 조사 대상으로 삼은 사실이 드러나 과거에 일시적이나마 소득 을 축소 신고하고 복지 혜택을 받은 한인들은 마음을 놓지 못하게 됐다. (출처:미주한국일보)

AEI 보고서…정부 혜택보다 세금 많이 내 일자리 창출 효과도 높아, 취업이민 늘려야

이민자들이 미국 납세자들 의 세금을 탕진한다는 주장과 는 달리 실제로는 미국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연구 결 과가 나왔다. 연방 센서스국 자료를 토 대로 작성된 미국경제연구소 (AEI)의 ‘이민과 미국 일자리’ 보고서에 따르면 2000~2007 년 사이에 과학·기술·공학·수 학(STEM) 분야 석사 이상 외 국인 100명을 고용했을 때 추 가로 262개의 일자리가 창출 됐으며, 일반 석사 이상 외국 인을 100명 고용했을 경우 44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간 동안 석사 이상 외국인 인력은 10% 증가해 미국 출생자들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데 0.08% 포인트 만큼 기여한 것으로 분 석됐다. 또 2008~2009회계연도에 석사 이상 외국인은 평균 2만 2554달러를 세금으로 냈으 며 그 가족이 받은 정부 혜택 은 2300달러에 불과한 것으 로 나타났다. 외국인 전체로도 7826달러를 세금으로 내고 가 구당 4422달러의 정부 복지 혜 택을 받아 미국 경제에 손실보 다는 큰 이득을 주는 것으로 나 타났다. 학사학위를 가진 외국 인 근로자는 평균 1만3039달 러를 세금으로 내고 3704달러 의 정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조 사됐다. 이 보고서는 이처럼 이민자 들의 미국 경제 기여도가 높은 데 비해 취업이민이 전체 이민 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 낮 다고 지적했다. 현재 취업이 민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 은 7%(동반 가족을 포함할 경 우 14%)로 캐나다(25%)·호주 (42%)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과 독일은 전체 이민의 60%가 취업이민이다. (출처:미주중앙일보)

Smoking Pattern Study 성인 흡연 행태에 대한 연구 Adult Men are needed for a UMMS research study. You will be asked to smoke with a device that automatically monitors your smoking pattern. Compensation will be provided. To be eligible, you must be a White or Asian man between the ages of 18 and 65. 유매스 메디칼 스쿨에서 성인 남성들의 연구참여를 원하고 있습니다. 흡연 형태를 자동적으로기록하는 기계를 이용하여 담배를 피시는 것입니다. * 연구 참여시소정의 사례를 드립니다. 이연구는18-65 세의 아시안인 혹은 백인 남성만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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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한인회보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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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에세이, 어떻게 써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 영어 에세이, 어떻게 써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 미국에서 대학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 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영어 에세이이다. SAT 시험은 물론 미국 대학 입시에서도 에세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영어 에세이 전문가 들은 “에세이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미 국식 가치관과 논리구조에 맞게 쓰는 것이 가장 중 요하다”고 조언한다. 한국어로 쓰고 영어로 번역하지 마라 에세이를 평가하는 첫 번째 기준은 바로 ‘글쓴이 의 논지(아이디어)’이다. 글의 논지가 첫 문장에서 마지막 문장까지 구조적으로 연결되도록 쓰는 것이 중요하다. 각각의 문장과 내용이 아무리 훌륭해도 글 전체의 논리구조가 빈약하면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주제에 맞는 주제 문장을 먼저 정하고, 전체 흐름을 생각하며 주제를 뒷받침하는 문단을 구성해 야 한다. 이런 구상 단계 없이 바로 첫 문장부터 쓰 기 시작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논리적으로 일관성 없는 에세이로는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영어 에세이를 쓸 때는 한국어로 쓴 내용을 번역 하지 말고 처음부터 바로 영어로 쓰는 것이 좋다. 한 국어와 영어는 명사나 형용사, 부사 등 단어의 선택 이 아예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어를 번역해 쓰면 영 어권에서는 이해하지 못하는 한국식 영어 표현이 들 어갈 위험도 있다. 같은 단어나 표현을 반복해 쓰는 것도 금물이다. 전문가들은 “에세이 채점관들은 같은 단어나 표현 이 반복되는 글에는 절대 좋은 점수를 주지 않는다” 며 “미국 학교에서는 동의어와 반의어를 철저하게 가르치고, 컴퓨터 워드 프로그램에도 동의어·반의 어 사전이 내장돼 있어 글을 쓸 때 같은 단어 반복을 피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많은 단어를 암기하는 것 도 중요하지만 동의어와 반의어를 최대한 많이 공부

해 두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에세이 평가 기준을 미리 알고 써야 미국에서 에세이를 평가하는 기준은 크게 다섯 가 지로 볼 수 있다. 첫째, 미국사회가 지향하는 휴머니 즘 정신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글을 써야 한다. 획일 적인 가치관보다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개인주의보 다는 이타적인 가치관에 호소하는 글이 좋은 평가 를 받는다. 예를 들어 ‘정부는 과학 연구를 최소한으 로 규제해야 하는가?’라는 주제가 주어졌을 때, 설 득력 있는 대답은 ‘동의한다’가 아니라 ‘반대한다’이 다. 정부는 과학 연구를 강력하게 규제한다고 주장 하고, 지나친 과학 연구는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프 랑켄슈타인과 같은 괴물을 탄생시킬 수 있기 때문 이라는 근거를 든다.

나 이용했는가’와 같은 항목이 있을 정도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단어보다 문장이나 구절에 더 중점을 두어 가르치고, 직유·은유·비유·풍자와 같은 다양한 서술 방식도 함께 지도한다. 다섯째, 글 전체의 요지를 포괄하는 결론 문장은 독자들에게 귀감이 되거나 교훈적인 메시지를 담은 문장이어야 한다. 유명인의 말이나 속담 등을 인용 한다. 짧으면서도 교훈적인 결론 문장을 직접 만들 면 더욱 좋다. 미국 사회의 가치관과 사고방식 이해해야

둘째, 흥미로운 예증을 든다. 예증은 주로 개인이 겪은 에피소드, 화제가 됐던 시사 이슈, 역사적 사실 등에서 가져온다. 이를 위해 평소 여러 가지 분야의 책을 읽어 다양한 글감을 갖춰놓아야 한다. 널리 읽 히는 고전 문학 작품과 미국역사나 세계 역사를 다 룬 책을 읽어둔다. 평소 영자 신문을 꼼꼼히 읽으면 서 글감을 찾아두는 것도 좋다.

한국 학생들이 에세이를 쓸 때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가치관의 차이’이다. 영어 에세이는 미국 사 회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에 따라 써야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미국 에세이 채점관들은 변화를 추 구하고 도전적인 정신이 담긴 글에 높은 점수를 준 다. 보편적인 가치관에 도전하는 주장이라도 그것 이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 된다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콜럼버스는 위대한 사람이 다”라는 주장보다는 “콜럼버스는 위인이 아니다” 라며 기존의 인식을 뒤집는 도전적인 글이 높은 평 가를 받는다.

셋째, 글쓴이의 논지와 예증, 결론 사이를 논리적 으로 연결해 주는 아이디어 맵(지도)이 분명해야 한 다. 그래야 독자가 에세이를 읽으면서 글쓴이의 생 각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이때 적절한 접속사 를 사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기술이다. 각 문장 을 논리에 맞게 연결하는 연습을 부단히 해야 한다.

또 이타주의적 가치관과 사회적 리더십을 담은 에세이를 써야 한다. “미국이 개인주의적 사회라 고 하지만, 실상은 개인 못지않게 ‘사회’를 중시한 다”며 “개인주의보다 ‘내가 사회를 위해 무엇을 헌 신할 수 있는가’가 담긴 에세이에 높은 점수를 매긴 다”고 덧붙였다.

넷째, 어휘력과 문장력이다. 좋은 문장의 기본은 적절한 단어 선택에 있다. 서로 궁합이 맞는 동사와 부사, 명사와 형용사를 사용해서 기술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미국 고교 교사들이 글쓰기를 평가하 는 24가지 기본 항목 중에는 ‘적절한 부사를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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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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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2012년을 맞이하는 언저리에서…. 매년 새해가 다가올때 즈음에 신문에 보면 “다사 다난”이란 말을 많이 쓰는데, 이곳 한인사회에 좀더 가까이 있게되다보니 학교에서 연구하고 강의만 했 던 근 10년이란 세월동안 접해왔던 일과는 좀 성격 이 다른일과 말을 보고 듣게되었다. 그중에 뿌듯한 말도 많이 들려왔지만, “또 그말?”이라고 생각되는 말도 많이 들려왔다. 그중에 일반적으로 많이들 하 는말중 유치하다고 부르고 싶은말 그리고 한번쯤은 그 말에 대해서 생각해봐야할 말Top 10을 적어보 면 다음과 같다. 1.“저사람 조심하세요. 저사람은 문제가 있어요. 멀 리 하세요.” 2.“우리애가 항상 옳아요.” 3.“저 집 애는 엄마가 다 망쳐놔요. 그렇게 보호를 해서 어 떻게 한데요?” 4.“저 집에서 이번에 어떤 요리기 계를 샀데요. 우리도 사야지.” 5.“저 집애는 이번 에 아이비에 들어갔데요. 우리애도 들어가야되는데. 어떻게 들어갔지요?” 6.“어느 학원 보내세요?” 7.“글쎄 학교 A 의 한국 부모들은 대학가는데 추 천서를 미리 본데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지요?” 8.“저 A라는 애는 일도 않하고, 성격도 안좋아. 그 렇지 않니?” 라고 학생 B 에게 말한 학생C는 학 생 A에게 가서 학생 B가 A라는 학생에 대해서 안좋 게 말했다고 그야말로 이간질하는 학생도 있다. 그 럼 결국 A라는 학생과 B라는학생은 멀어지고 학생 C는 이렇게 모든 아이들에게 계속 자기의 말을 전 하면서 성장해나가고 ... 9.“학부모들이 자기가 원 하는데로 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에게 유리하게 조정하려고 들어요. 골치아프죠.” 10.“ 저사람은 여기있는 한국사람들에 대해서 다 알아 요. 어떻게 그렇게 잘아는지 모르겠어요. 만나보지 도 않은 제가 몇살인지, 어디서왔는지, 우리남편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이 말들을 모아놓고 왜 이런말을 많이 하게되고 듣 게되는지 생각해보자. 주부나 아이들끼리 속닥속닥하는 대화를 보면 거 의 자기중심적인 이야기임을 바로 알 수 있다. 그 리고 타인에 관심이 극도록 증폭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는 주변사람들을 좌지우 지 하려는 경향도 상당히 보인다. 이것은 모든사

회양상, 인간관계를 부정적으로 이끌고 현재 자신 의 상황에 만족할 줄 모르고 항상 경쟁, 비교하려 는 기질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 의 특징을 보면, 주변의 관심과 이목을 끌기위하여 부정적인 표현을 쓴다. 또한 칭찬이나 좋은말은 거 의 하지 않으며, 항상 주변사람들이 함정에 빠지기 를 기다린다. 즉, 이러한 사람들의 피해대상은 주변 사람 모두라고 생각하면된다 또한 가까울 수록 피 해는 커질 수 있다. 이렇게 항상 주위사람을 의식 하며, 이웃이나, 친구들에 대해 궁금해하고 먼저 얘 기를 꺼내 상대방이 안좋은 말을 하도록 유도를 하 여 그 대답을 기억해 두었다가 자기가 불리할 때 그 사람에게 모든책임을 떠넘기는 일이 허다하다. 이 러한 일은 가까이에서는 친구들사이에, 그리고 아 파트, 종교집단, 교육단체, 직장 등에서 공공연하 게 일어난다. 또한 전쟁후에 폐허에서 일어나기 위해서 어르신 들은 어느누구보다도 열심히 일을 하셨다. 그리고 그 가난을 후세에게 물려주지 않기위해서 온갖노력 을 다 하셨다. 그러다 보니 항상 많은분들이 “남부 럽지 않게 살아보자.”, “반드시 공부를 열심히해서 남들보다 더 성공해야한다.”라는 말들을 알게 모르 게 들어온 사람들도 많이 생겨났다. 그러다 보니 남 들보다 못하면 자연스럽게 질투심이 생길 수도 있 다. 이 질투심은 반드시 남을 이겨야한다는 승부욕 에 연결된다. 이는 인간의 기본적이 욕구이기도 하 다. 정말 자연스러운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이러한 마음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해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또한 이러한 일들이 얼마나 국가적으로 개인적으로 시간낭비이 며 인력소모인가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또한 질투 심이라는 것은 가장 파괴적인 감정이다. 또한 스스 로에게 고통을 주는 감정이기도 하다. 우리 인생은 길다면 길지만, 짧은 한평생이다. 그렇다면 소중한 우리 인생을 이러한 파괴적인 감정이 우리를 지배 하게 해야될 것인가? 다음은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사랑이다. 어느 부 모가 자녀를 사랑하고 보호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국적을 불문하고 많은 부모들이 자신들의 자녀에 대 한 사랑때문에 제 갈길을 잃고 자녀를 위험에 빠지

게 만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미국의 ‘블랙호크’ 부 모라는 신조어가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헬리콥 터’ 부모랑 비슷한 의미를 갖는다. 즉, 대학을 가도 자녀의 전공과목까지도 결정해주거나 앞으로 진로 까지 깊게 관여하는 부모들을 일컷는다. 또한 많은 부모들이 예전에도 그랬지만, 자녀들의 삶이 자신 들의 삶이다. 더구나 우리 세대들은 상당수가 입시 세대이므로 부모님들이 정해주신 길에 익숙하고 또 그렇게 자랐기때문에 성인이되어서도 부모 곁을 정 신적으로 떠나지 못하고 또 그 영향이 우리의 자녀 에게까지 미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예전의 몇몇 안되던 ‘마마보이’가 이제는 그 수가 만만치 않게 많 아지게 된 것이다. 이제는 ‘마마보이’가 아닌 ‘마마 자녀’들이라고 불려야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모습 은 후세에게 계속 대물림이 될 것이다. 학생들 교 육을 하다보면, 부모과 자녀가 매우 닮았음을 절실 하게 느낄때가 많다. 예를 들면, 학생들이 교실에서 선택해서 앉아있는 자리와 부모들 회의에서 각각 부 모들이 선택해서 앉는 자리가 같을 경우들이 많다. 여기서 필자가 전하고 싶은 말은 자녀에게 세상을 가르치는데 부모가 좋은 행실로 모범을 보이는 것 이 가장 중요하며, 지나친 염려와 걱정으로 자식을 보호하게 되면 그 자녀는 부모와 같이 염려와 걱정 을 하며 살아갈 확률이 높아진다는 말을 하고 싶다. 즉, 부모가 옳지 않은 행동을 하면서 자식에게 올바 른 행동을 하기를 바랄 수는 없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자녀는 모든것을 엄마뱃속에서 부터 배우 기 시작한다고... 부모는 맑고 깨끗한 거울이 되어 야 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보자. 마지막으로 남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이야기를 하 기 좋은 사람들은 역시 타인들에게 관심을 받고싶은 것이다. 그럴경우에는 그 이야기속의 주인공은 감 정을 제어하고 상황을 파악한 후에 무덤덤하게 대신 훌륭한 행보를 걸어가고 떠돌아다니는 소문을 무시 하면 되겠지만, 이 또한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이렇게 Top 10을 적어놓고 글을 써내려가면서 필 자또한 반성을 해본다. 다가오는 2012년에는 한인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좀더 보탬이 되는 삶을 살 아보고자 노력하겠다고... (박혜성,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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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비 및 후원금 납부안내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여러분들이 납부하시는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으로 미국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회원은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모국으로 현재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한인분들로 누구나 한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연회비] 개인 : $20 / 부부 : $40 단체 : $300 (학생회 및 각종 직능단체) [뉴잉글랜드한인회 후원금] 대한민국 알리미 청소년 자원봉사단원들이 지역 공립 도서관에 대한민국의 도서를 기증하는 활동은 물론 현재 우리 봉사단은 한국 전래동화를 영어로 재 집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집필한 한국의 전래동화를 미국 아이들에게 소개하여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홍보하고자 하오니 뜻 있는 한인 사회 모든분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후원금의 액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한인회의 활동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납부하신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비 및 후원금 보내실 곳

KSNE 한국 알리미 청소년 자원봉사단 서포터스가 되어 주세요~~~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우리의 청소년들이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것입니다. 기부금 보내실 주소 :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Payable to : KSNE (메모란에 청소년기부 라고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기부금 전액은 청소년봉사활동 운영 경비와 장학금으로 사용됩니다.

Payable to : KSNE Address :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문의 : 781-933-8822


칼럼

한인회보

YeonA Essay Yunah Essay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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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퉁이

글, 김연아

마지막 인사

3년여가 넘는 시간동안 행복했습니다. 글로써 한 인회보 독자분들을 만나 뵙는 순간은 항상 짜릿했 어요. 제 속마음과, 지지고 볶으면서 사는 가정사를 그대로 드러내면서 어찌 당황스럽고 두근두근 하는 마음을 느끼지 않았겠습니까? 수필이란 이런 거구 나. 글쓰는 이가 한 겹, 한 겹씩 옷을 벗어 전라를 드 러내는 작업이구나… 처음엔 몰랐는데 서서히 깨달 아 갔습니다. 그럴수록 진실하려고 노력했구요. 그 래서 한모퉁이에 올린 모든 글들은 한 치의 꾸밈도 없이 제 자신을 그대로 밝힌 사실주의 자화상이었 습니다. 예쁜 모습도 있었겠고 그렇지 않은 그림도 있었겠 지만 독자분들은 언제나 제게 격려와 용기와 사랑 을 주셨습니다. 좋은 글을 오려서 스크랩을 하신다 는 분, 밑 줄을 그으며 두번 읽으신다는 분, 한마디 한마디를 음미하신다는 분, 다른 분께 읽기를 권하 셨다는 분, 애독자라고 자칭해 주시는 분… 이런 피 드백을 들으며 많이 행복했습니다. 부끄러워 몸둘 바를 모르며 슬며시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것이 전 부였지만 그 분들은 저에게 물을 주시어 생명을 이 어가게 하시고 이름을 불러주시어 잡초에서 한 송이 꽃으로 거듭나게 해 주셨습니다. 사실, 이번 해에 글짓기로 두 번의 상을 탔습니다. 그 상들은 저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작 가라는 타이틀도 가지지 않은 채 내보인 저의 글을 아껴주신 독자분들께 작은 선물을 드린 것 같아 먼 저 기뻤습니다. 그 분들의 안목에 인증서를 받아드 린 것 같아서 말이지요. 타이틀보다는 내실이 중요 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저도 사람이라 그 욕심이 났습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해야 겠다는 각오가 뭉 근히 끓어오릅니다. 하지만 마구 욕심을 부리기 보 다는 한걸음 한걸음 성실히 걸어나가는 것이 중요하

다는 사실을 아니 또한번 가슴에 또렷이 새깁니다.

름의 독자분들에대한 사랑이 그만큼 컸었다는 결론 을 가집니다. 같은 문학이란 카테고리에 있지만 쟝르가 다른 두 길은 영원히 평행선으로 이어집니다. 저는 길을 갈 아탈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글쓰는 게 다 거기 서 거기지 뭐가 그리 다르냐? 하고 물으신다면 이렇 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수필이 솔직용감하면서 속 깊은 맏형의 기질을 가 졌다면 소설은 자유분방하면서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잔머리의 대가가 되는 둘째의 기질이라구 요. 같은 형제자매간이라도 성질이 다 다른 것처럼 문학에 있어서도 시와 소설, 수필과 평론, 희곡…의 개성이 각기 뚜렷하지요.

저는 원래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미국 와 소설 습 작을 시작하면서부터 한국의 신춘문예에 몇 차례 응모했었으나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설익은 떡으로 감히 제사를 지내려 했던 거지요. 신인다운 패기와 파격적인 소재로 강인한 인상을 남겨야 하는 신춘 문예형 틀에 제 글이 들어맞지 않았구요. 그러다가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랜동안 공들인 한 작품 으로 등단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계속 작품을 써 낼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먼저다. 그래야 사 장되지 않고 장수하는 작가로 남을 수 있다… 그 말 씀이 제게 커다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이후 몇 년 동안 부박한 도전을 삼가했지요. 그리고 그러는 동 안 한인회보에서 수필로 독자분들을 만나 뵐 수 있 었습니다. 그 인연이 지금은 얼마나 소중한 지 모르 겠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여전히 소설에대한 향수가 있나봅 니다. 수필을 외유로 생각하는 것을 보면요. 그 소설 에서 수필로의 외유가 생각보다 길었습니다. 제 나

약속한 시간이 되어 이제 저는 과감히 선로를 바 꿔 탈 채비를 합니다. 앞으로는 소설의 길에서 열심 히 달려보겠습니다. 여러분께 또다른 재미를 선사 할 수 있을 때, 짜잔,하고 다시 나타나겠습니다. 기 대해 주셔요.^^ 운명처럼 글쓰기를 짊어지고 갈 팔자, 언어의 세 계를 남들보다 조금 더 깊게 탐미하면서 그 속에 들 어있는 진리를 캐어내 다듬어 내보일 일에 열중할 것입니다. 여러분, 그동안 정말 짜릿했고 행복했고 쑥스러웠 습니다. 어디서든 다시 만나 뵐 기약을 약속하며 마 지막으로 독자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복되고 참된 은혜로 삶 의 환희가 그득한 새해 되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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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결혼하는 미국인들, 점점 줄어든다 Fewer Americans Are Tying the Knot

한인회보

대한민국 국민 46.6% “이민 갈까?” 2년전보다 16.7% 늘어, 미국행 가장 선호

1%는 잊어버리라. 51%에 더 신경써야 할 것같다. 51%는 미국내 전체 성인인구 중 현재 기 혼자를 말한다. 이 숫자는 2010 미국 인구 조사를 분석한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에서 발간한 새 보고서를 참고한 수 치이다. 2009년 대비 5% 떨어지고 1960년 의 72%보다 한참 낮은, 사상 최저치이다. 증가한 수치는 초혼 연령이다. 초혼자들의 연 령 중간값은 남성이 28.7 이었고 여성은 26.5 였다. 지난 50년간 남녀 모두 6년씩 올라간 셈이다. 원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경기 부진 이 한몫을 하겠지만 퓨에서는 결혼율의 하락 을 경기침체와 연관짓는 연구는 별로 없다고 한다. 또한 이혼율이 기혼자 비율을 장기적으 로 낮추는 원인 중 하나이겠지만 이혼의 기혼 자 비율 저하 효과는 그 논문에 의하면 최근 몇년간 줄어들었다고 한다. 이유야 어쨌건 이 추세가 지속된다면 동거 인구, 싱글맘이나 싱글대디 및 단일 가구 들 의 비율이 증가하면서 미혼 성인의 비중이 몇 년 후에는 인구의 과반수를 차지할 것이다. 가장 큰 변화는 신혼기의 젊은 성인들에서 나 타났다. 18세에서 24세 성인들의 결혼율이 낮아기고 있다. 1960년에 45%였지만 2010 년에는 9%에 불과했다. 현재 그 연령대일 때 대부분은 대학교를 다니던가 커리어를 시작 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필자는 26세에, 남편은 27세에 대학원을 졸업하고 결혼했다. 그 당시 기준으로는 늦은 편이었지만 퓨 보고서에 의하면 지금은 정상 이라 할 수 있다. 물론 필자의 친구들 사이에 서 우리 부부는 일찍 결혼한 편이었다. 우리 가 아는 다른 커플들은 같이 살지만 약혼이나 결혼을 하지 않았고 대부분의 기혼자는 대게 미혼자 보다 나이가 몇 살 더 많다. 독자들은 어떤가? 결혼시 연령은? 독자의 부모나 자녀의 초혼 연령과 비교하면 어떤가?

Forget the 1%. Maybe we should focus more on the 51%. That’s the percentage of U.S. adults that are currently married, according to a new report from the Pew Research Center looking at 2010 U.S. Census data. It’s a record low, down one percentage point from 2009 and well below the 1960 figure of 72%. One number that has increased: the age at which people are starting to get married. The median age for first marriages hit 28.7 for men, and 26.5 for women, up about six years each over the past halfcentury. It’s unclear what exactly is causing the change. The weak economy might play some role, but Pew says there’s actually little research tying lower marriage rates to hard times. And while high divorce rates explain some of the long-term decline, the study says, those have leveled off in recent years. No matter the reason, if this trend continues, the share of unmarried adults will make up the majority of the population in just a few years as cohabitation, single parenthood and single-person households gain ground. One of the biggest shifts comes among youngadult newlyweds. Fewer adults age 18-24 are getting married – 9% in 2010, compared with 45% in 1960 – possibly because more of them now are in college or just starting their careers. My husband and I got married when I was 26 and he was 27, after finishing graduate school. That’s old by prior standards, but pretty normal now, according to this report. Still, among our friends, we were on the young side. Many other couples we know live together but aren’t engaged or married, and the married ones generally are a few years older. Readers, if you’re married, how old were you when you tied the knot? How does it compare to your parents or adult children? By Melissa K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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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민의 절반 가까이가 이민을 고민한 경험이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또 가장 이민 을 가고 싶은 나라로는 미국이 꼽혔다. 19일 재외동포재단에 따르 면 지난 9월 이주촵동포정책 연구소에 의뢰해 서울시와 6 개 광역시에 거주하는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46.6%가 ‘이민을 고려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2009년 같은 조건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때의 29.9% 에 비해 16.7%포인트나 늘어 난 것이다.이민을 고려한 사유 는▶ ‘외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자’가 27.6%, ▶‘한국사회 에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어 서’ 25.2%, ▶‘자녀교육을 위 해’ 21.4% 등의 순으로 조사 됐다. 2년 전 조사와 비교하면 ‘

타이슨사, 간 쇠고기 리콜

타이슨사의 ‘간 쇠고기 (Ground Beef)’ 제품이 이콜 라이(E.coli) 박테리아 오염가 능성이 제기돼 총 4만948파운 드의 육류가 리콜 됐다. 연방 농무부(USDA) 산 하 식품안전검역국은 네브 라스카 다코다에 본사를 두 고 있는 유명 육류가공업체 인 ‘타이슨 후레쉬 미트(Tyson Fresh Meat)’사의 간 쇠 고기인 ‘척 파인 그라운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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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을 위해’라는 답변이 7.1%포인트 낮아진 반면 ‘미 래에 대한 희망이 없어서’라는 응답은 2.2%포인트 높아졌다. 이민을 가고 싶은 나라로는 30%가 미국촵캐나다를 꼽았 으며, 호주촵뉴질랜드를 지 목한 응답자도 28.4%에 달했 다. 이어 유럽 12.1%, 동남아 9.4%, 중국 8.0%, 일본 7.5%, 러시아촵CIS(독립국가연합) 2.9% 등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재외국민 의 적절한 호칭으로 세계한인 29.4%, 한민족 27.1%, 해외교 포 25.6% 등의 선호도를 보였 다. 또 2012년 총선부터 재외 국민에게 참정권이 부여되는 것에 대해 응답자의 46.4%가 잘된 일이라고 답한 반면 잘못 된 일이라는 의견도 30.8%를 차지했다. (출처: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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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80/20(CHUCK FINE GROUND BEEF 80/20)’제품 이 이콜라이박테리아에 오염 됐을 가능성이 있어 전면 리콜 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이번 에 리콜조치를 받은 제품은 크 키가 10파운드와 8파운드짜 리로 연방농무부 검역마크에 ‘EST.245C’라고 찍혀있으며 뉴욕주를 포함 16개 주에 유 통됐다. 검역국에 따르면 이콜라이 박테리아에 감염되면 피를 동 반한 설사와 탈수증세 그리고 심한 경우 신분전증이 유발될 수 있으며 면역력이 약한 노 인이나 아인들은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검역국은 날고기의 경우 반드시 160도 이상의 온 도에서 요리해서 먹을 것을 권 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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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한인회보

세탁소에서 받은 옷 바로 보관하면 안돼 티필름이 좋다. 암모니아 제거에는 관음죽, 스 파티필름, 파키라가 좋으며, 포름알데히드 제거 에는 보스턴 고사리, 훼닉스야자, 드라세나 등 이 효과적이다.

미국 실내공기협회(IAA: Indoor Air Alliance) 에 따르면, 사람들 대부분은 평균 90%의 시간 을 실내에서 보낸다. 실내공기에 부유하는 미세 먼지, 바이러스, 세균, 화학성분 등은 환경성 질 환을 유발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 세계 10억 명 이상의 인구가 실내오염 기준의 100배 가 넘는 유해환경에 노출돼 있다고 발표했다. 실내에 오염물질들의 유입을 미리 차단하고 제 거한다. 최적의 실내공기 상태는 온도23℃, 습 도 50%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다.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하는 법을 알아보자. Solution 1 똑똑하게 환기하기 환기는 실내공기를 외부공기와 완전히 바꾸 는 것으로,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하는 직접적인 방법이다. 30분씩 하루 3회가 기본으로 맞바람 이 치는 두 개의 창문을 함께 열어 두면 효과적 이다. 오염된 공기가 바닥에 깔려 있는 시간을 피해 오전 10시 이후, 늦어도 오후 9시 이전에 환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Solution 2 공기정화에 탁월한 화초 키우기 1980년 미 항공우주국(NASA)에서는 밀폐구 조물인 바이오 홈에서 다양한 식물을 실험했다. 이때 식물의 공기정화 능력이 과학적으로 입증 되었다. 화초는 실내의 온·습도와 빛, 공기의 움 직임 등을 조절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증 산작용을 통해 일산화탄소만 흡수하는 것이 아 니라, 집안 공기의 문제가 되는 휘발성 유기화 합물과 포름알데히드, 오존, 질소화합물 등 유 해가스를 모두 흡수해 공기를 정화시킨다. 증산 작용 시 방출하는 다량의 음이온은 실내의 미세 먼지와 악취 등 양이온 오염물질을 중화시킨다. 질소 화합물 제거에는 벤자민, 고무나무, 스파

Solution 3 공기청정기 활용하기 추위로 하루 세 번 환기가 쉽지 않다면 공기 청정기를 활용한다. 공기청정기의 효과를 높이 려면 실내 먼지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후 집에 들어올 때는 겉옷을 한 번 털고 들어온 다. 공기청정기는 실제 면적의 1.5~2배 기능을 갖춘 제품을 구입해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 다. 제품 구입 시 한국공기청정협회 인증마크인 ‘CA(Clean Air)’를 확인한다. CA는 집진·소음· 탈취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 후 인증마크 를 부여하는 제도다. Solution 4 세균, 곰팡이, 유해물질 관리하기 이불이나 커튼 등에 많이 붙어 있는 집먼지진 드기는 실내공기를 위협하고 천식이나 기관지 염, 비염, 아토피피부염 등을 유발하고 심화시 킨다. 청소와 빨래 등 청결함만이 해결책이다. 이불이나 카펫 등은 되도록 자주 세탁하고 햇빛 에 일광 소독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집안의 침 대 매트리스와 베개는 집먼지진드기 차단 커버 로 감싸고 이불은 순면 소재를 사용한다. 소파 의 가죽 소재는 포름알데하이드를 포함한 유해 물질을 유발해 산세베리아와 같은 식물이나 숯 등을 소파 옆에 두어 중화시킨다. 드라이크리닝 한 의류는 세탁소에서 받자마자 통풍이 잘 되는 베란다나 외부에서 1시간 정도 화학물질을 날 린 후 실내에 둔다. 새털을 넣은 이불과 베개는 피하는 것이 좋다. Solution 5 향수, 스프레이, 페인트 사용 줄이기 헤어스프레이, 향수, 페인트 등은 깨끗한 공기 를 위협하니 사용은 줄이거나 금한다. 페인트칠 할 때는 유해물질 걱정이 없는 친환경 페인트를 구입한다. 벽지나 시트지를 선택할 때도 주의를 기울인다. 일반 벽지는 다량의 환경호르몬을 방 출한다. 친환경 벽지는 대부분 물에 녹는 수성 아크릴수지, 곰팡이억제제 등을 사용해 친환경 코팅 처리로 유해가스가 배출되지 않는다.

SUN-A Construction

(출처:조선헬스)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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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사망원인이 심근경색? 중년 돌연사 80% 김정일의 사망 원인으로 알 려진 심근경색은 심장의 근육 이나 조직이 죽는 병이다. 대개 심장으로 들어가는 혈관(관상 동맥)이 막혀 심장으로 들어가 는 산소나 영양분이 줄면 생긴 다. 혈관을 막는 이유는 당뇨병 이나 고혈압 등에 의한 혈전(피 떡)이 대부분이다. ◇중년 돌연사 80%, 아파서 말 도 못해 혈전이 혈관의 70%이상을 막아 심장의 일부가 파괴되면 심근경색이다. 통증은 식은땀이 뻘뻘 나고 당장 죽을 것 같으며, 말조차 꺼내지 못할 강도로 10분 이상 지속된다. 가슴이 무언가 에 강타당해 짓눌리는 듯한 압박감이 지속돼 자신도 모르게 상 체가 움츠러든다. 이런 통증이 15분 이상 지속된다면 당장 응급 실을 찾아야 한다.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히기 시작하면 30분 후 부터 심장 근육과 세포는 죽는다. 12시간이 지나면 돌이킬 수 없 는 상태가 된다. 심근경색은 통상 여성보다 남성에게 주로 발생하지만, 70세 이후에는 발병률이 비슷하다. 중년 돌연사의 80%가 심근경색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흡연이 가장 나쁜 ‘적’ 운동·식이요법 병행해야 심근경색의 가장 큰 위험요인은 흡연이다. 흡연은 당뇨병과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등 관상동맥을 막는 주요 4대 위험요 인 중에서도 가장 나쁜 것으로 꼽힌다. 40~50대는 흡연이 심근 경색의 주범이다. 요즘처럼 송년회가 이어지는 시즌에는 음주도 경계해야 한다. 술을 마시면 혈압이 불규칙하게 되고, 관상동맥 에 경련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짜고 기름진 음식 또한 피 해야 한다. 이런 음식은 혈압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좋지 않으며, 소금은 하루 6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심근경색을 막기 위해서는 이들 위험인자를 멀리해야 하는 것 외에도 꾸준히 유산소운동을 해줘야 한다. 겨울이라도 낮동안 하루 30분 이상씩 해주는 게 좋다.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 하는 것도 권장된다. 현미와 같은 잡곡류를 섭취하고, 육류보다 는 콩과 생선 등으로 대신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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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사회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김예진의

한인회보

영화 산책 YEJIN’s MOVIE COLUMN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11) 영화 007 시리즈 ‘카지노 로얄’ 의 제임스 본드로 유명한 Daniel Craig 가 주연을 맡은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는 작가 Stieg Larsson의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한다. 유명한 저널리스트이자 미스터리한 컴퓨터 해커인 Mikael Bolmkvist (Daniel Craig)는 40년 전에 일어난 살인 사건에 대한 기사를 쓰기 위해 조사를 하던 중 최상류층 Vanger가 문의 어두운 비밀에 대해 알게 된다. 영화는 40년 전에 “사라진” Harriet Vanger이 집안의 멤버에 의해 살해 당했다고 믿는 헤리엇의 삼촌이 미카 엘에게 사건을 다시 조사할 것을 의 뢰하면서 시작한다. 사건을 조사하 며 미카엘과 그의 파트너 Lisabeth Salander은 Vanger 가문의 어두운 비밀들을 하나 둘씩 발견하게 되고, Harriet의 사건을 더 깊게 파고 들수 록 그들은 점점 큰 위기감을 느낀다. 집안을 통째로 뒤흔들 수도 있는 비 밀을 어떻게든 지키려고 하는 Vanger 가문과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 저 널리스트 Mikael Bolmkvist 사이의 감독: David Fincher 출연: Daniel Craig, Rooney Mara, 극도의 긴장감을 담은 영화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는 원작을 Stellan Skarsgard, Robin Wright 장르: 범죄, 드라마 읽지 않은 관객도 쉽게 즐길 수 있다. 개봉: 12월 20일

War Horse (2011) Steven Spielberg 감독의 “War Horse”는 일차대전 중 의 영국과 유럽대륙의 전원을 배경으로 한다. 영화는 청년 Albert와 그의 말 Joey 사이의 진한 우정을 그리며 시작한다. 하지만 전쟁으로 인해 Joey와 Albert는 강제로 떨어지게 되 고, 영화 “War Horse”는 Joey 가 그의 주인이자 친구인 Albert를 찾아 다니는 과정을 보 여준다. 전쟁으로 인해 파괴된 영국과 유럽대륙을 돌아다니며 Joey는 독일 군인부터 프랑스 인 농부와 그의 손녀 등 많은 사 람들을 만나고 삶에 대한 희망 을 준다. 영화는 Joey가 비무장 지대에 도착하며 감정적인 절 정에 다다른다.

감독: Steven Spielberg 출연: Tom Hiddleston, Jeremy Irvine, Emily Watson 장르: 어드벤처, 드라마, 에픽 개봉: 12월 25일

일차대전을 용감한 말 Joey를 통해 풀어가는 “War Horse”는 기쁨과 슬픔, 진한 우정과 용기, 그리고 감동적인 모험을 잘 담 은 영화이다.


문화 / 공연

한인회보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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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ee 와 함께 떠나는

공연 나들이 이번 주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주로써,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많은 문화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이벤트 부분에는, 자신이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낼 수 있는 Christmas Eve, 크리스마스의 기분을 살리며 빙판위를 쌩쌩 달릴 수 있는 Skating on Boston Common Frog Pond, 보스턴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크리스마스 전통 중에 하나인 Harvard Square Holiday Fair, 크리스마스와 궁합이 잘 맞는 달콤한 초코렛 디저트들을 맛 볼수 있는 Chocolate Bar, 역사적이고 아름다운 절경을 가진 곳에서 깊이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Boston Light Tour가 준비되어 있다. 전시회부분에는 아이티 여성들의 꼼꼼함과 작품성이 돋보이는 퀼트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Haitian Peace Quilt가 준비되어 있다. (Reporter : Joohee Lee)

이벤트

Harvard Square Holiday Fair

Boston Light Tour

전시회

Christmas Eve

Haitian Peace Quilt

보스턴에서 가장 전통적이고 유명하다 고 알려진 이벤트 중에 하나인 Harvard Square Holiday Fair은 크리스 마스에 관련된 물건들을 감상하고 직 접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독특 하고 훌륭한 물건들을 구매하여 가족과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 될 것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자신이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과 나란히 걸으며 길거리 의 캐롤송을 즐기는 것은 많은 사람들 의 로망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하여 크 리스마스 이브에 도란도란 즐거운 이야 기를 나누며 길거리를 걷는 것도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벤트날짜: 12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이벤트날짜: 12월 24일 토요일 오후 ▶이벤트장소: First Parish Unitarian 7시30분 Church, Cambridge, MA ▶이벤트장소: Louisburg Square, ▶입장료: 무료 Boston, MA ▶나이제한: 미정 ▶나이제한: 모든 연령대 관람 가능 ▶대표전화: 413 625 9779

Skating on Boston Common Frog Pond

Chocolate Bar

Boston Lighthouse는 미국내에서 가 장 오래된 등대 중에 하나이다. 이번 투 어는 3시간정도 소요되며, 가이드로부 터 Lighthouse와 관련된 역사를 깊이 있게 들을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역사 적인 곳을 크리스마스에 관광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이벤트날짜: 12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이벤트장소: Boston Harbor Islands National Park Area, Boston, MA ▶입장료: $39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617 223 8666

아이티에 살고 있는 여성들은 가난때 문에 직접 수를 놓아 장에 팔아 품삯 을 받으며 생계를 유지했다고 한다. 세밀하고 정교한 아이티 여성들의 바 느질 솜씨를 엿볼 수 있으며 그들의 문화와 삶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고 한다. ▶전시회날짜: 12월25일 일요일 오 전7시30분부터 오후3시까지 ▶전시회장소: Haley House Bakery Cafe, Boston, MA ▶입장료: 무료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857 205 7044

멋과 예절의 고향, 충청도를 사랑하는

충청향우회 내 고향 충청도... 산이 병풍처럼 드리우고 구름이 산마루에 머물다 가는 곳 때를 따라 피어나던 꽃들이 형형색색 이름을 어찌 다 알까 ? 산새소리 바람소리 사람소리 하나되어 전원교향곡이라 나의 어린 시절과, 꿈과, 그리움이 있었던 곳...

겨울에 사람들이 가장많이 찾는 스포츠 는 스키와 스케이트 이다. 이번 크리스 마스 이브를 맞이하여 Boston Common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기회이다. 신나게 겨울의 느 낌을 살리며 운동을 하는 것도 아주 유 용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벤트날짜: 12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이벤트장소: Boston Common: Boston Common Frog Pond, Boston, MA ▶입장료: 성인 $5, 13세 미만 무료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617 635 2120

망고 화이트초콜렛 무스케잌, 호박 밀 크초코렛 케잌, 다크초코렛 케잌, 초코 렛 타르트등 달콤한 초코렛이 들어간 디저트들을 직접 시식해 볼 수 있는 기 회가 왔다. 최고의 쇼콜라티에와 파티 쉐가 만들어낸 이 디저트들은 남녀노소 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벤트날짜: 12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 ▶이벤트장소: Cafe Fleuri, Boston, MA ▶입장료: 성인 $40, 어린이 $25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617 451 1900 ext. 7125

충청남도 CHUNGCHEONGNAM-DO

충청북도 CHUNGCHEONGBUK-DO

충효사상이 깃든 우리의 고향 충청도 향우들을 환영 합니다.

뉴잉글랜드충청향우회 회장 이규관 문의 : 678-717-8800 (김창진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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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GOODLAND CHURCH 좋은땅한인교회

자녀를 위한 어머니 새벽기도회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 어머니들의 기도로 결정되어집니다. 본 교회에서는 초교파적으로 자녀를 위한 새벽기도회를 개최합니다.

새벽기도회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새벽 5시30분 말씀닷컴 성경공부안내 제2기 성경파노라마 매주화요일 오전10시 초급반 성경공부 매주 수요일 오후8시 중급반 성경공부 매주 토요일 오후8시 영어권 성경공부 매주 화요일 오후8시

주일예배는 오후12:30에 드립니다

한인회보

보스톤 보스톤소망선교교회 소망교회 Korean Hope Church Boston

Korean Hope Church Boston

주일예배 : 오후 1시 중.고등부 : 오후 1시 유년부 주일학교 : 오후 1시 금요기도회 : 오후 8시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월~토요일)

담임목사: 전석훈

담임목사 : 이 오네시모 Rev. Onesimus Lee, Th.D

말씀닷컴 간사 : 안민선 전도사 400 High Street, Medford, MA 02155

Tel. 978.930.6613

www.koreanhopechurch.org 6 Eddy Street Waltham, MA 02453

Tel. 781-686-5526

goodlandchurch@hotmail.com

생명이 풍성한

보스턴 장로교회

주일오전 9:30 주일오전 11:00 주일오전 11:00 주일오전 11:00 수요일 오후 8:00 월~토 아침 6:00

길 을

준 비 하 라

2 Main St., Hopkinton, MA 01748

1부예배 2부예배 중고등부예배 아동부예배 수요예배 새벽기도회

TEL. 508-435-4579 www.bostonkorea.org

교육전도사 고대곤 ᅵ 이지현

)

수요기도회 오후 8시

마 가 복 음 1 장 3 절

담임목사 이정찬

중고등부/대학부 토요일 오후 7시

너 희

Boston Evangelical Church

주일학교(유치, 중고등부) 오전 10시

보스톤 성결 교회

주일예배 오전 11시

www.gskpc.tnaru.net

담임목사 전덕영

선한목자장로교회

(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Greater Boston

하나님의 비젼을 이루어 가는 교회

TEL. 781-275-8233 www.bostonchurch.com 276 Old Billerica Rd., Bedford, MA 01730

예 배: 주일예배(오후 2 시) 예배장소: 64 Hancock St,

Auburndale, MA 02466 김형준∙이은미목사 904-400-9386

성숙한 그리스도인, 성장하는 교회

성요한 교회 하나되는 성도, 꿈꾸는 교회

보스톤감리교회 Wesley United Methodist Church of Boston

<판공성사> 12/4(주일) 교중미사 / 청년미사 전, 중, 후 12/11(주일) 교중미사 / 청년미사 전 <성탄 전야> 12/24일(토) 8pm

대예배 주일오전 11:30 영어예배 주일오전 11:30 교회학교/중고등부예배 주일오전 11:30 새벽기도회 오전 6:00 한국학교 토요일 오전 9:30

담임목사 조 상 연 2600 Mass Ave., Lexington, MA 02421 www.sjkchurch.org

주일예배 : 오전 10시 (영어) 오전 11시30분 (한국어) 주일학교: 오전 11시 30분 (유,초,중,고)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30분 (화~금)

담임목사 안신형 TEL. 781-393-0004(교회)

TEL: 781.861.7799 동서 사방에서 오기 편한 위치와 넓은 주차장 주일 오전 11:00에 Alewife Station(Red Line) 에서 교회 밴 승차 가능

100 Winthrop St., Medford, MA 02115 (Tufts University 앞)

<성탄절> 12/25(일) 4pm (성탄절 행사-1pm) <송년미사> 12/31(토) 10pm <천주의 모친 성모마리아 대축일> 1/1(일) 11:30am, 4:30pm


한인회보

한인회 공고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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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는 2천년 이상 사용되어온 우리 바다의 이름입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동해를 지켜냅시다. 미국이 우리의 영해인 동해(East Sea)를 일본해(Sea of Japan)로 단독 표기해야 한다는 공식 의견을 국제기구에 제출한 것으로 알 려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은 최근 국제수로기구(IHO)에 제출한 서한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 해야 한다는 공식 의견 을 담았으며 국제수로기구 IHO가 이를 자체 홈페이지에 게재했다고 합니다. 이는 국제수로기구(IHO) “해양 경계” 실무그룹 의장이 동해 표기에 대한 공식 의견을 제출해 달라고 요청한데 따른 것으로 미국에 이어 영국도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표기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IHO는 1929년과 1937년 등 3차례에 걸쳐 바다이름 표기 규정을 채택했으며 일제치하와 한국전쟁을 거치는 동안 동해는 “일 본해(Sea of Japan)”로 표기됐습니다. 한편 우리 정부는 1992년 8월 정부차원에서 “East Sea”를 동해의 공식 영문 명칭으로 결정하고 이를 국제적으로 병기되도록 추진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제작되는 영문지도와 서적 등에는 “East Sea”만을 표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 고있던 과정에서 동해를 일본해 로 표기한 것이기 때문에 해방 후에는 다시 동해라고 정정해야 하는것이 마땅합니다. 일본이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우 기는데에 힘을 보태려고 이제는 동해를 일본해라고 우기고 있습 니다. 셰계역사에서 수천년 간 동해로 표기되어 오던것을 한순간에 일 본해로 표기한다는 것은 매우 부 당한 일입니다. 역사적으로 보아도 동해로 단독 표기하는것이 정당하지만 한일 양국간의 충돌을 최소화 하기 위 하여 국제적으로 동해/일본해를 동시에 표기하도록 하는데 동포 여러분들의 도움을 구하며 여러 분들의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일본이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우 기는 것도 터무니 없는데 동해까 지 자신의 영해라고 하는것은 참 으로 안쓰러운 억지주장일 뿐입 니다. 저희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우리 의 애국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을 지키고 싶습니다. 동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청원 서명은 국제수로기구에 전달될 것입니다. 동포 여러분들의을 동해 청원 서 명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동해를 지켜 나갑시다.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유한선

상기 양식에 서명하시어 한인회 사무실로 송부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보내실곳 : 뉴잉글랜드 한인회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문의 : 781-933-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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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게시판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2011 한인회 게시판 동포들의 회비와 후원비(Donation)는 세금공제가 됩니다. 한인회 사무실로 연락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보내드립니다. TEL : 781-933-8822 회비나 후원 후 성명 게재를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금

장종문 부부 윤광현 부부 전옥현 부부 양미경 전진원 부부 여용동 부부 정태영 윤상래부부 조병민 윤철호 Mrs.정상무 윤영수 정화용 윤희경 조매옥 이강원 조남규 부부 이경순 조미자 이경해 조상연 이근홍 부부 조선희 이기환 부부 최덕중 이문항 하경남 부부 이병철 부부 한병칠 이병현 부부 한상륜 부부 이수연 한지동 이승식 부부 한지연 이영길 홍원철 이요섭 부부 Ray Haugh 이은미 이학렬 부부 장계은 장용복 Suk Hi Rivard Chong Giordano Y. Sim Middleton Won Delitis

후원금 민유선(한인회보자문위원) $500 Mrs.정상무($100) 산수갑산 ($155) 한미노인회 ($100)

고영복($80) 권복태($100) 김문소($100) 김봉식($100) 김성인($100) 김순호($80) 김영기($200) 김원엽($200) 김은한($100) 김창진($100) 김창식($100) 김현구($100) 박경민($80) 박석만($200) 박재영($100) 신대균($100) 유수지($100) 여용동($260)

이강원($80) 이근홍($100) 이문항($200) 이병철($200) 이요섭($100) 이학렬($100) 장용복($100) 전진원($100) 정진수($500) 하경남($100) 한지연($100) J.W Kim($500)

이사회비

안병학($300) 이학렬($300) 손광희($300) 남궁연($300)

이병현($300) 이경해($300) 강경신($300)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Newsletter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TEL : 781-933-8822 FAX : 781-933-8855 haninhoebo@gmail.com

한인회보 편집진

한인회비 연$20 김재옥 강경신 김창근 강성자 김창식 부부 강승민 부부 김창진 부부 고영복 김학수 공병근 부부 김한구 권덕영 김현주 권복태 부부 김현준 권정자 남궁연 부부 김갑동 박경민 김남순 박석만 부부 김덕기 박승삼 김문소 부부 박영우 김민철 부부 박재영 부부 김봉식 배흥선 부부 김성배 백연선 김성인 서정석 김순호 송평구 김영기 부부 신계화 김우혁 부부 신대균 부부 김원엽 안병학 부부 김용환 부부 유경열 김은한 부부 유한선 부부 김정박 Mina Puopolo Chong Ok Hardenbrook Sang C. Freda

한인회보

Publisher

HanSun Yu

Editor in Chief English Editor(Student)

Jinyoung Park Eugenia Kim

Reporter

Hyesung Park Lee Jong Soo

Contrubuting Reporters

Yujin Kim, Yejin Kim JooHee Lee (Art) Jennifer Park (Life) Kyuseo Kim

Marketing Manager

Ernest Lee

Columnist & Contributor Yusun Min l KyungMin Park l Younghwan Kim l Seungmin Kang I Young&Jang Hoon l JooYeon Lee l SunJin Jung l YuJin Kim Yunah Kim l sunhwa Kim 한인회보 자문위원 I 민유선 박경민 장은영 자문변호사 I 스티븐김

37대 한인회 임원 회 장 수석부회장 여성부회장

유 한선 박 재범 최 정숙

사무총창

강 승민

섭외부

이 정수

재무부

박 원경

학생부

이 재근

홍보부

심 완섭

이중문화부

이 평원

노인복지부

김 금련

한인회관 운영위원회 남궁연 유한선 안병학 서규택 이학렬 김성군 이영호 한인회관운영위원장 연락처 978-985-1874

청소년 자원봉사단 후원자 충청향우회 ($200) 보스톤한미노인회 ($100) 에듀웰보스톤 ($100) 익명 ($200) 박진영 ($100) 강승민 ($100)

산수갑산 (음식후원) 알라딘서점 (도서할인 후원) 시민협회 ($200) 민유선 ($200) 이승은,장영준가족($100) 영차우루 ($100)

박혜성 ($500) 심완섭 (음식제공) 이은엽 부모 ($100) 공예품판매 ($112) 이문항보험 ($200) DJ 김광한 (도서 500권 기증)

여러분들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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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후원금은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 집니다.

뉴잉

글 랜드한인 회

여러분 한분 한분이 한인회의 소중한 구성원입니다.

뉴잉글랜드 한인회 회원가입서

이름

(한글)

(영문)

배우자이름

(한글)

(영문)

전화번호

한인회비 및 후원금 납부안내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여러분들이 납부하시는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으로 미국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회원은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모국으로 현재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한인분들로 누구나 한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 연회비] 개인 : $20 / 부부 : $40 단체 : $300 (학생회 및 각종 직능단체) [뉴잉글랜드한인회 후원금]

E-mail

후원금의 액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한인회의 활동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소 거주 가족수

납부하신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0년 한인회비 (1인당 연간 $20) 부부 $40

1인 $20 후원금

가족 $

회비 및 후원금 보내실 곳

(한인회비와 별도로 납부 가능)

$100

$200

$300

$500

$1,000

$2,000

기타 $

Payable to : KSNE Address :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한인회비 및 후원금은 우리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사용되오며. 회비 및 후원비를 납부하신 회원 에게는 광고 서비스 및 각종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내실 곳 : Korean Society of New England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문의 : 781-933-8822


한인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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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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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Rel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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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ngland’s Premier Korean and Japanese Grocery Since 1982 릴라이어블은 정직한 품질과 가격을 신념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여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입니다.

WEEK 최고의 상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니 12월 23일(Fri)~12월 29일(Thu) 직접 매장에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고 비교해 보세요!!! 저희 릴라이어블 마켓에서는 12월 24일(토요일), 12월 25일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각종 찐만두 및 떡 시식코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휴무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 품목들 외에도 연말 연시를 맞아 많은 세일 품목이 준비 되어있습니다

돼지 갈비 PORK KALBI

NAPPA CABBAGE

RADISH

$9.99/LB

$1.49/LB

$0.39/LB

$0.39/LB

BEEF SHABU SELECT

이천 쌀

RHEE CHUN RICE

배추

소고기 샤부샤부

$23.99/40Lbs

냉동 오징어 FROZEN SQUID

$1.99/LB 고구마

이씨네 신고배

SWEET POTATO

$0.79/LB

아씨 부산어묵

해태 호이호이 꿀맛 호떡

$3.99/900G

$2.99/65G

COOKED SWEET BUN

ASSI FRIED FISH CAKE

SHINGO PEARS

$11.99/5PIECES

아씨 볶음멸치

하나 물고비

농심 신라면

이씨네 손만두 (고기맛, 김치맛)

이씨네 쌀떡국떡

BEEF&VEGETABLE AND KIMCHI DUMPLING

YISSINE RICE CAKE

BOILED ROYAL FERN

ASSI DRIED ANCHOVY

NONGSHIM SHIN RAMYUN

$5.99/2.86LBS

$2.29/800G

$3.99/454G

$12.99/908G

$12.99/20 PACK

아씨 생강꿀차

INSTANT GINGER TEA

$1.99/

12 TEABAGSX(18G)

광천김

SEASONED SEAWEED

가도야 참기름

KADOYA SESAME OIL

$12.99/56FL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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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ACKSX(5G)

품질과 가격이 정직한 마켓 “릴라이어블”

617-623-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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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GANIC ROASTED CHESTNUT

$1.99/150G

원적외선 코일형 히터 UNIMAX 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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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 BEK SE 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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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1-2011 KSNE Vol.12, No.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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