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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우리신문

NEW ENGLAND

한인회보

뉴잉글랜드한인회 회장 / 발행인 유한선 13 Campbell Street Woburn, MA 01801

WWW.BOSTONKS.COM 2012년 4월 4일 수요일

금주의 주요 뉴스 박강호 총영사 한국홍보서적 기증 3Page

The New England Korean News TEL: 781.933.8822 / FAX: 781.933.8855 / haninhoebo@gmail.com Vol. 13 No.13

첫 재외국민 선거 투표 완료 보스톤총영사관 관할지역 43.66%의 투표율 보스톤 총영사관 관할 뉴잉글랜드지역은 총 등록 유권자 1,986명중 867명 투표, 전체 재외국민은 123,571명 중 55,397명 참가해 44.83%의 투표율 기록

북한이 서울 치면 우린 평양 공격... 5Page

학자금 변동사항 능동적 대처가 중요 6Page

[대한민국 총선 이슈] 불법사찰, 선거판 흔든다 9Page

한인운영 사립대학 총기난사 사건

투표에 참가한 유한선 뉴잉글랜드한인회장 부부와 지역 유권자들

12Page

단계별 SAT 공부법 21Page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의 의미와 대응 23Page

이경해 부동산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 실시된 역사 적인 재외국민 투표가 지난 2일 오후 5시 를 기해 전 세계 107개국 158개 투표소 에서 완료된 가운데 보스톤총영사관에서 는 최종 43.66%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 로 나타났다. 이날 보스톤 총영사관에 따르면 관할지 역에서 유권자 등록을 마친 1,986명 가운 데 총 867명이 투표를 마쳐 유권자의 절 반에 약간 못미치는 재외국민이 투표에 참 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투표는 오후 5시 남궁연 재외선거 관리위원의 투표 종료 선언과 함께 선거 업무가 일제히 마감됐으며 867개의 투표

용지는 외교 파우치에 보관된 후 3일 오전 한국으로 회송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 유권자의 투표지를 회송해 해당 시·군·구 선거관리 위원회에 보관한 뒤 총선 당일인 11일 투 표 마감 후 함께 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전 세 계적으로는 유권자 12만3,571명 가운데 5만5,397명이 참가해 44.83%의 투표율 을 기록했으며, 일본 대사관이 3,086명, 이어 중국 상하이 총영사관 2,546명, 오 사카 총영사관 2,407명, LA 2,373명 순 으로 나타났다. 남궁연 선거관리위원장은 “어려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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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에도 불구하고 처음 실시되는 재외선거 에서 아무런 사고 없이 적극적으로 투표 에 참여해준 동포사회 유권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하는 한편 “이번 총선을 통 해 나타난 여러가지 제도적 문제점을 적극 보완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을 다짐했다. 한편, 이번 총선에서 보여준 동포사회 의 관심이 대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이 지역 유권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대통령 선거 유권자 등록과 투표가 아무 런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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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소식

2012년 4월 4일 수요일

청와대, 중소기업의 올바른 한미 FTA 활용을 위한 정책소식지 발행 지난 3월 15일 한미간 자유무역협정(한미 FTA)이 양국간 공식 발효됨에 따라 대한민국 정부는 중소기업의 관세혜택 및 현지 시장 가 격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을 위한 한 미 FTA 100%활용하기”라는 정책 소식지를 발간하였다.

한인회보

NE한인미국시민협회 2012 정치인턴 선발 이번 2012년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여, 모두 세명의 대 학(원)생 인턴이 최종 선발되었고 주지사 사무실, 연방상원위원 사무실에 배정되어, 올 여름 값진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가지게 됩 니다. 예년과 같이, 인턴 각각이 $2,000의 장학금이 수여됩니 다. 매년 약 두명을 선발한 전례에 비해, 올해에는 한명의 인턴 이 더 늘게되었습니다. 이는 저희 시민협회의 정치인턴 프로그 램에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진 결괴입니다.

[목차] 1. 2. 3. 4. 5. 6. 7.

FTA관세 혜택 이렇게 받으세요. 원산지 검증에 대비하세요. ‘통합무역정보서비스’를 활용하세요. ‘FTA Schoo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1 컨설팅을 신청하세요 FTA 활용 해외 마케팅을 지원합니다. FTA 지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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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시민협회 정치인턴] CRYSTAL JANG (Boston University); RYAN KANG (Princeton University); EUNICE ROH (Vassar College)

NE한인미국시민협회 정치인턴 장학기금 모금만찬 시민협회가 매년 2세들을 위한 장학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 니다. 장학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한인 동포 여 러분들의 참여와 지원이 큰 힘이 되오니 많이 참석하시어 우리 2세들의 앞길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선발안내 신청접수 기간 : 3월21일 부터 4월13일 까지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 차세대 인재를 발굴 을 위한 2012년도 재외동포 초청 장학생을 아 래와 같이 선발한다. 선발대상 ; 2012학년도 9월 학기 또는 2013 학년도 3월 학기 국내대학 학사과정 및 대학 원 석ㆍ박사과정 입학 예정자 (※ 개별적으로 이미 입학하여 국내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 인 자는 제외) 모집인원 (총 80명) : ◦ 학사과정 : 40명 이내, ◦ 석ㆍ박사과정 : 40명 이내 신청서접수기간 : 2012.3.21(월)-4.13(금) ※ 재외공관 마다 접수마감일이 다를 수 있으 므로, 반드시 사전에 관할공관에 문의하여 서 류접수 마감일을 확인할 것

◦ 최종선발 및 합격자 발표 : 2012.5.11(금) 예 정 (선발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지원신청방법 : 각 국가별 관할공관으로 지원 신청서 접수 문의: 재외동포재단 차세대팀 임지현 ◦ 연락처 전화 : 82-2-3415-0174, 팩스 : 82-2-3415-0118 email : scholarship@okf.or.kr 관련 웹사이트 : www.korean.net ※ 자세한 내용은 2012년 재외동포 초청장학 생 선발 요강(첨부파일)을 참조 ※ 합격자는 재외공관을 통해 통보, 재단홈페 이지 http://www.korean.net/ 게재

일정: 4월 14일 (토요일) 오후 6시 장소 : LEXINGTON ELKS CLUB 주제강연 : FLORENCE LOWE-LEE (노명화) GABI (글로벌-미국 경제 연구소장) 문의 : 이경해 회장 (508)962-2689; 김성군 이사장 (617)799-7033 부페형식의 만찬이 준비되어 있으니 동포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지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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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소식

한인회보

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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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 알리미 청소년 홍보대사 소식

영문판 한국전래동화집 박강호 주보스톤총영사, 다음주에 탈고예정 K-POP 등 한국문화홍보서적 기증 K-POP, K-Drama, K-Classics, The Korean Wave 등 200여권 대한민국 문화 알리미 청소년 홍보대사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기증

한국전래동화 영역 작업을 마무리 하고 있는 콩쥐 팥쥐팀

한류 영문 서적을 대한민국 알리미에게 기증하는 박간호 총영사 지난 금요일 (3월 30일) 박강호 주보스톤총 영사는 대한민국 알리미 학생들에 대한 격려와 한국 문화 홍보의 차원에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얻고있는 K-POP등 한류의 현주 소가 잘 묘사된 영문도서 200권을 대한민국 알 리미들에게 기증하였다. K-POP, K-Drama, K-Classics, The Korean Wave 등 총4종으로 구성된 한국문화 홍 보 영문 책자는 새로운 한국 팝이나 드라마와 같은 한류 현상에 대해 읽기 쉬우면서도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 초중고 등학생들에게 큰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영사관으로 부터 기증받은 도서들은 다음 주 부터 각 지역 공공 도서관에 전달하게 되어 늦어도 4월 중순 부터는 각 지역 공공 도서관이 나 학교도서관에서 열람이 가능할 것이다. 특 히 초중고 교사들의 도서관인 프라이머리 소스

도서관에서는 10세트(총 40권)를 요청하여 각 지역 교사들에게 직접 전달하겠다는 확답도 받 았다. 한편 대한민국 알리미 학생들은 K-POP등 한 류 문화가 이곳 학생들에게도 큰 관심사항이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학교내에서 미니 K-POP 대 회를 열어 보자는 의견도 제시하며 한류에 대한 자부심을 한껏 높였다.

지난 3월 31일 토요일 오후에 대한민국알리미 공식 회의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두그 룹으로 나뉘어서 회의가 이루 어졌다. 한 그룹은 콩쥐팥쥐의 마무리 작업을 하였으며, 또 한 그룹은 차기에 활동을 할 학 생들을 위한 티셔츠 디자인 고 안 작업을 하였다. 티셔츠 디 자인으로 태극무늬와 한국 지 도를 넣자는 의견과 훈민정음 을넣어서 디자인 하자는 의견 이 나왔다. 디자인은 최종적으

(한류관련 영문 홍보책자는 프라이머리 소스 교 사 도서관 10세트, 뉴튼 공공도서관 5세트, 렉 싱턴 공공도서관 5세트, 보스턴 공공 도서관 5 세트, 브룩라인 공공 도서관 5세트, 렉싱턴 고 등학교 도서관 5세트가 기증되며, 나머지는 학 생들이 학우들에게 직접 나누어줄 예정이다)

I

로 다음주 회의에서 결정이 되 기를 희망하지만, 시간이 걸릴 수 도 있을 것이다. 다음 학생들의 공식회의는 4월 7일 토요일이며 최종적으로 삽 화와 번역부분 점검 후에 출판 사에 탈고를 할 예정이다. 4월 10일에는 렉싱턴 캐리 도서관 에서 도서기증 방식에 관하여 신시아 죤슨 부장과 시스템 관 리자와 함께 공식 회의를 오전 중에 가질 예정이다 (KSNE 박혜성 기자)

Korea

KSNE Volunteer Programs to Promote Korea

대한민국 알리미 청소년 봉사단의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청소년들의 활동에 큰 힘이 될것입니다. 후원금 보내실곳 : KSNE Volunteer 13 Campbell St. Woburn, MA. 01801

(KSNE 박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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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 조형구 (직접 지도) 88 서울올림픽 코치 T. 781-326-9009 130 Bridge St.,/(Rt. 109) Dedham, (Next to Mc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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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2년 4월 4일 수요일

뉴잉글랜드지역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 및 사은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한인회보

보스톤한미노인회 4월 모임 안내 (서예부, Line Dance , 사물놀이, 노인태권도부 모임) 일시:2012년 4월 14일(토) 장소: Woburn Veteran’s Memorial Senior Center 144 School St. Woburn,MA 01801 1) 서예부: 오전10시-11시30분 2) Line Dance: 12시 - 오후 1시 3) 사물놀이: 오후 1시 15분 - 오후1시45분 3) 태권도부: 오후 2시 - 3시 문의: 윤영수총무: 978-985-2912 회장: 617-388-9107

지난 3월 31일 (토요일) 재미한국학교 뉴 잉글랜드지역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 및 사은회 가 Framingham에 있는 Sheraton 호텔에서 약 170여명의 한국학교 교사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윤미자 회장은 환영사에서 “1981년에 불과 몇 학교가 모여서 창립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가 이제 14개 지역협의회를 갖게 되었고 2000 여 개의 한국학교가 등록된 한인단체로 재미동 포 2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한국어와 역 사문화 교육을 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되었고 그 태동이 뉴잉글랜드지역을 포함 한 동부에서 시작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 다며 우리 2세들에게 한국어와 역사문화 교육 을 통하여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과 KoreanAmerican으로서의 꿈을 잃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교사 들의 헌신에 감사 드린다며, 참석한 모든 분들 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장인숙 이사장의 격려 사를 통해 “생업에 바쁘신 가운데서도 2세들의 민족교육을 위해 헌신하시는 교사들을 위로하 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자리이니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강호 보스턴 총영사의 축사와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고, 박강호 총영사의 “한국의 국 제사회 기여”를 주제로 전체강연이 이어졌다. 원조를 받던 세계 개발도상국 중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제공하는 국가로 발전한 대한민국의 위 상과 이에 걸맞는 한국인들의 역활에 관한 내용 으로 많은 교사들의 한인교육에 대한 헌신의 가 치를 ���시금 확인하게 해 주었다. 이어 소프라노 임봉희(피아노 반주 XiXi)씨의 축하공연으로 “스승의 은혜”와 “고향의 봄”을 참가자들과 함께 불렀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재미한국학교 뉴잉글 랜드지역협의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오인식

직전회장과 김희몽 직전 부회장에게 공로패가 증정되었고, 장기근속교사와 우수교사들에게 지속적으로 상금을 지원하시기로 한 함혜란 이 사와 한순용 이사께 감사패가 각각 증정 되었 다. 장기근속 교사 및 우수교사 시상식에서 총 37명의 교사들이 표창장을 받았다. 20년 장기 근속상을 받은 북부보스턴 한국학교 명정호교 사를 비롯하여 15년 3명, 10년 6명, 5년 8명 이 총 19명이 장기근속상을 받았고, 각 학교에 서 추천된 총 18명의 교사가 우수교사상을 받 았다. 곧이은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뉴잉글랜드지 역 대표 선발대회에서는 뉴잉글랜드한국학교 10학년 김현아양, 보스턴천주교한국학교 10학 년 정현정양, 그리고 보스턴장로교한국학교 8 학년 김재현군이 참가하여 서로가 유창한 한국 어로 각자의 꿈을 발표하였으며 김재현군이1등 을 하여 총영사상과 부상을 받았다. 김재현 군 은 뉴잉글랜드 지역대표로 선발되어 나의 꿈 말 하기 동영상 제작해 본부에 보내지게 되며 14 개 지역협의회 대표들 중 6명을 최종 선발하게 된다. 김재현 군이 6명 중에 선발이 되면 7월 워 싱턴 DC에서 열리는 전미 나의 꿈 말하기대회 에 출전하게 된다. 2부 행사에서는 버클리 음대 안은진(Voice), 최윤화(piano), 김도영(Bass)의 Over the rainbow외 2곡의 연주와 함께 저녁식사가 있 은 후 최연식 협의회 부회장의 사회로 즐거운 오락시간을 가졌다. 협의회 다음 행사는 4월 28일 글짓기대회와 5월 26일 그림그리기대회 및 운동회가 있다. 행 사에 대한 문의는 윤미자 회장 mijayun@hotmail.com, 978-987-7388로 하거나 www. naks-ne.org로 하면 된다. (기사제보:한국학교협의회)

전체모임: 일시: 2012년 4월21일(토) 오전 10시 - 오후 2시 장소: Woburn Veteran’s Memorial Senior Center 144 School St.Woburn,MA 01801 행사: 건강 강의 (김대수박사님,조규자박사 부부와 질의 응답) 봄 노래부르기 (회원여러분은 봄노래를 준비해 오세요) 문의: 윤영수 총무:978-985-2912 회장: 617-388-9107 (차량 제공을 못해 들여서 죄송 합니다:)

보스톤산악회 제 5차 정기 산행 공지 1. 산행일; 4월7일 (토) 2. 장소/높이: A, B조; MT. CANNON 정상; 왕복 5.8마일 C조; Lonesome Lake hut; 왕복 3.2마일 3.거리/(누적)오름높이: 5.8마일 왕복./2400FT 4.산행시간: 약 4.5 시간 5.준비물:배낭,등산화착용,방풍의,아이젠,우의,장갑, 모자, 스틱, 식수, 간편중식. 6.집결지: ALLSTON 공영주차장; 07시 00분 PARK&RID , EXIT2 OF RT93 07시 45분 7.회비: 20불 기타문의 :전화 781-572-5898; 현정원 http://cafe.daum.net/bostonmountaineers

재미 과기협, 전국수학경시대회 안내 일시:2012년 4월 21일(토) 등록마감 : 2012년 4월 13일 참가신청: 경시대회 웹사이트 http://www.ksea.org/nmsc 를 접속해 학생 거주 지부의 시험장소를 선택한 다음 온라 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등록비를 지불하면 된다. 시험장소와 시간, 등록비, 기출제 문제 샘플 등 경시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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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주요소식

한인회보

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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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서울 치면 우리는 평양 공격

▲ 유도탄사령부를 방문한 김관진 국방장관

북한이 서울을 타격할 경우 우리 군이 평양을 보 복 타격한다는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군 고위 관계자는 최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서 울 등 수도권을 향해 무력도발을 감행한다면 가용 전 력으로 상응하는 평양 등 북의 핵심 표적을 보복 타격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를 `상응 표적 공격계획’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도발할 경우 `도발 원점’과 `주변 지원세력’에 보복 대응을 하는 것은 물 론, 우리가 피해를 입은 지역과 규모에 해당하는 북한 지역에 대해 응징하겠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그간 유엔 정전협정을 준수한다는 차 원에서 북한이 도발해도 유엔 사령부의 입장을 고려 해 자제를 할 수 밖에 없었으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

다”면서 “북한 도발시 자위권 차원에서 즉각 응징하 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관진 국방장관은 지난달 초 유도탄 사 령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북 이 도발하면 도발 원점 과 지원세력 뿐 아니라 우리에게 피해를 준 대상지역 에 상응하는 만큼의 응징을 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태 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유도탄 사령부는 사거리 300㎞인 에이태킴스 (ATACMS) 전술 지대지 미사일과 현무 지대지 탄도 미사일을 비롯해 사거리 1000㎞의 쿠르즈 미사일이 대량 배치돼 유사시 평양 지역뿐 아니라 함경남도와 자강도의 북한 미사일 기지를 타격할 수 있다. (연합뉴스)

S. Korea to strike Pyongyang if N. Korea attacks Seoul South Korea will attack Pyongyang, the capital of North Korea, in retaliation if the communist country strikes Seoul, the capital of the South, an official said Monday. South Korea has set up the principle of titfor-tat retaliation in dealing with North Korea’s possible aggression against Seoul and its adjacent areas, the senior military official said in a recent meeting with reporters. South Korea “will immediately retaliate” against North Korea “in self-defense in the event of a North Korean provocation,” the official said, without elaborating on North Korean targets. The South has surface-to-surface guided missiles and cruise missiles capable of striking key North Korean facilities, including its nuclear and missile bases, according to defense officials. The move comes amid rising tensions over

Pyongyang’s planned long-range rocket launch. The North says the launch set for sometime between April 12 and 16 is designed to put an earth observation satellite into orbit. However, South Korea, the United States and other regional powers suspect the launch could be a cover for testing the North’s ballistic missile technology, which is banned under a U.N. resolution. North Korea has threatened to launch a “sacred war” against South Korea in recent weeks over Seoul’s defamation of the dignity of its new leader Kim Jong-un and his late father, Kim Jong-il. North Korea’s frontline units are “poised for attack with their guns leveled at” South Korea’s presidential office in Seoul and Incheon, the North’s official Korean Central News Agency reported last month.

Seoul, the South Korean capital city of more than 10 million people, is within range of North Korea’s artillery. The North has long bristled at any outside criticism of its leader and has made similar threats against the South over the past several months, although no actual attack has occurred yet. South Korea has strengthened its defense posture against North Korea and repeatedly pledged to retaliate against the communist country in the event of a North Korean provocation. Tensions still persist on the divided peninsula over the deadly March 2010 sinking of a South Korean warship blamed on the North and a November 2010 artillery attack on a South Korean border island. The two attacks killed 50 South Koreans, mostly soldiers. (Yonhap News)

광주간 안철수 “새 체제로 가려면 젊은이들이 투표해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3일 광주 를 찾아 “새로운 체제로 가기 위해서는 젊은이들이 투표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고 진영 논리, 정파 정 치 등에 빠지지 않고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온순하 고 따뜻한 분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대강당에서 ‘ 광주의 미래, 청년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 안 원장은 “사회가 커지면서 현재 사회 구조는 다수 의 의사가 반영되기 보다는 소수의 이익집단의 의 견이 반영될 수밖에 없게 돼버렸다”며 “구체제에서 새로운 체제로 가려면 선거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 했다. 안 원장은 “우리나라는 가능성이 있는 쪽에 투자

를 하고 전국민이 앞만 보고 달렸다. 옆을 둘러볼 시 간이 없었고 넘어진 사람을 일으켜 줄 여유조차 없 었다”며 “나중에 해결하지라는 마음 때문에 불균형 을 감수하고 앞으로 나가야만 하는 사회로 변해 버 렸으며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문화가 자리잡게 됐 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과거의 노력으로 갚진 성공을 거뒀고 많은 것을 성취했을지 몰라도 행복한 사람은 없다”며 “외국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는 민주화와 산 업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것으로 비치지만 우리 가 놓친것은 균형”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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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2012년 4월 4일 수요일

한인회보

학자금 변동사항, 능동적 대처가 중요

대학의 합격발표가 이제 거의 마무리 되어 가는 시점이다.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이러한 시 점에서 합격한 대학으로부터 받은 재정보조 오 퍼를 어떻게 해야 더 잘 받을 수 있을지 혹은 재 정보조금 내역이 제대로 인지를 판단하기가 쉽 지 않다. 더구나 2012년의 재정보조금에 대한 수위 는 각 대학마다 연방정부의 지원금중에 가장 대 표적인 펠 그랜드(Pell Grant) 지급기준에 큰 차이가 발생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능동적으 로 대처해 나가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잘 알아 야 할 것이 재정보조금 산정기준인 가정분담금 (EFC: Expected Family Contribution)부분이 다. 대학에서는 매년 해당연도에 필요한 총학비 에서 해당가정의 수입과 자산을 기준으로 연방 공식에 의해 가정분담금을 산출한다. 이 가정분 담금을 총학비에서 공제한 금액, 즉 재정보조가 필요한 잔여분에 대해서 대학마다 재정보조금 을 가정형편에 맞게 지급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계산된 연방정부공식에 의한 가정분담금은 재정보조를 잘 받기 위한 기준이 되는 것이므로 재정보조금을 잘 받기 위해서는 이러한 추이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문제는 작년과 금년에 가정 소 득과 자산에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에 과연 얼 마나 증가 또는 감소시켰는지를 연방정부는 반 드시 비교해 보지 않을 수 없다. 놀라운 사실은 2010년 대비 2011년의 가정분담금의 변동사 항을 비교시 4인가족의 경우 해당연도에 1명이 대학으로 진학할 경우에 부모중 나이가 가장 연 장자가 47세라고 가정했을 경우 연방정부 기재 할 자산이 없다고 가정해 보자. 47세인 경우에는 부부가 함께 세금보고를 하 는 경우에 $47,300까지는 자산액수가 가정분 담금에 계산되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에 2010 년 대비 2011년의 가정분담금의 추이는 최소 한 4.2%이상 가정분담금이 증가되었으며 사립 대학이나 몇몇 주립대학에서 별도로 사용하는

‘Institutional’ 방식의 가정분담금은 최소한 7% 이상 증가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011년 와 2012년도의 동일한 수입과 자산의 경우를 비교해 볼때 가정분담금은 최소 17%에서 많게 는 177%(자산증가 경우)까지도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다. 문제의 소지는 대부분 크게 증가한 가정분담 금 영역이 중산층 이하 가정 ‘Adjusted Gross Income(AGI)’에 더 많은 변동이 있었다는 사 실이다. 이러한 변동사항이 시사하는 바는 특 히 금년도 재정보조내역에 있어서 작년과는 달 리 저소득층의 자녀가 작년까지 펠그랜트를 받 을 수 있었지만 금년도에는 전혀 해당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도 된다. 연방정부가 이렇게 재 정을 긴축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렇게 긴축을 통하여 예산소비를 줄일 수 있는 부분 을 연방정부는 학생융자금이나 융자금의 상환 을 연장을 한다든지 기타 여러가지 목적으로 활 용하여 마치 혁신적인 교육지원방안을 내 놓은 것처럼 정치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실제로 연방정부의 학자금지원대책 발표의 내면에는 실질적인 혜택은 거의 없고 앞에서 자 르고 뒤에 붙이는 격으로 효율성이 전혀없는 대 책으로 전락할 확율이 매우 높다. 그러므로, 금 년도 신입생들에 대한 재정보조패키지는 작년 과는 달리 많은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재학생들도 절대로 예외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겠다. 따라서, 금년도에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모든 재정보조관련 필요한 서류들을 신속히 구비해 재정보조 오퍼를 조속히 받아 각 대학별로 가 정의 형편을 잘 고려해 이의 제기를 해 나가는 방법이 대학에서 지급하는 평균 재정보조수혜 를 받기 위한 첩경일 것이다. 금년도 재정보조 상황 변동에 대한 사전대비책과 대처방안을 잘 마련하여 실수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나가 야 할 것이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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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지역소식

한인회보

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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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한국학연구소 한국영화 상영안내

간추린 지역 소식

제목 : MY OWNBREATHING (1999) / Director: ByunYoung-joo 일시 : 4월 16일 (월요일) Monday, April 16, 2012 4:00p.m. 장소 : Porte Seminar Room(S250), CGIS South Building 1730 CambridgeSt. <숨결>은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총 7년간의 작업을 완결 짓는 의미로 제작 된 <낮은 목소리> 3부작의 제3편이다. 1,2편이 나눔의 집이라는 공동체에 서 생활하는 할머니들의 일상을 좇아 그 상처와 치유의 과정을 담아낸 것이 었다면 3편인 <숨결>은 피해자인 할머니들 스스로의 목소리로 과거의 역사 를 증언하고 현재의 상황에 대한 비판과 바람을 이야기한다.

BU SORIAN, K-POP CONCERT 보스톤대학(Boston University) 음악 동아리 ‘소리안’이 오는 4월 6 일 금요일 저녁 8시 BU 모스 오디토리움( Morse Auditorium)에서 K-POP 한국 가요 컨서트를 개최한다.

뉴튼 (Newton) 차내 소지품 도난사건 빈번히 발생 지난 목요일에 오크힐 근처에서 4건의 크고 작은 차내 소지품 도난사건이 일어났다. 이날 도난당한 소지품은 GPS, Dashboard 스테레오 등이었으며, 또한 윈체스터 가 근처에서도 목 격자에 의하면 차의 팔꿈치로 부치고 차안에 있는 귀중품들을 훔쳐갔다는 보고도 나왔다. 이밖에도 웰스 애비뉴에서도 차 문을 부수고 물건을 훔쳐갔다고 보고되었다. 앞으로는 차안에 귀중품은 절대로 놔두어서는 안될 것으로 생각된다.

공연 일시 : 2012년 4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공연 장소 : BU MORSE AUDITORIUM (602 Commonwealth Ave, Boston) 티켓 : $5 (3월 25일 이전 사전 예매시) / $10 (3월25일 이후) / $15 (2인 동시 구매시) 티켓 구매 문의 : 전화 617-838-1196, 857-241-6447 또는 이메일 ydsuh@gmail.com,

월댐 (Waltham)

제 1회 알링턴 타운 재즈 아트 페스티발

하버드대학 마운틴 어번 병원 4월 개원

제 1회 알링턴 타운 재즈 아트 페스티발 이 4월 22일 오후 1시 부터 저녁 7시까지 알링턴 아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날 입장권은 어른 15달러, 어린이와 시니 어는 5달러에 판매된다. 이 페스티벌은 렉싱턴 주민이면서 10여년동안 재즈 교 육에 힘써운 댄 폭스씨가 만든 행사로써 이날 참가할 연주가들은 보스턴 최고의 젊은 음악가들로 유명한 Berklee City Music All-Stars, 16세에 최고 재즈 보 컬리스트 상을 받은 Claire Dickson이 이 끄는 그룹이 공연을 하게 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Dan Fox, (617) 909-7776, danfox1@ verizon.net 에게 연락하면 알 수 있다. 하버드 대학의 마운트 어번 병원이 월담에 4월 말에 개원될 예 정이다. 총 2만 8천 스퀘어 피트의 부지에 개원될 병원은 웨 이벌리 오크의 전 요란다 신부미용실이 있던 자리이다. 이 병 원에서는 내과, 갱년기 부인과, 산부인과, 비만 관련 치료를 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공연 일시 : 2012년 4월 22일 (일요일) 오후 1시 부터 저녁 7시 공연 장소 : Arlington Art Center 티켓 : 어른 $15 / 어린이, 시니어 $5 티켓 구매 문의 : Dan Fox, (617) 909-7776, danfox1@veriz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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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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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기자단 모집 2012년 뉴잉글랜드 한인회보와 함께할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젊음과 지성의 캠퍼스 소식을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에 폭 넓게 소개할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요활동 뉴잉글랜드 한인회보 대학생 기자단은 자신이 속한 대학의 활동이나 대학관련 이슈, 또는 사회적 문제들을 대학생의 눈높이로 취재하고 기사화 하여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에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모집요강 뉴잉글랜드지역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학생기자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뉴잉글랜드한인회보 이메일 haninhoebo@gmail.com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단, 이메일 신청시 소속 학교, 학과, 학년 등을 기재해 주시고 학생기자단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싶은지 반드시 적어 보내주시기 바람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는 한인회보 학생기자단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해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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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대한민국 총선 이슈]

한인회보

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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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찰 의혹, 총선 판도가 흔들거린다.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 사찰’ 논란이 9일 앞으로 다가온 4·11 총선 판도 를 뒤흔들고 있다. 수도권 지역구의 절반 이상이 승부를 쉽게 점칠 수 없는 초접전지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불 법사찰 문제가 수도권 판세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작용할 공산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지역구의 45.5%(246개 지역구 중 112개) 를 차지하는 수도권의 표심이 출렁이는 형국이다. 2일 현재 수도권 112곳 지역구중 절반을 넘어 60~70곳 가량이 접전지로 분류되고 있다. 선거 막판 여론의 흐름이 어떻게 형성되느냐에 따라 승 부가 갈릴 수 있다는 얘기다. 먼저 경기도에선 대표적 접전지인 고양덕양갑, 고양일산서, 수원을, 화성갑, 용인을 등의 판세가

이번 불법사찰 사건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놓여 있 다는 분석이다. 또한 서울지역 대표적 격전지인 ‘정치 1번지’ 종 로와 종로와 중구, 동대문을, 영등포을, 서대문갑, 양천갑 등의 판세도 더욱 예측하기 어렵게 됐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서울 종로, 중구, 영등포을 등 3곳은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이지만 이번 불법 사찰 파문의 여파가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에 따라 판세가 달라질 수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새누리당 후보들은 “안 그래도 어려운 선거가 더 욱 어려워졌다”며 울상을 짓고 있는 반면, 민주당 후보들은 야권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 하면서도 실제 표심은 지켜봐야 한다며 신중한 자 세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 박선숙 선거대책본부장은 “국민 대다수

가 민간인 사찰이 심각하다고 보고 있지만 곧바로 지지로 연결되지는 않고 있다”면서 “이런 정치적 이슈는 지난 1992년 대선때의 부산 초원복집 사 건처럼 오히려 보수층 결집과 같은 반대의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불법사찰과 관련, 새누리당 측에서는 “전체 구도에서 우리가 더욱 불리하게 됐다”고 밝히고 있으나 민주통합당의 대대적 공세에 대해 청와대 가 “공개된 문건의 80%가 노무현 정부에서 만들 어진 것”이라며 반격에 나선데다 새누리당이 전· 현 정권에서 자행된 모든 불법사찰의 진상 규명을 위한 성역없는 특검을 실시하자며 역공을 취하고 있어 어느 한 방향으로의 표심 영향을 단언하기는 어렵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

“밀리면 끝” 여,야 사찰정국 벼랑끝 혈전 한명숙 “박정희 독재시절 중정 망령 떠돈다”, 박근혜 “전·현 정권 나를 사찰…진상 밝혀야”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이 정국을 뒤흔들면서 4ㆍ 11 총선 판세가 시계 제로의 안갯속 정국으로 빠져 들고 있다. 수도권 초박빙 접전 지역을 중심으로 민 심의 풍향계가 여야의 유불리를 따질 수 없을 만큼 오리무중이 되면서 여야도 공세의 수위를 한층 높 여가고 있다. 새누리당은 민간인 불법사찰의 `몸통`이 이명박 정권의 핵심을 향해 간다는 점에서, 민주통합당 역 시 불법사찰 문건의 상당 부분이 전 정권에서 나온 것이라는 역공을 받은 터라 한 발짝이라도 밀리면 ` 끝`이라는 판단에서다.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2일 이명박 정권을 ` 공포정치`의 대명사로 규정하며 파상공세를 이어 갔다. 특히 이명박 정권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박 근혜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을 겨냥해 박정희 정 권의 독재를 상기시키며 코너로 몰아붙일 기세다. 한 대표는 이날 인천 주안역 지원유세에서 “여러 분들도 항상 뒷조사, 미행, 도청당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며 “이명박 정부 4년은 공포정치였다. 박 정희 군사독재 정권 당시 중앙정보부의 망령이 대 한민국을 떠돈다”고 주장했다. 한 대표는 “전 세계 민주주의 나라 가운데 국민을 사찰하는 나라는 대한 민국밖에 없을 것”이라며 “그런데도 전 정부가 했다 고 떠넘기는 현 정권은 야만적이고 야비하고 치졸한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MBㆍ새누리 심판 국민위원회는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직원들의 청와대 출입기록을 공 개하면서 민간인 불법사찰의 `몸통`으로 이 대통 령을 정조준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2008년 7월부 터 2010년 6월까지 이인규 전 공직윤리지원관, 진 경락 전 총리실 기획총괄과장 등 공직지원윤리관 실 직원들이 총 195회 청와대를 출입한 것으로 나 타났다.

박영선 위원장은 “권재진 법무부 장관이 지금 위 치에 있는 한 검찰이 사즉생으로 수사하더라도 의 미가 없다”며 “당장 권 장관은 물러나야 한다”고 주 장했다. 반면 박근혜 새누리당 선대위원장은 민간인 불법 사찰 문제에 대해 `구태 정치`로 선을 긋고 전ㆍ현 정권을 싸잡아 비판했다.

`MB정부`와의 차별화로 정권심판론에서 벗어 나는 동시에 노무현 정권을 잇는 민주당도 청산돼 야 할 과거로 묶어 대응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박근혜 위원장은 이날 강원 홍천을 방문해 “저에 관해서도 지난 정권, 현 정권 모두 사찰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는데 그게 모두 사실이었던 것 같다”면 서 “이 문제는 진상을 끝까지 규명해서 실체를 낱 낱이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야당 은 오히려 내가 불법사찰의 동조자라고 비방하고 있는데 이것이야말로 말바꾸기이며 뒤집어씌우기” 라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전ㆍ현 정권에서 이뤄진 모든 사찰 에 대해 `특검카드`를 빼들었다. 참여정부 시절 사 찰 의혹도 불거진 만큼 현 정권뿐 아니라 전 정권에 대한 수사도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혜훈 선대 위 종합상황실장도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현 정 권이든 전 정권이든 사찰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 며 “사찰과 관련돼 의심받는 모든 문건은 공개하고 철저하고 성역 없는 수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정부 시절 국무총리실 산하 조사심의관 실은 사찰 대상이 아닌 정치인과 민간인에 대한 사 찰을 벌이면서 조사 대상자의 금전거래 내역이 담 긴 통장 사본도 확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따라 서 관련 자료가 추가 공개될 경우 정치권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김제동 사찰에 분노한 20~30대, 다시 ‘MB 심판’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논란이 유명 방송 인과 연예인에 대한 사찰 의혹으로 확산되면서 트위 터를 중심으로 한 SNS 여론이 들끓고 있다. 김제동과 함께 사찰 대상으로 거론된 방송인 김미 화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누나 사찰 당했네. 사정 당국 관계자가 ‘김제동, 김미화, 윤도현 등 노 전 대 통령을 옹호하거나 노 전 대통령 노제 때 현 정부 비 판 발언을 한 연예인들이 조사 대상이다’, ‘당시 청 와대에서 경찰 뿐 아니라 지원관실도 동원했고 사 찰 목적은 좌파 연예인 비리조사였다’고 말했다네. 씁쓸!”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번 연예인 사찰 대상 으로 거론된 당사자 가운데 직접 심경을 밝힌 것은 김씨가 처음이다. 그렇다면 민간인 사찰 파문이 4·11 총선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전문가들은 사안 자체보다도 사안 을 다루는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새누리당 위원 장의 태도를 문제삼았다. 특히 이번 사건의 여파가 수도권 접전지역에 ‘직격탄’으로 작용해, 결과적으 로 ‘1당’을 새누리당이 아니라 민주통합당이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기 시작했다.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는 “1일 조사에서 보수 성향 유권자들조차 15% 정도가 후보를 바꿀 의향이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드 미디어를 보는 사람들 은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위원장이 방어를 잘했다 고 생각하겠지만, 심층조사를 해 보면 팽팽했던 여 야의 균형이 무너지는 계기가 된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30여곳 경합지역에서 막판에 어차피

엠비심판론과 에스엔에스 캠페인 효과가 나타날 것 으로 봤는데 이번 사건이 이를 앞당기는 효과를 낳 고 있다”고 말했다. 윤희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분석실장은 “이 명박 대통령은 한쪽으로 비켜 서 있고 박근혜 위원 장이 전면에 나섰던 총선 국면에 변화가 생기고 있 다”며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가 역공을 취하기 위 해 정치주체로 다시 나서는 모양새가 되면서 정권심 판론이 일정부분 다시 작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현 정권에 거부감을 갖고 있지만 야당에 실망했던 수도권의 무당파 중도층에 ‘심판 정서’를 상기시켜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수도권 판세 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파문은 부산·경남에도 번지고 있다. 안일원 ‘리서 치 뷰’ 대표는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상도입니다’에 출연해, “부산지역은 박근혜 위원 장이 방문하면서 여야 후보가 14%p 이상 격차가 나 다가, 민간인 불법 사찰로 인해 6%p 차이로 줄어들 고 있다”고 말했다.

부터 “참여정부 시기의 자료는 민간인 사찰 자료가 아니라 경찰의 비위 감찰 자료”라고 보도하기 시작 하면서, 청와대와 박근혜 위원장의 역공은 논리적 근거를 잃고 있다. 기본적인 상황을 잘못 파악하는 오류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야당은 자신들이 발굴해 낸 쟁점이 아닌 탓인지 의견이 다소 엇갈렸다. 수도권의 한 후보는 “유권자 들의 관심을 끈 것은 사실이지만 대통령 친인척 및 측근 비리처럼 분노를 촉발하는 단계까지는 나아가 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 다. 그러나 후보들을 지원하고 있는 한 전문가는 “ 여권이 ‘사과하고 꼬리 자르기’가 아니라 ‘맞불놓기’ 전술을 선택하면서 20~30대 유권자들을 화나게 하 고 있다”며 “에스엔에스를 중심으로 광범위한 분노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선거를 치르는 당사자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새누리당 안에서는 “대형 악재지만 야당이 헛발 질을 하는 바람에 선거에 미치는 영향력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강한 편이다. 청와대와 박근 혜 위원장의 ‘되치기’가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고 있 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보수 성향의 신문들조차 2일

소셜테이너 활동 방송 중도하차 연예인 (좌로부터 김제동, 김미화, 윤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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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2년 4월 4일 수요일

한인회보

민유선의 민유선 (한인회보 자문위원)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老年의 美學

며칠 전에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올해로 100세가 되신 은사님께서 靑藜杖(청려장)을 하사 받으신다고 합니다. “청려장”이란 푸른 명아주 줄 기로 만든 “건강 지팡이” 입니다. 연한 풀처럼 보 이는 명아주는 2M정도 크기로 자라면 그 재질이 단 단하고 가벼워서 예로부터 지팡이를 만들어 썼다고 합니다. 손잡이 부분의 잔가지를 다듬을 때 생기는 굳은 마디가 손 바닥을 자극하여 혈액 순환을 돕고 뇌를 자극하여 중풍 예방을 한다고 알려져 있는.청 려장은 조선 왕조 때에도 임금이 장수 노인들에게 하사하였다는 기록이 있는데 현 정부에서도 1992 년부터는 100세 이상 되는 노인들에게만 장수 축하 선물로 주어진다고 합니다. 막내 손주가 결혼하는 것까지 보고 싶어 하는 것은 과욕일까? 하시던 은 사님께서는 말씀대로 년 전에 막내 손주가 결혼하 였다고 기뻐하시더니 어느새 100세가 되어 청려장 을 받으시게 된 것입니다 . 제가 자주 뵙지는 못해 도 가끔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아직도 건강하시다 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의료 기술과 생활 조 건이 발전한 이 시대를 사는 분들이 받는 축복이라 는 생각을 합니다. 하바드 대학 “성인 발달 연구소”의 학자 William Sadler 박사는 “First age”라는 10대에서부터 20 대 30대 왕성한 활동기를 거쳐 40대이후의 삶은 더 이상 발전하지 않는 나약한 시기기가 아니라는 의 미에서 “Third Age”라고 명명하여 ‘Third Age”의 특성과 바람직하고 성공적인 삶의 자세를 도출하는 등 세인의 주목을 받은 바 있었는데 이제는 은퇴 이 후 30년의 삶을 “Hot Age”라 하며 노년의 삶을 새 롭게 조명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의 조사 연구에 의하면 “hot Age”를 사는 사람 들은 “6R”을 구가하면서 어느 때 보다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6R”이란 1. Renewal (육 체의 재생) 2. Regeneration (영적 재생) 3 Rediscovery (자아 재발견) 4. Revitalization (원기 회 복)) 5. Rejuvenation (회춘) 6. Redirection (인생 의 방향 수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는 “Hot Age” 가 영적 육체적 정신적 성숙이 조금 더 높은 경지에 이르는 시기라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Hot Age”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서는 부귀영 화 등 외적인 것 보다는 주로 내면적인 만족을 추구

한다든가, 가족, 친구, 자녀들을 위해서 살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에 관심을 갖고, 더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호기심과 웃음, 명 랑함,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야말로 Hot Age 즉 뜨 거운 삶을 사는 공통점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 의 주변에서도 80세를 훨씬 넘어 백세를 바라보면 서도 강건하고 즐겁게 사시는 어른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90세에 가까우신 한 할머니께서는 요즈음도 TV 요리강좌를 듣고 새로운 요리 배우기를 즐기시며 “ 오늘은 이런 요리를 해 보았다오.”저에게 자랑하시 기도 합니다. 역시 연세 많으신 한 장로님은 기억 력이 좋으셔서 저희 집 식구들의 기념일에도 축하 전화를 하시거나 선물을 주시는데 장로님으로부터 잘 포장된 선물을 받을 때면 그 정성과 성의에 감 탄하면서 저도 그 분의 성실함을 배우려고 노력합 니다. 두 분 다 약간의 신체적 결함이 있으셔서 “ 내 분수를 알아야지.”하시며 공동체 운영에 참여하 신다든가 하는 밖으로의 활동을 자제하심으로 타인 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시려는 배려가 정말 존경스 럽습니다. 아무리 장수시대라고는 하지만 나이 들어가며 우리 의 육체는 조금씩 약해지고 결함이 생기게 마련입 니다. 귀가 어두워 잘 듣지 못하는 한 어른께서는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화단 가꾸기 봉사를 하고 계 십니다. 청각장애는 꽃을 가꾸는 데에 아무런 장애 가 되지 않지요.. 그 분이 땀 흘리며 잡초를 뽑고 거

름으로 흙을 돋우는 것을 보는 주위사람들도 묵묵 히 돕기도 합니다. 일년 내내 화단에는 그분들의 사 랑과 우정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 납니다. 하나님 께서도 내려다 보시고 미소 지으시리라 믿습니다 본국을 방문 했을 때의 일 입니다. 연세 많으신 선 배님 몇 분을 초대하여 점심을 대접한 적이 있습니 다. 저와 동년배는 아니어도 우리는 그야말로 “어느 날 여고시절 우연히 만난 사람”이 아니고 문예반에 서 함께 꿈을 키우던 선후배로서 그 날은 나이도 잊 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한 선배님께서 현재시간을 물으셨습니다. 시 계는 오후 5시를 가리키고 있었지요. 소위 말하는 Rush Hour 가까이 된 것 입니다. 그때까지 재미있 게 노시던 선배님들께서는 서둘러 자리를 정리하고 급히 귀가 길에 오르셨습니다. 사회에서 열심히 일 하는 직장인들의 퇴근 시간에 혼잡을 주는 폐를 끼 치지 않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나이 드신 어른으로서의 사려 깊은 예의였습니다. 과연 “글 쓰 는 사람들은 다르다.”는 자부심을 느끼면서 식당에 서 음식 대접을 받고도 늦게까지 눌러앉아 소리 높 여 노래까지 부르는 염치(?) 없는 어른들이 비교되 기도 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도 감명 깊은 장면을 자주 목격하면서 세상을 많이 배웁니다.. 시각 장애인들이 정규적으 로 모여서 함께 노래하는 그룹도 있고 청각에 문제 가 생겨 타인과의 대화가 불편한 어느 어른께서는 작은 식물을 화분 재배하여 인터넷으로 판매한 돈 을 불우 이웃에게 전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걷기 가 불편한 사람은 휠체어를 탄 채 병원에서 환자들 에게 책 읽어 주는 봉사를 함으로 행복을 찾는다고 하였습니다. 자아의 재 발견과 자기 개발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는 것이 Hot Age를 사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라 고는 하지만 자신이 가진 신체적 결함으로 주변에 부담을 주거나 부작용을 만드는 일은 가능한 한 줄 이기 위하여서라도 각자 처한 환경과 조건에 맞는 Hot Age를 사는 것이 진정한 “노년의 아름다움”이 라 하겠습니다. (2012 / 04 / 03 ) 글 : 민유선 978-302-5771 / 603-585-7082 / e-mail sunnyksc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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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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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의 신앙칼럼

고난은 특권이다 한국 남자에게 큰 도전중의 하나는 군복무 의무입니다. 남자 로 태어난 이상 피할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에 출마하거나 장 관이 되기 위해서는 병역의무 이행 여부가 그 사람의 인격을 판단하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만일 군복무를 피하기 위하여 부정한 행위를 한 것이 드러나면 엄청난 불이익을 받습니다. 국 민들의 정서는 군복무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람에 대하여는 전혀 관대하지 않습니다. 군복무가 국민의 특권이라고 생각되 는 날이 온다면 이 의무를 피하려고 수단 과 방법을 동원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한국전에 참여한 미국 재향군인들을 만 나보면 그들의 자부심은 대단합니다. 오 늘날 한국의 눈부신 발전에 자기 자신도 조금이나마 기여했다고 생각하면서 자신 의 참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비록 미국 사람으로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켜야 될 의무는 없지만 목숨을 잃을 위험까지 감수하면서 전쟁에 참가하게 된 것을 큰 특권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참전을 특 권으로 생각하는 재향군인들과 무슨 수단 을 써서라도 군복무를 피하려는 젊은이들 의 태도에는 대단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요즈음 한국에서는 결혼과 자녀 출산에 대하여도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결 혼하지 않은 사람을 미혼자가 아닌 비혼 자(非婚者)라고 부르고 결혼해도 자녀를 많이 낳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초등학 교 입학생 숫자가 줄어들어 폐교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 다. 한때는 인구가 너무 많아질 것을 우려하여 산아제한 캠페 인을 벌였는데 지금은 세계 최저 출산율을 가진 나라가 되어 노인비율이 높은 나라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결혼과 자녀 출 산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모님으로부터 “젊었을 적 고생은 사서도 한 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고생을 피할 생각을 하지 말고 고 맙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가르침의 영향인지 몰라도 군 입대를 연기할 수 있었지만 대학 1년을 마치고 군복무 의무를 마쳤습니다. 미국에 유학을 오고 다른 주로 이사하는 것도 두 렵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보다 모험심이 많다거나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주어 진 상황에서 어려운 길을 굳이 피하려고 하지 않았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저의 지난 날들은 고난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 합니다. 목회를 하면서 어려움이 전혀 없지는 않았지만 고생했 다는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지금도 많은 도전이 있고 지혜가 필요하지만 고난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절대 자의 부르심을 따라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는 사실이 고마울 뿐 이고 믿음의 공동체를 섬길 수 있음을 큰 특권이라고 생각합 니다. 목회자이기 때문에 저만 특권을 받았다고 생각하지는 않

습니다. 모든 사람은 나름대로 절대자로부터 부르심을 받았다 고 믿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부르심을 따라 살면서 만나는 어려움을 어떻게 받아드리냐는 것입니다. 왜 다른 사람은 고난 없이 잘 사는데 나만 이렇게 어렵게 사느냐고 불평을 한다면 본인도 많 이 슬플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 고난조차도 자신에게 주어 진 특권이라고 생각한다면 모든 것이 고 마울 것입니다. 저처럼 특별한 고난을 경 험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이런 말할 자 격도 없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당신 이 인생의 고난을 알기나 해” 라고 소리 친다면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한참 고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우들에게 이런 편지를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분에게 그리스도를 위한 특권, 즉 그리스 도를 믿는 것뿐만 아니라. 또한 그리스도 를 위하여 고난을 받는 특권도 주셨습니 다.” 많은 사람들은 고난을 피하려고 애 쓰는데 바울은 오히려 고난을 자기에게 준 특권으로 여겼습니다. 보통사람이 생 각할 수 없는 경지의 믿음을 가진 분입니 다. 그러니 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었습 니다. 그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감옥에 가는 것도 전혀 두 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선교 활동을 하셨던 고 이태석 신부가 대장암으로 투병할 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 는 ‘영광’도 특권이지만, 하느님께서 주시는 ‘고난”도 특권입니 다.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그 고통을 통해 하느님께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 좋고, 예수님 십자가의 고통을 이해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예수님과 닮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고난의 특권’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 다.” 이런 깨달음을 가진 이 신부님은 큰 복을 받은 분임에 틀 림없습니다. 교회에서는 금주 한 주간을 고난 주간으로 지킵니다. 예수가 고난 받고 십자가에 달려 죽은 것을 기억하면서 그 분의 고난 에 동참하려고 애씁니다. 금식하고, 기도회에 참석하며, 성경 공부에 참가하고, 성목요일과 성금요일 저녁 예배에 참여합니 다. 부활의 아침을 기다리면서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신 분의 고 난을 기억하며 고마움을 갖는 뜻 깊은 기간입니다. 엄마의 고 통 없이 태어난 아이가 없는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은 예수의 고 통을 대단히 소중하게 여깁니다. 예수의 고통이 온 세상 사람 들에게 새생명을 주었다고 믿습니다. “No Cross. No Crown” 라는 말처럼 오는 부활절이 어느 때보다도 기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북부보스톤감리교회 김용환 목사 yhjoekim@gmail.com

북부보스톤교회 미국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 김용환 244 Lowell Street Andover, MA 01810 T) 978-470-0621 www.hanboston.org

깊은 사귐과 나눔이 있는 교회 [주일예배] 1부 : 오전 08시 2부 : 오전 11시

(동시통역)

[새벽기도회] 오전 6시 (월~토) [수요찬양기도회] 수 저녁 8시 [중고등부토요집회] 토 오후 6시30분 [중고등부영어예배] 오전 11시 [유년주일학교예배] 오전 11시 [주부아침성경공부] 목 오전 10:00~11:30 화 오전 9:30 ~ 11:30 [목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금요성경공부] 저녁 7시 30분 [증보기도회] 화 저녁 7시 30분 [노인사역] 매월 2째주 수 오전 10시 4째주 수 오전 10시 [한국학교] 토 9:30 ~ 12:30 상기 칼럼 및 교회 정보는 북부보스톤교회의 유료광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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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미주한인사회소식

2012년 4월 4일 수요일

한인 시민권자 총기난사, 7명 숨져 한인목사 설립한 신학중��� 대학에서

연방정부 AP지원금 축소 저소득층 자녀 ‘직격탄’ 연방정부가 고교생들의 대학 선행학점 취득(AP) 시험 응시 료 지원 예산을 크게 줄인 바람 에 저소득층 학업 우수 학생들 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1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연 방 정부는 올해 저소득층 학생 에 대한 AP시험 응시료 지원 예산을 140억 달러나 줄였다. 430억 달러이던 이 예산이 29 억 달러로 감소하면서 저소득 층 학생들은 오는 5월 치러지 는 AP 인증 시험에 응시하려 면 과목당 응시료로 15∼53달

피해자 대부분 한인으로 추정

러 씩 내야 한다.하지만 과목 당 15달러의 부담도 감당할 수 없어 시험을 포기하거나 응시 과목을 줄이려는 학생이 속출 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 전역에서 37 만5,439명의 저소득층 고교 생이 61만5,315과목의 AP인 증 시험을 봤다. 올해는 약 2만 9,000여명의 저소득층 고교생 이 AP인증시험을 포기할 것으 로 보인다. (출처: 미주한국일보)

7000억원 미국 사상 최고 복권 당첨자는 3명

한인들이 많이 재학하는 것으로 알려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시내 오이코스 신학대 학 구내에서 40대 한국계 미국인 남성이 총기 를 난사해 7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3분께 대학 내 간호대학 강의 실에 40대 아시아계 남성이 침입해 총기를 난 사했다. 목격자들은 카키색 복장을 하고 회색 모자를 둘러싼 건장한 체격의 용의자가 45구경 캘리버 권총을 소지한 채 간호대학 강의실로 들어와 교 실에 있던 한 학생의 가슴에 근접거리에서 총격 을 가한 후 강의실에 있던 다른 학생들을 상대 로 총기를 난사한 뒤 도주했다고 전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특수기동대(SWAT) 등을 동원해 주변 도로를 차단하고 교직원과 학생들 을 대피시켰으며, 사건이 발생한 후 인근 알라 메다의 한 쇼핑몰에서 한국계 미국인 용의자 고 원일(43) 씨를 체포했다. 샌프란시스코 주재 한국총영사관 관계자는 “ 현지 경찰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용의자가 한국계 미국 시민권자라고 알려왔다”고 전했 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 행 내용과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현지 시 간으로 오후 6시 사건 전모에 대한 브리핑을 하 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현지 방송은 용의자를 조사하기 위해 한국어 통역을 구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당국은 이번 사건으로 현재까지 모두 10 명이 총격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 중 7명

이 사망하고, 부상자 3명이 인근 병원으로 후송 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망자나 부상 자 등 피해자 가운데 한국인이 포함돼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학교 관계자는 “월요일인 오늘 은 주로 한국인인 ESL(외국어로 배우는 영어) 코스와 간호대 수업밖에 없어 교내 학생들이 많 지 않았고, 간호대 학생들은 대부분 현지 미국 인들인데다 두 강의실이 떨어져 있어 한국 학 생들의 피해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현 장 출입이 차단돼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 다”고 말했다. 총영사관 관계자도 “간호대는 영주권자 이상 만 수강할 수 있어 일단 한국유학생은 없는 것 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한국계 미국인 목사 김모씨가 10년 전 설립 한 사립대(private university)인 것으로 알려 진 오이코스 대학은 신학, 음악, 간호학, 동양의 학 등 학과가 개설돼 있으며, 특히 신학과 음악 대학을 중심으로 한인 학생이 많은 것으로 전 해졌다. 김 목사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무실 에 있던 중 여러발의 총성을 들었으나 사건 현 장을 보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주재 한국 총영사관은 이 대학의 학생 가운데 한인들이 많은 점을 감안 해 영사를 현지에 급파해 피해상황 등을 파악 중이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6억4000만달러(약 7240억원) 에 달하는 미국 사상 최고 복권 액의 주인이 결정됐다. 미화 6 억 4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7 천 2백 50억 원이 넘는 미국 메 가 밀리언스 복권 당첨자는 3 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복권 관계자는 행운의 여섯 숫자를 맞춘 사람이 메릴랜드 주와 일리노이주, 캔자스 주에 서 1명씩 나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한 사람이 수령받는 정확한 액수는 아직 알 수 없 으며, 법적 절차로 인해 당첨금 지급까지는 수 주가 소요될 것 이라고 전했다. 당첨자는 당첨 금을 일시불로 수령할지, 26년 분할 수령할지를 60일 안에 결 정해야 한다. 미국 42개 주에서 팔리고 있 는 메가 밀리언스는 지난 1월 24일부터 당첨자가 나오지 않 아 당첨금이 사상 최고를 기록 했다. 지난 금요일에는 시간당 4백만 달러, 우리 돈 42억 원 상당의 복권이 팔릴 만큼 미국 에서는 로또 열풍이 이어졌다. 31일 CNN 등 외신에 따르

면 미국 메릴랜드주 복권 관계 자가 6억4000만달러에 달하 는 메가 밀리언 복권의 당첨자 가 볼티모어 카운티에서 나왔 다고 밝혔다. 당첨자가 1명이면 당첨자 는 4억6200만달러(약 5230 억원)를 일시불로 받거나, 매 년 2460만달러(약 280억원) 씩 26년간 받을 수 있다. 메가 밀리언 복권은 나눔로 또와 비슷한 방식으로 1~56 에서 5개 숫자와 1~46에서 1 개 메가볼 등 총 6개의 숫자를 맞추는 복권이다. 7000억원을 받는 행운의 당첨번호는 2, 4, 23, 38, 46번과 메가볼은 23 번이다. 메가밀리언 복권은 지난 1월 24일 이후 18번 연속 1등 당 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사상 최고액으로 불어났다. 1 등 당첨 확률은 1억7600만분 의 1에 불과하지만 단돈 1달러 로 억만장자가 될 수 있어 최 근 미국에 복권 열풍이 불었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LA-인천, 4인가족 기준 최대 $900까지 싸질 수 있어... 한국 가는 하늘길 ‘가격전쟁 본격 불붙다’

LA에서 한국으로 가는 항공노선이 싸고 다양해 진다. 먼저 ‘가격전쟁’의 포성을 울린 것은 타이항공. 타이항공 은 5월1일부터 LA-인천 직항노선을 운항하기로 했고 저가 항공인 비전항

공도 예정대로 오는 23일부터 시애틀 을 경유하는 노선을 운항할 것으로 알 려졌다. 그동안 취항시기만을 밝혀 온 타이항공은 지난달 30일 이코노미석 기준으로 비수기(1월8~6월9일/8월 11~12월7일) 650달러 준 성수기(6월 10~8월10일/12월8일~12월14일/12 월27일-1월7일) 850달러 성수기(12 월15일~12월26일) 900달러의 기본요 금을 책정했다고 발표했다. 택스와 유 류할증료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국적기들보다 평균 200~300달러 정도는 저렴하다. LA-인천 노선은 대한항공과 아시아 나가 사실상 독점하다시피 해왔는데 이 번 타이항공의 가세로 가격 경쟁이 심

화될 가능성이 생겼다. 소비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같은 직항이라면 당연히 가격이 최우선 고 려 대상이 될 수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 아나의 LA-인천간 왕복 항공료는 비 수기 때 대략 1300달러(이하 택스 유 류할증료 포함)다. 이에 비해 타이항공 은 택스와 유류할증료 425달러를 보태 1075달러 수준이다. 225달러 차이가 난다. 4인 가족 나들이라면 900달러를 줄일 수 있다. 국적기들이 준성수기로 꼽는 6월 평균 가격을 봐도 타이항공은 1275달러 국적기들은 1625달러가 나 온다. 국적기들이 350달러 이상 비싸 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가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마일리지.패널티 규정 살펴야 타이항공과 비전항공의 취항은 소비 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불편한 점도 있다. 타이나 비전항공이 매일 운항편이 아 니라는 점은 불편하다. 마일리지 적립 을 새로 해야 하고 언어의 불편함도 따 른다. 또 귀국 날짜 변경시 국적기의 경 우는 대부분 1년 오픈이 많지만 타 항 공사들은 패널티 규정이 있어 구매에 앞서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한인회보

2012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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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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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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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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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MA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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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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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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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모기지융자 US파이넨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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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한인경제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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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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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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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리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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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경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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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이북도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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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미 Ed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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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이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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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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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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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김문소동물병원 윤상래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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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프랜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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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TKD(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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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덴 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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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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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스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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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킥스 태권도

603)714-5472

대한이삿짐㈜

877)460-2424

이종수태권도

603)623-1022

대한통운

978)461-2424

이평팔중앙TKD

617)776-6161

재조태권도(조재휴)

508)820-1618

이사/운송/콜택시

범양해운

617)645-1538

보고해운항공

866)411-2424

조올림픽TKD

781)326-9009

617)783-1233

초이TKD(최창헌)

413)736-1008

617-699-6272

초이TKD(최호진)

508)478-6600

한진택배

617)785-2397

이강원태권도

781-344-7900

ACE운송

617)233-2444

Kim’s TKD

413)796-1400

978-922-0929

Koryo TKD

978)440-0020

Lee태권도(이강원)

781)344-7900

보스톤한국이사 우리익스프레스

OK무빙 YES2424

617)953-4651

태양고속

781)391-7700

Master Ann TKD

978)453-5387

대한통운리무진

888)239-9377

Yun’s TKD

781)430-0075

보스톤라이드

617)216-4008

US TKD Center

508)767-1717

안전라이드

781)475-8651

학원/유학원

617-461-9270

가드펜싱클럽

413-535-0916

781-391-7700

골프스쿨

617)775-5527

태양콜택시

781-391-6200

뉴잉글랜드유학원

617)964-2640

한국관광콜택시

508-475-4000

남궁연골프교실

978)474-4780

617-939-4465

리드포닉스

781)640-2472

보스톤교육원

617)497-2306

617)489-5763

보스톤미술학원

508)523-9831

큰나무인쇄소

617)719-8200

보스톤아이비프렙 보스톤유학원

617-795-7301 617)491-0041

ABC인쇄소

617)783-3355

보스톤정유학원

617)795-7303

The Star Print

617)666-4480

선진학원

781)863-0677

뉴헤이븐

203)444-8992

에듀웰보스톤

617)795-0879

영토플

617)783-9822

엔도버구몬수학,영어

978)837-3327

엔젤라유학상담

301)320-9791

ABC골프

603)401-7990

ASC English

617)789-4942

FLS어학원

617)695-3571

종이접기

781)862-1121

중고SAT, TOEFL

781)704-4324

캠퍼스 Prep

617-492-2722

쿠몬수학&영어

978)409-0101

코너스톤수학

888)788-5171

SAT Plus

781)398-1881

청담어학원

617-960-8883

하바드여름프로그램

617)495-2924

The Academy at Harvard square

617)492-2722

보스톤한국콜택시 코리아리무진

해피라이드

인쇄(프린트) 세진카렌다

자동차(매매/정비) 박석만오토바디

978)686-9546

대진자동차

617)926-5083

데이비드클레이

617)964-3000

로버트정

617)731-0100

모리스타운

973)455-0700

사우스네틱걸프

508)653-4100

올스톤오토브로커스

617)787-6229

태양자동차수리

781-391-6200

태양자동차(토잉)

781)391-7700

COMPLETE CAR

978)858-0074

Dent Green

781)548-9052

GLENVILLE

617)783-1515

SOONER LUBE

978)858-0070

USA SPEEDY

978)535-3855

전자/전화 MOMO Electric

617)513-7625

All State Wireless

617)357-1969

한 인 회 보 는 우 리 모 두 가 함 께 만 들 어 가 는

우 리 신 문 입 니 다


한인업소록

한인회보 한음기타노래교실

774)270-1948

BIA보스톤어학원

617)731-6390

피아노레슨

617)869-4271

한국학교 그레이스한국학교

603-502-7228

남부보스톤한국학교

978-385-9168

뉴잉글랜드한국학교

508-842-1551

NH반석한국학교

603-421-9100

NH한인학교

603-437-5134

RI한국학교

401-274-2044

그린랜드한국학교

603-929-7996

메인한글학교

207-897-8711

문수사한국학교

781-224-0607

백합한국학교

781-275-8233

사랑의한국학교

978-468-1625

시온성한국학교

978-256-5633

우스터한국학교

781-861-1306

보스톤장로한국학교

508-435-4579

보스톤중앙한국학교

781-682-9890

좋은땅한국학교

978-930-6613

천주교한국학교

617-366-2743

보스톤한국학교

617-739-2663

북부보스톤한국학교

978-844-3852

성요한한국학교

781-861-7799

우리뿌리한인학교

603-674-3415

트윈시티(우스터)

508-799-4488

퀸지영생한국학교

781-356-8586

한국디지탈위성

617-567-1346

보스톤사랑제일교회

978-635-3450

한국방송설치

978-877-7154

보스톤새로남교회

617-947-6765

황성주생식

617-756-0015

보스톤생명의교회

978-578-6987

운전교습,스폰서

617-461-9270

보스톤산성장로교회

978-578-6963

병원 가정의 그레이스가정의

617-876-7200

폴라화장품

508-788-1906

코코화장품&선물

617-782-1547

FELICIA’s 화장품

617-927-4433

국제보석

617-523-2553

메타판보석

617-298-6661

보스톤보석

617-723-7979

우리보석(H마트내)

781-272-2400

617-286-2534

보스턴새생명교회

978-777-1800

보스톤서부장로교회

보스톤선교교회

내과

781-894-3958 617-576-2294

안광원내과

401-331-2130

보스턴성결교회

781-275-8233

오상익내과

617-632-1070

보스턴성령교회

781-756-1004

정태진내과

617-298-1169

한서동내과

401-722-0305 산부인과

김일산부인과

978-978-0098

이운노산부인과

508-427-3000

최의웅산부인과

401-726-0600

성형외과 Society Hill

617-325-8300

AWC

508-754-5412 소아과

장경이소아과

978-687-2119

정상국소아과

508-234-7311 심리상담

배은주심리상담원

617-566-1055

양미아가족상담

508-728-0832

보스톤소망교회

339-222-4074

보스톤순복음교회

617-413-5372

보스턴시온성교회

781-275-9327

보스턴안식일교회 보스턴열린교회

781-279-3270 617-325-8703

보스턴온누리교회

781-933-7044

보스턴장로교회

508-435-4579

보스턴제일교회

617-458-2733

보스턴중앙교회

617-230-5004

보스톤필그림교회

857-636-9985

보스톤침례교회

508-624-8896

보스톤한우리교회

978-454-0454

보스턴한인교회

617-739-2663

북부보스턴감리교회

978-470-0621 781-652-0001

새빛교회

임나경심리상담소

617-733-4634

선한목자장로교회

904-400-9386

최구미심리상담소

978-686-4376

성요한교회

781-861-7799

화장/미용/명상/지압 소라화장품

978-475-5656

새누리한인교회

스프링필드제일교회

안과/안경 Target (Dr. Kim)

508-478-5604

재활의학 성진우척추신경

978-788-6999

보스턴통증크리닉

617-731-1004

치과 강경묵치과

617-576-5300

강기호심미치과

617-536-4545

말보로패밀리덴탈

508-480-9299

스프링필드장로교회

413-433-9273 413-789-4522

시온교회

413-773-9191

아름다운교회

617-869-8159

액튼한인침례교회

978-263-8459

안디옥교회

978-534-3394

엠허스트선교교회

617-990-7620

엠허스트장로교회 열방교회

413-649-0604 617-620-3352

페렐쥬얼리

617-262-8448

브라이언 윤 치과

978-655-1583

우스터한인교회

508-799-4488

단센터(뉴튼)

617-964-8333

손영권치과

617-777-3764

웰뎀한인교회

978-874-5552

마음수련원

781-643-2651

손백종치과

617-264-9966

지구촌방주교회

617-838-6434

명상수선재

617-492-3492

신영묵치과

617-264-5606

좋은감리교회

781-354-5191

요코스파

401-781-0899

안치과

781-647-8000

좋은땅교회

978-930-6613

Choi’s Spa

781-231-0606

한국지압원

617-278-0275

회계/세무 김병조세무사

617-953-7621

김성태회계사

508-532-0618

김양일회계사

617-924-3900

엑셀패밀리덴탈

617-471-6970

웰링턴치과

781-306-9644

퀸지영생장로교회

617-770-2755

캠브리지덴탈

617-492-8210

하버드한인선교회

617-441-5211

퀸지소아치과

617-471-2184

폴강치과

617-923-8100

프로덴탈렙

203-854-9499

노성일공인회계사

781-863-2232

한은애교정치과

781-894-1127

허치과

781-861-8978

이현주회계사

781-944-2442

Ashland덴탈

508-881-7272

정진수회계사

508-584-5860

섬머빌덴탈

617-776-5900

한성애 회계사

617-283-7151

한미선 회계사

Wollaston 덴탈

617-792-2355

한창연공인회계사

203-852-0052

화원/꽃집 모나미화원

617)325-5802

617-984-5888

한의원 경희한의원

617-232-0110

광개토한의원

781-643-3679

빌러리카한방

978-262-0900

미스틱화원

617)666-3116

선유당한의원

617-327-1812

앤더슨꽃집

800)844-1843

용한의원

774-270-2621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릴리어브밸리

978)486-0002

617-491-1474

508-987-8228

781-935-4620

860-305-8584

케임브리지한인교회

617-861-3877

이영완치과

김창근세무사

박&리회계사

켐브리지연합장로

인구한의원

914-664-5345

일선당한의원

한인라이스침례교회

한인중앙교회

508-836-5534 413-592-7232

기독교(NH)

10 Muzzey St. , Lexington

다오라스시

508)587-3920

21 Torrey St.brockton

다케무라일식

617)492-6700

18 Eliot St. Cambridge

리틀부산

978)897-5107

83 Main St.. Maynard

마소바

617)973-6680

156 Cambridge St. Boston

만나스시

781-648-8878

9 Medford St. Arlington

명동일번지(포장마차)

617-206-3229

90-92 Harvard Ave., Allston

미나도

508-647-0495

1282 Worcester Rd. Natick

미나토스시

617)731-6700

696 Washington St. , Brookline

미소노

617)325-99J9

669 VFW Parkway , Chestnut Hill

미스터스시

617)731-1122

329 Harvard St. , Brookline

미스터스시(알링톤)

781-643-4175

693 Mass Ave. Arlington

본가왕갈비

781-828-8188

100 Washington St. Canton

북경반점 I

617)623-7220

9A Union Sq , Somerville

북경반점 II

617)254-2775

151 Brighton Ave. Allston

삿뽀로

617)964-8044

81 Union St. Newton Center

샤부젠

617-292-8828

16 Tyler St. Boston

스시야수

781-894-9783

617 Main St. Waltham

샤브야

617)547-7971

57 J.F.K. St. , Cambridge

식객 (처가집양념치킨)

617-787-2400

1245 Commomwealth Ave.

아리랑식당

617)536-1277

162 Mass Ave.Boston

아시아나그릴

781)646-2766

444 Mass Ave. Arlington

압구정

617-527-7888

1114 Beacon St. Newton

야수

617)738-2244

1366 Beacon St. , Brookline

오사카스시

617-624-3939

106 Cambridge St. Boston

요시식당

617-623-9263

132 Collede Ave.Sommervill

요코하마

978-689-4047

313 South Broadway Lawrence

우정

978)772-5742

174 W Main St. , Ayer

유미

781-850-3444

19 Flanklin Street, Stoneham, MA

웨스보로 삿뽀로

508-898-1880

50 E. Main St.West Borough

웨스보로한국식당

508-366-8898

7 E. Main St..West Borough

이가그릴

978-725-5222

609 S. Union Street. Lawrence, MA

이나까

978)794-9806

160 Winthrop Ave. , Lawrence

JPC프드

617)983-5177

730 Centre St. , Jamaica Plain

청기와

781)391-5606

29 Riverside Ave. , Medford

쵸쵸순두부

617-868-4246

1815 Mass Ave. Cambridge

칼라분식

617)787-5656

166 Harvard Ave. , Allston

코리아나

617)576-8661

154-158 Prospect St. , Cambridge

하나스시

617)868-2121

2372 Mass Ave. , Cambridge

한강

617)739-6221

1009 Beacon St. , Brookline

한국가든

617-562-8989

122 Harvard Ave., Allston

한마루

617-779-7907

168 Harvard Ave. Allston

희빈

978)686-0389

609 S. Union St. , Lawrence

30 Lowell Rd. Hudson 245 Maple St. Manchester

뉴햄프셔장로교회

603-437-5134

형제식당

603-622-9377

264 N. Broadway. Salem

KIKU

603-882-8644

13 Broad St. Nashua

기독교(RI)

뉴햄프셔

로드아일랜드

RI감리교회

401-353-0983

RI제일교회

401-944-0520

히바찌가든

401-841-0051

4 Long Wharf Mall, Newport

RI중앙교회

401-941-5075

뉴시샤이

401-619-0968

747 Aquidneck Ave. Middletown

시온감리교회

401-739-8439

이찌반

402-442-7220

146 Gansett Ave.Cranston

생명의길 교회

401-821-2311

피닉스드래곤

508-674-2020

228 South Main St. Fall River

캐세이가든

401-884-7776

363 Main St. E. Greenwich

엔젤로즈스시

401-351-7706

262 Atwells Ave.Providence

기독교 (CT)

203-387-9285 203-268-1456

혜민한의원

617-642-7073

커네티컷믿음교회

플라워하우스

617)787-8895

한의원 선유당

617-327-1812

CT사랑의교회

203-426-8610

커네티컷���일교회

860-233-3109

훼어필드한인교회

203-332-6780

기독교 (MA)

781)860-0171

603-624-0770

508)668-6263

기타

260 Cambridge St. , Burlington

다빈

603-889-0055

781-438-3974

종교단체

1030 Commonwealth Ave. , Boston

781)272-3787

사라식당

와일드플라워

978)486-0002

617)566-8888

뉴장수갈비

다이나마이트

800)844-1843

릴리어브밸리

가요가

603-553-3422

앤더슨꽃집

한방크리닉

1924 Mass Ave. , Cambridge

603-888-8040

203-861-1134

프래밍햄한방침술

108 Winthrop Ave., Lawrenve

617)497-5656

뉴햄프셔감리교회

뉴헤이븐제일교회

617)666-3116

978-691-5448

가야식당

내슈아한마음교회

그리니치한인교회

미스틱화원

가든하우스

603-264-6799

508-875-8718

617-864-4600

메사츄세츠

뉴햄프셔한인교회

203-495-8517

캠브릿지한방침술

식당

603-430-2929

그레이스연합감리

617)325-5802

Page 15

그린랜드연합감 리교회

617-787-4503

모나미화원

2012년 4월 4일 수요일

기독교 (ME)

식품점 매사츄세츠

은혜식품

고향식품

413-586-2682

만인식품

203-579-7870

미래식품

401-941-9419

롯데식품

617-661-1194

아시아나식품

401-438-9992

릴라이어블 마켓

617-623-9620

제일식품

413-592-5452

미림식품

617-783-2626

신신식품

978-686-0813

아시나요식품

508-875-3634

주문음식배달

978-314-9752

갈보리교회

413-789-9888

남녀가발센터

617-230-6163

구세군인교회

617-792-8780

남녀옷수선전문점

781-273-0006

나사렛사람의교회

781-439-1840

월드미싱

774-633-0044

NE감리교회

617-484-1448

보스톤온수비데

781-274-6928

NE한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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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결혼상담소

617-335-7998

라이스한인침례교회

508-926-8236

보스톤한인천주

617-558-2711

영식품

860-523-4656

생활용품수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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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스교회

987-387-1115

RI한인천주교회

401-499-8258

오리엔탈팬트리

203-865-2849

이보살철학원

617-489-7861

렉싱톤풍성한교회

617-953-0856

그리니치성미카엘

203-761-0742

오미식품

413-736-7878

이주연(의료통역)

603-502-7228

목양교회

617-223-1690

CT한인천주교회

860-529-1456

우리식품

978-772-1772

생녹용알라스카산

617-738-0690

밀알한인장로교회

978-468-2617

한국산침구류

781-254-9594

메리맥교회

카드결제서비스

781-226-7245

부채탕감

메인제일교회

207-659-7537

메인한돌선교교회

207-949-1876

메인무지개교회

207-774-1617

천주교

불교

603-893-8511 로드아일랜드

메인 썬동양식품

508-798-2547

정직과 신용으로 뉴잉글랜드 주민과 30년을 함께해온 한국종합식품점

진미식품

617-964-2668

978-806-1363

문수사

781-224-0670

청계식품

978-772-5213

버클랜드침례교회

617-864-5948

서운사

508-755-0212

청정마을

617-202-3791

릴라이어블 마켓

617-905-0781

보스톤감리교회

781-393-0004

심광사

617-787-1506

한농도매식품

718-321-2949

KISS한국위성방송

617-803-1889

Reliable Market

보스톤늘프른교회

617-489-1476

한아름마켓

617-547-8723

KISB

781-350-5507

보스턴국제교회

774-279-7349

Tan-TV한국위성

508-364-5162

보스톤사랑의교회

978-869-2596

To Go TV

800-301-6149

원불교 원불교보스톤교당

617-666-1121

H-Mart

781-221-4570 뉴햄프셔

617-623-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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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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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April Fools The internet has become the new playing field for those days where friends pulled chairs from under others or taking your sibling’s clothes from the bathroom while they are taking a shower. This year, favorite websites such as Google and YouTube have worked to give us all a laugh. Take a look: Google Maps

As Google may have been thought to be creating a fiber optic system, they were instead working to create their new Google fiber bar! With 100 times more fiber than any source of fiber available in your supermarket, the Google engineers have coded fiberlicious. This smarter fiber delivers just what the body needs to sustain activity, energy and productivity up to 100 times your everyday activities up to date! Chrome Multitask Mode

Saying that the full 8-bit version for Nintendo will be coming out soon, Google Maps showed a preview in Quest mode presenting the world in another lens. The world is completely translated into a video game effect with a YouTube presentation on how the real game will work. Large monuments such as the Eiffel Tower in France each have their own image; whereas other land is defined by their surround land masses. One of Google’s many pranks, the list goes on. YouTube Collection With a whole new experience at home, YouTube has made a package that can be delivered with the usual shipping trucks, but also for the rural liver by work mule. With their

many options that price ranges around millions of dollars but the package is worth it! It comes with interactive kits to send in your likes and comments all to simply mail to the provided envelopes. All of this as a gift is even better for the neighbor next door! April Fools! Google Fiber

Another Google engineered prank was the two mice multitasking mode enabling users to open many windows at once and function their computer with multiple mice! The official website for the new addition displayed a screen with many more mice and in the end with the friendly April Fools sign. At one point an extremely large mouse pointer also appeared on the screen from left to right. Really Advanced Search Ever want to have an extremely very very advanced search engine? Google has made one asking for many questions including Find pages with: “all these words:”, “any of these words”, or “rhyming slang for” while you can further your results by font, textured background, and even embarrassing grammatical faux pas. Finally you can even tickle a unicorn at the bottom of the page, all to be ended with a redirected page to a Google search of ‘April Fools’. Google Weather

Gmail Tap

For those of you who have a QWERTY keyboard on your cell phone know how hard it is to type with large fingers as you touch multiple keys at once leading to spelling mayhem – however, now you can use your Morse code to text your friends! Said to have been found by the great-great-great grandson of Samuel Morse, the new program allows the user to have a space bar as well multi-screen multitasking such as the Google Multitask function. Sony Vaio Q Even with ultrabooks roaming the market, the world needs a smaller handheld laptop. One that is portable in one hand and can be given off to others such as a USB drive. The size of your quarter, the Vaio Q is able to hold memory on its very own hard disk as it can connect itself to a projector, printer, and other essential computer equipment! Honda Terii Available on all 2012 Honda Vehicles, but wait! In small print it says on select models only. Well, Terii is the most advanced vehicle theft-deterring system that tops any car alarm as it persuades the robber to think of their reasons for trying to open the car. It works at different levels of severity as it can coerce the robber by saying, “The car behind me looks much more expensive with a purse in the front seat!” or “Do you really want to go to jail? I don’t think you do!” With all of these different functions, any burglar will think twice before trying to break into the car. Past Years In the past few years, the April Fools jokes have come from similar places (such as Google Mail) including Gmail Motion. The new way to communicate presented the idea of having to type and instead using a webcam to use Gmail. Others include the Blackberry which was advertised as a smaller version of their original phone, with no screen! However, with lists of jokes from years past none compare to the one’s from this year. Enjoy the remnants throughout the week and happy April!

Many internet users Google for their weather, but now you

여러분들이 납부하신 소중한

can Google for the weather as well as become Mother Nature yourself. When searching ‘Lexington MA weather’ in my search box, I am given the responsibility of choosing the weather – only on the first of April! Setting the weather to snow in 75 degree weather is how New England does it!

Eugenia Kim, 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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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England Korean News English Version

English Editor: Eugenia Kim

ASK DUCKY

Ask Ducky! (askducky@gmail.com) Dear Ducky, My younger brother always eats with his hands. When my mom tells him to eat with his fork he uses his fingers to push the food onto his fork, and slightly later uses his hands to take the food off the fork and flies the food into his mouth. He definitely eats a lot, but isn’t this considering playing with your food? My parents never ever, never ever ever let me eat with my hands. I am an older sister, and girls are supposed to proper and lady-like at the dinner table, but my brother does this at all three meals and my parents excuse his behavior after one warning. Their warning isn’t even really a warning; it’s just simply a comment. Why do I have to mind my manners when what my brother is doing is plain rude and I got scolded for it when I was younger. It’s not fair! Sincerely, Broccoli Dear Broccoli, Your parents definitely want to teach you manners because first you are older, and your brother may be taught manners later in life. If your brother is a lot younger than you, maybe when you were that young you were not the neatest person at the dinner table either! Sometimes getting food onto a fork is hard, so your brother is trying his best by using his hands. As he gets older, his table manners will improve. If he doesn’t, as your parents when they are going to get him to eat properly because if you remember correctly, you definitely did not eat like him when you were that age. Have a great dinner, Ducky Dear Ducky, My parents and I are going to Korea in early August but for the long plane ride my parents got me a business seat. My parents are flying coach though, and I don’t want to be on the plane alone. I actually would rather be in coach then in the greatly appreciated business class. I don’t like the idea of falling asleep near someone I have never met before, and I also just don’t want to be sitting next to some stranger when I could be sitting near my parents. I have talked to my parents about it, but they say that I should just take the opportunity and sit in the business class. It’s true that I have never been on a plane before, but with a long plane ride as my first, I don’t want to be that far apart from my parents. Also, do you have any advice on first plane rides? Sincerely, Plane Freak Dear Plane Freak, Business class in most planes is much better for a long

plane ride like to Korea, but also on international flights they are even better. The service is a few hundred times better, and so your parents are right, you should take this opportunity, but if you still think that riding business is a bad idea, then you can tell you parents exactly what you are worried about and even give the seat to one of your parents. Also, a first time in a plane may be difficult or perfectly fine depending on the person because it really only depends on how strong your stomach is. On planes, motion sickness is the number ruining factor of great plane rides. Base your decision on where you are going to sit on how confident you are that coach will be a perfectly good plane ride. Have fun in Korea! Ducky Dear Ducky, Over the school year, there was a girl in my class who was always mean to me. She always said things to me that I found offensive, talked to my friends making me seem horrible, and acted like she was the smartest girl in the school. However, once I had had enough I told my mom what I was dealing with, but to my surprise, she was not understanding of the situation. She took my arch nemesis’ side and said that I was overreacting to what she was saying to me, my friends, and basically everyone else in the school. How can my mom, who is part of my own family, take sides to the evil side? It doesn’t make sense. She could at least help me get even, or do something about my enemy. But, she figures that taking the bad side is the more logical thing to do in this situation. How does that even make sense? I wanted advice, so I will ask you: What can I do and in addition, why did my mom act the way she did? Sincerely, Bully Victim Dear Bully Victim, The way you put it, seems like your mom is your opponent’s mom. However, because that is not the case there is another cause of this happening to you. Your mom may know things such as what you did to her to make her always mean to you, or what you said that was offensive to her first, and other beginnings. Getting even with someone is not a way to handle the situation; however this may what have happened between you and friend. If your mom was able to read the case, she may have seen through your original story to conclude to a different source and this may be why is seemed as if she was taking sides. Analyze your moves carefully, and see if there is any cause or even start to all of these happenings. Your answer should be in deep thinking. Think wisely, Ducky

Dear Ducky, I am worried about my waist size. I measured my waist yesterday and I am 26 inches. I always thought that it was normal to be 24 inches. I am really skinny and my doctor says that I am at a good weight for my age. I feel like I should go on a diet because when I told my mom about my waist size she was surprised that I had a larger waist then her. I never really cared until I saw my mom’s expression what should I do? Does it really matter that much? Sincerely, Pressured Waist Dear Pressured Waist, You outward appearance is nowhere near as important as to what is inside of you. You may have interpreted your mom’s expression, but because waist size is not a huge life or death factor in one’s life you should not go on a big diet if your doctor says you are a good weight. Also if you think you are skinny, maybe your original body shape has a large waist. Everyone is different, and people will accept you for who you are! Ducky Dear Ducky, I am a sophomore and I get asked the same question about where I want to go to college, what I want to be, and what I am going to study in college. I do not know what I am going to do. I really enjoy studying various subjects, but I still have not decided if I want to pursue a life’s career in any particular subject. I do not have a destination and I think this may be a problem. I would like to be good at many things, but I really like math and I am pretty good at it. The problem is I do not want to do math as my future career path. I just would like to think about my future when the future comes. Why can I not do this? Why does everyone need to know what I would like to be when I grow up? Sincerely, Foggy Future Dear Foggy Future, Many people do not know what they want to be when they grow up! It is okay, many adults may ask just to break the ice with you, but also to get to know you better. Next time someone asks you that question you can simply describe that you are very interested in mathematics but not interested enough to pursue a career in the field. You may also want to describe the other fields that you are particularly interested in. Also as a sophomore you have plenty of time to think about you future. Don’t worry! Ducky

I Korea

KSNE Volunteer Programs to Promot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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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유선영, 나비스코 챔피언십 역전우승 LPGA 메이저대회 첫 우승, 세계랭킹 1위 청야니 제압

유선영(사진)은 1일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 지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6702야드)에서 열린 미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 이저 대회인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총상 금 200만 달러)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 했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 우승에는 운도 따랐다. 공동 4위로 최종라 운드를 시작한 유선영은 3타를 줄이며 최종합 계 9언더파 279타 단독 2위로 대회를 먼저 마 쳤다. 하지만 10언더파로 선두에 나섰던 김인

경(24·하나금융그룹)이 18번홀에서 근거리 파 퍼팅을 놓쳐 보기를 범해 연장에 돌입했던 것. 승부는 연장 첫 번째 홀에서 갈렸다. 18번홀 (파5)에서 다시 진행된 연장에서 김인경이 3타 만에 올린 볼이 그린 가장자리에 걸쳤지만, 유 선영의 볼은 홀 부근에 안착했다. 김인경의 버 티 퍼팅은 홀컵에 못 미쳤다. 반면 유선영은 어 려운 내리막 퍼트를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우 승을 거머쥐었다. 두 손을 번쩍 들며 승리를 확 인한 유선영은 전통대로 캐디와 함께 18번홀 그린에 위치한 연못(포피 폰드)에 몸을 날렸다. 이로써 지난 3월 26일 KIA 클래식 준우승을 차지했던 유선영은 2006년 LPGA에 데뷔한 이 후 2승째를 메이저 대회에서 거두게 됐다. 한국 선수로는 지난 2004년 박지은(32)이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이 유일하다. 이날 14번홀까지 3타 차 단독 선두를 달리던 서희경(26·하이트)은 15번홀(파4)에서 티샷이 흔들려 보기를 범한 뒤 18번홀까지 연속 4개홀 에서 보기를 쏟아내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 로 처지면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김인경은 거의 손에 쥐었던 우승컵을 유선영 에게 넘겨 아쉬움을 자아냈다. 8번홀(파3)에서 버디를 낚은 뒤 후반 14번(파3)과 16번(파4), 17번(파3)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4타를 줄이 고 10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지만, 18번홀(파 5)이 통한의 홀로 남게 됐다. 시즌 4승을 노리던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 만)도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로 공동 3위로 대회를 차지했다.

추신수, 외야수 랭킹서 27위 이치로 제쳤다 2012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둔 추신 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외야수 랭킹에 서 일본 출신 스즈키 이치로를 제쳤다. 추신수는 27일 CNNSI의 팬터시 외야수 랭 킹 집계결과 전체 27위 및 아메리칸리그 13위 에 올랐다. 지난 시즌 음주 운전 파동과 부상으 로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악의 성적을 거둔 것 을 감안하면 높은 순위다. 반면 시애틀 매리너 스의 이치로는 35위로 추신수보다 8계단 아래 랭크됐다. 외야수 전체 1위는 LA 다저스의 매트 켐프가 2위는 지난해 내셔널리그 최우수 선수인 밀워 키 브루어스의 라이언 브론이 차지했다.

굴욕 대신 은퇴, 이종범의 서글픈 승부수

KIA 타이거즈의 레전드 이종범(42)이 19년간 의 현역생활을 정리하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며 칠에 불과했다. KIA는 지난달 31일 “이종범이 코칭스태프와 면담을 갖고, 은퇴하기로 최종 결 정했다”며 갑작스럽게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사실 이번 이종범의 은퇴는 올 시즌 새롭게 KIA에 부임한 선동열 감독이 깊숙이 개입되어 있다. 삼성 시절부터 ‘젊은 피’의 활약을 중시해

온 선 감독은 베테랑들의 이름값 내세우기를 극 도로 경계하는가 하면, 후배들과의 경쟁을 거쳐 야만 주전 자리를 확보해 줬다. 이 과정에서 삼 성의 스타플레이어였던 양준혁과 김한수가 옷 을 벗었고, 경쟁을 이겨내지 못한 박진만은 이 적을 결심했다. 따라서 지난 시즌 후 KIA의 지휘봉을 잡았을 때에도 이종범과의 상생 가능 여부는 초미의 관 심사였다. 당시 선 감독은 “베테랑의 역할이 중 요하다. 팀의 고참으로서 해줘야할 역할이 있 고, 그 부분에 대한 기대도 있다”며 가능한 대 화를 많이 나누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결과는 전혀 뜻밖이었다. 선동열 감 독은 이순철 수석코치의 입을 빌려 ‘개막전 엔 트리 제외, 2군행’을 이종범에게 통보했다. 그 동안 쭉 지켜본 결과 전력 외 기량이라고 판단, 사실상 은퇴를 권유한 셈이었다. KIA 구단도 2 군서 플레잉 코치로 뛰거나 은퇴식과 코치직 보 장, 해외 연수 등 선 감독의 뜻을 존중해줬다. 그러나 이종범의 대답은 ‘노’였다. 이미 선동 열 감독의 올 시즌 구상에서 자신의 이름 석 자 가 지워진 이상 1군 경기 출전은 고사하고 1군 복귀 또한 장담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굴욕적으로 현역생활을 이어가느니 차라리 은 퇴를 선언, 미련 없이 유니폼을 벗겠다는 답을 구단 측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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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불펜 불안 속 선발 로테이션 확정

보스턴 4선발로 낙점된 펠릭스 두브론트(상)와 5선발을 맡게 된 불펜 출신 다니엘 바드. 화면캡쳐=메이저리그 홈페이지 보스턴 바비 발렌타인 감독 은 2일 ESPN과의 인터뷰에서 “펠릭스 두브론트를 4선발, 다 니엘 바드를 5선발로 쓸 것”이 라고 구상을 밝혔다. 이로써 보 스턴은 존 레스터(좌완)-조시 베켓-클레이 벅홀츠-펠릭스 두브론트(좌완)-다니엘 바드 로 이어지는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이로써 5선발을 다투던 우 완 알프레도 아케베스는 불펜 을 맡게 된다. 발렌타인의 로테 이션 결정은 마무리 투수 앤드 류 베일리의 몸상태에 대한 불 안감이 영향을 미쳤다. 발렌타 인 감독은 2일 “앤드류 베일리 가 엄지 손가락 검사를 받기 위 해 보스턴으로 돌아갈 예정”이 라고 밝혔다. 필라델피아로 이 적한 마무리 투수 조나단 파펠 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오클 랜드로 부터 영입한 베일리는 검사 결과에 따라 부상자 명단 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발렌타인 감독은 “아케베스 는 불펜에 꼭 필요한 존재”라 며 “그는 선발을 원하고 있고 감독으로서 그의 꿈을 깨뜨리

고 싶지는 않지만 그에게 팀 내 에서 너무나도 중요한 역할을 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설명했 다”고 말해 불펜 안정을 위해 아케베스의 희생이 불가피하 다는 점을 설명했다. 4선발로 낙점된 좌완 두브 론트(25)는 빅리그 2년간 23 경기에서 통산 2승2패, 평균자 책 4.84를 기록중이다. 이번 스 프링 캠프에서 16이닝 동안 1 승, 평균자책 2.70을 기록하는 등 발전된 모습을 보여 천금같 은 기회를 잡았다. 두브론트는 오는 10일 토론토 전에 올시즌 첫 선발 등판 할 예정. 두브론 트가 5선발을 맡을 경우 1선발 인 좌완 레스터와 연속 좌완 선 발이 되기 때문에 4선발로 전 진배치 됐다. 불펜 출신으로 5선발에 낙점 된 바드는 2007년 이후 선발 경험이 전무하다는 점이 불안 요소. 선발로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과제를 안고 출발한다. 빅리그 3년간 불펜 192경기에서 5승13패, 5세이 브, 79홀드에 평균 자책 3.33 을 기록한 바 있다.

켄터키 캔사스 꺽고 통산 8번째 NCAA 우승

켄터키가 캔사스를 꺾고 통 산 8번째CAA 토너먼트 타이 틀을 따냈다. 애당초 우승후보 0순위로 꼽혔던 전체 1번 시드 켄터키(38승2패)는 2일 루이 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수퍼돔 에서 벌어진 미 대학농구 결승 에서 중서부지구 2번 시드 캔 사스(32승7패)를 67-59로 돌 려세우고 14년 만에 다시 정상 에 섰다. 잔 칼리파리 켄터키 감독은 3번째 대학을 4번째로‘ 파이널 4’까지 끌어올린 끝에 마침내

내셔널 챔피언의 한을 풀었다. 멤피스 사령탑을 맡았던 2008 년 결승에서 바로 이 캔사스에 당한 패배를 설욕했기에 더욱 달콤했다. 켄터키는 10분 만 남겨두고 램이 백투백 3점슛을 터뜨리며 16점차로 달아났다. 시즌 내내 무서운 뒷심을 보여줬던 캔사 스는 이날에도 경기 종료 1분 37초 전 5점차까지 따라붙었 지만 더이상 간격을 좁히지는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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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는 랩탑 또는 노트북 있으면 뉴잉글랜드한인회에 기증해 주세요..... 뉴잉글랜드한인회는 2012년을 맞아 한인사회 커뮤니티 서비스의 일환으로

사랑나눔 컴퓨터 교실을 개강하려 합니다. 이에,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안 쓰는 컴퓨터 (랩탑 또는 노트북)를 기증받고자 하오니 한인사회 동포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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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시험 준비, 성공적으로 하는 ‘단계별 SAT’ 공부 제안 SAT 1. 일찍 시작하라. 최대한 일찍 시작하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기부여가 필 요할 것이다. 동기부여의 방법으로 내가 주로 권하는 것이 두 가 지방법이다. 여유가 된다면 대학 탐방을 가보라. 그 것도 일찍 가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는 8 학년, 9 학년에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방 법은 SAT시험을 직접 쳐보는 것이다. 물론 7학년, 8학년 때 시험을 보면, 점수가 잘 안올 것이니, 시험 을 보고 나와서 바로 취소를 하는 것이 한 방법이다. 어쨌든 중학교때 본 SAT 시험 점수는 기록이 남 지 않는다. 학생이 시험장에서 3시간 동안 집중해 서 문제를 푸는 상황을 직접 겪어보는 것이 훨씬 자 극적이다. SAT 2. 이제 본격적으로 일찍 시작하는 것을 이야 기해보자. 서점에 가서 교재를 구입하자. 예를 들어 8학년 학 생이라면, 참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 고, 일단 읽어본다. 가장 중요한 것이 시간 관리인 데, 예를 들어 Critical Reading section의 24 문제 를 25분 동안 풀어야 하는데, 시간이 턱없이 부족할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다. 하지만, 시작하는 단계에 서 시간관리 훈련을 하지 않으면, 마지막 단계에 가 서 시간 관리 능력을 확보하기가 매우 어렵다! 매번 주어진 시간에 (각 색션 별로 시작하는 페이지 마다 시간이 써있다.) 5 문제가 되든, 7 문제가 되든, 시간 을 지키면서 문제를 푸는 것이 좋다. 가능하다면, 기 록을 남기는 노트를 만들어서, 어떤 시험지를 주어 진 시간동안 몇개를 풀었고, 몇개를 맞았고... 등등 을 기록해서 관찰을 해보자. 그러면, 시간이 점점 지

나면서 속도가 붙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 다. 아는 단어, 아는 문제, 지식 위주로 문제를 풀어 나가라고 권한다. 어려운 문제는? 시간이 좀 지나면 된다. 당연히 사전을 들고 찾아보고 하면 되겠지만, 처음 시작 단계에서는 본인이 흥미를 잃지 않고 얼 마나 할 수 있는 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SAT 3.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면, 에세이 색션이 문제 가 될 수 있는데, 본인이 시간을 지켜서 문제를 풀 어보고, 주변에 영어의 달인이신, 학교 영어 선생님 이나, 외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국제중, 외고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줄기차게 에세 이를 써서 학교 영어 선생님들께 들고 가서 막매달 리는 것이 좋다. 언어의 사춘기를 영어와 한국어로 균형있게 보낸 선생님들을 찾아서 글쓰는 것에 대 한 조언과 교정을 받는 것이 좋다. SAT 시험의 에 세이 색션과 대학 진학 지원때에 제출하는 자기소개 서와는 연결되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글쓰는 훈련 을 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 외고 에서 대학 진학 관련 에세이 교정을 담당하셨던 선 생님과 우연히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글을 잘쓰 는 것에 대한 부분은 논리적으로 잘쓰는 것 또는 문 학적으로 잘쓰는 것, 크게 두가지로 볼수 있는데, 모 외고에서 글을 문 학적으로 아주 잘쓰는 학생 셋을 봤다. 그런데, 그 중 두 명이 소위 말하는 순수 토종 한국 학생들이었 다.” 참고로 이 선생님은 영어로 글을 쓰는 것이 더 편한 분이셨다. SAT 4. 수학 문제도, 풀수 있는것들만 풀어서 틀린 것들은 연구를 해보고,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선생 님이나 친구들에게 물어보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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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작 단계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점점 풀어 가는 영역을 확대해가야 한다. 많은 한국 학생들을 살펴보면, 자율적으로 자기 관리를 하는 것에 대하 여 굉장히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래서 학원 을 찾아가는 이유들도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한다. SAT 5.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다들 이야 기 하지만, 정작 계획을 세워서 체계적으로 공략하 는 학생들은 발견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이런 방법을 권한다. 아마도 11학년이 되는 학생 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일주일에 에세이, CR, MATH, 각 한 색션씩 요일과 시간을 정해서 풀어본 다. 그리고, 복습도 한다. 사전을 가지고 공부를 하 고, 주변에 물어보기도 하고, 에세이는 선생님들에 게 교정을 해달라고 부탁하고..., 사실 일주일에 세 색션 공부한다는 것, 그냥 구경하는 것 말고, 마스 터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 이렇게 30~40주를 한다면, 아마도 2000점 이상 획득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지금 당장 1600점을 받 는다는 가정에서 시작하면 그럴 것이다. 1000점 언 저리에서 나오는 학생이라도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 면, 많은 효과를 볼 것이라 확신한다. 아무리 좋은 영양제라도 한번에 30알을 먹으면? 오히려 위험한 상황을 만들것이다. 정량을 시간지켜서 꾸준히 복 용한다면? 약효가 제대로 나타날 것이다. 같은 원리 가 되지 않겠는가? 자료제공 : Eduwell Boston (617-795-0879) 본 자료는 SAT수험생을 위해 인터넷 상에서의 유 용한 자료를 수집 편집하여 제공합을 알려 드립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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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Anna Jung의

내집마련 가이드

Anna Jung (MA 공인중개사)

장기보유 목적”이면 지금 집 사도 좋다 주택시장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연 일 전해지는 주택가격 하락 소식이 계절적 성수기인 여름방학철을 앞두고 주택 구입 수요를 억제할 것 으로 우려됩니다. 최근 발표된 올 1분기 케이스-실 러 주택가격 지수는 한해 전에 비해 4% 하락한 것 으로 조사돼 주택가격 더블딥 우려를 현실화 시켰 습니다. 캐피털 이코노믹스에 따르면 현재 주택가 격은 2006년 정점 대비 약 33% 하락한 수준인데 이는 1920년대 대공황 시절의 낙폭을 능가하는 것 으로 주택시장의 침체의 골이 얼마나 깊은 지를 보 여줍니다. 주택시장 상황이 이처럼 불안한 반면 주택구입 여 건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진단 하고 있습니다. 주택시장을 둘러싼 주변 여건을 살 펴보면 지금이 바로 주택 구입 적기로 여겨지기 때 문입니다. 바닥권에 진입한 주택가격, 세대수 증가 에 따른 주택 수요 증가 전망, 낮은 모기지 이자율, 주택 임대료 상승세 등 주택시장 회복을 위한 동력 이 마련되고 있는 점이 이같은 진단을 뒷받침합니 다. 주택가격이 상승 탄력을 받기 전인 지금이 바로 주택 구입에 가장 적합한 시기로 주택 구입에 나서 도 좋다는 설명입니다. ■주택 구입 적기 신호들 주 택가격이 최고조를 향해 치닫고 있던 2006 년 당시 주택시장에는 활황이 지속될 것이라는 장 밋빛 전망으로 팽배했습니다. 하지만 금융권 위기 로 촉발된 주택시장의 침체에 주택가격은 한순간 에 꺼지기 시작하더니 아직도 하락의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가장 최근 발표된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 지 수에 따르면 현재 주택가격은 2002년도 수준에 이 르렀고 일부 지역의 주택가격은 90년대 수준으로까 지 추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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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처럼 우울한 지표 가운데서도 바로 지금이 주 택 구입 적기임을 보여주는 신호가 하나 둘씩 나타 나고 있습니다. 우선 모기지 이자율이 사상 최저 수 준이라는 것. 6월 둘째 주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 의 전국 평균은 약 4.49%로 하락행진을 이어갔습니 다. 집계를 담당하는 프레디맥에 따르면 50년래 가 장 낮은 수준입니다. ■주택 구입 여건 최상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본 주택 구입 여건이 지속적 으로 개선중 입니다. 주택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 면서 최근 주택 구매능력 지수가 주택시장 거품 이 전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무 디스 애널리틱스가 전국 380개 대도시의 주택 구매능력 지수를 조사한 결과 약 3분의2 이상의 지 역에서 지수가 거품 이전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주택 구매능력 지수는 중간 가구소득 대비 중간 주 택가격의 비율로 지수가 낮을수록 주택 구입자들의 구매 능력이 높아짐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2003년부터 주택시장에 거 품이 형성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결국 소 득 대비 주택가격이 당시의 ‘집을 살만한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구입 후 장기 보유해야 혜택 주택시장의 단기 전망은 그리 밝지 않습니다. 불 투명한 고용시장 전망과 높은 차압 매물 비중으로 인해 주택가격의 추가하락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주택시장 회복의 걸림돌들이 향후 2~3 년 동안 제거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주택을 구입해 2~3년 내에만 처분하지 않으 면 이후부터는 가격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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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신규 세대수가 최근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무디스에 따르 면 지난 한해 신규 형성된 세대수는 약 95만세대이 며 향후 10년간 연평균 약 120만세대가 해마다 신 규로 형성될 전망이다. 임대든 구입이든 세대가 늘 어나면 주택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택 시장에는 긍 정적인 요인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세대수는 2005 년 한 해에만 약 200만세대가 신규 형성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였으나 경기 침체 여파로 2008년에 한 해 동안 형성된 신규 세대수는 약 58만세대로 급 감한 바 있습니다. 최근의 세대수 증가 추세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자 녀 세대인 에코 베이비부머 세대의 증가에 따른 것 으로 풀이됩니다. 경기 침체 때 대학 졸업을 늦추거 나 룸메이트 또는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세대수 감 소를 부추겼던 에코 베이비부머들이 경제회복 조짐 과 함께 다시 독립을 선택하며 세대수 증가에 기여 하고 있습니다. ■고용시장 회복지역 집값 상승세 주택시장의 회복은 전반적인 경제회복에 달려 있습 니다. 무엇보다도 고용시장 개선에 따른 가구 소득 증가가 실현되어야 주택 구입 수요가 본격적으로 살 아나게 됩니다. 하지만 현재 고용시장 전망은 매우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최근 발표된 5월 신규 고용 은 약 5만4,000개로 당초 기대에 크게 못 미쳤습니 다. 반면 지역적으로 고용시장 회복에 힘입어 주택 시장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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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한인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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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의 의미와 대응 김 광 동 (나라정책연구원장) 북한은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광명 성 3호를 오는 4월 15일을 전후하여 실험 발사하겠다고 발표하였다. 북한은 이미 20여년 동안 핵물질을 농축해왔고 2006 및 2009년 두 차례에 걸친 핵무기 실험 을 통해 핵보유국으로서의 위상을 일관되 게 시도해 왔다. 1998년 대포동 1호를 시 작으로 3차에 걸친 탄도미사일 실험으로 이제 북한은 한국은 물론 미국 본토도 사 정권안에 들어섰다는 위협을 분명히 하 고 있는 것이다. 대포동 미사일로 사거리 6,000km가 넘는 탄도미사일 실험을 감행 했던 북한은 이번 광명성 3호를 통해 핵무 기를 탑재할 수 있는 장거리미사일 체제의 완성을 이루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북한은 핵무기 개발은 평화적 핵에너지 개발이고 대륙간 탄도미사일 실험은 인공위성 실험이라며 한국과 국제사회를 기만해 왔다. 이번 광명성 3 호 미사일실험을 통해 북한이 추구하는 목표는 두가지다. 첫째는 핵실험은 물 론 핵운반 미사일 능력까지 갖춤으로서 핵무기 보유국의 위상을 강화하고 기 정사실화하겠다는 것이다. 핵물질의 농축 및 기폭장치 개발과 함께 핵을 탑재 할 수 있는 미사일 개발로 명실상부한 핵보유국으로 등장하겠다는 것이다. 둘 째로 전체주의 세습체제인 김정은으로서는 북한 최대명절인 김일성 100회 생 일에 맞춰 미사일실험을 성공시킴으로서 대내외에 세습체제의 안정을 과시하 겠다는 것이다. 2012년을 강성대국 원년으로 명시해온 북한으로서는 탄도미 사일 실험이라는 행사를 통해 그동안 공언해 온 대로 강성대국을 선포할 것으 로 예상된다. 대한민국을 공격 대상으로 해온 북한이 굳이 미국까지 공격 가능한 대륙간 탄 도미사일에 집착하는 이유는 명백하다. 북한은 미국과의 전쟁이란 곧 북한 전 멸과 붕괴로 이어진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북한은 미사일개발로 결코 미국에 맞설 전쟁역량을 갖추겠다는 것이 아니다.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미

사일개발에 전력을 기울이는 것은 한반도에 대한 미군 개입을 저지할 수 있는 확고한 수단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 을 보유함으로서 한반도 분쟁이나 전쟁발발시 괌과 오키나와는 물론 미국 본 토의 증원군이 한반도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는 결정적 위협수단을 갖추겠다 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명백히 대한민국을 대상 으로 한 것이고 누구보다 우리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 것이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실험은 국제평화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자 북한에 대한 국 제사회의 제재인 유엔결의(1718 및 1874호)에 대한 전면 위반이다. 유엔은 두 차례에 걸친 핵실험을 감행한 북한에게 핵운반이 가능한 미사일 기술을 이용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이번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여한 모든 국가 들도 하나같이 북한의 미사일실험을 규탄하고 반대했다. 특히 핵을 탑재할 수 있는 북한 미사일의 사정거리에는 베이징과 모스코바도 포함된다. 따라서 중 국과 러시아도 북한의 핵개발은 물론 미사일 실험을 좌절시키는 노력과 조치 에 동참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북한의 미사일은 자신들과는 상관없이 오직 미국과 한국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는 북한의 다짐과 전략에 동조하며 궁극 적으론 북한을 내세워 한국과 미국에 대한 위협수단을 갖추라며 부추긴 것이 라는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 마지막으로 북한의 미사일에 맞서기 위해 한국의 미사일 역량도 강화되어야 한다. 현재 한국은 미사일수출통제(MTCR)와 한-미합의에 의해 300Km가 넘 어서는 미사일을 개발하거나 배치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의 미사일사거리는 기 껏해야 평양 주변에 머물고 있다. 북한은 500km 사거리 미사일을 이미 1986 년에 배치했고 6,000km 이상의 사거리에 도전하는 상황 전개에 반해 함북 무 수단리나 북중 국경주변의 북한 미사일 기지는 우리의 반격범위 너머에 있다. 북한의 위협과 도발에 맞서기 위해서도 한국의 미사일 사정거리도 북한 전역 을 커버하는 800km이상으로 확대되어야 한다. 일부에서는 중국 등 주변국 반 발을 걱정하기도 하지만 북한 전역을 대상으로 한 한국의 미사일 반격 역량은 주권이기도 하고 최소한의 방어장치이기에 더 이상 논란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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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2012년 4월 4일 수요일

한인회보

혀만 잘 닦아도 다이어트 효과 좋아

피곤한데 식욕 왕성하다면 당뇨병 의심해야 당뇨를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이다.

평소 양치질을 깨끗이 해도 입냄새가 난다 면 특정 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특히 대화할 때 과일향이나 아세톤 냄새가 난다면 당뇨병이 아 닌 지 검사를 해봐야 한다. 당뇨병이 있으면 내 분비 장애로 인슐린 분비가 원활하지 않고, 이 렇게 되면 탄수화물 분해 능력이 떨어져 지방 대사가 활성화 돼 아세톤 성분이 배출되기 때 문이다. 평소와 달리 기운이 없고 입이 마르지만, 식 욕은 왕성해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한다면 이 또한 당뇨병을 의심해 봐야한다. 또 아침에 일 어났을 때 건조하거나 전날 짠 음식이나 음주를 하지 않았는데도 물부터 찾거나 갈증을 심하게 느끼면 당뇨병의 전조증상으로 판단할 수 있다. 당뇨병은 혈당을 조절하는 기관인 췌장에서 나오는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해 생기는 병으 로 주로 다음(물을 자주마심), 다뇨(소변을 자 주 봄), 다식(음식을 많이 먹음)의 특징을 보인 다. 당뇨병은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60~70세 노 인 10명 중 1명은 당뇨병을 호소할 정도로 흔 한 질환이다. 노인에게서 당뇨병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췌장의 노화로 인해 인슐린 분비가 원활하지 못 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활동량이 많이 줄어 들면서 비만이 증가하고, 근육양이 20대에 비 해 10% 이상 줄어들기 때문에 당뇨병에 노출 될 확률이 높다. 가족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는 경우, 과체중 과 비만인 사람에게서 당뇨병 발병의 위험성이 높으며, 공복혈당장애 혹은 내당능장애가 있는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 가능성이 높다. 당뇨병은 쉽게 완치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잘 치료하 지 않으면 만성적인 합병증이 올 수 있기 때문

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당뇨병은 혈중 당 농도가 높아져 혈액이 끈 적끈적 해지는 것을 말한다. 혈액의 점도가 높 아지면 몸 곳곳에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 되지 못하고, 몸에 변성이 일어나 여러 가지 질 환을 유발하게 된다. 눈의 망막의 작은 혈관들 이 막히고 터지면서 시력장애가 유발될 수 있 고, 신장의 혈관들이 막힘으로써 신장기능이 나 빠지게 된다. 또한 다리의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다리가 쉽게 저리고 아프며, 작은 상처 도 쉽게 아물지 않으며, 심���면 상처부위가 썩 어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다양한 합병 증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자각증세가 없다고 방 치해서는 절대로 안 되며, 일상생활에서의 적절 한 관리와 정기적인 검사가 필수적이라 하겠다. 당뇨병의 진단은 혈당검사를 통해 확진 가 능하며, 일반적으로 공복혈당이 126㎎/㎗일 경 우, 경구 당부하 검사 2시간 후 혈당이 200㎎/ ㎗ 이상인 경우를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만이 되지 않 도록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과음,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정기적 인 검사로 당뇨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함으 로써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당뇨를 관리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운동이 다. 운동은 비만한 사람의 경우 체중을 조절하 고 근육이나 지방세포에서 인슐린의 효과를 증 대시키며 혈중 지질을 빼주고 혈압이 높은 사람 은 혈압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그러나 지나친 운동을 하는 경우 혈당이 너무 내려가서 어지 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식은땀이 나는 저혈당 이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런데 노인에서는 이러 한 저혈당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위험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저혈당을 예방하 기 위해서는 운동을 식사 후 1~2시간 후에 하 는 것이 좋으며 어쩔 수 없이 식전에 운동을 하 거나 평소보다 심한 운동을 할 경우에는 운동 직전에 주스처럼 흡수가 빠른 당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운동은 전신을 이용하는 유산소 운동이 좋은 데 산책이나 도수체조부터 시작해서 달리기, 자 전거, 계단 오르기, 배드민턴같이 운동량이 많 은 운동으로 옮겨갈 수 있다. 운동은 최소한 2 일에 한번 정도는 하도록 하고 처음에는 5분에 서 10분 정도만 하고 점차 시간을 늘려가는 것 이 무리가 따르지 않는다. (출처:조선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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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식 욕이 줄지 않고 맵고 짠 음식 이 당긴다면 혀를 점검해보자. 혀의 표면에 이끼모양의 설 태가 많이 끼였을 경우 구강 내 충치나 치주염뿐 아니라 비만 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설태 때문에 맛을 느끼는 세포인 미 뢰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게 되 는 것. 그래서 아무리 먹어도 미각을 만족시키지 못하게 되 고 먹는 양이 늘게 되어 비만의 원인이 된다. 게다가 간이 싱거 우면 맛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 에 염분이나 유분이 식사를 하 게 되어 고혈압의 위험도 커진 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혀 닦아내기’ 다. 칫솔로 혀를 깨끗이 닦아내 면 둔해졌던 미각이 되돌아와 싱거워도 만족하고 과식을 예 방할 수 있다.

혀 닦아내는 방법 1.칫솔로 혀의 윗부분에서 혀 끝 방향으로 5~10회 닦는다. 힘을 주지 말고 혀를 쓰다듬듯 이 닦아야 한다. 2.혀의 아랫부분도 1과 마찬가 지로 안쪽에서 혀끝 방향으로 5회 닦아낸다. (출처:조선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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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및 기부금 문의 : 781-933-8822 / haninhoe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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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비 및 후원금 납부안내 뉴잉글랜드한인회는 여러분들이 납부하시는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으로 미국사회에서 생활하는 우리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잉글랜드한인회의 회원은 국적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모국으로 현재 뉴잉글랜드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한인분들로 누구나 한인회의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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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라면 아침, 점 심, 저녁 식사 전에 혀를 닦아 내면 식사량이 줄기 때문에 더 효과적이다. 또한, 오른손잡이 는 왼손으로, 왼손잡이는 오른 손으로 서툴게 닦게 되면 입안 을 더욱 자극하게 되어 침이 많 이 분비된다. 침은 면역력을 높 이고 소화 및 흡수를 도와 변 비를 없애며 피부를 좋게 만들 어준다.

650 Beacon St., Suite# 205 Boston, MA 02215

개인 : $20 / 부부 : $40 단체 : $300 (학생회 및 각종 직능단체) [뉴잉글랜드한인회 후원금] 후원금의 액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한인회의 활동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납부하신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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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781-933-8822


한인사회소식

한인회보

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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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한국식 사우나(찜질방) 열풍 식지 않아... 샤워문화에 익숙한 타인종까지 한국식 목욕문화에 중독 스파는 LA 최초로 러시아 반야식 드라이 사우나를 선보였다. KLG 스파의 김순혜 사장은 “반야 사우 나는 달궈진 조약돌에 물을 끼얹어 거기서 나오는 증기와 열기로 체온을 덥히는 증기욕으로 몸이 드 라이되는 것을 방지하고 매끈한 얼굴과 몸매를 만 든다”며 “피로회복과 건강한 피부를 약속할 수 있 다”고 밝혔다. KLG 스파는 오픈기념으로 주중(월~목) 방문 때 1인 요금 2인 입장, 한 달 회원권 30달러 할인 등의 세일 이벤트를 열고 있다. ■주류사회 마케팅 전략이 한몫

지속되는 불황에도 한국식 찜질방·사우나 사업은 뜨겁다. 지난 2월 어바인 지역에 또 다른 대형 스파 사우나가 개장한데 이어 지난달 9일에는 스포츠센 터인 KLG가 버몬트와 9가 코너에 KLG 스파를 오 픈하는 등 최근 2~3년 간 LA 한인타운을 비롯 풀러 튼, 로랜하이츠, 가든그로브, 토랜스, 터헝가 등 주 요 한인 밀집지역마다 대형 및 중형 사우나가 속속 오픈하고 있다. ■불경기에도 곳곳에서 오픈 남가주에서 현재 문을 열고 있는 대형 한국식 찜 질방·사우나는 10여개에 달한다. 여기 일반 중소 사 이즈 스파·사우나와 헬스클럽을 겸비한 스포츠센터 사우나를 합치면 50개가 넘는 한국식 사우나가 남 가주에서 영업 중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한인 거주율이 낮은 허모사비치 에도 찜질방이 오픈하는 등 한국식 사우나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밸리 노스리지에 대형 사우나 를 오픈했던 CJ 그랜드 헬스스파는 6만스퀘어피트 규모의 팜스프링스 지역에 이어 허모사비치에 대형 스파를 오픈했다. 남가주 지역 외에도 뉴욕, 달라스, 애틀랜타 등

전국 곳곳에도 대형 한국식 사우나가 오픈되고 있 는데, ‘뉴욕 스파 앤 호텔사’는 퀸즈 칼리지 포인트 에 7만스퀘어피트 규모의 초대형 한국식 스파와 호 텔 리조트 및 워터팍을 개발하고 있다.

불경기에도 한국식 사우나 사업이 고공행진을 하 고 있는 이유는 기존 한인 고객 외에도 한국식 목욕 문화가 샤워문화에 익숙한 타인종까지 중독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한인타운의 찜질방에는 타인 종 고객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증가했으며 이들은 때밀이, 지압, 전신마사지 등을 이용하며 한 국식 목욕문화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주류언론 및 미디어 매체들도 찜질방에 대한 관 심을 높이고 있는데, LA위클리와 LA타임스 등은 정기적으로 한국식 사우나 관련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미 지역정보 사이트 ‘옐프’(Yelp) 같은 곳에 가면 찜질방 이용 후기가 꽤 많이 올라와 있으며 이 들은 새로 생긴 한인 찜질방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기도 하고 올바른 찜질법 등을 묻고 답하기 도 한다.

■어바인에도 새 스파 개장 ■각종 문화행사도 풍성 지난 2월22일 남가주에서 가장 큰 사이즈(3만 5,000스퀘어피트)로 알려진 ‘아이 스파’가 어바인 H마트 인근에 오픈했다. 풀러튼에서 비치 스파를 운영하고 있는 한홍수씨 가 70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창고를 개조해 준공한 아이 스파는 화씨 300도에 이르는 한증막부터 소금 방, 산림욕방, 아이스방 등 특별 룸은 물론 대형 어 린이 놀이방, 도서관, 에스키모 얼음집, 초가집 등이 들어서면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멀티 엔 터테인먼트 시설로 고객을 맞고 있다. 한홍수 사장은 “찜질방 메인 룸에 커다란 한국식 정자를 연상시키는 기와지붕의 부속시설을 설치했 으며 공중목욕탕은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탕에 서 정면으로 유리벽을 설치해 작은 숲을 연상시키 게 꾸몄다”고 말했다. 여성 전용 4,000스퀘어피트 규모로 문을 연 KLG

SUN-A Construction

한국식 사우나들이 대형화되면서 엔터테인먼트 이벤트 등 문화공간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타운내 대형 럭서리 스파인 ‘위스파’(Wi Spa)는 지난 1월 고객사은 특별행사로 한국 가요계의 탑랭커로 최근 ‘대세’가 되고 있는 가수 김범수씨를 초청해 사인회 를 가졌다. ‘위스파’는 지난해 10월에도 한국을 대 표하는 명품연극 ‘품바’ 출연진을 초청, 특별공연을 갖는 등 대중문화 예술을 휴게공간에 접목하는 차 별화된 마케팅으로 스파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하고 있다. 아이스파의 한홍수 사장도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이 큰 행사가 열릴 때면 한인들이 같이 모여 응 원을 할 수 있게 대형 스크린도 설치할 계획”이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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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12년 4월 4일 수요일

김예진의

한인회보

영화 산책 YEJIN’s MOVIE COLUMN

Take Me Home (2012)

The Hunter

Thom은 사진 에이전시로부 터 거절을 당하고 나고 집세를 낼 길이 없어지자, 곧 집주인에 게 쫒겨 나게 된다. 갈 곳이 없 는 Thom은 자신이 불법적으 로 몰고 있는 택시로 뉴욕 거리 를 돌아다닌다. 그 와중 Claire 은 Thom의 차가 운영중인 택 시라고 착각을 하고, Thom의 차에 타게 된다. Claire 또한 Thom과 같은 신세에 놓여 있 다. 그녀는 최근에 남편이 새로 온 젊은 비서랑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엎 친데 덮친 격으로, 평소 건강이 좋지 않았던 아버지가 심장병 으로 고생을 한다는 소식도 듣 게 된다. Claire은 이런 생활에 서 벗어나고 싶다. Thom의 택 시에 탄 Claire은 뉴욕 바깥으 로 운전해 달라는 부탁을 한다. 감독: 출연: 장르: 개봉:

Sam Jaeger Sam Jaeger 로멘스, 코메디 4월 6일

영화 The Hunter은 <Rush>,<Spirited> 등 을 만 든 Daniel Nettheim 감독의 오스트레일리아 영화이다. 생명공학회사에 고용된 한 용병 사냥꾼 마틴이 호주에 서 멸종 위기에 처한 Tasmanian tiger의 표본을 수집 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임무 수행중 사냥꾼 마틴은 Tasmanian tiger 서식지로 알려 진 섬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 려진 동물학자 가족과 만나 게 된다. 과학자로 위장한 마틴은 그들과 함께 멸종동물을 찾 기 위한 여정을 함께 하게 되 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로 Julia Leigh의 소설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감독: Daniel Nettheim 출연: Willem Dafoe, Sam Neil. Frances O’ Connor, Morgana Davies, Finn Woodlock 장르: 드라마 개봉: 4월 6일


공연

한인회보

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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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ee 와 함께 떠나는

공연 나들이 이번 주에는 독창성과 응용력이 잘 표현된 문화행사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공연 및 뮤지컬 부분에는, 일상속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멋진 곡예를 관 람할 수 있는 Big Apple Circus단의 Dream Big, Boston Symphony Orchestra단에서 연주 할 Brahms의 작품들로만 만들어진 All Brahms Program, 어느 이상한 두 형제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인 Rogerandtom, 그리고 재클린 케네디의 이모와 사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Grey Gardens가 있다. 또한, 전시 회 부분에서는, 풍경화 위에 락밴드 음악의 가사를 실어 넣은 Joe Wardwell의 독창성이 엿보이는 전시회인 Big Disgrace, 그리고 4명의 여자 사진작가들이 많은 나라와 도시들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을 바탕으로 한 사진전시회 The Nomadic Lens가 준비되어 있다. (Reporter : Joohee Lee)

공연 및 뮤지컬

Rogerandtom

Joe Wardwell: Big Disgrace

Big Apple Circus - Dream Big

이번 Big Apple Circus단이 여는 공연 인 Dream Big에서는 일상속에서 상상 도 하지 못했던 멋진 곡예들이 선보여 질 예정이다. 멋진 수트를 차려입고 현 란한 손동작으로 저글링을 하는 곡예 사는 물론이고, 인형이 살아숨쉬고 말 들이 감정을 나타내는 등 기이한 현상 들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한다.

The Nomadic Lens

전시회

Rogerandtom은 어느 두 이상한 형제 를 묘사한 연극이다. 두 형제중 하나 인 Tom은 다른 형제인 Roger의 말을 잘 하지않는 습관때문에 항상 애를 먹 고, 결국 한 작품을 통해 Roger의 습관 을 고치려 노력한다. 그 작품은 나중에 Roger의 삶을 바꾸어 놓는 큰 계기가 되며 그 뒤, 형제사이에 일어나는 많은 에피소드들이 잘 묘사 되었다고 한다.

Big Disgrace는 예술가 Joe Wardwell 의 독창성이 잘 표현된 작품으로 이루 어진 전시회이다. Joe Wardwell은 멋 진 풍경화나 자연을 담은 사진 위에 Nirvana나 Doors등 락밴드의 음악가 사를 적어 가사와 사진 모두가 돋보이 는 작품이라고 한다.

▶전시회날짜: 4월 7일 토요일 오후12 시부터 6시까지 ▶전시회장소: LaMontagne Gallery, ▶공연날짜: 4월 7일 토요일 오후 7시 Boston, MA ▶공연날짜: 4월 7일 토요일 오후12시 30분 ▶나이제한: 미정 30분 ▶공연장소: Davis Square Theatre, ▶대표전화: 617 464 4640 ▶공연장소: Boston City Hall Plaza, Somerville, MA Boston, MA ▶입장료: $5-$15 ▶입장료: $15 이상 ▶나이제한: 미정 ▶나이제한: 모든 연령대 관람 가능 ▶대표전화: 617 899 5611 ▶대표전화: 800 922 3772

The Nomadic Lens는 네명의 여자 사진작가들이 이탈리아에서 이란으 로 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작품들을 바탕으로한 사진전시회 이다.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각 도시의 깊은 느낌을 살려 찍은 그녀들의 사진에는 특별함이 베어 있다고 한다. ▶전시회날짜: 4월 7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전시회장소: The Stone Mill Art Gallery, Medway, MA ▶나이제한: 미정

멋과 예절의 고향, 충청도를 사랑하는

All-Brahms Program

Grey Gardens

충청향우회 내 고향 충청도... 산이 병풍처럼 드리우고 구름이 산마루에 머물다 가는 곳 때를 따라 피어나던 꽃들이 형형색색 이름을 어찌 다 알까 ? 산새소리 바람소리 사람소리 하나되어 전원교향곡이라 나의 어린 시절과, 꿈과, 그리움이 있었던 곳...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타라단이 이번 연 주회에서는 독일의 유명한 자곡가였던 Johannes Brahms의 작품들을 연주할 예정이라고 한다. 다양하고 풍부한 감 정이 서려있는 Brahms의 음악들은 낭 만주의 시대의 전통이 잘 표현된 작품 이라고 한다.

뮤지컬 Grey Gardens는 브로드웨이 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작품들중에 다섯손가락 안으로 꼽는 작품이라 불 릴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이다.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이었던 재 클린 케네디의 이모와 사촌들의 이야 기를 다룬 뮤지컬이며, 부와 명성, 그리 고 재능을 모두 갖춘 자들이 큰 멘션에 서 고립된 생활을 하며 일어나는 일들 을 묘사한 작품이다.

▶공연날짜: 4월 7일 토요일 오후8시 ▶공연장소: Boston Symphony Hall, Boston, MA ▶입장료: $30-$105 ▶나이제한: 미정 ▶대표전화: 888 266 1200

▶공연날짜: 4월 7일 토요일 오후8시 ▶공연장소: Arlington Friends of the Drama Theatre, Arlington, MA ▶입장료: $25 ▶나이제한: 13세 이상 관람 가능 ▶대표전화: 781 646 5922

충청남도 CHUNGCHEONGNAM-DO

충청북도 CHUNGCHEONGBUK-DO

충효사상이 깃든 우리의 고향 충청도 향우들을 환영 합니다.

뉴잉글랜드충청향우회 회장 이규관 문의 : 678-717-8800 (김창진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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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광고

2012년 4월 4일 수요일

GOODLAND CHURCH 좋은땅한인교회

자녀를 위한 어머니 새벽기도회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 어머니들의 기도로 결정되어집니다. 본 교회에서는 초교파적으로 자녀를 위한 새벽기도회를 개최합니다.

새벽기도회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새벽 5시30분 말씀닷컴 성경공부안내 Belmont 화 10:00am / Brighton 화 7:30pm Brookline 수 10:00am / Lexington(Lilian) 수 7:30pm Lexington(Avalon) 목 7:30pm/ Lexington(beersheba) 금 9:00am Newton 금 7:30pm / 제자교육 주일 3:30ᅦᅳ

주일예배는 오후12:30에 드립니다

한인회보

보스톤 보스톤소망선교교회 소망교회 Korean Hope Church Boston

Korean Hope Church Boston

주일예배 : 오후 1시 중.고등부 : 오후 1시 유년부 주일학교 : 오후 1시 금요기도회 : 오후 8시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월~토요일)

담임목사: 전석훈

담임목사 : 이 오네시모 Rev. Onesimus Lee, Th.D

말씀닷컴 간사 : 안민선 전도사 400 High Street, Medford, MA 02155

Tel. 978.930.6613

www.koreanhopechurch.org 6 Eddy Street Waltham, MA 02453

Tel. 781-686-5526

goodlandchurch@hotmail.com

생명이 풍성한

“영감있는 기도로 한 해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

보스턴 장로교회

보스톤 성결 교회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Greater Boston

Boston Evangelical Church

담임목사 전덕영 주일예배 오전 11시 주일학교(유치, 중고등부) 오전 10시 중고등부/대학부 토요일 오후 7시 수요기도회 오후 8시

TEL. 508-435-4579 www.bostonkorea.org 2 Main St., Hopkinton, MA 01748

담임목사 이정찬 부 교역자 안성용 1부예배 2부예배 중고등부예배 아동부예배 수요예배 새벽기도회

하나되는 성도, 꿈꾸는 교회

대예배 주일오전 11:30 영어예배 주일오전 11:30 교회학교/중고등부예배 주일오전 11:30 새벽기도회 오전 6:00 한국학교 토요일 오전 9:30

담임목사 조 상 연 2600 Mass Ave., Lexington, MA 02421 www.sjkchurch.org

TEL. 781-275-8233 www.bostonchurch.com 276 Old Billerica Rd., Bedford, MA 01730

보스톤감리교회 Wesley United Methodist Church of Boston

주일예배 : 오전 10시 (영어) 오전 11시30분 (한국어) 주일학교: 오전 11시 30분 (유,초,중,고) 새벽기도회 : 오전 6시 30분 (화~금)

담임목사 안신형 TEL. 781-393-0004(교회)

TEL: 781.861.7799 동서 사방에서 오기 편한 위치와 넓은 주차장 주일 오전 11:00에 Alewife Station(Red Line) 에서 교회 밴 승차 가능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시편 118:22-23)

주일오전 09:00 주일오전 10:00 주일오전 10:00 주일오전 10:00 수요일 오후 8:00 월~토 아침 6:00

성숙한 그리스도인, 성장하는 교회

성요한 교회

선한목자장로교회

100 Winthrop St., Medford, MA 02115 (Tufts University 앞)

예 배: 주일예배(오후 2 시) 예배장소: 64 Hancock St, Auburndale, MA 02466 김형준∙이은미목사 904-400-9386

www.gskpc.tnaru.net


한인회보

기고문

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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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청사에서의 인턴쉽을 마치고 이보름 (브랜다이즈대학교 2학년) 개인적으로 나는 정부 분야의 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정확히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정치 분 야에는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하곤 했다. 흔히들 정치계라 하면 말쑥한 정장을 차려 입은 사람들이 모임에 참석해서 세계에서 발생하는 난 제들들 해결하지는 못하면서 그저 논의만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나는 여러 해 동안 정치학 과목과 역사 과목을 수강하면서 세계의 중요한 이슈들에 대한 논쟁을 듣게 되었고, 그 결과 장차 정치 계의 일원이 되어 적극적으로 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을 때까지 더 공부하고 경험을 쌓으면서 기다려 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이번 인턴쉽을 통해 먼저 정부의 종합적인 체 계에 대해, 그리고 이 나라의 복잡한 정치 구조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는지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13년간 미 국에 살면서, 나는 많은 미국인들이 지방 정부와 중앙 정부의 결정에 영향을 받지 않고도 살아갈 수도 있다 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종종 보스톤글로브지와 뉴스 웹사이트들을 통해 정 치계에 대해 관심을 키워왔다. 특히 신문은 정부 조직과 직접 접할 수 있는 매 개체인 것 같다. 정부조직의 속성과 절차들에 대해 읽으면서 나는 이 분야에 대 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또한 직접 경험하기 전에는 그것에 대해 어떤 결론도 내리지 말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렇게 하여 나는 정부에 대해 지식을 쌓고 직 접 경험하기 위해 인턴쉽에 지원하게 된 것이다. 인턴쉽을 하는 첫날 나는 어떻게 12 주를 채울 수 있을지 두렵기도 하고 의 아스러운 감정이 들기도 했다. 나는 인력관리실에 배정되었는데, 이곳은 헌법 지원실과 방을 같이 쓰고 있었다. 따라서 나는 주지사 비서들 및 다른 인턴들 과 교류할 기회가 많았다. 처음에 나는 하루에 8시간씩 인턴쉽를 하는 것이 매 우 느리고 지겨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항상 관심을 기울여야할 사항들이 발생하곤 했기 때문이다. 문서들을 팩스로 보내고, 문서 들을 스캔해서 보관 및 파일화하는 일, 전화를 걸고 받는 일, 주정부청사에서 길 건너에 있는 국무부 사무실에 문서를 배달하는 일 등등. 사무실은 항상 북 적거렸다. 아름답게 장식된 주정부청사의 대리석 계단을 걸을 때마다 나는 이렇게 영 예스럽고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건물에서 인턴쉽을 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곤 했다. 매사추세츠주의 정치적 심장부에서 일하게 됨 으로써 나는 정치계의 모든 측면들을 접할 수 있었다. 즉 문밖에서 진행된 다양 한 시위들, 관광객들, 신문 기자들, 유명한 상원의원들, 주지사에게 지원을 요 청하는 유권자들 등등 . . . 이 모든 일들을 목격할 수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주지사 사무실에서 매우 편안한 느낌을 갖게 되었고, 이로 인해 사무실에 있는 다른 직원들과도 의미있는 토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 몇 주 동안은 예의를 갖추고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하루 일과를 조용하 게 진행해야 했다. 또 사무실 분위기에 익숙해지기 전에는 전화받을 때도 긴장 해야 했다. 심지어 머리를 숙이고 목소리를 낮춰서 아무도 듣지 말기를 바라기 도 했다. 지금 돌아보면, 그런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하는 비결은 실수하거 나 질문을 던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사교적이고 자신감 있게 행동 하는 것이라는 점을 배운 것 같다. 또한 내가 수행한 인턴쉽의 궁극적인 목적은 개인적인 안목과 인간관계를 넓히기 위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많 이 만나는 것이었다는 생각도 든다. 나는 인력관리실에서 일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온라인으로 행하는 배경 체 크를 돕고, 또한 ‘일일 임시 결혼집례 임명’에 관한 업무도 도왔다. 여기서 ‘일

일 임시 결혼 집례 임명’ 이라는 것은 성직자가 아닌 사람이 신랑 신부의 결혼 을 집례해서 결혼증서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하루 동안 자격을 부여하는 것을 의 미한다. 이 두 가지 임무를 수행하면서 나는 지방 정부의 여러 가지 복잡한 법 조항들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심지어 메사추세츠주에 있는지 조차 몰랐던 마 을이나 도시들을 이름도 알게 되었다. 매일 사무실에서 컴퓨터에 정보를 입력 하는 작업을 통해 나는 마이크로 소프트 엑셀은 물론 다른 데이터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다루는데 익숙해졌다. 그리고 주정부가 순조롭게 돌아갈 수 있도 록 순간순간 필요한 일들을 수행할 수 있었다. 나는 대부분의 매사추세츠주 주 민들이 주지사에게 만족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때로는 전화를 통해 어려운 민원을 제기한 사람들도 있어서 그것들을 해결해야 할 때도 있었다. 그 후로 어떤 전화도 받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되었다. 이 외에도 인력지원을 위해 참고할 수 있도록 메사추세츠주의 법들을 소책 자로 만드는 작업을 했다. 각종 법령, 법조항, 법문구들을 검토하면서 나는 법 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이 작업을 끝내는데 약 한 달이 걸렸는데, 그것은 법들이 지닌 모호한 성격 때문이었다. 또한 법령들 간의 혼동으로 인해 나는 종종 수퍼바이저에게 질문하고 함께 토론하기도 했다. 다양한 법령과 법조항 들에 관한 지식을 축적하면서 나는 침묵으로 자리를 지키면서 실수를 저지르 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다는 점을 배웠다. 내가 경험한 인턴쉽의 또 다른 측면은 주지사가 행한 강연들에 참여하는 특 권을 누릴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곳에서 우리 인턴들은 주청사의 여러 직원들 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주지사를 만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주지사 와 악수도 하고, 주지사의 강연을 두 번이나 직접 듣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주지사가 행한 강연들은 직원들과 인턴들 간의 대화로 이루어졌다. 이곳에서 직원들은 개인적인 일화들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주지사를 위해 일하게 되었는 지에 대해 설명하곤 했다. 나는 직원들이 쏟아놓는 이야기들에 감동을 받기도 했다. 이번 인턴쉽으로 인해 나는 다른 정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보 스톤 지역의 노숙자숙소에서 봉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 주청사에서의 인턴쉽은 지금까지의 내 삶에서 얻은 경험 중 가장 교육적인 경험이었다. 내가 겪은 경험에서 얻은 가장 중요한 교훈은 사회적 관계망형성 의 유용성이다. 다른 동료 인턴들과 인생의 목표를 나누는 좋은 친구로 사귀게 되었을 뿐 아니라, 사무실 수퍼바이저와도 매우 가까운 관계를 형성하게 되었 다. 매세추세츠의 중심부에서 일함으로써 나는 이미 정치계에 속하고 있다고 생각하곤 했다. 매사추세츠주의 수도인 이곳 보스톤의 법적인 기능에 대해 많 은 지식을 얻게 됨에 따라 나는 앞으로 계속 보스톤에 살면서 바로 이곳에서 내 인생의 꿈을 실현해 나가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특히 앞으로 법학대학원에 진 학하여 좀 더 전문적인 법지식을 쌓아갈 계획이다. 나는 이번 인턴쉽을 통해 앞 으로 정부 분야와 다른 여러 정치 분야에서 일하리라는 꿈을 갖게 되었다. 그래 서 언젠가 나 자신 현 정부체제를 개선하고, 미주 한인 공동체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나는 다음 세대의 한국계 미국인들이 국제 분야에 많이 진출해서 한 국 사회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우리는 계속 변 화하고 있고 다양화되고 있고 복잡하게 변해가고 있는 세계에 살고 있다. 미국 이 바로 그런 나라이다. 나는 미국의 문화를 적극 수용하면서도 한국계의 정체 성을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하지만 장래 한국계 미국인들의 분명 한 자기인식과 역량강화가 없다면 두 가지 문화 사이의 균형감각을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다. 이번 주청사에의 인턴쉽으로 인해 나는 한국과 미국이 더 좋은 동맹국가가 되는데 나 자신 어떻게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고, 또한 미국 사회에서 한국계 미국인들의 복지를 대변할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분명 한 비전을 갖게 되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뉴잉글랜드 한인 시민권협회 모든 분 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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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게시판

2012년 4월 4일 수요일

2012 한인회 게시판 동포들의 회비와 후원비(Donation)는 세금공제가 됩니다. 한인회 사무실로 연락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보내드립니다. TEL : 781-933-8822 회비나 후원 후 성명 게재를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신 강석진 강선자 강승민 고영복 구정회 권정자 김금련 김문소 김봉식 김성인 김원협 김옥련 김우혁 김은한

김인수 김종백 김창근 김창식 김창진 김현구 문관옥 박석만 박재범 박진영 백이태 서정섭 심성옥 유정심 유한선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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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홍 이경해 이병현 이승기 이정수 이정애 이학렬 전옥현 전진원 정대훈 정석호 조남규 조선희 조병인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부부

장종문 부부 정자인 최순용 최정섭 최정숙 한병칠 한지연 Mina. P Mrs.정상무 Sang H. Choe

고영복($80) 권복태($100) 김봉식($100) 김문소($100) 김성인($200) 김원협($100) 김은한($100) 김창근($100) 김창식($100) 김창진($100) 김현구($100) 민유선($100) 박석만($100) 백이태($100)

안병학($200) 이근홍($100) 이동수($100) 이승기($200) 이학렬($100) 정진수($500) 전진원($100) 한윤영($100) 한지연($100) J.W Kim($500)

Mrs.정상무($100)

대메사츄세츠TKD협회(물품) 보스톤한미노인회($100) RI한인회($100) 민주평통보스톤지회($100) 이북도민회($100) 국제결혼선교회($200) 보스톤체육회($200)

2012 이사회비 손광희 이사($300)

2012 청소년 자원봉사단 후원자 대한통운 (한국도��� 선적 후원) 재외국민선거관리위원회 ($100)

여러분들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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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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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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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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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4-2012. KSNE Vol.13, No.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