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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6, 2011 / Thurs

The Korea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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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기사/할인품목/주간날씨/띠별운세

금주 마트 할인품목

10/6/11~10/12/11 자세한 내용은 신문 광고를 참조하세요.

덴버지역 미도파마트 (303-695-4803) 햅쌀, 이천쌀 20Lb 삼육검은콩, 검은 칼슘 두유 참조기(200-300사이즈)

$11.99 $14.99 $39.00

콜로라도  한인알림기사

주간날씨 Weather forecast 목 10 월 6일

75 / 43 ° 금 10 월 7일

이마트 (303-366-9985) 이천쌀 햅쌀 입하 소꼬리Lb 딤채 냉장고 189리터

67 / 40 °

$3.99 $1299.00

토 10 월 8일

56 / 38 °

한아름마트 (303-745-4592) 햅쌀 입하 노르웨이 고등어 Lb 기꼬만 간장 Ea

$3.99 $9.49

일 10 월 9일

스프링스지역

64 / 39 °

서울마켓 (719-570-9999) 완도 돌 맛김

$3.99

베지밀 1Box

$13.99

만전 돌김

$3.99

썬마트 (719-638-7111) 몽고 태양초 고추장 3kg

$7.99

CJ 다시다 1kg

$7.99

​삼양 라면 1Box

$12.99

한인북부장로교회 10월9일 호산나의 밤 개최 한인북부장로교회는 10월 9일(주일) 저녁 7시에 제 8회 호산나의 밤을 개최합 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본 교회 호산나 성가대의 헌신으로 계획중인 이번 찬양제는 벌써 8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호산나의 밤의 주제는 ‘주 날개밑’ 입니다. 일시: 10월 9일 저녁 7시 / 주제: 주 날개밑 / 주최: 한인북부장로교회 호산나 찬양대 전화 연락처: 303-452-4632, 720-296-3053 주소: 9730 Huron St. Northglenn, CO 80260

월 10 월 10일

71 / 43 ° 화 10 월 11일

73 / 44 °

덴버 신학교 평생교육원 주체 영적 업그레이드를 위한 강좌 개최

아리랑마켓(719-573-5743) 항상 좋은 세일합니다.

아시아나(719-570-9732)

오는 10월18일, 25일 열리는 가을학기 강좌는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16세기 종교개혁과 한국/이민교회의 갱신’이란 주제로 가동빌딩 주 간 포커스 세미나 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1인당 등록비는 $10불이며 문의는 720-237-4812

수 10 월 12일

74 / 45 °

품질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모십니다.

콜로라도 한글학교 협의회 주관 동요, 동화, 시낭송 말하기 대회

한국식품점(719-597-8000) 항상 좋은 세일 합니다.

한마음마켓(719-597-4803)

10월 22일 콜로라도 한글학교협의회주관 동요, 동화, 시낭송, 말하기대회가 6 개 지역학교 약 200명의 학생들의 참석 (통합, 제자, 새문, 동산, 뉴라이프, 스프 링스토합)하에 뉴라이프교회에서 오전 9시반부터 12시까지 열립니다 또한 그 다음주 토요일인 29일에는 교사 연수회및 사은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항상 좋은 세일 합니다.

코리아위클리 Korea Weekly Newspaper

303.338.1234

주간  띠별운세:10월6일부터 ~10월12일까지 효율이나 실리 보다는 정석을 택하는 것이 좋겠습니 다. 이리저리 돌아갈 길을 찾아보고는 하지만 결국은 타인의 경험에 의해 인정 받은 방법이 더 좋은 것이라 는 결론 만을 갖게 될 뿐이지요.

가족들과 만나는 자리가 껄끄러운 한 주입니다. 집안 의 대소사로 걸핏하면 시비가 붙으니 자리를 회피하고 싶지만, 여의치 않아 골치가 아플 것입니다.

연인외의 다른 이성에게 마음을 쏟고 있다면, 곧 탄로날 테니 현명하게 처신하도록 하십시오. 자칫 당신에 대한 모든 신뢰를 빼앗길 수 있으니 잠시의 현혹 때문에 소중 한 사람을 잃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됩니다. 당면한 문제는 해결 될 것이나, 길지않은 휴식끝에 또 문제가 닥치니 마음의 준비를 늘 해놓고 있어야만 합니다.

혼자서 일을 모두 해결하려 하는 것보다 다른 이의 조 언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귀를 열어두어야 하 는 한 주입니다.

다소 쑥스러운 일일지라도, 당신에게 필요해 선물받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넌지시 뜻을 비추는 것이 서로간에 오해를 줄일 수 있는 길입니다. 당신의 강력한 암시로는 충분히 뜻을 전달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을 도울수 있는 파트너가 반드시 주위에 있으니 찾아보는게 좋습니다.

당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손길이 있을 수가 있으나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에게 의지하는 법만을 배우고 있으니 이제 자립을 준비시켜줄 때가 되었습 니다.

되도록 피하고 싶은 사람과 자꾸 마주칠 일이 생기니 곤 혹스러운 한 주입니다. 비록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을지 라도 공석에서 얼굴을 붉히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공과 사의 구분을 잘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족이 난 처한 부탁을 할 수 있으나 엄격이 판단해서 결정해 야 합니다.

집안일을 결정함에 있어 배우자의 의견을 적극 수 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고집하다가 는 그로인해 다툼이 일어날 것입니다. 들어보아 무리 하지 않은 생각이라면 넌지시 당신의 고집을 꺾는것 이 좋습니다.

가정에서 큰 말다툼이 예상됩니다. 주부는 외출을 삼가 고 가정을 돌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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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6, 2011 / 목요일

콜로라도뉴스

리언 프레이져 Ryan Frazier 오로라 시장 출마

덴버 서남부

관할 경찰관 총기 발사 덴버 경찰관 한 명이 덴버 서남부 관할 거주지 부부싸움 현장에 신 고를 받고 출동 후 도착하자마자 총기를 발사한 것이 보고되었다. 덴버 경찰청 대변인 소니 잭슨( Sonny Jackson)에 따르면 10월 4일 오후 4시 17분, 부부싸움으로 인한 소란 등을 이유로 거주지3125웨스

트 플로이드 드라이브(3125 West Floyd Drive)가 신고되었으며, 이에 출동한 경관 한 명이 도착 직후 총 기를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 했다. 이 과정 중 한 명은 구금 조치 되었 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박하나 기자>

무스친 자동차 조수석 탑승 여성 사망

동물 로드 킬 (Road Kill) 사고 위험 심각 리언 프레이져 오로라 시장 후보 는 지난 9월4일 화요일 본보 기자 와 만난 자리에서 독자 여러분들 께 본인의 선거 공약을 천명하며 귀중한 한 표를 호소 하였다. 그는 무엇보다도 오로라 한인 커 뮤니티를 위해 봉사 하겠다고 하 여 다른 5명의 후보와는 차별되는 공약을 선보였으며, 새로운 일자 리의 창출, 교육향상에 대한 투자 및 개선, 그리고 범죄예방 및 오로 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확실한 대책마련 등을 강조 하였다. 11월 1일 투표를 앞두고 10월11일

각 가정에 우편으로 이번 투표에 관한 정보가 우송될 예정이며, 우 편 투표도 가능하다고 한다. 흔히 번거로워서 투표를 하지 않 는 한인 유권자가 많은데, 이번 오 로라시장선거에 가급적 많은 한인 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본보에서 는 추후 자세한 내용을 소개할 예 정이다. 아무쪼록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 여 코리안 파워를 달라고 리언 프 레이져는 당부 하였다. 연락처: 720-629-8311 www.ryanfrazierforaurora.com

콜로라도 경제 암울하다 경제전문가들 고용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

미하여, 51.2에서 49.0로 떨어진 것 은 50을 기준점으로 올해 콜로라 도주 4/4분기 경제전망은 부정적 인 모습으로 돌아섰다는 것이다. 콜로라도 대학교 경제학 교수 리 차드 워비킨드가 실시한 경제 조 사에서 경제 인덱스를 검토하여 조사 결과를 분석하였을 때, 미 전 국 경제 분야와 비교, 산업 판매, 산 업 이익, 고용 계획과 소비와 지출 의 경제6개 분야에서 모든 신용등 급이 하락했다고 한다. 올해 콜로라도의 3/4분기 인덱스 수치가 51.6였던 반면에 콜로라도 전체 인덱스 수치 4/4분기는 47.3 으로 급격히 하락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앞으로 전체적인 경제 상황 을 반영시키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경제 6개 분야에서 콜로라도가 부진을 면치 못하는 동안 불행히 도 침체를 더욱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고용이다. 지난 8월 까지 미국전역 제로 성 장을 나타냈는데, 콜로라도는 그 나마도 마이너스 고용률을 보이고 있어, 이에 콜로라도 대학교 경제 학 교수 리차드 워비킨드는 고용 이 계속적으로 하락 할 경우, 주가 가 계속 떨어져 주정부 신용등급 이 하락할 것이고 결국에는 콜로 라도의 경제는 유럽의 상황과 다 를 바가 없게 될 것이라고 암울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 2011년 3/4분기 고용 계획은 6개 경제분야 조사에서 치명적인 영향 을 미친, 인덱스 수치 52에서 46.8 를 기록하였다. 판매 또한 55.8에서 51.2로 하락 하였으며, 수익 역시 인덱스 수치 53.1에서 49.5로 하락하였다. 지출에서도 53.4에서 46.7로 하락 한 모습이다. <최유리 기자>

가 발생했다. 서밋카운티의 경찰은 사망한 여 성은 조수석에 타고 있던 타이쉬

오로라 남성

경찰과 총격 중 사망 오로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목 요일 오전 한 남성과 여성이 싸우 고 있다는 제보를 듣고 출동한 경 찰이 쏜 총에 의해 현장에 있던 남 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했다 고 한다. 총격은 오전 3시 사우스 세이블 블르버드근처 이스크 알칸사 드 라이브의 주택가에서 발생했다. 경찰 보고에 따르면 신고를 받은 경찰이 알칸사 드라이브에 도착했 을 때, 차량 안에 있는 두 사람과 접 촉 한 후 두 사람 중 한 명의 몸을 수색하기 시작했고 그 순간 다른 한 남성이 그 큼을 타 도주하기 시 작 했다. 그래서 출동 경찰 중 한 명이 도 주 남성을 쫓기 시작했고, 테이저 건을 사용하여 도주남성을 잡으려 했으나, 도주 남성은 테이저 건에 맞고도 계속 도주를 하며 소지하 고 있던 총기를 쫓고 있던 경찰을 향해 겨누었다. 이에 두 경찰은 총을 쏘며 도주하

는 범인에게 사격을 시작 했으며, 도주 범은 경찰이 쏜 총에 여러 차 례 맞고 쓰러져, 근처 병원에 후송 되었으나 결국 사망했다고 한다. 경찰의 보고에 상관없이 수사관들 은 총에 맞고 사망한 도주자가 먼 저 총을 쏘기 시작했는지 아닌지 에 중점을 두고 수사 중이다. 수사관들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사건을 재구성하며, 증거 를 찾고 있다. <최유리 기자>

코리아위클리

콜로라도 대학교 볼더 캠퍼스 경 제학대학 전문가들의 예상에 따르 면 2011년 4/4분기 경제전망은 매 우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콜로라도 경제 신용도가 올해 들 어 처음으로 부정적인 모습을 보 였는데, 인덱스 수치51.2에서 49.0 으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보고에 따르면 2009년 이후 미 전국 평가도 인덱스 수치44.0에서 40.4로 역시 떨어진 상태라고 한다. 인덱스(Index) 상에서 50보다 높 은 수치는 긍정적 경제전망을 의 미한다. 그러나 인덱스에서 50보다 낮은 수치는 부정적인 경제 전망을 의

뉴캐슬에 거주하는 한 31세 여성 이 I-70와 프리스코 근교에서 운전 도중 무스를 치고 사망하는 사고

마리 퀸타나로 지난 일요일 밤 운전 중 무스를 사고로 치 고 사망했다고 전했다. 콜로라도 주 패트롤 네이트 라이드는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성은 불행히도 사망했으나 운전자는 약간 부상만을 입고 근처 병원에 후송되어 치료 중이라고 알렸다. 이번 사고로 차에 치인 무스 역시 사망했으며, 야생 동물 국 마이크 포라스는 사망한 무스의 고기가 규정에 따라 기부되었다고 한다. <최유리 기자>


Oct. 06, 2011 / Th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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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광고

The Korea Weekly

푸에블로 고추 농장들

한인들로 붐벼

단풍놀이 끝물 이번 주 마지막 절정 이룰 듯 콜로라도의 록키산 자락의 단풍나무들이 이번 주를 고 비로 겨울채비에 들어간다. 단풍경치의 가장 우선순위의 코스는 I-70 에서 91번 도로 쿠퍼 마운틴으로 빠져 리드빌 을 거처 투윈레익을 경유, 애 스팬으로 넘어가는 코스이다. 투윈 레익에서 애스팬으로 넘어가는 길에 있는 인디팬던 스 패스는그야말로 달력속의 풍경 속으로 관광객들을 안내 하며 인디팬던스 패스 정상을 내려가면 애스팬 다운타운에

서 산 정상에 이르는 곤돌라 가 일품이다. 30여분간 곤돌라를 타고 산 정상으로 오르면 그곳 전망대 에서는 발 아래로 360도의 단 풍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산 정상에는 카페가 있어 간단한 식사와 커피, 음료 등을 서비 스 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마 시는 한잔의 커피 또한 일품 이다. 돌아오는 길은 91번 도로를 따라 그린우드 핫 스프링스에 서 온천을 하고 오는 길과, 투

윈레익에서 다시 24번 도로 를 타고 내려와 프린세톤 온 천이나 커튼우드 온천에서 온 천을 즐기고 285번 도로를 이 용해 덴버로 돌아올 수 있다.

고추 철을 맞이하여 고추를 따러 한인들이 푸에블로 고 추 밭에 몰려 성시를 이루고 있다. 고추 밭에서는 고추를 직접 따기도 하고, 따놓은 것을 살 수도 있는데, 사는 경우 50파 운드에 20불에서 25불까지 받고 있다. 고추 잎은 무료이고, 일부 농 장에서는 무와 배추도 살수 있는데 이 경우 직접 딴것에 한 한다. 고추 철은 서리가 내리기 전 까지 이며 서리가 시즌이 끝

나게 된다. 통상 고추 50파운드를 말려 고추 가루로 만들면 김치 병 으로 한 병 나오는데 60불에 서 70불까지 거래되고 있어 어르신들의 한철 취미 겸 부 업으로 아주 인기가 있다고 한다. 또한 9월 마지막 주 말 3일간 은 고추 페스티벌이 푸에블로 시 다운타운에서 열리는데 하 루 대략 만여 명이 입장하는 17년째 전통을 이어 오고 있 는 볼만한 지역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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