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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NEWS

'꿈의 무대' 슈퍼볼 다툴 두 팀 확정

에 슈퍼볼에 진출했다. 상대는 7년 만

스 3개를 성공하는 한편 본인이 직접

캔자스시티와 맞붙을 내셔널풋볼콘

캔자스시티 쿼터백 마홈스 맹활약,

에 ‘꿈의 무대’를 밟는 샌프란시스코.

발로 뛰어 팀 전체 러싱 야드(112야드)

퍼런스(NFC) 챔피언은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는 그린베이 물리쳐…

두 팀이 슈퍼볼에서 만나는 것은 처음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53야드를 얻어

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안방 구장

이다. 캔자스시티는 20일 안방인 애로

냈다. 캔자스시티는 이날 승리로 1985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그린베이를

올해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은

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미식

년부터 AFC 챔피언에게 주는 ‘라마 헌

37-29로 꺾고 슈퍼볼에 진출했다. 샌

오는 2월 2일(일) 오후 6시 30분(동부

축구리그(NFL) 아메리칸풋볼콘퍼런

트 트로피’도 처음 받았다. 이 트로피에

프란시스코 러닝백 라힘 모스터트(28)

시간 기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AFC) 챔피언결정전에서 테네시를

이름을 남긴 라마 헌트(1932∼2006)

는 구단 플레이오프 역대 최다인 220

의 하드록스타디움에서 캔자스시티 치

35-24로 물리쳤다. 캔자스시티 쿼터

는 캔자스시티 창립자 겸 구단주였다.

야드를 달렸다. 오는 2월2일 마이애미

프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백 패트릭 마홈스(25)가 지난 시즌 정

1959년 팀을 만든 뒤 세상을 떠날 때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슈퍼볼은

맞대결로 치러진다.

규리그 최우수선수(MVP)다운 면모를

까지 구단주를 지냈지만 팀이 이 트로

올해로 54회 대회이며 현재로서는 캔

자랑했다. 마홈스는 이날 터치다운 패

피를 받는 건 끝내 보지 못했다.

자스시티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다.

캔자스시티가 1970년 이후 50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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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필라 JAN 31.2020-FEB 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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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hila Times Vol 1050 January 31s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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