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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팬듀얼은 매킬로이의 우승 배당률은

잰더 셔플리, 패트릭 캔틀래이, 더스틴

선수 48명의 출전이 보장되는 대회라

한다. 나머지 기간엔 유럽이나 아시안

면 선뜻 돈을 내지 않을까”라고 말했

투어에 초청을 받아 부수입을 올리는

다.

경우가 많다. PGL이 8개월 동안 18개

드래프트킹은 욘 람(스페인)을 우승

대회를 하는 것도 이런 정상급 스타를

가능성 1위(배당률 9/1)로 꼽았다. 이

3차례 마스터스를 제패한 필 미컬슨(

모셔가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업체는 켑카와 매킬로이, 우즈 등 3명

미국)은 배당률이 60/1로 떨어졌다. 이

을 똑같이 10/1로 찍었다.

정도 배당률은 사실상 우승 가능성이

타이거 우즈 등 PGA 투어의 정상급 스타는 연간 20개 안팎의 대회에 참가

새해 첫 대회에서 톱10 진입한 우즈, 마스터스 우승 확률 상승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우즈는 올해 처음 출전한 대회 파머스

올리자 미국 라스베이거스 도박업체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9위에 올라

가 오는 4월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대

무난한 새해 데뷔전을 치렀다.

을 상향 조정했다. 드래프트킹스 등 주요 도박업체는 우

터스 우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

즈의 마스터스 우승에 10/1의 배당률

이다. 웨스트게이트 수퍼북은 우즈의

을 제시했다.

우승 가능성을 세계랭킹 1, 2위 브룩스

록 우승 확률이 높다. 지난해 스포츠 도박에서 우즈의 우승

켑카(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 드)와 똑같이 공동 1위로 매겼다. 그러나 나머지 업체는 우즈를 우승 가능성 2위로 꼽았다.

에 8만5천 달러(약 1억2만8천원)를 건

MGM은 켑카와 매킬로이를 나란히

팬이 119만 달러(약 14억51만원)의 대

우승 확률 1위로 제시했다. 둘의 우승

박을 터트려 화제가 됐다. 당시 우즈의

배당률은 9/1로 우즈보다 낮다.

www.juganphila.com

매우 낮다는 뜻이다.

고전했지만, 샷과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도박사들은 마스

러를 준다는 뜻이다. 배당률이 낮을수

위에 배치했다.

실전 감각이 다소 떨어진 듯 그린에서

웨스트게이트 수퍼북, MGM, 팬듀얼,

1달러를 걸어 우즈가 우승하면 10달

이밖에 도박업체들은 저스틴 토머스,

존슨(이상 미국) 등을 우승 가능성 상

우승 배당률은 14/1이었다.

처음 대회에서 출전해 톱10에 이름을

회 마스터스에서 우즈의 2연패 가능성

7/1로 잡았고, 켑카는 9/1로 내걸었다.

주간필라 JAN 31.2020-FEB 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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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hila Times Vol 1050 January 31s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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