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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유망주들이 완전히 주축으로 자리매

전장을 던졌다. 다가오는 2020시즌은

김하지는 못했지만 이들의 성장세에

물론 앞으로 2~3년 동안 유망주들이

만족했고 에이스 류현진에게 구단 통

꾸준히 성장하고 류현진이 특급 투구

산 투수 최고 금액인 8000만 달러를

를 이어간다면 대권도전의 길도 열릴

투자해 양키스, 보스턴, 탬파베이에 도

것으로 믿고 있다.

몸값 '1,037억' 손흥민, 日 상위 5명 합쳐도 '875억'에 불과 아시아 No.1 손흥민(27, 토트넘 홋스 퍼)이 한국 축구의 자존심을 세웠다.

‘트랜스퍼마크트’에 나온 손흥민의 몸값은 8,000만 유로(약 1,037억)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29일 독일

1위 나카지마를 포함해 상위 5명을

이적 시장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크

더해도 6,750만 유로(약 875억 원)다.

트’의 자료를 토대로 일본 선수 시장 가

손흥민에게 못 미친다.

치를 공개했다. 1위부터 50위까지를 발표했는데, 해

유럽 내에서 그만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다.

외파들이 10위 안을 꽉 채웠다. 한국

★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 8,000만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토트넘 에이스

유로(약 1,037억 원)

인 손흥민을 뛰어 넘는 선수는 없다.

▲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일본 선수

1위는 나카지마 쇼야(포르투)다. 지난 해 2,500만 유로(324억 원)까지 치솟 기도 했지만, 최근 포르투에서 불안한 입지가 말해주듯 2,000만 유로(259억 원)로 떨어졌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마요르카로 임대 된 쿠보 타케후사가 2위에 올랐다. 지 난해 여름 레알로 가기 전 200만 유로 (약 26억 원)에 불과했던 그는 반 년 만에 무려 750% 상승한 1,500만 유로 (194억 원)를 기록했다. 매체는 “1년 가까이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나카지마가 보이기 시작한다”며

시장 가치 TOP10 1. 나카지마 쇼야(포르투) : 2,000만 유로(259억 원) 2. 쿠보 타케후사(마요르카) : 1,500 만 유로(194억 원) 3.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 : 1,250만 유로(약 162억 원) 4, 도미야스 다케히로(볼로냐) : 1,000 만 유로(약 130억 원) 4. 카마다 다이치(프랑크푸르트) : 1,000만 유로(약 130억 원)

* 5명 합계 : 6,750만 유로(약 875억 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일본 내 리버풀 신드롬을 일으킨 미 나미노 타쿠미가 3위를 차지했다. 미나미노는 기존 몸값에서 250% 뛴 1,250만 유로(약 162억 원)다. 도미야 스 다케히로(볼로냐), 카마다 다이치(프 랑크푸르트)가 1,000만 유로(약 130억 원)로 뒤를 이었다. 일본의 많은 선수가 유럽에 진출해있 다. 하지만 토트넘 에이스로 자리 잡은 손흥민의 아성을 넘기 역부족이다.

www.juganphila.com

6. 사카이 히로키 (마르세유) : 800만 유로(약 104억 원) 6. 도안 리츠(PSV 에인트호번) : 800 만 유로(약 104억 원) 8. 무토 요시노리(뉴캐슬 유나이티드) : 700만 유로(약 91억 원) 9. 오사코 유야(베르더 브레멘) : 600 만 유로(약 78억 원) 10. 요시마 마야(사우샘프턴) : 500만 유로(약 65억 원)

주간필라 JAN 31.2020-FEB 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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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hila Times Vol 1050 January 31s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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