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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해마다 10월이 되면 노

대중가수가 노벨 문학상의 주인공이

호를 개방하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

번안해서 불렀다. 그 중에서도 정통

르웨이와 스웨덴으로 이목이 쏠린다.

된 것은 115년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이 힘을 얻어왔기 때문이다.

DNA를 이어받은 가수로 김민기가

노벨상 수상자를 발표하는 시즌이기

일이다. 무엇보다 시·소설·희곡 등 전

하지만 이런 의심의 눈초리가 시어

꼽히고 있다. 김민기가 직접 부른 ‘아

때문이다. 노벨상은 인간의 지적인

통적인 문학작품이 아닌 노랫말을 시

이자 예술로 칭송되던 딜런의 노랫말

침이슬’, ‘친구’, ‘내 나라 내 겨레’ 등이

업적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여 수여

로 평가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에 결국 무너졌다. 드디어 노래를 직

그렇다. 창법이나 가사가 전하는 메

하는 상이다.

그 때문에 뉴미디어에 밀려 글이 힘

접 작사, 작곡해서 반전을 노래하면

시지에서 동질성을 쉽게 느낄 수 있

을 잃어가는 이 시대에 순수문학의

서도 아름다운 은유를 구사하고 평

기 때문이다. 지금 생각하면 젊은 시

마지막 보루인 노벨 문학상마저 대중

화와 자유를 갈구하는 서정적인 시

절 금지곡이던 ‘아침이슬’, ‘친구’ 등을

스웨덴 한림원이 올해 노벨 문학상

성에 무릎을 꿇은 것이냐는 비판이

어를 다루는 딜런의 능력이 높은 평

알음알음 들을 때 먹먹한 감정에 빠

수상자로 미국 가수 밥 딜런(75)을

나오고 있다. 아직도 엄청난 깊이의

가를 받은 셈이다. 대중가수가 1901

져들면서도 위안을 얻던 회색빛 추억

선정, 문화계 뿐만 아니라 세계를 놀

내공을 쌓은 문학가가 즐비한데, 대

년 첫 시상 이래 116년의 역사상 최

은 아련할 뿐이다.

라게 했다. 대중음악인포크의 가사

중가요의 가사에 노벨 문학상을 빼앗

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것

를 예술적인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겼다는 자괴감의 표현이다.

이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널 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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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노벨문학상 후보로 점쳐지 는 유일한 한국작가 고은 시인의 수

평을 받는 그 이지만 대중가수를 노

올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노

한국의 포크가수 여럿이 딜런의 영

상 소식은 물거품이 됐다. 민주화 운

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한것은 파

래하는 음유시인 밥 딜러(75)은 이미

향권에 있다고 한다. 양희은, 김민기,

동을 하고 다양한 종류의 시를 쓴 고

격이다.

1996년부터 후보로 거론되긴 했지

서유석 등이 지대한 영향을 받은 것

은 시인은 노벨상을 선정하는 스웨덴

원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 등 문학가

만 ‘깜짝 발표’였다. 그동안 대중음악

으로 알려져 있다. 김광석 같은 후대

한림원이 좋아하는 타입의 후보인데

가 아닌 수상자가 배출되기는 했지만

을 대표하는 인사에게 문학상의 문

에 등장한 가수들 역시 딜런의 곡을

도 말이다. 참으로 아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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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2017 오바마 케어 신규 가입 및 변경’ 이 내달 1일부터 시작된다. 우선 신규 가입자는 11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

-2017년 오바마케어 신규등록 및 갱

지 3개월 이내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신 기간

가입 의무 대상은 주민 중 18세 이상

2017년 오바마케어 신규등록 및 갱신

성인으로 현재 건강보험에 미 가입된

기간은11월 1일 시작해 1월 31일 마감

시민권자, 영주권자, 비이민 취업비자

된다.

등 합법적 비자 소지자 등이다. 가입자

1월 1일부터 신규 플랜의 혜택을 누리

는 소득과 나이, 주택 소유 여부에 따

려면 12월 15일까지 등록을 해야 한다.

라 차등으로 정부 보조를 받을 수 있으

12월 15일 이후 등록할 경우 2월 1일부

며 결혼 • 출산 • 타주 이사 등의 변동사

터 신규 플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항이 생길 경우에는 접수기간에 상관

보험 네비게이터에 따르면 결혼, 자녀

없이 바로 보험혜택이 가능하다.

출생, 이주 등의 경우에는 접수기간에

신규 가입자 뿐 아니라 기존 가입자

관계 없이 바로 보험혜택을 볼 수 있다. 또는 가구당 연 과세소득 총액의 2.5%

기존에 가입했던 보험 플랜을 그대로

중 높은 쪽으로 적용해 부과된다

유지하기를 원하는 경우 다시 플랜에

갱신은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 신

만약 1월 31일까지 가입을 하지 않고

청을 완료 해야만 내년 1월1일부터 건

2017년 한 해 동안 총 90일 이상의 무

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후 12월

보험자로 남게 될 경우 벌금을 물게 된

2017년 오바마케어에서 달라지는 점

16일~1월 31일에도 가입 신청이 가능

다. 벌금은 2016년과 같이 1인당 695

은 무엇인지, 지역사회 보험 전문가 및

기존에 가입돼 있던 보험사나 건강보

하지만 보험 혜택 개시일이 늦어진다.

달러(18세 미만 자녀 1인당 347.5달러)

오바마케어 대체 상품을 취급하는 전

험 플랜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 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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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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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짜리 수술을 받게 되면 우선 디

기간에 다른 플랜으로 변경할 수 있다.

덕터블과 나머지 8,000달러의 20%인

-미 가입시 처벌은?

1,600달러 등 총 3,600달러를 내야하

만약 1월 31일까지 가입을 하지 않고

는 데 이는 OOP를 넘게 되므로 3,000

2017년 한 해 동안 총 90일 이상의 무

달러만 내면 더 이상 본인의 부담금이

보험자로 남게 될 경우 벌금을 물게 된

없다. 또 이 가입자는 해당 년도에 다른

다. 벌금은 2016년과 같이 1인당 695

수술이나 입원을 하게 되도 더 이상 진

달러(18세 미만 자녀 1인당 347.5달러)

료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위의 조항들을 잘 살펴보고 보험전문

또는 가구당 연 과세소득 총액의 2.5%

가의 조언을 들어서 의료보험에 가입

중 높은 쪽으로 적용해 부과된다.

하는 것이 차후의 보험 사용을 위해 현

-오바마케어 플랜과 커버리지는?

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HMO와 PPO의 선택을 마치게 되면

-오바마케어 무료검진 항목은?

브론즈와 실버, 골드 , 플래티넘 등 4가 지 플랜 가운데 하나를 고르게 되는 데

디덕터블은 의료행위가 이뤄진 후 이

로 만일 코-인슈런스가 20%이면 디턱

오바마케어를 통해 무료로 검사를 받

물론 브론즈 플랜이 가장 저렴하면서

에 대한 의사 및 병원의 청구액수에서

터블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서 20%

을 수 있는 항목은 각종 예방접종(간

보험 커버리지가 약하고 플래티넘이 혜

가장 우선적으로 본인이 부담해야 할

는 본인이 내야하는 것이다. 마지막으

염, 대상포진, 독감, 홍역, 파상풍, 백일

택은 가장 많지만 보험료가 비싸다.

액수다. 만일 디덕터블이 2000달러이

로 OOP는 디덕터블과 코페이, 코인슈

해, 수두 등), 콜레스트롤 측정, 대장암

그런데 일정한 소득수준에 해당되면

면 매해 이 액수까지는 본인이 부담한

런스 등을 통틀어 본인이 1년에 부담

검사, 우울증 검사, 자폐증 검사, 비만

인핸스(Enhance) 실버플랜에 가입할

다음부터 보험혜택이 시작되는 것이다.

하는 최대 한도액을 정한 것으로 만일

검사 및 상담, 빈혈 검사, 유방암 검사,

수 있는 데 이 플랜은 오히려 플래티넘

코-페이는 가입자가 의사를 만날 때

OOP가 2,250달러라고 하면 가입자가

자궁암 검사, 골다공증 검사, 복부 동맥

일단 내야 하는 진료비 부담액으로

낸 돈이 이 액수를 초과하게 되면 해

류 검사 등이 포함된다.

보험 커버리지를 이해할 때 중요한 사

코-페이가 30달러라고 하면 의사를 만

당 년도에는 더 이상 돈을 내지 않아도

예방 서비스는 오바마케어 법령에 의

항은 디덕터블(본인 공제금액)과 코-페

날 때마다 30달러씩은 꼭 부담해야 한

모든 혜택을 무료로 받게 되는 것이다.

해 일반 보험회사 상품에서 100% 무료

이(진료비 본인 부담액), 코-인슈런스(

다.

어떤 이가 디덕터블 2,000달러에 코-

검진이 가능하다. 오바마케어의 핵심

코-인슈런스는 디덕터블이 채워진 후

인슈런스 20%, OOP 3,000달러의 플

조항 중 하나로 예방진료를 통해 생명

진료비에서 가입자가 부담하는 비율

랜에 가입돼 있는 경우, 이 사람이 1만

을 보존하고, 더 효율적인 관리와 서비

플랜보다 혜택이 좋다고 볼 수 있다.

진료비 본인 부담비율), OOP(연 본인부 담 한도액) 등 4가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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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로 더 복잡하고 심각한 상태로 악화

까워지고 있으므로 보험 플랜을 선택

Physician)를 선정한다는 데 있다. 주

되기 전에 효과적으로 치료를 하기 위

할 때 혜택의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하

치의는 주로 내과, 가정주치의 중에서

반면 PPO의 경우에는 이런 과정이 없

한 취지이다.

는 것이 중요하다.

선택하게 되고, 아동의 경우는 소아과,

이 직접 전문의에게 갈 수 있지만 이 경

우선 가장 먼저 HMO와 PPO 중 어

여성의 경우는 산부인과 의사를 선정

우도 보험회사와 계약이 있는 의사 또

느 쪽을 골라야 할지 선택의 갈림

할 수 있다. 그리고 위장 내과, 심장 내

는 병원(In Network)을 이용해야 하며

오바마케어 가입 및 갱신을 앞두고 어

길에 놓이게 된다. 건강보험은 흔히

과, 안과, 외과, 피부과 등 특정한 분야

그렇지 않은 경우(Out of Network)는

떤 플랜으로 변경할 것인지를 놓고 고

HMO(Health Maintenance Orga-

의 전문의 치료가 필요할 때는 주치의

병원비 할인을 받지 못할 뿐 아니라 보

민이 많다. 어쨌거나 앞으로 해가 바뀔

nization), PPO(Preferred Provider

를 통해서 보험회사의 사전승인을 받

험회사에서 지불한 금액과 병원에서

수록 벌금액도 늘어나 결국은 누구나

Organization)로 나뉜다. 우선 HMO의

아야 하고 위내시경, 초음파 검사, 컴퓨

청구한 금액의 차액에 대하여서도 환

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시기가 가

가장 큰 특징은 주치의(Primary Care

터 단층 촬영, MRI등의 검사 등도 모두

자가 지불할 의무를 갖게 된다.

-HMO와 PPO 그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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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의를 통해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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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시선을 한곳에만 두지마 어떤 사물을 관찰할 때는 뚫어지게 집중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너무 집요하게 한쪽만 바라보지 말아 너무 집중해서 하나만 생각하면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 생각을 하나만 하지마 잘못하면 편집증 환자가 될 수 있어 세상의 보이는 현상만을 보려고 하지마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야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중요한 것들도 많아 현상 이면의 보이지 않는 것들도 아주 중요해. 누가 어떤 말을 해도 들리는 그 말로만 듣지 말고 그 사람 입장에 한번 서봐 그러면 그 사람 내면의 다른 소리가 들릴거야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체면을 중시하고 겉치레질 하기를 좋아하나 내면을 더욱 단장하는 철든 사람도 있어 외형을 중시하는 사람은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고 내면을 중시하는 사람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줘 사물을 볼 때에도 여러 각도에서 보도록 해봐 미처 알지 못하고 보지 못했던 것들을 얻을 수 있어 길은 한 갈래만 있지 않고 여러 갈래가 있거든? 어느 길을 선택하는 것은 너의 몫이지만 길옆의 다른 것들도 한번 봐 그러면, 어느 길로 가는 것이 더 나은지를 볼 수 있어. 허참... 정말이라니까! ? www.juganphi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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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아시안 노인복지원(Penn Asian Senior Service) 보드 멤버로 합류한 이래 법률 서비스 봉사 등에 열성을 다 하고 있는 지미정 변호사. 11명의 이사 회 멤버 중 유일한 한인이다. 펜아시안 노인복지원 데이비드 밀러 이사장은 “그 동안 한인 시니어분들이 펜아시안 노인복지원에서 생활하고 있 지만 이사회 구성멤버 중 한인이 없어 아쉬웠는데 지미정 변호사의 이사회 합류는 그야말로 천군만마를 얻은 것 과 다름없다”고 침이 마르게 칭찬 일색 이다. 또 지미 정 변호사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펜아시안 노인복지원과 한인 시 니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 라 굳게 믿는다. 밀러 이사장은 “지미 정 변호사와 함 께 펜아시안 노인복지원 이사회에서 일 할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한인 시니 어들에게 법률 상담을 통해 권익을 지 켜드리는 모습을 보면 정 변호사의 마

■ 법률 서비스 봉사 등 열성을 다하

을 다해 봉사하는 이사회 구성원입니

는 등 펜아시안 노인복지원에서 큰 역

음을 알 수 있다. 진심으로 시니어들을

는 지미정 변호사

다. 또한 정 변호사는 개인 시간을 활

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의 활동이 더

생각하며 일하고 있는 모습이 자랑스

용해 어르신들의 법률 상담을 해드리

욱 기대되는 이사회 핵심 멤버입니다”

럽다”고 말했다.

“지미 정 변호사는 한인을 위해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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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유일 PASSI이사회 보드 멤버

막 퍼즐 한 조각”이라고 말했다.

덧붙였다.

펜아시안 노인복지원 최임자 원장의

지미 정 변호사는 펜아시안노인복지

생각도 크게 다르지 않다. 최 원장은 “

원 이사회원으로 합류한 만큼 시니어

■ 개인상해 사고 뿐만아니라 모든 법

펜아시안 노인복지원을 운영하면서 힘

분들의 편의와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

률상담 가능

들었던 점이 있었다면 그것은 법률에

해 일 하겠다는 각오다.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한 법률상담을 하고있다. 지미 정 변호사 사무실 최선희 매니져 는 “전화를 통해 문의하는 한인들은 개

지미 정 변호사는 “한인분들이 큰 사

인상해 전문, 혹은 교통사고 전문 변호

관한 내용이었다”며 “법률에 대해 잘

아울러 정 변호사는 “특히 한인 시니

건이나 사고 등은 변호사와 의논하지

사 사무실로 알고 있었다”며 “저희 지

알아야 시니어분들의 권익을 잘 지켜

어들이 직접 가꾸시고 즐기실 수 있는

만 일반적인 일은 지인에게 물어보거

미 정 변호사 사무실은 모든 법률적인

드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어 최 회

힐링가든을 추진, 진행하면서 큰 보람

나 혼자 해결하려한다”며 “작은 일이라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

장은 “지미 정 변호사의 법률지식과 경

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펜아

도 변호사와 상담한다면 불이익을 당

러 최 매니져는 “작은 일이라고 생각해

험이 시니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

시안 노인복지원이 한인 시니어들이 편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문의를 망설이시는데 법률에 대한

을 것”이라며” 지미 정 변호사야 말로

히 쉴 수 있는 공간, 즐거운 공간이 될

지미 정 변호사 사무실은 개인 상해

펜아시안 노인복지원 복지 구현의 마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사고, 교통사고 뿐만아니라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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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을 상담해 드리겠다”고 덧붙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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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져 앤토니 홍은 “한인분들의 편의를 위해 의료통역, 법정통역이 가능한 직 원과 한인사회를 잘 하는 사무장이 함 께 근무하며 한인분들을 돕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홍 매니져는 “전화로만 문 의하시던 분들이 렌스데일 오피스로 직접 방문할 수 있어서 좋다는 한인분 들이 많이 계신다”고 설명했다.

◈지미 정 변호사 렌스데일 오피스 30 vine St Ste 200 Lansdale, PA 19446 TEL 215-909-5204

■ 한인과 가까이 있기 위해 “렌스데

한 한인들에게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일 오피스” 이전

제공하기 위해 전문통역관, 한인 담당

지미 정 변호사 사무실은 한인들과 가까운 곳에 있기 위해 한인 밀집지역 인 렌스데일로 오피스를 이전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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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져, 한인 담당 사무장이 일하고 있 다. 지미 정 변호사 사무실 한인 담당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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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가정간호복지원(한인 커뮤니

도 사실 한인가정에서는 부족한 정보

티 황샤론 원장)이 본격적으로 한인 커

로 인해서 자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뮤니티에 뛰어들면서 간호와 호스피스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서비스를

등의 도움이 필요한 노약자와 환자들

받기 원하는 상담도 받고 있다고 했다. 오로라 가정간호복지원(AURORA

을 위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황샤론 원장은 복지원 담당자들과

HOME CARE)은 이번에 황샤론 원

함께 지난 10월 17일(월) 오전 블루벨

장을 영입하면서 한인사회에 본격적

에 위치한 아리수 회관에서 기자회견

인 서비스 활동을 시작했다. 복지원은

을 갖고 “기존의 서비스보다 다양하고

Feasterville지역(518 Bustleton Pike,

폭넓은 서비스로 한인사회를 찾아가게

Feasterville, PA 19053)에 본원을 두

되었다.”며 “동포 여러분들에게 수준있

고 있고, 현재 약1700명의 환자가 재활

는 간호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

코디네이터, 호스피스 간호사 및 중국

상은 만성적 질환이나 외상, 정서적 장

서비스와 가정간호 서비스를 받고 있

어 기쁘다”고 설명했다.

인 코디네이터 등이 동석, 복지원 초청

애들의 이유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다. 오로라 가정간호 복지원을 통해서

황샤론 원장은 노약자 가정간호 뿐 아

으로 자리를 함께 한 필라델피아 노인

경우와 널싱홈의 환자를 돌보는 일, 서

노환과 질병으로 간병인의 지속적인

니라 병원 퇴원 후 돌봄, 장애 아동 케

회 회장, 샌디힐 주민 회장, 이원섭 회장

비스가 필요한 질환으로 가정에서 도

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분이나 간병인

어로부터 호스피스에 이르기까지 다양

등을 비롯한 지역 노인아파트 주민 회

움이 필요한 경우, 노환이나 질병으로

으로 일하기 원하면 복지원으로 문의

한 서비스로 한인동포들의 삶의 질을

장 및 보험관계자, 장애인 상담전문가

간병인의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

를 하면 된다. 간병인 경험이 없더라도

한단계 높여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갖

및 교육자와 메디컬 프로그램에 관심

우, 또한 수술을 받고 나온 환자의 간

오로라 가정간호 복지원에서 진행하는

고 동포 여러분들을 찾아가게 되었다

을 가진 지역의 어르신들이 참석하여

병을 체계적 시스템과 노련하게 훈련된

교육을 받고난 뒤 활동할 수 있다.

고 덧붙였다.

복지원의 각종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간병인 서비스를 가정에서 받을 수 있

들었다.

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오로라 가정복지 원 직원인 마케팅 디렉터, 소아과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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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가정간호 복지원의 서비스 대

황샤론 원장은 “많은 서비스가 있어

상담문의는 황샤론(601-256-3505, Sharon@AuroraAtHome,com 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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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hun Social Service Scholarship, $1,000) 에 Stockton University, NJ 에 재학중인 데이빗 윤 (Political science 전공) 군이, 권정희 희망 장학생 (Jeong Hi Kweon

서재필 기념재단은8일

서재필센터

박 (Nursing 전공) 군이, 현봉학 (Dr.

Hope Scholarship, 2명, $1,000 씩) 에

Bong Hak Hyun) 기념 장학생 (2 명,

Wheaton College, IL 에 재학중인 사

$1,500 씩) 에 Penn State 에 재학중인

뮤엘 리 (Political science 전공) 군과

김보라 (Ph.D. candidate in Bioengi-

University of Chicago 에 재학중인 박

neering) 양과 Brown University 의과

지선 (Master of Public Policy)양이 각

대학 (BA/MD Program) 에 재학중인

각 선정되었다.

Daniel Cho 군이, 제인 송 (Jane Song)

이 밖에 성실히 응모했으나 아깝게 올

기념 장학생 (1명, $2,000) 에NYU 에

해 선정되지 못한 6명의 학생에게는 소

재학중인 전 진 (Nursing 전공) 양이,

정의 장려 장학금을 전달, 격려했다.

정학량 (Dr. Hack Ryang Chung)

1999년에 헬렌리 장학금으로 부터 시

Leadership장학생 (1명, $1,500 ) 에

작한 서재필 장학금은 올해로 18년째

St. Joseph’s University 에 재학중인

이어오고 있다. 그 동안 올해 수상자

데니스 정 (Accounting 전공) 군이,

포함하여 총 183명이 서재필장학금 혜

서재필재단 장학생 (Jaisohn Foun-

택을 받았다.

금, 권정희 희망장학금 등8부문에 11명

dation Scholarship) (1명, $1,500) 에

이날 전방남 장학위원장(드렉셀대 경

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Drexel University 에 재학중인 최정

제학 교수)은 “자라나는 우리 2세들 중

헬렌리 (Helen Lee) 장학생 (2명,

은 (MA Program in Music Therapy

앞으로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들의 위

Helen

$2,000 씩) 에 Georgetown Uni-

and Counseling 전공) 양이,서태원

상을 드높일 인재들로 선발했다”며“앞

Lee 장학금, 현봉학 기념 장학금, Jane

versity 에 재학중인 안향선 (MA of

Journalism 장학생 (서동성 변호사 후

으로 자라나 한인사회를 위해 받은 사

Song 기념장학금, 서재필재단 장학금,

Conflict Resolution, Government

원, 1명, $1,500) 에 Amherst College

랑을 되돌리는 사람이 되며 미 주류사

정학량 리더쉽 장학금, 서태원Jour-

Department) 양과 Gwynedd Mer-

에 재학중인 김동호 (Math & history

회에서도 훌륭한 지도자가 되기를 당

nalism 장학금, 전희준 사회봉사 장학

cy University 에 재학중인 제이슨

전공) 군이,전희준 사회봉사 장학생 (Hi

부한다”고 말했다

강당에서2016년도 제18회 서재필 장 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서재필 장학생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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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주년을 맞이한 필라 영생장로교회

다리를 놓는 사람이 될 것 △협력하며

는 10월 16일 주일 오후 5시 이용걸 원

하나님의 일을 담당할 것이라고 다짐

로목사 추대 및 백운영 2대 담임목사

했다.

위임예배를 드렸다. 영생교회는 지난 1

백운영 목사는 영생교회 개척멤버인

월 공동의회를 열고 백운영 목사를 2

장로의 아들로, 신학교에 다니면서부

대 담임목사로 결정한 바 있다.

터 모교회인 영생교회에서 전도사로

2부 위임식은 교회가 속한 미주한인

사역하고 목사안수를 받은 후, 영생교

예수교장로회 필라노회 노회장 최해

회 첫 번째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26

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위임목사

년째 선교사역을 하며 400여명의 선교

와 교우들의 서약후 백운영 목사가 영

사가 사역하는 GP(Global Partners)선

생장로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었다는 공

교회 국제대표를 맡았다. 백운영 목사

포가 진행됐다. 이어 김풍운 목사(증경

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목회학석

노회장)는 위임목사에게 권면을 통해

사과정(M.Div)을 마치고, 풀러신학교

전임자, 교인들, 예수님과의 좋은 관계

에서 신학석사과정(Th.M)과 선교학박

를 부탁했다. 또 교인들에게 권면을 통

사과정(D.Miss)을 마쳤다. 중학교 때 이

해 새로운 담임목사를 존경하라, 귀하

민 온 1.5세 목회자로 이중언어를 완벽

게 여기라, 화목하라고 부탁했다.

하게 구사할 뿐만 아니라, 위임사에서 보듯이 1세와 2세를 같이 아우를 수

백운영 목사는 위임인사를 이중언어 로 했다. 백 목사는 “그것은 상징적으

안는 표현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그

백 목사는 위임사를 통해 △개혁주

있는 목회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로 교회가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갈 것

리고 동역자인 가족들을 앞으로 나오

의 신앙안에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한편 위임식을 통해 교회는 백운영 담

인가를 말해주는데, 다음세대를 끌어

게 한 후 위임인사를 시작했다.

데 전념을 할 것 △다음세대와 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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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목사에게 자동차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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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덧붙였다. 크로스선교회는 수해 주민들과 어린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담요, 라면, 항 생제 등 구호 의약품을 우선적으로 전 달할 방침이다. 당초 황해도 시골 마을의 주민들과 어 린이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으로 지난 달 북한에 도착한 컨테이너 의약품은 이미 전량을 함경북도 수해지역으로 보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바 있다. 함경북도 지역은 최근 8월말부터 9월 초까지 태풍 라이언록 으로 인해 해방 이후 지난 70년 동안 최악의 홍수 피해 를 입고 어려움에 처해있다. 이 피해로 1000여명이 사망하고 2000여명이 실 종됐으며 10만여명의 주민이 집을 잃 는 등 수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크로스선교회는 지난 2011년부터 황 해도와 평안도의 시골 지방에 14군데 진료소를 세워 북한의 농민과 어린이 들에게 의료 구호 활동을 전개해 오고 크로스선교회가 최근 수해로 어려움 을 겪고 있는 함경북도 수재민돕기에 두팔을 걷어 부쳤다. 크로스선교회 이사장 최해근 목사, 이

긴급 의약품이 시급한 실정” 이라며 인

터 제재를 받아 수해지역 주민과 어린

있다.

도적 차원에서 동족 구호의

이들이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있다”면

-후원 문의

손길에 미주 한인들이 동참해 줄 것 을 당부했다.

서 “ 현재 세계식량기구나 유니세프 등 국제 구호 단체에서 도움을 주고 있으

건상 본부장 등 관계자들은 “함경북도

최해근 목사는 “북한은 미사일 발사

나 수해 피해규모가 워낙 커 미주 교민

수해지역에 항생제, 감기약, 지사제 등

및 핵폭탄 실험 등으로 국제사회로 부

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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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선교회 필라델피아 본부 215635-1100 이메일 Philadelphia@thecrossmiss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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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벅스카운티한국학교에서

벅스카운티 한국학교, 안디옥 한국학

린 역사문화 체험학습 참가 어린이들

교, 영생한국학교, 예일아카데미 환국

이 서당체험을 하고 있다. 벅스카운티

학교, 초대교회 한국학교 등 필라델피

한국학교는 지난 15일 한글날 570돌

아 인근지역 9개 한국학교에서 270여

을 기념하여 ‘한글날, 조선시대로 떠나

명의 학생, 학부모 및 교사가 참가했다.

자!’라는 주제로 제4회 역사문화 체험

이날 역사문화 체험학습은 아이들은

학습을 실시했다. 재외동포재단의 맞

책이나 글로만 배우던 한국의 역사와

춤형 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문화재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그리거나

뉴호프 한국학교, 등대한국학교, 델라

만드는 체험을 통한 산 교육의 장 이었

웨어 한국학교, 리하이벨리 한국학교,

다는 평이다.

필라문인협회(회장 정홍택)는 지

펄벅여사 생가에는 평소 글을 쓰

난 15일 (토) 피스밸리 근처에 있는

던 타자기, 각 나라에서 가져온 물

펄벅 여사의 생가를 방문했다.

건들이 진열돼 펄벅여사의 생전 모

펄벅 여사는 소설 ‘대지’의 작가

습을 잘 보여준다. 필라문인협회

로 노벨문학상 수상자. 스스로 한

회원들은 생가 방문을 앞두고 10

국 고아를 비롯한 각 나라 5명의 아

월 10일 정기모임에서 펄벅여사에

이들을 자신의 자녀로 입양시키고

대한 공부를 하기도 했다.

펄벅재단을 설립, 전쟁 고아 등 수 많은 아이들을 미국내에 입양시키 는 일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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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여사 생가는 520 Dublin Rd. Perkasie. PA 18944 문의: 215-24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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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필 무료이민상담 (박명석 이민변호사)

5 Carnegie Plaza, Cherry Hill

일시 : 10월 21일 금요일 오후 5:30 ~ 7:30

문의: 856-979-5101

탁구를 좋아하는분들은 모두참석할수 있습니다

장소 : 서재필 기념재단 내 봉사센터

두나미스 가을 축제

문의 : 215-224-9528 (예약 필수)

일시: 10월30일(주일) 오후4시30분

펜아시안노인복지원 간호 보조사(CNA)교 육

대학 학자금 재정보조 워크샵

장소: 두나미스 교회

교육기간: ~ 10월26일까지 / 화,수,목 5-9:30pm

일시: 10월 22일(토) 오전 9시~오후5시

2895 Bristol Rd, Bensalem. PA 19020

주말실습: 7:30am-2:30pm(York Nursing Home&

장소: 한인회관

초청강사: 이종범 목사(뉴욕 만백성교회)

Rehab) / 자격:고졸이상, 영어능통하신분

6101 Rising Sun Ave. Philadelphia. PA 19111

문의: 215-237-3529

장소: 펜아시안노인복지원

예약문의: 215-742-2701

제4회 필라청춘합창단 정기공연

사전등록필수: 신청서와 스케쥴 PASSi

제17회 필라한인회 장학금 수여식

일시: 10월30일(일) 오후6시

website : www.passi.us

일시: 10월 22일(토) 오후7시 / 장소: 한인회관

장소: 초대교회

문의: 제니(Jenny)215-572-1234 ext.10

6101 Rising Sun Ave. Philadelphia. PA 19111

501 N.Broad St. Lansdale. PA 19446

서재필 영어교실, 건강체조, 라인댄스

문의 215-820-3573

문의: 신옥경 484-340-0036

기간: 12월 8일 까지 (13주간)

2016 밀알의 밤‘박완규 콘서트’

숙명여자대학교 필라동문회 모임

시간: 건강체조 화 9 - 10 / 라인댄스 목 9 - 10

일시: 10월22일(토) 오후7시

일시: 11월5일(토) 낮12시~3시30분

장소: 뉴 커버넌트 처치

장소: 노보루 식당

장소: 서재필센터 강당

7500 Germantown Ave. Philadelphia. PA 19119

117 Garden Golf Blvd, North Wales. PA 19454

문의 전화: (215) 224-9528

문의: 215-913-3008, 267-356-7639

문의: 회장 안정혜 215-932-1121

필라펠피아 한인회 전화번호 변경

필라델피아 순회영사

남부뉴저지 학자금 워크샵(예약필수)

전화 215-742-2700(종전 215-827-2140)

일시: 10월27일(목) 정오 12시~오후 4시

일시: 11월5일(토) 오전9시~오후5시

남부 뉴저지 지역 테니스 모임

장소: 한인회관(6101 Rising Sun Ave. Philadel-

장소: The King’s Christian School

일시 : 매주 토요일 오전 9 ~ 11시

phia. PA 19111) / 문의: 267-334-0877

5 Carnegie Plaza, Cherry Hill

장소 : Wood Park [Cinnaminson Township]

펜아시안노인복지원 무료법률상담(지미정 문의: 856-979-5101 남부뉴저지탁구동호회 변호사) 일시: 10월28일(금) 오전9시~12시 장소: 1층 상담실 6926 Old York Rd, Philadelphia. PA 19126

일시 : 매주 목요일 7시30분-10시30분 일요일 6시30분-9시30분 장소 : 체리힐장로교회 (전동진 목사시무)

정광은(Peter) : 856-313-7429

영어교실 화, 목 10 - 12시

2712 Branch Pike. Cinnaminson, NJ 08077 연락처 : 609) 649 - 3469 [ Jimmy ] 대상: 테니스를 좋아하는 분 남녀노소 누구나

김성철 목사의 <알레프 성경교실> 일시:매주 월요일 오전10시-11시

문의: 215 572-1234(아이시스 김)

1920 Old Cuthbert Rd.

장소:goodnews 인터넷복음방송 강의실

남부뉴저지 학자금 세미나

Cherry Hill, NJ 08034

1925 W Cheltenham Ave., Elkins Park, PA 19027

일시: 10월29일(토) 오후7시 장소: The King’s Christian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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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신광철(Peter) : 856-236-2311 이원형 : 856-426-1518

상담 및 문의: 김성철 목사 (215)500-2838 (215)307-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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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모든 성별과 인

린턴 후보에 53포인트 뒤쳐지고 있는데

종별 지지에서 4년전 패배한 미트 롬니

4년전 롬니 후보는 44포인 트 열세였기

후보 보다 크게 떨어져 패색이 짙어진

때문에 지금이 더 악화된 상황이다. 다만 흑인 지지율에서는 트럼프 후보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게다가 같은 공화당 기간조직까지 적

가 77포인트나 뒤떨어져 있어 롬니의

으로 돌리는 바람에 20일 남은 대선에

87포인트 열세보다는 약간 나은 편이

서 분위기를 반전시킬수 있을 지는 극

다. 또 18~29세사이의 젊은층 지지율에

히 의문시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서는 트럼프 후보가 18포인트 차로 뒤

20일 남은 대선전에서 사면초가에 빠

지고 있는데 4년전 롬니 후보는 23포인

져 좀처럼 비상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트 떨어진 바 있어 비슷한 열세를 보이

있다.

고 있다.

트럼프 후보가 벼랑끝 위기에 내몰리

트럼프 후보는 클린턴 후보에 열세를

고 11월 8일 선거일까지 남은 20일 동

보이는 여성과 라티노, 흑인, 젊은 층 뿐

안 극적인 반전을 이룰 가능 성이 희박

권자들을 대거 빼앗기고 있다.

작 3포인트 앞선 반면 롬니 후보는 7포

만 아니라 우세를 유지하고 있는 남성,

인트 앞선바 있다.

백인, 무소속 지지율에서도 4년전 미

해지고 있는 것은 4년전 패배했던 같은

트럼프 후보는 여성지지율에서 힐러

공화당의 미트 롬니 후보 보다 더 뒤떨

리 클린턴 후보에게 20포인트 뒤지고

백인 지지율에선 트럼프 후보가 현재

트 롬니 후보때 보다 저조한 성적을 거

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NBC 뉴스가

있는데 롬니 후보는 당시 11 포인트 차

11포인트 우세한데 비해 롬니 후보는

두고 있어 선거전 막판에 뒤쳐지고 있

보도했다.

이났었기 때문에 더 저조한 것으로 나

20포인트 앞선바 있어 저조 한 것으로

을 뿐만 아니라 극적인 반전과 역전승

타났다.

드러났다.

의 가능성도 희박하다는 지적을 받고

트럼프 후보는 여성비하, 음담패설, 성 추행 주장 등에 직격탄을 맞아 여성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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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지지율에서도 트럼프 후보는 고

라티노 지지율에선 트럼프 후보가 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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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를 퍼붓게 된다.

한미 양국이 핵무기 사용을 비롯한 도발징후 포착시에 북한의 핵미사일 시

B-52 전략폭격기와 임무교대한 B-1B

설과 김정은 권력핵심부를 선제타격하

폭격기는 마하 2.5의 초음속으로 날아

는 작전계획을 집중 훈련하고 있는 것

오는데다가 한대당 JDAM 폭탄 24발

으로 알려지고 있다.

씩 쏟아붓게 돼 2대만 출격해도 한번 에 50발을 투하하게 된다.

선제타격에서는 한미 양국의 최첨단 무기들을 총동원해 북한의 핵미사일

여기에 현존하는 최고의 F-22 스텔스

시설과 권력 핵심부 등 700개의 타겟

전투기들이 6대내지 10대가 동시 출격

을 공격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해 12개내지 20개의 정밀폭탄이나 미 사일로 타격하게 된다.

북한이 핵미사일로 한일 양국은 물론

이때에는 주한미공군의 주력기 F-16

미 본토까지 공격하는 태세를 앞당기

들도 폭격에 동참하게 된다.

려 하자 미국은 한국과 함께 도발징후 포착시 선제타격하는 작전계획을 집중

고 있는 선제타격은 미국의 한반도 전

가장 먼저 북한 선제타격에 나서는 것

미 공군력만으로도 한번에 700개의

훈련하고 있다고 외교전문지인 디플로

쟁계획인 작계 5015에 의한 것으로 관

은 B-2 스텔스 폭격기로 괌에 배치돼

타겟들을 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

매트가 보도했다.

측되고 있다.

있는 3대가 한반도로 출격해 1대당 정

지고 있다.

미국은 최근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작계 5015에 따라 미국이 한국과 함

밀유도폭탄인 JDAM 폭탄을 16발씩

이와함께 한반도에 출동한 핵추진 항

레이건 호를 한국에 입항시키고 B-1B

께 북한에 대한 선제 타격에 나설 경

모두 50발을 투하해 정밀 폭격을 개시

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에는 전투기와

초음속 폭격기 2대를 보내 군사분계선

우 핵과 미사일 시설과 김정은 권력 핵

하게 된다.

헬기, 초계기 등 90대의 항공기들이 있

인근에서 위협비행시키는 등 무력시위

심부 등 최소 700개 내지 1000개의 타

거의 동시에 새로 괌 앤더슨 공군 기

으며 통상 순양함과 구축함, 잠수함 등

를 하고 있다.

겟들을 초토화시키는 군사작전을 펴게

지에 배치된 B-1B 초음속 폭격기들이

최소 6척을 거느리고 작전을 펼쳐 토마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2시간만에 평양상공까지 날아와 폭탄

호크 미사일 세례를 퍼붓게 된다.

미국이 한국과 집중 점검하고 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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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들의 동경의 대상 이라면

설, 탄광 개발 등 분야에서 폭탄이 필

태우다가 1896년 12월 10일 63세를

로 돕고 이끌어 주는 아름다운 사람

그 어떤 상보다 ‘노벨’ 상을 받는 것

요 했었고 주문이 쇠도 했다. 그는 자

일기로 그의 전재산을 미련 없이 사

들이 많아 지기를 기원하며 고국이

이 소원일 것이다. 해마다 10월에서

기 나라와 스코틀랜드, 영국, 독일, 미

회에 환원하고 세상을 떠났다.

나 이민 오신 자녀들 가운데서도 노

12월 10일 노벨 상을 시상 하는 날

국, 프랑스, 러시아, 이탈리아, 등 15개

그가 발명한 폭탄은 인류에게 큰 공

까지 지성인들의 관심의 초점이 과연

국가에 공장을 확장해 나가 당시 유

헌을 했지만 재난을 초래 하기도 했

어느 나라 누구가 어떤 연구를 통해

럽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되어 생전에

으나 그의 재산을 인류를 위해 희사

서 노벨 상을 받는가 하는 궁굼증일

355개 종류의 특허를 얻었다.

한 것은 쉽지 않은 심성이라 아니할

것이다.

그러나 다이나마이트가 전쟁에 이

수 없다.

벨 상을 받는 인재들이 나오기를 기 원해 본다. (삶의 어드바이스) “삶을 보다 멋지 제 사는 법” 1. 젊음을 부러워하지 말라. 순간이

먼저 노벨 상의 사연을 소개코자 한

용되자 이를 안타깝게 생각하여 그

사람 중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인

당신의 젊음의 순간이다. 2. 움켜쥐고

다. 스웨덴의 화학가며 과학자요 발명

의 모든 재산을 기금으로 내여 놓고

색하고 구두쇠가 되고 돈을 아끼다

있지 말라.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

가로 노벨상 제정자인 “노벨”(1833-

인류 복지에 가장 구체적으로 이바지

가 결국 제대로 사용 못하고 후회하

라. 3. 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라. 긍정

1896)은 평범한 가정의 기술자인 아

한 사람에게 주는 상을 줄 것을 예언,

고 떠난 사람도 많다. 고국 속담에는

적인 마음은 창조적 생각을 가져온

버지 밑에 3형제 중 한 사람으로 출

1895년 11월 27일 그의 재산이 920

부자가 돈을 아껴 자식들에게 유산

다. 4. 남에게 의존하지 말라. 스스로

생 하였다.

만 달러를 스웨덴 아카데미에 기부,

을 주어도 3대를 못가고 망한다는 속

이룰 때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5. 감

1850년 미;국으로 유학가서 4년간

이 기금의 이윤으로 매년 세계 평화,

설이 있다.

정에 솔직하라. 자신의 감정에 솔직

기계 공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아버

문학, 물리, 화학, 생리, 의학, 경제 분

이민 동포 중에는 천년 만년 살것 처

할 때 대인관계는 원만해진다. 6. 신

지의 일을 도우다가 1864년 9월 3일

야에 뛰어난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럼 동족끼리 서로 덤핑을 하고 남이

앙을 가지라. 신앙생활은 인생을 더

노벨 실험실이 폭파되는 수난을 겪었

주도록 했다. 이것이 바로 세계적 유

야 곤란을 당하던 나만 잘 살면 그

욱 의미있게 만든다. 7. 아무 일에나

으나 노벨은 자기의 의지를 포기하지

명한 노벨 상이다.

만 이라는 심보로 상처를 주고 이방

참견하지 말라. 후원과 격려에 치중

않고 교외로 실험실을 옮겨 수백 차

1896년 설정되어 1901년 12월 10

인들에게도 손가락 질 받아가며 살다

하라. 8. 자신의 대한 연민에서 벗어

례 걸친 실험을 거듭한 끝에 이상적

일 최초로 수상된 이래로 인류의 행

가 때 늦은 후회를 하고 북망산으로

나라. 자기 연민은 자신의 나약함을

인 기폭 장치인 뇌관을 만들어 냈다.

복과 이익을 위하여 진리를 탐구하

가는 구두쇠도 있다.

보일뿐이다. 9. 인생의 계획을 세워라.

1867년 마침내 ‘다이나마이트’를 개

는 사람들에게 수상되고 있는데, 노

무상한 인생사에 초로 같은 인생이

인생을 관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발 하는데 성공 하면서 특허를 얻었

벨은 일평생 결혼을 하지 않아 자식

요, 공수래 공수거 인생인데 욕심 부

10. 체념할 것은 빨리 체념하고 새로

고, 당시 유럽은 한창 개간, 도로, 건

이 없이 오르지 연구에만 집념을 불

리지 말고 천국 본향을 바라보며 서

운 인생을 시인하고 계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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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이어 4월에도 27개 식당을 정리했

미국 식당운영 업체들의 파산보호신

다.

청과 식당 폐업이 줄을 잇고 있다. 식당이 지나치게 많이 생겨난데다가,

페이머스 데이브'스 오브 아메리카

편의점이나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소

(Famous Dave's of America Inc.)도

비자가 늘어나는 게 원인으로 지적되

많은 레스토랑을 폐쇄하고 있으며 지

고 있다.

난주에는 최고경영자를 새로 영입해 돌파구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달 말부터 이 달 초까지 1주일 사이에 3개 식당운영

미국의 식당업체들이 고전하는 것은

업체가 파산보호신청 서류를 법원에

최근 10년 동안 식당이 경쟁적으로 늘

제출했다고 17일 보도했다.

어난 결과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지적 했다.

코시(Cosi Inc.)가 지난달 28일 신청 한 데 이어 리타 레스토런트 코프(Rita

식습관 연구기관인 NPD그룹에 따르

Restaurant Corp.)와 가든 프레시 코

면 2006년 이후 2014년까지 미국의 식

프(Garden Fresh Corp.)가 지난 3일과

당 수는 7.3% 증가했다. 이는 인구증가

4일 각각 서류를 제출했다.

율(6.9%)보다 높은 것이다. 또 편의점과 음식배달서비스업체를

이들 업체 외에 최소 5개의 식당운영

찾는 손님이 늘어나는 것도 식당이 고

업체들이 올해 파산보호신청을 했다. 가든 프레시 코프의 존 모르버그 최 고경영자는 "매출은 하락하고 비용은 올라가면서 식당들이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며 파산보호신청을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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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밝혔다. 파산보호신청에 이르기 전에 미리 일 부 식당의 문을 닫는 업체들도 많다. 지난 8월에는 루비 튜스데이(Ruby

Tuesday Inc.)가 100개의 식당을 폐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봅 에번스 팜스(Bob Evans Farms Inc.)는 작년에 20개 이상의 문을 닫은

전하는 이유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식당업체 중에서도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영세한 업체들이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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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45대 대통령을 뽑는 올해 대

을 것으로 보이지만 상당한 적체를

이번 대선에서 투표하지 못할 경우

선에서 처음으로 투표하려던 미국시

겪고 있어 여전히 50만명은 이번 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확실

민권 신청자들 가운데 50만명 이상

선에서 투표를 하지 못할 것으로 보

한 지원군을 얻지 못하게 될 것으로

의 꿈이 좌절되고 있다.

인다고 NBC 뉴스가 보도했다.

간주되고 있다.

대선의 해에 시민권 신청자들

올해 시민권을 신청한 이민자들이

처음으로 투표하는 이민자출신 유

이 30%이상 급증하는 바람에

지난해 보다 31.2%나 급증해 적체

권자들은 70%이상 민주당 대통령

상당한 적제를 겪고 있는 가운

현상이 심해진 것으로 이민서비스국

후보에게 한표를 던져왔기 때문이다.

데 각주별로 유권자 등록이 마

은 밝혔다. 이에따라 시민권을 신청하고 지문

름할 격전지에 시민권 신청자들이 많

미국에서는 이민자일 경우 시민권

을 채취한후 신원조회를 거쳐 인터

이 계류돼 있어 클린턴 후보를 실망

자로 선서한후 유권자로 등록해야

뷰 시험을 치르는데 최소 5개월내지

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거일에 한표를 행사할 수 있는데

7개월이 걸리고 있으나 상당수는 그

최대 격전지이자 최대 표밭인 플로

올해에는 50만명 이상이 이 데드

보다 오래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보

리다에는 시민권 신청자 6만 6000만

라인을 넘기고 있는 것이다.

인다.

명이나 발목을 잡혀 있고 또다른 경

감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르면

이런 상황에서 이번주나 내주에 대

합지 네바다에도 대기자들이 지난해

시민권을 신청해 수속중인 이민자

부분의 주들은 유권자 등록을 마감

보다 90%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

들은 6월말 현재 52만 4000여명이

하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시민권자 가

다.

계류중인 것으로 나타났

되더라도 이번 11월 8일 대선에서는

다.

투표할 수 없게 된다.

이민서비스국(USCI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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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이번 대선에서 승부를 판가

이들 중에 일부는 지난 3

미국시민권을 취득해 처음으로 투

개월 동안 시민권을 취득했

표하려 했던 이민자 50만명 이상이

이는 이번에 투표하지 못할 이민자 들이 예상보다 많고 격전지에 몰려 있어 선거결과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 칠 수도 있다는 관측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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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시, 피부과 시술을 생각해봐 라 많은 여성들은 보톡스, 더마 필러, 레이져, IPL, 프락셀 그리고 화학 필

- 효과적인 클렌징을 하라

제품이 필요하다. △순한 클렌저 △항

정말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

링의 시술은 금액적으로 부담이 된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지우는 것은

산화제와 피부 유사 성분들로 이루어

는 자외선차단제, 항산화제, 세포 대

다는 이유로, 같은 효과를 줄 수 있

생각보다 상당히 중요하다. 메이크업

진 토너 △항산화제가 함유되어 있는

화 성분, 피부 유사 성분 같은 최신

다는 스킨케어 제품으로 대체한다.

잔여물이 남아 있다면, 모공을 막게

낮 시간용 자외선차단제 △세럼, 젤,

성분들로 이루어진 훌륭한 파운데이

그러면서 시술과 같은 효과를 줄 수

되고, 피부 손상의 자극을 일으키며

로션, 크림과 같은 항산화제가 함유

션 신제품들이 있다. 따로 추가적인

있다고 믿는다. 당연히 성분 배합이

눈가를 붓게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을

되어 있는 저녁시간용 모이스처라이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파운데이션

잘 된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서 피부

피하고 싶다면, 순하고 무향인 수용

저 △AHA나 BHA 각질제거제 △기

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자외선 차단

에 좋은 효과를 주어야 한다. 하지만

성 클렌저를 사용해야 한다. 만약 아

미, 여드름, 지성, 블랙헤드에 효과적

제까지 함유되어 있다면 훨씬 좋을

피부는 노화가 될 수밖에 없다는 사

이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다면 무색,

인 트리트먼트 제품

것이다.

실도 기억해라.

- 절대 피부를 당기지 말라

- 잊지 말라. 항산화, 항산화, 그리

- 나쁜 습관을 버려라

무향의 자극이 없는 메이크업 리무버 를 사용해서 마지막 잔여물까지 남 기지 않고 지우도록 해라.

고 또 항산화!

건강한 피부 관리를 원한다면, 당신

부의 탄력 조직을 늘어트려 처짐 현

식품으로 항산화를 섭취해 주는 것

의 라이프스타일을 너무 과소평가하

- 절대 한 가지 제품에만 의존하지

상을 만드는 주원인이 된다. 마스카

과 같이 피부에도 집중적으로 사용

지 말자. 다른 모든 것들을 다 잘한

말라

라를 지울 때나, 눈가가 가려워 비빌

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다고 해도 만약 당신이 담배를 피우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기적적인 성 분이나 제품은 없다.

때는 자극이 없이 매우 가볍게 문질 러 주어라.

피부는 우리 몸의 가장 큰 조직으

고, 태닝을 하고 나쁜 성분들로 피부

로서, 여러 가지 건강에 좋은 요소들

에 자극을 준다면 아무 소용없게 된

좋은 효과를 위해서라면 한 가지 제

절대 자주 피부를 당기거나 세게 문

이 필요하다. 항산화제는 피부를 파

다. 물론, 당장은 나쁜 결과가 나타나

품만으로는 부족하다. 피부에 필요한

지르지는 말아야 한다. 이 부분만 조

괴하여 염증을 유발하는 유리기 손

지 않아 피부가 손상되고 있다는 것

몇 가지의 제품들이 함께 사용되었

심해 주어도 피부가 축 쳐지는 것으

상을 방지한다.

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계

을 때 좋은 기능을 할 수 있게 된다.

로부터 예방할 수 있다.

어떤 제품들은 여러 기능을 할 수 있 기는 하지만 피부는 한 가지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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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문지르고 당기는 행동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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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안티에이징 성분이 들어 있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라

또 피부 재생과 건강한 콜라겐 생성

속 이러한 자극들이 축척이 되다 보

을 돕는다. 이런 효과에 어떻게 좋아

면 피부 관리에 이보다 더 나쁠 순 없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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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 하루는 방콕 시장판 한구석에

왕위에 올랐던 것일까? 국왕 서거 이

걸터앉아 땀을 흘리며 “쌀국수”를 먹

튿날인 14일(현지시간) 태국 온 거리

고 있었다. 태국에서 먹는 쌀국수라

는 비탄과 추모 열기에 휩싸였다. 태

서 그런지 별미였다. 그런데 맞은편

국 전역은 이날 국왕 서거 소식에 순

에 낯익은 초상화가 눈에 들어왔다.

식간에 검은색으로 뒤덮인 상태다.

사진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친구에

진심으로 태국국민들은 국왕의 죽

게 물었다. “저게 왕사진이야?” 친구

음을 애도하고 있다. 일찍이 “푸미콘

가 당황한 듯 순식간에 내 손을 낚아

국왕”은 다재다능한 인물로 알려져

내린다. “이 목사, 큰일 나. 손가락 잘

있다. 관행인 일부다처제를 거부하고

려” “응?” 나는 재빨리 그 옆에 붙여

평생 왕비만을 사랑했다. 그는 민중

진 커다란 광고판을 보며 외쳤다. “아,

의 고충을 직접 체험하며 백성 편에

코카콜라!” “휴” 위기에 순간이었다.

서서 아량과 자비를 펼치는 선왕이었

세상에. 국왕사진을 향하여 손가락

다. 쿠데타를 주도한 군인도 그 왕의

질을 하면 즉결심판에 넘겨져 처벌

재가를 받아내지 않고는 성공 할 수

을 받는단다. 왕실 모독 · 위협 땐 최

가 없었다. 그는 왕위에 앉아있기 때

2년 전, 처음으로 태국을 방문했다.

것을 깨닫는다. 친구 “김진규 선교사”

대 징역 15년 중형이 선고된다. 무시

문이 아니라 온 국민의 우러나오는

절친한 김 목사가 방콕으로 선교를

는 한국 명일동에서 아주 건실한 목

무시한 나라이다. 왕궁을 들어갈 때

존경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다.

간지 14년만이다. 선교하는 “태국 새

회를 하고 있었다. 목사내외는 온화

는 희한하게 생긴 거적때기(미안) 같

비전교회” 예배당 건축을 기념하여 “

한 성품의 소유자요, 성도들을 가슴

은 것을 뒤집어쓰고 들어가야만 한

와서 부흥회를 인도해 달라!”는 친구

으로 사랑하는 귀한 목회자였다. 그

다. 한마디로 국왕이 사는 곳은 함부

자국민이 국왕을 존경하기에 태국

의 강청에 이끌리어 태국행을 결단했

런데 어느 날, 태국을 다녀오더니 “태

로 접근할 수 없는 성역인 셈이다. 그

땅을 밟는 타국인들도 존경의 태도

다. 공항은 동남아 분위기가 물씬 풍

국이 나를 부른다.”며 보따리(?)를 쌌

런데 그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

를 취하게 된다는 것이다. 내 가족, 내

겼다. 불교국가답게 울긋불긋한 장식

다. 후배 목사에게 교회를 넘겨주고

왕이 지난 13일 세상을 떠났다. 1년

영역의 사람들을 내가 인정해주고 존

이 만연했고, 공항 한가운데 커다란

는 홀연히 태국으로 떠나버렸다. 내

의 애도기간과 30일 축제 금지를 선

경 할 때에 다른 사람들도 그들을 귀

뱀 형상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 인상

가 섬기던 교회에서도 선교비를 책정

포하며 태국을 방문한 전 세계 여행

한 존재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태

적이었다. 94.7%가 불교도인 태국은

해 지원해 주었다. 이해하기가 힘들었

객들의 행동에도 제약이 생겼다.

국인들의 자부심은 “수많은 나라에

“불교의 나라, 보석의 나라, 미소의 나

지만 선교는 실로 “미쳐야만” 감당할

라”로 통한다. 공항을 벗어나며 상상

수 있는 것을 그때 깨달았다.

태국 국왕의 서거소식을 접하며 깨 닫는 것이 있다.

복장을 단정히 해야 하며 애도 기간

침공을 받았지만 한번도 주권을 잃어

태국의 ‘왕실모독죄’(lèse majesté)가

버린 적이 없다.”에 있다. 실로 그렇다.

을 초월하는 더위가 엄습했다. 정말

태국을 가보신분은 알겠지만 공항

더 엄격히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푸

순박해 보이지만 그 누구도 감당해

더웠다. 차에 올라타며 외쳤다. “야,

부터 곳곳에 눈에 띄는 것이 국왕의

미폰 국왕”은 무려 70년간 태국을 통

낼 수 없는 고고한 나라사랑이 태국

이렇게 더운 곳에서 어떻게 사냐?”

사진이다. 가는 곳마다 국왕의 사진

치해왔다. 살아있는 신으로 그는 태

군민들의 가슴에 흐르고 있다. 온 국

친구는 미소로 답할 뿐이었다.

이 결려있다. 젊디젊은 때부터 중년에

국국민들의 정신적 지주역할을 해왔

민이 진심으로 존경할 수 있는 지도

접어든 모습 일색이다. 노년의 모습은

다. 만 79세라고 하니 도대체 몇 살에

자가 목마른 시대이다.

선교사들은 특유의 열정을 소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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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방법이 있다. 다름 아닌 다양한 크기 의 액자를 장만하는 것이다. 준비한 액 자에 가족사진이나 아이들이 그린 그 림, 오래된 책의 표지 등을 넣어서 걸 어두면 근사한 ‘작품’이 된다. 여기에 세 피아 톤의 필터를 준비해 사진 위에 덧 대면 오래된 사진과 같은 효과를 낼 수 도 있다.

▦러그(rugs)로 만드는 마법 바닥에 까는 러그는 심지어 카펫이 깔린 공간에서도 화려한 위력을 발휘 한다. 공간에 컬러와 패턴, 질감과 개성 을 불어넣는 식이다. 여기에 방과 방마 다 다르게 깔린 러그는 공간의 성격을 규정짓는 중요한 역할까지도 할 수 있 다. 다만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인데 전문가 들은 이마저도 피할 방법이 있다고 조 언한다. 첫째 단조(flat-weave)로 짜인 러그가 저렴하다. 카펫 패드로 불리기 도 하는 것으로 얇은 만큼 값이 싸다. 두 번째는 할인 매장을 활용하는 방법 이 있다. 전문가들은 오프라인 매장으 로 아이케아나 홈굿스를, 온라인에서 는 오버스탁닷컴이나 조스앤메인닷컴 집안을 꾸미는데 무조건 많은 돈이 들

은 것들을 앞에 두거나 아니면 가구를

면 그래도 어떤 것을 고르는 것이 무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간단하

칸막이 삼아 방 안에 새로운 공간을 만

난할까. 인테리어 부티끄 ‘더 시팅 룸’의

게 꾸미고, 불필요한 것들은 치우며, 본

드는 방법도 있다.

낸 슬로안 대표는 “깨끗하면서 중립적

인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 넣으면 된 다. 전미 인테리어 디자이너 협회 회원

▦클래식한 컬러를 사용하라

으로 ‘팬턴 컬러 학원’의 레아트리스 아

과거엔 클래식한 컬러를 회색이나 베

이스만 디렉터는 “단언컨대 가구든, 액

이지로 인식했지만 요즘은 네이비 블

세서리든, 천 조각이든 소중하게 생각

루부터 옅은 옐로우까지 좀 더 다양해

하는 아이템을 비중 있게 배치하는 것

졌다. 클래식과 구분하기 위해 중립적

이 인테리어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neutral)인 컬러라고도 불린다.

을 많이 추천했다.

▦과감하게 도전해봐라

인 색상이 낫다. 방에서 방으로 연결되

특별한 날이나 손님을 위해 아껴두고

는 인상을 줄 수 있는 컬러의 조합이 이

있는 물건들이 집안에는 있게 마련이

상적이다”고 조언했다.

다. 디자이너들은 이구동성 “그냥 쓰 라”고 말했다. 아이스만 디렉터는 “이

▦약간의 수고를 더한 재활용

런 물건들은 대개 비싸게 주고 산 좋

슬로안 대표는 본인의 집에 용도를 변

은 것들인데 아끼기만 하다가 결국엔

경한 몇몇 가구를 갖고 있다. 오랜 시간

싫증이 나거나, 깨뜨리기 십상”이라며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추천하는 돈

클래식한 컬러의 장점은 쉽게 질리지

TV를 올려뒀던 콘솔 테이블이 지금은

“할머니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찻잔 같

을 적게 들이면서 집안을 꾸밀 수 있는

않는 것과 동시에 기분이나 취향에 따

나이트 스탠드와 사이드 테이블 용도

은 것이 아닌 이상 당장 꺼내서 집을 꾸

비법들을 소개한다.

라 다른 색상으로 손쉽게 바꿀 수 있다

로 쓰이고 있고 주방에서 접시를 넣어

미고 사용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강조

는 점이다. ‘홈 데코’의 저자인 케리 켈

뒀던 장식장이 지금은 책장으로 사용

했다. 커튼은 요새 유행하는 창문만 가

리는 “화이트가 방을 넓게 보이게 한다

되고 있다. 그냥 원래 모양 그대로 용도

리는 정도의 크기가 아닌 천장부터 바

공짜로 방을 새롭게 꾸미는 방법은 의

는 편견을 버려라”며 “작은 방을 강렬

만 달리할 수도 있고 컬러를 바꾸거나

닥까지 전부를 커버하는 키가 큰 것을

외로 쉽다. 유명 DIY 블로거인 잔 피터

한 색깔로 칠해 본다면 전혀 새로운 느

커버를 교체하거나 쿠션을 덧대 좀 더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맞춤형 커튼과

식은 “사람들이 쉽게 생각해내지 못하

낌이 들 것”이라고 말했다.

향상된 새로운 용도로 재활용할 수도

비슷한 느낌을 주고 천장은 높게, 공간

있다. 공구를 준비하고 벼룩시장을 가

은 넓게 보이게 한다. 욕실의 샤워 커튼

보고 가족과 작업하며 얻을 수 있는 만

도 마찬가지다.

▦빈 공간은 스마트하게

는 방법 중 하나가 방에 무엇이 있고, 그중에서 뭘 빼내도 되는지 생각해 보

▦페인트를 두려워마라

족감은 덤이다.

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랜 시간 자리

인테리어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한 통

만 차지했던 것 중에는 방에서 빼내도

의 페인트로 가장 저렴하지만, 가장 확

아무런 불편이 없는 것이 있고 심지어

실하게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이

내다 팔면 돈이 되는 것들도 있다.

하나의 격언처럼 여겨진다. 벽면 하나

집안을 장식할 예술작품을 장만하려

춤형으로 꾸몄던 주방 내 메탈 재질도

여기에 가구를 새롭게 배치하면 전혀

를 칠하더라도 가장 드라마틱하고 신

면 당연히 목돈이 든다. 예술 ‘작품’이

요새는 다소 동떨어지게 원하는 색상

다른 인상이 된다. 넓은 공간에 소파나

선하며 깨끗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기 때문이다. 그러나 집안에 널린 여러

과 재질로 소위 조금 ‘튀게’ 꾸미는 것

러그 등 부피가 큰 것을 배치한 뒤 작

것이다. 특별히 선호하는 컬러가 없다

가지를 푼돈을 들여 작품으로 승화시

이 유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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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꾸미기도 과감하게 하는 것이 새 로운 트렌드다. 대표적으로 냉장고, 카

▦저렴한 예술작품으로 꾸며보기

운터탑, 식기세척기 등 주방 가전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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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판결은 한국에서 인정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물론, 미국에서의 판결은 대한민국 의 풍속이나 사회질서에 어긋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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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결혼하면 미국에서도 인

진 중재판정 역시 한국에서 승인 및

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했다고 가정

안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동성혼

정 받나요?", "미국에서 이혼하면 한

집행이 보장 됩니다. 그렇지만 "모든"

해보겠습니다.

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동성 커플의

국에 가서 다시 이혼해야 하나요?", "

경우에 대해 "무조건적" 적용을 약속

한국에서 빚을 갚으라는 승소 판결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여성은 매사추세츠 주 법상의 거

결혼 신고가 가능한 매사추세츠 주

주의무기간인 1년을 채우지 못하여

에서 결혼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로

을 받았는데 피고가 미국으로 도망

한국의 민사 소송법에 따르면, 미국

이혼 소송 자체가 미국 매사추세츠

인정을 받은 커플이 미국에서 인정

갔어요. 미국에 재산이 있다던데 미

법원의 판결이 한국에서 인정을 받으

에서 불가능합니다. 만약, 매사추세

을 받았으니 한국에서도 인정을 해

국에서 다시 소송해야 하나요?", "한

려면 몇 가지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츠 법원이 "실수로" 이에 대한 판결

달라고 신청하는 경우 매사추세츠

국에서 분쟁이 일어났는데 상대가 미

먼저 해당 미국법원의 국제재판관할

을 내렸다 할지라도 한국 법원은 매

주의 결혼신고는 한국에서 인정받

국에 본사가 있는 회사라고 미국에

권이 인정되어야 하며, 또한 패소한

사추세츠 법원이 관할권이 없으므로

을 수 없습니다. 미국 법원의 동성결

듣도 보지도 못한 미시시피 주에서

피고가 소장 또는 이에 준하는 서면,

판결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혼 합헌 판정은 동성혼을 허용하지

소송을 한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

기일통지서, 명령등을 적절하게 송달

또한, 패소한 피고가 소송에 대한 서

않는 한국에서는 풍속과 사회질서에

나요? 제가 대응을 안해서 지면 그냥

받았거나 피고 본인이 직접 소송에

면, 기일 통지서, 명령등을 적법절차

어긋나기 때문에 인정하지 않습니다.

지는 건가요?"

응했어야합니다. 그리고 그 판결의

에 맞게 받아서 답변을 했거나 적어

한국이든 미국이든 법이 정해진 절

안녕하세요 송동호 종합로펌입니

내용이 대한민국의 풍속이나 그 밖

도 소송 내용에 대해 알고 있었어야

차에 따라 재판을 진행하여 판결을

다. 한국에 지사가 있다보니 한국과

의 사회질서에 어긋나지 않아야하며,

합니다.

받고 그 판결이 위에서 말한 조건들

미국 간 법적 분쟁이나 어느 한 나라

대한민국과 해당 미국법원사이에 상

예를 들어, 위의 여성이 매사추세츠

을 충족했다면 상대 국가에 가서 해

에서의 판결이 다른 나라에서 인정되

호보증이 있어야 합니다. 이 조건들

주 대신 거주의무기간이 짧은 네바

당 결정을 집행해달라는 법원 신청

는지에 대한 문의를 종종 받습니다.

이 전부 충족 되었을 경우에는 해당

다 주에 가서 남편 몰래 소송을 하

을 통해 집행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국과 미국은 서로의 나라에서 내

판결이 대한민국법원에서도 승인 될

고 소장을 전달하지도 않은 채 이혼

한국에서 채무 관계가 있고 채권자

린 판결이나 승인을 인정하고 집행해

수 있는 효력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판결을 받았다고 한다면 한국 법원

가 채무자에게 돈을 갚으라고 수차

주겠다고 조약을 맺은 적은 없습니

이는 결혼 신고와 같은 법적 계약 관

은 판결에 대해 인정하지 않을 것입

례 말을 했으나 갚지 않아 소송을 걸

다. 하지만, 양국은 "외국중재판정의

계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니다. 모든 소송에 대해 소송을 건 원

었다고 가정해봅시다. 소송을 하는

승인 및 집행에 관한 UN협약"(The

미국 법원은 관할권이 없는 사건에

고는 소송장을 피고에게 법에 정해진

과정에서 채권자는 채무자가 한국에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대한 재판을 시작하지도 않겠지만,

절차에 따라 전달해야 합니다. 이는

는 재산이 전혀 없지만 미국에 재산

Recognition and Enforcement of

만약 미국 법원이 관할권이 없는 사

피고가 소송의 사실에 대해 알고 필

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소송의

Foreign Arbitral Awards) 의 가입

건에 대해 판결을 내린 경우 한국은

요하다면 적절한 대응을 하도록 하기

결과 승소를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국들로, 이 협약에 따라 한국에서 내

해당 판결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

위한 것입니다.

채권자는 승소 판결을 가지고 채무

려진 중재 판정이 미국에서도 승인

를 들어 어떤 기혼녀가 보스톤에서 6

피고가 모르는 상태에서 판결이 나

및 집행 되며, 반대로 미국에서 내려

개월 거주 후 한국에 살고 있는 남편

는 재판을 궐석재판이라고 하며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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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 재산이 있는 주에 가서 집행 신 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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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상황 발생에 대비한 비상계획도 세 워둘 수 있다.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시하라 적정한 렌트비 수준과 이중에서 경쟁 력을 갖출 수 있는 가격 수준은 인근과 커뮤니티의 시세 조사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테넌트는 반드시 주변 시세를 쥐 잡듯 알아보고 올 것이기 때문에 집 의 상태를 냉철하게 살피고 거래가 이 뤄질 수 있는 가격 수준을 정하는 것 이 중요하다.

■테넌트를 철저히 스크린하라 집이 준비되면 바로 테넌트를 확보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그리고 테넌 트는 매우 주의 깊게 엄선해야 한다. 테 넌트는 렌트비를 제때 낼 수 있는지 여 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당신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자신의 집을

돌발 상황들을 동반하게 마련이다. 랜

된’, ‘아치형의 천장’, ‘미식가들이 좋아

의 재산인 주택을 잘 사용할 수 있는

렌트하는 방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

드로드는 해당 주택의 수리와 유지에

할’ 등으로 테넌트에게 어필할 수 있다.

사람이어야 한다. 만약 동거하는 수준

다. 그저 약간의 부수입을 올리거나, 그

책임이 있다. 렌트비도 직접 챙겨야 하

이렇게 준비를 마친 뒤에는 로컬 신문

으로 집을 쉐어해서 써야 한다면 테넌

돈으로 빌을 페이하거나 아니면 경기

며 더 늘어난 집 보험료도 내야 한다.

이나 유명 웹사이트, 본인이 자주 다니

트의 습관까지 파악해서 불편함을 겪

가 더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과정에

여기에 마음에 들지 않는 테넌트일지라

는 그로서리 스토어나 교회 등에 광고

는 일이 없도록 미리 신경을 써야 한다.

서 빈 집을 놀리기 애매하니 임시방편

도 잘 유도해서 집을 팔 때를 대비해 바

하면 된다.

으로 렌트를 주고 있다. 이런 동기들이

이어에게 매력적인 매물로 보일 수 있

나쁜 것은 아니지만 렌트를 주기 전에

게 집을 대신 관리토록 할 기술도 갖

미리 고려해야 할 사안들을 생각해두

춰야 한다.

지 않는다면 이후에 후회할지도 모른 다. 랜드로드로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 들을 소개한다.

■테넌트를 맞을 준비를 하라 현재 주택을 있는 그대로 내놔봤자 렌 트하겠다는 이들은 없다. 테넌트는 능

■권한만큼 책임도 이해하라

그리고 테넌트의 레퍼런스와 크레딧 히스토리도 체크해야 한다. 불의의 상

■프로페셔널을 고용하라

황이 생길 경우를 대비한 피해 예방책

집을 렌트로 내놓는 것은 간단한 일

도 마련해야 한다. 테넌트라고 하지만

같아 보이지만 사실 변호사나 기타 전

사실 본질은 낯선 사람일 뿐이기 때

문가들을 통해 세법을 준수하는 등 새

문이다.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쳐 적합

롭게 생긴 랜드로드라는 직위에 걸맞

한 테넌트를 찾아냈다면 상호 협의하

게 운영해 나갈 채비를 마쳐야 한다.

에 적정한 수준의 디파짓을 결정하고

숙하고 안목이 높다. 특히 이곳저곳을

실제로 국세청(IRS)은 렌트비로 벌어

가장 먼저 랜드로드가 됨과 동시에 져

많이 다녀본 테넌트라면 웬만한 수준

들인 수입을 반드시 신고하도록 규정하

야 할 책임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는지

의 주택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 따라

고 있다. 물론 공제를 받을 수도 있지만

체크해야 한다. 랜드로드가 되면 얻을

서 현재 주택을 깨끗이 청소하고 보수

어떤 부분을 공제받을 수 있는지, 얼마

모기지 회사와 보험사에 연락해 더 이

수 있는 이점은 많다. 빈 집을 그냥 방

해야 하며 작동하지 않는 가전 등은 수

나 공제를 신청해 받아낼 수 있는지 세

상 본인이 살지 않음을 알리는 것은 중

치해 고장이 나거나 파괴되는 것을 막

리해서 잘 작동되는 상태로 설치해 둬

무사 등 전문가를 통해 미리 점검하는

요하다. 그 이유로 모기지 회사는 당신

을 수 있고 세금 감면 혜택이 줄어드

야 한다. 만약 방 한칸이나 집의 일부

것이 좋다.

집의 시큐리티와 관련한 정보를 알아

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여기에 렌트

를 렌트하기로 했다면 본인이 살 집이

변호사를 통해서는 랜드로드와 테넌

야 할 권리가 있다. 렌트비를 받는 것으

로 추가 수입이 생기고 이런저런 빌을

나 공간과 분리해서 운영될 수 있는지

트 사이에 적용되는 법에 대한 자문을

로 상황이 바뀐다면 곧장 알려서 랜드

낸 뒤에는 어느 정도의 이익까지 챙길

확실하게 해야 한다.

얻을 수 있다. 해당 법은 주마다 상이

로드로서 받을 수 있는 모기지로 전환

집을 개보수할 계획이면 세탁기와 건

하기 때문에 간과해선 안 되고 변호사

등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살아보면서

조기, 에어컨과 차고 등 매력적으로 보

를 통해 해당 지역의 렌트 용 부동산에

보험도 마찬가지다. 홈오너 보험에서

가져 보지 못한 책임까지 동시에 생기

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만 흔

대한 각종 룰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

랜드로드 보험으로 변경해 테넌트가

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랜드로드로서

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용어들인 ‘대리석

다. 여기에 지역 법에 맞게 리징 계약서

범하는 실수나 과실, 자연재해나 화재

의 책임은 가끔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

으로 된’, ‘최첨단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가 작성됐는지도 알아볼 수 있으며 긴

등을 커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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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비를 내는 날짜 등을 정하면 된다.

■모기지 회사와 보험사에 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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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이라고 하는 당뇨병, 암, 비만

자연을 헐벗게 하는 것은 다 같이 죽

같은 병들이 현대 의학으로 못 고치

는 길밖에 없는 것 같다.

고 있다. 하지만 식생활 개선으로 생

우리가 이민 와서 먹을 것이 풍족한

각과 입맛을 바꾸면 쉽게 고치는 병

2002년 신년 특집 "잘 먹고 잘 사는

더 빨리 더 많은 고기를 만들기 위

미국에서 너무 많이 잘 먹어서 병이

들이다. 그래서 상식 있는 많은 사람

법" 비디오를 보고 소고기, 돼지고기,

해 성장 촉진제, 항생제, 항균제 등등

생기기도 하고, 고기 요리는 채소 요

들은 왜 동물성 음식이 병을 만드는

닭고기가 우리 식탁에 올라오기까지

의 약물 주사를 가축에게 투여한다.

리 보다 손쉽게 할 수 있어서 바쁜 생

지 이해하고 지혜롭게 대처하고 있다.

의 과정을 알게 되어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태어난 돼지의 꼬리를 자르

활에 시간 절약도 되었다. 때문에 고

고대시대 히포크라테스도 음식으

살아있는 모든 것은 자연의 일부인

고 자연적인 생식 능력도 제거하고,

기를 많이 먹을 수 있었던 이유라면

로도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

데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죽음까지 자

식용 닭들은 좁은 공간에서 서로 싸

이유이다.

친다고 했고, 성경에는 이미 창세기부

연의 섭리를 무시 당하고 고통으로

워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어릴

생명의 가치를 박탈 당한 가축들의

때 부리를 자른 단다.

일생을 보고 현대인들은 해도해도 너 무 한다고 생각한다. 공장 식 사육으로 모두들 병들어 죽 게 하고 있는 현실이다. 가축의 자유를 빼앗고 우리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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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생산하기 위해 환경을 파괴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모유 대신 우유가

터 말씀으로 전하고 있다.

좋다고 권위 있는 박사 의사들 말만

다니엘 1장에 나오는 바벨론 왕궁

이렇게 신체의 일부분이 인위적으

믿고 사람이 사람젓을 먹어야 하는

식사보다 다니엘이 먹는 채식과 물이

로 손상되는 가축의 일생에 느끼는

당연한 진리를 외면하고 소 젖을 먹

더 좋다는 말씀도 되새기게 되었다.

공포와 분노로 오염된 고기가 이미

인 지혜롭지 못한 지난날을 지금도

우리들에게 전달되어 각종 병으로

난 후회하고 또 후회 한다.

나타나고 있다.

내 경험으로 고기를 먹고 잠을 잔 날은 아침에 몸이 피곤했다. 그러나

또 고기를 먹으면 힘이 더 많이 나

저녁을 가볍게 먹고 위장을 비우고

는 줄 알고 먹었던 가난했던 그시절

잔 날은 아침에 몸이 거뜬함을 알 수

의 믿음도 있다.

있었다.

과 환경을 위협해서 얻은 대가는 입

우리가 함께 공전하는 동물들에게

에서 살살 녹는 고기 맛 뿐이다. 더

비 인간적으로 대한다면, 그것이 바

부드러운 고기를 만들기 위해 소를

로 우리에게 되돌아온다는 사실은

지금 입맛을 바꾸기는 너무 힘들다.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움직이면 근

우리가 배워야 할 분명한 교훈이다.

문밖에만 나가면 손쉽게 사 먹을 수

입맛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 또 혼 자는 더 힘들다.

육이 생기므로 쇠사슬로 묶어 놓고,

방목해서 자연 속에서 기른 가축들

풀을 먹는 동물에게 농약이 묻은 곡

은 풀을 먹고 벌레를 잡아먹고 햇볕

물과 고기를 먹여서 부드럽게 만들었

속에서 충분한 운동을 하고 농약이

아무리 좋은 건강식 음식이라도 과

다. 누구든지 찾고 찾으면 찾는 다고

지만, 광우병 문제로 야단 법석 들이

없는 곡물로 사육할 때 질병도 없고

식하면, 건강식이 아닌 음식을 소식

했다. 우리가 자연의 섭리에 동참할

다.

약물 주사도 필요하지도 않다. 음식

한 사람이 더 현명하다.

때 몸과 마음도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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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패스트 푸드 습관 때문에 더 더 욱 어렵다.

때문에 믿을 수 있는 모임에서 함깨 시작하면 입맛을 바꾸는 기회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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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힘들지 몰라도 소득수준이 낮으

해 평균 59%나 높은 보험료를 물어야

국에서는 뉴햄프셔를 제외한 49개 주

면 자동차 보험료가 올라간다. 운전기

한다. 돈으로 환산하면 연 681달러를

가 운전자의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

록이 제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경제적

더 낸다는 얘기다.

고 있다.

CFA의 보험담당 디렉터인 J. 로버트

CFA는 석사학위소지자로 화이트칼

미국소비자연맹(CFA)이 온라인으로

헌터는 “경제적 요인을 반영한 보험료

러 근로자인 기혼남녀를 가상의 운전

5대 자동차 보험사의 보험료 견적을 뽑

격차는 지역에 따라 더 크게 벌어질 수

자로 내세워 5대 보험사로부터 견적을

아 비교분석한 결과 내 집이 없는 고졸

있다”며 “저소득 운전자에게 불리한 현

받아냈다.

학력의 시급 근로자는 좋은 조건의 운

재의 상황을 그대로 용인해선 안된다”

전자에 비해 훨씬 비싼 보험료를 내는

고 강조했다.

신분이 낮으면 소용이 없다.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CFA는 온라인을 통해

남성에게는 제조업체 중역, 여성에게 는 은행 임원의 타이틀이 주어졌다. 각자는 차량 소유주로 이전 6개월 동 안 보험 소지자였던 것으로 했다.

물론 보험사들은 보험가입 신청자의

가이코, 프로그레시브, 올스테이트, 파

소득을 대놓고 보험료 산정요소로 사

머스와 스테이트팜 등 5대 보험사를 상

이와 함께 고교졸업 학력의 미혼남녀

용하지는 않는다. 대신 이들은교육과

대로 가상의 운전자 4명에 대한 15개

를 각각 공장노동자와 은행 텔러(창구

직업 등 경제적 요소를 소득의 대체물

도시의 기본 책임보험(basic liability

직원)로 가상해 5대 보험사로부터 견적

로 간주해 보험료 산정에 반영한다.

insurance) 프리미엄 견적을 뽑았다.

을 받아냈다. 연구원들은 이들을 보험

동차보험 프리미엄을 분석한 결과 사

신청 이전의 6개월간 차없이 지낸 무보

회경제적 신분이 높은 운전자의 평균

험자로 제시했다.

보험료는 1,140달러, 사회경제적 신분

이 때문에 블루 칼러 노동자는 운전

책임보험은 사고로 상대편 차량과 운

기록이 제 아무리 좋아도 비슷한 운전

전자를 비롯한 탑승자에 피해를 입혔

기록을 지닌 화이트 칼러 근로자에 비

을 때에 대비해 가입하는 보험이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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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상의 인물을 통해 받아낸 자

이 낮은 저소득 운전자의 평균 견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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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달러였다.

난 곳은 애틀랜타, 보스턴, 휴스턴, 플

곳이다.

고위험 처리반(high-risk division)으 로 넘겨지면 운전기록이 좋아도 높은

보험사에 따라 견적가는 상당한 차이

로리다의 잭슨빌, 저지시티, 미네아폴

미국손해보험협회(PCIAA)의 정책개

를 보였다. 카이코와 프로그레시브 등

리스와 뉴욕시의 퀸스 버로였다. 이들

발/리서치담당 부사장인 데이비드스

2개 보험사는 백분율 기준으로 저학력·

모두는 연 평균 700달러 이상의 차이

나이더는 소비자연맹의 연구 보고서는

그러나 경제 정의센터의 사무국장으

저소득 운전자에게 각각 92%와 92%

를 보였다.

자동차보험사기 일하는 방식을 왜곡했

로 활동하는 버니 번바움은 여러보험

다고 주장했다.

사를 돌며 샤핑을 하는 비교샤핑의 장

가 높은 보험료를 제시했다. 가격기준

일부의 경우 온라인 시스템은 저신분

보험료가 책정된다.

점에도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low-status) 운전자에게 견적 제공을

스나이더는 “보험료 책정에 사용되는

거부하거나 보험사의 고위험 처리반으

요소들은 손실위험 예상의 정확성을

소비자들은 어떤 보험사가 최상의 보

로 연결시켜주었다. 고위험 처리반은

늘리는 것으로 확인됐다”며“보험사는

험을 제공하는지 평가하는데 도움이

운전기록이 불량한 고객을 취급하는

리스크를 바탕으로 보험료를 산정한

될 만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다”고 말했다. 보험료 책정방식은 보험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보험사들이 얼마나 신속히 클레임을 처리하는지, 소송으로 귀결된 클레임

PCIAA는 보험경비를 높이고 심각한

의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에 관해 주 정

교통사고를 초래하는 부주의 운전등

부 당국은 대부분 제한된 자료만을 갖

운전자의 위험행동을 줄이는데 초점을

고 있을 뿐이다.

맞추기 원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소비자연맹은 보험사들이 프리 미엄을 책정할 때 티켓과 사고 등 운전

번바움은 각 주의 보험감독 당국은 이런 정보를 보다 적극적으로 수집해 야 한다고 강조한다.

관련 요인들에 집중하도록 각 주의 의

전국보험 커미셔너협회(NAIC)는 자체

원들이 보험사에 압력을 가할 것을 촉

웹사이트에 소비자들이 제기한 불만사

구하고 있다.

항과 함께 주 보험당국의 웹사이트 연 결링크를 띄워놓았다.

다음은 자동차 보험에 관한 질의응답 이다.

▲보험사들도 디스카운트를 제공하

▲ 최상의 보험료를 받는 방법

나?

먼저 여러 보험사로부터 견적을 뽑아

보험정보연구원(III)은 자동차보험과

보아야 한다. 보험료는 회사에 따라 큰

주택보험 등 여러 종류의 보험을같은

차이를 보인다.

보험사에 들었을 경우 보험료 할인혜

예를 들어 미네소타의 경우 스테이트

택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 보

팜이 경제적 신분이 낮은 운전자에게

라고 권한다. 주행거리가 일정하게 제한

으로는 올스테이트와 파머스의 견적이

는 연 217달러에 해당하는 13%에그쳤

내린 견적은 연 994달러였지만 파머스

되어 있거나 안전운전코스를 이수하면

각각 915달러와 900달러 차이를 보였

다. 또한 비교 대상 지역인 15개 도시

는 무려 3,626달러였다.

보험료를 낮춰주는 곳도 있다.

다. 이에 비해 스테이트팜이 내놓은 견

가운데 사회경제적 데이터 변화에 따

적의 사회경제적 차이에 의한 가격차

라 보험료 견적가격이 가장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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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의 ‘스탠더드’ 디비전과 거래하 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일부 보험사는 군인과 군무원에게도 디스카운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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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하게 된다. 이것은 국제법상 굉장히 중요한 팩트인데, 만약 일본이 항복하 기 이전에 <임정 광복군>이 조선땅에 1925년 이승만은 대통령직에서 탄핵

광복까지 단 1명의 배신자도 없었다.

구 (한국독립당 )를 주석 (주석 기간

서 연합군과 함께 일본군과 전쟁을 했

당하자, 구미 독립자금을 임정에 지원

시인 이육사도 의열단 단원이었다. 신

: 1940.03 ~ 1947.03.03) 으로 추대하

다면 독립자치권을 요구할 권리를 갖

하는 것을 중지해 버린다. 1927년 12

채호 선생이 1923년1월에 발표한 <조

고 <한국광복군>을 창설하며, 1941년

게 된다. 하지만 일본이 스스로 항복

월 김구가 국무령에 선출되지만, 임시

선혁명선언 (의열단 선언)>은 일체의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기에 이른다. 대

을 한 상태이므로 식민지인 조선은 점

정부는 극심한 재정난으로 파산 직전

타협주의를 배격하고, 오로지 민중의

한민국 육군의 모태인 <한국광복군>

령국가인 미국과 소련의 간섭, 즉 <신

에 이르게 된다. 일천명이 넘든 독립운

폭력혁명에 의한 일제타도라는 전술

은 1940년 9월17일 사령관 지청천을

탁통치>를 받게 되는 빌미를 제공하

동가들은 뿔뿔히 흩어지고 수십명만

을 내걸었다. 그로 부터 김익상의 조

중심으로 30여명으로 미약하게 결성

게 된 것이다. 그래서 김구 선생은 일

남게 된다. 이광수는 친일파로 변절하

선총독부 폭파사건, 상해 부두 다나

된다. 그러다가 <의혈단>의 후신인 <

본의 항복 소식을 전해 듣고는 대성통

고 암살단 등이 조직된다. 김구는 독립

카 대장 암살 사건, 김상옥 종로 경찰

조선의용군>이 내부 분열을 하면서,

곡을 했다는 것이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세계 곳곳 한인

서 폭탄 투척사건, 나석주 동양척식회

공산주의자 <김두봉>이 이끄는 화북

<상해 임시정부>는 항상 법통논란

교포 사회에 호소한다.

사 폭탄투척, 김지섭 일본 황성 이중

지역 조선의용군 (전체 3분의 2병력)

에 휩싸일만큼 세력이 약했다. 공산

1931년 만주사변 (1931.09.18 ~

교 폭탄투척 등.. 수많은 무력 투쟁을

은 중국 공산당의 팔로군에 소속되어

주의자 박헌영은 임정을 망국인사들

1932.02.18)이 터진다. 일본은 16세기

실시한다. 님 웨일스의 <아리랑>의 주

<2차 중국 국공내전>에 참여한다. 이

이 권력 싸움이나 하던 패권주의 <망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임진왜란 때부

인공 김산 (본명 장지락)도 의열단 단

부대는 중국공산당이 통일하여1949

국정부>라 하고, 여운형은 30년간 해

터 시작하여 일본 개화기 최고 사상가

원이다. 최근 영화 <암살>, <밀정> 등

년 10월1일에 지금의 중국인민공화국

외에서 지리멸렬, 유야무야하던 조직

<후쿠자와 유키치에>에 이르러 <대동

에서 재조명 받고 있는데, 김원봉 선생

을 건국하는데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으로 임시정부 자체를 폄하한다. 상해

아 공영권>에 집착한다. 만주의 중요

등 수많으 애국지사들을 좌파 빨갱이

되며, 6.25한국전쟁 때 북한군 정규군

임시정부보다 더 규모가 큰 임시정부

성은 일본이 아시아를 모두 먹기 위해

로 몰아 잘못 평가하는 것은 민족역

주력부대 역할을 한다.

가 만주, 연해주, 한성, 미주에도 있다

서는 제일 먼저 병참기지 역할을 하는

사의 비극이다. 김구의 <한인애국단>

반면에 사회주의자 <김원봉>이 이끄

는 것이다. 정녕 한민족은 전체가 하나

<만주 식민지>가 기초되어야 하기 때

소속으로 투쟁한 대표적 의거가 1931

는 3분의 1 병력의 조선의용군은 상

로 뭉치고 단결하지 못하는 민족성인

문이다. 그래서 일본 관동군이 만주를

년1월8일 <이봉창> 의사가 도쿄에서

해 임시정부의 <한국광복군>과 합류

가?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대한민

점령하고 세운 국가가 괴뢰정부인, 마

일으킨 <일본 천왕 암살 미수사건>과,

한다. 그래서 겨우 병력이 1천명 가

국 정체성은 버젓이 임시정부의 법통

지막 황제의 <만주국>이다. 이것은 15

1931년 4월9일 <윤봉길> 의사가 상하

량 된다. 하지만 김원봉 또한 김구의

을 잇는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친일 꼴

년 <중일전쟁>의 시작이기도 하다. 자

이 승전기념 행사장에서 폭탄투척을

임정 지시를 받지 않는 독자적 행동

통들은 건국97년 (1919년 4월13일 임

세한 것은 <중국 독립운동사>에서 다

한 <상하이 폭탄테러 사건>이다. 이

을 한다. 하지만 김구는 포기하지 않

정 건국일)으로 하지 않고, 건국 68년

루자. 결국 김구는 1931년 <한인 애국

사건에 깊은 감명을 받은 중국 국민

고 1945년 미국OSS 특수부대 (미국

(1948년8월15일) 이라고 한다. 그럴러

단>이라는 비밀 조직을 만들어 무장

당 장제스는 1933년 김구 선생과 <항

CIA 전신)과 함께 광복군 50명의 특

면 대한민국 헌법 전문을 고치던가?

투쟁을 하게 된다. 가장 강력한 항일투

일 전선협력>문서에 합의하고, 해방될

수요원을 선발하여 <서울 진공작전>

아무튼 미국과 영국은 해방 이후에도

쟁 조직은 1919년 11월 만주 지린성에

때까지 <상해임시정부>에 자금을 지

을 준비한다. 이 작전은 미 잠수함을

<임시정부>를 한국의 공식 정부로 승

서 약산 김원봉 선생이 만든 <의열단

원한다. 실제로 장개석 부인 송미령은

이용해 서울에 침투해 일본군을 격

인하지 않으며, 소련은 1944년 인정한

>이다. 창단 단원들은 <신흥무관학교

중국돈10만원을 기부한 기록이 있다.

파하는 특수작전이었는데, 준비 도중

다. 한국인 스스로도 인정하지 않는 <

> 출신 13명이었으며, 이들은 1945년

이를 계기로 1940년 임시정부는 김

인 1945년 8월15일 일본이 항복선언

임시정부>인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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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어서는 곤란하다는 이야기이다. 인문학 전공자들이 졸업후 이공계열 전공자들에 비해 취업이 쉽지 않은 것 이 현실이지만 인문학 전공자들도 이공 계열 계통의 직종에서 분명히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도 한 다. 스티브 잡스도 애플을 운영하면서 어 부모의 도움을 받거나 학교 측에서

본인이 대학재학시 배운 인문계통의 교

혹은 정부에서 돈을 전액 빌려야 하는

양과목에서 회사경영에 실마리를 풀

경우가 많다.

수 있는 영감을 많이 얻었다고 털어놓

그나마 의료분야는 졸업 후 수입이 상

은 바 있다. 자녀 스스로 적성과 성격이

당히 높아 몇 년 고생해서 대학원 다닐

맞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기초단계

때 융자한 돈도 쉽게 갚을 수 있다는 인

가 되는 전공을 잘 선택할 수 있게 도

식으로 여전히 인기가 높다. 따라서 다

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른 전문 분야에 비해 더욱 경쟁이 심해

괜히 적성에 맞지도 않는 인기학과를

메디칼 분야 대학원 진학의 문은 갈수

돈이 된다고 해서 전공했다가 평생 후

록 좁아지고 있다.

회하는 일이 없도록 신중을 기할 필요

이어서 한인들에게 의사 다음으로 인 기였던 법률 분야는 설령 대학원 졸업

가 있다는 것이 교육 전문가들의 조언 이다.

을 해도 예전처럼 취업사정과 연봉 전 망이 밝지 않다는 점 때문에 인기가 수

■현실과 이상의 조화를 잘 맞춘다

그러진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많은 학

일부 학부모들은 이 정도 연봉을 받으

생들이 졸업 후 취업도 보장되고 또 연

려고 비싼 학비 들여 대학 보냈나 하는

과연 어떤 일자리가 졸업 후 취업이

두에 두고 학부에 입학하기 전부터 미

봉도 높은 편인 공학이나 재정 분야로

경우도 있을 것이고, 좋은 수입을 위해

잘되고 높은 수입을 보장 받을 수 있

리 준비함으로써 소기의 목표를 달성

눈을 돌리는 경향도 짙어지고 있다.

다시 대학원에 가서 더 좋은 스펙으로

을까? 실제로 대학 졸업 후 취업이 잘

한 사례이다.

되는 인기학과가 있고 연봉 역시 전공

직업을 찾을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인기전공 선택의 함정

그렇다면 대학원에 들어가서 투자 대

에 따라 크게 다르다. 최근 포브스지가

# 2 현재 세계적 기업인 D사에서 일

아무리 평균적으로 연봉이 높은 인기

비 수익률도 따져 봐야 할 것이다. 몇 년

미국인들의 직업별로 평균 연봉을 밝

하는 한인 여성은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을 택해서 입학했을지라도, 대학

을 투자해서 대학원을 졸업하니 그만

혔는데 최고 순위 직업은 역시 메디칼

전공했다. 입학때만 해도 법대 진학을

졸업 후에 스스로 독립해서 직장생활

큼 수입을 보장하는 일자리가 기다리

관련 직업으로 나타났다. 그래서인지

염두에 두고 택한 전공이었지만 학부

을 하게 될 때 제대로 된 진로를 택하지

고 있는 것은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중ㆍ고생을 둔 한인 학부모들 가운데

과정중에 자신이 통계나 경제 등의 관

못하게 되면 이것은 별 의미가 없게 된

대학별 취업률·연봉 통해 미래 그려라

상당수가 자녀가 의사가 되었으면 하

련 과목에 깊은 흥미를 느꼈고 수월하

다. 대학을 졸업해서 사회에 나와 대우

하지만 해가 갈수록 더욱 많은 학생

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자녀들

게 받아 들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를 받는 것이 각양각색으로 다르기 때

들이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것

의 적성을 토대로 한 가운데 가능하면

졸업과 동시에 취직한 이 회사에서는

문에 세상을 더 오래 살아온 학부모 입

이 현실이다. 대학 졸업 후 사회에 진출

유망업종을 참고로 한 전공 선택이 이

entertainment 관련 부서에서 정치학

장에서는 무엇보다도 대학 졸업 후 연

해서 몇 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

뤄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이

이라는 전공으로도 Financial Analyst

봉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학원에 진학할 때 쓸 돈도 모으고 어

교육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라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특히 최근에는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

회사에서 보조해주는 프로그램을 통

난이 지속되면서 자녀에게 적합한 전

# 1 지금 한 의대에 재학중인 한인 남

해 MBA를 취득할 예정이다. 전공과는

공을 추천하기보다는 소위 돈 되는 전

학생은 5년전 한 유명 사립대에 입학

동떨어진 직업을 문제나 어떤 문제나

공을 선택하도록 은근히 압력을 가하

허가를 받았다. 입학당시 특별히 전공

제한없이 구할 수 있었고 자신의 능력

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을 정하지 않았던 이 학생은 12학년말

을 발휘하며 즐기며 일하게 됐다.

에 병원 인턴십 프로그램과 변호사 사

떤 전문직을 가지면 좋을지 사회경험 도 쌓고 있다.

■자녀 직업과 전공 선택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

입시전문가들은 전공에 따라 직업이

이 일하고 싶어 하는 첫 번째 조건은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녀의

합리적인 연봉이다. 아무리 일이 힘들

무실에서 실시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졸업 후 취업 잘되고 수입이 높은

적성을 무시하고 유망업종에 따른 전

다 해도 높은 연봉이 보장된다면 일할

각각 수료했다.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

전공

공 선택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수 있다고 대답했다. 따라서 기업들은

료한후 자신의 적성이 의대와 맞다고

각 대학마다 강세를 보이는 전공에

충고하고 있다. 따라서 유망업종과 자

높은 연봉으로 수많은 인재들을 채용

생각한 이 학생은 유명 사립대를 포기

따라 졸업생들의 취업률과 연봉의 수

녀의 전공이 일치하는지 반드시 확인

하고 있는 것이다.

하고 경쟁력은 좀 약하지만 의대에 많

준도 차이가 난다. 한인들이 선호하는

하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진학하는 한 사립대를 4년 장학금

의료, 법률 분야는 취업 후 연봉 면에

자녀가 음악이나 미술, 인문학을 좋아

을 받고 입학해 프리메드 과정을 좋은

서는 매우 유리하지만 대학원 과정을

해서 전공으로 선택한다고 할 경우 비

다음 세 번째는 대부분의 시간을 보

성적을 받고 끝내 본인이 원하는 의대

몇 년 동안 더 공부해야 하고, 게다가

록 연봉이나 취업 여건은 인기학과에

내는 직장에서 서로 마음이 통하는 동

에 입학할 수 있었다. 본인의 전공을 염

이 기간에는 학교 재정지원이 거의 없

비해 떨어질 수 있지만 자녀의 의지를

료들과 보내는 의미가 크다고 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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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조건으로는 적성에 맞는 업무 와 뚜렷한 비전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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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전공과 대학을 선택하는 과정에

6,000달러)가 각각 5위와 6위로 뒤를

양, 기술, 엔지니어 등 특화된 전공을 제

서 무시할 수 없는 것은 바로 대학 졸

이었다. 7위 해사(12만5,000달러)에 이

공하는 대학을 졸업하는 것이 높은 연

업 후 보장되는 일자리와 연봉인 것이

어 공사와 유펜이 연봉 12만4,000달러

봉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고

현실이다. 결국 자녀의 적성과 가치관

로 8위에 올랐다. 10위는 하버드로 연

분석했다.

을 잘 고려해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가

봉 12만3,000달러를 기록한데 이어 밥

이공계통의 전공이 직업 선택에 유리

장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

슨 칼리지가 12만2,000달러로 11위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자신이 그 전공에

기록했고 산타클라라 유니버시티가 12

맞는 적성과 능력이 있는 지 먼저 살펴

만1,000달러로 12위를 기록했다.

보는 것이 급선무이다.

■대학별 연봉

베이츠 칼리지, 카네기멜론, 다트머스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하지만 무시할

‘전공≠직업’인내심 갖고 찾아야

수 없는 현실이 대학 졸업 후 과연 돈

졸업생들의 연봉이 가장 높은 대학

을 얼마나 벌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은 어디일까? 전문 급여조사업체 페이

따라서 지원할 대학 리스트를 만들 때

스케일(PayScale)에 따르면 10년 이

이들 대학 가운데 졸업생 초봉이 가

직업으로 가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

졸업 후 얼마나 취업이 잘되는지, 각 대

상 경력을 기준으로 졸업생들의 중간

장 높은 대학은 하비머드 칼리지(7만

것이다. 실생활에서는 잘 하는 것에서

학의 취업률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연봉이 가장 높은 대학은 뉴욕주립대

8,500달러)로 나타났고 MIT가 7만

찾을 수도 있고 좋아하는 것으로 가질

(SUNY) 해양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8,300달러로 2위, 웨스트포인트가 8만

수도 있는 것이 직업인 것이다. 대학 전

발표한

6,000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공이 곧 직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업생들이 사회에 진출해서 얼마나 성

‘2016~2017년 대학별 연봉 보고서’에

웨스트 포인트 7만6,000달러, 해사 7

이해하고 조금은 인내심을 가지고 찾

공적으로 적응하는지를 아는 것 또한

따르면 미 전국 4년제 대학 1,000여개

만2,900달러까지 포함해 졸업생 초봉

아내는 과정자체를 즐기는 자세가 필

지원 대학 선택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중 SUNY 해양대는 사회에서 10년 이

이 7만달러가 넘는 대학은 5곳으로 나

요하다.

것이다. 그러나 명문대를 나오지 않았

상 경력을 가진 졸업생들이 받는 연봉

타났다. 또한 하비머드, 워싱턴&리, 콜

물론 바로 구직이 되지 않았을 때 본

을 지라도 졸업 후 훌륭한 직장에 취

중간치가 14만4,000달러로 가장 높았

게이트, 칼레톤, 윌리암스 같은 명문 리

인도 그렇고 주위에서도 답답하게 느

직이 되어 최고의 연봉을 받으며 일하

고, 이어 MIT가 13만4,000달러로 그

버럴 아츠 대학을 졸업했을 경우에도

낄 수도 있다. 그러나 자신의 직업은 오

는 졸업생들도 있다. 졸업 후 연봉은 전

뒤를 이었다.

상당히 높은 수준의 연봉을 받는 것으

랜 기간 해야하는 일이므로 전공을 불

로 집계됐다.

문하고 자신이 이 일을 함으로써 행복

미국 내 대학들의 랭킹은 졸업생들의 취업률 또한 고려할 대상에 속한다. 졸

공뿐만이 아니고 대학에 따라서도 차 이가 있다.

■ 10년 경력 기준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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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케일이

최근

하비머드대와 프린스턴 대학이 10년

칼리지는 11만9,000달러로 공동 13위 에 올랐다.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있는데 좋아하면서 잘 하는 것을

차 이상 중간 연봉 13만1,000달러로

페이스케일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

할 수 있고 사회에도 유익을 끼칠 수 있

공동 3위에 올랐고 이어 스탠포드(12

명문대학을 졸업하는 것이 반드시 높

는 지를 거듭 생각해보고 접근하는 자

만7,000달러)와

은 연봉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며 “해

세가 필요하다.

웨스트포인트(1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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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Martian’라는 영화 기억나십니까?

그런가 하면 지난 1월, 미국의 한 기

고 광고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화성에 탐사팀이 귀환을 앞두고 폭

업이 2025년부터 인류를 화성에 보

그 일에 관계된 모든 사람들은 그 일

문제는 우리가 너무 심각하지 않다

풍을 만나고 주인공이 혼자 남겨지

내서 미래우주도시를 건설하겠다는

에 목숨을 건다는 사실입니다. 영화

는데 있습니다. 화성 탐험을 꿈꾸는

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를 만드는 사람도, 북극의 황량하고

사람들은 진지하고 엄숙합니다. 그들

화성에 대한 또 하나의 영화가 제작

처음 이 계획이 언론에 공개되었을

차가운 얼음벌판에서 적응훈련을 하

은 삶을 정리하고 목숨을 걸었습니

되었습니다. 제목이 ‘화성으로 가는

때 이제까지 이런 식으로 자금을 모

는 사람도, 100인의 탐사팀을 만드는

다. 아니, 목숨 걸지 않으려거든 참여

길’(Passage to Mars)입니다. NASA

금해서 사기를 친 사례가 많기 때문

사람도 모두 목숨을 걸고 그 일을 합

하지 말라고 큰 소리 뻥뻥치고 있습

에서는 최초의 유인 화성 탐사선을

에 그저 그런 계획 중 하나일 거라고

니다. 저는 북극의 오지를 헤매는 탐

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과 비교할

계획하면서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계획을 발표

사차량을 보면서 엄숙함과 경건함을

수 없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귀한 가

된 탐사팀을 꾸립니다. 화성에 도착

한 사람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

함께 느꼈습니다. 사람들은 그렇습니

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도대체 심각

하면 해야 할 각종 탐사의 임무를 숙

다. 그는 바로 테슬라 모터스의 대표

다. 자신의 가치와 꿈을 위해서라면

해지지를 않습니다. 목숨은 커녕 작

지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지구상에서

인 ‘엘론 머스크’였기 때문입니다. 그

헌신하고 수고하고 시간과 재정과 생

은 손해도 보려하지 않습니다. 이 땅

화성과 가장 유사한 환경을 찾아서

는 영화 ‘아이언 맨’의 실제 모델이기

명까지 바칩니다. 미지의 세계, 화성

에서 하나님 나라의 적응훈련을 하

훈련을 받게 됩니다.

도 합니다.

을 향한 사람들의 열정과 헌신에 존

기 위해 내려놓고 포기해야할 것들

경을 보냅니다.

이 있을텐데... 우리는 도무지 하기가

탐사팀은 서북극의 한 지점에 도착

그가 화성탐험대를 모집하면서 말

해서 2000km를 지나면서 훈련에 임

하기를 첫 우주선은 실패할 가능성

그리고 저는 하나님이 나라를 생각

합니다. 곳곳에 예상하지 못한 위험

이 많고 사망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

했습니다. 지구와 가장 비슷하고 가

이 땅에서는 이 땅대로 살고, 하나님

이 도사리고 있고, 철저하게 준비한

로 죽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 신

까운 행성 화성이 아닌, 영원하고 무

의 나라에서는 또 그렇게 살아갈 수

다고 했지만 결국 1차 훈련에서 실패

청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한한 하나님의 나라를 상상해 봅니

있으려니 생각합니다.

를 경험합니다. 1년이 지나 2차 도전

도 신청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다. 우리는 지구 생존에 위기를 느껴

“화성을 탐사하려면 목숨을 내놓아

에서 결국 목표한 훈련에 성공하는

가 하면 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

서 다른 행성을 고민하는 정도에 그

라!” 와우... 대단한 결기이자 자신감

이야기입니다.

니다. 그는 100명을 목표로 사람들을

치는 사람들이 아니라, 창조주이신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모으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 나라의 삶을

성도와 교회가 이 정도는 넘어서야

위의 두 영화는 서로 연관성이 있습

싫습니다.

니다. 한 영화에서는 사람이 상상하

저는 오늘 화성과 사람들에 대해 말

이 땅에서 훈련하고 연습하는 사람

할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말

고 꿈꾸는 일을 영상으로 보여주고,

하고 있습니다. 화성 탐험, 그것을 위

들입니다. 어쩌면 이 시대를 살아가

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꿈

다른 영화에서는 그 상상을 실현하

해서 사람들은 영화를 만들기도 하

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의 우리

꾸는 성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

기 위해 노력하는 구체적인 모습을

고, 탐사팀을 만들어서 화성과 비슷

의 삶이 화성탐험대가 지구의 오지에

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라야 합니다.

보여주었습니다. 그들은 그 일에 목

한 환경에서 훈련시키기도 하고, 어

서 적응 훈련하는 것보다 더 힘들고

화성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나

숨을 걸었습니다.

떤 회사는 화성 탐험대에 조직한다

심각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위기와

라가 우리의 소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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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플랜이나 생명보험 내의 잔고를 들 수 있다. 현재 거주하는 집의 순자 산 부분도 계산은 하지 않지만 C.S.S. Profile을 요구하는 대학들은 이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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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보조를 잘 받기 위해서는 사전

시점 및 혜택부분에서도 많은 차이

입은 매우 적은데 아무리 적은 금액

두 계산하므로 이 부분에 대한 설계

설계는 필수사항이다. 그러나, 무엇보

가 날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한 장점이

이라도 주식이나 뮤츄얼펀드 등에 대

도 필요하다.

다 설계이전에 가장 중요한 선행사항

라면 사전설계를 통해서 많은 세금도

한 투자금이나 혹은 저축성 예금이

이라면 역시 자녀가 고등학교에 진학

절약하고 동시에 학자금보조금도 크

나 CD등을 가지고 있는 경우 대학에

IRA/401(K)/403(b)/TSP 등을 최대

함과 동시에 재정보조를 잘 지원하

게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지만 반면

서는 어려운 가정형편에 아무리 적은

로 매년 Contribution하는 경우는 오

는 대학들을 선정해 진학준비를 해

에 이러한 설계는 반드시 전문가의 도

금액일지라도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

히려 불이익을 당하게 된다. 이러한

나가는 일이다. 이는 기본선택사항겠

움없이는 개개인이 직접 설계하거나

는지에 대한 의문과 아울러 한편으로

Contribution은 세금보고서나 W-2

지만 단점이라면 지원하는 대학마다

실행할 수 없다는 것이며 아울러 이

는 더욱 어려운 가정도 많은데 그러

상에 나타난다. 일반적으로는 수입이

재정보조 지급비율을 지원자가 스스

방면의 많은 실무경험과 필수적인 라

한 투자나 저축금액을 먼저 사용하

적어보이므로 가정분담금이 낮아질

로 좌우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센스들을 겸비해야 하기에 학부모

라는 뜻에서 재정보조금을 더욱 적

것으로 예상하지만, 오히려 연방정부

그 다음으로 중요한 부분은 가정분

스스로 설계가 힘들다. 그러나, 가정

게 지원할 확률도 매우 높아진다는

는 이를 불입하지 않는 상황의 수입

담금계산의 적용범위를 이해하고 준

분담금의 계산에 대한 자산의 범주

점을 유념하기 바란다. 혹은, 어느가

의 가정분담금액에 연간 불입금의 거

비를 시작하는 것이다. 가정분담금을

는 그 설계가 이해하기에 그렇게 어

정에서 이를 미리알고 이자수익이 있

의 3분의 1 이상을 더 추가해 가정분

증가시키는 수입과 자산을 크게 대별

려운 일은 아니다. 가정분담금에 계

는 구좌에서 없는 구좌로 당장 재배

담금을 더욱 증가시켜 더욱 불이익이

해 볼 수 있는데, 긍적적이라면 사전

산할 자산의 범주와 그렇지 않은 자

치했다고 할지라도 금년도에 지금까

있게 한다는 점이다. 이 부분은 반드

에 어떠한 시점에서 어떻게 우선적으

산들이 과연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부

지 받은 이자수익은 내년도 세금보

시 전문가와 상의 후에 진행하는 것

로 가정분담금을 평가해 이를 대처해

터 이해할 수 있다면 계산되는 자산

고 시에 현재까지 받은 이자수익이나

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설계할 수 있을지에 따라 재정보조금

을 계산하지 않는 자산으로 재배치하

투자수익이 여전히 적지만 보이게 되

큰 문제는 부모의 자산 중에 학자금

을 크게 증가시키고 가정분담금의 증

거나 대체하면 되는 문제이므로 그렇

어 결국 재정보조에 대한 설계는 세

저축을 목적으로한 529 플랜, CSA,

가를 피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수입

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물론, 제일 중

금보고를 고려할 때에 최소 2년 전부

Education IRA 및 Pre-Payment

에 관련된 부분은 설계에 대한 문제

요한 선처리 방안이라면 대학에서 문

터는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선

Tuition Plan등이다.

라면 개인 혹은 사업체의 수입구조

제삼을 수 있는 자산을 사전에 피해

적으로 가정분담금을 증가시키지 않

에 따라서도 그 가능성과 설계하는

나가야 하는 문제이다. 예를 들어, 수

는 자산의 범주를 보면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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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을

적게보이려고

문의)301-219-3719,

IRA/R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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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수유 등을 정상적으로 경험한

유방암 발병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

여성은 유방암 발병 확률이 낮기 때문

려졌다. 더불어 출산이나 모유 수유 경

이다.

험이 없거나, 초경이 빠르거나 폐경이

현재 유방암 수술 이후의 생존율은 5

늦어 생리를 오래 한 여성이 유방암 발

년 기준으로 1백 명 중 평균 80%에 이

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폐

른다. 0기의 경우 5년 생존율은 100%

경 후 여성이 비만한 경우에도 여성호

에 가까우나 4기의 경우 20% 미만이

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많아져 유방암

다. 때문에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할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록 생존율이 높아진다. 유방암 조기 발

유방암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것이 특

견을 위해서는 매달 자가 검진, 정기적

징이다. 흔히 유방 통증을 느끼거나 유

인 의사의 진찰, 정기적인 유방 촬영 등

두에서 이상 분비물이 나올 때 유방암

을 해야 한다. 김 교수는 “조기 발견을

을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이 경우 약

위해서는 자가 검진과 전문의의 검진이

1%만이 유방암으로 판정받는다. 유방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 30

암이 진행되면서 유방 피부의 궤양, 함

분씩 매일 걷는 운동 습관은 유방암을

몰, 겨드랑이 종괴 등의 증상이 나타날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

수 있다. 드물게 유방에 염증이 생기기

였다. 단, 땀이 날 정도로 걸어야 운동

도 한다.

효과가 있으며, 명상이나 즐거운 대화 등도 유방암 환자의 정신 건강에 좋다

부분 절제술 vs 전체 절제술 유방암

고 조언한다.

수술은 크게 부분 절제술과 전체 절제 술로 나눌 수 있다. 과거에는 유방암이

우리나라의 유방암 환자는 매년 급

가 14.8% 순이다.

유방암이란? 유관과 유엽의 상피세포

라고 하면 유방 전체를 절제하는 것이

에서 기원한 암이다. 유관은 유방의 소

치료의 원칙으로 통했다. 최근 연구에

엽에서 만들어진 젖이 유두로 나갈 수

의하면 유방암이 있는 부위를 절제한

있도록 연결된 선로와 같은 역할을 한

후 필요할 경우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

다. 유방암은 섬유선종 같은 양성 종양

면 전체 절제술을 한 것과 다르지 않은

과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나와 생명을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이다. 유방에

다. 물론 유방암의 위치나 크기 등의 변

악성 종양이 생긴 경우 99% 유방암으

수를 고려해야 하지만 덕분에 많은 환

로 확진한다.

자가 부분 절제술로 유방을 보존할 수 있게 되었다.

격히 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유방

이러한 결과에 대해 김 교수는 “현재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치료하지 않을

암센터의 김성원 교수는 “10년 전부터

유방암의 정확한 원인이 밝혀진 것은

경우 전신으로 전이되어 심각한 결과

유방암 발병률이 2, 3배씩 늘었다. 20

아니다. 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 빨라

를 초래할 수 있다. 악성 종양은 아니지

년 후에는 여성 8명 중 1명이 유방암

진 초경과 폐경 시기뿐만 아니라 모유

만 유방에 섬유선종이 발견된 여성이

뿐만 아니라 주위의 정상 유방 조직을

에 걸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 교

수유를 피하고, 아이를 적게 낳고 피임

라면 각별히 정기 검진과 자가 검진을

일부 포함해 절제한다. 만약 수술 후 조

수는 올해 기준으로 매달 40여 건, 1년

약을 복용하는 것과 같은 여러 가지 생

통해 예후를 살피는 것이 좋다. 양성 종

직학적 검사에서 눈으로는 보이지 않

평균으로 4백 건의 유방암 수술을 맡

활습관이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다”라

양이라도 유방암의 위험인자가 될 수

는 세포가 절제 면에서 발견된 경우 추

고 있다. 2009년 12월 보건복지가족부

고 말했다. 60, 70대 여성들의 경우 비

있기 때문이다.

가 절제가 필요할 수 있다. 유방을 보존

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유방암은 연

교적 아이를 여럿 낳았고, 건강한 방식

평균 1만1,639건으로 전체 암 발생률

으로 생활한 덕분에 유방암 발병률이

원인과 증상 유방암의 정확한 원인은

법이 시작된 지는 이미 20년이 넘었고

순위 중 6위를 차지했다. 발병 연령대

낮은 것으로 보인다. 유방암은 여성호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 안전성에 대해서는 미국, 유럽 등지

는 40대가 39.7%, 50대가 25%, 30대

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무관하지 않다.

연령, 음주, 방사선 노출, 가족력 등이

에서 확인되었다. 회복 기간이 짧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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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을 보존하는 부분 절제술 암(혹)

하는 것이 수술 목적 중 하나. 이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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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활짝 펴서 관찰하기

수술 당일 퇴원도 가능하다는 것이 큰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타

장점이다.

목시펜이라는 약물을 통해서 유방암

두 팔을 머리 뒤에서 깍

좋다. 2단계처럼 손가

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유

지 끼고 팔꿈치를 뒤로

락 첫 마디로 꼼꼼히

유방을 모두 절제하는 전체 절제술 유

방암을 100%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보낸다는 느낌으로 가슴

만져본다.

방 전체 절제술은 유방암의 크기가 크

없다. 자가검진과 정기검진을 통해 조

을 활짝 편다. 평소 유방

거나 암(혹)의 크기에 비해 가슴의 크

기에 진단하는 소위 2차 예방법이 유

과 다른 점이 없는지 꼼

기가 작은 경우에 시행한다. 수술 시간

방암을 이길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한

은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수술 후 통증

국유방암학회에서는 건강한 여성의 경

은 이틀 정도 지나면 점차 감소한다. 수

우 30세가 지나면 매달 자가검진할 것

2단계 ● 서서 손으로 만지기

술 후 최소 2일 이상 입원해야 하며, 피

을 권한다. 35세가 넘으면 2년에 한 번

힘주어 만져보기

가 고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배액 관을

씩 전문의에게 검진을 받고, 40세가 넘

검사할 유방 쪽 팔을 머

삽입한다.

으면 매년 유방 X선 촬영과 검진을 받

리 위로 올리고 반대쪽

는 것이 좋다.

손의 엄지와 새끼손가락

꼼히 살핀다.

래에 수건을 받치면

유방 자가검진 중 ‘이럴 땐 병원 에 가라’ ①한쪽 유방이 갑자기 커졌거나 늘어

유방 복원 성형 유방 전체를 제거한 뒤

졌다. ②유방에 볼록 튀어나온 곳이 생겼 다. ③함몰된 곳이 생겼거나, 유두가 함몰 되었다.

을 제외한 세 손가락의

④평소와 달리 유두가 비뚤어졌다.

첫 마디를 이용해 유방

⑤유두에서 이상한 분비물이 나왔다.

에는 유방 복원술을 시행할 수 있다. 식

유방암을 조기 예방하는 유방 자가검

염수 백이나 자가 조직을 이용하는 방

진법

을 만진다. 샤워 중 비누칠을 한 상태나

⑥유방 피부가 벗겨지고 피가 나왔다.

법이 있다. 흔히 유방 복원술을 할 경우

1단계 ● 거울 앞에 서서 눈으로 관

보디 오일을 바른 상태에서 만지면 더

⑦유방 피부가 귤껍질처럼 느껴졌다.

유방암 재발이나 예후가 나빠질 수 있

찰하기

효과적이다. 겨드랑이부터 목옆 쇄골을

⑧유방 피부가 붉어졌거나, 없던 줄무

다고 생각하는데, 이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거쳐 바깥쪽에서 안쪽 방향으로 돌면

바로 서서 관찰하기

늬가 생겼다.

서 유방과 유두 주위를 만져 나간다. 이

⑨유방 조직 안이나 쇄골, 겨드랑이

때 5백원짜리 동전 크기만 한 작은 원

에 콩알이나 밤알처럼 단단한 알갱이

을 그리듯이 약간 힘을 준다.

가 잡혔다.

유방 전체 절제술이 필요한 조기 유방

상의를 모두 벗고 편안

암 환자의 경우 별 걱정 없이 유방 복원

한 자세로 거울 앞에서

술을 받아도 된다. 유방을 모두 절제한

유방을 꼼꼼히 관찰한

경우 환자는 수술 이후 옷맵시나 대중

다. 이때 팔을 편안히 올

3단계 ● 유두 짜보기

유방암 선배의 조언

목욕탕 이용시 신경을 많이 쓰게된다

린 상태에서 유방을 관찰

유두 누르기

“편안한 마음으로 유방암을 받아

고 한다. 유방 복원 성형은 여성성의 상

해도 좋다.

유두를 짜본다. 이때 비

실감에서 오는 환자의 스트레스를 많 이 줄여줄 수 있다.

들이세요”

정상적인 분비물이 나온

유방 늘어뜨려서 관찰하기 손을 허리에 대고 허리

다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암에 완쾌는 없습니다-한 번 암에

받아야 한다.

걸린 환자는 평생 암과 떨어질 수 없는

예방법 우선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를 굽혀 유방이 자연스럽

서는 음식물이나 술 등의 섭취 습관을

게 늘어지게 한 뒤 어깨

4단계 ● 누워서 만져보기

우 수술 후 5년까지 전이가 되지 않으

조절하는 것이 좋다. 적당한 운동을 통

를 밀어 유방을 모은다.

누운 채 관찰하기

면 암이 다 나았다라고 말하지만 이는

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 또한 매

유방에 힘을 주고 거울

우 중요하다. 앞서 언급한 유방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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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통해 좌우 구석구석 살핀다.

존재로 살아가야 합니다. 보통 암의 경

검사할 쪽의 팔을 머리 위로 올린다.

잘못된 표현입니다. 암에 걸렸던 환자

이때 검사할 부분의 겨드랑이와 등 아

는 수술 이후 전이가 없더라도 계속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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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몸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관리해

●면역력과 체력을 기르기 위해 노

하면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적인 이야

않는다는 인식은 잘못된 거죠. 단, 운

야 한다는 뜻입니다. 유방암은 수술 후

력해야 합니다-흔히 암 선고를 받은

기도 함께해줍니다. 암 환자에게 가장

동을 할 때 착용하는 브래지어에 와이

5년, 10년, 15년 후에도 전이가 일어나

환자들은 채식으로 식단을 바꾸기도

좋지 않은 것이 스트레스입니다. 가장

어가 삽입됐다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곤 합니다. 따라서 유방암 수술을 마쳤

하고, 암 환자에게 좋다는 고가의 대

가까운 가족에게 자신이 암에 걸렸다

운동을 할 때는 스포츠 브래지어를 이

고, 전이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안심할

체의약품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

는 사실을 숨기는 동안 받는 스트레스

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 유방통

수 없겠지요. 유방암 판정을 받고, 수술

지어 육류 섭취를 완전히 중단하기도

만큼 해로운 것도 없을 것입니다.

이 있을 때는 와이어가 있는 브래지어

을 받은 환우들은 암에 완쾌가 없다는

합니다. 하지만 유방암은 수술 후 방사

생각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재발되지

선 치료나 키모테라피 등을 받아야 하

Mini Interview

않기 위해 운동도 하고, 식습관도 개선

는데, 이때 체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Q 아무런 이유 없이 유방에 심한

Q 한쪽 유방에 암이 생겨 수술한 경

하면 암에 걸리기 전보다 건강해 보인

굉장히 힘이 듭니다. 체력과 면역력 향

통증이 있다면, 유방암을 의심해봐

우, 다른 쪽 유방에도 암이 생길 위

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됩니다. 하지

상을 위해서는 수술 후에도 먹고 싶은

야 하나요? 유방의 통증이 유방암 발

험이 있나요? 한쪽 유방에서 암이 발

만 암 수술을 한 이후의 체력은 그 이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잘 챙겨 먹는 것

병으로 진행되는 경우는 1%밖에 안 됩

생한 적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다른 쪽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약해지

이 중요합니다. 고기, 생선, 채소 등 영

니다. 부분적으로 극도로 심한 유방 통

유방에도 암이 생긴다고 이야기하기는

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점을 잘 받

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유방암을 이

증을 경험하거나, 한쪽 유방 전체가 아

어렵습니다. 하지만 특정 돌연변이 유

아들이고 평생 유방암을 다시 걸리지

겨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픈 증상은 대부분 호르몬에 의한 증상

전자를 보유한 그룹 중에서 35세 이전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유방암 수술을 한 다음에는 체력이 급

입니다. 생리 주기에 따라 통증이 발생

에 유방암에 걸린 경우 80% 정도가 양

격히 떨어지는데, 이때 암을 이겨보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유방에 심한

쪽 유방에 암이 발생한다는 통계가 있

●자신의 병을 제대로 정확히 알아

다고 무리한 운동을 하는 분들도 있습

충격이 가해졌을 때나 커피와 탄산음

습니다. 이는 굉장히 드문 경우죠. 의학

야 합니다-우리나라 암 환자들 중 상

니다. 자신의 체력에 맞게 하루에 10분,

료의 화학 성분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

적으로 위와 대장을 각각 다른 장기로

당수는 자신의 암이 어떤 암이고, 심지

15분이라도 걷거나 집에서 스트레칭을

니다. 대부분의 여성은 유방에 통증을

보듯이, 양쪽 유방도 서로 다른 장기로

어 몇 기인지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는 식으로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운

느끼면 자신이 유방암에 걸린 것은 아

봅니다.

이는 환자의 가족이 환자를 안심시키

동을 선택해서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닌지 걱정부터 하게 됩니다. 앞서 말했

려고 3기인 암을 0기로 속여 말하기도

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듯 유방암은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Q 유방암 자가검진은 언제 하면 가

하고, 암 선고를 받았다는 그 사실에만

●가족에게 솔직해야 합니다-상당수

많으므로, 이런 경우 유방암을 의심해

장 좋은가요? 매달 월경이 끝난 다음

급급해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알려고

의 여성이 유방암에 걸린 후 가족과 배

걱정하기보다는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

날이 가장 좋습니다. 폐경 여성은 매달

하지 않는 마음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

우자에게 이 사실을 숨긴 경험이 있다

를 받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이러한 검

스스로 정한 날에 규칙적으로 검사하

떤 암이든 암에 걸렸다면 우선 자신이

고 합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정서에서

사를 통해 자신의 유방에 아무런 문제

도록 합니다. 30세 이상이라면 매달 자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자신

비롯된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

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가검진을 해야 하고, 35세 이상이면 매

의 상태가 어떤지, 유방암이라면 어떤

만 유방암을 이기는 데는 무엇보다 가

충분한 효과가 있을 겁니다.

달 자가검진은 물론 2년에 한 번씩 병

유방암인지, 어떤 수술법이 있는지 등

족의 응원이 큰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에 대해 공부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

배우자와 자녀들이 충격받을 것을 걱

Q 브래지어를 안 하면 유방 건강에

다. 또 40세 이상 여성은 매달 자가검

을 통해 단순히 절망적인 암 환자가 아

정하는 대신에 담담한 태도로 유방암

더 좋은가요? 브래지어가 유방 건강

진과 함께 1년에 한 번씩 전문의 검진

니라 자신의 암을 알고 이겨내려는 마

에 걸린 사실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

을 해친다는 이야기는 근거가 없습니

도 받고, 유방 촬영인 맘모그램도 1년

음이 더 강하게 자라게 됩니다.

때 자신은 괜찮고 수술과 치료를 병행

다. 유방 건강을 위해 브래지어를 하지

에 한 번씩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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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서 전문의의 검진을 받아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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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3배 늘린다. 간접흡연도 2배 높인다.  적절한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하 라 복부비만은 내장지방 축적으로 인슐 린 기능을 떨어뜨리고, 탄수화물과 지 방의 대사이상을 가져온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라운동은 혈압 과 체중을 정상으로 복원시키며, ‘좋은’ 고밀도 지단백(HDL)콜레스테롤을 늘 리고, ‘나쁜’ 저밀도 지단백(LDL)콜레 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인다.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어라 채소와 과일, 도정하지 않은 곡물(현 미, 잡곡 등)와 콩류에는 복합 탄수화 물, 섬유질, 칼륨, 비타민, 항산화제 등 이 들어 있어 혈압을 낮추고 탄수화물 과 지질대사를 호전시킨다.  염분, 단순 당, 붉은 고기,트랜스지방 을 주의하라 짜게 먹는 식습관은 고혈압, 동맥경화 증을 촉진한다. 김치, 찌개, 국, 젓갈, 라 면, 마른 안주에도 염분이 많은 만큼 주의해야 한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심혈관 질환이

10명 중 4명에 불과하다.

만과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관

 등푸른 생선과 견과류를 먹어라

크게 늘어난다.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

무엇보다 심부전은 사망률과 재입원

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평소 계단을 이

생선, 특히 등푸른 생선에는 심뇌혈관

지면 혈압은 13㎜Hg 정도 높아지기 때

률이 매우 높다. 조사에 따르면 심부

용하고 하루 20~30분 걷기 등 꾸준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EPAㆍDHA가

문이다.

전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 퇴원한 뒤

운동과 함께 당분이나 나트륨(소금), 포

들어 있어 1주일에 2회(230g) 이상 섭

18.8%가 90일 이내, 37.4%가 1년 이내

화지방 섭취를 줄여야 한다.

취하라. 호두,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에

혈압 상승은 뇌졸중, 심근경색증, 협심 증, 대동맥박리, 심부전 등의 심혈관계

심장문제로 재입원했다.

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심장 기능이

도 불포화 지방산, 섬유소, 비타민E 등

질환으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일교차가

심부전 환자의 30~40%는 심부전 진

떨어진 심부전 환자는 독감이나 폐렴

이 많아 LDL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

10도 이상으로 커지면 심장과 뇌혈관

단 후 1년 내 사망하고, 60~70%는 5

에 걸리면 심장에 더 큰 부담을 주기 때

뇌혈관질환과 당뇨병 예방에 효과적이

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4% 늘어난다는

년 내 심부전 악화나 급성 발작으로 사

문에 폐렴과 독감 예방접종을 꼭 해야

다.

연구결과도 있다. 환절기에 늘고 있는

망한다. 이는 폐암을 제외한 대부분의

한다“고 강조했다.

심혈관 질환 가운데 ‘심장질환의 종착

진행 암과 심근경색보다 높은 수치다.

진단에는 병력과 신체소견, 흉부 X

 과음을 피하고 음주는 하루 2잔 이 내로 하라

역’이라고 불리는 심부전(心不全)에 대

게다가 65세 이상 고령인구에서 심부

선ㆍ심전도ㆍ심장부하검사 등을 병용하

지나친 음주는 심근 기능을 떨어뜨려

해 알아본다. 마침 지난달 29일은 세계

전 발병률이 높다. 이미 유럽 등 선진

는 방법이 유용하다. 최근에는 컴퓨터

심부전을 유발하고, 관동맥 경련에 의

심장협회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

국에서는 65세 이상 인구의 주요 입원

단층촬영(CT)과 심장초음파검사가 활

한 협심증, 부정맥 및 급사도 일으킬 수

한 ‘세계 심장의 날’이었다.

과 사망 원인이다. 국내 심부전 유병률

용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심부전 환자

있다.

‘심장질환의 종착역’ 심부전몸이 붓는

은 1.5%로 75만 명의 환자가 있는 것

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논의가

부종, 가쁜 호흡, 피로감, 불규칙한 심장

으로 추정되고 있다. 2040년에는 환자

미비한 실정이다. 정욱진 심부전연구회

박동, 가슴의 뻐근함 등등. 심장의 펌프

가 2배 늘어나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

총무이사(길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심

수면은 심혈관 건강과 정신 건강, 삶의

기능에 문제가 있고, 펌프 기능 문제를

로 예상된다. 심부전의 대표적 증상은

부전은 완치의 개념이 없고 일부 암보

질 전반에 영향을 준다. 하루 7시간 숙

유발하는 심장질환이 있을 때 흔히 겪

호흡곤란이다. 처음에는 운동을 하거

다 생존율이 낮은데다 반복적인 입원

면하라. 지나친 일과 과중한 업무도 심

는 증상이다. 한두 번 생기는데 그치지

나 움직일 때 나타나지만 질병이 악화

에 따른 비용 부담도 많아 전 세계적

혈관질환의 적이다.

않고 점점 증상이 심해진다. 심부전의

되면 밤에 자다가 갑자기 숨이 차 깨기

인 공중 보건문제가 되고 있다”고 했다.

전형적인 증상이다.

도 한다. 가만히 쉬고 있을 때도 숨이

정 이사는 “반복되는 입원과 응급실행

심부전은 심장이 기능을 제대로 하지

가빠진다. 또 심장이 신체기관에 혈액

등 심부전 환자는 질환에 따른 고통뿐

못해 온 몸에 필요한 혈액을 충분히 공

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에 천

만 아니라 2차적 고통도 크다”고 했다.

급하지 못하는 상태다. 고혈압ㆍ당뇨병

명(쌕쌕거리는 호흡), 부종, 심한 피로감

등 심장에 영향을 주는 질환에 걸리면

등이 나타난다.

 충분히 자고,가족ㆍ친구와 다정하게 지내라

 자연과 가깝게 지내고 공해를 피하 라 미세먼지와 오존 등 각종 공해도 심혈 관질환의 원인이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하라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10계명>

건강한 심혈관을 유지하려면 혈압, 콜

마지막 단계에 필연적으로 걸린다. 그

“평소 계단 이용하고 하루 20분 이상

래서 ‘심장질환의 종착역’이라고 불린

걸어라”심부전을 예방하려면 비만과

 금연하라

해야 한다.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진으

다. 하지만 심각성을 인지하는 사람은

당뇨병, 흡연, 혈압을 조절해야 한다. 비

하루 반 갑 흡연으로 심혈관질환 위험

로 위험요인을 조기 검진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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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테롤, 혈당 등을 정상적으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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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죠. 관상용 꽃은 수확 전에 농약을 뿌린 뒤 유통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 입니다. 물론 꽃집에서 판매하는 꽃 가을입니다. 가을은 아무래도 차가

꽃이죠. 국화꽃차는 감기. 두통. 현기

문에 오랫동안 우리면 오히려 역겨움

도 모두 관상용 꽃입니다. 차가 다니

운 날씨때문인지 따뜻한 차를 생각

증에 효능이 있습니다. 눈과 간기능

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찻잔에 물

는 도로변에 있는 꽃도 매연에 오염

나게합니다. 커피를 뒤로하고 이제

회복에 좋은 비타민 A , 비타민 B1,

을 부을 때도 잎차와 달리 살짝 원을

돼 좋지 않습니다. 여기 미국은 그런

는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고 싶어지

아데닌 등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

그리면서 따라야 합니다. 한곳으로만

면에서 좋은 환경인것 같습니다. 꽃

는 계절이죠. 녹차 종류는 많이 마셔

복에 좋습니다. 차움푸드테라피센터

찻물을 따르면 꽃이 한쪽으로 몰려

은 열매나 새순과 달리 다루기 까다

서 다른 차가 없나 하는 생각이 듭니

이기호 교수(가정의학과)는 “국화꽃

꽃과 물이 따로 놀게 된다네요. 물의

로워 식자재로 활용되기 힘들지만 특

다. 집에서도 이것 저것 종류를 바꿔

차는 혈압을 낮추는데도 효과가 있

파장을 이용해 꽃과 물이 어우러지

성을 잘 활용한다면 꽃 차. 꽃 술. 꽃

가며 마시는데 좀더 색다른 맛, 색다

다”며 “환절기 면역이 떨어진 노약자

도록 염두에 둡니다. 한 번에 너무 많

샐러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

른 차가 없나 뒤져보았습니다. 물론

나 혈압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 좋

은 꽃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

습니다.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 단풍

건강에 좋다면 더욱 좋겠죠. 전에 남

다”고 말합니다. 조선일보에 보니 우

다. 꽃이 너무 많으면 향이 짙어져 오

잎 차, 코스모스 차가 몸에 좋다는 겁

편이 한국에 갔을 때 사온 꽃차가 저

암 송시열선생님도 국화꽃차를 즐겨

히려 쓴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니다. 우리 주변에 흔한 이런 것들도

쪽 편에서 나오네요. 차도 ‘보는 맛’

하셨다고 하네요. 구절초 꽃은 생리

그리고 꽃을 직접 채취할 때는 먹을

차로 활용하고 심지어 약용의 효과

이 중요해지면서 찻잔 속에서 화사하

불순. 무월경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

수 있는 꽃인지 아닌지 구분해야합

까지 있다는 겁니다. 매일 아침 환하

게 꽃을 피우는 꽃차가 인기입니다.

움을 줍니다. 임신을 돕고, 닭볏처럼

니다. 식물은 영양분이 집중된 꽃을

게 피는 코스모스를 보면서 한 번도

화려함 뒤에 숨겨진 효능은 덤으로

생긴 맨드라미는 반대로 월경이 많

보호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고유의

차를 우려내야겠다는 생각을 안했거

누릴 수 있겠죠. 꽃에는 담백질, 칼

이 나오거나 자궁출혈이 있을 때 지

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인체

든요. 더욱이 단풍잎은 더더욱 그렇

슘, 비타민과 같은 영양소가 많습니

혈작용을 합니다. 봄철 진달래와 함

에 영향을 줄 정도로 독성이 강하지

죠. 코스모스는 한방에서 ‘추영’이라

다. 항산화기능을 가진 성분도 풍부

께 칼슘이 많은 코스모스는 뼈가 엉

않지만, 일부 꽃은 치명적일 수있습니

부르는 약재로 피를 깨끗하게 하고

하게 들어 있고. 한국 농촌진흥청 도

성해지기 시작하는 40-50대 중년 여

다. 민감한 사람은 알레르기로 고생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능이 탁월하답

시농업팀 이정아 연구원은 “꽃에 다

성에게 좋습니다. 이 외에도 단풍잎

할 수 있어 꽃을 말릴 때 암술. 수술.

니다. 그래서 눈이 충혈되어 아프거

양한 색상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

차는 탁한 유리지방산 성분을 제거

꽃받침을 제거하고, 꽃잎만 사용하도

나 몸이 붓는 증상에 큰 효과를 볼

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콜라겐 형

해 간의 부담을 덜어줘 알코올 섭취

록 하면 좋습니다. 저도 집 앞에서 키

수 있다고 합니다.

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

가 많은 남성분들에게 좋답니다.

우는 코스모스를 채취해서 말려 보

정말이지 버릴것이 하나 없고, 좋지

다”고 말합니다. 폴리페놀. 플라보노

꽃차는 어떻게 마시는 것이 좋을까

았습니다. 다 말리고 보니 알러지가

않은것이 없고, 쓸모 없는 것이 없네

이드와 같은 항산화물질도 열매보다

요? 꽃차 전문가 송희자씨는 “찻잔에

걱정이 되어서 다 버리고 오늘 아침

요. 다만 우리가 무관심하고 몰라서

꽃에 최고 100배 이상 많이 함유돼

꽃이 피는 것을 보려면 뜨거운 물이

에 코스모스 잎만 따로 땄습니다. 차

그렇죠. 올 가을엔 꽃 차를 한번 드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제격”이라며 “10분 이상 끓인 물을

도 좋지만 괜히 알러지로 고생하는것

셔보세요. 단풍잎차도 괜찮겠네요.

가을을 대표하는 꽃차로는 국화. 구

식히지 말고 바로 부어 짧게 우려내

보다는 모양은 없어도 잎만 사용하기

절처. 맨드라미. 코스모스 등이 있습

마시는 것이 향과 맛을 좋게한다”고

로 했습니다. 눈으로 보기 위해 가꾼

니다. 모두 9-10월에 꽃이 피는 제철

조언합니다. 꽃차는 향이 강하기 때

관상용 꽃과 먹는 식용 꽃도 구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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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대비 지출 비율(DTI)에 관한 개

이로 인해 금융기관에서는 자산 가치

은 수입 대비 모기지 비율만을 산출

준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념은 일반적으로 수입대비 얼마만큼

에 대한 대출보다는 현재 수입이 얼

한 것을 가리킵니다. 이때 모기지 페

그 중에 하나가 DTI에 관한 규정입니

의 반복적인 지출이 있는지를 계산

마인지, 대출에 대한 모기지 페이먼

이먼트라 함은 원금, 이자, 세금, 그리

다. 이것이 강화된 것은 우리 개인에

하여 융자금액 및 이자율 산출에 사

트가 가능하지를 더욱 중요시 하게

고 보험(화재보험 및 모기지 보험 모

게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앞

용하는 비율을 가르킵니다.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DTI 개념이 융

두)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이 비율은

으로 부동산 투자나 또는 사업을 지

한국에서 몇년전부터 이 개념을 도

자 심사시 강화되어, 아무리 돈이 많

45% 미만이어야 합니다.

속적으로 팽창하여 부를 창출하고

입하여 적용하고 있는데 과거 대출

아도 수입이 모기지 페이먼트를 충분

다른 것을 가리켜 Bottom Ration

자 원한다면, 세금 보고서상에 드러

관행에 따르면 비록 수입이 적어도

히 낼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되지 않으

라고 하는데, 이 비율은 위에 설명한

나는 수입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야

집 가격의 50% 다운만 하면, 비록 융

면, 융자를 받을 수 없다는 시중의 이

Top Ratio에 기타 고정 페이먼트, 크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인 사업

자 금액이 수억이 되어도 은행이 쉽

야기를 강하게 뒷받침하게 되었지요.

레딧 카드, Student Loan, 기타 등등

자일 경우에는 한결같이 세금에 대

게 빌려 주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본격적으로 DTI 에 관한 설명을 드

(크레딧 보고서 상에 나오는 모든 페

한 부담감과, 저소득이 주는 혜택으

그러나 금융사태 이후 이러한 융자

리겠습니다. 저의 칼럼 전반부를 통

이먼트를 가리킴)을 포함해서 계산

로 인해. 쉽게 소득을 줄여 보고자하

관행이 얼마나 큰 후유증을 낳았는

해 인정받을 수 있는 수입에 관한 설

한 비율을 뜻합니다.

고자 하는 유혹이 빠지기 쉽습니다.

지 여실이 더러내 보이고 있습니다.

명을 이미 드렸습니다. 그러한 인정받

전기세, 전화비, 수도비등 비록 매

그러나 앞으로 금융권의 융자를 적

부동산 가격이 지속적인 상승 추세

을 수 있는 수입을 100이라고 가정하

달 고정적으로 지불을 하나 이처럼

절이 이용하려면, 적절한 세금보고가

에 있었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사태

고, 한달 고정 지출을 백분율로 나누

크레딧 보고서상에 보이지 않는 페이

함께 이루어져야 함을 늘 기억해야

가 발생되었지요. 서부지역만 하더라

어서, 50% 미만이면 융자 가능성이

먼트는 포함시키지 않으셔도 됩니다.

할 것입니다. 그래야, 금융위기로 얼

고 집값이 반토막이 나는 경우가 속

있다고 판다해도 됩니다. 좀 더 구체

이 비율은 최고 55%를 상회할 수 없

룩진 경제도 살리고 개인의 금융환경

출한 탓에 비록 50% 아니 그 이상

적으로 말씀드리면, DTI 비율을 두개

습니다.

도 함께 개선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

의 다운페이를 하고 산 경우에도 차

의 비율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압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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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Top Ratio라고 하는데 이것

위에서 설명드렸듯이 지난 2007년 금융위기 이후로 금융권의 융자 기

하는 것이 금융을 지혜롭게 사용하 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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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연동해 사용하는 오큘러스 리 프트와 HTC 바이브같은 고가형 모델 사용자는 1%에 그칠 것으로 점쳐졌다. 이에 따라 2016년 미국 VR 헤드셋 시 장규모는 5억5천600만달러에 이를 것 으로 전망됐다.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 데이비드 맥 퀸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스마트폰 보급 률이 다른 국가보다 높아 VR 헤드셋 기기 도입률도 높을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삼성전자와 구글을 비롯해 많은 업체들이 VR 헤드셋 시장에 진출했지 만 올해 VR 헤드셋 공급은 저조하고 그나마 저가 모델 위주로 형성될 것으 로 내다봤다. 그는 VR 헤드셋 시장이 자동차 시장 과 비슷하다고 봤다. 소비자들이 포드 와 도요타같은 보급용 차량을 대부분 소유하고 포르쉐와 같은 세단은 일부 만 소유하고 페라리와 같은 스포츠카 는 극히 일부만 구입하고 있어 VR 헤 드셋 시장과 유사하다는 설명이다.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는 내년에 미 가상현실(VR) 헤드셋에 대한 높은 관

시장조사업체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

사용하는 카드보드와 같은 저가 모델

국 소비자 16%가 VR 헤드셋을 구매할

심에도 불구하고 올해 미국 소비자들

는 올해 미국 소비자 1천140만명이 VR

을 구입하고 6%는 게임기에 연결해 사

것으로 예상했고 이 수치가 2018년에

은 6%만이 VR 헤드셋을 구매할 것으

헤드셋을 구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용하는 플레이스테이션 VR을 구매할

는 27%, 2020년에는 40%로 확대될 것

것으로 예측됐다.

으로 점쳤다

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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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서 93%는 스마트폰을 연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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