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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문제다.

오는 4.13 총선에서 비례대표에 재외

공천을 받아야 당선 가능성이 높다. 그

동포가 한명도 포함되지 않으면서 재외

래서 우세한 정당의 공천을 받으려 기

특정 지역에서는 공천만 받으면 깃발

동포 사회가 허탈해 하는 분위기다. 재

를 쓴다. 그러나 본국 정당들은 국민을

만 꽂아놓아도 당선된다는 인식은 이

외동포 700만 명은 국민이면서 국민의

대변하는 사람들보다는 계파 위주, 충

같은 문제점의 근본 원인이기도 해 지

대우를 못 받았다는 씁쓸한 기분을 지

성 위주로 공천한다는 것이 이번에 여

역주의 탈피도 풀어야할 과제다.

울 수 없다.

실히 드러났다.

비례대표도 문제이다. 미국에 없는 비

예비, 본 선거 두차례나 거치기 때문 에 무엇보다도 유권자들의 의견이 가 장 유력하게 반영되고 있다. 근본적인 공천 개혁이 이뤄지려면 유 권자들의 현명한 심판이 있어야 할 것 이다.

당초700여 만 명에 달하는 재외동포

여당인 새누리당이나 야당인 더불어

례대표로 국민이 뽑지 않은 사람이 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재외국민투

사회라는 거대한 조직있으니 '적어도

민주당 모두 계파싸움으로 공약과 정

느날 갑자기 국회의원이 되기 때문에

표를 시작으로 사실상 막이 올랐다. 이

한두 명은 비례대표 당선권에 배치하

책은 뒷전인 채 자기편 만 공천했다는

국민에게 검증되지 않아 여러번 자질

번 선거도 남의집 잔치 구경으로 끝나

지 않겠느냐' 하는 기대감은 그야말로

비난을 받고 있다.

논쟁이 많았다.

게 되었지만 등록 유권자들은 적극적

국회의원은 분명히 국민이 직접 뽑아

한국의 공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미

으로 투표에 참여했으면 한다. 재외 유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못한 것과 함께

야 하는데도 당에서 먼저 일정한 규정

국의 방법을 교훈으로 삼을 필요가 있

권자들은 부디 기권하거나 지역 주의

주요 정당의 공천을 둘러싼 계파 싸움

이나 기준도 없이 노골적으로 미워하

어 보인다. 미국은 대통령부터 연방의

투표를 하지 말고 어느 후보가 정당하

등 막장 공천 드라마를 보면서 고국에

는 특정인들을 제거 했으니 한심하기

원, 주의원, 시의원 등 모든 선거에서 정

게 공천을 받았고 국민을 대변할 수 있

서 벌어지는 후진 정치의 현실을 보는

그지없다.

당 공천 없이 아무나 자유롭게 출마하

는지 잘 판단하고 귀중한 참정권을 행

고 예비선거에서 2명을 뽑아 다시 본

사하여 조국의 정치 선진화를 이루는

선거에서 겨루도록 하고 있다.

데 일조하길 바란다.

헛물 켠 일이 되고 말았다.

것 또한 염증을 자아낸다. 한국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정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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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같은 비정상적인 공천 후보들 을 지역감정으로 당선시켜주는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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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금배지를 향한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총선을 보는 동포사회의 관심도 높다. 이곳 필라델피아에서는 재외국민선거가 1일 시작되면서 사실상 총선은 스타트 라인을 끊었다. 다음은 총선 서울지역 출마자 현황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1 새누리당 오세훈 남 55

45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갑 2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남

서울특별시 종로구 2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남 65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을 5 코리아 정재복 남 69

54

서울특별시 종로구 3 국민의당 박태순 남 53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을 6 민중연합당 김수정 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갑 3 국민의당 김윤 남 52

서울특별시 종로구 4 정의당 윤공규 남 52

2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갑 4 정의당 오정빈 남 27

서울특별시 종로구 5 노동당 김한울 남 37

서울특별시 용산구 1 새누리당 황춘자 여 62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을 1 새누리당 박준선 남 49

서울특별시 종로구 6 녹색당 하승수 남 47

서울특별시 용산구 2 더불어민주당 진영 남 65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을 2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남

서울특별시 종로구 7 진리대한당 이석인 남 62

서울특별시 용산구 3 국민의당 곽태원 남 59

57

서울특별시 종로구 8 한나라당 박종구 남 66

서울특별시 용산구 4 정의당 정연욱 남 4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을 5 민중연합당 윤미연 여 25

서울특별시 종로구 9 무소속 김대한 남 54

서울특별시 용산구 5 민중연합당 이소영 여 29

서울특별시 중랑구갑 1 새누리당 김진수 남 57

서울특별시 종로구 10 무소속 이원옥 남 58

서울특별시 광진구갑 1 새누리당 정송학 남 62

서울특별시 중랑구갑 2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여 51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갑 1 새누리당 김동성 남 45

서울특별시 광진구갑 2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여 60

서울특별시 중랑구갑 3 국민의당 민병록 남 62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갑 2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서울특별시 광진구갑 3 국민의당 임동순 남 62

서울특별시 중랑구갑 5 민중연합당 이창배 남 44

남 48

서울특별시 광진구갑 5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이

서울특별시 중랑구을 1 새누리당 강동호 남 72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갑 3 국민의당 서경선 남 52

정희 여 55

서울특별시 중랑구을 2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남 46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갑 4 정의당 장지웅 남 27

서울특별시 광진구갑 6 한나라당 백승원 남 66

서울특별시 중랑구을 3 국민의당 강원 남 62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을 1 새누리당 지상욱 남 50

서울특별시 광진구을 1 새누리당 정준길 남 49

서울특별시 중랑구을 5 무소속 김민상 남 26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을 2 더불어민주당 이지수

서울특별시 광진구을 2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여 57

서울특별시 중랑구을 6 무소속 윤정화 남 34

남 51

서울특별시 광진구을 3 국민의당 황인철 남 55

서울특별시 성북구갑 1 새누리당 정태근 남 52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을 3 국민의당 정호준 남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갑 1 새누리당 허용범 남 51

서울특별시 성북구갑 2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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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갑 3 국민의당 도천수 남 62

서울특별시 노원구병 1 새누리당 이준석 남 31

서울특별시 마포구갑 2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남 58

서울특별시 성북구갑 5 민중연합당 박철우 남 31

서울특별시 노원구병 2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남 57

서울특별시 마포구갑 3 국민의당 홍성문 남 55

서울특별시 성북구을 1 새누리당 김효재 남 63

서울특별시 노원구병 3 국민의당 안철수 남 54

서울특별시 마포구갑 5 복지국가당 이상이 남 52

서울특별시 성북구을 2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남

서울특별시 노원구병 4 정의당 주희준 남 48

서울특별시 마포구갑 6 무소속 강승규 남 52

50

서울특별시 노원구병 5 대한민국당 나기환 남 54

서울특별시 마포구을 1 새누리당 김성동 남 61

서울특별시 성북구을 3 국민의당 김인원 남 53

서울특별시 노원구병 6 민중연합당 정태흥 남 44

서울특별시 마포구을 2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여 61

서울특별시 성북구을 4 정의당 박창완 남 57

서울특별시 은평구갑 1 새누리당 최홍재 남 47

서울특별시 마포구을 3 국민의당 김철 남 51

서울특별시 성북구을 5 무소속 이경애 여 56

서울특별시 은평구갑 2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남 42

서울특별시 마포구을 4 정의당 배준호 남 31

서울특별시 성북구을 6 무소속 양규현 남 55

서울특별시 은평구갑 3 국민의당 김신호 남 54

서울특별시 마포구을 5 노동당 하윤정 여 28

서울특별시 강북구갑 1 새누리당 정양석 남 57

서울특별시 은평구갑 5 노동당 최승현 남 40

서울특별시 마포구을 6 무소속 정명수 남 49

서울특별시 강북구갑 2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남 45

서울특별시 은평구을 2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남 44

서울특별시 양천구갑 1 새누리당 이기재 남 47

서울특별시 강북구갑 3 국민의당 김기옥 여 50

서울특별시 은평구을 3 국민의당 고연호 여 52

서울특별시 양천구갑 2 더불어민주당 황희 남 48

서울특별시 강북구을 1 새누리당 안홍렬 남 57

서울특별시 은평구을 4 정의당 김제남 여 52

서울특별시 양천구갑 5 무소속 염동옥 남 52

서울특별시 강북구을 2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남 44

서울특별시 은평구을 5 민주당 이강무 남 65

서울특별시 양천구을 1 새누리당 김용태 남 48

서울특별시 강북구을 3 국민의당 조구성 남 60

서울특별시 은평구을 6 민중연합당 유지훈 남 34

서울특별시 양천구을 2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남 58

서울특별시 도봉구갑 1 새누리당 이재범 남 60

서울특별시 은평구을 7 무소속 최병호 남 49

서울특별시 양천구을 3 국민의당 김현배 남 55

서울특별시 도봉구갑 2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여 62

서울특별시 은평구을 8 무소속 이재오 남 71

서울특별시 강서구갑 1 새누리당 구상찬 남 58

서울특별시 도봉구을 1 새누리당 김선동 남 5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갑 1 새누리당 이성헌 남 57

서울특별시 강서구갑 2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남 48

서울특별시 도봉구을 2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남 49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갑 2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남

서울특별시 강서구갑 3 국민의당 김영근 남 53

서울특별시 도봉구을 3 국민의당 손동호 남 59

53

서울특별시 강서구갑 5 민주당 신기남 남 63

서울특별시 도봉구을 5 무소속 최순자 여 6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갑 5 민주당 이종화 남 43

서울특별시 강서구갑 6 무소속 백철 남 59

서울특별시 노원구갑 1 새누리당 이노근 남 6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갑 6 녹색당 김영준 남 40

서울특별시 강서구을 1 새누리당 김성태 남 57

서울특별시 노원구갑 2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남 5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을 1 새누리당 정두언 남 59

서울특별시 강서구을 2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남 48

서울특별시 노원구갑 3 국민의당 이형남 남 5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을 2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남

서울특별시 강서구을 3 국민의당 김용성 남 56

서울특별시 노원구을 1 새누리당 홍범식 남 51

48

서울특별시 강서구을 5 무소속 김인자 여 57

서울특별시 노원구을 2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남 5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을 3 국민의당 홍성덕 남 70

서울특별시 강서구병 1 새누리당 유영 남 68

서울특별시 노원구을 3 국민의당 황상모 남 57

서울특별시 마포구갑 1 새누리당 안대희 남 61

서울특별시 강서구병 2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여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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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병 3 국민의당 김성호 남 54

서울특별시 동작구갑 2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남 54

서울특별시 강남구갑 2 더불어민주당 김성곤 남 63

서울특별시 강서구병 4 정의당 김종민 남 45

서울특별시 동작구갑 3 국민의당 장환진 남 51

서울특별시 강남구을 1 새누리당 김종훈 남 63

서울특별시 구로구갑 1 새누리당 김승제 남 64

서울특별시 동작구갑 5 녹색당 이유진 여 40

서울특별시 강남구을 2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여 51

서울특별시 구로구갑 2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남 51

서울특별시 동작구갑 6 민중연합당 김주식 남 31

서울특별시 강남구을 5 무소속 김광종 남 53

서울특별시 구로구갑 3 국민의당 김철근 남 47

서울특별시 동작구을 1 새누리당 나경원 여 52

서울특별시 강남구병 1 새누리당 이은재 여 64

서울특별시 구로구갑 4 정의당 이호성 남 48

서울특별시 동작구을 2 더불어민주당 허동준 남 47

서울특별시 강남구병 2 더불어민주당 전원근 남 62

서울특별시 구로구갑 5 민중연합당 이근미 여 39

서울특별시 동작구을 3 국민의당 장진영 남 44

서울특별시 강남구병 5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양

서울특별시 구로구을 1 새누리당 강요식 남 54

서울특별시 동작구을 4 정의당 김종철 남 45

한별 남 59

서울특별시 구로구을 2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여 56

서울특별시 동작구을 5 민중연합당 이상현 남 33

서울특별시 강남구병 6 한나라당 양영철 남 71

서울특별시 구로구을 3 국민의당 정찬택 남 50

서울특별시 관악구갑 1 새누리당 원영섭 남 38

서울특별시 송파구갑 1 새누리당 박인숙 여 67

서울특별시 구로구을 5 민중연합당 김선경 남 31

서울특별시 관악구갑 2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남 57

서울특별시 송파구갑 2 더불어민주당 박성수 남 51

서울특별시 금천구 1 새누리당 한인수 남 69

서울특별시 관악구갑 3 국민의당 김성식 남 57

서울특별시 송파구갑 3 국민의당 김창남 남 46

서울특별시 금천구 2 더불어민주당 이훈 남 50

서울특별시 관악구갑 4 정의당 이동영 남 44

서울특별시 송파구을 2 더불어민주당 최명길 남 55

서울특별시 금천구 3 국민의당 정두환 남 55

서울특별시 관악구갑 5 민중연합당 연시영 여 26

서울특별시 송파구을 3 국민의당 이래협 남 58

서울특별시 금천구 5 무소속 유재운 남 60

서울특별시 관악구을 1 새누리당 오신환 남 45

서울특별시 송파구을 5 무소속 김영순 여 6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갑 1 새누리당 박선규 남 54

서울특별시 관악구을 2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남 53

서울특별시 송파구을 6 무소속 채현 남 4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갑 2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여

서울특별시 관악구을 3 국민의당 이행자 여 43

서울특별시 송파구병 1 새누리당 김을동 여 70

60

서울특별시 관악구을 5 민주당 송광호 남 56

서울특별시 송파구병 2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여 5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갑 3 국민의당 강신복 남 55

서울특별시 관악구을 6 민중연합당 이상규 남 51

서울특별시 송파구병 3 국민의당 차성환 남 5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갑 4 정의당 정재민 남 35

서울특별시 서초구갑 1 새누리당 이혜훈 여 51

서울특별시 강동구갑 1 새누리당 신동우 남 6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을 1 새누리당 권영세 남 57

서울특별시 서초구갑 2 더불어민주당 이정근 여 53

서울특별시 강동구갑 2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여 4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을 2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남

서울특별시 서초구갑 3 국민의당 이한준 남 74

서울특별시 강동구갑 3 국민의당 신동만 남 49

62

서울특별시 서초구을 1 새누리당 박성중 남 57

서울특별시 강동구갑 5 무소속 박승진 남 4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을 3 국민의당 김종구 남 61

서울특별시 서초구을 2 더불어민주당 김기영 남 50

서울특별시 강동구을 1 새누리당 이재영 남 4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을 5 민중연합당 성성봉 남 37

서울특별시 서초구을 3 국민의당 조순형 남 72

서울특별시 강동구을 2 더불어민주당 심재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을 6 무소속 진재범 남 53

서울특별시 서초구을 5 무소속 김수근 남 32

남 69

서울특별시 동작구갑 1 새누리당 이상휘 남 52

서울특별시 강남구갑 1 새누리당 이종구 남 65

서울특별시 강동구을 3 국민의당 강연재 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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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메뉴를 50%할인 제공한다. 또 65 세 이상 시니어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 맛있게, 더 간편하게, 더 영양가 높게, 그리고 더 안전하게...앞으 로도 두부 레스토랑은 순두부를 위시 한 웰빙밥상, 그릴 바베큐와 정갈한 한 식으로 여러분의 입맛을 지켜 드릴것입 니다” 웰빙음식으로 한인들 뿐만 아니 라 전 세계인들로 부터 각광받는 두부. 두부 레스토랑 개업 1주년에 즈음하여 진화하고 있는 두부를 재조명해 본다.

#두부와 필라델피아 두부는 당초 필라델피아와 인연이 있 다. 미국에 두부를 처음 전한 사람이 바 로 미 독립의 아버지 벤저민 프랭클린 이다. 1770년 1월 영국에서 콩을 얻은 프랭클린은 필라델피아에서 식물원을 운영하던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속에 어느덧 필

두부레스토랑이 개업 1주년을 맞는다.

이제는 순두부를 앞세워 한식과 한국

콩을 갈아 소금에서 저절로 흘러나오

라 한인동포사회에 선을 보인 지 일년

당초 필라델피아 지역사회 수준을 뛰

문화를 주류사회에 알리는 역할까지

는 간수로 응고하면 치즈처럼 된다"고

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동안 찾

어 넘는 시설과 규모로 고객을 압도하

해내고 있다. 모든 것은 고객들의 사랑

알려줬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아주시고 아껴주신 동포 여러분들께

더니 문을 연지 일년만에 순두부를 위

덕분이라는 두부 레스토랑은 작은 고

감사 말씀 올립니다”

시한 웰빙음식으로 한인들과 주류사회

객 사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필라델피아에 순두부 열풍을 몰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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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을 평정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업 1주년 당일인 4월27일 수요일 순

#순두부란? 순두부는 두부의 일종이자 콩물이 응

주간필라 Apr 1.2016-Apr 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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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 뭐가 그렇게 좋을까?

방산이 적다. 또 비록 가공과정을 거치

다면 식물성 단백질은 100% 흡수된다.

동양을 넘어 서양에서는 두부가 헬

지만 콩이 가지는 영양 성분이 하나도

두부는 다양한 영양 성분을 자랑하는

두부를 만들 때 콩물을 응고하여 압

스 푸드(Health Food)로 인기를 얻으

파괴되지 않아 콩과 함께 고단백 식품

데, 그 중 두유가 끓을 때 거품을 일으

착한 경우에는 단단한 일반 두부로 나

며 육식 대용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

으로 통한다. 곡류를 주식으로 하는 한

키는 원인이 되는 성분인 사포닌은 인

오지만 순두부의 경우는 이를 압착하

에서는 저렴한 건강식품이자 가장 손

국 사람들은 더욱이 단백질이 부족하

삼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으로 항암 효

지 않고 수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로 사계절

기 때문에 더더욱 잘 맞는 식품이라 할

과 등이 뛰어나며 약 1~3% 정도 함유

때문에 일반 두부와는 달리 재질부터

내내 애용되고 있다. 더욱이 요즘은 각

수 있다. 콩에 있는 식물성 단백질은 동

되어 있는 인지질은 뇌기능의 향상과

말랑거리는 기질이 있고 탱글탱글한 모

종 건강 재료가 첨가된 영양 두부가 다

물성 단백질과는 달리 우리 몸에 흡수

노인성 치매 방지, 혈중 콜레스테롤의

습도 보인다. 그 때문에 매우 잘 뭉개지

양하게 출시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

가 훨씬 잘 되어 육식이 부담스러운 사

축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요즘 연

는 특징을 갖는다.

이하고 있다.

람들에게 단백질 식품으로 애용되어왔

구가 활발한 대두 속 성분인 이소플라

다. 동물성 단백질이 한 번에 50% 된

본은 에스트로겐 활성, 항암효과, 항산

고되었을 때 수분을 제거하지 않은 채 로 말랑하게 만든 것이다.

주된 요리는 순두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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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우선 비만을 일으키는 포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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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효과, 골다공증 예방, 알츠하이머 치

# 만나면 효과가 배가 되는 찰떡궁합

료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

식품 1. 미역, 김과 같은 해조류 _ 콩의 사포

다.

닌은 이로운 점도 있지만 지나치게 섭

# 두부가 콩보다 더 좋다?

취하면 몸 안의 요오드가 많이 빠져 나

콩을 가공해 두부로 만드는 과정에서

가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요오드는 갑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

상선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이기 때

이라면 그럴 것 없다. 두부는 콩에 있

문에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인 티록

는 좋은 성분만을 모아놓은 엑기스 덩

신이 잘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단점이

어리라 할 수 있다. 오히려 콩보다 부담

발생한다. 때문에 콩 제품을 먹을 때에

없이 즐길 수 있는 안전 식품이다. 콩

는 요오드를 보충하는 식품을 곁들이

속에서는 좋은 성분과 함께 알카로이

는 것이 좋다. 요오드를 가장 풍부하게

드 등 독소도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이

가지고 있는 식품은 미역, 김과 같은 해

두부로 만들어지면서 사라지기 때문.

조류다. 2. 쌀 _ 쌀에는 단백질로 필수 아미노

독소뿐 아니라 콩에는 소화를 방해하 는 물질인 트립신 인히비터(크립신 저

불균형 문제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

비타민 C, 섬유질은 전혀 들어있지 않

산 라이신이 적고 유황함유 아미노산

해제)도 다량 들어 있으니 갈아 먹거나

그 이유다. 두부가 완전식품이라는 이

고 철분의 양도 매우 적다. 하지만 두

인 메치오닌이 많은 편인 데 비해 두부

생것으로 먹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름을 가졌다고 해서 5대 영양소가 골고

부를 많이 먹으면 두부에 들어 있는 콩

에는 단백질과 라이신이 많으나 메치오

단백질 흡수가 안 되고 소화장애로 복

루 들어있는 식품이라는 뜻은 아니다.

의 펩티드 성분은 기초대사 저하를 방

닌은 적다. 그러므로 쌀과 콩 제품을 합

통을 일으키기도 해 콩을 먹지 않는이

우리 몸의 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지해 요요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체질

치면 단백질의 영양효과가 상승할 수

만 못하다.

하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게 들어있

로 만들어 준다. 또 두부는 저칼로리면

있다.

는데다 그것이 양질의 것이어서 붙은

서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기력을

말일 뿐, 이것만 먹고 다이어트를 했다

떨어뜨리지 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하

가는 다른 식품과 마찬가지로 영양 결

고 싶은 사람에게 좋다. 부족한 비타민

핍이 생길 수밖에 없다.

C,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먹으

# 원푸드 다이어트로 두부가 최고? 원푸드 다이어트는 모두 좋지 않지만 두부는 양배추와 함께 완전식품이기 때문에 좋다는 의견이 많다. 원푸드 다

앞에서도 말했든 두부에는 단백질, 아

이어트의 가장 큰 문제점인 영양소의

미노산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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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1333 W.Cheltenham Ave. Elkins Park. PA 19027

면 영향소 균형도 맞추고 다이어트 효

웹사이트 WWW.THEDUBU.COM

과도 볼 수 있을 것.

문의 215-782-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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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 노인 피해자 수

필라델피아에 거주하는 장모(72)씨는

도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얼마 전 연방 사회보장국으로부터 편

소셜 워커들은 “한인을 비롯해 영어

지 한 통을 받았다. 영어로 작성돼 있어 보관만 해오던 박

에 능숙하지 못한 이민자 노인들은 거

씨는 마침 타주에 살다 잠시 집에 들

래 은행이 바뀌었다는 소셜국의 편지

른 아들에게 이를 보여줬더니 “소셜연

를 무시한 채 그냥 내버려두기 일쑤”라

금 수령 은행이 변경됐으니 확인을 바

며 “자신도 모르는 새 연금이 다른 은

란다는 내용”이라는 얘기를 듣고 깜짝

행계좌로 입금돼 매월 1,000~2,000달

놀랐다.

러가량의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잇따르 고 있다”고 전했다.

거래 은행을 바꾼 적이 없었던 박씨 는 이를 수상히 여기고 곧장 소셜워커

SSA 측은 이 같은 사기를 미연에 방

를 찾아 문의했다가 소셜워커로부터 “

지하기 위해서 ▲소셜번호와 같은 민감

개인정보 유출을 노린 사기”라는 답변

롭게 만든 뒤 돈을 빼돌리는 신종사기

해 몰래 빼낸 뒤 사회보장국 웹사이트

한 개인정보는 절대로 전화나 텍스트

을 들을 수 있었다. 박씨는 “돈이 빠져

가 유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에 당사자도 모르는 계정을 생성하고 ‘

메시지로 알려주지 말 것 ▲크레딧카

나가기 전에 발견해 다행이었다. 하마터

특히 영어에 능숙하지 않은 한인 등

내 소셜시큐리티’(My Social Security)

드 또는 데빗카드를 공동 명의로 사용

면 생활비를 고스란히 날릴 뻔했다”며

이민자 노인들이 주요 타겟이 되고 있

항목에서 연금 수령계좌를 임의로 바

하지 말 것 ▲모르는 타인에게 절대로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꿔 돈을 가로채는 사기가 미 전역에서

송금하지 말 것 ▲SSA 직원을 사칭하

성행하고 있다.

며 소설번호 등을 묻는 전화가 걸려오

이처럼 소셜연금을 수령하는 노인들

연방 사회보장국(SSA)에 따르면 연

을 상대로 신분 정보를 도용해 사회보

금 수령 노인들의 개인정보를 휴대전

현재 각 지역 SSA 사무실마다 매월

장국 웹사이트에서 인터넷 계정을 새

화, 이메일 계정, 신용카드 내역 등을 통

10여건 이상의 관련사기 신고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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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즉시 인근 SSA 사무실을 방문해 신 고할 것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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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부재자에 상관없이 여권이나 주민 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부착된 유효한 신분증을 갖고 투표소를 방문 해야 한다. 특히 재외선거인은 반드시 영주권 카드나 비자 원본을 소지해야 투표할 수 있다. 장병기 필라델피아 한인회장은 "재외 국민이 투표권을 행사함으로써 민주주 제20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재외국

의의 발전을 이루고 재외국민의 권익

민 투표가 막이 올랐다.

신장도 앞당길 수 있다"면서 “재외국민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 등록을 마친 유권자들은 한분도

이번 재외투표는 지난 30일부터 4월

빠짐없이 투표소로 나와 소중한 한표

4일까지 뉴욕총영사관을 포함한 전세

를 행사해 달라”고 강조했다.

계공관 관할 113개국, 198개 재외투표

한편 이번 선거에서는 귀국투표가 처

소에서 재외유권자 15만4,217명을 대

음으로 도입돼 재외선거인 등으로 신

상으로 일제히 진행된다.

고 신청을 했지만 재외투표가 시작되

필라델피아 지역 재외 투표는 서재필

기 전인 29일까지 귀국한 재외유권자

기념센터 강당에서 실시된다. 4월1일

는 관할 구•시•군 선관위에 귀국투표

부터 3일까지 사흘간 운영된다. 투표

신고서를 제출하면 선거일에 선관위가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지정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이번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투표

-필라델피아 재외투표소

는 필라델피아 지역을 포함한 뉴욕 일

장소: 서재필기념센터 강당

원에서 영주권자인 재외선거인 2,592

6705 Old York Road, Philadelphia,

명과 유학생과 지상사 주재원 등 국외

PA 19126-2841

부재자 3,528명 등 모두 6,120명이 등 록을 마쳐 한 표를 행사 할 수 있다. 국외 부재자는 비례대표와 함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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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일시:4월1일(금)~4월3일(일) 오전 의 거주 지역구 의원 투표를 할 수 있지

거인은 비례대표 투표에만 참여할 수

만 한국내 거주지 등록이 없는 재외선

있다. 재외 유권자들은 재외선거인과

8시~오후5시 문의: 215-22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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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는 회의 개최전 묵념으로 호국영령 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이오영 회장은 모두 인사말을 통해 “ 현재 모국 대한민국은 북한 김정은 집단의 핵 위협이 날로 가 중됨에따라 대통령 령으로 전국이 초 비상 상태에 돌입했다”며 “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 우선 조 치로 이에 따라 우리 해외 동포들과 재 향군인회등 안보관련 단체들은 특히 동포사회를 위협하는 종북세력들이 한 치도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하기위해 더 욱 철저한 감시와 경계심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원회는 6.25 기념 행사는 금 년부터 필라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행 필라 재향군인회가 북핵폐기 100만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북중부 지회 (회장 이오영) 는 지난 24일 팬아시안

기 100만인 서명운동 동참과 서해 수

등 각군별로 500명씩 동포들의 서명을

사를 진행하되 예년보다 더욱 성대히

호의 날 기념식 준수, 6.25 전쟁기념 행

받아 4월10일까지 재향군인회를 통해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사건에 대한 준비등 당면한 현안에 대

본국에 전달키로 했다.

6.25참전 예비역 미군 용사들을 더 많

해 논의했다.

또한 서해상에서 나라를 지키다 산화

이 초청, 노병들을 위로하고 행사장소

부페식당에서 긴급 임원회를 개최했다.

임원회는 본부훈령으로 하달된 북한

한 호국영령들을 기리기 위해 매년 3

도 예년과 같이 팬스랜딩 소재 6.25

이 자리에서 임원들은 본국으로 부터

핵포기 100만인서명에 동참키위해 필

월4번째 금요일을 ‘서해 수호의 날 기념

참전 기념탑 앞에서 매년 시행키로 결

긴급 하달된 북한 핵실험 규탄및 핵 포

라 재향군인회 산하 육.해.공군.해병대

식’ 행사일로 지정됨에 따라 이날 임원

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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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정치참여 위원회와FAFSA 위원회 를 신설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정치참여위원회는 주류 사회 정치인 들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한인사회 의 정치적 기반을 다지는 것과 함께 차 세대 한인 정치인을 발굴 육성해 정치 적 역량을 키워 나간다는 취지다. FAFSA위원회는 대입을 앞둔 한인 자 녀들의 효율적인 학자금 재정보조 컨 설팅을 진행한다. 이를위해 현재 템플 대에서 학자금 재정보조 담당 실무자 를 위원장으로 영입을 마쳤다는 설명 이다. 이와함께 영사업무, 통.번역 , 일반 상 담 등 긴급한 도움을 필요로 화는 민원 인을 위해 일명 필라 한인회 핫라인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박경섭 이사장은 “현재 정치참여위원 회, FAFSA위원회 등 신설 기구에 대한 매뉴얼 작업이 진행중” 이라며 “동포사 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인사들이 재 한인회가 동포사회에 한발 더 다가간 다. 필라델피아 한인회는 산하에 정치참

필라델피아 한인회는 지난 28일 한인 회 운영방향에 대한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은 구상을 밝혔다.

대한 개략적 브리핑이 있었다. 장병기 회장은 “필라델피아 한인사회

능 기부 차원에서 한인회에 자발적으 로 참여해 달라” 고 당부했다.

를 어느 방향으로 이끌 것인지 그 동

필라 한인회 핫 라인은 267-808-

여위원회,FAFSA위원회를 신설키로 했

이 자리에는 장병기 한인회장, 박경섭

안 진지한 고민을 많이 했다” 면서 “동

9579(장병기 회장), 267-991-3594(박

다. 이와함께 시급한 민원 해결을 위한

이사장, 김동수 이사 등 한인회 관계자

포사회가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것을 해

경섭 이사장), 267-404-5434(김동수

한인회 핫라인를 가동한다.

들이 참석, 한인회의 향후 운영방향에

결하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첫 단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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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의 기쁨을 함께 한 필라지역 부활절 새별 연합 예배가 5개 지역 교회에서 드려졌다. 지역별로 통상 관례의 따라 안배된 설교자는 순차적으 로 렌스데일/ 블르벨 지역은 기쁨의 교회에서 김성철(예승 장로교회)목사가 ‘다시 사신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호 샴/ 콘스아켄 지역은 영생장로교회에서 호성기(안디옥교 회)목사가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또 첼튼헴 지역은 벧엘장로교회에서 이대우(한빛성결교 회)목사가 ‘변화된 삶’이란 제목으로, 벅스카운티 지역은 벅스카운티 장로교회에서 김정일(동산교회)목사가 ‘부활 의 주님과 랑데부’라는 제목으로, 어퍼다비 지역은 필라임 마누엘 교회에서 김치수(예루살렘교회)목사가 ‘이김을 주 남부뉴저지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오는 23일 체리힐 한인천주교회에서 개최된다.

력과 단합이 있었기 때문” 이라며 임원진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진행했다. 필라델피아 교회협의회 안문균회장은 “이른 새벽 원근

지난 26일 열린 남부뉴저지한인회 총회 이사

이어유케라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위원들

각지에서 참석하신 성도님들과 순서를 맡아 수고하신 모

회에서한인회장 이취임식 관련 일정을 확정했

의 만장일치로 김정숙 후보가 차기회장으로 당

든 분들과 예배 장소를 제공 해 주신 교회에 진심으로 감

다.

선된것을 보고, 이사회 인준을 마쳤다.

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영빈 회장은 “임기 중 차세대 한인 꿈

이취임식 시간은 은 저녁 7시

한편 2016년 필라 복음화 대회는고명진(수원중앙침례

나무 육성을 위한 한인회 장학회를 구성한 것

장소는 The Catholic Church of St. Mary

교회 담임)목사를 강사로초청, 오는9월 29일(목)- 10월 2

이 가장 보람있는 일” 이라고 회고하고 “지난 2

(Parish Hall) : 2001 Springdale Road, Cher-

일(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소 및 강사 소개는 추

년간 한인동포들을 위하여 보람있는 일을 많

ry Hill, NJ 08003

후 발표 예정이다

이 할수 있었던 것은 임원진들의 헌신적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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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이윤상 사무총장 240-217-7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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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나 라인 1개를 업그레이드하 고 1개를 신규 추가하면 된다. 갤 럭시7의 경우 최대 672달러, 갤 럭시7엣지는 최대 792달러까지 기프트카드를 받는다. 첼튼햄 H마트 2층 버라이즌 필 라점 관계자는 “예전처럼 2년 계 약을 하면 스마트폰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플랜들이 사 라지는 상황에서 스마트폰 2개 버라이즌이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

를 1개 값으로 구입할 수 있는

폰인 갤럭시 S7과 S7엣지 등 갤럭시 시

절호의 기회”라며 “갤럭시 S7 시리즈

리즈를 1개 구입하면 1개를 공짜로 주

는 방수기능이 뛰어나고 특히 카메라

는 1+1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성능이 월등히 좋아지는 등 갤럭시 시

버리이즌은 기존·신규고객이 갤럭시

리즈 가운데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고

7 시리즈를 구입하면 두 번째 스마트

인기도 높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폰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

말했다.

행 중이다. 신규 고객의 경우 라인(전화번호) 2개 이상에 가입하면 된다. 기존 고객의 경우 라인 2개를 추가하

문의: 버라이즌 필라점 7320 Old York Rd, 2F. Elkins Park. PA 19027 전화 215-635-2211

세계적인 주차설계의 혁명가로 통 하는 하형록 대표는 2012 델라웨 어밸리 ‘올해의 엔지니어상’을 수상 하고 오바마 2기 행정부에 건축과 학 분야 자문위원으로 지명되기도 했다. 팀 하스 건축은 미 5대 주차 빌딩 전문설계회사 중 하나로 뉴저지와 펜실베니아, 뉴저지, 조지아, 플로리 하형록(사진) 팀하스 건축 대표가

다 4개 주에서 회사를 운영하고 있

전미소수민족연대협의회(NECO)

다. 한편 1986년 제정된 엘리스아

가 수여하는 엘리스 아일랜드상 수

일랜드상은 미국사회 발전에 기여

상자로 선정됐다.

한 이민자들에게 주는 상으로 역

전미소수민족연대협의회가 공개

대 수상자들 중에는 지미 카터, 로

한 ‘2016 엘리스아일랜드상 수상

널드 레이건 전 대통과과 전설적인

명단’에 따르면 하형록 팀하스 건

권투선수인 무하마드 알리 등이 있

축 대표는 이민사회는 물론 미 주

다. 시상식은 5월7일 맨하탄 엘리스

류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

아일랜드 역사박물관에서 있을 예

자로 뽑혔다.

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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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경선의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워싱턴 포

럼프 후보가 핵무장을 용인하고 미군

스트의 유진 로빈슨 컬럼니스트는 “트

철수를 위협한 발언이 거센 비판을 불

럼프의 충격적인 외교정책무지가 고스

러 일으키고 있다. 미국정부는 미국의

란히 드러났다” 면서 “공화당이 외교안

방위공약에는 변함이 없다며 주한미

보에서 무지인 트럼프를 대통령 후보

군 철수 가능성을 일축했고 미 언론들

로 지명할지 두렵기까지 하다”고 개탄

과 전문가 들은 동북아 무기 경쟁을 부

했다. 시사전문지 애틀란틱의 외교안보

채질하고 동맹관계를 흔들 위험한 발상

전문 제프리 골드버그 기자는 CBS 일

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요토론에서 “트럼프 후보는 미국이 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뉴욕

한국과 일본, 나토 등과 동맹을 유지하

타임스와 가진 100분간의 인터뷰에서

고 있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며 동맹관계를 깰 후보로 우려했다.

밝힌 외교구상과 정책이 각국은 물론

협한데 대해 “한미방위공약에는 변함

선 후보가 내놓는 발언에 대응하지 않

미국내에서도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없다”며 일축했다. 미 국무부의 존 커

겠다”며 “그러나 상호방위 조약에 따

심지어 부시 공화당 행정부 시절

트럼프 후보는 외교문외한의 무지 뿐

비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라 한국과 일본을 방어한다는 진정성

NSA(국가안보국)과 CIA(중앙정보국)

만 아니라 무기 경쟁을 부채질하고 동

후보가 한국이 방위금 분담을 늘리지

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바뀐 게 없다”

국장을 지낸 마이클 헤이든 전국장 은

맹관계를 깰 위험한 발상을 드러낸 것

않으면 주한미군을 철수할 수도 있다

고 밝혔다. 트럼프 후보와 인터뷰했던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이라는 호된 비판과 우려를 사고 있다.

고 주장한 데 대해 “미국의 한반도 안

뉴욕 타임스는 후속기사에서 “트럼프

정말로 변덕스러워 무슨 말을 하는지

미국정부는 트럼프 후보가 방위비 분

보공약 이행에는 아무런 변함 이 없다”

발언은 한국,일본,중국등 아시아 국가

모르겠다”며 “힐러리 보다 트럼프가

고 강조했다.

들 에서 즉각 핵개발을 비롯한 무기 경

더 큰 안보위협”이라고 신랄하게 비판

쟁을 부채질할 것이라는 공포를 불러

했다.

담금을 올리지 않으면 미군을 철수할 것이라며 주한미군 철수를 사실상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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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비 대변인은 “우리는 모든 대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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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가벼워서 이동이 용이한 스마트키 에 적합하다. 최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이 5년 내 상용화를 표방한 시동제어 기술은 음주측정센서가 엔진과 연결돼 있어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 뒤 별도 버튼을 눌러야 음주 여부를 알 수 있었 다. 그러나 혼다와 히타치의 기술은 스 마트키에 연결돼 있어 차량 밖에서도 음주 측정이 자연스럽게 가능하다. 특 히 이 스마트키는 부정조작 기술을 적 용해 사람의 날숨과 다른 기체를 구분 하는 기능까지 장착하고혼다와 히타치 는 음주운전 사고를 줄이기 위해 이 스 마트키를 조만간 상용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내달 12일 열리는 ‘2016 디 트로이트 자동차부품 박람회’에서 이 스마트키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냄새를 귀신같이 맡아 음주 운전을 방

주 측정 스마트키를 개발했다. 이 장치

가까이 가면 음주 측정 결과가 차량 디

한국의 경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

지하는 획기적인 기술이 자동차에 도

는 스마트키를 소지한 운전자가 술을

스플레이 패널에 표시되면서 엔진 시

차가 스마트폰을 이용한 ‘블루링크’ 기

입될 전망이다. 자동차 스마트키가 자

마신 뒤 숨을 쉬면서 내뿜는 아세트알

동이 안 걸리게 된다.

능을 통해 집에서도 시동을 거는 첨단

동으로 운전자의 음주 여부를 판단해

데하이드, 에탄올 등을 스마트키에 내

이스마트키는혈중알코올농도 0.015%

기술을 적용하고 있지만 아직 음주운

자동차 시동을 제어할 수 있는 단계에

장된 반도체 센서로 구분해 음주 여부

까지 측정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제한 기술까지는 개발하지 못한 상

이르렀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일

를 자동으로 판단하게 된다. 이 스마트

스마트키 시동제어기술은 기존 방식과

태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음주운전

본 자동차업체 혼다와 제조업체 히타

키는 기존 에탄올 감지센서보다 3배나

달리 공간 제약이 없고 정밀성이 뛰어

제한 기술 또한 향후 자동차에 필수 항

치는 최근 운전자가 술을 마시면 자동

정확성이 향상됐다. 음주 운전자가 시

난 것이 특징이다. 포화수증기 감지 센

목이 될 수 있어 관련 기술 개발이 필

차의 엔진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는 음

동을 걸려고 스마트키를 가지고 차량

서의 크기를 축소해 전력사용량이 적

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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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라고 추정했다. 그러나 브라질 올 림픽위는 "성화 봉송이 막을 올리면 라 틴 아메리카 대륙에서 처음으로 벌어 지는 리우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라고 장담했다. 성화는 그리스 아테 네의 올림피아에서 채화, 5월초 브라질 로 옮겨온다. 5월3일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출발 하는 올림픽 성화는 95일동안 브라질 329개 도시를 통과해 8월4일 리우에 도착한다. 이어 올림픽 개막일인 8월4 일 메인 스타디움인 마라카낭 경기장 에서 점화된다. 브라질에서의 성화 이동거리는 2만㎞ 에 달하며 모두 1만2000여명이 성화 나르기에 참가한다. 리우올림픽은 이 후 17일간 이어지며 9월6~17일에는 패 럴림픽이 벌어진다. 1896년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에서 첫 대회를 치렀던 여름올림픽은 120년만 사상 처음으로 남미대륙에서 열리는 올림픽이 역대 최악의 이벤트로 평가

회를 앞둔 현지에서 스포츠 열기도 좀

건너간 상황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조

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직위는 5월부터 개시되는 성화 봉송을

역대 최대인 206개국 1만500여명의

에 최초로 남미에서 열리게 됐다.

받을 위기에 처했다. 다섯달 앞으로 다

설상가상으로 모기를 통해 임산부의

통해 올림픽 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

선수단이 태권도 등 28개 종목의 금메

가온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여름올

소두증 아이 출산을 유발하는 지카 바

다. 현지 언론은 "현재까지 올림픽 입장

달 306개를 놓고 겨루게 된다. 그러나

림픽ㆍ장애인 올림픽(패럴림픽)의 입장

이러스까지 창궐, 브라질 올림픽위원회

권 판매가 50%, 패럴림픽이 30% 수준"

자칫 역대 최악의 이벤트로 기록될 상

권 판매가 극히 저조하고 상당수 경기

가 야심차게 목표로 삼은 올림픽 기간

이라며 "위생문제와 벨기에 테러 여파

황으로 '최초'의 의미가 퇴색될 위기에

장도 완공되지 못했으며 이때문에 대

중 연 50만명의 관광객 유치는 이미 물

로 사람들이 여행을 꺼리는 분위기 때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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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를 268명으로 좁혔다.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후보가 워싱턴 주와 알래스카, 하와이 등 서부지역 세

그러나 당료들인 슈퍼 대의원들의 지

곳의 경선에서 전승을 거둬 힐러리 클

지까지 합한 전체 대의원 확보에서는

린턴 후보에게 강한 제동을 계속 걸고

1004명대 1712명으로 여전히 708명이

있다.

나 차이나고 있다.

그러나 샌더스 후보는 아직도 선출대

샌더스 후보는 4월 5일 96명이 걸려

의원에선 260여명, 전체 대의원 확보에

있는 위스컨신의 예비선거와 4월 9일

서는 700여명이나 힐러리 클린턴 후보

18명을 결정하는 와이오밍 당원대회에

에게 뒤지고 있어 극적인 역전극을 펼

서 연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치기에는 매우 좁은 길을 걷고 있는 것

하지만 그 이후 대형표밭들인 4월의 뉴욕과 펜실베니아, 6월초의 캘리포니

으로 보인다.

아에선 열세를 뒤집기는 힘들 것으로

샌더스 후보는 최근 워싱턴주와 알래

예측되고 있다.

스카, 하와이 등 서부지역 세군데의 코 커스(당원대회)들에서 7대 3내지, 8대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4월 19일 경

2라는 압도적인 승리로 3전 전승을 거

선을 실시하는 본거지 뉴욕에선 63대 샌더스 후보는 “이제 누구도 우리의

을 펼쳐 민주당의 백악관행 티켓을 빼

29%로 압도하고 있고 4월 26일의 펜실

가장 많은 118명이 걸려 있던 워싱턴

경선 승리와 본선 승리 가능성이 없다

앗는 길은 너무도 좁고 험한길 인 것으

베니아에선 55대 28%, 6월 7일 캘리포

주에서는 73대 27%, 38명이 배정돼 있

고는 이야기 하지 못할 것” 이라며 승

로 간주되고 있다.

니아에선 47대 38%로 버니 샌더스 후

던 하와이주에선 71대 29%, 20명을 결

리를 향한 진군을 지속할 것이라고 선

정한 알래스카에선 무려 82대 18%로

언했다.

뒀다.

압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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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샌더스 후보가 극적인 역전극

샌더스 후보는 토요 경선에서의 3승

보를 앞서고 있어 대형표밭에서 민주

으로 선출 대의원 확보에선 975명대

당 대통령 후보 지명을 확정지을 수 있

1243명으로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의

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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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수술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

게 오랫동안 허용해 왔다. 2012년 민주

뀐 사람은 남자화장실을 이용해야 할

당 전당대회에서도 마찬가지였다”면서

까, 아니면 여자화장실에 가야 할까’

“노스캐롤라이나 주는 역사의 반대 방 향으로 가고 있다”고 비난했다.

미국 사회가 트랜스젠더의 화장실 이

필라델피아는 최근에 민간 기업에 1인

용을 둘러싸고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는 출생증명서에

용 화장실에는 남녀가 모두 사용할 수

기재된 성을 기준으로 화장실을 이용

있는 ‘성 중립’(gender-neutral) 사인을

하도록 하는 법을 발효시켰다고 월스

부착하도록 요구했다. 사우스다코타 주는 태어날 때의 성에

트리트저널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는

따라 화장실을 이용하게 하는 법을 의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수술을 했다

회에서 통과시켰으나, 주지사인 데니스

고 하더라도 남자 화장실을 이용해야

다우가르드가 거부권을 행사해 무산

한다. 여성의 외모와 옷차림을 하고 ‘성

는 노스캐롤라이나 주가 처음이다.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사

된 경우이다. 트랜스젠더가 현재의 성

정체성’(gender identity)도 여성인 사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이어 최소 13

인했다. 이에 따라 트랜스젠더는 태어

별에 따라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하자

람이 남자 화장실에 들어가야 하는 상

개 주도 유사한 법률을 추진하고 있다

날 때의 성별이 아니라 현재 성별에 따

는 주장은 트랜스젠더의 인권을 존중

황이다.

고 비영리단체인 ‘미국 주의회 의원 전

라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하고 차별을 금지한다는 명목에서 힘

공화당이 주도하는 노스캐롤라이나

국 콘퍼런스’(NCSL)가 밝혔다. 그러나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최대 도시인 샬

을 얻고 있다. 하지만 과거 남성이었던

주 의회는 전날 밤 비상 회의에서 관련

일부 주와 주요 도시에서는 노스캐롤

럿도 지난달에 성전환 수술 여성이 여

사람이 여자화장실에 들어가게 하면

법을 통과시켰고, 공화당 소속인 팻 맥

라이나 주와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

자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법

잠재적인 범죄를 방치하는 결과가 될

크로이 주지시가 12시간 만에 서명해

고 있다.

을 통과시켰다. 민주당 소속인 제니퍼

수 있다는 지적도 무시할 수 없어 미

시행에 들어갔다. 태어날 때의 성에 따

뉴욕 시의 빌 더블라지오 시장은 이달

로버츠 샬럿 시장은 “샬럿 시는 트랜스

국의 ‘화장실 전쟁’은 한동안 이어질 전

라 화장실을 사용하게 법으로 정한 주

초 개인의 ‘성 정체성’에 따라 화장실을

젠더가 아무 화장실이나 이용할 수 있

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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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달러(약 5억8천300만 원) 이상을 투자하고 미 국 영주권을 받으려는 사람이 지난해에 사상 최대를

뉴욕 맨해튼에서 진행 중인 허드슨 야드 개발도 이 비자 발 급으로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해 사업비로 활용하고 있다.

기록했다. 미국 국무부 산하 이민국(USCIS)에 따르면 지난해 투 자이민 비자(EB-5) 신청자는 1만7천691명에 이른다. 이는 2014년보다 51%, 2013년보다는 170% 각각 증 가한 것이다. 지난해 투자이민 비자 신청이 급증한 것은 미국이 이 비자 발급을 종료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던 것으 로 분석된다. 1990년 처음 도입됐다가 2008년 글로벌 금 융위기 이후 관심을 받은 이 비자는 애초 미 국의 낙후지역 개발을 목표로 했으나, 실제로는 대도시의 부동산 개발 자금으로 활용된다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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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받아 왔다.

이에 따라 미국은 작년까지만 이 비자 제도를 유지하는 방 안을 검토했고,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서둘러 비자를 신청한 사람이 많았다. 미국은 일단 올해 9월까지 이 제도를 유지하기로 한 상태이 다. 지난해 비자 신청이 급증한 탓에 신청자 중 아직 비자를 받지 못한 사람은 2만1천988명으로 늘었다. 신청자는 가족의 비자까지 포함해 2∼3개 비자를 신청하고, 1년 발급 비자는 1만 개로 제한돼 있어 이들에게 비자 발급이 완료되려면 5∼6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 지금까지 발급된 투자이민 비자의 80% 이상은 중국인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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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귀향> 상영 (영문제목: Spirits' Homecoming) 상영시간: 오전10시15분, 오후1시20분, 4시30분, 7시30분, 10시

초록을 동봉하다

임송자

30분(금, 토) 개봉관: AMC309시네마 1210 Bethlehem Pike-suite B13, North Wales, PA 19454 극장전화: (215) 643-2136

펜아시안노인복지원 미니콘서트시리즈 -봄맞이소프라노 듀오 콘서트 소프라노: 심회진, 김민수 피아노: 최혜경 일시: 4월 1일 (금) 오후 1시 장소: 펜아시안노인복지원 대강당

필라영남향우회 4월 월례회 일시: 4월8일(금) 오후7시 장소: 고향산천

나무의 맨몸에서 잎이 돋을 때 첫니가 돋을 때처럼 근질근질했는지 몰라 한 뼘씩 세상밖으로 푸른빛을 밀어낼 때 아가의 첫 걸음마처럼 아슬아슬했는지 몰라 나는 오래도록 헛발을 디디며 살아왔다는 생각 어림짐작으로 세상을 살아왔다는 생각 잎사귀 하나의 초록을

문의: 215-549-1948

필라 공군 전우회 월례회

진종일 재고 또 재는 자벌레만도 못한 거 같아

일시: 2016년 4월10일(일) 오후6시(부부 동반 환영)

가만가만 불편을 견디다가

장소: 고향 산촌(고바우 옆) 문의:267-237-7405(총무)

독도수호 모국방문단 54명 모집 ( 추가 모집 선착순 10명)

그래도 꿈이 달았던 거꾸로 아주 먼 나에게 오월의 찬란한 초록을 동봉하고 싶은 것이네

출발: 2016년 4월25일(월) 8시 필라 한아름앞 체리힐 8시30분, NY 1시 JFK공항 문의: 215-549-1948 손태수 회장

남부뉴저지한인회장 이취임식 일시: 2016년 4월 23일, 토요일, 오후 7시

월간《문학공간》등단 시집으로『그날이 어제처럼 지나간 즈음』『 , 풍경을 위로하다』등

장소 : The Catholic Church of St. Mary (Parish Hall) 2001 Springdale Road, Cherry Hill, NJ 08003 문의:240-217-7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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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 지저분해질 일이 전혀 없다.

◇ 촘촘한 빗 → 안전한 못질 크고 두꺼운 못도 망치질을 잘못하면 손가락을 다치기 쉽다. 더군다나 아주 얇고 짧은 못은 망치질 하기가 겁날 정 도다. 못질 할 때 손가락 대신 빗을 지 지대로 이용하면 다칠 걱정없이 안전하 게 못질을 할 수 있다. 참빗처럼 촘촘 한 플래스틱 빗(납작한 빗) 사이에 못 을 꼽고 망치질을 하면 다칠 염려가 사 라진다.

◇ 호두 한알 → 가구 흠집 싹 집안에서 가구를 옮기다 보면 벽에 부 딪히거나 계단, 또는 나무 바닥재에 긁 혀 작은 흠집이 나기 쉽다. 흠집을 볼 때마다 조금 주의할 것을 하는 아쉬움 과 짜증이 섞여 나온다. 생 호두를 사 서 껍질을 벗긴뒤 호두 속으로 흠집이 난 부위를 문지르면 신기하게도 흠집 때로는 작은 아이디어가 삶을 바꾼다.

지게 마련이다. 마치 마찰력이 작용해

살면서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들과 끊

봉투와 쓰레기통이 한몸이 되어 버린

임없이 부닥치게 된다. 짜증만 낼게 아

것 같다.

직접 페인트를 칠해 본 사람은 누구나

이 사라진다.

해본 경험이다. 페인트 캔에 브러시를 담갔다 꺼낼 때

◇ 케첩병+진공 청소기 → 키보드 말

힘을 더 쓰다가 봉투가 찢어져 음식물

브러시에 묻은 페인트 양을 조절하기

쓰레기라도 새면 짜증은 두 배다. 봉투

위해 페인트캔에 마치 본능적으로 문

컴퓨터 키보드를 속시원히 청소하고

를 빼려고 할 때 쓰레기통 내부에서 발

지르게 된다. 그러다보면 페인트 캔 뚜

싶은데 방법을 몰라 어쩔 수 없이 세

생하는 일종의 진공 현상이 원인이다.

껑을 덮어야 할 부분이 지저분 해지고

균과 함께 생활한다. 스프레이보다 훨

쓰레기통 아래부분에 구멍을 한두개만

때로는 페인트가 캔 밖으로 넘쳐나 바

씬 강력한 진공 청소기를 이용하는 방

◇ 쓰레기통 작은 구멍 → 쓰레기 봉

뚫으면 진공현상이 약해져 쓰레기가

닥에까지 흐르기도 한다.

법이 있다. 진공 청소기 튜브 끝에 케첩

투쏙

아무리 가득 차도 봉투가 쏙 빠진다.

니라 아이디어를 조금만 짜내면 삶이 한결 가벼워 진다.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간단하게 해결 해 주는 아이디어 몇가지를 소개한다.

쓰레기로 가득찬 봉투가 쓰레기통에

끔히 청소

조금 두꺼운 고무줄 하나로 이같은 불

용기처럼 눌러짜는 플래스틱병을 연결

편이 말끔히 해소된다. 고무줄을 페인

해 사용하면 된다. 넓은 부분을 튜브에

서 빠지지 않아 난감한 적이 있다. 봉

◇ 페인트 용기 고무줄 → 깔끔한 페

트 캔에 두른뒤 캔에 브러시를 문지르

연결하고 바늘처럼 가는 부분을 키보

투를 빼려고 힘을 쓸 수록 더욱 안 빠

인트 작업

는 대신 고무줄을 사용하면 남은 페인

드에 대고 청소하면 효과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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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을 피하기 위해 무조건 햇볕을

문에 미지근한 물이 좋으며 마스크 팩

쬐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햇볕은 신체

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안정시키는 것

에 꼭 필요한 비타민 D를 합성하고 우

도 좋은 방법이다.

단제 바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붓결에 따라 살살 쓸듯이 바른다.

오전, 메이크업 前

오후, 메이크업 後

자외선 차단제 밀리지 않게 바르기

자외선 차단제 깔끔하게 덧바르기

울증을 예방하는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끝으로 이것만은 꼭 기억할 것. 자외

역할을 한다. 따라서 자외선이 약한 하

선만 잘 피해도 피부 노화 걱정은 하지

1 스킨과 로션이 피부에 잘 흡수되도

1 오일 페이퍼로 얼굴을 전체적으로

루 중 시간대를 골라 30분 정도 햇볕

않아도 된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는

록 충분히 두드린다. 피부가 건조한 경

가볍게 눌러 유분기를 제거한다. 수정

을 쬐는 것도 필요하다. 적당한 햇볕은

한 번 사용으로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

우에는 가벼운 수분크림 정도만 덧바

메이크업을 하듯 퍼프나 화장솜에 스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뼈 건강이나 정

다. 365일 매일 발라야 하며 여러 번 덧

르며, 리치한 아이크림이나 영양크림은

킨을 묻혀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눈가

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오래 햇볕을

발라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자.

생략한다. 2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에

기미가 잘 생기는 부위만 살짝 지운다.

소량씩 덜어 두드리면서 얇게 펴 바른

2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 자외선 차단

쬐는 것은 좋지 않으며 특히 봄볕은 피 부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 야외활동이

How 시간별 자외선 차단제 똑똑하게

다. 자외선 차단제는 문질러 바르게 되

제를 덧바르면 밀리기 때문에 얼굴 전

길어진다 싶으면 꼭 자신에게 맞는 자

바르기

면 차단 성분의 화학적 특성 때문에 피

체에 미스트를 뿌려 수분을 공급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뒤 파운데이션

부에 잘 흡수되지 않고 효과가 떨어진

3 자외선 차단제를 손등에 적당량 덜

이나 파우더를 바르는 순간 하얗게 밀

다. 3 피부 결점 커버와 피부톤 보정을

어 손끝으로 살살 문질러 체온으로 녹

야외활동 후에는 곧바로 세안을 해

리는 백탁 현상을 한 번쯤 경험해봤을

위해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소량씩 덜

인 뒤 덧바를 부분에만 손가락으로 소

불순물과 땀을 잘 닦아내야 한다. 이때

것이다. 이는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에

어 두드리면서 얇게 펴 바른다. 4 끈적

량씩 지그시 누르듯 바른다. 4 파운데

너무 뜨거운 물은 피지를 과도하게 없

완벽하게 밀착되지 않았을 때 생기는

임과 유분감 제거를 위해 파우더를 브

이션을 조금씩 덜어 두드리듯 얇게 펴

애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 때

현상이다. 오전, 오후 상황별 자외선 차

러시에 묻혀 얼굴의 넓은 부분부터 피

바르고 팩트나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또 피부를 항상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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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남과 이별을 무덤덤하게 반복하

젊은 날, 소위 ‘목회 성공’이라는 명목

며 사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절박한 짧

으로 앞만 보고 질주를 했고, 그 과정

은 만남은 어떤 도전을 줄까?

에서 만만한 아이들은 담임 목사의 자

아빠와 딸의 만남. 그것을 우리는 천

녀이기에 많은 고통과 불이익을 감내해

륜이라고 한다. 부부가 만나 한 가정을

야 했음을 알아차린 시간이었다. 그래

이루는 것도 신비이다. 더욱 신기한 것

서인지 여행에서 돌아온 나는 오한과

은 부부를 닮은 아이들이 한상에 둘러

몸살로 한 주간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

앉아 인생을 엮어가는 모습이다. 따라

야했다. 역시 나이가 들면 마음이 약해

서 인생에서 가족보다 더 소중한 관계

지는 것일까? 탱크처럼 밀어붙이기만

는 없다. 가정의 화목은 삶을 풍요롭게

하던 아빠는 이제 ‘흐물흐물한’ 종이호

한다. 발랄하게 앞서 걷는 아이들, 그들

랑이가 되어버린 것일까? 가족이라는

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두 손을

이름으로 사랑을 하지만 그러기에 우

잡고 뒤따르는 엄마, 아빠. 이렇게 완벽

리는 얼마나 많은 상처를 안기며 살고

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세상에 있을까?

있는가?

다 잃어도 화목한 가정을 이룬 사람은

‘45분 아빠’를 보며 가슴이 먹먹해왔

성공한 것이다. 하지만 그 관계를 잃어

다. 평생을 만나고 사랑해야 하는 부녀

버린 사람은 세상에 다른 것을 풍족히

가 겨우 ‘45분’을 만나고 말다니. 갓 태

가졌다할지라도 곤고할 수밖에 없다.

어난 예쁜 아가를 보며 먼 길을 떠나야

얼마 전, 결혼 30주년을 기념하여 오

했던 “Mark"의 가슴은 얼마나 타들어

랜만에 가족여행을 떠났다. 너무도 편

갔을까? 힘없이 아가를 바라보는 Mark

안해하고 좋아하는 아내와 아이들을

의 표정은 이 세상 어떤 미소보다 아름

보면서 뿌듯했다. 내일이면 필라로 돌

답다. 자신을 꼭 닮은 아가를 바라보며

았다. 그리고는 안타깝게도 45분 후 세

아오기 전날 밤, 저녁식사를 나누던 가

그는 어떻게 눈을 감았을까? 그야말로

상을 떠난다.

족들의 대화는 난상토론 형식으로 전

피맺힌 아쉬움이다. 인생은 그렇다. 머

새로운 생명과 꺼져가는 생명의 극명

개되어 갔다. 내가 먼저 제안을 해서 시

무르고 싶지만 지나쳐야 하는 때가 있

사진 속에는 위독해 보이는 한 남성이

한 대비가 눈물샘을 마구 자극한다. 아

작되었지만 결과는 나만 수세에 몰리

고,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시간에 오래

산소마스크를 낀 채 신생아를 안고 있

이는 커서 엄마에게 물을 것이다. “아

는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 가족에

도록 갇혀있어야만 하는 때도 있다.

다. 무슨 사연일까? 52세의 “Mark”라

빠는 나를 본적이 있어요? 아빠는 나

게는 평생 남는 귀한 시간이었다. 아이

찾아온 봄의 품안에서 우리는 세상을

는 환자가 있었다. 생명이 1주일도 채

를 좋아했어요?” 엄마는 대답할 것이

들의 가슴에 그런 아픔이 숨어있는 줄

다시보아야만 한다. 다시는 못 볼 것 같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는 아직 태어

다. “그럼 보고말고. 아빠는 너를 정말

은 몰랐다. 대화를 핑계로 아이들을 훈

은 절박함을 가지고 하늘이 이어준 가

나지 않은 아이를 너무 보고 싶어 했

사랑했단다. 아빠는 네가 세상에서 제

육하고 아내에게 은근히 하고 싶은 이

족들을 깊이 바라보고 이해해주고 감

다. 아내는 그런 Mark를 위해서 예정일

일 예쁘다고 했지.” 이런 기구한 만남

야기를 제시하려던 나는 아내와 아이

싸주며 작은 천국을 일구어 가자. 마치

보다 일찍 아이를 출산하게 된다. 여자

이 있을까? 가슴 시린 사진 한 장과 사

들의 상처를 발견하고는 꼬리를 내려야

지금부터 ‘45분’이 지나면 다시는 못 만

아이였다. 아빠 Mark는 아가를 꼭 안

연이 만남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한

만 하였다.

날 것 같은 사람처럼 말이다.

최근 해외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 판에는 '아빠의 마지막 45분'이라는 제 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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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청도 가능하기 때문에 고용주를 구하

혹은, H-3비자도 대안책으로 많이 언

지 못하였거나 고용주가 비자 스폰서

급되는 비자입니다. H-3비자는 “취업

를 꺼려한다면 O비자를 고려할 수 있

연수생비자”라고 불리며 고용주로부터

습니다.

특정 분야에 대한 취업 연수를 받기 위

H-1B의 차선책으로 가장 많이 언급

해 신청하는 비자입니다. 보통 상업, 방

되는 비자 중 하나는 J-1비자입니다.

송, 금융재정, 정부관련, 교통, 농업 등

J-1비자는 흔히 “인턴/교환연수 비자”

의 분야 연수에 많이 이용됩니다. 이 비

라고 불립니다. J-1비자는 교수, 학생,

자를 받기 위해서는 해당 연수가 외국

전문직 종사자, 의사, 일반 연수인 들

에서 불가능하며 그래서 미국에서 받

이 미국에 연구, 인턴 혹은 연수 목적

아야 한다는 것에 대한 고용주의 증명

으로 체류하는 경우 사용합니다. J-1비

이 중요합니다. H-3 비자는 최대 2년간

자의 경우 다른 비자들과 차별되는 장

유효합니다.

점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J-1비자는

만약 본인이 직접 사업체를 설립하여

안녕하세요. 송동호 종합로펌입니다.

연장 신청이 5월 10일 이전이면 17개

H-1B 비자와 달리 언제든지 신청이 가

운영할 능력과 자본이 된다면 고용주

저를 포함한 많은 이민 전문가들은 올

월 연장을 그리고 5월 10일 이후면 최

능하며, 이후 H-1B로 비자 변경이 쉽습

에 의지하는 대신 “비이민 투자자 비

해도 H-1B cap이 접수 첫 주 만에 조

고 24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므로 내

니다. 유급으로 일을 할 수 있는데다가

자”라고 불리는 E-2 Investor비자를

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년에 H-1B를 다시 신청할 수 있다는

H-1B와 달리 급여 수준에 제약이 없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실제

그렇게 된다면 결국 USCIS는 접수된

의미가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연장 신

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인턴 프로그램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며 투자자가 단지

신청서들 중에 cap 숫자만큼 추첨을

청은 자동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해

인지 연수 프로그램인지에 따라 12개

생계유지를 위해 투자를 하는 것이 아

하여 심사를 할 것입니다. ‘내 케이스가

당 된다면 현재 OPT가 끝나는 날짜를

월에서 18개월의 기간이 허락됩니다.

님을 증명해야 합니다.

추첨에서 안 되면 어떻게 하나?’ 걱정

고려하여 연장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J-1의 경우 2년 귀국 조건이 붙

비이민 투자자 비자는 이민보다 비교

을 수 있으므로 waiver가 가능할지 등

적 적은 액수를 투자하며, 사업체를 유

을 미리 고려해야 합니다.

지하는 한 투자자의 직계가족들이 함

이 많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걱정만 하

H-1B의 차선책으로 본인의 전공이나

고 있는 것은 소극적인 자세입니다. 추

직업군을 고려하여 다른 비자들을 고

첨에서 안 되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

려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학,

P비자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P비

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일을 할 수 있다

인지 생각해 볼 시기입니다.

예술, 교육, 비즈니스, 운동 또는 영화,

자는 운동선수, 연예인, 예술가 및 그들

는 장점이 있습니다. 혹은 E-2 investor

H-1B가 되지 않았을 때, 개개인마다

TV프로그램 제작등에 뛰어난 능력을

을 지원하는 필수 업무를 보는 사람들

비자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가 운영하

상황이 다르겠지만 차선책으로 고려할

보유하고 있다고 증명할 수 있다면 “특

에게 발급되므로 “예술가/연예인 비자”

는 회사의 직원으로 E-2 Employee비

수 있는 비자는 O, J-1, P, H-3, E-2 비

수 재능 소유자 비자”라고 불리는 O비

라고 불립니다. 본인이 운동선수가 아

자를 받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자 등이 있습니다.

자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니라도 코치나 꼭 필요한 지원 인력은

유비무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리

우선, 전공이 STEM (과학, 기술, 공학,

O비자의 경우, 접수 기간이 자유로우

P비자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자신

미리 준비하면 걱정할 것이 없다는 옛

수학)분야이고 해당 직업군에서 취업

면서 횟수에 제한이 없이 연장이 가능

의 업무가 운동선수, 연예인, 예술가들

사람들의 지혜를 기억하고 H-1B 추첨

이 되어 현재 OPT로 체류하고 있다면

하므로 어떤 면에서는 H-1B보다 장

과 관련되어 필수 지원을 하는 업무라

에서 떨어지는 경우에 대비하여 여러

기존 OPT 12개월에 추가 OPT 연장이

점이 많은 비자로 볼 수 있습니다. 또

면 해당 비자가 가능한지 살펴 볼 필요

방안을 생각해 놓으시는 것을 권해드

가능합니다.

한, 고용주가 아닌 에이전시를 통한 신

가 있습니다.

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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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냉이 냄새, 흙 냄새' 하면서 서 로 인정 하면서 열심히 찾았지만 성질 급한 냉이만 조금 나왔나 봅니다. 냉이든, 개 냉이든, 비슷하게 생긴 냉 이는 먹어도 죽지 않으니, 봄에 나는 풀 은 '보약이니 먹자' 라고 결론을 내렸습 니다. 집 근처 달래 보다는 시골 달래가 더 맛 있을 거라고, 달래는 먹을 만큼 캐 왔습니다. 모두들 냉이 국을 맛있게 먹었다니 올 봄에 보약도 먹고, 나물 캐 는 봄 처녀도 되어 보고, 풍요로운 봄 이 될 성 싶습니다. 냉이 종류도 말 냉이,논 냉이, 좁살 냉 이, 물 냉이, 황새 냉이 등 무려 20여 가 지나 있다고 합니다. 냉이는단백질, 칼슘과 철분도 있고, 알 칼리성식품이라 합니다. 올 봄은 빠르게 70마일로 달려 오는 것 같습니다. 여인 넷이 달래 냉이 캐러 황량한 들판으로 달려 갔습니다. 멀리 서는 황량하게 보이지만, 가까이 오면 땅 바닥은 초록들의 전쟁이 시작 입니다. 냉이는 수줍은 여인처럼 풀 속 에 숨어 있어 알아 보기 힘들었습니다.

음력으로 겨울(1월30일)이니, 춘 삼

너무 일찍 봄 나들이 온 탓이라고 서

냉이는 질경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로 위로하며 양지 바른 곳에서 쭈그리

발길이 잦은 땅에 잘 자란다고 하니 사

여인 둘은 냉이를 처음 만나, 잘 알아

고 앉아서 ,'이것이 냉이다, 아니다, 개

람과 친한 것 같습니다.

보지 못하니 ,앞에 있는 냉이도 못 보고

냉이다' 하며 검사 받으며 버렸다가 다

이리 저리 찾아 다닙니다.

시 봉 다리에 넣었다가 반복했습니다.

월이 와야 진짜 봄 기분이 되겠지요.

냉이 맛을 아는 여인 둘은 한 자리에 서 계속 냉이를 잘 도 캐는 데.....

냉이 맛을 아는 여인이 냉이 냄새가 난다고 행복한 표정이지만, 냉이 맛을

봄나물 중 씀바귀, 민들레, 냉이의 맛 은 쌉싸름한 맛이 봄 맛 같습니다. 겨우내 부족했던 비타민을 보충해 주 기에 가장 좋은 나물들 입니다.

그러나 달래는 용감함과 씩씩하게 하

친구들에게 냉이 캐러 간다고 자랑하

모르고 캐는 여인은 아무리 코에 대고

씩씩하고 열정적이고 다정한 여인 넷

늘을 향하고 있어 찾기가 수월 했습니

면서 많이 캐 갖고 오겠다고 굳은 약속

맡아도 흙 냄새만 난다고 하니 그것이

은 봄의 맛을 냉이, 달래에서 찾은 봄

다.

이 물 거품이 되었습니다.

냉이 냄새라고 합니다.

날 잔치 오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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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집수리와 가구 조립 등을스스

▶도구 및 트럭 렌탈-홈디포에서는

로 하는 ‘DIY’ (Do-It-Yourself)에 친

구입만 할 수 있는것이 아니다. 다양한

숙한 한인들이 즐겨 찾는 곳을 꼽는

렌탈 서비스도존재한다.

다면 단연 ‘홈 디포’ (HomeDepot)다.

사다리나 용접기, 플러밍 기구, 톱등

1978년 조지아주에서 처음문을 연 홈

이 필요하다면 큰돈 주고 구입해창고

디포는 현재 전 세계 가장큰 가정용 건

에 넣어둘 일 없이 홈디포의 렌탈 서비

축자재 전문점으로 미국에서만 2,200

스를 활용하면 된다. 작은 차를 끌고 가

여개 매장을 운영하고있다.

서 크고 무거운 제품을 구입했다 하더

전구 하나부터 페인트, 수도꼭지등 수

라도 걱정할 일 없다. 트럭 역시 빌려

만여가지의 아이템을 판매하는 이 곳

주는데, 75분에 19달러가량으로 가격

에도‘ 베스트 딜’과‘ 워스트딜’이 존재한

도 합리적이다.

다. 홈 디포에서 사야 할아이템과 사지

▶패티오 가구-완성된 가구도 홈디포

말아야 할 아이템들을 모아봤다.

에서 품질높은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여름용 패티오 가구는 10월과 11

[베스트]

만한 내용인, 타일 까는 법, 페이트컬

서 미리 등록하면 무료로 참석할 수있

월에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웍샵-매주 진행되는 ‘홈디포 웍샵’은

러 선택, 얼룩 제거법 등 매주 다른내

고, 자세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매

고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다양한 주제에 무료 수업이라 최근 소

용의 유용한 수업을 전문가들에게배울

월 첫째 토요일에는 부모와 5~12세 어

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수 있다.

린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키즈 웍샵’

▶라이트닝, 실링팬-집안 곳곳에 설

도 진행된다.

치해야 하는 라이트닝과 실링팬은 집

DIY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궁금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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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www.homedepot.com)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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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그들만의 ‘블랙 프라이데이’

는 ‘Char-Broil’ 개스 그릴은 합리적인

에 맞춰 홈디포는 각종 식물류를 세일

가격에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꼽힌다.

하는데‘ 홈디포 가든 클럽’에가입하면 특별한 쿠폰을 받을 수 있고, 50달러

[워스트]

구입 당 5달러의 추가 할인혜택도 얻

▶실내 장식품-‘홈데코’ 즉 각종 실내

을 수 있다.

장식품에 관해서는 ‘월드마켓’이나 ‘베 드 배스 앤 비욘드’ 등을 찾는 것이 제

▶LED

전구/배큠-홈디포에서는

LED 전구를 멀티팩상품으로 경쟁력

품의 종류와 가격 선택의 폭면에서는 훨씬 낫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있는 가격으로 판매한다. 스타일별로

보다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원한다면

70%까지 할인된가격에 구입할 수 있

TJ 맥스, 마샬, 홈굿즈, 로스 등에 가서

안 인테리어 때적지 않은 가격 비중을

고, 20% 할인쿠폰도 자주 발행된다는

고르면 된다.

차지한다. 할인 정보 웹사이트‘ 딜뉴스

것이 딜뉴스닷컴의 조언. 다양한 크기

닷컴’(DealNews.com)의 린제이 사카

의 배큠 역시 특정 모델 제품의 경우

▶주방기구-홈디포에서 판매하는 프

입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샤핑의 편

리다는“ 홈디포에서는 라이트닝과 실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라이팬,칼과 포크 등 실버웨어와 주전

리함을 위해 가격을 포기할것이 아니

링팬의 클리어런스 세일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자등 주방기구는 극히 종류가 한정적

라면 청소도구 구입은홈디포를 피하

이다. 가격도 비교적 비싼 편이다.

는 것이 좋다.

수있는 기회가 높다”며“ 50%에서 최대

50달러가량 비싸게 판매 중이다.

▶청소용품-집수리를 마친 뒤 필요한 청소도구까지 홈디포에서 한꺼번에 구

8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니

▶군인 할인-군인 가족이라면 베테런

이들 제품이 필요할 때에는 홈디포를

스데이 또는 메모리얼데이에 홈디포를

▶가습기-소비자들은 흔히‘ 비싼 만큼

먼저 들러서 찾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

잊지 앉고 찾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매

품질이 좋을 것’이라고 착각하지만이는

언했다.

년 특별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데, 보

항상 맞는 말은 아니다. 홈디포에서 파

▶그릴용 도구-그릴은 홈디포에서 살

통이 때에는 군인 ID를 제시하는 본인

는 가습기도 마찬가지다. 특히 현재 홈

수 있는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로 꼽히

▶식물-꽃과 나무 등 조경을 위한 상

또는 가족들은 약 10%가량 할인 받을

디포에서 판매하는 가습기 중 하나인

지만, 그릴용 도구까지는 포함되지 않

품도선택의 폭이 넓게 구비돼 있다.

수 있다.

‘ EssickbrandConsole Humidifiers’

는다. 그릴은 홈디포에서 구입하고,그

(EssickEP9R 500)는 컨수머리포츠가

릴용 집게 등은 월마트나 타겟,또는 아

흔히 홈디포의 ‘블랙 프라이데이’는 4

월마트, 타겟 등 보다 월등히 비싼 가격 에 판매되고 있다.

월로 꼽히는데, 이때 봄맞이 집단장을

▶그릴-할인정보 웹사이트 ‘Coupon-

선정한 최악의 제품 중 하나로꼽혔으며

마존에서 사는 것이 훨씬현명한 샤핑

하는 이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Sherpa’에 따르면 홈디포에서 판매하

심지어 최고의 제품으로꼽힌 상품보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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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선을 지향하는 마음이 자동으로 발

물을 흘렸다. 아시아의 수많은 나라가

생하게 되므로 군주는 선으로 백성을

일본의 침략을 당했지만 식민지가 된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도

나라는 나의 조국 조선이 유일하다.조

전은 노비문서를 불태워 버리고, 토지

선 시대 노론이 식민지 친일파가 되었

를 백성들에게 되돌려 주어 생업에 힘

고, 해방후 기득권자가 되어 지금까지

쓰게 되면 왕은 선으로 백성을 다스릴

부와 권세를 누리고 있다. 그들이 4백

수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년간 이 나라를 통치하고 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선거의 계절이다.

한다. 동학의 <인내천 (人乃天)>사상도

정치 후보자들은 이구동성으로 <국민

그러하고, 고대 아테네 시민정치도 그

그런데 왜 우리 민족은 불행한 역사

우리 세대는 조선시대 이후의 역사를

>을 위해 일하겠다고 한다. 과연 그들

렇고, 링컨의 <of the people, for the

를 살아왔고, 지금도 불행한 역사를 살

제대로 알지 못한다. 우리 세대는 역사

이 <국민>을 알기나 알고 하는 소릴까?

people, by the people>도 그러하고, 현

고 있는 것일까? 도울은 잘못된 백성은

의 진실을 배우지 못했다. 악은 악으로,

얼마전 대하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대 민주주의도, 불교의 자비주의도, 기

없고, 잘못된 <지도자>만 있을 뿐이라

무지는 무지로 세습된다. 그래서 지금

가 종영되었다. 그 드라마의 핵심 인물

독교의 박애주의도, 근본은 <인간 평등

고 한다. 그런데 거룩한 <민본사상>으

까지 <역사 바로 세우기>를 하지 못한

은 조선 왕조 오백년 기틀을 만든 <정

>이다.

로 건국한 조선은 어떻게 되었는가? 조

다. 백성은 밥이 목숨이니 역사에 무관

도전>이다. 정도전은 위대한 혁명가이

<민본>의 어원적 기원은 맹자의 서경

선 역사 5백년 중에서 3백년을 노론이

심하고 무지하다. 나의 조국은 1945년

자 사상가였다. 이성계를 바지 사장으

에서 비롯된다. 민본이란 백성을 나라

다해 먹었다. 물론 고려 시대도 백성이

에 해방되었지만 지금까지 독립되지 못

로 앉히고 백성들이 만들어가는 나라

의 근본으로 삼고, 정치의 목적을 양민

편안하지 않았다. 더우기 조선 선조를

했다. 남한은 미군정이 지배하는 나라

를 만들고자 했다. 즉 민본 (民本)과 위

(養民)에 두는, 백성을 위한 사상이다.

시작으로 1623년 인조 반정과 함께 조

였다. 이승만은 해방된 조국의 진정한

민 (爲民) 사상이다. “백성이 나라의 주

맹자의 민본 사상은 맹자의 핵심사상

선의 역사는 일본과 중국에 반복으로

지도자가 아니었다. 김구 선생, 안창호

인이고, 백성을 위한 나라이어야 하며,

인 <성선설>에 근거한다. 선(善)은 사람

강간당한 역사다. 이순신 장군이 배 열

선생과 급이 다르다. 그러기에 그도 전

백성을 잘 살게 만들어야 한다”가 정도

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편적 인성

두척으로 일본의 수백척 함선을 이긴

쟁통에 조선의 왕들 처럼 국민들을 남

전의 <민본 (民本)>사상의 골격이자 조

이며, 모든 사람을 평등한 인격체로 묶

것은 역사의 자랑이 아니다. 왜 조선은

겨두고 남쪽으로 도망을 갔다. 해방된

선시대 건국 이념이기도 하다.

는 역활을 한다. 따라서 왕은 백성과 동

왜적들의 수백년에 걸친 침공과 약탈

조국은 친일파들이 인수했다. 박정희도

백성을 근본으로 하는 우리 한민족의

거동락하는 관계이며 동반자적 관계

을 막지 못했는가? 무슨 나라가 배 12

그러하다. 그래서 1980년대까지 한국

사상적 기반은 고조선 건국 이념인 <

다. 즉 <백성- 하늘- 왕>의 관계는 하

척이 전부라는게 웬말인가? 조선을 구

은 한국 현대사 연구가 금지되었다. 자

홍익인간 – 만민을 널리 유익하게 한다

늘이 백성을 낳았고, 하늘은 백성이 하

한 영웅 이순신은 왜 자살 같은 죽음을

신들의 진실된 역사를 모른는 국민들

> 사상과, 단군 이념의 <제세이화 (濟

고자 하는 바를 반드시 따르며, 임금

선택해야 했는가? 언제나 조선의 왕들

이 어떻게 제대로 된 지도자를 뽑을 수

世理化) – 합리적 교화로 세상을 구제

은 하늘의 대리인으로 천명을 대행하

은 백성을 버리고 도망갔다. 자신의 죽

있겠는가? 무지한 민중이 우매한 지도

한다>로 시작한다. 조선시대 이황의 <

여 천하를 다스리는 관계이다. 그래서

음이 두려워 울면서 도망다녔다. 인조

자를 뽑고, 우매한 지도자가 무력한 국

천인합일 (天人合一) – 하늘, 왕, 백성이

백성이 가장 귀하고 하늘이 그 다음이

는 삼전도에서 세번 머리를 땅에 쳐밖

가를 만든다. 민본주의 국가가 되기 위

하나가 되어 세상을 다스린다> 사상과

며, 왕이 가장 가볍다는 것이다. 따라서

고 피를 흘리며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해서는 민중이 깨어나야 한다. 민중이

우국경민 (憂國警敏) 사상은 백성을 우

민심을 얻으면 천하를 얻고, 민심을 잃

무능한 고종은 44년동안 왕위에 있었

똑똑하고 현명해야 한다. 한끼의 밥을

러러 섬김이 우선된다. 정약용은 <목민

으면 천하를 잃는다는 것이다. 맹자는

다. 노론의 76명은 조선을 일본에게 팔

위해 인간의 고귀한 것을 버려서는안된

심서>에서 백성을 정치적 주체로 정하

민본의 실천 방안으로 “無恒産者 無恒

아먹는 댓가로 일본 제국이 하사하는

다. 민중은 창녀가 아니다. 민중은 노예

고, 백성이 필요에 의해 통치자를 추대

心” 즉 백성들의 생업을 보장하면 백성

귀족 작위와 은사금을 받고 감격의 눈

가 아니다. 민중이여, 깨어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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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 대학원에 입학허가서를 받은 B군 의 경우 수년전 유명 사립대에서 50% 장학금까지 오퍼받은 상태여서 구미가 당기지 않을 수 없었다. 부모는 학벌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아들을 유명 대학 에 보내고 싶었지만 실제로 입학한 대 학은 지명도는 조금 떨어져도 의료 계 통 전공이 강한 대학이었고 아들은 이 곳에서 좋은 학점을 받아 의과대학에 입학할 수 있게 됐다. 물론 아쉬움은 있 었지만 해당대학에서 4년 장학금도 받 고 의대입학까지 되었으니 학자금 부채 에 대한 부담에서도 벗어나게 되었다.

■부모의 가이드가 중요하다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사실 초·중·고 를 거치면서 자녀들이 무엇을 좋아하 는 지 유심히 관찰하고 객관적인 적성 검사를 통해 자녀들이 어떤 전공을 선 택하고 어떤 일을 하면서 살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지를 고민한다. 부모들은 자녀를 유아때부터 보면서 명문대와 전공선택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면 다행이다. 그러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전공을 우선시해서 선택하는 것이 장 기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다. 프리스턴대 졸업식에서 학생들이 기뻐하고 있다.

과연 어떤 분야에 흥미를 갖고 있는 지 꾸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런 저런 교육환경에 자녀를 노출시켜

■전공이 더 중요하다 바야흐로 이번 가을 대합입학을 앞두 고 여기저기서 입학허가서가 날아오는 시즌이다.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

후에 취업전선에 나설 것을 대비해서

학생들이 보통 3~4번 정도 전공을 바

어떤 분야에 가장 관심을 많이 보이는

이다.

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전공 선

지 꾸준히 살펴야한다. 자녀들이 열정

택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과 재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터

둘째는 대학원을 비롯해 계속적인 교 육의 기회에 대비하기 위해서이다.

자녀가 어렸을 때부터 무엇에 흥미를

전을 마련해 주는 것은 부모로서 가장

이 허가되었다며 기뻐하는 소리가 들

요즘은 미국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대

가지고 있으며 어떤 분야에서 두각을

리기도 하고 불합격소식에 아쉬움과

학은 고등학교의 연장선이다’라고 생각

나타내었는 지 꼼꼼이 살펴보지 않으

안타까움의 탄성이 쏟아지기도 한다.

하기도 하는데 즉, 대학은 대학원에 진

면 전공보다는 대학 위주의 선택을 하

어쨌든 결과에 상관없이 그동안의 노

학하기 위한 준비과정으로서의 의미를

게 마련이다. 물론 대학도 좋고 전공도

때로는 자녀의 재능과 열정이 현실적

고에 수험생들은 치하를 받아 마땅하

가진다고 여기는 경향도 있다.

맞으면 금상첨화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지 않다고 냉대하는 부모들이 있다.

중요한 역할이다.

■자녀의 재능과 열정을 독려한다

다. 그러나 드림스쿨에 입학했다는 기

자신에게 꼭 맞는 대학은 전공에 따

경우 명문대학에서 자신의 전공을 살

그러나 자녀의 꿈을 내팽개치려는 부모

쁨에 들떠 환호할 겨를도 없이 곧 재정

라 대학원을 진학할 경우 좋은 대학원

리면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성공적인

의 태도는 곤란하다.

보조와 학교등록, 오리엔테이션 등으로

에 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는

대학생활을 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

눈코뜰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대

그런 대학이어야 한다. 또한 진학하려

다.

학에 입학해 신입생으로 대학 생활을

는 대학이 자신이 원하는 전공을 제공

#1 지금은 필라 인근 대학원 약대에

는 대로 따라갈 수 있도록 지켜 봐 주

만끽하다보면 순식간에 1~2년이 후딱

하는지 또한 경쟁력이 있는지를 살펴볼

서 공부중인 A양은 수년 전 대학 입학

는 여유가 필요하다. 어떤 자녀는 유명

지나가게 마련이다. 대학은 세속적인

필요가 있다.

허가서를 받고 유명사립대학을 가느냐

한 NBA 농구스타가 되길 원했지만 정

비록 자녀의 꿈이 허무맹랑하고 비현 실적인 것처럼 느껴져도 자신이 느끼

흐름에서 벗어나 순수하게 학문을 연

따라서 복수의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

아니면 전공을 고려해 이름이 잘 알려

말 프로농구에 드래프트될 만큼 뛰어

구하는 상아탑이 본연의 모습이다. 그

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합격한 대

지지 않았지만 의료계통의 전공이 강

난 실력의 소유자는 아니었다. 어느 날

러나 대학에서 자신이 좋아하고 흥미

학들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 우선순

한 대학을 가느냐를 놓고 3개월 정도를

그는 농구스타 대신 의사로 그의 꿈을

있는 학문을 전공한 후 대학원에 입학

위를 정하는 것이다.

옥신각신한 적이 있다. 부모와 자녀가

바꿨다. 비록 본인의 꿈은 현실의 장벽

치열한 3파전을 벌인 끝에 실속이 중요

때문에 이루진 못했지만 부모의 지속

하다는 엄마의 의사를 존중해 따라 지

적인 관심과 격려로 실천 가능한 꿈으

하거나 또한 졸업후 취직해서 가족을 부양하기위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생각보다 쉽지 않은 전공선택

찾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대학보다 전

아직도 대부분의 한인 학부모들은 사

명도는 떨어지지만 의료계통의 전공이

로 변경하게 되었다. 스포츠는 현재 취

공선택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아본다.

회적으로 평판이 높은 대학이나 전공

강한 대학에 진학했다. 사회적으로 알

미로 즐기고 있다.

을 위주로 한 대학선택의 기로에 서 있

아주는 명문대에 대한 아쉬움이 남기

■복수학교에 합격 때 가장 중요한 우

다면 아무래도 명문대 입학에 더 치우

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세월이 흐르고

선순위는 전공

쳐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

보니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첫째는 전공을 기반으로 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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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어느 대학을 입학했든 대부분의 대

#2 또한 이번 가을 학기에 필라 인근

■너무 걱정하지 말고 따라간다 자녀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 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이것 www.juganphila.com


저것 돌아가면서 시도해볼 수 있다. 부모 입장에서 볼 때는 참 시간 낭 비처럼 느껴지는데 왜 저것을 고집 하는지 이해할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러나 인생에 정조준은 생각보다 힘들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자신 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왜 좋아하

수많은 추측과 예측으로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마 음을 졸였던 개정SAT가 드디어 시행됐다.

요즈음 부쩍 많은 한인 학생들의 관심을 보이는 카네 기 멜론 역시 10학년과 11학년생이 치른 개정시험 이전의

지는 반대로 무엇을 왜 싫어하는지

시험 결과는 평소보다 늦은 5월 18일쯤 발표될 예정인데

SAT 점수를 인정한다고 알렸다. 하지만 11학년 또는 12

에 대한 정답이 나온다. 부모 입장

그만큼 시험 주관처인 칼리지보드가 새로운 시험 결과를

학년 때 본 시험 점수가 학생의 현재 학습능력을 가장 잘

에서는 끈기 있게 기다려주는 자세

분석하는데 좀 더 시간을 투자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

반영한다고 보기 때문에 이때 응시한 점수를 선호한다.

가 필요하다. 교육은 하루아침에 어

인다. 개정판이 시행되기 전에 많은 10학년 학생들이 바

따라서 카네기 멜론으로 진학하길 희망하는 10학년생

떤 성과가 나오기 힘들다. 오랜 세월

뀐 시험을 피해가기 위하여 조금은 무리해서 기존의 마지

은 1년 후 개정 SAT나 ACT 시험을 응시하면 합격률을

을 꾸준히 기다려주고 투자하는 것

막 SAT를 치렀는데 이 때문에 불안해하는 이들이 많다.

더 높일 수 있다.

이 필요하다. 투자는 꼭 금전적인 것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자신이 지원하는 대학에서 이전

인문계 대학인 앰허스트와 스워스모어 칼리지는 10학년

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심

SAT 점수를 언제까지 인정해줄 지 모르기 때문이다. 대

과 11학년생 모두 예전 SAT 점수를 제출할 수 있도록 했

과 기대와 애정을 포함한다.

부분의 대학은 현재 11학년 학생들까지 예전 SAT 점수를

으나, 윌리엄스 칼리지는 현재 11학년생만 예전 SAT 점수

자녀가 올바른 전공을 찾는 문제

인정해주려고 한다. 하지만 10학년 학생의 경우 새로운 시

만 인정하고, 10학년생은 결정을 보류시켰다.

는 자녀에게만 맡길 일이 아니라

험을 봐야 한다는 공문을 발표한 학교도 있고 아직까지

부모와 스승, 주변의 교육관계자들

결정을 보류중인 학교들도 있다.

이 함께 힘을 합치돼 최종적인 결

아마도 예전 SAT 응시자와 개정 SAT 응시자의 실력을

정은 결국 본인이 내리게 할 필요

어떻게 비교해야 할 지 점수 비교 도표가 아직나오지 않

가 있다.

았기 때문인 것 같다. 따라서 이미 SAT 시험을 응시한 10

그 무엇이 되어도 좋다. 자녀가 올 바른 전공선택으로 자신에게 맞는 커리어를 일굴 수 있다면 그것은 자 녀 개인의 행복으로 끝나는 것이 아

학년생들은 대입 지원서 작성전 반드시 대학측에서 요구 하는 SAT 점수를 확인해야 한다. 한인 학생들이 많이 진학하는 USC와 MIT는 10학년과 11학년 모두 예전 SAT 점수를 제출해도 인정한다.

스탠포드 대학을 포함해 아이비리그인 프린스턴대.다트 머스대.펜실베이니아대학.브라운대는 학년에 상관없이 점 수를 인정한다고 결정했다. 반면 예일대와 컬럼비아대는 현재 10학년과 11학년생의 점수만 인정한다고 웹사이트에 발표했다. 코넬의 경우 결정을 보류하고 있다. 아이비리그의 맏형 인 하버드대학은 예전 SAT와 개정 SAT 점수를 당분간 은(foreseeable future) 인정할 예정이라는 방침을 밝혔 으나 추후 규정을 갱신시킬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니라 사회가 건강하고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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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천사들이 말합니다. “너희에

들은 죽음이 아닌 생명을 봅니다. 그 순

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간, 눈물이 아닌 기쁨과 감격의 삶을 시

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하셨

작합니다. 그 순간, 죽음 자를 위한 향

던 말씀이 무엇입니까? 7절에서 이렇

품을 들고 무덤으로 향하던 그들의 절

게 말합니다.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

망적인 발걸음이 복음을 들고 산을 넘

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는 자들의 발걸음이 됩니다. 그들은 교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

회와 성도와 세상을 향해 마음껏 외칩

니라 한 대”(눅 24:7) 아... 이제야 생각

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3장에는 인류의 역사를 반

의 시체를 확인합니다. 그 다음 그들이

이 났습니다. 예수님은 제 삼일에 살아

으로 가르는 대단한 한 사건이 발생합

한 행동은 무엇입니까? 눅 23:55-56을

난다고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8

같은 이야기가 누가복음 23장 후반부

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신 예

봅시다.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

절을 보면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

에 계속 됩니다. 낙심하여 엠마오로 가

수님께서 죽임 당하신 것입니다. ‘죽음’

자들이 뒤를 따라 그 무덤과 그의 시

하고”라고 했습니다. 그들의 생각이 바

던 두 제자는 예수님과 동행하면서도

- 하나님에게는 없는 말이자 현실입니

체를 어떻게 두었는지를 보고 돌아가

뀝니다. 삶의 방향이 바뀝니다. 절망에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극심한 상실감과

다. 피조물에게만 적용될 수 있다는 단

향품과 향유를 준비하더라 계명을 따

서 소망으로, 죽음을 준비하러 갔던 그

패배감은 그들의 눈과 마음을 가렸습

어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이신

라 안식일에 쉬더라”(눅 23:55-56) 그

들이 생명을 전하는 사람으로 변화됩

니다. 예수님은 그들과 함께 걸으며 하

예수님께 임했습니다. 적당하게 사람인

들은 돌아가서 ‘향품과 향유’를 준비했

니다. 죽은 예수님을 만나러 갔던 그들

나님의 약속된 말씀으로 그들의 마음

척, 사랑이 많은 척 하신 것이 아니라

다고 했습니다.

은 모든 사람들에게 살아계신 예수님

을 회복시키십니다. 그들이 비로소 말

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씀에 눈을 뜨고 마음이 열렸을 때 그들

정말 완전하게 사람이셨음을 증명한

유대인들이 시체에 사용하던 향품에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숨지시니라’

는 몰약 성분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의 삶에 극적인 반전을 만들어낸

은 발걸음을 돌립니다. 낙심하여 고향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몰약의 성분은 악취가 나는 곳에 냄새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비어 있던 무덤

으로 돌아가다가 선지자의 무덤이 있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많은 목격자들

를 제거하고, 상처로 고통당하는 사람

일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꽤 당황하기

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갑니다. 말씀이

이 있었습니다. 로마의 관리가 확인했

이 섭취하면 진통의 효과가 있는가 하

는 했지만 빈 무덤을 본다고 해서 그들

그들의 삶에 대한 해석을 바꾸고 목적

고, 구경하던 무리가 확인했고, 예수님

면, 부패를 막아주는 방부제의 역할을

의 삶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천사들을

을 바꾸고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을 알던 사람들도 확인했고, 예수님을

하기도 했습니다. 여인들은 이미 예수

본 것일까요? 역시 아입니다. 다소 놀

세상은 참 힘이 셉니다. 우리는 그 앞

사랑하여 따르던 사람들도 확인했습니

님의 죽음을 받아들였습니다. 목격했

라운 사건이기는 하지만 천사들이 그

에서 참 연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 그들 중에서 성경이 주목하는 사람

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죽은 예수님을

들의 삶을 변화시키지는 못합니다. 그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연약한 성도들

들은 갈릴리부터 예수님을 따라 왔었

위해 향품을 준비합니다.

들의 삶의 극적인 반전의 포인트는 예

을 사랑하십니다. 하늘의 말씀을 허락

던 여인들이었습니다. 사실 여성의 신

안식 후 첫째 날이 됩니다. 새벽에 여

수님이 하신 말씀을 기억하는 바로 그

하셔서 이 땅에서 넉넉한 승리의 삶을

분으로 예수님의 뒤를 따라 먼 길 갈

인들이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으

순간이었습니다. 말씀이 낙심한 그들의

살아가도록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말

릴리에서부터 예루살렘까지 온다는 것

로 갑니다. 그들은 놀라운 일을 경험합

심령에서 회복되는 순간, 그들의 상식

씀은 이 땅을 사는 성도들에게 허락하

은 쉽지 않은 결단이었습니다. 오직 복

니다. 시체는 사라지고 천사들을 만난

이나 감정이 아닌 허락하신 말씀으로

신 회복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

음이 좋아서, 예수님이 좋아서 그 뒤를

것입니다. 천사들이 여인들을 꾸짖습

그들의 현실을 다시 해석하는 순간, 눈

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우리의 시선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예수님

니다.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씻고 은혜의 길로 나아갈 수 있기를 소

은 죽임 당하셨습니다. 그들은 예수님

자 가운데서 찾느냐!” 혼란스러워하는

약속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순간 - 그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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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후회상황을 만들 수도 있게 된다. 부 모가 신청서를 잘못 제출해 결국 합격 한 대학들의 재정보조지원이 잘못 나오

대학진학 시 재정보조신청서를 제출하

해 진행될 것인지 혹은 어떻게 적용될지

난다. 일반적으로 회계나 재무에 이해가

는 일은 아마도 영어를 읽을 수 있으면 답

를 모른 채 단순히 숫자 기재만으로 진행

부족한 자녀들은 무조건 사업체의 세금

변의 기재를 해 나갈 수 있으나 실질적인

이 모두 끝났다고 생각하면 자칫 재정보

보고서 첫 페이지에 나와있는 Business

혜택을 보다 잘 받으려면 반드시 실수를

조에 대해 불이익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

Asset가치만 참조해 현실성이 없는 비현

줄이고 시행오차가 없도록 철저한 자기

다. 많은 대학들이 요즈음 거주하는 집

실적인 데이터를 제출할 경우에는 당연

관리가 우선이다. 그러나, 매년 제출하는

의 순자산 부분인 홈 에퀴티 마저 부모

히 재정보조지원을 잘 받을 수 없을 것이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 및 마무리 작업

자산으로 간주해 계산하기 시작했다. 이

다. 대부분 이러한 관점에서 재정보조 시

을 아무리 주의한다고 해도 해가 갈수록

부분은 가정분담금(EFC)을 증가시키는

낭패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세금보고

업데이트가 되고 전산화되는 진행방식에

큰 역할을 하는데 집의 가치를 어떤 기준

서 첫 장에 나타난 가치는 앞으로 사업

익숙하지 않은 자녀들이 한번이라도 실

으로 잡을지에 따라서 가정분담금의 큰

체 정리 시 Capital Gain이나 Loss를 국

수를 피해가기란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닌

차이가 발생하기에 매우 유의해야 한다.

세청과 계산하기 위한 기준이고 실질적

것 같다. 따라서, 합격발표와 아울러 재정

다시 말하면, Fair Market Value, Tax

인 사업체의 가치는 좀더 정교한 사고방

보조 제의가 합격한 대학별로 계속 나오

Assessment Value, Federal Housing

식이 요구된다.

는 시점에서 모두가 공통적으로 주의 할

Value 등 어떻게 이러한 가치를 산정할

쉽게 말하면, 20만 달러를 빌려서 25

않다는 말이다. 과연 자세히 하나 하나

사항을 분류해 논의해 보는 일도 매우 중

지에 따라서도 가정분담금에는 큰 차이

만 달러상당의 사업체를 구매했다고 하

세심히 모두 잘 제출했다고는 하지만 결

요한 일이라 사료된다. 우선 주의 할 사

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재

면 세금보고서에는 25만 달러나 이와 비

국 대학에서는 이를 모두 부모의 자산으

항은 아무리 자녀나 부모가 영어를 잘한

정보조금은 큰 차이를 보이게 될 것이다.

슷한 가치가 적히겠지만 실질적인 면에

로 간주해 가정분담금을 더욱 더 올려줄

다고 해서 단순히 재정보조신청서 상에

두 번째로 사업체의 세금보고서에서 자

서 부모의 순자산은 오히려 감가상각까

수 있는 영향이 크다는 말이다. 마지막으

묻는 질문만 세금보고서 상의 숫자를 보

산관련 데이터를 참조할 때에 발생하는

지 계산해볼 때에 가치가 거의 없을 수

로 모두 서두른다고 더 잘 진행이 된다는

고 그대로 옮겨 적어 제출하면 될 것이라

실수를 들 수 있다. 실질적인 사업체의 순

도 있다는 뜻이다. 무조건 세금보고서가

것은 아니다.

는 사고방식을 피해야 한다. 재정보조사

자산 부분을 어떠한 방식으로 계산하고

있으니 옮겨 적는다는 식의 진행방식은

대학에서 재정보조금에 대한 제의를 해

무실에서는 실질적인 재정보조금 계산

적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개인마

잘못하면 가정분담금을 거의 1만 5천달

올 경우에는 항상 그 내용을 잘 이해하

을 위한 필수 데이터를 제출된 자료를 기

다 분석능력의 차이로 사업체의 가치를

러이상 증가시킬 수도 있으므로, 선무당

는 것이 중요하다.

준으로 적용하는데, 공식적인 면에서 제

추산할 수 있는 능력 다르므로 실질적

이 사람 잡는다는 한국속담처럼 서투르

출하는 내용이 어떠한 분석과 계산에 의

인 재정보조금의 혜택에 큰 차이가 나타

면 실수로 이어지고 실수는 돌이킬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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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되어 결국 자녀가 진정 원했던 대학을 등록할 수 없다면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 할 수도 있었는데 이러한 문제점이나 실 수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 때문에 자 녀의 운명마저 뒤바뀐 결과를 자초할 수 도 있다는 결론이다. 또한 실수 아닌 실 수를 하게 되는 문제라면 아마도 필요이 상의 정보를 대학에 노출시키는 문제이 다. 대학에서 묻지도 않았는데 너무 자세 히 마치 완벽하게 제출하면 대학에서 더 잘 지원해 줄 것으로 착각해 불필요한 부 분을 노출할 경우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문의)301-219-3719, remyung@agmcolle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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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요인-위암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 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흡연, 짠 음식, 탄 음식,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소화기관인 위는 위장관(胃腸管) 중

(Helicobacter pylori) 감염, 위용종(胃

가장 넓은 부분으로, 배의 윗부분 왼쪽

茸腫)이나 만성 위축성 위염 등 관련

갈비뼈 아래에 위치하고 위로는 식도,

질병, 위 수술, 악성 빈혈, 유전 따위가

아래로는 십이지장(十二指腸, 샘창자)

그 같은 요인입니다. 그리고 가족 중 위

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암 환자가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 람에 비해 위암의 빈도가 높습니다.

정의 및 종류 위암이란 위에 생기는 암을 두루 이르

예방법-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는 말입니다. 위암의 대부분을 차지하

섭취하고 짠 음식, 탄 고기나 탄 생선

는 위선암(胃腺癌)은 위점막의 선세포

은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또한 정기

(샘세포)에서 발생한 것이며 현미경에

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하는데, 특히 만

서 관찰되는 모양에 따라 다시 여러 종

성 위축성 위염이나 다른 위 질환이 있

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림프조

는 경우에는 위내시경검사를 주기적으

직에서 발생하는 림프종, 위의 신경 및

로 받아야 합니다. 흡연자는 위암에 걸

근육 조직에서 발생하는 간질성 종양,

릴 확률이 비흡연자에 비해 1.5~2.5배

육종(肉腫, 비상피성 조직에서 유래하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니 금연을

는 악성 종양), 그리고 호르몬을 분비

해야 합니다.

하는 신경내분비암 등이 모두 위암에 포함됩니다.

조기검진-국가 암검진 프로그램에서 는 만 40세 이상이면 2년 간격으로 위

위암의 위험요인과 예방 www.juganphila.com

내시경검사 또는 위장조영검사를 하도 주간필라 Apr 1.2016-Apr 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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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방법-일반적으로 위내시경검사,

를 벗어난 조기위암부터 국소적으로

학요법의 부작용은 약물의 종류와 투

위장조영검사, 단층촬영검사에서 위암

진행된 진행성 위암까지는 수술로 치

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위암의 진단

을 진단할 수 있으며, 위내시경검사를

료합니다. 마지막으로 원격전이가 있는

일반적 증상-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통한 조직검사에서 암세포가 있으면

진행성 위암은 수술이 불가하며, 항암

재발 및 전이-위암의 재발 확률은 위

없기 때문에 건강검진을 받지 않는 이

위암으로 확진할 수 있습니다.

치료를 하게 됩니다.

암의 병기에 따라 다르며 조기위암의

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상 뒤늦게 진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우 5~10%, 3기 이상의 위암에서는

암이 진행됨에 따라 속 쓰림, 메스꺼움,

위암의 치료

부작용-위 수술은 위 주변의 림프절

40~70% 가 재발합니다. 따라서 수술

구토(나중엔 구토물에 피가 섞이기도

치료방법-위암 치료는 위암의 진행 정

절제를 포함하며, 주변에 중요한 혈관

후에도 재발 및 전이 여부를 정기적으

함), 복통, 어지러움, 음식물을 삼키기

도에 따라 결정되며, 내시경절제술, 수

들이 많아 수술 중이나 수술 후에 출혈

로 검사해야 합니다. 수술 후 재발이 된

어려움(연하곤란), 체중 감소, 피로, 흑

술, 그리고 항암치료가 있습니다.크기

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또한 위절제 후

환자는 재발 양상에 따라서 치료가 달

색 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 작고, 분화도가 좋은 조기위암일 경

연결부위에 누출이 생기거나 복강 내

라지나, 전신적으로 전이된 경우가 많

우 내시경 절제술이 가능하며, 이 범위

에 농양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항암화

아 치료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니다. 가슴의 중심에서 약간 왼쪽 앞부

가운데 80~85%는 비소세포암인데, 이

적으로 관여하여 발생합니다.

분에 심장이 있고, 나머지 공간의 대부

것은 다시 편평상피세포암, 선암(샘암),

분을 좌우 두 개의 폐가 차지하고 있습

대세포암 등으로 나뉩니다. 그 나머지

예방법-폐암 예방법 중 가장 확실한

니다. 오른쪽 폐는 상•중•하 세 개의 폐

인 소세포암은 전반적으로 악성도가

것은 금연입니다. 약 90%의 폐암은 금

엽(허파엽)으로, 왼쪽 폐는 상•하

높아서, 발견 당시에 이미 림프관 또는

연만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

두 개의 폐엽으로 이루어졌습

혈관을 통하여 다른 장기나 반대편 폐,

방금 말한 환경적, 직업적 요인들을 가

종격동(縱隔洞, 양쪽 폐 사이의 공간으

능한 한 피하거나 줄이는 것이 필요하

로 심장, 기관, 식도, 대동맥 등이 위치

며, 어느 암에서나 마찬가지지만 영양

함)으로 전이되어 있는 수가 많습니다.

섭취를 균형 있게 하여 몸의 저항력을

니다.

정의와 종류-폐암이

기르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란 폐에 생긴 악성 종 양을 말하며, 폐 자

폐암의 위험요인과 예방

체에서 발생하거나

위험요인-폐암의 가장 중요한 발병 요

조기검진-폐암을 일찍 발견하면 당연

(원발성 폐암) 다른

인은 흡연입니다. 여기에는 간접흡연까

히 완치 가능성이 커지나, 아직은 확실

장기에서 생긴 암

지 포함됩니다. 이 같은 생활 요인 외

하게 정립된 폐암의 조기 검진 방법이

이 폐로 전이되어

에도 석면, 비소, 크롬 따위 유독성 물

없고, 현재 검진 권고안을 준비 중입니

(예: 유방암의 폐전

질에의 장기적 노출(직업적 요인), 우리

다.

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주변을 떠도는 벤조피렌을 비롯한 발

폐암이란

폐암의 종류는 암세포의 크기와 형태

암물질과 우라늄, 라돈 같은 방사성물

폐암의 진단

발생부위-폐는 심장과 함께 흉강(胸

를 기준으로 비소세포(非小細胞) 폐암

질의 영향(환경적 요인), 그리고 가족의

일반적 증상-폐암 초기에는 전혀 증

腔), 즉 가슴 안을 채우고 있는 장기입

과 소세포 폐암으로 구분합니다. 폐암

병력(유전적 요인) 등 여러 요소가 복합

상이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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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필라 Apr 1.2016-Apr 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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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감기와 비슷하게 기침이나 객담(

환은 흉부 X선 촬영(X-ray)에서 폐암

항암화학요법 모두 나름의 부작용들

재발 및 전이-폐암은 재발이나 전이

가래) 같은 증상만 나타나는 수가 많

과 비슷하게 나타나므로 조직검사를

이 있습니다. 수술의 일반적인 부작용

가 다른 암보다 많습니다. 비소세포폐

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증상으로는 피

통해 감별 진단해야 합니다.

은 가슴과 팔의 통증과 숨이 차는 증

암 환자의 55~80%가 처음 진단 당시

상 등이며, 항암화학요법은 오심과 구

상당히 진행되었거나 전이를 동반하고

섞인 가래나 객혈, 호흡곤란, 흉부 통 증, 쉰 목소리, 상(上)대정맥 증후군(신

폐암의 치료

토, 설사, 변비, 탈모, 빈혈 등을, 방사선

있습니다. 또한 근치적 수술을 받은 환

체 상반부 정맥들의 피를 모아 심장으

치료방법-폐암의 치료 방법은 수술과

치료는 피부염, 심신 피로, 식욕 부진,

자의 20~50%가 재발을 보입니다. 흔

로 보내는 상대정맥이 막혀서 생기는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요법 등인데 병기

식도염, 방사선 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

히 전이되는 곳은 뇌, 뼈, 간과 다른 쪽

여러 증상), 뼈의 통증과 골절, 두통, 오

에 따라, 그리고 환자 개개인의 전신 상

습니다.

폐입니다.

심, 구토가 있습니다.

태와 치료 적응도에 따라 요법의 선택 과 조합이 달라집니다. 소세포 폐암은

진단방법-폐암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매우 빨리 자라는 데다 전신으로 퍼져

보일 때는 흉부 X선촬영(X-ray)이나 전

나가므로 수술이 불가능합니다. 항암

산화단층촬영(CT), 객담검사, 기관지내

화학요법이 주된 치료 원칙이며 제한성

시경검사, 경피적 미세침흡인세포검사(

병기에서는 방사선치료를 병용합니다.

세침생검술) 등을 통해 폐암 여부와 진 행 정도를 판단합니다. 폐결핵 같은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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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의 부작용-수술과 방사선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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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수 있다. 성인에게도 고혈압 위험을 높여 심혈 관계에 영향을 끼치며, 신장 기능을 망 칠 수 있으며, 남녀 모두 생식기에까지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실생활에서 납 노출을 줄이려면 ◆페인트 칠 한 부분이 손상됐다면 관리한다. 페인트의 납 검사지(lead testing kits)는 홈디포(Homedepot) 나 아마존 등지에서 구입해서 검사해 볼 수 있다. ◆물을 끓인다고 해서 납은 사라지지 않는다. 요리나 물을 마실 때에는 찬 물을사 용한다. 특히 아기 분유를 탈 때 더운 수돗물을 그냥 이용하지 않는다. ◆수도관이 손상됐거나 문제가있는 경우도 신속히 고치는 것이좋다. ◆집 안은 청결하게 먼지 없게 관리 한다. ◆식수 또는 요리를 위해 수돗물을 미시간 주 플린트시의 납 수돗물 오염 사태 때문에 납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

지는 법적으로‘납이 없음’ 문구를 사용

준 수치가 10μg/dL에서 5μg/dL로 낮

사용할 때에는 1분 정도 잠시 틀어 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췄다.

려보내고 사용한다.

향은 어떤지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

2014년 1월부터 바뀐 ‘안전 식수법’

납 혈중 수치가 낮더라도 어린이에게

고 있다. 전문가들은 특히 성인보다는

(Safe Drinking Water Act)에 따라 파

납 중독이 발생하면 행동과 학습장애

어린이에게 납이 미치는 위험도가 높

이프, 파이프 이음쇠, 배관용 물품 등

가 나타날 수 있으며, 주의력 결핍 및

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납은 체내에

은 납 허용치가 0.25%로 조정된 바 있

지능지수가 낮거나 산만하다.

축적될 수 있어 소량이어도 안심할 수

다. 한편 놋쇠나 크롬도금의수도관이라

또한 성장이 더딜 수 있으며, 청각 문

없다. 연방환경보호청(EPA Environ-

도 납땜을 하기 때문에 특히 뜨거운 물

제 및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 아주드문

◆가족 모두 지방은 적게, 철분과칼슘,

mental ProtectionAgency) 웹사이트

을 사용할 때 납이 검출될 가능성이 남

케이스이지만 발작이나 심지어 사망까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은 골

(epa.gov)에 소개된 납에 대한 정보를

아 있다.

지도 이를 수 있다.

고루 균형있게 식사한다.

간략히 요약했다.

▶납이 미치는 건강문제는 ▶식수에 납 문제는 어떻게 생기나

유아, 어린이는 납에 성인보다 좀더 취

낙후된 수도관 시설이 부식되거나, 특

약하다. 또한 수돗물 뿐 아니라페인트,

히 물이 산성도가 높거나 미네랄 함량

먼지, 토양, 장난감 등에서도 납 오염 문

이 적은 경우 부식상태가 심해져 납이

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자녀가 납에 노

식수를 오염시킬 수 있다.

출됐는지 여부는 1~2세때 소아과 주치

1986년 이전에 지어진 집은 수도관이 납 성분이 함유된 재질로 만들어졌을

◆자녀의 손은 자주 닦아주고, 젖병이 나 공갈 젖꼭지, 장난감은 자주 청결하 게 닦아준다.

납은 시간이 흐르면서 인체에 축적될

◆1978년 이전에 지어진 집에 대한

수 있는데, 칼슘과 결합돼 뼈에 저장된

납 검사는1-800-424-LEAD 로 문의

다. 임신 기간 중 납에 노출되면태아의

한다.

성장을 방해하며, 조산 위험을 높

볼 수 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2004

때문에 납이 식수에서 검출될 가능성

년 보고서에 따르면 어린이의혈중 납

이 남아있다. 그러나 새로지어진 집이

수치가 10마이크로그램/데시리터(μg/

라고 해서 안심할 수 없다. ‘납이 없음’

dL) 미만에서도 지능지수, 주의력 결핍

(lead-free)이라 명시된 파이프라도 납

및 학업성취도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

이 전혀 없는 것이아니라 함량이 8%까

타났다. 2012년에는 아예 납 중독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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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적으로 닦는다.

의에게 문의해 간단한 피검사로 알아

가능성이 있으며, 납땜을 하기도 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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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꼭지 주변은 항상 청결하게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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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가 지중해 또는 아시아 일대로

추에 포함된 다량의 유황과 염소는 위

타민C 함유량이 100g중 44mg으로 토

염, 위궤양, 십이지장 등 소화기 질환이

알려진 양배추는 배추의 변종이라고

장의 점막을 강화시키고 궤양을 치료

마토의 두 배 이상인데 양배추 200g이

있을 때 양배추를 꾸준히 먹으면 도움

합니다. 올리브, 요쿠르트와 함께 서양

합니다. 특히 십이지장궤양에 효과적이

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섭취가 가능

이 됩니다. 양배추에 많은 비타민U라

의 3대 장수식품으로 꼽혔으며 일상에

며, 당근과 함께 먹으면 잇몸에 고름이

하고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아미노산

고 불리는 S-메틸 메티오닌이라는 물

서 흔히 볼 수 있지만 풍부한 영양 가

생기는 치조 종루증에 좋다고 합니다.

인 라이신이 풍부해 발육기 아이들 성

질은 상처난 위 점막을 빠르게 회복시

치를 지니고 있는 말 그대로 건강식재

또 혈액을 맑게 하고 몸의 저항력을 높

장에도 좋습니다. 양배추의 영양성분

켜주며 또 지혈작용이 있는 비타민K가

료입니다. 특히 양배추는 위에 좋은 음

이며, 주근깨, 여드름 기타 피부병 등에

은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 히스티딘,

궤양으로 인한 출혈을 막아주기 때문

식으로 유명한데, 고대 그리스나 로마

도 좋습니다. 비타는 U는 양배추에서

알기닌, 아스파라긴 등으로 곡류와 같

이랍니다. 또한 양배추 속에는 위에 부

시대 때부터 질병치료를 위한 약으로

발견된 성분이죠. 최근에는 양배추 속

이 섭취할 경우 영양적 결점을 보완할

담이 가지 않게 하고 위장장애를 예방

사용되기도 했으며 수학자 피타고라스

에 들어 있는 비타민U.K가 점막의 강

수 있습니다. 지방성분으로는 필수지방

하는 소화효소도 다량 포함돼 있으며

화와 재생을 도와

산인 리놀렌산, 그리고 당질 중에는 포

디아스타제도 많이 들어있어 소화장애

도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양배

를 해결해줍니다. 양배추에는 식이섬유

추는 가열하면 영양소가 파괴된

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식이섬

막을 보호해 위궤양과 위

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식품

유는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서 혈

염증을 방지해 주며 스트

입니다. 그 이유는 양배

액지질을 개선시킬 뿐만 아니라 대장

레스 해소 기능까지 가지

추의 대표적인 효능인

기능을 원활하게 해 변비와 대장암 등

고 있습니다. 때문에 맵

위 건강에 좋다는 비

각종 대장 질환을 줄여줍니다. 많은 분

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타민U가 열에 약하

들이 위를 보호하기 위해 양배추 즙을

즐겨먹는 한국인들의 식생

기 때문입니다. 비타민

해서 드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양배

활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음

U는 섭씨 80도가 넘어가

추 즙만을 드실 때는 이 식이섬유를 버

식입니다.

면 파괴되기 시작하는데

리게 됩니다. 오히려 믹서기에 양배추

가열하게 되면 비타민U가

를 갈아서 통채로 먹는다면 양배추의

많이 파괴됩니다. 그러나 나머지 다

즙도 먹고 식이섬유도 같이 섭취하게

는 원기를 복돋아주고 마음을 침착하 게 해주는 채소라고 양배추를 설명하기도 했답니다. 위 점

양배추와 같은 담색채소의 즙 속에 는 백혈구의 활동을 활성화 시킴으로

줌으로 자연치유력을 높인다

써 종양 괴사 인자(TNT)의 분비를 촉

는 효과도 발견되었습니다. 비타민U는

른 영양소도 열에 의해 파괴되긴 하지

되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생즙

진하는 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있으

위의 점막을 보호해서 위염과 위궤양,

만 파괴되는 양이 미량이어서 다행히

이던 갈아먹던 좀 부담이 되기는 합니

며 이 외에도 항산화작용이 있는 베타

십이지장궤양 등을 막는 효과가 있다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이때 요쿠르트를 섞어서 드시면

카로틴과 비타민C, 대장암에 효과가

는 것이 1970년대에 밝혀지기도 했습

있는 식이섬유, 유전자 손상을 방지하

니다.

는 크로로필 등이 들어있습니다. 양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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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류 중 특히 녹색 부분에는 비

한국 사람들은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데다 잦은 스트레스로 위장 장애가 많기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위

넘기기가 훨씬 부드럽습니다. 문의) 필라 한아름 2층 흙표 흙침대 215) 635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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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

트를 하게 되면 과거 연체기록을 자발

기록을 가지고도 700점 이상인 분을

렉션 등록은 반드시 하면서도 삭제 등

서 이미 다 망가진 크레딧을 어떻게 살

적으로 삭제 해주기도 하고, 카드회사

몇 분 보았습니다.

록은 하지 않아 1건에 대해 이중 기록

릴 것인가에 대해 몇 주 동안 함께 알

의 경우에도 1년동안 지속적으로 연체

아보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없이 납부하고 난 후 연제 기록 삭제를

재정위기의 폭풍이 한 번 휩쓸고 간 후의 크레딧이란 아예 보기 싫어질 만

요구하면 협조해 주는 경우도 허다합 니다.

이 남게 되는 경우이지요.

▼크레딧 보고서 고쳐 보기

2. 한 번쯤은 당해 봤을 법한 경우인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는데도 불구하

데요. 위성방송이나 인터넷을 사용하

고 좀처럼 크레딧 점수가 오르지 않는

다가 어떤 이유로 인해 취소를 하신 적

큼 망가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

크레딧 보고서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이유는 대체로 은행들의 나쁜 버릇 때

이 있을 겁니다. 근데 이때 중요한 것은

체기록이며, 콜렉션 기록이며, 심지어

대부분의 융자 계좌는 2년치의 기록

문입니다. 가장 빈번한 사례 몇 가지를

취소와 동시에 기기들을 돌려 주어야

파산 기록까지. 아마 이 정도되면 누구

만 보여줍니다. 다시 말하면, 지난 2년

소개하면,

하는데 그냥 방치 하는 경우가 허다하

나 크레딧에 관하여는 포기하고 사는

여 전에 콜렉션이나 연체로 인해 크레

1. 한 개의 신용카드 관련 2-3개의 콜

지요. 돌려보내라는 통지서도 보내지

경우가 많겠지요. 그러나 희망은 포기

딧이 망가졌다 하더라고 최근 1-2년 동

렉션이 등록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대

만 사실 영어가 잘 되지 않고 바쁜 생

하는 자에게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

안 잘 내고 있다면 점수는 생각보다 쉽

부분의 신용카드회사들은 일정 기간

활 중이라면 대충 흘려보내게 되지요.

리고 미국에 사는 한 크레딧에서 자유

게 회복이 됩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동안 연체고객들이 납부를 하지 않으

또한 2-3개월이 지나면 역시 콜렉션 기

하며 살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다시 한

크레딧 점수산출 시스템이 과거 몇 년

면 추심기관으로 이관을 하게 되지요.

록을 크레딧 회사에 보고하고, 기록이

번 정신을 차리고 망가지 크레딧을 차

전에 어떻게 했는가 보다는 최근 1-2

1차 이관받은 추심기관은 역시 일정기

남게 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

근차근 다시 쌓아가는 것이 현명한 방

년동안 어떻게 했는가를 더욱 중요시

간 동안 독촉을 통해 납부를 유도하지

습니다. 이러한 회사들은 1-2년이 시간

법이지요. 그리고 망가지 크레딧 쌓는

하기 때문이라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만 되지 않을 경우 다시 2차 추심기관

이 지나면 다시 새롭게 지속적으로 보

것이 생각보다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

게다가, 대부분의 안 좋은 기록들이 7

으로 이관을 합니다. 이때 1 차 이관 추

고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2-3년

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년이면 모두 소멸되며 파산일 경우만

심기관을 본인의 기록을 크레딧 회사

된 묵은 기록이 다시 새롭게 등록이 되

10년의 세월이 걸립니다.

에 연락해서 빼 줘야 하는데 대부분의

니 크레딧이 회복될 기회가 생기지 않

기관들이 이를 이행하지 않습니다. 콜

는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학자금 관련 대출이 연체 된 경우는 1-2년동안 연체없이 정상적인 페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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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경험해 본 고객 중에는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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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30.2%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다음은 자원, 의료, 운송 산업 순이다. 지역별로는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태 평양 시장이 65% 이상을 점유하고 있 으며 2019년에는 두 배 가까이 커질 것 으로 예상된다. 현재 두 번째로 큰 유 럽, 중동 및 아프리카(EMEA) 지역은 다음으로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기술 분야별로는 소비자, 산업, 서비스 로봇을 포함한 로보틱스 시스템 시장 이 2019년 32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 으로 보인다. 애플리케이션 관리, 시스 템 통합 및 컨설팅 등 로보틱스 서비스 시장은 이보다 빨리 성장해 2019년 로 보틱스 시스템 시장을 추월할 것으로 예측됐다. IDC 로보틱스 연구부문 총 괄 장징빙 리서치 디렉터는 "로보틱스 도입은 인건비 상승, 숙련된 노동력 부 족, 로봇 시스템 가격 하락과 품질 이슈, 국가 전략 사업 등의 영향으로 광범위 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IDC 공급망 연구조사 담당 존 샌터게 이트(John Santagate) 리서치 매니저 전 세계 로봇공학(Robotics) 시장이 연평균 17%씩 성장해 2019년 1천354 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IT 시장분석기관 IDC는 로봇공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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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지난해 710억 달러 규모에서 이

터, 인지기술, 증강·가상현실을 6가지

는 "로봇 역량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

같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혁신기술로 정의하고 있다.

지만 로봇 개발에 대한 투자가 증가함

IDC는 로봇공학을 비롯한 사물인터

산업별 로보틱스에 대한 지출은 2015

넷(IoT), 차세대 데이터 보안, 3D 프린

년 조립 제조, 가공 제조 부문이 각각

에 따라 경쟁이 치열해지고 로봇 관련 비용은 하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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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 등이 낮은 점수를 받았다. 컨슈머 리포트는 그로서리의 신선도 와 질, 고기와 가금류, 빵의 안전성과 신선도, 매장에서 직접 준비하고 판매 하는 음식의 질, 매장 청결도와 직원친 절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얻은 결과라고 밝혔다. 오게닉 식품과 지역 생산 농산물의 구 비 정도 평가에서도웨그먼스는 호울푸 드와 프레쉬 마켓을 누르고 1위를 차 지했다. 이 분야에서도 월마트의 자회사인 샘 스 클럽과 bj’S, 타겟, 타겟 슈퍼센터 등 은 최하 점수를 받았다. 컨슈머 리포트느 월마트를 직접적으 로 겨냥하며 불쾌함을표현하기도 했는 데, 월마트는 지난 2005년 이후 계속 해서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월마트가 유일하게 비교우위를 보인 항목은 ‘가격’ 뿐이었다. 소비자 옹호기관 컨슈머 리포트의 슈

7월까지실시한 결과로, 웨그먼스에 이

6위 이하이지만 평균 이상의 평가를

빵과 샐러드 등 매장 준비 음식의 만

퍼마켓 만족도 조사(America’s Best,

어 퍼브릭스, 트레이더 조스, 페어웨이

받은 업체는, 코스트코, 랠리스 등이었

족도 평가에서도 웨그먼스가 1위를 기

Freshest Supermarkets) 결과 웨그먼

스토어스, 마켓 배스킷 등이 5위 안에

다.

록했으며, 퍼블릭스, 코스트코, 호울푸

스가 1위를 차지했다.

랭크됐다.

이 조사는 전국 6만3천여 국민을 대 상으로 지난 2013년 3월부터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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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는 전국 상위 68개슈퍼마켓 체인 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월마트 슈퍼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 에도 최악의 평가를받았다. 이밖에도 쇼우스 패스마크, A&P, 월

즈, 프레쉬 마켓 등이 높은 평가를 받 았으며 페스마크, 월바움, 알디 등은 낮 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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