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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수소폭탄 실험, 장거리 미사일 발

리나라도 자위권 차원의 평화의 핵과

노력을 일거에 물거품으로 만든것이기

이 냉엄한 국제정치의 현실이다. 모든

사 등 일련의 도발행위로 한반도는 물

미사일로 대응하는 것을 포함한 생존

때문이다.

선택이 그러하듯, 핵무장론에도 득과

론 국제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체

원 원내대표가 '조건부 핵무장' 방안

실이 공존한다. 그러나 이것이 논의 자

다. 이에따른 남북관계 경색 즉 신냉전

적인 방안으로는 1992년 한반도 비핵

을 제기한 배경에도 충분히 공감할 수

체를 하지 말자는 근거가 될 순 없다.더

으로 표현되는 작금의 한반도 긴장상

화 선언으로 철수한 미국의 전술핵을

있다. 북의 잇단 도발에 대한 후속 제

는 쉬쉬할 일이 아니라, 국가 차원의 공

태를 보는 동포들의 마음도 편치 않음

재배치하거나 핵무장을 하더라도 북이

재 방안으로 거론되는 유엔 제재는 안

론화를 시작할 때다.

은 물론이다.

핵을 폐기하면 동시에 핵을 폐기하는

전보장이사회에 거부권을 가진 중국과

물론 어떤 행태의 핵무장이든 추진하

사실상의 '조건부 핵무장'을 제시했다.

러시아가 자리 잡고 있는 한 도발을 실

기 전 마지막까지 신중에 신중을 기해

북한의 핵 보유가 거의 기정사실화 되 어있는 실정으로 그야말로 핵을 머리

조건이 달렸지만 국제사회에서도 민

효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제재안을 만

야 한다. 핵무장을 시작하게 되면 한반

에 이고 사는 한국민들처럼 고국에 부

감한 주제인 핵무장을 집권여당의 원

들기가 어려운 형편이다. 그뿐만 아니

도에서뿐 아니라 주변국 사이에서도 '

모, 형제, 친지와 이웃을 두고 온 이곳

내대표가 꺼냈다는 것은 대단히 이례

라 상당 기간 북한 비핵화를 위한 논의

핵 도미노' 현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동포들도 불안에 떨기는 매한가지다.

적이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하면 북한

틀로 작동해온 6자회담조차 결국 북한

또 이 같은 상황은 불가역'적인 상황으

북한 핵을 둘러싼 국제사회의 갈등이

의 4차 핵실험과 이달 초의 장거리미사

의 네 차례 핵실험과 장단거리미사일

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

고조되고 있는 이 시점에 한국 집권당

일 발사까지 이어지면서 우리 안보현실

발사로 사실상 제 기능을 상실해가고

근 북의 도발수위와 계속된 도발의지

원내대표의 핵무장 주장은 그 동안 수

이 위태로워진 점을 고려할 때 이 같은

있다.

를 감안한다면 '핵무장'을 무조건 금기

면 밑에서만 떠돌다가 표면위로 공론

의견 개진은 당연할 수 있다. 그의 말

핵무기는 핵무기로 대응해야 하며, 핵

시하기보다 실질적 도발억제 방안에 포

화 했다는 점에서 지대한 관심을 끈다.

처럼 북한의 도발은 비핵화를 이끌어

에 상응하는 강력한 수단이 있을 때에

함해 생각하고 준비해나가야 할 것같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최근 "우

내고자 인내했던 우리와 국제사회의

만 핵을 없애는 협상도 가능하다는 것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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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는 논리다.

(THAADㆍ사드)의 한국 배치 계획은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KAMD) 역

에 없다. 지난해 6월 주한 미군 사령관

한국 미국 중국 3국간 이해관계가 충

시 현재 저고도 방어에 한정되어 있다.

이 직접 나서 PAC-3로 불충분하다며

돌하며 동북아 지역에 ‘뜨거운 감자’로

이 역시 북한이 고고도 방어가 필요하

미국 정부에 사드 배치를 요청한 것도

떠오르고 있다.

지 않은 무기로 남쪽을 공격할 거라는

이런 맥락이다. 요컨대 북한은 한국이

사드를 둘러싼 논란을 정리하면 핵심

전제 아래 수립됐다고 볼 수 있는데, 이

갖춘 미사일 방어체계, 보다 엄밀하게

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 우선 사드가 실

런 전제는 2014년 3월 무너졌다. 북한

는 주한 미군의 PAC-3를 무력화하는

제로 필요한지, 또 중국의 반대에는 합

이 사정거리가 1,000~1,500㎞나 되는

공격법을 실험했고, 미국은 그에 대한

리적 근거가 있는지 이다. 마지막으로

노동미사일을 굳이 발사 각도를 높여

방어책으로 사드를 고민하게 된 것이

한국 정부가 주한 미군의 사드 배치를

650㎞만 비행하는 실험을 한 것이다.

다.

용인한다면 중국에 대한 우리의 설득

주한 미군이 보유 중이고, KAMD 일

한국은 현재 PAC-2 미사일을 보유하

논리는 어떤 것인가 이다.

환으로 한국이 2016년 들여올 ‘PAC-3

고 있는데, 직접 미사일을 요격하는 방

미사일’로는 이처럼 발사각을 높여 고

식도 아니고 사정거리도 고도 15㎞에

도 160㎞까지 치솟은 뒤 음속의 7배

불과하다.

● 사드 한바도 배치는 필요한가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 미사일 발사

사드를 반대하는 측 주장은 한반도 안

그리고 남한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중

보상황에 필요하지 않다는 것으로 요

단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사태로 한반

약된다. 북한은 주로 장사정포와 단거

PAC-3의 사정거리는 고도 40㎞에 불

도의 긴장상태를 우려하는 동포사회

리 미사일로 공격할 것이기 때문에 사

과하기 때문이다. 초당 7㎞ 이상으로

의 우려도 높아가고 있다.

드로 방어할 상황이 오지 않을 것이라

낙하하는 탄도 미사일이 사정권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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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오는 순간부터 5초 정도의 시간 밖

로 내리 꽂는 미사일을 막는 건 역부 족이다.

우리는 2016년부터 PAC-3를 도입 하고, 그 이상의 고고도 방어를 위해 2023년까지 독자적으로 지대공 미사 일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문제는 독자 개발에 긴 시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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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그 때까지 북한 위협에 무방비로

변은 ‘MD체계는 중국이나 러시아 같

노출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결국 사

은 핵ㆍ미사일 강국을 겨냥한 것이 아

드 배치는 북한 위협을 어떻게 판단할

니다’라는 것이다. MD체계에 관한 미

것인가의 문제, 우리의 예산 상황을 종

국 정부의 공식문서인 ‘2010년 탄도 미

합해 판단해야 할 문제다. 미국이 사드

사일 방어 검토 보고서’(2010 Ballis-

를 자체적으로 주한 미군에 배치한다

tic Missile Defense Review Report)

면 예산이 제약된 우리로서는 안보 강

는 MD체계 대상에서 중국과 러시아를

화 측면에서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주

명시적으로 제외하고 있다. 미국이 냉

장이 나오는 근거이다.

전시대 구 소련을 대상으로 MD 개념 을 시작한 것은 맞지만, 시간이 흐르면

● 중국의 반대는 타당한가

서 핵ㆍ미사일 강대국을 대상으로 하는 MD체계는 미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문제를 복잡하게 만드는 건 사드 배치 논의가 ‘북한 위협과 그에 대한 대응’대

국이 중국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방어

를 강화하고 있는 MD체계가 대만 혹

신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한 쪽

체계를 갖춤으로써 양국의 전략적 관

은 일본으로 하여금 잘못된 판단을

미국은 MD체계 전개와 관련 규모 면

을 선택해야 하는 것으로 초점이 맞춰

계가 미국에게 훨씬 유리하게 바뀌고

하게 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또 중국

에서는 전략적 균형을 해치지 않는 범

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사드를 포함

이로 인해 양국간의 안정성도 해치게

이 개발에 열중하는 ‘반 접근-지역 거

위 , 러시아와 중국이 전략적 균형이 깨

해 미국이 구축하려는 미사일 방어체

된다는 논리이다.

부 전략’(Anti-access area denial) 무

졌다고 인식하지 않을 범위에서 추진한

두 번째는 한국의 미사일방어 체계 구

력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도 편다.

다는 원칙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이

축이 북한을 자극해 핵무기와 미사일

중국은 미국이나 일본 같은 해양세력

는 현재 기술력에서 핵ㆍ미사일 강대국

시진핑 주석을 비롯한 중국 지도부는

개발을 더욱 포기할 수 없게 한다는 것

이 중국 본토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

으로부터의 대규모 미사일 공격을 막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있는데, 그 논리

이다. 이런 논리는 한미간 미사일 방어

해 유사시 해상의 일정범위 이내로 접

아낼 수 있는 방어체계를 구축할 수 없

는 다음과 같다. 우선, 미국의 MD체제

가 처음 논의 되던 시점인 1999년 당시

근한 적대 세력의 항공모함을 탄도미사

다는 현실 인식에 기초하고 있다.

는 중국의 핵 억지 체계를 무력화하여

우리 정부가 미사일 방어 구축이 남북

일로 타격하는 전략을 갖추고 있다. 미

프랭크 로즈 미 국무부 군축ㆍ검증ㆍ이

미ㆍ중 사이의 ‘전략적 안정’을 해치게

간 화해와 협력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국의 MD체제는 이런 중국의 방위전략

행 담당 차관보는최근 미국 핵과학자

된다는 것이다.

밝힌 것과 비슷하다.

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라는 것이다.

협회 연설에서 이 원칙을 확인했다. 그

계(MD)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 라는 중국 측 인식에서 비롯된다.

미국과 중국의 상호 억지 관계에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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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미국이 아시아에서 협조 체계

중국의 반대 논리에 대한 미국의 답

는 결론이 내려졌다는 것이다.

는 “미국의 MD 역량은 제한된 대륙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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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미사일(ICBM) 공격으로부터 본토

에 있는 북한을 옹호하는 것으로 비춰

를 방어하기 위한 것으로, 중국과 러시

질 수 밖에 없다.

아의 억제 전략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사드 배치를 미국 MD체계로의 편입

다”고 강조했다. 로즈 차관보는 “MD체

으로 규정하는 것도 과잉 해석일 수 있

계는 북한과 이란의 ICBM 공격에 대

다. 한때 미국이 동북아 역내 MD체계

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중국과 러시아

구축과 관련해 ‘통합’(Integration)이라

가 보유한 대규모의 정교한 무기를 막

는 용어를 사용하는 바람에 사드 도입

을 의도가 없고 역량도 갖추지 못했다”

이 미사일방어 지휘ㆍ통제를 미국에 넘

고 덧붙였다.

겨주는 것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그러 나 MD체계 구축의 핵심인 정보 공유

● 한국의 입장은 어떠해야 하는가

와 관련하여 미국과 일본의 감지 체계

한국내 일각에서는 주한 미군의 사드

가 제공하는 정보를 사용하여 방어 체

배치에 필수적인 소위 ‘X밴드’레이더가

계를 운용하는 ‘상호호환성’(Interop-

중국에 위협이 된다는 논리로 사드를

erability)으로 이해한다면, 오해는 불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런 지적

식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북한 미사일 위

은 사드 배치가 북한의 핵 위협에서한 국민과 주한 미군을 보호하기 위한 방

년 850㎞ 상공의 노후한 자국 기후관

북한과 같은 명확한 위협 대상이 없

협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다. 장거리 포

어 목적에 국한되며, 중국을 위협할 의

측 위성을 미사일로 타격하는 실험을

는데도 미사일 방어를 실험하는 중국

와 단거리 미사일로 공격할 수 있다고

도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하는 적극적

수행한 게 그 시작이다. 그 실험 여파로

이 현실적으로 다가온 ‘북한의 미사일

해서, 북한 중장거리 미사일 공격 가능

인 대중 외교로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생긴 파편들이 아직도 우주 상공에서

위협’에 대응하려는 우리 노력에 불만

성을 완전히 배척할 수 있을까. 북한이

있을 것이다.

다른 위성체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 중

을 표시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미사일 고각 발사 실험을 한 것은 상황

더 적극적인 대응 방안으로는 중국 역

국은 2010년과 2013년, 그리고 2014년

또 중국의 반대 때문에 우리가 생존권

이 녹록하지 않다는 걸 보여준다. 현 상

시 미사일방어 체계 실험을 하고 있다

에도 MD 체계 구축을 위한 실험을 실

이 걸린 결정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도

황에서 북의 중장거리 미사일 공격 가

는 점을 부각시키는 방법도 고려할 수

시했다. 또 그 때마다 “우리 미사일 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중국이 의도하지

능성을 부인한다면, 그건 마치 칼로 죽

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중국도 자체

험은 방어 목적이며 어떤 국가도 대상

않았다고 하더라도 중국의 입장은 핵

일 수 있는데, 왜 총을 쏘겠냐고 묻는

MD체계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2007

으로 하고 있지 않다”고 발표했다.

과 미사일 개발을 통해 비대칭적 우위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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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건강과 영양

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 즉 균

미국내 질병관련 사망 원인 1위는 무

형적인 식습관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

엇일까? 암? 고혈압? 아니면 당뇨? 비

니다”

만? 모두 아니다. 사망 원인 1위는 뜻밖 에도 심장질환이다.

-올바른 영양 공급과 디톡스 ‘건강을

“심장마비,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

지켜주는 열쇠죠’

이 사망 원인 1위입니다. 이는 식생활과

킴카이로프랙틱은 카이로프랙틱 치

직접적인 관련이 있지요”

료를 통한 예방의학을 강조한다. 카이

즉 심장질환은 미국인들 대다수가 섭

로프랙틱에서 정기적인 검진과 치료를

취하는 가공 음식과 직접적인 연관이

통해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있다 킴카이로프랙틱 김상혁 닥터의

는 예방의학 차원에서 이해해야 할 때

설명이다. 여기서 잠깐! 그런데 심장질

라는 것이다.

환이면 내과 더 나아가서는 심장내과

예방의학을 중시하는 킴카이로프랙

분야 아닌가? 물론 검진이나 수술 등

틱이 최근 영양과 해독에 많은 관심을

직접적인 의료행위는 당연히 심장내과

기울이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분야지만 예방의학 또한 카이로프랙틱

적 분야도 기본 진료 영역에 속한다. 하

과다로 인한 영양 불균형 때문이지요”

최근 킴카이로프랙틱에서 실시하는

이 중시하는 고유의 진료 영역임을 알

지만 대다수 카이로프랙틱은 그저 교

가공식품, 화학 성분이 가미된 식품들

개인 맞춤 영양공급 평가 분석이 관심

게 되면 훨씬 이해하기 쉽다.

통사고를 당해 통증 치료나 운동중 부

은 인체에 필요한 천연 필수 영양 섭취

상으로 인한 근육 완화 치료 정도로만

를 방해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는 것이다.

흔히들 카이로프랙틱이라 하면 허리 통증 치료하고 근육 마사지 받고 하는

을 끄는 이유다. 킴카이로 프랙틱에는 혈액검사를 통 해 환자의 영양상태를 조목조목 분석,

것 정도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 보다

“현재 선진국가운데 미국의 건강 지수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식생활은

알맞는 처방을 내린다. 즉 환자 개개인

훨씬 광범위하다. 척추, 근육 통증 해소

가 가장 낮습니다. 이로 인해 의료비 지

간단히 요약하면 건강한 체중을 유지

의 특성에 따라 부족한 영양소가 어떤

는 물론 균형적인 영양 섭취, 체내 독소

출은 상대적으로 높을 수 밖엔 없구요.

할 수 있는 정도의 음식을 먹고, 다양

것이며 어떤 식생활을 해야 하는지 제

제거와 전신 스트레스 해소 등 정신과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가공 음식 섭취

한 영양소가 고루 포함되도록 여러 가

시해준다. 또 한가지는 머리카락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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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것입니다”

씨유, 콩기름 등에 많다. 이러한 다불

병태생리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치

김상혁 닥터가 꾸준히 강조해 오는

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고 이를 통해 심혈관질환에 기여한다

것. 병 은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이 중요

을 낮추고 항혈전효과가 있어 심혈관계

는 연구 결과들이 축적되고 있다. 현재

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올바른

질환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오메가-3 지방산은 일주일에 2회 이

Cardiology, ACC)에서는 칼륨의 섭취

영양공급을 첫순위에 두고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닥터는 각자

상의 생선 섭취로 얻을 수 있다.

몸안에 있는 자연치유능력입니다. 하지 만 올바른 영양이 공급되지 못한다면 힘을 쓸수가 없는 것이죠. 그만큼 올바

량을 하루 4.7 g으로 제한하고 있다. 칼 륨은 대부분 식품에 함유되어 있는데

-식물성 단백질

특히 채소와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 또

고기에 많이 있는 동물성 단백질을 먹

한 한국인의 주식인 밥을 잡곡밥으로

는 대신, 콩, 두부 등에 많은 식물성 단

자주 먹으면 칼륨 섭취에 많은 도움이

김상혁 닥터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백질을 섭취하면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된다. 그러나 만성 신부전을 앓고 있거

킴카이로프랙틱 블루벨 오피스에서 열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 섭취가 줄게

나 고칼륨혈증이 있는 사람은 체내에

리는 웰빙 세미나에서 <심장건강과 영

되어 혈액 내 지방을 낮출 수 있다. 동

칼륨이 많아져 부정맥 및 심장마비를

른 영양 공급은 중요한 것입니다”

양> 에 대해 강연한 예정이다. 김상혁 닥터와 함께 심장에 이로운 영 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물성보다는 식물성 단백질 섭취가 많 을수록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되므로, 기

주의해야 한다.

름기 많은 육류보다는 콩으로 만든 음 식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

- 불포화지방산

초래할 수 있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 비타민

다. 특히, 콩 단백질의 콜레스테롤 저하

카로티노이드(carotenoid)류, 베타카

머리카락 검사를 통해서는 수은, 납 등

우리가 먹고 있는 지방은 포화지방산

효과가 뛰어나며 하루 50 g의 콩 단백

로틴, 비타민 C, E는 콜레스테롤의 산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얼마나 침투해

과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질 섭취가 콜레스테롤을 3% 정도 저하

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로 알려져

있는지를 분석한다. 이에따라 자연식

불포화지방산은 단일불포화지방산과

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있다. 항산화력이 뛰어난 카로티노이드

등 식이요법으로 체내 독소를 제거할

다불포화지방산으로 나누어진다. 다불

수 있도록 도아준다.

포화지방산에는 오메가-6 지방산과 오

는 비타민 A 전구체로 체내에서 다양

- 칼륨

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베타카로틴

“영양이라 함은 우리몸에 꼭 필요한

메가-3 지방산이 있는데, 오메가-3 지

충분한 칼륨 섭취는 혈압의 감소에 도

함량이 풍부한 식품은 당근, 시금치,

필수 영양소이나 잘못된 식생활로 인

방산은 등푸른 생선, 견과류에 많고 오

움이 되므로 칼륨을 많이 섭취하는 것

토마토, 고구마, 브로콜리, 늙은 호박,

해 오히려 인체에 유해한 독소가 쌓여

메가-6지방산은 옥수수유, 해바라기

이 좋다. 최근 들어 칼륨이 고혈압의

오렌지, 멜론 등 색이 짙은 채소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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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세미나가 대표적인 예다.

일이며, 색이 짙을수록 베타카로틴 함 량이 높다.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

킴 카이로프랙틱. 지난 1996년 캐스

제로 고추, 키위, 브로콜리, 감귤류, 딸

터 지역에서 시작해 오늘날 엘킨스 팍,

기, 감자 등에 풍부하다. 가열하면 파

블루벨, 체리힐 3개 병원이 진료하기 까

괴될 수 있으므로 조리 시간이 오래 걸

지 그야말로 필라델피아 한인 카이로

리지 않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

프랙틱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다. 비타민 E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콩

싶다.

기름, 올리브유, 옥수수유 같은 식물성

“통증을 느끼고 나서 찾지 말고 아무

기름이 주요 급원 식품이며, 견과류, 전

런 통증이 없을 때 카이로프랙틱을 찾

곡 같은 식품에도 함유되어 있다. 비타

아 건강을 유지하세요. 건강은 건강할

민 B는 당질과 지방대사에 중요한 역할

때 지키라는 말 킴 카이로프랙틱을 방

을 하므로, 부족하면 당질과 지방이 에

문하면 바로 그곳에 답이 있지요.”

너지로 전환되지 못하고 지방으로 축

각종 보험 적용 가능하며 장기 치료

적되어 고지혈증이나 비만을 일으키며

필요한 경우 경제적 부담은 최소화하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된다. 특히 비타

고 치료 효과는 극대화하는 특수 플랜

민 B2는 체지방축적을 방지하여 비만

당 및 고지혈증, 고혈압 관리에 도움을

으며, 적절한 섭취 수준은 1일 약 2 g

이 제공된다.

을 막아줄 뿐 아니라 동맥경화증을 촉

주는데, 수용성 섬유소를 많이 섭취하

정도이다.

◈ 킴카이로프랙틱

진하는 과산화 지질의 생성을 막아주

면 혈청 콜레스테롤 농도를 3-10% 감

는 영양소로, 유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소시킬 수 있다.

- 식이섬유소

6. 식물성 스테롤

첼튼햄(H마트 뒷편) 1400 Willow

건강한 지역 사회 만들기 공동체적 Ave. Suite B1. Elkins Park. PA 19027 비전 제시 전화 215-782-1236 최근 킴 카이로프랙틱은 개원 20주년

블루벨(코리아가든 옆) 704 Dekalb

식이섬유소는 채소, 버섯 등에 많이

식물성 스테롤(plant sterol)은 콜레스

을 맞아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

Pike. Blue Bell. PA 19422 전화 610-

있는 불용성 섬유소와 과일, 해조류, 차

테롤과 매우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

자는 공동체적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313-3186

전자피에 많이 있는 수용성 섬유소로

으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주민 건강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

나눌 수 있다. 불용성은 포만감을 주고

효과가 있다. 식물성 스테롤은 식물성

에 기여하자는 것이다.

변비 관리에 효과적이다. 수용성은 혈

기름이나 견과류, 과일에 함유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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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역사회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체리힐(체리힐장로교회 옆) 1916 Old Cuthbert Rd. Suite A1. Cherry Hill. NJ 08034 전화 856-35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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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필센터 강당에 재외투표소가 설

와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을 마친것으

치된다. 이에따라 종전 뉴욕 총영사관

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제19대 국회의

까지 가서 투표해야 하는 불편을 덜 수

원 선거 대비 38.6% 증가한 수치로 뉴

있게 돼 보다 많은 투표 참여가 기대

욕총영사관이 관할하는 지역 내 재외

된다.

선거권자 11만5,359명의 5.51% 수준 이다.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 관계자는 “ 많은 유권자들의 투표참여가 용이하도

전체 신고•신청자 중 국외부재자는

록 투표소 접근성에 중점을 두고 투표

3,528명으로 전체의 55.5%를 차지하

장소를 결정했다”며 “투표소가 확정된

며, 나머지 재외선거인은 2,826명으로

만큼 남은 기간 재외국민의 선거 참여

집계됐다. 영사관은 이번 재외선거 등

를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두겠

록자가 증가한 것은 인터넷 신고•신청,

다”고 말했다. 이번에 추가 신설된 재외

영구명부제 도입, 추가 투표소 설치 등

투표소는 필라델피아이외에 뉴욕 퀸즈

재외선거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제

플러싱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등 3곳

도를 개선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다. 이는 지난 12월 초 국회를 통과

올해 처음 도입된 인터넷 신고•신청자

한 공직선거법에 따라 재외국민 수가 4

는 2,390명으로 신규 신고•신청자 전체

만 명 이상인 공관의 경우 매 4만 명마

의 56.9%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영구

다 1개 투표소(최대 2곳)를 추가 설치

서재필센터 강당은 4월1~3일 사흘간

한편 뉴욕총영사관 관할 지역의 유

명부제 등록자가 2,152명으로 전체의

할 수 있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

권자 6,354명이 재외선거 등록 마감일

33.9%를 차지하며 지난 국회의원선거

소로 운영된다.

인 지난 13일까지 총 국외부재자신고

대비 1,768명이 증가했다.

제20대 총선 재외투표소가 설치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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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회 뿐 아니라 전 세계에 성령운동 을 일으키는 선교 단체이다. *한기부 필라델피아지부 조직 자문위원: 김풍운 목사, 안재도 목사, 이용걸 목사, 전영현 목사, 호성기 목사, 하고 중앙본부에 위촉된 필라지부 임 원들과 함께 이틀간의 연합부흥회와 필라델피아지부 창립식을 개최하여 교

회)p7hwang@gmail.com 610-203-6968

음화를 위해 기여하고자 한다 고 밝혔

부회장: 고택원 목사(새한장로교회) taekwonkoh@hotmail.com

로 진행되며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 저

215-668-3599

녁6시 필라델피아 지부 창립식 및 대

총무: 이대우목사(필라한빛성결교회)

표회장 위임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필

leedaewoo19126@gmail.com

라 지부 회장으로는 황준석 목사가 내

267-577-0392

정돼 있다.

부총무: 최형관 목사(낙원교회)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는 교

hyungkwanchoi@yahoo.com

단을 초월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

267-918-3191

및 연합운동에 앞장서며 대표적 부흥

부총무: 최해근 목사(몽고메리교회)

사 단체로 47년 넘게 큰 활약을 펼쳐 제4대 이사장 송일현목사가 필라델피

회장: 황준석 목사 (큰믿음제일침례교

회부흥과 필라델피아 성시화와 세계복 다. 11일, 12일 양일간은 연합 부흥성회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에서는 한기부

황의춘 목사

hankschoi@gmail.com

준석 목사, 055 Terminal Sq. Upper

왔다. 앞으로도 신실한 부흥사 영입, 해

267-471-7777

Darby, PA 19082 )에서 개최된다.

외 선교 활성화, 작은 교회 살리기 운

협동총무: 박태문 목사(서울교회)

아를 방문하여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필라지부 총무 이대우 목사는 종교개

동 등을 통해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에

필라델피아지부 창립행사를 개최한다.

혁 500주년을 앞두고 부흥을 통한 영

초점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는

215-368-3996

이번 창립행사는 3월11일부터 13일까

적 재무장을 이루기 위해 한기부 필라

계획이다.

서기: 박등배 목사(서머나교회)

지 3일에 걸쳐 큰믿음제일교회(담임 황

지부를 창립하게 됐다 고 배경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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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장향희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한

kernelpark@hotmail.com

deungpark@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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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307-1757 부서기: 김병일 목사(포도원교회) bikim0691@hanmail.net 267-474-5133 회계:김영천목사(한마음교회) cheonkim215@gmail.com 215-917-3315

고에도 불구하고 2월7일 오전 장거

수용하여 한반도 사드배치 논의에

부회계: 정희권 목사(브니엘교회)

리 미사일 발사를 강행, 한반도 안

착수한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분

정과 세계 평화를 위협하며 궁극적

명히 했다.

heekwonj@hotmail.com 215-407-3898

으로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가로

장권일 회장은 “북한의 4차 핵실험

감사: 김창만 목사(온누리 순복음교

막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에 이은 미사일 발사는 한반도 비핵

규탄했다. 이번 행위는 북한의 탄도

화를 거부하고 핵-경제병진 노선으

267-625-5681

미사일 발사를 금지한 유엔 안보리

로 김정은 체제를 유지하려는 잘못

안문균 목사(주님의교회)lordcom-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며, 지난

된 선택에 근본 원인이 있다” 고 말

달 6일 자행한 4차 핵실험에 대해 유

하고 “북한은 지금이라도 한반도 안

610-517-8477

엔 안보리에서 대북제재가 논의되는

정과 평화를 위해 비핵화 결단을 내

*한기부 필라델피아지부 창립식

시기에 단행되었다는 점에서 국제사

리고 국제사회의 정상적인 일원으로

민주평통 필라델피아 협의회(회장

회에 대한 명백한 도전으로 규정지었

조속히 복귀하라” 고 촉구했다.

장권일)에서는 지난 13일(토)오후 7

다. 이와함께 우리 정부가 국제사회

이날 민주평통 필라협의회 자문위

시 전 임원들이 모여 한반도 안정과

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북한의 행동

원들은 민주평통 의장이신 대통령

7055 Terminal Sq. Upper Darby,

평화적 통일을 가로막는 북핵무기 개

을 바꾸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하

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북한의

PA 19082 Tel. 610-352-4705 Fax

발과 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하는

고 있는데 반해 전폭적인 지지를 표

극단적 도발로 야기된 위기 상황을

610-352-0107

성명서를 발표한 후 규탄 대회를 가

명했다. 특히 사드배치와 관련, 확고

슬기롭게 극복하고 평화통일의 기반

문의: 회장 황준석목사(610-203-

졌다. 평통 필라델피아 협의회는 북

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튼튼한 안

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자고 다

6968), 총무 이대우목사(267-577-

한이 국제사회의 우려와 거듭된 경

보태세를 확립하고, 미국의 요청을

짐했다.

회)johnckim333@gmail.com

munitychurch@gmail.com

일시: 3월13일(주일) 오후 6시 장소; 큰믿음제일교회(담임 황준석목 사) 어퍼다비 한아름 맞은편

0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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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필라델피아 플라워 쇼'가 오는

정원과 조경 수천 그루의 화초와 원예

3월5일부터 11일까지 필라델피아시 중

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

심에 위치한 펜실베이니아컨벤션센터

로 기대되며 벌써부터 원예 관계자들

에서 열린다.

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펜실베니아 원예협회PH S (T h e Pennsyvania Horticultral Society)가 연례적으로 주최하는 '필라델피아 플

(17~24세) $20, 어린이 $15. 장소는펜실베니아

컨벤션센터The

라워 쇼'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Pennsylvania

전통적인 실내 정원-꽃 박람회로 해마

ter(12th and Arch Streets. Philadel-

다 새로운 주제로 대회를 개최한다.

phia, PA 19107)

올해는 '익스플로어 아메리카(Ex-

Convention

Cen-

개장시간:

plore America)'란 주제로 미국내 국

Saturday, March 5: 11 a.m. - 9 p.m.

립공원 지정 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

Sunday, March 6: 8 a.m. - 9 p.m.

으로 열린다. 필라델피아 지역을 비롯

Mon. - Fri., March 7-11: 10 a.m. - 9

원근 각지에서 25만명의 관람객이 몰 릴 것으로 예상된다.

p.m. Saturday, March 12: 8 a.m. - 9 p.m.

이번 플라워쇼는 미국내 대표적인 국

Sunday, March 13: 8 a.m. - 6 p.m.

립공원인 요세미티, 예로스톤을 비롯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정보는 웹사이트

필라델피아 지역 밸리포지 국립공원

(www.theflowershow.com)를 참조하

등지를 연상시킬 수 있는 꽃들로 장식

면 좋다.

될 예정이다. 예술적이고 작품성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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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는 성인(25세 이상) $27, 학생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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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뮤직이 오는 3월7일부터 기존 의 뮤직스쿨에 아트스쿨을 추가한다.

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이번에

신설하게

아트스

이에따라 앞으로는 명실공히 심포니

쿨 은 K i d ' s ( K~ 2 G r a d e ) , J u -

아트&뮤직 스쿨로 운영된다.

n ior's(3~6G r ade),Por t fol io

심포니 아트스쿨 관계자는 “필라델피

Prep(7~9Grade)Portfolio & Compe-

아 지역 최고의 예는 교육기관인 심포

tition(9~12Grade), Adult(성인반)등 5

니가 뮤직스쿨에 이어 미술교육의 새

개 클래스으로 구성된다. 모든 클래

장을 연다”며 “심포니 아트스쿨은 새로

스는 6명 미만의 소규모 그룹으로 지

운 입시제도로 과외활동의 비중이 높

도 운영하며 수업에 필요한 용품 일체

아진 만큼 풍부한 경험의 아트 디렉터

를 아트스쿨에서 제공한다.

와 전, 현직 미술교사들의 체계적이고

수업료는 Kid's Drawing & Painting

정성어린 지도로 기초부터 튼튼하게

Class 90분수업 4주기준 $100이며, 학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수 있도

기(12주)등록의 경우$270로 할인된다.

록 지도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트스쿨은 예능교육에 돈이 많이든다는 편견을 깨는 것”이라면서 “ 모든과목을 음대 졸업이상 전공교사 가 지도하며 합리적인 교육비로 음악

심포니 아트스쿨은 정규반 운영에 앞 서 오는3월 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착순 예약인원에 한해 아트클래스 무료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교육의 대중화에 성공한 심포니뮤직

자세한 사항은 (215)362-2340 또

이 달라진 입시체제에서 과외활동의

는 E-mail :eduinfo@symphonyedu.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신설하게된 것”

com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6 펜아시안 청춘극장 제2탄으 로 29일 저녁7시 주빌리 그랜드홀 에서 <파파>가 상영된다.

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 화다. 펜아시안 노인복지원 실버아카데

<파파>는 애틀란타를 배경으로

미는 어르신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

펼쳐지는데, 시민권이 필요한 한국

을 위해 매달 마지막 금요일 영화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이었던 전직

상영을 하고 있다. 다음 영화는 3

매니저와 법적 보호자가 필요한 6

월25일 70~80세대의 추억의 음악

남매가 생존을 위해 가족으로 뭉치

영화 <쎄시봉> 이 상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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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권이 핵미사일 개발과 고도화,

거래하는 제 3국의 개인과 기업들도

정권유지에 쏟아붓는 돈줄을 전방위

미국이 제재할 수 있는 세컨더리 보이

로 차단하기 위해 미국이 가장 강력한

콧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북

슈퍼 북한제재법을 최종 확정하고 이달

한과 교역의 90%이상, 금융거래의 대

내 시행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기업들과

미국의회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

은행들이 주타켓이 될 수 있어 상당한

거리 로켓 발사에 맞대응하기 위해 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미국의 제재 대

속도를 내며 추진한 북한제재 이행법

상이 되는 개인과 기업, 은행 등은 미

(North Korea Sanctions Enforce-

국 본토나 관할지에서 자산이 동결되

ment Act: HR 757)이 12일 최종 확정

고 금융거래가 차단되는 혹독한 제재

됐다. 미 하원은 상원에서 96대 0 만장

를 받게 된다.

일치로 통과시킨 북한제재이행법안을 표결에 부쳐 408대 2라는 압도 적, 초

◆BDA식 금융제재 재개

당적 지지로 최종 승인해 버락 오바마

이법에 따라 미 재무부가 앞으로 6개

대통령에게 보냈다.

월안에 북한을 돈세탁 우려국으로 지

오바마 대통령도 비토하지 않고 열흘

정할 경우 모든 금융기관들이 북한계

안에 서명할것임을 시사해 이달내 발

좌를 동결토록 만들어 돈줄을 차단함

효시행이 확실시되고 있다.

으로써 북한정권을 떨게했던 2005 년

북한제재이행법을 주도해온 공화당의

미국의 북한제재이행법이 시행되면 북

에드 로이스 하원외교위원장과 민주당

한과 핵미사일등 대량살상무기를 거래

이와함께 처음으로 북한 광물거래에

의 엘리엇 엔겔 외교위간사 는 북한정

하거 나 북한지도층을 위한 사치품 조

대해서도 제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미국정부가 먼저 북한과의 개입

권에 흘러 들어가는 돈줄을 막아 핵미

달에 개입하면 누구나 미국의 제재를

그리고 인권남용과 사이버 공격 관련

여부를 조사해서 제재대상으로 확정해

사일 도발을 저지하려는 것이라고 강조

받게 된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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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들도 처벌하게 된다.

또한 북한정권의 불법활동을 통한 돈 줄로 알려진 돈세탁, 위조상품, 위폐, 마

◆광범위한 제재대상

국의 제재 대상이 된다.

약밀매, 현금 밀반입 등에 개입해도 미

의 방코델타 아시아식의 금융제재를 재개하게 된다.

야 각종 제재조치가 실행되며 이 과정 에서 국가안보를 감안해 예외를 인정

◆세컨더리 보이콧 중국겨냥 이번 북한제재이행법은 특히 북한과

해 줄 수 있는 제한된 재량권을 행사할 수 있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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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동생을 구하자."

강력한 경쟁상대이던 존 매케인 후보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

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고, 아버지인 조

의 옛 표밭이었던 사우스캐롤라이나

지 H.W. 부시도 두 번 연속 승리한 텃

에서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맹비난하

밭이라는 점도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며 공화당 대선주자인 동생 젭 부시 전

아울러 트럼프 후보가 부시 전 대통

플로리다 주지사를 돕는 첫 지원유세

령 재임 시절 이라크전 등 중동 정책

에 나섰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나선 것도 부

부시 전 대통령은 "미국인들이 (트럼

시 전 대통령이 '트럼프 때리기'에 나선

프 후보때문에) 화가 치밀고 당혹해한

배경으로 작용했다는 관측도 나온다.

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분노와

부시 전 주지사도 형의 지원에 힘을

당혹감을 조장하는 사람이 미국 대통

얻은 듯 이날 유세에서 "나는 민주당

령이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부시 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 선거

못하면 어떤 구호나 주장도 전혀 쓸모

도를 바꾼 것은 트럼프가 잇단 예비경

꺾을 수 있으며,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전이 본격화한 지금까지 공화당 예비

가 없다"면서 "미국을 위해 건설적인

선에서 선두를 유지하는 반면 동생인

약속을 지켜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

주자인 트럼프를 공개적으로 전혀 언

메시지를 내놓을 수 있는 후보가 필요

부시 전 주지사는 군소후보로 전락한

였다. 하지만 부시 전 대통령이 트럼프

급하지 않았다. 따라서 부시 전 대통령

하다"고 강조하며 동생에 대한 지지를

데 따른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

후보를 직격하며 상대 후보 흠집내기

의 이날 발언은 동생에 대한 첫 지원인

호소했다.

된다.

에 주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우스

동시에 트럼프 후보에 대한 최초의 공 개비판인 셈이다. 부시 전 대통령은 "우리가 승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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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선거전이 본격화하기까

또 동생에 대한 첫 지원유세를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경선을 앞두고 이 지

지 별다른 움직임 없이 신중한 자세를

캐롤라이나에서 한 것은 이곳이 부시

역 TV방송에는 공화당 후보들 간 상호

취해왔던 부시 전 대통령이 이처럼 태

전 대통령이 2000년 대선 당시 당내

비방 광고가 넘쳐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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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많다면서 이같은 불평등은 정의가 아니라고 외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주립대학 수업료 면제, 전국민들에 사실상의 무상 의료 보험 혜택을 주는 전국민 메디케어 등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고 있다. 무장관 등 화려한 경력과 경험을 쌓아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샌더스 정책 구

놓고 있으나 자주 듣던 메시지만 되풀

호를 따라가며 좌클릭하기에 급급해

이 하고 있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지

하고 있다. 샌더스후보가 70대의 무소

못하고 있다. 더욱이 오바마 민주당 정

속이 아니라 오바마 같은 40대 기수였

권 8년이후에도 또다른 민주당 정권을

다면 민주당경선의 승부는 이미 끝났

왜 선택해야 하는지 유권자들의 마음

고 힐러리는 오바마에게 패배한 2008

을 터치하지 못하고 있다.

년의 악몽을 다시 겪었을 것이라는 소

버락 오바마 대통령 조차 “그녀의 문 제는 새차의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것

리를 듣고 있다. 세번째 이유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버니

무승부를 기록한데 이어 뉴햄프셔에선

샌더스 돌풍에 휘말려 크게 흔들리면

22포인트 차이로 대패해 크게 흔들리

두번째 이유는 버니 샌더스의 돌풍에

앞으로 관건은 오바마 행정부의 연방

서 헤매는 세가지 이유에 관심 이 쏠리

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헤매는

휘말리고 그의 메시지에 끌려 가고 있

법무부나 FBI가 그녀의 이메일에서 극

고 있다. 클린턴 후보가 미국최초의 여

세가지 이유는 신선미 부족, 샌더스 바

는 것으로 꼽힌다.

비정보들이 오고간 불법 혐의를 찾아

성대통령이 되는 길에는 신선미 부족,

람, 이메일 스캔들로 꼽히고 있다.

이라고 지적했다.

괴롭히고 있는 이메일 스캔들이다.

민주적 사회주의자임을 공개리에 내

내 기소하느냐 여부인 것으로 꼽히고

샌더스 돌풍, 이메일 스캔들이라는 곳

첫번째 이유는 후보 자신이 80년대 스

세우고 불평등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있다. 같은 민주당 행정부가 선거전에

곳의 암초가 도사리고 있는 것으로 지

타일로 선거전을 펴고 있어 신선한 바

삼아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샌더스 후

기소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

적받고 있다.

람이나 열정을 불러 일으 키지 못하고

보의 메시지는 미국민들의 다수인 중

이나 갖가지 스캔들은 힐러리의 백악

있기 때문으로 지적되고 있다.

산층 서민들의 신경을 터치하고 있다.

관행을 언제, 어떻게 흔들지 모르는 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첫 아이오와 코커스에

40년간 미국내 100대 변호사, 퍼스트

샌더스 후보는 1%의 최고 부유층이

서 진땀승을 거뒀으나 사실상 타이로

레이디, 상원의원, 대통령 경선후보, 국

나머지 90%의 국민 들이 가진 재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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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탄으로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지 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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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기라고 압박하는 이유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기회에 ‘보수 5 대 진보 4’인 체계를 바꾸겠다 는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국무부 법률고문(차관보)을 역임한 한국계 인사인 고홍주(62) 예일대 법학 전문대학원 교수도 거명된다. WP는 “오바마 대통령이 공화당의 반

현재 신임 대법관 물망에 오르는 인사

발을 감안해 다소 중도적 성향의 인사

는 메릭 갈런드(63) 워싱턴 연방항소법

를 고른다면 갈런드 법원장과 스리니

원장과 인도계인 스리 스리니바산(48)

바산, 켈리 등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연방항소법원 판 사,

베트남계인

재클린 응우옌( 여·50) 제9순회항 소법원 판사, 흑 앤터닌 스캘리아 미국 연방대법원 대

법원 대법관의 평균 은퇴 연령은 78.7

인인 폴 왓퍼드

법관이 지난 13일 사망하면서 ‘보수 5

세다. 연방대법원은 2000년 대선 당시

(49) 제9순회항

명 대 진보 4명’으로 구성된 현행 체계

재검표를 중단시킬 정도로 막강한 권

소법원 판사, 퍼

가 흔들릴 가능성이 커졌다.

한을 갖고 있는데, 대법관 지명권은 대

트리샤 앤 밀레(

통령에게만 있다.

여·52) 연방항소

또 현재 남은 대법관 8명 중 3명이 내 년에는 평균 은퇴 연령에 가까워지면 서 큰 폭의 물갈이도 예고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연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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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이 올해 11월 대선을 앞둔 만

법원 판사, 제인

큼,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이번 대법

켈리(여·52) 전 국

관 지명권을 포기하고 차기 행정부에

선변호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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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대법관 지명을 둘러싼 전면전으로

의 운명이 걸린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

연방대법원은 4대 4의 구도로 4월에 오바

현재로서는 케네디 대법관이 오바마 이

명령이 연방대법원에서 6월말 안

마 추방유예 확대 조치를 다루고 6월말

민행정명령이 합법적이라는 판결에 가세

에 살아남을지 다소 위태

안에 판결을 내리게 되며 그럴 경우 4대 4

해 5대 3으로 승소할 가능성이 기대되고

로 팽팽하게 엇갈린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있다 .

로워 지고 있다. 9명의 연방대법관들 가

문제는 4대 4일 경우 연방지방법원과 연

연방대법원이 6월말안에 5대 3으로 이

운데 강경 보수파의 대표

방항소법원의 판결을 그대로 유지하게 돼

민행정명령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릴

있는 것이다.

경우 올하반기 6개월 동안 오바마 추방유

였던 앤토닌 스캘리아 대법 관이 갑자기 타계하는 바람에

달리말해 오바마 추방유예 확대조치

예 확대조치가 실행에 돌입해 연말쯤 가

오바마 추방유예 확대조치는

(DAPA)의 시행을 중지시킨 연방지법과

까스로 접수를 시작할수 있게 될 것으로

오히려 약간 불리해지고 있기

항소법원의 결정이 그대로 유지됨으로써

예측 되고 있다.

때문이다.

오바마 대통령 재임중에는 완전 무산되는

당초 대표적인 강경보수파

결과를 불러오게 된다.

그러면 서류미비 부모 440만명과 드리머 등을 합해 500만명이 3년간 추방을 유예 받는 동시에 워크 퍼밋을 받아 합법적으

대법관이 한명이 줄어들었기

하지만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이 극

때문에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

적으로 살아남을 희망은 아직 남아 있다.

명령이 유리해질 것으

보수파 연방대법관들 가운데 캐스팅 보

11월 대선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로 생각될 수도 있었

터 역할을 해온 앤서니 케네디 대법관이

2017년 1월 20일 이후 폐기될 수 있으나

으나 실제로는 정반

나 일부 친이민적인 판결 을 해온 존 로

적어도 최초로 승인 받는 3년짜리 추방

대로 다소 불리해진

버츠 연방대법원장이 오바마 이민개혁 행

유예와 워크퍼밋 혜택은 그대로 인정해줄

정명령의 손을 들어준다면 극적으로 회생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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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서류미비 부모들을 비롯해 500만명

로 돈을 벌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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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년 2월 펜주 하원의원 한인을 위한 서비스의 날 Kate Harper 의원 2월23일 화요일 10 - 12 AM (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장소: 1515 Dekalb Pike Suit 106.Blue Bell Pa. 19422 예약 및 문의 민소미 267-577-0503 봉사 내용 ( 공 동 ) 1 : 65세이상 무료 승차권 2 : 장애인 등록 풀래카드 / 3 : 무료공증4 : Do not call list 신청 5 : 과 다한 전기 요 금 / 6 : 개인 보험 분쟁 기타 등등

독도수호 모국방문단 모집 집 마감일: 2월25일(금) 출발: 2016년 4월25일(월) 8시 필라 한아름앞 체리힐 8시30분, NY 1시 문의: 215-549-1948 손태수 회장

펜아시안노인복지원 무료법률상담 일시: 2월 26일 2016 (금)9am-12pm 지미정변호사/노인재산,재정관리상담 장소: 펜아시안노인복지원 1층 상담실 전화예약필수: 아이시스 김 215-572-1234

서재필 무료이민상담 (박명석 이민변호사) 일시 : 2월 26일 금요일 오후 5:30 ~ 7:30 장소 : 서재필 기념재단 내 봉사센터 문의 : 215-224-9528 (예약 필수)

엽서 한 장

강해림

우체국 가는 길 아파트 돌담 따라 걷는 오솔길, 무덤가 마음붙힐 한 뙈기 땅 있어도 씨뿌리고 거름주었을 사람의 가슴인 양 따스한 흙의 숨결 빨쫌빨쫌 빨아먹고 봄똥들이 자라고 있다 불법개간으로 언제 철거당할지 모르는 고 여리고 푸른 햇목숨 언저리가 환하다 무덤들의 얼굴도 제각각이다 양지녘 앉아, 모르는 얼굴들이 모여앉아 곰방대 피워물듯 먼산 아지랑이 가물가물 오지 않는 기별 같고 늙은 호박 하나 이리뒹굴 저리뒹굴 썩어 문드러져도 이승이 좋다는데 구시렁거리며 누울 곳 찾아 몸 뒤척이고 있다 차가운 땅 속 죽음 한 뿌리에도 젖물이 돋아 봄의 젖니 같은 새순들 밀어올리며

필라델피아 순회영사

이땅의 푸성귀들 자라나나 보다

일시: 2016년 2월27일 (토) 오후1시ㅡ5시까지 장소: 필라델피아 한인회관 6101 Rising Sun Ave. Philadelphia. PA 19111 예약문의 : 267-334-0877

오늘 저녘 식탁에 오를

필라 공군 전우회 월례회의

엽서 한 장

일시: 2016년 2월28일(일) 오후5시 장소: 고향 산촌(구 돌고촌) / 문의:267-237-7405(총무) 267-243-3902(회장)

1991년 《민족과문학》과 《현대시》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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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똥, 그 아득하고도 먼곳으로부터의

시집 『구름사원』 『환한 폐가』 『그냥 한번 불러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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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

말처럼 (올바르게 제대로 짧은 ‘한’ 생

심히 배워야만 한다! 알았지?’ 하지만,

을 뿌듯하게)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쌓

우리 자녀들에게 ‘어떻게’ 잘 살아가라

이는 (마음 속) 욕심들을 닦아내는 것

는 인생 기준들을 정리하게 도와줄 수

일지도 모른다.

있는 소중한 체험적 지혜들과 맑고 밝

누구든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정치, 경

은 덕담들이나 지식들을 (직접) 알려주

제, 금융 그리고 모순들로 꽉 찬, 현 사

는 데는 아직 시간적 여유들이 없는 듯

회 윤리적인 '고질병'들에 점하나를 찍

하니…… 안타깝기만 하다!

으면 "고칠 병"들이 되고, 마음 '심'(心)

올바르게 잘 사는 인성(사랑, 자비, 배

자에 신념의 막대기를 꽂으면 반드시

려, 시시비비, 사리판단 능력) 안목들을

라는 "필"(必)자가 될 것이다. 그 결과,

위한 맑고 밝은 좋은 부모님들의 산 체

불가능 이라는 뜻의Impossible 이라는

험들이 자녀들에게 일상적 가정 교육

단어에 점 하나를 찍으면, ‘나!’는 가능

들로 자리매김 되어야지만…… 현재

하다는 I'm possible이 되듯, 꿈은 어느

우리가 처해있는 물질 만능, 오직 ‘나!’

곳에도 없다 (Dream is nowhere)가 띄

만을 위한 이기적인 사회적 사고방식들

어쓰기 하나로 (나의) 꿈은 바로 여기

을 좀 더 ‘제대로’ 안내해 주는 ‘인생 멘

에 있다(Dream is now here)로 바꿀

토’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텐데! ‘

수 있지만…… ‘이 역시, 스스로가 개

대나무가 속을 비우는 까닭은 자라

선하지 않으면, 결코, 세상 어느 누구도

우리 자녀들은 이제, '3포 시대'를 넘

래를 불확실하게 만들고 있어 (더 이상)

는 일 말고도 중요한 게 더 있다고 했

대신 자신의 삶을 (올바르게) 개선해주

어 이제는 '5포', '7포 시대'를 말하고 있

다른 길이 없다고 칼럼에 인용한 좋은

다. 바로 제 몸을 단단하게 보호하기 위

지 않을 것이다!’ 내 인생살이는 오직

다고 한다. 취업, 결혼, 출산에 이어 연

글들은 한결같이 강조하고 있다.

해 서란다.

내가 살아있을 동안만, 삶? 이란 자문

애, 인간관계 포기, 여기에 꿈 포기, 희

우리 한인 부모들 역시 (나이 삼십도

대나무는 속을 비웠기 때문에 어떠한

에 대한 무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기

망 포기까지 더해졌다고 하니…… (물

되기 전 교육 빛을 짊어지는) 우리 자녀

강풍에도 흔들릴지언정 쉬이 부러지지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나는 그 삶의

질적으로는 남부럽지 않게 살 수 있다

들이 타향살이를 좀 더 잘 적응할 수

않는다고 했다. 며칠 비워둔 방 안에도

텃밭에 어떤 씨앗들을 심어 놓고 살아

고 공감하는) 이 시대가 (우리 자녀들

있기를 간절히 원하는 ‘노파심’ 표현이

금세 먼지가 쌓이는데, 돌보지 않은 마

가고 있을까! 한번쯤 ‘사유’해보면 어떨

의) 삶의 의욕들을 잃게 하고 그들의 미

있다. ‘너희들 만은 꼭 우리 세대 보다

음 구석인들 오죽 하겠는가? 누군가의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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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계획국(DARPA)이 후원하는 인공지 능 프로젝트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시 리의 음성인식엔진은 ‘뉘앙스 커뮤니케 이션’(Nuance Communications)이 개 발했다. 이 회사는 미국 100대 기업이 사용하는 음성소프트웨어의 70%를 공급하고, 매년 음성과 관련한 생체정 보측정 연구·개발에 3억달러(약 3600 억원)를 사용한다. 미국 국가안보국(NSA)과 이스라엘의 정보기관도 음성 생체정보 측정과 통· 번역과 관련된 기초 연구에 막대한 자 금을 투자하고 있다. 암호화 기술의 발 달로 디지털 통신 분석이 어려워지면 서 이 방향의 연구가 더 활발해지고 있 다. 이들 정보기관들은 직업적 통역가 들이 알고리즘으로 추출해내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하는 지역 방언과 억양, 미 묘한 뉘앙스 차이를 연구하는 데 주력 하고 있다. 이들 정보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직할 경우 이 분야의 연구 성과가 민간 영역으로 옮겨가게 된다. 어, 중국어만 통역이 가능하지만 프랑

언어의 장벽이 사라지면 인류는 바벨

■언어의 벽이 무너진 이후의 세계

스어와 태국어, 한국어도 곧 포함될 것

통·번역 기술이 발달하면 세상은 더욱

기술의 발달로 언어의 벽이 사라질 날

으로 알려졌다. 통역기의 크기나 실시

긴밀하게 통합될 것이다. 현 단계의 세

이 머지 않았다는 전망이 나왔다. 고생

간성에서는 개선이 필요하지만 이어폰

계화는 일정 부분 영어가 국제어의 역

스럽게 공부해 통·번역 대학원에 입학

크기의 실시간 통역기가 나오는 시기가

할을 맡으면서 가능해졌다. 영어가 국

한 이들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10년보다 더 짧아질 가능성도 있다.

제 교역의 공용어로 사용되면서 현재

탑을 다시 쌓을 수 있을까.

뜻이다. 미국 국무부의 혁신 자문위원을 역임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인구보다 두 배 는 더 단축될 것이다.

한 알렉 로스는 월스트리트저널 기고 글에서 10년 내로 언어의 장벽이 무너

■실시간 통역 이어폰 출현

■군사·정보기관이 언어 통·번역 연

나 많은 인구가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구 주도

그러나 여전히 원어민 수준에서 영어

통역기가 만들어내는 목소리도 현재

를 구사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

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기계 번역이 아

기계 번역과 관련한 발전은 사용자 인

의 아이폰의 ‘시리’(Siri)와 같은 음성비

에 이런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상위

직 정확성과 기능성, 전달력이라는 측

터페이스의 측면에서도 큰 변화를 가

서들이 사용하는 기계음이 아니라 진

계층의 사람들만이 주로 국제 교역 활

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 성능이

져올 것으로 보인다. 로스는 10년 내로

짜 사람의 목소리에 가까워질 것이다.

동에 참여하게 된다. 언어의 장벽이 사

빠르게 향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어폰 크기의 실시간 통역기가 나와

음성의 주파수와 파장, 강도와 같은 목

라진다면 보통 사람들, 영어를 모르는

현재 매일 2억명이 넘는 사용자들이

대화 상대방이 외국어로 말하는 내용

소리의 특징을 파악해내는 생체음향학

사람들도 글로벌 시장에 더 능동적으

컴퓨터를 이용해 10억건 이상의 번역

을 거의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모국어

의 발달로 대화 상대방의 목소리를 재

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을 하고 있다. 90개의 언어로 번역이 가

로 바꿔줄 수 있다고 봤다. 사용자가 말

조합해 목소리는 같지만 언어만 모국

기술발달로 청각 장애가 있는 사람들

능한 구글 번역의 경우 사용자가 참여

하는 내용은 같은 과정을 거쳐서 대화

어로 바꿔서 말해주는 것이 가능해질

과의 소통의 벽도 낮아질 것으로 보인

해 기계 번역의 결과물을 수정하고 이

상대방의 통역 이어폰으로 전달되거나

것이다.

다. 우크라이나의 공학자들은 손가락

를 기계에 학습시킬 수 있다. 기계는 이

휴대전화나 스마트워치에 달린 스피커

과정을 거쳐 번역 능력을 향상시킨다.

를 통해 들을 수 있게 된다.

현재의 기계 번역은 오직 동시에 두 개

에 달린 센서로 수화를 인식하고 이

의 언어만 다루고 있지만 앞으로는 동

를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에 활자

기계의 번역 성능은 기하급수적으로

이미 일본의 스타트업 ‘Logbar’는 지

시에 여러 명이 다른 언어로 대화를 해

로 표현해주는 로봇 장갑을 개발했다.

올라가 머지 않아 미세한 뉘앙스의 차

난달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 실시간 통역이 가능할 수 있다. 저녁

이 활자는 음성으로 변환되서 청각 장

이까지 분별할 것으로 보인다. 발음의

열린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에서 착

모임에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8명

애인들이 일반인과 소통을 할 수 있게

차이를 알아내거나 구어체 문장을 해

용형 통역기 ‘iLi’를 출품했다. 기기의

을 초대해도 서로의 말이 동시에 각자

된다. 실시간 통역기술이 발달하면 700

석하는 능력도 향상될 것이다. 사용자

동작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말을 한 뒤

의 모국어로 바뀌어서 들리는 것이다.

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되는 인도네시

로부터 데이터를 더 많이 모을수록, 컴

버튼을 떼면 대화 상대방의 언어로 통

군사·정보 분야 기관들은 민간 영역과

아나 850개 이상의 언어가 있는 파푸

퓨터의 계산력이 빨리질수록, 더 좋은

역해주는데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

함께 이 분야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시

아뉴기니와 같은 나라들로의 시장 진

태에서도 쓸 수 있다. 현재는 영어와 일

리는 미 국방부 연구기관인 방위고등연

출도 더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질수록 이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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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리 수를 파악하고 돌을 바둑판에

지를 가진 사람을 운이 좋은 사람이라

놓듯이 사업은 그 사람이 하는 말과 의

고 하는 것이다.

식을 잘 보고 판단을 해야 한다. 나중

사람은 얼굴을 보면 안다. 웃는 얼굴,

에 그 사람을 믿고 함께 한 사업이 망했

미소 짓는 얼굴, 밝은 기운으로 잘 정돈

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거의 그

된 얼굴은 운을 끌어들인다는 것을 알

사람에 대한 나의 생각을 믿었을 때가

아야 한다. “웃으면 복이 와요!”하는 옛

많이 있기 때문이다.

말은 결코 헛된말이 아니다. 따라서 내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의식 높은 사람

인상에 대한 체크가 중요하다. 내가 결

들을 구별할 수 있을까? 나보다 높은

혼할 때만 해도 신랑이 화장을 하는 것

의식을 가진 사람들의 집단과 모임, 일

은 상상도 못했다. 지금 결혼식장에 가

을 접해야만 한다. 관계에 충실하며 내

보라! 신랑도 신부처럼 짙은 화장을 한

인생을 성장으로 이끌 수 있는 절호의

다. 무엇보다 눈이 맑아야한다. “눈은

기회를 가져야 한다. 이때는 정성과 공

마음의 창이라.”고 하지 않는가? 즉, 정

을 들여야만 한다. 당장에는 그 분위기

신이 머무는 집이 눈이다.

나 언어들이 쉽게 다가오지 않을 것이

눈을 보면 오장의 기능과 감정 상태

다. 인내하며 꾸준히 듣고 참석하고 참

까지 알 수 있다. 심사가 흔들이면 눈

여하는 자발성이 필요하다. 그러면 어

동자부터 풀린다. 사람은 누구나 만나

느 날, 언어가 들리고 분위기가 편해지

면 눈을 먼저 본다. 동양 사람들은 그

“운이 없어서 부도 당했다” “운이 없

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고 고요해지면서 말과 방법, 이론들이

렇지 않지만 미국사람들과 대화를 해

어 동업자를 잘못 만났다” “운이 없어

있다. 어떤 의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인

그치고 마치 거울로 보듯 내 안에 수치

보라! 민망하리만큼 눈을 똑바로 쳐다

시험에 떨어졌다” 사람들은 “운”(運)에

지를 눈으로 식별하기는 매우 어렵다.

심과 부끄러움 등을 만나면서 잘 넘어

본다. 따라서 “눈은 돌출된 뇌”라고도

대한 말을 많이도 하고 산다. 결국 “운”

그래서 훈련이 필요하다. 눈에 나타나

가게 된다.

한다. 좋은 눈은 검은자위와 흰자위가

은 있는 것일까? 있다고 하더라도 “운

지 않기 때문에 그 사람의 생각과 수

이렇게 몇 번에 반복을 하게 되면 자

또렷이 구별되는 맑은 눈이다. 이런 눈

은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준, 말 등을 주위 깊게 살펴야 한다. 그

연스럽게 의식이 높은 사람이 어떤 사

을 가지려면 명상이나 기도를 통해 마

래서 “機運”(기회와 운수)라고 하지 않

래서 느껴져 오고 파악되는 정신과 마

람들인지를 구별하게 되면서 여러 사

음을 맑게 유지해야만 한다. 잘 웃고 자

는가? 그 운은 운명적일 수도 있지만 내

음을 보고 의식이 높은 사람이면 존경

람들과 능수능란한 관계가 형성되어진

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잘 표현 하면 눈

가 움직여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우리

하고 낮으면 사랑해야 한다.

다. 나라마다 교육제도가 다르지만 공

매가 편안해 지고 예뻐진다.

의 오감을 통해서보다 우주에는 더 큰

사업에 전혀 은사가 없는 사람이 사업

히 초등, 중등, 고등. 그리고 대학 과정

운이 정해져서 나오는 사람은 없다. 오

에너지와 질서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

을 하는 경우를 본다. 사업하는 분들을

으로 단계를 높여가도록 시스템이 흘

늘 만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

려야 한다.

만나본다. 예리하다. ‘허허실실’하는 것

러간다. 왜 그럴까? 사실 초, 중, 고는 기

람에게 운이 항상 따른다. 얼굴을 밝게

운이 들어오는 통로가 있는데 그것이

같은데 그게 아니다. 사업은 바둑과 원

초이다. 기초가 튼튼하면 대학교에 가

하고 만나는 사람에게 호감을 가지게

사람이다. ‘과연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

리가 같다. 상대의 수를 들여다 볼 줄

서 배우는 모든 것이 삶의 요령과 비전

만든다면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다.

는가?’이다. 높은 의식을 갖고 사는 사

알아야 사업을 감당할 수 있다. 고수들

을 가지는 원동력이 된다. 그러한 에너

오늘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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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재산법

tion to use the mark in commerce’

결정된 상표와 제품군 및 서비스 군으

즉, 장래에 상표를 상업에 사용할 진정

로 Intent-To-Use 상표출원을 신청하

한 의도가 있다면 상표출원을 미리 해

면 미 특허상표청 (USPTO)에서 먼저

둘 수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이에 통과되면

실제로 이미 미국 내에서 사용되고

Official Gazette에 30일 동안 공표되

있는 상표와 가까운 시일 내에 사용할

게 됩니다. 이 기간 동안 제삼자에게 이

상표에 대한 상표출원 신청은 다른 형

상표의 상표출원에 대한 이의를 제기

태로 진행됩니다. 현재 사용 중인 마크

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이 기간 동안 아

와는 달리 미래에 사용할 상표출원은

무런 이의 제기가 없을 시 미 특허상표

미연방 상표법 Section 1(b)에 의거한

청은 상표출원 후 사용승낙 ‘Notice of

‘Intent-To-Use(장래 사용형)’로 신청

Allowance’ 을 합니다. 현재 사용되는

이 되며, 기간과 절차가 현재 사용 중

상표는 이 과정을 거치게 되면 상표등

에 있는 상표와 다릅니다.

록증을 받게 되지만 Intent-To-Use 상

Intent-To-Use 상표출원을 위해서는

표출원은 사용승낙증을 받게 되는 것

먼저 사용 예정인 상표 자체가 필요합

입니다. 그리고, 사용승낙을 받은 후 6

니다. 이때 어떤 한 단어나 문자의 조합

개월에 내에 ‘사용을 시작했다’라는 서

일 수 있고, 색채와 디자인일 수도 있으

면을 제출하며 상표등록증을 받게됩니

며, 심지어 무형인 음악 또는 향기 등도

다. 만약 사용승낙 후 6개월 내에 사용

가능하며, 또는 이 여러 부분들의 조합

을 시작하지 않았다 하더라고 6개월마

안녕하세요. 송동호 종합로펌입니다.

앞으로 사용할 예정에 있거나, 사용하

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 남자’

다 여러 차례 연장을 통해 권리를 보호

이번 칼럼에서는 신제품 출시, 신규

려고 개발 및 고려 단계에 있는 특정

라는 문구로 신청을 할 수 있지만 ‘그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서비스 개발 또는 미국 내 진출을 계획

상표도 출원이 가능한 것입니다. 한 예

남자’를 특정 색상의 로고로 변형하여

상표권은 현재 소규모 회사부터 대기

하며 미연방 상표 특허청에 상표등록

로 ‘그 여자’라는 상표로 로션, 샴푸 등

사용할 수 있으며, 또는 둘 다를 신청

업에 이르기까지 매우 귀중한 자산으

을 고려 중인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수

의 여성 뷰티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가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상표의 정의는

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상표등록의

있는 상표법에 대해서 다루어 보도록

있습니다. 이 회사는 앞으로 1-2년 내

소비자가 각 제품과 서비스를 식별하고

신청 시기와 방법이 상표 및 각 회사의

하겠습니다.

에 ‘그 남자’라는 남성용 화장품 브랜드

경쟁사와 식별되도록 하기 위하여 사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상표등록 신청

많은 경우 상표출원시 ‘Actual Use’,

를 론칭하기 위한 개발 단계에 있는데,

용하는 표장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을 고려하신다면 전문적인 상담을 하

즉 미국 내에서 ‘이미 상업적 용도로

그 기간 동안 타사가 관련 상표를 먼저

사용 예정인 상표가 결정되면, 이 상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에 근거하여 등

사용하는 것에 대비해 미리 상표출원

표가 사용될 제품군 또는 서비스 군을

지적재산법과 관련하여 추가 문의사

록을 합니다. 하지만 미연방법상의 상

을 하여, 실제로 남성화장품 판매를 시

선택하고, 그 후 출원 신청을 시작하기

항이 있으시거나, 독자분들께서 알고

표출원시 반드시 상표를 이미 사용하

작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둘 수 있

전에 현재 이 상표를 타사가 등록 또는

싶으신 법률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고 있어야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예

는 것입니다.

출원 신청을 해놓았는지 등에 대한 조

mail@songlawfirm.com 로 문의해주

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시기 바랍니다.

를 들어, 현재는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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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신청사가 ‘bona fide inten-

시도록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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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붉게 올라오고 간지럽다 >> 우유 올리

달걀노른자를 잘 푼 뒤 밀가루를 넣어 걸쭉한 농도

브 오일 팩

로 갠다. 거기에 살구씨 오일을 섞어 얼굴에 바른 다

올리브 오일3~5방울 + 우유 1/2컵

음 10분 뒤 떼어내고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낸

모든 팩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얼굴에 펴 바른 뒤 비 닐 팩을 덮는다. 5분 뒤 미지근한 물로 팩을 씻어내고

질 성분이 지친 피부의 세포를 재생시키는 탁월한 효 과를 발휘한다.

다. 피부에 단백질과 수분을 공급해 주름을 예방한

▼여드름이 없어지지 않는다 >> 콩기름 클렌징

다. 단 지성 피부에는 맞지 않으므로 주의할 것.

콩기름 1큰술 + 꿀 1큰술 + 레몬즙 1/2개

찬물로 씻어 마무리한다.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 아토

물 세안한 뒤 2~3분간 스팀타월로 얼굴을 덮어둔다.

피성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피부에 수분

▼피부가 거칠고 색이 칙칙하다 >> 바나나팩

클렌징 재료를 고루 섞어 얼굴에 펴 바르고 마사지를

을 공급한다.

살구씨 오일1큰술 + 바나나 1/2개

해가며 메이크업을 지운다. 1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

깨끗이 세안한 뒤 물기를 닦아낸다. 바나나를 잘 개

▼살구씨 오일

어 오일과 섞은 뒤 얼굴에 골고루 펴 바른다. 10~15

끗이 씻고 차가운 물로 마무리한다. 천연 성분 클렌징 이 여드름을 완화시킨다.

여러 종류의 고농도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

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고 찬물로 마무리한

어 거칠고 건성인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노화된 각

다. 각질을 제거해주어 피부톤을 환하게 하고 바나나

▼피부 노화가 시작되고 있다 >> 곡물가루 달걀팩

질을 제거해 피부를 청결히 해주며 미백 효과도 기대

의 단백질이 탄력을 높인다.

콩기름 1큰술 + 달걀노른자 1개 + 곡물가루 1작은술

할 수 있다. 또 토코페롤,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잔 주름과 기미, 주근깨 예방에도 좋다.

▼잔주름이 늘어난다 >> 살구씨 오일 달걀팩

▼콩기름 오일

재료를 골고루 섞어 팩을 만든다. 깨끗이 세안한 뒤

익히 알려진 것처럼 콩기름은 여드름, 기미, 넓은 모

만들어둔 팩을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 바른

공, 잔주름 등의 문제성 피부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

다. 15분 뒤 스팀타월로 닦아내고 찬물로 마무리한

살구씨 오일 1작은술 + 달걀노른자 1개 + 밀 이 클렌징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꼼꼼히 바 다. 수분과 단백질을 공급해 잡티와 잔주름을 예방 가루 적당량 른 메이크업을 깨끗이 분해함과 동시에 콩의 고단백 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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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즙 더 많이 내기 레몬즙을 그냥 짜면 힘도 많이 들고, 즙도 별로 나오지 않는다. 이 때 레몬을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 고 30초 가량 돌려서 조금 익히면 껍 질도 잘 까질 뿐 아니라 즙도 더 많이 나온다. □ 눈물없이 양파썰기 양파의 양 끝을 자른 후 전자레인인

식어버린 음식이나 냉동식품을 데울

뒤 가볍게 물기를 짜고 랩에 씌워 전자

□ 통조림 음식 오래 보관하기

때, 단기간에 빠르게 음식을 조리해야

레인지에 넣고 30초에서 1분가량 돌려

통조림을 먹고 남은 내용물은 전자레

지에 30초간 돌린다. 껍질을 제거하고

할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전자레인지.

주면 된다.

인인지에 가열해 두면 오랫동안 보관할

자르면 눈이 맵지 않아 쉽게 자를 수

수 있다. 내용물을 전자레인지용 용기

있다.

부엌 한 구석을 차지해 음식을 따뜻 하게 데워주는 것이 주 기능으로 사용

□ 소금, 고춧가루도 잡균을 제거하고

에 옮겨 담고 랩으로 싸서 가열한다. 완

되고 있지만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

뽀송뽀송하게 살균할 수 있는데, 접시

전히 식힌 뒤 랩을 씌운채로 냉장고에

□ 초간단 잼 만들기

용할 수 있는 방법 역시 무궁무진하다.

에 종이타월을 깔고 소금 또는 고춧가

두면 보다 오래 보관할수 있다.

제철 과일을 잘라 믹서기에 간 다음

살림의 고수들만 안다는 전자레인지

루를 깔고 20초간 가열한다. 흐트러진

200% 활용법을 소개한다.

것처럼 보이면 얼른 꺼내 식힌다.

◆살균 소독 □ 항상 물기가 가득한 주방 수세미는

◆요리에 활용 □ 두부의 물기 빼기

설탕과 소금을 넣어 간을 한 후 전자레 □ 빵가루 만들기

인지에 5분만 돌리면 간단하고 맛있는

식빵이나 카스테라를 종이 위에 올리

잼을 만들 수 있다.

고 2분~2분30초 정도 가열한 뒤꺼내 서 손으로 부셔주면 빵가루가 된다.

◆전자레인지 냄새 없애는 법 소독하는 법

세균 번식이 쉬워 무엇보다 청결하게

튀김이나 전을 부칠 때 대게 키친타월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폰지 수세

이나 마른 행주로 감싸 두부의 물기를

□ 통마늘 쉽게 까기

미는 레몬즙을 희석시킨 물을 적셔 전

빼지만,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면 살균

통마늘 뿌리부분을 자르고, 전자레인

오렌지나 귤, 레몬 등 감귤류의 껍질을

자레인지에 넣고 2분정도 가열하면 식

과 함께 두부를 건조시키는 일석이조

지에 넣고 40초정도 돌린다. 윗부분을

전자렌지 용기에 담고 30초정도 돌려

중독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제거하는

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부를 접시

쥐고 쭉 눌러주면 마늘이 한꺼번에 나

주면 제거할 수 있다.

데 효과적이다.

에 담고 랩을 팽팽하게 씌운 뒤 4분 정

온다.

커피찌꺼기나 녹차 등 차를 우려낸 잎 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가열하여 건조

도 가열하면 된다. □ 접시나 각종 식기도 깨끗하게 설거

전자레인지 안쪽에 남아 있는 냄새는

□ 고구마 단맛 더하기

시키는 것도 냄새를 없앨 수 있는 방법

고구마의 전분은 낮은 온도에서 천천

중 하나다. 소독 역시 간단하다. 작은

지를 한 뒤 전자레인지에서 2분간 돌

□ 어묵 기름기 제거

려주면 세균 번식의 위험에서 벗어날

어묵의 기름기도 조리 전 간단하게 제

히 가열할수록 단맛이 강해진다. 고구

용기에 물을 절반 쯤 넣고 식초를 적당

거할 수 있다. 비닐봉지에 넣고 봉지 입

마에 랩을 씌운 다음, 젖은 신문지에 싸

량 넣은 뒤 잘 저어주고 전자레인지에

구를 묶지 않은 채 30초간 가열후 봉지

서 가열한다. 삶기 전 3분 정도 미리 가

2분 정도 돌린다. 이후 전자레인지를 열

에 물을 붓고 어묵을 씻어내 면 기름기

열해 주면 예열효과로 더 맛있는 고구

어두고 10분정도 그대로 두면 자연스

가 없어진다.

마 요리를 할 수 있다.

럽게 소독이 된다.

수 있다. □ 매일 삶기가 번거로운 행주도 베이 킹 소다 등 표백제로 깨끗하게 세탁한 www.juganphi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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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인정 (?) 해 버린다. 살다보면 실수도 있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나 의도적인 속임은 양심의 문제 다. ACME 에서는 진짜 컴퓨터 실수라 생 일요일 정오, 겨울 햇볕을 찾아 즐기 려고 부지런히 준비하고 걸으려고 나섰 다. 주머니에 돈 몇 푼 넣고 찬 공기 속 에 걷는 기분은 신선하다. 봄이 골목 귀퉁이에서 기다리는 듯 착 각을 해도 될 성십다. 눈도 추위도 아직 다 안 왔는데 양지 바른 곳엔 파릇파릇 풀이 자라고 있으 니 말이다. 느긋한 마음으로 이 동네 저 동네 낯 선 동네로 다니는 것도 뇌 운동에 좋 을 듯 하다.

수하는 일이 있다. 이민와서 흑인 동네에서 장사할 때 사람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고 했다.

각한다. 직원이 자기네 잘못이라고 쓰레기 백 값과 세금 다 돌려주며, 쓰레기 백도 그

쿵등하다. 실은 며칠이 지난 지금 나도 웃음이

격도 이중 가격을 만들었나 보다.

도 선진국답다,' 돌아 서면서 부터 행복

일 뿐, 눈에 보이는 속물 근성이 희

한 웃음이 실실 멈추지 않고 터져 나

석되고 여과 된 듯 이성적으로 생각하

온다.

게 된다.

저울에 달아서 파는 물건들은 속여도 모른다. 처음 미국와서 시장 볼 때 가격에 민 감하지 못 했다. 이민 친구끼리 생활 정보를 주거니 받 거니 하다 속은 것을 알고부터 가격에

웃으면서 계속 머리는 왜 공짜로 주었 는지 천사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아마도 ACME 신용과 실수를 만회하 는 태도라 해도 좋다. 연 공짜라는 속물 근성에서 온는 기

ACME 로 갔다.

어서 볼 때가 많다.

쁨 일까?

요즈음은 가격을 쉽게 속이지는 못하

속물 근성이면 어때서 애교스럽지 않

고 실수를 만드는 방법이 있는 것 같

은가? 또 정직한 이웃, 사회, 나라에서

다.

살고 있다는 자부심에 삶이 윤택 해지

분명히 $8.99 였는데, ACME 직원에게

세일 가격을 붙여 놓고 영수증엔 비싼

확인 요청하고 서 있으면서 생각했다.

가격이 찍히는 것, 확인 안 하면 바가지

일요일 한 낮의 즐거움이 불로소득으

쓴거고, 확인하면 차액만 받고 컴퓨터

로 인함을 절실히 느끼면서 양손에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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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 나 만큼 감동은 물론 없고 시

현실에 충실했던 그 날 감정은 과거

는 버릇과 가격을 비교하는 습관이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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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아들에게 신나게 이야기를

일이, 이렇게 고마울 수가, 미국이 그래

었는데 오늘은 사야만 할 상황이 되어

간혹 가게에서들 가격을 속이든가 실

어쩔수 없는 나의 정직함이다.

고, 상식에서 벗어난 사람이 많으니 가

멈추지 못하고 터져 나오는 웃음은 과

무심히 영수증을 보니 $9.99 + 세금,

싱글벙글 웃는 나 자신이 바보같지만

냥 공짜로 준다. '어머머 세상에 이런

민감 해 졌다. 때문에 영수증 간수하

고 쓰레기 백 ($8.99)도 사서 나왔다.

집으로 왔다.

도둑이 많고 위험한 동네에서 장사하

오랫동안 쓰레기 백을 사 본 적이 없

기웃기웃 구경하며 필요한 것도 고르

물건들의 무게도 가벼운 발걸음 처럼

는 듯 더욱 기분이 좋다.

안 나온다.

우린 살면서 자신이 속물스럽다고 느 낄 때, 웃음보 속엔 엔돌핀이 무한정 나 오는 것 같다. 영수증 안 본 사람은 다들 돈 더 냈 으니 나에게 공짜로 주어도 손해는 없 는 것 같다. 결과적으로 겨우 쓰레기 백 하나 공짜 로 얻고 좋아하는 나의 속 뜻을 아들 은 모르리라. 눈에 안보이는 속물 근성은 여전히 잠 재우면서 눈에 보이는 속물만 자랑하 는 나는 역시... 201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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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와 요금을 알려준다. 당연히 낯 선 항공사들도 등장한다. 예를 들어 태 국 방콕~중국 베이징을 입력하면 ‘차 이나 이스턴’과 ‘하이난 에어라인’을 이 용하라고 나온다. 법까지 자세하게 알아봤다.

텔 등 숙박도 함께 예약하는 ‘번들’ 상

▲숙박-숙박의 경우 일단 ‘호텔스닷

■ 유용한 사이트

품을 노리는 것도 효율적이다.

컴’(hotels.com)를 서치보는 것도 좋겠

▲항공권-항공사들은 같은 등급의 좌석이라 하더라도 예약과 발권시기에

상대적으로 따로 예약하는 것에 비해 저렴하고 편리하기 때문이다.

다. 전 세계 40만여개의 호텔을 연결해 주며 실제 이용자들의 리뷰 1,000만여

따라 운임을 차등적으로 운영하는 것

‘에어페어 워치독’ (airfarewatchdog.

개는 소비자들의 선택에 큰 도움이 된

이 보통이다. 때문에 일찍 예약ㆍ발권

com)도 항공권 구매에 있어 유용한 사

다. 이 사이트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

을 완료할수록 저렴한 가격에 항공권

이트다. 사인업을 하는 경우 저렴한 항

라스트 미닛 딜’이나 특정 지역의 스페

을 확보할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유

공권이 나오면 알려준다. 특히 카약 같

셜 딜이다. 또한 자주 이용하는 고객이

용한 사이트를 찾는 것이다. 부지런히

은 사이트에 자주 등장하지 않은 사우

라면 리워드 프로그램에 가입해 무료

사이트를 들락날락 거리는 것은 필수

스웨스트나 앨리지언트 등 다른 소형

숙박의 기회도 누릴 수 있다.

다. 익스피디어(expedia.com)나 오비

항공사의 가격까지 제공해준다.

‘트립 어드바이저’ (TripAdvisor)의 경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

츠(orbitz.com)는 누구나 찾는 사이트.

위치버젯(whichbudget.com)은 각 지

우 자신이 원하는 호텔을 찾는데 유용

지고 있다. 해외여행은 생각만으로도

여기에 더해 ‘카약’ (kayak.com)도 꽤

역의 어떤 저가항공사가 있는지 알려

하다. 이 사이트의 경우 호텔을 비롯 식

즐겁지만 문제는 경비다. 알뜰 여행을

쓸 만하다. 수백 개의 여행 관련 사이트

주는 사이트. 특히 알뜰 유럽여행을 원

당, 볼거리 등 각 지역의 알짜 여행 정보

하고 싶다면 똑똑한 웹사이트를 서치

를 비교해 가장 저렴한 호텔, 항공, 렌

하는 경우라면 추천 사이트다. 유럽의

가 일목요연하게 올라와 있다. 특히 숙

하고 알짜 정보만 챙기는 약간의 수고

터카 관련 딜을 찾아 주고 예약까지 할

경우 많은 저가항공사들이 있는데 이

박을 선택하면 원하는 호텔의 각종 정

만 기울이면 된다. 해외여행을 계획한

수 있다. 더 저렴한 항공권 구매를 위한

사이트를 이용하면 노선별로 일목요연

보는 물론 실제 이용자들이 평점과 리

사람에게 꼭 필요한 항공권, 숙박, 렌터

팁으로는 스케줄을 약간 여유있게 하

하게 알 수있다.

뷰가 실려 있다.

카 웹사이트에서 해외여행 때마다 걱정

고 목적지의 공항도 범위를 넓히는 것

출발지나 목적지 혹은 두 곳 모두를

럭서리 호텔에 관심이 많다면 ‘젯세터’

되는 스마트폰 요금 폭탄을 피하는 방

이 요령이다. 또한 항공권 뿐 아니라 호

입력하면 가장 저렴하게 오갈 수 있는

(jetsetter.com)에 들어가 보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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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인 신규 로밍 서비스를 실시하고

다. 물론 이들 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밖에 유럽 여행에서 렌터카가 필요

있다.‘ 트래블패스’ (Travel-Pass)라 명

와이파이가 있어야 하는 것은 필수다.

하다면 ‘오토유럽’( Aut oEur ope.com)

명한 이 프로그램은 하루 10달러(캐나

이 강력추천 사이트. 사이트에 들어가

다와 멕시코는 2달러)의 수수료를 추가

▲유심카드-해외 데이터 요금을 절약

면 유럽 각 도시별 베스트 요금을 상세

로 지불하면 전화, 문자,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유심카드’를 활용

하게 알려준다. 물론 이 사이트의 경우

할 수 있다. 사용 가능국가는 65개국

해 도 된다. 해외 현지의 선불식 유심칩

유럽 뿐 아니라 세계 2만여곳의 렌탈

이상이다. 이전에는 해외에서 버라이즌

을 구입해 사용하면 기존 스마트폰을

정보를 총망라 한다.

을 이용할 경우 텍스트, 데이터 사용량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유심칩 구입비

에 따라 별도의 비용을 지불했어야 했

용과 데이터 사용료를 합해도 미국 통

다. 장기 여행자라면 월 40달러 인터내

신사의 데이터 로밍요금에 비해 저렴하

램도 진행하고 있다.

▶ 해외여행 스마트폰 요금 절약방법 소비자 정보지에서 추천하는 사이트로

와이파이+카카오톡“고품질 무료 통 셔널 트래블 프리퍼링 프라이싱 플랜을 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용해도 된다. 이 경우 100MB의 데 예를 들어 유럽을 방문한 경우라면 영 화”

회원에 가입하면 매일매일 할인되는 럭

이터, 100건의 텍스트, 100분의 통화시

국의 최대 통신사 중 하나인 ‘쓰리모바

간이 제공된다.

일’ (Three Mobile)의 통신서비스를 이

서리 호텔과 관련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인터내셔널 플랜-현재 사용하고 있

있다. 물론 회원에게만 적용되는 큰 폭

는 스마트폰에 ‘인터내셔널 플랜’을 추

용할 수 있는 ‘쓰리 유심’을 사용할 수

의 디스카운트가 적용된다.

가하는 방법이다. 물론 아주 저렴하지

▲무료 앱 활용-해외에서 전화비가 있다. 쓰리유심은 영국을 비롯 프랑스,

는 않지만 가장 쉬운 이용법이다. 게

부담스러울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바

오스트리아, 덴마크, 이탈리아, 아일랜

▲렌터카-렌터카 예약에 있어서는 ‘핫

다가 미국내 일부 이동통신사들은 고

로 무료 전화 앱이다. 물론 상대도 함

드, 스웨덴, 스위스, 노르웨이, 핀란드

와이어’ (Hotwire.com) 이용을 고려할

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T모빌의 번

께 앱이 있어야 한다. 통화는 물론 텍

등 유럽 여러 나라에서 사용 가능하다.

만하다. 핫와이어의 경우 알라모, 엔터

들 플랜의 경우 현재 145개국에서 사

스트, 사진 혹은 동영상 전송도 공짜로

물론 렌탈폰이나 현지에서 판매하는

프라이즈, 허츠 등 8개의 대형 렌터카

용 가능하며 무료 문자와 데이터, 분당

할 수 있다.

업체와 제휴해 타 사이트에 비해 더 파

20센트의 요금을 적용한다. 스프린트

대표적인 앱으로는 스카이프 (Skype),

하지만 이 경우 로밍보다는 비용을 절

격적인 요금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 사

도 T모빌과 유사한 기존 플랜에 인터

왓츠앱(WhatsApp), 바이버(Viber), 페

약할 수 있지만 기존의 스마트폰보다

이트에서 주목할 것은 파격 요금인 ‘핫

내셔널 플랜을 추가하는 프로그램을

이스북메신저 등이다. 한국의 카카오

기능이 떨어지거나 자주 쓰는 앱과 주

레이트’ (hotrate). 또 해외 특정 도시에

선보였다.

톡 보이스톡도 강추하는 앱이다. 비교

소록, 사진 등을 이용 못하는 것이 단

적 잡음이나 ‘딜레이 현상’ 없다는 평가

점이다.

서는 좋은가격의 선불 렌터카 프로그

www.juganphila.com

버라이즌은 해외 여행객들에게 안성

선불폰을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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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리 정치판에서 지지 세력이 전혀

회주의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

없는 무소속의 버니 샌더스가 과연 승

이다. 욕망은 본성이고, 이성은 인위적

리할 수 있을까? 그가 유대인이며 유대

이다. 이성이 본성을 언제나 제어할 수

교인 이라는 점도 기독교 국가인 미국

는 없다. 막스 베버 (1864년~1920년)

에서는 절대로 불리하다. 미국 대통령

는 1917년 러시아 혁명 직후 부터 사회

요즘 미국 대통령 선거의 민주당 후보

수없이 일어나는, 병들어 가는 미국 사

이 된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울 수도 있

주의 실패를 예언한 인물이다. 그는 <

경선에서 75세의 버니 샌더스 (Ber-

회의 원인을 먼저 규명해야 한다는 것

다. 하지만 2천년 전에 <예수>라는 전

사회주의>에서 “<관료제도화>는 어느

nie Sanders, 1941년~)가 돌풍을 일으

이다. 노동자의 평균 임금보다 500배나

대미문의 <혁명가>가 있었듯이, 언젠

사회에서나 공통적으로 흐르는 역사의

키고 있다. 그는 폴란드계 유대인으로

더 많이 받는 대기업 CEO의 년봉, 상

가는 이 미국도 사회주의 혁명가에 의

필연이자 숙명이다. 사회주의 이념이 문

1979년부터 2015년까지 무소속으로

위 0.1%인 30만명의 부자들 소득이 저

해 진정하고도 정의로운 민주적 사회

제가 아니라 관료 제도화가 문제다. 관

정치 활동을 하고 있다. 그를 일명 <민

소득층 1억5천만명의 소득보다 더 많

주의가 될 것이라 소망한다. 나는 그를

료제는 필연적으로 부패할 수 밖에 없

주 사회주의자>라고 부르며, 미국 상원

은 현실, 상위 1%의 소득이 하위 90%

지지한다. God bless America!

다. 자본주의가 약육강식의 세계라면,

의원 중에 유일한 사회주의자다. 그는

보다 더 많은 현실, 한마디로 극심한 빈

자본주의의 진짜 <적>은 사회주의

사회주의적 관료제는 능력보다는 지위

미국 사회에서 버림받은 저소득층, 소

부의 격차, 소득의 불균형, 부도덕한 분

나 공산주의 같은 대립적 이데올로기

와 역활을 중요시 여긴다. <지도자>는

수민족, 기존 정치에 믿음을 상실한 중

배, more and more 탐욕의 극치 등을

가 아니라, ‘자신의 뼛속까지 스며든 <

자신을 신격화하고, <국가>는 <노동자

산층과 지식층, 환경 단체, 희망을 포기

해결해야만 하는 것이다.

인간의 욕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를 국가에 예속시킨다.결국 노동자는

해야 하는 젊은이들을 폭넓게 대변한

쉽지 않은 일들이다. 어느 조직이나 사

그래서 마르크스는 <자본>에서 자본

파업의 권리마져 빼앗기는 노예로 전락

다. 그는 선거운동에서 슈퍼팩을 거부

회가 마찬가지지만, 극우 보수층과 꼴

주의 최대 문제점을 <빈부의 격차>라

하는 것이다.” 이는 병들어 가는 한국

하고 소액 모금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통 기득권자들은 소득의 재분배, 사회

고 지적했으며, 그 격차는 점점 더 심해

기독교와도 너무 흡사하다. 위의 문장

그의 연설은 미국의 현실정치와 자본

주의적 분배를 결단코 용납하지 않을

질 것이라 예상했다. 마르크스는 프랑

에서 해당 단어만 바꾸어 대입해 보라.

주의의 문제점들을 적나라하게 지적한

것이다. 미국은 극소수자의 막대한 자

스 시민 혁명도 미완의 혁명이라고 했

관료제와 세습제는 어느 이데올로기나

다. 소득 불평등과 빈부의 격차, 보편

본과 워싱톤 정치가가 오랜 세월 밀월

다. 왜냐하면 혁명으로 자유를 얻은 것

위대한 제국도 멸망과 파멸로 끝났음

적 국가 의료보험 (OPEC중 미국만 없

공생관계이다. 그렇게 인물이 없나? 아

은 전체 민중이 아니라 일부 부르주와

을 세계 역사는 증언하고 있음을 명심

음), 공립대학 무상 교육, 최저 임금 시

버지, 아들, 동생이 차례로 해먹겠다고

와 유산계급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해야 한다.

간당 $15, 부유층 세금 증세, 정치 자

하지 않나, 성불륜 남편에 이어 마누라

그는 <자본>에서 “사람은 경제적 위치

막스베버는 현대사회가 <목적 합리화

금법 개혁, 성적 소수자 권리 향상, 복

까지 대를 이어 대통령이 되어야 하나?

와 수입에 따라 사고가 달라지며, 문화

> 행위가 갈수록 더 중요시되어, 결국

지 제도 확대,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한

심지어 세계인들의 바보 조롱꺼리며,

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은 <가치 합리화> 행위없이 목적 합리

다. 그는 미국의 극소수층이 부와 권력

가진건 돈 뿐인, 또라이 도날드 트럼프

그런데 왜 자본주의는 더욱 번창하고,

화로 굴러가게 될 것임을 경계하였다.

을 독차지하는 <과두정치>를 중지해

같은 자도 대통령 후보로 나서는 미국

사회주의와 변형된 공산주의는 종말을

결과가 좋으면 과정은 무시되어도 좋다

야 한다고 말한다. 미국의 년간 5백만

정치판을 어떻게 정상으로 볼 수가 있

고해야 했을까? 그것은 제도적, 이념적

든가, 좋은게 좋다든가, 목적을 위해서

명의 어린이가 굶주리고 2백만명 이상

겠는가? 그림자 정부의 미국 지배자들

시스템 문제가 아니다. 자본주의는 태

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 선동

이 노숙을 하며, 1천만명 이상이 실업

은 자신들 영역만 건드리지 않으면 어

생적으로 인간의 욕망이라는 본성에

들이 민중을 무지하게 만들었다. 민중

자이고, 마약과 총기 범죄가 하루에도

느 놈이 되든지 상관 없다는건가? 이런

비롯된 자연적인 시스템인 반면에, 사

이여, 깨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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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어난 한인 학생이라 할지 라도 영어는 네이티브 스피커에 비해 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집에서 영어 를 사용하는 부모 밑에서 성장하는 것 과 한인 학부모의 한국어를 들으면서 크는 것은 벌써 어릴 때부터 어휘력 등 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중언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게 되는 이 점도 있다. 어쨌든 미국 학생보다는 노력을 많이 하는 수밖에 달리 방도가 없다. 어릴 때 부터 독서를 많이 하고 어휘를 더 많 이 배우는 것이 상책이다. 평소에 독서 량이 많고 충분히 글쓰기 연습을 많이 한 후에 쓴 글과 11학년 때 좋은 대입 에세이를 써야한다는 중압감에 빠져서 쓴 글은 깊이와 내용면에 있어서 천양 지차일 수밖에 없다. 하나의 좋은 에세 이를 만들기 위해서 초등학교부터 고등 학교에 이르는 오랜 기간에 걸친 부단 한 독서는 물론 글쓰기 연습을 통해서 실력을 쌓는 수밖에 달리 도리가 없다.

사회생활에서도 글쓰기 중요 글쓰기를 잘 할 경우 성적이 향상될 글쓰기는 사실 대입만을 위해서 필요

는 기준이라면 에세이는 그 학생의 정

대학입학 사정에서 에세이는 지원자

뿐만 아니라 어려운 토픽에 대해서도

한 것이 아니라 대학을 졸업한 후의 커

신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척도로 사

의 성격과 능력, 목표 등을 쉽게 파악할

생각하고 설명하는 힘이 강해진다. 좋

리어 계발에도 매우 중요하다. 글쓰기

용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에세이를 통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사정관들

은 글을 쓰는 것은 고등학생들 뿐만 아

에 서툴어도 예전에는 이공계통의 대

해 자신의 ‘특별함’을 강조해야 한다. 고

은 지원자들이 입학원서와 함께 제출

니라 대학생을 포함해 직장인들에게도

학에 입학하는 것에 큰 지장은 받지

등학교 때 했던 일들을 나열하는 식의

한 에세이를 통해 이 학생이 대학에 진

중요하다. 글은 결론을 잘 내리는 것이

않았지만 이제는 전공을 불문하고 에

에세이와 지원하는 학교의 좋은 점을

학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나아가

중요하다. 결론을 요약과 혼동하지 않

세이에 약하다면 대입에 큰 지장을 받

집중 부각시키는 식의 글을 쓰면 곤란

학교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

도록 하며 결론은 글쓰기의 중요한 핵

기 때문에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영어,

하다. 포커스를 ‘나’에게 맞추되 어떤 인

그리고 학교가 지향하는 목표에 부응

심이자 메시지로 남아야 한다. 사실 글

수학을 잘 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물이나 경험, 역경 등이 나에게 어떤 영

할 수 있는 학생인지 여부를 결정한다.

쓰기의 특별한 비결은 없다. 많이 써보

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이다. 글쓰기

향을 미쳤고 내가 무엇을 배웠는지에

명문대일수록 모든 지원자들의 GPA,

는 대학입시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해 쓰면 좋은 에세이가 된다. 입학원

택한 과목들의 수준(AP, Honors), 시

궁극적으로 커리어에도 그 역량이 반

서 제출 마감이 코앞에 닥쳤을 때 에세

험점수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에세이

영되기 때문에 글쓰기에 약하다면 취

이를 시작하는 것은 패배로 향하는 지

를 통하여 지원자의 특성이나 차별화

인생은 말하는 대로 된다. 이는 글쓰

업에도 큰 지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름길이 될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

가 이루어지게 되어 에세이의 중요성이

기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자신의 인생

형편이다. 그런데 글쓰기를 하루 아침

고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생각날 때마

부각되는 것이다. 학교 성적과 시험점

목표와 커리어에 대한 비전을 정한 후

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랜 기간

다 메모하는 등 미리미리 준비하는 태

수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1

에 이를 글로 옮기고 평소부터 글쓰기

의 연마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또

도가 바람직하다.

차 관문이라면 에세이는 바로 2차 관

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이를 실현할 수

문이다.

있는지 계속 습작을 하다보면 생각이

는 것이 가장 좋다.

글쓰기 통해 자신의 비전 발견

한 글쓰기를 계속해서 꾸준히 하다보

입학사정관들은 혼자서 수천개의 입

면‘나’라는 사람의 정체성뿐만 아니라

학지원서와 에세이를 읽게된다. 과연

사립대학은 물론 그동안 학과 및 표

정리가 되면서 과연 어떻게 행동해야

비전까지 발견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그들의 눈에 뜨일만한 에세이를 쓸 것

준학력고사 점수를 주요 사정기준으

할지 실행력이 생기게 마련이다. 보통

볼 수 있다. 대학입시뿐만 아니라 자신

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입학 사정관들

로 했던 주립대학도 이젠 에세이의 비

일기를 쓰는 학생들의 실행력이 높고

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글쓰기를

이 합격점을 주는 에세이는 정교한 문

중을 높게 두고 있으며 사립 명문대학

우수학생인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자

어떻게 할 것인지 알아봤다.

장력과 흠잡을 데 없는 문법, 지적 호기

의 경우는 당연히 에세이가 당락을 좌

신이 써놓은 문장 하나하나가 삶의 실

심 표출과 함께 메시지를 논리정연하게

우할 정도로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할

천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초·중·고생부

전달하는 솜씨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필요가 있다.

터 글쓰기를 습관화한다면 대입은 물

차별화 전략에 중요 학교 성적과 시험점수가 지원자가 대 학에서 얼마나 공부를 잘 할지 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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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인생이라는 숙제를 슬기롭게 풀어

에세이는 명문대 입학까지 결정

어려움 겪는 한인 학생들

갈 수 있는 지혜가 생기게 된다. www.juganphila.com


State Standards)과도 연관되어 있어

한 단어가 가지고 있는 뜻이 여러 개

학교수업에 충실한 학생들이 SAT 점

가 있는데 문맥상 그 단어가 어떤 뜻

수에서 고득점이 예상되고 있다. 첫 번

을 가지고 있는지를 물어보는 문제들

째 개정 SAT 시험을 한달여 앞두고 개

이 출제된다.

정 SAT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 2005년 이래 필수였던 에세이가 ▲ 만점이 2,400점에서 1,600점으

오는 3월부터 선택으로 변경된다.-에

로 바뀐다.-예전의 크리티컬 리딩 800

세이를 선택할 경우 점수는 별도로 매

점, 수학 800점, 작문(문법과 essay 포

겨지며 50분 동안 이 시험을 치르게 된

함) 800점으로 2,400점 만점이지만 오

다. 또한 지원 대학에서 만약 에세이 테

는 3월부터 ◎읽기와 쓰기(Evidence

스트 점수를 요구하면 반드시 선택하

Based Reading and Writing) ◎수학

여 응시해야 한다.

800점, 에세이 선택으로 2005년 이전 처럼 1,600점 만점으로 된다.

개정 에세이 테스트는 개인적인 의견 보다 주제와 관련, 주어지는 문장을 분 석하고 증거를 제시하는 것에 초점을

개정 SAT가 오는 3월5일부터 첫 번째

낮아지는 것 같지만 공통 학습기준의

로 시행됨에 따라 이번에 SAT를 보게

시행과 맞물려 내용적으로는 쓰기뿐

▲ 난이도가 높은 단어 대신 학교,

맞춘다. 예를 들어 기존 에세이는 개인

될 수험생들은 최종정리에 부산한 모

아니라 충실한 학교 교육에 대한 비중

직장에서 많이 이용되는 단어를 주

이 읽은 책이나 경험 등을 가지고 전개

습이다. 교육계의 혁명으로 불리우는

이 더욱 커지는 일종의‘교육혁명’으로

로 사용한다.-예를 들어 deprecia-

하는 방식이었지만 개정 에세이는 주어

새로운 SAT의 도입으로 대입 준비를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tory(감가적인), membranous(막 모양

진 문장에서 나오는 내용을 사용해서 주제를 분석한 후 답을 해야 한다.

앞둔 고교생들은 물론 장래 학업계획

이번 개정 SAT로 인해 향후 미국의

의) 등은 SAT 시험을 보기 위해 외우

을 짜는 중학생들까지도 새로운 SAT

교육방향이 어떻게 변해갈 것이며 예비

는 어휘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어려운

시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향후 대학 입

단어들이다. 어려운 단어 대신 대학에

▲ 다지 선다형에서 오답에 주던 추

특히 개정 SAT의 시행 여파가 어떻게

시는 물론 취업 및 커리어 개발까지 염

서 광범위하게 쓰이는 단어들을 사용

가감점을 없앤다.-맞는 답만을 계산

미칠지 미 교육계는 현재 촉각이 곤두

두에 둔 장기적인 교육에 초점을 맞추

한다. 가령 synthesis(합성), empirical(

하는 방식으로 바뀌는데 ACT 테스트

서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에세이를 선

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새

경험에 의거한, 실증적인) 같이 대학에

처럼 틀린 것에 답을 해도 오답 감점이

택으로 함으로써 쓰기에 대한 비중이

SAT는 공통학습기준(Common Core

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취급한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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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죽 어 있는 딸을 발견한 것입니다. 얼마나 당황했을까요? 얼마나 절망스러웠을까 요? 정말 말도 안되게... 기도라도 하면 어제 저는 우연히 어떤 아버지 한 분

서 폭력 금지에 대한 단호한 원칙을 심

자녀에 대한 거절된 기대와 만날 때 내

딸에 살아 돌아올까? 혹시 하나님은

과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

어주려고 했습니다. 동생이 아직 어리

사랑하는 자녀에게 폭력으로 나타날

나를 용서해줄까...? 어느새 딸의 생명

습니다. 그 분이 고민하는 중에 털어놓

니까 잘못할 수 있지만 때리는 것은 안

수도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을 빼앗은 괴물이 되어버린 자신을 보

은 이야기가 제게 너무 공감되었습니

된다고 했습니다. 성일이의 눈에 눈물

얼마 전에 한국 사회를 경악하게 한

면서 그는 또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그

다. 그 분은 자신이 아들에게 왜 그렇

이 가득했습니다. 아하... 뭔가 교훈이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런데 지금 다시 해보라고 해도 할 수 없

게 나쁜 아빠가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통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성일이

많이 놀라셨을 것입니다. 부천에서 한

는 그런 일을 그때 미치도록 할 수 있었

고백했습니다.

의 입에서 나온 말은 저의 기대와는 달

목회자가 자기 딸을 구타해서 숨지게

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나는 옳고

랐습니다. “아빠도 나 때린 적 있잖아.

했고, 시신을 1년간 자신의 집에 방치

너는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얼마나 아팠는지 알아?”

했습니다. 독일에서 유학을 한 신학자

물론 당연히 저와 그의 차이, 제가 지

너무 사랑하는 아들, 정말 바르게 키 우고 싶었는데... 사춘기에 들어선 아들 이 어긋날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거

정말 너무 당황했습니다. “이 녀석아,

이고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였습

난 주에 만난 분과 그의 차이는 큽니

칠고 강한 말로 어린 마음에 지울 수

아빠가 언제 너를 때렸니?” 성일이가

니다. 그는 왜 어떻게 그런 일을 했을까

다. 하지만 제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

없는 상처를 남겼다는 것입니다. 그 아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정확하고 자세하

요? 사람들은 그가 믿음이 있다면 어떻

는 것은 말씀드린 ‘내면의 동기’에 관한

들은 결국 지금 자기 뜻대로 살고 있

게.... 제가 반박할 수 없도록 설명했습

게 그럴 수 있을까 말하기도 하고, 가짜

것입니다. 자녀를 내 뜻대로 하고 싶고,

고,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무너져 있

니다. 아... 기억이 났습니다. 3-4년 전이

목사일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성

내 말을 듣게 하고 싶습니다. 나를 거

습니다.

었습니다.

격장애로 그의 행동을 설명하기도 합

절하거나 만족시키지 못하면 화가 납

니다. 다 맞을 수 있고 다 틀릴 수 있

니다. 반드시 잘잘못을 가리고 책망하

습니다.

고 싶습니다.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거

후회하듯 그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습

너무 고집을 피우고 떼를 쓰는 성일이

니다. 내가 옳다는 생각에 너무 집중하

에게 너무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랐습

다보니 아들의 잘못만 보였고, 분노를

니다. 버럭 소리를 지르고 6살 꼬마 성

저는 이 사건의 추이를 계속 주목해

친 말로 마음에 상처를 남기기도 하고,

참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일의 머리를 쥐어박았습니다. 그 때 성

서 보면서... 어쩌면 그와 제가 크게 다

때로 물리적인 체벌이 발생하기도 합니

사실 저 역시 최근에 비슷한 경험을

일이가 얼마나 놀라는 표정이었는지,

르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 그보다 더 심각한 결과도 있습니다.

했습니다. 하루는 승하와 성일이가 다

성일이의 눈이 얼마나 커졌었는지 기억

그가 딸을 구타할 때 정말 죽이고자 했

자녀의 마음에 남은 아픈 흔적이면서

퉜습니다. 아마도 성일이가 승하를 한

이 났습니다. 성일이는 제가 화를 못이

던 의도는 없었을 것입니다. 아마도 딸

부모와 자녀의 마음의 연결이 끊어진

대 쥐어박았던 모양입니다. 승하는 표

겨서, 울면서 그만 하고 싶다는 어린 성

이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많이 방황했

다는데 있습니다.

현할 수 있는 모든 슬프고 억울한 표정

일이에게 한 시간을 넘게 두 손을 들었

던 것 같습니다. 새어머니와도 관계가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합니다. 사랑

으로 저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가

다 내렸다 벌을 세운 일도 기억하고 있

힘들었나 봅니다. 그런 딸을 바라보던

만 줘도 모자라는 자녀의 마음에 아픈

능하면 남매간의 분쟁에 아빠가 개입

었습니다. 평소에 자녀들에 대한 체벌

아버지는 딸을 바르게 가르치고 싶었

기억과 흔적을 남겨서 정말 미안합니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기는

이 교육적이지 않다고 늘 주장했던 저

을 것입니다. 다만 좀 많이 화가 났고,

다. 좀 더 깊고, 좀 더 지혜롭게 고민하

하지만 저는 폭력이 발생하는 것은 절

인데... 제가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네

그것이 절제되지 않았습니다. 말을 잘

겠습니다. 좋은 아버지가 되는 일이란...

대 반대입니다. 그래서 성일이를 불러

가 틀렸다는 판단, 내가 옳다는 고집이

듣지 않는 딸... 때려서 바르게 하고 싶

참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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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퍼센트의 고정이자를 받을 시에 최소 3.6년이 걸리며 20퍼센트의 주가가 떨 대학진학을 준비하며 동시에 재정보

이 고정이자 형태로 4 퍼센트를 지속적

으로 설계해왔으며 비교적 안정된 재정

어지면 동일한 이자로 7.5년이 소요된

조를 잘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전

으로 지급받는 곳에 있다고 할 때에 다

보조 예산집행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다. 이와 같은 논리로 만약 연간 대학의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는 일이 중요하

음 해의 기금은 경기상황이 좋지 않아

워낙 지속된 세계적인 경기변동과 불경

총 학비가 10퍼센트가 증가될 경우, 스

지만, 전반적으로 정치와 경제의 흐름

3 퍼센트가 나오는 곳에 예치되었고 그

기에 미국도 지난 2015년도에는 교육예

스로 소요비용을 저축한다고 가정하면

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재정보조 예산

다음 해의 기금은 경제가 나아져 5퍼센

산이 $1 Billion달러나 삭감되어 실질적

상기의 예제와 같은 시간이 최소한 걸

변동에 대해서 사전에 더욱 능동적으

트가 나오는 곳에 예치되었다고 가정하

인 혜택은 많이 줄어들게 되었고 재정

릴 것이다. 문제라면 이제는 대부분의

로 대처해 할 수 있다. 요즈음 세계적

자. 이와 같이 매년 경기변동에 따라 각

보조의 신청과 진행방식도 되도록 전산

가정에서 매년 경기변동과는 상관없이

인 경기변동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기 3년에 나눠 예치된 기금들은 이자율

화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학생가정의 재

증가하는 대학의 등록금과 부대비용

매일 2%~5% 사이의 주식시장의 이례

이 다르지만 향 후에 어떤 특정 해의 이

정상황을 더욱 정확히 파악해 예산절

등을 스스로 저축해 감당하기에는 거

적인 변동과 상황을 연출해가며 국제유

러한 각각의 기금들에서 나오는 평균수

감을 꾀하고 있다. 연방정부 재정보조

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결국, 이렇게 경

가의 하락은 전반적인 미국경제의 불

익률을 장학기금으로 활용한다고 하면

공식에도 나타난 바와 같이 재정보조

기침체와 변동이 많은 시기에 자녀들이

안마저 가중시키는 가운데 이러한 현

설사 한 해의 수익률이 낮아도 여러 개

공식에는 부모의 자산에서 가정분담금

원하는 대학으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반

실 상황이 과연 대학의 재정보조에는

의 기금들의 수익률을 합해 평균 수익

에 계산하지 않고 공제할 수 있는 부분

드시 필수적인 준비라면 재정보조기금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생각해

률을 상계하면 비록 경제상황에 큰 변

이 거의 50 퍼센트 가량이 줄어든 것을

인 School Endowment Fund가 많은

봐야 할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우선적으

동이 있어도 기금전체의 종합 수익률은

볼 수 있다. 2016-2017년도에는 예년보

대학들을 사전에 선별해 이렇게 선별

로 미국 내 대부분의 재정보조금 운영

매우 완만하게 지속적으로 나오게 되

다 아무리 동일한 수입과 자산의 상태

된 대학별로 해당 대학에 맞춰 진학준

방식은 Endowment방식에 의존하는

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방식으로 운

의 변동이 없어도 가정분담금(EFC)이

비를 해 나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삶

경우가 많다. 따라서, Endowment방식

영하는 안정성 덕분에 미리 예산을 정

기본적으로 $500~$600 달러 정도가

의 지혜이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이 이

에 대한 이해는 결국 학자금의 흐름을

할 수도 있고 보다 안전하게 재정보조

자동으로 계산되어 증가함으로써 실질

러한 재정보조 지원을 충분히 받아 목

이해하고 사전준비를 해 나가는데 도움

를 지원해 줄 수도 있게 되는 논리가 성

적인 혜택은 줄어들 것이다. 물론, 경기

표하는 대학에서 면학의 꿈을 달성하기

이 된다. Endowment기금을 사용한다

립된다. 미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도 교

침체는 가정형편에 직접적인 그 이상의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부모들의 사전준

는 말은 해당 기금을 일정기간 예치 후

육예산을 이러한 방식으로 안전하게 관

큰 영향도 미칠 수 있다. 만약, 주식시장

비는 필수적이다.

에 만기가 되면 사용하겠다는 의미이

리를 해온 곳으로 재정보조금의 관리

에서 10퍼센트의 주가가 하락하면 원래

문의)301-219-3719,

다. 예를 들면, 어떤 해에 예치한 기금

를 특히 상기와 같은 Endowment 방식

의 원금을 다시 만회하기 위해서 매년

remyung@agmcolle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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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의 종류

석 확인해 구강암을 진단하기는 매우

구강암은 생기는 곳에 따라 설암, 치

어렵다. 대부분 구강암이 진단되는 경

주암, 구강저암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

우는 가까운 치과 의원에서 구강 검진

난다. 일반적으로 혀, 잇몸, 혀 밑바닥,

을 받거나 치료를 받을 때다. 따라서 정

볼 점막 순으로 발생한다고 알려졌다.

기적인 스케일링과 구강 검진이 구강암

혀에 하얀색 병소가 나타나는 설암은

을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진단할 수 있

혀에 장시간 외상성 자극이 가해져 생

는 방법이다.

기는 경우가 많다. 암이 잇몸에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흔히 알고 있는 치주염

발병 원인과 예방

과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알아차리

아직 구강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

기가 쉽지 않다. 1, 2개월의 짧은 기간

지 않았지만, 장기간의 흡연과 음주가

내에 갑자기 치아가 심하게 흔들린다거

주요 원인이라는 데에 전문가들의 의견

나 발치 후에 회복이 더디다면 암을 의

이 모아지고 있다. 흔히 ‘야매’라 불리는

심할 수 있다. 혀 밑바닥에 통증이 느껴

곳에서 만든 불량 보철물이나 잘 맞지

지지 않는 궤양으로 발생되거나 볼 점

않는 틀니도 주요 원인이다. 입 안에 반

막에 생긴 하얀색 병변이 궤양으로 발

복적인 자극이 가해지며 구강 점막 부

전돼 암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공통적

위에 발생한 상처가 구강암으로 전환

으로 입 안의 상처가 잘 낫지 않는 궤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해당된다면

양 형태로 발견되는데, 대부분 증상이

주의를 더 기울여야 하며 1년에 1회씩

평범하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겨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자극적이거

발견과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나 뜨겁고 찬 음식을 반복적으로 먹는 습관도 구강암을 발병시킬 수 있는 요

의심해볼 만한 증상들 구강암은 입 안에서 불량 보철물이나 이물질, 틀니 등과 자주 닿을 수 있는

인이다. 다른 암들에 비해 낮은 경향을 보이지만 유전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원 인이다.

부위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모든 암이 그렇듯 구강암 역시 예방이

에 해당 부위에 궤양이나 병소가 있는

쉽지 않다. 금연과 음주 조절은 기본이

지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일시적

며, 일상생활에서 위생 관리에 신경 쓰

으로 생길 수 있는 염증이나 궤양과는

는 것이 발병률을 낮추는 방법이다. 맵

다르게 2, 3주 이상 상처가 낫지 않고

거나 뜨거운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지속될 경우 암을 의심해보자. 갑작스

지나친 육류 섭취보다는 채소, 과일 등

럽게 치아가 흔들리는 것도 이상 증상

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식습관이 도움

한 외형 손상이 동반될 수 있다는 것

이다. 보통 치아 발치 후 2주 정도가 지

이 된다.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

구강암은 말 그대로 입 안에 발생하

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

나면 상처가 아물며 잇몸이 메워지는

기 때문에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습관

는 암이다. 잇몸을 비롯해 치아를 둘러

생활의 어려움과 자신감 상실로 인한

데, 회복이 되지 않고 궤양이 심해진다

화하고 만약, 입병이라고 불리는 궤양이

싼 뼈인 치조골, 혀, 입천장, 침샘 등이

심리적 장애 등이 초래될 수 있다. 주로

면 구강암을 의심해볼 수 있다. 입 안에

나 염증성 병터가 장기간 지속될 때는

포함되며 발병하면 씹고, 삼키고, 말하

흡연과 음주를 많이 동반하는 남자들

혹이 느껴지는 경우 암이라 단정 짓기

치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는 기능뿐만 아니라 숨 쉬는 기능까지

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편인데, 최근 발

는 어렵지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폐암과 간암, 대장

병 추이가 상승하고 있다. 구강암에 대

입 안에 지워지지 않는 백색 반점이 나

암과 같이 보이지 않는 장기에 발생하

한 관심이 차츰 높아지며 정기적인 치

타나거나 붉은 반점이 계속될 때도 전

조직검사를 통해 구강암이 확진되면

는 다른 암과 달리 얼굴 부분에서 발생

과 검진을 받는 과정에서 발견되는 경

문가를 찾아 조직검사를 받는 것이 바

CT, MRI, PET-CT 등의 촬영으로 병

돼 조기에 발견하지 않으면 얼굴의 심

우도 늘고 있다.

람직하다. 환자 스스로 입 안을 구석구

터의 위치와 전이 여부 등을 판단한 뒤,

구강암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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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와 완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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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외과적 절제를 통해 해당

Q 늘 구강 궤양을 안고 산다고 해도

병터와 주변 경계를 제거한다. 목의 림

과언이 아닐 만큼 볼 부분이나 입술

프절을 통해 다른 장기로 전이됐을 가

안쪽에 구멍이 뻥뻥 뚫리거나 입 안

능성이 보일 때는 목의 림프절을 제거

이 자주 헐어요. 그때마다 연고제를

한다.

바르며 버티는데 구강 궤양은 완치 가 어려운 건가요?

구강암의 제거는 얼굴의 모양이나 기 능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제거된 부

반복적인 구강 궤양이 발생하는 데는

위는 몸의 다양한 부위에서 피부와 뼈,

구강 내에 원인이 될 만한 요소가 있

혈관을 동시에 이식해 치료가 이뤄진

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치과에서 원

다. 경우에 따라서 방사선치료나 항암

인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치료를 적용해 치료하기도 한다.

구강 내 원인 요소가 특별히 없다면 과

조기에 발견됐을 경우 완치율이 상당

로나 스트레스를 포함한 전신적인 면역

히 높지만 대개 구강암은 늦게 발견되

체계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는 경우가 많아 완치율이 높지 않으며,

연고만으로는 완치가 어렵습니다. 구강

5년생존율 역시 다른 암의 절반 정도

위생 관리에 신경 쓰고 면역을 떨어뜨

로 낮은 편이다. 병터의 위치에 따라 생

리는 원인 즉, 과로와 스트레스 및 그

존율에도 큰 차이가 있는데, 예를 들어

외의 전신적인 원인에 대해 치료를 받

혀에 발생한 암은 잇몸에 발생한 암보

는 것이 좋습니다.

다 생존율이 낮은 편이다.

Q 입은 몸의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구강 건강 Q&A

있는 ‘질병 경보기’ 라고도 하는데,

Q 조금 피곤하다 싶으면 입병부터

질병을 의심할 수 있는 입 속 증상

납니다. 특히 혓바늘이 자주 돋는데

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구강암에 걸릴 확률이 높을까요?

Q 지인이 3개월 전 구강저암 수술을

자주 발생하는 혓바늘이 구강암으로

받았는데 혀와 잇몸으로 전이가 돼

전환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하지

치료가 어려운 상황이라 들었습니다.

만 혀에 발생한 초기 구강암을 환자가

구강암은 전이가 빠른 편인가요?

목의 임파선이나 폐, 뇌로 전이되는 경 우도 많습니다.

평소 구강 위생 관리를 잘하는데도 타 인이 인지할 수 있을 정도로 심한 구취

위턱보다는 아래턱에서, 앞니보다는

가 난다거나, 입 안 여러 곳에서 회복이

어금니 부위에서, 혀의 전방부보다는

잘 되지 않는 궤양이 발견될 경우, 치과

혓바늘로 인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

환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 구강암의

후방부에서, 혀의 윗부분보다는 아랫

치료 후에 치료 부위의 회복이 더디다

에 신경 써서 살펴봐야 합니다. 소독 가

발생 부위에 따라 전이 정도에 차이가

부분에서 발생하는 경우 전이가 잘 일

면 건강의 이상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잇

글액이나 구내 연고를 바르는 게 효과

있습니다. 구강이라는 환경이 여러 해

어나는 편입니다. 조기 확진이 적은 구

몸이 들뜨는 느낌이 자주 들거나, 특별

적이며, 평소 안정적인 몸 상태를 유지

부학적 구조물들이 붙어 있기 때문에

강암은 전이가 일어난 뒤에 확진하는

한 이유 없이 입 안이 자주 마르는 구강

하도록 컨디션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

잇몸에서 발생한 암이 턱뼈로 전이되

경우가 많아 전이가 잘 일어나는 것으

건조증이 나타날 때도 건강 상태를 점

요합니다.

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로 보일 수 있는 암입니다.

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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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우리나라는 12~1월에 A형 인플루

(당뇨, 만성 호흡기 질환, 심장 질환 등)

엔자가 먼저 유행하고, 초봄에 B형 인

이 있는 환자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플루엔자가 유행하는 경향을 보이니 ‘

중증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감기

감기려니’ 하고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로 오인하고 방치하는 일이 없어야 한

하자. 독감을 피하려면 예방접종이 가

다.

장 좋다. 6개월 이상의 소아와 성인은 10~12월 사이에 예방접종을 하자. 만

콜록콜록 기침이 심한 폐렴

일 이 기간을 놓쳤더라도 독감 유행이

어떤 증상이?-열이 나고, 기침, 가래

늦게 시작되는 경우도 있으니 12월 이

와 같은 호흡기 증상이 대표적이다. 그

후라도 접종을 하는 편이 낫다. 다만 예

런데 노인이나 면역력 저하자 등 일부

방주사를 맞았다고 완전히 안심할 수

환자들은 폐렴이 진행됐는데도 기침과

는 없다. 항체 생성 정도에 따라 예방

가래 같은 호흡기 증상이 분명히 나타

효과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요즘같은

나지 않아서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때에는 손을 자주 씻고 사람이 많은 장

있다. 따라서 발열과 함께 기침, 가래와

소에 갈 때는 마스크를 착용할 것. 초봄

같은 호흡기 증상이 동반될 때는 물론,

까지 독감 유행 시기이니 38℃ 이상의

이런 호흡기 증상이 불분명하더라도

고열 및 두통과 근육통 등의 전신 증상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폐렴과 감기

이 심하면 즉시 병원에 간다.

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보통 3, 4일 이 상 열이 계속 난다면 진찰받는 것이 좋

감기와 혼동하면 안 되는 이유

다. 폐렴은 일반적으로 감기보다 특정

독감으로 판정받으면 독감 치료제인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 콧물, 재채기,

타미플루를 복용하는데, 치료를 받고

목의 통증 같은 감기 증상보다는 기침,

약을 먹으면 금방 호전되므로 초기에

가래, 가슴 통증 같은 증상이 심하다.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가족이 독감

감기와 혼동하면 안 되는 이유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옮기 쉬워

고령의 부모님에게 위와 같이 ‘감기 같

감기와 가장 많이 헷갈리는 독감(인플

신호가 나타난다. 이렇게 보면 흔히 감

감기로 오인하고 엉뚱한 감기약만 먹다

은’ 증상이 계속 나타난다면 당장 병원

루엔자)

기로 알고 있는 증상들의 집합체 같다.

가는 가족 전체가 독감에 걸려 고생할

으로 모시고 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어떤 증상이?-갑자기 고열이 나면서

전문의들도 “임상 증상만으로는 구분

수 있으니 주의한다. 경증의 경우는 타

에 의하면 70대 이상 고령자의 폐렴 감

기침, 목 통증, 두통이 온다. 전신의 근

하기 쉽지 않은 것이 독감과 감기”라고

미플루와 같은 항바이러스제를 복용

염이 급증하고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

육도 쑤시고 아프다. 열이 38~40℃까

말할 정도. 이런 유사성 때문에 독감을

하지 않고도 다른 감기 바이러스와 같

우도 많다고 한다. 노인 환자들은 대부

지 올라가기도 한다. 기운이 없고 피로

감기로 오인하고 독감 치료약이 아닌

이 저절로 호전되기도 하지만, 영유아

분 감기라고 오인하고 병을 키우는 사

감이 심하게 느껴지는 등 ‘몸살’ 같은

감기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

나 임신부, 고령의 환자 혹은 기저 질환

례도 많아서 더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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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할 위험이 35%나 낮았던 것으로

가 공급된다. 걷지 않고 움직이지 않으

나타났다. 특히 기저질환이 있었던 사

면 관절은 활액이 부족해지고 연골의

람은 45%나 낮았다.

손상과 퇴보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

4. 기분도 좋게 해준다=칼스테이트 롱

9. 호흡도 개선시킨다=걷는 동안 호흡

비치 대학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더 많

속도는 증가하며, 혈액순환이 증가하며

이 걷는 사람들은 정서 건강도 좋아졌

노폐물 제거를 돕고, 에너지 수치와 치

던 것으로 나타났다. 걷기는 자연적인

유 능력이 개선된다.

진통제 역할을 하는 엔도핀 분비를 활 성화시키기 때문.

10. 정신건강 퇴보를 늦춘다=샌프 란시스코 의대 연구팀이 65세 이상

5. 체중 감소에도 좋다=30분 빨리 걸

6,0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바에 따

으면 200칼로리 정도를 소모시킬 수

르면 많이 걸을수록 나이에 따른 기억

있다.

력 감퇴가 늦춰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2.5마일씩 걸었던 여성은 기억력

6. 근육을 튼튼하게 한다=다리와 복

감소가 17% 정도였던 것에 반해, 일주

부근육 강화에 좋은데, 걷는 동안 팔도

일에 반마일 미만으로 걸었던 여성은

가볍게 흔들면서 걸으면 팔 근육에도

25%나 기억력 감퇴를 보였다.

좋다. 관절 운동개선과 관절염 통증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된다.

11. 알츠하이머병 위험도 낮춘다=버지 니아 대학 연구에 따르면 71~93세 사

7. 불면증을 개선시킨다=시애틀 소

이 남성으로 매일 1/4마일 이상 걸었던

재 허친슨 암연구센터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그보다 적게 걸은 사람들보

50~75세 사이 매일 아침 1시간 걷기를

다 치매나 알츠하이머병 발병률이 절

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불

반에 불과했다.

면증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2.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개선을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이미 많이

이 11mmHg 가까이 감소했던 것으로

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걷기는 가장 쉽

나타났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의 간호

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사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씩 걷는 여

걷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테네시 대학

성은 뇌졸중 위험을 20% 줄였으며, 좀

연구에 따르면 걷기를 하는 여성은 그

더 빨리 걸으면 40% 가까이 위험을 낮

렇지 않은 여성보다 체지방이 적은 것

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8. 관절을 튼튼하게 한다=관절 연골

돕는다=한 연구에 따르면 65세 이상

에는 직접적으로 혈액이 공급되는 것

퇴행성관절염을 갖고 있는 환자들을

이 아니라, 우리 몸이 움직이면서 관절

대상으로 걷기 유산소운동과 저항운

윤활유나 관절활액이 활발히 분비되고

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더니 증상 개선

활액을 통해 연골과 뼈에 영양과 산소

에 도움이 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으로 나타났다. 특히 관절염 환자에게 추천되는 운동 중 하나다. 걷기의 12가

2. 뼈를 강화시킨다=골다공증과 관련

지 효능에 관해 미 관절염협회(Arthri-

해 골 질량 감소를 막는데 도움된다. 보

tis Foundation)가 정리한 내용을 소개

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에 따르면

한다.

30분씩 매일 걷는 폐경 후 여성은 엉덩 이 골절 위험이 40% 감소했다.

1. 순환을 개선시킨다=심장질환을 예 방하며, 혈압을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

3. 장수로 이어진다=미시건 의대의 최

게 해준다. 콜로라도 대학과 테네시 대

근 연구에 따르면 50대와 60대에 규칙

학 연구들에 따르면 하루에 1~2마일

적으로 걷기 운동한 사람들은 그렇지

씩 걷는 폐경 후 여성은 24주만에 혈압

않은 대조그룹에 비해 향후 8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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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제품도 좋지만 더 많은 양의 유

을 섭취하고 그냥 잠자리에 들면 안됩

산균을 넣어 장에 도착하는 수를 늘리

니다. 얼마 동안이야 괜찮습니다만 이

는 것도 좋습니다. 유산균이 장에 머무

게 습관이 되면 치아가 점점 부실해질

는 시간은 길어야 3-7일 정도라고 하니

염려가 많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유산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유

은 ‘고혈압 환자 94명에게 10주간 유산

효과를 기대한다면 지속적으로 섭취하

균 발효유에는 과당이나 설탕이 함유

산균이 고혈압, 당뇨병, 피부병 등에도

균 발효유를 마시게 한 뒤 혈압을 측

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문의들은 일반

돼 있으니 당뇨병 환자는 아무것도 첨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정했더니 수축기 혈압 4-5mmHg, 확

적으로 하루 20-100억 마리의 유산균

가하지 않은 요구르트가 좋습니다. 그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장기 혈압 1.8-2.5mmHg가 떨어졌다’

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유산균

냥 먹기 이상하시다면 여기에 개인의

유산균의 기본 역할은 유산을 생성해

며 ‘이 정도만으로 뇌졸증 발생률 10-

발효유에는 보통 1ml당 1억 마리의 유

취향에 따라 넛이나 이런것들을 첨가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하고, 장의 연동

13%, 심근경색 발생률 7%정도를 줄일

산균이 들어 있으며, 150ml 한 병을 마

해도 좋습니다. 먹는 재미도 곁들이면

운동을 정상으로 유지하게 도와 변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덴마크 아후스

시면 150억 마리의 유산균을 섭취할

더 좋겠죠. 항상 같은 종류만 먹다보면

나 설사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최근 많

대학병원 연구팀의 연구결과에서는 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유를 잘 소화하

오래 먹지 못하니 무첨가 요쿠르트에

은 연구를 통해 다양한 유산균의 효과

일 200ml씩 6주간 프로바이오틱스가

지 못하거나 장염을 앓고 회복된 지 얼

이것 저것을 넣어 항상 새로운 나만의

가 밝혀지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소

든 유산균 발효유를 먹인 남성의 총 콜

마 안되는 사람은 발효유보다 건강기능

요쿠르트를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

화기내과 김주성 교수는 과민성대장증

레스테롤과 몸에 해로운 LDL이 현저

식품을 통해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법입니다. 사실 저도 한동안 집에서 종

후군을 앓고 있는 성인 73명을 두 군

히 감소했다고 합니다. 일본 가와이유

좋다고 하네요. 또한 발효유는 1병에

균을 이용하여 요쿠르트를 만들어 먹

으로 나눠, 8주간1군은 약 130억 마리

산균 연구소는 ‘당뇨병에 걸린 쥐에게

100-150kcal의 열량이 있어 비만인 사

었습니다만 지금은 그만두었습니다. 집

의 유산균을 하루 세 번 복용하게 하

프로바이오틱스 음료를 80일간 투여한

람에게는 다른 제품이 좋겠네요.

에서 만들어 먹는 것도 한 동안 유행

고, 2군은 유산균이 없는 가짜약을 복

실험에서 보통 쥐보다 혈당수치가 37-

프로바이오틱스가 많이 들어 있는 대

을 했기때문에 한 두번씩은 모두 집에

용하게 한 결과, 1군이 2군에 비해 복

39%낮아졌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

표적인 음식이 ‘김치’입니다. 담근 지

서 만들어 보셨을겁니다. 집에서 만들

통, 복부팽만감등 증상이 완화됐다고

니다. 그 밖에 학계에 보고된 유산균의

15-20일 지나 적당히 익은 김치에 가

어 먹는 먹는 것의 장점은 항상 신선하

합니다.

효능은 면역력 강화, 비타민 생성, 간 보

장 많습니다. 살아 있는 생균의 효과가

다는 것이고 단점은 관리가 잘 안되어

호, 아토피 증상 개선 등이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효과 또한 큰 관심

더 좋기때문에 찌개나 볶음요리보다 생

잡균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장

을 끌고 있습니다. 영국 임페리얼대학

좋은 유산균의 중요한 요건은 ‘생명력’

김치를 그대로 섭취하는게 중요합니다.

큰 단점은 아마 게으름이 아닐까 합니

니콜슨 교수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입니다. 유산균을 섭취하면 강한 위산

포유동물의 젖을 살균, 발효시켜 만든

다. 아차 하면 종균마저 죽일 때가 많

> 2008년 호에 ‘프로바이오틱스를 먹

때문에 대부분 위에서 죽고 30-40%만

것이 유산균 발효유이며 유아용 분유

죠. 아무튼 장이 건강해야 몸 전체가

으면 소장에서 지방흡수를 돕는 담즙

장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유산균은 장

에도 프로바이오틱스가 많이 함유돼

건강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특히 ‘장

산의 기능이 약화되어 결과적으로 비

에서 비로서 제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

있습니다. 단 프로바이오틱스를 항생

청 뇌청’ 이라고 장이 건강하면 머리도

만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

에 최대한 장까지 죽지 않고 가는 것

제와 함께 섭취하면 그 효과가 떨어집

맑아진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튼

습니다. 헬싱키대학 약대 연구팀은 ‘프

이 관건입니다. 그렇다고 죽은 유산균

니다. 유산균은 산이 강해 치아 표면이

튼하고 머리도 좋게 키우자고요.

로바이오틱스가 고혈압 환자의 혈압

이 전혀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죽

부식될 수 있으니 먹은 뒤 물로 입을

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를 <미국고혈압

은 유산균은 살아 있는 유산균의 먹이

헹구거나 30분 뒤에 이를 닦는 것이 좋

문의) 필라 한아름 2층 흙표 흙침대

저널>에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연구팀

가 돼 유산균의 활성을 돕습니다. 코팅

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저녁에 유산균

215) 635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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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을 사기로 맘을 정하였다면 일

개는 반드시 현재 사용 중이 거래 이

구 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단 렌

제공될 경우에는 낮은 점수를 사용하

단 크레딧 점수 보고서를 뽑아 보신 후

여야 하며, 나머지 2개는 현재 사용 중

트를 낸 기록이 2년 이상이 되어야 함)

게 됩니다. 만약 1곳에서만 점수가 나

에는 아래의 상황에 해당이 되는지 꼼

이거나 또는 해지된 거래라도 괜찮습니

•연체기록은 이미 크레딧 점수에 반

올 경우에는 융자를 받을 수 없습니다.

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다. 그러나 명심해야 하는 것은 이러한

영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

•만약 융자 신청인이 한 사람이 아니

•크레딧 점수가 620점 이상이 되는지

거래 내용 중 추심계좌(Collection), 판

만, 파산 기록(Bankruptcy), 추심기록

라 두 사람일 경우에는 두 사람 중 낮

= 최소의 크레딧 점수는 620점을 요구

결(Judgment), 본인 계좌가 아니지만

(Collection), 법원판결(Judgment), 차

은 크레딧 점수를 사용하게 됩니다. 예

합니다. 은행에 따라서 그 이상인 640

누군가의 카드에 자기 이름만 올린 계

압기록(Foreclosure)을 가진 고객들은

를 들어 A와 B가 함께 융자 신청을 하

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좌, 비일반적인 계좌(Utilities Payment

아무리 점수가 높고 거래 내역관련 조

는 경우, A는 730,715,695라는 점수를

History)는 해당 사항이 되지 않는다

건이 모두 만족된다 하더라도 추가적

갖고 있고 B는 650,648,644라는 점수

는 것입니다.

인 검토를 통해 융자 심사 절차를 통

를 받았다면 융자 받을 때 기준이 되는

과해야 합니다.

점수는 B가 보유한 세 개의 점수 중 중

•크레딧 점수를 구성하고 있는 거래 건 수(Trade Line)가 최소 3개 이상인 지= 최소 3개 이상의 거래 내역이 보여

•예외없는 법칙은 없습니다= 점수도

야 합니다. 예를 든다면 크레딧 카드 3

좋고 다른 조건이 평균이상으로 준수

•크레딧 점수를 제공하는 회사는 3개

개 이상이라든지 아니면 자동차 융자

한 고객에 대해서는 예외로 일반적인

의 회사가 있습니다. 이 세 회사가 크레

•만약 융자 신청인이 파산 기록을 가

1개 크레딧 카드 2개 등… 아무튼 3개

거래계좌가 아닌 렌트비 기록을 또 하

딧 점수를 산출하여 제공하는데, 가끔

지고 있는 분이라면 파산 기록이 등재

이상의 거래 실적이 크레딧 보고서에

나의 거래 건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씩은 점수가 두 군데 또는 한 데에서

된 후로 4년 이상이 지나야 융자 신청

나타나야 합니다. 이때 3개 중 1개는 2

예를 든다면 3개 거래 모두가 2년 이상

만 점수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

을 할 수 있습니다.

년 이상 거래 실적이 있는 거라야 하

이 되어야 한다는 조건에 해당되지 않

저 3곳 모두에서 점수가 산출되어 제공

•만약 차압 기록(Foreclosure)이 있는

며 다른 2개는 1년 이상의 거래 내용

아서 융자를 받을 수 없는 고객이 있

될 경우에는 중간 점수를 융자 받는 기

분이라면 차압기록 이후 7년 이후에라

이 보여야 합니다. 또한 이 3개 중 한

다면 렌트비 기록을 사용해 크레딧 요

준으로 사용하며, 점수가 두 회사에만

야 융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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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점수인 648 점을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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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의 과반수가 크레딧카드 빚이 있으며 거의 절반은 매월 카드 밸런스를 모두 갚지 못하는 것으 로 조사됐다. ‘프로스퍼 마켓플레이스’가 최근 미국 내 18세 이 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 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0%는 크레딧카드 빚을 지 고 생활하며 45%는 매달 크레딧카드 빚을 모두 갚 지 못한다고 답변했다. 크레딧카드 빚은 모기지 융 자, 학자금 융자와 함께 미국 사회에서 가장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부채형태이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 자의 26%는 갑자기 재정문제가 닥칠 경우 이를 해 결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답했고, 29%는 재정 주 도권을 자신이 쥐고 있다고 대답했다. 상당수 미국인들은 은행에 입금된 현금이 턱 없 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50%는 어카운트에 5,000달러 미만을 보유하고 있으며 22%는 1만~5 만달러, 15%는 5만달러 이상을 가지고 있었다. 4% 는 체킹계좌에 얼마가 들어 있는지도 모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미국 성인들의 35%에 해당하는 7,700만명 이 빚을 갚지 못해 빚을 대신 거둬들이는 컬렉션 에 이전시로 넘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컬렉션으 로 넘겨진 빚은 모기지 융자를 제외하고 크레딧카 드 빚이나 의료비, 자동차 할부금, 학자금 대출, 셀 폰 사용료, 주차위반 티켓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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