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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NEWS

현재 기금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가고 있고 경기장도 거의 마무리 상태에 있음을 보고했다. 현재까지 자원 봉 사자 모집 및 숙소에서 경기장 간의 교통수단에 대해서 는 아직도 계속 추진 중으로 조만간 해결되어 체전에 차 질 없이 준비가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항상 문제가 되었던 카나다 동포 팀에 대해서는 과거의 번외 경기와는 달리 재미 대한 체육회 소속 체육회와 동 등한 위치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당초에 계획된 제 20회 미주체전 (2019년도) 개최지 선 정 건에서 네바다 체육회 (회장 이해용)만이 유치 신청 을 하였으나 유치결정을 6월 미주체전 때 거행 예정인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하기로 했으며 현재로서는 네바 다 체육회가 제일 유력한 후보지로 부상했다. 이날 거행된 대의원 총회는 아주 좋은 분위기 속에서 시종일관 잘 마무리 되었으며 참석자들도 재미 대한 체 육회의 변화된 모습에 재미 대한 체육회가 크게 발전하 고 있다는 기대 속에서 총회를 마쳤다. 이어서 조직 위원 재미 대한 체육회 (회장 안 경호)의 2015년도 정기 대

맹단체 임원을 포함하여 총 65명이 참석하였다.

회가 주최한 GALA 행사에 많은 후원자들이 참석하여

의원 총회가 2015년 3월 28일 워싱톤 DC DULLES 공

왕희철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체전 분위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재미 대한 체육회장은

항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WESTIN HOTEL에서 오후 1

2014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2015년 사업 계획 및 예산

GALA의 환영사에서 미 전역에 흩어져 열심히 살고 있

시부터 거행되었다.

순서로 처리되었다.

는 미주 한인 동포사회 전체가 함께 할 수 있는 유일한

이날 총회에는 전국에서 33명의 대의원과 본부 및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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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필라 Apr 3.2015-Apr 9.2015

미주체전 조직 위원회의 보고에서 샘 정 조직 위원장은

디아스포라 축제가 미주 체전 이라고 밝혔다.

www.juganphila.com

Vol798page1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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