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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가족드라마 '미스터 주' 속 국정원 요

날 개봉했다.

이성민의 쌍끌이 흥행을 기대해 볼

금 덜 하고 있다.

수 있지 않을까.

원 태주로, 역사의 한 장면을 잘라 보여

▶ 많이 당황했다. 촬영을 많이 다른

주는 '남산의 부장들' 속 박통으로. 완

시점에 했는데 같은 날 나오게 됐다. '

▶ 그런 생각은 안하고 있다. 다 잘되

전히 다른 모습으로 설 연휴 극장가를

남산의 부장들'이 생각보다 늦게 개봉

지는 않더라. 같은 날 홍보 일정이 같이

▶ 재밌을 것 같았다. 제가 안 해봤던

찾게 된 이성민을 만나다.

하게 됐는데 '미스터 주'도 늦었다. 그러

잡혀 있기도 하다. 다행인 것은 두 영화

작업이고, 한국에 잘 없었던 작업방식

다보니 같이 나오게 됐다. 솔직히 부담

가 장르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관객

이라서 해보고 싶었다. 굉장히 영화가

이 된다.

들이 봐주실 것에 대해서는 걱정을 조

신기하고 귀여운 작업일듯 해서 기대가

'미스터 주'와 '남산의 부장들'이 같은

www.juganphila.com

'미스터 주'는 왜 하게 됐나.

주간필라 FEB 14.2020-FEB 2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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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hila Times Vol 1052 February 14th 2020  

Feb 14t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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