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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욱 부동산 778-896-9000

Trislina CHANDRA

CHANDRA

Korean Real Estate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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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April 8, 11, 20112011 103-115 Schoolhouse Street, Coquitlam, BC, V3K 4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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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를 사랑하는 Pag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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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배


02

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본지에 게재된 기사, 사진 및 이미지는 캐나다 최대언론사 포스트미디어(POSTMEDIA NETWORK)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신문과의 독점계약으로 출판됩니다. 본사의 허가 없이 무단사용, 복사, 전재, 출판 등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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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 D L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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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RE/MAX Platinum

산은 동 의부 를 고 “ 최 의 결과 .” 최고 니다 냅 어 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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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anadamortgage.com Lender Name

Closed 1st Term 6 Mo

1 Yr

2 Yr

3 Yr

4 Yr

Open Term 5 Yr

7 Yr

10 Yr

6 Mo

1 Yr

BMO

4.45

3.70

4.05

4.55

5.19

5.69

6.49

6.85

6.30

6.30

Canadian Western Bank

4.45

3.70

4.05

4.55

5.19

5.69

-

-

6.45

6.50

CIBC

4.45

3.70

4.05

4.55

5.19

5.69

6.85

6.95

6.70

6.35

Coast Capital Savings

4.45

2.80

3.35

3.50

3.60

3.65

-

-

5.45

4.30

HSBC

4.45

3.70

4.05

4.55

5.14

5.69

6.30

6.50

6.20

6.35

-

3.19

3.59

3.69

3.79

4.04

4.79

4.99

-

-

Investor Group

4.55

3.70

4.05

4.55

5.19

5.69

6.80

6.95

6.50

6.50

MCAP Mortgage Corp.

4.45

3.50

3.75

4.35

5.14

5.44

6.60

6.75

-

6.30

National Bank

4.45

3.70

4.05

4.55

5.19

5.69

6.55

6.75

6.70

6.30

North Shore Credit Union

4.55

3.70

4.05

4.55

5.19

5.69

6.70

6.95

6.45

6.45

President Choice

6.04

2.90

3.30

3.64

4.04

3.99

4.85

5.20

-

-

Prospera Credit Union

4.45

3.70

4.05

4.55

5.19

4.25

6.50

-

6.30

6.30

ING Direct

지역별

평균주택가

매물수

변동률

광역밴쿠버

$791,604

12,866

19.4%

프레이저 밸리

$483,509

7,257

10.9%

칠리왁

$281,154

1,451

-10.6%

캠룹스

$303,243

1,672

6.3%

밴쿠버 아일랜드

$321,382

5,140

2.5%

National Average

빅토리아

$490,970

2,981

2.0%

Feb-11 $365,192 Feb-10 $335,767

비씨주 평균

$587,571

43,730

18.0%

Royal Bank

4.45

3.70

4.05

4.55

5.19

5.69

6.55

6.95

6.30

6.30

TD Canada Trust

4.45

3.70

4.05

4.55

5.19

5.69

6.49

6.85

-

6.50

Vancity

4.45

3.70

4.05

4.55

5.19

5.69

6.55

6.95

6.30

6.35

Westminster Savings Credit Union

2.35

2.70

3.25

3.50

3.70

3.79

5.05

5.55

6.30

6.35

-

2.64

3.25

3.42

3.60

3.65

4.75

4.99

-

-

Advanced Design Mortgages

Rates effective as at Apr 06, 2011, This data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should be verified by con tacting the indicated financial institution. Rate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Yukon Feb-11 $299,393 Feb-10 $252,722

N,T. Feb-11 $381,492 Feb-10 $353,389

자료출처: BCREA (2011년 3월 15일 기준) 변동률은 전년동월대비

캐나다 주요도시 및 각주별 평균주택가

Yellowknife Feb-11 $381,492 Feb-10 $353,389

B.C. Feb-11 $587,576 Feb-10 $497,807

Vancouver Feb-11 $791,604 Feb-10 $662,741

Victoria Feb-11 $490,970 Feb-10 $481,246

부동산 캐나다

N.L. Alberta Feb-11 $352,076 Feb-10 $343,748

Edmonton Feb-11 $311,674 Feb-10 $316,927

Calgary Feb-11 $400,879 Feb-10 $389,388

Sask.

Feb-11 $222,071 Feb-11 $251,302 Feb-10 $210,059 Ontario Feb-11 $359,592 Feb-10 $244,386 Feb-10 $347,097

Saskatoon

Feb-11 $287,202 Feb-10 $291,056

Regina Feb-11 $272,609 Feb-10 $263,753

▼ Effective as at Apr 06, 2011. This data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Manitoba

Winnipeg Feb-11 $228,180 Feb-10 $215,230

Feb-11 $240,403 Feb-10 $219,195

Quebec Feb-11 $251,902 Feb-10 $239,948

Montreal Toronto Feb-11 $454,470 Feb-10 $431,509

Hamilton Feb-11 $331,741 Feb-10 $314,656

KOREAN REAL ESTATE PRESS

Ottawa Feb-11 $337,797 Feb-10 $318,894

Feb-11 $300,471 Feb-10 $287,151

P.E.I. Feb-11 $134,135 Feb-10 $130,469

NB Feb-11 $151,063 Feb-10 $154,051

NS Feb-11 $207,051 Feb-10 $217,413

발행인 : 김인서 (Jason Kim) 편집장 : 박준식 (June Park) 주 소 : 103-115 Schoolhouse Street, Coquitlam, BC, V3K 4X8 전 화 : 604-529-9337 팩 스 : 604-529-9333 무 료 : 1-877-315-0009 광 고 : 778-868-0003 http://www.budongsancanada.ca

부동산 전문지 ‘부동산 캐나다’는 캐나 다 최대 언론 그룹사 POSTMEDIA NETWORK의 산하의 일간지 및 주간 신문 간 행물에 대한 한글판 독점 전재 계약으로 출판됩니다. 본지는 POSTMEDIA NETWORK 산하의 11개 일간지에 게재되는 기사, 사진 및 이미지 독점 사용권을 소유 하고 있습니다. 본지 저작권 및 판권은 부 동산 캐나다의 소유이며 저작권법으로 엄 격히 보호받습니다. 허가된 증빙 서류 없 이 본지, 인터넷 및 POSTMEDIA NETWORK 산하 신문 기사, 사진 및 이미지 무단 사용 시 법적 처벌됨을 알려드립니 다. 또한 상업 목적의 어떠한 미디어 형태의 출판, 재송고, 방송, 전자메일, 전자 게시판, 발행, 재생산(한글번역) 및 배포를 원하 실 경우 사전 승인을 요합니다. 이와 관련 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info@koreana. com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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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신문에 게재된 한국 기사는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종합 일간 신문 서울 신문사와 정식 계약을 통해 서울신문, WE, 샘터 그리고 선데이 서울 등의 다채로운 기 사를 한인 동포 사회에 전달합니다. 부동산 캐나다는 매월 2, 4번째 금요일에 발행되며 주요 한인 업소를 통해 무료로 배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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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스쿼미쉬‘AQUA’10만 달러 가격인하 밴쿠버 올림픽 선수촌과 같이 법

현재 입주를 앞둔 상황이다. 마이넬

정관리에 처한 대형 프로젝트들이

라 씨는 가격이 다소 높았고 마케팅

메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에 지

노력이 미약했던 관계로 분양실적이

속적인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

저조했었다고 말하며 이제 대대적인

데 스쿼미쉬의 다운타운에 건설된

판촉과 가격 할인이 발표됐기 때문

콘도/타운하우스 프로젝트도 10만

에 신속하게 모든 가구에 대한 판매

달러 이상 할인된 가격을 제시하며

가 완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재판매에 나섰다.

그는 “고객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

지난 2009년에 법정관리 판결을

했다. 휘슬러와 스쿼미시, 노스쇼어,

받은 ‘Aqua’ 프로젝트는 결국 가

코퀴틀람, 버나비, 프레이저 밸리, 심

격할인이라는 극약처방을 내린 끝

지어 버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

에 다시 구매희망자들의 관심을 끌

역의 구매희망자들이 찾고 있다”고

고 있다. 밴쿠버에서 자동차로 45분,

말하며 Aqua에는 편의시설 센터와

그리고 휘슬러에서는 35분 떨어진

수영장도 들어설 계획이라고 강조

다운타운 스쿼미쉬를 관통하는 시

했다.

투스카이 하이웨이 인근에 위치한

한편 3개의 침실에 3개의 욕실을

‘Aqua’는 현재 2베드룸+덴의 콘도 유

갖춘 1,600스퀘어피트 크기의 타운

닛이 241,000달러라는 저렴한 가격

하우스 가구를 335,000달러에 구매

에 새롭게 분양되고 있으며 3베드룸

한 타일러 라이트 씨는 “최소 10만 달러는 번 것 같다”고 말하며 낮은

타운하우스 가구 역시도 326,000달 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분양이 진

보우라 그룹의 마리오 마이넬라 부사장이 스쿼미쉬 다운타운에 위치한 아쿠아 콘도 프로젝트의 가격인하를 발표했다.

행 중에 있다.

있는 것이다. 초기에 Aqua 프로젝트

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현재 13가구에 대한 판매가 이루어

가격에 구입한 것을 만족해 했다. 지난 4년 동안 스쿼미쉬의 지하실 에서 거주했던 라이트 씨는 이런 가

지난 2007년에 ‘Aqua’ 프로젝트가

를 담당했던 ‘Millennium Evelyn’의

지난 몇 년 동안 여러 프로젝트

최초로 시행될 당시에 2 베드룸 콘

법정 관리업체로 선정된 The Bowra

의 법정 관리업체로 선정된 바 있

Aqua의 콘도 물량은 총 6층으

격대에 이처럼 좋은 집을 도저히 구

도의 가격이 339,000달러였고 3베드

그룹의 마리오 마이넬라 부사장은

는 Bowra의 마이넬라 씨는 Aqua의

로 이루어진 철근 콘크리트 건물로

할 수 없었다고 말하며 아름다운 전

룸 타운하우스의 값이 448,000달러 “2009년 이후로 우리가 Aqua 프로젝

92개 콘도 유닛 중에서 이미 20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7월에 완공

망과 고급 마감재가 갖춰진 Aqua가

였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말 그대로

트에 관여하게 됐다”고 말하며 올해

유닛에 대한 판매가 완료된 상태이

될 예정이다. 반면에 타운하우스 물

매우 마음에 든다고 즐거워 했다.

엄청난 폭의 할인가격이 제시되고

3월부터 대대적인 할인 판매가 시작

며 35가구의 타운하우스 중에서도

량은 사실상 공사가 다 마무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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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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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orton@vancouver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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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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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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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목조건물 건축규정 변경

4층에서 6층으로

리치몬드의 4번 도로와 캠비 웨스

입하여 시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

트 지역 교차지점에 들어서는 3동의

억할 필요가 있다. 미국의 50개 주와

신규 콘도 ‘Remy’ 프로젝트는 바로

캐나다의 10개 주가 모두 새로운 규

목재 우선사용 조치가 적용되어 세

정을 시행할 경우에 파급효과는 어

워지는 최초의 주택단지 중의 하나

마어마해 질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다.

을 위한 사회주택 물량이 포함되는

조치에 의해 건설되는 상업용 프로

데 이를 위해 연방정부에서 475만

젝트의 수는 약 100 여개에 달한다.

달러를 지원한 상태이며 리치몬드는

직업, 관광, 혁신부의 팻 벨 장관 은 새로운 규정으로 인해 비씨주의

데이케어 센터를 위해 90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여러 건물들이 목재로 건설되고 있

Remy 프로젝트의 경우, 콘크리트

다고 말하며 구체적으로 포트 세인

건물과는 매우 다르게 건설되고 있

트 존스의 새로운 병원도 목재로 지

으며 일반적인 건설 프로젝트에 비

어지고 있으며 이미 디자인 작업이

해서 많은 나무가 사용되고 있다.

끝난 프린스 조지의 암 전문 클리닉

엘리베이터 이동통로도 나무로 세

건물도 목재를 주 재료로 세워질 예

워지며 특히 건물의 저층부위는 보

정이라고 언급했다. 벨 장관은 프린스 조지의 암 클리

새로운 건축규정 변경으로 리치몬드에 목재로 건설되고 있는 6층 규모의 레미(REMY) 콘도 프로젝트의 조감도.

Remy 프로젝트의 경우에 노인들

현재 비씨주에서 목재 우선 사용

다 많은 하중을 견딜 수 있게 하기 위해 매우 견고하게 건설된다.

닉의 경우에 목판이 100만 개 정도

광역밴쿠버 주택개발협회의 피터

사용된다고 말하며 이 정도의 양은

심슨 회장은 새로운 목재 규정에 대

통나무 70트럭분의 적재량과 동일한

해 건설업자들은 상반된 의견을 갖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고 있다고 말했다.

벨 장관은 최근에 비씨주의 목재

그는 “일부 업자들은 바뀐 규정을

우선 사용조치를 모델로 삼아 이와

옹호하고 있는 반면에 좀 더 관망하

동일한 규정을 사용하고 있는 오리

는 자세를 지닌 업체들도 있으며 기

곤주의 살렘시를 방문한 바 있다. 그

존의 방식을 고수하겠다는 건설업체

는 “비씨주 하나만을 놓고 볼 때 이

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고 말하

비씨주는 지난 2009년부터 목재

행했다. 또한 2009년에 시행된 목재

규 건물들은 목조를 사용하여 건설

러한 조치가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

며 건설업 관계자들은 새로운 규정

건물의 층수제한을 기존의 4층에서

우선사용 조치(Wood First Act)에

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고려되도록

지 못한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

6층으로 확대하는 새로운 규정을 시

따라 공공경비가 투입되는 모든 신

규정됐다.

비씨주처럼 오리곤 주가 그대로 도

였다.

ghamilton@vancouver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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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부동산 시장‘HOT’40만 달러 웃돈 거래까지 지난 1939년에 건설된 포인트 그레

West Broadway home sells for $ 400,000 over asking price!

이 스트리트에 위치한 3층 주택은 판매 개시 9일만에 희망판매가격보다 40만 달러를 더 받고 판매됐다. 잉글리쉬 베이와 노스 쇼어 산맥이 바라보이는 곳에 위치한 주택은 남향 부엌과 완비된 지하실을 갖추고 있다. 유명 사립학교인 West Point Grey Academy와 Our Lady of Perpetual Help가 짧은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있 는 것이 최대장점으로 지목되고 있다.

Hotel living at Yaletown sold in 16 days! 밴쿠버 다운타운 롭슨과 리차드 교차점에 위치한 L’Hermitage의 1베드룸 콘도는 마치 고급호텔에 숙박하는 분위기를 제공한다.

311 Ioco Road, Port Moody sold in 12 days! 포트

무디

호텔 빌딩에 위치한 이유로 24시 간 수위와 도어맨 서비스는 물론

‘Newport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그리고 고

Village’의 4베드룸 주택은

급 레스토랑 시설을 항시 이용할

아름다운 계곡의 주변경

수 있다.

치와 그린벨트 지역에 둘

지난 2007년에 밀레니움 개발사

러 쌓여 있다. 이런 장점으

에 의해 건설됐으며 예일타운에 위

로 인해 희망판매가격보다

치하고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롭슨

10만 달러 이상을 더 받고

스트리트, 로저스 아레나를 포함한

판매개시 12일만에 판매

각종 식당과 극장, 대중교통 시설이

됐다.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 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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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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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부동산 정보도‘지금은 스마트폰 시대’ Realtor.ca, (iPhone, 무료) 캐나다의 부동산정보에 관한 ‘앱’ 개발수준

부동산 매매는 물론 주택 데코레이션에 관한 정보를 검색,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app)을 소개한다.

은 미국과 비교해서 아직 부족한 면이 많지 만 캐나다 부동산 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에서 제공하는 Realtor.ca의 앱은 좋 은 출발이 될 수 있다. 비록 인터넷 RealtyLink. org를 방문해서 찾을 수 있는 정보를 대체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앱을 통해 MLS 번호를 입력하여 매물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인근의 오 픈하우스 정보도 취득할 수 있다.

Complete Homes,

(iPhone, iPod touch, iPad, 무료)

MLS만큼 방대한 정보를 갖추지는 못했지만 미국에서 개발한 본 앱 프로그램의 디자인과 기능은 훌륭한 편이다. GPS 기능의 포함으로 지역에 따라 매물선택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CIBC Home Advisor,

(iPhone, iPad, BlackBerry, 무료)

CIBC에서 제공하는 홈 어드바이저 앱은 다 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임대와 구매의 차이를

하우스를 방문한 잠정 구매자들의 정보를 수집

Intaglio SketchPad and Intaglio 한눈에 비교해주며 사용자의 주택소유력 상태 하고 감사인사를 전달할 수 있는 이메일 기능 SketchPad Lite, 를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 점 찍어 놓은 부동

과 관리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산에 대한 추적기능과 소셜 미디어 링크 기능

EverNote, (iPad, iPhone, iPod touch,

는 앱으로 마이 리스팅 기능을 사용하면 사진 과 기타 유용한 정보를 보관할 수 있고 이메일

(iPad, free to $ 14.99 for full version)

로 공유도 가능하다.

홈 보수공사 또는 데코레이션 아이디어를 설

Google Earth and Google Maps, (iPad, iPhone, iPod touch, BlackBerry,

도 갖추고 있다.

BlackBerry, Android, 무료)

계할 수 있는 앱으로 희망하는 주택의 플로워

Open Home Pro, (iPad)

온라인으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유용한

플랜 등을 기록할 수 있다.

Android, free)

Crumbtracks,

대부분의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매우 친숙한

부동산 전문가들을 위한 앱 프로그램으로 아

앱으로 어떤 휴대용 장치를 사용해도 접근이

이패드나 다른 태블릿 컴퓨터를 활용할 경우에

용의한 장점이 있다. 메모, 문서, 사진, 구상계

판매촉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도구이다. 오픈

획 등을 기록, 관리할 수 있다.

(iPad, iPhone, iPod touch, 무료) 오픈 하우스를 방문한 내용을 기록할 수 있

프로그램으로 위성사진, 스트리트 뷰 그리고 이 동시간까지 계산이 가능한 앱.

Postmedi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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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부동산 이종명부동산 교육의 도시

칠리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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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Burnaby

Burn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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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Burn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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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Vancouver

New Westminster

Sur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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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North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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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quit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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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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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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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왜?포트만 브리지 통행세 받나

우 궁금하다”고 말하며 “나는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봤지만 중산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며

층, 하류층 그리고 심지어 상류층까

이런 이유로 인해 패툴로 브리지를

지 어떤 운전자도 요금을 내는 것에

이용하는 차량의 수가 포트만 브리

찬성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포트만 브리지는 외곽에 위치한

그렇다면 포트만 브리지를 유료

메트로 밴쿠버를 잇는 1번 고속도로

화하지 않고 건설할 수 있는 비용

의 주요 교량이다.

은 과연 어떻게 마련할 수 있는가?

포트만 브리지의 유료화에 대해

오타와 정부는 비씨주의 운전자들

비씨 정부도 프레이저 밸리 지역의

을 대상으로 휘발유를 구입할 때

모든 교량에 대한 유료화가 불공평

연방소비세(휘발유 1리터당 10센트

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GST)를 지불토록 하고 있기 때문

의 패툴로 브리지를 6차선으로 새 링크의 움직임에 제동을 걸고 대신

인을 추진할 때 연방정부로부터

에 교량을 보수해서 사용하는 방안

4억 5천만 달러를 받은 것이며 또 한 에버그린 라인 건설을 위해 4억 1,700만 달러를 지원받은 것이다.

하는 교량들이 유료화되는 것이 불

하지만 정작 열악한 프레이저 밸

공평한 이유는 또 있다. 빅토리아는

리 지역의 기반시설 업그레이드가

지난 동계올림픽을 맞아 시투스카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연방정부는 한

하이웨이를 새롭게 단장했지만 유료

푼도 지원하지 않고 있다. 프레이저

써리에서 운송업을 하고 있는 토

화를 하지 않았는데 이유는 바로 휘

밸리의 주민들은 오랜세월 휘발유세,

드 노르버그 씨는 “교통부장관 셜리

슬러까지 다른 대체 주요도로가 없

재산세 그리고 소득세를 통해 스카

었기 때문이다.

이트레인과 다른 지역의 대중교통

PMH1 프로젝트의 주요사업으로 건설되는 총 10차선 포트만 브리지의 통행요금은 편도 5.15달러에 달할 예정이다.

금을 지불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임을 져야 한다. 그래서 비씨주 정부가 캐나다라

프레이저 밸리와 밴쿠버를 연결

리고 프레이저 밸리의 주민들을 대

에 건설비용의 상당부분에 대한 책

로 건설하고 유료화하겠다는 트랜스

을 검토하도록 조치한 것이다.

해왔지만 결국 이에 대한 댓가로 요

있는 것이다.

보조 교량이 아닌 프레이저 밸리와

이런 이유에서 본드 장관이 기존

비씨주 정부가 유독 써리, 랭리 그

지의 대체교량이 될 수 있겠는가?

상으로 새로운 포트만 브리지와 패

밴쿠버에서 휘슬러 또는 노스 쇼

본드 씨는 프레이저 밸리 주민들이

툴로 브리지에 통행요금을 부과하는

어 지역으로 이동하는 주민들은 아

다리를 빨리 건너기 위해 기꺼이 요

정부는 패툴로 브리지가 업그레이

서비스에 대한 운영자금을 지원해

것은 불공평한 정책이다.

무런 요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무방

금을 지불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

드 공사로 결국 유료화를 실시하지

왔다. 하지만 프레이저 밸리의 스카

프레이저 밸리 주민들은 지난 수

하니 프레이저 밸리 주민들만 통행

는데 문제가 있다”고 분노하고 있다.

않는다면 새로운 포트만 브리지의

이트레인을 비롯한 대중교통 서비스

십 년간 도로, 철로 그리고 대중버스

세를 지불하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그는 “본드 장관이 누구의 의견을

대체 교량이 될 것으로 기대하지만

는 밴쿠버 지역에 비해서 매우 열악

서비스를 개선해달라고 정부에 요청

것이다.

듣고 이런 생각을 갖게 됐는지가 매

패툴로 브리지가 과연 포트만 브리

한 수준이다.

jferry@theprovince.com

고재혁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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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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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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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KITS 360 by Intergulf

실제로 Kits 360은 최근에 건설되는 어떤 아

피트니스 센터도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기 때문

파트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우수한 입지

에 입주자들은 별도의 피트니스 회원권을 구입

버나비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고 있는 팜 모

조건을 갖추고 있다. 웨스트 브로드웨이의 북쪽

할 필요가 없이 아무 때나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한 씨는 ‘Kits 360’을 구입하기 위해 무려 이틀

에서 2블록 밖에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입주

또한 모든 가구에는 세탁기와 건조기, 가스 조

동안이나 분양 사무소 앞에서 줄을 서야 했던

자들은 도보로 수많은 상점들을 방문할 수 있으

리대, 그리고 전기 오븐이 설치된다.

고생을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

며 또한 북동쪽에 위치한 그랜빌 아일랜드도 쉽

그는 도심에서 캠핑까지 하며 마침내 7번 스

게 접근할 수 있다.

Kits 360은 319,000달러에서부터 판매가 시 작되며 전체 가구의 절반 이상이 60만 달러 이

트리트와 버라드 스트리트 교차지점에 들어서

또한 북서쪽에는 웨스트 4번 애비뉴가 연결

는 총 254가구로 구성된 Kits 360을 구매할 수

되어 있기 때문에 각종 레스토랑과 이국적인 선

사전분양을 위해서는 분양가의 10퍼센트를

있었다. 그는 오는 2013년에 완공될 Kits 360의

물용품매장, 패션용품점으로 접근이 용이하며

다운페이로 지불해야 하며 추가로 10퍼센트

매력에 대해서 “다운타운에서 매우 가깝지만 다

키칠라노 비치와 바니어 파크까지도 손쉽게 당

는 6개월 이내에 지불하고 나머지 80퍼센트는

운타운에는 속해 있지 않은 지리적 이점”을 들

도할 수 있다. 또한 Kits 360은 공간활용성이

2년에 걸쳐서 납부하게 되어 있다. 분양사측은

었다. 모한 씨는 Kits 360가 다운타운의 혼잡함

매우 뛰어나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는데 한 예로

Kits 360이 다운타운에 거주하기는 원하지 않아

을 피하면서도 동시에 버라드 브리지 입구까지

474스퀘어피트의 실내면적을 갖추고 있는 가장

도 다운타운에 가까운 곳에 있기를 원하는 사람

두 블록 밖에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손쉽게

작은 유닛 조차도 침대를 놓을 수 있는 덴 공간

들에게 이상적인 조건을 제공한다고 말하며 상

다운타운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큰 장

이 추가로 제공된다. 그 외에도 지붕에는 라운

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좋은 위치를 감안할 때

점이라고 강조했다.

지와 요리공간이 갖춰진 옥외정원이 설치되며

매우 큰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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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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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The Brookland

The Brookland의 분양을 담당하고

들이라고 말했다.

있는 매니저인 모니크 물러 씨는 인근

물러 씨는 “이 곳은 말 그래도 스

지역의 발전가능성에 매력을 느껴 구

카이트레인에서 도보로 4분이면 도달

매를 결정하는 고객들이 많다고 밝혔

할 수 있는 편리한 곳에 위치해 있다.

생애 최초 주택 구매자인 마크 로지

로지터 씨는 “큰 주방과 화장실이

다. 그는 “써리는 변화하고 있다. 5년

통근자에게 매우 편리한 환경을 제공

터 씨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써리에서

마음에 든다. 또한 파티오까지 딸려 있

전만 해도 이 곳은 완전히 낙후된 지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이 아파

건설되고 있는 ‘The Brookland’ 개발

으니 더욱 만족스럽다”고 말하며 가격

역이었지만 이제는 완전히 새로운 곳

트의 가격은 밴쿠버의 비슷한 수준의

역시도 아주 합리적이라고 평가했다.

으로 바뀌었다”고 강조했다.

아파트에 비해서 겨우 절반에 불과하

현장을 지나가곤 한다. 올해 27세의 로지터 씨는 조만간 자

그는 지난 12월에 596 스퀘어피트 가

지난해 6월에 분양이 시작된 이후로

다고 말하며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

신의 집이 들어설 건설현장을 점검하

구를 179,900달러의 가격에 구입했는

지금껏 91가구에 대한 판매가 완료될

고 화강암 조리대 등의 고급 마감재가

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데 이 정도 규모의 아파트를 밴쿠버에

정도로 분양실적도 양호한 편이다. 그

기본으로 설치된 점이 구매자들을 매

King George Boulevard와 써리-게이

서 구입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돈

는 전체 가구의 절반 정도가 판매됐다

료시킨다고 덧붙였다.

트웨이 스카이트레인에서 가까운 입지

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고 말하며 “매우 꾸준하면서도 활기찬

분양사는 The Brookland는 편리한

조건에 매우 큰 만족감을 표시하며 그

다운타운의 술집에서 일하고 있는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교통과 저렴한 가격에 고급 마감재를

외에도 자신이 거주하게 될 1 베드룸

로지터 씨는 또한 써리의 성장 가능성

그는 특히 9월 중순 이후로는 분양실

모두 갖춘 집으로 주거용은 물론 투자

가구의 오픈 컨셉과 각종 편의시설이

이 높다는 점도 구매를 결정한 요인이

적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대

용으로도 큰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

매우 마음에 든다고 언급했다.

됐다고 밝혔다.

부분의 고객들은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고 말했다.

CHANTAL EUSTACE / Vancouver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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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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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부동산 캐나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난 수년간 캐나다 현지 뉴스를 한글로 교민들에게 제공해 온 캐나다 익스프레스가 그 자매지를 갖게된 점 또한 축하 드리며, 기사 의 현지성과 충실성에 다시 한번 기대를 해봅니다. 아무쪼록 신속한 현지 부동산 소식과 충 실한 기사로 교민들의 부동산 정보 욕구를 충족시켜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280-10330 152 Street, Surrey (홍마노 반점 2층) 문의: 604-957-1792, jhkcga@gmail.com

본인 또한 본지의 창간과 더불어 캐나다의 회계와 세무 칼럼을 게재할 수 있게된 점을 영광 으로 생각하며, 충실한 내용으로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토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2010년 개인 세무 보고 시즌입니다. 지난 호 에 이어 2010년 개인 세무보고시의 궁금한 점 을 문답형식으로 게재합니다.

까지 구입한 것이 그 대상입니다.

2010년 개인세무 보고 시 궁금한 점 - 2

RRSP의 구입한도는 전년도의 Notice of Assessment상에 나타나 있는데, 이 금액은 통상 전년도 근로소득 (earned income)의

Q7. 소득세 보고를 하려면 무엇을 준비 해야 하나요? 먼저 신고자 본인과 전 가족의

18%나 $22,000 중 적은 금액이 됩니다. 또한 RRSP는 구입한 금액만큼 과세소득 (taxable

영문이름, 성별, SIN 번호, 생년월일, 시민권자

income)을 줄여주기 때문에 다른 소득공제 항

여부, 해외재산 ($100,000초과)유무, 랜딩일자

목들보다 세금공제효과가 더 크게 됩니다.

(신규 이민자의 경우), 지난해 국세청으로부터

Q9. 소득세 보고로 인한 추가 납부 세 금이나 환급은 어떻게 내거나 받나요?

받은 Notice of Assessment 등의 개인 정보와 소득 및 소득공제 관련자료가 필요합니다. 소득관련 자료로는 T4 slip(근로 소득), T5

소득세 보고 결과, 세금환급(Tax Refund)이

slip(이자나 배당소득), T4A slip(연금소득),

있을 경우에는, 수표로 받거나 본인의 은행계

RC62 slip(6세 미만 육아수당), 임대소득이 있

좌로 직접 입금 받을 수 있습니다. 가만히 있

을 경우에는 소득금액과 임대관련 비용내역,

으면 수표로 받게 됩니다만, 보고 양식의 직접

부동산 매도 양도차익이 있을 경우에는 매매

입금란에 은행 계좌번호를 적으면 은행계좌로

계약서와 부대 비용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를 Child Care 시설에 맡긴 비용), 이사비 영

소득공제 관련 자료로는, RRSP 영수증

수증 (40 km 초과 이사시의 부동산 중개인 수

(RRSP를 구입했을 경우), 헌금영수증(종교기

수료, 변호사비, 이사비 등 관련 비용) 등이 필

관에 헌금이나 기부를 했을 경우), T2202(본

요합니다.

인 또는 가족의 대학이상의 교육비 영수증),

합니다.

직접 입금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세 보고 결과, 추가로 납부하여야 할 세

Q8. RRSP는 언제까지 구입하여야 금이 있을 경우에는 납부용지와 함께 은행에 2010년 세무 보고시에 소득공제 받을 수 서 납부하거나, 국세청에 직접 가서 내거나, 수 그리고 월 20일 이상의 기차, 스카이트레인, 있나요? RRSP를 2010년 세무 보고 시에 소 표를 우편으로 보냄으로써 납부할 수 있습니

버스, 페리 등 대중교통의 이용권을 구입했을

득공제 받기 위해서는 2011년 3월 1일까지

영수증이나 병원 치료비 영수증), 자녀 탁아비

경우에는 해당 이용권을, 자녀 체육활동비 공

구입해야 합니다. 이번에 소득 공제 가능한

영수증 (부부가 직장이나 학업의 사유로 자녀

제를 받기 위해서는 해당 영수증을 준비해야

RRSP는 2010년 3월 2일부터 2011년 3월 1일

의료비 영수증(환자 이름이 표시된 조제약값

다. 다음 호에 제 3편이 이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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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 본지에 게재된 기사, 사진 및 이미지는 캐나다 최대언론사 포스트미디어(POSTMEDIA NETWORK)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신문과의 독점계약으로 출판됩니다. 본사의 허가 없이 무단사용, 복사, 전재, 출판 등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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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wood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말렌 케리그 씨와 제 프리 케리그 씨 부부는 당초에는 HST로 인 해 신규주택 구입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그러나 모자이크(Mosaic)사에서 코퀴틀람 에 분양하는 새로운 주택단지인 ‘Westwood’의 1,204 스퀘어피트 면적의 타운하우스 가격이 자신들이 살펴본 1년 된 900스퀘어피트 면적 의 콘도보다도 오히려 가격이 저렴하다는 사 실을 알고는 이 집을 자신들의 새로운 거처 로 결정했다. 이들 부부는 올해 두 살된 딸과 함께 지난 2월 19일에 'Westwood'로 이사했다. 모자이 크사의 제오프 더커 씨는 “Westwood에서는 타운하우스의 가격이 319,900달러부터 시작 되는데 이는 깜짝 놀랄 만큼 저렴한 수준이 다”라고 말하며 “Westwood는 특히 생애 최 초 주택구매자들에게 적합한 주택이며 가족 이 늘어난 젊은 가구에게도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들이 주 타깃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모자이크사는 Westwood의 슬로건 을 “Think Tall, Not Small”로 채택하며 이

지난해 10월에 처음으로 분양이 시작된 이

지역의 콘도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격으로 정

후로 총 131가구 중에서 70가구에 대한 분양

문이 있고 차고가 있는 타운하우스를 공급하

이 끝난 상태인데 특히 어린 자녀를 가지고

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있거나 혹은 향후에 자녀가 태어날 것을 감

더커 씨는 또한 고객들은 Westwood의 좋

안해 더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하는 젊은 부부

은 디자인에 대해서도 호평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단순한 미적인 면뿐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에 있어서도 Westwood의 디자인은 매우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Westwood의 유닛들은 마치 단독주택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제작되었는데 구체적으 로 모든 가구는 다른 색의 페인트로 치장되어 있을 뿐 아니라 자신만의 정문과 매력적으로 조경된 작은 정원을 갖추고 있다. 케리그 부부는 특히 아파트처럼 엘리베이 터를 탈 필요 없이 직접 자신들만의 정문으 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사생활이 보호된 다는 점에 흡족해 했다. 말렌 씨는 또한 Westwood의 남쪽에 위치 한 넓은 녹지대와 강을 걷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걸어서 거의 모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Westwood는 대형 쇼핑몰인 코퀴틀 람 센터와 매우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향후 에는 에버그린 스카이트레인역도 인근에 들 어설 예정이기 때문에 대중교통 편리성도 매 우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 말렌 씨는 “우리 집은 모든 것에서 가깝다. 오늘 나는 코퀴틀람 센터까지 걸어가서 그 곳 에 있는 T&T 에서 딤섬을 구입했다”고 말 했다.

FelicityStone / The Vancouver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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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Lee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20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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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970-8577 ☎778-867-4989

Unlicensed Assistant

미 아 박 (이경미)

e-mail:van4philip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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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부동산 다년간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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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월간 부동산 동향

광역 밴쿠버 곽흥식 공인중개사

604-992-8949 harriskwak@yahoo.com

Greater Vancouver Monthly Stastics in March 2011 타운홈에 대한 지역별 분석

그레이터 밴쿠버 부동산 협회(REBGV)는 단

여주고 있다.

콘도 타운홈 단독주택

MLS(Multiple Listing Service) 자료에 기

Pitt Medows

Burnaby

Richmond

Vancouver East

Port Moody

이스트, 4.6%의 노스밴쿠버, 4.5%의 사우스델 Vancouver West

한 6,797채를 나타냈고 전체 리스팅 수는 작 년 동기보다 9.9% 증가한 총 13,110채를 보

Burnaby

용 리스팅은 작년 동기와 비교하여 3% 감소

2010년 3월 거래량 2011년 3월 거래량 2010년 3월 가격 2011년 3월 가격

한편 이번 달에 매물에 새로 올려진 거주

리치몬드가 차지했다. 그 뒤를 5.8%의 밴쿠버 Richmond

30.1% 증가한 4,080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 다.

1년간 지역별 상승률을 보면 1위는 8.6%의 Vancouver East

2010년 3월 거래량 2011년 3월 거래량 2010년 3월 가격 2011년 3월 가격

거용 주택 거래량이 작년 동기의 3,137채보다

Vancouver West

독주택, 타운홈, 콘도 모두를 포함하는 3월 주

2010년 3월 거래량 2011년 3월 거래량 2010년 3월 가격 2011년 3월 가격

(도표 1) (도표 2)

타, 3.1%의 버나비가 쫓고 있다. 5년간 광역 밴쿠버 평균가격 상승률은 35.9%이다. 지역별 상승률 1위는 50.9%의 리치몬드가 차지했고 그 뒤를 42.7%의 밴쿠버이스트, 41.5%의 밴쿠

1 Year change 5 Year change

버웨스트, 35.9%의 버나비, 31.5%의 사우스델 타가 뒤따르고 있다. (도표 3 참조)

(도표 3) (도표 4)

인한 주택종류별 시장동향을 살펴보면 단독

콘도에 대한 지역별 분석 South Delta

Burnaby

New Westminster

Richmond

Vancouver East

South Delta

Burnaby

West Vancouver

Richmond

Vancouver East

South Delta

Burnaby

Richmond

Vancouver East

Vancouver West

North Vancouver

Burnaby

$866,806를 보여주고 있다.

South Delta

고, 가격은 일년 전과 비교하여 8.3% 증가한

Richmond

와 비교하여 34.4% 증가한 1,795채를 나타냈

Vancouver East

주택의 경우, 거래량은 작년 동기의 1,336채

델타, 4.7%의 뉴웨스트민스터, 3.9%의 버나비,

타운홈의 경우, 거래량은 작년 동기의 549채

2.2%의 밴쿠버 이스트가 잇고 있다. 5년간 광

와 비교하여 20.8% 증가한 663채로 나타났고, 가격은 일년 전보다 3.6% 증가한 $511,039를

1년간 지역별 상승률 1위는 7.9%을 기록한 리치몬드가 차지했다. 그 뒤를 6.4%의 사우스

1 Year change 5 Year change

1 Year change 5 Year change

역밴쿠버 평균 가격 상승률은 32.4%이다. 지역별

보여주고 있다. 콘도의 경우, 작년 동기의 거

상승률을

보면

사우스델타가

래량인 1,252채보다 29.6% 증가한 1,622채를

1년간 지역별 상승률 수위는 24.5%를 기록

지역별 상승률을 살펴보면, 1위는 88.6%의

39.9%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39.6%의 리

나타냈고 가격은 일년 전 보다 2.1% 증가한 $

한 리치몬드가 차지했다. 다음은 20.5%의 포

리치몬드가 차지했다. 다음은 80.7%의 밴쿠버

치몬드, 37.2%의 뉴웨스트민스터, 34.6%의 밴

403,885를 기록했다. (도표 1 참조)

트무디, 15.5%의 밴쿠버 웨스트, 9.8%의 버나

웨스트, 45%의 버나비, 43.3%의 밴쿠버이스

쿠버이스트, 33.9%의 버나비가 잇고 있다. (도

비, 9.8%의 밴쿠버 이스트 순이다. 5년간 광역

트, 36.2%의 피트미도우가 그 뒤를 잇고 있

표 4 참조) 리치몬드 지역의 가격이 모든 주택

밴쿠버 평균 가격 상승률은 42%이다.

다. (도표 2 참조)

종류에 대해 강세를 보이는 추세다.

단독주택에 대한 지역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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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지방發 분양훈풍‘북상중’ 부동산정보 스마트폰 속으로 국토부 6월부터 공시지가 등 20여가지 제공 오는 6월부터 스마트폰으로 지번 과 지목, 면적, 공시지가 등 20여 가

전셋값 강세 속에 신규 분양 시장도 곳곳

팎이었으나 올 들어 1000여가구가 팔렸다.

에서 회복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특히 지방

수원 권선동 자이아파트는 올 들어 판촉

에서는 부산 등을 중심으로 3~4년 전에나 볼

에 나서면서 분양률이 60%로 올라섰다. 고

수 있었던 모델하우스 줄서기 현상도 나타

양시 일산자이의 경우 중형주택을 중심으로

나고 있다. 수도권에서도 공급 부족에 대한

2000만~30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폰 사용자의 위치를 표시하는 서비

우려와 집값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이 서서

스도 갖춰진다.

히 확산되면서 미분양 물량이 속속 팔려나

모델하우스 줄서기 재현

지의 부동산 정보를 확인할 수 있

그동안 국민들은 특정 부동산 정

게 된다. 시·군·구청을 일일이 방문

보를 알기 위해 국토부의 온나라부

지방의 경우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두산

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비용도 줄어

동산포털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

건설이 지난달 중순 부산 명지동에서 분양

라졌지만 지역과 주택의 크기에 따라 양극화

들 전망이다.

거나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했

한 명지동 두산 위브포세이돈. 1256가구의

는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 수도권에서도 영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의 스

다. 지난해 온나라부동산포털 접속

대단지임에도 3순위까지 4197명이 신청, 평

종도나 파주 등은 시장이 여전히 얼어붙어

마트폰 정보제공 서비스를 준비 중

자 수는 963만명, 토지(임야)대장정

균 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60㎡와 85㎡ C,

있다. 영종도의 경우 할인매각(금호건설 어

이라고 2일 밝혔다. 스마트폰 서비

보 열람자는 359만명에 달했다.

가고 있다. 분양시장 분위기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달

D 타입에는 2500만~3000만원의 프리미엄이

울림)이나 임대분양(GS 영종자이) 등 미분양

스로 토지와 건물의 각종 정보는 물

고영진 국토부 국가공간정보센터

붙어 있다. 두산 위브포세이돈을 분양한 ㈜

을 털기 위해 건설업체들이 안간힘을 쓰고

론 지적도와 구글 위성지도를 중

과장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더감 이기성 사장은 “부산에서 그동안 주택

있지만 분위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 극동

첩해 볼 수 있는 기능까지 제공된

이용, 전국의 모든 부동산 정보를

공급이 적었던 데다가 설계나 내외장재의 고

건설은 최근 파주에서 1000여가구를 분양 했으나 청약이 단 1가구에 그쳤다.

다. 토지에는 소재지·지번·지목·면

확인할 수 있게 된다.”면서 “국민들

급화에도 불구하고 주변 아파트보다 분양가

적·공시지가 등의 정보가 담기고,

은 부동산거래와 재산관리에 도움

를 낮게 책정한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있

지방에서도 대구지역은 아직 분양열기가

건물에는 명칭·구조·용도·면적·층

을 얻고, 공무원들은 민원처리 속

다.”고 말했다. 부동산 114 등에 따르면 부

살아나지 않고 있다.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

수 등의 정보가 제공된다. 위성위치

도가 한결 빨라질 것”이라고 기대

산의 경우 아파트 입주물량이 2006년 3만

면서 소형 아파트에는 투기세력이 붙는 등

확인시스템(GPS)을 이용해 스마트

했다.

1000여가구에서 지난해 1만 7400여가구로

전·월셋값만 오르는 양상이다. 현지 중개업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소 관계자는 “부산에서 재미를 본 투기세력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지방의 분양시장의 훈풍도 서서히 수도권

이 대구지역 소형 아파트 매물을 사들이고

으로 북진하고 있다. 지난해 분양에서 패배

있다.”면서 “중소형 주택이 주 수요층인 서민

를 맛봤던 경기 용인 어정역 인근의 롯데캐

들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슬에코의 경우 2770여가구 분양률이 20%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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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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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24일 1단지 43㎡(13평)이 3000만

주택시장 개포 재건축안 승인 이후 움직임

원이 오른 8억 1000만원에 계약됐어

요. 그것도 일시금으로 주는 조건으로요.” 지난 23일 서울 강남의 노른자위 지역으로 꼽히는 개포지구 재건축안이 서울시 심의를 통 과하면서 그 후폭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부동산중개업소 등에 따르면 재건축안 확정 이후 개포주공 아파트는 호가가 4000만 원 이상 올랐다. 또 송파구 가락시영아파트도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으로 호가가 2000만원 이상 뛰고 매물도 자취를 감췄다.

강남권만 호가 4000만원↑ 고덕 등 비강남권은‘잠잠’ 가락 시영 기대감에 매물 자취 감춰 “어제는 온종일 전화받느라고 일도 못했어

지만 재건축 오름세는 서울 외곽까지는 도달하

혜택 종료를 앞둔 지난해 11~12월에 거래량이

지 않았다. 강동 고덕주공 아파트 인근 C 중개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을 들었다. 여기에 정비사

업소는 “거의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서

업에 속도가 붙고 세제 혜택까지 더해지면 관

요. 몇 천만원 오른 가격으로 거래도 몇 건 “아직 매수세가 없어 시세보다 1000만~2000만

망세를 보이던 매수자들이 시장에 뛰어들어 가

이뤄졌어요.”라고 개포주공아파트 인근 G

원 싼 급매물도 있다.”고 말했다. 이는 서대문

격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말했다.

가재울뉴타운 등 비강남권 뉴타운도 마찬가지

개포주공 1단지 43㎡는 지난 22일까지

였다.

파트인 제2종 일반지구는 최대 230% 이하, 고

만 해도 7억 8000만원까지 매물이 나와 있었다. 하지만 하루 뒤인 23일 지구단

층아파트인 제3종 일반 주거지역은 최대 250%

“전방위 확산”VS“영향 제한적”

위 계획이 통과되면서 가파르게 호가가 이처럼 개포주공아파트를 시작으로 오름세가

60㎡ 이하 주택의 전용면적을 40㎡, 59㎡로 낮

서울 전방위로 확산할 것이라는 전망과 서울 강

춰 860가구의 임대주택을 추가로 지어야 한다.

상으로 몇 건이 계약됐다. 나머지 매

남일대에 머물 것이란 전망이 엇갈렸다.

따라서 그만큼 수익률이 떨어져 매수세가 제한

개포동 B중개업소 관계자는 “개포주공 아파

적일 것이란 분석도 있다. 유엔알컨설팅의 박상

트를 시작으로 재개발 단지들이 오름세를 이어

언 대표는 “개포지구 재건축 결정으로 오름세

인근 송파 가락시영아파트도 상

갈 것”이라면서 “정부의 3·22 대책에 따라 취

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

황은 비슷했다. 집주인들이 호가를

득세 감면, 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이 상승작용

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 대표는 “용적률 하향과

2000만~3000만원 올리고 급매물이

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대 주택 추가 공급 등 개포주공아파트의 투자

사라졌다. 또 개포동을 중심으로 강

취득세 감면에 따라 매수 수요가 늘어날 것

남 아파트 값도 꿈틀대고 있다. 하

이라는 기대도 크다. 이유는 취득세 한시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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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3805가구에서 4080가구로 275가구 늘리고,

3000만원 이상 오른 8억 1000만원 이

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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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의 용적률을 하향 조정했다. 또 소형주택

올랐고 매수세까지 가세했다. 지난 24일

물들은 8억 3000만원 이상으로 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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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반대도 만만치 않다. 서울시가 저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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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이 떨어져 그 영향이 제한적일 수도 있 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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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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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3·22 대책’이후 내집마련 전략

내집마련 전략의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정부가 지난달 22일‘주 택거래 활성화 방안’을 내놓으면서 이번 달부터 총부채상환비

율(DTI) 규제를 부활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택구매 시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적용할 때보다 대출 금이 줄어들게 된다. 정부가 DTI 규제 완화 일몰이란 카드를 꺼내 든 것은 과도한 가계부채 때문이다. 지난해 4분기 현재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431조 5000여억원. 이 중 주택담보대출은 284조 5000억원으로 가계 대출의 66%를 차지하고 있다. 또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해 취득세를 50% 감면해주고,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분양가상한제도 폐지하기로 했다.‘3·22 대책’에 따른 내집마련 전략을 꼼꼼히 따져봤다.

대출한도 다시 따져보고 잔금은 개정안 통과 후에

대부분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번 규제가 강남, 서초, 송파구 등 소위 강남 3구의 주택 시장에는 별 영향을 미지지 못하지만 그외 서 울지역에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강남 3구는 계속에서 DTI 규제를 받았 기 때문이다.

연봉·구매지역·주택값에 따라 대출 달라 내집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가장 먼저

우대비율로 DTI를 15%포인트 높인다면 대

시점이 취득 시점이 된다.”면서 “잔금 날짜를

가된 것은 아닌지 인근 단지 시세 등을 살펴

출금이 1억 7000만원에서 2억 3000만원까지

개정안이 통과된 후로 조정한다면 취득세 감

보는 등 신중하게 가격 분석을 해야 한다.”고

해야 할 일은 자신의 대출한도를 정확하게 알

늘어난다. 단, 지역에 상관없이 6억원 이하의

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말했다.

아보는 것이다. 자신의 연봉과 주택 구매 지역,

주택에만 우대비율이 적용된다.

또 부동산 전문가들은 그동안 일반 분양가

주택값에 따라 대출한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달 원리금균등상환을 하면 수백만

를 마음대로 책정할 수 없어 사업성이 떨어져

이달까지는 주택담보 대출한도가 주택담보

원씩의 돈이 들어가고 금리도 1% 정도 높아지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했던 서울 지역의 재개

분양가 상한제 폐지 후 가격거품 주의

인정비율(LTV)로 결정됐다. 즉, 서울 강남 3구

강남 개포지구 재건축 승인으로 재건축 훈

아파트를 제외한 서울지역은 집값의 50%까지

서민 맞춤대출 DTI 우대비율 15%P↑

풍이 부는 강남·서초·송파 등 이른바 ‘강남

잔금시점 조정하면 취득세 50% 감면

신중한 투자가 요구된다는 지적도 있다.

대출이 됐다. 만기 20년에 연 6% 금리대출 상품을 고를 경우 7억원짜리 아파트라면 3억 5000만원까

즉, 다른 지역에 비해 일반 분양 물량의 분 양가를 높여 조합원 분담금을 줄이지 못하면

지 은행에 빌릴 수 있었다. 하지만 4월부터는 여기에 DTI 규제가 더해진다. 즉, 연봉 3000만

3구’는 분양가 상한제 폐지 혜택을 받지 못해

는 단점이 있다.

원을 받는 수요자가 7억원짜리 아파트를 살

가령 2억 3000만원을 고정금리 6%, 20년

발, 재건축 사업이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활발

조합원의 반대로 사업이 지연될 수 있기 때

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수혜지역을 서울 성동

문이다. 박원갑 부동산1번지 연구소장은 “강남 3구의 재건축 물량은 가격도 많이 올랐고 분

경우 강남 3구를 제외한 서울지역에서는 1억

동안 매월 원리금균등상환을 한다고 가정하면

7000만원까지 대출을 받게 된다. LTV만 적용

한달에 164만 7791원을, 10년 동안 원리금균

김규정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본부장은 “사

양가 상한제 폐지 혜택을 보지 못해 사업이 지

받을 때보다 1억 8000만원이 줄게 된다. 따

등상환을 한다면 255만 3472원을 내야 한다.

업성이 좋지 않아 주춤했던 재건축 단지들이

연될 수 있다.”면서 “오히려 강북의 재건축, 재

라서 내집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은 더 많은

또 현재 고정금리가 변동금리인 코픽스금리보

일반 분양가를 높이는 방식으로 사업 추진에

개발 사업은 조합원 분담금이 낮아지고 사업

구, 강동구와 경기 과천시 등을 꼽았다.

종잣돈이 필요하다. 바로 이렇게 대출금이 줄

다 연 1% 정도 높다. 따라서 자금에 여유가 있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추진이 급물살을 타면서 가격 상승을 기대할

기 때문에 내집마련 자금 조달계획을 세밀하

는 사람은 굳이 우대비율을 적용받으려고 고

분양되는 주요 아파트의 경우 상한제 폐지에

수 있다.”고 전망했다.

게 세워야 한다.

정금리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

따른 가격 거품이 끼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정부는 내집마련에 나서는 서민들을 위해

정부가 주택 취득세율 50% 추가 감면 조치

‘비(非)거치식, 고정금리, 분할상환’ 대출상품

를 이달 말에서 올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한 것

김 본부장은 “분양시장 열기가 높은 부산 등

을 선택할 경우 DTI 우대비율을

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남수 신한은행 부동

일부 지방 시장과 서울 일부 지역은 분양가

산 팀장은 “잔금을 치르는

를 높일 가능성이 큰 만큼 실제가치보다 고평

15%포인트 올려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분양가 상한제 폐지에 대해서는 야당과 시민단체 등의 반대가 만만치 않아 실 제 폐지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투자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이유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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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 WWW.BUDONGSANCANAD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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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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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 10인과 함께하는 내집마련 5W1H

‘100주째 치솟은 전셋값, 지방

의 부동산 상승세는 일시적인 반등”이라

6647건에 비해 42.2%나 증가했다. 이렇

분양시장의 호조, 일부 아파트 가

면서 “상승세를 지속하기 위한 에너지가

게 거래량이 늘어난 것은 상승을 위한

격 상승….’ 부동산 시장이 회복국

부족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즉 부동산

에너지 축적이라고 보고 있다.

면에 접어들었다고 해석할 수 있

시장의 호재보다는 악재가 많다는 것이

는 시장의 지표들이다.

다. 금리 인상, 수도권 미분양 해소 부담, “전셋값 상승이 지속될 전망이고, 최근

김규정 부동산114 리서치 센터장도

이에 따라 내집 마련의 꿈을 가

재건축연한 단축 무산, DTI 연장 불투명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공급이 부족한

진 수요자들은 ‘집장만 시기를 놓

등이 바로 부동산 시장 회복을 더디게

상황”이라면서 “자금 마련에 큰 무리가

친 것 아닌가.’하고 조바심을 내고

하는 요소로 꼽았다.

없는 실수요자라면 굳이 내집 마련 계

있다. 하지만 시중금리 인상, 정부

박합수 국민은행 부동산 팀장도 “상

획을 늦출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지현

의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조

승기보다는 정체기라고 보는 것이 옳

규 한양사이버대 교수는 “서울은 상반기,

치 연장 불투명, 수도권의 미분양

다.”면서 “정체기 내에 소폭 상승, 하락

경기는 하반기가 매수 타이밍”이라면서

증가 등 부동산 시장의 악재 또

도 나타날 수 있는데 현재 상승세를 그 “서울은 공급량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한 엄연히 존재한다. 수요자 입장

서두르는 편이 좋고 수도권은 미분양 감

에서는 이런 부동산 시장의 혼조

When

세 속에서 언제가 내집 마련의 적 기인지 분간하기가 쉽지 않다. 부 동산 전문가 10명에게 부동산 시 장 전망과 내집 장만 시기 등을 물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 이 살아나고 있느냐는 물음에 8명 이 ‘그렇다’고 답했고 2명은 ‘아 직’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회복세 라고 답한 8명도 본격적인 상승기 라기보다는 그동안의 하락에 대한

올 상반기

소 속도를 보면서 하반기쯤 거래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Why

공급량 부족

Who

실수요자

가격이 더욱 중요하다.”면서 “지역별로

Where

역세권

기 어렵다.”고 답했다. 전세난과 건설사

What

소형중심

How

대출 40%미만

회복기로 점진적인 상승이 예상된

하지만 박원갑 부동산1번지 소장은 “원론적인 이야기지만 매매 시점보다는 차이가 크기 때문에 특정 시기를 논하 의 부도 등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시장 원리에 따른 거래활성화가 이뤄져야 한 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김학권 대표는 “부동산의 매매를 늘리려 면 지난해 한시적 감면으로 완료된 취득 세 감면 조치가 필요하다.”면서 “분양시

다고 답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렇게 풀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박

장 활성화를 위해 분양가 상한제 폐지,

부동산의 급등락보다는 점진적이

팀장은 “올해 시중금리가 0.5% 이상 오

DTI 완화 연장 등 정부의 정책적 지원

고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

른다면 주택시장은 보합에 머무를 것”이

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로 전망했다.

라고 덧붙였다.

함영진 부동산써브 연구실장

10명의 부동산 전문가 중 5명이 1분

또 부동산 시장 회복기의 투자로는 전 세비율이 높은 역세권 소형 아파트를 권

은 “지금의 부동산 시장은 본격적인 상

기를 내집 마련의 적기라고 답했다. 2명

했다. 김규정 센터장은 “(부동산 투자는)

승국면이라기보다는 회복단계에 막 들

은 2분기, 2명은 3분기를 꼽았고 1명은

큰돈을 번다기보다는 은행 이자보다 높

어섰다는 표현이 옳다.”면서 “전세시장

답하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즉 전문가

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정도”라면서 “여

의 움직임과 정부 정책에 따라 회복의

대부분이 올해 상반기가 집을 살 시기라

유 자금이 있다면 전세비율이 60%가 넘

속도가 조절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는 점에 동의한 셈이다.

는 역세권 소형 아파트를 권한다.”고 말

학권 세중코리아 대표는 “전세가 상승으

이남수 신한은행 부동산전략팀장은

했다. 이는 환금성이 좋고 꾸준한 임대

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아지면 “지난 2월 아파트 거래량이 많이 늘었다

수요가 있기 때문이다. 허윤경 건설산업

서 매수세가 조금씩 옮겨 붙고 있다.”면

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전세난 등

연구원 연구위원은 “시중금리가 꾸준히

서 “서울 강남지역에 투자수요가 유입되

의 이유로 아파트 매매가 늘면서 완연한

오르는 시점에서는 얼마나 이익을 낼 수

는 시점이 본격적인 상승의 신호탄이 될

회복기로 접어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있느냐보다 대출금을 갚을 수 있는 자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지금은 반

최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자료에

등을 시도하는 단계일 뿐 본격적인 회복

따르면 지난 2월 아파트 거래량은 5만

기로 볼 수는 없다.”고 말했다. 반면 이영진 닥터아파 트 이사는 “지금

2095건으로 지난 1월 4만 5345건에 비 해 14.9% 늘었다. 최근 4년(2007~2010년) 평균치인 3만

의 능력이 중요하다.”면서 “대출이 40% 미만이어야 좋다.”고 조언했다. 또 수도권 신규 아파트 청약률이 지 방보다 저조한 원인을 반값 아파트 ‘보 금자리 주택’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지 적했다. 한준규·오상도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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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매가격 동향 “정부 정책 발표 앞뒤의 상태가 똑같다. 기대 감을 심어 줬던 정책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데다 금리인상까지 겹치면서 반짝했던 매수세 가 다시 수그러들었다.”(서울 도곡동 S공인중 개업소 관계자) 지난 17일 서울 도곡동 매봉역 인근의 공 인중개업소 관계자들은 “전세난이 해결될 조 짐을 보이느냐.”는 질문에 “현실을 전혀 모르 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10년째 부동산중개업

금리인상 등 여파 전셋값 급등 주춤 미분양 희비 갈려

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모 사장은 “학군 수요

설명했다. 반면 분양아파트의 ‘무덤’으로 불리 던 일부 수도권 지역에선 희비가 엇갈리고 있 다. ‘불꺼진 아파트촌’으로 지목받던 시장 용인 성복지구에서 130㎡ 이하의 아파트는 이미 품 귀 현상을 빚고 있다. 성복동 G공인 관계자는 “중소형 아파트는 대부분 계약이 완료됐다.”면 서 “미분양 문제는 대형 아파트에 한정된 얘 기”라고 전했다. 반대로 일산 덕이동의 D공인 관계자는 “마 이너스 프리미엄 아파트도 수두룩하고 입주율

가 감소해 일시적으로 보이는 현상에 불과하

인상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의 일몰 분

조민이 부동산1번지 팀장은 “그동안 집값

이 20%에 못 미치는 단지도 많다.”고 말했다.

다.”면서 “지금도 중소형 아파트가 전세 매물

위기 등이 더해지면서 잠시 반짝하던 매수세

상승세를 주도했던 전셋값 급등이 주춤하고,

이곳에선 기존 아파트에 비해 높은 분양가가

로 나오면 1시간도 안 돼 나가는 게 현실”이라

도 점차 수그러들고 있다.

금리인상이 이어지면서 전형적인 ‘눈치보기

여전히 덜미를 잡고 있다. 앞서 국민은행은 지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난달 전국 주택매매가격이 전월 대비 0.8% 올

고 설명했다. 이들은 매매수요 회복만이 전세

재건축·재개발은 재개발 임대주택의 의무비

난과 부동산 시장 침체를 푸는 해법이라고 입

율이 상향되고, 재건축 허용 연한 단축이 좌

이 같은 상황은 전체 부동산 시장으로 확산

라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고 밝혔다.

을 모았다. 하지만 이들의 바람과 달리 집값은

절되면서 거래가 줄었다. 전문가들은 기준금리

되고 있다. 서울 목동의 J공인 관계자는 “아

서울(0.3%)과 수도권(0.3%)이 전월 대비 상승

다시 주춤하고 있다. 전세난 속에 되살아났던

인상 여파로 대출금리가 상승해 아파트 매매

직 집값 변동은 크지 않지만 금리 인상 발표

폭이 커진 가운데 광역시(1.2%)와 기타 지방

주택거래가 금리인상 등의 악재에 발목이 잡

거래는 줄어들고 전세난은 심화될 것으로 전

뒤 심리적 영향으로 문의 자체가 없다.”고 전

(1.1%)이 전국 평균을 웃돌며 상대적으로 높

혔기 때문이다. 지난달 아파트 거래량은 소폭

망했다. 부동산 전문조사기관인 부동산1번지

했다. 서울 중계동의 B공인 관계자는 “DTI 규

은 상승세를 보였다.

증가했지만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그리

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 변

제가 어떻게 결론날지 모르지만 재건축 연한

국민은행 측은 주택매매 가격이 상승세를

크지 않은 상황이다.

동률은 -0.01%로 19주 만에 떨어졌다. 3월 둘

이 현행대로 유지되고, 금리인상까지 더해지면

유지한 데는 전세물량 부족에 따른 매매전환

20일 업계에 따르면 수도권 주택시장의 풍

째 주에 0.00%로 18주 만에 보합세를 보인 데

(아파트 거래가) 더 타격을 입지 않겠느냐.”고

수요가 큰 몫을 한 것으로 풀이했다. 하지만

향계 역할을 하는 서울 강남과 목동 일대의 주

이어 하락세로 전환한 것이다. 송파(-0.12%),

반문했다. 이영진 닥터아파트 리서치연구소장

상승곡선을 탔던 매매가격의 향배는 다음달

택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재건축 아파

양천(-0.15%), 강동(-0.10%) 등 주요 지역의

도 “8개월 만에 금리가 1% 포인트 인상돼 사

중순 이후가 돼 봐야 알 수 있을 전망이다.

트에서 촉발된 하락세가 진앙지로, 최근 금리

아파트값이 모두 하락했다.

람들이 느끼는 체감지수는 아주 클 것”이라고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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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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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최근 캐나다 자동차시장 동향

미국차 잘 팔리고 일본차 약세

지난 달에 나타난 캐나다 자동차시장 판매

(Cruze)의 경우에 월간 단위로는 사상 최다 판

동향을 살펴보면 소비자들은 고유가 시대를 맞

매고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GM의 트럭들

아 보다 연비가 좋은 차량을 선호하고 있는 것

은 일년 전에 비해 22%판매가 증가했다.

으로 나타났다.

GM 캐나다의 케빈 윌리엄즈 사장은 휘발

자동차 업계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은

유 값의 인상이 고연비 차량에 대한 판매를 촉

캐나다 역사상 동월 기준으로는 가장 많은 차

진시켰는지에 대해서 아직 말하기에 이르다

량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 언급하면서도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포드 캐나다는 올해 3월에 팔린 자동차의

를 넘어설 경우에 그런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역시도 일년 전에 비해 10.7% 판매가 줄어들

수가 일년 전에 비해 16%가 늘어났다고 발

고 덧붙였다. 국제유가는 최근에 배럴당 106달

었다. 또한 스즈키와 미츠비시도 각각 40%와

표하며 승용차의 판매는 31%, 트럭 판매는

러를 돌파했으며 휘발유 가격 역시도 전국적

12.6%씩 판매가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12%가 각각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포드는 특

으로 리터당 평균 1.25달러를 넘어선 상태인

그는 전반적으로 3월 한 달 동안에 판매된

히 자사에서 새로 출시한 소형차량 ‘피에스타

데 이는 올해 3월 이후에 리터당 11센트나 폭

전체 차량 중에서 트럭의 판매량이 58%에 달

(Fiesta)’의 경우에 동월 기준으로는 가장 많은

등한 것이다.

함으로 여전히 트럭에 대한 수요가 승용차보

판매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그렇지만 크라이슬러 캐나다의 경우는 승용

다 많다고 말했다.

포드 캐나다의 데이비드 몬드라곤 사장은

차 판매가 1.5% 감소한 대신에 트럭의 판매가

“우리는 고연비 차량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

9.4% 증가함으로 타사와는 대조되는 실적을

153,585대의 차량이 판매됐는데 이는 3월 기

이라고 예상해 왔는데 3월 들어 이러한 현상이

기록했다. 자동차 전문 연구기관인 DesRosiers

준으로는 사상최대 판매규모이다.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Automotive Consultants의 데니스 데스로지

데스로지어 씨는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

3월

동안에

캐나다에서는

GM 캐나다의 경우에도 주요 4개 브랜드(시

어 사장에 의하면 3월 한 달 동안에 오히려 부

우에 올해 일년 동안에 캐나다에서는 약 167만

볼레, 뷰익, GMC, 캐딜락)의 판매가 일년 전에

진한 실적을 기록한 업체들도 있는 것으로 나

대의 차량이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하며

비해 33%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GM에 의하

타났는데 특히 일본 업체들의 경우에는 판매실

이는 지난 3년간을 놓고 볼 때 두 번째로 높은

면 구체적으로 승용차의 판매가 55%가 늘어난

적이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신형 시볼레 크루즈

에이팩스 한인 모터스

마즈다의 판매는 29%가 감소했으며 도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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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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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국제 오토쇼‘하이라이트’

Vancouver Driving Magazine 발행인 : 김인서 (Jason Kim) 편집장 : 박준식 (June Park) 주 소 : 103-115 Schoolhouse Street, Coquitlam, BC, V3K 4X8 전 화 : 604-529-9337 팩 스 : 604-529-9333 무 료 : 1-877-315-0009 광 고 : 778-868-0003

자동차 전문지 ‘밴쿠버 드라이빙’은 캐나다 최대 언론 그룹사 POSTMEDIA NETWORK의 산하의 일간지 및 주간 신 문 간행물에 대한 한글판 독점 전재 계약 으로 출판됩니다. 본지는 POSTMEDIA NETWORK 산하의 11개 일간지에 게재 되는 기사, 사진 및 이미지 독점 사용권 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본지 저작권 및 판 권은 밴쿠버 드라이빙의 소유이며 저작권 법으로 엄격히 보호받습니다. 허가된 증빙 서류 없이 본지, 인터넷 및 POSTMEDIA NETWORK 산하 신문 기사, 사진 및 이 미지 무단 사용 시 법적 처벌됨을 알려 드립니다. 또한 상업 목적의 어떠한 미디 어 형태의 출판, 재송고, 방송, 전자메일, 전자 게시판, 발행, 재생산(한글번역) 및 배포를 원하실 경우 사전 승인을 요합니 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info@koreana.com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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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까지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밴쿠 버 국제 오토쇼가 열렸다.

낮은 가격에 출시됐다.

력을 자랑했다.

CT 200h는 총 4가지의 운전 모드가 적용되는데

또한 Range Rover에서 지금껏 출시한 차량

올해도 역시 밴쿠버 국제 오토쇼는 최근에 출

그 중 하나인 전기에너지 모드를 선택할 경우에 충

중에서 가장 작고, 가볍고 연비가 좋은 모델인

시된 자동차는 물론 미래에 도로를 달리게 될 자

전된 전지연료만을 사용해서 40킬로미터까지 주행

‘Evoque’도 많은 눈길을 끌었다.

동차를 직접 보고 만지고 승차해 볼 수 있는 기회

할 수 있다. CT 200h의 연비는 4.6L/100km로 매

역동적인 외관도 훌륭했지만 터보 차징 방식의

를 제공했다.

우 우수했으며 특히 고급유가 아닌 일반유가 사용

가솔릭 직분사 엔진이 뿜어대는 최첨단 엔진은 매

된다는 점은 큰 장점으로 꼽혔다.

우 인상적이었다.

고급 자동차 브랜드 ‘렉서스’는 두 종류의 친환 경 스포츠카를 선보였는데 흥미로운 것은 두 차량 의 가격이 극과 극이었다는 사실이다. 새로 출시된 CT 200h 모델은 5인승 컴팩트 해 치백 모델로 하이브리드 엔진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만 1천 달러라는 렉서스 역사상 가장

반면에 렉서스 LFA 모델은 전세계적으로 딱

현대에서 출품한 소형 해치백 차량 ‘Velostar’는

400대만 한정 판매되는(캐나다에는 올해 10대 배

스포티 하면서도 연비가 뛰어나다는 특징을 갖고

정) 최상급 스포츠카로 렉서스 역사상 가장 높은

있는데 특히 운전석에는 문이 한 짝만 달려 있고

40만 달러 이상의 가격대로 판매된다. 4.8리터 V10 엔진은 552마력의 힘을 뿜어내며

조수석에는 두 짝의 문이 달린 비대칭적인 독특한 구조를 갖추어 방문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속 100킬로미터까지 도달

현대의 벨로스타 차량에는 1.6리터 직분사 엔진

시간이 3.7초에 불과할

과 듀얼 클러치 방식의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

정도로 탁월한 가속

며 패들 쉬프터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포드 자동차는 비씨주에 본사를 둔 Azure Dynamics와의 협력을 통해 100퍼센트 전기로 구동되는 상업용 차량을 출 시했다. 2011년

포드

Transit

Connect Electric은 한번 충 전에 13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으며 장착된 리튬이온 배터리를 완전충전하기 위해

밴쿠버 드라이빙에 게재된 한국 기사는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종합 일간 신문 서울신문 사와 정식 계약을 통해 서울신문, WE, 샘터 그리고 선데이 서울 등의 다채로운 기사를 한인 동포 사회에 전달합니다. 밴쿠버 드라 이빙은 매월 2, 4번째 금요일에 발행되며 주요 한인 업소를 통해 무료로 배포됩니다.

서는 6~8시간이 소요된다. ◀ 밴쿠버의 인터메카니카에서 출시한 핑크 로드스터.

본지에 게재된 기사, 사진 및 이미지는 캐나다 최대언론사 포스트미디어(POSTMEDIA NETWORK)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신문과의 독점계약으로 출판됩니다. 본사의 허가 없이 무단사용, 복사, 전재, 출판 등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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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2011 포드에서 새로 선보인 C-Max는 소형

에 위치해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160킬

VANCOUVER INTERNATIONAL AUTO SHOW

왜건형 차량으로 기존의 휘발유 차량뿐

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비씨 하이

아니라 조만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

드로는 올해 별도의 부스를 만들어 전기

의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전기로

자동차와 관련된 관객들의 다양한

만 구동되는 Focus 승용차도 역시 개발

질문에 답변했다.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ob McHugh

2011 밴쿠버 국제 오토쇼에서 가장 큰

The Province

관심을 끈 전기자동차 분야에 있어 니산 에서 발표한 ‘Leaf’ 모델의 시중 판매가격 이 발표됐다. 기본 모델 SV의 소비자 가격은 38,395달 러, SL 모델은 39,995달러로 책정됐는데 온타리오와 퀘벡 주정부는 ‘Leaf’ 차량 구 입에 8천 달러의 리베이트를 발표했다. 하 지만 비씨주도 이에 동참할 지에 대해서 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다. 이 차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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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밴쿠버 오토쇼에서 선보인‘Spyker Ail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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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운전면허 따기 쉬운 곳? ‘Sea to Sky’사고 감소 ICBC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

다. 반면에 로워 메인랜드를 벗어난 외곽지

버와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서 운전면허 시험

지난 밴쿠버 동계 올림픽을 맞아 시투스

것으로 예상된다.

역의 경우에는 탈락자의 비율이 25%를 초과

카이 하이웨이(Sea to Sky Highway)가 확

에 응시한 운전자들의 탈락비율이 로워 메인

하는 도시는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

장, 개선된 후 지난 일년간 발생한 교통사고

자료를 수집해야 정확한 효과를 파악할 수 있

랜드 외곽 지역의 운전자들에 비해서 두 배

났으며 특히 켈로우나와 빅토리아는 탈락자

가 66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고 말하며 “하지만 현재까지의 결과는 매

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 비율이 각각 11%와 16%에 불과한 것으

ICBC에서 지난 2010년도에 비씨주에서 시

비씨주 교통부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 르면 지난 2001년부터 2009년까지 시투스카

로 조사됐다.

행된 운전면허 시험 결과에 의하면 운전면허

전체적으로 볼 때 로워 메인랜드 운전면허

시험 탈락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칠리

센터들의 평균 불합격자 비율은 28%로 나타

왁으로 나타났는데 구체적으로 클래스 5 보

났는데 이는 비씨주 전체 평균인 16%에 비

통운전면허 최종시험에 응시한 운전자 중에

해 훨씬 높은 수치이다.

하지만 나이트 대변인은 “앞으로 3년간의

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밴쿠버와 휘슬러를 잇는 시투스카이 하이

이 하이웨이에서는 일년에 평균 215건의 교

웨이는 그 동안 좁은 도로와 급하게 휘어지는

통사고가 발생했다.

구간이 많아 ‘the killer highway’ 또는 ‘Sea

하지만 총 6억 달러의 예산이 투입된 시투

to Die Highway’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었다.

스카이 하이웨이 개선 프로젝트가 마무리된

지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시투스카이

서 거의 3분의 1이 시험에 탈락한 것으로 나

ICBC 의 아담 그로스맨 대변인은 로워 메

후에 지난 일년간 사고는 73건으로 크게 감소

하이웨이에서 총 63명이 사망했으며 지난

타났다. 반면에 캠룹스의 경우에는 탈락자의

인랜드의 운전면허 불합격자 비율은 언제나

됐다고 교통부의 제프 나이트 대변인은 밝혔

2004년의 경우에는 14명이 교통사고로 목숨

비율이 11% 불과함으로 가장 합격률이 높은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다고 말하며 “이러한

다. 또한 정면충돌 사고의 경우에는

도시인 것으로 드러났다.

결과가 나타난 데에는 도로상태가 큰 원인을

감소율이 80%에 달하는 것으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면서 실시된

을 잃었다.

클래스 5 면허는 운전면허 프로그램 과정

제공한다. 로워 메인랜드 지역의 경우에 교통

로 나타나 고속도로 개선

고속도로 개선작업에는 일정한 속도의 교통

에서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취득하게 되는 일

량이 많고, 교통신호와 신호등, 보행자의 수,

작업의 효과가 긍정

흐름을 위해 도로를 직선화했으며 약 80킬로

반적인 면허 등급이다. 자료에 의하면 비씨주

스쿨 존, 그리고 고속도로 진입로 등이 다른

적으로 나타나

미터에 해당하는 추월차선과 자전거 이용자

에서 밴쿠버를 비롯한 대도시들이 집중된 로

지역에 비해서 많기 때문에 면허 시험을 보

워 메인랜드 지역의 경우에 다른 비씨주 도시

는 운전자에게 있어서 보다 어려운 조건이 될

들에 비해서 면허시험에 불합격하는 운전자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의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주로 평가하지만 주행 중인 응시자가 도로교

험 센터에서 응시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분

통법을 위반하거나 위험 운전을 할 경우에는

석한 결과, 22%의 불합격률을 기록한 랭리를

자동으로 운전자를 탈락시키는데 예를 들어

제외하고는 모든 도시의 탈락자 비율이 25퍼

스쿨 존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거나 보행자가

센트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정차하지 않을 경우 무조

특히 버나비와 써리의 경우에는 각각 불

를 위한 갓길 작업이 포함됐다. awoo@vancouversun.com

운전면허 시험관들은 일반적인 운전실력을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 위치한 운전면허 시

합격자 비율이 31%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

있는

건 불합격 처리한다. CHAD SKELTON / Vancouver Sun

Economic Car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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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음성인식 핸즈프리’

골든 이어즈‘한정 세일가’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도 관리 SuperTooth HD, Supertooth, $ 130 US 용을 금지하고 나서면서 블루투스 장치에 대 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본 제품도 운전 중 핸즈프리 장치로 사용되기에 적합하 다는 판정을 받은 상태다. SuperTooth HD는 두 개의 5와트 스피커 를 갖추고 있으며 음성인식 기능을 향상시키 기 위해 5.4와트 용량의 듀얼마이크를 장착 현 재 시장에 출 시된

하고 있다. 본 장치는 운전 중 사용자의 음성인식을

제품

통해 전화를 송수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중에서 가장

물론 음성메시지 확인 기능 그리고 페이스

최신기능을 갖 춘 것으로 평가

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다.

새로 건설된 골든 이어즈 브리지를 이용하

에 트랜스폰더를 장착한 채 이 교량을 지날

는 운전자의 수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면서 트

경우에 일반요금인 2.80달러보다 훨씬 저렴한

받고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폰 ‘SuperTooth

블루투스 기능을 갖춘 휴대폰(iPhones,

랜스링크는 운전자의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1.95달러만 내면 된다. 트랜스링크의 이안 자

HD’는 사용자의 음성인식을 통해 전화통화

BlackBerry, Android OS or Windows

판촉활동의 일환으로 향후 6주 동안 비혼잡

비스 사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일부 운전자들

는 물론 페이스북, 트위터, 이메일 등을 관리

Mobile OS phones)과 호환되며 자동차의

시간대에 한정하여 교량을 건너는 운전자에게

이 통행료를 아끼기 위해 긴 거리를 주행하고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바이저에 부착되도록 편리하게 디자인됐다.

통행료를 할인해 주겠다고 발표했다.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이번의

캐나다의 주요도시가 운전 중 휴대장치 사

(www.supertooth.net)

SuperTooth HD, Supertooth, $ 130 US 아이오메가에서 출시한 ‘ScreenPlay DX HD Media Player’ 셋톱박스를 이용하면 집

오는 4월 15일부터 시작되는 30퍼센트의

할인 정책이 운전자들에게 골든 이어즈 브리

통행료 할인정책은 평일 저녁 7시 이후 시간

지가 제공하는 시간과 기름값 절약이라는 장

대와 모든 주말 시간에 적용되는데 특히 4월

점을 인식시켜주는 기회가 될 것인지 여부를

러 그리고 2 테라바이 모델은 300달러에 판

의 부활절 연휴와 5월의 롱 위크엔드에도 동

면밀히 점검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매하고 있다.

일하게 적용된다.

안의 텔레비전을 엔터테인먼트 기계로 탈바

트랜스링크의 켄 하디 대변인은 이처럼 통

꿈시킬 수 있다. 무선 인터넷, 리모콘 그리고 키보

골든 이어즈 브리지를 이용하는 차량의 수 는 대략 일일 평균 23,000대 정도인데 당초에

행료를 차등 부과하는 정책은 무료교량인 포

당국은 현재 시점이 되면 최소한 3만대 정도

트만 브리지를 선호하는 운전자들로 하여금

가 이용할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

드를 완벽하게 갖춘 ScreenPlay

골든 이어즈 브리지를 이용하게 홍보하기 위

DX HD Media Player는 영화동

해서라고 발표했다.

트랜스링크는 당초 예상보다 이용 차량의 수가 적기 때문에 올해 건설업체에게 지불해

영상 사이트로 유명한 넷플릭스

그는 “현재 골든 이어즈 브리지는 일종의

야 할 금액과 트랜스링크에서 거둬들이는 세

(Netflix)와 기타 동영상 사이트에

세일 기간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이 교량

입 사이의 차액이 3,300만 달러에 달할 것으

접속하여 텔레비전에서 동영상을 곧

을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 시도를

로 추정하고 있다.

바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가지고

하고 있다. 골든 이어즈를 이용할 경우에 훨

있다.

다른 컴퓨터

하디 대변인은 트랜스링크는 통행료 인상이

씬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유

나 세금 등의 수단 없이도 이러한 차액을 메

아이오메가는 최저가 모델인 150달러 기

에 저장된 디지털 파일들도 네트워크로 연

료라는 이유로 인해서 사람들은 더 먼 거리

울 수 있다고 말하며 통행료뿐 아니라 경기침

본형 모델에는 파일저장을 위한 하드디스크

결해서 텔레비전에서 재생할 수 있으며 또

를 운전하며 시간과 기름을 낭비하고 있다”고

체로 인해 차량 자체의 운행이 감소한 것도

를 별도로 장착하지 않았지만 1 테라바이트

한 USB 저장장치도 연결될 수 있다. (www.

언급했다.

교량 이용 차량의 감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

(terabyte)의 저장공간을 갖춘 모델은 230달

iomega.com)

새로운 요금정책에 의하면 비혼잡 시간대

다고 덧붙였다.

“누구나 믿고 맡길 수 있는 종합 정비 센터”

ㆍ엔진 튠업 및 각종 오일, 필터 교환 ㆍ전기, 전자 및 엔진 콘트롤 장치 ㆍ브레이크 및 스티어링 장치 ㆍ트랜스미션 서비스 ㆍ와이퍼 및 워셔 작동 체크 ㆍ타이어 수리 교환, 타이어 로테이션 ㆍ내부 세차(카펫 샴푸), 엔진 샴푸 ㆍ광택(Power Polishing, Waxing)

FREE

Oil Change with Timing Belt Re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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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천자만별 휘발유 가격 “여기가 제일 싸요!”

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2011 서울모터쇼’눈여겨 볼 車

역대 최대 규모의 ‘2011 서울모터쇼’가 지난 1일 개 막했다. 국내외 139개 자동차 업체가 참여한 이번

모터쇼에는 54대의 신차 등 모두 300여대의 차량이 전시되고 있다. 그동안 인터넷이나 자동차 잡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멋진 스포츠카와 컨셉트카, 차량만큼이나 멋진 몸매를 뽐내는 레이싱 모델들의 유혹에 꼭 봐 야 할 자동차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이목이 쏠리고 있는 자동차를 골라 봤다

미끈한 디자인·첨단 기능…

‘기가 車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에 첫선을 보

적용, 최고 속도는 시속 150㎞까지 낼 수 있

되었으며, 르망 레이서 스타일의 수직오픈형

인 현대차의 블루스퀘어(HND-6). 이 차는 수

다. 한 번 충전으로 200㎞까지 달릴 수 있

시저 도어(Scissor door)를 통해 독특함을 배

소연료전지 세단 컨셉트카로 ‘스포티하면서도

으며 충전시간은 완충 5.5시간, 급속은 25분

가했다.

럭셔리한’ 스타일을 뽐낸다.

이 걸린다.

블루스퀘어는 물이 흐르는 듯한 감성적인 조형과 환경 친화적인 소재로 친환경 차의 이 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90㎾ 출력의 연료전지 를 탑재했으며, 연비 또한 34.9㎞/ℓ로 효율성 을 높였다.

아우디의 e-트론은 완전 전기 구동 시스템

블루스퀘어

수소전지로 연비 34.9㎞

네모

한번 충전해 200㎞ 주행

기아차의 컨셉트카 네모(Naimo)는 귀여 운 이미지로 관람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네모

첨단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는 쉐보레 브

이 적용된 2인승 고성능 스포츠카로 앞차축과

는 소형 크로스오버 전기차다. 이 차의 디자

랜드의 컨셉트카 미래(Miray). 쉐보레 브랜

뒤차축에 각각 2개씩 총 4개의 모터가 장착

인을 총괄한 기아차 슈라이어 부사장은 “네

드의 한국출범을 기념하고자 한국 디자이너

됐다. 313마력의 강력한 출력으로 0→100㎞ 도달시간이 4.8초인 전기 스포츠카이다.

모는 첨단 혁신 기술과 한국적 전통을 결합

들의 손에서 탄생한 전기차다. 탄소 섬유 강

시킨 차”라고 말했다. 특히 리튬이온 폴리머

화 플라스틱을 사용한 측면의 에어로다이내

세계 최초의 전기양산차 닛산 리프도 그냥

배터리(27㎾h)와 전기모터(최고출력 80㎾)를

믹 동체는 제트기의 모양과 흡사하게 디자인

지나칠 수 없다. 깔끔하고 지적인 디자인과

기아‘네모’

닛산‘리프’

2011년 4월 6일 기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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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캐나다 지역별 평균 휘발유 가격

아우디‘e-트론’

현대‘블루스퀘어’

최적의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리프는 콤팩

이 휠, 극단적으로 짧게 만든 프런트 오버행

뉴체어맨 H도 꼭 한번 봐야 할 모델. 뉴체어

트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 한번 충전으로

(앞범퍼로부터 앞바퀴축까지)과 날렵한 모양

맨은 중후함과 품격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160㎞를 갈 수 있으며 고속 충전은 30분에

의 사이드미러는 전체적인 볼륨감에 날카로

절제미와 세련미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

80% 충전할 수 있다. 르노삼성은 SM7 컨셉

움을 더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가를 받고 있다.

캐나다 주요도시별

국내에 첫선을 보인 벤츠의 4도어 쿠페

미래

동체 제트기 닮은 전기차

BMW7

실내 나전칠기 장식 눈길

평균 휘발유 가격

뉴 CLS 63 AMG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 로잡는다. 우아하고 다이내믹한 쿠페와 편안 함·기능성을 갖춘 세단을 결합한 것으로 평 가받는 뉴 CLS클래스는 신형 V8 바이 터보 엔진과 7단 스포츠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

트 쇼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SM7 후속 모델로서 올 하반기 출시 예정

자동차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차로 유명 한 도요타 코롤라도 국내에 처음 공개됐다.

력 525마력, 최대토크 71.4 ㎏·m의 파워를 자랑한다.

1961년 첫선을 보인 코롤라는 우수한 성능

또 한국 장인의 손길을 담은 BMW 7시리

기 없는 디자인으로 준대형차의 중후함이 느

과 세련된 스타일, 동급 최강의 성능에 힘입

즈 코리안 아트 에디션은 자동차 실내에 나

껴지면서도 진보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

어 140여개국에서 3700만대가 팔렸다.

전칠기 실내장식으로 멋진 모습을 완성했다.

인 쇼카는 잘빠진 몸매를 자랑한다. 군더더

다. 또 진한 크롬 색으로 도금된 20인치 알로

오는 5월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쌍용차의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벤츠‘뉴 CLS 63 AMG’ 쉐보레‘미래’

95A Ave.

tR ot

d

King George Hwy.

120 st.

MASTER AUTOBODY

Sc

출처: www.gasbuddy.com, 4월 6일 기준

96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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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지난해 국내 준대형 차 시장을 평정했던 기아 K7이 그랜저 HG 심장인 ‘GDi엔진’을

준대형 시장 강자 성능 비교

장착하고 다시 돌아왔다. 더 프레스티지 K7은 디자인의 변화보다는 성능 향상에 초점

을 맞췄다. 당당해진 K7은 렉서스 ES350의 아성을 넘보고 있다. 이는 두 차가 엔진출력, 차량의 크기가 비슷하기 때문이다. 또 기아차가 그만큼 자동차 품질면에서도 자신이 있다는 방증이다. 기아 K7과 렉서스 ES350의 장단점을 비교해 봤다. <K7〉

강심장 장착‘까칠이’ ‘강남 쏘나타’나와라 <렉서스 ES350〉

K7, GDi 새엔진 장착 270마력 성능

기량과 출력은 정비

운 기계 조작을 어려

로 K7의 3870만원보다 40% 정도 비싸다. 브

례한다. 하지만 K7은

워하는 여성 운전자

랜드 차이를 고려하더라도 두 차의 가격차는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전면부, 날렵하게 미끄

500㏄ 즉 15% 이상

를 위해 에어컨, 내비

컸다.

러지는 옆 라인 등 간결하면서도 절제된 디자

작지만, 힘은 7마력

게이션 등 조작 버튼

서춘관 기아차 국내마케팅 이사는 “동급의

인 덕분에 K7은 ‘까칠이’로, 외산 자동차 중 상

즉 3% 정도밖에 뒤

이 비교적 단순하게

수입차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면

대적으로 저렴하면서 품질이 좋은 ES350은 강

지지 않는다. 이는 직분사 엔진인 GDi때문이다.

배치된 산타페시아(오디오, 에어컨 등을 조작

서도 가격은 절반 정도 저렴한 것이 K7”이라면

남 아줌마들이 가장 많이 타고 다닌다고 해서

연비도 ℓ당 2㎞ 정도 앞선다.

하는 공간)와 고급스러우면서 심플한 실내인테

서 “세계 어디에 내놔도 자신 있다.”고 말했다.

리어로 작은 실내공간이 훨씬 넓게 느껴진다.

하지만 렉서스 관계자는 “우리의 경쟁 상대는

‘강남 쏘나타’라고 불린다. 까칠이가 강남 쏘나타에게 도전장을 내밀었

렉서스 ES350, 실내공간·효율성 앞서

다. 하지만 이 둘은 체급에 차이가 있다. K7은 2999㏄이지만 ES350은 3456㏄다. 엔진의 배

강한 동력

女心유혹

부드러운 드라이빙…

외관도 느낌이 다르다. K7은 강하고 남성적 인 느낌을 주는 반면 ES350은 부드럽고 여성

실내공간의 효율성은 ES350이 앞선다. 새로

인피니티 G25 시승기 ‘여성 운전자를 위해 새롭게 태어났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었다.

스러운 느낌이다. 가격은 ES350이 5990만원으

수입차”라면서 “국산 차와는 성능만 가지고 비 교할 수가 없다.”며 말을 아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11.0㎞/ℓ. 외관은 G37과 별 차이가 없다. 차

않는다. 시속 100㎞ 이상에서도 무리 없는 주

체 크기도 똑같다. 전면은 인피니티 특유의

행과 제동 성능을 보여준다.

물결 치는 듯한 부드러운 곡선으로 역동성

G25에는 전자식 제동력 분배(EBD), 4륜

을 강조했다. 앞뒤 바퀴 거리가 2850m로 준

안티록 브레이킹 시스템(ABS) 등 다양한 첨

인피니티가 처음으로 내놓은 3000cc급 이

대형급 실내 공간을 확보한 점도 매력적이다.

단기술이 장착돼 있다. 이 가운데 여성 운전

하 모델 G25(사진)는 닛산의 럭셔리브랜드

인테리어는 고급스럽고 깔끔하다. 전동 시트

자라면 ‘스크래치 실드 페인트’가 특히 반가

인피니티의 엔트리카(고객이 처음 구매하는

를 조절하면 스티어링 휠이 운전자의 위치를

울 듯싶다. 손톱이나 액세서리로 인해 차량에

차)로 기존 G37 모델을 부담스러워했던 여

자동으로 감지해 조절되는 ‘이지 엔트리 시스

가벼운 스크래치가 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심을 유혹하기에 적당한 성능과 가격을 갖

템’ 같은 편의장치도 눈길을 끈다.

췄다.

저절로 재생되는 기능이다. 무엇보다 G37보

지난 달 4일 제주에서 직접 몰아본 G25의

다 500만~800만원 저렴한 차량 가격(4390만

G25는 G37 차체에 2500cc V6 엔진을

최대 강점은 인피니티가 자랑하는 강력한 동

원)은 인피니티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에겐

장착했다. 최고 출력 221마력에 최대 토

력성능이었다. 시동을 걸고 가속페달을 밟아

가장 큰 장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크 25.8㎏·m로 동급 최강이다. 공인 연비는

도 부드러운 변속으로 충격이 거의 느껴지지

제주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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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2012년형 제네시스, BMW 528i·렉서스 ES350과 비교해보니

다 린 노 제네시스 좌 고급 세단 왕 2012년형 제네시스(사진)는 외장의 디자인 이 부분적으로 변화했고 사양과 기술적인 면 에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지난 달 7일 2012년형 제네시스 미 디어설명회에서 김성환 현대차 국내 마케팅실장은 “2012년형 제네시스는 BMW나 벤츠 E클래스, 렉서스 ES350 등 동급 수입차보다 성능과 연비, 가격 등 모든 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는 수입차가 60% 이상 점유하고 있는 4000만~5000만원대 국내 고급 세단 시장을

의 직분사화, 그리고 8단 자동변속기의 적용

력에 최대 토크 35.3㎏·m, 연비 9.8㎞의 성능

받고 있다. 과감함보다는 보수적인 디자인을

직접 공략하겠다는 의미다. 제네시스가 ‘감히’

때문이다. MP 방식이었던 람다 3.3엔진을 GDi

을 낸다.

선호하는 고급 세단 오너들의 취향을 적극 반

경쟁 차종이라고 부르짖고 있는 BMW 528i,

방식으로 변경함으로써 고성능·고연비·저공해

렉서스 ES350과 비교 분석했다.

를 동시에 실현했다.

영했기 때문이다.

디자인은 대부분 보수적

3342㏄ 엔진과 현대차가 자체 개발에 성공

조용하고 강한 힘, 제네시스

가격 대비 가치가 높은 차는 당연히 제네 시스다. 4000만원대(3.3 기준 4310만~5390만

한 8단 변속기의 조화로 300마력의 최고출력,

그렇다면 실내공간의 크기는 어떨까. 자동차

원)의 가격으로 동급 수입차 부럽지 않은 주행 성능과 품질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제네시스

35.5㎏·m의 최대 토크와 ℓ당 10.6㎞의 연비를

실내공간의 크기는 보통 휠베이스로 평가한다.

물론 심장의 크기 즉 엔진의 배기량이 좀 달

낸다. BMW 528i는 2996㏄ 직렬 6기통 DOHC

528i와 제네시스는 거의 같은 넓이의 실내 공

가 동급 수입차보다 많이 싸지는 않다. 수입

라서 절대적인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간을 갖고 있다.

차의 딜러들이 5~8% 정도 할인을 해주는 것

성능인지는 가늠할 수 있다.

245마력, 최대 토크 31.6㎏·m를 뿜어낸다.

하지만 ES350은 두 차종에 비해 차량의 전

힘과 연비는 BMW 528i나 렉서스 ES350보

연비는 10.9㎞다. 렉서스 ES350은 3356㏄

체적인 크기나 실내 공간이 작다. 내·외관 디

다 제네시스가 약간 우위를 점한다. 이는 엔진

V형 6기통 엔진과 6단 변속기를 장착, 277마

자인은 모두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을 생각한다면 ES350과는 거의 차이가 없고 528i와도 1000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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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쌍용차“올 제품개발에 2000억 투자” 올해 12만 1000대 판매량을 달성하 고, 국내 영업점을 130개에서 150개 로 늘릴 계획이다. 이 자금은 마힌드라가 추가 지원 하지 않고, 쌍용차가 자체적으로 조 달한다. 이유일 사장은 “그동안은 법 정관리로 자금융통이 어려웠지만 마 힌드라가 5220억원을 투입해 모든 채무를 변제한 만큼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무급휴직자의 복귀와 관련해선 당 파완 고엔카(왼쪽부터)마힌드라 사장과 바라 도시 마힌드라그룹 재무담당 최고임원, 이유일 쌍용차 신임 최고경영자가 15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쌍용차 조 기 경영정상화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법정관리를 벗어난 쌍용차가 올해 제품 개발에 2000억원, 브랜드 강화 에 400억원을 투자하는 등 조기 회 생을 위해 공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쌍용차와 대주주인 인도 마힌드

분간 힘들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사 장은 “무급 휴직자가 460여명인데

쌍용차·마힌드라 공동회견… 5개부문 협력 합의

생산물량이 증대해 주간 2교대가 가

브랜드 강화에 400억 투입… 경영 정상화 시동

있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이겠다.”고 말했다. 파완 고엔카 마

십을 통해 신차 개발과 해외시장 공

능하면 순차적으로 복귀시키게 돼 3개의 라인이 8시간도 못 채우고 있

으로 경쟁차에 비해 노후화된 제품

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구체적으 로 말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라&마힌드라사는 지난 달 15일 서

힌드라 사장은 “양사는 제품 개발과

동 진출 등 글로벌 자동차 리더로 함

라인업을 정상화하기 위해 연내 제

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공동

플랫폼 공유 등의 분야에서 시너지

께 부상할 수 있는 계기를 적극적으

품개발에 2000억원을 투자한다. 체

양사는 이날 이유일 대표이사를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법원의 기업

효과를 창출해 글로벌 유틸리티시장

로 마련하기로 했다.

어맨H, 체어맨W 디자인 변경 모델

비롯해 6명의 이사회 명단을 발표했

회생절차 종결에 따른 새 경영진과

의 선도적인 기업으로 부상할 것”이

과 연말에 출시될 SUT1, 그리고 내

다. 이 대표와 고엔카 사장·바라 도

회사 정상화 계획 등을 발표했다.

라고 밝혔다.

고엔카 사장은 “아프리카는 마힌 드라사가 충분한 입지를 확보하고

년 초에 선보일 신차 개발에 투입될

시 마힌드라그룹 재무담당 최고 임

이유일 쌍용차 신임 최고경영자

쌍용차와 마힌드라는 제품 개발,

있고, 유럽은 쌍용차가 방대한 판매

예정이다.

원은 사내이사로, 김기환 서울금융포

(CEO)는 “회생절차 종결이 경영정상

시너지 효과 창출, 브랜드 강화, 인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며 “나라별로

아울러 약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럼 의장·허윤석 이화여대 경영대 학

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어서 앞으

력자원 확보, 재무건전성 강화 등

조사해서 어떻게 협력할 수 있을지

회복하기 위해 국내에서만 400억원

장· 물롱에 티에리 르노닛산 얼라이

로 산적한 과제들을 잘 해결하면서

5개 부문에서의 지원과 협력에 합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재도약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

했다. 양사는 특히 전략적인 파트너

쌍용차는 최근 수년간 투자 부족

을 투자해 제품 광고와 애프터서비

언스 사장 등 3명은 사외이사로 선

스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임됐다.

이순녀기자 coral@seou.co.kr

신차 및 중고차 판매를 책임지는 뉴컨셉 모터스 차량판매 후 철저한 애프터 서비스로 손님과의 인연을 지켜갑니다. 차량매입 및 장/단기 렌트카 서비스 부족한 분, 유학생, 크레딧이 부 학생, 워킹비자 등 모든 분께 파이낸싱 및 리스 관련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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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밴쿠버 드라이빙 ( WWW.VANDRIVING.CA)

현대차그룹 동반성장 선두 주자로

협력업체 1585개사와 대기업 중 첫 협약 체결 연구개발·원자재 구매 등 年 1조8000억 지원 현대차그룹이 동반성장의 선두 주

하도급대금 월4회 100% 현금 지급

29일 현대차그룹과 협력업체 간 동반성장협약 체결식에서 손경식(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대한상의 회장, 김동수 공정거래 위원장,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 이영섭 현대기아차협력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로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경기 화성 롤링힐스에서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

현대차그룹은 2008년, 2010년에

2500억원을 내놓는다. 동반성장을 위

행하는 한편 협력사 품질관리 실무자

다. 이와 함께 그간 추진했던 상생협

비스, 현대제철, 현대위아, 현대로템

이어 세 번째인 이번 동반성장협약에

해 연간 4236억원을 지원하는 셈이

를 대상으로 ‘품질학교’를 운영하기로

약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하도급 3대

등 6개 계열사와 협력업체 1585개사

서 한층 강화되고, 다양한 협력업체

다. 협력사의 가장 큰 애로점 중 하나

했다. 또 철판 등 주요 원자재를 대량

가이드라인’을 운영, 공정거래질서 확

간 ‘2011 동반성장협약 체결식’을 가

지원 프로그램을 약속했다. 공정거래

인 하도급 대금지급과 관련해서도 매

구매해 협력사에 공급하는 일괄 구매

립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졌다. 정부가 지난 2월 선정한 동반

질서를 준수하는 것은 물론 자금지원

달 4회에 걸쳐 100% 현금으로 결제

지원의 규모를 1조 3850억원까지 확

성장지수 평가대상 56개 대기업 가운

과 기술개발, 교육·훈련 지원을 대폭

해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

대키로 했다.

데 첫 사례다. 김동수 공정거래위원

늘리기로 했다.

장은 “현대차그룹의 동반성장 방안은

우선 협력사의 재무건전화를 위해

의 품질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 등

300명 규모의 R&D 기술지원단을 운

진전”이라면서 “현대차그룹을 시작으

을 추가로 출연한다. 이에 따라 기존

영하고, 특허출원 지원 방안을 본격

로 대·중소기업 간 공정거래 및 동반

69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은 1736억

이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중소·중견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동반성장

경영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협력사

다른 기업이 본받아야 할 의미 있는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은 “협력사들

구매담당 임원 평가에 실적 반영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다 짐했다. 이영섭 현대기아차 협력회장

구매담담 임원평가 때 동반성장 실

은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완성차의

도입할 방침이다. 교육분야에선 업종

적을 반영하고, 납품정보 통보시스템

경쟁력인 자동차산업에서 현대차그 룹과 협력사들의 지속적 동반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성장 문화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길

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또 협력사 연

별로 50여개 소그룹을 만들어 품질관

을 운영하는 등 동반성장 문화 정착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개발(R&D)과 시설투자비 등으로

리와 불량 사례 등에 대한 강의를 진

을 위한 새로운 방안들도 주목을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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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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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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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002 20110408  

Korean Real Estate Press published on Apr 08,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