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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2013

Korea Daily Texas

Texas JoongAng Ilbo

Saturday, April 06, 2013

T.

방송 선교에 남은 여력을 쏟고 싶다 이번까지 아마 네 번째 방문일 것이다. 기억에 남는 달라스 방문은 방송활동 40 주년 공연과 CBS 방송 창사 기념으로 방 문했었고 하청일 장로가 달라스에 살고 있어 여러 번 달라스에 왔었다. 오클라호 마와 달라스 일정 그리고 휴스턴까지 일 정이 잡혀있다. 지난 수요일 주님의 교회 에서 간증집회와 이번 주일(7일) 큰 나 무 교회(김귀보 목사)에서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달란트는 음악과 방송이다. 나의 달란트를 통해 복음이 확 장되는 일에 정성을 쏟고 싶다. 더 감사한 것은 CBS의 복음사역에 미력하나마 함 께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힘닿는데까 지 베푸는 삶을 살고 싶다. 역시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이 복되다는 말씀이 맞다고 느낀다. 베풀면 내 안에 밀려오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래서 은평 천사원 과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사업도 지속적 으로 할 것이다.

A

상가 여우머리 옆

1100 Trinity Mills Carrollton,

한국인을 위해 최적화된 CBS의 사역을 홍보하기 위해 왔다. 미 주 지역 기독교인에게 교회의 소식과 CBS 의 콘텐츠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제 적지 않은 나이에 접어들었지만 남은 생을 의미 있는 일에 쏟고 싶다. 하

CBS에서 찬미예수 찬양 예수를 진행 하고 있고 요즘 종편 방송국이 많이 생겨 곳곳에서 불러줘서 돈도 좀 되고 바쁘게 지내고 있다.(웃음) 교회에서 초청이 있으 면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고 팬과 음악이 있는 곳도 마다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는 사진에 재미가 붙어서 사진전도 열고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내 블로그 (www.suhsoonam.com)에 사진과 글을 쓰 >> 2면에 계속됩니다 는 재미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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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리교회(리차드슨 소재)에서 열리는 선교 세미나에 전 장신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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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서정운 목사가 강의를 맡았다. 서정운 목사는 인도네시아 선교 사로 봉사했으며 장신대에서 선교학을 가르쳤다. 서목사는 미주 장로 회신학대학교 학장을 역임하고 현재 선교를 위한 동원 사역에 힘쓰고 4월답지 않은 쌀쌀한 날씨에도 꽃의 계절 봄은 여실히 찾아오고 있다. 텍사스에

있다. 이번 선교 세미나는 어제(5일) 시작되어 오늘(저녁 7시)까지 빛

서 4월에 피는 대표적인 꽃 블루보넷(Bluebonnet)은 30% 정도 개화해 달라스

내리교회에서 진행된다.

주변 들판을 파랗게 물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 4월의 꽃 블루보넷

(bluebonnet·위) 인디언 페인트블러쉬(indian paintbrush·아래)>

2면에 계속

<빛내리교회 주소 : 1301 Abrams Rd. Richardson, TX 75081·문의 전화 : 972-238-1127>

참나무

오리 장작구이 왕두꺼비 순대/장작구이 TEL: 972.245.0153 월~토: 11am-12am 일: 11:30am-10:30pm 2625 Old Denton Rd #320 Carrollton, TX 75007

A


2

2013년 4월 6일 토요일

H7N9형 신형 조류 인플루엔자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비둘기를 팔던 중국 상하이시의 한 농수산 시 장을 포함해 인근 시장에 대한 영 업 중단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6번 째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중국 조 류 인플루엔자 확산 사태는 진화되 지 않고 있다. 5일 중국 농업부와 상하이 시당 국이 문제의 비둘기를 팔던 농수산 시장에 대한 폐쇄 조치와 함께 이 시장 내 있던 모든 가금류를 살처 분했다. 이 가운데 보건 당국은 최근 감 염자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그는 총 14명의 감염자 가운데 6번째 사 망자다. 앞서 전날 오후 중국 농업부는 상 하이시 쑹장(松江)구 후화이(濠淮)

농수산물시장에서 수집한 비둘기 샘 플에서 H7N9형 AI 바이러스가 검 출됐다고 발표했다. 이후 농업부는 밤새 살처분한 가 금류와 그 배설물, 사료 등에 대해 안전하게 처리했고, 시장 내의 소독 작업을 진행했으며 일반인 접근 금 지 조치도 내렸다. 또한 인근에 있는 민항(閔行)구 농수산시장 두 곳의 가금류 거래 구 역에 대해 문을 닫도록 조처하고, 시 내 다른 농수산 시장 가금류 판매상 에 대한 검역 빈도를 매주에서 매 일로 격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염병 전문가인 홍콩대 데이비드 후이 교수는 과거에는 조류들이 인 간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키기 전에 병든 모습을 보여 줬지만 현재 바이 러스에 감염된 조류는 외관상 병든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도 바이러스 를 전염시켜 판별하기 더 어렵게 됐 다고 밝혔다. 같은 날 저장(浙江)성 위생청은 이 성(省) 후저우(湖州)시에서 또 한

명의 환자가 병세가 위독해져 숨져 졌다고 밝혔다. 64세 현지 농민으로 알려진 이 남 성은 전날 H7N9형 AI에 걸린 것으 로 확진받고 당일 저녁에 숨진 것으

로 전해졌다. 한편 신화통신 등 중국 언론에 따 르면 그 동안 논란이 많았던 사람 간 감염이 의심되는 사례가 최초로 확인됐다. 지난 3일 숨진 상하이의 AI 감염 자와 긴밀히 접촉한 한 명이 고열과 목 가려움증 등 증상이 나타나 상하 이 전염병 병원에서 격리돼 치료 중 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미국 내 1400개 베스 트바이(Best Buy) 전 매장에 전용 관을 마련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4 일 베스트바이가 매장 입구 근처에 삼성 전용섹션을 두기로 결정했다 고 보도했다. 삼성 전용관에는 삼 성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카메라 등

이 전시된다. 베스트바이는 루이스빌 매장 안 에 시범 매장을 운영한 결과 성공 적이라고 판단하고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은 오는 8일 500개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다음달 초까지 900여 개 매장을 개설하고 올 여름까지 모든 입점을 완료한다 는 계획이다. 삼성 전용관 설치 소 식이 전해진 이날 베스트바이 주식 은 16% 이상 급등했다.

 1면 “서수남씨 단독 인터뷰”에서 이어집니다

내 건강비결은 하나님께서 주시 는 은혜로 열심히 활동하는 것이 비 결이 아닐까? 일하는 것이 휴식보다 낫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부르는 곳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 복하고 감사한 일인가! 건강비결을 굳이 말하자면 주 5회 정도는 하루 에 2시간 이상 운동을 하고 있다. 이 게 답이 되겠는가?

주간날씨 (DALLAS 지역) 6/토

7/일

79/60

78/64 텍사스

발행인 :

고 태 환

8/월

82/67

9/화

83/63

10/수

69/48 Korea Daily Texas

보의 텍사스 지부입니다. 텍사스를 포함한 미중남부 한인 동포사회 토요일까지 주 5일 발행하며 미연방공휴일에는 휴간합니다. 지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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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A,B,C 3개의 섹션으로 지역, 경제, 스포츠 및 연예섹션으로 구 분합니다. 텍사스 중앙일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 습니다. 무단 전재 및 복사, 배포 등은 법적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12, KOREA DAILY TEXAS USA

중앙일보 주요 배포처

행사 안내 패밀리터치 가정 사역원 부부학교 일시: 4월6일(토) 오후 4시 장소: 달라스 기독회관 문의:917-751-8373

텍사스 중앙일보는 미국 최대 한인 미디어 네트워크인 미주 중앙일 의 여론을 주도하는 대표 정론지를 표방합니다. 본보는 화요일부터

TEL: 972-243-7541~2 FAX: 972-243-7543 Email: dallas@koreadailytx.com Mail: 2560 Royal Ln. Suite 202 Dallas, TX 75229

DFW 지역

음악을 시작한 곳이 64년도에 용 산에 있던 미8군 무대이다. 그때 미 군을 위해 미국 컨트리 음악을 하면 서 하청일씨와 카우보이 모자를 썼 는데 인기가 좋았다. 지금도 꽤 많 은 모자를 가지고 있다. 달라스에서 도 쓰고 다녀야 하나?(웃음) 서수남 장로는 다음 주 화요일 귀 국할 예정이다.

(화-토요일 주 5회 발행)

재미한인과학자협회 주관 수학·과학 경시대회

H-마트 (캐롤턴) / 신촌식품 / 코마트1호점 /

일시: 4월 13일(토) 12시 장소: UT at Dallas ECSS 건물 문의: 940-565-2198

/ ALI 학원 앞 / 동보 / 아메리칸 제일은행

중앙은행(갈랜드, 해리하인즈) / 삼문 월넛힐 / 메트로은행 / 한밭설렁탕 / 나무가 있는 집 / 코끼리 식당 / 윌셔은행 / 킹 사우나 / 스파케슬 / 수라 식당 / 유천냉면 / 고려갈비

달라스 시의원 Hon. Monica Alonzo (District 6) 재선을 후원하는 모임

한국어 능력평가

/ 엘로얄 쇼핑몰 / 영동회관 / 모짜르트

일시: 2013년 4월 11일 (목) 낮 12시 장소: 나무가 있는 집 (별실 ) 문의: 박영남 (214-429-5705)

일시: 4월 20일(토) 장소: 한국학교 각 캠퍼스 문의: http://www.gdks.org

(플래노, 로얄레인, 캐롤턴) / 서울가든 / 아서원 / 태극당


종합

2013년 4월 6일 토요일

크레딧 평가기관인 파이코(FICO) 에 따르면 최근 모기지 신청자 중 크레딧 점수가 800점을 넘는 이들이 2년 전보다 크게 늘었으며 이 가운 데 상당수가 2년 전 560~660점의 점 수를 기록했었다.

지난 2007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 태 이후 주택을 차압당했던 모기지 대출자들이 다시 주택시장으로 돌 아오고 있다.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수석 이코 노미스트 마크 잰디는 최근 블룸 버그와의 인터뷰에서 2007년 이후 700만 명의 모기지 대출자들이 주택 을 차압당하거나 숏세일로 집을 처 분했다며 이들 중 현재 연방주택 청보증(FHA) 융자 신청 자격을 갖 춘 이는 100만 명이 넘는다고 밝 혔다. 블룸버그는 실직으로 집을 잃었 던 대출자들이 일자리를 찾으면서 안정적인 수입이 생기고 크레딧 점 수도 어느 정도 회복하면서 다시 내 집 마련을 위한 융자를 신청하려 한 다고 보도했다.

잰디는 과거 주택 차압이나 숏세 일 경험이 있는 이들 가운데 융자 신청 자격을 갖춘 이는 오는 2014 년 200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내 다봤다. 그는 이는 향후 주택시장 수요 증가를 의미한다며 경기침체로 실 업자가 됐던 대출자들이 경기 회복 의 영향으로 빠르게 크레딧 점수를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택구입 희망자들의 숨통을 조 였던 융자 승인 자격도 어느 정도 완화됐다. 금융위기 이전보다는 여전히 까 다롭지만 많은 융자 기간들이 최근 들어 융자승인 크레딧 점수를 하향 조정했다. 모기지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엘리메이에 따르면 지난 2월 일반 모기지 융자 승인을 받은 신청자의 평균 크레딧점수는 FICO기준 761점 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764 점보다 낮았다. 또 같은 기간 다운페이먼트 비율 도 22%에서 20%로 떨어졌다.

가정집에 들어갔다가 온 몸에 총 상을 입은 30대 절도범에게 법원이 이례적으로 중형을 선고했다 이번 사건을 총기권리 확대의 필 요성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라고 선전해온 총기규제 반대진영은 법 원 결정에 크게 반색하고 있다 4일 주요 언론에 따르면 조지아주 월튼 카운티 법원은 절도와 가중 폭 행 혐의로 기소된 폴 슬레이터(32)

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슬레이터는 지난 1월 가정집에 침 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주부가 쏜 총 에 맞고 체포됐다 출입문이 열리는 소리에 9살 된 쌍둥이 자녀와 함께 다락방에 숨은 주부는 슬레이터가 다가오자 남편 의 전화 지시에 따라 38구경 권총을 발사했고 6발 가운데 5발이 폐 간, 위에 박혔다 슬레이터는 멀리 달아나지 못하 고 피해자의 집 근처 도로에 쓰러졌

으나 의료진의 응급처치로 겨우 목 숨을 부지했다 이 사건은 한 달 전 샌디 훅 초등 학교 총기참사로 수세에 몰려있던 보수파에 총기규제 반대 명분을 제 공한 천군만마가 됐다 좀도둑을 총기난사로 물리친 주 부는 총으로 가족을 지켜낸 영웅으 로 떠올랐고 샌디 훅 사건 후 극악 한 총기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총기 규제론의 예봉을 꺾는 소재로 활용 되고 있다

여러 주 정부들이 개솔린 판매에 부과하는 유류세(State Gas Tax)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자동차들의 연비가 좋아지고 불 경기로 개솔린 소비가 줄어든 반면 주 정부들이 이 세금으로 지출하는 도로 보수 및 개선 비용은 큰 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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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올라 지금 상태로는 감당하기 어 렵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달 메릴랜드 주 정부가 유류세 인상을 결정한 것 외에도 여러 주 정부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며 유류세를 물가인상률과 연동해 자동으로 올 리는 방안도 제안되고 있다고 4일 보도했다. 현재 전국에서 가장 높은 유류세 를 부과하는 곳은 뉴욕으로 갤런당 50.6센트에 달한다. 캘리포니아는 그 다음으로 높은

48.7센트이다. 가장 낮은 알래스카는 8센트 두 번째로 낮은 와이오밍은 14센트에 불과하다. 신문에 따르면 최근 메릴랜드 외 에도 버지니아, 와이오밍 등이 인상 을 결정했으며 아이오와, 텍사스 등 모두 17개 주가 유류세를 올렸거나 인상을 추진 중이다. 유류세는 경제의 근간이 되는 인 프라 개보수 및 확충에 쓰이는 만 큼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게 전문가 들의 의견이다.

캐나다 외무부가 위험한 나라 와 안전한 나라를 표시한 지도 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은 중국이나 일본보다 더 안전 한 등급인 가장 안전한 나라 로 분류됐다 지난 2일 시사 월간지 더 애 틀란틱(The Atlantic) 인터넷 판은 캐나다 외무부가 올해 3월 을 기준으로 발표한 자국민 해 외여행 경보를 기준으로 작성된 지도를 공개했다 이 지도는 전 세계 모든 국가 들을 5개의 각각 다른 색으로 표 시해 어느 나라가 여행객들에게 위험하고 안전한지를 한눈에 파 악하기 쉽도록 해두었다 캐나 다 외무부의 여행객 안전도 평 가에는 종교 분쟁이나 내전 등 의 요소가 주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한국은 가장 안심할 수 있는 단계인 일반적인 사전

전국을 분노로 들끓게 했던 샌디 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총기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보다 완 화하는 법안이 오히려 증가한 것으 로 드러났다. 샌프란시스코 소재 총기사고 예 방 법률센터(LCPGV)는 샌디훅 사 건 이후 총기 규제를 강화한 주는 총 5개 주인 반면 완화한 주는 10개 주에 달한다고 밝혔다. 뉴욕·와이오밍·유타·콜로라도· 미시시피 주는 최근 3달 동안 7개 규제 법안을 통과시켰다. 같은 시기 메인·미시건·버지니 아·아칸소·켄터키 주에선 총 17개

주의가 필요한 국가로 분류됐 다 이 그룹엔 미국 호주 프 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루마니아 칠레 등이 포함됐다 다음으로 안전한 단계인 하늘 색은 높은 주의가 요구되는 국 가를 의미하며 중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우크라이나 사우디아라비아 등 이 여기에 들어가 있다 노란색은 몇몇 지역을 피해 야 할 국가로 러시아 인도 일 본 인도네시아 터키 이집트 알제리 케냐 멕시코 콜롬비 아 페루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일본 당국이 출입금지구역으로 선포한 후쿠시마 원전 인근 마 을 등에는 여행을 절대 가지 말 아야 한다고 권고돼 있다 붉은색은 5단계 중 가장 위 험한 곳을 의미하는 단계로 여 행 전면 금지 지역이다 이라크 와 이란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수단과 말리 등 중동 및 아프 리카의 일부 분쟁지역이 포함됐 다. 북한 역시 붉은색으로 표시 돼 모든 여행이 전면 금지됐다

규제 완화 법안이 의회 승인을 얻 었다. 총기 규제 강화 여론의 원동력이 됐던 샌디훅 사건이 발생한 지 100 일 만에 규제 완화 법안 통과가 봇 물을 이루게 만든 역설적인 결과를 초래한 셈이다. 총기 정책 전문가들은 그리 놀 랍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샌디훅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첫 반응은 감정적이었다. 사람 들이 차츰 안정을 찾으며 총기에 관 한 관심이 늘어난 것이라며 전통 적으로 보수적인 지역은 규제 완화 민주당 텃밭은 규제 강화 쪽으로 기 울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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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6일 토요일

하나님의 진노 로마서 1장 18절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시대를 살 아가면서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을 전하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1:15절)내가 너희에 게 복음 전하기를 원한다. 바울이 복음을 전하기 원하는 이유를 16절, 17절, 18절에 서 접속사 왜냐하면(gar)을 사용해서 설 명하고 있습니다. 16절 왜냐하면 복음은 믿는자에게 구 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 17 절 왜냐하면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있 어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기 때문, 18절 왜냐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있기 때 문에 복음 전하기를 원하다는 것입니다. 17절과 18절은 복음의 상반되는 입장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7절)복음에는 하나 님의 의가 나타나지만 18절, 불의(죄)에 대해서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납니다. 십 자가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와 진노가 나 타납니다. 십자가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꼭 넘어야 할 성경은? 창세기 3장의 아담 과 하와의 범죄사건입니다. 창세기 3장은 왜 메시야가 필요하며, 예수님이 십자가 에 왜 죽으셔야 했는지를 설명하는 열쇠 가 됩니다. 창세기 3장 없이는 복음을 설 명도, 깨닫지도 못합니다. 복음 즉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필 요한 이유는 죄 때문이고, 그 죄의 결과 는 하나님의 진노로 영원히 죽는 것이고, 이 죄로인한 죽음을 면할수 있는 길은 십 자가 뿐입니다. 바울은 복음(십자가)을 설명하기 위해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을 보면 측은한 마 음이 든다. 무엇에 대해 측은한 건가. 자유 를 누려야 할 존재가 노예처럼 산다는 점이 다. 자기 의지가 아닌 마약이란 사슬에 매 여 끌려다니는 것이 인간답지 못해서 측은 한 거다. 마약만 아니라 술 담배도 마찬가 지다. 그럼 마약이나 술 담배가 아니면 자 유를 누리고 있는 건가. 청년시절엔 직장에서 오후 서너 시면 허

서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진노를 이야기 해야만 했습니다. 로마서 말씀을 들으면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죄를 거론하지만, 죄가 초점이 아닙니다. 바울의 초점은 인간의 죄를 지 적하고 창피를 주기 위함이 아니라 십자 가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로마서의 본론은 18절부터입니다. 1장 18절~3장20절을 조직신학적으로 말하면 인간론, 즉 인죄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죄지은 인간의 상태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병에 대한 의사의 진단이 정확해야만 병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오진 을 하면 환자가 위험해 질 수 있습니다. 죄병에 걸린 인간을 진단하신 하나님 의 결론은 어떠합니까? 살 수 있는 가능 성 0%입니다.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 며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3:10-12) 인간은 어떤 존재이며, 인간의 역사는 무엇인가를 말한다면, 인간은 죄인이요 인간의 역사는 죄의 역사입니다. 동서양 의 모든 역사를 보십시오. 죄의 기록입니 다. 죽이고 죽고, 빼앗고 훔치고 이것이 역사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본론을 시작하면서 인간의 죄인 됨을 철저히 남김없이 폭로 하고 있습니다.

기를 느끼곤 했었는데 그럴 때 어떤 음식이 떠오르면 업무 중에도 그 음식이 눈에 아른 거려 일이 잘 안 되곤 했었다. 퇴근 후 그 음식 먹고 나서야 마음이 풀어졌던 기억이 다. 먹는 걸 유난히 즐겼다고 할 수 있지만 어느 면에선 중독에 가까운 거다. 마약 술 담배 말고도 식욕이나 성욕, 돈 이나 명예 드라마나 게임 미움이나 질투할 것 없이 우리를 노예로 만드는 건 얼마든

그래서 사도바울은 본론을 시작하면서 로마교인들이 듣기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철저하게 죄를 지적합니다. 본론의 첫 단 어가 하나님의 진노(the wrath of God) 입니다. 복음이 복음 되기 위해서는 인간 은 먼저 자신의 죄악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란? 1. 하나님의 죄에 대 한 반응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의 다른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기 위 해서는 사랑만큼, 진노해야 합니다. 죄를 보고도 진노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아 닙니다. 죄(罪)는 시간이 지난다고 없어지거나 희석되지 않습니다. 죄는 예수의 보혈로 씻기기 전에는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삶에서 사라진 죄가 있습니까? 기억에서 잊혀진 죄가 있습니까? 언젠가 는 심판의 날에 바다의 빠진 바위가 떠오 르듯 죄가 드러날 것입니다. 죄는 사라지 지 않고 쌓아지는 것입니다. 본문 18절에서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이 유? 불의로 진리(예수, 말씀)를 대적하 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진리가 무엇이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셨고, 말씀이 진리이 고, 진리는 예수님입니다. 진리(예수와 십 자가)를 막는(부정, 부인하는) 행위가 불 의이고 죄(하마르티아)입니다. 그래서 죄 는 용서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용서받 을 수 있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지 있다. 무엇이든 매이게 되면 이미 자유 를 누리지 못하는 거다. 그런데 뭔가에 매 여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알 아도 그걸 문제로 여기지 않는 게 우리 현 실 아닌가. 그걸 인생의 자연스런 모습으로 받아들이고 있진 않나.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을 로봇이나 노예 로 만드신 게 아니라 자유인으로 만드셨다. 그것이 인간 안에 두신 존엄성이다. 다르게 말해 모든 것을 자제하고 다스릴 수 있는 의지를 주신 것이다. 그런데 그 의지가 없 는 듯 살아가는 이들이 참으로 많다. 자유 의 소중함을 잘 안다고 하면서 스스로 노 예생활을 자초하며 산다. 하나님은 우리의 어쩔 수 없는 연약함

본문에서 인간이 진리를 막는 두 가지 행위를 소개합니다. 경건치 않은 죄와 불 의입니다. 1. 경건치 않음 - 하나님에 대한 대적 행위(18-23) 불 경건은 마음에 하나님 없 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예수와 예수의 일 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2. 불의 - 24-32절 인간에 대한 죄악들, 불경건의 결과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 들의 죄악된 삶이 불의입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일관되게 하나님의 의 와 진노를 말씀합니다. 이것은 오직 예수 로만 바르게 해석 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 노를 통해서 그 필요가 더 명확해 집니 다. 그래서 17절 만큼이나 18절도 중요합 니다.(1:17) 복음이 선포되면 깨닫는 자는 ‘나는 죄 인 중에 괴수입니다’라고 고백하게 됩니 다. 선포되는 말씀은 성도들의 육적인 자 아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것입 니다. 복음 설교는 성도들의 세상소원을 성취 하고 이루는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 라 세상에 대한 정욕과 욕망을 십자가에 못박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감정에 호소 해서 사람을 위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오 시려 육적 자아를 죽이는 것이기에 복음 설교는 아픕니다. 아파야 합니다. 로마서의 말씀을 들어면서 십자가 한편 강도의 부르짖음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도 그 연약함 벗어날 길도 완벽하게 아신 다. 노예인데도 노예임을 모르는 우리의 무 지와 무관심 그리고 우리의 단념과 불신이 문제다. 불완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우릴 찾 아오셨던 예수님 죽으심으로 그 불완전함 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다시 사심으로 강 하고 완전해질 수 있는 길을 열어놓으셨다. 살아있는 믿음이란 다시 사신 주님 안에서 기쁨으로 자유를 누리는 모습이다. 그 삶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살아있다. 감사 의 마음이 늘 깨어있다. 얼마나 자유를 원하는가. 얼마나 주님을 신뢰하고 자신의 문제를 내어드리는가. 노 예로 살 순 없다. 모든 매임을 주께 맡기고 자유인으로 살아야 한다.

달라스서울교회 Lyndon B Johnson Fwy Harry H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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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싶은 교회… 보고 싶은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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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 sF d on R mm ge Ste ronta 5F 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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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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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이 주신 복음입니다 전화 469.95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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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아름답습니다" Committed to whole family of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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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로얄빌딩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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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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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여울 그 그림은 나에게 무한한 세상을 느

도록에서 그 작품이 나의 어린시절

얀 드레스를 입은 한 여인이 개여울

끼게 해 주었다.

유명했던 가수 정미조의 그림인줄

에 앉아 손가락으로 물 위에 무엇

알게 되었었다. 그러고 보니 큰 키

인가를 그려내려가고 있는 것을 볼

묶어진 검은 띠, 그리고 길다란 여

의 훤칠한 그녀의 모습의 자화상을

수 있다.

는 이름으로 살아온지 어연 30년의

인의 목, 어깨위를 드리운 햐얀빛의

‘고독한 여인’이라는 제목으로 표현

세월이 흘렀지만 그동안 단 한 번

드레스는 가슴선부터 커다란 페인트

한 것 같기도 했었다.

도 지난날의 가수로서의 무대 생활

붓으로 바뀌어져 있었다.

언젠가부터 이곳 달라스에도 한

미술대학 출신이였던 그녀가 십년

국형 분위기 있는 카페들이 들어서

간의 화려한 가수 활동을 접고 홀연

고 있다. 어느 특별한 인테리어와

히 프랑스로 떠나 미술공부를 다시

흑적색의 커다란 챙의 모자위에

는 거리가 먼, 누구나 시간에 구애

시작하였고 어느덧 ‘화가 정미조’라

없이 편히 앉아서 커피를 마실수 있 는게 바로 미국식 커피하우스인 반 면에, 커피맛보다는 실내 인테리어

머리카락 속에 묻혀서 보이지 않 는 그녀의 얼굴에는 아마도 눈물이 흐르고 있지 않을 까 상상을 해 보기

나에게 있어서 ‘화가 정미조’는

도 하고… 아님, 막역한 기다림 속에 서 지난날을 회상하고 있을 법도….

의 근사함에 분위기로 손님을 사로

을 그리워해 본적이 없다는 그녀,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 것일까?

잡는 곳이 바로 한국형 커피하우스

그녀는 역시 화가라는 생각을 갖게

화가의 이름을 보니 여���, 그럼 여인

그 작품이 내게 미쳤던 감명으로 인

가 아닌가 싶다.

해 주었다.

의 갈등을 표현한 것일까?”

해 대단한 화가로 인식되어져 있다.

비록 노랫 가사말 만큼이나 어두

이제는 60이 넘은 중견화가로 당

운 색의 그림은 아니지만 햇볕이 내

오늘은 모처럼 좋아하는 지인들과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고 노래를

당히 활약하고 있는 그녀가 오늘날

리쬐는 여름날을 표현한 그림 속에

함께 밤 늦게까지 한 카페에서 담화

사랑하지만 그림만큼 사랑하지 않는

더욱 근사해 보이는 이유는 바로 자

서도 그 그림이 외로움으로 가득차

의 시간을 가졌었다. 나의 화실 가

다’는 그녀의 고백과 함께 ‘무대 위

신의 작업세계를 노랫말에 비추어서

보이는 것은 화가가 포커스로 하고

까이에 있는 곳이지만 쉽게 가보지

에서 가수로서의 자신보다는 캔버스

창작한다는 그녀의 고백 에 더 큰

있는 ‘개여울’의 노랫말이 그림의

못했던 곳, 저녁 늦은 시간에 그곳

위에 붓으로 자신의 마음을 노래하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

주제이기 때문일게다.

에 있다보니 마치 학교 때 친구들

는 사람이고 싶다’며 자신의 미술

비록 그녀만큼 훌륭한 화가도 아

그렇게 음악을 통해 미술세계의

과 함께한 듯한 즐거운 마음에 시

이야기를 표명해 보이는 게 어쩜 이

니고 그녀만큼 노래를 잘 하는 가

영감을 받는 다는 그녀의 작업이 남

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누었다.

리도 멋스러워 보이는지 한참을 나

수도 아니지만, 나역시 언제나 나의

은 여생 가운데서 어떻게 변화될 지

는 눈길을 뗄 수가 없었다.

작업세계에 나의 마음을 동화시키는

사뭇 기대된다, 그리고 나역시 그런

노랫말이나 한 편의 시를 적용시키

영감 가운데서 좋은 그림을 그릴 수

기 때문이다.

있을 거라는 것을 기대해 보면서….

귀가해 보니 어느덧 자정, 그들 과 함께 했던 시간의 행복함에 감

오래 전 화가로서의 그녀의 아름

사하는 마음과 함께 이젤 앞에 앉

다움에 반했던 나는 그녀가 작품전

아 음악을 틀자 며칠 전 다운 받아

을 하던 갤러리에서 한나절을 보낸

놓은 노래가 흘러 나온다. 나도 모르

적이 있었다.

가끔은 어느 가수의 아름다운 노

게 나의 손은 어느새 붓이 아닌 컴

나의 대학원 시절, 인사동에 있는

래를 듣다보면 그 노랫말이 너무 아

퓨터 위의 자판을 두드리고 있는 것

선 화랑을 들렸을 때 나는 그곳에서

름다워 글을 쓰게 되고 또 그 글을

을 보게 된다.

처음 ‘화가 정미조’의 그림을 보게

그림으로 옮기게 되는 경우가 많다.

되었다. 그때는 이미 그녀가 파리 유

비록 전문가의 글은 아니지만 나

김 소월님의 한편의 시가 보이스

학생활을 마치고 수원대학교 미술대

의 마음을 느끼는 데로 써내려감이

한 목소리와 함께 진한 감동이 되어

학 부교수로 부임해 있는 시기였다.

즐겁고 밤새워 써 두었던 글이 다음 날 읽어보면 너무 엉터리 글이어서

전해지는 노래, 까마득한 나의 어린

찌는 듯한 여름날 ‘선 화랑 기획

시절 나와 십년의 나이 차이를 가진

현대 미술전’이 열리고 있었다. 갤

그림을 감상하는 순간까지는 그

나의 언니가 즐겨 부르던 노래이다.

러리 문을 열고 들어서자 나의 눈길

작품이 ‘가수 정미조’의 그림인줄은

그때는 이 노랫말이 무엇을 의미하

을 사로잡는 그림이 있었다. 화가가

전혀 알지 못했었다.

는 것인지 알지도 못했던 어린 나이

누구인가를 떠나, 나는 그 그림 앞

엷게 깔린 코발트빛 배경과 잘 어

세에 전적으로 동감하기에 그녀의

국전 및 국내외 각 공모전 다수 수상

였지만, 어느날 우연히 월간미술을

에서 시원한 폭포수와 만나는 듯한

울려져 있는 반신의 여인은 감상하

작품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독일 프랑크프루트 시장 초대전

통해 전해 들은 한 화가의 작업관

충동을 느꼈었다.

는 이로 하여금 여러가지를 상상하

또한 보다 깊은 감명을 받을 수 이

현재 : 드림아트 원장

게 해 주었다.

는 것 같다.

다시 묻어버릴 때도 많다. 여하튼 자신이 부르는 노래를 생 각하며 그림을 그린다는 그녀의 자

을 듣다가 “그래, 바로 그 노래였

지금도 그 그림을 생각하면 여전

어…” 라고 기억되어지는 음악, 바

히 나의 마음은 설렌다. 모자를 쓴

나는 그림에 몰두한 나머지 근 한

로 70년대 유명한 통기타 가수였던

한 여인의 뒷모습을 표현한 그림,

시간을 그 그림 앞에서 머뭇거렸던

정미조의 ‘개여울’이라는 노랫말

가수 ‘정미조’의 노래였다.

너무 단순한 모던풍의 그림이었지만

기억이 있다. 나중에 카운터에 있는

에 의해 완성된 그녀의 그림에는 햐

개인전 3회(서울, 파리, 샌프란시스코) 국,내외 그룹전 50여회 이상

제1회 광주 비엔날레 기념 실경전 우수상 수상

MFA Academy of Art University, San Francisco, CA The 8th University,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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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6일 토요일

전승 한방병원 송경식원장

육음육사(六淫六邪)-한사 신체의 생리를 자연의 현상인 풍, 한, 서, 습, 조, 화(風寒暑濕燥火)의 기운을 살펴서 한의학적인 치료에 접 목을 시키는 한의학적 개념을 육음육 사라고 한다. 우리가 흔히 부르는 냉, 냉기, 냉한 체질, 냉증은 서양의학에서 찾아볼 수 가 없는 순수 한의학적인 개념인 것을 먼저 밝혀둔다. 냉, 즉 한증의 증상은 그 자체로는 병이 아니다. 그러나 한의학적인 개념 을 살펴보면 우리의 인체의 생리는 우 주와 같은 자연의 현상에서 이루워진 다고 한다. 모든 신체적인 증상도 자연의 그 이 치와 멀지 않다고 한다. 이러한 자연 의 기운들을 추적하여 환자가 겪고 있 는 질환의 뿌리를 찾고자 하는 것이 한의학적인 진단 방법이라고 하겠다. 모든 질환과 병은 풍한서습조화라 고 부르는 생리적 반응으로 차고, 덥 고, 습하고, 건조하고 열하고 하는 생 리적 반응이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라 고 보며, 병이 발생을 하면 이러한 생 리적 반응이 나타난다고 본다. 따라서 이러한 자연적인 기운들을 육기, 즉 여섯가지의 생리적 기운이 라고 부르며, 한자로는 육기(六氣)라 고 쓴다. 육기를 한의학적인 다른 표현으로는 육사(六邪; 간사한 어긋난 기울다)라 고 부르기도 하며 또는 육음(六淫; 음 란할 어지럽힐)이라고도 부른다. 육기를 이해라려면 먼저 오운육기 (五運六氣)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좋다. 오운육기란 중국 송나라때 유 온서의 학설로, 세상에는 오운육기가 있어 만물을 조화하고, 인체에는 오 장육부가 있어 성장, 소멸된다는 것 으로 인체의 질병은 장부에서 시작하 며 기운의 순환에 따라 조절할 수도 있다는 한의학의 기초가 되는 한의학 적 설이다. 여기서 오운(五運)이란 목(木), 화( 火), 토(土), 금(金), 수(水)를 나타내

고, 육기는 위의 풍, 한, 서, 습, 조, 화(風寒暑濕燥火)를 가리키는 말이다. 한의학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중 국의 장준경의 상한론(傷寒論; 상처 상, 찰한, 논할논)이 현대 한의학 발전 에 기여한 공을 살펴보더라도 하사가 임상에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 고 있는지를 알 수강 있다. 중국에서 오래전에 발간된 동양최고 의 의학서인 황제내경은 오운과 육기 란 천지의 모든 것이 조화, 교체의 도 리이고, 만물이 변화하는 부모로도 비 할 수 있으며, 생살(生殺)의 근본으로 모든 자연을 지배하는 신명과 같은 것 이다라고 쓰여져 있으며, 현대의 의 료인들에게서도 많은 존경을 받고 있 는 의서이다. 한국에는 동의보감이 있다면 중국에 는 황제내경이 있다. 이렇게 양대 저 서가 하나는 중의를 하나는 한의를 대 표하고 있는 것이다. 오운육기는 모든 자연현상의 변화 와 섭리를 설명하고 있으며, 오운육기 가 자연현상과 마찬가지로 인체 장부 의 이치와 질병에도 설명되는 것은 인 간 또한 자연의 일부로 인간의 탄생과 소멸이 자연의 그것과 같기 때문이다. 자연의 오운(목화토금수)을 인체에 적용하면 인체의 오장(간장, 심장, 비 장, 폐장, 신장)이 되며 육기(풍한서습 조화)를 인체에 적용하면 육부(대장, 소장, 쓸개, 위, 삼초, 방광)가 된다. 그 밖에 신체도 춥고(寒) 덥고(暑) 건조하고(燥) 습(濕)하고 바람이 불고 (風) 태양이 비추(火)가 있다. 이러한 육기 중에서 급성인 경우는 열과 풍의 사기가 원인이 되면 만성 인 경우는 습과 한(寒)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를 한사(寒 邪)가 원인이 되어 발생이 되는 질환 이라고 한다. 냉기의 개념은 단순히 물리적인 온 도상의 수치가 아니고 신체 생리학적 인 개념인 것을 독자는 이제 잘 이해 하게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컴퓨터를 너무 오래 봤 더니 시력이 나빠졌다?  시력검사는 꼭 안과에서 해야 하나? 언제 안과 의 사를 찾아가야 하나? 이 같은 질문들에 대해 자신 있게 답을 할 수 있는 사 람들은 몇이나 될까? 눈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을 간추 렸다.

컴퓨터를 오래 보면 시력이 나빠진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시력과는 무관하다.

눈과 관련해서 세 부류가 있다. 안경사 (optician) 검안의(optometrist) 안과의 (ophthalmologist)이다. 각각 전문분야가 구 분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이 필요한 사람을 분별하여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한인들 사이에서는 안경사라고 부를 수 있다. 검안의 혹은 안과의로 부터 처 방받은 대로 안경과 콘택트 렌즈를 판매하거 나 안경테 등을 조정해준다. 단 시력 측정은 할 수 없다. 눈과 관련된 약처방도 물론 할 수 없다. 안경점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이 여기 에 해당된다. 따라서 만일 안경점에서 시력검 사를 해 준다고 할 경우 검안의 혹은 안과전 문의 자격이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니라 눈의 건조 증세 때문이다. 20-20-20 룰을 지킨다. 20분마다 20피트 멀리를 20초 동안 바라본 다음에 다시 컴퓨 터 작업에 들어가면 눈의 건강에 좋다. 아주 잠깐이라도 태양을 맨눈으로 쳐다보 면 눈이 멀 수 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이 말은 근거가 있다. 태양광선을 직접 눈에 쏘 일 경우 그대로 우리 눈 뒤의 망막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망막증세를 유발시킴으로써 결 국 시력에 큰 장애가 올 수 있다.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면 눈이 나빠진다는 말 역시 많이 하는데 이것 역시 근거가 없다. 시력에는 아무 지장이 없고 대신 눈의 건조 가 심해진다. 더군다나 어둡기 때문에 자연 히 목과 어깨에 힘이 들어가므로 목과 어깨 가 뻣뻣하니 아파온다.

굳이 번역하자면 검안 의이다. 시력 측정과 함께 눈과 연관된 건강 문제를 다룰 수 있다. 예로 녹내장이나 백내 장 진단을 내릴 수 있다. 시력검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안경과 콘택트 렌즈 도수를 처 방해 준다. 그러나 안과 관련된 수술은 할 수 없다. 백내장 녹내장에 대한 진단은 내릴 수 있지만 그 수술은 할 수 없다. 주(state)에 따 라서는 안과 관련된 약처방도 내릴 수 없다.

배가 아프거나 심장이 조이면 병원을 곧 찾지만 눈의 경우 시기를 잘 모를 경우가 많 다. 다음의 세 경우에는 서둘러 안과전문의 를 보아야 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안 과에 관한 수술까지 할 수 있는 안과 전문의 가 여기에 해당된다. 안경과 콘택트 렌즈의 도수 부터 시작해서 녹내장 백내장 등의 눈 과 관련된 수술을 할 수 있고 안과 약처방도 내릴 수 있다. 할 수 없는 것은? 안경점에서 옵티션(안경사)이 하는 안경테를 조정해 주 거나 고쳐주는 기술은 없다.

눈 앞이 번쩍거리거나 뭔가 떠 다니는 것이 보일 때. 역시 망막 분리의 가 능성이 높기 때문에 서둘러 전문의를 찾아 야 한다.

컴퓨터를 오래 보면 시력이 나빠진다고 아 직도 믿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시력과는 무관 하다. 오래 컴퓨터 작업을 한 다음 누구나 경 험하는 뿌연 시야는 시력이 나빠진 것이 아

갑자기 시야 전체 혹은 일부가 보 이지 않게 될 때. 망막이 파열될 가능성이 높 기 때문에 서둘러 안과 전문의를 찾는다. 자 칫 늦으면 시력을 영원히 잃을 수 있다.

눈 안 혹은 언저리에 통증이 느껴 질 때. 각막에 염증이나 종기가 생겼을 가능 성이 높다. 만일 콘택트 렌즈를 착용하고 있 다면 더욱 가능성이 높다. 이외에 눈물이 난다거나 시야가 흐리거나 눈이 충혈되어 눈꼽 등이 끼었거나 할 경우 에도 각막 염증 등 이상 증세이기 때문에 시 기를 놓치면 시력 약화 내지는 완전히 상실 될 위험성이 높다.

한글 웹사이트: www.chunseung.com / 영문 웹사이트: www.ohtc.com

인간이 질병과 인간이 질병과

자연과 가까워지면 멀어지고 자연과 멀어지면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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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송경식(Dr. Edward Song, Ph.D., L.Ac.) 학위: 한의학박사, 교육학 박사 면허: 텍사스와 일리노이주 한의사 면허 저서: 현대동의 외 37권 집필 방송: UPN, NBC TV와 Radio 방송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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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6일 토요일

국가정보원은 5일 국제 해커그룹 ‘어나니 머스(Anonymous)’가 북한의 대남 선전용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의 회원 명단 9001 개를 공개한 것과 관련, 이 명단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했다. 국정원 관계자는 이날 “명단이 이미 공개 된 만큼 위법성 여부를 가리지 않는다면 직 무 유기로 비칠 수 있다”며 “실제 가입 여 부 등을 확인해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는지 를 가려낼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도 내 사에 착수했다. 국정원은 단순한 회원 가입을 넘어 구체 적으로 어떤 활동을 했는지에 따라 처벌 여 부를 판단한다는 입장이다. 국정원 관계자는 “회원 가입을 한 뒤 메 시지를 주고받으면서 북한의 지령을 받았다 면 보안법상 회합통신죄(8조, 10년 이하 징 역형)를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민족끼리 홈페이지에 이적성이 있는 댓글을 올렸다면 보안법상 찬양고무

북한의 개성공단 폐쇄 위협 등 위 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새 누리당과 민주당에서 남북관계의 파 국을 막기 위한 대북 특사 파견 주 장이 공개적으로 나왔다.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 장은 “북한이 개성공단 진입까지 막 은 지금의 위기 상황은 대북 특사 를 파견해야 할 적절한 시점”이라 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특사 파견을 제안했다.

죄(7조1항, 7년 이��� 징역형)에 해당된다” 고 덧붙였다. 그러나 아직 명단의 진위조차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국정원은 실제 가입자가 누구인지부터 조사할 계획이다. 실제 우리민족끼리 가입자들이 속한 것 으로 알려진 기업·단체·학교 등이 진상을 파 악해본 결과 상당수가 존재하지 않는 아이 디로 나타났다. e메일 아이디 18개가 포함된 LG CNS 관 계자는 “퇴직자까지 모두 검토해본 결과 없 는 아이디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본지가 직접 명단의 진위를 확인한 결과 도 이와 비슷했다. 본지 취재진은 이날 보 수성향 사이트 일간베스트(일베)에 공개된 신상 정보 등을 토대로 우리민족끼리 가입 자로 추정되는 113명에게 접촉을 시도했다. 이 가운데 직접 연락이 닿은 30명 중 상당 수가 가입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우리민 족끼리 사이트를 모른다”거나 “명단에 적힌

문 위원장은 “지미 카터, 빌 클린 턴 전 미국 대통령이나 매들린 올브 라이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과 같은 인사들이 특사가 될 수도 있 다”고 말했다. 박기춘 원내대표도 “남북 한쪽이 일방적인 양보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라면 북한을 자극하지 말고 스스로 한발 물러날 수 있게 명분을 만들어 줘야 한다”며 특사 파견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새누리당에서도 대북 특사 파견 주장이 나왔다. 박근혜 대선 캠프 외 교통일추진단 소속이었던 길정우 의 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치국면 을 해소하기 위한 출구전략으로 특 사 파견을 고려해야 한다”며 “대화 창구를 열기 위해 물밑 접촉이 필요

▲북한 대남선전 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한국에서는 접속할 수 없도록 차단되어 있다.

인물과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답한 경우가 17명으로 절반을 넘었다. 실제 일베에서 우리민족끼리 가입자로 알려져 사진까지 공개된 장모(22·대학생)씨 는 “e메일 아이디는 내 것이 맞지만 우리민 족끼리라는 사이트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다”고 말했다. 실제 가입을 했거나 사이트를 방문한 경 우는 13명이었다. ▶전교조·연구원 등 교육 계 6명 ▶언론계·민주노총 각 2명 ▶종교계· 회사원·자영업 각 1명이었다. 이들은 “연구·취재 등의 목적으로 사이트 를 방문한 적은 있지만 친북 활동과는 무관

하면 해야 된다”고 말했다. 길 의원은 특히 “북한은 남북 간 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이 자신들의 입지를 높이는 것이란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상황이 엄중하 기 때문에) 형식이나 격을 따져가면 서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만큼 당 사자인 남북이 대화로 풀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정우택 최고위원도 “북한의 의도 를 파악하기 위해 대북 특사를 보내 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박 대통령이) 특사 카드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민주당에 이어 새누리당 내부에서 특사 필요성이 제기되는 건 제동장 치가 풀린 듯한 북한의 질주를 멈출 명분을 주고 출구를 마련해줘야 한

하다”고 말했다. 정치권 반응은 엇갈렸다. 새누리당은 이철우 원내대변인 논평을 통 해 “친북·종북 세력의 규모와 실체가 드러 난 셈”이라며 “이들의 이적활동 여부를 따져 보고 범법행위가 있다면 철저한 수사를 통 해 종북세력 척결의 의지를 보여주길 바란 다”고 촉구했다. 그러나 민주통합당 김현 대변인은 브리 핑에서 “ 해당 사이트에 가입했다는 사실 만으로 국가보안법을 적용하는 것은 상황 을 신매카시즘으로 몰고 가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다는 인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의 의중이 실린 특사를 보내 해법을 찾자는 주장이다. 문 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도 2002년 직접 북한을 다녀오지 않았 느냐”며 “지난 2월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3자 회동 때부터 줄기차게 주장했다. ‘특사 솔루션 (해법)’이 나올 수 있을 거라 본다”는 말도 했다. 새누리당은 좀 조심스러워하는 분 위기다. 당의 공식 입장은 “특사 파 견은 아직 때가 아니다”(민현주 대 변인)는 것이다. 하지만 물밑에선 특 사론이 흘러나오고 있다. 길 의원은 “특사가 엄청난 것 같 지만 대화를 재개하기 위한 메신저 로 보면 된다”며 “평화나 안정을 도 모해야 된다는 엄중한 요구가 있는 데 형식이나 격에 얽매일 필요가 없 다”고 강조했다. 당내 북한문제 전문가들 가운데서

도 대북 특사의 필요성 자체엔 공감 하는 이가 적잖다.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통일비서 관을 지낸 정문헌 의원은 “위기가 정점에 달했을 때 여러 행태를 고려 해 특사를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 위기의 정점 도달→국면전환 필요성 제기→특사를 통한 대화’의 수순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당 북핵안보전략특위 원유철 위원 장은 “전쟁 중에도 대화를 하는 것 이 맞다”면서도 “다만 지금은 유엔 이 대북 제재 결의를 시행하는 단계 로 당장의 특사 파견보다 인도적인 지원 같은 방식으로 물꼬를 터야 한 다”고 했다. 청와대는 아직은 시기상조란 반응 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금 시기가 특사를 보낼 때는 아니라고 본다” 며 “현재로선 검토하고 있지 않다” 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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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6일 토요일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오바마 이어 케리헤이글

국민 52% 마리화나 합법화 찬성 과반 이상 찬성은 처음 47% 한번은 피워봤다 미국민 절반 이상이 마리화나 흡연 합법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 다 찬성 답변이 5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 퓨리서치센 터는 4일 미국 성인의 52%가 마리 화나 흡연 합법화를 지지한다는 조 사결과를 발표했다 10년 전의 38% 찬성율에서 10%포인트나 높 아진 수치다 반대한다는 답변은 45%였다 응답자의 48%는 마리화나를 평

생 한 번이라도 피워본 적이 있다고 답했고 10%는 지난 1년간 흡입한 경 험이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퓨리서치센터는 상당 수의 미국민이 이제는 마리화나를 더 위험한 약물로 가는 첫 단계로 생 각지 않고 있으며 더 나아가 마리화 나를 피는 행위를 비도덕적으로 보 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006 년 조사 때만 해도 응답자의 절반이

마리화나 흡연을 비도덕적인 잘못 된 일이라고 답했었다 현재 24개 주와 워싱턴DC가 의료 용으로 마리화나 흡연을 합법화하 거나 기소하지 않고 있으며 워싱턴 주와 콜로라도주에서는 오락 목 적의 사용까지도 합법화하고 있 다 물론 연방법에서는 마리화나를 불법 약물로 규정하고 있다 마리화 나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불 법 약물로 2004년 유엔은 세계 성인 인구의 약 4%(1억6000만명)가 연간 1회 이상 마리화나를 사용한다고 추 정했다 퓨리서치의 이번 조사에서 마리 화나 찬성론자들은 마리화나와의

고통분담 월급 반납 동참

실패한 전쟁에 수억 달러가 낭비되 고 있다면서 합법화하면 세수가 수억 달러 늘어나며 이 재원은 교육 건강관리 등에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실 가주는 의료용 마리 화나로 연간 1억 달러가 넘는 세수 를 올리고 있다 하지만 정치권의 의견은 갈리고 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의료용 으로 합법화한 주에는 개입하지 않 겠다는 입장이지만 콜로라도주에서 와 같이 오락용으로 합법화한 경우 에 대해서는 대처 방안을 놓고 고심 중이며 공화당 보수파는 합법화를 강력 반대하고 있다 신복례 기자

힐러리 내년 회고록 출간 국무장관 재임 시절 소개 올해 초 퇴임한 힐러리 클린턴 (사진) 전 국무 장관이 지난 4 년간의 재임 시 절을 담은 회고 록을 내년 6월 경 출판할 예정이다 사이먼 앤드 슈스터 출판사는 4일 클린턴이 자신의 회고록에서 알카 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암 살 북아프리카를 휩쓸었던 민주화 혁명 등 역사적인 사건 외에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의 일화 각국 지도 자와의 관계 등도 자세히 소개할 예 정이라고 밝혔다 집필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클린턴은 2003년 같은 출판사에서 펴낸 회고록 리빙 히스토리로 800 만달러를 받았다 한편 정계에서는 클린턴의 회고 록 출간을 2016년 대선 출마를 향한 첫 포성으로 풀이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클린턴은 가장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꼽히고 있지만 아직까지 대 선 경선에 나설지를 공개적으로 밝 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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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이어 존 케리 국무장관과 척 헤이글 국방장관도 연방정부의 예산 자동삭감 조치로 인한 고통을 분담한다는 뜻에서 봉 급의 일부를 반납키로 했다 빅토리아 뉼런드 국무부 대변인 은 4일 케리 장관이 18만3500달러의 연봉 중 5%에 해당하는 9175달러를 국무부 자선기금에 기부하기로 했 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의 5% 반납 예를 따른 것이다 이 돈은 순 직한 외교관 가족이나 의무적인 무 급 휴가로 임금이 줄어드는 직원의 자녀 등에게 지원된다 앞서 척 헤이글 국방장관도 국방 부 소속 민간인 직원들이 감당해야 할 무급 휴가 기간인 14일치에 해당 하는 봉급 1만750달러를 내놓기로 했다 예산 자동삭감 조치로 인해 연방정 부는 9월30일 종료되는 올 회계연도 에만 850억달러의 지출을 축소해야 하며 이로 인해 공직자 수십만명이 일정 기간 무급 휴가를 떠나야 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전날 연봉 40만 달러의 5%인 1700달러를 3월달부 터 소급적용해 매달 재무부에 반환 하기로 했다

상하이발 조류독감 대비 CDC 예방주사 준비 착수

패스트푸드 직원들 최저임금 인상하라

지만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성인 실직자들이 대거 취업에 몰 리면서 사회문제로 부각됐다 다른 대도시들도 큰 차이는 없

뉴욕 패스트푸드업체 직원 수백명이 4일 시급 15달러 보장과

겠지만 뉴욕의 경우 연봉이 1만1만8000달러에 불과한 패

노동조합 결성권 인정을 요구하며 거리시위를 벌였다 맥도

스트푸드 업체 직원들이 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

날드 버커킹 KFC 등에서 일하는 이들은 이날 맨해튼 중심

다 뉴욕주는 2015년 말까지 시간당 최저임금을 9달러선까

가 맥도날드 매장에서 집회를 시작해 기차역인 펜스테이션

지 올릴 방침이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올해 연두교서에서

부근의 웬디스 매장에까지 가두시위를 계속했다 패스트푸

저임금 근로자들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저임금을

드 업체는 지금까지 학생과 10대 청소년들을 주로 고용해왔

올릴 것을 촉구했다

AP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4 일 조류독감 H7N9를 면밀히 관찰 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에 대비해 예방주사를 실시할 수 있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조류독감A로 알려진 이 질환은 중국에서만 발생하고 있으 며 사람들 사이에 전염 현상은 발견 되지 않았다 한편 중국 농업부는 4일 조류독 감 H7N9 바이러스가 상하이 시장 에서 수집한 비둘기 샘플에서 검출 됐다고 밝혔다 상하이 보건 당국에 따르면 4일 오 후 조류독감 H7N9 감염으로 사망 한 중국인은 모두 5명이다


미국월드뉴스

2013년 4월 2013년 4월 6일 5일 토요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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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중산층의 분화  현대는 7계급 사회 BBC새로운 계층모델 제시 소득 기준 3단계 분류는 한계 인맥문화 향유 추가해 세분화 노동층 4개 중산층도 2개로

상류층중산층저소득층 우리에 게 익숙한 사회 계층 분류다 영국 도 마찬가지다 각종 연구나 통계 지표에서 사회 계층을 논할 때 상류 계급 중산계급 노동자 계급으로 분류해 왔다 하지만 이런 분류가 더 이상 현대 사회의 계층을 설명하는 데 적절하 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 다 그만큼 사회가 복잡해졌기 때문 이다 영국 BBC는 이런 점을 감안 해 7개 계급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사회 계급 모델을 제시하는 연구 결 과를 3일 발표했다 이 모델은 계급을 결정하는 전통 적 잣대인 경제적 자본(소득 등) 교 육 수준과 함께 사회적 자본(인맥 등)과 문화적 자본 등을 함께 측정 했다 그 결과 현대 영국 사회는 엘리 트 안정된 중산계급 기술적 중 산계급 풍족한 신노동자 계급  전통적 노동자 계급 신흥 서비스 노동자 계급 불안정한 프롤레타 리아 등으로 나뉘는 것으로 나타났 다 최상위층과 최하위층 사이 세 분화된 계급이 5개 더 존재하는 것 이다 연구에 참여한 런던 정경대 마이 크 새비지 교수는 로이터와의 인터 뷰에서 엘리트는 압도적인 경제적 우월성으로 다른 집단과 뚜렷하게

구분된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가장 혜택을 많이 받은 집 단으로 소득이 높은 것은 물론 최고 의 사회문화적 자본을 갖고 있다 전통적 의미의 노동자 계급은 쇠 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풍족한 신노동자 계급 신흥 서비 스 노동자 계급으로 분화하고 있 다 전통적 노동자 계급은 오랜 기 간 육체적 노동에 종사하며 꾸준히 저축해 온 집단이다 다수가 자택을 소유하고 있고 평 균 연령이 66세로 7개 사회 계급 중 가장 높았다 이런 유형의 노동자가 사회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해 석이다 풍족한 신노동자 계급은 도시의 젊은 노동자다 소득은 중간 수준이지만 사회문화적 자본 향유 도는 높다 중산층도 전통적인 중산층에 가

까운 안정된 중산계급과 기술적 중산계급으로 나뉜다 영국 사회 계급의 가장 큰 비중(25%)을 차지 하는 안정된 중산계급은 도시 외곽 의 인구 밀도가 낮은 마을에 사는 비 율이 높았다 기술적 중산계급은 돈을 많이 벌 지만 사회적 인맥이 거의 없고 문화 활동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종류의 중산층 사이에선 공통 점을 찾기 힘들다는 게 연구진의 설 명이다 2011년 1월 시작된 이 연구는 BBC의 그레이트 브리티시 계급 서 베이에 응한 16만1400명의 응답과 여론조사 기관 GFK가 1026명을 대 상으로 심층 면접한 결과를 토대로 진행됐다 분석엔 런던 정경대와 맨 체스터대 연구진이 참여했다 전영선 기자

조세피난처 숨겨둔 재산정보 유출 세계 각국 정재계 거물들 초긴장

이래 4월 기록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폭우로 54명 이상이 숨지고 주택 수천 채가 파손됐으며 25만 가구가 정전됐다 [본사전송]

전 세계 부자들의 대표적인 조세피 난처인 카리브해 영국령 버진아일 랜드에서 최근 재산은닉자 수천 명 의 신원이 담긴 수백만 건의 내부 기 록이 유출됐다 대통령부터 재벌 총수까지 정재 계를 망라하는 실력자들이 대거 포 함돼 있어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인구 2만에 불과한 버진아일랜드에 는 조세회피를 목적으로 설립된 유 령회사가 최소 12만 개가 있는 것으 로 추정된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4일 버진아일 랜드에서 유출된 e메일 200만 건과

여러 문서들을 분석해 재산을 은닉 한 부자들의 신원을 파악했다고 보 도했다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 잔 대통령 이고르 슈발로프 러시아 제1부총리의 아내 필리핀 독재자 였던 페르디난도 마르코스의 딸 이 멜다 마르코스 스페인의 유명 예술 품 수집가인 티센 보르네미자 등이 확인됐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친구이자 지난해 대선 캠 프 공동재무담당자인 장 자크 오기 에 바야르적트 상가자브 몽골 부총 리 등도 포함돼 있다 이번에 버진아일랜드에서 유출 된 자료는 10년 이상의 금융거래 정 보를 담고 있다 e메일은 물론 역 외 회사 정보 중개인 기록 등도 포 정종훈 기자 함됐다

공산 정권의 폴란드를 떠나 31세 때인 1968년 미국으 로 건너왔다 당시 그녀는 수중에 200달 러도 안 되는 돈을 가지고 있었고 영 어는 더듬거렸다 이런 상황에서 거 의 소설처럼 운좋은 우여곡절 끝에 몇 주만에 존슨 앤 존슨 그룹의 상 속자가 사는 뉴저지 저택에 요리사 로 들어가게 됐다 이 집에서 상속 자 서워드는 두 번째 처와 32년 동

안 같이 살고 있었다 늙은 존슨은 요리사에서 하녀로 강등된 그녀와 곧 연애를 시작했고 1971년 두 번째 처와 이혼하고 8일 만에 어떤 자녀도 참석하지 않은 가 운데 바르바라와 결혼했다고 당시 피플 지는 보도했다 결혼 당시 서 워드는 76세 그녀는 34세였다 12년 후 사망하면서 서워드는 유 언장에 부인인 존슨 여사에게 거의 모든 재산을 물려줬다 자녀들은 물 론 그가 설립했고 평소 애착했던 플 로리다주의 해양학 연구소에는 거 의 한푼도 주지 않은 유언장이였다

자녀들은 신탁재산으로 모두가 백 만장자였지만 아버지를 함부로 다 루고 조종해온 계모가 아버지가 유 언장에 서명하도록 강요했으며 아 버지는 서명할 무렵 정신이 온전치 못했다며 소송을 걸었다 법정에서는 존슨 여사가 천사 같 았다는 증언이 끝나면 악녀였다는 반대편 증언이 이어졌다 하지만 소 송 끝에 그녀는 존슨 앤 존슨 밴드 에이드 및 베이비 파우더 주식에서 나오는 5억 달러 상속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자녀들은 4000만 달러 연 구소는 2000만 달러를 받았다

가디언 곧 은닉자 명단 공개 올랑드 측근 마르코스 딸도

차와 배의 공존

전날부터 계속된 폭우로 3일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시의 대부분 지역이 물에 잠기자 도로에 보트를 끌고 나

온 사람이 등장하기도 했다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는 밤새 12㎝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며 1906년 강수량을 측정한

폴란드 하녀 출신에서 존슨 갑부 세째 처로 현대판 미국 신데렐라 바르바라 존슨 타계 미국 대기업 존슨 앤 존슨 그룹의 억 만장자 상속자 집에서 하녀로 일하 다 70대 후반의 그와 결혼했던 폴란 드 농부의 딸 바르바라 피아세카 존 슨 (사진)여사가 76세로 사망했다 서워드 존슨 시니어의 미망인이 였던 존슨 여사는 남편이 1983년 사 망하면서 2명의 전처 자식 6명과 눈 살을 찌푸리게 하는 재산 송사를 벌

였지만 유언대로 상속자 재산의 대 부분을 차지는 데 성공했었다 존슨 여사의 폴란드 친청 가족들 은 4일 일간지를 통해 존슨 여사가 긴 중병 끝에 지난 1일 사망했다 고 공표했다 바르바라는 1937년 폴란드에서 태어났으며 2차 대전 후 바로크라브 에서 예술사 학위를 땄다 그녀는

진료과목 ▶한방내과 (사상체질, 컴퓨터 진찰) ▶소아과 (발육부진, 오줌사개, 경기) ▶부인과 (월경통, 불임통증, 갱년기장애) ▶신경전신과 (우울증, 불면증) 특설코너 ▶앨러지 (콧물, 재채기, 천식, 피부염) ▶통증치료 (요통, 관절통, 견비통) ▶중풍센터 (반신불수, 안면마비) ▶한방다이어트(식용조절, 복부비만)

보약, 녹용센터 [염가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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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단독건물) 10만 다운

달라스외곽

16만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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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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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매출 및 내용

지역

가격

렌트

1만 (일요일Close)

포트워스

4만

1,300

한국까페

2만 5천(저녁만오픈)

달라스

14만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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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당

3만 (일요일 close) 땅건물포함

디소도

35만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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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전화

250개

얼빙

24만

3,000

11만

1,700

65

메트로전화

360개 엑스트라 인컴 1만, 월 1만 8천 보장

달라스

35만

2,350

알링톤

15만 5천

2,300

66

메트로전화

450개

포트워스

43만

3,000

2만 5천

오클라호마

20만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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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전화

370개 엑스트라 인컴 11,000

달라스

37만

1,200

도넛

1만 8천

달라스

16만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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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전화

220개 엑스트라 인컴 5,000

달라스

22만

3,500

9

도넛

1만 4천

달라스

12만

1,800

69

스시가게

6만 5천

달라스

35만

11,000

10

도넛

1만 4천

달라스

12만

1,320

70

햄버거

3만 2천 단독건물

포트워스

18만

3,000

11

비어와인

10만 (단독건물) 오너캐리가능

달라스

35만+INV

2,900

71

햄버거

2만 땅건물 포함

포트워스

40만

-

12

비어와인

8만 (마진높음)

달라스

30만+INV

2,800

72

중국퓨전

9만

달라스

55만

8,000

13

비어와인

18만 땅건물 포함

달라스

195만+INV

-

73

미국식당

4만 땅건물 포함

달라스

35만

2,800

14

비어와인

14만 책캐싱 80만 땅건물 포함 (30%다운)

달라스

140만+INV

-

74

미국식당

8만 (단독건물)

율리스

37만

3,200

15

그로서리

14만 땅건물 렌트인컴 3000

달라스

175만

-

75

미국식당

4만

달라스

24만

4,500

16

그로서리

6만 책캐싱 70만 코인 6천 땅건물

달라스

65만+INV

-

76

샌드위치

일일 350(토요일 close)

달라스

4만 5천

890

17

그로서리

6만 책캐싱 70만

달라스

20만+INV

-

77

샌드위치

일일 1,100

달라스

19만

3,500

18

리커스토어

6만 땅건물 포함

달라스

62만+INV

-

78

샌드위치

일일 700

달라스

11만

렌트없음

19

리커스토어

18만 땅건물포함

달라스외곽

140만+INV

-

79

샌드위치

일일 1,300

얼빙

23만

1,550

20

리커스토어

30만 땅건물 포함

달라스

400만

-

80

샌드위치

일일 600

달라스

7만 5천

830

21 개스스테이션 비어12만 리코8만 개스9만 G/A 땅건물

달라스

220만+INV

-

81

햄버거

3만 5천 (단독건물) 좋은 매물

달라스

11만

4,200

22 개스스테이션 8만 개스 2만 G/A 땅건물

달라스

30만+INV

-

82

미국식당

6만(아침점심) 땅건물 포함

알렌

120만

-

23 개스스테이션 개스3만 G/A 드라이 인사이드 5만 땅건물

달라스

55만

-

83

치킨샵

1만 6천 (단독건물)

달라스

9만

1,500

24 개스스테이션 10만 개스 4만 코인런드리 5천 땅건물

달라스외곽

110만+INV

-

84 중국퓨전식당 2만 4천 (일요일 close)

달라스

15만

2,400

25 개스스테이션 9만 개스 4만 코인런드리5천 땅건물

달라스외곽

90만+INV

-

85

미국식당

12만 땅건물 포함

달라스

150만

-

26 개스스테이션 18만 개스 4만 렌트인컴 7천 땅건물

노스달라스

260만+INV

월인컴5만보장

86

미국식당

9만 단독건물 (오너캐리)

율리스

37만

3,000

27 개스스테이션 개스5만 드라이 인사이드5만 땅건물

달라스외곽

65만+INV

-

87 중국퓨전식당 4만 2천 (단독건물)

얼빙

23만

6,000

28 개스스테이션 개스10만 비어와인8만 렌트인컴 3천 땅건물

노스달라스

190만+INV

-

88 피자&파스타

-

35만

4,500

6만 매상증가중

29

세탁소

6만 7천(레귤러 크리너)

노스달라스

85만

9,000

89 중국퓨전식당 5만 5천

달라스

21만

5,200

30

세탁소

4만 픽업 1만 7천

달라스

58만

6,500

90

미국식당

7만 5천

달라스외곽

35만

3,000

31

세탁소

7만 5천 땅건물 포함

플래노

220만

-

91

미국식당

15만 단독건물, 땅건물 포함

달라스

180만

-

32

세탁소

4만 (땅건물포함, 레귤러 크리너)

달라스외곽

75만

-

92

한국스시바

5만

달라스

12만

3,500

33

세탁소

4만 2천 (레귤러 크리너)

포트워스

36만

3,200

93

햄버거

4만 2천 단독건물

포트워스

24만

2,800

34

세탁소

5만 5천 (레귤러 크리너)

포트워스

56만

7,000

94

햄버거

3만, 매상증가중 (오너캐리가능)

달라스

10만

5,400

35

코인런드리

1만

얼빙

9만

2,500

95

일식집

4만 (셋업 2달된 가게)

달라스

12만

3,200

36

코인런드리

3만 렌트인컴 1천8백 땅건물

포트워스

190만

-

96

일식집

6만 3천 (일요일 close) 월 1만 5천

얼빙

30만

9,200

37

코인런드리

2만9천 단독건물 땅건물 포함

달라스

100만

-

97

일식집

8만

알링톤

70만

4,500

38 익스프레스카워시 9만 땅건물

그렌페리

300만

-

98

치킨샵

4만 멕시칸지역

달라스

25만

3,200

39 익스프레스카워시 4만 6천 땅건물

달라스

230만

-

99

스시바

2만 5천 주일 Close

다운타운

18만

2,500

40 익스프레스카워시 6만 땅건물

플레노

230만

-

100

상가

12 unit (전망 매우좋음)

달라스

210만

9% CAP

41 익스프레스카워시 7만 땅건물

달라스

280만

-

101

츄레일러팍

27동

해리하인즈

60만

매우좋은건물

42

풀카워시

5만 7천 매상증가중, 땅건물 포함

달라스

160만

102

상가

4 unit (개스스테이션 포함)

머스킷

80만

9% CAP

43

풀카워시

10만 땅건물

달라스

320만

-

103

상가

11 unit 네셔얼더덴트(100%)

달라스

520만

8% CAP

44

풀카워시

6만 5천 (매니저운용) 땅건물

얼빙

250만

-

104

상가

2 unit

포트워스

20만

9% CAP

45

풀카워시

월 21만 땅건물 포함

포트워스

450만

전망매우좋음

105

상가

건물 7,200 S/Q (홀세일도매상)

해리하인즈

410만

8% CAP

2만 5천 5백

달라스

12만

렌트없음

106

상가

7 unit 13,000 S/Q 멕시칸지역

포트워스

70만

8% CAP

46 크로그 내 스시바

전망매우좋음

47

미국식당

12만 땅건물 포함

달라스

95만

-

107

상가

6 unit 세븐일레븐 포함된 건물

알링턴

270만

8% CAP

48

미국식당

12만 땅건물 포함

달라스

150만

-

108

상가

4 unit 멕시칸지역

해리하인즈

85만

10% CAP

49

미국식당

8만 (단독건물)

알링톤

30만

3,500

109

상가

13 unit 땅 3.5 A/C, 빌딩 34783 S/Q

밸리렌치

530만

9% CAP

50

미국식당

8만 단독건물 땅건물 포함

알링톤

65만

-

110

상가

9 unit 1 A/C 빌딩 13,500 S/Q

해리하인즈

190만

문의바람

51

체인바베큐

4만 (일요일Close)

달라스

20만

4,900

111

상가

6 unit

포트워스

120만

10% CAP

52

한국식당

10만

달라스

70만

7,000

112

상가

4 unit 발전가능 지역

달라스

110만

8% CAP

53

햄버거

4만 매상증가중 단독건물

달라스외곽

24만

3,000

113

상가

6 unit 새로지은 빌딩

프리스코

280만

10% CAP

54

바베큐식당

12만 땅건물포함, 현재 매니져운용

달라스외곽

90만

-

114

상가

17 unit 투자용상가

달라스

750만

8% CAP

55

햄버거

5만

달라스

34만

2,200

115

상가

10 unit 아주좋은 투자용 상가

달라스

330만

8% CAP

56

스시가게

3만 5천 오너화인넨싱 가능

알링톤

8만

8,600

116

상가

단독건물, 땅 2만, 빌딩 2,500S/Q

해리하인즈

85만

8% CAP

57

중국퓨전

8만 땅건물 포함

달라스외곽

80만

-

117

상가

8 unit 땅 0.8 A/C, 빌딩 102000 S/Q

달라스

130만

10% CAP

58

중국퓨전

3만 땅건물포함, 빌딩 4천5백 S/Q

달라스외곽

30만

-

118

상가

땅 9,500 S/Q, 빌딩 5,400 S/Q

업타운

310만

8% CAP

59

스포츠바

5만

달라스외곽

28만

5,500

119

상가

건물 12,000 S/Q, Land 1 A/C

얼빙

130만

9% CAP

60

치킨샵

4만 단독건물

알링톤

19만

2,600

120

상가

8 unit (SBA론 가능)

달라스

160만

9% CAP

A


12 전면광고

2013년 4월 6일 토요일

이제, 서울로 모십니다. 달라스 포트워스에서 매일 출발하는 논스톱 항공편을 소개합니다 월 일 아메리칸 항공이 달라스 포트워스 공항에서 서울까지 직항편 운항을 시작합니다 한국식 메뉴 옵션과 함께 한국어 영화와 음악도 즐기실 수 있는 기내에서 당신의 아름다운 서울 여행은 시작됩니다

추가 보너스로 월 일에서 월 일 사이에 왕복 항공여행을 ® 하시면 최고 마일까지 보너스 마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운 가족과 친구들을 방문하시고 보너스 마일 적립 혜택도 누려보세요 여행을 떠나시기 전에 코드를 사용하셔서 간단하게 등록하십시오 보다 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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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VANTAGE 보너스 마일 제공 행사: AAdvantage 보너스 마일 제공 행사는 2013년 5월 9일에서2013년 8월 15일까지, American Airlines ® 가 제공하고 관리하는 달라스/포트워스, 텍사스(DFW), 그리고 서울(ICN)간 직항편 여행에 한해 유효함. 본 행사는 발행된 항공 티켓을 구매하고 여행한 AAdvantage 회원에게만 적용됨. 보너스 마일은elite-status 자격 또는 Million Miler status로 계산되지 않음. 반드시 여행 전에 등록해야 함. 더블 마일은 기본 획득 마일의 100%로 계산됨. 행사에 관한 모든 상세 정보는 www.aa.c om/of fers 에서 확인할 수 있음. 아메리칸 항공은 AAdvantage

A

프로그램과 그에 따른 규정 및 조항을 사전 예고없이 변경하고, 6개월 공지와 함께 AAdvantage 프로그램을 종료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함. 어워드 또는 누적 마일리지 크레딧을 사용하는 고객의 권한은 얼마든지 변동사항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음. 아메리칸 항공은 다른 참여 기업들이 제공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책임지지 않음. AAdvantage 프로그램에 관한 모든 자세한 정보는 AA.c om/aadvantage에서 확인할 수 있음.


미주 전지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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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Daily Texas

Saturday, April 06, 2013

Ph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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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최

President

972.897.6018 214.352.4989

SUN express auto repair & body

Tel: 469.522.0520

11169 Denton Dr. Dallas, TX 75229

보약, 녹용센터 [염가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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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보고 11536 Harry Hines Blvd. #214 Dallas, TX 75229

Tel. 972-488-3535 Fax. 972-488-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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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

2013년 4월 6일 토요일

13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소시씨스타19 아이돌 투톱 차트 톱50에 3곡2곡 올려  아이돌 히트곡 비율↓ 1분기 히트곡 분석 역시 아이돌 위세가 예년만 못하다 스타뉴스가 올해 1분기 히트곡 95곡 을 분석한 결과 22%인 21곡이 아 이돌그룹의 노래인 것으로 집계됐 다 지난해 1분기에는 95곡 중 30곡 (31%)이 아이돌 노래였다 국내 메이저 음악사이트 멜론이 매월 발표하는 월간음원차트를 기 준으로 1월 톱50곡 2월 톱50곡 3 월 톱50곡을 합산하고 이 중에서 중 복된 곡을 제외한 결과 총 95곡이 올 해 1분기 팬들의 사랑을 더 많이 받

2013년 1~3월 히트 아이돌그룹과 노래 걸스데이(기대해) 나인뮤지스(돌스) 레 인보우(Tell Me Tell Me) 샤이니(Dream Girl) 소녀시대(Dancing Queen I GOT A BOY Express 999) 시크릿(TALK THAT) 씨스타19(있다 없으니까 나도 여 자인데) 씨엔블루(I'm Sorry) 양요섭(카 페인) 인피니트H(Special Girl) 장현승 정 은지 김남주(일년전에) 진운 엘조 이준 (Yesterday) 태연(그리고 하나) 틴탑(긴 생머리 그녀) 포미닛 투윤(24/7) 한선화 영 재(다 예뻐) 효린 전효성 현아(이사람) 2 AM(어느 봄날) 2012년 1~3월 히트 아이돌그룹과 노래 EXID(Whoz That Girl) FT아일랜드

(지독하게) 나인뮤지스(뉴스) 티아라 다비 치(우리 사랑했잖아) 미쓰에이(Touch) 브 레이브걸스(요즘 너) 블락비(난리나) 비스 트(이럴 줄 알았어) 빅뱅(INTRO 사랑먼 지 BAD BOY 재미없어 FANTASTIC BABY 날개 BLUE) 소녀시대(The Boys) 스피카(러시안룰렛) 씨엔블루(아직 사랑한다) 에이핑크(My My) 앰블렉(전쟁 이야 낙서) 오렌지캬라멜(Funny Hun ny) 용준형(너 없이 사는 것도) 원더걸스 (Be My Baby) 티아라(Lovey-Dovey Cry Cry) 틴탑(미치겠어) 현아 장현승 (Trouble Maker) 효린(널 사랑하겠어) 2 AM(너도 나처럼) 2013년 1~3월 히트곡 총 95곡 목록

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아이돌 노래는 21곡이었다 1분기 가장 많은 히트곡을 낸 아 이돌은 걸그룹 소녀시대 선공개 싱 글로 낸 'Dancing Queen'(1월 7 위)을 비롯해 정규 4집 타이틀곡인 ' I GOT A BOY'(1월 1위) 'Ex press 999'(1월 48위) 등 3곡을 월별 톱50에 진입시켰다 'I GOT A BOY'는 2월에도 8위에 올랐다 다음은 '있다 없으니까'와 '나도 여자인데' 등 2곡을 히트시킨 씨스 타19(효린 보라) 하지만 '있다 없 으니까'는 2월 1위 3월 2위를 차지

All For You Call Me Maybe Cosmic Girl Dancing Queen Don't Go Dream Girl Express 999 Goodbye To Ro mance I GOT A BOY I'm Sorry It's Over My Angel Officially Missing You Officially missing you too Ooops! Special Girl TALK THAT Tell Me Tell Me Yesterday You & I 가수가 된 이유 강북멋쟁이 거북이 겨 울사랑 귀여워 귀요미송 그 사람 그대가 잠든 사이 그대로 있어도 돼 그런 너 그리 고 하나 기대해 기억을 걷다보면 긴 생머 리 그녀 나도 여자인데 나쁜 사람 너 땜에 못살아 놀아도 눈꽃 눈물 눈물샤워 다 예뻐 다 잊었니 다리꼬지마 돌스 되

피부로 느낀 음원파워는 소녀시대 보다 앞섰다 '나도 여자인데'는 2월 32위에 올랐다 이어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레인 보우 샤이니 시크릿 씨엔블루 인피니트H 포미닛 투윤 2AM 등 9팀이 각 1곡씩의 히트곡을 냈다 아이돌 솔로 혹은 프로젝트 그룹 중에서는 양요섭('카페인') 장현승 정은지 김남주('일년전에') 진운 엘조 이준('Yesterday') 태연('그 리고 하나') 한선화 영재(다 예뻐) 효린 전효성 현아('이사람') 등이 각 1곡씩의 히트곡을 냈다

돌리다 될 대로 되라고 해 둘이서 한잔해 똑같은 사랑 똑같은 이별 라면인건가 매력 있어 먼지가 되어 메뚜기월드 모노드라 마 모르시나요 ?(물음표) 바람기억 반창 꼬 벚꽃엔딩 보여줄게 뻔한 멜로디 사랑 은 이렇게 섹시 보이 시작이 좋아 싫다 안녕 나야 안아보자 어느 봄날 어떤가 요 얼음꽃 엄나를 닳았네 오랜만이죠 오 예 이게 사랑이 아니면 이러지마 제발 이 사람 일년째 일년전에 있다 없으니까 자 니 좋을거야 지우개 카페인 크레셴도크 리스마스니까 키다리 아저씨 하얀 설레 임 하지 못한 말 행복하니 혼자라고 생각 말기 휘파람 힐링이 필요해 1234 24/ 7 1440

독립영화 지슬 650만명 같은 6만5000명 국내외 영화제 잇단 수상 소규모 개봉 입소문 흥행 현재 독립영화계의 가장 뜨거운 감자를 꼽으라면 단연 '지슬'(감독 오멸)이다 감자를 뜻하는 제주 사투리인 ' 지슬'은 제주 43사건의 비극을 다 룬 흑백영화이며 제주도 사투리 덕에 자막을 더해 봐야 하는 흔하 지 않은 한국영화다 국내외 영화 제에서 쏟아진 호평에 일반 관객 들의 지지까지 더하며 이 감자는 더욱 뜨거워졌다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 개봉 13 일만에 모은 관객이 무려 6만5000 명 소규모로 개봉한 독립영화 지역영화 임을 감안하면 대단한 스코어다 지난해 1억 관객 시대 를 연 한국영화의 대 선전 속에서 도 기세를 펴지 못했던 독립영화

계로선 더욱 반가운 스코어다 '지 슬'을 소개하고 널리 알린 각 영화 제로서도 으슥할 일이다 '지슬' 열풍의 진원지는 뭐니뭐 니해도 지난해 10월 열린 부산국 제영화제다 첫 공개 직후부터 찬 사 속에 화제작에 등극했고 영화 제 측은 무려 4개의 트로피를 '지 슬'에게 안기며 화답했다 넷팩 상 한국영화감독조합상 감독상 CGV무비꼴라주상 시민평론가 상이 '지슬'에 돌아갔다 '지슬'은 무장 폭동을 진압한다 는 명분 아래 3만의 주민이 영문도 모르고 목숨을 잃은 제주 43사건 을 그린다 감독은 색을 지운 화면 에 실제 제주 주민의 목소리를 입 혀 외지인이 보는 아름다운 섬 제 주를 삶의 터이자 비극의 장소로 탈바꿈시켰다 이에 부산영화제 와 평론가들과 감독들과 관객들이 응답했다

이후 '지슬'은 서울독립영화제 를 통해 한차례 더 조명됐고 네 덜란드 로테르담 영화제 선댄스 영화제에 거푸 초청되며 국제적 인 주목을 받았다 한국독립영화 협회는 지난해 12월 31일 정식 개 봉도 하지 않은 '지슬'을 2012년 올해의 독립영화로 선정하기까지 했다 그러던 지난 1월말 영화계의 귀 를 번쩍 뜨이게 한 소식이 들려왔 다 세계 최고의 인디펜던트 영화 축제로 꼽히는 미국 선댄스 영화 제에서 지슬이 수상한 것이다 그 것도 메인 섹션이나 다름없는 월 드시네마 극영화 경쟁부문에서 최고상인 심사위원 대상을 거머 쥐었다 지난 2월에는 프랑스에서 일을 냈다 '지슬'은 제 19회 브졸아시 아국제영화제 장편영화 경쟁부문 대상에 해당하는 황금수레바퀴상

을 받았다 선댄스에서의 심사위 원 대상과 마찬가지로 한국영화 최초로 이 상을 수상했다 제주 출 신 감독이 만든 제주 영화가 부산 에 이어 북미 유럽에서 거푸 최고 의 평가를 받은 것이다 '지슬'의 열기 그리고 가슴 먹먹 한 온기는 앞으로도 당분간 이어 질 것 같다 또한 그러기를 바란 다 제주 43사건이 벌어진 지 딱 65년이 되는 날 당시 가슴에 와

박혔던 오멸 감독의 브졸영화제 수상 소감을 옮겨본다 "43 사건이 개인의 숙제 지역 의 숙제가 아닌 시대의 숙제가 되 어 감을 알리는 계기가 되어 감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난 제가 있지만 원혼들이 평안하게 눈 감을 수 있기를 바라고 가슴에 남겨진 이들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함께 관심과 노력을 부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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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6일 토요일 2013년 4월 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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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무한도전

초심으로 돌아가니 시청자도 돌아왔다 위기변화의 상황에서 혹독한 체험기로 웃음

굳은 결심진정성 회복 금토 예능 1위 되찾아

정글의 법칙 김병만

출연자들의 혹독한 체험기가 시청 자들의 웃음을 잡았다 금요일 밤 예능 왕좌를 움켜 쥔 SBS '정글의 법칙'과 토요일 예능 1 위 자리를 되찾은 MBC '무한도전' 이 초심으로 돌아간 처절한 몸부림 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 잡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 전'에서는 23일에 이어 하와이 특 집 '와이키키 브라더스' 2탄이 방송 됐다 제작진은 미션에 성공하면 그 즉시 촬영을 중단하고 자유시간을 주겠다는 달콤한 말로 유혹했지만 예상대로 미션은 쉽사리 끝나지 않 았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하와이 휴가를 놓고 육해공을 넘나드는 기상천외 미션들을 수행하며 웃음 을 안겼다 멤버들은 미션마다 주사 위를 던져 숫자가 나온 멤버 수만

권미진 사진 도용 다단계업체 고소 개그우먼 권미진이 자신의 사진을 도용 자신들의 약을 통해 살을 뺀 것처럼 광고한 다단계 업체들을 고 소했다 권미진은 4일 오전 스타뉴스와 전 화통화에서 "마치 내가 자신들의 제 품을 먹고 살을 뺀 것처럼 광고하는 다단계 업체들이 있다는 것을 최근 에 알았다"며 "이 업체들은 불법사 진도용 등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권미진은 동료 개그우먼 이희경 과 함께 지난 2011년 7월 KBS 2TV '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에 등 장 100kg이 넘는 거구의 몸을 과시 하며 다이어트 도전을 선언했다 권 미진은 이후 20주간의 노력 끝에 45 kg감량에 성공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눈물겨운 다이어트 기를 일부 다단계 업체에서 악용 권미진을 화 나게 만든 것 권미진에 따르면 지인이 수개월 전 길을 걷다 권미진의 얼굴을 내걸 고 영업하는 업체를 발견했고 "내 가 권미진을 아는데 권미진이 이걸 먹고 살을 뺀 것이 맞냐"고 묻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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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면서 현 혹 결국 지 인은 이 업체 의 다이어트 약품을 샀 다 이후 이 지인이 권미 진 본인에게 확인하면서 이 업체의 거짓이 들통 났다 해당 업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등을 통해 권미진의 체중 변 화 과정 사진 등을 싣고 이벤트까지 벌였다고 한다 다단계 업체의 특성 을 살려 회원들의 SNS에도 동일한 내용의 거짓 광고를 버젓이 올렸다 권미진은 "2주에 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이었다"며 "'권미진이 현재도 먹고 있다 요요현상이 없는 게 우리 약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는 식으로 광고를 하고 있더라"며 어이 없어 했다 이 같은 사실을 안 소속사 측이 해 당 업체들에 항의했지만 이 업체들 은 서로 자기들이 먼저 한 것이 아

큼 미션에 도전할 수 있었다 그러 나 주사위는 신기할 정도로 멤버들 에 불리한 숫자를 내어 놓아 웃음을 안겼다 첫 번째 미션은 보트 위에서 선활 자세로 10초 버티기였지만 멤버 중 어느 하나 성공하지 못했다 이어진 팬케이크 먹기 미션에는 주사위 숫 자 1이 나와 정준하 혼자 도전을 해 야 했다 그는 야심차게 도전했지만 홀로 많은 양을 다 먹지 못해 결국 실패했다 제트팩 플라이어로 물 위 를 걸어서 한 바퀴 도는 미션에도 멤 버 6명이 전부 성공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가장 압권은 무중력 글라이더 탑 승 주사위가 6이 나오는 바람에 주 사위를 던진 박명수가 성화에 못 이 겨 가장 먼저 도전했다 그는 엔진 없는 글라이더에 몸을 맡긴 채 지폐 를 세다가 혼비백산했다

니라면서 잘못을 다른 업체들에 돌 렸다 결국 소속사 측은 이들 업체 들을 고소했다 권미진은 "이들 업체들이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업체들"이라며 "여 성들은 살을 뺄 수 있다고 하면 쉽 게 현혹되는데 이들 업체들의 그릇 된 행동으로 피해를 보는 여성들이 생길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고소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정말 이를 악물고 운 동 음식조절을 통해 살을 뺐다"며 " 요요 없이 현재 몸매를 유지하고 있 는데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살찌지 않게 각종 요리도 스스로 궁리하면 서 먹고 있다"고 말했다 권미진이 먹었다는 '해독주스'도 기존에 나와 있던 것이 아닌 동료 개 그우먼 김영희의 어머니가 추천해 준 방식에 나름의 방법으로 만들어 먹고 있는 주스라고도 했다 권미진은 "김영희 언니 어머니가 가르쳐주신 양배추 브로콜리를 갈 아 만든 주스에 자몽 키위 매실 등 을 적절히 섞어서 먹고 있다"며 "일 단은 변비가 없어졌고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나 생리불순에도 많은 도 움을 받고 있다"고 '팁'을 전했다

'정글의 법칙'은 뉴질랜드 편에서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각오로 입고 있는 옷 한 벌만 허락한 야생 생존 기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병만족은 일체 캠핑장비 없이 어떤 문명의 이기도 없이 본연의 모습을 정글에 적응해야 했다 이를 닦거나 머리를 감는 것도 불 가능한 상황에서 이들은 소금기가 있는 해수를 활용하는 법을 스스로 깨우쳤다 이들은 부상과 굶주림을 극복하며 야생을 온 몸으로 체험 시청자들에게 그 혹독함을 생생히 전달했다 막내이자 홍일점인 박보영은 "오 죽하면 헛게 보인다 저 위에 바나 나가 있는 줄 알았더니 병만족장이 벗어둔 신발이더라"고 토로했다 맏 형인 이필모는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눈이 퉁퉁 붓고 끝내는 쓰러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두 예능은 위기의 상황에서 혹은 변화의 상황에서 이 같이 처절한 체 험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초심이 곧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은 아 닐 것 그러나 굳은 결심과 마음 자 세를 화���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다 조작 의혹으로 위기를 맞았던 '정 글의 법칙'은 이처럼 힘든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진정성을 회복하며 금요일 밤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무한도전' 또한 최근 '스타킹'의 강세로 주춤했지만 멤버들의 활약 이 돋보인 하와이 특집으로 시청률 이 상승하며 토요일 예능 1인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예능에 정답은 없지만 이들 프로 그램들은 혹독한 체험기를 보여주 는 방식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 는 해답을 찾았다

티아라 이달 말 4인 유닛 컴백설 모락모락 7인 걸그룹 티아라(보람 지연 효 민 은정 큐리 소연 아름)가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유닛으로 팬들을 만날 것이란 주장이 제기 돼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오전 복수의 가요 관계자 들에 따르면 티아라는 이달 말 은 정 효민 지연 아름 등 4명이 유닛 을 이뤄 신곡을 발표하며 국내 가 요계로 돌아온다 티아라의 신곡 은 재미나고 유쾌한 콘셉트의 노 래라는 게 이들의 전언이다 티아라가 유닛을 선보일 경우 지난 2009년 여름 데뷔 뒤 유닛 으로 처음 국내 무대에 오르게 된 다 유닛 결성 여부에 팬들의 관

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다 하지만 이번 주장과 관련 티아 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 은 현재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 며 확답을 내놓고 있지 않아 사실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이달 1일 발표 된 일본 최고 권위와 전통의 음 악 관련 차트인 오리콘의 최신 주 간(3월18일~24일) 싱글 차트에 서 최근 발표한 일본 새 싱글 '바 니스타!'로 당당히 2위를 차지하 며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재차 입증했다 이 기간 티아라의 '바 니스타!'는 5만 6785장의 판매고 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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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6일 토요일 2013년 4월 5일 금요일

류현진은 아들로 삼고 싶은 기대주 라소다 남다른 친근감 나타내 7일 피츠버그전서 첫승 재도전 박찬호처럼 류현진도 내 아들로 삼 고 싶다 그는 다저스 마운드를 오 랫동안 이끌 미래의 기대주다 내 몸속엔 파란 피가 흐른다는 명언으로 유명한 탐 라소다 전직 LA 다저스 감독(84사진)은 샌프 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3연전을 끝 마친 3일 라커룸에서 이같이 말했

다 라소다는 내 아들이 되기 위해 서는 일단 몇몇 경기에서 이겨야 하 고 좋은 피칭을 꾸준히 보여줘야 하 는 한편 동료들과 잘 지내고 느긋하 게 야구 자체를 즐기는 것이 필요하 다고 친근감을 나타냈다 그는 1994년 무명의 한양대생이 던 박찬호를 전격 스카웃 마이너리 그를 거치지 않고 곧장 메이저리그 로 직행시킨 은사이기도 하다 주변의 질시와 문화차이로 적응 에 어려움을 겪던 박찬호를 꾸준히

발탁 결국 다 저스의 시즌 최 다승 에이스로 키우는데 공헌 했다 1981년 에 는 영어를 한마디 도 못하는 멕시코 출신의 신인이자 좌완투수 페르난도 발렌수엘라를 발탁 사이영 상을 받게 지도하고 월드시리즈도 거머쥐었다 당시 최강으로 꼽히던 뉴욕 양키

스에 2패를 당해 패색이 짙은 상황 에서 4연승 다저스는 지긋지긋한 양키스 콤플렉스에서 벗어났다 라소다는 1988년에도 다리 부상 중이던 커크 깁슨(현 애리조나 다이 아몬드백스 감독)을 오클랜드 애슬 레틱스와의 월드시리즈 1차전 9회 말에 대타로 기용 투런홈런으로 기 선을 제압해 통산 6번째 챔피언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는 아직까지 다저스의 마지막 우승으로 남아있다 고령탓에 걸음

걸이는 다소 불편하지만 류현진을 칭찬하는 목소리는 우렁찼다 한편 류현진은 7일 오후 1시 다저 스타디움서 벌어지는 피츠버그 파 이어리츠전에 두번째로 선발 등판 자신의 빅리그 첫승을 또다시 노리 게 된다 맞상대는 2년전 메이저리 그에 데뷔한 동갑내기 제프 록(26) 으로 올해 시범경기서 3승1패(방어 율 263)를 기록했다 다저 스타디움= 봉화식 기자 bong@koreadailycom

한인 골퍼들 매스터스 출전권 어렵네 텍사스 오픈 1R 노승열찰리 위 등 하위권 PGA투 어 에 서 활약하는 한인 선수들이 시즌 첫 메이저대회 인 매스터스 출 전권 확보를 위 한 대회에서 저 조한 출발을 보였다 노승열(22ㆍ사진)은 4일 샌안토 니오 TPC(파727522야드)에서 개 막한 발레로 텍사스 오픈 1라운드에 서 1오버파에 그쳐 하위권에 머물렀 다 PGA 2년차인 노승열은 매스터 스 출전 경험이 없기 때문에 이 대 회에서 우승해야 참가자격이 주어

진다 미래의 기대주로 꼽히는 노승 열은 5개의 버디를 잡았지만 더블보 기 1ㆍ보기 4개의 들쭉날쭉한 라운 딩을 보였다 배상문(27캘러웨이) 역시 11오버파를 친뒤 아예 기권을 선언했다 이밖에 찰리 위(41테일러메이 드)도 5오버파로 부진해 컷오프 탈 락 위기에 빠졌다 매스터스 실전 감각을 올리기 위해 출전을 감행한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 븐파에 그쳤으며 첫날 선두는 5언 더파의 맷 베텐코트(미국)가 차지 했다

TV 하이라이트 4일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 스타디움서 벌어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리그 8강전에서 안면 보호대를 쓴 홈팀 첼시의

추추 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 티레즈)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이적해온 이후 첫 홈런을 날리며 팀 5일(금) 승리에 기여했다 메이저리그 야구(MLB) 추신수는 4일 오하이오주 그레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at LA 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오후7시ㆍPrime) 에인절스와의 개막 3연전 시리즈 최 LA 에인절스 at 텍사스 레 종전에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 인저스(오전11시ㆍFSW) 발 골프 출장 1회말 선발 투수 조 블랜 튼의 LPGA 초구 직구를 통타해챔피언십 좌중간 담 나비스코 장을 넘기는 솔로아치를 뿜어냈다 (오전9시ㆍGolf) 추신수의 선두타자 PGA1회 텍사스 오픈 홈런은 통 산 6번째이며 선두타자 (정오ㆍGolf) 초구 홈런은 처음 있는 테니스 일이다 여자 또 패밀리 올시즌 첫서클컵 타점을 첫 홈런으로 장식했다 3회말에도 선두로 나섰지 (오전10시ㆍESPN2) 만 프로농구(NBA) 블랜튼의 2구 체인지업에 2루수 땅볼에 그쳤다 LA 레이커스 at 멤피스 그 3-3으로 팽팽히 맞선 5회말 다시

첫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로 출루한 뒤 다음 타자 크리스 헤이시의 투 런 홈런때 홈을 밟았다 5-4로 바 짝 추격당한 7회말 1사 상황서 네번 째 타석에 들어서 마크 로우를 상대 로 풀카운트에서 볼에 방망이를 멈 췄으나 스윙으로 인정돼 삼진으로 리 즐 리 스 (오 후 7시 30분 ㆍ 물러났다 TWCS) 이날 홈런을 비롯 4타수 2안타 1 마이애미 히트 at 샬럿 밥캣 타점 2득점을 기록한 추는 타율이 츠(오후5시ㆍESPN) 0333(12타수 4안타)으로 상승했다 휴스턴 로킷츠 at 포틀랜드  신시내티는 선발 브론슨 아로요 트레일 블레이저스(오후7시30분 의 6이닝 3실점 호투와 추신수 타 ㆍESPN) 드 프레이저 헤이시의 홈런 3발을 복싱(라이트급) 앞세워 에인절스를 5-4로 꺾고 개 마이셀로 vs 누가에프 막전(오후6시ㆍESPN2) 패배 후 기분좋은 2연승을 내 달렸다 북미 아이스하키(NHL) 쿠바 출신인 신시내티의 강속구 댈러스 스타스 at 애너하임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은 9회초 등 덕스(오후7시ㆍFSW) 판 1사 2루의 위기상황서 앨버트 푸홀스자시 각각 따라 우익수 ※중계 일정은해밀턴을 방송국 사정에 뜬공헛스윙 삼진으로 잡으며 시즌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페르난도 토레스(오른쪽)가 강슛을 날렸지만 루빈 카잔의 골키퍼 세르게이 리치코프의 선방에 막히고 있다

[AP]

토레스 두골 첼시 루빈 카잔 3-1 제압 유로파 리그 8강전 페르난도 토레스(29첼시)가 두골 을 터뜨리며 큰 무대에서의 실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첼시는 4일 런던의 스탬포드 브 릿지 스타디움서 벌어진 2012~2013 시즌 유럽 축구연맹(UEFA) 유로 파 리그 준준결승 1차전서 루빈 카 잔을 3-1로 제치고 귀중한 첫승을 기록했다 토레스는 전반 16분 데이비드 루 이스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 다 사기가 오른 첼시는 16분뒤에 또다시 빅터 모세스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루빈 카잔의 반격도 만만

치 않았다 전반 41분 이스라엘 출 신 미드필더 비브라스 나트코가 만 회골을 기록하며 전반을 마쳤다 양팀은 후반 내내 치열한 공방을 계속했다 이 균형을 바꾼 것은 또 다시 토레스였다 후반 25분 후안 마타가 감아올린

센터링을 헤딩으로 그물을 갈랐다 토레스는 안면 보호대를 착용한채 포효했으며 마타는 2번째 어시스트 를 냈다 루빈 카잔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지만 승부를 뒤집는데 실패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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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13년 4월 6일 토요일 스포츠

2013년 4월 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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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6일 토요일

2013. 4. 5. 금요일 Puzzle & Quiz 정답

편식을 하는 아이들 건강에 좋은 음식을 절대 먹지 않으려는 아이들. 부모들은 그럴 때면 아이들을 구슬리기 도 하고 애원하기도 하며 그래도 안 되면  협박하기도 한다. 그런데 실은 아이들이 이렇게 특정한 음 식을 싫어하고 먹지 않으려는 것은 아이들 도 어쩔 수 없는 유전적 요인 때문일 수 있 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연구팀이 4~7세의 쌍둥이 66쌍을 관찰한 결과다. 이 들의 식습관과 유전자 분석을 통해 확인 한 것이다. 그 결과 아이들의 특정 음식 기피증은 72%가 유전자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나머지는 환경적 요인에 의한 것이었다. 이는 이전 연구들에서 성인들의 특정한

음식에 대한 기피증도 69%가 유전자와 관 련된 것으로 나타난 것과 유사한 것이다. 이 같은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아이들의 편식을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여기 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지 않으려는 것을 그대로 놔둬야 할까. 연구를 수행한 마일즈 페이쓰 교수는 그 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마다 특유의 유전적 특징이 있다는 것 그래서 아이들의 특이체질을 잘 살펴야 한다는 것이지 편식 습관을 고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 부모들이 스스로를 아 이들에게 롤 모델로 보여줘야 한다. 아이 들이 싫어하는 음식을 자신들이 얼마나 맛 있게 먹는지를 반복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고 말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비만(Obesity)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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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 Restaurant / Arlington-TX 4000 sqft - individual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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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생활정보 안내 구인/ 구직 부동산 매매 등 안내 문의 dallas@koreadailytx.com

972.243.7541


2013년 4월 6일 토요일

연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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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6일 토요일

상권 내

설렁탕 전문집이 생겼습니다!

점심메뉴

뽀얗고 진한 국물 !

문가네

설렁탕 저녁메뉴

각종 찜, 전골 매콤하고 부드러운 아귀찜과 해물 가득한 해물전골 아귀 찜 은대구 찜 해물 찜 김치 찜 갈비 찜

해물 전골 염소 전골

그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상권 내 모짜르트 옆 2625 Old Denton Rd. Carrollton, TX 75007 C

T.972.800.8309 Open hours : Mon~Sun 오전 11시~ 새벽2시


4월6일(토) 2013년 텍사스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