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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2018

Vol.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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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골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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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 - 희망은 깨어있네 우리동네,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 아미초장 산복도로축제 우리동네 십대들의 나눔이야기 - 경남중학교 나눔동아리 “반디” 우리동네 작은책방에서 책 한 보따리 - 강유두기념 작은도서관 우리동네 디딤돌 - 사례관리 이야기 우리동네 나눔과 순환이 공존하는 모퉁이 # - 나눔매장 모퉁이샵 우리동네 역사이야기, 부기사에 ‘역사관’이 생겼대요! - 부기사 역사관 개소 우리동네 행동으로 실천하는 섬김 이야기 - 자원봉사자 김태경 우리동네가 더 따뜻한 이유 - 착한가게 소개 우리동네 소식 알리미 - 부기사 NEWS

당신의 사랑과 관심, 우리가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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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여 더 따뜻한 나눔의 손길 함께하여 더 활기찬 도움의 발걸음

어울림 통권 11호 발행일 2018년 2월 발행처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 Tel 051-257-9404 • Fax 051-257-9408 편집인 권대교, 박주현, 윤정주 디자인 및 제작 도서출판 세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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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오 영원한 분깃이시라. -시편 73편 26절-

희망은 깨어있네 이혜인 나는 늘 작아서 힘이 없는데 믿음이 부족해서 두려운데 그래도 괜찮다고 당신은 내게 말하는군요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희망이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다 희망이라고 내게 다시 말해주는 나의 작은 희망인 당신 고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숨을 쉽니다 힘든 일 있어도 노래를 부릅니다 자면서도 깨어 있습니다

2018년 Vol.11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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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우리동네, 꿈 우리 마을축제의 시작

시 작

간이 빠듯해 진행하기 부담스러웠어요. 마을의 긴 골목을 어떤 걸로 채워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다른 곳에서 하는 것처럼 먹거리와 체험은 할 수 있지만, 초장동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수없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지요. 품들을 전시 해보면 좋을 것 같아 아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라는 주제로 그림대회를 열고, 마을 사진들도 찍었어요. 우리 마을에 명가수가 이렇게나 많은지 몰랐어요. 축제가 아니었다면 끼 많고 열정 가득한 주민들을 모르고 지나쳤겠죠? 잔칫날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바로 함께 떡메를 치면서 나눠먹는 떡 맛은 최고였어요. 이만하면 초장동 주민들의 첫 축제! 꽤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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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축제 아미초장산복도로축제」

아미초장 산복도로축제

,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우리 마을축제의 성장

성 장

대한 축제를 꿈꾸며 네 번째 ‘아미동에서 놀자’ 준비를 위해 주민들이 함께했어요. 옛날 우리 마을을 추억해보며 아이들이 어르신들의 추억을 인터뷰 하고 가랜더부터 부스의 간판들까지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을 정도에요. 터에 손님이 많아지고 골목이 사람들로 북적이니 진짜 마을축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대공연에는 우리동네 아이부터 엄마, 할머니까지 참여했어요.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진행하고 주민들이 함께 즐 기는 축제는 정말 행복했어요! 특히, 아미맘스의 차력쇼는 잊지 못할 추억이에요~

아미초장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 Vol.11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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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십대들의 나눔이야기

우리동네 십대들의 나눔이야기

경남중학교 나눔동아리 “반디” 첫 만 남

배 움 6

초여름 오후, 복지관 강당은 경남중학교 나눔동아리로 인해 시끌벅적! 조금은 낯설고 어색한 첫 만남,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들로 어느새 활기를 띕니다.

“나눔은 자발적으로 내가 가진 것을 부족한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요!” “나눔은 그 자체로 행복인 것 같아요” 알 듯 말 듯, 아리송한 ‘나눔’에 대해 친구들은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그리곤 큰 스케 치북에 ‘나눔’에 대한 내 생각을 빼곡히 채워봅니다. 경남중학교 나눔 동아리 친구들 은 반디선생님과 함께 멀게만 느껴졌던 ‘나눔’ 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섭니다.

“요즘 뉴스에서는 환경오염이 심각한 문제라더라!” “근데 고령화는 당장의 문제라고 하던데?” “고령화가 저출산 때문이잖아. 저출산으로 하자!” 내가 가진 달란트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활동주제를 정하는 과정. 저마다 심각하다 고 느끼는 사회문제를 이야기 하느라 소란스럽습니다. 하나 둘 포스트잇에 적어 붙여 보는 사회문제들로 스케치북이 가득 채워질 때 우리 주 변에 수많은 사회문제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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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학교 나눔동아리 「반디」

우리동네 모금캠페인!

with 반디 나누미

경 험

“캠페인을 할 때 용기와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걸 배웠어요” “적은 돈이라도 관심 있게 다가와 주었을 때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론 다른 사람이 모금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100원이라도 기부해야겠어요”

성 장

“나눔이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 확 바뀌었어요!” “tv나 말로만 듣던 봉사를 직접 실천하니 뿌듯했어요” “더 열심히 활동 못한 게 후회 됐어요”

많은 시간 고생하여 준비한 나눔 캠페인! 하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생각보다 차갑습니 다. 움츠러 들법도 하지만 그럴수록 더 다시 한번 용기를 내 시민들에게 다가갑니다. 모금함과 설문 조사표가 채워질수록 나눔 동아리 친구들의 자신감도 높아지고 책임 감도 늘어갑니다. 비록 기대했던 만큼 모금이 되진 않았지만, 이를 통해 나눔에 대한 소중함과 가치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6개월간 함께한 나눔 교육의 마지막 만남. 그간의 활동을 정리하는 시간에서 어느덧 훌쩍 자란 나를 마주하며 진한 아쉬움도 전합니다. 이제부터 작은 나눔이라도 꼭 실천하겠다며 다짐하는 멋진 나눔 동아리 친구들. 앞으로도 한층 더 성장해나갈 경남중 학교 나눔 동아리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아름다운재단 지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 Vol.11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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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작은책방에서 책 한 보따리

우리동네 작은책방에서 책 한 보따리 봄꽃이 피던 2015년 3월, 우리동네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무더웠던 지난여름, 책방지기의 손길로 새롭게 탄생한 부기사 작은도서관 바로 “강유두기념 작은도서관”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부터 어른들을 위한 인문, 철학, 사회과학 책까지! 따끈따끈한 신간입고로 매월 채워지는 작은도서관의 빼곡한 책들의 향연. 2018년 무술년에는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강유두기념 작은도서관”에서 바쁜 일상 속, 책을 통한 작은 여유를 누려보는 건 어떨까요?

도서대출서비스 운영시간 : 평일 오전10시 ~ 오후 5시 회원가입 : 회원신청서 작성과 신분증 확인 후 도서열람 및 대출,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이용 도서대출 및 반납 : 도서대출은 1인 3권, 대출기간 7일(1회연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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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두기념 작은도서관」

책방지기의 추천도서

‘북유럽 신화’

<북유럽 신화>는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북유럽 신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단편으로 엮어낸 책입니다. 다른 저자와 달리 저자 자신 의 해석이나 생각이 가미되지 않았기 때문에 누구나 옛날이야기처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방지기는 이 책을 읽으면서, ‘신’은 꼭 전지전능하지 않을 수도 있 다는 것, 신도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또 이야기 곳곳에 숨어있는 바이킹족의 문화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따분한 겨울,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는 분들, 유럽문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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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디딤돌

이웃의 어려움을 알고, 나누고, 돕는

사례관리 이야기 *본 이야기는 당사자의 동의하에 작성되었습니다. (원고 본인 확인 및 가명처리)

2018년 1월 2일 화요일, 쌀쌀한 바람이 불던 날, 한 해를 맞이하며…. 오늘은 열심히 달려온 일 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했다. 매년 돌아오는 1월 1 일이 새롭지 않은 그저 다가오는 하루라고 느낄 때도 있다. 그러나 내게 한 해를 돌아보면 생각나는 가족이 있다. 그 분들을 다시 기억하며 새해에는 더 열심히 해 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2016년 6월 어느날,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계신 안 순자님(가명)께서 이미 지급된 활동비가 들어오지 않았다며 복지관을 찾아오셨고 종종 손을 다치 셨는데 왜 다치셨는지 모를 때가 있었다. 이러한 행동들이 의아했고 나중에 알고 보니, 알츠하이머 치매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안순자님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과 폐지를 수거하여 생계를 유지하셨으나 각종 공과금과 대출상환금이 연체되어 있었고, 1남 3녀의 자녀가 있지만 갈등으로 관 계가 단절된 상태였다. 도움이 필요하다 판단하여 긴급생계비를 신청해 공과금 납부를 도와드리고, 복지 관에서 점심식사를 제안하여 결식예방과 안부확인을 하였다. 또한 안전한 생활을 위해 꾸준한 방문을 하여 셋째따님(손민자-가명)을 만날 수 있었다. 따님의 도움으로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어 어머님은 경제적으로 안정 된 생활을 하셨다. 그렇게 위기상황이 잘 해결되는 줄 알았지만,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어 요양병원에 입원하셨다. 이후 치료를 받으셨으나 결국 어머님은 2년 전 12월에 세상을 떠나 셨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따님은 혼란스러움과 상실감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셨다. 어머님과 함께 살던 곳이라 힘드셨는지 특히나 이사를 희망하셨다. 그러나 법적인 문제가 있어 함께 법원을 방문하였고 문제를 해결해나갔다. 경제적 어려움에 일도 새로 구하셨고 어머니를 떠나보낸 딸은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사를 앞둔 손민자님이 복지관으로 인사를 전해왔다. “누군가 안부를 물어주고, 말에 귀 기울여주고, 걱정해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힘이 되고, 위안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진짜 믿고 소중히 여겼던 가족 들에게 배신당하고 나니 세상엔 나 혼자뿐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허탈 함과 그 일로인해 자존감도 모두 상실하였을 때 그때 복지관이 정말 큰 힘이 되었 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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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사업 「사례관리 이야기」

이웃의 어려움을 알고, 나누고, 돕는

‘사례관리 이야기’

우리동네 디딤돌

사례관리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우리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안정된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자원들을 연결하고 제공합니다.

01. 사례관리 개별지원사업 ‘소원을 말해봐’ 사례관리팀의

신규사업을 소개합니다.

사례관리 서비스 이용자가정이 자신이 희망하는 바를 이루는 경험을 통해 삶의 생동감을 얻을 수 있도록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 •사업기간 : 2018년 2월 ~ 12월, 상시 •사업대상 : 본 복지관 사례관리 서비스 이용자 가정 4가구 •지원과정 : ① 이용자 가정의 사연 공모 ② 내부 회의를 통한 지원대상 선정 ③ 선정사연 모금 및 소원성취

02. 사례관리 역량강화 사업 사례관리 서비스 이용자를 둘러싼 생태체계의 기능회복 및 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중요생태체계인 가족체계 및 지역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사업기간 : 2018년 3월 ~ 12월, 상하반기 4회기씩 •사업대상 : 본 복지관 사례관리 서비스 이용자 가정 및 지역주민 •사업내용 : ① 이용자가정의 부모교육 및 상담 실시 ② 이용자가정의 집단 프로그램 실시 ③ 지역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한 외부 교육 개최 및 참여

문의 및 상담 사례관리팀 ☎ 051) 710-9408 (강희진 팀장, 김은주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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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나눔과 순환이 공존하는 모퉁이 #

우리동네 나눔과 순환이 공존하는

모퉁이#(샵) 12

글 _ 최명희 간사

작년 10월초, 복지관에서는 새로운 공간 오픈준비로 분주했습니다.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는 나눔매장이 바로 그 곳이지요. 지역에 계시는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이 한 곳에 모여 만들어진 “모퉁이#(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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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매장 모퉁이샵」

“자그만하고 아기자기한 물품들이 많아 구경하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물건도 사고, 좋은 곳에 쓰여 진다니 괜히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내가 안 쓰는 물건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나눔 문화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교육 장소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판매 수익금 역시 지역에 있는 아이들의 꿈을 넓게 펼칠 수 있도록 장학금으로 사용되구요. 나눔과 순환의 구조를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한 개의 촛불이 많은 촛불에 불을 붙여도 처음 촛불의 빛은 약해지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어요. 하나의 불씨가 천개, 만개 아니, 십 만개로 커져가듯 작은 나눔이 커지고 이어져 따뜻한 사회가 되길 마음 깊이 바랍니다 ♥

모퉁이#(샵) 이용안내 ♥ 운영시간 : 평일 10:30~17:30 / 토·일요일, 공휴일 휴무 ♥ 참여내용 :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물품이나 쓰지 않는 새 제품 기증 ♥ 가능품목 : 의류, 신발, 가방, 악세사리, 도서, 그릇, 생활용품 등 (*대형가전제품, 고장난 제품 등 재사용이 불가능한 물품 제외) ♥ 매장위치 :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신관 1층 ♥ 운영목적 : 기증된 물건을 재판매하여 얻은 수익을 지역 내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 ♥문

의 : 051-257-9404 사업지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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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역사이야기, 부기사에 ‘역사관’이 생겼대요!

우리동네 역사이야기

부산기독교사회복지관에 ‘역사관’이 생겼대요! 부.기.사 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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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사 역사관 개소」

부.기.사 역사관의 전시물을 소개합니다!

부기사의 연혁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부기사 설립당시 건축허가서 원본입니다.

故장기려 박사님의 친필입니다.

부기사 설립초기 복지관 이용을 위해 줄 서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텃밭이 된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뛰어 노는 모습입니다.

과거 부기사에서는 유아원을 운영하였었는데요, 당시 사진들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역사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한번 방문해 보는건 어떠세요? 2018년 Vol.11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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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행동으로 실천하는 섬김 이야기

“대학교 4년동안 봉사를 하셨는데 졸업을 앞둔 지금, 그동안의 활동이 어떤 의미로 다가오시나요?” 부산장신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4학년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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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김태경」

“어떤 기관에서, 누구와 함께 봉사할 수 있을까?” 5년 전 군대 제대 후 복학하 면서 했던 고민입니다. 대학생활을 어떻게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지에 대 한 고민은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하 부기사)에서 중학생과 멘토링을 해줄 봉사자를 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해결되었습니다. 곧바로 신청을 했 고 부기사와의 첫 인연을 이어준 것은 바로 “힐링스쿨”이었습니다. 2014년부터 4년 동안 “힐링스쿨”이라는 청소년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참 여하였습니다. 처음엔 “과연 내가 학생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 설렘과 두려 움이 공존했습니다. 그도 잠시, 천천히 다가가니 아이들도 점차 마음에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어느새 제가 봉사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만나 는 시간을 기다리며 그 시간을 즐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외에도 부산피플퍼스트대회, 어르신나들이, 마을축제, 청소년기획단 YOLO 와의 여행, 김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경험들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발달 장애인들의 당사자대회인 피플퍼스트대회, 마을축제 ‘아미동에서 놀자’, 청소 년 기획단처럼 마을을 중심으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지역조직사업에 함께 하면서 사회복지실천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원대상이라고 생각한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공통적으로 느낀 점이 있습니다. 모두가 ‘사랑’을 원한 다는 점입니다. 따뜻한 인사에 함께 웃었고, 관심 한 번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하며 ‘혼자’에서 ‘우리’가 될 때 모두 행복했습니다. 결국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어주는 것이 아닐까요? “왜 그렇게 봉사활동을 많이 하느냐?” 라고 물어봅니다. 취업을 위한 경험이 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봉사를 하고 있으면 행복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 누군 가에게 힘이 될 수 있고 즐거워하는 모습들을 볼 때 가장 행복했습니다. 곧 졸 업을 합니다. 부기사와 함께한 자원봉사의 시간들은 사회복지사가 되어 어디 로 가든지 경험을 통해 배운 것들을 120% 활용할 자신감도 생기게 되는 시 간, 대학시절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함께할 수 있게 해준 부기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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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가 더 따뜻한 이유

우리동네가 더 따뜻한 이유

기찻집예술체험장 : 천마산로 423 T. 246-8899

농축산마트 : 보수대로 71 T. 244-5588

“많이 안채워져서 부끄러워요.. 더 많이 채워서 드리고 싶은데..” “모금함이 다 차서 밖으로 흘러요~ 얼른 비워주세요.” “요즘은 카드 결제가 너무 많아요.. 다음에 더 많이 채워드릴게요!” “얼마 안되지만 비워주세요! 올 해 새 마음 새 뜻으로 시작해 볼게요~” 작은 나눔을 함께 실천해 주신 여러분들이 있어 우리동네가 더욱 따뜻해집니다. 더 많은 우리동네의 미래와 희망을 기대해봅니다. 모금함 설치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봉구스밥버거 : 구덕로 207-1 T. 243-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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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커피 : 까치고개로 214 T. 247-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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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 소개」

한솥도시락 : 임시수도기념로 7 T. 256-0808 시월에 : 구덕로 200 T. 255-4545

시장횟집 : 까치고개로 202-1 T. 243-0511

한영약국 : 구덕로 165번길 34 T. 226-4765

카피북스 : 구덕로 207 T. 242-6272

산청 어탕국수 : 대신공원로 36 T. 255-1700

따뜻한 우리동네를 만들기 위해 모금함 설치를 원하시는 분들을 찾습니다. T. 051-710-9407 (여러분이 부르면 달려갑니다~ 무조건으로~) 대학약국 : 대청로 6번길 30 T. 244-8989 2018년 Vol.11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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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식 알리미

2017년 9월~12월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소식

부기사 뉴스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지원 추운 겨울의 초입, 12월 7~8일까지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김치 지원 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경제적, 신체적인 다양한 이유로 인해 김장 준비가 어려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저소득 가정에 복지관에서 만든 김 장김치와 맛과 향이 진한 유자청을 정성스레 준비하여 전 달해드렸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 을 지내시기를 바라봅니다.

가을여행, 어르신나들이 재가어르신들은 10월 25일 치유와 힐링으로 대표되는 산 청 동의보감촌으로 가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점심으로 산청에서 자라는 갖가지 약초를 넣어 만든 비빔밥으로 든 든히 배를 채우시고 약초로 만든 향기주머니와 피로가 풀 리는 한방 온열기 체험까지 다양한 체험들을 통해 한의학 의 신비로움을 느꼈습니다. 외출이 힘든 재가어르신들에게 이번 가을나들이는 치유와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 읽는 마을, 독서감상문 공모전 9월 한 달간, 부기사 65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나라 역사”라 는 주제로 아동·청소년 독서감상문 공모전을 진행하였습 니다. 무려 70명이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공모전이 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평소에는 역사에 관심이 없 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역사를 많이 알게 되었다. 책을 앞 으로 더 많이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바쁜 하루에 책을 읽 는 시간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 등 긍정적인 의견들이 많 았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책 읽는 문화가 더욱 확산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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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사 NEWS」

꿈과 끼를 키워주는 마을, 아미초장 창작공방 발표회 2107년 한 해 동안 20회기 이상 진행된 공방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었던 홈베이킹반, 정성 이 가득 들어간 손뜨개반, 두 개의 반으로 진행 되었던 목공 반이 만났습니다. 각자 먹거리들을 챙겨와 뷔페가 부럽지 않을 한 상이 차려졌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발표회, 각 공방 의 반장들이 활동 내용들과 작품들을 소개 했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도 하였습니다. 소감 나누기도 하고 함 께 준비한 음식들을 나눠 먹었습니다. 게임도 하며 부쩍 가 까워진 주민들. 비록 공방의 전체 일정은 끝났지만 마을 안 에서 함께 활동하며 우리동네를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미래지도자학교-장학금 지원 및 대학탐방 미래지도자학교 장학생들은 11/5-6 1박 2일 서울 대학탐 방을 다녀왔습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탐방을 통해 서울권 캠퍼스에서의 대학생활을 꿈꾸게 되었고, 대학생 멘토와 만남을 통해 구체적인 공부 방법 및 꿈 개발을 위한 조언을 들으며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래지도자들에게 꿈 개발에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 30 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꿈에 대한 막연함과 실현 가능성을 두고 고민했던 아이들은 리더십 활동과 대학 탐방을 통해 이제는 꿈꾸는 기대감으로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아동한국사교실 ‘어린이 역사 탐험대’ 3월~11월 매주 목요일 한국사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10월 26일에는 역사문화체험으로 조선통신사역사관을 방문하 여 야외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12월21일에는 가족 들과 친구들을 초대하여 역사연극발표회 시간을 가짐으로 참여아동들이 ‘역사’를 직접 자신의 이야기로 펼쳐보는 시 간을 가졌습니다.

2018년 Vol.11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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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여 더 따뜻한 나눔의 손길

2017년 후원금 수입 및 사용결과 보고 수

기간 : 2017년 01월 01일 ~ 12월 31일

후원금 종류

금액

2016년 이월 후원금

사용내역

23,436,711

지정후원금

162,114,264

비지정후원금

59,928,520

합 계

245,479,495

금액

사례관리사업비

42,093,010

서비스제공사업비

123,684,815

지역조직화기능사업비

27,183,211

사무비

200,000

반환금*

997,890

차기이월금

51,320,559

합 계

193,161,036

*반환금: 갈매기희망돌봄사업, 난방비지원사업, 위기가정지원사업 대상자 상황변경으로 잔액 반납 ※ 지정·비지정 차기이월금은 2018년도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할 계획입니다.

따뜻한 나눔의 손길, 늘 고맙습니다. 2017년 후원자 명단

개인 강세진 권옥원 김명순 김영숙 김 현 박상철 배수진 성연근 양춘자 유현미 이반석 이용환 이청사 장미영 정복임 주승억 최혜진

강순옥 권희규 김미경 김영식 김현식 박세영 배재선 손영훈 엄경희 유호범 이범수 이월생 이충휘 장민주 정수지 지경현 하은아

강유진 금선희 김미영 김영춘 김혜지 박소영 배재영 손용진 여봉주 윤경남 이상민 이윤정 이태영 장성민 정윤성 지미례 하지은

강은영 금유숙 김민정1 김예근 김혜진 박순옥 배주영 손정미 오순남 윤성업 이상욱 이은정 이한샘 장우석 정익훈 지춘열 한광식

강은희 금인숙 김민정2 김윤정 김효숙 박순자 배지혜 손창근 오영훈 윤인아 이성언 이은종 이한진 장은철 정점수 차지연 한상용

강정자 기대홍 김부전 김은주 노나윤 박시홍 배혜진 송남영 오윤아 윤정명 이성준 이재린 이해남 장재한 정정숙 차현주 한송이

강희진 길성은 김서영 김재일 류승호 박재등 백승재 송승면 오재현 윤준석 이성천 이재원 이해욱 장종민 정주찬 천곤순 한양자

고석봉 김경연 김선주 김재철 민귀자 박정민 백승현 송종수 오환이 윤홍자 이소봉 이재현 이현주 장필승 정준영 최금자 한채민

고수금 김근숙 김선희 김주안 박귀자 박종남 백영범 신동희 우신구 이가영 이수영 이정원 이효영 장호민 정철성 최동철 허수정

고수영 김금조 김성민 김주희 박귀준 박종률 백혜숙 신미혜 우태임 이규락 이승건 이조은 이희규 장호상 정하영 최미니 허정도

고순희 김기훈 김 소 김준형 박금선 박종만 부수진 신지혜 우형균 이기중 이승재 이종학 이희진 전아현 정해중 최수영 홍은경

고영례 김길환 김소자 김지태 박남준 박종환 서민진 신태영 원동연 이다영 이아람 이주광 임기찬 전옥열 정현지 최수진 홍준의

고학봉 김대근 김손둘 김진평 박덕수 박주현 서보균 신한수 유동철 이대언 이애경 이주현 임은혜 전효진 정환수 최영자 황수연

곽봉성 김대익 김수기 김진현 박두주 박 진 서상영 신한영 유재성 이동건 이연우 이준범 임정아 정겨울 조선옥 최원혁 황제연

권기훈 김도영 김수린 김 찬 박만욱 박찬수 서선식 심임규 유재수 이동원 이영주 이준영 임 준 정기은 조오순 최월순 황한수

권대교 김동완 김슬우 김태경 박명자 박해인 서안식 안기원 유주성 이동한 이영환 이지영 임효인 정기진 조원직 최종환 황혜수

권순경 김동진 김영기 김태균 박민주 박현주 서옥순 안중덕 유 진 이동휘 이외숙 이진희 장미래 정명순 조융제 최준한 무명

권순명 김란희 김영두 김태현 박민지 박화숙 선지혜 양경화 유진화 이명진 이용민 이창준 장미림 정보경 조현진 최중도

단체 경남중학교 남지방사회평신도부 동아대축제연계나눔바자회 번영로교회 부산국제여성회 부산남지방여선교회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사회복지관협회 부산성산교회 부일감리교회 삼성꿈장학재단 선하요양병원 아름다운재단 월드비전 재단법인이랜드 지역나눔축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최성욱(BS안과) 케이앤디(주) 크리스마스바자회 토성초돌봄교실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한국에너지재단 해피빈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물품후원 권대교 이연욱 김민철 김온유 부산국제여성회(BIWA) 부산보호관찰소 서구사랑의띠잇기봉사단후원회 선지혜 선희요양병원 안지희 영락교회 오지빈 윤상훈 이대겸 이효영 조은극장1관 최미니 최보선 최성욱(BS안과) 최혜진 푸드뱅크 푸르미&나누미푸드마켓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한국전력남부건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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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여 더 활기찬 도움의 발걸음

귀한 발걸음, 늘 고맙습니다. 2017년 자원봉사자 명단

강순재 강승연 강연호 강은희 고건명 김두형 김 민 김민규 김민성 김민수A 김예림 김은혜 김재상 김재엽 김재현 김화빈 나연수 남예진 남정희 남준성 박도선 박미경 박미라 박민오 박선형 박재훈 박정주 박주희 박지은 박해인 서진우 석동관 성주원 손수민 손윤덕 오성현 오성호 오윤아 오은아 원동연 이 강 이경민 이경은 이다윤 이다혜 이유나 이윤정 이은주 이정현 이진우 장영식 장은숙 전노원 전주원 정광우 조인주 조주영 조혜경 조혜원 주민규 홍성우 홍예솔 홍준의 황상욱 황서희 한국전력부산남부건설본부 사회봉사단

고한준 김민수B 김재희 노승원 박성수 박현우 손정미 원정민 이동아 이창민 정상욱 주찬미 황선태

곽민규 김민준 김준현 노진성 박수빈 박효선 손희경 원지현 이반석 이하영 정서우 차지은 황성환

곽민서 구경민 김민진 김보라 김진주 김창민 노 훈 류채현 박수영 박수진 배상진 배소영 송지후 송효준 위희경. 유성효 이보배 이상인 이하은 이향숙 정예림 정예은 채현식 최선광 황세진 황윤희

권신애 김보영 김창현 문금지 박순태 배형주 신금환 유지원 이성원 이현지 정유리 최숙이 황지애

권영형 김성구 김초원 문성진 박예은 배효건 신성우 윤민재 이수오 이현택 정유미 최연승 황한수

권진규 김성윤 김태경 문상희 박용숙 배혜진 신은성 윤새별 이수정 임성택 정윤정 최정은 황현정

권형규 길수빈 김경자 김나영 김다연 김성진 김세미 김수연 김수정 김연준 김하나 김한수 김현정 김형규 김형성 문수란 문은희 문지현 민설화 박경민 박유라 박유빈 박은성 박은희 박인성 백주연 서가은 서경인 서민성 서은애 신재원 신화익 안규현 안효지 양수명 윤영남 윤유진 윤은설 윤현주 윤혜정 이승우 이승호 이시은 이시준 이시환 임성현 임소담 임은혜 장다현 장민서 정은민 정인선 정지현 정진혁 조영준 하영현 하은아 한유성 한은민 허소연 황효경 아미맘스 충무동 녹색어머니회

김동현 김윤정 김혜지 박나현 박재리 서정민 양재호 이가영 이예은 장세찬 조은혜 허지혜

※ 후원자 및 봉사자님의 이름이 누락되어 있거나 잘못 표기되어 있다면 복지관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다음 소식지부터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자 : 권대교 팀장 ☏ 051-710-9407)

후 /원 /안 /내 변화가 일어나는 작은 관심의 시작, 1,000원

기적 프로젝트

남녀노소 누구나 이웃을 돕는 선한 일에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와 가치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부문화 확산 프로젝트입니다. 어렵고 부담스럽게만 느껴졌던 정기기부! 이젠 부담 없이 신청하셔서 나누고 베풀면서 얻는 행복을 함께 느껴보세요. 1,000원도 정기기부를? 후원금액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보내는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의 크기입니다. 작은 관심의 시작으로 누군가에게 큰 행복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건가요? 복지관 홈페이지에 있는 후원신청서를 작성한 후 직접 제출하시거나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신청서를 받은 후원업무 담당자가 연락을 드립니다. 어디 사용 되는 건가요? 보내주신 후원금 전액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홀로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아동, 청소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합니다.

2018년 Vol.11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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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_Vol.11 수정 2018. 1. 31. 오후 2:31 페이지 24

49224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0 Tel. 051) 257-9404 Fax. 051) 257-9408 www.lovesw.org www.facebook.com/pcsw1004

어울림 vol 11  

부산기독교사회복지관 소식지 어울림 11호 (우리동네 골목이야기)

어울림 vol 11  

부산기독교사회복지관 소식지 어울림 11호 (우리동네 골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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