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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리더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성공을 도와주는 신문 발행 한국리더십센터 발행인 김경섭 편집인 서유미 문의 pr@eklc.co.kr 02-2106-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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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36

발행일 2012년 7월 31일

COVER STORY

위대한 올림픽, 위대한 리더십 장면 #1. 경기 종료 1분 전, 5점차 리드 상황. 한국팀이 작전타임을 부른다. 감독의 작 전 지시, 그 이후 코트에 나온 것은 젊은 선수들이 아닌 노장 선수들이다. 나오는 선수들의 눈시울이 붉다. 베이징 올림픽 여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의 모습이다.

장면 #2. 9회말 원아웃 주자 만루. 게다가 주전 포수는 퇴장. 상대는 세계 최강 쿠바. 긴 장감이 절정에 달한 순간, 투수가 공을 던졌다. 타자가 받아 쳤지만 그대로 병살 타, 경기 종료. 올림픽 야구 마지막 금메달의 주인공이 한국으로 결정되는 순간 이다.

어느새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아직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장 면들이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은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 스토리를 선사했지 만 그 중에서도 옆의 두 장면은 특히 화제가 되었다.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 던 선수들도 주목을 받았지만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를 이끌었던 훌륭한 리더 들에게도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었다. 그들의 리더십은 사회에 신선한 자 극을 주었다. 이제 런던 올림픽이 시작되었다. 이 시점에 베이징 올림픽에서 국민들에 게 환희와 눈물을 선사했던 이들의 성공과 감동의 스토리를 회상하며 그 스 토리를 만들어낸 리더들을 다시 생각해본다. 감동적인 성공 스토리의 비결 은 어디에 있을까? 올림픽의 위대함에 걸맞는 위대한 리더들의 이야기를 들 호유 김영은 기자·천수 박한림 인턴기자 어보자.

▶ 2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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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도와주는 신문

올림픽, 위대한 리더들의 이야기 올림픽에서 감동 스토리를 만들어낸 스포츠 리더들 눈물을 아는 원칙주의자 - 여자 핸드볼 임영철 감독 여자 핸드볼 임영철 감독은 평소 호랑이 선생님으로 유명하다. 훈련 성과가 원하는 수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될 때까지 반복한다. 철저한 원칙 중심의 사나이다. 하 지만 지난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 결정전은 예외였다. 한국팀은 4강에서 아깝게 떨어졌기 때문에 동메달이 더 절실했다. 경기는 순조롭게 풀려 종료 1분을 남기고 5점 차로 앞섰다. 사실상 승리가 굳어진 상황. 그런데 임 감독은 작전타임을 부르더니 노장 선수들을 코트로 내보낸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 를 주는 것이 관례다. 그런데 왜 그랬을까? 임 감독은 작전 시간에 선수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선배 들의 마지막 경기다.”

마지막 작전시간은 작전이 아니라 배려였던 것이다. 그 는 승리보다 선수 한 사람을 더 소중하게 여겼던 리더 였다. 2008년 여름 베이징에서 여자 핸드볼 팀이 가르 쳐준 것은 금메달보다 값진 원칙과 감동의 리더십이었 다.

신뢰는 끝까지 - 야구 김경문 감독

<▲ 출처 : wikipedia>

<▲ 출처 : 네이버, 도현석 사진가>

임 감독은 나중에 기자로부터 “경기에 지고 있었어도 선배 선수들을 투입할 생각이었나?”라는 질문을 받았 는데 망설임 없이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임 감독에게

베이징 올림픽에서 국민타자 이승엽은 조별 예선 내 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일본팀 감독이 “왜 헛스윙만 하는 타자를 계속 4번에 쓰는지 모르겠다”라고 할 정도 였다. 그러나 끈질기게 4번 타자로 기용되었던 이승엽 은 일본과의 준결승, 쿠바와의 결승에서 보답하듯 홈 런을 때렸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야구, 김경문 감독의 방식이다. 믿음의 야구는 결승전 투수 기용에서도 발휘되었다. 본래 마무리 투수로 김광현을 준비했던 김 감독은 포수

2012 런던올림픽 주요 일정 *본 달력은 한국 시간에 맞추어 제작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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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남자 조별리 그 vs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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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양궁 남자 단체 결승 조정 여자 경량급 더블 스컬 예선 1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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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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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여자 개인 결승 양궁 여자 단체 결승

수영 남자 200m 자유형 결승

핸드볼 여자 예선 B조 7경기

수영 남자 100m 자유형 결승

펜싱 여자 단체 플 뢰레 결승 양궁 남자 개인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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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개인 종 합 예선

체조 개인 종합 결승

역도 여자 75kg 12

핸드볼 결승

The 5 Choices 탁월한 생산성을 위한 다섯 가지 선택 ▹ 개인적 측면으로는 탁월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집중 력, 에너지, 의사결정능력을 함양하게 도와주고 조직적 으로는 팀의 문화를 바꾸어준다.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 을 해내도록 뒷받침해주는 조직의 문화가 있을 때 그 조 직은 탁월한 성과를 발휘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 신뢰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이며, 비용을 절감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힘이다. 신뢰가 실제적이고 측정 가능한 가치임을 이해하고, 조직 내에 신뢰 문화를 형성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워크숍. 이제 구성원의 관점 에서 일하고 싶은 조직을 만들자.

Great Leadership 13 폐막식

* 놓치기 아까운 명승부 BIG 3 -역  도 여자 75kg : 장미란의 마지막 올림픽! 세계기록 보유자인 ‘타티아나 카시리나(러시 아)’와 ‘주룰루(중국)’의 거센 도전에 맞선다.

육상 남자 마라톤

올림픽 못지 않은 패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우리 팀원 들. 그러나 생각만큼 성과는 나지 않는다.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바로 팀워크, 그리고 팀 구성원을 임파워먼트하는 리더의 능력! 물론 진심 없는 기법은 소용이 없다. 자신이 속한 그룹과 구성원들을 위하는 진실된 마음을 가진 당신에 호유 김영은 기자 게 딱 알맞은 교육과정이 여기 있다.

Speed of Trust 신뢰의 속도 11 태권도 여자 67kg 결승

배드민턴 남자 복식 결승

스포츠 리더들이 던지는 교훈은 무엇일까? 우리가 그들의 상황에 있다고 가정해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생애 마지막 경기를 앞둔 선수들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 가? 우리 팀 4번 타자가 헛스윙만 한다면? 9회말 원아 웃 주자 만루라면? 승부의 세계는 냉혹하다. 이런 세 계에서 발휘되는 리더십은 우리에게 조직을 이끄는 법, 구성원들과 관계 맺는 법, 위기 대응 방법을 가르쳐준 다. 위대한 팀에는 늘 위대한 리더가 있다. 각자 속한 조 직에서 크고 작은 리더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이번 런던 올림픽을 주목해보자. 다시 빛을 발할 선수와 팀, 그리고 그들을 지도하는 리더십을 지켜보자. 그들이 골 치 아픈 문제를 품고 있는 당신에게 힌트를 줄지도 모 천수 박한림 인턴기자 르는 일이다.

올림픽 못지 않은 Teamwork를!

조정 싱글스컬 예 선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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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의 조언을 받아들여 정대현을 마운드에 올린다. 정대현을 깔끔한 피칭으로 아웃을 잡아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만약에 김 감독이 이승엽을 4번 타자에서 내렸다면 어땠을까? 김광현이 결승전 마무리 투수였다면? 결과 는 모른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하다. 결코 선수들이 임파워(empower)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신뢰에 기반한 임파워먼트는 선수의 잠재력을 최대로 이끌어낸다. 위기의 순간에 리더가 보여주는 신뢰는 구 성원과 조직에 안정감과 자신감, 그리고 의지를 불어넣 는다. 김 감독의 야구가 바로 그랬던 것이다.

-여  자 핸드볼 : 팀의 해체, 재창단의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여자 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 1~4위를 차지한 유럽 강호들과 한 조로 편성되어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된다. 새로운 기 적, 제 2의 우생순 스토리를 기대해보자. -조  정 :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반짝 관심을 얻기는 했지만 여전히 비인기종목인 조정. 열악 한 환경에서도 당당하게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조정의 도전은 계속된다!

▹ 구성원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잘하도록 돕는 좋은 리더 (Good Leader)는 많지만, 구성원이 스스로 일하고 싶 도록 만드는 위대한 리더(Great Leader)는 드물다. 위 대한 리더는 위대한 팀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위대한 성 과를 이끌어낸다. 조직을 하나로 만들고 잠재된 재능을 발휘하게 하는 리더가 되고 싶다면 이 과정을 추천한다. 문의 : 02-2106-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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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리더십코칭포럼 결정적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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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코칭에세이

향기로운 국화 같은 삶을 꿈꾸며

Change your Body, Change your Life! 정주호 스타트레인 대표

트레이닝과 강연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비교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찾는 사 람은 성공을 해도 행복하지 않은 것을 보았습니다. 가치관이 무엇인지 자신의 삶을 이끄 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재되어 있는 가치가 바로 서 있다면 주변의 상황들이 어떻게 바뀌든지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 입니다. 제가 꿈꾸는 것은 단순하게 운동에 국한된 코칭이 아닙니다. 몸을 건강하게 가 꾸도록 도와줌으로써 그 사람의 생활과 삶이 건강해지도록 도와주는 것, 운동을 통해서 사회, 직장, 학교에서의 한계를 뛰어넘고 자신감을 얻도록 동기부여 하는 것입니다. 코 칭은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보다 더 잘되기를 바라며 돕는 것입니다. 2012년 7월 18일 CEO리더십코칭포럼 중 호유 김영은 기자

처음으로 코칭을 접했던 때가 생각이 난다.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성과향상을 위한 코칭 교육이었는데 시작하기에 앞서 인도 여 성 코치로부터 5분간의 데모 코칭을 받을 기회가 주어졌다. 회사 동 료에 대한 고민거리가 코칭 주제였는데 그 때 그 분이 던졌던 질문이 잊혀지지 않는다. “이 일이 당신에게 얼마나 중요한가요?”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 당신은 어떤 일을 했나요?” 두 가지 질문은 그 동안 내 가 얼마나 안일했는지 깨닫게 해주었고 사안의 시급성을 느끼고 개인 적인 책임감을 갖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하나의 주제에 대 해 최대로 집중하도록 돕고, 깊은 생각에 이어 결심까지 하게 도와준 강력한 질문의 힘에 큰 감명을 받았다.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 법이 효과적인 질문에 있음을 알게 된 강렬한 경험은 내 삶의 후반전 을 코칭으로 이끌었다. 내가 배웠던 코엑티브 코칭(Co-Active Coaching)은 총 5단계 로 진행되는데 과정의 초반에는 강력한 질문의 기술을 익히는 것에 나의 모든 오감이 집중되었다. 그러나 그 오감들은 2, 3단계를 지나 면서 점차 나 자신에게로 옮겨갔다. 진정한 코치로 거듭나기 위해 무 엇보다 필요한 스스로의 그릇을 다듬게 된 것이다. 교육의 다섯 단계 를 거치는 동안 사람을 변화시키는 ‘기술’보다는 나 자신의 현재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원천 기술’을 알게 되었다. 현재의 나의 삶을 행복 하고 생동감 있게 함으로써 다른 이들 또한 이러한 행복을 가질 수 있 게 도울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더 없이 만족스러운 삶이지 않을까? 교육을 수료한 지 벌써 두 달 여의 시간이 흘렀다. 향기로운 국화 같은 삶, 자연스럽고 깊이가 있는 그릇을 꿈꾸는 풋내기 코치의 노력 은 계속되고 있다. 아내와 아이들과의 대화, 일터에서 함께 생활하 는 동료들과의 작은 부분들부터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고 있다. 이제 는 아쉽게 지나간 과거도 다가올 장미빛 미래도 아닌 나의 오감이 열 려있는 바로 지금의 이 순간을 느끼고 즐기며 가꾸고자 한다. 아이들의 장난 감으로 난장판이 된 거실, 놀이 공원의 기나긴 줄서기, 긴장이 오가는 회사에 서도 나의 오감은 열려 있을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명 치 속에서 작은 떨림을 느낀다. 이것은 내 삶에 대한 설렘이다. 김정모 노키아 lean혁신팀 팀장

회거의 Leader in Me

성적 향상의 방법보다 원인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 - 동수와의 코칭 스토리 1편 동수(가명)를 처음 만난 건 5년 전쯤이다. 동수는 중3 봄 1학기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었다. 그의 부모 가 나에게 자녀 코칭을 신청한 이유는 여느 부모들과 같이 ‘가장 흔하고도 어려운 바로 그 이유’ 때문이었 다. 조금 특이한 사실은 동수는 초등학교 때 엄친아로 유명했던 아이라는 것. 그런 동수가 중학교에 진학하 고 나서는 입으로는 국내 명문대 진학을 이야기하면 서도 실제로는 공부를 전혀 안 하고 있어서 답답하다 는 사연이었다. 동수의 부모는 “스스로 공부를 열심 히 했으면 좋겠다. 최소한 반에서 상위권으로 진입해 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성적 향상의 방법보다 먼 저 공부를 안 하는 원인을 이해하고 동기를 유발하도 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동의를 얻 은 후 ‘주 1회 총 3개월 정도’의 코칭 기간을 설정했 다. 물론 진행 과정에 대해서는 일체 나에게 위임하

고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약속 받았다. 부모를 집으로 가게 한 후 동수와 이야기를 시작했 다. 먼저 본인에게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게 해결되었 으면 하는 것을 물었는데 ‘학교 3인조 농구대회의 우 승’을 꼽았다. 현재 10팀이 본선에 출전했고 우승을 위해서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저녁에는 학원 때문에 전혀 불가능하고 점심시간에 학교에서 짬을 내어 하 는 것만으로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본인이 원하는 것은 주 2회 정도의 집중적인 연습이었는데 3 명이 함께 모여서 연습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공통의 시간을 찾아보니 평일 저녁 과학 학원시간과 일요일 새벽뿐이라고 했다. 농구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찾는 코칭 대화 과 정을 통해 동수는 스스로 ‘과학을 혼자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과 학 학원을 다니고 있었다’는 것을 인식했고 이를 부모

님께 이실직고했다. 결국 과학 성적을 유지하는 조건 으로 과학 학원은 중지했다. 또한 일요일 새벽시간도 확보했다. 교회 가기 전에 하는 수학과외를 졸지 않 고 하겠다고, 만약에 새벽 농구 때문에 수학과외 때 졸면 농구를 포기하겠다는 약속을 한 것이다. 2주 후 동수는 기적처럼 우승을 했다. 그날 만난 동수의 모습은 찢어진 바지에, 밖으로 드러난 모든 곳이 상처투성이여서 전쟁터에서 겨우 살아 돌아온 병사의 모습이었지만 얼굴만큼은 정말 자부심이 가득 했다. 거의 불가능한 일을 힘들게 노력해서 성공했다 는 성취감과 자신감이 경지에 오른 것이다. <다음 호에 계속> 회거 권종현. 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의 본부장인 그는 백발과 해맑은 미소가 매력적 이다.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의 꿈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으며 코칭 스타일의 행복한 가정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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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더십센터 / 웹플랜 / 코리아비즈니스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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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위대한 현인(賢人)

故 스티븐 R. 코비 박사를 떠나 보내며 Dr. Stephen R. Covey, 1932~2012 “스티븐 코비 박사와 성공하는 리더들의 7가지 습관 (이하 7H) 워크숍을 만나 가족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었고 인생을 보는 패러다임이 완전히 변화됐다.” -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그룹 회장

“퇴직을 하고 충격을 받았지만 스티븐 코비 박사라는 새로운 리더십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다시 일어날 수 있 - 허달 SK리더십아카데미 코치 었다.” “그의 정신은 이제 공교육의 현장에, 우리 아이들에 게 전해져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꿈을 찾고 주도적으 로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도록 돕고 싶다.” - 홍승표 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 소장

“어린 시절, 사업에 실패하신 아버지께서 가족들을 모아 놓고 제로(0)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말씀하셨다. 인 간은 선택의 자유가 있고 선택한 것에 대한 책임은 오직 자신에게 있다고 말씀하셨다. 코비 박사님의 철학이 우 리 가족과 나의 삶을 격려해 준 것이다.” - 이상미 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 전문FT

“어머니의 병환과 군대생활의 고달픔 속에서 나는 매 일 7H의 정신을 일기에 적으며 마음을 다잡았다. 이후 나의 영향력은 점점 커져갔고 군 문화를 혁신적으로 바 - 박상재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꿀 수 있었다.” “7H을 만나고 7H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꿈을 이뤘다. 코비 박사님이 우리에게 마 지막으로 하고 싶었던 말은 뭐였을까? 살라. 사랑하라. 배우라. 유산을 남기라. 그분의 이야기를 기억하며 우 - 김선준 한국리더십센터 부사장 리의 삶을 돌아보자.”

지난 21일 토요일 저녁 한국리더십센터 평생교육 원 강남점에서 스티븐 코비 박사를 추모하기 위해 모 인 이들이 그와의 인연을 나눴다. 눈물을 글썽이는 사람부터 가르침을 따라 더 잘 살자고 다짐하는 사람 까지, 그의 죽음은 이미 많은 이들의 마음에 파동을 일으키고 있었다. 프랭클린코비사의 공동 창립자이며 부회장인 스티 븐 코비 박사는 17일 오전 향년 79세의 나이로 영면 했다. 지난 4월 자전거를 타다 부상을 당했고 이를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으며 결국 그의 아내 샌드라 메 릴 코비와 9명의 자녀 곁에서 평화롭게 잠들었다. 그는 세계적으로 가장 존경 받는 리더십 석학으로 서 Times지에 의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 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 그의 저서 <성

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40개 국어로 번역 되어 2,500만 권 이상 판매되었고 뉴욕 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 으며 그의 철학을 한국에 전파하고 있는 한국리더십 센터도 그 물결에 함께 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책 이 꾸준히 사랑 받고 있고 간디의 가르침이 여전히 존경 받고 있듯 ‘위대함의 산물’은 사후에 더 저릿하 게 인류의 마음에 새겨져 왔다. 스티븐 코비 박사의 원칙 중심의 리더십 철학도 사후에 더 확산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그의 사상은 개인과 우리 의 가정과 조직, 사회에 어떤 메시지를 주고 있는가? 고찰하며 새기며 살아낼 때이다. 하로 서유미 기자

안드로이드 일정 관리 App의 강자 프랭클린플래너 Activity 활용 TIP 시즌 2

영업력 강화를 위한 무료 진단을 해 드립니다. 최근 기업 규모와 분야를 막론하 고 많은 기업이 ‘영업력 강화’에 주목 하고 있다. 이에 맞추어 코리아비즈 니스컨설팅(대표 이현국)은 8월 20 일까지 약 1개월간 ‘고성과 영업목표 달성’을 위한 진단 서비스를 실시한 다. 현재 영업력 강화를 고민하며 영 업조직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자 하 는 기업을 대상으로 4개 부문 10개 영역에 대한 진단을 실시한다. 결과 가 도출된 후에는 이에 대한 분석과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실행전략을 구 축해주어 고성과 영엽조직으로 거듭 날 수 있다. 영업 인력이 15인 이상 인 법인이라면 무료로 참가하여 도움 을 받을 수 있으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본 영업력 강화 무료 진단에 대한 문의는 pr@eklc.co.kr 또는 02-2106-4188로 하면 된다. 유란 하지현 코리아비즈니스컨설팅 연구원

가이드 3. 기록사항 프랭클린플래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일정과 작업뿐만 아니라 메 모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Activity 앱에서 메모 를 하려면 [기록사항]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중요한 정보를 카테고리 다해 송은희 웹플랜 경영기획 실장 에 분류하여 관리해보자.

[화면보기] 기록한 메모들 은 세 가지 모드 로 볼 수 있다. 먼 저 [오늘의 기록 보기]에서 오늘 날짜로 기록되어 있는 메모들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기록보기]는 지금까 지 기록한 모든 기록을 최근 날짜 순서대로 보여주고, [카 테고리보기]는 선택한 카테고리 별로 메모를 보여준다. [카테고리 관리] 카테고리를 추가하거나 삭제 하려면 [카테고리보기] 화면으 로 가보자. 카테고리 이름 옆 에 있는 [+/-] 아이콘을 터치 하여 카테고리 관리 화면으로 넘어간다. 관리 화면의 [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카테고리로 이동한다. [추가등록]

버튼을 클릭하면 카테고리를 추가할 수 있고, [삭제] 버튼 을 누르면 카테고리가 삭제된다. [파일첨부/위치 저장] 기록사항은 사진, 동영상 등 파일을 최대 4개까지 첨부 할 수 있다. 기록사항 입력화면에서 자판을 아래로 숨기면 파일 첨부와 현재 위치정보 추가 메뉴가 보인다. 이 메뉴를 이용하여 원하는 파일을 첨부하거나 현재위치를 저장하면 된다. 단, 파일 첨부 기능은 단말기 안의 파일을 연결할 뿐 파일 자체가 앱에 저장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화면 확장 및 카테고리 이동] 기록사항 역시 화면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전체화면 모 드에서는 ‘카테고리 이동’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 기능 은 특정 카테고리의 모든 기록들을 한번에 다른 카테고리 로 이동시킨다. 실수로 엉뚱한 카테고리에 보내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펴본 후 이용하도록 하자. Bonus! 일정 보내기 드래그앤드롭(Drag & Drop)으로 우선업무, 예정일정, 주요업무에 기록 사항을 보낼 수 있다. 기존 기록은 그대로 존재하고 복사된 기록이 이동한 다는 점을 기억하자. IT 기반의 자기계발 도구 및 시스템 문의 www.plandays.com , 02-2106-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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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펜실베니아 대학생들의 한국 나들이 글로벌 리더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유익한 배움의 기회!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머리 속에는 ‘아 이비리그(Ivy League)’라는 단어가 진하게 새겨져 있 을 것이다. 이는 아이비리그가 미국 동부에 있는 8개 명 문 사립 대학(브라운(Brown)·컬럼비아(Columbia)· 코넬(Cornell)·다트머스(Dartmouth)·하버드 (Harvard)·펜실베니아(Pennsylvania)·프린스턴 (Princeton)·예일(Yale))을 총칭하는 말이기 때문이 다. 그 중 펜실베니아 대학교는 미국의 독립선언서의 기초 를 만들고 피뢰침을 발명하는 등 전 세계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위인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1790)이 1749년 설립한 학교로 사회 환원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학풍을 자랑한다. 이 학교에 있는 ‘U.Penn in Seoul’이라는 제도는 재학생들이 졸업한 동 문이 CEO로 있는 회사의 인턴십을 경험하며 한국 기업과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펜실베니아 대학교를 졸업한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그 룹 회장은 이들 대학생들을 맞이해 8월 한 달간 여러 프 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얼마 전 별세한 故 스티븐 코

위대한 코치가 되고 싶다면? 한국코칭센터, CEP(Core Essential Program Fast Track) 개설

비 박사의 리더십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성공하는 대학생 들의 7가지 습관(이하 7H)>과 세계적인 코칭펌 CTI의 < 코엑티브 코칭> 워크숍을 통해 명품 리더십 콘텐츠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두 워크숍 모두 영어로 의사 소통이 가능한 한국인 대학생,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한국 인 대학생,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청년들을 대상으 로 진행되며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한국러닝리조트에서 열 린다. <7H> 워크숍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코엑 티브 코칭> 워크숍은 이튿날인 8월 3일부터 4일까지 연이 어 진행된다. 김 회장의 아내이자 펜실베니아 동문이기도 한 김영순 CTI Korea 대표가 직접 강의하며 워크숍 내에 서는 영어만 사용할 수 있다. 한국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도 리더십 워크숍이 진행된 다. 펜실베니아 대학생들이 각 팀의 멘토가 되어 글로벌 리더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될 예정이다. 워크 숍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이들과 함께하는 영어 토론과 팀 활동, 미션 수행을 통해 문제 해결력, 협동력, 창의력 등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학업과 대 인관계를 주제로 1:1 코칭과 멘토링도 받을 수 있는 유익 한 기회이다. 특별히 워크숍 기간 동안 펜실베니아 대학생 들은 ‘성공과 실패 경험담, 꿈을 향한 도전기’를 주제로 매 일 저녁 한국 청소년들에게 특강을 열어 서로의 꿈과 인생 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한다. 본 워크숍은 어학연수비 를 절감하면서도 글로벌 리더들을 만날 기회를 얻고자 하 는 학부모와 청소년들의 많은 참가 신청으로 인해 올 여름 2번 열린다. 한국러닝리조트에서 각각 8월 7일~10일, 14~17일에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www.kjlc.co.kr 또는 02-2106-4129로 하면 된다. 해루 장혜지 기자

“코칭의 A부터 Z까지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마치 대학원을 다니는 것처럼 심도 있게 코칭을 배울 수 있었다.” 바로 CEP를 두고 수료생들이 늘 어놓는 찬사들이다. CEP(Core Essential Program Fast Track) 는 코칭의 토대를 다지고 핵심 스킬 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전문 코치 교육이 다. CEP에서는 국제코치연맹(ICF)의 ACC(Associate Certified Coach) 자격과 한국코치협회의 KAC(Korea Associate Coach), KPC(Korea Professional Coach) 자격의 교육시 간이 인증된다. 특히 CEP는 교육에서 사용되는 매뉴얼이 현재 미국과 유럽 유수의 대학에서 과목 채택을 앞두고 있을 정도로 체계적이며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이 과정은 매니저, 임원, CEO, 컨 설턴트, HR 전문가, 전문코치 희망자, 전문코치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싶은 분, <코칭클리닉> 또는 <CEO를 위한 비즈니스 코칭> 과정 이수자가 참가 대 상이다. 특별히 이미 코칭 입문교육을 받고 주변 사람들에게 코칭을 적용하며 살아가는 코치들에게 좀 더 깊이 있고 전문적인 코칭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본 과정에 대한 자세한 문 의는 www.koreacoach.com 또는 02-2106-4125로 하면 된다. 주원 김성식 한국코칭센터 연구원

Performance & Planner 나의 프랭클린플래너는

수험생의 D-100일 나기 비법 2012년 7월 31일은 2013년도 수학능력시 험이 100일 남은 날이 다. 곰도 사람이 될 수 있었던 100일의 시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을까?

하나. 목적 찾기 아무것도 겨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명중시킬 수 없듯 수능 공부를 하기 앞서 이 공부를 왜 하는지 궁극적인 목 적은 필수적이다. 가고 싶은 대학을 가는 것도 좋다. 졸업 하면 돈을 많이 주는 회사에 취업하는 것도 좋다. 이를 위 해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한 전략을 세운 것도 좋다. 그렇다면 ‘왜’ 살아가는지, 이 세상에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 삶의 목적에 대한 질문에 답해야 할 때다.

“끝없는 배움”

둘. 응원하기 목적을 찾았다면 현재형의 한 문장으로 만들어 기억해 보자. 예를 들어, ‘나는 아프리카의 아이들이 생계 걱정 없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학교의 교장이다’ 라는 자 성예언을 만들라. 물론 주변 사람들의 응원도 한껏 받자. 안팎의 응원은 지치고 힘들 때 큰 힘이 된다.

셋. 계획 지키기 결심한 마음을 유지하는 데 지팡이 역할을 하는 것은 세 운 계획을 잘 지켜나가는 것이다. 수험생만을 위해 마련 된 프랭클린플래너의 수능플래너처럼 체크할 수 있는 무 언가를 마련해보라. 사람 되기 프로젝트에서 곰의 성공과 호랑이의 실패에 영향을 준 가장 큰 원인은 ‘플래너의 유 무’였다는 후문이 가끔 들려오기도 한다.(믿거나 말거나!) 자세한 문의는 www.franklinplanner.co.kr 또는 해루 장혜지 기자 02-2106-4129로 하면 된다.

프랭클린플래너는 단순한 시간관리 를 넘어서는 새로운 가치, 이상, 노하 우들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플래너의 진가를 느낀 것은 얼마 안됐지만 이제 는 10년 후가 기대됩니다. 그 때 저는 이 플래너를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하 고 있을까요? 그동안 플래너는 제게 또 무엇을 가르쳐 줄까요? 오늘도 두근거 리는 맘으로 플래너에 소중히 저의 하 루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해피 유저 노동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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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도와주는 신문

Sing a Leadership

우리네 인생, 감사가 솔~ 솔~ 지난 34호에서 각 음의 에너지를 살펴 보았다. 그 중 오늘은 솔(Sol)음이 가지고 있는 ‘감사’의 에너지에 대 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미국의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따 르면 우리가 감사할 때 사랑이나 열정 등 긍정적인 감정 을 느끼게 하는 뇌 좌측의 전두피질이 활성화된다고 한 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는 줄어들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감사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 어 있다는 안정감을 주고 소통과 교감을 활발하게 이 루어준다. 미국 UC데이비스의 심리학과 교수인 로버 트 에몬스는 “감사는 생리학적으로도 분노나 우울 등 불편한 감정을 덜어주기 때문에 감사하는 사람이 매사 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이며 여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했다. 이처럼 감사는 우리의 뇌를 자극 하여 몸의 변화를 일으키고 행동의 변화까지 이끄는 강 력한 에너지임에 틀림없다. 함께 감상하면 좋은 음악인 ‘Amazing Grace’를 소개한다. G 코드인 이 곡은 존 뉴튼(John Newton, 17251807, 영국 성공회 신부)이 19세기에 만든 노래이다. 과거 흑인노예무역에 관여했었던 것을 후회하고 마음 을 돌이켰을 때 이를 받아준 신의 은총에 감사하는 마 음을 담았다고 한다. 지금은 찬송가로도 전해지고 있 는 곡이기도 하지만 마약이나 알코올 중독자를 치료하 는 재활원이나 교도소에서 치료와 교화 목적으로 연주 되기도 한다. 이 곡의 담긴 감사를 더 느끼려면 영화 <Amazing Grace (2008)>를 감상해 보라. 18세기 영국의 노예무역제도를 폐지하려는 사람들의 실제 이야

기에 바탕을 두고 있어 곡에 깔린 ‘감사’에 대해 더 깊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 만약 무언가를 잠잠히 생각 하거나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면 하루를 마감할 때 이 곡을 들으며 감사 일기를 써 보는 것은 어떨까? 감사로 자기 성찰을 시작하는 것은 불필요한 불평불만을 멈추 게 할 것이다.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s 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but now I see ‘T 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my fears relieved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My chains are gone I’ve been set free My God, my Savior has ransomed me And like a flood His mercy reigns Unending love, Amazing grace... - ‘Amazing Grace’ 中 가향 이상희. 현재 한국리더십센터 선임연구원이며 ‘가향(加香)’이라는 호처럼 유쾌한 향기를 더하며 살고 있다. 음악치료사이기도 한 그녀는 음악과 코칭을 접 목한 Visionhelper를 꿈꾸며 오늘도 삶을 연주하고 있다.

Photo & Leadership

일상이 꽃보다 아름답다 이상하게도 힘든 일이 ‘겹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더욱 깨닫지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건강해서 곁에 있어주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풀내음 나는 지구가 버티며 살아 있어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숨 쉬며 더불어 살며 성공을 겪든 실패를 겪든 조금씩 자라가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그대의 일상은 어떠한가요? 그대의 인생을 저도 함께 감사하고만 싶네요. 하로 서유미 아날로그를 사랑하고 말과 글로 위로를 전하는 삶을 살고픈 아마추어.


성공을 도와주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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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Item

브라보! 런던 올림픽 바야흐로 스포츠의 시즌이다. K리그, 프로야구뿐만 아니라 특별히 올해는 ‘하나의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림픽이 열린 다. 지금 한창인 올림픽 경기를 보느라 새벽에도 잠을 설치는 당신을 위해 아이템을 준비했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뜨겁 호유 김영은 기자 게 태극 전사들을 응원해보자. 쿠루쿠루 매직쿨타올 스포츠의 시즌인 여름, 열띤 응원을 하는 동시에 더위와 자외선을 피하고 싶다면 이 아이템이 제격이다. 가벼운 수건에 물만 묻히면 시원함이 오래 지속되며 야외활동뿐 아 니라 사무실, 가정에서 손쉽 게 사용하기에 좋다.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서울 강남역)에서 구입 가능하다. 히라카와, 7,000원.

PICO-S1 아이빔 프로젝터 휴가를 떠나도 놓치고 싶지 않 은 런던 올림픽! 이를 위해 노트 북은 물론 TV, 스마트폰까지 쉽게 연결하는 미니 프로젝터를 소개한다. 무게 201g, 가로 세로 10cm 이내의 초소형 초 슬림 프로젝터로 주머니 또는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이 제 작고 가벼울 뿐 아니라 성능 좋은 프로젝터를 통해 캠핑장 에서도 자유롭게 올림픽을 시청하자. 아이빔, 535,000원.

매콤한 맛 쌀 떡볶이 이른 새벽, 올림픽을 보며 먹 을 수 있는 간단한 야식을 추 천한다. 이제 매콤한 맛 쌀 떡볶이 하나면 2분 30초 만 에 올림픽 시청의 준비가 끝 난다. 용기에 떡을 넣고 소스 를 부은 후에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완성! 태양초 고추장 으로 만든 소스와 쫄깃한 쌀 떡이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손 수, 2,280원.

올림픽의 몸값 가볍게 지나가기만 하는 올림픽 이 아쉽다면 이 책은 어떨까? ‘공중그네’, ‘남쪽으로 튀어’ 등 으로 두터운 팬층을 지닌 유쾌 한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 세계의 큰 축제인 올림픽을 맞 아 누구를 위한 올림픽이 되어 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은행 나무, 13,000원. 문의 02-2106-4188

1. <성공을 도와주는 신문>은 한국리더십센터가 만듭니다. 1994년 10월 출범한 한국리더십센터는 세계적으로 검증 된 리더십, 코칭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HR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성공을 도와주는 신문> 은 유아부터 CEO까지 전 국민의 위대한 성공을 돕는 한 국리더십센터가 정성 담아 만듭니다. 2. 2011년 3월 창간했습니다. 2012년 3월, 만 1년을 맞이한 <성공을 도와주는 신문> 은 개편을 맞아 ‘꿈꾸는 리더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캐 치프레이즈로 내걸었습니다. 이 시대, 자신의 가치와 한 방향 정렬해 살아가는 행복한 리더들의 성공 이야기를 소 중히 담겠습니다. 3. <성공을 도와주는 신문>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을 즐깁니다. 한국리더십센터그룹의 교육 혹은 제품 사용 후기, 신문을 읽고 난 소감 및 빛나는 아이디어, 의견 등 독자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언제나 기다립니다. 채택된 분들께는 여 러분의 꿈을 응원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4. 국내 주요 기업, 대학뿐 아니라 집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성공을 도와주는 신문>은 경기도 안성 한국리더십센터 본사, 서울 강남역 인근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전국 프 랭클린플래너 10개 매장, 국내 주요 기업과 대학에 배포 됩니다. 보다 빨리 신문을 만나고 싶으신 독자께서는 구 독 신청을 해주세요. PDF 파일로 따뜻 정확하게 보내 드 립니다. 의견 및 구독 신청 : pr@eklc.co.kr

* 소통을 위한 간단한 인적 사항도 함께 보내주세요.

He Said She Said

김경섭 코비 박사님이 타계하셨다는 소식을 들으니 슬프다. 내 인생, 우리 가족, 많은 친지들을 변화시켜준 스승이요 멘토이시기 때문이다. 내가 한국리더 십센터를 설립하게 된 배경도 그와 관련이 있다. 21년 전 박사님을 만나고 그의 가르침인 원칙 위주의 삶, 가족 중심, 조직 시너지 철학들에 매료되어 이를 한국에도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에서였다. (중략) 그의 가족에게도 깊 은 애도를 표한다. 페친들에게 부탁 한가지.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코비 박사님의 Legacy(유산)를 기리며 어떤 형태의 추모를 하면 박사님도 자랑스러워 하 실까요? 그의 가르침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는 추모 특강 혹은 짧은 프로그램?

당신의 꿈도 색을 입혀보세요

友리들의 편집수다

김경섭 님의 facebook 중에서

새터민을 도울 수 있다. 종이에 내 꿈을 글

오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개

이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함께 찍은 사진을

최되는 2012년 안성세계민속축전

홈페이지(www.eklc.co.kr)나 페이스북

을 앞두고 안성 벽화 프로젝트가 시

(www.facebook.com/withklc)에 올

작됐고 그중 남사당로 3구간 벽화

리기만 하면 새터민에게 리더십 교육이 무 료로 제공된다. 10명이 참여할 때마다 새

그리기를 한국리더십센터그룹이 맡 았다.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안성과 꿈, 희망 등을 주제로

터민 1명에게 혜택이 돌아가니 평소 어떤 방법으로 도울지

15명의 직원들이 채색 작업에 착수했다.

몰랐다면 캠페인에 참여해 보자. 기한은 8월 8일까지이며,

시안 스케치를 총괄한 김진성 학교리더십지원단 전문교수 는 “벽화를 그리는 순간 만큼은 정말 행복하다”며 벽화를 보 는 이들도 꿈의 중요성과 행복함을 느끼기를 염원했다. 경

한국리더십센터그룹이 주관한다. 문의: 02-2106-4129

CEO리더십코칭포럼의 숨고르기

기도 안성에 위치한 한국리더십센터그룹은 지역사회와 다

한국리더십센터가 매달 1회 CEO를 대상으로 진행하

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문의:

던 CEO리더십코칭포럼이 7월, 125차를 마지막으로 잠

02-2106-4183

시 쉬기로 했다. 이후 포럼은 트렌드에 맞는 형식과 참석하 는 CEO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유익한 콘텐츠로 구성될 예

LOVE YOUR DREAM! 서로의 꿈 연결해 새터민 돕자! 마음 속에 소중한 꿈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정이다. 변화를 위한 숨고르기 시간을 가진 후 앞으로 새롭 게 태어날 CEO리더십코칭포럼을 기대해보자. 문의: 022106-4129

스티븐 코비 박사님을 떠나 보내며 신문 작업을 했습니다. 고마운 부분들을 찾아 보니 가장 큰 것이 ‘주도성’의 개념이었습니다. 아직 한 참 모자라지만 어렸을 때에 비하면 스스로를 환경과 다른 사람의 희생 양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조금 더 ‘실천적’이 된 것 같습니다. 불평 대신 대안을,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것 대신 할 수 있는 것을, 침묵 대신 소 신 있게 표현을…하나의 큰 별이 졌지만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별 이 되어 많은 이들의 인생길의 좋은 안내자가 되길 바랍니다. 저의 몫 하로 서유미 ymseo@eklc.co.kr 이, 우리의 몫이 남았습니다. 배가 고픈 어린 아이를 발견하고 그에게 따뜻한 밥과 숟가락을 주는 것은 사실 당연하고도 놀라운 일입니다. 사회의 필요를 잘 감지하는 사 람과 그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사람. 이 두 사람이 만났을 때에 비로소 변화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새터민, 학습부진아, 장애우, 군 인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말 그대로 ‘함께 살아가는 법’을 나누 는 그룹사 곳곳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리더십이 아니고 무 엇이겠습니까? ‘Live, Love, Learn, Leave a legacy.’ 스티븐 코비 박사님의 가르침이 더욱 가슴 깊이 다가오는 오늘입니다. 해루 장혜지 hjjang@eklc.co.kr 흔히 더위를 먹는다고 하지요. 무더운 여름, 면역력이 떨어지고 몸 전체의 기능이 저하되는 것 말입니다. 저도 마감을 앞두고 더위를 먹는 경험을 했답니다.^^; 독자 여러분은 이유를 모르는 두통과 메슥거림이 찾아오기 전 미리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는 충분한 수면과 수분섭취, 바른 식습관이 가장 좋은 보약이라고 해요. 역시 무엇이든 일상에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안다’는 말이 많이 떠오르는 요즘인데요, 좋은 열매를 꿈꾸며 오늘도 기쁘고 성실하게 살아야겠습니다. 호유 김영은 yekim@eklc.co.kr 올림픽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저도 국가대표가 되고 싶었습니다. 제 게 운동 신경이 조금만 더 있었어도 선수가 되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운동을 매우 못하는 아이였기 때문에 일찌감치 그 꿈 은 접었죠. 하지만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합니다. 올림픽 에 나가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국위 선양하는 선수들처럼 저도 언젠가 제 방식으로 세계 무대에 설 날이 오겠죠? 그러기 위해서 오늘도 최고 의 하루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최고의 하루를 만들고 있는 우리 선수들 과 성공신문 독자 여러분 모두 파이팅입니다! 천수 박한림 hrpark@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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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도와주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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