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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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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전교수도회


표지글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루카 1,46-49) 1


마음을 여는 글 ------------------------------

나를 따라라(마태

9,9)

이세종 이시도로 수사, MSC

예수님께서는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라.”하 고 말씀하시면서 세리 마태오를 부르시자, 마태오는 바로 예수님을 따라나섭니다. 그 는 이스라엘의 매국노로 오직 자신을 위해 서 살아가는 방식이 몸에 밴 사람이었을 것 입니다. 그의 세리라는 직업이 이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이 아니라 자신의 이 익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삶이 몸에 밴 사람 이었기에 그는 이타적인 삶의 방식을 잘 알 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2


이런 마태오를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그의 나약함과 약점을 아셨음에도 불구하고 “나 를 따라라.”하고 말씀하시며 그를 부르십 니다. 다른 사람들이 판단할 때 마태오라는 사람은 예수님을 따를 만한 자격을 전혀 갖 추고 있지 못한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르멜의 소화데레사 성녀는 “예 수님께서는 자격 있는 사람을 부르시는 것 이 아니라 당신 마음에 드시는 사람을 부르 십니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 수님께서는 나쁜 평판의 사람인 마태오에게 “나를 따라라.”(마태 9,9)하고 말씀하십 니다. 그러고나서 이러한 당신의 선택에 대 해서 의아해 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튼튼 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 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마태 9, 12)하 고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판단할 때 어떤 사 람이 한 행동과 그 결과만을 보고서 판단을 하며 적은 수의 사람만이 그 사람의 행동의 동기를 보고 판단하고, 더욱더 적은 사람만 이 영적인 식별을 통해서 판단을 합니다. 마태오 사도는 비록 세리로서의 삶을 살 았을지라도 자신이 죄인이며 병들었음을 알 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 를 부르시자 곧바로 일어나서 예수님을 따 라갑니다. 이러한 마태오 사도의 행동 뒤에 있는 숨겨져 있는 동기를 예수님께서는 마 3


음에 들어하십니다. 그것은 겸손한 마음, 곧 자기 자신을 잘 아는 마음이기 때문입니 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 13)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분의 동정 심의 자비로운 마음은 겸손한 마음을 찾으 시기에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마음에 들어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마음은 겸손하시고 온유하 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나는 마음이 온유하 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워 라.”(마태 11,29)하고 겸손한 사람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겸손한 마태오에게 당신의 겸손을 가르치시기

위해서“나를

따라라.”(마태

9,9)하고 부르신 것처럼 우리도 부르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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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 슈발리에 신부의 카리스마에 따른 -------

마음의 영성 예수성심전교수도회 역

제 5 장 슈발리에 신부의 예수성심 신심 삶의 길Ⅰ

다음에 이어지는 두 장에서는, 슈발리에 신부와 그분의‘예수 성심 신심’삶의 방식 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할 것이다. 이 신심이 5


쥴 슈발리에 신부의 영성을 형성하였고, 그 분보다 앞서 신심을 실천하며 살다 가신 성 인들의 삶의 방식이 틀림없이 그분의 영성 을 풍부하게 했다. 또한, 슈발리에 신부가 예수회 사람들과 만나면서 분명히 영감을 받았다. 그렇다 해도, 그분은 그분만의 방 식으로 신심을 살았다. 처음부터 슈발리에 신부는 넓은 의미에서 예수성심의 신심을 이해했다. 종교적인 실천으로 신심을 산 것 이 아니고 신앙, 종교와 일상생활 즉 개인 적인 삶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등 모든 면을 포함하는 영성으로 신심을 살았다. 그분에 게 예수성심의 신심은 좁은 의미의 신심이 아니었다. 성 시간이나, 성체 조배 혹은 매 달 첫 금요일에 드리는 보속 기도와 같은 특정한 영적 활동만을 수행하면서 신심을 실천하지는 않았다. 슈발리에 신부는 이러 한 종교적인 실천을 소홀히 하지 않았지만, 예수성심 신심을 실천하는 그분의 방식은 그분의 온전한 삶과 일 모두에 해당하였다. 이슈뎅의 성 시르 교구에서 수년간 슈발리 에 신부의 동료이자 보좌 신부였던 MSC의 에리오 신부는 슈발리에 신부가 ‘겉으로 드러내는 신앙심’을 가진 것이 아니라 그 분의 신앙심은 무엇보다 ‘그분의 의무를 수행’하는데 있었다고 언급한다.(매일독서, 10월 11일) 또 한분의 동료인 MSC 피페롱 신부는 슈발리에 신부를‘일꾼으로 묘사하 면서 결코 시간을 허비하는 적이 없지만, 6


하루에 수차례의 기도 시간, 식사 및 오락 시간 등의 MSC 공동체의 모임에 참석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했다.

묵상의 시간 “우리는 단순하고, 현실적인 일들을 하면서 마음의 평화와 작은 평온함을 찾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즉, 요리나 집 안 청소를 할 때, 친구를 찾아가 만날 때, 편지를 쓸 때, 산책하거나 부드러운 음악을 들을 때, 교회를 찾아가거나 침묵 기도를 드릴 때, 아이들과 함께 놀 때를 말합니다. 우리 모두의 나약함과 고통 가운데 우리는 평화와 기쁨의 순간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장 바니에 - 다음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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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자리 ------------------------------------

5월 어느 멋진 날에

서울후원회 구영란 아녜스

아침태양이 떠오르는 기적을 보는 아침. 눈을 뜨기 전, 나의 정신이 먼저 깨어날 때 성호를 긋고 눈꺼풀이 움직임에 감사드 리며, 눈을 뜹니다. 하루의 시작을 이렇게 단순하게 성호를 긋 는 아주 짧은 기도로 시작하지만, 때론 팔을 움직이는 것이 내게 귀찮음으로 다가오는 저의 게으르고 나약함을 보기도 합니다. 가족의 출근을 도와주고 거실 제대 앞에 앉아 성경을 들고 친구하고 성호를 긋고 성 8


을 꼭 가슴에 안고 “주님 한 말씀만 하소 서 제 영혼이 나으리이다”기도드린 뒤 성 경을 펼치니 오늘은 욥기 33장 21절 부터 34장 28절의 말씀이 눈에 들어옵니다. 성경 한 장의 말씀을 소리내어 읽어갑니다. 성경 한 페이지의 말씀, 내 마음의 출렁거 림을 느끼며 다시 한 번 읽습니다. 성경을 제대 앞에 놓고 눈을 감고 침묵 가 운데 말씀이 제 마음에 자리 잡도록 침묵의 시간 몇 분. 세상 속에서  나에 귀와 눈으로 들어오는 거친 소리와 거칠은 모습들  잔인한 소리와 잔인한 모습들 그런 소리와 모습이 매일 매일 반복되어 가면 그런 것들이 자연스러운 일상 인줄로 내 몸과 마음은 나도 모르게 익숙함으로 받아들이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런 거친소리와 거칠은 모습들은 내 안에 머무르며 나도 모르게 나약한 나를 지배해감을 내 옆에 사람들을 통해 알게 됩 니다. “엄마 ! 나이 드시면서 점점 말이 거칠어 지시는 것 같아요!!”라고 어느 날  딸이 내 게 던진 한 마디가 나를 깨워 주었습니다. 나이들면 다 그런 것 같다고 변명 아닌 변 명으로 답하고 오후에 성체조배실에 앉아  있는데 딸의 말이 내 가슴을 또 다시 두드 렸습니다. 성체 안에 계시는 주님께 “주님!  딸 카 9


타리나가 저에게 나이 들어가면서 말이 거 칠어진다고 하네요. 다 그런거죠 !” 주님께도 변명을 하더군요. 내가 보는 TV 속 사건들과 드라마들, 사 람들과의 만남에서 전해지는 말들이 내 안 에 머무르면서 내 안에서 무르익어 나의 모 습과 내 말이 변해가고 있구나. 그런 나를 나는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는구나. 그래서  내가 느낄 정도로 험하면 고해성 사보고 기도하고 성체조배하며 지내고, 매 일 매일 내 마음과 혀의 정화를 위해 아침 에 혀의 움직임을 성경 말씀으로 시작합니 다. 말씀이 지혜이고 말씀이 제 삶의 답이 고 말씀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잡이 이심을 믿고 믿습니다. 제 마음과  제 세치 혀와 저의 모든 지체 들이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 좋은 구영란 아녜스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 면서 오늘도 성경을 읽어갑니다. 말로 복음을 전하기보다 제 모습과 행동으 로 복음을 전하고자 노력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영광과 찬미 받으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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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예수성심전교수도회 한국 관구 승격 감사 및 강화 성당 봉헌 미사

오는 4월 28일(토) 11시에 1985년 한국 에 진출한 예수성심전교수도회가 2017년 MSC 세계총회를 통하여 관구로 승격이 승 인되어 관구 승격 감사 미사가 있습니다. 예수성심의 한없는 축복에 감사드리며, 더 불어 10년의 세월을 빚어 완공한 강화 성 당 봉헌미사를 예수성심전교수도회 강화 성 당에서 정신철 요한 세례자 주교님의 주례 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11


수도회 남녀행정부모임 지난 4월 9일 부산 수녀원에서 수녀원 창 립 기념 미사 후 남녀 행정부 모임을 가졌 습니다. 남녀 수도회의 행정부 소속 신부님과 수녀 님들은 남녀 수도회가 6개월 동안 지내왔던 소식을 나누고 이를 통해서 시대의 징표를 발견하며 세상에 예수성심을 전하기 위한 방법들을 나누었습니다.

인사이동 예수성심전교수도회는 수도회 회원들에 대 한 비정기 인사발령을 단행하였습니다. 그동안 수도하셨던 신부님들과 새로 부임하 시는 신부님들께 감사와 따뜻한 사랑의 기 도를 드립니다. (인사이동일: 2018년 3월 26일) 이름

계시던 곳

가시는 곳

김종기 신부

미국관구파견

부산예수성심 전교수녀원 겸 법인감사 겸 부산친교 회

김종오 신부

부산예수성심 전교수녀원 겸 법인감사 겸 부산친교회

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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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봉평 피정집 화재 복구

지난 1월 봉평 피정의 집 경당이 전소되고 단독 피정집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화재를 복구 할 수 있었습니다. 화재 복구를 위해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3


성모 봉헌전 미사 성모님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미사를 신자 분들과 함께 봉헌하고자 합니다. 성모 봉헌 전에서 봉헌되는 성모신심미사는 수사님들 과 함께 강화 대성전에서 1부 묵주기도와 성시간, 2부 미사로 봉헌됩니다. 많은 관심 과 참여 부탁드리며, 미사 참석 신청은 5월 3일까지 수도회 본원(02-379-8081)으로 해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 전세버스를 이용하시는 분께서는 탑승자 수 확인을 위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승차하실 수 없습니다.

*버스출발 일시: 2018년 5월 5일 토요일 장소: 서울 – 서울역 14번 출구 오전 9시 일산 – 일산동구청 앞 오전 9시 30분 인천 – 주안역 북광장 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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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금요일 예수성심신심미사

일시: 2018년 5월 4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서울 본원(부암동) 예수성심전교수도회 본원에서는‘첫 금요일 예수성심신심미사’를 5월 4일(금) 저녁 7시 30분(성시간:6시 30분부터)에 봉헌합니다. 첫 금요일 예수성심신심미사는 가톨릭교회의 오 래된 전통 중의 하나로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 에게 나타난‘예수성심 메시지’에서 유래되 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미사에 참석하셔서 예수성심을 공경하고 풍성한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주차 안내: 청하빌딩 주차장(종로구 부암동 182-1, 우리 은행 자하문점 끼고 우회전) “예수성심수도원”에 왔다고 하면 무료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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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 슈발리에 신부님의 -----------------------

말씀 맛들이기

예수성심의 어머니 명칭의 기원

이 이름을 정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 다. 어떻게 하면 특별하게 마리아의 영광을 기릴 수 있을까? 그분께 어떤 새 이름을 부여 해 드려야 할까? 16


지금까지 그분이 받아 보신 적이 없는 새로운 특징으로 어떠한 것이 어울릴 수 있을까?

이 같은 문제들이 해결되기까지 1년이라는 시 간이 흘렀던 것입니다.

1855년 9월 9일 일요일 마리아 영명 축일에 뒤뽕 추기경과 브르쥬의 대주교는 공식적으로 예수성심전교회라는 명찰을 붙여 주셨던 것입니 다. 전교회는 그들의 좌우명을 독특하게 “예수 성심은 어디서나 사랑 받으소서”로 정하게 되 었고 교황 비오(Piux lx) 9세가 100일의 은사 를 내려 주셨던 것도 바로 그때였습니다.

바로 그날 선교단은 선교회의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는 예수성심의 어머니라는 이름을 구상 했던 것입니다. 이 명칭은 새로운 수도회가 마 리아께 받게 된 은총에 대한 깊은 감사의 표현 이며 하느님이 예수성심은 위해 마리아께 베푸 신 힘의 상징인 까닭에 이 명칭의 기원은 아마 도 하늘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예수성심의 어머니, 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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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 슈발리에 신부님의 -----------------------

마음으로 가는 길

이기심과 무관심과 싸우기 위하여 온 세상에 그분의 사랑의 불꽃을 전파하도록 애씁시다 이것이 우리 작은 수도회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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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회

예수성심 친교회는 예수성심을 통해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을 선포하고 실천하는 평신도 모임입니다. 지역별 친교회 모임 일정 서울 친교회 * 일

시: 2018. 5. 7(월) 10시

* 장

소: 예수성심전교회관 서울시 은평구 역촌동 31-6 (아그네스 풍림아이원상가 2층)

인천 친교회 * 지원 ․ 수련반: 2018. 5. 1(화) * 유기약속 ․ 종신반: 2018. 5. 11(금) * 장

소: 인천 구월동 기도의 집

부산 친교회 피정 * 일

시: 2018. 5. 14-15

* 장

소: 부산 청소년 교육관 푸른나무

안산 친교회 * 지 원 반: 2018. 5. 14(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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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안산 고잔성당


*후원회 미사 1) 서울 후원회 미사 ·일시: 5월 18일(금) 오전10시(※중식제공) 10:00-11:00 성모님과 함께하는 성시간 11:10-12:30 강의 12:30-13:30 점심 13:30-14:30 미사 ·강의: 김대선 바오로 신부 ·장소: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문의: 02-379-8091

2) 부산 후원회 미사 ·일시: 5월 25일(금) 오후2시-오후5시 성모님과 함께하는 성시간, 강의, 미사(오후4시) ·강의: 김대선 바오로 신부 ·장소: 성분도 은혜의 집 ·문의: 02-379-8091

2018. 4월 신규 후원회원 고수희 김남례 박희숙 이희정 전광식 전소연 정민숙 후원회에 가입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회원님들에게 가득하시 길 기도드립니다. ♥♥ 20


*평생미사 수도회에서는 모든 공동체(서울, 강화, 울산, 강 원지구)가 평생미사로 봉헌된 살아 계신 분이나,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 매월 1회 미사를 봉헌하 고 있습니다. 미사를 봉헌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수도회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 다. * 생미사 봉헌: 매월 첫째 주 금요일 * 연미사 봉헌: 매월 첫째 주 토요일 * 장

소: MSC 한국지구 각 공동체

※ 평생미사(생미사) 신청자 중에 선종하신 분이 있으시면 저희 수도원으로 꼭 연락주세요.

*소망미사 누군가의 기도를 필요로 하는 이들과 특별한 날 을 맞이하는 이들을 위해 여러분의 소망을 담은 미사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이 미사는 여러분의 정성과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어우러진 소중한 시간이 되며 친교의 장을 열어주는 또 다른 계 기가 될 것입니다. 미사를 신청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사무실로 연 락을 주시거나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십시오!

연 락 처: (02) 379-8091 홈페이지: w w w .ko re a m sc.co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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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을 기다립니다. 후원회원님들이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예 수성심전교수도회 수도자 양성과 여러 사도 직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 러분의 후원은 하늘나라에 재물을 쌓는 것 입니다. 후원회원은 수도회 모든 회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는 선교사입니 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실 분께서는 사무실 로 연락을 주십시오. ※ 주소, 연락처가 변경 되신 분, 축일문자가 안 오는 분은 사무실로 연락을 주십시오. 밀린 후원금을 지로로 납부하실 경우 한 장에 해주시면 수수료가 절약됩니다.(02-379-8091) ☞ 회원님들을 위해

* 매일 기도 중 은인을 위한 기도 바침 * 매월 1회 회원님들 가정을 위한 미사 봉헌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은행 계좌번호 국민은행 006001-04-060452 농 협 053-01-258721 KEB하나 231-890056-12004 우체국 013516-01-001889 우리은행 248-164443-13-003 신 협 131-016-658147 신 한 140-011-240855 예금주 : (재)천주교예수성심전교수도회유지재단 지로번호 : 6953054 22


03021

발 행 일

서 울 특 별 시 종 로 구 자 하 문 로

: 2018

5

1

일 발 행 처

:

273-5

예 수 성 심 전 교 수 도 회

:

예 수 성 심 전 교 발 수 행 도 인 회 박 종 환

02) 379-8071

편 집 인

:

팩 스 조 인 준

[ 216 ] 02) 379-5391 http://koreamsc com

MSC 라틴어 Missionarii Sacratisimi Cordis의 약자로서 예수성심의 선교사들이라는 뜻입니다.

통 권 호

Profile for KIM IN YONG

2018.5  

2018.5  

Profile for kimin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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