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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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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전교수도회


표지글

주님의 앞뜰을 그리워하며 이 몸은 여위어 갑니다. 살아 계신 하느님을 향하여 제 마음과 제 몸이 환성을 지릅니다. (시편 84,3)

글/사진: 예수성심전교수도회 1


마음을 여는 글 ------------------------------

함께함을 잊지 않고 간구하며 살 수 있도록 서원익 안드레아 신부, MSC

지청원기에 식당에 놓여 진 가톨릭 신문 을 다른 때와는 달리 한 코너를 궁금한 마 음으로 찾아본 적이 있었다. 그 내용은 어 느 수도회의 수사님께서 아프리카에서 선교 의 삶을 살아가시는 이야기였다. 모든 내용 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다. 그들이 필요한 것들 중에 수사님께서 도와줄 수 있는 것도 있었고, 어떤 경우에 는 할 수 없이 지켜만 봐야하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있었다. 때로는 인내하고, 어떤 경우에는 할 수 없이 지켜만 봐야하는 안타 까운 순간도 있었고, 힘겹게 문제를 해결해 야만 하는 때도 있다. 2


한 마을에서 한 마을로 가기위해 반나절을 걸어가야 하고 말라리아로 인해 죽을 고비 도 몇 번 겪으셨다. 실제로 같이 활동하시 던 다른 나라 수사님께서는 말라리아로 결 국 돌아가시기도 했다고 한다. 수질이 좋지 않아 물은 반드시 끓여 먹어야하고 정치적 으로 위험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 있기도 한다고 했다. 특히 안타까웠던 것은 페니실 린이나 기본적인 의약품이 있었다면 살 수 있는 아이를 옆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읽을 때는 정말 안타까웠다. 한국에 서는 너무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인데... 강렬한 태양과 황량한 사막이 있는 반면 시원한 나무 그늘과 진흙탕이 있는 곳, 내 전 중이던 보스니아로 선교를 나가신 수사 님들의 죽음, 로메로 주교님, 엔도 슈사쿠 의‘침묵’이 함께 연상 되었다. 나중에 수련을 받으며 우리 수도회 수사님 들도 파푸아뉴기니에서 순교를 하신 분들이 계심을 알게 되었다. 수녀원 본원 입구 복 도에도 수사님, 수녀님들의 사진이 걸려 있 는데 그분들도 순교하신 우리 남.녀수도회 회원들이시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곳을 지

날 때마다 사진 속의 신부님, 수사님, 수녀 님들의 눈을 바라보며 하느님을 향해 삶을 불태우셨을 그분들의 신앙과 열정과 사랑을 생각하게 된다. 3


복음서를 읽을 때에도 예수님의 따뜻한 마 음과 연민, 병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적을 베푸시는 그 분의 사랑에 놀라기도 하고 존경과 경외심이 들기도 하고, 모래 먼지가 날리는 뜨거운 태양 아래를 수없이 걸어가셨던 그분의 먼지 묻은 발과 상처, 변변찮은 그분의 신발이 떠오르곤 한다. 그 분의 발을 눈물로 적시고 머리카락으로 닦 고 나서 향유를 발라드린 마리아 막달레나. 주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감사함이 넘쳐나 는 그녀의 믿음이 선교의 여정으로 나를 재 촉하곤 했다. 하느님의 사랑을 행함에 있어서 인내와 노 고는 반드시 수반되는 것 같다. 물론 자주 잊곤 하지만 예수님과 성모님, 성령, 천사 들, 형제, 기도해주시는 분들과 함께하는 노고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눈물로 씨 뿌 리던 이들 환호하며 거두리라.’,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그러나 이러한 주님의 부 르심에 나의 응답은 아직도 부족하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싫습니다.’ 라고 하였지만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간 맏아들이고 싶다. 그런데 참 희한했던 것은 가톨릭 신문에 남미의 아이들이 밧줄타고 강 건너고 산 넘 어 학교 가는 모습, 그 아이들의 집과 골목 길을 봤을 때 마음속에서 내가 저기 있어야 하는데 했다. 필리핀 선교체험 때 뜨거운 4


부엌에서 일을 하다 쓰러진 아고산 꼬마소 녀가 나의 찢어진 샌들을 고치러 가는 뒷모 습, 태어날 때부터 심장이 안 좋아 수술이 필요한 아기의 모습이 떠오를 때면 다시 가 야 하는데 하곤 한다. 하지만 상상하지도 못했던 미국 발령! 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이유가 있겠지 하며 일단은 귀 기울 여 듣는다. 약함이면서도 한편으론 강점이 라 여겨지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관계 단절 을 염려하여 나의 주장 보다는 상대편의 주 장을 먼저 수용해 주고, 뭔가를 바꾸기 보 다는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배려 해주는 것이다. 또한 나는 무계획적이며 감 정이 앞서는 사람이어서 부딪혀 살기 전에 는 특별히 가는 곳에 대한 걱정이 없다. 일 단 가서 부딪히고 겪어보는 성격이어서 그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것 이 나의 약함이면서도 장점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나의 어떤 것들이 예수님과 성모님, 성령, 천사들과 형제들, 기도해 주시는 분 들과 일상생활 속에서 함께하며 선한 마음 을 선택하며 산다면 그분이 주신 당신의 마 음이 열매를 맺어 주실 것이다. 함께함을 잊지 않고 간구하며 살아갈 수 있 도록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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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 슈발리에 신부의 카리스마에 따른 -------

마음의 영성 예수성심전교수도회 역

제 2 장 성령의 은총을 받은 사람들과 관련 있는 가톨릭 전통 안에서의 그리스도교 영성

마음의 영성을 여러 형태로 발견할 수 있 는데, 이는 해당 영성생활을 하고 주장하는 6


남녀 수도자 혹은 평신도의 특별한 은총에 의해 결정된다. 마음의 영성 중에는 예수성 심 신심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음에 열거하는 남녀 수도자들의 영성에 따라 마음의 영성을 찾아볼 수 있다. 성모 방문 수녀회를 설립한 성 프란치스코 살레 시오

(1567-1622)와

잔느

샹딸

(1572-1641)이나 예수 마리아의 수도회를 창설한 성 요한 유드(1601-1680)나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 알라코크(1647-1690)등 이다. 성녀 말가리다는 예수회의 도움으로 예수성심 신심을 대중화시켰다. 이들은 모 두 자기만의 방식으로 예수 성심 신심을 실 천하는 삶을 살고 실천했다. 영성 더 정확 히 말하면 마음의 영성 생활의 모범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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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 시간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윤리적 선택이나 고결한 생각의 결과가 아니라 삶에 새로운 시야와 결정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한 사건, 한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교 영성에 중심적인 인물은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 안에 하느님은 인간이 되셨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하느님의 존재를 드러내는 사람들 가운데서 우리를 새롭게 만나십니다.” -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회칙,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항과 17항

추가 정보 위에서 언급한 남녀들과 그들이 따른 영적 여정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면, 온라인에서 그 이름을 찾아보세요. 일례로, 위키피디아 또는 가톨릭 온라인 백과사전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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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예수성심전교수도회 한국지구의 관구승격 2017년 9월 22일, 세계 챕터 후에 개최된 예수성심전교수도회 세계 컨퍼런스(관구장 회의)에서 한국지구의 관구승격이 승인되었 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제1회 한국관구의 챕터(총회)가 열릴 것이며 여기서 관구장을 선출하고 회칙을 승인함으로써 관구승격 절 차가 완료됩니다. 계속적인 기도 부탁드립 니다.

강병우 이냐시오 신부 축일

10월 17일, 김종기 요셉신부의 주례로 장유 성 신부, 오세현 신부, 조인준 부제와 함께 강병우 신부의 축일 축하미사가 있었습니다. 강병우 신부는 현재 파킨슨 증후군으로 투병 중이나 가은병원 및 많은 은인들의 도움으로 잘 버텨내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9


수도회 서원익 안드레아 신부 선교사 파견 미사 2017년 10월 14일 오후 5시, 예수성심전 교수도회 한국지구 본원(서울 세검정)에서 서원익 안드레아 신부님의 선교사 파견 미 사가 있었습니다. 서원익 안드레아 신부님 은 본회 미국관구로 파견되어 샌버나디노 교구의 빅터밸리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신부님이 몸과 마음으로 건강하게 예수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은총 청하며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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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체험기 -----------------------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이세종 이시도로 수사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 르쳐 지키게 하여라.(마태 28:19-20) 종신 서원 이후, 단기 선교체험을 하기 위해 필리핀으로 떠나게 되었다. 처음 마닐 라 공황에 도착하면서 느꼈던 것은 사도직 실습을 위해서 대구에 처음 도착했을 때 느 꼈던 것과 같은 숨이 턱 막히는 날씨였다. 마닐라 신학원에서 잠시 머물다가 본격적인 선교체험을 위해 세부로 떠나게 되었다. 세 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느낀 것은 역시나 숨이 턱하고 막히는 무더운 날씨였다. 11


마치 내가 습식 사우나에 들어와 있다는 느 낌이었다. 이곳에서의 첫 느낌은 과연 내가 이곳에서 6개월을 지낼 수 있을까 하는 의 구심이었다. 세부에서의 선교체험은 주로 본당들을 중 심으로 이루어졌다. 본당의 필리핀 사람들 과 함께 생활을 하면서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선입관이 깨어졌다. 날씨가 무더운 관계로 이곳 사람들의 생활이 좀 느슨할 것 으로 생각했었는데, 이 곳 사람들은 정말로 부지런한 생활패턴을 가지고 있었다. 새벽 3시경이면 본당 봉사자들이 일을 하기 시작 하고, 4시경이면 출근하는 사람들로

도로

가 분주했다. 그리고 저녁 11시나 12시가 되어야 잠자리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참 부 지런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이 사람들은 무척 친절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 었으며, 세밀한 것들에도 신경을 써주어서 내가 배려를 받고 있다는 것을 여러 번 느 끼게 해 주었다. 본당 신부님들의 경우, 또 한 번 더 나를 놀라게 하였다. 특히 마리곤도에서의 사미 신부님의 경우 많을 때는 하루 5번의 미사 를 드리고, 각종 축복식을 위해 신자들을 방문하며, 다양한 사목 방문들을 하시는 것 이었다. 하루가 정말로 꽉 찬 일과들로 짜 여있었다. 이런 바쁜 일과들에도 불구하고 12


신자들과 함께 모임과 운동을 하면서 남는 시간을 신자들과 함께 보내고 있었다. 또한 신부님들이 자신이 맡은 본당 일들을 충실 히 하면서도 다른 본당 일도 서로 돕는 모 습을 보게 되었다. 모임을 자주하여 함께 정보를 교환하고 필요한 부분들을 유기적으 로 대처해 나가는데 그러한 것들이 음식을 먹고 음료를 마시면서 웃고 즐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필리핀 의료봉사를 우리 수도회 한국 신 부님과 함께 까모떼스 섬에서 하게 되었는 데, 필리핀에서 필요한 의료물품들을 준비 해야 하는 상황들이 발생하였었다. 그런데 이곳은 의료물품들이 비쌀 뿐만 아니라 대 량으로 의료물품들을 구입하기가 용이하지 않은 곳이었다. 참으로 난감한 상황을 우리 수도회의 필리핀 수녀님을 통해서 해결할 수가 있었다. 나의 필리핀 선교체험은 내게 다양하고 폭넓은 시각과 마음을 주었으며, 사람들과 의 관계 안에서 서로에게 배려하는 마음과 친절한 행동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었다. 이러한 친절과 배려 안에서 예수 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치 고 지키게 하는 일을 할 수 가 있을 것이라 는 교훈을 필리핀 선교체험을 통해서 깊이 느끼게 되었다. 13


성모 봉헌전 미사 성모님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미사를 신자 분들과 함께 봉헌하고자 합니다. 성모 봉헌 전에서 봉헌되는 성모신심미사는 수사님들 과 함께 강화 대성전에서 1부 묵주기도, 2 부 성시간, 3부 미사로 봉헌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미사 참석 신청은 수도회 본원(02-379-8081)으로 해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 전세버스를 이용하시는 분께서는 탑승자 수 확인을 위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승차하실 수 없습니다.

*버스출발 일시: 2017년 11월 4일 토요일 장소: 서울 - 서울역 14번 출구 오전 9시 일산 - 일산동구청 앞 오전 9시 30분 인천 – 주안역 북광장 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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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금요일 예수성심신심미사

일시: 11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서울 본원(부암동) 예수성심전교수도회 본원에서는‘첫 금요일 예수성심신심미사’를 11월 3일(금) 저녁 7시 30분(성시간:6시 30분부터)에 봉헌합니다. 첫 금요일 예수성심신심미사는 가톨릭교회의 오 래된 전통 중의 하나로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 에게 나타난‘예수성심 메시지’에서 유래되 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미사에 참석하셔서 예수성심을 공경하고 풍성한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주차 안내: 청하빌딩 주차장(종로구 부암동 182-1, 우리 은행 자하문점 끼고 우회전) “예수성심수도원”에 왔다고 하면 무료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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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 슈발리에 신부님의 -----------------------

말씀 맛들이기

이 세상의 적을 향한 슈발리에 신부의 애덕(1)

그분에게는 이 세상에서 적이 많았다. 프랑 크 마숑(Francs Masons), 불경건한 사람들, 그리고

혁명주의자들이

신부님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프랑크 마숑 집단은 그분의 일과 16


순례단이 융성해지는 것을 보고는 광포해졌 다. 번영을 멈추게 하려는 목적으로 그들은 1869년 9월 8일 예수성심의 어머니 대관식 이 있던 바로 그날 이슈뎅의 풀러리 거리에 라 골르와즈(La Gauloise)라 불리는 집회소 를 설립했다. 그분의 일을 방해하기 위해서 마숑 집단은 성심의 어머니 대성당과 성심 전교회 수도원 바로 오른쪽에 막사풍의 바락크식 건물을 지 으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였다. 이곳 가 까이에 살려고 오는 온갖 부류의 사람들과 갖가지 오명을 지닌 사람들을 이 평화로운 지역에로 끌어들였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보호자이신 예수성심의 어머니는 당신의 일을 성공적으로 변호하셨 다. 도베릉니 대주교의 형제가 나폴레옹 황 실의 각료로 있었으므로 그는 성심 성당 바 로 옆에 이 건물을 짓는 것을 막아주는 데 영향력을 발휘했으나, 이미 정부에서 새 바 락크를 건설하려고 구입한 그 작은 지면을 슈발리에 신부가 사야 한다는 조건이었다. 슈발리에 신부에게 있어서 이것은 크나큰 지 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그것을 수락하였다. 그리하여 오늘날 바락크 대신에 순례객들을 위한 아름다운 공원이 조성된 것 이다. (에리올 신부 증언, 11쪽) 17


쥴 슈발리에 신부님의 -----------------------

마음으로 가는 길

내가 여러분에게 제안하는 것은 완전한 자기 포기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용기 있고 관대하게 그 길을 따라 가야 합니다 여기에 비겁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18


친교회

예수성심 친교회는 예수성심을 통해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을 선포하고 실천하는 평신도 모임입니다. 지역별 친교회 모임 일정 서울 친교회 * 일

시: 2017. 11. 6(월) 10시

* 장

소: 예수성심전교회관 서울시 은평구 역촌동 31-6 (아그네스 풍림아이원상가 2층)

인천 친교회 * 수 련 반: 2017. 11. 27(월) * 지 원 반: 2017. 11. 14(화) * 유기약속반: 2017. 11. 20(월) * 종 신 반: 2017. 11. 10(금) * 장

소: 인천 구월동 기도의 집

부산 친교회 * 일

시: 2017. 11. 14(화)

* 장

소: 부산 청소년 교육관 푸른나무

안산 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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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2017. 11. 13(화)

* 장

소: 안산 고잔성당


<2017. 10. 16일 서울,인천,안산 피정-봉평>

*후원회 미사 1) 부산 후원회 미사 ·일시: 11월 3일(금) 오후2시-오후5시 성모님과 함께하는 성시간, 강의, 미사(오후4시) ·주례: 김인용 도미니코 신부 ·장소: 성분도 은혜의집 ·문의: 02-379-8091

2) 서울 후원회 미사 ·일시: 11월 17일(금)오전10시(※중식제공) 10:00-11:00 성모님과 함께하는 성시간 11:10-12:30 강의 12:30-13:30 점심 13:30-14:30 ·주례: 김대선 바오로 신부 ·장소: 명동 가톨릭회관 205-3 ·문의: 02-379-8091 20


*평생미사 수도회에서는 모든 공동체(서울, 강화, 울산, 강 원지구)가 살아 계신 분이나,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 평생 동안 매월 1회 미사를 봉헌하고 있습 니다. 미사를 봉헌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수도회 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생미사 봉헌: 매월 첫째 주 금요일 * 연미사 봉헌: 매월 첫째 주 토요일 * 장

소: MSC 한국지구 각 공동체

※ 평생미사(생미사) 신청자 중에 선종하신 분이 있으시면 저희 수도원으로 꼭 연락주세요.

*소망미사 누군가의 기도를 필요로 하는 이들과 특별한 날 을 맞이하는 이들을 위해 여러분의 소망을 담은 미사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이 미사는 여러분의 정성과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어우러진 소중한 시간이 되며 친교의 장을 열어주는 또 다른 계 기가 될 것입니다. 미사를 신청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사무실로 연 락을 주시거나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십시오!

연 락 처: (02) 379-8091 홈페이지: w w w .ko re a m sc.co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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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을 기다립니다. 후원회원님들이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예 수성심전교수도회 수도자 양성과 여러 사도 직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 러분의 후원은 하늘나라에 재물을 쌓는 것 이며, 여러분은 수도회 모든 회원들과 더불 어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는 선교사입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실 분께서는 사무실로 연락을 주십시오. ※주소, 연락처가 변경 되신분, 축일문자가 안 오는 분은 사무실로 연락을 주십시오. 밀린 후 원금을 지로로 납부하실 경우 한장에 해주시면 수수료가 절약됩니다.(02-379-8091) ☞ 회원님들을 위해

* 매일 기도 중 은인을 위한 기도 바침 * 매월 1회 회원님들 가정을 위한 미사 봉헌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은행 계좌번호 국민은행 006001-04-060452 농 협 053-01-258721 KEB하나 231-890056-12004 우체국 013516-01-001889 우리은행 248-164443-13-003 신 협 131-016-658147 신 한 140-011-240855 예금주 : 예수성심전교수도회유지재단 지로번호 : 6953054 22


03021

발 행 일

서 울 특 별 시 종 로 구 자 하 문 로

: 2017

11

1

일 발 행 처

:

273-5

예 수 성 심 전 교 수 도 회

예 수 성 심 전 교 수 발 도 행 회 인

: 02) 379-8071

박 종 환

:

편 집 팩 인 스 김 인 용

[ 210 ] 02) 379-5391 http://koreamsc com

MSC 라틴어 Missionarii Sacratisimi Cordis의 약자로서 예수성심의 선교사들이라는 뜻입니다.

통 권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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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2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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