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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을 준비하는 DFC! 동부에서 시작한 건축! 서부에서 마치자! 2011년 7월호

건축’

http://djdfc.com 발행:진공열 편집:한재영

대전DFC

300-150) 대전시 동구 정동 2-10 DFC ℡)042-257-2921 Fax)042-242-2921

Disciples 2011 <하나님께 싱크하라>


Disciples 2011'- 여름수련회의 추억 한재영 선교사 “무주리조트에서 여름수련회 합니다.”라고 맏가지들에게 이야기 하면 “시절 많이 좋 아졌습니다.”라는 대답과 함께 야외에서 텐트치고 수련회 했던 추억들을 쏟아 냅니 다. 그때 그 시절에 대한 이야기는 요즘 학생들에게는 관심거리일리 없지만 맏가지들에게는 젊은 가슴 을 불태웠던 가장 아름다운 이야깃거리입니다. 7080 학번들이 추억하는 심천 미루나무 숲의 여름수련회는 진공열 목사님을 빼놓고는 이야기가 되지 않습니다. 20인용 천막 500개를 한 달 전부터 치기 시작하여 수련회를 마치고 나서도 1주일을 더 보 내며 모든 짐을 정리하기까지 7, 8월을 온통 야외에서 보내야 했던 엄청난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 모습이 있습니다. 영동군 하굴암리에서 수련회를 하다가 홍수가 나서 새벽에 철수해야 했던 쓰라 린 경험은 두고두고 우리를 미소 짓게 합니다. 송호리와 자라벌에서 했던 야외 수련회는 90년대 학번 들의 추억의 한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어느 해인가는 간밤에 비가 하도 많이 와서 대부분의 텐트가 물에 잠겨버렸는데 복학생 형제들의 지혜로 몇몇 텐트는 물이 새지 않아서 특별 시상을 했던 때도 있 습니다. 장대비 속에서 낮 특강을 진행했던 적도 있었는데 말씀을 전하시는 강사님(김영길 목사님)이 나 말씀을 듣는 학생들이나 할 것 없이 물에 빠진 생쥐 같은 모습이 되어 버린 적도 있었고, 취사장 에서 밥을 지을 때 석유버너가 막혀 호수를 입으로 빨던 그 시절… 수련회를 마치면 온몸에 모기 물 린 자국이 가득했지만 오직 참여한 학생들이 은혜 받고 변화받기를 소원하며 즐거이 충성했던 그 시 절이 그립습니다. DFC는 격년제로 전국수련회를 했습니다. 그때는 다른 지구의 요청에 따라 실내에서 수련회를 했지만 대전지구끼리 할 때는 줄기차게 야외 수련회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시대의 흐름에 따라 대전지구도 실내 수련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0년, 여러 유명한 수양관에서 다 해보았지만 제 마음 한편 에는 야외 수련회의 아름다운 추억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무주리조트도 벌써 세 번째입니다. 10여 년 전인가요? 무주리조트에서 처음 수련회를 했을 때 학생들이 리조트의 기물인 밥솥, 그릇들까지 다 바 리바리 싸가지고 퇴실하는 바람에 그 기물들을 다시 원위치 시키느라 애를 먹었고 일부는 변상까지 해주어야 했던 웃지 못 할 추억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이 만들어지는 여름수련회! 하나님과 잊지 못할 만남을 갖게 해주는 여름수련회! 생각만 해도 만 가지 추억이 떠오르고 가슴이 흥분되는 여름수련회! 이번에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은혜 받고 변화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해외에서 여름수련회를 하는 꿈도 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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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iples 2011‘ 이렇게 준비합니다 조영래 선교사(Disciples 2011 진행) 참여지구 : 대전 수원 천안

일정 : 6.27~7. 2

주제 : 'Sync to God' (하나님께 싱크하라) 장소 : 무주리조트 우리는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웹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지인과의 인맥 관계를 강 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며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 스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라고 합니다. 간단히 ‘SNS’라 부르기도 합니다. 인터넷에서 개인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고, 의사소통을 도와주는 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또 다른 복음의 통로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개인의 표 현욕구가 강해지면서 사람들 사이의 사회적 관계를 맺게 하고, 친분관계를 유지시키는 이러한 시대에 우리가 더욱 세워야할 것, 그것은 수련회의 주제처럼 ‘Sync to God’아닐까 합니다. 로마서 12장 1-2절의 말씀처럼, 우리 자신이 먼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지는 제자이길 기대합니다. 둘째로, 이 세대에 분명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자의 삶으로 준비하는 제자이길 기대합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력을 갖는 제자이길 소망합니다. 무주리조트에서 열리는 ‘DISCIPLES 2011’ 수련회는 자연의 아름다움, 그 자연을 만드시고 지으신 창조의 하나님의 계획, 그 계획하심에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 고, 호흡하는 귀한 수련회로 기대합니다. 1. 가지모임 : 35개의 가지회로 구성. 교육가지장들이 ‘데살로니가후서’로 세 번의 강의와 토의 진행 2. 학년별 모임 : 각 학년을 그룹으로 나누어, 선교사님들의 주제별 강의. 3. 선택특강 : 맏가지와 전문인 강사를 초청하여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다룸. 4. 학생들이 함께하는 시화전과 예술제, 공동체놀이 저녁집회, Discovery 등 이번 수련회를 통해 참여하는 가지장, 가지원들이 구체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며 그 안에서 DFC-man 의 정체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예배의 삶으로 방학사역과 2학기 캠퍼스 사역에 대한 비전을 품고 결 단하는 수련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 시대에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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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헌금 작정하신 분 건축헌금 입급하신 분

(이름/학교/학번/구좌) - 2011. 6.15현재 633구좌 - 633,274,209원 <2011.4.27~2011.6.15까지 새로 작정하신 분> 이영주(충남대97/①) 황지은(충남대00/①) ➟‘미’는 작정금액을 정하지 않은 것을 말합니다. (이름/학번/작정액/현재입금액) - 2011. 6.15.현재 입금총액 504,404,209원 충남대【목표액: 3억원】(현작정액/현입금액 - 158,460,000 / 148,255,000) 『작정률 52.8%』 양종대(68/미/1,000,000) 송윤강(68/미/3,000,000) 인병국(74/②/ 완납♡ ) 고광덕(76/미/2,000,000) 리민수(77/①/ 완납♡ ) 박종찬(77/②/1,900,000) 송용관(77/③/ 완납♡ ) 장인숙(77/미/1,000,000) 신상주(79/미/1,000,000) 이홍배(79/①/ 500,000) 정주일(79/①/ 800,000) 지동희(79/미/1,000,000) 김영길(81/미/4,000,000) 박종경(81/미/1,000,000) 이진우(81/①/ 완납♡ ) 박재하(82/미/1,000,000) 안명훈(82/①/ 완납♡ ) 이용수(82/미/1,000,000) 장보환(82/⑤/ 완납♡ ) 도남철(83/①/ 완납♡ ) 유병순(83/미/1,000,000) 윤상규(83/미/ 500,000) 임근철(83/미/ 완납♡ ) 안기은(83/미/ 300,000) 최성근(85/미/1,000,000) 김승범(86/미/ 50,000) 김용미(86/③/ 완납♡ ) 김연수(86/미/2,000,000) 이덕주(87/①/ 완납♡ ) 이은형(87/①/ 430,000) 이정희(87/①/ 완납♡ ) 이하룡(87/①/ 완납♡ ) 최돈묵(87/①/ 완납♡ ) 이은하(88/④/ 완납♡ ) 김정록(88/미/1,700,000) 차명렬(88/미/ 170,000) 황인섭(88/미/ 50,000) 김용광(89/①/ 950,000) 한규언(89/미/ 500,000) 한소정(89/미/ 500,000) 박희숙(91/미/ 100,000) 이진수(90/①/ 완납♡ ) 김재형(92/미/1,000,000) 김복회(92/미/1,000,000) 김경소(93/미/ 600,000) 김보균(93/미/ 940,000) 남우원(93/미/ 100,000) 장기중(93/①/ 완납♡ ) 윤원상(94/미/ 140,000) 진실로(94/미/ 500,000) 김설아(95/미/1,000,000) 이선영(95/미/ 500,000) 조인화(95/미/1,400,000) 한진경(95/미/6,400,000) 박지혜(95/미/ 230,000) 박선규(96/①/ 완납♡ ) 원아름(96/①/ 완납♡ ) 윤준호(96/①/ 완납♡ ) 반세라(97/②/ 910,000) 이영주(97/①/ 완납♡ ) 이주선(97/①/ 750,000) 정구연(97/②/ 완납♡ ) 홍지호(97/①/ 완납♡ ) 이미용(98/①/ 완납♡ ) 정효수(98/미/ 40,000) 황현택(98/①/ 완납♡ ) 박희정(99/2.5/완납♡ ) 신민화(99/①/ 완납♡ ) 최영진(99/①/ 완납♡ ) 하진목(99/미/1,130,000) 김기은(00/미/ 330,000) 김인범(99/미/1,020,000) 전송이(00/①/ 완납♡ ) 황지은(00/①/ 500,000) 조경하(01/미/ 350,000) 최정은(01/①/ 910,000) 최정렬(01//①/ 완납♡) 송민아(02/미/ 100,000) 임선애(02/미/ 350,000) 이희식(02/미/ 250,000) 김란희(03/미/ 390,000) 송수현(03/미/ 200,000) 배수연(03/미/ 120,000) 유기연(06미/ 20,000) 김용학&김기욱(68/미/1,000,000) 조상민&허숙자(77/미/3,000,000) 남양규&정희경(78/②/ 완납♡ ) 박승범&이영미(78/미/1,000,000) 윤영진&한명심(82/미/1,800,000) 기광석&조정희(81/①/ 500,000) 김종억&이성옥(81/미/2,000,000) 서경석&송혜숙(81/③/ 완납♡ ) 조재우&박형미(81/①/1,330,000) 최유현&이애향(81/미/1,000,000) 한재영&장미경(81/⑤/ 완납♡ ) 김경섬&최현희(82/①/ 완납♡ ) 여두홍&이예선(82/미/2,000,000) 최기중&김진경(82/미/1,000,000) 김광준&김경민(83/미/1,000,000) 조철휘&정옥희(83/①/ 완납♡ ) 김진명&서윤송(86/①/ 900,000 ) 신의찬&이민규(86/③/ 완납♡ ) 정현수&최혜영(86/②/ 완납♡ ) 김기조&임경연(87/②/ 완납♡ ) 김완규&박명희(87/①/ 완납♡ ) 황재연&신은미(87/미/2,000,000) 배창효&전현숙(90/③/ 완납♡ ) 소재웅&진은숙(90/미/1,000,000) 손주민&안미희(90/미/1,000,000) 이미경&강흥식(91/①/ 완납♡ ) 구명길&김미연(92/①/ 완납♡ ) 정헌철&구진선(92/①/ 완납♡ ) 진형민&조영미(92/미/ 500,000) 유민종&전현숙(92/미/ 500,000) 박주일&배 영(96/②/ 완납♡ ) 조형국&김수진(96/①/ 완납♡ ) 황성운&신유진(96/①/ 완납♡ ) 김지환&유영미(99/②/ 완납♡ ) 요셉(95/미/1,855,000) 한밭대【목표액: 2억원】(현작정액/현입금액 -169,180,000 / 97,045,000) 『작정률83.7%』 연재선(76/③/ 완납♡ ) 이진권(77/②/ 완납♡ ) 박종하(82/미/1,000,000) 강사돈(87/50/완납♡ ) 김형수(89/미/ 850,000) 서종하(89/①/ 500,000) 김영순(90/①/ 완납♡ ) 홍성진(91/50/1,250,000) 이동호(92/②/1,000,000) 송용현(93/미/ 150,000) 신환식(93/②/ 300,000) 황동하(93/①/ 400,000) 김진웅(94/미/ 200,000) 조완동(95/⑩/2,850,000) 김대운(96/미/ 100,000) 박춘옥(96/①/ 완납♡ ) 김대일(97/①/ 완납♡ ) 김일중(97/①/ 완납♡ ) 류현수(97/②/ 완납♡ ) 박신미(97/①/ 300,000) 양광렬(97/①/ 완납♡ ) 윤새별(97/미/ 100,000) 진의성(97/미/ 180,000) 오재윤(98/①/ 920,000) 김종훈(99/①/ 300,000) 이선옥(99/①/ 완납♡ ) 이재원(99/①/ 완납♡ ) 김유정(00/①/ 200,000) 손복임(00/①/ 235,000) 임종수(00/미/ 100,000) 임효영(00/ⓛ/ 980,000) 유혜진(00/②/ 완납♡ ) 김주영(01/미/ 150,000) 허은아(01/①/ 500,000) 이종혁(03/미/ 250,000) 임윤아(06/미/100,000) 이원섭&민영숙(83/②/ 완납♡ ) 박정문&최선미(89/⑫/ 완납♡ ) 이태윤&신은하(91/⑤/2,000,000) 김진태&김선미(93/②/ 완납♡ ) 대전대【목표액: 1억원】(현작정액/현입금액 - 85,500,000 / 64,900,000) 『작정률 85.4%』 오영진(84/22/ 완납♡ ) 서명신(88/미/1,000,000) 이창영(89/①/ 완납♡ ) 강정희(90/⑤/1,000,000) 김정훈(91/③/ 완납♡ ) 황은희(91/①/ 완납♡ ) 홍석남(91/③/1,320,000) 이성숙(92/①/ 완납♡ ) 송연숙(93/①/ 완납♡ ) 임현빈(95/①/ 완납♡ ) 김영애(96/⑤/3,630,000) 박현섭(96/미/1,000,000) 박홍근(96/①/ 완납♡ ) 김선미(97/①/ 완납♡ ) 이기남(97/미/1,000,000) 전치상(98/①/ 650,000) 유희창(99/①/ 550,000) 이은숙(99/①/ 90,000) 박은영(99/미/ 500,000) 권상복(00/⑤/ 완납♡ ) 이해문&김승천(82/⑩/5,000,000) 김사훈&이정숙(89/미/3,000,000) 김규태&엄민옥(95/①/ 완납♡ ) 김주원&민혜영(90/①/ 960,000) 김알지&최의정(93/③/ 완납♡ ) 박종일&성옥란(95/②/ 6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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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욱&김자영(95/②/ 완납♡ )

허영명&김보영(98/③/1,600,000)

목원대【목표액: 1억원】(현작정액/현입금액 - 37,350,000 / 32,890,000) 『작정률 35.4%』 김정표(80/미/1,500,000) 남병학(90/①/ 완납♡ ) 김승한(91/미/ 50,000) 김은모(95/①/ 완납♡ ) 정국환(96/①/ 완납♡ ) 유희진(96/①/ 완납♡ ) 한준현(96/미/ 550,000) 김동하(98/①/ 360,000) 박아름(99/①/ 완납♡ ) 최필선(85/미/ 100,000) 정연진(01/①/ 완납♡ ) 김모란(02/①/ 완납♡ ) 최종섭&오순미(84/미/1,000,000) 최석운&김미숙(87/②/ 완납♡ ) 김영석&김재선(87/③/ 완납♡ ) 김태선&진영미(88/15/ 완납♡ ) 이재돈&송 정(92/①/ 완납♡ ) 한남대【목표액: 1억원】(현작정액/현입금액 - 33,800,000 / 31,700,000) 『작정률 32.6%』 허승정(82/ⓛ/ 완납♡ ) 강태수(85/⑤/ 완납♡ ) 전선하(85/미/1,500,000) 박정수(85/②/ 완납♡ ) 최정녀(87/②/ 완납♡ ) 신운경(88/미/ 500,000) 김태현(89/ⓛ/ 완납♡ ) 김혜란(89/①/ 완납♡ ) 최철민(90/①/ 완납♡ ) 최창완(96/②/ 완납♡ ) 김선태(98/미/1,000,000) 윤성원&박영주(82/⑦/ 완납♡) 권오성&이남미(83/①/ 완납♡ ) 이창근&장동분(87/④/1,800,000) 안동현&김명희(88/①/ 완납♡) 최광원&박만심(88/미/ 800,000 ) 박귀원&이은주(89/①/ 완납♡) 김해진&박소영(92/①/ 완납♡ ) 보건대【목표액: 5천만원】(현작정액/현입금액 - 31,341,209 / 26,301,209) 『작정률 60.4%』 이광복(85/미/1,000,000) 조양구(85/①/ 완납♡ ) 김용철(89/③/완납♡ ) 조미란(90/①/300,000) 현일남(92/미/ 500,000) 손성준(93/미/ 500,000) 다니엘(93/미/4,021,209) 임철수(96/½ / 완납♡ ) 이미연(96/②/1,430,000) 김영두(98/①/ 완납♡ ) 남철우(98/①/ 250,000) 임정수(98/①/ 완납♡ ) 김신애(00/미/ 100,000) 서성옥(00/①/ 880,000) 김경진(02/½/ 완납♡ ) 임명선(01/미/ 800,000) 임혜정(02/½ / 800,000) 장은숙(02/½ / 완납♡ ) 정구철(99/①/ 완납♡ ) 양희택&천재화(84/⑤/ 완납♡ ) 박종현&백미숙(85/미/1,000,000) 조성길&심은희(96/①/ 완납♡ ) 우정대【목표액: 5천만원】(현작정액/현입금액 - 17,150,000 / 15,340,000) 『작정률 34.0%』 나영자(~ /①/1,000,000) 양원호(84/①/ 완납♡ ) 김민환(87/미/ 150,000) 강미란(90/②/1,640,000) 김미영(90/미/ 100,000) 김민구(93/미/1,600,000) 최수현(94/①/ 완납♡ ) 민병우(96/3.6/ 완납♡ ) 신미수(93/미/ 600,000) 임찬혁(97/②/ 완납♡ ) 박진이(99/①/ 완납♡ ) 이윤아(99/①/ 완납♡ ) 배성용(00/②/ 300,000) KAIST【목표액: 1억원】(현작정액/현입금액 - 12,050,000 / 12,050,000) 『작정률 14.7%』 박오진(87/미/ 750,000) 김재현&은성은(90/미/1,000,000) 이근희&강민숙(90/미/ 400,000) 김병환&정성임(92/⑩/ 완납♡ ) 배재대【목표액: 1억원】(현작정액/현입금액 - 15,970,000 / 9,550,000) 『작정률 12.6%』 강난영(82/①/ 200,000) 이행구(82/미/ 550,000) 이승목(85/①/ 완납♡) 이학수(86/미/ 1,600,000) 김대현(92/①/ 완납♡ ) 류현복(92/①/ 완납♡ ) 김진희(93/①/ 완납♡) 이선미(93/①/100,000) 이새봄(99/①/ 600,000) 정해선(03/①/ 100,000) 신왕록(07/미/ 20,000) 한광희&김애희(91/①/ 완납♡ ) 김성은&김순득(92/①/ 완납♡ ) 혜천대【목표액: 5천만원】(현작정액/현입금액 - 15,000,000 / 8,940,000) 『작정률 30.0%』 임연숙(~ /①/ 완납♡ ) 정영림(90/①/ 완납♡ ) 김성훈(93/½ / 완납♡ ) 조영래(95/②/ 950,000) 홍선아(06/①/ 40,000) 양희영&서재갑(86/⑤/ 완납♡ ) 대덕대【목표액: 5천만원】(현작정액/현입금액 - 13,000,000 / 6,400,000) 『작정률 26.0%』 구본일(92/⑤/2,000,000) 김진우&구혜영(87/③/1,600,000) 홍운표&길명자(87/①/ 300,000) 공성수(00/①/ 완납♡ ) 이탁병&손윤희(90/②/1,500,000) 우공대【목표액: 5천만원】(현작정액/현입금액 - 4,100,000 / 4,100,000) 『작정률 9.2%』 김정훈(88/미/1,000,000) 이계환(92/①/완납♡) 정문석(92/①/완납♡) 안형상(00/①/완납♡) 불씨(00/미/100,000) 청양대 (현작정액/현입금액 - 3,000,000 / 2,000,000) 구본원(99/ ② / 완납♡ ) 우송대【목표액: 1천만원】(현작정액/현입금액 - 3,000,000 / 1,980,000) 『작정률 27.0%』 양재희(97/½ / 450,000) 김미진(01/미/ 200,000) 정란(04/미/ 300,000) 서은정(04/①/ 30,000) 김승종&두성미(98/①/ 완납♡ ) 중부대【목표액: 1천만원】(현작정액/현입금액 - 1,000,000 / 1,000,000) 『작정률 10.0%』 심광보(05/①/1,000,000) 기타 【목표액: 3억원】(현작정액/현입금액 - 45,663,000 / 45,663,000) 『작정률 14.7%』 진공열(선교사/⑩/완납♡) 가양교회(전석범/⑩/완납♡) 남금식(지도교수/11,500,000) 송관형(지도교수/500,000) 송기범(지도교수/500,000) 강남석(일반/1,600,000) 강대호(협력교회/100,000) 강홍희(서강정/①/ 완납♡) 공영환(일본DFC/1,100,000) 오주만(일반/①/완납♡) 오주성(일반/①/ 완납♡) 한 결(선교사자녀/310,000) 한마음(선교사자녀/310,000) 2006졸업생일동(533,000) 대구DFC(김완규/①/완납♡) 속초DFC(홍순명/½/완납♡) 2007졸업생일동(337,000) 포항DFC(도기현/①/200,000) 서울대구강릉속초포항천안논산(DFC/1,413,000) 강혜숙(일반/½/300,000) 강성교회(일반/미/300,000) 애니라인(주)(일반/미/1,000,000) 이정랑(건양대/미/640,000) 포도순(84일동/미/1,000,000) <미확인> 농협 5.7 송은영 / 국민은행 5.20 정혜란(우리은행에서 타행이체) ➟ 대전DFC 사무실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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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C 선교훈련원에서 김완규 필리핀선교사(DTI 원장. 충남대87) 다니엘 말씀으로 경건의 시간을 갖으면서 하나님께서 인생과 각 나라와 만물을 하나 님의 주권 가운데 다스리고 계심을 깊이 깨닫게 하십니다. 특히 벨사살 왕에게 저울에 달아보니 부족함이 보였다고 말씀하실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기준을 가지고 인생과 각 나라를 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과 겸손한 삶이야말로 벨사살 왕에게 주는 말씀이며, 저 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였습니다. 2011년 그동안 해오던 저의 사역에도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DFC 훈련원을 10년 가까이 사역 해 오셨던 이행구, 임혜영 선교사님이 사역지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사역지를 옮기시는 계 기로 저 역시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올해부터 훈련원 사역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다니 엘서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새롭게 사역을 감당하는 저에게 하나님의 주권을 늘 말씀하십니다. 대학생 사역과 훈련원 운영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DFC 선교훈련원 사역은 크게 4가지 기능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첫째는, 선교훈련입니다. 한국교회 대학생 및 장년, 그리고 DFC 학생들이 이곳에서 영어연수를 받으면 서 경건과 제자화 그리고 선교훈련을 몸으로 익히며 체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훈련내용도 가능한 훈 련생들의 신앙상태에 따라 적용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대학생 사역입니다. 매일 배우는 영어로 필리핀 대학에 들어가 전도하고 소그룹 성경공부모임 을 갖게 됩니다. 이를 통해 현지인들의 문화와 그들을 이해하고, 예수님께서 하셨던 제자화 사역을 경 험하게 합니다. 이렇게 시작된 사역이 오늘의 필리핀 DFC 멤버들이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6개 대학에 서 사역을 해오고 있습니다. 각 대학에 꾸준히 현지인 가지장(리더)과 STAFF(사역자)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캠퍼스사역을 해오고 있습니다. 셋째는, 언어연수입니다. 선교훈련의 중요한 과정 중 하나가 영어연수이기에 매일 오전마다 1:1연수를 받게 됩니다. 선교 훈련 중에 영어연수과정이 필요하여 오래전부터 학원으로 등록되어 운영되고 있습 니다. 이에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6주간 언어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넷째는, 동남아시아 미션트립이 있습니다. 2주간 3개국을 방문하여 여러 선교사님들의 사역과 현장을 보고 듣고 느끼도록 돕고, 아직도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피부로 경험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특별히 동남아시아에 사역하는 DFC 선교사님들과 연결하여 선교자원을 파송하여 현지사역과 연결고 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걸어갈 길이 잘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있음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저울에 부족함이 없는 사역자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맏가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 립니다. 성령의 교통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때마다 간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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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일본에 모입니다 박혜은 일본선교사(보건대 03) 제가 사랑하는 마트 이름은 프라이스 컷입니다. 한국의 홈플러스 같이 체인점으로 교회에서 가장 가까운 마트입니다. 그곳에서 한 자매님을 만났습니다. 우리 교회에 15년 전에 오신 적이 있다고 하신 그 분은 프라이스 컷의 레지일을 하는 분입니다. 선물을 드리고 이 야기도 건네고 마지막으로 편지를 정성스레 썼습니다. 혹시나 ‘부담스러우면 어떡하나’ 생각하며 기도 하며 기다렸습니다. 편지 속에 연락처를 썼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왔습니다. 친구가 되어 달라는 쑥스러운 편지에 응답을 하신 것입니다. 너무 기뻐서 할렐루야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식사시간 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정말 눈물이 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자매님의 가정 사정을 들으며 정말 마음이 찢어지는 듯했습니다. 글로 올리는 것을 불가능 하지만 자매님의 사정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나름 인생의 굴 곡을 경험해 봤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삶과 비교 할 수가 없었습니다. 자매님은 하나님께 나오기도 부 끄럽고 무서워서 교회에 오기도 힘들어 하셨습니다. 하지만 주일도 오셨습니다. 계속 울기만 하시고 회개만 하시고 예배가 마치자마자 고맙다는 말을 건네고 얼른 집에 돌아가셨습니다. 사유리상을 위해 저는 한 끼 금식10일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래를 붙여 달라고 매달리며 기도한 다음 날, 귀여운 소녀를 보내 주셨습니다. 자매는 우리 교회를 3년 만에 왔다고 했는데 이 자매의 상황도 앞서 말한 자매님의 상황 못지않게 슬펐습니다. 정말이지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회복의 주님이시기에 그들의 선한 마음을 회복시키시고 새롭게 기경시키실 것을 믿습니다. 그 날이 속히 오기 를 기도합니다. 기도가 일본에 모입니다. 3월 11일 일본에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정말 상상 할 수 없는 많은 사람들 이 죽음을 보았습니다. 믿었던 재산도, 믿었던 은행도 전산오류에 망가졌습니다. 절대 안전이라던 원자 력 발전소는 타이타닉 호처럼 무너졌습니다. 주님만이 소망이십니다. 그 분의 회복을 소원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이 땅에 회복이 일어나게 하소서. 2. 동북 지역 지진에서의 회복이 속히 일어나게 하소서. 그들의 가난한 마음속에 구원을 허락하소서. 3. 중고등부 학생들이 복음을 전할 때 힘주시고 능력 주소서. 4. 새롭게 관계를 맺게 된 사유리상과 토모미짱과의 주 안에서의 교제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도우소서. 5. 여러 가지 악한 공격 속에 있는 성도님들의 삶을 보호하소서. 6. 어려움 중에 있는 저의 가족을 돌보사 회복과 평강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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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이영주 맏가지(충남대97) 벌써 졸업한지 10년이 되었네요. 얼마 전 결혼 후 6년 만에 남편에게 휴가를 받아 선교사님들도 뵙고 캠퍼스도 방문하여 사랑스런 후배 가지장, 가지원들도 만났습니다. 캠퍼스에서 전도를 하고 채플을 드리면서 이곳에서 품었던 비전과 열정이 다시금 회복되는 은혜의 시 간을 누렸습니다. 캠퍼스를 떠나 1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변함없으신 선교사님들의 모습에서 복음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같이 사역하던 후배 선교사님들과 짧지만 그동안의 삶에서 주님 의 은혜를 나누면서 서로에게 도전이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일이 다 말하지 못한 사랑하 는 모든 D-man들과 함께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사랑을 나누고자 용기를 내었습니다. 저는 지금 두 딸아이(6살, 4살) 엄마로 평범(동의하진 않지만)한 주부로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휴가 동안 대전에 있는 동기들도 만났는데 한창 아이 키우느라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때는 저랬는 데 하면서 감회가 새롭더군요. 결혼 후 아이를 출산하면서 DFC에서 영적 자녀를 양육해 본 경험이 있음에도 아이의 양육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동안 내 의지와 계획대로 내 삶의 주인이었던 제 게 드디어 광야에서의 삶이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모든 시간과 계획을 아이에게 맞춰 야했고 맘 편히 쉴 자유도 여유도 없는 쳇바퀴 도는 단순한 일상의 반복 속에서 꿈은 점점 멀어져갔 고 영적으로, 육적으로 무뎌지고 나태해져 갔습니다. 처음엔 내 삶이 없어지는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엄마로서의 자리를 받아들이기가 매우 힘들었습니 다. 그 시간들이 계속 될 것만 같고 마치 긴 터널을 지나는 암담함을 느끼며 좌절했다 분노했다를 반복 하며 조금씩 체념하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 주님을 만났지만 나름 이 정도면 선하고 괜찮은 사람이다 생각하며 주님의 십자가가 제게는 그렇게 절실하지 는 않았음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건지 나를 들여다보기 시작했고 내안의 죄성이 얼마 나 더럽고 추악한지 느끼면서 내가 선하게 살 수 있 었던 것은 나의 선함이 아니라 좋은 환경 속에 살아 서였음을 깨달으며 주님의 십자가가 나를 위한 것이 었으며 내게 없어서는 안 될 날 구원하실 유일한 소 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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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영적으로 조금씩 회복 되어가던 중 작년 6월경에 남편이 근무하다 직장에서 머리와 어깨에 골절을 당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남편이 쓰러졌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놀라고 두려워하던 제게 ‘주 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말씀을 주셨고 그 후로 내 영혼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평안함을 주시며 모든 치료와 물질과 삶들 속에 놀랍도록 역사하셨고 지난 4월, 남편은 오랜 병원생활을 끝내고 퇴원 한 후 2달의 안정을 취하다 1년 만에 회사로 복직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제가 이런 얘길 하면 예수 잘 믿어 복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지금 무엇보다 기쁜 것은 육적인 축복(남편의 회복, 생각한 것 이상의 물질의 보상)이 아닙니다. 숨 가쁘게 달려오던 일상이 한순간에 stop 되면서,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오락가락하는 남편을 지켜보 며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게 뭘까… 의문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하나 님은 삶에 바빠 정신없이 달려가던 제게 네가 그토록 열심히 달려가는 것이 뭘 붙들기 위함인지 물으 셨습니다. 내 옆에 영원히 있을 것만 같았던 남편이 한순간에 없어질 수도 있겠구나… 그렇다면 내가 이제까지 열심히 붙잡기 위해 추구했던 내 남편, 내 자식, 내 일, 돈, 안정적인 삶… 이 모든 것이 한 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영원한 것이 아닌 바람 같은 것임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는, 바로 알파요 오메가이신 하나님만이 영원하며, 그 하나님이 내가 유일하게 추구할 존재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 후로 지속적으로 주님께서 제게 잊고 살던 꿈과 캠퍼스에서 품었던 비전을 회복시키셨고 4년간 부르짖으며 헌신을 결단했던 그 기도를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너는 잊을지 몰라도 나는 너의 기도를 잊지 않았음을 말씀하셨고 다시 한 번 주님의 부르심에 결단하 고 헌신하길 원하신다는 뜻도 알게 하셨습니다. 아직 눈에 보이는 것은 없지만 내게 주신 비전을 이 루실 주님을 믿고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부르심의 뜻 가운데로 나가려고 합니다.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할렐루야! 그렇게 십자가를 붙들고 부활(천국)의 소망을 품기까지 철저히 고립된 환경 속에서 나의 강한 자아를 깨는 작업을 하셨고 그런 고통의 시간에도 내가 주님을 떠나지 않고 희미하게 붙들 수 있었던 것은 DFC에서 배웠던 말씀들이 제 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를 DFC로 인도하시고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다음으로는 어린 저를 사랑해 주시고 말씀으로 키워주신 DFC와 선교사님들께 말 로 할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재영 선교사님을 오랜만에 뵈었을 때 눈물로 말씀 으로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던 고백은 찾아뵙진 못했지만 그동안의 삶속에서 늘 마음에 품고 있었던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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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후배 가지장, 가지원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지금 여러분이 DFC를 통해 훈련받는 것은 앞으로의 삶속에서 특히 힘든 순간에 빛을 발하게 될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열심히 배 우시길 권면합니다. 짧은 인생을 살아도 이런 말을 하는데 앞으로 더 살다보면 더욱더 그렇게 느낄 거라 확신하고 젊을 때 말씀을 배울 시간과 여건이 허락될 때 말씀으로 영적 기초를 잘 쌓아두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수고하고 애쓰시는 사랑하는 DFC 선교사님들! 몸은 떠나있지만 항상 기도로 중보 할 것 이며 여러분들의 수고를 통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져가는 저와 같은 사람이 있음을 기억하셔서 캠 퍼스 상황이 어렵더라도 부디 힘내시고 캠퍼스를,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을 말씀으로 양육하는 일 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리며 하나님과 동역하는 모든 D-man들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함께 하길 축복합니다. ✴

영원한찬양 필리핀 선교공연 스케치 황현택 선교사 6.2(목) pm9:00 인천공항 - 2005, 2006년 필리핀 방문 후 5년 만에 필리핀 공연이 성사되었습니다. 영원한찬양은 해외집회를 준비할 때 철학이 있습니다. 현지어로만 찬양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공연 전곡을 영어로, 일본에서는 공연 전곡을 일본어로, 필리핀에서는 영어와 현 지어인 따갈로그어로, 그리고 9월로 예정되어 있는 러시아 공연 역시 러시아어로 준비하게 될 것입니 다. 이번 필리핀 집회도 멤버들은 많이 바뀌었지만 틈틈이 영어와 따갈로그어로 찬양을 준비를 잘 해 왔기 때문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필리핀 사역을 준비했습니다. 6월 2일 밤 9시 반 비행기. 그러나 14 시간이 연착되어 다음날 오후2시가 되어 마닐라에 도착했습니다. 다시 바귀오로 8시간을 올라갔기 때 문에 부득이 첫날 집회는 최소해야 했습니다. 6.5(주) am10:30 갈리앗 베델침례교회 - 이 지역은 신명근 선교사(대전대88)님이 개척하여 섬기는 선 교지로 바기오에서 2시간 반 가량 떨어진 아주 더운 지역이 었습니다. 시골의 한 가운데 한국으로 보면 창고보다는 못한 건물에 십자가만 덩그러이 놓여있는 교회였습니다. 너무나 습 하고 더운 날씨에 집회 시작 전부터 모든 멤버들은 땀범벅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골에도 교회가 있고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과 수십 명의 아이들이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모든 멤버들이 정말 기쁨으로 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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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화) am10:30 DFC 국제학교 - 10년 전에 DFCIS에서 1년 동안 사감선생님으로 있었던 저는 많이 흥분되었습니다. 그때 15명에 불과했던 DFCIS 가 어느덧 100여명의 학생을 거느린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학교가 되었고 DFC의 위상을 높이는 국 제적인 학교라는 사실에 감사하고 뿌듯했습니다. 한 국어 영어 따갈로어를 섞어가며 찬양집회를 했습니 다.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6.8(수) pm7:00 핑겟커뮤니티 성경교회 - 바기오 자체가 해발 1500m 지역에 세워진 동네인데 이 지 역은 그 중에서도 좀 더 높은 지역에 위치해있었습니다. 가는 길도 매우 가팔랐고, 교회까지 차가 접 근을 할 수 없어 가파른 도로 위에 차를 주차하 고 150m 정도 직접 모든 악기를 운반해야만 했 습니다.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상황은 열악하기 그지없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성도들이 함께 악기 를 날라주며 우리는 기쁨으로 공연을 준비했습니 다. 100여명의 어린 영혼들과 함께 참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6.9(목) am10:30 뚜딩 베데스다공동체 - 약 250명 이 모였는데 그중에는 고아어린이 30여명 포함되어 있고 같은 교단내의 목회자가 100여명이 함께 했는 데 어떤 목사님은 11시간이나 되는 먼 거리에서 오 셨다고 합니다. 당초 200명분의 빵과 음료를 준비 했던 교회 측에서는 본 교회 성도들에게는 손님들 을 위해 음식을 먹지 말라는 광고를 내보내기도 했 습니다. 우리의 찬양과 짧은 간증들이 그들에게 큰 위로와 도전이 되었을 줄 믿습니다. 마지막까지 함 께 하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6.10(금) pm7:00 산루이스교회 - 6년 전 방문했던 교회입니 다. 전방의 00사단 신교대 교회가 언덕위에 있어서 악기를 나 를 때마다 애를 먹곤 했는데 이 교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 었습니다. 엄청난 계단을 악기를 들고 올라갔습니다. 원래 잡 혀있던 집회는 취소되어 급히 마련된 집회인데 많은 사람이 모이기는 어렵다는 선교사님의 말씀이 무색할 정도로 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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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꽉 차서 건물밖에 까지 의자를 깔아야 했습니다. 더욱이 20여명이 처음 참석했다는 감격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가정과 학교와 모든 공동체에서 진정한 예수쟁이로 살아가라는 선교사님의 메시지는 저희 들에게도 적잖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6.12(주) 10:30 서니사이드장로교회 - 이 교 회 역시 악기를 나르기가 순탄치 않았습니다. 200여m 가까이 악기를 들고 계단과 비탈길을 오르내려야 했으며 집회 장소도 2층이었습니 다. 1부 예배 마치고 20분 안에 악기를 세팅 해야만 했습니다. 200여명 이상 필리핀 현지 인들이 모였는데 그 유명한 권영수 선교사님이 세운 교회이었습니다. 수많은 단기선교팀들이 왔지만 준비성 없는 모습에 신통치 않게 여겨왔던 선교사님은 영원한찬양 역시 그런 선교 팀으로 생각하셨다 가 이 집회를 통해 엄청난 은혜를 받으셨습니다. 바기오에서 최고의 좋은 한국 식당에서 점심을 대접 해주셨고 지난 20년간 사역하셨던 선교사님의 감동적인 간증을 들려주었습니다. 산지에 60여개 교회 를 세워 섬기고 계셨고 현지인들을 한국인과 결혼도 시키시고, 그리고 필리핀 내에 대학을 세워 총장 님으로 사역을 하고 계셨습니다. 마침 내일이 선교사님이 세우신 king's college in the Philippines가 개강하는 날인데 개강 예배 때 공연을 해달라고 급 제안을 하셨고 내일 2시에 마닐라로 떠나야 하는 여정임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하기로 했습니다. 6.13(월) am9:00 KCP 대학교 학생 수 2,500명이 되는 대학교로 개강 첫날 이었고 개강 첫 채플을 영원한찬양이 맡게 되었습니다. 약 400명가량의 대학생들이 함 께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놀 라고 상기된 얼굴들이었는데 공연을 마친 후 에는 모두들 얼굴들이 밝아졌습니다. 총장이 신 권영수 선교사님께서 내년에도 꼭 다시 초청하고 싶다고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이 대 학을 통해 이 민족을 변화시키는 유능한 크 리스천들이 많이 길러질 것을 믿습니다. 총장 님과 Phi-Kor DFC와도 좋은 멤버십이 형성 되어서 King's college in the Philippines에 서 앞으로 DFC를 통한 캠퍼스 사역도 확장 될 것 같아 기대도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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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C⁺(구.맏가지 채플) 정성임 선교사 맏가지 사역을 하면서 2000년대 학번들의 구심점이 약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건 축회보에 실린 헌금자 명단을 살펴보아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70~90년대 학번들 은 학번모임도 잘되고 DFC의 대소사에 힘이 되어 주시는 것에 비하여 2000년대 학번들은 그렇지 못 해 아쉬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며 결성한 것이 바로 DFC⁺입니다. DFC⁺는 2000년대 맏가지들 을 총칭하는 이름입니다. 공성수 맏가지를 회장으로 하여 임원진을 결성하고 모임을 시작하여 6개월 동안 꾸려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DFC⁺를 월요일마다 진행하면서 함께 예배드리고 떡을 떼고 찬양을 했습니다. 이 모임을 위해 수고해 준 지구선교사님들과 DFC⁺임원들 그리고 전체 맏가지 회장님과 이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일단 6월21일(월) DFC⁺감사예배로 1학기 모임을 종강하고 2학기에 더 새로운 모습으 로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2학기에는 내년도 졸업하는 맏가지들을 섬기고 이원섭 맏가지 부회장님의 도움을 받아 결혼예비학교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계속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대전 DFC는 DFC⁺를 통하여 얻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첫째, 구심력이 약한 2000년대 학번들을 섬겨서 하나로 모이게 하는데 있습니다. 둘째, 졸업을 해도 취직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야 하는 2000년대 학번들이기 때문에 생활이 안정될 때 까지 학생 가지장처럼 섬겨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셋째, 2000년도부터 대전의 전 캠퍼스에서 맏가지가 배출되게 되었으나 일부 학교는 졸업생이 많지 않아 학교 모임 자체가 어렵습니다. DFC+를 통하여 전체적인 모임이 되기를 원합니다. 넷째, 대전 DFC의 사명은 나라와 세계를 향한 지도자를 길러내는 사명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감당 하는 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학번별로 사역자를 도울 신실한 맏가지 후원자들이 필요합니다. 그런 맏 가지로 준비되기 위해서는 지속적 인 모임과 연합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취지로 DFC⁺가 진행되었고 2학기 때에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욱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 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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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선교비 동참하신 분(가나다 순) 강보문 강사돈 강숙영 강신해 강혜숙 고태환 권영미 김광섭 김기윤 김길용 김대현 김동완 김만영 김모란 김미연 김민지 김란희 김병필 김선미 김선승 김선영 김선태 김성호(전) 김승한 김아영 김영두 김영복 김영순 김영애 김유래 김정구 김정렬 김정록 김주환 김지훈 김진명 김진우 김학섭 김형래 김혜란 김환용 나자헌 남병학 도항선 문용철 박선규 박재성 박지선 박지혜 방현우 박혜은 석희철 손은희 송수현 신환식 안명훈 안형상 양원호 양재희 여선정 연재선 연정순 오영진 우희라 유길제 유민종 윤정인 이선호 이순우 이경애 이경희 이광복 이남일 이도연 이미연 이수대 이양희 이용희 이은경 이은비 이은주 이정랑 이종혁 이지원 이학수 임근철 임종수 임지혜 전선하 정구철 정난용 정문창 정연진 정영림 정한나 정혜경 정회진 조혜숙 주은경 채민주 채정순 최돈묵 최민숙 최영현 최정녀 최혜진 한동일 한소정 한아름 한형기 허재만 홍성경 홍성진 태인식 공성수&조미란 구명길& 김미연 김경섬&최현희 김병환&정성임 김사훈&이정숙 김재현&은성은 김정훈&정구연 김종건&노숙향 김종훈&이소림 김해진&박소영 노경성&김민주 박인수&송영조 박홍근&김미윤 배창효&전현숙 서경석& 송혜숙 서석준&백주혜 안동현&김명희 안웅엽&김윤정 양희택&천재화 윤성원&박영주 이원섭&민영숙 이창근&장동분 조형국&김수진 최종섭&오순미 최창완&최수연 한재영&장미경 황성운&신유진 황현택& 전송이 이스라엘(충대79 이홍배) 기드온(충대81 조재우) 포도순(84학번) 87미스바 엘보드 우정대후원 회(민병우) 늘푸른교회(한광희) 대전새미래교회(양현식) 대전영락교회(김등모) 주안교회(박정규) 큰사랑 교회(박상욱) 포항성결교회(유승대) 행복한교회(이성호) 5월 선교비 동참하신 분(가나다 순) 강보문 강사돈 강선아 강숙영 강신해 강혜숙 고태환 권순건 권영미 권주희 김기윤 김길용 김대현 김동완 김만영 김모란 김미연 김민지 김란희 김병필 김선미 김선승 김선영 김선태 김성호(전) 김승한 김아영 김영두 김영복 김영순 김영애 김유래 김정구 김정렬 김정록 김주환 김지애 김지훈 김진명 김진우 김학섭 김현화 김형래 김호경 김환용 김태현 나자헌 남병학 노은선 도항선 문용철 박선규 박재성 박지선 박지혜 박혜은 방현우 석희철 성수영 손은희 송수현 신민화 신환식 심광보 안명훈 안형상 양원호 양재희 여선정 연재선 연정순 오영진 우희라 유길제 유민종 윤은숙 윤정인 이선아 이선호 이순우 이경애 이경희 이광복 이남일 이도연 이미연 이수대 이용희 이은경 이은비 이은주 이재돈 이재민 이정랑 이종혁 이지원 이학수 임근철 임종수 임지혜 전선하 정구철 정난용 정문창 정연진 정영림 정한나 정혜경 정회진 주은경 채민주 채정순 최돈묵 최영현 최정녀 한동일 한소정 한아름 한형기 허재만 홍성경 홍성진 태인식 공성수&조미란 구명길&김미연 김경섬&최현희 김병환& 정성임 김사훈&이정숙 김재현&은성은 김정훈&정구연 김종건&노숙향 김해진&박소영 노경성&김민주 박인수&송영조 박홍근&김미윤 배창효&전현숙 서경석&송혜숙 서석준&백주혜 신의찬&이민규 안동현& 김명희 안웅엽&김윤정 양희택&천재화 윤성원&박영주 이원섭&민영숙 이창근&장동분 임정수&안정화 정용균&강미란 조형국&김수진 최복동&장은영 최종섭&오순미 최창완&최수연 한재영&장미경 황성운& 신유진 이스라엘(충대79 이홍배) 기드온(충대81 조재우) 포도순(84학번) 87미스바 엘보드 우정대후원 회(민병우) 늘푸른교회(한광희) 대전새미래교회(양현식) 대전영락교회(김등모) 주안교회(박정규) 큰사랑 교회(박상욱) 포항성결교회(유승대) 행복한교회(이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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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별 홈커밍데이

⁍‣ 한밭대 5.28 서대전초등학교 60명 참석

⁍‣ 우송대 5.28 DFC 동부센터 30명 참석

⁍‣ 대전대 6.6 매곡교회 60명 참석

⁍‣ 한남대 6.11 한남대 교정 70명 참석 1학년 특송 ⁍‣ 보건대 6.25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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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 2011년 81학번 30주년, 91학번 20주년, 01학번 10주년의 해입니다.

⁍‣ <맏가지회 소식> 1. 초청특강 : 6.13(월) pm7. 김주원 선교사 초청 ‘바른 신앙생활 안내’성료 2. DFC+ 감사예배 : 6.20(월) pm7. 1학기 종강예배 3. 여름수련회 맏가지 모임 : 6.29(수) pm9. 무주리조트 ⁍‣ <대학부 소식> 1. 여름수련회 : 6.27~7. 2. 무주리조트. 2. 인도 PMS : 7. 4~15 이보람 선교사 외 10명 파송 3. 일본 PMS : 7.13~27 조영래 선교사 외 12명 파송 ⁍‣ <선교사 소식> 1. 수습선교사 수료식 : 7.13 am11. 박희광, 최종선, 김지혜, 임지혜 2. 결혼 : 김성호(충남대99)&조경하(충남대01) : 7.9(토) pm1. 패션월드웨딩홀 3. 영원한찬양 : 7.15~26 오사카, 고베, 나고야지역에서 11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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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355-1135(이학수 총무) 010-7722-2921(한재영 선교사) 042)257-2921,0537(동부선교센타) 242-2921(Fax) 017-435-7852(정성임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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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C 1318 청소년 섬머 캠프 일시 : 2011년 7월 15(월) ~ 27(수)

장소 : 동산교회 수지수양관(구. 갈보리금식기도원) 주최 : (사)제자들선교회(DFC) / 주관 : DFC 청소년 팀 회비 : 7월 15일(금)까지 52,000원 이후는 56,000원 강사 : 천관웅 목사, 다니엘 김 선교사, 김용재 목사, 김영엽 목사 문의 : 정국환 선교사 010-3303-7354 / 최광원 목사 010-3405-9951

DJDFC_201104  

DJDFC newsletter 2011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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