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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24/2021 SEP/24 /2021

KYOCHARO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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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로 인한 비염 증세가 호전되지 않거나 점점

성장 호르몬 분비에도 영향을 주어

있기 떄문입니다. 만성적인 환절기

심해지는 경우에는 양약이 효과가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 장애 요인이

비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면역을

없다는 것입니다. 보통 양방에서는

되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기르고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치료를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면역력에 대한

비염을 앓아 온 아이라면 특히

함께 받아야 합니다.

주사 요법 치료도 하지만 이렇게

환절기 때 미리 생활관리에 신경을

흔히 비염은 봄에 발생한다고

계절성 특히 일교차에 대한 반응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알고 있으나 가을에도 일교차로 인해

일어나는 비염 증세는 호전되는

비염이 발생하는 빈도가 높습니다,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 전체가

날씨가 춥거나 비가 오거나 습하면

기온에 반응하는 것이기 때문에

코가 더 막히고 맑은 콧물, 재채기,

면역력과 알레르기 치료만 해서는

심지어 가려움증 등이 발생하기도

안되기 때문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합니다.

하는 치료를 해야 일교차에 대한

건/강/칼/럼

글. 한스 한의원 원장 한형철 가울로 접어들면서 하루가 다르게 일교차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비염증세는 호전될 수 있습니다.

비염은 크게 2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일년 내내 비염 증세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통 통년성 비염 이라고 하고 봄, 가을에 주로 나타나는 비염을 계절성 비염이라고 합니다.

일교차에 의한 환절기 때 나타나는 비염증상의 특징은 이른 아침에 재채기, 코 훌쩍거리는 소리가 그 신호입니다, 이와 더불어 맑은 콧물,

특히 성장기 아이들 둔 부모들은

복용하거나 의사가 처방하는 약을

자녀들을 잘 관찰하고 적극적인

복용하면 증세가 완화되는 경우가

치료를 해 줘야 합니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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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갑자기 노출하지 않게 주의 - 따뜻한 음식을 먹도록 하고 가능한 차가운 음식 피하기

항히스타민제를 처방하는데 이보다 강한 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 이 다음 단계로 장기간 주사 요법을 시도하다 결국 수술에 이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내 또는 외출시 모두 따뜻하게 입기 - 적정 실내 온도 25 ~ 26도 정도, 습도는 50% 내외를 유지

반면 한방에서는 환자 개인의 몸 상태에 따른 치료를 합니다, 외부 자극인 기온차에 대한 저항을스스로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근본적으로

외부 자극에 따라 매년 비염이

치료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반복되고 있는 성인이나 아이들은

파는 알러지성 비염 치료제를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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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아침과 밤 공기에 가능한

코 막힘, 눈이나 코 간지러움 증세가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양방에서의

치료방법은 약물 치료입니다. 주로

- 따뜻하게 체온유지를 하기 위해

가벼운 비염증세는 시중에서

하지만 그렇게 약을 복용해도

환절기 바람직한 생활관리

치료방법

우선 면역력을 기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비염

중세가

있을

때마다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양약 치료를 했는데 효과가 없거나 매년 반복되는

면역기능을 안정화시키면 외구

증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번

이상과 같은 불편한 증상들은

자극에 덜 민감하게 반응하고

가을에는 한방 치료를 시도해 보시길

집중력과 수면장애을 가져오고 이는

나아가서는 스스로 이겨낼 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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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조기 총선 승리…의석 과반은 실패 BC 넬리 신, 장민우 후보 모두 낙선

2년 앞선 ‘조기 총선’ 승부수를 던진 저스틴 트뤼도의 자유당이 원내 1당 자리는 지켰지만 과반 의석 확보는 실패했다. 20일 치러진 44대 총선 잠정 집계 결과 자유당은 하원 총 338의석 중 158석을 얻을 것으로 집계됐다. 제1야당 보수당(PC)은 119석, 블록퀘벡당이 34 석, 신민주당(NDP) 25석, 녹색당이 2석을 확보할 전망이다.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우편 투표 집계에 시간이 2~4일 걸릴 것으로 전망해 최종 결론은 이번 주 후반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트뤼도 총리는 세 번째 총리가 됐지만 자유당 의석은 지난 총선 결과와 거의 비슷해 조기 총선 승부수는 사실상 실패라는 지적이 나온다. 트뤼도 총리는 지난 8월 높은 지지율(자유당 35.6%, 보수당 28.8%)에 힘입어 과반 확보를 위해 2년 앞당긴 조기 총선 카드를 던졌지만, 코로나가 확산하는 가운데 불필요한 선거라는 여론의 역풍을 맞아 지지율이 하락했다. 트뤼도 총리는 21일 오전 몬트리올에서 열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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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에서 “캐나다 국민들은 팬데믹을 극복하고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일하도록 우리 자유당은 선택했다” 고 자평했다. 지난 총선보다 2석 적을 것으로 전망되는 보수당 에린 오툴 대표는 이날 온타리오 오샤와 지지자들 앞에서 “저와 가족은 이 캐나다 여행을 계속하기로 결심했다”며 당 대표 유지 의사를 밝혔다. 이어 “ 저스틴 트뤼도가 18개월 안에 또 다른 선거로 캐나다인을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보수당은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날이 올 때마다 저는 캐나다의 보수당을 이끌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지난 총선보다 1석 늘 것으로 전망되는 자그밋 싱 신민주당 대표는 “우리는 최고 부자들이 정당한 몫을 지불할 수 있도록 계속 싸울 것”이라며 당 대표 유지 의사를 밝혔다. 한편 연방 총선에 나선 한인 후보자 전원이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이번 연방 총선에는 온타리오주 뉴마켓오로라지역 해롤드 김 후보, 윌로데일지역 이기석 후보 그리고 BC주 포트무디-코퀴틀림지역 넬리신 후보, 랭리-알데그로브 지역 장민우 후보 등 4명의 한인 후보가 출마했으나 모두 낙선했다. 특히 재선 가능성이 높았던 포트무디-코퀴틀람의 넬리신 의원은 지난 2019년 총선에서 맞붙어 승리했던 신민당의 보니타 자릴로 후보와 접전을 펼쳤으나 개표 시작 3시간후부터 표차가 벌어지며 재선에 실패했다. 랭리-알데그로브 지역의 장민우 후보는 한인 후보 중 유일하게 신민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보수당 및 자유당 후보에 밀려 득표 순위 3위를 기록했다.

BC, 비응급 수술 511건 연기 “병상 없어” 인테리어 보건 지역 수술이 176건 연기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급증하면서 병상이 부족해 비응급 수 술 이 대 거 연기된 것으 로 나타났다. BC 보건 당국은 21일 브리핑을 통해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크게 늘어 9월 12일부터 18일 사이 예정됐던 비응급 수술 511 건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지역 별로는 최근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인테리어 보건 지역 수술이 176건 연기됐고, 북부 보건 지역 167건, 밴쿠버 아일랜드 보건 지역 34건 등으로 집계됐다. 애드리안 딕스 보건 장관은 “ 코로나 입원 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중환자 증가세가 위험 수준에 도달했다. 접종률이 65% 로 낮은 북부 보건 지역 중환자 5명이 지역 병원 병상 확보가 어려워 최근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의 확산세는 분명히 우리가 원하는 상황이 아니다. 코로나19 확산과 입원은 지금도 줄일 수 있다”며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한편 BC 지역 장기 요양 시설과 생활 보조 시설의 모든 근로자들은 10월 12일까지, 병원 근로자들은 10 월 2 6일까지 백신 접종 을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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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확진자 수는 진정세, 사망자 수는 불안 지난 주말 3일간 600명 대 이하 유지 사망자는 11명 나와 총 1899명 기록

BC주의 코로나19 대유행에서 확진자 수는 600명 대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급증세를 피하고 있지만, 사망자 수는 위험한 조짐을 이어가고 있다. BC주 보건당국이 20일 발표한 코로나 19 브리핑 자료에 따르면 주말 3일간 확진자 수가 169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만 9646명이 됐다. 21 일 중 18만 명이 될 것이 뻔해 보인다. 날짜별로 보면 18일에 644명, 19일에 613명, 그리고 20일에 435명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 17일 768명을 감안하면 외형적으로 점차 줄어드는 모습이다. 하지만 주말에 확진자 수가 줄었다가 주중 늘어났다는 반복하고 있는 점을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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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안심할 수 없다. 주말에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도 11 명이 나왔다. 지난 17일는 하루에만 11 명의 사망자가 쏟아져 나왔었다. 16일 4명, 15일 7명 등 최근 들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가 이전 대유행 때의 절정기와 같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사실 1차에서 3차까지 취약 계층에서 이미 많은 사망자가 나 왔던 점을 감안하다면 현재의 상황은 더 안좋다고 볼 수 있다. 특히 고령층이나 건강 고위험군 위주로 백신 접종을 신속하게 진행하는 등 많은 노력이 이루어진 이후라는 점을 봤을 때 4차 대유행에서 치명률이 오히려 더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BC주의 12세 인구 중 1차 백신 접종률은 86.8%이며, 접종 완료자는 79.4%이다. 1 차 접종자는 크게 늘지 않지만 1차 접종 후 2차 접종을 하는 주민 수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조만간 1차 접종률과 2차 접종률이 비슷해 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자신의 자유의지에 따라 백신 접종을 거부하거나 백신 접종 부작용 등을 걱정해 꺼리는 주민을 빼면 다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는 얘기다. 그러면서 집단 면역에 필요한 일정 수준의 접종이 이루어졌는데도 계속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는 얘기는 백신 접종 만으로 코로나19를 퇴치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결국 감기와 같이 '위드 코로나' 선언을 하고 자유로운 사회활동과 경제활동을 이어나가는 방법을 고려할 때가 됐다.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지난 12일부터 18일 사이에 인구 10만 명 당 주간 확진자 수에서 한국은 247명을 기록했다. 반면 백신 접종률 상위 국가인 이스라엘은 6955명, 미국은 3218명이나 나왔다. 영국도 3048명, 프랑스도 783명, 그리고 독일도 797명이나 나왔다. 캐나다 보건부에서 발표한 9월 20일 전 일주일간 인구 10만 명 확진자 수는 81 명이었다. BC주는 88명으로 사스카추언주와 알버타주에 이어 10개 주 중에 3번째로 높았다. 인구 10만 명 당 사망자 수는 0.5명, WHO의 100만 명 기준으로 보면 5명이 됐다. BC주는 7명이 되어 역시 알버타주와 사스카추언주에 이어 3번째로 높았다.

미국, 국경봉쇄 10월21일까지 11월부터는 접종완료자만 입국허용

미국은 캐-미 국경봉쇄를 1개월 연장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인의 육로를 통한 미국 입국이 다음달 21일까지 금지된다. 단, 의료진 등 필수인력은 입국금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다음달 초부터는 코로나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들만 미국 입국이 허용된다. 미국 정부는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으나 캐-미 국경봉쇄 해제를 시사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현재 캐-미 국경은 절반만 열린 상태다. 육로를 통한 미국인의 캐나다 입국은 허용되나 캐나다인의 미국 입국은 여전히 금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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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백신 5~11세에도 예방 효과 높아” “성인의 1/3 양 투약, 효과는 비슷”

미국 제약 업체 화 이자와 독일 업체 바 이 오 엔 텍( P f i z e r -B i o N Te c h ) 이 공동으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5~11 세 연령대에서도 예방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자 측은 20일 미국 현지 기자회견에서 이 연령층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백신 예방 효과가 16~25세 연령층에서 나타난 효과와 비슷한 면역 반응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방식으로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 2차 접종 후 12세 이상에게 나타난 수준의 강력한 예방 효과가 나타났다 밝혔다. 또 부 작용도 12 세 이상 에게 관찰된 이하 수준으로 접종 부위 통증이나 발열이 대부분이었다.

화이자 측은 가능한 한 빨리 캐나다, 미국, 유럽 등지의 어린이들에게 백신을 사용할 수 있는 허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크리스티나 안토니우 화 이자 캐나다 대변인은 “우리는 캐나다 보건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자세한 임상시험 데이터를 보건부에 전달했다”며 “우리 백신이 가능한 한 빨리 이 연령대 어린이들에게 제공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5~11세 2,268명을 대상으로 성인 기준 정량 의 3 분의 1의 양 (10 마이크로그램)을 3주 간격으로 투여하는

화이자 백신은 현재 캐나다에서 16세 이상은 정식 승인을 받았고, 12~15세는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상태다.

[이승엽 변호사 컬럼]

LAW

법/률/칼/럼

코로나손실 책임면제 방법은?(1) 비즈니스 업주가 팬데믹 등 불가항력적 상황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을때 계약상 책임을 어떻게 면제받을 수 있을까? 김은지·이원석 변호사 는 "코 로나 이후 계약서 상에 명시된 '불가항력 force majeure' 조항이 굉장히 주목받고 있다"며 "가급적 서면계약서를 작성하고 미래에 발생할 지 모르는 분쟁에 대비해 법적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법인소유의 장·단점 업체를 법인이 소유하면, 즉 업체를 법인화하면, 사업체 자산과 소유주의 자산은 법적으 로 분리된다. 법인이 막대한 채무를 지고 파산해도 주주는 업체 채무에 대한 법적책임이 없다. 채무를 위해 자기 개인집을 팔지 않아도 된다. '유한책임'. 업체를 법인으로 만들면 투자를 통한 자본조달이 용이하고(주식 등 발행) 특별한 세금공제 혜택 등이 있다. 단점은 관 련서류를 매년 정부에 제출하는 등 유지비용과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다. 법인세를 내기때문에 세금구조상 '무한책임' 자 영업자보다 유연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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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다. 주주들은 법인세를 제외한 순익을 배당받는다. 법인설립 방법 온라인으로 하루만에 설립할 수 있다. 회사명을 정하고 정관 등 필수서류를 준비한 뒤 비용을 지불하고 등기하면 된다. 정관등 준비에 전문가 의견이 필요하다. 등기비용은 약 200~300 달러 ▶온타리오주 www.ontario.ca/page/ incorporating-business-corporation ▶ 연방 www.ic.gc.ca/eic/site/cd-dgc.nsf/ eng/cs06642.html 계약이란 두명 이상의 사람 또는 법인이 의무를 수행하기로 약속하는 합의를 뜻한다. 공급자·임대·판매 계약서 등 종류가 다양하며 법인운영의 기본근간을 이룬다. 법적효력이 있는 계약은 ▶유효한 제안으로 성립된 상호동의 ▶적절한 대가 ▶계약의 합법성 ▶법인의 수용력 등 4 가지 기본요소를 갖춰야 한다. 계약 은 당사자의 의도증명과 법정에서의 사실확인이 어려운 구두계약 보다 문서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계약성립 후 추후 조항수정 등을 명확히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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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않은 LA 한인父子 하루 사이 코로나로 사망

BC, 일부 국민에 3차 접종 시작… 대상자는?

백신 맞은 부인은 감염서 회복

약 15,000명에게 3차 접종을 진행

검사를 통해 양성 사실을 알게 됐다. 이들 부자는 증세가 점차 심각해지자 이스트 애나하임 병원에 입원했다.

코로나에 감염된 한인 부부와 아들 가운데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아버지와 아들이 하루 사이에 잇달아 세상을 떠나고 백신을 맞은 부인만 살 아 남았다.

박정옥 씨에 따르면 코 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자신은 상태가 나아졌으나 남편과 아들의 코로나 증상은 날로 심각해져 중증으로 변했고, 박씨는 지난달 14일 아들로부터 ‘집에 갈 수 없을 것 같아. 엄마. 사랑해요’라는 마지막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그리고 병원에 입원한 지 채 2 한인 마라톤 동호회 ‘이지러너스’ 주가 되지 않은 지난 6일 남편 박씨가 의 코치를 지낸 박정옥씨는 코로나로 끝내 숨을 거뒀고 다음날인 7일 아들 갑자기 남편과 아들을 한꺼번에 잃었다. 토니씨도 세상을 떠났다. 박씨 부 부 는 1972년 하와 이로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의 집에서 함께 아들과 함께 살았던 박씨와 남편 이민한 후 80년대에 LA로 이주했다. 박용운(76·사진 오른쪽)씨는 지난 8월 오렌지카운티 스탠튼에서 40여년 간 어느날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하는 걸 느겼다. 아들 토니(42·사진 왼쪽)씨도 ‘박스 바디샵’을 운영해 온 박용운씨는 평소 지병이 있어서 지난해 바디샵을 마찬가지였다. 폐업하고 집에서 요양 중이었기 때문에 그러다 어느 날 박정옥씨는 스스로 건강상 이유로 백신 접종을 하지 냄새를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않았고, 아들 토니씨는 코로나를 독감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결과는 정도로 생각하고 백신 접종을 하지 양성이었다. 뒤이어 남편과 아 들도 않았다.

BC 보건당국이 17일부터 일부 면역력이 저하된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에 들어갔다. 보건 당국은 최근 브리핑을 통해 장기 이식, 골수 이식, 줄기세포 이식, 혈액암 등으 로 면역력이 저하된 약 15,000명에게 3 차 접종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3차 접종을 마친 마이클 코일(50세)씨는 “ 작년에 신장 이식을 받아 면역 억제제를 복용 중인데 세 번째 백신을 맞으니

안 심이 되 고 기 쁘 다” 고 소감을 밝혔다. 버 나 비 출 신 의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코일은 스쿼미시에서 가족과 떨어져 살고 있는데, 하루 전 3차 백신 접종 안내 문자를 받고 이날 밴쿠버에서 백신을 맞았다. 그는 “스쿼미시와 같은 시골에는 한 달에 두 차례만 백신 접종 이 가 능한데, 굳이 기다릴 필요가 없어 밴쿠버로 맞으러 왔다”면서 “내 면역체계가 3차 백신에 얼마 나 잘 반 응하 는지 알아보기 위해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최근 브리핑에서 “면역력 저하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은 3 차 접종이 필요하지만, 보통 사 람 들 은 2 차 접종으 로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캐나 다 국립면역자 문 위원회(NACI)는 지난 10일 일부 면역력 저하 국민에 3 차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다만 일반 국민들에 대한 3차 접종이 필요한지를 검토하고 있 지만 아 직 이에 대한 충 분한 근거가 수 집되지 않아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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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안 맞은’온타리오 병원 직원 172명에 무급 휴가 조치 “백신 안 맞으면 병원 근무가 어려울 것”

코로나19 4차 확산세를 막기 위해 캐나다 전역에서 백신 의무 접종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 지역에서 백신 의무 접종을 따르지 않은 병원 직원들이 무급 휴가 등의 불이익을 받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온타리오 윈저(Windsor) 지역 병원에 근무하는 직원들 중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두 병원(WRH, HDGH)의 172명이 2주간 무급 휴가 처분을 받았다. 이 두 병원은 특별한 면제 사항이 적용되지 않는 한 모든 직원들이 9월 22일까지 최소 1회 백신을 의무적으로 맞도록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윈저 주립 병원(WRH)은 22일 보도자료를 통 해 “ 9 6% 의 직원들 이 백신 접종 을 완료했지만, 현재 140명의 직원들이 이를 따르지 않고 있으며 이 중 8 4명은 임상 직원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신을 맞지 않은 140명은 2주간의 무급 휴가 처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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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 WRH 데이비드 무시 대표는 “이번 결정은 입원 환자, 지역사회, 그리고 팀원들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내려졌다”면서 “ 백신 의무 접종 정책을 따르지 않는 직원들은 병원 근무가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호텔-디에우 그레이스 헬스케어(HDGH) 의 한 관계자도 “우리 병원 직원의 96%가 백신을 맞았지만 32명은 이에 따르지 않아 무급 정직 처분을 받았다”면서 “이 직원들은 10월 6일까지 1차 백신을 맞지 않으면 해고를 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지역 한 병원 관계자는 “우리 병원도 10 월 31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하는데 이를 따르지 않은 직원들은 정직이나 무급 휴가 등의 불이익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산부, 코로나 감염 시 입원 위험 5배↑ “코로나 백신 임산부와 태아에 안전해” 임산부가 코로나19 감염 시 병원에 입원하는 비율이 일반 여성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캐나다 임산부 코로나19 추적팀 (Canadian Surveillance in Impansion team, CANCOVID)이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임신 중 코로나에 감염되면 비 임산부 보다 병원에 입원할 가능성이 거의 5배 더 높고 중환자실에 입원할 가능성은 10배 더 높았다. CANCOVID 팀의 브리핑 문서에는 “ 코 로나 에 감 염된 임산부의 7~15% 가 입원이 필요한 증상을 보였다”면서 “캐나다와 국제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 감 염의 대부 분 은 무 증 상 이거나 경증이지만 일부 경우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밝혔다. 실제 9월 초 앨버타 주의 한 산모가 코로나19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했지만 결국 숨지는 일 발생했다. 다행히 산모 뱃속에 아이는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버타 주 디나 힌쇼 보건관은 최근 브리핑에서 “우리 주에서 지난 8월 백신을 맞지 않은 산모 6명이 코로나 감염으로 병원에 입원했고, 또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29주 이내 조산한 경우도 5건

발생했다”며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계획 중이거나 최근에 출산한 경우 가능한 한 빨리 백신을 맞으라”고 당부했다. CA NCOV ID 팀에서 공 동 연구 를 진행한 엘리아나 카스티요 박사 는 “ 임신한 여성들이 백신을 맞으면 태아에 안 좋은 영향이 미칠까 우려해 백신 접종을 기피하는 것을 이해한다. 하지만 미국과 캐나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와 미국에서 승인된 백신은 임신 기간 동안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이 증명됐다”며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연구에 따르면 임신 초기 20주 전에 mRNA( 모더나, 화이자 백신) 기반 백신을 맞은 약 2,500명의 임산부들 중 유산의 위험이 증가했다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또 태아 안전에 대한 어떠한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다. 밴쿠버에 거주 중인 임산부 카니오는 지난 8월 코로나에 감염돼 중환자실에 입원한 경험을 떠올 리며 “부 작용을 우 려해 백신 접종 을 미루 다 결국 중환자실까지 갔다 왔다.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다. 주위 임산부들에게 반드시 백신을 맞으라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녀는 12월에 쌍둥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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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CELEB STORY

그대와 함께라서 행복하다오 데뷔 5주년 임영웅과 팬덤의 발자취 지난해 ‘미스터트롯’ 진 당선 이후 눈코 뜰 새 없이 달려온 임영웅. 어느덧 데뷔 5주년을 맞은 그가 전국에서 쏟아진 응원을 동력 삼아 새 마음으로 다시 뛰려 한다. 전례 없이 우울했던 코로나19 상황 속 힐링의 아이콘이 되어준 임영웅의 발자취, 그와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의 끝판왕 팬덤에 관한 기록.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미워요’ 로 데뷔한 임영웅(30)이 지난 8월 8 일 데뷔 5주년을 맞았다. 대세 중의 대세가 된 임영웅을 위해 전국에서 ‘88 절’(팬들 사이 그의 데뷔일 8월 8일을 이르는 말) 축하가 이어졌다. 지난 6월 16일 임영웅의 생일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전국 각지에 임영웅 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래핑 버스가 돌아다니고 홍콩 번화가에까지 전광판 광고가 내걸렸다. 기부 물결도 그야말로 파도 처럼 일었다. 임영웅 네이버 팬카페 ‘THE 히어로’ 가 청각장 애인을 지원하 는 사단법인 ‘사랑 의달 팽이’에 임영웅 이름으 로 1천5백만원을, ‘영웅시대 밴 드( 나 눔모임 )’ 는 ‘사 랑 의열 매 ’를 통해 임영웅 거주지인 서울 마포구 취약계층에 2천1백여만원을, ‘영웅시대 서울1구역’은 사단법인 ‘희망조약돌’ 에 데뷔 일을 상징하는 8백8만원을 기부하는 등 저마다 특별한 의미를

담아 마음을 전했다. 이 외에도 일일이 열거하지 못할 정도로 기부 행렬이 이어진 가운데 온라인 게시판 디시인사이드 ‘임영웅 마이너갤러리’는 임영웅 데뷔 5주년을 기념해 홈리스를 지원하는 격주간지 ‘ 빅이슈’에 축하 광고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빅이슈’ 측은 “5월에 연락이 와 1천만원가량 광고를 집행했다. 광고 수익금 자체가 주거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공익 활동에 사용된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원래라면 8월 8일 콘서트장 에서 팬들과 함께 데뷔 일을 기념했을 임영웅은 코로나19로 인해 콘서트가 취소되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편지 하나를 띄웠다. 다음은 편지 전문이다.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무대가 너무나 그리웠습니다. 사실 무엇보다도 가장 그리웠던 건 바로 여러분들과 마주하 는 순간이었죠. 여러분 보고

싶었습니다. 꼭 만나 뵙고 싶었습니다. 혹시나 여러분을 뵙는 날이 늦어지진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만남을 고대했는데 이렇게 만날 수 있게 돼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콘서트의 연기와 취소의 반복에도 잊지 않고 공연장을 가득 메워 손을 흔들어주시는 모습 을 보며 제가 얼마나 과 분한 사랑을 받고 있는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비록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없고, 응원의 소리를 들을 수 없지만 별빛같이 반짝이는 눈빛만으로도 설레고 행복했습니다. 눈물을 훔치시는 모습, 손바닥이 터져라 쳐주시는 박수 소리에 매 공연마다 눈물을 참아내느라 얼마나 애썼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오랜만 에 여러분들 앞 에 서게 되니 참 많은 순간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던 순간부터 무려 4천 명이 넘는 관객 앞에서 노래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까지,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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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으며 노래할 수 있을까요. 어느 무대라도 좋으니 다시 만나 오래오래 마음 나 누고 , 사랑합시다. 그때까지 아프 지 마시고 건강 하게 그 자 리에 계셔주세요. 힘들 때마다 저를 생각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손 잡고 앞만 보고 달리겠습니다. 항상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하고 행복하세요 . 건행!’

지금의 제가 서 있는 자리가 저 혼자 만든 것이 아닌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신 자리라는 걸 항상 잊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얼른 코로나가 물러나고 저는 여러분들께 다가가고, 여러분들은 저와 함께 노래도 해주시며 맘 놓고 소리를 지를 수 있는 그런 당연했던 일상들이 돌아오는 그날이 오기만 을 기다릴 뿐입니다. 여러분께서 주시는 따 뜻한 사랑 덕분에 꿈만 같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때마다 항상 여러분이 그립습니다. 언제쯤 다시 뵐 수 있을까요. 언제가 돼서야 얼굴을 마주 보며 때론 손도

지금은 2016년 발표한 데뷔곡 ‘미워요’를 음원차트에서 역주행시킬 만큼 인기 가수로 자리매김했지만 그가 처음부터 트 로트 가수를 꿈꾼 건 아니었다. 경기도 포천 출신인 임영웅은 다섯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잠시 떨어져 지낼 만큼 가정 형편이 어려웠으나 하고 싶은 일이 많은 ‘꿈 부자’였다. 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에 2010학번으로 입학한 그는 보컬 그룹 ‘ 어썸블라’를 결성하고 보컬리스트의 길을 걸었다. 하지만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고 하지 않았던가. 상자 안에 어떤 맛의 초콜릿이 들어 있을지 모르는 게 당연지사. 임영웅의 표현에 따르면 “대학 졸업 후 마땅히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아르바이트를 거듭하던 시기”

에 우연히 트로트를 만났다. 지역 가요제를 전전했으나 별 소득을 얻지 못했던 그가 2015년 포천시에서 열린 한 가요제에 관객 연령대를 고려해 트로트곡으로 선곡을 바꿔 나갔는데, 엉겁결에 1등을 차지한 것. 이후 2016년 2월 KBS ‘전국노래자랑’ 포천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임영웅은 본 격적으 로 트 로 트에 뛰어들었다. 서울 홍대 지역에서 트로트와 발라드가 합쳐진 ‘ 발로트’ 버스킹을 하며 실력을 다지던 차, 그해 7월 SBS ‘판타스틱 듀오’ 이수영 편에 출연해 지금의 소속사인 ‘물고기뮤직’의 신정훈 대표와 연이 닿았고 일사천리로 8월 싱글앨범 ‘미워요’까지 발표했다. 몇 개월 뒤 또 다른 신곡 ‘뭣이 중헌디’ 를 발표한 임영웅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어 행복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생활고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와 군고구마 장사를 하며 버티고 또 버티던 그에게 2017년 12월 드디어 기회가 왔다. 앞서 KBS ‘아침마당’의 노래 경연 코너인 ‘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했다가 패자부활전 기회를 얻은 것. 임영웅은 내리 5연승을 거뒀다. 이렇게 차츰 이름을 알려나갔고, 2018년 7월에는 생애 첫 콘서트도 열었다. 3년간 이어진 신인 아닌 신인 시절에 완전히 종지부를 찍은 건 2020년 출연한 TV 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이었다. 많은 팬들은 아직도 임영웅이 “홀로 저를 키운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며 노사연의 ‘바램’을 부르던 순간을 잊지 못한다. 지금은 팬카페 ‘임히어로 서포터즈’에서 회계를 담당하는 ‘찐 팬’이 된 이주경(52) 씨는 “처음 ‘바램’을 듣는 순간 ‘어!’ 했다. 그 후 영상을 찾아보며 잊고 지냈던 감정들이 되살아났다”

면서 ‘입덕’의 순간을 생생히 풀어냈다. 첫 번째 곡부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단단히 찍은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보라빛 엽서’ ‘울면서 후회하네’를 거쳐 피날레를 장식한 ‘배신자’까지 깊은 감동을 전하며 마침내 1위 ‘진’의 자리에 올랐다. 인생을 바꿔놓은 대장정의 마지막 날 임영웅은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에 “ 한순간도 여러분의 응원과 기대를 배신하지 않게 열심히, 더욱 고개를 숙여 겸손히 다니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감사 인사 를 전했다. 부모가 ‘영웅이 돼라’는 의미로 지은 이름 그대로 진짜 ‘영웅시대’가 열린 것이다. 신선한 트로트 가수의 등장에 팬들도 기존 트로트 팬과 다른 아이돌 팬덤식 ‘ 화력’으로 화답하고 있다. 팬 투표마다 1등을 휩쓸고 음원사이트 줄 세우기가 일상이다. 이는 각개전투보단 조직적으로 ‘어덕행덕 (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을 실천해나가는 덕분이다. 팬들은 생일, 데뷔 일 등 임영웅의 각종 기념일도 꼬박꼬박 챙긴다. 지난 3월에는 ‘ 미스터트롯’ 진 1주년을 기념해 트로트 팬덤 최초로 TV 광고를 내보내기도 했다. 임영웅 팬덤의 특징 중 가장 눈에 띄는 부 분 은 뭐니 뭐니 해도 기부 문화다. 임영웅이 늘 ‘건행’을 외치듯 팬들도 단순히 임영웅을 좋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재민 돕기에 영웅시대가 8억9천여만원이라 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전달하더니, 올해는 전국에 온기를 전했다는 팬들 소식이 이틀이 멀다 하고 연예 뉴스 면을 장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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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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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칼/럼

2021 FORD MUSTANG MACH-E 포드 머스탱 마하 E, 전기차와 머슬카의 어색한 동거

머스탱답게 한 줄 씩 순차 적으 로 점등된다. 1 9 인 치 휠 은 역 동 적인 느 낌 을 반감시킨다. 물 론, 효율 성을 위한 선택이지만 편평비가 낮은 타이어나 20 인치 이상 휠을 탑재했으면 어땠을까. A필러의 동그란 버튼 을 누르면 철컥하고 문이 열린다. 그 위에는 포드의 여느 차량들처럼 비밀번호로 차 문을 열 수 있는 기능이 배치됐다.

2019년 포드는 새로운 전기차 '머스탱 마하 E'를 공개했다. 지난 55년 간 아메리칸 머슬카를 대표하는 머스탱의 아이덴티티와 사뭇 다른 이미지에 상당수가 반신반의했다. 특히, 전형적인 2도어 쿠페로 대표되던 머스탱이 갑자기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변신한 것에 대해 많은 머스탱 마니아들은 혹평을 쏟아냈다. 그러나 실제로 만나본 머스탱 마하 E는 이런저런 혹평과는 달리, 머스탱 특유의 감성과 전기차의 특징을 절묘하게 섞어놓은 퓨전 요리 같다. IAA 모빌리티 2021이 열린 독일 뮌헨에서 머스탱 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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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를 짧게 타봤다. 시승차는 사륜구동 시스템과 더불어 88KWH 배터리 확장 옵션까지 더해진 마하 E 4X 모델이다. 머슬카 특유의 늘씬한 허리와 쭉 빠진 루프라인은 더 이상 만나볼 수 없지만, 강렬한 색상과 날렵한 헤드램프, 질주하는 로고 등에서 풍기는 사나 운 인상만 큼 은 예전과 다르지 않다. 한발짝 뒤로 물러나면 머스탱 특유의 세 줄 테일램프와 툭 튀어나온 트렁크 도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긴 가로줄에 이어진 세 줄 테일램프는 빨간 차체 색상과 어우러져 마치 아이언맨의 얼굴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방향지시등 은

문 을 열면, 이 차가 전기차임을 실 감 하게 된다. 실내 중 앙 에 는 테슬라 모델S와 같은 거대한 세로형 디스 플 레이가 운 전자 를 반긴다. 디스플레이 하단부 중앙에는 볼륨 조절 다이얼이 자리한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합이 신선하다. 센터 디스플 레이에서는 드라 이브 모드를 비롯해 공조 장치, 스티어링 휠 및 시트 열선까지 차량의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다이얼 방식으로 기어를 선택하고 가속 페달에 발을 얹으면 차가 나아간다. 진동도 소리도 없으니 확실히 이전 머스탱의 느낌은 아니다. 의구심을 가진 채 시내로 들어섰다.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니 회생 제동이

생각보다 강하게 걸리며 금세 차가 멈춘다. 머스탱 마하 E는 원 페달 드라이빙을 지원하기 때문에 여유로운 일상 주행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을 필요가 없다. 강한 회생 제동에 이질감이 느껴진다면 센터 디스플레이에서 끌 수도 있다. 원 페달 모드를 끄면 가속 페달에서 발을 뗐을 때 일반 내연기관 차량처럼 부드럽게 감속이 이뤄진다. 생각보다 심심하다는 느낌을 안고 아 우토반 에 올 랐 다. 그 제야 옆에 동승한 포드 관계자가 드라이브 모드 선택 창을 열어준다. 머스탱 마하 E는 위스퍼(WHISPER), 인게이지(ENGAGE), 언브리들드(UNBRIDLED) 등 세 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한다. 에 코 모 드에 해 당 하 는 위 스 퍼 모 드에서는 이름 그대로 속 삭 이듯 조용히 나아간다. 가속 페달을 깊게 밟아도 빠르게 반응하지 않으며, 적당한 수준으로 움직인다. 인게이지 모드는 일반 차량의 노멀 모드와 같다. 포 드 머스탱 마하 E는 아메리칸 머 슬 카 브랜 드 가 지 녔 던 편 견 을 과감하게 깨버리고 전동화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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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싫어 방 못 줘” 계약 해지한 집주인 논란

대학 생활의 기대를 품고 월세집 입주를 앞둔 한 여학생에게 문신이 있다는 이유로 입주 계약을 해지한 집주인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CBC 뉴스가 20일 보도했다. 웨스턴 대학(온타리오 주 런던에 위치) 1 학년인 카딘스 볼(18세, 서스캐처원 출신)은 9 월 1일 입주를 계획하고 온라인 광고를 통해 학교 인근에 월 675달러짜리 월세집을 계약했다. 볼은 집주인에게 이메일로 임대 계약서를 작성해 보냈고, 그 뒤 50달러 보증금도 송금했다. 볼은 입주 며칠 전 계약한 집을 확인하기 위해 집주인을 만났고, 별문제 없이 그녀가 머물던 호텔방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볼은 곧 집주인에게 계약 해지 통보 전화를 받고 어리둥절 해졌다. 볼은 “집주인은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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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유를 물어도 그냥 내가 자기 집으로 들어오는 것을 원하지 않다는고 말할 뿐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보증금까지 내지 않았냐고 반박해도 무조건 ‘난 네가 여기 사는 걸 원하지 않아’ 라고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인터뷰했다. 볼은 보증금을 돌려받았지만 개학을 목전에 두고 다른 방을 구하기 위해 호텔방에 더 오래 머물며 고생을 했다고 밝혔다. CBC는 임대차 계약서를 확인하고 집 주인 에스더 리(Lee)씨와 통화했다. 리씨는 “여학생 팔에 문신이 무서웠다. 그 학생을 처음 봤을 때 양 어깨와 팔에 뱀과 장미 모양 등 거의 70%가 문신으로 덮여 있었다. 난 문신이 무섭고 싫었다”고 계약 해지 이유를 설명했다. 볼은 CBC로부터 계약 해지 이유를 전해 듣고 “ 내 문신은 누군가의 예술 작품이다. 문신이 계약 해지 이유라니 뭐라 할 말이 없다”고 황당해 했다. 한 변호사는 “볼의 임대 계약서는 구속력이 있으며, 집 주인이 계약 해지를 하려면 두 달 전 통지를 해야 한다. 이런 경우 소액청구법원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길이 아직 남아 있다” 고 밝혔다. 볼은 “나에게 손해 배상을 제기할 시간과 에너지가 있을지 모르겠다. 집주인이 내 몸에 문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 임대 계약을 취소했다는 사실을 아직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광역 빅토리아 초호화 주택 211억 원에 판매 개인 해변, 테니스 코트, 요가 스튜디오 있는 356평

광 역 빅토리아 의 한 호 화 주택이 2,275만 달러(약 211억 원)에 팔려 눈길을 끌고 있다. 글로벌 부동산 회사 Engel & Völkers’ Scott Piercy는 최근 익명의 구매자가 사니치 반도에 5에이커(약 6만 평)부지 위에 지어진 고급 주택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노스 사니치 8408 Lawrence Rd에 위치한 이 주택은 13,000 평방 피트(약 365 평) 넓이로 개인 해변과 보트 선착장, 8개의 욕실, 서재 2개, 단독 요가 스튜디오, 테 니 스 코 트 , 체 육 관, 야 외 파티오, 지하 와인 저장실, 침실 2개짜리 게스트 객실을 갖추고 있는 호화 주택이다.

매물 을 판매한 부동산 측 은 “이 주택은 장 인 정신으 로 만 들어진 고급 주택으 로 모든 방에서 바다와 정원을 조망할 수 있는 비할 데 없는 경치를 자 랑 한 다” 면서 “이 주 택이 매 물로 나 오 자 미국 전역과 유럽 전역에서 관심을 끌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부 동 산 협회 데이비드 랭글로이스 회장은 “ 작년 20 0만달러 이상 에 팔 린 주택이 9 4 건에 불과 했지만 올해는 지금까지 2 4 5 건이 거래됐다”면서 “이 지역 주택 매물의 약 80%는 현지 사람이 구매하지만, 300만 달러 이상의 주택의 현지인 구매율은 약 65% 로, 고급 주택 구매자 다 수가 외부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온화한 기후로 밴쿠버 아일랜드의 고급 주택은 전 세계 큰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년 9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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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가격‘급락’…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기본 사이즈 1개 12.65달러에서 3.95달러로 ‘뚝’

밴쿠버 한 호텔 주차장서 총기 사망 사고 발생 밴쿠버 페어몬트 퍼시픽 림(FAIRMONT PACIFIC RIM) 3층 주차장

코로나 이후 공급 부족과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집 수리 등으로 목재 수요가 크게 늘어 최대 3배까지 치솟았던 목재 가격이 최근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5월 원래 미화 500달러였던 기본 사이즈 (2-INCH X 4-INCH X 8 FT.) 목재 1000개 묶음 가격이 1,600달러를 찍으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건설 업계는 이 영향으로 신축 주택 기준 건설 비용이 평균 30,000만 달러가 추가로 발생한다고 추산한 바 있다. 온타리오에서 제재소를 운영하는 한 업자는 “6월 1일 12.65달러였던 기본 사이즈 목재 1 개 가격이 최근 3.95달러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떨어졌다” 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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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비싼 가격에 재고를 쌓아둔 도매상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싼 가격에 팔고 있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목재 가격이 급락하면서 일부 제재소는 직원 수를 줄이거나 목재 생산량을 줄이고 있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캔포사(CANFOR CORP.)는 8 월 말부터 시장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BC 주 내 모든 제재소의 생산량을 20% 줄이기로 발표했다. 한 경제 전문가는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 목재 가격이 급락했지만, 겨울이 오기 전에 울타리를 손보거나 지붕을 개량하는 등 목재 수요가 증가해 가을에 접어들면서 서서히 목재 가격이 오를 것” 이라고 전망했다.

총격’ 사건 이라고 밝혔다.

15일 오후 3시 30분경 밴쿠버 페어몬트 퍼시픽 림(FAIRMONT PACIFIC R IM) 3층 주차장 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총에 맞아 숨져 있는 남성 시신이 발견돼 밴쿠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최근 밴쿠버 일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갱단 간의 세력 다툼과의 연관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밴쿠버 경찰은 “용의자를 쫓고 있으며 16일 밴쿠버 인근 에서 불에 탄 차량이 발견됐는데 이번 사건과의 연관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 는 아만디프 맨즈(35)로 이번 사건은 누군가가 의도적으 로 대상자 를 살해할 목적으로 총을 쏜 ‘표적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 련해 정보가 있는 사람은 밴쿠버 경찰서 (604-717-2500)로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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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밴쿠버 아일랜드 전역 캠프파이어 허용

웨스턴대 개강직후 여학생 30여명 집단 성폭행 의혹 확산 3건의 고소가 접수... 이에 관련된 조사가 진행중 이에 관 련된 조 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웨스턴 대학 학생회 측은 “학생들이 분노와 함께 실망감을 감추지 못 하고 있다” 며 “ 신변 안전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다.

산 불 위험으 로 인해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에 석 달 가까지 이어지던 캠프파이어 금지령이 16일 정오부터 해제된다.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화재를 관리하는 BC 해안 화재 센터(BC Coastal Fire Centre)는 15일 성명을 통해 “최근의 강우량과 낮은 기온으로 화재 가능성이 낮아졌다” 고 해제 이유를 설명했다. 이로써 16일 정 오부 터 캠프파이어와 카테고리 2(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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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등) 연소가 허용된다. 소방 당국은 “불을 피우기 전 주변 연소 위험 물질을 제거하고, 물이나 모래 등을 준비해 화재 진압에 대비해야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BC 소방 당국은 기록적이 폭염이 시작되던 지난 6월 28일부터 주 전역에 캠프파이어 금지령을 내린 바 있다. 또 지난 6월 20일 산불 피해가 커지자 주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9월 14일 이를 해제했다.

온타리오주 런던에 위치한 웨스턴 대학이 개강 직후 성폭행 의혹에 휘말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국영 CBC 방 송 에 따르면 최근 소셜미디어에 “기숙사에서 열린 파티에서 여학생 30여 명이 수면제에 의식을 잃고 성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게시됐다. 대학 당국은 이런 의혹이 떠오르자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캠퍼스 내 경비를 강화했다. 이와 관련, 경찰은 14일 기숙사 관련 성폭행 사건과 관련된 3건의 고소가 접수되었으며

학생회 관계자는 “ 대학 당국과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철저한 진상을 규명해야 할 것” 이라며”오는 17일 수업을 거부하는 시위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스티브 윌리엄스 런던 경찰 국장은 기자회견을 하고 “소셜미디어에 돌고 있는 성폭행 의혹을 접했다”며 “사실 확인을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이 대학 기숙사에서 18세 남자 신입생이 폭행을 당해 끝내 병원에서 숨졌으며 경찰은 용의자를 검거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은 성폭행 의혹과 이 폭행 치사 사건은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2021년 9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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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한국 드라마 최초 미국 넷플릭스 1위 돌풍 14개국 1위·39개국 2위… 화려한 스케일과 배우들 열연 호평 이어져 '오징어 게임'은 한 국과 미국 에서는 물론 홍콩, 대만, 베트남,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싱가포르 등 총 14개 국가에서 1 위를 기록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39개 국가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데 성공했다. '오징어 게임'은 더는 물러날 곳이 없는 이들이 거대한 공간에 갇혀 456억원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벌이는 미스터리한 서바이벌 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이정재가 주연으로 나선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한국 작품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에서 인기 작품 1위를 차지했다. 22일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전날까지 미국에서 1위였던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를 앞지르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월드 랭킹 TV 쇼 부문에서도 2위를 기록 중이다. 지금까지 한 국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가 기록한 미국 최고 순위 작품은 지난해 공개된 '스위트홈'(3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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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세트장과 이정재의 연기 변신이 눈에 띄며 박해수, 오영수, 위하준, 정호연, 허성태, 아누팜 트리파티, 김주령 등 주·조연의 연기력도 합격점을 받았다. 영화 '도가니', '수상한 그녀', '남한산성', '도굴'의 황동혁 감독의 군더더기 없는 연출도 호평받고 있다. 생존 서바 이벌 장 르 특 성상 다 소 작위적이고 뻔한 전개가 있기는 하지만 공개 직후 배우들의 열연과 게임 하나하나의 완결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미국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지수 100%를, IMDB 에서 10점 만점에 8.2점을 기록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등의 감상 후기도 이어지고 있어 한동안 '오징어 게임' 의 화제성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21년 9월 24일 금요일

WHO 사무총장, 유엔서 백신 접종 중요성 언급한 BTS에 감사 총회장 연단·유엔본부 배경으로 '퍼미션 투 댄스' 퍼포먼스 연설에선 '팬데믹 속 청년세대' 목소리 전달…문대통령이 직접 소개

그룹 BTS(방탄소년단)이 20일(현지시각)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열린 제2차 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뷔, 슈가, 진, RM, 정국, 지민, 제이홉.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유엔 총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언급한 방탄소년단(BTS)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테워드 로 스 아드하 놈 거브러여수 스 W H O 사 무 총 장 은 2 1일( 현 지 시 간 ) 트위터에서 BTS 멤버 7명의 이름을 모두 거론하며 "당신의 차례가 됐을 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정말 옳은 선택"이라고 적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BTS 관련 글을 종종 남기곤 한다. 그는 지난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BTS가 코로나19 전파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당부한 데 대해서도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BTS는 전날 미국 유엔 총회장에서 열린 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 회의(SDG 모멘트) 행사에 '미래 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 사절' 자격으로 참석해 "저희 일곱 명 모두 백신을 맞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이 백신을 맞도록 격려하는 데 여러분의 목소리를 내주고, 이 팬데믹을 끝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여러분의 역할을 해준 데 대해 감사하다" 고 썼다.

그러면서 "백신 접종은 저희를 기다리는 팬들을 만나기 위해 그리고 이 자리에 오기 위해 끊어야 하는 티켓 같은 것"이라며 " 우리는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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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A면 41쪽


탈레반 내각, 카불서 러시아·중국· 파키스탄 특사와 회담

미 국방부 "종전선언 논의에 열려있어… 대북 외교·대화도 전념"

탈레반, 유엔총회 참여 원해…카타르와 파키스탄은 옹호

문 대통령 '종전선언 추진'에 입장 묻자 "복잡한 문제… 외교관 역할 지원할것"

탈레반이 임명한 아프가니스탄 과도 정부 총리 대행 등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중국, 파키스탄에서 보낸 특사와 회담을 했다. 국제사회로부터 정식 정부 승인을 받으려는 탈레반과, 미국이 떠난 아프간에서 조심스럽게 전략적·경제적 기회를 탐색중인 중국·러시아의 이해가 일치함에 따라 이들 국가의 접촉은 갈수록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2일 타스통신과 EFE통신에 따르면 물라 모하마드 하산 아쿤드 총리 대행과 아미르 칸 무타키 외교장관, 헤다야툴라 바드리 재무장관이 전날 수도 카불에서 3개국이 보낸 특사와 만났다. 러시아에서는 아프간 문제 담당 대통령 특사인 자미르 카불로프 러시아 외무부 제2아주국 국장이, 파키스탄에서 모하맛 사디크 칸 특사, 중국에서는 웨샤오융(岳曉勇) 특사가 방문했다. 탈레반은 이번 회담에서 아프간의 현재 상황과 미래, 국제관계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지난달 15일 20년 만에 정권을 다시 잡은 탈레반이 이달 7일 과도 정부의 내각 명단을 발표한 뒤 첫 공식 회담이다.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 일 정례 브리핑에서 탈레반 측의 요청에 따라 4자 회동이 이뤄진 사실을 확인하면서 "세 나라(중국·러시아·파키스탄)와 탈레반 당국은 아프간의 평화·번영 및 지역 안정과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건설적인 접촉을 유지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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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3국 특사들은 카불 방문 기간 (21∼22일) 하미드 카르자이 전 아프간 대통령을 비롯한 아프간 원로들과 만나 아프간의 평화 및 안정 문제를 촉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자오 대변인은 소개했다. 자오 대변인은 "중국은 아프간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 정책을 펴면서 줄곧 아프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아프간은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정치적 안배와 온건한 대내외 정책을 펴고 각종 테러단체와 철저히 단절하고 주변국들과 잘 지내야 한다"고 말했다. 탈레반은 국가로 인정받기 위한 모든 국제적 요구가 충족됐다며, 공식적으로 아프간 정부를 인정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책임'이라는 입장이다. 미국이 탈레반이 임명한 아프간 정부 인정을 두고 딜레마에 빠진 사이 중국은 "아프간의 새 정부 및 지도자와 지속해서 소통하기를 원한다" 는 입장을 밝혔다. 카타르와 파키스탄은 국제사회에서 탈레반을 옹호하고 있다. 샤 메흐무드 쿠레시 파키스탄 외교부 장관은 유엔총회를 앞두고 지난 20일 "각국이 탈레반 정부를 서둘러 인정할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면서 "아프간 자산 동결부터 풀자. 자산 동결은 상황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촉구했다.

2021년 9월 24일 금요일

미국 국방부가 한국전쟁 종전선언에 대한 논의에 열려 있다 는 입장 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존 커비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22일( 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유엔총회 연설에서 제안한 종전선언 추진에 대한 입장을 묻자 "미국은 대북 대화와 외교를 통해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달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커비 대변인은 "우린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해서 북한과의 관여를 모색하고 있고, 종전선언 가능성에 대한 논의에 열려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목표는 항상 그랬듯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우리는 종전선언에 대한 논의에 열려 있지만,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북한과의 외교와 대화에도 전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우리는 이것이 복잡한 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런 종류의 대화를 하는 데 있어 우리 외교관들의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했다. 이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문 대통령의

종전선언 추진 제안에 긍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현재로 서는 북한 이 미국 이 제안한 무조건적 대화에 나서는 게 우선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미국 국무부도 문 대통령의 제안에 대해 대북 대화·외교를 통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달성에 전념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 이 전했다. 이는 커비 대변인 언급과 대동소이한 것으로, 국무부는 미국과 동맹, 배치된 군대의 안보를 증진하 는 가시적인 진전을 이루고자 조율되고 실용적인 접근법의 일환으로 대북 관여를 지속해서 모색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또 미국이 북한에 어떤 적대적 의도도 없으며, 조건 없이 만날 준비가 돼 있다며 한국, 일본 등 동맹과 지속해서 협력하고 있다는 입장 역시 되풀이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전날 뉴 욕 유엔총회 연설에서 종전선언이 한반도 화해와 협력의 새 질서를 만드는 중요 출발점이라면서 " 남북미 3 자 또는 남북미중 4 자가 모여 한반도에서의 전쟁이 종료됐음 을 함께 선언하 길 제안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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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A면 4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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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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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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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면 - 교차로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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