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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V 예배에 나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 으로 환영합니다. V 교회와 교우들 그리고 각 가정을 위해 서 로 중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V 다음 주 주일오후(25일)에 순풍목장 헌신 예배 있습니다. V ‘이 주일의 암송 말씀’을 통해 한 주일에 한 말씀씩 암송하시기 바랍니다.

예배시간안내 예 배 명

주영광예배 주 일 오전 11:00 함께드림예배 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1:30 목장나눔 주 일 오후 1:00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7:00 새벽기도예배 매 일 새벽 5:00 온가족 기도회 토요일 새벽 5:00 유초등부예배 주 일 오전 9:00 중고등부 예배 주 일 오후 1:30 청년부 모임 토요일 오전 9:00 담임목사소개

헌금

헌금은 헌금함에 넣어주세요

¥ 십일조 헌금 :1022, 1034, 1011, 1004, 강명철(이미선) ¥ 감사 헌금 : 1010, 1011, 무명① ¥ 주정 헌금 : 1031, 1004, 1048, 1032 ¥ 주일 헌금 : 어린이교회(9명) 외 다수 ¥ 설립감사헌금 : 1022, 1034, 1031, 1011

헌금계좌 - 농협 351-0242-9924-23 예금주 : 주영광교회

이 주일의 암송 말씀 <기도응답의 확신>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 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한복음 16장 24절)

2011년 9월 18일(셋째 주)

제3-38호

베드로가 주님 없이 고기를 잡았을 때 빈 그물을 끌어올릴 수밖에 없었지만 주님이 함께 하실 때 그는 그물이 찢어 질 정도의 풍성한 채우심을 경험 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내일 일을 알지 못 하는 위험천만한 세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주영광장로교회는 주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주께서 공급하시는 은혜와 평안으로 여러분의 날들이 채워지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이세상의 그 어떤 고난도 슬픔도 이기게 하시고 영원에 잇대어 살아가게 하는 교회되기를 소망합니다. 

2011년 표어 :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

81:10)

주영광예배 예배 : 오전11시

예배인도 : 김인성 목사

❁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양 ∙∙∙∙∙∙∙∙∙∙∙∙∙∙∙∙∙∙∙∙∙∙∙∙∙∙∙∙∙∙∙∙∙∙∙∙∙∙∙∙∙∙

❁예배의부름 ∙∙∙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신앙고백 ∙∙∙∙∙∙∙∙∙∙∙(사도신경)∙∙∙∙∙∙∙∙∙∙∙

❁참회의기도 ∙∙∙∙∙∙∙∙∙∙∙∙∙∙∙∙∙∙∙∙∙∙∙∙∙∙∙∙∙∙∙∙∙∙∙∙∙∙∙∙∙∙∙

대표기도 ∙∙∙∙∙∙∙∙∙∙∙∙∙∙∙∙∙∙∙∙∙∙∙∙∙∙∙∙∙∙∙∙∙∙∙∙∙∙∙∙∙∙ 김판철 집 사 찬

송 ∙ ∙ 542, 304장∙ ∙ 인

봉헌기도 ∙∙∙∙∙∙∙∙∙∙∙∙∙∙∙∙∙∙∙∙∙∙∙∙∙∙∙∙∙∙∙∙∙∙∙∙∙∙∙∙∙∙

김인성 목 사

교회소식 ∙∙∙∙∙∙∙∙∙∙∙∙∙∙∙∙∙∙∙∙∙∙∙∙∙∙∙∙∙∙∙∙∙∙∙∙∙∙∙∙∙∙∙

말씀선포

창25:27-34 ✞누가 더 의인인가?✞

김인성 목 사

도 ∙∙∙∙∙∙∙∙∙∙∙∙∙∙∙∙∙∙∙∙∙∙∙∙∙∙∙∙∙∙∙∙∙∙∙∙∙∙∙∙∙∙

❁축

도 ∙∙∙∙∙∙∙∙∙∙∙∙∙∙∙∙∙∙∙∙∙∙∙∙∙∙∙∙∙∙∙∙∙∙∙∙∙∙∙∙∙∙∙

김인성 목 사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 력 : 강원대학교 중고등학교 교사 기독신학대학원 (M. Div) 총신대학교대학원 (Th.M) 백석대학교대학원 (Th.D) 반석군인교회담임목사 (1996 ∼ 2009)

담임목사

김 인 성

교육 : 최영정 전도사 / 반주 : 최윤정 자매

h ttp ://w w w .jyk .o r.k r 경 기 도 양 주 시 장 흥 면 호 국 로 603

☎ 031)829-9106


목 장 모 임

지난주 설교요약

목장나눔 마음열기 : Ice-breaking (10분)

그는 실패자가 아니었습니다

·순풍목장

( 오후 1시 30분 )

본문 : 요 20:19-20

-목자 : 김미숙 집사

·마하나임목장

( 오후 1시 )

-목자: 김판철 집사

수요예배 오후 7시

인도 : 김인성 목사

양 ∙∙∙∙∙∙∙∙∙∙∙∙∙∙∙∙∙∙∙∙∙∙∙∙∙∙∙∙∙∙∙∙∙∙∙∙∙∙∙∙∙∙∙∙∙∙ 다 같 이

도 ∙∙∙∙∙∙∙∙∙∙∙∙∙∙∙∙∙∙∙∙∙∙∙∙∙∙∙∙∙∙∙∙∙∙∙∙∙∙∙∙∙∙∙∙∙∙ 합 심 기 도

성 경 공 부

요 4 : 1-26 김인성 목사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

주 기 도 문 ∙∙∙∙∙∙∙∙∙∙∙∙∙∙∙∙∙∙∙∙∙∙∙∙∙∙∙∙∙∙∙∙∙∙∙∙∙∙∙∙∙∙∙∙∙∙ 다 같 이

예배봉사안내 구 분 9월 18일 9월 25일 10월 2일 10월 9일

김 김 김 김

주일 낮 기도 판 철 집 사 미 숙 집 사 정 관 집 사 보 성 집 사

새벽기도 주일

스10장

느1장

느2장

느3장

느4장

느5장

느6장

일반적으로 우리는 성경에서 부정적으로 고정된 이 미지를 갖는 몇 몇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도 마’입니다. 도마는 제자들이 전하여준 예수님의 부활의 소식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하였고, 기독교의 역사에서 믿음 없고 의심 많은 사람으로 각인되었습니다. 그러 면 나머지 제자들은 믿음이 좋은 자들이었을까요? 주 님의 부활을 목격한 막달라 마리아가 제자들에게 달려 와 부활의 소식을 전할 때 제자들 중 누구도 그 사실 을 믿지 않고 오히려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그리 고 본문 20절에 의하면 제자들도 부활의 주님을 본 후 비로서 기뻐하였고 부활의 주님을 믿었습니다. 결 국 제자들도 부활하신 주님을 보고 믿은 것입니다. 그 러나 도마는 비록 처음에는 주님을 믿지 못했지만 부 활의 주님을 본 후에는 예수님을 향해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 이다”(요 20:28) 라는 위대한 신앙 고백을 합니다. 도마의 이 신앙고백은 지금까지 그 어 떤 사람도 하지 못했던 신앙고백입니다. 지금까지 제 자들을 포함한 여러 사람들이 예수님을 ‘주로’ 또는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였지만 도마는 예수님을 하나 님으로 고백 하므로 지금까지 그 누구도 하지 못한 가 장 뛰어난 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그는 “나 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므로 자신이 그 분께 속해 있음을 분명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리 고 실제로 이 고백은 사도요한이 복음서를 기록하면서 이 글을 읽는 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였습니다. 도마는 모르는 것을 아는 체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용기 있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므로 다른 그 어 떤 사람도 고백할 수 없는 위대한 신앙의 고백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결코 실패자가 아니었습니다. 우리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에 열심히 내므로 날마다 우리의 입술과 심령에서 그 누구도 고 백하지 못하는 아름다운 신앙의 고백이 넘쳐나는 믿음 의 삶을 사는 복된 자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V

이번 추석 명절에 즐거웠던 일들을 함께 나누어 보십시오.

말씀을 통한 삶의 나눔 (40분) 나눔1

: 하나님(성부, 성자, 성령)은 어떤 분이십니까?

나눔2 : 도마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에 대해 나누어 보십시오.

나눔3 : 도마의 모습에서 나의 신앙을 되돌아보고 도전이 되는 모습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보십시오.

경건의 일기 (10분) 목장원 사역참여 (15분) 중보기도 : 선교구제(VIP) : 친 교 :

기도와 돌봄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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