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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issue

25, 8 1 . DEC 12 20

예수사랑 뉴욕 미션홈에서 온 편지

“나의 믿음은 지금 바로 예수님을 따르는 액숑(ACTION)입니다!”

LA에서 리나가 왔습니다. 리나를 만나기로 하고 문득 내안에 스며들어 있는 공허함이 발견되었습니다. 지난 몇 달동안 이 곳에 있어야 하는 이유를 모른채 괜찮은 척 웃어보였던 모습들이나 거짓이라는 것 누구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었다는 것을 실은 알고 있었습니다. LA로 돌아가고 싶고, 무엇보다 나의 친구들을 향한 그리움이 커져만 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목사님을 통해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순간, 준비된 그 시간표를 위해 인내하며 기다리라고. 아주 조금씩 내가 변해가고 있다고. 그리스도가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우리를 속이는 ‘존재’가 있으니 즉각 밟으라고. 이 많은 것을 어떻게 할거냐고 물으신다면, 그 답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당신도 알고 있지 않으신가요! 그리스도를 만난 그 날, 우리가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세상의 허다한 이야기거리 중 하나가 아닌 그리스도, 그 이름이 진짜 사랑임을 우리는 압니다. 그리고 그 믿음에서부터 우리의 미래가 어렴풋이나마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끔씩 이 곳에 속하지 못한 사람처럼 느껴질 때, 하나님 자녀된 영적 감각을 잃어버린, 두갈래 길 위에 서있는 나를 봅니다. 즉각 그리스도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나를 들으시고 나를 돌아봐주시는 좋으신 하나님, 그는 죄인을 제자로 삼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나의 예수님이십니다. Cecilia의 <제자를 부르시는 예수님의 기준> 말씀 포럼 중 Photographed by Dooyoung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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