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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JUSARANG CHURCH

18주 2019 5. 5 www.jusarangch.net

_예수증인되는주의제자들 예배로 하나님 사랑하자! 기도로 응답받자! 헌신으로 충성하자! 전도로 이웃사랑하자!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2로 13-21 주사랑교회 13-17, Jungnim 2-ro, Gwangdo-myeon, Tongyeong-si, Gyeongnam, Korea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진수 누가복음 22장 31절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 성령 충만하고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어 영적전쟁에서 승리하자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할렐루야! 우리는 평생 영적 전쟁을 치러야 합니다. 이 세상에 우리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도우십니다. 사람은 영과 혼과 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혼을 정신, 넋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귀신은 존재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육의 것이 아닙니다, 절대 영적인 것입니다. 육체는 기능이 약해지면 마음이 귀찮아집니다. 육체는 음식을 먹어야 삽니다. 사흘만 굶어도 남의 집 담을 넘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육체와 혼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것 없이 신앙생활 하는 것은 가짜입니다. 육체가, 마음이 내 사정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내 영만 내 영의 사정을 압니다. 영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육체대로,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영의 생각을 따라 삽니다. 영으로 난 자는 영이요, 육으로 난 자는 육입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건강해도 마음은 부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내 영은 압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이름으로,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그래야 천국 갈뿐만 아니라, 내 사정에도 밝아집니다. 육체가 건강하고 정신적으로도 인격적이면 예수 더 잘 믿을 것 같죠?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이 벌수록 조심해야 합니다. 벌수록 하나님께 더 드려야 합니다. 물질 앞에 갈등이 옵니다. 십일조 내는 게 아까워집니다. 그러나 성경은 “작은 일에 충성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이 내 사정을 압니다. 육체나 혼은 절대 모릅니다. 공부를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러므로 영적 지도자의 말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손해가 많고 반드시 징계가 있습니다. 우리 영과 혼과 육체가 하나 되어 역사할 때 선한 도구가 되고 선한 마음을 가져 충성된 자가 됩니다. 자기 사정을 영이 알아 방언을 말하고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주보를 읽는다면 얼마나 탁월한 자가 되겠습니까? 영적인 사람 되길 축원합니다. 영의 양식은 말씀입니다. 말씀이 우리 삶을 승리케 하는 검입니다. 말씀 없이 절대 승리할 수 없습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 우리는 영적 전쟁 중입니다. 절대 교만하면 안 됩니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2:11) 하나님의 사정도 성령만 아십니다. 성령의 역사하심과 내 영이 하나가 되어서 하는 것이 방언기도입니다. 그 때 기사와 이적과 능력과 표적이 나타납니다. 방언하지 못하는 사람은 기사와 이적과 능력과 표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철학적으로, 교리적으로 말한다고 해서 그것이 설교가 아닙니다. 예수가 증거되고 성경에 의해 해석되는 것이 설교입니다. 성경의 해석 없는 것은 일반 강연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부한다고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에게 들려주십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사를 소중히 여기는 여러분 되길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꼭 기억하십시오. 내게 정말 구원받은 믿음이 있는가? 내가


하나님 말씀을 절대 믿는가? 내 사정을 영이 알고, 성령만이 아신다는데 내가 그것을 정말 믿는가? 지금 하나님께서 내 모든 것을 내놓으라 하시면 다 내놓을 수 있는가? 내가 마음과 뜻과 성품, 목숨을 다하고 있는가? 목사가 떠드는 소리만 듣고 가지는 않는가? 그 소리만으로는 죽은 자의 영을 살릴 수 없습니다. 종을 통해 전해지는 말씀이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확실히 들려지는 믿음 있길 바랍니다. 말씀, 우리 영의 무기 말씀으로 무장하여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자 신앙생활을 밥 먹는 것만큼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육신은 죽어도 영은 영원히 남습니다. 항구적인 존재입니다. 영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겁니다. 율법은 오직 영을 구원하기 위해 육체와 혼을 고발합니다. 본죄, 자범죄는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으로 행한 것이지만 똑같이 지옥갑니다. 우리는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육체의 죽음 이후에 심판이 있습니다. 그 영적 존재를 구원하기 위해 율법은 본죄, 자범죄를 고발하고 정죄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원죄는 예수께서 오셔서 죽어주심으로 용서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범죄는 우리에게 항상 있습니다. 할 수만 있으면 십일조 떼어먹으려 하고 서로 싸우고 속으로 미워하려 합니다. 우리는 예수 믿어 원죄를 용서받은 자입니다. 자범죄와 본죄도 심판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육체가 행한 대로 갚으시겠다고 요한계시록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영혼을 구원받게 하기 위해 율법은 계속 정죄하며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합니다. 율법은 사람을 정죄하기 위한 법이 아닙니다. 율법은 우리의 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입니다. 그리고 은혜의 법은 생명인데, 그 생명을 서로 공유하라고 하셨습니다. 무엇으로 공유하는가? 서로 화목하고 전도하는 겁니다. 영이 없는 동물은 회개도, 돌이킴도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적 존재입니다. 구원 받은 자는 하나님 나라로 가지만, 구원 받지 못한 자는 음부 가운데를 떠돈다고 했습니다. 누구도 그 영을 감출 수 없습니다. 우리 영이 하나님 앞에 낱낱이 고발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회개하지 않으면 율법을 들고 온 마귀가 계속 참소합니다. 그때 우리가 그 앞에 자백한다면 하나님은 미쁘시사 우리 죄를 용서하십니다. 그것이 없다면 우리는 절망입니다. 영이 하나님 앞에 내 사정을 아뢰고 보호하고 살펴주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복을 주셔서 내게 감동하심으로 그 말씀 앞에 무릎 꿇고 복종했습니다. 이는 마음을 다했다, 뜻을 다했다, 성품을 다했다, 목숨을 다했다는 겁니다. 육체는 시원찮아 보여도 하나님은 영을 상대하십니다. 영혼이 잘되게 하시고 강건케 하십니다. 세상에서 잘 안 되는 것 같아도 영이 잘되면 다 잘되는 겁니다. 영이 잘돼야 합니다. 영의 무기는 말씀입니다. 영적 무장, 말씀의 무장, 전신갑주 없이는 육도, 혼도 잘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책망 듣습니다. 하나님 말씀만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만 우선 되길 축원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오직 성령으로만 예수를 주라 시인할 수 있다 하나님을 본 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내 안에 계심으로써 우리는 그 하나님을 사람들에게 보여드리는 겁니다. 할렐루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요7:38~39)


할렐루야! 우리는 우리 영을 본 적도 없고 하나님을 본 적도 없습니다. 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무엇으로 보여줄 수 있는가? 내가 영적 존재라는 것을 무엇으로 보여줄 수 있는가? 우리는 구원 받은 증거, 믿음의 표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예배와 전도, 용서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그 일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는 겁니다. 믿음의 표, 구원의 표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내게는 사도된 표가 있다.”라고 했습니다. “오래 참음과 성령의 나타나심이 내가 사도된 표이다. 내 영을 본 자도, 하나님을 본 자도 없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를 보았고, 만졌고,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신데,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 역사적 사실이 있었습니다. 성령이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나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을 성령이 오셔서 증거하시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은사가 주어졌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주를 주라 시인할 수도 없고, 증인 될 수도 없고, 예배드릴 수도 없고, 병 고침의 역사도 있을 수 없으며, 귀신 쫓고 방언 말하는 것도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이 우리 가운데 오셔서 그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예수께서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의 뜻인 예수께서 이루신 일이 하나님의 뜻이요, 예수가 이루신 일을 성령이 오늘날도 하시는 겁니다. 그 일이 궁극적으로 예수는 그리스도시고 하나님이십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는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는 구주이십니다. 어떤 종교도 이런 철학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다 드러내셨습니다. 마귀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훼방할 때 사단이라고 합니다. 인간을 훼방하고 지배하고 조정하려 할 때 마귀라고 합니다. 오직 예수만이 구주이십니다. 하나님께 드리면 드린 대로 주십니다. 축복을 믿으세요, 그대로 됩니다. 돈이 평생 들어올 것 같습니까? 예순만 넘어보세요, 돈 벌 기회가 없어집니다. 예수 믿지 않고 죽으면 지옥 갑니다. 음부 가운데 갑니다. 예수 믿어야 구원입니다. 예수 믿어 천국 가는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 말씀으로 무장하여 전신갑주 삼아 말씀의 검을 가져 영적전쟁에서 날마다 승리하는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출3:2) 여호와의 사자, 천사를 말합니다. 심부름꾼, 사환입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불꽃 가운데서 말했습니다. 천사를 말합니다.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히1:7~8) 천사를 불꽃으로, 바람으로, 구름으로 사용하십니다. 천사는 천사대로 하나님 일을 합니다. 나의 일을 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억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참는 자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습니다. “그 때 내가 봤다. 네가 애쓰고 수고하는 것을 다 보았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진실한 종아. 핍박받고 환란을 당해도 기뻐하고 즐거워해라.” 우리는 억울하면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우리 아버지는 다 아십니다. 할렐루야! 천사는


마귀를 가둘 수 있으나 제압하거나 정죄, 심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역사하심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사단을 정죄하고 심판하고 내쫓습니다. 그것이 권세입니다. 그의 은혜가 여러분 가운데 있음을 알고, 세상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머문다는 사실을 믿어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교회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영적전쟁에서 이기게 하십니다. 성령이 우리 가운데 오셔서 우리와 더불어 싸워 승리케 하신다는 사실을 믿기 바랍니다. 힘으로도, 돈으로도 못 갑니다. 오직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입니다.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계12:17) 용, 사단, 마귀, 옛 뱀, 전부 사람을 양식 삼아 지옥 보내는 일을 하는 자들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존재들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성령 충만하여 말씀의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합니다. 혈기로도 안 됩니다, 성경 100독 해도 안 됩니다. 오직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검이 되고 투구가 되고 전신갑주가 됩니다. 화살이 뚫지 못합니다. 승리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그와 같은 은혜가 임합니다. 할렐루야! “내 평생 믿음을 드러내리라!” (설교 : 이정호 당회장목사)


예배순서 참 회 기 도

sunday worship 다같이

여 는 찬 양 찬 일어서서 송

21장

기원과 고백

사도신경

찬앉아서송

101장

조충영

찬양대 찬양

찬양대

성 경 합 독

다같이

이성민 목사

백한선

헌 금 찬 송

511장

앉아서

예 물 기 도

다같이

새가족 환영 찬 일어서서 송

217장

다같이

|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 주기도문 하늘에 나라이 오늘날 사하여 나라와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간증&말씀

Te s t i m o n y & t h e w o r d 중이염을 고쳐주신 하나님 김신혜

사랑합니다. 저희 가정에 역사하신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의 은혜를 이렇게 간증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여섯 살인 첫째 딸, 설이는 반복적으로 계속 되는 중이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좋아졌다가도 콧물만 조금 나면 중이염이 생기기를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중이염으로 왜 그렇게 고민을 하냐고 하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희 설이 중이염은 그저 귀에 물이 차는 정도가 아닌 그것이 염증이 되고 그 염증이 흘러 나와 귓구멍을 다 막는 심각한 중이염이었습니다. 그래서 중이염이 왔다하면 고막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병원에서는 계속 중이염이 생기는 것을 보고, 귀에 튜브를 박는 수술을 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하며 수술을 권했습니다. 수술을 하게 되면 전신마취를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고, 그 수술을 해도 6개월에서 1년이 지나면 저절로 튜브가 빠져 중이염이 또 발생하게 될 수 있고, 그러면 반복적인 수술을 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결국 큰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해봐야겠다 싶어, 양산 부산대학병원으로 가서 세균 배양검사를 하였습니다. 중이염이 반복적으로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 보았더니 설이는 남들보다 이관이 좁아 들어왔던 세균이 빠지지 못해 중이염이 잘 생기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검사 결과가 2주 후에 나온다고 하며 그 2주 동안 약을 먹으며 귀에도 물약을 넣어주라고 처방해주었습니다. 병원에 다녀온 한주간은 그렇게 약을 먹으며 귀에도 약을 넣으며 차도가 있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설이의 귀는 아무런 차도가 없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이사장 목사님께서 미국 선교를 가신 터라 목사님이 어서 오시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담임목사님께서 먼저 통영에 오셨습니다. 주일 예배가 끝나자마자 설이의 손을 잡고 목사님께 안수를 받으러 나갔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안수해 주시며 아버지, 어머니의 믿음이 아닌 설이의 믿음만으로 나음을 받도록 설이가 신앙 고백을 하도록 하시고 간절히 안수해 주셨습니다. 안수를 받은 이후 약을 먹이지 않았고 귀에도 물약을 일절 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설이에게 계속 신앙의 말로 심게 했습니다. 목사님께 안수 받고 하나님께서 고쳐주셨다고 설이가 말로 심게 했습니다. 이후, 화요일이었습니다. 저녁에 샤워를 하고 나와 설이의 귀를 봤는데, 귀에 꽉 차있던 염증이 다 빠져있었습니다. 너무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너무 기뻐서 수요일, 삼일기도회 때 담임목사님께 설이 귀에 차있던 염증이 다 빠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검사 결과가 나오는 날이라 다시 양산 부산대학교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다 나은 설이의 귀를 보여주게 되어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중이염이 심해서 한동안 볼 수 없었던 설이의 고막이 다 보였습니다. 너무나 깨끗하게 다 나아있었습니다. 진료실에서 함께 나오는데 “엄마,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셔서 귀가 다 나았잖아요!”라고 설이가 말했습니다. 6살 어린아이의 믿음의 고백을


간증&말씀

Te s t i m o n y & t h e w o r d

들으며 다시 한 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어린 아이일지라도 믿음의 고백을 하게 하시고 안수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아이의 믿음 위에 역사해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도하겠습니다.


J u s a r a n g

c h u r c h

| 장년부 교회에서 성숙한 신앙으로 섬김의 본이 되는 성도 순종과 충성으로 교회사랑 존경과 섬김으로 가족사랑 나눔과 전도로 이웃사랑

| 청년부 교회에서 진리로 생명을 충만케 하는 성도 예수 안에서 결속하는 지체들 말씀의 실천으로 성장하는 공동체 성령의 역사로 권능있는 전도인

| 중고등부 교회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진리를 배우는 성도 효도하는 자녀 모범되는 학생 봉사하는 이웃

| 유년부 교회에서 예배하는 어린이 학교에서 사이좋은 어린이 가정에서 효도하는 어린이 이웃 간에 예절바른 어린이

| 우리의 기도와 물질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협력선교지> 몽골 / 홍콩2 / 필리핀3 / 러시아 / 국내 4 /교회3 <이웃사랑장학 / 이웃사랑> 고등학생 5 / 중등학생 5 / 국가유공자어르신 4


주사랑교회 오시는길 한전

교육지원청

푸르지오 APT 국립해산물 품질관리원

E마트

◀고

유수안 APT

성.마

남해안대로

35

국도

거제▶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2로 13-21 주사랑교회 13-17, Jungnim 2-ro, Gwangdo-myeon, Tongyeong-si, Gyeongnam, Korea

교회연혁 1990 7.17. 1993 1. 1994 7. 1998 2012 2016. 2. 5. 2016. 3.14. 2017. 5.29.

| 당회장 이정호 목사 약력 설립 건축부지 매입 1차 건물 사용승인 2차 현건물 사용승인 3차 건축부지 매입 담임 이성민 목사 취임 3차 건축 착공예배 입당예배

K.U. THEOLOGICAL SEMINARY TH.D 백석대 기독전문대학원 신학박사(TH.D) 졸업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신학석사(TH.M) 졸업 백석대 목회대학원 목회학석사(M.DIV) 졸업 이웃사랑선교회 대표 (현) 예장(백석) 총회부흥사회 수석 상임회장 역임 예장(백석) 수도중앙노회장 역임 한기부 (현) 공동회장

| 담임 이성민 목사 약력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명지대학교 국제대학원 M.A 대한민국 육군 중위 예편 주사랑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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