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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JUSARANG CHURCH

17주 2019 4. 28 www.jusarangch.net

_예수증인되는주의제자들 예배로 하나님 사랑하자! 기도로 응답받자! 헌신으로 충성하자! 전도로 이웃사랑하자!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2로 13-21 주사랑교회 13-17, Jungnim 2-ro, Gwangdo-myeon, Tongyeong-si, Gyeongnam, Korea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진수 성령 충만하여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자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매 주일이 부활주일입니다. 그럼에도 부활주일을 따로 지정하여 특별한 예물을 준비하고 특별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오게 하시는 것은 대신 죽어주심의 은혜와 살아나심의 감격을 특별히 기리기 위함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11:25~26)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기 위해 그의 무덤으로 가면서 마르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라는 질문에 마르다는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가 부활할 것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합니다. “나는 부활이고 생명이다.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으리니, 네가 이것을 믿느냐?” 이 질문을 요약하면 “네가 영생을 믿느냐?”라는 뜻입니다. 이 시간 우리에게도 물으십니다. “영생을 믿느냐?” 이 질문에 우리는 아멘 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생을 믿는 자입니다. 우리가 가진 이 몸은 썩어질 것입니다. 길어도 백 년 이내에 다 사라지고 맙니다. 우리는 다 죽습니다. 예수님이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그를 불렀습니다. 시체가 썩어 냄새가 난다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나사로야, 나오라.”라는 말씀 앞에 그가 살아서 다시 걸어 나왔습니다. 이 나사로의 부활과 예수님의 부활은 다릅니다. 나사로는 이후 다시 죽었습니다. 왜냐하면 육신을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육체는 언제고 죽습니다. 우리 생명을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기 때문에 살아있는 겁니다. 우리는 그렇게 약한 존재입니다. 나사로도 다시 살아났지만 결국에는 죽었습니다. 장사를 두 번 지냈습니다. 예수님이 이와 같은 기적을 보이신 이유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많은 영혼이 믿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반면에 예수님이 부활하신 사건은 육체가 다시 살아난 사건이 아닙니다. 영원한 부활입니다.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선지자들을 통하여 기록된 모든 것이 인자에게 응하리라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겨져 희롱을 당하고 능욕을 당하고 침 뱉음을 당하겠으며 그들은 채찍질하고 그를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되 제자들이 이것을 하나도 깨닫지 못하였으니 그 말씀이 감취었으므로 그들이 그 이르신 바를 알지 못하였더라 (눅18:31~34)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죽으시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으로 들어가시는 장면입니다. 선지자의 말씀을 인용하여 하나님 말씀을 예수께서 이룰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두려워하더라 (막9:32) 예수께서 고난받고 죽으신다 하신 말씀을 듣고 두려워했으나 깨닫지 못했습니다. 부활하신다는 말씀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죽으신다는 말씀에 놀라서 그 사실 앞에 무기력해지고 맙니다.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 (마17:23)


예수님은 분명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셨으나 제자들은 깨닫지 못하고 근심만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성령 없는 자들의 모습입니다. 그들은 예수의 기적을 눈으로 목격했고, 예수님 생명의 말씀을 귀로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성령의 임재가 없었기에 깨닫지 못했습니다. 죽음이라는 말씀에만 압도당하고 말았습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오직 성령으로만 가능하다 베드로는 아랫뜰에 있더니 대제사장의 여종 하나가 와서 베드로가 불 쬐고 있는 것을 보고 주목하여 이르되 너도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베드로가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네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겠노라 하며 앞뜰로 나갈새 여종이 그를 보고 곁에 서 있는 자들에게 다시 이르되 이 사람은 그 도당이라 하되 또 부인하더라 조금 후에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이 다시 베드로에게 말하되 너도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 도당이니라 그러나 베드로가 저주하며 맹세하되 나는 너희가 말하는 이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두 번째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기억되어 그 일을 생각하고 울었더라 (막14:66~72) 베드로는 어떤 사람입니까? 성령에 취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한 자입니다. 그 고백을 들으신 예수님이 “네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주님이시면 나를 오라 하소서.” 하여 물 위를 걸었던 자입니다. 예수를 체포하기 위해 온 말고의 귀를 칼로 베었던 제자입니다. 그랬던 베드로도 십자가에 달린 예수를 세 번이나 부인하고 침 뱉어 저주했습니다. 예수를 따르던 제자들 모두 다 흩어져 도망갔습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죽으셨습니다. 너무 절망적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오르실 때 곁을 지키던 무리는 다 여성뿐이었습니다. 죽음의 문턱 앞에 제자들은 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 없는 자들의 모습입니다. “우리 도당은 이제 끝이다. 이 역사는 끝났다.” 하여 다 흩어져버린 겁니다. 그래서 어부는 다시 물고기 잡으러 가고, 목수는 집 지으러 가고, 각자 살길을 찾아 다 흩어졌습니다. 예수를 보고, 경험했으나 성령 없으면 부활과 상관없는 자입니다. 오직 죽음만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힘없이 돌아가셨다.” 이것만 생각하는 겁니다. 나 때문에 죽으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죄책감에 빠져 살았습니다. 기쁨이 하나도 없습니다. 평강이 업습니다. 그냥 무겁기만 합니다. “예수 믿으니까, 나 때문에 죽으셨으니까 해야지, 전도해야지, 봉사해야지, 헌금 드려야지.” 기쁨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 없는 자들의 종교생활입니다. 부활의 사건이 기쁨 되지 않은 겁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습니다. 그래서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나 ‘나 대신 죽으신 예수님’으로만 끝내면 기쁨이 없습니다. 우리가 왜 기쁨 가운데 예수 믿을 수 있는가? 성령이 우리 가운데 오셔서 무엇을 깨닫게 하십니까? 바로 부활하신 예수를 깨닫고 믿게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나를 위해 죽으셨다가 부활하셨기 때문에 기쁘고 감격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나와 상관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와 상관있습니다. 나 때문에 죄 없는 예수께서 모든 권세를 버리고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날, 이날이 바로 주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일에 모이는 것이요, 함께 성찬하는 겁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성찬의 떡과 포도주는 죽은 자를 기리는 제사상과 다름 없는 겁니다. 그가 부활하셨기 때문에 이것이 생명의 떡이요, 생명의 피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고 마시는


자마다 그의 안에 거하도록 하신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 살아계신 예수를 믿고 찬양하는 겁니다. “예물 드려야지.” 해서 드리는 게 아니라, 내 모든 것을 드리고 싶고, 내 삶을 드리고 싶어서 드리는 겁니다. 그가 부활하셧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기쁨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 겁니다. 성령이 우리 가운데 임하셨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계시기에 우리가 부활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께서 승천하시며 우리에게 보내주신 성령, 그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우리가 증인의 삶을 살게 하셨다 예수를 저주하고 도망갔던 제자들이 갑자기 목숨 걸고 예수를 전했습니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겨났는가? 맞아 죽고,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고, 사지가 찢겨 죽고, 불에 타 죽어도 그들은 예수를 전했습니다. 그들이 왜 그렇게 변했는가? 부활의 예수를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요2:22) 그들이 예수를 따를 때에도 제자들에게 “너희는 이 성에 유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경험하고 그의 이적을 경험하고도 예수를 버리고 뿔뿔이 흩어졌던 것을 너무 잘 아셨습니다. “부활한 성체를 보고 부활을 믿었지만, 너희는 이 성에 유하여 기다려야 될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성령이다. 내가 내 영을 너희에게 보내주리니 네가 이 영을 받고 세계 끝까지 나아가 만방에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것이 예수의 약속이었습니다. 성령이 없으면 결코 부활하신 예수를 전할 수 없습니다. 제자들이 깨닫지도 못하고 두려워 근심하고 있을 때 마귀는 이미 알고 있었고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이 모여서 “예수가 사흘 만에 부활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체를 훔쳐가서는 예수가 훔쳐가서는 예수가 부활했다고 떠벌리고 다닐 수 있으니 경비를 세워 그 무덤을 지키자.”라고 모의했습니다. 제자들은 정작 예수님 부활하실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다 잊고 있었는데 바리새인이 다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예수 부활하신 사건을 귀신, 마귀가 더 잘 압니다. 가장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 부활하심을 선포하고 찬양하고 기뻐하는 것을 마귀가 가장 두려워합니다. “예수님이 진짜 부활하시거나 부활하셨다고 소문이 나면 큰일 난다. 그러니 시체를 훔쳐가지 못하게 지켜라.” 무덤을 지키면 예수 부활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겁니다. 그것이 마귀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셨고 제자들 앞에 나타나 함께 교제도 하고 식사도 했습니다.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하고 저주했던 베드로는 부활하신 예수를 만난 후, “주님이 아십니다.” 하여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르며 목숨 바쳐 예수를 전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이 임하시면 능력이 나타납니다. 이 말씀을 너무 잘 압니다. 능력이 무엇입니까? 주의 증인되는 겁니다. 그 능력으로 예수 부활하심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은 죽지 않습니다. 부활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믿고 섬기는 것들과 다릅니다. 예수는 사망 권세를 이긴 분입니다. 우리를 위해 저 암흑 밑바닥까지 다녀오셨습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는 다릅니다. 세상에 많은 신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만이 유일한 창조주시요, 부활하신 주님이십니다. 우리를 위해 처참하게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승리하신 이 사건이 찬양이 되고 기쁨이 되고 자랑이 되길 축원합니다. 우리는 이 예수님을 믿고 전합니다. 무엇으로? 우리의 잘남이나 혈통으로? 아닙니다. 성령으로 전하는 겁니다. 그들에게 성령이 불의 혀같이 임함으로 그들이 각기 다른 방언을 말하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신기하게 여겼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각기 흩어져 나가 목숨을 걸고 예수 부활을 전했습니다. 그리하여 땅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무엇을 증거하는가? 예수께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사건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목격한 자, 경험한 자가 증인 될 수 있습니다. 성령 충만하여 부활의 사건이 우리의 자랑 되길 축원합니다. 성령 충만이 우리에게 임하여 예배가 예배 될 수 있도록 회복을 경험하는 우리가 되길 축원합니다. 매 주일을 부활 기쁨의 예배로 드리길 축원합니다. (설교 : 이성민 담임목사)


예배순서 참 회 기 도

sunday worship 다같이

여 는 찬 양 찬 일어서서 송

21장

기원과 고백

사도신경

찬앉아서송

101장

최민영

찬양대 찬양

찬양대

성 경 합 독

다같이

이정호 목사

헌 금 찬 송

511장

앉아서

예 물 기 도

다같이

새가족 환영 찬 일어서서 송

217장

다같이

|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 주기도문 하늘에 나라이 오늘날 사하여 나라와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간증&말씀

Te s t i m o n y & t h e w o r d

괴로운 허리 통증을 말끔히 고쳐주신 하나님 강소영 사랑합니다. 저와 함께 하시고 이렇게 간증의 기회 갖게 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저는 평상시에도 허리가 좋지 않아 무리하게 짐을 나르거나 하면 허리가 아파 일을 할 때 조심해서 하는 편입니다. 빨래를 널 때도 허리를 굽혀 하기 보다는 무릎을 조금 더 구부려 허리에 무리가 덜 가게 하고, 허리에 통증이 생기고 좀 아프려고 하며 앉아서 일할 때 무릎을 꿇어 허리에 무리가 덜 가도록 했습니다. 저는 어린이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아이를 안아주고 아이들을 돌봐 주는 일은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갔습니다. 그래서 일을 할 때도 아이를 안고 일어나거나 하는 행동을 잘 하지 않고 앉아서 안아주거나 하며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해왔습니다. 9월 18일 추석 전이었습니다. 화요일부터 갑자기 허리가 아파 앉아서 일하기가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허리가 아파 구부리는 것 자체가 힘들고 앉았다 일어서기가 고통스러웠습니다. 특별히 아이들을 많이 안아 주거나 힘든 일을 한 것도 아니었는데 일하는 중간 중간 허리에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허리가 아플 때는 차라리 서있는 것이 훨씬 편한데 어린이집 일 특성상 서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려면 앉아서 해야 할 일들이 많아 더욱 괴로웠습니다. 아이들 낮잠을 재우고 하원시킬 때까지 어떻게 일을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고통스러웠지만 어린이집의 다른 교사들에게 피해가 될 것 같아 고통을 참으며 교실 청소를 하는데 저절로 “아!!” 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고통은 더 심해졌습니다.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가는 내내 허리 통증은 어느새 엉덩이까지 내려와 있었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병원에 들러 엑스레이와 CT 촬영을 했습니다. 디스크가 있다는 진단과 함께 주사와 링거도 맞고 물리치료도 받고 나왔습니다. 그러나 고통은 가시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심해져왔습니다. 일상생활조차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화장실에서도 힘을 주는 것이 고통이어서 볼일조차 볼 수 없었습니다. 정말 하늘이 노래지는 것 같았습니다. 병원 치료를 다녔지만 도무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의학의 힘으로도 어쩔 수 없구나. 목사님께 안수 받으러 가야겠다.” 결심을 하고 어서 수요일 예배가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예배를 드리러 오기 전부터 직장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드리는 동안에도 성경을 보려고 고개를 조금만 숙여도 허리 통증이 심하게 느껴져 너무나 고통스러웠습니다. 드디어 예배가 끝나 목사님을 찾아뵙고 안수를 부탁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는 귀신을 쫓아주시고 안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원 받은 것에 감사하며 개인 기도 후 집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에 남아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한참을 기도하고 일어나 나가려는데 허리의 통증이 정말 깨끗하게 사라져 있었습니다. 의학으로도, 저의 노력으로도 도무지 낫지 않았던 허리를 단번에 고쳐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안수해주신 목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간증&말씀

Te s t i m o n y & t h e w o r d

제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예수를 자랑하며 사는 자, 열매 맺는 자가 되겠습니다. 전도하겠습니다!


J u s a r a n g

c h u r c h

| 장년부 교회에서 성숙한 신앙으로 섬김의 본이 되는 성도 순종과 충성으로 교회사랑 존경과 섬김으로 가족사랑 나눔과 전도로 이웃사랑

| 청년부 교회에서 진리로 생명을 충만케 하는 성도 예수 안에서 결속하는 지체들 말씀의 실천으로 성장하는 공동체 성령의 역사로 권능있는 전도인

| 중고등부 교회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진리를 배우는 성도 효도하는 자녀 모범되는 학생 봉사하는 이웃

| 유년부 교회에서 예배하는 어린이 학교에서 사이좋은 어린이 가정에서 효도하는 어린이 이웃 간에 예절바른 어린이

| 우리의 기도와 물질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협력선교지> 몽골 / 홍콩2 / 필리핀3 / 러시아 / 국내 4 /교회3 <이웃사랑장학 / 이웃사랑> 고등학생 5 / 중등학생 5 / 국가유공자어르신 4


주사랑교회 오시는길 한전

교육지원청

푸르지오 APT 국립해산물 품질관리원

E마트

◀고

유수안 APT

성.마

남해안대로

35

국도

거제▶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2로 13-21 주사랑교회 13-17, Jungnim 2-ro, Gwangdo-myeon, Tongyeong-si, Gyeongnam, Korea

교회연혁 1990 7.17. 1993 1. 1994 7. 1998 2012 2016. 2. 5. 2016. 3.14. 2017. 5.29.

| 당회장 이정호 목사 약력 설립 건축부지 매입 1차 건물 사용승인 2차 현건물 사용승인 3차 건축부지 매입 담임 이성민 목사 취임 3차 건축 착공예배 입당예배

K.U. THEOLOGICAL SEMINARY TH.D 백석대 기독전문대학원 신학박사(TH.D) 졸업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신학석사(TH.M) 졸업 백석대 목회대학원 목회학석사(M.DIV) 졸업 이웃사랑선교회 대표 (현) 예장(백석) 총회부흥사회 수석 상임회장 역임 예장(백석) 수도중앙노회장 역임 한기부 (현) 공동회장

| 담임 이성민 목사 약력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명지대학교 국제대학원 M.A 대한민국 육군 중위 예편 주사랑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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