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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JUSARANG CHURCH

19주 2018 5. 13

_예수증인되는주의제자들 예배로 하나님 사랑하자! 기도로 응답받자! 헌신으로 충성하자! 전도로 이웃사랑하자!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2로 13-21 주사랑교회 13-17, Jungnim 2-ro, Gwangdo-myeon, Tongyeong-si, Gyeongnam, Korea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진수 믿음의 유산을 남기자 성령에 지배 받아 말씀에 순종하자 여러분, 예수 믿으시면 아멘하세요. 그렇다면 우리는 물질관도, 세계관도, 모든 인간관계도, 직업관도 전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본으로 살아야 합니다. 물론 그래도 본성은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날마다 죽는다.”라고 고백했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15:31) 세상 사람들은 바울을 위대한 사람으로 봅니다. 그러나 그는 위대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던 지극히 작은 종입니다. 이 세상에 위대한 사람은 없습니다. 목사도, 성도도 결코 신이 아닙니다. 오늘날 성령충만 받아 하나님의 위임을 받아 전도하러 나가서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이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전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나를 통하여 신적 능력이 나타나고 권능이 나타난다고 해서 나는 신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 분의 도구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이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사람이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팀장, 권사, 집사, 장로, 목사가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목사 중심이라는 말은, 그를 통해 양들을 치고 훈육하기 위해 그를 중심으로 교회가 나가야 된다는 것이지, 그가 신적 권위를 가졌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입니다. 이에 대해 세속적인 철학자들은 하나님이 계신지 안 계신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고대 모든 철학은, 하나님이 어디 계시는지, 인생이 어디서 출발했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에 있는 많은 신화들은,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만이 인생을 지키시고 하나님만이 인생을 먹이시고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을 따랐더니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었고, 요단강이 갈라졌고,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 우리도 그래서 그의 능력을 믿고 사는 겁니다. 여러분 성경을 말하는 것은 지식을 논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그 분이 하신 일과 하실 일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이름을 믿어 구원받은 자입니다.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있게 하는 데는 세상에 한계가 있습니다. 선물 공세로, 선심 씀으로 사람이 나를 좋아하도록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은개인의 의지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실 때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예수 믿으려면 믿고, 안 믿으려면 믿지 말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분명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자유한 의지를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의지로 삼길 축원합니다. 사람은 사람을 설득시킬 수도 있으나 한계가 있습니다. 당신의 자유 의지가 성령에 지배 받는 역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자발적인 것 같으나 성령의 인도하심입니다. 내가 선한 것 같으나 그분의 선하심이 내 안에 들어와 있는 겁니다. 내가 권능 있는 것 같으나 사실 그 분이 내 안에 계셔서 함께 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내게 무엇이 있어야 될까요? 순종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자유의지가 생기고 자아정체성이 생기면서부터 하나님을 떠나려고 합니다. 우리는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연합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합해야 합니다.


주의 나라를 바라보는 소망으로 살자 이스라엘이 홀로 있을 때 목이 곧은 백성, 교만한 백성, 거만한 백성, 망할 백성, 성질이 못되고 고집 센 민족이었습니다. 그런 그들도 하나님이 쓰시니 예수 오시는 그 날까지 일점일획도 변함 없는 주의 말씀을 지켜낸 민족이 되었습니다. 못 쓸 것도 하나님이 붙잡아 쓰시면 귀하게 됩니다. 할렐루야! 죽을 자도 그가 붙잡으시면 살아나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붙잡힌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성령 충만해지면 원수 삼을 자도 용서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음에 늘 평안이 있습니다. 때린 자는 발을 오므리고 자지만 맞은 자는 발 뻗고 자는 겁니다. 낮은 자가 되어 하나님 안에서 평안한 자 되길 축원합니다. 가진 자로서 긍지, 교만, 거만함만 가득해지는 것이 아니라 나누고 베풂으로써 여러분의 심령이 배부르게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런 삶이 예수 믿는 자의 삶입니다. 이 땅에서 어떤 사람이 잘나고 못났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끝까지 봐야 압니다. 천국 가봐야 되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가진 자로서 우리가 가질 소망과 기준은 세속적인 것이 아니라 주의 나라를 바라보는 소망이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천국 가서 하나님께 잘했다, 칭찬 받는 역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이 땅에서 저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예수 믿은 뒤로 심적 평안이 없었습니다. 육체의 모든 에너지가 고갈되고 소멸되었습니다. 인간적으로 그랬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이제껏 하늘의 소망으로 기쁨 갖지 못했던 것에 대해 회개합니다. “너희들이 이 땅에서 나를 핍박했으니 너희들도 핍박할 것이요, 내 말을 들었으니 너희 말도 들으리라.”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 나를 핍박했으니 너희들도 핍박을 받을 것이다. 또 내 말을 듣고 구원에 이른 자가 있으니 너희 말도 들으리라.” 또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핍박을 받거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상이 큼이라.” 이 소망이 나를 더 채워 충만했더라면 내가 슬퍼하거나 괴로워할 일이 없었을 텐데 이 사실을 믿음으로 받지 못하고 충만하지 못해 괴로워한 것 같아 회개가 되었습니다.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하고 거꾸러뜨림을 당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붙잡아주시고 인도해주시고 일으켜 세워주셨는데 말입니다. 만약 그것마저 없었더라면 지금까지 버티지 못했을 겁니다.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의 삶 세상으로부터 핍박 받으나 하나님께 잘했다, 칭찬 받는 거룩한 예배자 우리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칭찬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도 이것을 돌아봐야 합니다. 세상에 있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지 받고 인정 받고 칭찬 받으려는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우리는 분명 어느 한쪽으로부터는 핍박 받고 무시 당하고 멸시 받아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께도 인정 받고 싶어하고, 세상에서도 칭찬 들으려 합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런 일은 절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도, 그의 열두 제자도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많은 유대인들과 그리스도인들이 핍박 받으며 목숨을 잃고 순교했습니다. 그들은 세상과 타협하지 못해 세상의 미움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세상의 칭찬과 인정을 받을 것이 아니라 오직 주의 말씀으로 하나님께 인정 받아 세상의 핍박은 받을지언정 믿는 자의 수가 넘치고 하나님께 칭찬 듣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우리의 생각도, 음식도, 노래도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예배자 되길 축복합니다. “예배자가 되자.” 이슬람교는, 한 사람이 정신 분열 증세에 의한 환상에 의해 쓴 책을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인간이 지어놓은 책을 중시 여기고 하루 세 번 그들의 성지를 향해 절을 합니다. 그것이 그들의 예배입니다. 그리고 먹지 말라고 한 것들을 절대 먹지


않습니다. 노래나 음식 등 독특한 문화를 가졌습니다. 이슬람과 기독교가 대립을 이루고 있는데, 이슬람교가 늘어난 이유가 무엇인가? 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지켜내면서 긍지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 아니면 안 된다. 죽으면 죽으리라.”라는 세상과 타협할 수 없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 예수로 살길 축원합니다. 일제시대 신사 참배를 강요했던 일본의 천황은 백제의 후손입니다. 그들도 양심 고백한 사실입니다. 그들은 신이 아닌데 신격화 되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종교에 위안 받는 자들이 아니라 예수 믿어 영혼이 구원 받는 것이요, 죄를 용서 받는 것이요, 부활에 이르는 겁니다. 이것은 이론도, 신학도, 교리도 아닙니다. 사람이 만든 종교가 아닙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것은 역사입니다.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부정하고자 하지만 하나님은 실존하십니다. 우리는 그 예수로 귀신을 쫓아냅니다. 귀신을 섬기는 자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여응답 받습니다. 그 예수 이름으로 기도했더니 내게 능력이 주어졌습니다. 그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했더니 내 앞에서 귀신이 벌벌 떨고 도망갑니다. 그리고 병이 낫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적당히 사람과의 관계를 중시여기고, 사람의 풍습을 존중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를 기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온전한 기쁘심을 얻는 자들이 돼야 될 줄 믿습니다. 아내 때문에, 남편 때문에, 부모의 강압에 의해 교회 다니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어 교회 다니고, 예배 드리고, 전도하는 겁니다. 우리는 이론과 신념을 포기한 자들입니다. 당신의 자유 의지도 하나님께 지배받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내가 사랑할 수도 있고 미워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용서하고 사랑하면 하나님이 그대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당신의 자유 의지가 잘못 쓰일 때,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고 책이나 영화, 드라마의 지배를 받는다면 하나님 앞에 소망이 없습니다. 성령의 지배를 받아 말씀에 인도 받는 여러분 되길 축원합니다. 인간으로는 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대로 하니까 여리고성도 무너진 겁니다. 하나님이 법궤를 앞세우고 가라 하시는 대로 갔더니 홍해가 갈라진 겁니다. 말씀에 인도 받으면 승리만 있을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우리가 태어날 때도 중요하지만 죽을 때도 중요합니다. 아름다운 임종을 위하여 기도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원합니다. 젊을 때도 좋지만 늙어서 더 중요합니다. 명예로운 은퇴, 명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여러분에게 복이 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나이 들수록 더 위대하고 아름다운 삶을 꾸려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자유 의지에 따라 불행이 올 수도 있고 행복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 자유 의지가 오직 성령에 지배 받게 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당신의 족적에 무엇을 남기길 원합니까? 족보입니까, 명예입니까? 아브라함이 남긴 위대한 믿음의 유산은 이스라엘을 만들었고 오늘날까지 그들에게 계승되어 발전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여 믿음을 유산으로 남기는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 “믿음을 받자.” 예수를 받았다면, 이제 여러분은 그 예수 이름으로 위대한 여정을 살아가고 위대한 족적을 남기는 거룩한 삶을 살길 축원합니다.

(설교 : 이정호 당회장목사)


예배순서 참 회 기 도

sunday worship 다같이

여 는 찬 양 찬 일어서서 송

21장

기원과 고백

사도신경

찬앉아서송

101장

김복렬

찬양대 찬양

찬양대

성 경 합 독

다같이

이정호 목사

헌 금 찬 송

511장

앉아서

예 물 기 도

다같이

새가족 환영 찬 일어서서 송

217장

다같이

|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 주기도문 하늘에 나라이 오늘날 사하여 나라와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간증&말씀

Te s t i m o n y & t h e w o r d

녹내장을 완치해 주신 하나님 박원봉 사랑합니다. 저와 함께 하시고 이렇게 간증의 기회 갖게 하신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저는 직업 군인으로 사천에서 근무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대구로 전속을 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목사님께 말씀드렸더니 절대 가지 말라고 하시며 차라리 전역하겠다고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이후 예배시간과 팀 모임 시간에도 이 말씀을 여러 차례 하시며, 만약 네가 그곳으로 가게 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사무실에서는 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했지만 인사부서에서 하는 일이라 어쩔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갑자기 저의 눈이 희미해지며 앞의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군병원 안과 군의관은 녹내장이 의심된다고 하면서 민간 안과병원이나 종합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 보고 결과를 알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진주에 있는 박안과에서 1차 검진을 받았는데 그곳에서는 녹내장 중기정도 진행된 상태라고 하며, 다른 처방은 하지 않고 녹내장은 시력을 잃어가는 병이라 완치되는 경우가 없기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좀 더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였습니다. 안약을 매일 잠자기 전에 넣고 자야 한다고 하였고, 이 약은 평생 넣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주일날 이 사실을 목사님께 말씀드리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축사하시고 안수해 주셨습니다. 그 때 눈에서 뭔가 튀어 나오는 느낌이 나면서 눈이 밝아졌습니다. 거짓말처럼 다 나은 것 같았습니다. 너무 놀랍고 감사하여 기도실에서 기도한 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사실이 너무나 놀라워 사무실에 가서 목사님 말씀대로 전속가지 않겠다고 인사부서에도 말씀드리고 전속가라고 하면 전역한다고 말하자, 정말 전속을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후 눈은 예전처럼 근시현상이 없어졌고 정말 잘 보였습니다. 이후, 성남에 볼 일도 있어, 2월 10일 국군수도병원에 갔다가 황영훈 군의관에게 안과 검진을 받았습니다. 그 군의관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녹내장 전문의로 근무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녹내장 검사를 위해서는 눈 시력검사, 세극등현미경 검사, 안압측정, 전방각경(앞방각경) 검사, 시야검사, 각막 두께 측정, 시신경검사(검안경 검사 혹은 시신경유두 사진촬영), 망막신경섬유층 촬영, 빛간섭단층촬영(OCT), 주사레이저편광측정기(GDX) 등 다수의 검사를 2시간에 걸쳐 하였습니다. 그리고 담당 군의관으로부터 녹내장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봉사가 될 뻔한 저를 지금 이렇게 정상인으로 고쳐주신 하나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예수 이름으로 안수해주셔서 이렇게 낫게 해주신 것에 대해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간증&말씀

Te s t i m o n y & t h e w o r d

돌리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보잘 것 없고 연약한 제게 이런 큰 은혜를 받게 해주시고, 눈이 보이지 않는 것을 치유해주신 은혜 잊지 않고 더욱 믿음 안에서 성령 충만해야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믿는 자로서 본을 보이며, 뒷짐 지지 않고 앞장서서 일하는 믿음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저를 위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주시고 낫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전도하겠습니다!


J u s a r a n g

c h u r c h

| 장년부 교회에서 성숙한 신앙으로 섬김의 본이 되는 성도 순종과 충성으로 교회사랑 존경과 섬김으로 가족사랑 나눔과 전도로 이웃사랑

| 청년부 교회에서 진리로 생명을 충만케 하는 성도 예수 안에서 결속하는 지체들 말씀의 실천으로 성장하는 공동체 성령의 역사로 권능있는 전도인

| 중고등부 교회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진리를 배우는 성도 효도하는 자녀 모범되는 학생 봉사하는 이웃

| 유년부 교회에서 예배하는 어린이 학교에서 사이좋은 어린이 가정에서 효도하는 어린이 이웃 간에 예절바른 어린이

| 우리의 기도와 물질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협력선교지> 몽골 / 홍콩2 / 필리핀3 / 러시아 / 국내 4 /교회3 <이웃사랑장학 / 이웃사랑> 고등학생 5 / 중등학생 5 / 국가유공자어르신 4


주사랑교회 오시는길 한전

교육지원청

푸르지오 APT 국립해산물 품질관리원

E마트

◀고

유수안 APT

성.마

남해안대로

35

국도

거제▶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2로 13-21 주사랑교회 13-17, Jungnim 2-ro, Gwangdo-myeon, Tongyeong-si, Gyeongnam, Korea

교회연혁 1990 7.17. 1993 1. 1994 7. 1998 2012 2016. 2. 5. 2016. 3.14. 2017. 5.29.

| 당회장 이정호 목사 약력 설립 건축부지 매입 1차 건물 사용승인 2차 현건물 사용승인 3차 건축부지 매입 담임 이성민 목사 취임 3차 건축 착공예배 입당예배

K.U. THEOLOGICAL SEMINARY TH.D 백석대 기독전문대학원 신학박사(TH.D) 졸업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신학석사(TH.M) 졸업 백석대 목회대학원 목회학석사(M.DIV) 졸업 이웃사랑선교회 대표 (현) 예장(백석) 총회부흥사회 수석 상임회장 역임 예장(백석) 수도중앙노회장 역임 한기부 (현) 공동회장

| 담임 이성민 목사 약력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명지대학교 국제대학원 M.A 대한민국 육군 중위 예편 주사랑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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