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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9일(20주)

"하나님의 전사가 되어라." - 삼상 17장 45절 -

교장 황건영 담임목사 고문 김홍조 장로 담당교역자 유석정 전도사 / Tel. 010 8901 3605 고등 부장/부감 이광재/이기묘 집사 중등 부장/부감 노정현/이강학 집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드림교회 중고등부


예배순서 *예배시간

오 프 닝

오전 9:00

박대연 선생님

다같이

2층 소망관

대표기도

이지은 학생

*지도전도사

특별찬송

박하사탕 셀

성경봉독

갈라디아서 6:1~10

*예배장소

유석정

*학생임원 최수진 이하은 이경재 장영민 남궁민 남궁민

회장 高부회장 中부회장 총무 회계 서기

"진정한 복음의 결과, 사랑"

학생임원

주기도문

다같이

유석정 전도사

*찬양도 예배입니다. 예배시간을 준수하는 우리들 됩시다.

예배섬김이 5월 예배 섬김이

일 5 12 19 26

대표기도 이태영 이민영 이지은 이재서

오프닝 김혜린 문진희 박대연 박정주

헌금/안내

식당봉사

학생임원

힐링셀 / 승리셀


설교노트

Happy Birthday 5/18 박솔 5/21 원미라 5/31 지형근


광 고 1. 필리핀선교센터 건립헌금 드리기. 2. 핸드폰반납/성경책휴대/예배시간 준수하기. 3. 주보모으기 시상합니다. 8 8

4. 하루 한 장씩 잠언을 읽어요! 5. CCD팀 모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6. 매 주 중고등부 축구 경기합니다. ☞장소 : 가운고 / 시간 : 오전11시~오후1시

7. 셀특송 ‌ 계획은 5월 26일(힐링셀), 6월 2일(룩셀)입니다. 8. ‌오늘 특송은 "박하사탕셀" 입니다. 9. ‌‌오늘 '학생임원' 훈련이 있습니다. 10. 5월 식당봉사는 "힐링셀/승리셀" 입니다. 4 4 4

11. 중고등부 전도상 시상합니다.(1월부터 소급적용.) #개인 : 2명 전도 후 4주 연속 출석시 자전거 1대 지원. #셀 : 3명이상 전도 후 4주 연속 출석시 셀 회식비 지원 4 4 4

12. 다음 주(5/26) 대표기도는 이재서 학생입니다. 13. 매 주일 10시 30분에 항시 교사모임있습니다.

셀 편성 셀 명 담당교사 승리 셀 이재형 삼손 셀 박대연 깊은산속옹달 셀 문진희 A4 B1 셀 정상연 행복넘침 셀 임복규 힐링 셀 권성희

셀 명 훈남 셀 룩셀 열매 셀 아주나 셀 박하사탕 셀 님과함께 셀

담당교사 김혜린 이보라 양현모 박준영 박은하 배정선

Dreamteens ht t tp://www.facebook.com/dreamchurch.or.kr


| 칼럼 | 일을 누려라! 누리시기 바랍니다. 일을 즐거워하십시오! 근본적으로 일이 즐거워야 합 니다. 지금 누리는 이 행복, 내가 다른 곳에 있었다면 이렇게 행복하지 못할거야!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내가 다른 사장님을 만났다면, 내가 다른 전공을 했다면, 내가 다른 부서에 있었다면’ 하고 가정할 때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더 잘됐을거야’라고 상상한다면 불행은 시작됩니다. 그러 나 ‘지금이 더 낫지’ 라고 하는 순간 행복을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의 자세에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됩니다. 항상 성공하는 사람과 항상 실패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스스로 주인이 되어서 미리 성공과 실패를 판단하고, 결정해 버리면 다음 은 없습니다. 성공도 실패도 자기가 만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공과 실패는 삶의 자 세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심판해 버리고 미래를 불행하게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삶을 심판해 버리지 마십시오. 자신에게 돌아올 행복을 막아버리 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마십시오. 매일의 삶 가운데 있는 복을 누리고 즐거워하는 여러분이 되십시오.

일을

옛날 한 영주가 자신의 땅을 산책하다가 자신이 고용하고 있는 한 젊은 정원사가 땀을 흘리면서 부지런히 정원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가만히 보니 이 청년이 정원을 구석구석 아주 아름답게 손 질하고 있었습니다. 더구나 이 젊은 정원사는 자신이 관리하는 꽃이 나 무로 된 화분에 심겨져 있었는데, 그 나무화분에 꽃을 조각하는 일에 열 중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광경을 목격한 영주는 그 젊은 정원사를 기특히 여겨 그에게 물었습니다. “자네가 화분에다 꽃을 조각한다고 해서 품삯을 더 받을 것도 아닌데 어째서 거기다 그토록 정성을 기울이는가?” 젊은 정원사는 이마에 밴 땀을 옷깃으로 닦으면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이 정원을 몹시 사랑합니다. 내가 맡은 일을 다 하고나서 시간이 남으면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 이 나무통으로 된 화분에 꽃을 새겨 넣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일이 한없이 즐겁습니다.” 이 말을 들은 영주는 젊은 정원사가 너무 기특하고 또 손재주도 있는 것 같아 그에게 조각 공부를 시켰습니다. 몇 년 동안 조각 공부를 한 끝에 그 는 예술가로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게 됩니다. 그가 바로 이탈리아 최고의 조각가요, 건축가이며 화가인 미켈란젤로입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가장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하고자 할 때 삶은 행복해 집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가장 소중히 여길 때 삶의 기쁨은 물 론 그 일에서의 성공도 얻게 될 것입니다. * 출 처 : h t t p : // w w w . h o s a n n a . n e t / c o l u m n / d e t a i l . asp?seq=13384&column_from=FT&author=


Simon Peter answered,


드림교회 중고등부 주보(20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