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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편 성 표

2018.02.25 청년부소식지

순장 순모 1팀 이가을 이가을 윤솔지 최윤수 김민영 김원중 한지혜 류하은 곽경희 신지원 안희진 이동규 김현규 김주혜 공헌 이동희 김선영 이주은 편선애 김수경 이지명 신미정 노현아 여주형 김민희 조혜진 박현중 정현준 이지은 공승연 윤예은 박예인 손성은 황혁순 정민재 이아현 비순원 이민영 오경환 이주언 박재현 박소연 이수미 이예은 장이레 오가영 편선욱

김예진 이기주 권희영 김윤영

쪼이쪼이

김은총 이정은 이동신 정현호 강영원 김현경 유지윤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시편 119:9)

2팀

이혜강 박이주 김현우 박주환 임명균 이혜강 백은미 이주현 유지연 박형준 장유나 석훈철 이재승 홍연수 송찬우 최남호 상은령 김진태 이세미 차수영 김수현 김찬미 안지은 송축 박욱하 신환호 신동욱 오혁준 박찬우 비순원 김효진 임준호 김영지 이건희 정윤경 백상미 이우석 조동제 강선미 이보람 새가족 & 해외 & 군복무 새가족 김예주 김주연 김가율 장은아 홍서윤 박민정 김가람 유지훈 해외 최진영(캐나다) 오경건(호주) 고동욱(미국) 윤혜림(캐나다) 김준(미국) 군복무 신윤섭 이진석 최사윤 박헌영 나지균

★☆*행복한

김보리 오은주

정민우 임치열

김경수 최소영 이준혁

이충열 랑기웅

김두환 박유진 김준회 신주섭

이지원 박현주 장준혁 안성현

김정호 동지훈 천서윤 김용현 김기윤 국영호 이동욱 최고은(에콰도르) 임창호(호주) 신지혜(미국) 김주은(미국) 정윤제 장수범

이성재 조용승

2월에 태어난 당신을 축복해요★☆*

2일 김보리 최사윤 4일 안희진 6일 윤솔지 9일 박현중 유지훈 10일 곽경희 김효진 11일 백은미 16일 이재승 22일 여주형

청년부 모임 : 주일 4부 예배 후 본당 청년부 담당목사 : 조상우 010-3001-9819


인생계획은 그들처럼

조이피플 1월부터 청년부에서 함께 섬기게 된

이기주 형제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3. 총신대에 다니는 중이라고 들었는데. 저에겐 일본선교는 다른 외국에 가는 것처럼 큰 벽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고향이기도 하는 곳이니까요.

1. 어려서 일본에 갔다고 하던데.

일본선교의 꿈을 가지고 총신대학교에 입학하고

대구에서 자라다가 10살 때 부모님께서 일본으로 선교사파송을

현재는 3학년 재학 중입니다.

받으셔서 저와 여동생은 부모님과 함께 한국을 떠나게 되었어요.

얼마 전 설이 지났는데요!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ㅎㅎ 이제 정말 새 해가 열렸으니 다들 작게는 새해의 각오를 크게는 인생의 설계를 다시 그리고 나아가려는 포부가 큰 나날일 것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우리는 가끔

처음엔 뭣도 모른체 갔던 거 같아요. 한 가지 기억나는 것은 공항

4. 우리 교회는 어떻게 오게 되었나.

‘내가 벌써부터 이런 큰 그림을 그리고 나아가도 되는 것일까?’

에서 친할머니께 전화를 했는데 못 만나게 될 걸 안건지 엉엉 울었

주님기쁨의교회의 김태현 형님의 소개로 조상우목사님을 알게 되어

또는 ‘내가 이런 계획을 실천하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닐까?’

던 기억이 나네요.

목사님께서 같이 사역하며 배우러 오라고 불러주셔서 오게 되었습

이런 생각들을 하고있지는 않나요? 혹시 저만 그런가요...;;

니다.

이런 겁먹은 청년들을 위해 이 글을 실었어요!

일본어를 하나도 모른 채 갔지만 어렸어서 그런지 금방 적응을 했

5. 2개월 정도 청년부에 나오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발렌타인데이 잘 보내셨는지요 ㅎㅎ

어요. 부모님 사역지가 옮겨지면서 전학도 다녔지만 간 곳마다 좋

청년부 뿐 아니라 한 교회에서 같은 큐티를 통해 묵상나눔을 하고

다들 발렌타인데이로 기억하는 그 날은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

은 친구들을 붙혀주셔서 아직까지도 연락을 하면서 지내요.

서로 권면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2. 일본생활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사형선고를 받은 그의 나이는 고작 서른 살이었고,

홋카이도에서 자라면서 스키도 하고 축구선수생활을 하면서 10대 시절을 보냈어요.

6.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10년 동안 한국에서 많은 단기선교팀이 오셨어요. 선교단체에서

벌써 두 달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교회에서 많이들 오셨어요. 제가 어릴 때는 마냥 형, 누나들이

언제까지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될지 모르지만 함께 드릴 수 있어

와서 행복해했었지만 사춘기 시절을 보낼 때는 왜 이렇게들 돈과

너무 감사하고 오랫동안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시간을 내어가며 오는가 생각을 했었어요. 부모님을 선교사로 두고 있으면서 단기팀들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됐네요. 그 때 내린 저만의 결론이 ‘돈과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값진 것 이구나’ 였어요. 단기선교팀의 열심이 저에겐 큰 도전이 되었어요.

의 사형선고일이기도 하대요.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하고 당당히 작년 영화 “암살” 및 “밀정”으로 부각된 김원봉 의사는 약관 20살의 나이로 의열단을 세우고 독립운동에 앞장섰죠. 또, 이시영 열사는 고령임에도 가산을 정리하고 만주사관학교를 세우고 독립자금 마련을 위해 헌신했어요. 다윗은 군사로도 뽑힐 수 없는 어린 나이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골리앗을 대적하였고, 모세는 젊은 시절을 도피와 방황으로 보낸 뒤 뒤늦은 나이에 출애굽의 길잡이로 쓰임을 받았어요. 더군다나 아브라함은 백 세의 나이에서야 자식을 얻고 이스라엘 믿음의 아버지가 되었죠 ㅎㅎ 이처럼 쓰임을 받고 그 뜻을 펼치는 것에 나이의 많고 적음은 결코 중요치 않아요! 오히려 어린 나이이기에 더 패기롭게 나아갈 수 있고 적지 않은 나이이기에 그동안의 경험을 지식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우리 모두 자신의 비전을 당당히 품고 나아갑시다! 아자아자 화팅!!

20180225  

주님기쁨의교회 청년부 소식지

20180225  

주님기쁨의교회 청년부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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