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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날씨/시/오피니언

캐나다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날씨

밥이나 먹자, 꽃아

-권현형(1966~)

오늘 나무가 몸을 여는 순간

최고 9

뜨거운 핏덩이가 뭉클 쏟아지듯 희고 붉은 꽃떨기들이 허공을 찢으며 흘러나온다 대체로 맑음

봄 뜨락에 서서 나무와 함께 어질머리를 앓고 있는데 꽃잎 하나가

최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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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툭 치며 중심을 흔들어 놓는다

‘희고 붉은 꽃떨기’가 쏟아지는 계절이다.

누군가의 부음을 만개한 꽃 속에서 듣는다

첫 연 꽃 피어나는 모습을 ‘뜨거운 핏덩이

일요일

오래 전 자본론을 함께 뒤적거리던

가 뭉클 쏟아지듯/허공을 찢으며’라고 격렬

9/2

모임의 뒷자리에 말없이 앉아 있던

하게 표현하고 있다. 긴 한설과 결빙의 혹 한 지나왔기로서니 뭐, 순환하는 자연현상

그 큰 키가 어떻게 베어졌을까

을 이렇게까지나 과하게? 그럴 만한 연유

촘촘히 매달려 있는 꽃술들이 갑자기

있었다. 젊음의 순결했던 한때를 함께한 적

물기 없는 밥알처럼 푸석푸석해 보인다

있었던 그의 부음이 날아왔기 때문. 사람

입안이 깔깔하다 한 번도 밥을 먹은 적 없이

의 말이든 시의 말이든 뒤까지 들어봐야 할 일. 만개한 봄꽃 속에서 아는 누구의 부음 지도. ‘그 큰 키가 어떻게 베어졌을까’ 아름

모를 일이다 누가 아픈지

다운 회한의 구절 그렇게 태어나고, ‘혼자

어느 나무가 뿌리를 앓고 있는지

큰 키(순수한 정신)를 앓던 사람아 꽃아’ 탄

밥이나 한 끼 먹자

10/3

을 들어보라. 욕지기 같은 게 뭉클 쏟아질

혼자 정신을 앓던 사람아 꽃아

꽃아, 일 없이 밥이나 먹자

월요일

식 솟고. 일찍 간 너도 아팠겠지만, 오늘 나 도 뿌리까지 아파 딴청을 한다. ‘일없다, 꽃 아, 밥이나 먹자’고. 

<이진명·시인>

화요일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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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전면광고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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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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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8 전면광고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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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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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되자 계속되는 일본발 방사능 사태 등 어두운 뉴스에 “4월은 잔인한 달”이라는 수식이 단골로 붙는다. T S 엘리엇(T S Eliot·1888~1965)의 시 황무지(The Waste Land)(1922)의 첫 구절에서 비롯된 표현이다. 엘리엇은 봄비가 잠든 식물 뿌리를 뒤흔드는 4월이 가장 잔인한 달이며, 망각의 눈(雪)으로 덮인 겨울이 차라리 따뜻하다고 했다. 왜일까? 얼어붙은 현실에 안주하려는 자들에게 약동과 변혁을 일깨 우는 봄의 정신이 숭고하면서도 잔인하기 때문인가? 51년 전 바로 이맘때 시민들을 4·19 혁명의 거리로 불러내 피를 요구했던 그 정신처럼 말이다.


A10 전면광고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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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joongang.ca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A11


A12 4·27 재·보선 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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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산장애 나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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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4 종합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1936년 설립

대학으로 가는 길 컬럼비아 대학은 밴쿠버에서 가장 오래 된 대학으 로서 독자적이고 국제적이며, 70여 년에 걸쳐 학업 의 우수성을 자랑해 왔습니다. 여러분이 주요 대학 교 2학년이나 3학년에 편입하도록 언제든 도와 드 리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 문의:

Admissions Office, Columbia College 500-555 Seymour Street, Vancouver, B.C. V6B 6J9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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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 604-682-7191

Email: admin@columbiacolleg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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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학기에 지금 지원하십시오. 여름학기는 2011년 5월 9일부터 8월 12일까지입니다. ■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Simon Fraser University, University of Victoria 및 그 외 다른 캐나다 대학으로 편입하기 위한 대학 1,2학년 프로그램 ■ 문리 및 이과 준학사 학위 ■ 대학 기초 프로그램 (11, 12학년) 상기 프로그램은 1월, 5월 또는 9월에 등록을 받습니다. ■ 진학을 위한 ESL 프로그램 ▲ 고급 초보에서 고급 심화단계까지 ▲ 광범위한 과정 선택가능(토플준비과정 선택가능) ▲ 시간제 및 전일제 프로그램 ▲ 7주 단위 과정 연간 6회 운영수업은 5월 9일, 6월 27일, 9월 12일, 10월 31일에 개강 컬럼비아대학은 캐나다 이민국에서 학생 고용을 인정하는 기관입니다. 본 대학의 국제 학습프로그램 에 등록한 학생은 본 대학에서 학업을 하는 동안 주당 20시간에 한해 시간제로 일할 수 있습니다. 본 대학 2년제 준학사 프로그램, 또는 대학편입 및 대학 졸업 후에는 최대3년까지 일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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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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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 전면광고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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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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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8 사회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33·한국항공우주연구 원사진) 박사가 딸기 100상자(60만원어치)를 들고 나타났다. 이 박 사는 KAIST 기계공학 과(97학번) 출신으로 이

학교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다. 이 박사는 “후배님들 나 알죠. 강의 들어가기 전에 선 배가 준비한 딸기 맛보세요”라며 후배를 불렀다. 학생들도 금세 선배를 알아보고 너 도나도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을 함께 찍고 딸기를 먹었다. 후배들은 “선배님 반가워

요” “바쁘신데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 고 인사했다. 이 박사가 ‘딸기 파티’를 생각한 건 올 들어 KAIST 재학생 4명과 교수 1명이 잇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는 학교 분위기가 가라앉을까 걱정했기 때문이다. 그는 “지 난 1월 숨진 ‘로봇 영재’ 친구나 지난달 숨 진 또 다른 친구 모두 내 수업을 들었다”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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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KAIST는 참 좋은 학교”라고 말 했다. 하지만 KAIST의 개혁 방안 등에 대 한 질문엔 대답을 사양했다.  한편 KAIST 이사회는 15일 회의를 열고 서남표(75) 총장에게 차등 등록금제 폐지 등의 개선안 보완을 요구했다. 그러나 서 총장의 거취 문제는 논의하지 않았다. 대전=신진호 기자 zino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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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광고 A19


A20 전면광고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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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6일 토요일

joongang.co.kr

2011년 4월 8일 금요일 제14373호 40판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브로드웨이 타임스스퀘어에 나갔다. 현란한 뮤지컬 광고판과 뉴욕의 상징 ‘옐로 캡’을 보는 순간 장거리 비행의 피곤함은 어느 새 싹 사라져 있었다.  프리랜서 고윤지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브로드웨이 타임스스퀘어에 나갔다. 현란한 뮤지컬 광고판과 뉴욕의 상징 ‘옐로 캡’을 보는 순간 장거리 비행의 피곤함은 어느새 싹 사라져 있었다. 프리랜서 고윤지

도시는 싫어, 뉴욕은 좋아 난 도시가 싫어 (I don’t like cities) 하지만 뉴욕은 좋아 (But I like New York)  다른 도시들은 언제나 날 화나게 해 (Other cities always make me mad) 다른 곳들은 날 슬프게 하지 (Other places always make me sad) 날 기쁘게 하는 도시는 없어 (No other city ever made me glad) 뉴욕 이외엔 (Except New York) 사랑해 뉴욕, 사랑해 사랑해 (I love New York, I love New York, I love New York)

지난달 24일 뉴욕행 비행기 안. 기내 음악서비스에서 마돈나의 ‘I Love New York’이 흘러나왔다. 처음 듣는 노래였지만 고 개까지 흔들며 따라 불렀다. 가사 한 줄 한 줄이 어쩜 이리도 내 마음과 같은지.  여자라면 누구나 뉴욕에 대한 동경을 갖고 있지 않을까. 뉴 욕에서라면 어느 화려한 숍에서 마지막 남은 장갑을 나와 동시 에 잡는 운명의 남자를 만날 거 같고(영화 ‘세렌디피티’), 매그 놀리아 컵케이크를 들고 거리를 거닐기만 해도 행복할 거 같으 니 말이다(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본격적으로 ‘뉴욕 앓이’ 에 불을 지핀 건, 뭐니 해도 ‘섹스 앤 더 시티’다. 뉴요커 캐리와 세 친구의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일상을 보며 우리 여자들 은 얼마나 뉴욕 판타지를 키워왔던가! 캐리 역의 세라 제시카 파커가 인터뷰에서 말했던 대로 “뉴욕은 이 드라마의 다섯 번 째 주인공”이다.  스물여덟 번째의 봄, 홀로 뉴욕으로 떠났다. 두 번째 뉴욕이 다. 6년 전 여행이 가족과의 패키지였다면 이번엔 캐리가 돼 뉴 욕을 즐겨 보고 싶었다. 한숨만 느는 20대 후반, 꿈만 꾸던 로망 을 직접 느끼며 삶의 활력을 얻고 싶었다. 꿈이 현실이 되는 곳 이 바로 뉴욕이니까.  마돈나의 노래가 애국가만큼이나 익숙해질 때쯤, 비행기가 JFK 공항에 도착한다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얼른 창밖을 내다 봤다. 저 멀리 뉴욕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14시간 비행의 피곤함은 온데간데없이 기대와 흥분이 마음을 흔들었다. 미국 의 재즈가수 노라 존스가 ‘New York City’에서 노래했듯이 뉴 욕은 ‘너무나 아름다운 전염병(such a beautiful disease)’임에 틀림없나 보다. ▶ 관계기사 S2, S3면

지난달 24일 뉴욕행 비행기 안. 기내 음악서비스에서 마돈나의 ‘I Love New York’이 흘러나왔다. 처음 듣는 노래였지만 고개까지 흔들며 따라 불 렀다. 가사 한 줄 한 줄이 어쩜 이리도 내 마음과 같은지.  여자라면 누구나 뉴욕에 대한 동경을 갖고 있지 않을까. 뉴욕에서라면 어느 화려한 숍에서 마지막 남은 장갑을 나와 동시에 잡는 운명의 남자를 만날 거 같고(영화 ‘세렌디피티’), 매그놀리아 컵케이크를 들고 거리를 거닐 기만 해도 행복할 거 같으니 말이다(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본격적으로 ‘뉴욕 앓이’에 불을 지핀 건, 뭐니 해도 ‘섹스 앤 더 시티’다. 뉴요커 캐리와 세 친구의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일상을 보며 우리 여자들은 얼마나 뉴욕 판타지를 키워왔던가! 캐리 역의 세라 제시카 파커가 인터뷰에서 말했던 대로 “뉴욕은 이 드라마의 다섯 번째 주인공”이다.  스물여덟 번째의 봄, 홀로 뉴욕으로 떠났다. 두 번째 뉴욕이다. 6년 전 여 행이 가족과의 패키지였다면 이번엔 캐리가 돼 뉴욕을 즐겨 보고 싶었다. 한숨만 느는 20대 후반, 꿈만 꾸던 로망을 직접 느끼며 삶의 활력을 얻고 싶 었다. 꿈이 현실이 되는 곳이 바로 뉴욕이니까.  마돈나의 노래가 애국가만큼이나 익숙해질 때쯤, 비행기가 JFK 공항에 도착한다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얼른 창밖을 내다 봤다. 저 멀리 뉴욕이 조 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비행의 피곤함은 온데간데없이 기대와 흥분이 마음 을 흔들었다. 미국의 재즈가수 노라 존스가 ‘New York City’에서 노래했 듯이 뉴욕은 ‘너무나 아름다운 전염병(such a beautiful disease)’임에 틀 ▶ 관계기사 B4면 림없나 보다.  윤서현 기자 yoonsh@joongang.co.kr

윤서현 기자 yoonsh@joongang.co.kr

40판 제14373호


B2 운세/말의 달인/분수대 강직한 성품으로 유명한 세종 때의 명신 허성(許誠)은 평소 누군가 청탁 을 해 오면 들어주기는커녕 원하는 내용의 반대로 처리하곤 했다. 예를 들어 전라도 쪽의 외직을 청탁받으면 평안도로 발령을 내버리는 식이었다.   흥덕사의 승려 일운은 꾀가 많기 로 유명했는데, 경남 산청의 단속사 로 배치받고자 했으나 이조의 허락 없이 함부로 움직일 수 없었다. 이에 일운은 이조판서 허성에게 “평양 영 명사가 산수가 좋다 하니 가 있고 싶 다. 단속사만은 피했으면 한다”고 청 을 올렸고, 며칠 뒤 단속사로 가라는 통지가 떨어졌다. 일운은 크게 웃으 며 “노적(老賊)이 내 꾀에 넘어갔다”고 했다. 『필원잡 기』의 기록이다.   사서에서는 흔히 청탁을 관절(關節)이나 분경(奔競) 이라 일컫는다. 관절은 당나라 때 과거시험장에서 시험 관이 잘 봐달라고 청탁을 받은 수험생의 답안에 기호를 붙여 구별했다는 데서 비롯된 것이고, 분경은 글자 그대 로 세도가에게 앞다퉈 구름처럼 몰려가는 사람들의 모 습을 가리킨 말이다.  개국 초 조선 왕조는 사회 분위기를 일신하기 위해 ‘청탁과의 전쟁’에 나섰다. 2대 정종이 등극 직후 내린 ‘분경 금지령’이 바로 그것이다. 핵심 내용은 ‘요직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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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사람은 공공장소가 아닌 곳에서 사사로이 사람을 만나지 말라’는 것 이었다. 특히 형벌을 취급하는 형조 의 관원들은 3, 4촌의 가까운 친척이 라도 해도 문병과 조문을 제외하면 아예 서로 방문하지 못하게 했다. 이 를 위반했을 때에는 귀양은 물론 다 시 벼슬에 나서지 못하게 하라는 엄 명이 내려졌다. 세조와 성종 때 각각 ‘분경 금지가 너무 엄격해 미풍양속을 해치니 완 화하라’는 영이 내려진 것을 보면 이 금지령은 제법 오랫동안 의미를 유 지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글머리 에 소개한 허성과 일운의 일화를 보 듯 강직한 사람이 오히려 희화화되는 분위기도 분명 있 었다. 결국 조선 후기로 가면서 국초의 엄정한 분위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렸다.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무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탁 거절법’을 책자로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라는 보도 가 있었다. 이런 요청에는 이렇게 대처하라는 매뉴얼을 제시하겠다는 뜻이지만, 정말 쓸모가 있을지는 의문이 다. 가령 위로부터의 청탁에도 걱정 없이 매뉴얼대로 실 행이 가능할까. 청탁에 당당히 맞선 사람이 출세하는 사 회 분위기가 먼저 만들어져야 하는 게 아닐까. 송원섭 JES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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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비즈니스 새 소식 ◆주농장- <메이플릿지 이전> 주농장이 메이플릿지로 새롭게 이전했습 니다. 그 동안 써리 주농장을 이용해 주신 교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교우 가 새로 인수하셨으니 많이 이용하여 주시 고 메이플릿지 주농장도 더욱 사랑으로 찾 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봄철 각종 모종 (5월초부터 판매) ◆ 싱싱한 야채류 (여름철) ◆ 자체 재배한 쑥떡가루 ◆ 토종 닭 기릅니다. (여름철 계란, 가을철 육계로 판매 예정) 전화: 604-220-7865, 604-882-0194 주소: 25078 Dewdney Trunk Road, Maple Ridge, BC V4R 1X8 교통: 코퀴틀람 센터에서 701번을 타고 종점(가리발디 하이스쿨 근처)에서 내리시 면 쉽게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EQM Society Canada Korea Performing Arts Centre -캐나다 한국 예술원 - <단원모집> 대상: 무용에 관심있는 남녀 모두 반: 성인부 (30세~65세까지), (학생부: 특별활동으로 무대에서 공연하고싶은분 1 학년~12학년,대학생), 건강무용부: (만66 세~만80세, 단 스스로 걸으실수 있는분) 준비물: 운동하기 편한 옷 시간: 매주 화요일 오후 4시30분~6시 성인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30분~6시 학생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30분~6시 건강무용부 장소: EQ Meditation Society 밴쿠버 명 상원 4월19일 ~5월 13일 #2629 Panorama Drive. Coquitlam B.C 예약 문의:7 7 8-9 9 9-67 0 6 , 604-464-3126 회비: 한달 $50 ◆밴쿠버 명상원 일시: 매주 일요일, 4월17일 ~ 5월 1일 (총 3회) 오전 11시~오후 3시 장소: #2629 Panorama Drive. Coquitlam B.C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선착순이니 미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회비: 1회당$10 (간단한 점심식사 포함)

신청 문의: 604-464-3126

새 소식 게재문의: 중앙일보 광고국 ☎604-544-5154 ad@joongang.ca

778-9 9 9-6706,

◆파고다어학원 - <2012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전형계획 확정에 따른 조용배 원장의 한국대학입학 설명회> 2012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전형계획 확정 에 따른 조용배 원장의 한국대학입학 설명 회 날짜: 4월 30일(토) 시간: 1차 설명회 : 오전 10시~오후 1시 (150분) 2차 설명회 : 오후 2시~오후 5시 (150분) 장소: Hyatt Regency Hotel (655 Burrard St., Vancouver, BC V6C 2R7) 신청:대표전화 604-568-8005로 전화, 1 차 2차 설명회중 하나를 선택하신 후 아래 와 같이 신청하시면 됩니다. 1) 파고다 어 학원에서 1달 이상 수강했던 학생과 학부 모 (무료) 2) 파고다 어학원 수강생이 아 닌 학생과 학부모 (참가 신청비 $100) 참가 신청비는 차후 파고다어학원 수강등록시 Credit 으로 드립니다. 순서: 1부 : 주요대학별 2012학년도 글로 벌전형 모집요강과 특징 2부 : 학생의 실력과 학년에 맞는 정확한 한 국대학 준비방법 ◆재능교육 - <2011 JEI MATH OLYMPIAD (제10회 JEI재능교육 수학경 시대회) > 재능교육이 아이들의 우수한 학습능력을 조기에 육성하고 올바른 수학교육의 방향 을 제시하기 위한 교육문화행사로 재능교 육 주최 제10회 MATH OLYMPIAD를 개 최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자신의 실력을 겨루어 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 바랍 니다. 또한 경시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학부 모님에게는 학부모세미나가 제공 됩니다. 일 시 : 2010년 5월 7일(토) , 11:00am 장 소 : Douglas College (700 Royal Ave., New Westminster, BC V3B 7X3) 대 상 : Grade 3 ~ Grade 9 등 록 : 신청서와 사진 2매 준비 참가비: 재능회원 $25, 비회원 $35

상 품 : 각 학년별 금상, 은상, 동상 (트로 피 및 부상) 대상은 Gr.6~Gr.9학년 중 1명 (최고 득점자, $500의 장학금 수여) *참가 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드립니다** ◆장미보석(ROSE JEWELRY) - <새봄 맞이 이벤트> 노스로드 한남수퍼 위층에 위치한 28년간 의 신용과 정직의 장미보석에서는 2011년 새로운 디자인의 웨딩반지, 목걸이, 귀걸 이를 판매하고 있으며 산지에서 직송한 진 주 귀걸이, 목걸이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합니다.결혼 예물 전문 상담 환영 (예약 바 람), 돌반지, 시계밧데리 즉석수리및 귀걸 이 일부품목을 세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잡 금(1,000여종), 보관중인 순금,18K, 14K 를 좋은가격으로 매입 & 교환하여드립니다. 주소: #209 - 4501 NORTH RD (한남 수퍼 2층) 전화: (604)420-9097 ◆종근당 - <EZ Body Slim 60> 가장 빠르게 안전하게 자 신있게 다이어트를 할 수있는 이지 바디슬림 60(EZ Body Slim 60)을 수입 판매하고 있다.  주 소: #10 3-4 5 01 North Rd, Burnaby(한남수퍼옆 코리아 플라자 내 명동칼국수 맞은편) 전화: 604-444-4184 Cell 604-767-9407 ◆웨딩딜라잇-WEDDING DELIGHT - < 맞춤형 웨딩 플래닝 컴퍼니 > 인생의 한번뿐인 결혼식을 나만의 것으로 준비하실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맞춤형 웨 딩 플래닝 컴퍼니 웨딩딜라잇이 버나비 한 남수퍼건물 외환은행 윗층에 위치. 메이크 업과 헤어 관련된 다수의 쇼에서의 다양한 수상 경력과 많은 미인대회 활동에서 메이 크업-헤어디자이너로 활약하며 올해에도 많은 쇼 활동들이 예정되어있는 오랜 경력 의 Gloria Kim원장이 야심차게 준비했다.  주 소:#3 0 5-4 5 01 NORT H R D ,BURNABY 전화: 778-883-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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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에 가면 꼭 사게 되는 ‘I ♥ NY’ 기념품들. 2 노리타의 ‘에일 린스 스페셜 치즈케이크’. 3 아치 형 벽돌 벽과 원형 시계가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첼시 마켓. 4 뮤 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공연 중 인 ‘임페리얼 극장’ 앞. 때마침 ‘빌 리엘리어트’ 광고판을 얹은 택시 가 지나갔다. 5 과거 도축·정육 지구였던 미트패킹 디스트릭트 엔 지금도 맛있는 스테이크 집이 많다. 6 칵테일 한 잔 마시며 뮤지 컬을 보는 게 요즘 브로드웨의 최 신 트렌드다. ‘위키드 스페셜 칵 테일’ 1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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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백발이 성성한 70대 어르신이다. 그런데 양손엔 스마트폰과 DSLR 카메라가, 가방엔 최신형 노트북이 있다. 인터뷰 도중 “사진을 보여 주겠다”며 노트북을 켜 자신이 직접 관리한다는 개인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홈페이지는 ‘평양면옥’ ‘역전 회관’ ‘하동관’ 등 세월의 향기가 묻어나는 맛집 정보로 가득했다. “30년 넘게 모은 보물 같은 정보를 물려주고 싶은데 요즘 젊은이에겐 종이책만 가 지고는 다가가지 못할 것 같아 올해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말하는 그는, 대한민 국 1호 음식 칼럼니스트 김순경(71)씨다. 글=이상은 기자 coolj8@joongang.co.kr 사진=김성룡 기자 xdragon@joongang.co.kr

# 해직 기자에서 음식 칼럼니스트로 김씨는 해직 기자다. 1967년 동아일보에 사진 기자로 입사했다 75년 동료 기자 112명과 함 께 해직됐다. 이후 그의 삶은 고단했다. 전과 가 있어 취직이 힘들었다. 지금 서울 종로타워 자리에 국숫집을 차려 최초의 만두국수전골

을 팔기도 했고, 충남 당진에 내려가 육우목 장을 하기도 했다. 82년부터는 잡지에서 일을 했다. 그는 잡지에 여행기사를 쓰며 전국을 손 수 운전해 다녔다. 그렇게 전국을 돌아다니다 그는 “여행에서 가장 남는 건 먹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내가 특별한 미식가여서가 아니에요. 대한민국 팔도를 돌아다니면서 하나같이 특색이 다른 제철음식을 맛보면 누구라도 우리 음식의 매력에 빠졌을 거예요.”  그는 82년 한 일간지에 ‘길따라 맛따라’ 라는 제목의 맛여행 칼럼을 시작했고, 이 후 가장 많을 땐 한 달에 12개까지 맛여행 칼럼을 썼다.   # 30년 동안 식당 4000곳을 취재하다 그는 모두 8권의 음식 책을 냈다. 식당에서 음식사진을 찍고 식당을 주인공으로 삼은 책을 낸 사람은 그가 최초다. 그러나 식당 에서 제대로 대접받아 본 적은 없다. 오히 려 들어가는 식당마다 쫓겨나기 일쑤였다. “당시엔 사진기 들고 가면 주인이 비법이 라도 빼 가려는 줄 알고 당장 나가라고 소 리쳤죠.” 가장 기억나는 식당을 물었더니 전북 고창의 ‘조양식당’ 얘기를 꺼냈다.  “주인 최계월 할머니가 한국 기방음식 의 1인자였어요. 80년대 초 그 집을 세 번째 찾아갔을 때도 할머니는 나를 쫓아냈어요. 얌전히 밥만 먹고 툇마루에 한참을 앉아 있었죠. 할머니가 나와 ‘왜 아직도 안 갔느 냐’고 했어요. 마당에 있는 석류나무가 꽤

커서 몇 년이나 된 나무냐고, 사장님 나이 랑 비슷하냐고 물으니까 그제야 말을 받아 주더라고요. 그러다 전주의 유서 깊은 기 방 ‘행원’에서 창을 부르다 목을 다쳐 주방 에서 일하게 된 사연까지 들려줬어요. 지 금은 서울에 분점을 낸 딸에게서도 종종 연락이 와요.”  그가 30년 넘도록 취재한 식당은 4000 곳이 넘는다. 그 많은 식당을 들락거리면서 그는 “조건 없이 음식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식당 하 는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마음이 푸근해질 수 없다”고 말했다.  “춘천에 있는 ‘샘밭막국수집’ 할머니는 임신부 손님이 오면 두부 한 모라도 더 주 고 제주도에서 온 손님에겐 ‘오는 삯이 얼 만데 이깟 게 대수냐’며 빈대떡에 막걸리 를 내줘요. 당장은 손해 보는 것 같지만 그 런 집이 오래 사랑받더라고요. 음식도 결 국은 사람 손으로 만드는 것이니 음식 속 에 그 집 주인의 인품이 녹아 있지 않겠어 요?” # 젊은이들에 다가가려 홈페이지를 열다 최근 음식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부쩍 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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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방송이나 인터넷에서 특히 요란을 떤다. 요즘 세태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했다.  “음식에 대한 관심이 느는 건 좋지만 한 편으론 음식을 망치고 있어요. 요즘엔 돈 을 받는 블로거나 칼럼니스트도 많다는데, 과연 주인이 대가성 음식을 순수한 마음 으로 요리할까요? 방송을 보니까 특이한 재료를 많이 넣고 거창한 퍼포먼스를 해야 멋진 음식인 것처럼 포장을 하더라고요. 사람 몸엔 신선한 재료와 단순한 요리법이 제일 좋은 건데. 요즘 전 세계적으로 유행 이라는 로컬 푸드니 시즈널 푸드니 하는 거, 다 우리 전통음식의 특징 아닌가요? 진실 은 의외로 가까운 데 있는 겁니다.”  그는 일흔한 살 나이에 홈페이지를 개설 한 이유를 다시 강조했다.  “지금 끌고 다니는 차가 11년 됐는데 54 만㎞를 달렸어요. 서울에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도 1년에 5만㎞씩 달린 셈이 죠. 돈 안 되는 일에 평생 빠져 살고 있으니 가족에게도 미안해요. 하지만 우리 음식에 대한 매력을 계속 알리고 싶어요. 지금 일 본 방사능으로 뒤숭숭하지만 사실은 음식 잘못 먹어 쌓이는 독 역시 방사능 못지않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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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정부 고등학교 단기학점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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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 Voc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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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의‘꿈’ 과‘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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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6일 토요일

직원모집 리치몬드센터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실 착실한 여자분을 찾습니다. *로또 경험자 우대

구인구직 직원모집 (NEW) We are seeking for some who is capable of handling customer service & creating invoices, Qualified candidates will possess at least one year collections and able to handle billing adjustments and setting up payment arrangements. Must communicate with customer’s inquiries and support sales and technical support. Ability to cross sell a plus. We are looking for serious career oriented candidates that are looking for long-term careers. Candidates with college or Associates degree preferred. Must have some computer literacy (MS Office, Internet Explorer). Must be flexible and adaptive to shift scheduling changes due to spikes in call volume. All positions are Temporary to Direct Hire contact jacob_max@live.com.

한인이 운영하는 사업체에서

전화문의 604-512-5656

직원모집 Full-time Japanese cook in Abbotsford M-F (40hr/wk), C$18/hr 3+year exp. or cooking diploma or 3 year apprenticeship Duties: Prepare & cook complete meals Maintain Kitchen supplies Supervise kitchen helpers send your resume via e-mail, stlee6800@korea.com Little Japan Sushi Restaurant #105-33643 Marshall Rd. Abbotsford, BC, V2S 1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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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모집 Jazzy Cues & Billiards is looking for Food Service Supervisor -Two years or more experience -Speak Korean an asset -Speak English -F/T, 40hrs/wk, $14/hr -Plan cafeteria menus and determine related food cost -Estimate and order ingredients and supplies -Prepare food order summaries -Maintain records of stock and sales -Train staff in job duties -Ensure food service and quality control -Supervise & Schedule the activities of staff Send resume to: junepark21@yahoo.ca or 840 15th St, W North Vancouver, BC V7P 1M6

HANA COACH COMPANY in Coquitlam Seeks F/T Transportation Coordinator Completion of Secondary School 1~2 yrs. of work exp. in a related field Fluency in Korean and Basic English $20~22/hr, 37.5 hrs/week hanacoach@hotmail.com or Fax to 604-566-9951

Hiring a Full-time Japanese Food Cook Akasaka Japanese Restaurant in Pitt Meadows, BC is hiring a full-time Japanese food cook. Requirements: 3 years of experience as cook or more necessary. Fluency in Korean is necessary, Basic English skill is a must. Duties: Prepare and cook various Japanese dishes for full courses & individual menus, and special combos. $17.00/hrs. 37.5hrs/week. Full-time. 14 days of paid vacation after 1 year. Send your resumes to akasaka2099@gmail.com or mail to 19175 122 Avenue Pitt Meadows, BC V3Y 2E9 일식 요리사 구함. 한국어 필수, 2년이상, 3년이상 요리경력 필수, 간단한 영어구사 가능자, 시간당 $17.00, 37.5 시간 .1년후 2주 유급휴가, 이력서를 메일이나, 175 122Ave, Pitt Meadows, BC V3Y 2E9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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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Japanese restaurant in Surrey is seeking an exp’d cook. F/T, 40hrs/wk, $19/hr. Min. 3yrs Sushi exp. Prep. & cook full course meals & individual dishes, Ensure quality of food & determine size of food proportions, Supervise kitchen staff & helpers, Good raw fish handling skill is an asset. Send your resume to: srytake@gmail.com or #104-15335 HWY. 10, Surrey BC V3S 0X1 #104-15335 HWY. 10, Surrey BC V3S 0X1

Kyung Bok Palace is hiring a Korean cook. ($17/hr, 40hr/wk) Min. 3-yr experience/ completion of high school/Basic Korean& English. Duties: prepare and cook Korean dishes/Make Kimchi/ Develop and plan seasonal side dish menu/ Manage and record inventories. Resume to: 143 W. 3rd St. North Vancouver BC V7M1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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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bour View Restaurant and Catering Company Ltd. is looking for a Japanese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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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risung Korean Restaurant (Richmond) Positions: Cook. Cook’s Main Duties: -Plan and direct food preparation and cooking activities -Estimate food requirements and plan menus. Requirements: -Completion of high school -3-5 years of experience Wage: $18.75 Hourly for 40 hours per week Working Condition: Fast-paced Environment Fax: 604-821-9922 E-mail: manrisung@hotmail.ca Address: 8211 Westminster Hwy, Suite 140 Richmond, BC V6X 1A7

JJ Learning Center Inc. seeks a Sales and Marketing Manager. Job duties are Planning, developing, implementing marketing plan, Managing and evaluating the clients or companies, Overseeing developing and delivery of promotional materials and media, Identifying promotional opportunities, Running advertising campaigns and publicity events in established and potential markets, Evaluating campaign results, Allocating and overseeing marketing expenditures, Making presentations and conducting public relations, Attend in related fair held in Korea when required. University Degree or college diploma in a business administration or education related field. 3 or more years of experience in sales and marketing in a Korean setting required. More than two years experience of analyzing clients or companies. Skills in Windows, electronic mail, general office equipment, word processing and spreadsheet software. Also fluency in Korean required. Work Location : 3039 Anson Avenue, Coquitlam, BC V3B 2H6 Fulltime position. Hourly wage: $25~$30 based on 40.00 hours weekly. Two weeks paid holidays. Send resume to jjlccanada@gmail.com or to our address.

직원모집 FT Japanese cook, Min. 3yr relevant experience, Create & develop new menu(maki & roll), Supervise & maintain kitchen operation, Supervise & train kitchen staff, Korean asset, $18-20/hr, paid vacation, Akasaka Japanese restaurant (Guilford Mall, Surrey) Fax your resume to 604-588-3535

직원모집 Subway is now hiring Subway in downtown, Vancouver is looking for a permanent, full-time sandwich maker. We prefer someone who can start immediately. Main duties: Take customers' orders and make sandwiches. Clean tables and trays. Replenish condiments and other supplies at tables and in serving areas. Clean, peel, slice and trim fresh vegetables. Stock refrigerators and keep records of the quantities of food used. Receive payment for food items purchased. Education: Some high school education required. Experience: Experience is not necessary. Training will be provided. Language: Basic English needed. Second language is an asset. Salary: $10.40/hour. 8 hours/day, 40hours/week. Work hour: Must be able to work evening/night shift as well as weekends. Vacancy: 1 Please e-mail your resume to nareshkumar6981@gmail.com

SPICY HOUSE requires 2 Korean Cooks -Must have 3 years and more experience -F/T, $17/hour, 40hrs/week, Night time shift (6pm~2am) -Basic English and Korean an asset -Prepare and cook complete meals or individual dishes and foods -Cooks may specialize in preparing cooking ethnic Korean cuisine or special dishes -May plan menus, determine size of food portion, estimate food -Maintain inventory and records of food, supplies and equipment -Oversee and train kitchen staff. Send resume to: 1-555 Clarke Rd, Coquitlam, BC V0X 1L4

직원모집 Zabu Chicken Restaurant in Vancouver seeks a F/T Fusion Style Cook in Korean Cuisine Completion of Secondary School. 3 yrs or more exp. in cooking required. $17~19/hr, 40hrs/wk, Fluency in Korean and Basic English E-mail: zabu87@gmail.com Tel: 604-602-0021

Dake Japanese Restaurant is looking for Cook -Must have 3 years and more experience -Basic English and, Korean an asset -F/T, 40hrs/week, $3,000/month -Preparing and cooking most Japanese/Korean food -Possible to introduce Korean BBQ and soup -Create Korean menu and new menu for Canadian taste -Managing kitchen and stuffs -Training other kitchen staff. Resume to: 1-2132 Clearbrook Rd, Abbotsford, BC V2T 2X2

Four Corners Language Institue in Vancouver is looking for expereinced Office/Marketing coordinator. Japanese and / or Korean languages are as an asset. Candidiate will be responsible to carry out administrative duties and must be able to communicate with agetns to recruite students. Must have min 5 years of related experience. Salary @ 21.00 per hour. Please send resume to lpantchenko@fcli.bc.ca

직원모집 Sushiro Japanese Restaurant in Maple Ridge seeks an Ethnic Korean Cuisine Cook Completion of Secondary school or trade certificate. 3 yrs or more experience in cooking required. $17~19/hr, 40hrs/wk, Fluency in Korean. E-mail: michaeljmchoi@hanmail.net Fax: 604-648-8806

당사는 욕조용품(Bathroom Fixture including bidet product) 공급업체(Distributor)입니다. 현재 Home Depot Canada(Off-line 170점과 On-line), 그리고 150개의 욕조용품 도소매점 (Wholesale & Retail)에 제품이 공급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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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loyment) Coquitlam Dental Practice serving the Korean and Canadian community needs an Intra-Oral Dental Assistant Job Duties: •Prepare patients for dental examination and assist dentist during procedures •Take and develop X-rays •Assist with implant surgery •Educate patients about oral hygiene and treatments •Record dental procedures performed •Process payments and insurance claims •Schedule appointments Qualifications: •Minimum 1 year experience as dental assistant •Certified dental radiography •Fluency in Korean & English Wage will be $21/hr + benefits. permanent, full-time position. resume to lougheed_dental@hotmail.com

전 형제식품하신 서경숙씨(가해자)를 아시는 분은 다음 전화번호로 제보 바랍니다

장래가 밝은 사업체입니다. 괸심이 있는 분들은 아래의 이메일로 전화번호와 함께 본인소개서(영문/한글)를 보내 주십시오.

604-986-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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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모집 Clinton Budget Foods (2000) Ltd., Grocery and gas bar, in Clinton, B.C., seeks food counter attendant, permanent, full time position, $12/hour. Duties: Take orders from customers, prepare ingredients for sandwiches and other foods, prepare soups, sandwiches and beverages, stock refrigerators and keep records of the quantities of food used. Req: High School diploma, English an asset. Fax resumes to 1-459-7903 or e-mail to clintonbudgetfoods@hotmail.com

F/T Sushi Cook Wanted. $17/hour, Minimum of 3 years experience in Japanese cuisine. Prepare & serve sushi, sashimi, order food & supplies, kitchen area clean, plan menu, estimate food requirements & costs. Korean language is required. Email resume to: helly7613@hanmail.net Sushi TANG 546 6th St. New Westmi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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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f secondary school, Minimum 3 years experience in Japanese Cooking. Experience of setting up and managing Japanese restaurant is required. Prepare and cook complete Japanese hot and cold meals or side dishes in our menus. Plan menus and create/develop original items. Prepare and make all the sauces being used for cooking. Monitor and order supplies and food processes. Schedule and supervise kitchen helpers. Manage daily kitchen operations and staff training. Full Time position, 37.5 hrs per week, $17.50 per hour. Job requirement: 2 weeks paid holidays will be given. Work location: 1703 Broughton Blvd., Port McNeill, BC V0N 2R0. If you are interested, please send your resume to mcneillsbistroandcatco@gmail.com or the above address. No apply in person or no phone calls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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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에 능통하여야 합니다. (북미대학 중퇴이상) 2. 인터넷을 통한 정보교환에 익숙하여야 합니다. 3. 영업관련된 직종에서 일했던 경력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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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원 구합니다.

Qualicum Sushi Bar & Grill. Job Position: Full-time Japanese Food Cook (2) Working Loc.: Qualicum Beach, BC Qualification: over 3 years Jap. cooking exp. with knowledge of food. Must completion of high school. Salary: $16.00/hour (40 hours a week) Responsibility: prepare and cook complete Jap. food with ensure quality of food. Also clean kitchen and food service area etc. Apply by email at qualicumsushi@gmail.com

직원모집 Motel MGR. Minimum of 3 to 5 years managerial exp. in hospitality industry with a strong background in building maintenance. F/T. $17/hour. Duties: supervise the day-to-day operations, accounting, marketing, food & beverage services, and front desk operation, housekeeping & hotel maintenance. Fraser Lake Inn 111 Chowsunket St., Fraser Lake, BC Email resume to fraserlakeinn.info@gmail.com

직원모집 < JEI 재능교사를 모십니다 > JEI 재능교육 밴쿠버지국에서 노스 & 웨스트 밴쿠버, 밴쿠버웨스트, 코퀴틀람, 써리/랭리 지역의 실력있고 성실한 분을 재능교사로 모십니다. 자기소개서와 레쥬메는 재능교육 이메일로 송부 바랍니다. e-mail : vanjei@jeimail.com

직원모집 F/T Cook wanted. Minimum 3 years of experience in all areas of the kitchen and Japanese-fusion style cuisine. Hourly wage of $17.50. Duties: Prepare ingredients for cooking, Prepare & cook food, Monitor food quality. Plan menus, Ensure quality of food & determine size of food proportions. Estimate food requirements and costs. Korean language requied. Akari Japanese Restaurant, #112-3000 Lougheed HWY Coquitlam, BC. V3B 1C5 Fax resume (604) 941-1778

직원모집 Shinobi Sushi in Maple Ridge seeks for exp’d sushi chefs. Shinobi Sushi in Maple Ridge seeks for exp’d sushi chefs. Be responsible for menu planning, provisioning, sushi/sashimi prep. & sanitation. Create or implement seasonal menu changes. Adhere to menu specifications & standardized recipes. Ability to maintain the culinary standards. Min. 3yrs sushi chef exp. within a high volume sushi environment. Compl. G12, Speaking Korean is an asset. $19/hr/40hr/wk Perm, F/ T Forward resume:bcshinobi@gmail.com or 11867 224 St. Maple Ridge, BC V2X 6B1

직원모집 Seeks a F/T Japanese Cook KAMI Teriyaki & Sushi in Aldergrove, BC seeks a full-time Japanese cook. *Job Requirements: Secondary school, completion of Japanese cuisine program - Minimum 3 years of experience- Fluency in Korean (oral) and basic proficiency in English (oral). *Job Duties: - Cook / prepare Teriyaki sauce (mild and hot), Udon stocks (chicken, beef and tempura) and Sunomono. - Cook / prepare Sashimi, Maki (roll) and Nigiri Sushi. - Ensure all food materials are fresh and of the highest standard. - Supervise and oversee cooking activities of other kitchen staff including food preparer and assistant cook. - Provide subordinates with training. Demonstrate new cooking techniques* The job is full time for $18.00 per hour, 37.5 hours per week. * 14 days paid vacation after the first 12 months of work * To apply send your resume to kamiterriyaki@gmail.com<KAMI Teriyaki & Sushi, 320 – 26310 Fraser Hwy. Aldergrove, BC V4W 2Z2> **** KAMI Teriyaki & Sushi에서 일식요리사 1명 구함****** 고졸이상, 일식 관련 교육 이수 필수, 한국어, 기본적 영어 구사 필수. 3년 이상 요리경력 필수. 시간당 $18, 주당 37.5시간. 1년후 2주 유급휴가

직원모집 Well experienced Japanese cook,(F/T) Min. 3yr relevant work experience, Develop new menu(Maki & Roll), Supervise & maintain kitchen operation, Supervise & train kitchen staff, Korean asset, $18-20/hr , 2 wks paid vacation , Akasaka Japanese restaurant ( Surrey Guilford Mall) Fax your resume to 604-588-3535

직원모집 Naru Japanese Restaurant is now hiring A busy Japanese restaurant in downtown, Vancouver is looking for a permanent, full-time waitress. We need someone who can start immediately. Main duties:•Greet customers and escort them to their tables.•Inform customers of daily specials.•Present menus to patrons and answer questions about menu items, making recommendations upon request.•Serve food and beverages and check with customers to ensure that they are enjoying their meals and take action to correct any problems.•Remove dishes and glasses from tables or counters, and take them to kitchen for cleaning.•Prepare the bill that specifies cost of each food item ordered by the customer Education: Secondary school education is required. Experience: Experience is not needed. Training will be provided. Language: Basic English needed. Korean language is an asset. Salary: $10.00/hour + Gratuities. 8 hours/day, 40hours/week. Work hour: Must be able to work evening/night shift as well as weekends. Vacancy: 1 Please e-mail your resume to ssamstone@hotmail.com

직원모집 Kyoto Sushi in Surrey seeks F/T Cook. Completion of high school 3 yrs or more experience in cooking required $18~20/hr, 40hrs/wk, Fluency in Korean & Read English E-mail: jungcon1@hanmail.net Fax: 604-677-5219

직원모집 Key To Math at North Vancouver seeks a fulltime permanent school secretary who can start immediately. $20/h, 37.5h/wk. Job duties include: Scheduling classes with teachers, greeting students and parents, preparing for documents, and answering phone. Education requirement: Completion of secondary. 0~2 years experience, and fluent in English. Korean language is an asset. Email: keytomath@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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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Martial Arts Instructor – Sun Hang Do Main Duties: -Coach techniques at a level that is appropriate to the individual student -Demonstrate and instruct martial art skills -Assist with co-ordination of community events -Schedule activities, keep logs, maintain records and prepare reports Requirements: -Minimum black belt and 2th Dan in martial arts -Korean Martial arts background eg. Taekwondo, Hapkido -3 to 5 years of experience -Completion of high school Languages: Speak English/ Korean would be beneficial Wage: $18.75/hr for 37.5 hrs per week Email: sunhangdo@hotmail.com Address: 1046-F Austin Ave., Coquitlam BC Fax: 778-217-9931

Full Time Cook for TOEDAM Korean Restaurant in Coquitlam Completion of Secondar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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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981 생산직 (Manufacturing Technician) 급여: 경력에 따름 장소: Burnaby 지원자격: 화공계열 경력자 영어: 중급이상 근무조건: Full Time

#V 983 유리절단기술직 (Glass Machine Operator) 급여: $13-$15/hr 장소: Burnaby 지원자격: 신체건강, 경력자 영어: 중급이상 근무조건: Full Time

#V 984 판매관리직 (Sales Manager) 급여: 연봉제/협상가능 장소: Vancouver 지원자격: 1-3년 경력자 영어: 고급 근무조건: Full Time

#V 988 디쉬워셔 ( Dishwasher, Casino) 급여: $10.97-$13.14/hr 장소: Burnaby 지원자격: 경력자/식품위생자격증소지자 영어: 중급이상 근무조건: Part Time(On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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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웨스트우드플라토

비씨 이민자봉사회(ISS) 제공 구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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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604-595-4021(한인 담당자 조이스 리) #201 - 7337 137th Street, Surrey TEL: 604-684-2504(한인 담당자 소피아) #501 - 333 Terminal Ave, Vancouver

TEL: 604-595-4021(한인 담당자 조이스 리) #201 - 7337 137th Street, Surrey TEL: 604-684-2504(한인 담당자 소피아) #501 - 333 Terminal Ave,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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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모집 Seeking a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Instructor at E-Nopi Canada Inc. in New Westminster. Required teaching degree/3 years or more exp. with Korean secondary students a must / Fluency in Korean and Basic English / $27~30/hour, 37.5 hrs/wk / Fax: 604-6488614 Email: enopicanada7143@gmail.com

3 yrs or more experience in cooking $18~$20/hr, 40hrs/wk, Basic English and Korean is an asset. E-mail: toedam@hotmail.com Fax: 604-677-6617

직원모집 FT Japanese and/or Korean cook, Min. 3yr relevant work experience, Create & develop new menu, Supervise & maintain kitchen operation, Supervise & train kitchen staff, Korean asset, $18-20/hr paid vacation , Hamada Japanese restaurant (Maple Ridge) , Email:hamadamapleridge@yaho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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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모집 Dr. Susan Leung Inc., Family Dentistry located in Vancouver Seeks a Dental Assistant. Compl. of a 3 mon. to 1 yr college program or combination of secondary school and 1yr exp. 21~25/hr, 30~35hrs/wk, Fluency in Korean& Basic English E-mail: sunnyviewdental@hotmail.com Fax: 604-255-0775

Motel MGR. Minimum of 3 to 5 years of managerial experience in hospitality industry. F/T. $17/hour. Duties: supervise the day-to-day operations, accounting, marketing, food & beverage services, and front desk operation, housekeeping & hotel maintenance. Fraser Lake Inn 111 Chowsunket St., Fraser Lake, BC V0J 1S0 Fax resume to (250) 699-8502.

직원모집 Sushigo in Vancouver seeks a F/T Sushi Cook. Completion of High School 3 yrs or more exp. in cooking required $17~19/hr, 40hrs/wk, Fluency in Korean & Read English E-mail: sushigo.ca@gmail.com Fax: 604-677-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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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ide

북한 특수부대 막는다 사설

Inside

사설

사설

북한 특수 부대의 코앞에 놓여 있는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 원주~ 자 4조6000억원이 들 것으로 본 공약 중엔 “양양공항 활주로를 리까지 나온 서해 5도의 방위가 탄탄해진다. 군이 강릉 복선전철, 강원 내륙 순환철 다”고 밝혔다. 그런데 강원도의 500m 이상 증설하겠다”는 내용 물론 공 아파치 2개 대대 창설 아파치 2개 대대 창설 세계 최강 헬기인 아파치 Special 헬기 2개 대Special 도…. (한나라당 엄기영 후보) 올해 예산은 3조원을 조금 넘는 까지 있다. 수정될 수 News Money Money Report Report & Biz & Biz 대를 창설할 계획이다. 미군 아파치가 원주~강릉 고속전철, 동해안 다. 복지 재정을 30%까지 늘리겠 지금 대한민국은 지난번 대선 하지만 유 2011년 4월 16일~4월 17일 북한 특수부대 막는다 북한 특수부대 막는다 떠나는 공백이 메워진다. ▶8p 제2 개성공단. 동해안 경제자유 다는 최 후보는 “강원도의 현재 때 남발된 공약으로 몸살을 앓고 유와 불가 www.joongang.ca 는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 북한 원주~ 특수 부대의 있는 춘천~속초 북한 특수 부대의 코앞에 원주~ 놓여증가로 있는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 원주~ 자기준 4조6000억원이 들 ▶24~25p 것으로 본 ▶24~25p 자 4조6000억원이 들 것으로 본 자값4조6000억원이 것으로 본 있다. 공약 중엔 동서고속철도, “양양공항 활주로를 공약 중엔 “양양공항 활주로를 공약 동남권 중엔 “양양공항 활주로를 리까지 나온다. 리까지 나 ▶20~21p ▶20~21p 구역…. (민주당 후보) 부채가 전국 신공항 건설이 백지 한다. ‘아니 105곳 중 54곳, 105곳 우량 중 54곳, 판정 우량 ‘88클럽’ 판정 놓여 기준해당 ‘88클럽’ 해당 1933년 미용실 1933년 첫나온다. 상륙, 미용실 파마 첫감자’가 상륙, 비용은 파마 쌀최문순 두 비용은 가마 쌀 값 두 가마 문의 전화: 604-544-5155 ▶2조6000억원으로 C6, 7p 들 리까지 ▶코앞에 C4p ‘언더커버 보스’에 출연한 데이비드 김 이혼 인해 ‘뜨거운 된 재혼의 ABC를 따졌다 이 강릉 복선전철, 강원 내륙 서해순환철 5도의 방위가 군이 강원도의 강릉 서해 복선전철, 5도의 방위가 강원 탄탄해진다. 내륙 순환철 군이 강릉 복선전철, 강원 내륙 순환철 다”고탄탄해진다. 밝혔다. 그런데 다”고 밝혔다. 그런데 강원도의 다”고 밝혔다. 그런데 강원도의 500m 이상 증설하겠다”는 내용 500m 이상 증설하겠다”는 내용 500m 이상 증설하겠다”는 내용 물론 공약은 상황 변화에 따라 물론 공약은 상황 변화에 따라 물론 공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 나선 최고”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두 화되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유감 발하다 생 자산 56조원 대그룹 일군 대 도…. (한나라당 엄기영세계 후보) 최강 헬기인 헬기 2개 대조금 넘는 도…. 세계 있다. (한나라당 최강 헬기인 엄기영 아파치 후보) 헬기 2개 대올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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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문순 후보) 부채가 2조6000억원으로 전국 부채가 2조6000억원으로 전국 부채가 2조6000억원으로 전국 있다. 동남권 신공항 건설이 백지 있다. 동남권 신공항 건설이 백지 있다. 동남권 신공항 백지 한다. ‘아니면 말고’식 공약을 남 한다. ‘아니면 말고’식 공약을 한다. ‘아니 근 1년간 주가 상승률 1위, 트위터 팔 마구잡이로 탓할 필요는 없다. 이 업을 하려다 그게 무산되면 어떻 극심한 갈등을 겪은 게 불 전락해선 제202호 2011년 제202호 1월 23일~1월 2011년 1월 24일 23일~1월 24일 제213호 2011년 4월 10일~4월 11일 32 Column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 나선이명박 최고”라고 말한다. 말한다. 두 주민의 최고”라고 두 과 화되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유감 화되면서 유감 그렇다면 화되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유감 신인 발하다 생기는 혼란이나 발하다 생기는 혼란이나 분열과 발하다 생 105만 명. 보궐선거에 창업 30년을나선 맞은 손최고”라고 들 강원도지사 공약그렇다면 속엔 분열과 강원도 꿈과 게 할대통령의 것인가.말한다. 얼마 전이다. 국제과학비즈니 두후 군http://sunday.joongang.co.kr 자산나선 56조원 대그룹 일군그렇다면 두 로어 자산 56조원 대그룹 일군 http://sunday.joongang.co.kr 후보의: 1588-3600 주요 공약 후보는 이런 대형 사업들을 어떻 엄기영·최문순 후보의 주요 공약 엄기영·최문순 후보의표명이 주요 공약 이런다르다. 대형 사업들을 어떻 후보는 이런 대형 어떻 표명이 있었지만 지자체와 정치 있었지만 지자체와 정치사업들을 표명이 있었지만 지자체와 정치 의 는 차원이 막대한 예산이 는 차원이 막대한 는 후유증 차원이 정기구독 문의 정기구독 /엄기영·최문순 고객센터 문의 :/1588-3600 고객센터 정의(54) 소프트뱅크 사장의 ‘성공후보는 기대가 담겨 있어서다. 강원도민의 개발 소외감은 ‘푸 다르다. 스벨트는 또 예산이 다른 지역 간 충돌을 년 손정의 사장의 창업 30년 손정의지역 사장의 창업 30년 들이다. 지역개발 공약으로 표를 게 추진하겠다는 것인가. 중앙정 들이다. 공약으로 표를 들이다. 지역개발 표를 추진하겠다는 것인가. 중앙정 게 추진하겠다는 중앙정 권, 해당지역개발 주민의 반발은 들 게 권, 해당 지역대접보다 주민의 반발은 들것인가. 권,개발사업이 해당 지역 그저 주민의 반발은 들 에도 소요되는 대형 개발사업이 그저공약으로 소요되는 소요되는 신화’는 진행 중이다. ▶22~23p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자. 못한 무대접’이란 말에대형 예고한다. 어쩌 최 총자산 4조3750억 엔(약 56조원), 총자산 번져가고 4조3750억 엔(약 56조원), 잡겠다는유대인 공직 후보자의 노력을 공직 후보자의 노력을 잡겠다는 공직 노력을 부 지원이나 빚 내는 최 방식으로 지원이나 빚 내는 방식으로 사내놓은 부잘 지원이나 빚 내는 사 위한 불처럼 있다. 세종시 문 최부 불처럼 번져가고 있다. 세종시 문 방식으로 불처럼 번져가고 있다.타당성 세종시 검 문 튀기 표를 얻기 위한 공약(空約)으로 표를 얻기 공약(空約)으로 표를 공약 얻기 박재선의 이야기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사 잡겠다는 이것을 숙고 끝에후보자의 약속이 서 드러난다. 하지만 선심성 공 전문가들의 세밀한 Focus Money &주가 Biz 박재선의 유대인 이야기 스타벅스 CEO 하워드 팔 근 없다. 1년간 주가 상승률 1위, 트위터 팔 슐츠어떻 마구잡이로 근 1년간 상승률 1위, 트위터 마구잡이로 탓할 필요는 이 탓할 필요는 없다. 마구잡이로 탓할 필요는 없다. 이 업을 하려다 그게 무산되면 하려다 무산되면 어떻 업을 하려다 그게 무산되면 어떻 제로 극심한 갈등을 겪은 게이 불 팔업을 제로 극심한 갈등을 겪은 게 불 제로 극심한 갈등을 겪은 게 불 전락해선 안 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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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장옥분씨를 만 그가 주변의 불안감을 ‘제2의개점휴업 본의 0 차기 총리사업마다 영순위로3조원 꼽히던 구글의 일본의 차기 래리 총리 페이지가 영순위로 10▶6p 꼽히던 구글의 래리 페이지가 안팎의 돈이공동창업자 필나 사업마다 3조원 안팎의 돈이 사업마다 안팎의 돈이 낭비를 필 억원이 억원이 들어갔지만 공항 들어갔지만 공항3조원 이용객 들어갔지만 갈등과 낭비를 초래하는지 온필 국 10억원이 초래하는지 온 국 공항 갈등과 낭비를 초래하는지 온국 에게 다시 물어야 한다. 무슨 돈 갈등과 에게이용객 다시 물어야 한다. 무슨 돈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잡스’가 될 수 있을까. ▶23p 거둔 데는 크게 두 이용객 가지 요인이 있다.공동창업자 스타벅 로 스타벅스는 짧은 구조조정기를 거쳐 다시 에게 다시 서 에하라 세이지요하다. 전 외상이 지난달 “(내) 년 만에 CEO로 마에하라 월가에서 전 외상이 지난달 년 만에 CEO로 복귀했다. 월가에서 엄 후보는 공약을 요하다. 엄 후보는 “(내) 공약을 요하다. 엄 후보는 “(내) 공약을 은 복귀했다. 수용세이지 능력의 1.5%인 2만 명밖 은 수용 능력의 1.5%인 2만 명밖 은 수용 능력의 1.5%인 2만 명밖 민이 실감하는 판이다. 이 때문 민이 실감하는 판이다. 이 때문 민이 실감하는 판이다. 이 때문 으로 대형 사업이 가능하느냐고. 으로 대형 사업이 가능하느냐고. 거둔 데는 크게 두 밍밍한 가지 요인이 로 스타벅스는 짧은 그는 구조조정기를 거쳐 다시 으로 대형 스 이전 미국에선 숭늉 있다. 같은 스타벅 커피가 정상화된다. 그리고 올해 새로운 시도인 명지대 객원교수 Column 번역 외교부 무사안일 탓 구 퇴했다. 외국인인 재일동포의 정치 그의 독불장군 사퇴했다. 외국인인 들어 재일동포의 구 가까이 정치 는 그의 독불장군 스타일을 들어 구에 모두 실천하려면 국비는 28조3000 모두 실천하려면 28조3000 모두 실천하려면 국비에 28조3000 에오류는 안스타일을 된다. 연 100억원 적 숭늉 안 잘못돼 된다. 연적자더미 100억원 가까이 에 안 된다. 연 개발 100억원일이 가까이 적맛을 에 일부 시민단체에선 ‘아예 개발 일부 시민단체에선 ‘아예 에간직한 일부 시민단체에선 ‘아예 개발 일이 사업이 적 생 잘못돼 적자더미 사업이 생 새로운 스 이전 미국에선 밍밍한 같은 커피가 정상화된다. 그리고 그는 올해 시도인 일이 잘못 대세였다. 원두커피는 한정된 고객층에 국한 국비 원두 인스턴트커피 ‘비아(Via)’ 명지대 객원교수 jayson-p@hanmail.net 시대의 안테나, 디지털 아트<1> 다. 금을 받은 jayson-p@hanmail.net 사실이 때문 글의 앞날을 헌금을 우려하는 시선이 사실이 많다. 드러났기 때문 글의 앞날을 우려하는 시선이 많다. 억원,드러났기 지방비 13조1000억원, 민한국·EU가 억원, 지방비 13조1000억원, 민 억원, 지방비 13조1000억원, 민 자를 받은 낸다. 그럼에도 최 후보의 자를 낸다. 그럼에도 최 후보의 자를 낸다. 그럼에도 최 후보의 공약금지법을 제정하라’는 목소 공약금지법을 제정하라’는 목소 공약금지법을 제정하라’는 목소 기면 어떻게 책임질 것이냐고. 기면 어떻게 책임질 것이냐고. 체결한 FTA 협정 한글 대세였다. 원두커피는 한정된기초로 고객층에 국한 원두 간직한 인스턴트커피 ‘비아(Via)’ 됐다. 그래서 슐츠는 원두를 한 다양 를 전맛을 세계에 출시하면서 다시 승부수를 던 기면 어떻 김종혁의 세상탐사 전이었다. 전이었다. 군사 군사 시스템 밖을 꿈꾸는 디지털 아트 의 다. 헌금의 10여 당사자 장옥분씨를 만 ‘콩 그가 주변의 이다. 불안감을 헌금의 떨치고 당사자 ‘제2의 장옥분씨를 만 그가 주변의 불안감을 떨치고 ‘제2의 예영준 기자 yyjune@joongang.co.kr 예영준 기자 yyjune@joongang.co.kr 를 번역본에 207개 오류가 나왔다. 창피 됐다. 그래서 슐츠는원두커피를 원두를 기초로 한 다양 전 세계에 출시하면서 다시 승부수를 던 년 전부터 ‘별다방’ 다방’ 같은 닉네 한 상품을 개발해 대중화했다. 졌다. 작전을 해적이 작전을 해적이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6p 잡스’가 될 나 수 자세한 있을까. 얘기를 ▶23p 들었다. ▶6p 잡스’가 될 수 있을까. ▶23p 디지털 아트는 프로그램을 벗어나려는 한 일이다. 외교부는 뭘 한 걸까. 최병 10여 년 외국계 전부터 ‘별다방’ ‘콩 다방’ 같은 들어 닉네 또한 한 상품을 개발해 원두커피를 대중화했다. 졌다. 임으로 커피전문점들이 한국에 그는 커피점을 단순한 음료매장이 아닌 성공신화가 있으면 구설도 반드시 따른다. 삼호주얼리호 삼호주얼리호 구출 작전을 구출 성공적으 작전을 성공적으 알 아 차 린 다 알면 아반드시 차린다 면 프로그래밍 예술이다. 예술가에게 우 일 이화여대 교수는 “외교부의 무사 임으로이들은 외국계한국전쟁 커피전문점들이 한국에 들어 또한 그는 커피점을 단순한 음료매장이 아닌 성공신화가 있으면 구설도 따른다. 왔다. 이후 오랜 기간 우리 감성적 분위기를 찾는 도시인의 우아한 대화 국제적으로는 스타벅스가 맥도날드·코카콜 Column Column 로 수행한 최영함 로 수행한 함장 최영함 조영주 함장 대령 조영주 대령 선원들을 살해 선원들을 살해 역 오류는 왔다. 외교부 무사안일 탓 이후 번역 오류는 외교부 무사안일 탓 연적우아한 요소들은 안일주의, 때문에 이런 이들은 한국전쟁 오랜 가득 기간 우리 감성적 분위기를 찾는 도시인의 대화오류가 아닌 영감의 원 국제적으로는 맥도날드·코카콜 와 고락을 같이해 온, 담배 연기로 찬 어 행정편의주의 공간으로 만들면 성공할 것으로 확신했다. 라와 같이 미국스타벅스가 신제국주의의 첨병이라는 소 시대의 안테나, 디지털 아트<1> 시대의 안테나, 디지털 아트<1> (해사 40기사진)은 (해사 40기사진)은 “속임수 작전으 “속임수 작전으 할 수도 있는 할 상 수도 있는 상 소 국·EU가 체결한 FTA 협정동네 한글 한국·EU가 체결한 FTA 협정 한글 천이다.확신했다. 관중의 몰이해에도 예술가들 일이 일어나 반대 세력에 빌미만 줬 적중했다. 와 고락을 같이해 온, 담배 연기로 가득 찬 어 이 공간으로 만들면 성공할 것으로 라와 같이 미국 신제국주의의 첨병이라는 두컴컴한 추억의 다방을 밀어냈다. 그중 두 가지 슐츠의 의도는 리를 듣는다. 또한 이스라엘 건국 50주년 공 김종혁의 세상탐사 김종혁의 세상탐사 김종혁의 세상탐사 로 해적들이 로 군사작전을 해적들이 군사작전을 예측하지 못 예측하지 못 황이었다. 황이었다. 작전 작전 공 시스템 밖을 꿈꾸는 디지털 아트 시스템 밖을 꿈꾸는 디지털 아트 역본에 207개 오류가 나왔다. 창피 번역본에 207개 오류가 나왔다. 창피 이 오류항에 집착하는 이유다. ▶31p 다”고 질타한다. ▶14p 두컴컴한 추억의 동네 다방을 밀어냈다. 그중 이 두 가지 슐츠의 의도는 적중했다. 리를 듣는다. 또한 이스라엘 건국 에도 스타벅스 체인은 단시일 내 우리에게 매 슐츠는 권위적인 경영방식을 지양하고 직 로상을 받은 슐츠에 대해선 ‘극렬50주년 시온주의 만든하도록 다음 기습을 만든 다음 감행한 기습을 것 감행한 것 사흘 전부터 사흘 최‘극렬 전부터 최 는일이다. 외교부는 디지털 아트는 프로그램을 벗어나려는 디지털 아트는직 프로그램을 벗어나려는 뭘한 걸까. 최병단시일 한 일이다. 외교부는 뭘 한 걸까.경영방식을 최병 나는 아침형 인간이다.하도록 하루 중에서 “저쪽이 이기고 있습니다”라고 말 받은 방사능 비 에도 스타벅스 체인은 내 우리에게 매 원들을 슐츠는 권위적인 지양하고 로상을 슐츠에 시온주의 우 친숙한 도시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 상하 관계가 아닌 동업자 개념으로 자’라는 낙인이 찍혀대해선 일부 이슬람 국가에서 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조 대 말했다. 조 대 영함과 링스 영함과 헬기와 링스 립보트(고속단 헬기와 립보트(고속단 ... 우이화여대 교수는 프로그래밍 예술이다. 예술가에게 우 프로그래밍 예술이다. 예술가에게 우 “외교부의 무사 일 이화여대 교수는 “외교부의 무사 아침에 기분이 제일 좋다. 경기도 일 하는 게 대중 동원력이 훨씬 크다는 중앙SUNDAY는 나에게 우 친숙한 도시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 원들을 상하 관계가 아닌 동업자 개념으로 자’라는 낙인이 찍혀 일부 이슬람 국가에서 다. 대도시 대형빌딩 1층이나 지하철역 주변 대했다. 이 가족적인 유대는 효율성을 극대 는 스타벅스의 진출을 허용치 않는다. 2007 람들이 승 령은 23일 령은 위성전화로 23일 위성전화로 이뤄진 공동 이뤄진 공동 정)가 근접하는 정)가훈련을 근접하는 반복해서 훈련을 실반복해서 원 연적 요소들은 오류가 아닌 영감의 원 연적 요소들은 오류가 아닌 영감의 원 일주의, 행정편의주의 때문에 이런 안일주의, 행정편의주의 때문에 이런 산에서 아침마다 상쾌한 마음으로 뜻이다. 선거 때마다 네거티브가 다. 대도시스타벅스의 대형빌딩 1층이나 지하철역 주변 대했다. 이 가족적인 유대는 효율성을 극대 는판 스타벅스의 진출을 허용치 않는다.실 2007 신공항과학벨트혐오시설 어디서나 인어 로고를 볼수 있 화했다. 바로 그가 주장하는 인성경영이다. 년 미국의 한 소비자단체는 스타벅스의 제품 한다. 정 인터뷰에서 인터뷰에서 ‘아덴만 여명’ ‘아덴만 작전의 여명’ 작전의 시했다. 그래서 시했다. 실제 그래서 진입작전 실제 때 진입작전 해 때해 전성철 세계경영연구원(IGM) 이사장 들 천이다. 관중의 몰이해에도 예술가들 천이다. 관중의 몰이해에도 예술가들 이 일어나 반대 세력에 빌미만 줬 일이 일어나 반대 세력에 빌미만 줬 서울 출근길에 오른다. 그런데 화정 치는 건 그런 이유일 것이다. 꼭 우 어디서나 스타벅스의 인어 로고를 볼 수 있 화했다. 바로 그가 주장하는 인성경영이다. 년 미국의 한 소비자단체는 스타벅스의 다. 비싼 커피값을 내고 스타벅스에서 수다를 한 유대인 청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코카콜 중 대형 바나나모카커피와 바나나크림 제품 크런 미량이기 일년 내내 일상화된 갈등 긴박했던 상황을 긴박했던 전하며 상황을 “피랍 전하며 선박 “피랍 선박 적이 즉각 대응하지 적이 즉각 못했고 대응하지 링스 못했고 헬 링스 헬 이 오류항에 집착하는 이유다. ▶31p 이 오류항에 집착하는 이유다. ▶31p ”고 질타한다. ▶14p 다”고 질타한다. ▶14p 을 지날 쯤이면 길거리에 크게 나붙 리만 그런 건 아니다. 워싱턴 치바 특파 다. 비싼 커피값을 내고 스타벅스에서 수다를 한 유대인 청년의 이어 창의적 아이디어가 중 대형 바나나모카커피와 바나나크림 크런 지 않다” 떨던 우리 여성들이 한동안 ‘된장녀’라는 신 라와 맥도날드에 연매출 100억 코카콜 달러가 등을 맥도날드에 버금가는 비만 유발식 진입 등 특공작전 진입 원 등상황을 특공작전 대비해 상황을 파 대비해 파 기와 최영함이 기와 근접 최영함이 엄호사격을 근접 엄호사격을 하사 하 나는 아침형 인간이다. 하루 중에서 나는 아침형 인간이다. 하루 중에서 나는 아침형 인간이다. 하루 중에서 “저쪽이 이기고 있습니다”라고 말 “저쪽이 이기고 있습니다”라고 말 “저쪽이 이기고 있습니다”라고 말 방사능 비를 맞기 싫다며 많은 사 방사능 비를 맞기 싫다며 많은 방사능 다 함께 공멸하지 않으려면 어 있는 플래카드가 눈에 들어온다. 시절, 2004년 미국 대선을 취재 로 안믿 떨던 우리 여성들이 한동안 ‘된장녀’라는 신 라와 맥도날드에 이어 연매출 100억 달러가 치바 등을 맥도날드에 버금가는 비만 유발식 조어에 시달리기도 했다. 품이라고 고발했다. 병 전부터 셀 병 수 전부터 없을 만큼의 셀 수 없을 도상훈 만큼의 도상훈 는 가운데 립보트를 는 가운데 이용해 립보트를 특공팀 이용해 특공팀 ... ... 아침에 기분이 제일 좋다. 경기도 일 아침에 기분이 제일 좋다. 경기도 일 아침에 기분이 제일 좋다. 경기도 일 하는 게 대중 동원력이 훨씬 크다는 하는 게 대중 동원력이 훨씬 크다는 하는 게 대중 동원력이 훨씬 크다는 람들이 승용차를 끌고 나와서라고 람들이 승용차를 끌고 나와서라고 람들이 앙SUNDAY는 나에게 중앙SUNDAY는 나에게 모 정당 지구당이 내건 것이다. 시커 했는데 그 나라도 우리와 별반 품이라고 다르 우병 시위 조어에 시달리기도 고발했다. 1999년 외환위기했다. 말기에 서울 한 여자대학 슐츠는 스타벅스 같은 대형 국민과 국가의 품격커피전문점의 찾아야 련을 반복 실시한 련을지 반복 결과”라고 실시한 설명했 결과”라고 이설명했 진입했다.” 이 진입했다.” 산에서 아침마다 상쾌한 마음으로 산에서 아침마다 상쾌한 마음으로 산에서 아침마다 상쾌한 마음으로 뜻이다. 선거 때마다 네거티브가 판 뜻이다. 선거 때마다 네거티브가 판 뜻이다. 선거 때마다 네거티브가 판 한다. 정부와 전문가들은 “아주 극 한다. 정부와 전문가들은 “아주 극 한다. 정 멓고 붉은 글씨로 이렇게 적혀 있다. 않다는 사실에 속으로 안도했던 천안함 1999년 외환위기 말기에 서울 한 여자대학 슐츠는 스타벅스 같은 대형 커피전문점의 신공항과학벨트혐오시설 신공항과학벨트혐오시설 신공항과학벨트혐오시설 근처에 첫 매장을 설치하면서 한국에 진출한 출현이 주요 커피생산국의 경제성장과 고용 진 다. 조.대령이 다.지휘하는 조기억이 대령이 청해함은 지휘하는 해청해함은 해 전성철 세계경영연구원(IGM) 이사장 전성철 세계경영연구원(IGM) 이사장 -미군 구축함이 -미군투입된 구축함이 것으로 투입된 알 것으로 알 서울 출근길에 오른다. 그런데 화정 서울 출근길에 오른다. 그런데 화정 서울 출근길에 오른다. 그런데 화정 치는 건 그런 이유일 것이다. 꼭 우 치는 건 그런 이유일 것이다. 꼭 우 치는 건 그런 이유일 것이다. 꼭 우 미량이기 때문에 인체에는 유해하 미량이기 때문에 인체에는 유해하 미량이기 ‘서울시 똥은 너희가 치워라’ 난다. 어찌 보면 선거라는 건 까지 진실 근처에 첫 매장을 설치하면서320개가 한국에 넘는다. 진출한 출현이 주요 커피생산국의 경제성장과 고용 ‘별다방’은 현재 전국적으로 증대에 큰 도움을 줬다고 주장한다. 일년 내내 일상화된 갈등 일년 내내 일상화된 갈등 일년 내내 일상화된 갈등그러나 빈민가 출신,워싱턴 한때특파 복사기 외판원 적들의 보복 적들의 공격 등 보복 돌발 공격 사태에 등아니다. 돌발 대표출하면서 사태에 대 려졌는데 어떤 려졌는데 연합작전을 어떤 연합작전을 펼쳤나. 펼쳤나. 을 지날 쯤이면 길거리에 크게 나붙 을 지날 쯤이면 길거리에 크게 나붙 을 지날 쯤이면 길거리에 크게 나붙 리만 그런 건 아니다. 리만 그런 건 아니다. 워싱턴 특파 리만 그런 건 워싱턴 특파 지 않다”고 여러 번 강조했지만 별 지 않다”고 여러 번 강조했지만 별 지 않다우 갑자기 심하게 불쾌해진다. 나는 유권자들이 분노를 카 ‘별다방’은 현재 전국적으로 320개가 넘는다. 증대에 큰 도움을 줬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전 세계 55개국에서 매주 6000만 명이 이 커 빈민가 출신, 한때 복사기 외판원 실제로는 그 반대다. 우선 국제 대형 커피기업 마디로 신문 중독인 나에게 신문 없는 일요일 아침은 세상과 단 비해 삼호주얼리호를 비해 삼호주얼리호를 계속않으려면 호송하며 계속 호송하며 “아덴만과 “아덴만과 인도양, 아라비아해의 인도양, 아라비아해의 다 함께 공멸하지 않으려면 다 함께 공멸하지 다 함께 공멸하지 않으려면 어 있는 플래카드가 눈에 들어온다. 어 있는 플래카드가 눈에 들어온다. 어 있는 플래카드가 눈에 들어온다. 원 시절, 2004년 미국 대선을 취재 원 시절, 2004년 미국 대선을 취재 원 시절, 2004년 미국 대선을 취재 로 안 믿는 분위기다. 2007년의 광 로 안 믿는 분위기다. 2007년의 광 믿 신도시가 처음 지어졌을 때부터 17 타르시스를 얻는 과정인지도 모른 위’가 전 세계찾는다. 55개국에서 매주 6000만 명이자극받 이 커 매주 6000만 명이 스타벅스 찾아 실제로는 그 공급 반대다. 우선 국제맞춰 대형영세한 커피기업 피점을 스타벅스의 대성공에 으로부터의 확대 요구에 커 로 안통 절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넉넉한 마음으로 편안히 지식과 오만 무스카트 오만 항으로 무스카트 이동하고 항으로 있 이동하고 있 광활한 해역에서 광활한 우리 해역에서 선박을 우리 보호 선박을 보호 6000만 명이다르 스타벅스 찾아 내건품격 모 정당 지구당이 내건 것이다. 시커 약진하고 모 정당 지구당이 것이다. 시커 했는데 모때도 정당 지구당이 것이다. 시커 했는데 그매주 나라도 우리와 별반 나라도 우리와 별반 다르 했는데 그 터지지 나라도 않게 우리와 별반 다르 우병그시위 그랬고, 1년내건 전 벌어 우병으로부터의 시위 때도 그랬고, 전 벌어 우병 교수 시위 년째 일산에 살고 있다. 거기가 제2국가의 다. 냄비가 적절히 김을 지만 만일 둘1년 중요구에 한품격 곳으로 결정됐다 피점을 스타벅스의 대성공에 자극받 공급 확대 맞춰 영세한 커 들은 은 우리찾는다. 토종 커피전문점들도 크게 피생산국들이 원두 생산량을 무리하게 늘리 국민과 찾아야 국민과 품격 찾아야 국민과 국가의 찾아야 극렬 시온주의자로 찍혀 정보를낙인 습득할 준비가국가의 돼 있는 나를 모른 척하는 신문 다. 조 함장은 다. 청해부대 조 함장은 6진 청해부대 최영함 6진하기 최영함 위해 미국과 하기 위해 북대서양조약기구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 멓고 붉은 글씨로 이렇게 적혀 있다. 멓고 붉은 글씨로 이렇게 적혀 있다. 멓고 붉은 글씨로 이렇게 적혀 있다. 지 않다는 사실에 속으로 안도했던 지 않다는 사실에 속으로 안도했던 지 않다는 사실에 속으로 안도했던 진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서도 아직 진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서도 아직 진 천안함 의 고향이다. 따라서 서울시가 고양 빼는 게 정치라는 말이다. 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모르긴 몰 를 불신하 은 우리 토종 커피전문점들도 크게 약진하고 극렬 시온주의자로 낙인 찍혀 피생산국들이 원두 생산량을 무리하게 늘리 있다. 스타벅스는 이렇게 전 세계 커피문화를 다 보니 공급과잉으로 인한 원두값 폭락현상 원망스러웠다. 그런데 4년 전 부터 상황이 (4500t급·KDX-Ⅱ)의 (4500t급·KDX-Ⅱ)의 함장으로 지 함장으로 지진실공방이 (나토)의 연합해군, (나토)의지금보다 러시아, 연합해군, 중국, 러시아, 일더 중국, 일 일부 이슬람 국가선 들이 진출 불허 ‘서울시 똥은 너희가 치워라’ . ‘서울시 똥은 너희가 치워라’. ‘서울시 똥은 너희가 치워라’ 기억이 난다. 어찌 보면 선거라는 건 기억이 난다. 어찌주민 보면 선거라는 건 기억이 난다. 어찌해도 보면 선거라는 건 까지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한 . 두고 까지 벌어지고 있다. 한 시끄러웠을 까지 진실 시에 기피시설을 13개나 그걸 인정한다 우린 너무 훨씬 검 있다. 스타벅스는 이렇게 전 세계 커피문화를 다심 보니 라도 공급과잉으로 인한 원두값 폭락현상 바꿨다. 이 야기돼 생산자들은 도산위기에 몰렸다. 특 하고, 달라졌다. 중앙SUNDAY는 일요일마다 난해 12월 29일부터 난해하다. 12월아덴만에서 29일부터 아덴만에서 선점에서 선 본 마디로 등 17개국 본 함정 등 17개국 30척과 함정 연합전력 30척과 연합전력두 신문과 일부 이슬람 국가선 카 진출 불허심하게 갑자기 심하게 불쾌해진다. 나는 갑자기 불쾌해진다. 나는 갑자기 심하게 불쾌해진다. 나는 유권자들이 분노를 표출하면서 유권자들이 분노를 표출하면서 카 유권자들이 분노를 표출하면서 카 마디로 우리 사회에선 ‘정상적인 권 우리 사회에선 ‘정상적인 권 마디로 우 있고, 그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 다음과 같은 그렇다. 것이다. 그런 가운데 과학벨트는 방 바꿨다. 이 야기돼 생산자들은 도산위기에 몰렸다. 특 스타벅스의 최고경영자(CEO) 하워드 슐 히 슐츠가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한다는 인도 단 신문 중독인 나에게 신문 없는 일요일 아침은 세상과 단 신문 중독인 나에게 신문 없는 일요일 아침은 세상과 단 나와 세상을 연결해 주는 소중한 존재다. 박 호송 임무에 박 호송 돌입했다. 임무에 돌입했다. 을 구축했다. 을 우리도 구축했다. 덴마크 우리도 국적 덴마크 레 국적 레 신도시가 처음 지어졌을 때부터 신도시가 처음 지어졌을 때부터 17 첫째, 얻는 과정인지도 모른신도시가 처음 지어졌을 때부터 17 타르시스를 얻는않는 과정인지도 모른 타르시스를 얻는 과정인지도 모른 위’가 통째로 실종해 버렸다. 위’가 통째로 실종해 버렸다. 학생 위’가 통 하지 데 대해 화가학생 난다. 하지 우리 사회에선 선거철이 아니 개로 쪼개자, 세가장 개로 나누자면서 차생 싸움질을 스타벅스의 최고경영자(CEO) 슐 히 슐츠가 개인적으로 선호한다는 인도 츠(Howard Schultz사진)는 53년17하워드 뉴욕타르시스를 브루 네시아 수마트라산(産) 아라비카종 원두 과 절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넉넉한 마음으로 편안히 지식과절되는 것과여유를 마찬가지다. 편안히 지식과 가지고넉넉한 생각해마음으로 볼 수 있는 심층기사를 다음은 조 함장과의 다음은 조일문일답. 함장과의 일문일답. 오파드호 구출 오파드호 작전이 구출 벌어졌을 작전이 때벌어졌을 때 년째 일산에 살고 있다. 거기가 제2 년째 일산에 살고 있다. 거기가 제2 년째 일산에 살고 있다. 거기가 제2 다. 냄비가 터지지 않게 적절히 김을 다. 냄비가 터지지 않게 적절히 김을 다. 냄비가 터지지 않게 적절히 김을 지만 만일 둘 중 한 곳으로 결정됐다 지만 만일 둘 중 한 곳으로 결정됐다 지만 만일 둘 중 한 곳으로 결정됐다 들은 교수를 안 믿고, 국민은 정부 들은 교수를 안 믿고, 국민은 정부 교 만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공공장소 어도 증오와 갈등의 표출이 일상화 라리 처음부터 갈라먹자는 주장이 해결책 츠(Howard Schultz사진)는 53년 뉴욕 브루 네시아 수마트라산(産) 아라비카종 원두 생 클린 빈민가 출생의 유대인이다. 유대인이 모 산자들은 과잉생산의 최대 피해자다. 생산지 들은 문 정보를 습득할 준비가 돼 있는 나를 모른 척하는 신문 정보를 습득할 준비가 돼 있는 모른 척하는 신문 던져줌으로써 자칫나를 무료해지는 일요일을 -삼호주얼리호 -삼호주얼리호 구출 작전에 구출 국민 작전에 국민 위험을 무릅쓰고 위험을 적극 무릅쓰고 지원했었다. 적극 지원했었다. 의 고향이다. 따라서 서울시가 고양 의 고향이다. 따라서 서울시가 고양 의 고향이다. 따라서 서울시가 고양 빼는 게 정치라는 말이다. 빼는 게 정치라는 말이다. 빼는 게 정치라는 말이다. 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모르긴 몰 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모르긴 몰 면 어떤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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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선생님 ‘나목’ ‘나목’ 으로으로 서 계시지 서 계시지 말고말고 돌아오소서 돌아오소서

“공화당 예산삭감안은 주술의 경제학이다”

문의 한다.joyfulsay@joongang.co.kr 스타벅스가 오늘과 빛바래지 않은매월 그의 능숙한 경영 솜씨 아닌 모양이다. 2011년 10월까지 매월 같은 경이적인 성공을 기간 2011년 10월까지 선생님께서는 선생님께서는 영원히 불혹의 영원히 작가이십니다 불혹의 작가이십니다 폴 크루그먼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최근 뉴욕 타임스 칼럼에서 공화당이 주장하는 대규모 참여방법 공모전 사이트(pic.joinsmsn.com/workpeople2011)에 참여방법 공모전 사이트(pic.joinsmsn.com/workpeople2011)에 아직도 쓰셔야 아직도 할 소설이 쓰셔야흰할눈소설이 속에 피어날 흰 눈 속에 동백처럼 피어날숨죽이고 동백처럼있습니다 숨죽이고 있습니다 Numbers Numbers 예산삭감은 말사연과 말 말 함께 등록 말말말 말 말 말 경기를 침체시키고 저소득층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며. 사연과 함께 등록 권기균의 문화 못 거북선 가본 길이못그토록 가본 길이 아름다우십니까 그토록 아름다우십니까 정호승과학과 시인 정호승 시인1592년 4월 12일 탄생한 이순신 주최/주관 제이큐브인터랙티브 주최/주관 제이큐브인터랙티브 권기균의 과학과 문화 1592년 4월 12일 탄생한 이순신 좀 거북선 늦게 가보시면 좀 늦게아니 가보시면 되옵니까 아니 되옵니까 후원 고용노동부, 캐논코리아, 중앙일보, 중앙SUNDAY 후원 고용노동부, 캐논코리아, 중앙SUNDAY 회장 중앙일보, 홍석현 생님 선생님 사랑하는 가족을 사랑하는 잃은가족을 고통을잃은 “어떻게 고통을 극복하셨습니까”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하고 물었을하고 때 물었을 때 문의 joyfulsay@joongang.co.kr 문의 joyfulsay@joongang.co.kr 부회장·발행인·인쇄인 송필호 침에 일어나 아침에 흰 꽃잎처럼 일어나 흰내리는 꽃잎처럼 눈을내리는 바라보고 눈을있는데 바라보고 있는데 박보균 “그것은 극복하는 “그것은것이 극복하는 아니고 것이 그냥아니고 견디는그냥 것”이라고 견디는하신 것”이라고 선생님하신 말씀선생님 말씀 제작총괄 겸 편집인 편집국장 김종혁 폴 크루그먼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최근 뉴욕 타임스 칼럼에서 공화당이 폴 주장하는 크루그먼 미국 대규모 프린스턴대 교수, 최근 뉴욕 억 타임스 폴 크루그먼 칼럼에서 미국 공화당이 프린스턴대 교수, 대규모 최근 뉴욕 타임스 칼럼에서 공화당이 주장하는 대규모 억 -조국 서울대 교수, 자신이주장하는 서남표 KAIST 총장의 사퇴를 주장했지만 서 총장이 ‘그 사람 생각 민병관 제게 힘과 위안을 한상진 눈송이 사이로 그 눈송이 한 송이 사이로 눈송이가 한 송이되어 눈송이가 되어광고본부장 제게 힘과 주신위안을 그마케팅본부장 말씀 주신 한시도 그 말씀 잊은한시도 적이 없는데 잊은 적이 없는데 예산삭감은 경기를 침체시키고 저소득층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며. 예산삭감은 경기를 침체시키고 저소득층에 큰 타격을 예산삭감은 줄 것이라며. 경기를 침체시키고 저소득층에 타격을 줄 것이라며. 일 뿐’이라고 답한 것에 심경을큰밝히며. 만대해 건 트위터에 만건 2007년 3월 18일 창간 / 2007년 2월 22일 등록 번호 서울다07635호<주간> 생님 떠나가셨다는 선생님 떠나가셨다는 소식 너무 놀랍습니다 소식 너무 놀랍습니다 아, 어떠한 고통도 아, 어떠한 극복하려 고통도들지 극복하려 말고 견뎌야겠구나 들지 말고 견뎌야겠구나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난히 추운유난히 올겨울추운 혹한이 올겨울 선생님껜 혹한이그토록 선생님껜 혹독하셨습니까 그토록 혹독하셨습니까 가슴 깊이 새기고 가슴 깊이 열심히 새기고 노력하고 열심히 실천해왔는데 노력하고 실천해왔는데 구독신청 1588-3600, 080-023-5001 배달 및 구독료 관련 문의 080-023-5005 전 세계 이용자가 하루 평균이전송 이용자가 전송 회장 홍석현 회장 전인 홍석현조선 초 태 않다. 거북선은 이미 180년 판옥선 위에 덮개를 씌운 형태다. 장군은전 세계 혼선을 빚었다.하루 현재 평균 거북선 그림은 이충무 광고접수 02-751-5555, 02-751-5803 / FAX 02-751-5806 / 홈페이지 http://ad.joongang.co.kr 찍이 이 시대의 일찍이‘나목’이 이 시대의 되어 ‘나목’이 되어 선생님께서는 선생님께서는 또 무엇을 견디시기 또 무엇을위해 견디시기 그토록위해 서둘러 그토록 떠나셨습니까 서둘러 떠나셨습니까 부회장·발행인·인쇄인 송필호 부회장·발행인·인쇄인 송필호 하는 트윗 건수. 지난해 같은 시 하는 트윗 건수. 지난해 같은 시 않다. 거북선은 이미 180년 전인 조선 초 태 이 판옥선 위에 덮개를 씌운 형태다. 장군은 혼선을 빚었다. 현재 거북선 그림은 이충무 종실록에 귀선(龜船·거북선)이라는 이름으 거북선에 대해 이렇게 보고했다. “앞에는 용 공 전서에 그려진 ‘통제영 거북선’과 ‘전라 기사제보주셨는데 및 기사 관련 불편, 불만 처리센터 한국과학창의 재단 이사행복의 학의 언어로 문학의 위안과 언어로 행복의 위안과 열매를 나누어 열매를 주셨는데 나누어 소복소복 눈소복소복 내리는 아침 눈 내리는 눈길을아침 그토록 눈길을 걸어가고 그토록 싶으셨습니까 걸어가고 싶으셨습니까 작총괄 혁 겸 편집인 박보균 편집국장 제작총괄 겸 편집인 박보균 김종혁 편집국장 김종혁 02-751-9000, 080-023-5002 /귀선(龜船·거북선)이라는 FAX 02-751-5176 / email:sarangbang@joongang.co.kr -조국 서울대 교수, 자신이 서남표 KAIST 총장의 사퇴를 주장했지만 서 -조국 총장이 서울대 ‘그 사람 교수, 생각 자신이 서남표 KAIST 총장의 -조국 사퇴를 서울대 주장했지만 교수, 자신이 서 총장이 서남표 ‘그 KAIST 사람 생각 총장의 사퇴를 주장했지만 서 총장이 ‘그 사람 생각 점의 하루 평균 5500만 건에 비해 점의 하루 평균 5500만 건에 비해 -마이크 포스너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 담당 차관보, ‘2010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발표 종실록에 이름으 거북선에 대해 이렇게 보고했다. “앞에는 용 공 전서에 그려진 ‘통제영 거북선’과 ‘전라 로 처음민병관 등장한다(1413년). 모양은표지를 알려져 있표지를 머리를 만들어 붙이고, 그 아가리로 대포를 좌수영 거북선’이 있다. ‘통제영 거북선’엔 노 고본부장 진 또 어디 민병관 마케팅본부장 광고본부장 한상진 마케팅본부장 한상진 한국과학창의 재단한 이사 yeskkok@naver.com 제 이제 가서 또한 어디 그루가서 ‘나목’으로 그루 ‘나목’으로 서 계시려고서 하십니까 계시려고 하십니까 ‘휘청거리는‘휘청거리는 오후’ 오후’ 예쁘게 만들어 예쁘게 달라고 만들어 부탁하시면서 달라고 부탁하시면서 서울특별시 중구 순화동 7번지 안내전화 02-751-5114, 9114 답한 것에 대해 구독료 월정 5,000원 일 뿐’이라고 답한 것에 대해 트위터에100-759 심경을 밝히며. 일 뿐’이라고 트위터에 심경을 밝히며. 일 뿐’이라고 답한 것에 대해 트위터에 심경을 밝히며. 180% 늘어난 수치다. 180% 늘어난 수치다. 한 뒤 “북한의 인권 상황은 열악하고 우울할 뿐”이라면서. 로창간 처음 등장한다(1413년). 모양은 알려져 있 머리를 만들어 붙이고, 그 아가리로 대포를 좌수영 거북선’이 있다. ‘통제영 거북선’엔 노 않다. 쏘며 등에는 쇠못을 꽂았고 안에서는 밖을 가 한쪽에 10개, 전라좌수영의 것은 8개. 그 yeskkok@naver.com 7년 3월 18일 창간 / 2007년 2월 22일 등록 번호 서울다07635호<주간> 2007년 3월 18일지 / 2007년 2월 22일 등록 번호 서울다07635호<주간> 칠 전까지만 며칠 해도 전까지만 아차산해도 아래아차산 뜰도 거니시고 아래 뜰도 거니시고 새색시처럼새색시처럼 살짝 웃으시던 살짝그웃으시던 수줍은 미소 그 수줍은 잊혀지지 미소않는데 잊혀지지 않는데 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트위터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 트위터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 지 않다. 쏘며 등에는 쇠못을 꽂았고 안에서는 밖을 가 한쪽에 10개, 전라좌수영의 것은 8개. 그 400여 전 이번 주, 1592년 4월 13일 임진왜드시고 임진왜란 때의 거북선(사진)은 내다볼 수 있어도 밖에서는 안을 들여다볼 런데 모두 돛대는 없다. 또 해군사관학교 박 이 오면 피어날 봄이 오면 꽃년 이야기도 피어날 꽃 하시고 이야기도 고구마도 하시고 드시고 고구마도 선생님 선생님 이순신이 독신청 1588-3600, 080-023-5001 배달 및 구독료 관련 문의 080-023-5005 구독신청 1588-3600, 080-023-5001 배달 및 구독료 관련 문의 080-023-5005 기 동안 트윗 전송건수는 전 세계 기 동안 트윗 전송건수는 전 세계 400여 년 전 이번 주, 1592년 4월 13일4월 임진왜 임진왜란 때의 거북선(사진)은 이순신이 내다볼 수 있어도 밖에서는 안을 들여다볼 런데 모두 돛대는 해군사관학교 박 란이 일어났다. 왜란 발생 하루 전인 12일 고안하고 군관 나대용이 제작했다. 나대용은 수 없습니다. 비록 전선 수백 척 속이라도 뚫 물관에 있는 조선 없다. 후기 또 백자의 거북선에도 고접수 02-751-5555, 02-751-5803 / FAX 02-751-5806 / 홈페이지 http://ad.joongang.co.kr 광고접수 02-751-5555, 02-751-5803 /눈 FAX 02-751-5806 / 보고 홈페이지 http://ad.joongang.co.kr 더 테레사 마더 수녀님께서 테레사 수녀님께서 좋아하신 초콜릿도 좋아하신 드셨는데 초콜릿도 드셨는데 이 그치면 이시장 눈 그치면 오신 시장 듯보고 돌아오세요 오신 듯 돌아오세요 적으로 41%, 미국 내에선 38% 증 적으로 41%, 미국조선 내에선 38% 증 거북선에도 란이 일어났다. 왜란 발생 하루 전인 4월 12일 고안하고 군관 나대용이 제작했다. 나대용은 수 없습니다. 비록 전선 수백 척 속이라도 뚫 물관에 있는 후기 백자의 이순신은 거북선을 완성했다. 미리 알았을 조선 최고의 선박 기술자다. 그는 임진왜란 1 고 들어가서 대포를 쏠 수 있습니다.” 한마디 돛은 없다. 사제보 및 기사 관련 불편, 불만 처리센터 기사제보 및 기사 관련 불편, 불만 처리센터 생님 선생님 돌아오셔서 돌아오셔서 저희들에게 저희들에게 ‘이제 한 말씀만 ‘이제하소서’ 한 말씀만 하소서’ 751-9000, 080-023-5002 / FAX 02-751-5176 / email:sarangbang@joongang.co.kr 080-023-5002 / FAX 02-751-5176 /인권보고서’를 email:sarangbang@joongang.co.kr -마이크 포스너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 차관보, ‘2010 국가별 -마이크 포스너 미발표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 담당 -마이크 차관보,포스너 ‘2010새 미 국가별 국무부 인권보고서’를 민주주의·인권·노동 발표 차관보, ‘2010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발표 가했다. 1분기에 매달 가입자가 1분기에 매달 새우리나라 가입자가돈은 13가지. 이순신은 거북선을 완성했다. 미리 02-751-9000, 알았을 담당 조선 최고의 선박 기술자다. 그는 임진왜란 1 고 대포를 쏠 수 담당 있습니다.” 한마디 돛은 없다. 까? 아니면 우연의 일치였을까? 년 전인 1591년 장군의 휘하로 들어간다. 그 로 들어가서 거북선은 돌격용 전선이다. 적 장수가 탄가했다. 거북선이 인쇄된 그렇게 서둘러 왜 그렇게 떠나심으로써 서둘러 떠나심으로써 저희를 버리십니까 저희를 버리십니까 선생님께서도 선생님께서도 ‘옳고도 아름다운 ‘옳고도 당신’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당신’이었습니다 원 -759 서울특별시한 중구 순화동 7번지 인권 안내전화 02-751-5114, 9114 우울할 100-759 서울특별시 구독료 중구월정 순화동 5,000원 7번지 안내전화 02-751-5114, 9114 인권 상황은 구독료 월정 5,000원 뒤 “북한의 상황은 열악하고 뿐”이라면서. 한 뒤 “북한의 열악하고 우울할 뿐”이라면서. 한 뒤 “북한의 인권 상황은 열악하고 우울할 뿐”이라면서. 52%씩 늘어났다. 52%씩 늘어났다. 까?충무공은 아니면 우연의 일치였을까? 년 전인 1591년 장군의 휘하로 공을 들어간다. 그 로 거북선은 돌격용 전선이다. 장수가 탄 그중 거북선이 우리나라 돈은 13가지. 임진왜란이 일어난 것을 전혀잊으셨습니까 알 리고 함께 각종 전투에 참여해 세운다. 배를 향해 용의 입에서 대포를적 쏘며 돌진해 1959년 인쇄된 50환 동전의 거북선엔 깃대만 랑 봄날 햇살 저랑아래 봄날점심 햇살드시기로 아래 점심한드시기로 약속 잊으셨습니까 한 약속 선생님 말씀처럼 선생님이제 말씀처럼 그리움을 이제축복처럼 그리움을생각하겠습니다 축복처럼 생각하겠습니다 충무공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것을 전혀 알 리고 함께 각종 전투에 참여해 공을 세운다. 배를 향해 용의 입에서 대포를 쏘며 돌진해 그중 1959년 50환 동전의 거북선엔 깃대만 지‘나의 못했다. 전쟁 당일 그의뵙고 일기엔 전쟁이 느린 판옥선의 단없는아픔이 슴에 묻으신 가슴에 묻으신 가장그래서 ‘나의 나종 지니인’ 가장 나종 아드님 지니인’ 아드님 싶어단 뵙고 싶어 끝난 뒤에도 전쟁과속도가 분단과 전쟁과 이산의 분단과 아픔이 이산의 천주의없는 나라에서 천주의다시 나라에서 쓰신 소설 다시 쓰신 소설 부숴 버린다. 그래도 일본 수군은 거북선에 있는데 73년의 500원권에는 돛대가 있다.  지 못했다. 그래서“맑음. 전쟁 당일 그의 일기엔 단 점을 전쟁이 끝난 뒤에도 속도가‘해추선’도 느린 판옥선의 단 부숴 버린다. 그래도 일본 수군은보면 거북선에 있는데 73년의 500원권에는 한 줄밖에 없다.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완해 속도가 개발했 올라탈 수 없다. 그래서 거북선만 공포 난중일기의 ‘2월 8일-거북선돛대가 돛에 쓸있다. 베 29 둘러 가셨으리라 서둘러 가셨으리라 열심히빠른 읽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읽도록 하겠습니다 임진왜란 하루 전날 ‘절묘한’ 완성 한 줄밖에 없다. “맑음. 동헌에 나가 공무를 점을 보완해 속도가 빠른 ‘해추선’도 개발했 올라탈 수 없다. 그래서 거북선만 보면 공포 난중일기의 ‘2월 8일-거북선 돛에 쓸 29 본뒤 활쏘기를 다음서둘러 날도 다. 1999년 대우조선이 만든 국산 잠수함 8호 에 질렸다. 필을 받았다’와 ‘4월 11일-이날 비로소베 돛베 여덟 개의 모자로 ‘여덟 개의 남은 모자로 당신’했다” 뵙고 남은 싶어 당신’ 뵙고마찬가지다. 싶어 가셨으리라 서둘러 가셨으리라 한국문학의 한국문학의 영원한 모성이신 영원한 선생님 모성이신 선생님 임진왜란 하루 전날 ‘절묘한’ 완성 본전쟁 뒤 활쏘기를 했다” 다음 날도 마찬가지다. 다.이름이 1999년‘나대용호’다. 대우조선이 만든 국산 잠수함 8호 쇠못 꽂았지만 철갑선 증거 없어 에거북선은 질렸다. 철갑선인가? 회의적인 시각도 있 를 필을 받았다’와 기록을 ‘4월 11일-이날 비로소 돛베 사흘째 저녁에야 전쟁서두르셨으리라 소식을 의 만들었다’는 안 봤던 걸까. 1999년 생님 문학의 선생님 뿌리인 문학의 어머니 뿌리인 만나어머니 뵙고장군은 싶어 만나더욱 뵙고 싶어 더욱 서두르셨으리라 한국소설문학의 한국소설문학의 맑고 밝은 햇빛이신 맑고 밝은 선생님 햇빛이신 선생님 전쟁 사흘째 저녁에야 장군은 전쟁 소식을 의 이름이 ‘나대용호’다. 거북선은 철갑선인가? 회의적인 시각도 있 를 만들었다’는 기록을 안 봤던 걸까. 1999년 듣는다. 그리고 4일째 되던 날 부산이 이순신의 주력함은 거북선이었나? 아니다. 쇠못 꽂았지만 철갑선 증거 없어 었다. 이순신의 보고에 ‘등에 쇠못을 꽂았다’ 해군은 복원 거북선에 돛을 달았다. 루어 생각해도 미루어 생각해도 생각해도 눈물이 생각해도 고입니다 눈물이 고입니다이미 천주님 품 안에서 천주님평안하소서 품 안에서 평안하소서 듣는다. 그리고 4일째받았다. 되던 날 부산이 이미 임진왜란 이순신의 주력함은 아니다. 거북선 들어간 돈 종류 13가지 었다. 했어도 이순신의 보고에철갑을 ‘등에 쇠못을 꽂았다’ 복원 1597년 거북선에 돛을 달았다. 함락됐다는 공문을 그러나 장군은 당시 조선의거북선이었나? 주력 전선은 판옥선이 고는 ‘전체에 씌웠다’고는 안 해군은 거북선은 7월 16일 원균이 칠천량 거북선 들어간 돈 종류 13가지 함락됐다는 공문을 받았다. 그러나 장군은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주력 전선은 판옥선이 고는 했어도 ‘전체에 철갑을 씌웠다’고는 안 거북선은 1597년 7월 16일 이미 착실히 전쟁 대비를 하고 있었다. 었다. 판옥선은 1555년 명종 때 개발됐다. 갑 했다. 다른 문헌에도 ‘철로 덮었다’는 말은 없 해전에서 패하면서 수장됐다.원균이 2009년칠천량 이를 이미 착실히 전쟁문필가인 대비를 하고 있었다. 었다. 판옥선은 개발됐다. 갑 전투원들이 탔다. 판옥선은 대포로 적을 공 다. 했다.역사가이자 다른 문헌에도 ‘철로 문일평의 덮었다’는호암전 말은 없 찾기 해전에서 수장됐다.시도되다 2009년 중단 이를 시조시인이자 노산 이은상은 이 판 위에 집 모양1555년 누각이명종 있어때 이름이 판옥선 언론인인 위한 패하면서 탐사비 모금운동이 시조시인이자 문필가인 노산 이은상은 이 판 위에 집 모양 누각이 있어 이름이 판옥선 전투원들이 탔다. 판옥선은 대포로 적을 공 다. 역사가이자 언론인인 문일평의 호암전 찾기 위한 탐사비 모금운동이 시도되다 중단 렇게 말했다. “임진년 4월 13일 전쟁이 일어 이다. 배 바닥은 U자형. U자형은 수심이 얕 격하는 방식으로 싸운다. 일본은 상대방 배 집에 답이 나와 있다. 그가 일본인이 쓴 임진 됐다. 61년 미국의 두 번째 우주비행사 거스 렇게 말했다. “임진년 4월되어 13일가서 전쟁이 일어 은 이다. 배 바닥은신속하게 U자형. U자형은 수심이 얕 에 격하는 방식으로 싸운다. 상대방 배 왜란 집에전투사(史) 답이 나와 있다. 그가 일본인이 쓴 임진 됐다. 61년탔던 미국의 두 번째 우주비행사 거스 났다. 공은 전라좌수사가 1년 동안 바다에서도 방향을 바꿀 수있 올라타 육박전을 한다. 일본은 판옥선이 일본 전 정한위략에서 “조선의 전 그리솜이 우주선 ‘리버티 벨 7호’는 대 났다. 공은 전라좌수사가 되어 가서 1년 동안 은 바다에서도 신속하게 방향을 바꿀 수 있 에 올라타 육박전을 한다. 판옥선이 일본 전 왜란 전투사(史) 정한위략에서 “조선의 전 그리솜이 탔던 우주선 ‘리버티 벨 7호’는 대 온갖 방비에 주력하며, 전쟁 하루 전인 4월 다. 배 바닥이 V자형인 일본 배는 전투 때 방 함보다 배 갑판이 높고 크기도 커서 일본의 함 중에 전체를 철로 덮은 것이 있어 일본 대 서양 밑으로 가라앉았는데 38년 만인 99년 온갖 거북선을 방비에 주력하며, 전쟁 하루 전인 4월 다.급전환이 배 바닥이어렵다. V자형인 일본 배는 전투 때 방 전투방식을 함보다 배 갑판이 높고수크기도 일본의 함 중에 전체를 덮은 것이 있어 일본 대 여름 서양 해저 밑으로 가라앉았는데 38년우리도 만인 99년 12일 완성하셨으니 이 얼마나 숨 향 무력화할 있었다.커서 그래서 이 포로 당할 수가 철로 없었다”는 기록을 찾아냈다. 4.9㎞에서 건져 냈다. 다시 12일 거북선을 완성하셨으니 이 얼마나 숨 향 급전환이 어렵다. 전투방식을 무력화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 포로 당할 수가 없었다”는 기록을 찾아냈다. 여름 해저 4.9㎞에서 건져 냈다. 우리도 다시 가쁜 대조냐.” 판옥선은 이중 갑판이다. 밑에는 노를 젓 순신의 첫해 전적은 10전10승이었다. 거북선이 철갑선이란 근거가 됐다. 시도해 보면 어떨까? 신안 앞바다에선 보물 가쁜 대조냐.” 갑판이다. 밑에는 노를 젓 순신의 첫해 전적은 10전10승이었다. 근거가있었는지 됐다. 후대가 선도 시도해 보면 어떨까? 신안 앞바다에선 보물 거북선은 이순신이 처음 발명했나? 그렇지 는판옥선은 군인들이,이중 상부에는 대포와 화살을 쏘는 그러면 거북선은 왜 유명한가? 거북선은 거북선이 그런데 철갑선이란 거북선에 돛대가 건졌는데…. 거북선은 이순신이 처음 발명했나? 그렇지 는 군인들이, 상부에는 대포와 화살을 쏘는 그러면 거북선은 왜 유명한가? 거북선은 그런데 거북선에 돛대가 있었는지 후대가 선도 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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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예산삭감안은 주술의 경제학이다” “공화당 예산삭감안은 주술의 “공화당 경제학이다” 예산삭감안은 주술의 경제학이다” “서 총장은 나를 훼방꾼으로 보는가 보다”

배 배 바닥 바닥 U자형, U자형, 수심 수심 얕은 얕은 곳서도 곳서도 방향전환 방향전환 쉬워 쉬워

“서 총장은 나를 훼방꾼으로 보는가 보다”“서 총장은 나를 훼방꾼으로“서 보는가 총장은 보다” 나를 훼방꾼으로 보는가 보다” “북한은 김정일의 절대적 통치 아래에 있는 독재국가”

중앙포토 중앙포토

“북한은 김정일의 절대적 통치 아래에 있는 “북한은 독재국가” 김정일의 절대적 통치 “북한은 아래에김정일의 있는 독재국가” 절대적 통치 아래에 있는 독재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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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 전면광고 28

제195호

2010년 4월 12월16일~4월 5일~12월 6일 2011년 17일

Column

미래 위한 좋은 아이디어는 우스꽝스럽게 보이는 법 세계 미래학계의 대부로 불리는 미국 하와이대 미래학연구소의 짐 데이터(77) 교수가 한국 사회와 중앙SUNDAY 독자를 위해 ‘한국 사회와 미래학’에 관한 기고를 시작합니다. 그는 1967년 미 버지니아공대에서 미국 최초로 ‘미래학 강의’를 개설한 인물입니다. 77년에는 ‘제3의 물결’로 유명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와 함께 ‘대안미래연구소(IAF)’를 설립했으며 세계 미래연구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세계미래학연맹(WFSF)의 사무총장과 의장을 지냈습니다. 또 지난 40여 년간 하와이대에서 미래학을 가르치며 수많은 미래학자를 배출해 냈습니다.

한국이란 나라의 변신은 경이롭다. 세계 어 디에도 한국처럼 눈 깜짝할 사이에 농경사회 에서 산업사회로, 다시 정보사회를 거쳐 ‘드 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에 근접한 국가는 없었다. 한국은 식민통치, 제2차 세계 대전,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황폐하고 가난한 농경사회에 불과했다. 그러나 비약적인 경제 발전은 단기간에 한국을 세계경제를 이끄는 핵심 국가 중 하나로 탈바꿈시켰다. 앞서간 서유럽과 북미·일본 등이 걸었던 ‘개발’ 또 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이라는 미래 이미지 를 따른 결과다. 오늘날 한국이 너무도 미래지향적이며, 동 시에 스스로 미래를 가꿔가는 국가라는 데 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한국은 현재 또 다른 역사적 전환기를 맞고 있다. 한국 경제가 앞 으로도 더욱 성장해 나가길 갈망하겠지만, 한국의 미래가 어떨지는 알 수 없다. 지난 60 년간 아주 잘 먹혔던 기존의 ‘개발 모델’이 앞으로도 통할지는 불투명하다. 나는 한국인들의 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미래학을 얘기하고자 한다. 그 첫 회로 무 엇이 ‘미래학(futures studies)’인지를 얘 기하겠다. 미래학을 ‘예언 과학(predictive science)’이라고 믿고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믿는 척’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미 래학은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비교적 정 확하게 예언하기 위한 학문이다. 안타깝게도 세상엔 그런 미래학은 없다. 그렇다고 해서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고 대안을 제 시해 보려는 노력 자체가 부질없는 것은 아니 다. 비록 ‘이러한 미래가 올 것이다’라고 미래 를 예언(predict)하거나 정확한 미래를 예측 (foresight)할 수는 없지만, 여러 가지 대안적 인 미래를 구상해 보는 것은 가능하다. 미래학의 본질은 ‘정확히 미래를 예측하 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한 복 수의 미래를 구상하고, 그에 대한 올바른 전 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가능한 여러 가지 미 래를 조사한 뒤 그 속에서 가장 바람직한 미 래(desirable future)를 찾아내고, 또 원하는

AFP=본사 특약

① 미래학을 한다는 것은

신기술은 새로운 행동양식 창조 기존의 가치신념으로 보면 괴상 초기엔 안 될 것같은 아이디어도 실천 가능하게 하는 게 미래학자

방향(preferred future)으로 설계해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설계한 미래 역시 끊임없이 재평가하고 다시 그려야 한다. 미래학자의 주된 역할은 개인과 단체가 저 마다 원하는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할 수 있 는 능력을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 간 많은 미래학자가 개발과 실험을 거쳐 적용 해보고, 유익하다고 증명한 이론과 방법론이 있다. 이런 것들을 잘 이해하고 적용하면, 개 인이든 조직이든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생 기고 또 자신들이 그린 대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미래에 대한 고민이 없는 계획과 정책은 쓸모없거나 심지어 해로운 것이 될 수 도 있다. 나는 50년 가까이 미래학을 가르치고 연구

해왔다. 그 과정에서 미래와 미래학을 이해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기본이 되는 것이 있 다는 것을 알았다. 좀 장난스러울지 모르지 만 이것들을 ‘데이터의 미래법칙’이라고 이 름 지어봤다. 그 첫째는 ‘미래는 현재 존재하지 않기 때 문에 연구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미 래학이란 ‘미래’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개개 인의 마음속에 있는 ‘미래의 이미지’ 혹은 ‘미래에 대한 생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미 래 이미지란 아주 안정적인 것이 있는가 하 면, 사건이나 환경의 변화에 따라 매우 쉽게 바뀌는 것도 있다. 다시 말해 미래학은 개인 또는 사회가 특 정의 미래 이미지를 갖게 된 원인은 무엇이

고, 이러한 서로 다른 미래의 이미지들이 현 재의 그들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 며, 이러한 행동들이 미래의 어떤 특정 상황 을 견인할 것인가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둘째, 미래법칙은 ‘미래에 관한 어떤 유용 한 생각도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밖에 없다’ 는 것이다.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행동양식 과 가치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기존 기술에 기반한 가치와 신념과는 맞지 않다. 새로운 것은 처음엔 당황스럽고 실현되지 않을 것 처럼 보인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쓸데없는 공상으로 비치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 르면서 이러한 것들에 우리는 곧 친숙해지 고, 트렌드로 발전해 결국 평범한 것이 되었 다가 소멸한다. 반대로 대중이 가장 그럴싸 한 미래라고 여기는 것들은 종종 아주 가능 성 없는 미래 중 하나가 되기도 한다. 진정으 로 미래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원한다면, 전 통적이지 않으며 때로는 충격적이며 우스꽝 스러운 생각도 각오해야 한다. 물론 미래학 자들은 적절한 증거를 이용해 가능한 대안 적 시나리오를 짜내야 한다. 초기의 우스꽝 스러운 아이디어를 그럴듯하고(plausible) 실천 가능하게(actionable) 만들어내야 할 책임이 있다. 마지막 법칙은 “우리가 도구를 만들어 내 지만 그 후엔 도구가 우리를 만든다”는 것이 다. 캐나다의 미래학자 겸 미디어 철학자인 마셜 맥루한이 말한 이 명언은 기술의 변화 가 사회와 환경 변화의 근본적인 원인이라 는 뜻이다. 이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우 리 앞에 놓인 다양한 대안적 미래들을 이해 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다. 물론 기술이 사 회 변화 요소의 전부는 아니다. 인구의 크기 와 분포, 환경 변화, 경제이론과 행위, 문화적 신념과 습관, 정치적 구조와 결정, 그리고 개 인의 선택과 행동과 같은 것도 미래를 창조해 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번역=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

공동기획

영화 속 미래 이야기 한국에 미래영화가 드문 이유

내일을 꿈꿀 여유 없는 사회, 미래 영화는 먼 일 만들어진 미래만 소비하려는 경향 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

공상과학(SF) 또는 미래 영화의 특징은 무 한한 상상력이다. 그런 영화 가운데 상당수 는 미래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기대나, 지구 멸망 등 디스토피아적인 인류의 미래를 담 는다. 영화 속 미래 과학기술은 세월이 흐른 뒤 실제로 실현되기도 한다. 암울한 미래를 담은 영화는 환경오염이나 과학기술의 역작 용 또는 오만한 인류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전한다. 이들 영화의 공통된 특징은 동시대 인간이 가지는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이미지 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 경기도 과천 의 국립과천과학관에서 ‘2010과천국제SF 영화제’(사진)라는 독특한 영화제가 열렸다. SF영화 제작의 물꼬를 트고, 과학과 예술의

과거현재의 사실에만 매달려 어쩌다 나온 영화도 관심 못 끌어

창의적 만남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한 영화제 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영화제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을 시 작으로,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철인 28 1/2호:망상의 거인’ ‘파프리카’ 등 11개국 37편의 명작 SF영화가 상영됐다. 영화와 관 련된 각종 행사도 열렸다. 영화제에 아쉬운 점이 있었다. 소개된 영화 중 국내 영화는 단 한 편도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미래영화가 있긴 하다. ‘성 냥팔이 소녀의 재림’과 ‘예스터데이’ ‘내츄 럴 시티’ ‘원더풀 데이즈’…. 작품 대부분은 흥행에 실패해 제작비의 반도 회수하지 못했 다. 그런 영화는 극장에서 간판을 내리는 순 간부터 관객의 기억에서 서서히 사라져간다. 과천국제SF영상축제 태상준 프로그래머 는 “몇 안 되는 한국 SF영화가 있긴 하지만 영화제에서 해외 유명 SF영화들과 같은 범 주로 묶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국내 영화인들은 ‘우리나라엔 제대로 SF 나 미래를 다룬 영화가 거의 없다’고 말한다. 한국 사회에 이런 영화에 대한 수요가 없거 나, 미래에 대한 불안이 없기 때문은 아닐 것 이다. 휘발유 값이 L당 2000원을 육박하고, 온난화 속도가 세계 평균의 두 배에 달하는 게 이 땅이다. 북에서 수시로 ‘서울 불다바’를 외치고, 서해에선 무력충돌이 일어나는 나라 다. 한국만큼 미래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는 나 라도 드물다. 미래 영화에 대한 수요도 있다.  2012 아바타 인셉션 매트릭스 마이 너리티 리포트 등과 같은 블록버스터급 할 리우드 SF영화는 흥행에 성공했다. 왜 국내 영화인들은 미래영화 만들기를 꺼릴까. 일단 현실적 이유다. SF영화는 제작 비가 많이 든다. 이상용 부산국제영화제 프 로그래머는 “SF영화는 돈이 많이 드는 데 다 그간 성공한 사례도 없었다”며 “제작자 입장에서는 실패 위험이 큰 주제보다는 안

정적인 쪽으로 영화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고 말했다. 보다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 도 있다. 한국 사회가 그간 미래를 꿈꿀 여 유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과천국 제SF영상축제 민병천 위원장은 “우리 사회 가 과거나 현재의 사실에만 매달리다 보니 SF미래영화를 낳을 수 있는 문화적 토대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우리 사회가 최근 미 래학을 찾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 아닐까. 미 래가 점점 더 불안해지니 미아리 점집을 찾 듯, 자타칭 미래학자의 입을 통해 10년 뒤, 20년 뒤 미래 모습을 보려는 것이 아닐까. 미래를 꿈꾸지 않고 기성품 미래를 소비 하려 든다면, 그런 미래는 로또와 다를 바 없다.

‘이덕일의 事思史’는 내년 1월16~17일자 부터 다시 연재합니다.


2011년 4월 16일~4월 17일

자동차가 탄생한 지 125년이 흘렀다. 독 일 카를 벤츠가 1886년 내연기관 자동차 를 처음 개발한 이후 자동차는 과학기술 발전과 더불어 변신을 거듭해 왔다. 한두 마리 말이 끄는 데 불과했던 파워(마력) 는 수백 마리가 끄는 것만큼 막강해졌다. 요즘 고성능 자동차는 시속 300㎞ 속도 를 내는 게 가능하다. 안전벨트·에어백 등 탑승자 보호장치와 각종 전자제어장치가 장착돼 안전성도 크게 나아졌다. 하지만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고, 더 빨리 달리는 자동차에 대한 인간의 욕구는 멈추지 않 고 있다. 이에 뒤질세라 전 세계 자동차업 계는 치열한 개발경쟁을 벌이고 있다. 과 연 10년 뒤 자동차는 어떤 모습으로 바뀔 까. 차진용 산업선임기자 chaj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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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1년 4월 16일~4월 17일


2월 6일

다른 미래의 이미지들이 현 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 들이 미래의 어떤 특정 상황 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칙은 ‘미래에 관한 어떤 유용 꽝스러워 보일 수밖에 없다’ 운 기술은 새로운 행동양식 어 내기 때문에 기존 기술에 신념과는 맞지 않다. 새로운 황스럽고 실현되지 않을 것 로는 우스꽝스럽고 쓸데없는 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 것들에 우리는 곧 친숙해지 전해 결국 평범한 것이 되었 반대로 대중이 가장 그럴싸 기는 것들은 종종 아주 가능 하나가 되기도 한다. 진정으 유용한 정보를 원한다면, 전 때로는 충격적이며 우스꽝 각오해야 한다. 물론 미래학 증거를 이용해 가능한 대안 짜내야 한다. 초기의 우스꽝 어를 그럴듯하고(plausible) actionable) 만들어내야 할

“우리가 도구를 만들어 내 구가 우리를 만든다”는 것이 래학자 겸 미디어 철학자인 말한 이 명언은 기술의 변화 변화의 근본적인 원인이라 리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우 양한 대안적 미래들을 이해 가 될 것이다. 물론 기술이 사 전부는 아니다. 인구의 크기 화, 경제이론과 행위, 문화적 치적 구조와 결정, 그리고 개 동과 같은 것도 미래를 창조해 역할을 한다.

기자 joonho@joongang.co.kr

공동기획

영화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 사회가 그간 미래를 꿈꿀 여 문이라는 설명이다. 과천국 민병천 위원장은 “우리 사회 의 사실에만 매달리다 보니 낳을 수 있는 문화적 토대가 했다. 우리 사회가 최근 미 유도 바로 그것이 아닐까. 미 안해지니 미아리 점집을 찾 래학자의 입을 통해 10년 뒤, 모습을 보려는 것이 아닐까. 않고 기성품 미래를 소비 런 미래는 로또와 다를 바

史’는 내년 1월16~17일자

합니다.

2011년 4월 16일~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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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2011년 4월 16일~4월 17일


2월 6일

다른 미래의 이미지들이 현 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 들이 미래의 어떤 특정 상황 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칙은 ‘미래에 관한 어떤 유용 꽝스러워 보일 수밖에 없다’ 운 기술은 새로운 행동양식 어 내기 때문에 기존 기술에 신념과는 맞지 않다. 새로운 황스럽고 실현되지 않을 것 로는 우스꽝스럽고 쓸데없는 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 것들에 우리는 곧 친숙해지 전해 결국 평범한 것이 되었 반대로 대중이 가장 그럴싸 기는 것들은 종종 아주 가능 하나가 되기도 한다. 진정으 유용한 정보를 원한다면, 전 때로는 충격적이며 우스꽝 각오해야 한다. 물론 미래학 증거를 이용해 가능한 대안 짜내야 한다. 초기의 우스꽝 어를 그럴듯하고(plausible) actionable) 만들어내야 할

“우리가 도구를 만들어 내 구가 우리를 만든다”는 것이 래학자 겸 미디어 철학자인 말한 이 명언은 기술의 변화 변화의 근본적인 원인이라 리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우 양한 대안적 미래들을 이해 가 될 것이다. 물론 기술이 사 전부는 아니다. 인구의 크기 화, 경제이론과 행위, 문화적 치적 구조와 결정, 그리고 개 동과 같은 것도 미래를 창조해 역할을 한다.

기자 joonho@joongang.co.kr

공동기획

영화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 사회가 그간 미래를 꿈꿀 여 문이라는 설명이다. 과천국 민병천 위원장은 “우리 사회 의 사실에만 매달리다 보니 낳을 수 있는 문화적 토대가 했다. 우리 사회가 최근 미 유도 바로 그것이 아닐까. 미 안해지니 미아리 점집을 찾 래학자의 입을 통해 10년 뒤, 모습을 보려는 것이 아닐까. 않고 기성품 미래를 소비 런 미래는 로또와 다를 바

史’는 내년 1월16~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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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5호

2010년 4월 12월16일~4월 5일~12월 6일 2011년 17일

Column

미래 위한 좋은 아이디어는 우스꽝스럽게 보이는 법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KAPC)

주의사랑교회

세계 미래학계의 대부로 불리는 미국 하와이대 미래학연구소의 짐 데이터(77) 교수가 한국 사회와 중앙SUNDAY 독자를 위해 ‘한국 사회와 미래학’에 관한 기고를 시작합니다. 그는 1967년 미 버지니아공대에서 미국 최초로 ‘미래학 강의’를 개설한 인물입니다. 77년에는 ‘제3의 물결’로 유명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와 함께 ‘대안미래연구소(IAF)’를 설립했으며 세계 미래연구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세계미래학연맹(WFSF)의 사무총장과 의장을 지냈습니다. 또 40여 년간 하와이대에서 미래학을층 가르치며 수많은 미래학자를 배출해 냈습니다. ◈지난 주일예배 오전 시 ◈ 써리한남 ◈ 김한국 담임목사

① 미래학을 한다는 것은

벤쿠버한인교회

카나다 광림교회 AFP=본사 특약

한국이란 나라의 변신은 경이롭다. 세계 어 디에도 한국처럼 눈 깜짝할 사이에 농경사회 에서 산업사회로, 다시 정보사회를 거쳐 ‘드 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에 근접한 국가는 없었다. 한국은 식민통치, 제2차 세계 대전,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황폐하고 가난한 농경사회에 불과했다. 그러나 비약적인 경제 발전은 단기간에 한국을 세계경제를 이끄는 핵심 국가 중 하나로 탈바꿈시켰다. 앞서간 서유럽과 북미·일본 등이 걸었던 ‘개발’ 또 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이라는 미래 이미지 를 따른 결과다. 오늘날 한국이 너무도 미래지향적이며, 동 시에 스스로 미래를 가꿔가는 국가라는 데 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한국은 현재 또 다른 역사적 전환기를 맞고 있다. 한국 경제가 앞 으로도 더욱 성장해 나가길 갈망하겠지만, 한국의 미래가 어떨지는 알 수 없다. 지난 60 년간 아주 잘 먹혔던 기존의 ‘개발 모델’이 앞으로도 통할지는 불투명하다. 나는 한국인들의 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미래학을 얘기하고자 한다. 그 첫 회로 무 엇이 ‘미래학(futures studies)’인지를 얘 기하겠다. 미래학을 ‘예언 과학(predictive science)’이라고 믿고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믿는 척’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미 래학은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비교적 정 확하게 예언하기 위한 학문이다. 안타깝게도 세상엔 그런 미래학은 없다. 그렇다고 해서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고 대안을 제 시해 보려는 노력 자체가 부질없는 것은 아니 다. 비록 ‘이러한 미래가 올 것이다’라고 미래 를 예언(predict)하거나 정확한 미래를 예측 (foresight)할 수는 없지만, 여러 가지 대안적 인 미래를 구상해 보는 것은 가능하다. 미래학의 본질은 ‘정확히 미래를 예측하 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한 복 수의 미래를 구상하고, 그에 대한 올바른 전 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가능한 여러 가지 미 래를 조사한 뒤 그 속에서 가장 바람직한 미 래(desirable future)를 찾아내고, 또 원하는

고, 이러한 서로 다른 미래의 이미지들이 현 재의 그들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 며, 이러한 행동들이 미래의 어떤 특정 상황 을 견인할 것인가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둘째, 미래법칙은 ‘미래에 관한 어떤 유용 한 생각도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밖에 없다’ 는 것이다.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행동양식 과 가치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기존 기술에 기반한 가치와 신념과는 맞지 않다. 새로운 것은 처음엔 당황스럽고 실현되지 않을 것 처럼 보인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쓸데없는 공상으로 비치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 르면서 이러한 것들에 우리는 곧Centre 친숙해지 연락처 Eastburn Community 고, 트렌드로 발전해 결국Street 평범한 것이 되었 604-813-1611 7435 Edmonds www.GraceGrace.ca다가Burnaby, BC 대중이 가장 그럴싸 소멸한다. 반대로 한 미래라고 여기는 것들은 종종 아주 가능 성 없는 미래 중 하나가 되기도 한다. 진정으 로 미래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원한다면, 전 통적이지 않으며 때로는 충격적이며 우스꽝 스러운 생각도 각오해야 한다. 물론 미래학 담임목사 : 구준성 자들은 적절한 증거를 이용해 가능한 대안 529 Queens Ave. New Westminster New westminster 시청 바로 뒤에 있습니다 적 시나리오를 짜내야 한다. 초기의 우스꽝 스러운 아이디어를 그럴듯하고(plausible) 실천 가능하게(actionable) 만들어내야 할 예/배/안/내 책임이 있다. ★주일예배: 8시/10시/12시/2시 마지막 법칙은 “우리가 도구를 만들어 내 ★교회학교: 10시(영어)/12시(한국어) ★수요예배: 8:00pm(매주 수요일) 지만 그 후엔 도구가 우리를 만든다”는 것이 Tel: 604-951-1414 ★경배찬양: 8:00pm(매주 금요일) 다. 캐나다의 ★새벽기도: 미래학자 6:00am(월~금요일) 겸 미디어 철학자인 Fax: 604-951-1404 해왔다. 그 과정에서 미래와 미래학을 이해 마셜 맥루한이 말한 이 명언은 기술의 변화 담임목사:김태원 15678-106A Ave., Surrey, B.C. V4N 1K4 www.kwanglim.ca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기본이 되는 것이 있 가 사회와 환경 변화의 근본적인 원인이라 다는 것을 알았다. 좀 장난스러울지 모르지 는 뜻이다. 이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우 만 이것들을 ‘데이터의 미래법칙’이라고 이 리 앞에 놓인 다양한 대안적 미래들을 이해 름 지어봤다. 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다. 물론 기술이 사 그 첫째는 ‘미래는 현재 존재하지 않기 때 회 변화 요소의 전부는 아니다. 인구의 크기 문에 연구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미 와 분포, 환경 변화, 경제이론과 행위, 문화적 래학이란 ‘미래’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개개 신념과 습관, 정치적 구조와 결정, 그리고 개 인의 마음속에 있는 ‘미래의 이미지’ 혹은 인의 선택과 행동과 같은 것도 미래를 창조해 ‘미래에 대한 생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미 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번역=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 래 이미지란 아주 안정적인 것이 있는가 하 면, 사건이나 환경의 변화에 따라 매우 쉽게 바뀌는 것도 있다. 다시 말해 미래학은 개인 또는 사회가 특 공동기획 정의 미래 이미지를 갖게 된 원인은 무엇이

신기술은 새로운 행동양식 창조 기존의 가치신념으로 보면 괴상 초기엔 안 될 것같은 아이디어도 실천 가능하게 하는 게 미래학자

방향(preferred future)으로 설계해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설계한 미래 역시 끊임없이 재평가하고 다시 그려야 한다. 미래학자의 주된 역할은 개인과 단체가 저 마다 원하는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할 수 있 는 능력을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 간 많은 미래학자가 개발과 실험을 거쳐 적용 해보고, 유익하다고 증명한 이론과 방법론이 있다. 이런 것들을 잘 이해하고 적용하면, 개 인이든 조직이든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생 기고 또 자신들이 그린 대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미래에 대한 고민이 없는 계획과 정책은 쓸모없거나 심지어 해로운 것이 될 수 도 있다. 나는 50년 가까이 미래학을 가르치고 연구

영화 속 미래 이야기 한국에 미래영화가 드문 이유

내일을 꿈꿀 여유 없는 사회, 미래 영화는 먼 일 만들어진 미래만 소비하려는 경향 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

공상과학(SF) 또는 미래 영화의 특징은 무 한한 상상력이다. 그런 영화 가운데 상당수 는 미래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기대나, 지구 멸망 등 디스토피아적인 인류의 미래를 담 는다. 영화 속 미래 과학기술은 세월이 흐른 뒤 실제로 실현되기도 한다. 암울한 미래를 담은 영화는 환경오염이나 과학기술의 역작 용 또는 오만한 인류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전한다. 이들 영화의 공통된 특징은 동시대 인간이 가지는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이미지 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 경기도 과천 의 국립과천과학관에서 ‘2010과천국제SF 영화제’(사진)라는 독특한 영화제가 열렸다. SF영화 제작의 물꼬를 트고, 과학과 예술의

과거현재의 사실에만 매달려 어쩌다 나온 영화도 관심 못 끌어

창의적 만남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한 영화제 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영화제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을 시 작으로,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철인 28 1/2호:망상의 거인’ ‘파프리카’ 등 11개국 37편의 명작 SF영화가 상영됐다. 영화와 관 련된 각종 행사도 열렸다. 영화제에 아쉬운 점이 있었다. 소개된 영화 중 국내 영화는 단 한 편도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미래영화가 있긴 하다. ‘성 냥팔이 소녀의 재림’과 ‘예스터데이’ ‘내츄 럴 시티’ ‘원더풀 데이즈’…. 작품 대부분은 흥행에 실패해 제작비의 반도 회수하지 못했 다. 그런 영화는 극장에서 간판을 내리는 순 간부터 관객의 기억에서 서서히 사라져간다. 과천국제SF영상축제 태상준 프로그래머 는 “몇 안 되는 한국 SF영화가 있긴 하지만 영화제에서 해외 유명 SF영화들과 같은 범 주로 묶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국내 영화인들은 ‘우리나라엔 제대로 SF 나 미래를 다룬 영화가 거의 없다’고 말한다. 한국 사회에 이런 영화에 대한 수요가 없거 나, 미래에 대한 불안이 없기 때문은 아닐 것 이다. 휘발유 값이 L당 2000원을 육박하고, 온난화 속도가 세계 평균의 두 배에 달하는 게 이 땅이다. 북에서 수시로 ‘서울 불다바’를 외치고, 서해에선 무력충돌이 일어나는 나라 다. 한국만큼 미래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는 나 라도 드물다. 미래 영화에 대한 수요도 있다.  2012 아바타 인셉션 매트릭스 마이 너리티 리포트 등과 같은 블록버스터급 할 리우드 SF영화는 흥행에 성공했다. 왜 국내 영화인들은 미래영화 만들기를 꺼릴까. 일단 현실적 이유다. SF영화는 제작 비가 많이 든다. 이상용 부산국제영화제 프 로그래머는 “SF영화는 돈이 많이 드는 데 다 그간 성공한 사례도 없었다”며 “제작자 입장에서는 실패 위험이 큰 주제보다는 안

정적인 쪽으로 영화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고 말했다. 보다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 도 있다. 한국 사회가 그간 미래를 꿈꿀 여 유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과천국 제SF영상축제 민병천 위원장은 “우리 사회 가 과거나 현재의 사실에만 매달리다 보니 SF미래영화를 낳을 수 있는 문화적 토대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우리 사회가 최근 미 래학을 찾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 아닐까. 미 래가 점점 더 불안해지니 미아리 점집을 찾 듯, 자타칭 미래학자의 입을 통해 10년 뒤, 20년 뒤 미래 모습을 보려는 것이 아닐까. 미래를 꿈꾸지 않고 기성품 미래를 소비 하려 든다면, 그런 미래는 로또와 다를 바 없다.

‘이덕일의 事思史’는 내년 1월16~17일자 부터 다시 연재합니다.


2월 6일

다른 미래의 이미지들이 현 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 들이 미래의 어떤 특정 상황 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칙은 ‘미래에 관한 어떤 유용 꽝스러워 보일 수밖에 없다’ 운 기술은 새로운 행동양식 어 내기 때문에 기존 기술에 신념과는 맞지 않다. 새로운 황스럽고 실현되지 않을 것 로는 우스꽝스럽고 쓸데없는 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 것들에 우리는 곧 친숙해지 전해 결국 평범한 것이 되었 반대로 대중이 가장 그럴싸 기는 것들은 종종 아주 가능 하나가 되기도 한다. 진정으 유용한 정보를 원한다면, 전 때로는 충격적이며 우스꽝 각오해야 한다. 물론 미래학 증거를 이용해 가능한 대안 짜내야 한다. 초기의 우스꽝 어를 그럴듯하고(plausible) actionable) 만들어내야 할

“우리가 도구를 만들어 내 구가 우리를 만든다”는 것이 래학자 겸 미디어 철학자인 말한 이 명언은 기술의 변화 변화의 근본적인 원인이라 리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우 양한 대안적 미래들을 이해 가 될 것이다. 물론 기술이 사 전부는 아니다. 인구의 크기 화, 경제이론과 행위, 문화적 치적 구조와 결정, 그리고 개 동과 같은 것도 미래를 창조해 역할을 한다.

기자 joonho@joongang.co.kr

공동기획

영화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 사회가 그간 미래를 꿈꿀 여 문이라는 설명이다. 과천국 민병천 위원장은 “우리 사회 의 사실에만 매달리다 보니 낳을 수 있는 문화적 토대가 했다. 우리 사회가 최근 미 유도 바로 그것이 아닐까. 미 안해지니 미아리 점집을 찾 래학자의 입을 통해 10년 뒤, 모습을 보려는 것이 아닐까. 않고 기성품 미래를 소비 런 미래는 로또와 다를 바

史’는 내년 1월16~17일자

합니다.

2011년 4월 16일~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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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2 전면광고 28

제195호

2010년 4월 12월16일~4월 5일~12월 6일 2011년 17일

Column

미래 위한 좋은 아이디어는 우스꽝스럽게 보이는 법 세계 미래학계의 대부로 불리는 미국 하와이대 미래학연구소의 짐 데이터(77) 교수가 한국 사회와 중앙SUNDAY 독자를 위해 ‘한국 사회와 미래학’에 관한 기고를 시작합니다. 그는 1967년 미 버지니아공대에서 미국 최초로 ‘미래학 강의’를 개설한 인물입니다. 77년에는 ‘제3의 물결’로 유명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와 함께 ‘대안미래연구소(IAF)’를 설립했으며 세계 미래연구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세계미래학연맹(WFSF)의 사무총장과 의장을 지냈습니다. 또 지난 40여 년간 하와이대에서 미래학을 가르치며 수많은 미래학자를 배출해 냈습니다.

한국이란 나라의 변신은 경이롭다. 세계 어 디에도 한국처럼 눈 깜짝할 사이에 농경사회 에서 산업사회로, 다시 정보사회를 거쳐 ‘드 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에 근접한 국가는 없었다. 한국은 식민통치, 제2차 세계 대전,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황폐하고 가난한 농경사회에 불과했다. 그러나 비약적인 경제 발전은 단기간에 한국을 세계경제를 이끄는 핵심 국가 중 하나로 탈바꿈시켰다. 앞서간 서유럽과 북미·일본 등이 걸었던 ‘개발’ 또 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이라는 미래 이미지 를 따른 결과다. 오늘날 한국이 너무도 미래지향적이며, 동 시에 스스로 미래를 가꿔가는 국가라는 데 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한국은 현재 또 다른 역사적 전환기를 맞고 있다. 한국 경제가 앞 으로도 더욱 성장해 나가길 갈망하겠지만, 한국의 미래가 어떨지는 알 수 없다. 지난 60 년간 아주 잘 먹혔던 기존의 ‘개발 모델’이 앞으로도 통할지는 불투명하다. 나는 한국인들의 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미래학을 얘기하고자 한다. 그 첫 회로 무 엇이 ‘미래학(futures studies)’인지를 얘 기하겠다. 미래학을 ‘예언 과학(predictive science)’이라고 믿고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믿는 척’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미 래학은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비교적 정 확하게 예언하기 위한 학문이다. 안타깝게도 세상엔 그런 미래학은 없다. 그렇다고 해서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고 대안을 제 시해 보려는 노력 자체가 부질없는 것은 아니 다. 비록 ‘이러한 미래가 올 것이다’라고 미래 를 예언(predict)하거나 정확한 미래를 예측 (foresight)할 수는 없지만, 여러 가지 대안적 인 미래를 구상해 보는 것은 가능하다. 미래학의 본질은 ‘정확히 미래를 예측하 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한 복 수의 미래를 구상하고, 그에 대한 올바른 전 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가능한 여러 가지 미 래를 조사한 뒤 그 속에서 가장 바람직한 미 래(desirable future)를 찾아내고, 또 원하는

AFP=본사 특약

① 미래학을 한다는 것은

신기술은 새로운 행동양식 창조 기존의 가치신념으로 보면 괴상 초기엔 안 될 것같은 아이디어도 실천 가능하게 하는 게 미래학자

방향(preferred future)으로 설계해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설계한 미래 역시 끊임없이 재평가하고 다시 그려야 한다. 미래학자의 주된 역할은 개인과 단체가 저 마다 원하는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할 수 있 는 능력을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 간 많은 미래학자가 개발과 실험을 거쳐 적용 해보고, 유익하다고 증명한 이론과 방법론이 있다. 이런 것들을 잘 이해하고 적용하면, 개 인이든 조직이든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생 기고 또 자신들이 그린 대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미래에 대한 고민이 없는 계획과 정책은 쓸모없거나 심지어 해로운 것이 될 수 도 있다. 나는 50년 가까이 미래학을 가르치고 연구

해왔다. 그 과정에서 미래와 미래학을 이해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기본이 되는 것이 있 다는 것을 알았다. 좀 장난스러울지 모르지 만 이것들을 ‘데이터의 미래법칙’이라고 이 름 지어봤다. 그 첫째는 ‘미래는 현재 존재하지 않기 때 문에 연구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미 래학이란 ‘미래’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개개 인의 마음속에 있는 ‘미래의 이미지’ 혹은 ‘미래에 대한 생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미 래 이미지란 아주 안정적인 것이 있는가 하 면, 사건이나 환경의 변화에 따라 매우 쉽게 바뀌는 것도 있다. 다시 말해 미래학은 개인 또는 사회가 특 정의 미래 이미지를 갖게 된 원인은 무엇이

고, 이러한 서로 다른 미래의 이미지들이 현 재의 그들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 며, 이러한 행동들이 미래의 어떤 특정 상황 을 견인할 것인가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둘째, 미래법칙은 ‘미래에 관한 어떤 유용 한 생각도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밖에 없다’ 는 것이다.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행동양식 과 가치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기존 기술에 기반한 가치와 신념과는 맞지 않다. 새로운 것은 처음엔 당황스럽고 실현되지 않을 것 처럼 보인다.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쓸데없는 공상으로 비치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 르면서 이러한 것들에 우리는 곧 친숙해지 고, 트렌드로 발전해 결국 평범한 것이 되었 다가 소멸한다. 반대로 대중이 가장 그럴싸 한 미래라고 여기는 것들은 종종 아주 가능 성 없는 미래 중 하나가 되기도 한다. 진정으 로 미래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원한다면, 전 통적이지 않으며 때로는 충격적이며 우스꽝 스러운 생각도 각오해야 한다. 물론 미래학 자들은 적절한 증거를 이용해 가능한 대안 적 시나리오를 짜내야 한다. 초기의 우스꽝 스러운 아이디어를 그럴듯하고(plausible) 실천 가능하게(actionable) 만들어내야 할 책임이 있다. 마지막 법칙은 “우리가 도구를 만들어 내 지만 그 후엔 도구가 우리를 만든다”는 것이 다. 캐나다의 미래학자 겸 미디어 철학자인 마셜 맥루한이 말한 이 명언은 기술의 변화 가 사회와 환경 변화의 근본적인 원인이라 는 뜻이다. 이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우 리 앞에 놓인 다양한 대안적 미래들을 이해 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다. 물론 기술이 사 회 변화 요소의 전부는 아니다. 인구의 크기 와 분포, 환경 변화, 경제이론과 행위, 문화적 신념과 습관, 정치적 구조와 결정, 그리고 개 인의 선택과 행동과 같은 것도 미래를 창조해 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번역=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

공동기획

영화 속 미래 이야기 한국에 미래영화가 드문 이유

내일을 꿈꿀 여유 없는 사회, 미래 영화는 먼 일 만들어진 미래만 소비하려는 경향 최준호 기자 joonho@joongang.co.kr

공상과학(SF) 또는 미래 영화의 특징은 무 한한 상상력이다. 그런 영화 가운데 상당수 는 미래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기대나, 지구 멸망 등 디스토피아적인 인류의 미래를 담 는다. 영화 속 미래 과학기술은 세월이 흐른 뒤 실제로 실현되기도 한다. 암울한 미래를 담은 영화는 환경오염이나 과학기술의 역작 용 또는 오만한 인류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전한다. 이들 영화의 공통된 특징은 동시대 인간이 가지는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이미지 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 경기도 과천 의 국립과천과학관에서 ‘2010과천국제SF 영화제’(사진)라는 독특한 영화제가 열렸다. SF영화 제작의 물꼬를 트고, 과학과 예술의

과거현재의 사실에만 매달려 어쩌다 나온 영화도 관심 못 끌어

창의적 만남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한 영화제 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영화제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을 시 작으로,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철인 28 1/2호:망상의 거인’ ‘파프리카’ 등 11개국 37편의 명작 SF영화가 상영됐다. 영화와 관 련된 각종 행사도 열렸다. 영화제에 아쉬운 점이 있었다. 소개된 영화 중 국내 영화는 단 한 편도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미래영화가 있긴 하다. ‘성 냥팔이 소녀의 재림’과 ‘예스터데이’ ‘내츄 럴 시티’ ‘원더풀 데이즈’…. 작품 대부분은 흥행에 실패해 제작비의 반도 회수하지 못했 다. 그런 영화는 극장에서 간판을 내리는 순 간부터 관객의 기억에서 서서히 사라져간다. 과천국제SF영상축제 태상준 프로그래머 는 “몇 안 되는 한국 SF영화가 있긴 하지만 영화제에서 해외 유명 SF영화들과 같은 범 주로 묶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국내 영화인들은 ‘우리나라엔 제대로 SF 나 미래를 다룬 영화가 거의 없다’고 말한다. 한국 사회에 이런 영화에 대한 수요가 없거 나, 미래에 대한 불안이 없기 때문은 아닐 것 이다. 휘발유 값이 L당 2000원을 육박하고, 온난화 속도가 세계 평균의 두 배에 달하는 게 이 땅이다. 북에서 수시로 ‘서울 불다바’를 외치고, 서해에선 무력충돌이 일어나는 나라 다. 한국만큼 미래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는 나 라도 드물다. 미래 영화에 대한 수요도 있다.  2012 아바타 인셉션 매트릭스 마이 너리티 리포트 등과 같은 블록버스터급 할 리우드 SF영화는 흥행에 성공했다. 왜 국내 영화인들은 미래영화 만들기를 꺼릴까. 일단 현실적 이유다. SF영화는 제작 비가 많이 든다. 이상용 부산국제영화제 프 로그래머는 “SF영화는 돈이 많이 드는 데 다 그간 성공한 사례도 없었다”며 “제작자 입장에서는 실패 위험이 큰 주제보다는 안

정적인 쪽으로 영화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고 말했다. 보다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 도 있다. 한국 사회가 그간 미래를 꿈꿀 여 유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과천국 제SF영상축제 민병천 위원장은 “우리 사회 가 과거나 현재의 사실에만 매달리다 보니 SF미래영화를 낳을 수 있는 문화적 토대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우리 사회가 최근 미 래학을 찾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 아닐까. 미 래가 점점 더 불안해지니 미아리 점집을 찾 듯, 자타칭 미래학자의 입을 통해 10년 뒤, 20년 뒤 미래 모습을 보려는 것이 아닐까. 미래를 꿈꾸지 않고 기성품 미래를 소비 하려 든다면, 그런 미래는 로또와 다를 바 없다.

‘이덕일의 事思史’는 내년 1월16~17일자 부터 다시 연재합니다.

The Korea Daily  

The Korea Daily, Joongangl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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