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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졸업 30 주년에 맞추어 시작한 62 회 홈페이지가 5 년이 되었네요. 되었네요. 그 동안 많은 소식을 전하고 정담을 나누며 지금의 사진들에서 추억의 모습을 찾는 행복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했습니다. 이제까지 셀 수 없이 많은 동문들이 살그머니 들어와 싱긋이 웃으며 말없이 자리를 떠나곤 했다고 하네요. 하네요. 반가움을 일일이 나누지 못한 아쉬움에 ee- 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되었습니다. 이메일로 받아보는 ee- 은 흥미 있는 기사를 기사를 골라 클릭 한번으로 내용을 보게 됩니다. 됩니다. 앞으로 많은 동문들의 덕담, 덕담, 자랑거리, 자랑거리, 좋은 글들이 더 큰 행복으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추위와 신종 풀루에 다들 건강하신지요? 건강하신지요? 저는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큰일을 기획하기보다는 여러분 곁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동창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ee- 을 두 달에 한 번씩 기획하여 여러분의 이 메일을 통하여 받아보게 하려고 합니다. 합니다. 백현욱 정보부회장의 제안으로, 제안으로, 앞으로 함경호 상임이사와 송선희 출판부회장이 수고하시게 됩니다. 됩니다. e- 을 통하여 여러분과 더 소통하기를 기대하며 내용이 더 풍부해지도록 동문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드립니다 회장 박종경


62회 소식 9 월 3 일 정기 이사회가 타워팰리스 연회장에서 열렸습니다. 열렸습니다.

사진으로 함께 하세요 하세요

문화적 소양 배가운동 1 탄 르노와르전 단체관람. 단체관람.

옛 낭만을 떠올리며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 경기여고 터를 돌아보았다고 합니다. 합니다.

62 회에 의한 62 회를 위한 62 회의 의료상담 1 호- 갱년기에 관한 모든 것을 이정수가 알려줍니다. 알려줍니다. 두드리면 답이 더 나온답니다 나온답니다 문화적 소양 배가운동 2 탄 중앙박물관 단체관람 한국민의 긍지를 맘껏 느끼고 온 듯. 동창의 날과 바자 10 월 24 일 열린 동창의 날에서 4 명의 동문이 영매상을 수상하고 교정에서 열린 바자에서 200 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답니다. 올렸답니다. 수고한 친구들 덕에 우리 금고가 두둑해졌겠군요. 두둑해졌겠군요. 서울의 속살을 찾아서 떠난 성북동 산행. 산행. 사진의 친구들이 너무 즐거워 보여요. 보여요.

나눔으로 더욱 행복해지는 62 회. 11 월 4 일 ‘어린 양의 집’ 장애우들을 고궁박물관에 초대해 초대해 기쁨을 선물했답니다 선물했답니다 11 월 5 일은 가을 야유회로 변산반도에 다녀왔어요


정겨운 이야기동네 임정아의 글을 보며 다시 한번 오랜 세월 함께한 내 짝을 바라봅니다. 바라봅니다.

우리가 벌써 ‘노’부부란 단어에 익숙해질 때일까요? 때일까요?

북한산과 사랑에 빠진 백현욱

이유를 알면 같이 하고 싶을 것 같네요. 같네요.

이강희가 소개하는 시 ‘침묵’을 한번 읽어봅니다 읽어봅니다. 니다. 침묵‘함이 어려워지는 것이 나이 먹는 탓??? ??? 서울 항동의 푸른 숲 수목원이 궁금하세요? 궁금하세요? 김인순의 눈에 비친 모습입니다. 모습입니다.

알립니다 11 월 22 일일 북한산행 있습니다. 있습니다. 누구나 환영. 환영.

2009 년 송년회는 깃털의 향연. 향연.

경기여고 62회


kyunggi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