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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The ground is moist with the holy spirit

Greeting

2012.09

노명근

유홍익

Introduce 임역원 소개

Report 전도와 기도의 폭풍

People 서은수 신형섭

C맨의 삶

News 나사렛 영친

Schedule & Pray 표지모델 _ 09 생명공학 최신애(부연순장)

조선대 CCC


Gr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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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대표간사 노명근 간사 샬롬! 예수님의 제자들, 조선대 나사렛 순장님들께 문안드립니다. 아파트 창문까지 깨뜨리는 거센 태풍 때문에 조선대 곳곳의 아름드리 나무들의 가지가 꺾기고 나무들 사이의 오솔길을 걸을 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아침모임과 기도모임을 통해 2학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학기에 전도와 기도로 조선대에 폭풍을 일으키신 하나님께서 2학기 때도 나사렛 순장님들의 간절한 소망이었을 조선대의 부흥! ‘전기후폭풍’을 일으키실 것을

통해 좀 더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혹자는 나사렛 사역은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조선대 소식지인 대지를 다시

어려울 것이라고 합니다만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는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으셔서 사역이 나아가야 할

대지작업을 통해 우리 순장들에게는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길에 대한 지혜와 명철을 소망합니다.

일들을 분명하게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나사렛

나사렛 순장님들께서도 격려해 주시고 더 좋은 나사렛 사역의

순장님들에게는 기도와 눈물을 뿌렸던 캠퍼스에서

방향성이 생기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참여도

하나님께서 계속 일하시고 그 열매를 맺어 가고 계심을

부탁을 드립니다.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오늘도 각자의 처한 위치에서 이름도 없이

2학기부터는 조선대 학생 사역의 목표에 나사렛 사역을

빛도 없이 주님 말씀에 순종하고 계신 순장님들을

포함시켜 영친운동, 대지 문서 사역, 중보기도 사역 등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조선대학교 연순장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하기로 하였고 영친사역을 통해

07 유홍익

나사렛순장님들과의 인연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샬롬. 무더웠던 여름 막바지에 태풍으로 인해 어려움은

여러 사역을 통해 캠퍼스와 사회에서의 조선대 용사들의

없었는지요?

기도를 모으고자 합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그의 높으신 능력을

캠퍼스에서는 150명의 순장과 300명의 멤버십을 목표로 4

깨닫고 더욱 주님을 신뢰하는 시간이 되셨을 것이라

명의 간사님과 23명의 임역원들이 기도로 마음을 모으고

생각합니다.

액션으로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귀한 1년이 되길 소원합니다.

하이파이브(High-Five)는 기쁨의 표시, 승리의 기원으로써

각자의 처소에서캠퍼스를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

연단과 단대 5개를 세우고 조대만의 영성, 지성, 야성, 감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개성 5개의 특성을 높여 주님의 일을 하고자 명명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 걸음으로 올해부터 다시금 대지를 통하여 캠퍼스


Introd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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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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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와 기도의 폭풍 2012년을 시작하면서 올해 어떤 일을 조선대에서 일으키실까 기대하는 마음이 가득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신학기 3월까지 조선대 입회원서에 신입생 100명이 등록하면 돼지 한 마리를 쏘겠다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예년에 보통 한 해 내내 60~70명 정도가 들어왔으니, 3월 한 달 동안 신입생 100명이라는 목표는 쉽지 않은 숫자였습니다만 사역은 우리의 힘으로 되어 지는 것이 아니기에 매일 아침 큐티모임 이후에 한 시간 동안 부르짖는 기도를 모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전도 특공대를 조직해서 매일 점심시간에 캠퍼스와 강의실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람 낚는 어부가 되어 전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임역원 순장들의 열심이 더해져서 3월 한 달 동안 신입생107명이 등록했고 그중에 30명은 예수님을 처음 영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현재까지(5월말) 133명이 등록했습니다. 기존에 우리 학생들이 80명 가량이니 우리가 감당하기에 넘치는(?) 숫자입니다(저는 아직 배가 고픕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4월 화순으로 간 순여행 때 저와 함께 사는 사람(?)이 첫 월급을 드려서 통돼지 바비큐 파티를 했습니다. 조선대 학생들이 얼마나 행복해 하던지요! 이렇게 올 1학기에 조선대에 전도와 기도로 하나님 나라의 영적 전기폭풍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을 받으옵소서. 노명근 간사님 기도편지에서 발췌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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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CCC를 알게 된 것은 2009년, 고등학교 1학년 때입니다. C맨이었던 언니의 권유로 참석한 금식수련회에서 뜻하지 않게 은혜를 받았습니다. 3년 동안 금식수련회를 통해 경험한 CCC는 대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2년 3월, 저는 대학생이 되었고 개강 첫 날 당연스레 C맨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대학생이 된지 한 달, 동시에 CCC에 가입한지도 한 달 정도 지났을 때까지도 여전히 대학생활에 대한 회의감을 가지고 있던 저는 CCC 정회원 수료를 받기 위한 신입생 신앙 강좌를 들었습니다. ‘믿음으로 성령 충만 하는 것’ 저의 마음을 울리는 메세지였습니다. 그 때부터 매일은 아니지만 거의 항상 아침마다 씨룸에 가서 말씀묵상을 하며, 조대를 통해 나에게 행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학기를 돌아보면 가장 잘한 일은 아침마다 기도를 하면서 걸었던 것입니다. 자취방에서 씨룸까지는 걸어서 15분정도 걸리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그 시간동안 걸으면서 그 하루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렇게 기도를 하다 보니 저절로 그 하루가 기대되고 즐거웠습니다. 학업에 있어서도 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나니 목표의식이 생겨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공부했더니 하나님께서 정말 생각지도 못한 좋은 성적을 받게 해주셨습니다. 말씀묵상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저의 삶은 정말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간혹 속상하고 힘든 일이 생겨도 그러한 상황마저도 감사하다고 말할 수 있게 된 제 자신 또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일 감사했던 건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것이었습니다. 여름수련회에서 LTC초급을 배우고 2학기부터 듣게 될 순장교육을 통해 학과친구에게 드디어 제대로 하나님을 전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고 설레입니다. 신입생이라고 예쁨 받던 시절이 엊그젠데 벌써 예비순장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굉장히 묘합니다. 보이지 않는 책임감도 스멀스멀 생기고 있습니다.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개강준비를 하고 있는데, 2학기에는 1학기 때보다 더욱 많은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으로 2학기도 기쁨이 넘치는 생활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2012 에너지자원공학 서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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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C맨의

샬롬!! 저는 3대째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렇기에 무엇을 하든 저희 집은 종교와 관련되었고 저는 이런 생활들이 싫어졌습니다. 또 이러한 생활이 지속되니 결국 저는 교회를 다니기는 하지만, 진심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진 못하는 성도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으로 인해 광주에 내려왔고, 저를 향한 교회의 섬김에 마음이 열려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파죽지세로 학교에서도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CCC 에 들어갔습니다. 또 준비된 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부합당하기 위해 순장의 삶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감사하게 순장도, 전도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전도를 생각으로만 할 뿐, 행동으로는 옮기지 못했습니다. 캠퍼스 전도특공대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었지만 C맨들이 전도하는 모습만 보았습니다. 단지 조금의 용기가 없어 전도를 못한 제 자신에 너무나도 실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날 다짐했습니다. 전도왕이 되기로. 동기들에게 먼저 다가갔습니다. 동기들은 저에게 장난만 칠뿐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전도하러 온 줄 미리 알고 저를 완강히 있었지만 장난치던 친구들은 저의 진실 생 전체를 전도했습니다. 자신감을 처참했습니다. 하지만 기도하며 후배들에게는 역시 밥이 최고였 전도 당하러 후배들이 찾아왔습 사람들은 먼저 친해지고 전도

거부했던 거였습니다. 그래서 한 명씩, 한 명씩 전도를 했습니다. 예외도 성을 느끼고, 끝까지 저의 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동기 얻은 저는 선배에게 찾아갔습니다. 결과는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더욱 더 분발하여 전도했습니다. 습니다. 먹을 것을 먹여주며 전도하니 소문이 퍼져 가만히 있어도 니다. 그 결과 쉽게(?) 후배들을 전도하였습니다. 기숙사 해야 생각했습니다. 일부러 밥도 같이 먹고, 같이 생활했습니다.

그리고선 결실을 맺기 위해 방으로

찾아갔습니다. 찾아가니 룸메이트도 있기에 1+1 전도를

했습니다. 실제로 저를 통하여 저와

같이 교회에 나가는 동생 2명이 있는데, 동생 중 1명은 저한테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 “형, 저 그럼 형 한 번 믿고 교회에 나가 볼게요.” 라고 말입니다. 그 순 간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예수님의 인도하심이라 느끼고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멈추지 않고 계속 전도를 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샬롬!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불가능은 없습니다! 2011 군사학부 신형섭


NEWS

한번 순장은 영원한 순장이다! 평생 동역하는 삶

나사렛 영친 샬롬! 여러분에게 영친에 관한 정보를 알려드릴 조선대학교 11학번 신형섭 순장입니다. 나사렛순장님들께서는 대학을 졸업하셨으므로, 현재 CCC (Campus Crusade for Christ)가 어떻게 운영되고, 또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궁금해 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영친관계를 소개하려 합니다. 영친이란, 나사렛 순장님들과 현재 대학에 다니고 있는 순장들이 연결되어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또한 영친관계를 꾸준히 이어간다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서로간의 정기적인 기도후원자, 즉 중보 기도자가 될 것이며, 현 순장들이 단기선교 등 물질적 어려움으로 선교의 꿈을 접고 있을 때,나사렛순장님들께서 한줄기 빛으로 꺼져가는 희망을 살리실 수 있습니다. 평생 순장이자, 동역자이신 선배님들, 하나님 안에서 앞으로도 사랑이 가득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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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 Pray

2학기 광고사항/ 일정 8/30 신 임역원 비젼캐스팅 & 리트릿 8/31 개강예배 & 여호수아 기도회 8/31 UC12학번 리트릿 (조선간호대, 조선이공대, 조선대) 9/3 순장교육 시작 9/8 TIA( 태권도 선교사 훈련) 3기 훈련 시작, 12주간 진행 9/14 광주지구 청소년 밤길 걷기 & 11학번 리트릿 9/20 선교채플, 겨울 단기선교 지원서 작성 9/21~ 9/22 UC 리트릿, 순여행 ( 영광 ) 9/22 GCTC33기 1차 필기시험 9/27 양림골 합창제 10월 중순 중앙도서관 사랑의 야식나눔 (중간고사 기간 중) 매주 토요일 7시 조대 잔디구장에서 축구모임

조선대기도제목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골로새서 1장 9절

하나, 조선대 모든c-man들이 캠퍼스의 죽어가는 영혼들을 바라보며,하나님의 마음으로 전도하게 하소서! 둘, 캠퍼스의 12학번들이 순장교육을 받으면서순장의 삶을 사모하게 하소서. 셋, 사랑하는 13학번 새내기들을 위하여지금부터 기도하게하소서. 넷, 각 학과마다 순장이 세워져서 조선대300순장을세우게 하소서. 다섯, 조선대 크리스천 교직원, 학우들이 성령충만 하게 하시고 그들을통해 더 많은 영혼이전도되게 하소서

재정으로 함께 동역하자 하시는 순장님들께서는 회게순장(07김지원)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 010-8590-8736 후원계좌 : 광주은행 185-121-308556 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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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CCC 소식지 대지 2012년 09월  

조선대학교 CCC에서 드리는 소식지 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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