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Apr.25.201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9


Apr.25.201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27


28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Apr.25.2014


Apr.25.2014

Fashion Plus+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29


30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Love & Hate Plus+

Apr.25.2014


Apr.25.2014 Apr.25.2014

생활이플러스되는 플러스되는신문 신문리/빙/플/러/스 리/빙/플/러/스 생활이

31 31


32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Apr.25.2014

리/빙/플/러/스

Beauty Plus+

lac i L g n i Bloom

k n i P y r e Powd

봄날의 무드에 핑크가 빠져서는 안 된다. 단 이번 시즌 핑크는 네온 컬러의 핫한 색감을 강조하기보다는 파스텔 톤 특유의 수줍은 느낌을 최대한 살릴 것.

makeup 맥 프로 피그먼트 핑크를 아랫입술 바깥쪽부터 라인을 잡아주

듯 바르고 입술 안쪽도 꼼꼼하게 발라 파우더리하면서도 매트한 피니시로

마무리한다. 눈은 맥 프로롱웨어 립펜슬 다이나모로 아이홀의 눈이 꺼진 부 분을 따라 눈썹뼈 아래 부분까지 라인을 빼주듯 그리고 슈에무라 프레스드 아이섀도 M170을 이미 그어진 라인 아래쪽으로 맞춰 블렌딩한다. 바비 브 라운 블러쉬 피오니를 아랫부분부터 쌍꺼풀 라인까지 전체적으로 바른다.

hid c r O l a Sensu

미국의 색채 전문 기업인 팬톤은 올해의 트렌드 컬러로 ‘래디언트 오키드’ 컬러를 꼽았다. 자신감을 돋보이게 하는 매력적인 컬러인 오키드는 이번 시즌 입술 위에 도 만개한다. 진한 퍼플에 가까운 채도 높은 오키드 컬러를 입술 안쪽에만 바른 후 면봉이나 립 브러시를 이용해 번지듯 표현하면 신비로운 느낌까지 더할 수 있다.

makeup 시세이도 락커 루즈 디바를 브러시를 사용해 입술 안쪽부터 채운다. 윗

입술은 본래 라인보다 넓게 모양을 잡아 그리고 아랫입술은 여러 번 덧발라 도톰하 고 크리미하게 표현했다. 맥 스튜디오 스컬프트 컨실러 NC20으로 립 라인을 정리 한다. 눈은 골드 컬러로 물들여 대비되는 효과를 노렸다. 시세이도 시머링 크림 아 이섀도 레몬 첼로를 눈 앞머리부터 눈썹뼈 아래까지 가볍게 바르고 나스 싱글 아이 섀도 골드 핑거로 채도를 높여 보다 선명한 느낌을 연출한다.


Apr.25.2014

생활이 플러스되는 플러스되는 신문 신문 생활이

리/빙/플/러/스 33 리/빙/플/러/스 33


3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Apr.25.2014

리/빙/플/러/스

Interior Plus+

1 2

3

4


Apr.25.201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35

Interior Plus+

1 1

2

3

4

2

3

4

5


36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Star House Plus+

Apr.25.2014


Apr.25.201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37


38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Talk & Talk Plus+

Apr.25.2014


Apr.25.201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39

Good Life Plus+

그르렁그르렁 꼬륵꼬륵 | 배

새근새근 휙휙 | 코

삐걱삐걱, 뚝뚝 | 무릎과 발목

딸그락 딸그락 딱딱 | 턱뼈

드르렁 드르렁 | 코 윙윙 욍욍 | 귀


40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Apr.25.2014


Apr.25.2014

리/빙/플/러/스 41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Sports Plus+ Golf

Golf

3년여 만에 정상 탈환

PGA 쿠처 통산 7승

케플레지기 우승

미셸 위, 롯데챔피언십

존 허 공동 3위 기록

미 보스턴 마라톤

재미동포 골퍼 미셸 위(25 나이키골프)가 미국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년 8개월 만에 우승을 차 지했다.

맷 쿠처(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 티지에서 개인 통산 7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미국의 멥 케플레지기(38)와 케냐의 리타 젭투(33) 가 각각 올해 보스턴 마라톤대회 남 녀 우승자가 됐다.

미셸 위는 최근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코올리나 골 프클럽(파72 6천383야드)에서 열린 롯데 챔피언십(총상 금 170만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 고 버디 6개를 쓸어 담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 계 14언더파 274타를 써낸 미셸 위는 앤절라 스탠퍼드( 미국 12언더파 276타)를 두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 다. 이로써 미셸 위는 2009년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 널, 2010년 8월 캐나다 여자오픈 이후 3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 통산 3번째 우승을 거두는 기쁨을 맛봤다.

쿠처는 최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하버 타운 골프 링크스(파71 7천101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 운드에서 버디 8개에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18번홀(파4)에서 버디로 이어지 는 결정적인 벙커샷을 성공,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적 어내 단독 선두였던 전 세계랭킹 1위 루크 도널드(잉글랜 드 10언더파 274타)를 제치고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우 승 상금은 104만4천달러. 쿠처는 또 지난 메이저대회 마 스터스 마지막 날 3타를 잃는 부진으로 우승권에서 멀어 져 공동 5위에 그친 아쉬움도 털어냈다. 쿠처가 단독 선 두로 먼저 경기를 마치고 클럽하우스에서 기다리는 사이 도널드의 추격이 계속됐지만 순위는 바뀌지 않았다. 도 널드는 18번홀에서 35m를 남기고 친 어프로치샷이 홀 을 외면하면서 버디를 놓쳐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가 지 못했다. 도널드와 챔피언조에서 경기한 재미동포 존 허(24)는 합계 9언더파 275타를 쳐 벤 마틴(미국)과 공 동 3위에 올랐다.

남자 우승자 케플레지기는 2시간 8분 37초로 결승점을 통과, 케냐의 윌슨 케벳을 37초 차로 따돌리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는 개인 최고기록이며 보스턴 마라톤의 미 국 남자선수 기록 중 두 번째다. 미국인 남성이 이 대회에 서 우승한 것은 1983년 그레그 메이어 이후 31년만이다.

어린 시절부터‘천재 소녀’로 불리며 큰 주목을 받은 미셸 위는 오랜 슬럼프를 딛고 고향인 하와이에서 모처 럼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이번 우승으로 미셸 위는 세계 랭킹 23위에서 13위로 뛰어오른다. 또 우승 상금 25만5 천달러를 더해 올 시즌 61만6천555달러를 획득, LPGA 투어 상금 순위 1위로 상승했다.

Boxing

Marathon

Tennis

아프리카 에리트레아 출신으로 1998년 미국에 귀화한 케플레지기는 지난 2009년 뉴욕 마라톤 대회와 2012년 미국 올림픽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여자 우승자 젭투 는 2006년과 2013년에 이어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젭투는 2시간 18분 57초로 이 대회 여자 신기록을 세 우면서 에티오피아의 부주네시 데바를 62 초 차로 앞섰 다. 보스턴 마라톤 최다 여자 우승자는 케냐의 캐서린 은 데레바로, 지금까지 4차례 타이틀을 차지했다. 지난해 발 생한 테러 1주년의 아픔을 딛고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세 계 95개국에서 3만5천755명이 참가했다.

Soccer

허리케인 카터 별세

바브린카 챔피언에

모이스 감독 전격 해임

부당한 인종차별 상징

결승서 페더러 눌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흑인이라는 이유로 인기 권투선수에서 하루아침에 살인범으로 몰려 19년이나 영어(囹圄)의 생활을 하다 무 죄로 풀려나며 부당한 인종차별의 상징이 된 루빈‘허리 케인’카터가 숨졌다. 향년 76세.

스위스 선수의 맞대결로 이뤄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롤렉스 마스터스 단식 결승에서 미소를 지은 것은 스 타니슬라스 바브린카(29 스위스 세계랭킹 3위)였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가 데이비드 모이스 감독을 해임했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 도했다.

그의 오랜 친구인 존 아티스는 지난 20일 루빈 카터가 잠자던 중 숨을 거뒀다고 말했다. 그는 전립선암으로 투 병해왔다. 카터는 태풍이 몰아치듯 주먹을 휘두른다 해 서‘허리케인’이란 닉네임으로 불리며 프로복싱 미들급 세계 1위까지 오르고 승승장구했다. 그러다가 1966년 어느 날 뉴저지의 한 선술집에서 백인 남자 3명을 죽인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쓰게 된다. 카터는 친구인 아티스 와 함께 종신형을 선고받았으며 1976년 다시 열린 재판 에서도 유죄로 판정받았다. 그러나 진실을 밝히려는 레 스티 마틴이라는 16세 흑인 소년의 수년에 걸친 끈질긴 노력과 주변의 석방운동에 힘입어 1985년 마침내 무죄 로 풀려났다.

바브린카는 최근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테니스 황제’로저 페더러(33 스위스 세계 랭킹 4위)를 2-1로 물리쳤다. ATP 투어 대회에서 스위스 선수가 결승에서 만나 맞대결을 펼친 것은 2000년 마르세 유오픈 결승에서 마르크 로세이와 페더러가 격돌한 이후 14년만이다. 바브린카는 상대전적에서 1승13패로 극심한 열세를 보이던 페더러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바브린카가 페더러를 이긴 것은 2009년 이 대회 16강에 서 페더러를 꺾은 이후 처음이다. 호주오픈 이후 출전한 마 스터스급 대회에서 잇따라 16강 탈락의 아픔을 겪었던 바 브린카는 올 시즌 세 번째 투어 대회 단식 우승을 맛봤다.

유로스포츠는”맨유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이 모이스 감독에 대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해임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유로스포츠 외에 텔레그래프, 데일리 메일, 더 선 등이 모이스 감독의 해임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다만 맨유 구단에서는 모이스 감독의 진로에 대한 발표가 나오 지 않았다. 모이스 감독은 2012-2013시즌을 끝으로 은퇴 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후임으로 이번 시즌부터 맨유 지 휘봉을 잡았으나 8월 커뮤니티 실즈외에는 단 한 차례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특히 2014-2015시즌 유럽축 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면서 19951996시즌 이후 18년 만에 유럽 최고 클럽팀을 가리는 무 대에 서지 못하게 됐다. 맨유는 최근 2013-2014 잉글랜 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패해 UEFA 챔피언 스리그 진출 실패가 확정됐다. 영국 신문 가디언은“위르겐 클롭(도르트문트) 감독과 디에고 시메오네(아틀레티코 마 드리드) 감독, 로랑 블랑(파리 생제르맹) 감독 등이 차기 맨 유 사령탑으로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카터가 겪은 고난과 인종차별 문제는 미국 포크록의 전설 밥 딜런이 1975년 발표한‘허리케인’이라는 곡으 로 대중에 알려졌으며, 1999년엔‘허리케인 카터’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결승에 진출하고도 클레이코트의 최강자 라파엘 나달(28 스페인 세계랭킹 1 위)에게 막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던 페더러는 이번에도 우승 문턱에서 좌절하고 말았다. ●


42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t o H

Star News Plus+

Apr.25.2014


Apr.25.201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43


4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Education Plus+ 이전 호에서 계속

Apr.25.2014


Apr.25.2014

Bible Plus+

EV E NT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45


46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Apr.25.2014


Apr.25.2014

Health Q & A Plus+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47


48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Apr.25.2014

리/빙/플/러/스

Artist Plus+ Plus+ Community

4

스킨케어 일시: 2014년 4월 26일 오후 2~4시, 오후 7~9시 장소: 654 Sheppard Ave W. 내용: Anti-aging, Ageloc기술을 이용해 얼굴에 저친 피부, 셀룰라이트 제거 합 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무료로 피부 관리와 많은 정보를 나눌수 있는 자리입니다. 자리가 한정되어있으니 사전 예약 바 랍니다. 등록 및 문의: Aesthetics Academy 647-990-1475 jk.ageloc@gmail.com

캐나다 한인사회 게시판 OSAP 설명회 일시: 2014년 4월 29일 (화) 오후 6시-오후8시 장소: 한인여성회 노스욕 사무실 (540 Finch Ave. West, Toronto) 내용: OSAP이란 무엇인가?/OSAP 신청 자격 및 신청방법/OSAP 지원금 측정 기준/OSAP 수령 시기 및 절차/OSAP 상환금 안내 등 등록 및 문의: 한인여성회 416-340-1234 settlement3@kcwa.net

독자와 함께 하는 신문, 리빙플러스 ! 본지 게시판은 늘 열려 있습니다. 한인 기관, 단체, 동포들의 많은 이용바랍니다. 접수: B 416.849.4228 / F 416.913.2322 E-mail: melody.livingplus@gmail.com

OSAP 신청서 작성 일시: 2014년 5월 6일 (화) 오전 10시-오후12시 장소: 한인여성회 노스욕 사무실 (540 Finch Ave. West, Toronto) 내용: OSAP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OSAP 홈페이지 안내/OSAP 신청시 지원금 및 상환금 예측/OSAP 신청서 및 첨부 서류 작성 등 (SIN 번호, 영문명, 노트 북을 지참하시면 세미나에서 직접 신 청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초대합니다! 일시: 2014년 4월 29일 오후 7시~9시 장소: 23 Sheppard Ave E. 내용: 체계적으로 트레이닝하는 Network Marketing 사업설명회를 진행합니다. 파트타임, 풀타임 일하고 싶으신분들 초대합니다. 사전 예약 바랍니다. 등록 및 문의: 647-990-1475 jk.ageloc@gmail.com

등록 및 문의: 한인여성회 416-340-1234 settlement3@kcwa.net

정착영어교실 무료 정착 서비스 안내 캐나다 한인여성회에서는 한인 이민자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무료로 정착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장소: 다운타운: 한인여성회 (27 Madison Ave. Toronto) 월, 화, 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수, 목요일 오전 9시~오후 8시 노스욕사무실: Bathurst-Finch Hub (540 Finch Ave. West 2nd FL. Toronto) 월, 수, 목, 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화요일 오전 9시-오후8시 쏜힐: 갤러리아 쏜힐 (7040 Yonge St. Thronhill) 매주 목요일, 오전9시-오후4시30분 서비스 내용: 정착 상담, 캐나다 신분증 (SIN, OHIP, 운전면허증 등) / 영주권 갱신, 시민권 신청 및 작 성대행 서비스, LINC/ ESL 정 보, 학교 등록 및 교육 정보 등 정착 전반에 관련된 서비스 상담 문의 및 약속: KCWA 캐나다 한인여성회 416-340-1234

영주권카드 갱신 안내 및 영주권자의 거주의무 규정 일시: 2014년 5월 1일 (목) 오전 10시-오후12시 장소: 갤러리아 문화센터 쏜힐 (7040 Yonge St. Thornhill) 내용: 영주권자의 거주의무 규정이란?/영주 권자의 책임과 권리/영주권카드 신청 및 갱신안내/신청서 작성 및 준비서류 안내/사례 나누기 및 질문과 답변 등록 및 문의: 한인여성회 416-340-1234 settlement1@kcwa.net

여름방학 직업 안내 시리즈 2 일시: 2014년5월 13일 (화) 오전10시30분-오후12시30분 장소: 한인여성회 노스욕 사무실 (5100 Yonge St, Toronto)

"세월호 침몰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분향소 설치"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1주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476명이 탑승하여 현재까지 확 인된 사망은 181명, 실종 121명, 그리고 구조 된 이들이 174명입니다. 이에 토론토 한인회 에서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하지 못하며, 아 직 돌아오지 않은 이들이 무사히 귀환하기 를 바라는 기원과 함께 꽃다운 나이에 억울 하게 스러져간 이들과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 하기 위해 추모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하였습 니다. 분향소 설치기간에 대한 자세한 내용 은 아래를 참고하시 바랍니다. -아 래 ▣ 설치 기간 : 4월 24일(목)~ 25일(금) 오전10시~오후 5시30분까지 ▣ 장 소 : 토론토 한인회관 1층 103호 (1133 Leslie st. North York) ▣ 문 의 : 토론토 한인회 사무국 (T. 416-383-0777)

일시: 2014년 5월 7일, 14일, 21일, 28일 (수) 오전 10시-오후 12시 장소: 한인여성회 다운타운 사무실 (27 Madison Ave. Toronto) 내용: 정착영어교실은 매월 다양한 정착관 련 주제로 캐나다의 사회와 문화에 대 한 다양한 정보와 영어학습의 기회를 제공해드립니다.(5월 주제:의료기관 이용) - 정착 정보/신문기사 읽기/생 활영어 회화/기초 영문법/기초 영단 어와 숙어 (교재프린트물 비용은 월 $20입니다.) 등록 및 문의: 한인여성회 416-340-1234 settlement5@kcwa.net

여름방학 직업 안내 시리즈 1 일시: 2014년 5월 1일 (목) 오후 6시-오후 8시 장소: 노스욕 시빅센터 커미티룸 #1 (5100 Yonge St, Toronto)

내용: 여름방학 취업 경험을 통해 대학 전공 과 미래 직업 선택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고, 직장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취득 할 수 있습니다. - 여름방학 취업 경험 의 중요성/여름방학 취업 정보 및 준비 요령/취업 웹사이트 정보/여름방학 취 업을 위한 이력서 작성법

내용: 여름방학 취업 경험을 통해 대학 전공 과 미래 직업 선택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고, 직장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취득 할 수 있습니다. - 여름방학 취업 경험 의 중요성/여름방학 취업 정보 및 준비 요령/취업 웹사이트 정보/여름방학 취 업을 위한 이력서 작성법

등록 및 문의: 한인여성회 416-340-1234 settlement1@kcwa.net

등록 및 문의: 한인여성회 416-340-1234 settlement2@kcwa.net


Apr.25.201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베드로 엽서

우림과 둠밈 2 대제사장들의 에봇 속에 담아놓은 우림과 둠밈은 과연 무엇을 뜻할까? 전쟁에 나가기

김경진 목사 토론토 빌라델비아 장로교회

전 또는 특별한 하나님의 뜻을 구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대제 사장에게 나아와 자문을 구했는데 그때 대제사장은 에봇 속에 둔 우림과 둠밈이라는 두 개의 구슬 중 한 개를 꺼내서 Yes 와 No 로 구분하여 전쟁에 나가라 말라 또는 이렇게 저렇게 지도 하였던 것이다. 그러면 우림이 Yes 인가? 아니면 No 일까? 잘 모른다. 그러나 나는 나름 대로 답을 알아냈다. 그것은 우리 교회에 출석하시던 한 집사 내외가 아들과 딸을 두었는데 먼저 낳은 아들의 이름을 우림이라 지었고 그 다음에 낳은 딸의 이름을 둠밈이라 했다. 이름치고는 좀 특이했다고 하겠다. 나는 그 이름 속에서 나름의 답을 얻었으니 우림은 아들이니 Yes 라 하고 둠밈은 딸이니 No 라 하자고 결론을 내렸다.

L . I . V . I . N . G P . L . U . S

BOOK STORE

또는 반대로 말할 수도 있다. 왜 하필이면 우림이 아들이어야 하느냐 하는 항의가 들어올 수 있기에. 중요한 것은 그 둘 다 하나님의 답이다 하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시든 딸을 주시든 우리가 기도하는 일에 하라 하시든 말라 하시든 빨리 응답하시든 늦게 응답하시든 모든 것은 하나님의 답변인 것이다. Yes 도 No 도 모두 하나님의 뜻이요 계획이요 응답인 것이다,

작은 집이 좋아 | 신경옥

신경옥이 고친 집, 매장에서 훔친 소소한 아이디어, 파리의 작은 집까지… 인테리어 디자이너 신경옥이 고친 10~20평대 집을 엿보다 작은 집을 아끼는 한 여자와 작은 집에 사는 이웃들이 함께 빚어낸 소담한 집 꾸밈 책

리/빙/플/러/스 49

이 책은 작은 집에 사는, 내 이웃들이 빚어낸 소박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50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Apr.25.2014

리/빙/플/러/스

pr.24 Apr.18 ~ A 양자리

사자자리

사수자리

(양력 11월 23일~12월 24일)

(양력 7월 23일~8월 22일)

(양력 3월 21일~4월 19일)

별 / 자 / 리 운세

주위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직접 적으로 표현하지 마세요. 다소 화가 나고 짜증 이 나더라도 조용히 간접적으로 표현하셔야 합 니다. 간혹 자신의 말이 분명히 맞는데도 불구 하고 주위 사람들의 지지를 받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마음 을 가라앉히고 노기를 삭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커플이신 분은 상대 방에게 믿음직하다거나 믿을만하다라는 인상을 심어주도록 하세요. 평생의 반려자가 되실 분은 멋있거나 예쁜 것도 좋지만, 믿을 수 있 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적당히 다른 사람들에게 져주도록 하세요. 대화 나 토론에서 자신의 의견이 관철되는 것만이 중 요한 것이 아닙니다. 주변 사람들의 신망이나 이 해를 얻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대범하게 마음 을 먹고 내가 좀 손해 본다라는 생각을 갖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 은 자신과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너무 선입 견을 갖고 대하지 마시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살펴보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경우 다른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는 것을 피하도록 하세요.

살다 보면 이유없이 기분이 다운되고 우울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때는 뭐니 뭐니 해도 친구 들과 만나는 것이 최고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기분을 전환하도록 하세요. 일정이 맞는다면 친 구들과 같이 가볍게 여행이라도 다녀오십시오. 커플인 분이라면 상대방에게서 작은 위로나 위안을 찾도록 하세요. 좋은 일이 있 을 때만 연인을 찾을 것이 아니라 힘들거나 외로울 때도 연인을 찾아야 합니다. 싱글인 분이라면 편안한 친구 스타일의 이성을 찾 아보도록 하세요.

황소자리

처녀자리

염소자리

(양력 12월 25일~1월 19일)

(양력 8월 23일~9월 23일)

(양력 4월 20일~5월 20일)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많은 것을 의지하고 맡 기는 시기입니다. 처음 한 두번은 웃으며 해 줄 수 있으나, 이런 일이 많아지면 감당하기 힘들어 집니다. 너무 주변 사람들의 사정을 고려해 주 다 보면 자신이 힘들어집니다. 하고 있는 일에 우선 순서를 정하고 그에 따라 진행하셔야 합니다. 싱글이신 분은 주변 친구들이 나서서 소개팅을 주선해 줄 것입니다. 크게 부담갖지 말고 나가보도록 하세 요. 커플이신 분은 직접적인 만남보다는 전화나 카톡을 통해 대화 를 나누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방법은 언제나 성 실하게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세요. 사소한 일이라도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주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것입니다. 이러한 태도를 유지한다면 조 만간 좋은 제의를 받게 될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은 영화같은 만남 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아마도 운명의 짝이라도 생각해도 될 이성 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은 연인이 다른 사람에게 한 눈 팔지 않도록 잘 감시하세요.

이번 한 주는 주변에서 태클을 거는 사람들이 종종 나타날 것입니다. 애써 준비한 미팅이나 약 속이 미뤄지거나 바쁜 와중에 일더미를 안기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일이 계획대로 흘러가 지 않는다고 너무 답답해하지 마세요. 때로는 달려야 할 필요도 있 지만, 걸어야 할 때도 있는 법입니다. 커플이신 분은 두 사람의 사 이를 훼방놓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연적이 되지는 않겠지 만, 두 사람의 관계에 금이 가게 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싱글 이신 분이라면 몰려드는 소개팅 제안을 거절하지 마세요.

쌍둥이자리

천칭자리

물병자리

(양력 5월 21일~6월 21일)

(양력 9월 24일~10월 22일)

(양력 1월 20일~2월 18일)

다른 사람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 세요. 겸손한 것도 좋지만, 때로는 자신의 능력 과 자신감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주위 사람들과 사소한 다툼이 발생할 수 있지만, 주관을 갖고 해결해 나가세요. 이러한 차이를 잘 극복한다면 전화위복이 될 것 입니다. 이번 한 주는 애정운이 그리 좋은 때가 아닙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솔직하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소극적이거나 겸손한 것도 상대방에 대한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막중한 업무나 중요한 일이 맡겨질 때 입니다. 너무 빼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맡은 일을 완수하세요. 또한 솔직하고 공평무사하게 처리하 여야 합니다. 다소 책임이 무겁지만, 이러한 과정 속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애정운은 싱글이나 커플 이신 분 모두 아주 좋은 때입니다. 싱글이신 분은 온라인에서 새로 운 이성을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커플이신 경우 다소 닭살 스런 멘트와 행동으로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으세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기운이 넘치는 시기입니 다. 빠른 두뇌 회전이 필요한 일이나 체력이 필요 한 일이나 모두 문제없이 처리할 수 있을 때입니 다. 일이 없다고 가만히 있지 마시고, 일이 없다 면 만들어서라도 해보세요. 애정운은 점차 상승기에 접어들고 있습 니다. 커플이신 분은 연인과 친구 사이에서 갈등을 겪을 수도 있습 니다. 연인과 행복한 것도 좋지만, 주위 친구들에 대한 배려도 필 요합니다. 싱글이신 분은 주말에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날 수 있 겠습니다.

게자리

전갈자리

물고기자리

(양력 6월 22일~7월 22일)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이나 취미 활동이 있었 다면 이번 기회에 해 보도록 하세요. 일상 속 에 묻혀 살면 삶에 대한 의욕도 떨어지고, 기 분만 우울해집니다. 해보지 않은 일들에서 행 운이 따르는 시기이니 무엇이든 새로운 시도를 해보세요. 싱 글이신 분은 알고 지내던 친구가 고백을 할 수 있는 때입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해서 당황할 수도 있겠지만, 그 친구의 장점 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커플인 경우에는 냉전을 겪을 가능성 이 있으니 애정 표현에 소홀해서는 안됩니다.

(양력 10월 23일~11월 22일) 다른 사람이 자신을 시샘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보세요. 겉으로는 친한 척하지만 뒤에서는 당신을 디스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면 그만큼 실망도 커지게 됩니다. 많은 것을 바라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넘어가야 이후가 편합니다. 커플이신 분은 서로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도 록 주의해야 합니다. 자존심은 사소한 일로 상하는 경우가 많습니 다. 싱글이신 분은 다가오는 황금 연휴에 방바닥을 긁고 있을 가 능성이 높은 시기입니다.

(양력 2월 19일~3월 20일) 너무 깔끔을 떨다가는 주위 사람들의 핀잔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다른 사람들에게 적당히 맞춰줘야 합니다. 평소와 달리 좀더 털 털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신 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싱글인 분의 경우 미팅이나 소개팅에 나 갈 때 너무 화려하게 꾸미지 마세요. 지나치게 화려한 모습이 상 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습니다. 커플인 경우라면 상대방의 또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게·임·방·법 게임방법은 가로와 세로 9칸씩 모두 81칸으로 이루어진 정사각형의 가로줄과 세로줄에 각각 1에서 9까지 숫자를 한 번씩만 써서 채우는 것이다. 또, 큰 정사각형은 가로, 세로 각 3칸으로 모두 9칸인 작은 사각형 9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9칸짜리 작은 사각형 안에서도 1에서 9까지 숫자가 겹치지 않아야 한다.

Sudoku Answer

medium

very hard


차 고 비

아 지 타

주 진

막 천

라 갈

대 추

구 갈

간 식

이 쇼

오 서

슬 전

도 품

행 계

피 코

세 앙

가로열쇠

크로스워드 퍼즐

Crossword

리/빙/플/러/스 51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Apr.25.2014

세로열쇠 1 미래에 대한 희망적인 계획이나 구상.

1 사람들의 놀이터이자 빨래터였으며 서울의 한복판을 흐르는 하

2 말뚝을 박고 기둥을 세우고 천을 씌워 막처럼 지어 놓은 것.

천. 3 한국 종합 주가 지수.

3 코에서 흘러나오는 피.

5 벗으로서 뜻이 맞아 허물없이 친함.

4 약혼자 또는 결혼할 사람을 이르는 말.

7 겹치거나 포갠 물건 하나하나의 사이. 또는 그 틈.

6 형세가 뒤집힘. 또는 형세를 뒤집음.

8 일 따위를 처리하여 나감.

7 간절히 바라며 구함. 9 그릇, 밥상 따위를 닦거나 씻는 데 쓰는 헝겊.

10 주로 군용 통신에 이용하기 위해 훈련된 비둘기. 12 어떤 현상이 일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경향.

11 쇠붙이로 만든 연장이나 유리 조각 따위의 날카로운 부분.

13 셈을 할 때에 쓰이는 계산 기구.

12 윗사람으로 떠받듦.

15 인간은 생각하는 00이다.

14 형식에 구애됨이 없이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자유로이 작곡한 작품.

16 현존하는 가장 큰 새.

15 축하하며 벌이는 규모가 큰 오락행사.

17 도둑이나 죄인을 묶을 때에 쓰던, 붉고 굵은 줄.

18 그 내용에 참고가 될 만한 사항을 보충하여 적는 것.

18 두부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

19 타령의 장단을 맞추고 흥을 돋우는 소리.

20 폴란드가 낳은 최대의 작곡가이자 피아노의 시인.

21 주로 채로 치거나 끈을 몸통에 감았다가 돌리는 아이들의 장난감.

22 고인이 되었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

22 영화제 등에서 뛰어난 작품에 대해 주는 상.

23 가상사회에서 자신의 분신을 의미하는 시각적 이미지.

23 너그럽고 속이 깊은 마음씨.

25 예순 살을 달리 이르는 말.

24 어떤 대상이나 세력을 쳐서 거꾸러뜨림.

27 도로나 선로 위를 달리는 모든 차를 통틀어 이르는 말.

26 눈 한 번 깜짝하거나 숨 한 번 쉴 사이와 같이 짧은 동안.

28 탈것을 타지 않고 걸어감.

27 책이나 글 따위에서 벌여 적어 놓은 항목.

30 공식적으로 서로 만나 보는 예.

29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반대하고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

31 임금의 진지를 짓던 주방.

려 함.

ion Todays Express is on time. I need to finish th s gone y’ t left yet? Everybod ven’ ha u Yo : le el ni Da for the day. taking it is on time. Rod is th ish fin to ed ne I John : siness trip. with him on his bu to put that s right. Rod told me ’ Danielle : Oh, that n you his other papers. Ca report together with ? t forget so I won’ leave it on my desk . lle Danie John : Sure thing,

오늘의 표현 저는 이것을 시간에 맞춰 끝 내야 해요. Danielle : 아직 퇴근하지 않았어요? 모두 마무리 하고 갔는데. John : 저는 이것을 시간에 맞춰 끝내야 해요. Rod이 이것을 출장갈 때 가져갈 것이에요. Danielle : 오, 맞아요 Rod이 저에게 그의 다른 서류들과 함께 그 보 고서도 넣으라고 말했어요. 제가 잊어 버리지 않도록 그것을 제 책상 에 남겨 두시겠어요? John : 물론이죠, Danielle. * on time : 시간에 맞추어, 정각에.

hidden pictures

찾/기

숨/은/그/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숨은그림찾기


52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Apr.25.2014


Apr.25.201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Movie Plus+ 페이스 오브 러브 개요 :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미국 | 92분 감독 : 아리 포신 출연 : 아네트 베닝(니키), 에드 해리스(톰), 로빈 윌리엄스(로저) 등급 : [국내] 15세 관람가

설렘.. 운명.. 눈물.. 상처.. 당신에게 사랑의 얼굴은 무엇입니까?

About Movie

내 사랑, 내 모든 것…… 그날, 내 사랑이 떠났습니다. 그를 잃은 순간, 나도 사라졌습니다.

다시 한번 그를 볼 수 있다면, 만질 수만 있다면.. 그런데 오늘, 그의 숨결이 여전히 살아있는 미술관에서 나는 숨이 멎을 것만 같았습니다. 마치 환영처럼 내 사랑을 완벽하게 닮은 남자. 그가 나를 사랑할수록, 내가 이 사람을 원할수록 나는 혼란스러워집니다. 내 사랑은…… 5년 전 바닷가에서, 내 심장마저 멈추게 한 그 사람일까요? 내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든 이 사람일까요? 같은 얼굴, 다른 사랑… 알고 보면 실화?! 아리 포신 감독 “이 영화는 내 어머니의 경험에서 탄생했다!” +

Hair Plus

5 Northtown Way #12 North York ON M2N 7A1

리/빙/플/러/스 53


5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Star Plus+

Apr.25.2014


Apr.25.201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55


56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Food Plus+

Apr.25.2014


Apr.25.2014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57

North York

전 지 역 배 달 가 능

맛있는 배달! 신속한 배달! 친절한 배달!

지금

바로

전화

주세

요~

6 4 7 • 4 3 0 • 7 5 6 0

5451 Yonge St. North York ON M2N 5S1


58

58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Car Plus+ 생활이 플러스되는 신문

리/빙/플/러/스

Apr.25.2014

Jun.7.2013


Livinglife 259  
Advertisement
Read more
Read more
Similar to
Popular now
Just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