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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 르 치 는 대 학

NEWS LETTER 제51호 2012년 9월

발행 :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발행일 : 2012. 9. 20. Tel.580-5665 Fax. 580-5700 http://kmulib.tistory.com

C O N T E N T S 사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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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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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ry &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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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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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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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활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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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도서관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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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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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사최우수상 ] 동산도서관 2층에 전시되어 있는 비사최우수상 상장 동산도서관 2층 고범전자정보실 입구에는 [비사최우수상] 상패가 전시되어 있다. 향나 무로 제작된 이 상패는『본 대학교에서 재학 중 학업 성적이 가장 우수하며 품행이 방정 하여 다른 학생의 모범이 되었으므로 이에 비사최우사상을 수여함』 이라는 수상 내용과 총장 직인이 찍힌 상장 모형을 하고 있고 뒷면에는 1979년도부터 현재까지 수상자의 이 름이 자랑스럽게 새겨져 있다. 첫 번째로 이름을 올린 이는 현재 교무부총장인 회계학과 이중희 교수이고 그 뒤로 피 아노학과 이성원 교수, 무용학과 박금희 교수, 회계학과 김영화 교수 그리고 총무팀 직원 최보라 선생이 영예의 수상자들이다. 매년 수상자 이름을 새기기 위해 2월 말 경에는 전 시함이 비어 있다. 도서관에 와서 이 상패 앞을 매일매일 지나며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중에 2013년 수상자가 나오지 않을까?

[ 상패 뒷면 ]

| 김난도 |

| 한스 게오르그 호이젤 |

| 이영석 |

| 권업 |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이모션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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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경영부총장이신 경영학과 박명호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싣습니다. [ 박춘화 bom@gw.kmu.ac.kr ]

LIBRARY & PEOPLE Q 전임 도서관장으로서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인사말씀 부탁드 립니다. A 경영학과 박명호 교수입니다. 2010년 8월부터 2012년 7월까 지 만 2년 동안 도서관장을 지내면서 학생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웹진을 통해 여러분을 다시 만나 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Q 인생에서가장중요하게생각하는신념이나가치관은무엇입니까? A ‘내가 지금 맡은 이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 가 인생의 모토입니다. 앞으로 더 잘 한다거나, 나중에 더 잘 하겠다는 것 은 지금은 최선을 다하지 않으려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를 최선을 다하여 살면 더 어려운 상황이 와도 잘 할 수 있 을 것입니다. 저는 또 경천애인(敬天愛人)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십자가 ( ) 정신입니다. 위로 하나님, 옆으로 사람.‘하나님이 보시므 로 ...’ 라는 생각으로 생활합니다. Q 도서관장으로 계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나 아쉬운 일이 있습니까? A 도서관 페스티벌에서 밤 새워 책 읽는 [책에 미친 비사夜]란 행 사를 세 번 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서 고맙고 놀랐습 니다. 행사에 참가한 소수의 생각 깊은 학생들이 우리 대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계속 이 어지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지역사회의 작은 도서관, 학교 도서관, 다문화센터 등에 멘토링 봉사활동을 한 일입니다. 학 생과 교수와 사서가 하나 되어 우리 이웃의 도서관을 돕기 위 해 현장을 찾아가서 봉사한 것입니다.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캠페인을 더 하고 싶었 습니다. 밤샘 책읽기도 하였지만 [책 읽는 운동] 같은 것을 적 극적으로 추진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또 계획한 환경개선 공사를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최신의 시설이 되면 좋겠지만 기 존 건물을 보수하는 개선입니다. 그러나 고물기술로 혁신제품 을 개발하여 베스트셀러가 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환경개선 공 사를 잘 마무리 하여 안전하고 밝은 환경에서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궁리하면 혁신적인 학술정보 서비스도 가능할 것 입니다. 사서의 역량으로 이용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가장 원하 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Q 도서관장을 하시기 전과 후에 도서관을 보는 다른 점이 있습니까? A 사서 선생님들이 그렇게 열심히 일 하는지를 이전에는 몰랐습 니다. 정보를 찾아주거나 찾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적극적인 서 비스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늦은 밤까지 일하면서 공부 하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도와주려는 사서들을 칭찬합니다. 도서관 1일 출입 인원이 5천 명이 넘습니다. 시험기간에는 7, 8 천 명이 넘고요. 도서관에서 취직공부, 영어공부, 시험공부라 는, 단순히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이용하기 위해 그렇게 많은 인원이 출입하는 것에 놀랐습니다. 매년 30억 원 이상의 도서 구입비를 쓰고 170만 권 이상의 장서가 소장된 동산도서관에 서 연간 대출되는 책 수는 35만 권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에 더 욱 놀랐습니다. 대출권수를 늘리기 위해 사서들이 추천도서 코 너를 만들고 신간 소식을 발송하며 대출배달 서비스까지 실시 하는데도 대출권수가 늘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였습니다. 도 서관은 지혜의 샘이고 팔수록 깊어지는 시원한 생수를 맛보는 그런 곳입니다. 도서관이 내 인격과 교양과 전공지식을 풍부하 게 하는 곳으로 이용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이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Q 경영부총장이라는 어려운 직책을 맡으셨습니다. 직무를 수행하 는 동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혹은 재임

박 명 호

경영부총장

기간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신지요? A 경영부총장이라는 것은 학생, 교수, 직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 하는 일입니다. 더 잘 가르치고, 더 잘 배우도록 더 잘 도와주 는 일을 하는 것이 경영부총장의 일입니다. 목표가 있습니다. 우리 대학을 우리나라에서“가장 다니고 싶은 대학교” 로 만드 는 것입니다. 우리 학교에 오면 일생의 꿈이 달성되도록 도와 주는 사람이 많다는 믿음을 가지는 그런 학교가 되면 좋겠습니 다. 학부모님에게는‘귀한 자녀의 꿈을 격려해서 잘 이루어가 도록 도와주는 학교’ 로 소문이 나고, 학생들에게는‘깨끗하고 안전한 학교에서 내 꿈을 이루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 참 많은 대학’ 이라는 소문이 나서“가장 다니고 싶은 대학교” 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절약하고 재활용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청 정 캠퍼스를 이루고 싶습니다. Q 부총장님의 전공은‘마케팅’ 입니다.‘마케팅’ 은 기업이나 조직 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마케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신을 마 케팅 하기 위해 우리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마케팅이라는 것은 고객이 누구이며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잘 알아서 그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나 자신을 마케팅하려면 나의 고객이 누구인가를 잘 알아야 하 고 그 고객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어떤 일에 필요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면 그 일에 맞게 나를 미리 준비시켜야 합니다. 나를 필요로는 그 일에 적합한 능력을 미리 갖추어야 하겠지요. 그리고 일할 기회가 왔을 때 에는 진정성을 지니고 그 일에 임해야 합니다. 공부를 하고 자 격을 갖추는 것은 미래의 고객에게 나를 마케팅하기 위한 준비 가 되겠지요. Q 우리 학생들이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꼭 당부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십시오. A 자기 시간을 잘 관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시간을 아무렇게나 낭비하는 것은 인생을 허비하는 것이며 그 자체가 죄악입니다. 인생 전체를 스케줄링 해야 합니다. 남을 도와가며 좋은 세상 을 만드는데 기여하려는 큰 꿈을 그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서는 결국 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치열하게 살다간 옛 선인 들을 보면서 스스로 반성하고 상상력으로 꿈을 발동시켜야 합 니다. 이문열 작가는 대학 시절 학교 도서관에서 문학서적을 가장 많이 읽었다고 합니다. 우리 도서관에도 엄청나게 많은 책이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남는다면 도서관 사서의 도움을 받아 좋은 책을 많이 읽으십시오. 그리고 아름답고 멋진 인생 의 밑그림을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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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 송영찬 학생의 해외봉사활동 체험수기를 싣습니다. [ 양봉석 ybs@gw.kmu.ac.kr ]

요즘 대학생들은 방학이 되면 자기계발을 위해 많은 경험을 쌓 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이 도 전하는 일이 해외봉사활동이라 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번 여 름방학을 통해 몽골로 단기 해외 봉사를 다녀왔고 이 소중한 이야 기를 짧게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서울특별시와 한국청소년연맹 에서 주관하는 하이서울유스호스 텔 2012 Global Youth Volunteer 1기 단원으로 선발된 13명의 20대 남녀 대학생들은 7월 초부 터 사전연수를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8월 11일 발대 식을 시작으로 몽골로 떠나 8월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샤 르하트 지역 일대에서 한국인 선교사님이 관리하는 교회에서 머물며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몽골 청소년들과 선교사님들께서 단원들 과 인사를 나누며 반갑게 맞이하여 주셨습니다. 첫날은 짐을 풀고 프로그램 계획과 회의를 통해 본격적인 봉사를 위해 한 국에서 미리 준비했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다시 점검하였습 니다. 둘째날,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오전에 는 아침마다 하루 쓸 만큼의 물을 직접 길러오고 노력봉사로 교회 내부와 외부에 전기, 전등, 콘센트 교체 작업등을 진행하 였습니다. 지역이 고산지대에 있어 쉽게 피로감을 느꼈지만, 단원들 모두 단합하여 열심히 일했습니다. 오후에는 영어, 한 국어, 태권도, 댄스로 나누어 교육봉사에 집중하여 50여 명의 아이들에게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몽골의 아이들은 춤과 음악, 운동을 좋아하고 활발하여 태권도와 댄스에 많은 관심 을 보였습니다. 또한 한류의 열풍이 몽골까지 영향을 미쳐 한 국 아이돌 그룹의 댄스를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교육봉사가 끝나면 문화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한국의 제기차기, 고무 줄놀이, 봉숭아물들이기, 족구, 윷놀이, 공기, 풍선아트 등 다 양한 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외국인들을 처음 만나는 몽골의 아이들은 정말 순수했습니 다. 단원들의 한국 이름이 생소하다 보니 부르기 편한 몽골이 름을 단원 한명 한명에 직접 불러주며 점차 아이들과 친해졌

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떠나지 않 고 함께 기타 반주에 맞추어 노래 를 부르며 춤을 주고 즐거운 나날 을 보냈습니다. 어느 날은 몽골 청소년들과 단 원들과 함께 조를 나누어 울란바 토르 시내 탐방과 몽골 청소년들 의 가정방문을 통하여 우리는 몽 골인의 모습과 생활방식을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몽골 아이들에겐 신기하고 생소한 일이었던 만큼 우리도 몽골의 모습이 신기하고 생소했습니다. 아침마다 필 요한 물을 긷는 모습, 넓고 끝이 보이지 않은 초원과 그 위와 길거리에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개와 말 등의 동물들, 은하수 가 흐르는 밤하늘, 초원 위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승마 체험, 귀한 손님과 먹는 값비싼 허르헉(몽골 특유의 양고기 요리)등 여행만으로는 느낄 수 없는 몽골의 문화를 10박 11일간 손쉽 고 알차게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저마다 가지각색의 이유로 전국에서 모여 해외봉사를 떠났 던 13명의 청춘남녀는 몽골에서 꿈같은 10박 11일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손 뻗으면 잡힐 듯한 하늘과 은하수, 몽골 아이 들의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을 떠올리며 그곳에서 우리는 한국 에서 흔히 누렸던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었고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시간을 보냈으며, 진정한 봉사가 어떤 것 인지 가슴 속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질적으로는 넉넉하 지 못하지만, 마음만큼은 우리보다 훨씬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던 몽골 아이들을 통해 오히려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돌 아왔습니다. 몽골 해외봉사의 이야기를 읽으시며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단기 해외봉사를 통해 아이들의 물질적인 풍요로 움이 훨씬 더 나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 덕분에 아이들뿐만 아닌 단원들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받을 수 있었던 행 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 소중한 시간과 경험을 여러분 도 직접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도전해 보십시오.

[앱하라]는유용한스마트폰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는코너입니다.

전자책, 도서관에서 보자!

TEDMe Talks - 각 언어별 TED Talks 감상 가능 - 즐겨찾기, Talk 동영상 다운로드 - 동영상 재생 시 MePlayer Movie를 통해서 영어/한글 등 선택한 언어 자막 동시 지원

동산도서관에서는 교보문고, YES24, 우리전자책에서 출판된 5,176종의 전자책을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용방법 홈페이지 로그인 → 전자자료 → 전자책 → 국내 전자책 → 통합 및 분야별 검색 → 대출 ※스마트폰(갤럭시S, 아이폰)이나 태블릿(갤럭시탭, 아이패드) 등을 통해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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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州) 동부 케임브리지에 있는 과학기술계의 사립 종합대학교로 보통 약칭으로 MIT라 고 합니다. 1861년 자연철학자인 윌리엄 로저스가 과학의 진 흥과 개발을 목적으로 보스턴에서 학교법인을 창설하여 1865 년에 세계 최초의 공과대학으로 개교하였습니다. 그리고 1916년 현재의 케임브리지로 이전하여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 오고 습니다. 설립 당시부터 유럽형 대학의 모델을 적용하여 실험 교육에 중점을 두었고 20세기에 들어 여러 영역에 걸친 학제적 교육 및 연구를 포함하는 연구 중심 사립대학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MIT 도서관에서는 300만 건 이상의 인쇄자료와 5만 5천여 건의 데이터베이스 및 전자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 을 위한 그룹스터디룸과 개인 캐럴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학교 창립 당시 문서, 학회자료와 많은 기술 보고서 그리고

교수들이 만든 개인 문서들까지 도서관시스템을 통하여 망라 적인 수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MIT에서 생산되는 지적자 료들은 DSspace@MIT를 통해서 수집과 보존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자료들은 전 세계와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MIT에서 발간되었던 논문과 지역을 대표하는 62개의 커뮤니 티에서 교수진과 연구자들에 의해 생산��� 자료들을 포함하여 약 5만여 건의 디지털 자료가 수집되어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서관의 막강한 정보자원들을 통해서 생물정 보학, 지리정보시스템, 메타데이터와 사회과학 데이터들, 비 디오제작, 회의, 방송, 원격교육 분야에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MIT 도서관은 MIT의 학습과 지식의 발전이 가능한 통찰력 있고 검증된 정보환경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존재하며 혁신적 인 서비스를 계획하고, 지식의 보존, 발명을 권장하며 전 세계적 인 학술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비친 동산도서관(7~8월) 최근 도서관자원공유 멘토링 현장봉사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 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매일신문, KBS대구라디오, 푸른방송 등 10여 개의 언론사에서 봉사단의 활동내용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여러 방송매체를 통하여 소개된 만큼 내년에도 대구·경북지역의 많은 도서관에서 자원공유 멘토링 봉사단의 손길을 필요로 할 것으로 보인다. 동산도서관 환경개선공사 2012년 9월 14일 14시 30분 성서캠퍼스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입찰에서 동산도서관 환경개선공사 업체가 (주)유성건설 로 결정되었다. 도서관과 상호 협의하여 도서관 환경개선공사를 계명대학교 학생,사서 등으로 구성된 도서관 자원 공유 멘토링 봉사단원들이 25일 경북 칠곡 신동중학교 도서관에서 도서 정리, 분류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단원들은 재능을 기부하는 사서 봉사자들로 방학 동안 대구경북의 소규모 학교도서관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추진할 계획이며 공사기간은 약 15개월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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