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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그리스도 재희쌤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었어. 그리고 자꾸 교회오라고 하는 사람들을 빈정거리며 싫어했었지.


그런데 어느 날 미국에 와서 루터 기독교 고등학교에 진학 후 2교시 끝나고 매일 규정상 예배를 드려야만 했어.


그때 말이야, 하나님 말씀이 내 영혼에게 계속 말을 시키시는 거야! 쿡쿡쿡 찌르시며…결국은 기적 같은 일이 있어나고 말았지. 글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믿게 되었단다.


하나님께서 꿈을 통해서 기도응답을 해주셨고, 그 후에도 몇 번이나 기적과도 같은 일들이 일어났어!


지금 지나고 보니 그때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을 알게 하신 줄 알았다. 그게 전부인줄만 알았어.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 자녀로 부르시고, 아주 아주 옛날 옛적부터 하나님을 떠난 우리 가족을 자녀로 다시 부르시기 위한 큰 봇다리 계획이 있었던 거야.


근데 한밤, 두밤, 세밤 자고 일어나 눈을 뜨고 해를 보고 달빛을 보고 지날 수록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나와 우리 가족은 앞으로 아직 예수님이 그리스도 이심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내가 만난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들로 큰 계획을 다 짜 놓고 계셨던 거야.


내가 만난 그리스도는… 내가 누구인가? 내가 도대체 왜이런가? 내가 뭘 하고 살아야지? 라는 가장 근본적인(밥, 옷, 물과 같은 처음 것)질문에 답을 주셨고, 방향(어디로 가지?)를 가르쳐주신 분이다.


너는? 너는? 너는? 너의 이야기를 나한테 들려줄래? 


내가만난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