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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8th FEBRUARY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16 퀸스랜드  북부 100년 만 대홍수, 가옥 수천 개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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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랙핑크, 미국 ABC 블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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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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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총리가 전하는 말씀 2019년 음력설 호주에 사는 한인 여러분, 즐거운 음력설과 함께 올해 평화와 건강,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돼지의 해로서, 전통적으로 근면, 연민, 관용을 뜻합니다. 돼지의 해를 맞아 모인 이 축제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호주와 한국은 공통된 가치와 관심사를 기반으로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안정되고 개방된 규범 중심의 무역체제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며, 우리의 경제 관계는 한호 자유무역협정 체결 이후 더욱 강화됐습니다. 호주 한인사회는 이런 성공적인 양국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상호 이해와 존중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호주인과 한국인이 보여주는 노력에 감사를 표합니다. 모든 호주인들은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조화로움을 소중히 간직해야 하며, 어렵게 얻은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단결해야 합니다. ‘호주 연방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헨리 팍스 경은 1세기 훨씬 이전, 우리 국가를 강하게 만드는 것은 “전세계 각 문화의 장점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마음에 새기고 따뜻한 우정을 담아, 여러분 모두에게 번영과 행운이 가득한 음력설 되시길 기원합니다.

스콧 모리슨 호주 연방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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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ILA 호주뉴스

금융시장은 이미 노동당 승리 감안

여당지지율 제고 난망, 기업들 야당승리 전망에 익숙

자유-국민당 연합이 여론조 사에서 지지기반을 높이는 데 어려움을 겪고 기업들은 빌 쇼튼 노동당 당수가 총리 가 될 전망에 익숙해져 가고 있는 가운데 금융시장들은 이 미 다가오는 연방선거에서 노 동당의 승리를 감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 에이지 지의 3일자 일요판 신문 조사 결과 주요 이코노미스트 18명 은 유권자들에게 선거에서 어 느 쪽이든지 승리하는 쪽에 확실한 다수표를 던져 의회 에서의 개혁과 투자의 확실 성이 담보되도록 할 것을 촉 구했다. 이번 조사에서 경제분석가들 은 오는 5월로 예상되는 선거 를 앞두고 기업의 자신감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 기업 들이 선거 후까지 사업결정을 연기할 것으로 보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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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 핵심이라면서 “기업 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며, 그들이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규제-조세 환경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분명한 입장” 이라고 지적했다.

트 18명 설문조사 스 미 노 코 이 요 주 고 연방총선 앞두

투자은행 JP모건의 샐리 올 드 씨는 노동당 정부 하에서 의 주택세제, 주식배당금 세 금 크레딧(franking credit), 노사관계정책 변경이 기업들 로 하여금 신규사원 채용이나 자본투자를 결정하기 전에 일 단 멈추게 할 수 있다고 분석 했다.

올드 씨는 “대체로 연방선거 를 앞두고 기업 자신감과 고 용증가율이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금융시장들은 4개월 에 걸친 선거운동에 의해 동 요될 것 같지 않다고 이코노 미스트들은 내다봤다.

모나시대학 경제학자 제이콥 매드슨 씨는 “노동당 승리가 이미 금융시장의 기대치에 감 안돼 있다”면서 “따라서 금융 시장들이 선거운동에 크게 반 응을 보일 것 같지 않다”고 분 석했다. 모리슨 정부는 가장 최근의 여론조사인 12월 페어팩스

미디어 조사에서 양당 구도 의 지지율이 46-54로 노동당 에 뒤졌으며 뉴스 코프 사의 1월 뉴스폴 조사에서는 47-53 으로 나타나 노동당의 낙승을 예고하고 있다. BIS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세라 헌터 씨는 분명한 정강

주택문제는 시드니와 멜번의 가격하락폭이 오는 5월까지 연간 15%에 이를 것으로 예 상되면서 양당의 선거전략에 모두 핵심 위협 요인으로 부 상하고 있다. 그러한 주택가격 하락은 불안 해하는 주택소유주들이 지출 대신 저축을 선택하면서 소비 지출을 억제, 경제성장을 둔 화시키고 정부 세수를 줄일 가능성이 있다. 여당은 연일 노동당의 투자 부동산 네거티브 기어링 정 책 변경을 공격하면서 노동당 의 정책변경이 이미 하강하고 있는 주택시장을 더욱 위축시 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의학 칼럼 발의 건강

발목강화운동 - 2 월 스쿼트(Wall Squat)

지난 호에 이어 소개 해드릴 발목 재활운 동은 벽에 등을 대고 하는 월(Wall) 스커트 입니다. 사진과 같이 벽에 등을 대고, 천천 히 쪼그리고 앉는 운동을 하는 것은 발목 염 좌(발목을 삐끗한 후) 재활 과정에서 발목의 각도를 원상 복구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월 스쿼트(Wall Squat) 운동은 발목 관절 운 동에 도움이 되고, 종아리 · 다리 · 몸통 코 어 운동도 동시에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10 초 정도 견디기를 하다가 힘이 길러지면, 20 초, 30초로 강도를 높여 줍니다.

Diver 운동

Diver 운동은 아픈 다리로 균형을 잡고 꼭 바 다로 다이빙을 하듯 자세를 잡는 것입니다. 이 운동은 발목 근력 강화 및 균형을 잡는 운 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 발목 재활 운동으로 효과적입니다.

※발목 재활 운동에 대해

위에 소개드린 발목 재활 운동은 일정기간 이 지난 후 시행하는 재활 운동 치료를 의 미합니다. 만약 어제 발목을 삐끗하여 발목 이 심하게 부어있고, 바닥을 디디지도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 하는 것을 권장합니 다. 만약 별다른 통증이 없고 운동을 해도 발 목이 붓지 않는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을 시행 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단 운동 중 시리거나 통증이 심하다고 느끼면 시간 을 절반으로 줄이시는 것이 좋으며, 약간의 뻐근함이나 충분히 참을 만한 통증이라면, 참고 운동을 해도 무방합니다. 발목을 접질린 후에 지속적인 통증을 느낀 다면, 정형외과 관절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특히, 발목 외 측 인대는 접지른 후에도 평지를 걷거나 일 상 생활을 하는데 큰 무리가 없어, 환자들이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발목 염좌는 초 기에 제대로 된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발목 불안정증’으로 발전할 수 있고, 심지어 인대까지도 파열될 수 있습니다. 접질렀는데 통증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병 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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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야, 베네수엘라 우파 임시대통령 지지 호주 페인 외무 장관, 선거 통한 조속한 민주회복 촉구

러시아, 중국 등은 여전히 마두로 좌.우파간 대립 끝에 한 나라 두 대통령의 극한적 상황이 빚 어지고 있는 남미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해 호주는 미국 및 서유럽 국가들과 합세, 좌파정 권 지도자에 맞서고 있는 후안 과이도 임시대통령을 공식 지 지하고 나섰다.

조속한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페인 장관은 “우리는 이제 모 든 정당들이 민주주의로의 복 귀, 법치 존중, 베네수엘라 국

머리스 페인 호주외무장관은 28일 베네수엘라의 우파 야 당지도자인 과이도 국회의장 이 새로운 선거가 실시될 때까 지 국가를 통치해야 한다면서 “호주는 베네수엘라의 가급적

민의 인권 지지 등 사태의 평 화적 해결을 위해 건설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 조했다. 호주의 이러한 입장 발표는 미 국의 과이도 지지 선언과 영

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의 과이도 지지에 이어 나온 것으 로 베네수엘라 주재 호주대사 를 지낸 로저 프랭클 씨도 이 를 환영하고 나섰다.

이상 나빠질 수 없다”고 지적 했다. 빌 쇼튼 야당(노동당) 당수도 성명을 통해 “노동당은 새로 운 선거를 실시하고 신속히 민

가 불법적이며 베네수엘라 민 주제도의 붕괴를 확인한 것이 라고 선언한 5월 G20 외교장 관회의 공동성명을 지지했다” 고 상기시켰다.

“우리는 이제 모든 정당들이 민주주의로의 복귀, 법치 존중, 베네수엘라 국민의 인권 지지 등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건설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 프랭클 씨는 “베네수엘라는 우리의 목전에서 실시간으로 해체되고 있는 나라”라며 “주 권국가 내정에 대한 외국의 개 입을 지지하지 않지만 베네수 엘라의 상황은 예외적이며 더

주주의로 전환될 때까지 과이 도 의장을 임시대통령으로 인 정키로 한 정부 결정을 지지한 다”고 밝혔다. 쇼튼 당수는 “지난해 상원에 서 노동당은 베네수엘라 선거

석유 등 천연자원이 풍부한 베네수엘라는 마두로 대통령 의 좌파정권이 다년간에 걸친 경제붕괴를 간과해온 데 대해 대규모 항의시위가 계속돼 왔 으며 시위대 수십명이 사망하

는 유혈사태를 빚기도 했다. 호주정부는 공식 외교채널들 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에게 대 통령직 행사를 자제할 것을 촉 구해 왔다. 지난주 페인 장관은 베네수엘 라의 정치, 경제, 보안, 인도적 상황이 “분명히 악화되고 있 는 것”에 호주가 우려하고 있 다고 지적했었다. 그러나 러시아, 중국 등은 마 두로 대통령을 지지하고 나서 베네수엘라가 신냉전의 무대 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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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성범죄 3년새 60% 증가

빅토리아주의 대중교통에서 발생한 성범죄가 3년 사이에 60%나 급증하면서 열차, 전 차, 버스 전 노선에서의 성범 죄와 성희롱 신고를 추적할 수 있는 공개 등록부를 만들라 는 요구가 높아가고 있다. 최근 빅토리아 주민 거의 3분 의 1이 야간에 대중교통을 이 용하는 것을 불안전하게 느낀 다는 생산성위원회 조사결과 가 나온 데 이어 대중교통망 전반에 걸쳐 성범죄 신고가 증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리사 네빌 경찰장관은 지난주 경찰이 범죄발생률이 높은 전 차 노선에도 처음으로 PSO(보 호서비스 경관)를 배치할 것 임을 확인했으며 PSO 경관들 은 야간 전차들이 “정글” 같다 며 PSO 배치를 환영했다. 최근 심야에 전차 정류장에서 내려 귀가하다가 참혹한 강간 살인을 당한 아랍계 이스라엘 교환학생의 추모행사에 참석 한 멜번 시민들은 조명개선과

빅토리아 전철은 70%... 전차노선에도 경찰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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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버스와 버스정류장에서 의 폭행사건은 257건으로 약 25% 증가했으며 전차와 전차 정류장에서의 폭행은 129건 으로 19% 늘어났다. 작년 6월 오전 이른 시간에 전 차를 타러 가던 10대 후반 여 성이 미행한 괴한에 의해 한적 한 골목실로 끌려가 성폭행을 당했으며 9월에는 하루 동안 여학생 2명이 동일범으로부 터 거친 공격을 받았다. 8월에는 전차에서 남성이 여 성 앞에서 음란행위를 하고 다 른 여성을 주먹으로 가격하기 도 했다.

여성 PSO경관 배치 확대 등을 촉구해 왔다. 지난 2017년 10월부터 2018 년 9월까지 폭행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한 전철역은 플린더 스 스트리트 역으로 127건에 달했고 다음은 서던크로스역

(93건), 덴데농(49건), 푸츠크 레이역(28건) 순이다. 범죄통계국 최신 자료에 따르 면 모든 전철역에서 발생한 성 범죄 건수는 2015-16년의 82 건에서 2017-18년에는 141건 으로 70% 증가했다.

2015년 10월부터 2018년 9월 까지 성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 한 전철역은 서던크로스(42), 플린더스 스트리트(36), 푸츠 크레이(12) , 멜번 센트럴 (11), 단데농(10) 등이다. 전철역을 순찰하는 PSO 경관

들이 2014년의 1110명에서 1400명 이상으로 늘어났음에 도 전철 범죄가 크게 불어난 것. 같은 기간 동안 전철,전차, 버스에서 발생한 성범죄는 모 두 210건에서 332건으로 60% 증가했다.

호주 대중교통안전 연구를 주 도해온 모나시대학 XYX 연구 소 소장 니콜 캄즈 박사는 대 중교통에서의 성폭행이 걷잡 을 수 없는 상태이며 최신의 범죄통계는 빙산의 일각이라 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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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공항 감시에 중국 드론기술 사용

민항안전국, “사이버 공격에 기여 가능” 미국경고 불구

호주 민간항공안전국(CASA) 은 미국이 이전에 사이버 공 격에 기여할 수 있다고 경고해 온 회사를 이용, 시드니 항만 과 호주 공항들에 드론(무인 기) 탐지기술을 설치하고 있 다고 페어팩스 미디어가 28일 보도했다. CASA는 DJI 에어로스페이스 (Aerospace)라는 회사가 중국

정부에 드론으로 수집한 데이 터들을 보낼 수 있다는 미국의 공식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에서 개발한 DJI 기술을 채용 하기로 선택했다는 것.

최근 영국에서 2번째로 많이 붐비는 개트윅 공항에서는 몇 몇 드론들이 목격되면서 공항 활주로가 폐쇄돼 대규모 지연

사태로 적어도 11만5000명의 여행객들이 계획에 차질을 빚 은 바 있다. 이 사건은 적대적 인 드론 공격에 대응할 수 있 는 한 나라의 능력에 큰 허점 을 드러낸 것이다. 지난 2017년에 미 이민세관단 속국(ICE)은 DJI가 “미국의 중 대한 인프라 및 법집행 관련

데이터를 중국정부에 제공하 고 있다고 어느 정도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ICE는 또 이 회사가 “민감한 미국데이터를 수집, 이용하는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선별적 으로 정부와 민간 소유 조직 체들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 는 높은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ICE는 DJI 드론들로부터 수집해 논 정보들이 중국, 홍콩, 대만에 기반을 두고 있는 클라우드 서 버로 자동 업로드됨에 따라서 “이러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 는 외국 정부가 중대 사이트에 대한 물리적 또는 사이버 공격 을 쉽게 조정할 수 있을 것이 라고 지적했다. CASA 대변인 피터 깁슨 씨는 호주의 이러한 기술 파트너 선 택에 아무런 우려도 없다면서 “관련된 보안문제는 이 도급 계약 업체를 선택할 때 고려 됐다. 계약업체는 여러 가지 상이한 기술을 사용하고 있 다”고 말했다. DJI 대변인 아담 리스버그 씨 는 “에 어로스페이스가 호주 공항시스 템이나 여타 공항 시스템, 다른 어느 것이나 염 탐할 수 없다”면서 미국의 우 려를 반박하기 위해 데이터 보 안 컨설팅업체에 사이버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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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의뢰했다고 밝 혔다. CASA는 해당 계약을 공 개 입찰하지 않고 DJI의 호주 배급업체인 CDS(Counter Drone Solutions)에 접근, 계약을 했으며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연방 상하 양원 합동정보 위원회 위원장인 앤드류 하스 티(자유당) 의원은 호주 공항 들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중 국과 연계돼 있는 회사의 드 론 기술을 사용한다는 계획에 대해 경종을 울렸다. 그는 “나 는 외국의 권위주의 정부가 호 주의 국내 및 국가안보 시스템 구성에 개입하는 것을 지지하 지 않는다. 그것이 나의 원칙 의 시발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안전문가들은 중국이 호주 연방총선을 앞두고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위챗 을 통해 정치선전을 유포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호주 전략정책연구소 산하기 관인 국제 사이버정책연구소 는 월간 150만명에 달하는 위 챗의 호주 이용자들이 엄격히 규제되고 있는 위챗 서비스에 서 허위정보와 검열 및 정치 선전에 노출될 수 있다고 28 일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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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보물이 무대 위에 펼쳐집니다 중국은 한 때 천상제국으로 알려졌습니다. 5000년 동안, 중세 왕국은 현재에도 여전 히 공감하는 영웅, 전설 및 미 덕의 탁월한 유산의 근원지였 습니다. 그러나, 최근 수십 년동안 문 화혁명과 같은 캠페인으로 인 해서 이 풍부한 유산은 중국 에서 거의 완전히 제거되었습 니다. 오늘 중국의 순수예술과 문화를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 습니까? 세계 유수의 중국 고전음악 및 댄스 회사인 션윈 공연 예술이 2월과 3월에 호주에서 펼쳐지 기 때문에 그 답이 바로 여기 에 있습니다. 션윈은 중국의 고전무용을 세 계에 널리 알린 최초의 회사입 니다. 또한 서양 및 중국 악기 를 항상 함께 결합하여 연주 하는 유일한 오케스트라이기 도 합니다. 션윈은 지구 곳곳 을 돌아다니며 100여 개가 넘 는 도시에서 공연하였습니다.

작년에 미국과 호주 주변의 공 연 대부분이 매진되었습니다. 이 공연은 천년기의 문명에서 정제된 우아함, 지혜와 미덕에 대하여 경험할 수 있기떄문에 전통 중국문화를 축하하는 행 사입니다. 이 공연을 통해서 오늘날 다른 곳 뿐만아니라 심지어 중국에서 조차도 찾아 볼 수 없는 고대 잃어버린 세 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고대 중국 예술가들은 하늘에 합당하고 진정한 예술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면의 순결이 있어야 한다고 덕을 키웠습니다. 오늘날 션윈의 예술가들은 이 고귀한 전통을 따릅니다. 그 결과는 유능한 아름다움과 선함의 완성입니다. 이것은 영혼을 키우는 공연입니다.

매혹적인 안무, 화려한 의상, 놀라운 애니메이션 배경 및 뛰어난 운동 능력으로, 션윈은 시간과 공간을 거슬러 청중에 게 고대 땅, 산봉우리 및 심지 어 하늘의 낙원으로의 여행을 선사합니다. “만약 천국이 오늘밤 우리가 본 것을 보는 것이라면, 저도 끼워주세요”라고 아카데미상 지정 프로듀서인 나다니엘 칸 (Nathaniel Kahn)이 션윈 공 연을 보고 말했습니다.

션윈은 2월과 3월에 호주 전역에서 공연합니다. 자세한 공연 및 티켓정보는 ShenYun.com을 방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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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북부 100년 만의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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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전력케이블 고장... 20여개 신호등 먹통 퀸스랜드주 상공에 몬순 기압 골이 머물면서 북부 타운스빌 지역을 중심으로 10여일째 집 중호우 등 악천후가 계속돼 주 민 수백명이 구조됐으나 원주 민 청년은 실종된 후 빗물 배 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와 함께 수천 채의 가옥이 침수되고 수천 명이 대피센터 에 수용됐으며 수천 명의 주민 들은 전기가 나가고 도로가 물 에 잠겨 외부와 차단되면서 피 해가 늘어나고 있다. 1세기 만에 한 번 있음직한 이 번 집중호우는 퀸스랜드 일부

지역을 포함한 호주 동부 내륙 지방이 혹심한 가뭄으로 목축 업자들이 생존을 위협받는가 하면 빅토리아와 태스매니아 에서는 산불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일어나고 있다. 기상청은 서서히 움직이는 몬 순 기압골이 퀸스랜드 상공에 걸터앉아 있으면서 일부 지역 은 1년치 이상의 강수량을 보 인 후에야 기상조건이 누그러 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강수량이 연 평균 약 2000mm이지만 일부 소 도시는 이미 이를 초과하고

있다. 타운스빌 북쪽 소도시 잉엄은 지난 주말 24시간 사 이에 506mm의 호우가 쏟아 졌으며 이중 145mm가 불과 1시간 사이에 퍼부은 것으로 전해졌다. 타운스빌은 불과 7일 동안 1012mm의 강수량을 기록, 1998년의 이른바 ‘노아의 밤’ 홍수 때 세운 886mm의 종전 기록을 깼으며 강과 크릭이 범 람하면서 많은 서버브들이 물 바다를 이루었다. 게다가 시내를 관통하는 로스 강 댐의 수위가 지난 3일 용량

의 거의 250%로 불어나면서 완전히 수문을 개방했으며 주 민들에게 고지대로 대피하라 는 명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고립된 주민들은 소셜미디어 를 통해 필사적으로 도움을 호 소하기도 했다. 한 주민은 “우 리는 갇힌 채 수 시간 동안 구 조대를 기다리고 있다. 6살짜 리와 큰 개가 있는데 둘 다 수 영을 못한다. 보트를 갖고 있 는 누가 우리한테 와줄 수 없 나요?”라고 호소했고 또 어떤 남성은 “보트가 있는 사람 제 발 우리 집으로 가달라. 아내

와 2살배기가 익사하려고 한 다”고 간청했다. 공식적으로는 적어도 가옥 500여 채가 침수된 것으로 집 계됐으나 퀸스랜드 화재긴급 구조청(QFES)은 “홍수로 인 해 공식 점검이 차질을 빚었지 만 집의 마루 위로 물이 올라 온 침수 가옥이 수천 채에 달 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비가 계속 올 경우 침수 가옥이 최대 2만채에 이 를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타운스빌 병영의 군인들도 주 민 구조에 나서 수만 개의 모

래 주머니와 보급품을 전달해 주고 있다. 기상청은 몬순 기압골이 며칠 더 활기를 띠면서 갑작스런 홍수가 더 많이 일어날 위험 이 있다고 경고하고 “끝이 보 이긴 하지만 카드웰에서 맥카 이까지의 지역에 집중호우가 더 쏟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고 전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태스매니 아 산불 피해지역에 이어 퀸스 랜드 수해지역을 시찰, 현장을 둘러보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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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록사상 “가장 무더운 1월” 지난 1월은 호주에서 1세기 여 만에 가장 무더운 달로 기 록된 가운데 찜통 더위가 아 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예보 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최고 기온 기록 들이 깨지고 있는 가운데 빅 토리아주는 기록이 시작된 이후 호주의 가장 무덥고 건 조한 1월 중의 하나를 겪었다. 빅토리아주의 사상 최고기온 기록은 지난 1월25일 빅토리

전국 월 평균 기온 예년보다 2.13도 높아

아주 북부에서 케랑이 섭씨 47.6도, 스완힐이 47.5도를 각각 기록하면서 경신됐으며 빅토리아주 강수량은 1월 평 균 강수량의 20%도 채 되지 않았다. 전국의 월 평균 기온은 처음 으로 30도를 넘어섰다.기상 청 선임 기후학자 앤드류 왓 킨스 박사는 "호주의 이례적 인 이야기는 기온 이야기"라 고 말했다.

왓킨스 박사는 "우리가 본 주 요 기록 중의 하나는 밤사 이 기온(overnight temperature)이 기록상 가장 높았다 는 것"이라며 "최저기온이 기 록상 가장 높았는데 NSW주 북서부 보로나 다운스의 어느 날 밤 최저기온이 무려 36.6도 였다"고 전했다. 호주의 1월 최고기온 기록도 깨졌는데 남호주 포트 어거스 타에서 49.5도를 기록했다. 빅 토리아주에서는 평균기온, 최 고기온, 최저기온 모두 가장 높은 1월로 나타났다. 왓킨스 박사는 "빅토리아주가 1월에 유난히 따듯했다. 유난 히 뜨겁고 유난히 건조했다" 며 "멜번은 매우 더웠고 아주 건조했다. 사실적으로 기록상 가장 건조 한 10회의 1월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게다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는 "빅토리아주는 더운 기

온이 2월은 물론 3,4월에까지 계속될 것 같다"며 "낮에는 예 년보다 기온이 더 높을 가능성 이 80% 이상이고 야간에는 예 년보다 기온이 더 높을 가능 성이 이보다 약간 낮다"고 말 했다. 호주 곳곳에서는 또 극한 열파 가 오래 동안 지속되기도 했 다. NSW주 극서부 메닌디는 47도의 열파가 4일 연속 이어 졌고 NSW 북서부 버크는 40 도 이상 연속 21일, 퀸스랜드 북서부 클론커리는 40도 이상 연속 43일을 기록했다. 캔버라는 연속 4일간 40도 이 상을 기록하는 "아주 이례적 인" 열파를 보였으며 호바트 는 연속 7일간 30도 이상을 보 여 기록상 가장 따듯한 1월을 겪었다. 퍼스는 10년여 만에 가장 서늘한 1월을 기록했다. 브리즈번은 1월 강수량이 예 년의 20% 미만이었지만 퀸스 랜드주 북동부는 상당한 강수

왜 구원을 받아야하는가?

량으로 타운스빌 지역에 홍수 를 가져왔다. 서호주는 2005 년 이후 가장 건조한 1월을 보 냈다. 1월과 마찬가지로 작년 12월 도 기록을 경신했는데 호주사 상 가장 무더운 12월을 기록한 바 있다. 1월의 전국 평균 기온은 예년 보다 2.13도 높았으며 기록적 인 최고기온은 노던테리토리, 서호주, 남호주, NSW,빅토리

아주 등 5개주에서 이뤄졌다. 불행히도 2월에는 더위가 거 의 누그러지지 않을 것이며 무 더운 상태가 상당 기간 계속될 전망이다. 왓킨스 박사는 "더위가 적어 도 2월은 계속되고 3,4월에도 어느 정도 이어질 공산이 크 다"며 "주간이나 야간에 기온 이 예년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80% 이상"이라고 전했다.

1. 구원

여러분이 믿지 않는 자라면 예외 없이 이 둘째 사망에 처하

인간은 누구나 죽습니다. 죽은 후 몸은 흙으로 가지만 혼은

게 됩니다. 아무리 이 세상에서 최고의 선을 이루고 칭송을

히브리서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

태어난 모든 인간에게 첫째 사망과 둘째 사망은 보증된 것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고 그 뒤에 심판이 정해진 것같이”

혼은 사람의 “지성, 감정, 의지” 이며 생각하고, 느끼며, 행

할수 있는 것입니다. 이 혼은 물질이 아니며 심판의 장소인 불못에서 영원히 타며 고통을 받기때문에 누구나 구원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받았다 할지라도 둘째 사망에 들어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입니다. 둘째 사망으로부터 빠져나오는 것, 지옥 불 속에서 혼을 구하는 것이 “구원”입니다. 어떤 목사들이 말하듯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고, 건강한 것”이 구원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목사들은 불교나 이슬람교, 힌두교 같은 타 종 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죽는가?

누가 죄인인가?

는 자들과 가증스런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고 하십니다.

이 혼의 멸망은 불못에서 영원히 고통받고 타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 마술하는 자들과 우상 숭배하는 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 망이라.”

이 둘째 사망에 가는 자들은 누구입니까? 위 구절에 처음 에 나오는 자가 살인자나, 강도 등 흉악자가 아닌 “두려워 하는자”, “믿지 않는 자” 입니다.

성경은 누가 죄인인지를 말씀하십니다.

로마서 3:10-18 에서 말씀하시길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 갈라디아서 3:10-11 “율법의 행위로 난 자들은 저주 아래

있고,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라고 말씀하십니

다. 즉 율법을 지켰다고 하는 자들이 자신을 의인이라 하지 만,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11절) 인간은 율 법이 명하는 모든 것을 빠짐없이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 2주후에 계속됩니다 (매달 2,4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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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USTRAILA 호주뉴스

중국유학생 줄어도 호주유학붐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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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필러 주사시술, 간단하고 자연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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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2025년 전체등록수 72만명 목표 순항 호주 국제교육시장을 지배하 고 있는 중국 유학생수가 앞 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나 호주대학들은 계속 유 학생 수요가 붐을 이룰 것이 라는 새로운 연구 분석 결과 가 나왔다. 30일 페어팩스 미디어에 따 르면 호주는 올해 영국을 제 치고 미국에 이어 세계 2번째 로 인기있는 유학 목적지로 부상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 는 가운데 이번 분석은 중국에의 과다의존 위험과 함께 타국 으로의 유학생 다변 화 기회를 제시하 고 있다.

호주무역투자위원회(Austrade)가 글로벌 유학 플랫 폼 ‘스터디포탈스’(Studyportals)와 공동 작성, 작년말 발 표한 이 보고서는 호주가 안 전, 양질의 학위과정, 유망한 취업전망의 평판 아래 오는 2025년까지 전체 유학생 등 록수 72만명의 야심찬 목표에 이르는 궤도에 올라

있다고 밝혔다. 최근 수년간 호주대학들은 유 학생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 면서 외국인 학생들이 “고수 익원” 취급을 받고 있다는 인 식과 교육수준에 미치는 영 향, 중국에의 과다의존에 따 른 정치적 문제의 가능성 등 을 놓고 우려를 야 기해 왔다.

그러나 정부의 대학지원 자금 이 압착되면서 외국인 유학생 들로부터 엄청난 수입이 대학 부문에는 갈수록 더 중요한 재원이 되어 왔다. 호주대학 학부과정 유학에 성장기회가 가장 높은 학과 들은 농/임업, 의료보건, 호스 피탈리티, 레저스포츠, 엔지 니어링, 기술, 응용과학 등 이다.

부기나 흉터가 남지 않는 자 연스러운 시술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보톡 스, 필러와 같은 주사시술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보톡스나 필러 시술을 받는 사람들은 시술 과정이 간단 한 만큼 효과가 지속되는 기 간 역시 짧을 것이라 생각하 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시술 방법, 의사의 숙 련도, 약물의 종류 등에 따라 시술의 지속기간은 더 늘어 날 수도 줄어들 수도 있다. 아무리 가벼운 시술이라 해 도 자칫하면 부작용의 위험 이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알

맞은 시술을 신중하게 선택 해야 한다. 보톡스의 경우 단순히 일회 성으로 주름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표정 습관을 교정하 는 역할을 한다. 필러 역시 주름진 부분을 메 우는 것 외에 무턱이나 꺼진 이마에 시술하면 간단한 윤 곽 교정도 가능하다. 이렇게 주사 시술을 할 때 적은 횟수로 시술을 하면서 도 최대한의 효과를 내기 위 해서는 의료진의 많은 경험 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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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KOREA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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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한미군 방위비 원칙적 합의” CNN, 10억불 가까운 규모

미국 국무부는 4일(현지시 간) 한미 양국이 올해부터 적 용될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 금 협정에 원칙적으로 합의 했다고 확인했다.

이는 이달 말 2차 북미 정상 회담에 집중하기 위해 한미 동맹에 부담이 될 수 있는 방 위비 분담금 협상을 조기에 마무리하는 게 필요하다는

한미 양측의 공감에 따른 것 으로 보인다. 국무부 관계자는 방위비 분 담금 협상에 대한 연합뉴스

의 서면질의에 “미국과 한국 은 새로운 한미방위비분담 금특별협정(SMA)에 원칙적 으로(in principle) 합의에 도 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미) 양측은 남아 있는 기술적 문제들을 가능한 한 빨리 조율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미국은 한국이 SMA를 통해서 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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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유지 비용에 기여하는 것 을 포함, 동맹을 지원하기 위 해 제공하는 상당한 재원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지난 70년간 가 까이 미국의 모범적인 동맹이 자 파트너이자 우방”이라며 “ 우리는 상호 방위 조약에 따른 의무 준수를 포함해 우리의 동 맹 한국을 변함없이 지키고 있 다. 한국 및 한국 국민의 안보 에 대한 미국의 헌신은 철통과 같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올해부터 적용될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정 협상이 금액은 ‘10억 달러 미 만’, 계약 기간은 ‘1년’으로 하 는 내용으로 이번 주 안에 최 종적으로 타결될 것으로 알려 졌다. 방위비 협상의 양대 쟁점 가운 데 기간은 우리가 양보하는 대 신 금액에 대해서는 미국이 우 리측 의견을 수용하는 ‘주고받 기’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미 CNN 방송은 두 명의 국무 부 관리를 인용, 한미가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에 대한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 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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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CNN은 새 SMA에 따라 한국 은 분담금을 10억 달러에 가 까운 규모로 확대하기로 했으 며, 이는 한국이 지난 5년간 부 담해온 연간 약 8억 달러보다 증가한 것이라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1년 더 연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 방 송은 국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한미 당국은 올해 하반기 같은 문제로 또다시 협 상 테이블에 앉아야 하며, 트 럼프 행정부는 또다시 추가 분 담을 요청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이번 한미 간 합의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다가오는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주한 미군 철수 결정을 할 수 있다 는 트럼프 대통령 참모들의 걱 정을 일단 덜게 됐다고 CNN 은 분석했다. CNN은 그러나 트럼프 대통 령이 여전히 이 합의를 거부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 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합의 를 재가했는지는 불투명하다 는 것이다. 백악관 국가안보 회의(NSC)는 트럼프 대통령

폭우에 잠긴 호주 북동부... 악어 출몰주의보 호주 북동부 지역에 100년 만에 쏟아진 폭우로 가옥 이 물에 잠기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 고 있다.

국무부 “韓, 모범적인 동맹·파트너·우방… 한국 안보에 대한 미국의 헌신 철통같아”

이 현 합의를 승인했는지에 대한 CNN의 질의에 답변하 지 않았다. 특히 이번 잠정 합의는 2차 북 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워싱턴 DC와 서울 안팎에서 제기된 우려를 상당 부분 완화해주는 것이지만, 전문가들은 ‘계약기 간 1년’ 조항으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 문제 를 협상 테이블에 올릴 가능 성이 여전히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이 방송은 “지난해 하반기 한 대화 도중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한번 한국이 재정부담을 충분히 하지 않는다며 한탄했 으며, 이에 문 대통령은 ‘협상 이 진행 중이며 그들(한미)이 새로운 비용 분담 합의에 근 접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트 럼프 대통령을 안심시켰다” 고 관련 사안에 대해 보고를 받은 한 미국 관리 및 소식통 을 인용해 전했다. 이어 “이는 트럼프 대통령에 게 비용을 더 올리라는 지시 를 촉발했다”며 “트럼프 대통 령은 참모들에게 협상팀이 한 국의 현 재정적 부담을 두배 로 늘릴 것을 요구해야 한다

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 로 인해 지난 주말 ‘10억 달러 바로 미만’ 액수에 대해 백악 관이 승인할 때까지 몇 주간 협상이 교착됐다고 CNN은 보 도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 핵심 관계 자는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 통령이 나눈 대화 내용을 확 인해주기는 어렵다”면서도 “CNN 보도에 나온 내용은 그 동안 이어져 온 방위비 분담 금 협상 흐름과는 전혀 다르 다”고 말했다.

4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은 지난 며칠간 호주 퀸 즐랜드주 타운즈빌 지역에 폭우가 쏟아져 인근 로스 강이 범람한 가운데, 민가에 악어가 출몰해 주민들이 불 안에 떨고 있다고 보도했다. 타운즈빌 당국은 주민들에 게 홍수 피해 지역에 출몰한 악어와 뱀 등을 주의할 것을 경고했다.

NEWS STORY

이 지역의 한 주민은 현지 언론에 “전날 밤 아버지의 집 앞에서 1~2미터 가량의 악어를 발견했다”며 “잡아 먹힐까봐 두렵다”고 말했 다. 또 다른 주민은 “타운즈 빌에 홍수가 발생하면 악어 들이 떠내려와 무섭다. 생명 을 위협받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최근 일주일간 퀸스랜드 등 호주 북동부 지역에는 1년 치 강수량과 맞먹는 기록적 인 폭우가 쏟아졌다. 이에 따라 천 여채의 주택이 물에 잠겨 수천명의 이재민 이 발생했다.


24 KOREA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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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검찰 송치 경찰, 선수촌 등서 상습 성폭행 일관된 피해자 진술·휴대전화 메시지 통해 혐의 인정 판단

협박·강요 혐의도 추가… 조씨는 혐의 전면부인해 법정공방 예고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 표 코치의 성폭행 혐의를 수 사한 경찰이 조 전 코치의 혐 의가 인정된다는 수사결과를 내놨다. 조 전 코치는 혐의를 전면 부 인했지만, 경찰은 피해자인 심 석희 선수의 진술이 구체적이

고 일관되며 조 전 코치와 심 선수가 성폭행과 관련된 대화 를 나눈 휴대전화 메시지 등을 통해 조 씨의 혐의가 입증된다 고 판단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조 전 코치를 아동·청소년의 성 보 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로 오는 7일 기소의견으로 검

찰에 송치한다고 6일 밝혔다. 조 전 코치는 심 선수가 고등 학교 2학년이던 지난 2014년 8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태 릉·진천 선수촌과 한체대 빙 상장 등 7곳에서 심 선수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 고 있다. 경찰은 심 선수가 고소장에서

부터 4차례에 걸친 피해자 조 사에서 한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돼 신빙성이 높다고 판단, 이처럼 범행 일시와 장소를 특 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그 장소에 가 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사실을 정확히 말하는 등 피해자 진술 이 워낙 구체적이고 일관돼서 범행 일시와 장소를 특정하는 데 무리가 없다고 결론 내렸 다”고 밝혔다. 조 전 코치와 심 선수가 휴대 전화 메시지 등으로 나눈 대화 내용도 증거가 됐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조 전 코 치의 자택과 차량 등을 압수수 색해 휴대전화와 태블릿 PC 등을 확보했다. 이들 전자기기에서는 조 전 코치가 자신의 성폭행과 관련

해 심 선수와 나눈 대화가 복 원됐다. 이런 대화는 휴대전화 문자메 시지와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 에서 다수 발견됐다. 심 선수의 동료와 지인 등 9명 을 대상으로 한 참고인 조사에 서도 조 전 코치의 혐의를 뒷 받침할 만한 정황이 나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아울러 경찰은 조 전 코치에게 협박과 강요 혐의를 추가했다. 이는 조 전 코치가 자신의 범 행과 관련해 심 선수를 협박하 고 범행이 드러나지 않도록 심 선수에게 의무가 없는 일을 강 요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 관계자는 “성범죄인 만 큼 피해자에게 2차 피해가 발 생할 수 있어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며 “피해자 진술, 복원된 대화 내용 등 여러 증 거가 조 전 코치가 성폭행했다 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어 혐의 입증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 전 코치는 그러나 2차례에 걸친 피의자 조사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해 향후 법정에서 검 찰과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 로 점쳐진다. 앞서 심 선수는 조 전 코치로 부터 수차례 성폭행과 강제추 행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고 소장을 지난해 12월 중순 경찰 에 제출했다. 조 전 코치는 심 선수를 비롯 한 쇼트트랙 선수 4명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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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는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신선한 채소를 섭취하면 각종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그리고 건강한 지방과 탄수화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샐러드에 넣는 재료와 소스에 소홀하면 샐러드를 먹는 이점의 상당 부분이 상쇄된다. 소금, 설탕, 지방 등의 섭취량과 열량 차이 때문이다.

걸쭉한 드레싱을 끼얹은 샐러드 블루치즈나 사우전드 아일랜드 등을 샐러 드드레싱으로 사용했다면 생각보다 나트륨 과 포화지방 섭취량이 높아진다. 블루치즈 드레싱은 테이블스푼 2개에 지방이 15그램, 열량은 150칼로리다. 사우전드 아일랜드는 이름이 생소한 사람 도 보면 알것이다. 살구빛의 걸쭉한 드레싱 이다. 마요네즈에 파슬리나 셀러리처럼 향 이 좋은 채소와 피클 등을 다져 넣은 드레싱 이다. 맛은 좋지만 칼로리가 높다. 체중 조절 을 위해 샐러드를 먹는다면 의도에 부합하 지 않는다는 것. 무지방 드레싱을 끼얹은 샐러드 무지방에 칼로리도 낮은 샐러드드레싱이라 면 완벽한 선택일까? 만약 이런 드레싱을 택 했음에도 불구하고, 드레싱이 ‘맛있다’는 생 각이 든다면 여분의 설탕과 소금이 들어갔

을 확률이 높다. 설탕, 소금이 들어간 것보 다는 지방이 든 드레싱을 택하는 편이 낫다. 여기서 지방은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 산을 의미한다. 지방은 샐러드의 맛과 풍미 를 더한다는 점에서도 드레싱으로 적합하 다. 따라서 굳이 무지방 드레싱을 택할 필요 는 없다. 지방이 든 드레싱을 먹을 때 카로티 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체내에 더 많이 흡수된다는 보고도 있다. 올리브오일과 식초를 뿌린 샐러드 그렇다면 샐러드에 더할 수 있는 건강 드레 싱은?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을 함 유하고 있는 올리브 오일, 발사믹이나 레드 와인 식초, 레몬즙, 리임즙 등을 더하면 건강 한 샐러드를 먹을 수 있다. 여기에 약간의 맛을 더 더하고 싶다면 머스 터드, 꿀을 살짝 넣거나 소금, 후추 등을 살짝 치는 정도로만 마무리한다.

샐러드도 좋고 나쁜 게 있나?

바삭한 식감이 나는 샐러드 튀긴 음식은 맛있을 수밖에 없다. 샐러드도 맛있게 먹자는 생각으로 튀긴 닭고기를 사 용할 수 있지만, 다이어트나 건강 개선이 목 적이라면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다. 샐러드를 먹는 목적이 체중 조절이나 건강 이라면 ‘크리스피’하거나 ‘크런치’한 식감을 표현한 단어들은 ‘살이 찐다’는 코드로 받아 들이자. 대신 채소와 과일의 아삭한 맛을 즐 길 것. 부드러운 식감의 샐러드_ 닭고기나 해산물 을 삶거나 구운 뒤 샐러드에 얹어 먹는다면 단백질을 섭취하고 배고픔도 막을 수 있는 건강한 샐러드가 된다. 단백질은 소화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 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닭가슴살, 연어, 새우 등을 삶거나 구우면 맛과 조화 역시 잘 어우러진다.

샐러드 채소는 어떤 종류를? 샐러드에 가장 많이 쓰이는 채소는 양상추 다. 하지만 양상추보단 짙은 녹색 잎채소가 보다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 다. 시금치, 케일 등은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 A와 C의 함량이 양상추 의 10배 이상이다. 맛과 향, 식감, 색감 등을 더하려면 당근, 오이, 브로콜리, 토마토, 양 파, 피망 등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토핑은 무엇으로? 샐러드를 좀 더 풍성하게 먹으려면 토핑을 더하는 방법이 있다. 견과류 등이 단백질, 식 이섬유, 건강한 지방 등을 섭취할 수 있는 토 핑이다. 칼슘 섭취를 돕는 치즈를 올려도 되 는데 열량과 나트륨 함량을 고려해 적당히 사용하도록 하자. 말린 과일을 쓸 땐 설탕에 절이지 않은 것을 사용하고, 콩류와 아보카 드도 샐러드 토핑으로 잘 어울린다.


26 KOREA 한국뉴스

새로운 광화문광장이 이달부 터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간다. 이순신상 존치 문제부터 정부 서울청사 부지 포함까지 해결 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하지만 광장 면적을 3배 이상 넓히고, 차로를 줄이는 큰 틀 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 상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새로운 광화 문광장은 설계비만 28억원에 달한다. 전체 공사비는 1천40 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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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비만 28억

광화문광장 밑그림 어떻게 달라질까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광화문 복합역사 신설 비용은 빠진 금 액이다. 광화문광장의 밑그림은 작년

만9천㎡→6만9천㎡)로 넓히 고, 경복궁 전면에 ‘역사광장’ 과 바로 아래 ‘시민광장’을 조 성하는 게 골자다. 세종문화회

최근 공모에서 당선된 설계안 은 여기에 서울시청까지 지하 350m에 걸쳐 1만㎡ 규모의 휴식·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이순신상은 이전에 대한 반발 여론이 거센 데다 서울시도 시 민의 의견에 따르겠다며 존치 에 무게를 둔 상태다. 다만 세

4월 관계부처 협의로 나온 재 구조화 기본계획에 바탕을 둔 다. 광장 면적은 현재의 3.7배(1

관 앞을 지나는 6차로는 광장 으로 모두 편입된다. 이에 따라 교보생명빌딩 앞을 지나는 4차로만 남는다.

안을 추가했다. 이순신상과 세 종대왕상을 이전하는 방안도 제안했지만, 현실화하기는 어 려울 전망이다.

종대왕상은 10년 전 설치 당 시부터 논란이 있는 만큼 이전 을 검토하겠다는 게 서울시의 입장이다.

이달 설계 계약·착수… 이순신상은 존치·세종대왕상은 이전 ‘무게’ 정부청사 뒤 우회로는 그대로… 주차장 공원화는 변경 가능

문제는 정부서울청사다. 청사 를 관리하는 행정안전부는 설 계안대로 할 경우 청사 건물만 남아 제 기능을 할 수 없게 된 다며 반발한다. 설계 당선작은 청사 전면 주차장에 공원을 조 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는데 이 는 세부 설계과정에서 언제든 변경이 가능하다. 또 다른 현안은 광화문광장 남 쪽에 있는 세월호 천막 이전 문제다. 세월호 가족협의회와 시민단체 등이 관리해온 이 천 막은 광장이 공사에 들어가게 되면 현 상태로 유지되기는 어 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세월호 가족협의회 측과 향후 운영 방 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달 공모 당선자와 설계 계약을 체결해 올해 안에 설계 작업을 마무리한 뒤 내년 초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 다. 완공 목표 시점은 2021년 5 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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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조건을 모두 갖춘 지역, 골드코스트의 쿠메라 Coomera - ③ 쿠메라 병원 건설 계획

현재 골드코스트 의학 협회는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중간 지점에 위치한 쿠메라 지역에 새로운 병원 유치를 위해 힘쓰 고 있다. 지난 2007년, 퀸스랜드 위생 국은 쿠메라 지역에 새로운 병 원/의료 기관의 허브를 설립 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퀸스랜 드 위생국의 제임스(James)

씨는, 쿠메라 지역의 미래를 위한 의료 서비스 시설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으며 이미 쿠메라 기차역 바로 옆의 13.5 헥타르 부지를 1천 5백만 달러 로 매입한 사실이 알렸다. 골드코스트 의학 협회는 쿠메 라 지역에 골드코스트 로비나 (Robina) 병원과 비슷한 규모 의 병원이 건설될 경우 현재 부족한 의료 서비스가 더욱

더 확충될 것이라 주장했다. 야당 의원 크래든(Cradon) 씨 는, “쿠메라 지역에 새로운 병 원 건설을 촉구하는 주민 청원 서를 제출했으며 현재까지 약 500명의 주민들이 서명했다” 고 밝혔다. 또한 의합 협회 회장 하이커웰 (Haikerwal) 박사는 북부 지역 의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직접 조사했다고 발표했다.

그녀는 “쿠메라 지역뿐만이 아니라 핌파마(Pimpama)와 브리즈번 남부 지역에 있는 로간(Logan) 지역의 약 700명 의 환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 해 브로드비치(Broadbeach) 까지 이동하는 것을 매우 꺼 려워한다. 그렇기 때문에 쿠메라 지역에 로비나 병원과 같은 병원 건설 유치가 시급하다”고 말하며 의료시설 건설의 필요성을 강

조하며 건립을 촉구했다. 크래든 의원은 그의 유권자 중 많은 이들이 사우스포트 (Southport)에 위치한 골드 코스트 대학 병원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불편을 겪고 있으 며, 향후 인구 증가로 인해 현 상황이 더욱더 악화될 것이라 고 우려했다. 그는 “쿠메라 지역에 병원을 세우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상승할수록 병원의 유치가 빨라질 것이다”고 말 했다. 호주 통계청은 2021년까지 골 드코스트 북부 지역의 인구가 19% 증가하며 2026년까지는 45%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 AK부동산 리서치팀 (0428 875 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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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경제에 집값 하락보다 중국이 더 위험 딜로이트 전망 “호주경제 기본 배경은 괜찮다”

호주 주택을 구입하는 중국 본 토인 수가 올해도 꾸준할 것으 로 전망되면서 호주의 약화되 고 있는 국내 부동산시장을 받 쳐주는 주요 요인이 될 것으 로 보인다. 성인 1인당 자산가치가 지난 6년 사이에 4배나 증가한 중 국의 지속적인 부의 증가, 호 주 염가주택에 대한 관심, 중 국 위안화 약세, 미-중 무역전 쟁이 모두 호주에 지속적 투자 가 일게 하는 요인이 될 것으 로 예측되고 있다고 페어팩스

미디어가 지난주 전했다. 중국의 국제부동산 포털 거외 (居外 Juwai.com)의 새 보고 서 ‘호주 2019년 중국인 부동 산구입 전망’에 따르면 이러한 낙관적 예측은 외국인 구입자 들이 부동산 구입 시 추가 세 금에 직면하고 융자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 서도 나오고 있다. 거외 CEO 캐리 로 씨는 “호주 와 달리 중국은 자국내에 매력 적인 대체 투자수단이 부족하 다”고 지적했다.

그는 “은행예금 수익률이 이 례적으로 낮고 중국 주식시 장은 여전히 미숙하여 2018년 세계 최악의 실적을 내고, 중 국 부동산은 엄격히 규제되어 투자가 어렵게 돼 있으며, 개 인간(P2P) 대출과 사모펀드는 사기, 부실운용, 정부단속으로 붕괴됐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매력적인 투자기 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중 국인들은 보유자산의 53%를 부동산에 투입했다”며 “2018 년의 한 조사에서는 중국의 해

외투자자들이 주거용 부동산을 그들의 선호하는 자산 클라스로 지목했다”고 덧붙였다. 거외 보고서는 중국의 본토 인 구입자들이 지난 한 해 동 안 전 세계의 부동산에 미화 1293억불을 지출하여 전년 대 비 3~8%의 증가율을 기록했 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러한 수준이 올해도 안정적 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 가 운데 빅토리아주가 가장 높은 비중의 투자를 받고 시드니가

2위, 브리 즈번 3위, 그리고 애들 레이드와 캔버라가 그 뒤를 이 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입자의 관심 측면에서 보면 작년 12월 분기 부동산 문의 가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58.1%나 껑충 뛰었다. 이러한 예측은 중국인 부동산 구입자들과 규칙적으로 거래 하고 있는 호주의 중개사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중개업소 블랙다이아몬즈 대 표 모니카 투 씨는 최근 시드니

핌블에 있는 풍수 설계의 6베드룸 하우스 (1000만불 상당) 인스펙션에 참여한 9개 그룹 중 잠재적인 중국인 구입자가 7개 그룹에 달하는 등 2019년이 이미 힘 차게 출발했다고 말한다. 투 씨는 “여전히 수요가 있다. 하지만 최대의 도전은 중국에 서 돈을 가져오거나 국내은행 에서 돈을 빌리는 것”이라면 서 “호주는 국내정치가 특히 투자시장에서 불확실성을 야 기하고 있지만 중국인들에게 는 여전히 선호하는 목적지” 라고 강조했다. 시드니 소더비 구제부동산의 중국인 전문가 루루 팔리어 씨도 2019년 중국인 구입 수 준이 2017년과 비슷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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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 . 경제 보고 있다. 그는 “최대의 영향 을 미치는 것이 중국과 호주 의 정부정책들이며 어느 쪽 도 아직 변하지 않았다”고 말 했다. 그는 “그러나 올해 많은 사람들이 사전분양 아파트 결 제일이 다가오고 있어 사전분 양 아파트 시장에 미치는 영 향을 보게 될 것”이라며 “중 국에서의 자금이전 제한과 호 주에서의 대출제한으로 인해 1% 정도가 결제를 하지 못해

10%의 계약금을 잃고 부동산 이 다시 시장에 나오면서 가 격이 더욱 내려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빅토리아주는 중국 자금이 가 장 많이 투입될 전망이다. 외 국인투자심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빅토리아주는 외국인 부동산 투자액이 시드니 3불, 퀸스랜드 2불일 때 4불이나 된다.

visionweekly.com.au FRI, 8th FEB 로 씨는 “멜번은 라이프스타 일, 가격 측면에서 시드니보 다 분명한 우위에 서 있으며 외국인 구입자 인지세도 7% 로 NSW보다 1%포인트 낮다” 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시드 니가 올해 2위 자리를 빼앗길 가능성은 전혀 없다. 시드니 는 중국인들 사이에 호주의 상징적인 도시로 더 잘 알려 져 있다”고 비교했다. 2018년 현재 브리즈번에서

유학하고 있는 홍콩 및 중국 본토 줄신 학생들은 3만3000 여 명으로 2015년의 약 2만 1000명에 비해 4년 만에 57% 나 증가했다. 중국인 구입자들은 계속 신규 아파트와, 개발업체들이나 제 3자가 융자를 제공하는 특히 외곽지역 서버브의 새로운 단 지에 조성되는 주택-토지 패 키지에 계속 초점을 맞출 것 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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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2019년 1월 최근 주택시장 동향

중국인, 올해도 호주부동산 멜번, 시드니 순... 브리즈번은 유학생 부모가 주도

호주 주택을 구입하는 중국 본 토인 수가 올해도 꾸준할 것으 로 전망되면서 호주의 약화되 고 있는 국내 부동산시장을 받 쳐주는 주요 요인이 될 것으 로 보인다. 성인 1인당 자산가치(달러화) 가 지난 6년 사이에 4배나 증 가한 중국의 지속적인 부의 증 가, 호주 염가주택에 대한 관 심, 중국 위안화 약세, 미-중 무 역전쟁이 모두 호주에 지속적 투자가 일게 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페어 팩스 미디어가 지난주 전했다.

중국의 국제부동산 포털 거외 (居外 Juwai.com)의 새 보고 서 ‘호주 2019년 중국인 부동 산구입 전망’에 따르면 이러한 낙관적 예측은 외국인 구입자 들이 부동산 구입 시 추가 세 금에 직면하고 융자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 서도 나오고 있다. 거외 CEO 캐리 로 씨는 “호주 인들과 달리 중국인들은 자국 내에 매력적인 대체 투자수단 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은행예금 수익률이 이 례적으로 낮고 중국 주식시 장은 여전히 미숙하여 2018년

세계 최악의 실적을 내고, 중 국 부동산은 엄격히 규제되어 투자가 어렵게 돼 있으며, 개 인간(P2P) 대출과 사모펀드는 사기, 부실운용, 정부단속으로 붕괴됐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매력적인 투자기 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중 국인들은 보유자산의 53%를 부동산에 투입했다”며 “2018 년의 한 조사에서는 중국의 해 외투자자들이 주거용 부동산 을 그들의 선호하는 자산 클라 스로 지목했다”고 덧붙였다. 거외 보고서는 중국의 본토 인 구입자들이 지난 한 해 동

안 전 세계의 부동산에 미화 1293억불을 지출하여 전년 대 비 3~8%의 증가율을 기록했 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러한 수준이 올해도 안정적 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 가 운데 빅토리아주가 가장 높은 비중의 투자를 받고 시드니가 2위, 브리즈번 3위, 그리고 애 들레이드와 캔버라가 그 뒤를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입자의 관심 측면에서 보면 작년 12월 분기 부동산 문의 가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58.1%나 껑충 뛰었다.

2019년 새해 첫 달 호주의 주택가격은 캔버라를 제외 하고 전국적으로 하락한 것 으로 나타났다. 코어로직의 조사에 따르 면 2019년 1월 호주의 주 택가격은 전국적으로 평균 1.0%가 하락한 것으로 나 타났다. 따라서 2017년 10 월 주택가격 최고가를 형 성한 이후 누적하락율은 -6.1%를 기록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내 주택가격은 지난 15개월 동안 13개월이 하락하였으 며, 2016년 10월의 주택가 격 수준으로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와 멜버른 주택시장 이 국내 주택가격의 약세를 지속적으로 주도하고 있으 며, 이들 두 시장은 지난해 11월 이후 최소한 매월 1% 씩 가격이 내려간 것으로 나 타났다. 호주 주택가격이 하 락세로 전환된 이후 이 두 시장 모두 분기 하락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데, 특히 지난 3개월 동안은 하락속 도에 가속이 붙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1월 말까 지 3개월 동안 시드니의 주 택가격은 4.5%가 하락하였 으며, 멜버른은 같은 기간 4.0%가 내려간 것으로 나 타났다.

시드니의 가장 최근 주택 시장은 2년 반 전인 2016 년 7월의 주택가격 수준으 로 후퇴해 있으며, 멜버른은 2017년 1월의 주택가격 수 준으로 돌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관심이 국내 최대의 두 주택시장에 몰려 있지만, 주택가격 하락 세는 호주 대부분의 주도에 서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지난달 캔버라를 제 외한 모든 주도에서 월간 주 택가격이 하락하였으며, 분 기 주택가격은 호바트와 캔 버라를 제외한 모든 주도에 서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으 로 나타났다. 국내 지방도시의 주택가격 은 모든 지역에서 내려가 고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설사 오르 고 있는 지역들도 그 원동력 이 상실되어 가고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연간 주택가격 변동이 나아지고 있는 유일 한 도시는 다아윈으로 1년 전 연간 변동폭 -9.7%에서 현재는 -3.5%로 개선된 것 으로 나타났다. 태스마니아 지방도시의 연간 주택가격 성장폭은 1년 전 +9.2%에 서 현재 +4.9%로 둔화되었 으며, NT 지방도시는 -1.0% 에서 +1.1%로 개선된 것으 로 나타났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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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중앙은행 총재 “금리인상와 인하 가능성 반반... 고용에 달려” 호주 중앙은행은 필립 로우 총재가 호주경제 전망에 대 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약화 될 수 있다고 밝힌 가운데 공 식금리를 인하할지도 모른다 고 시사했다. 로우 총재는 6일 시드니의 내 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올해 첫 주요 연설을 통해 중앙은 행의 핵심적인 예측은 주택 투자가 향후 2년 반 동안 10% 하락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은행은 5일 올해 첫 이사 회 회의에서 공식(기준)금리 를 현행 1.5%로 동결하는 기 조를 유지했으나 이는 시드니 와 멜번의 주택가격 하락 가 속화 등 최근 수일 동안 발표 된 일련의 주요 지표가 부진 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졌다. 중앙은행이 비록 이날까지도 기준금리의 다음 행보가 인 상일 가능성이 다분하다는 입 장을 유지해 왔다고 할지라도

금융시장들은 이미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50-50보다 높 게 보고 있다. 그러나 로우 총재는 이날 중 앙은행이 그 입장을 바꿔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 는 “앞날을 내다볼 때 기준금 리의 다음 행보가 인상이라는 시나리오들도 있고 인하라는 다른 시나리오들도 있다”면 서 “지난 한 해 동안 금리인상 시나리오가 금리인하 시나리 오보다 가능성이 더 높았으나 오늘 그 확률이 보다 대등하 게 균형을 맞추고 있는 듯이 보인다”고 말했다. 로우 박사는 많은 것이 고용 시장의 힘에 달려 있게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실업률은 현재 5%이지만 낮은 실업률 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임금의 가파른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 고 있다. 예의주시 대상이 되고 있는 ANZ은행의 구인광고 측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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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3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기 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4일 발 표됐다. 로우 총재는 고용시장이 빠 듯해지면 금리가 오르겠지만 시장이 조금이라도 둔화되면 중앙은행이 상황을 재평가하 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고 말 했다.

그는 “호주인들이 일자리를 구하고 임금이 보다 빠르게 오 른다면 인플레이션이 상승하 여 어느 시점에 가서 기준금리 를 올리는 게 적절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반면에 불확실성에 비추어 경제가 예상보다 약해져 소득 과 소비 증가율이 실망을 주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2년 사이에 주택 을 구입한 사람들이 얼마간 고 통을 겪을지 모른다는 점을 인 정하면서도 이로 인해 광범한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명백한 조짐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지속적인 낮은 소득증 가와 주택가격 하락이 겹쳐 일 어나면 이는 반갑지 않은 조합 으로 경제전망의 약화로 이어 지게 된다”면서 “일부 호주인 가구들이 고수준의 부채를 안 고 있는데 그들이 이런 조합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는 다소 불확실해 우리가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우 박사는 주택시장의 이러 한 “조정”이 주택건설의 둔화 를 통해 경제에 보다 광범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중앙 은행은 주택투자가 지금부터 2021년 중반까지 10%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금주 발표된 금융부문 로 열커미션(왕립특별조사위원 회) 최종보고서가 대출조건의 강화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것 이 광범한 경제에 파급효과를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 고 있다. 로우 박사는 대출기준이 최근 수년 동안 필요한 긴축과정을 겪어 왔다면서 소기업 대출이 금융부문으로부터 “너무 멀 리” 소외됐다는 우려가 있어 왔음을 시인했다. 그는 “나는 또한 로열커미션 의 초점이 금융부문에서의 영 업과 반대되는 서비스의 중요 성, 이해충돌 문제를 적절히 대처할 필요성, 그리고 일이 잘못될 때의 책무성의 중요성 에 맞춰진 것을 환영한다”면 서 “이런 문제들을 해소하는 것이 우리의 금융시스템에 대 한 막중한 신뢰를 재구축하는 데 중심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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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maic.qld.gov.au/hangup 참조 또는 전화 1300 302 568번으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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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스시업체 체불임금 시범 케이스

지 않거나 급여명세 서를 발급하지 않았 을 경우 근로자측의 임금체불 주장이 틀 렸음을 입증하는 책임 을 고용주에게 돌리는 것 이다. 호주 근로자 권익보호 감시 기관이 취약한 근로자 보호 를 위한 새로운 ‘입증책임 전 환’(reverse onus of proof) 법 규를 적용한 최초의 법적 조 치를 시작한 가운데 한인 스 시 업체가 첫 표적이 되어 관 심을 모으고 있다. 입증책임 전환 법규는 고용주 가 근로자의 적절한 근로시간 및 임금 기록을 보관하고 있

연방 공정근로 옴부즈만은 퀸 스랜드주 입스위치와 선샤인 코스트 등 2곳에 스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A & K 프로퍼티 서비스 사와 김모, 강모, 이모 씨 등 회사이사 3명을 상대로 연방순회법원에 소송을 제기 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FWO 조사관들은 자체적인 감 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8 년에 이들 매장 2곳에 대해 감 사를 실시한 결과 회사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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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법원 제소에 ‘입증책임 전환’ 첫 적용 2017년 10월과 12월 사이에 적절한 시간 및 임금 기록 미 보관, 피고용인들에게 급여명 세서 미발급 등 노사관계법을 위반했다고 말했다. 두 매장의 근로자 9명은 패 스트푸드 산업 어워드(재정) 2010에 따른 임금 및 수당 등 총 1만9467불이 체불된 것으 로 조사됐다. 이들은 평일 최저시급, 주말 가산임금(penalty rates), 시간 외수당을 제대로 받지 못했으 며 퇴직연금이 제공되지 않았 고 연차휴가 및 개인휴가 수당 도 누적되지 않았다는 것. 이들 근로자들은 모두 20대와 30대 초반의 한국 국적자로 워킹홀리데이, 학생, 직업교육

비자로 호주에 체류중이었다. 크리스틴 해나 공정근로 옴부 즈만 대행은 지난 2017년 9월 이후 발생한 행위에 대해 적용 가능한 새로운 법조항을 이번 에 처음 적용한 것에 대해 그 의미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해나 씨는 “예전에는 고용주 들이 기록유지 의무를 위반 했더라도 우리(옴부즈만)가 법정에서 임금체불을 입증할 수 있는 충분한 증거를 제시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일부 고 용주가 옴부즈만의 소송을 피 해 갔다”고 말했다. 그는 “기록유지나 급여명세서 발급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적 절한 해명을 제시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법정에서 체불임금 주장이 틀렸음을 입증할 필요

가 있다’고 말했다. A & K 프로퍼티 서비스는 위반 사항 1건당 최대 6만3000불의 제재금, 이사 3명은 휴가위반 개입에 대해 최대 1만2600불, 그리고 김모 씨는 기록유지 및 급여명세서 발급 의무 불이행 에 대해 1만2600불의 제재금 에 직면하고 있다고 옴부즈만 이 말했다.

임금체불액의 대부분은 회수 됐으나 옴부즈만은 퇴직연금 미적립금 시정 명령도 신청하 고 있다. 이 밖에도 회사 이사들이 ‘나 의 계정’(My account) 포털에 가입하여 온라인 학습과정을 이수하도록 요구하는 법원 명 령도 신청하고 있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아시아 예술과 이벤트가 BrisAsia Festival에서 선보입니다

브리즈번은 올해 BrisAsia Festival 7주년을 맞아 아시아 문화와 예술을 다시 브리즈번 주 민들에게 선보입니다. 이 페스티발은 아시아 예술, 이벤트 및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선보 이는 최대 행사입니다. 그래함 퀄크 시장은 2월 9일과 3월 3일 사이 에 브리즈번 전역에 걸쳐 100여개의 이벤트 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페스티발은 92,000 여명이 참석해서, 다 양한 아시아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경험했습 니다. BrisAsia 페스티발에는 아시아 최고의 연극, 댄스, 음식, 음악, 영화, 간담회 및 시각 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브리즈번에서 아 시아 문화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멋진 기 회를 제공합니다. 브리즈번은 다양성이 함께 하는 도시입니다. 다문화를 자랑하는 브리즈번이 주최하는 BrisAsia Festival은 이러한 문화적 다양성을 선 보일 수 있는 훌륭한 예입니다. 올해 BrisAsia Festival 행사는 도시 전역에 서 선보입니다. Sunnybank Performing Arts

Centre, 사우스 브리즈번의 Musgrave Park, QPAC, 퀸스트리트몰 및 Seven Hills Hub가 대표적인 행사장입니다. BrisAsia Festivald에는 시의회가 주최하는 설날 행사와 더불어, 다양한 공연, 전통 무용, 불꽃놀이, 라이브 뮤직 및 화려한 문화 행사 가 함께 합니다. 황금 돼지해를 맞아 열리는 올해 설날 행사 는 2월 9일 토요일과 2월 10일 일요일 양일 간 에 열립니다. 이러한 행사는 아시아와 브리즈번 간의 우정 과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주민들이 BrisAsia 페스티발 행사와 설날 행사 프로그램을 시의회 웹사이 트에서 확인하시고, 유익하고 즐거운 행사들 에 잊지 말고 참여해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BrisAsia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brisbane. qld.gov.au를, 차이나타운 몰에서 일어나는 설날 축하 행사는 myvalley.com.au를 방문 하거나, 시의회 3403 8888로 전화 문의바랍 니다.

마운트 쿠사 짚라인은 시의회 기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마운트 쿠사 짚라인 프로젝트는 브리즈번 시 의회 기획팀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에코 어드밴처 짚라인의 첫 단계는 2019년말에 완 공될 계획입니다. 그래함 퀄크 시장은 짚라인 프로젝트는 시의 회가 마운트 쿠사 일대 레저 및 라이프스타일 기회 개발을 위한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준비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퀄크 시장은 3단계로 이루어지는 짚라인 프 로젝트에는 1.5 km의 트리톱 캐노피 투어, 335 m의 서스펜션 브리지, 서밋 전망대로부 터 보태닉 가든즈에 이르는 1km 이상의 6대 동시 운영 시닉 짚라인 투어가 포함된다고 밝 혔습니다. 저희 시의회는 마운트 쿠사 지역을 보호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닉 짚라인과 캐 노피 투어를 통해 그린 투어리즘을 활성화하 는 동시에, 더많은 식목, 피크닉 장소 설치 및 워킹 트레일을 만들어서 더많은 주민 편의시 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마운트 쿠사의 2헥타르에 해당하는 지역을 개선함으로써, 저희 시의회는 브리즈번 최 고 명소인 마운트 쿠사의 총 1,600 헥타르를 더 잘 보호하고 가꾸어 나갈 수 있습니다. 저 희는 미래 세대를 위해 마운트 쿠사 지역에 1,700 그루의 새 나무를 심고, 올빼미와 코알 라 서식지를 보호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 니다. 또한 새로운 방문자 센터도 조성하고, 장애인 주차 시설 및 추가 주차 시설을 마련 해서 마운트 쿠사의 방문이 더욱 쾌적하고 편 리하도록 추진 중입니다. 퀄크 시장은 짚라인 프로젝트는 브리즈번의 관광업과 경제에 많은 효과를 가져올 거라고

밝혔습니다. 연간 350,000명의 방문자로 인 해 100 여개의 새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라 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짚라인으로 인해 11,000 - 15,000명 의 방문자가 최소 추가 1시간 이상 마운트 쿠 사 지역에서 시간을 보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이에 관련된 편의 시설도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프로젝트 평가 기간 중, 시의회는 프로젝트에 대한 지지 및 우려가 담긴3,600여개의 민원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가장 주된 우려들은 마운트 쿠사지역에 대한 짚라인 설치의 적절성, 산림 보호 문제, 짚라 인 건설 기간 및 운영이 동식물 생태계에 미 치는 영향 등이었습니다 – 이 모든 우려에 대 해서는 결정 통지서에 적절히 응대가 이루 어졌습니다. Zipline Australia가 건설 및 운영을 담당한다 는 제안서를 평가한 기획사는 또한 주정부의 반응도 고려했습니다. 짚라인 프로젝트로 인해 화재 예방 및 안 전 버퍼 마련 등으로 위해 상당한 벌채 작 업이 필요치 않다는 시의회의 평가 결론은 Queensland Government’s State Assessment and Referral Agency에 의해서도 재확 인되었습니다. 퀄크 시장은 프로젝트 평가 기간 중 일부 주 요 단체들이 허위로 주장해온 28헥타르의 산 림의 벌채가 전혀 근거가 없다는 것을 주정부 가 재확인한 것에 대해 대단히 만족하다고 강 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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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北언급, 작년 5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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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은 180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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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연설서 ‘짧고 굵게’ 北언급… 외교치적 띄우기 “하마터면 전쟁날 뻔…” “대담하고 새로운 외교” 강조… 위기감소 부각·회의론 불식 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새해 국정연설에서 언급한 북한 관련 부분은 작년에 비해 크게 줄었다. 영어 글자 수로는 540자로 작년(2천483자)의

약 5분의 1 수준이었다. 작년에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인권을 지적하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지만, 올해는 위협

감소와 관계 개선,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에 방점을 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의 후반부에서 국가안보와 외교 이슈를 거론하며 “대담하고 새로운 외교의 일환으로 우리 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역사 적인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면서 북한 문제를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억류 된 인질들이 돌아왔고 북한의 핵실험은 중단됐으며 15개월 동안 미사일 발사가 없었다면 서 “내가 대통령으로 선출되 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마 지금 북한과 큰 전쟁을 벌이고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차 북미 정 상회담과 관련,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지만, 김정은 위 원장과의 관계는 좋다”며 “김 위원장과 나는 27일과 28일 베트남에서 다시 만날 것”이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의

법률 칼럼

라고 말했다. 이런 언급은 ‘굵고 짧게’ 대북 외교 성과를 과시하며 한반도 평화를 향한 노력을 강조한 것 으로 풀이된다. 올해 연설에선 한반도, 북한이라는 언급이 각 각 한 번 나왔다.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john.kahn@hhlaw.com.au

교통법규 위반 & 법정신고-3 이후 K 씨는 해당 사건을 처음에 수임했던 변호사를 경찰에 신고하였고, 그 변호사도 결국 법원에 대한 공무집행방해, 사기 및 허 위진술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유죄 판결이 날 경우 변호사 자격이 정지되 는 것은 물론, 징역도 선고받을 수 있는 일 이었습니다. 이 변호사뿐만 아니라 Statutory Declaration를 허위로 작성했던 회사 사장 및 그 부 인 역시 공공기관에 대한 허위진술 등으로 기소되었다고 합니다. 이 모든 사건이 마무리되기까지 약 1년여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결국에는 K 씨가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다 행이지만 해당 사건으로 인해 심적으로 많 은 고생을 하였고 상당한 시간을 소모해야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받은 벌금만 어떻게든 피해보겠다며 거짓말을 일삼았던 사람들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일이었습니다. 한인 교민 사회에 이렇게 거짓으로 Statutory Declaration을 작성하여 본인에게 부과 된 교통법규 위반 티켓을 호주를 떠날 사람

들에게 떠넘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인터넷에 광고를 하는 경 우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거짓 진술로 인해 지목 당하는 사람은 물론 그 거 짓 진술을 하는 당사자 모두에게 아주 위험 한 일입니다. 특히 ‘정직함’을 중요시 여기는 호주 사회에 서 이런 거짓 진술 관련 전과는 사회생활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 습니다. 또한 지목 당한 사람도 추후 호주에 다시 돌 아오게 되면 바로 구속될 수 있으며, 기존 액 수에 이자까지 더해진 벌금을 받게 됩니다. 비단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은 이런 불법적인 행위를 아무렇 지 않게 하는 민족’이라는 꼬리표까지 붙게 되는데, 사실 이 점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몇 몇 몰지각한 소수의 잘못으로 법을 준수 하며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들까지 손해 보게 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끝>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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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 차례 언급됐다. 작년에는 북한 이라는 표현이 7번 등장했다. 그러나 북한을 언급한 횟수는 지난해가 훨씬 많았지만, 질적 인 면에선 크게 달랐다. 올해 연설은 북한의 핵 위협을 강조 한 작년과 비교할 때 1년 만에 내용이 180도 바뀌었다.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의 핵·미사일 위협과 인권에 초점을 맞췄다. 당시 그는 “북 한의 무모한 핵무기 추구가 우 리의 본토를 곧 위협할 수 있 다”며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 나지 않도록 최대의 압박 작전 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어떤 정권도 북한의 잔인한 독재보다 더 완전하고 잔인하게 자국 시민을 탄압하 지 않았다”며 북한 인권을 부 각하고 특별 게스트로 참석 한 탈북자 지성호씨를 소개했 다. 트럼프 대통령은 2분 이상 을 할애해 지씨의 탈북 과정을 상세히 전했다. 청중의 기립박 수에 지씨가 목발을 들어 화답 한 모습은 인상적인 장면으로 남았다. 지씨에 대한 언급에 앞서 북한 에 장기간 억류됐다가 미국에 송환된 직후 사망한 미국인 대 학생 오토 웜비어 사건을 거론

인도에서 마녀사냥으로 일가족 5명 사망

해 북한의 잔학성을 부각하기 도 했다. 반면 올해 국정연설은 트럼 프 대통령이 집권 이후 북핵 위기가 매우 감소했다고 강조 하는 동시에 북한의 비핵화를 놓고 미 조야에서 제기된 회 의론을 불식시키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국정연설은 미 대통령이 연초 에 국가의 전반적 현황을 설 명하고 이를 토대로 국정 운 영 청사진과 정책을 제시하면 서 여기에 필요한 입법적 수 단을 강구해줄 것을 의회에 요청하는 수단이다. 헌법에 규정된 대통령의 의무

이자 미 정치권의 오랜 전통 이기도 하다. 형식상 의회를 대상으로 하지만 TV로 중계 돼 사실상 국민을 향한 메시 지인 셈이다. 이런 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대북외교 성과 를 제시한 것은 정치적으로 북한 비핵화를 외교 실적으로 강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다. 앞서 백악관은 지난달 20 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 2주년 을 맞아 지난 2년간의 실적을 정리한 자료에서도 1차 북미 정상회담을 주요 업적으로 내 세운 바 있다. 백악관은 이 자료를 통해 여

러 분야의 성과를 소개하면서 ‘해외에서 미국의 리더십 회 복’ 항목에서 북미 정상회담 을 통한 한반도 긴장 완화를 가장 먼저 치적으로 꼽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북핵 위기가 자신의 집권 이후 크 게 해소됐다고 강조해왔다. 지난달 20일에는 트위터에서 “지금과 비교할 때, 오바마 정 부 말기에 우리가 어디에 있 었는지를 생각해 보라”고 말 했다. 그간 밝힌 입장에 더해 이날 국정연설 발언은 북한 비핵화 회의론에 대한 반박이자 적극 적인 해명으로도 풀이된다.

인도의 한 시골마을에서 마 녀로 몰린 여성과 자녀 4명 이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사 건이 발생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은 지난 26일 인도 오디 샤주 순데르가르 지역의 우 물에서 만그리 문다와 그의 아이 네 명의 시신이 발견됐 다고 보도했다. 지난 25일 문다의 집에 낯선 남성들이 침입했다. 이들은 도끼와 쇠막대 등의 흉기로 문다와 자녀들을 공격했다. 이후 귀가한 남편이 가족들 이 사라졌다고 신고했고, 경 찰은 혈흔 등을 추적해 인근

NEWS STORY

우물에서 시신을 찾아냈다. 경찰은 사건의 용의자로 6 명의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주범으로 추정되는 남성은 스스로를 ‘마녀 치료 사’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마녀인 문다와 그의 아이들이 마을에 저주를 불 러 사람들을 죽게 했다고 믿 고 있었다. 인도에서는 매년 100건 이 상의 마녀사냥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마녀사냥 을 이유로 일가족 3명을 살 해한 9명이 사형 판결을 받 았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투자용 주택 관련 비용 청구-2

지난주에 계속 이어서 투자용 주택 관련 비 용 청구시 주의해야 하는 점에 대해 소개 하 도록 하겠습니다.

은행융자 신청 비용 : 은행융자 신청시 발 생한 부대비용인 Borrowing Costs 에는 Establishment Fees, Title Search Fees 그리 고 Mortgage Documents 작성비용 등이 있 습니다. 이러한 비용의 합계가 $100 이 넘으 면, 5년에 나누어서 비용처리 할 수 있습니 다. 만약 $100 미만이면 해당 회계년도에 한 번에 비용처리 할 수 있습니다. 주택구매 부대 비용 : 투자용 주택 구매

시 소요된 부대비용들은 비용처리 할 수 없 습니다. 예를 들면 변호사비, 등기 이전비, Stamp Duty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비용들 은 차후에 그 주택을 팔때 판매차액인 Capital Gains Tax를 계산할 때 주택 구입비용 합 계에 포함됩니다.

건물 건축 원가 : 투자용 주택 건축 원가나

증축, 구조 변경 또는 개선 등에 관한 비용 들은 감가상각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 으로 건물에 관한 감가상각은 건축 완공일 로 부터 매년 2.5% 씩 40년에 걸쳐 비용처

리 됩니다. 만약 이전 주인이 건물 감가상각 을 이미 비용처리 하고 있었다면 건물 판매 시 그 내역을 건물 구매자에게 제공해야 합 니다. 이전 주인이 그 건물을 투자용 주택으 로 사용하지 않았다면 Quantity Surveyor 등의 자격있는 전문가에게로 부터 건물 감 가상각에 대한 자료를 받아야 합니다. 건물 건축원가에는 대지에 관련된 비용을 포함되 지 않습니다.

은행이자 비용 : 투자용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빌린 은행융자에 대한 이자는 비용처 리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일부분의 융자가 개인용도로 쓰여졌다면 그 부분은 비용처 리 되지 않습니다. 오직 투자용 부동산 구매 에 쓰여진 부분에 대한 이자만 비용처리 됩 니다.

개인적 사용 구분 : 만약 그 투자용 주택

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시장가격 보다 낮게 세를 주었다면, 그 만큼에 해당하는 비율 만 큼 각종 비용들을 줄여서 비용처리 해야 합 니다. 또 만약 무료로 세를 주거나 개인적으 로 사용했다면 비용 처리를 전혀 할 수 없게 됩니다. <다음주에 계속 이어집니다.>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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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가정폭력 경찰, 앰블런스, 화재 수도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성폭행 상담 위기구호, 아동학대 음주, 마약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SUNCORP 차량사고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1800 811 811 000 1300 366 692 13 11 14 0425 252 327 3636 2414 1800 177 135 3236 2414 13 11 11 13 11 55 3403 8888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경찰청 3364 6528 / 3364 6200 (아시아전담)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13 14 50 대한무역진흥공사 02 9299 1790 주호 한국 대사관 02 6270 4100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통화량이 많아 연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민원서류 관련 문의는 우선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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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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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 148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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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88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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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2 578 001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Eight Mile Planes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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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언론사

비전 위클리 뉴스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0422 258 092 / 0432 008 985 07 3831 8343 3210 0818 0423 847 886

항공사

국제, 국내 24시간 도착 안내 대한항공

131 223 3226 6000

3841 3350

QCM(Queensland College of Music) 3191 8532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SP 학원(ATAR대비 전문- 전학년) 0411 168 007 Winny Family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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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주례

ARCHIONE Design Builders 0402 533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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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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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U PLUMBING&GAS 0401 359 573

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건축/인테리어/집수리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SK 방수

0430 132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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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49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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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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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강남스타일 헤어(포티튜드 벨리점) 0423 595 457

교육/학원/개인교습

Sunny Flower 3345 2323 / 0407 333 302

노래방/당구장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패밀리 데이케어 센터

0413 549 351

뮤직시티 노래방

3229 3317

8 Ball Pool Club

3012 8708

농장/목장 자연농장

5498 8904

떡집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3711 2155

레저/캠핑

가나 집수리

0402 028 720

EduPlanet College & QCM 3343 6343

Wi (캠퍼&트레일러 판매 및 대여) 3706 1553

디멘션스 헤어

0414 892 018

살롱 헤드쿼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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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100 (반영구/피부관리) 0404 372 565 아하바 목욕탕

3391 2279

앤젤스뷰티(반영구/속눈썹/네일) 0479 136 488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제시헤어

0414 060 369

헤어시티 시티점

3210 1049

헤어시티 써니뱅크점

3345 6166

The Face Shop 가든시티

3344 6014

The Face Shop 써니뱅크

3423 2513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번역/통역

가영 NAATI 3급 번역공증 0410 672 485 나티공인 한영/영한 번역사 0431 232 673 데레사 통역

0402 307 090

손지은 NAATI 3급

0412 088 428

리틀즈 법무법인

ㆍ NSW ㆍ QLD ㆍ 김경태 변호사 ㆍ 이종일 변호사 ㆍ 김광식 변호사 ㆍ 이경재 변호사 ㆍ 한지연 변호사 ㆍ 홍진경 변호사 ㆍ 이지윤 변호사 ㆍ 홍경환 변호사 ㆍ 허지원 변호사 ㆍ 전제훈 변호사 ㆍ 안형태 PLT 변호사 ㆍ 박한나 PLT 변호사 ㆍ 리틀즈 전문분야 상담 ㆍ 기혜정 사무장 ㆍ 김권철 실장 ㆍ 김혜연 팀장

1800 000 119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01 738 818 0422 012 244 0420 222 835 0410 304 243 0430 734 584 0402 713 417 0473 576 871 0417 487 004 0425 171 699 0424 868 598 0452 480 920 0420 887 590 0404 737 747 0401 884 808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호주 닷컴 온라인 번역공증 info@hojoo.com

변리사

김현태 특허상표변리(호)사 040 433 5914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ㆍ 김희용 변호사 ㆍ 이정민 변호사 ㆍ 허성은 변호사 ㆍ 유희수 변호사 ㆍ 나기준 변호사 ㆍ 배민선 변호사 ㆍ 이정원 변호사 ㆍ 김동현 변호사 ㆍ 남형수 변호사 ㆍ 나주엽 변호사

주광훈 변호사

KEMP LAW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나윤제 변호사 ㆍ신선미 변호사

가바 마켓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Sam loan(제갈성봉)

0410 538 956

)PNFQBHFLFOOZSFBMFTUBUFDPNBV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누나네 해장국

3107 4158

더져니(The Journey)

3012 7883

3221 7778, 3012 9912

모모치킨(city)

3012 8238

모모치킨(runcorn)

3841 8068

미담

3344 5001

불고기 Bros

3350 2233

샤부하우스 (일식 부페)

3211 5407

소문 삼계탕

3158 3709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YONG 부동산(오세진)

040 228 3003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0434 245 475

0401 558 353

쇼핑 (건강/기념품) 드림로드 양모, 한국이불 시니 건강식품 (시티)

3209 5445 0449 606 031

3256 3284

럭키 식품

3841 8574

김치 스토아

3423 8989

브리즈번 하나로 마트 해피 마켓

0455 031 362 3161 8875

Asia Mart

3391 2322

Logan Mart(생활용품)

3108 2412

Metro Mart

3221 7477

Ofreshmart

0450 927 566

안경원 밝은세상안경원

3161 9164

브리즈번안경원

3841 0519

칼람베일 안경원 3711 2111 폰 0404 350 918 / 카톡 010 3790 3374

여행/공항픽업

차미 푸드 앤 보틀샵

3210 6349

도움 투어

3012 8383

판다 치킨

3161 0844

오키도키 케언즈투어

4041 5170

코릴라 바베큐

3211 1212

한우리 BBQ 부페

3211 5710

3108 8949

0413 515 788

0431 308 028

Bull Bar (불빠)

AK 정수기/비데

0433 372 566

3195 4481

0428 87 5050

생활서비스

박근영 변호사

3 Sisters

AKLINKS 손한나 대표

ACC 상담센터

0411 624 779

3896 1691

3391 3233 ​

상담/심리치료

김영규 변호사

호텔 다이아나(한국어)

BEN 월남 중국 식당

Raas Group

0434 689 100

3387 7077

0401 766 226

Link Plus Realestate 이지영 0450 908 864

ANZ Jin Lee

스프링우드 타워 호텔

케니 부동산

HD Property 황기철

0401 411 000

3341 7184

식객

LFOOZSFBMFTUBUF!IPUNBJMDPN

보험전문 김옥이

KTM 태권도

마루

-JD3FBM&TUBUF"HFOU

1300 882 595

3075 6872

식당/카페

1800 5367 529 0423 005 035 0412 693 115

미래종합금융

써니뱅크 테니스

숙박서비스

보험/홈론

변호사

3399 3893

굿모닝 마트

0416 777 877

3219 5811

식품점/생활용품점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0431 628 082 0401 576 978 0425 030 220 0433 563 635 0413 411 688 0407 418 248​ 0450 674 884 0452 514 332 0401 345 857 0423 033 561

0426 717 893

Top Up(탑업)

3392 3981 0411 211 227 0403 689 714

법무법인 Park & Co

TOKTOK

스포츠/클럽

부동산

성도 법무법인

49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현대 투어

0432 140 083

Charim 차림 (North Lakes) 3093 3571 Cream House

3191 9098

Don Don

3107 7205

Don Don (Underwood)

3191 7817

Doujo 일식

0499 632 196

Funny Funny

3012 8108

Han Korean BBQ

3345 7416

mama Korean Cusine

3191 1621

Mien (미엔)

3841 8216

Noritor(놀이터)

3194 2660

OLD SCHOOL

3345 5687

REN

3841 8889

Sushi Kura

3076 7117

The Charcoal BBQ (차콜) 3341 5094

HT 여행사

3003 1771

운송/택배/이사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스마일 무빙

0430 936 184


50

visionweekly.com.au FRI, 8th FEB SK 자동차 공업소

817

3423 8085

Speed mate 자동차 정비 0416 191 319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이민 컨설팅 My Clinic (Dr 제임스 강)

3272 2202

의류/침구/옷수선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3841 1666, 0497 797 287

정육점 백승용 이민법무사

ີ✙ಽษ✙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채정우 이민법무사

0423 687 378

호주닷컴

02 9746 1452

의료/병원/한의원

5&- .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토마스 정육점(서니뱅크점) 토마스 정육점(런콘점) 드림로드

3209 5445, 0433 267 953

차밍 옷수선

0403 617 076

자동차운전학원

ႊྙ⦞ᨦᮥᬱ⦹᜽໕ᱥ⪵ᵝᖙ᫵

한진택배

미트뱅크

3323 3186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존리 카이로프랙틱

3726 0176

질미어 치과병원

3265 6010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0419 708 177 0414 273 087

자동차정비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유학원 도움 유학

3012 8383

HT 유학원

3003 1771

0407 112 342

Exceptional Dental

3118 5306

Hybrid Physio

3190 9747

J.J. Lee 한의원

3341 9379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3423 1337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3420 0597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 한인재림교회 0418980443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열린교회 3423 3302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정토회 열린법회 0422 154 364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큰빛 장로교회 0405 594 200 / 3107 5528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천주교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불교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열린법회 0422 154 364

3219 1002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3210 2111

Dr.허병원 Skin Clinic

3423 7200

종교단체

원불교 ㆍ 원불교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3345 5113

조이모터스(정비) Pro Tinting

3277 2477 0432 390 910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호주 가정 상담 대학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기독교 대학

0421 480 870

0416 069 812 02 6255 4597

전기/전자/통신

51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청소/방역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NE PUNCH

5&3.*5&1&45$0/530 권신정 회계사(Hanrick Curran) 3218 3924

푸드패키징 클린킹(청소용품판매)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Kleen Hub

3191 3248

Q Pack

3219 5654

컴퓨터/POS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바른택스

0450 468 318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1300 760 618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골드 코스트 GOLD COAST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교육/학원/개인교습

대한통운 국제택배

참 회계법인

0412 221 926

한상호회계법인 (IBA) Hello Tax

3108 3023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0431 571 657

ີ✙ಽษ✙ 

ႊྙ⦞ᨦᮥᬱ⦹᜽໕ᱥ⪵ᵝᖙ᫵

5&- .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미용/뷰티

1800 998 557

JPOPS 노래방

5532 9154

ROK 노래방

5591 8279

건축/인테리어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Carla Moon 미용실

5570 2328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The Hair

5528 6310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농장 자연농장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FOREL Beauty & Spa

노래방/당구장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한진택배

번역/통역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5593 0837

건강식품점 로얄건강 타운

0401 158 508

장수마을

5532 4989

카사아울렛

5531 3155

호주소녀

5526 7766, 0439 793 757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0438 151 525

변호사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52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visionweekly.com.au FRI, 8th FEB

부동산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레이화이트 (서경배)

0431 142 818

두리분식

0413 965 26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817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치과의사 김다일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Izakaya ichi

5564 0190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5528 4000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5596 4310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식품점/편의점

골드코스트 킴스 식품점

5528 0788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보험/홈론

5592 1921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명가(김치, 밑반찬)

5531 0906

BB 두부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5526 3838

식품제조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0406 541 572

유학원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Heriz Real Estate Southport 최윤경 0430 636 016 Ray White 이민정

0431 686 286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마린 유학 대박집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5591 7270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불고기ya

5531 0374, 0420 284 380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해피롤

5528 0588

Golf Zero

0435 595 577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식당

의류/침구/옷수선 벨라 옷수선

5511 2077

자동차정비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의료/병원/한의원

고기하우스

5591 7465

BBQ 코리아나

5504 5627

경희 한의원

김치하우스

5538 8496

Cafe 928

5679 6616

Dr 방 병원(Southport)

다노시스시

5528 3005

CHIKOR

5531 1254

두드림치킨

5591 6276

Cook & Beer

5539 8088

0433 964 774 5591 8833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자동차운전학원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종교단체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PAULS Clean King ​

5532 2342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미디어 나라

부부 운전학원

0414 781 645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교육/학원

서울 정육점

5531 5227

청소/방역

선샤인코스트 한글학교 0401 596 877

Q Pack

3219 5654

바퀴벌레 전문방역

플레이그룹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식당 Black Curry

5200 0875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청소/방역

얼스 와이즈 방역

0401 596 877

0433025012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회계

정육점

5531 3742

5503 0366

0450 468 318

위니아트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택시/여행/공항픽업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고기 박사

CYS 회계법인

그래픽 디자인

전기/전자/통신

SONG 전기공사

3148 8887

0420 530 296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0433 513 782

0414 273 087

0434 378 245

바른택스

한상호 회계법인 (IBA)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0419 708 177

리스(LEES) 전기공사

신우 회계 법인

3299 1031

0412 443 06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컴퓨터/IT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메이 운전학원

이윤 회계사

53

권신정 회계사(hanrickcurran) 3218 3924 백화실 회계사

심인섭 공인회계사

0421 007 756

1300 760 618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50 359 828

전기/전자/통신 존 TV&안테나

0491 068 872

조리용품

샐러드마스트

,03&"1045 생활정보사이트

선샤인코스트 한인연합교회 0413 836 557

0432 020 4447

비전신문

OZKOREAPOST ,03&"1045

,03&"1045


54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8th FEB

817

QUEENSLAND 교민게시판 ▀

아리랑 한국무용 아리랑에서 한국무용 어린이반을 시작합니다. 아리랑은 한국무용을 통해 친목과 건강을 도모하며 한국무용과 음악을 호주 주류와 다문화 사회에 소개함으로써 한국을 알리는데 앞장서는 단체입니다. 한국무용을 전공하시고 많은 국내외 공연과 강연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께서 바른자세와 호흡법, 기본 춤사위 등을 지도해주십니다. 어린이반 (Prep 이상 - 초등학생) - 연습시간: 토요일 오후 2시 - 4시 - 연습장소: 언더우드- KTM 태권도장 1/2952 Logan Rd, Underwood - 전화: 0425 356 449(교사) 0433 725 065(단장) 성인반 - 연습시간: 토요일 오전 12시 - 2시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스윙의 정석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 연습장소: 맥그리거- 써던크로스 태권도, 해동검도장 14/547 Kessels Rd, MacGregor - E-mail: arirangqld@outlook.com -전  화: 0433 725 065(바로 통화가 안되면 간단한 메세지 남겨주세요) ▀

Free CPR Awareness for Gold Coast community groups

퀸스랜드 한인회비 납부 한인회비는 퀸스랜드주 한인회 운영과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집니다.

18세 1인 $20/4인 가족 $50/년

<퀸스랜드주 한인회 계좌정보> Bank: NAB Acct. Name: The Korean Society of Queensland BSB: 084 255 Acct. No: 77 348 7068

안녕하세요? 이제 더위가 슬슬 사라지는 듯 하죠? 이렇게 더울땐 찬 겨울 바람이 부는 한국 을 떠올리게 됩니다. 한국에서 고등학생들 의 필수 서적인 ‘수학의 정석’이라는 책을 기억하시나요? 이미 교과서가 있음에도 ‘정 석’으로만 수업을 진행했죠. 수학의 정석을 통째로 들고 다니거나 챕터별로 나눠서 가 지고 다니기도 하고..... 피곤할땐 그 책에 수건을 올려 베게로 사용 하기도 한 아주 유용했던 책이죠. 그 수학 의 정석이라는 책은 공부를 했던 안했던 우 리들의 학창시절 중 하나의 추억거리이기 도 합니다. 국어 사전에서 ‘정석’ 이라는 단어를 찾아 보았더니 이렇게 설명이 나옵니다. 정석: 1. 사물의 처리에 있어서 일정하게 정 하여진 방식’ 2.바둑에서 공수의 최선이라 고 인정된 방식으로 돌을 놓는 법. 이라고 나옵니다. 잘 살펴 볼까요? ‘일정하 게 정하여진 방식’ 이중에 ‘일정하게’라는 말을 보면 ‘어느정도 정해져있거나 한결같 다. 질서가 있거나 규칙적이다.’ 라고 풀이가 되죠. 질서와 규칙적으로 한결같이 하는 방 법이 ‘정석’입니다. 한가지 더 붙여서 ‘질서 와 규칙적으로 한결같이 최선의 방법으로 하는 법’이라고 할수 있겠죠? 더 깊게 생각 해보면 정석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나온 방 법중에는 이것이 가장 질서있고 규칙적으 로 일을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라고 할수 있을까요?

Cardiac arrest can happen to people of all ages and at any time or location. Support your community by learning how to respond to a person who requires emergency assistance including how to perform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CPR) on an adult, child or infant.

Friday 15 February, 10am – 11am Labrador Community Centre 57 Billington Street, Labrador The session is free to Gold Coast community groups, and will be delivered by the Queensland Ambulance Service. A light morning tea will be provided. Places are limited. To secure your place email your name, contact details and the name of your community group to liveable@goldcoast.qld.gov.au by Monday 11 February. Please note this is not an accredited CPR course.

제가 한국에서 레슨을 할 때 가끔 받는 질문 중 대답하기 어려웠던 질문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왜 스윙을 이렇게만 해야 하나요?” 그럴 때마다 저는 과학적 근거와 설명으로 그 분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했었죠. 그러고나면 이런 질문을 한 번 더 하죠. “그 런데 나 아는 사람은 스윙을 이렇게 하던데 요? 공도 똑바로 멀리 가고....” 이럴 땐 저도 딱히 할 말이 없어서 곤란했었던 적이 있었 습니다. 그렇다고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정 석’이 아닌 방법을 알려드릴 수는 없었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골프 스윙의 정석을 고집했습니다. 그때 그런 질문을 하셨던 분들은 요즘 어 떻게 골프를 즐기시는지 갑자기 궁금해집 니다. 요즘 미국 ‘GPA Tour’에 등장하는 선수들 중 ‘괴짜 골퍼’들 몇 명이 많은 사람들로부 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스윙을 하는 선수들은 그들의 스 윙을 흥미로와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꼭 그 래야만 하나?’ 라는 반응과 더불어 ‘그들만 의 방식’으로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스윙을 가르치는 저로서는 약간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예전의 질 문과 비슷한 질문을 주변 사람들로부터 받 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아니 원프로! 저렇 게 해도 공이 잘 맞네?” 또는 “꼭 배워야 하 는건 아닌것 같은데?” 등...... 잠시 동안은 저도 생각이 흔들릴 때도 있었 습니다.

“그래... 꼭 스윙을 정석대로 해야만 하는 가?” 골프 스윙의 이론은 일정하고 최선의 방법 으로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 은 규격화 되어있는 기계의 부품같은 것이 아니라서 사람마다 그 일정하고 최선의 방 법이 다르다고 할 수있죠. 다시 말해서 팔이 짧을 사람에게 타이거 우즈와 같은 스윙 궤 도를 그려야 한다고 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말입니다. 각자에게 최선의 방법이 될수있 는 스윙이 있다는 말이죠. 피니쉬를 쓰러질듯 우스워보이는 자세를 하는 선수나 백 스윙을 몸을 돌리지 않고 두 팔을 앞으로 번쩍들었다가 치는 선수나 두 사람 모두가 자신에게 맞는 골프 스윙의 정 석을 찾아낸 경우라고 할 수있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찾아내기에 는 많이 시간이 필요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연습과 실험을 통해 얻어진 그들만 의 ‘스윙의 정석’은 모두가 따라할수 있는 스윙이 아니라 한 사람만을 위한 스윙이라 생각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하지만 스윙의 시작과 끝이 특이한 스윙들도 한가지 공통 점은 ‘다운 스윙과 임팩트는 골프 스윙의 정 석을 피하지는 못한다.’ 입니다. 정석 스윙과 그렇지 않은 스윙 모두에게 말 하는 한마디는 이렇습니다. “백 스윙은 올 바른 다운 스윙을 하기 위한 것이고 다운 스 윙은 공을 정확하게 치려는 것이다. 고로 공 이 정확하게 맞아서 나아간다면 그 스윙은 완벽하다.” 감사합니다.


5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비전위클리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visionweekly01@gmail.com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

Free workshop: Planning your community group’s future Local community groups are invited to learn how to thrive through successful planning and knowing how to apply for funding.

Wednesday 13 February 2019, 5:30pm – 8:30pm Labrador Community Hub, Upstairs Meeting Room 57 Billington Street, Labrador Come along to learn useful tips on how to strategically plan for the future and how to effectively manage and mentor your volunteer workforce to assist in keeping your group running. Discover what money is out there for community groups and what you need to tell the grant providers to give you a better chance of success. If oversubscribed, groups will be notified of a future workshop. Places are limited. To secure your place, phone 07 5581 6642 or email your name, contact details and the name of your community group to liveable@goldcoast.qld.gov.au

한인 여러분들께서 납부해 주시는 회비는 골드코스트한인회의 운영과 교민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한 일에 쓰여집니다. 그리고 자금사용의 투명성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각 세대당 $20/년

<골드코스트 한인회 계좌정보> Bank: BOQ (Bank of Queensland) Acct. Name: The Korean Society of Gold Coast Australia Inc BSB: 124 022 Acct. No: 21549471 (입금시 보내시는 분의 이름을 꼭 기재해 주십시오. 신문공고를 통해 알려 드립니다.)

2019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명단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선수,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화열, 민창희, 박경용,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오선주,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성자, 이승만, 이종희, 이우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인숙 Anna 한, Bob 황


56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visionweekly.com.au FRI, 8th FEB

손흥민, 첼시 이적설·올해의 선수 후보설… 영국 매체 “첼시, 손흥민 영입에 이적료 1천170억원 준비”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 트넘)의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다. 부상자가 속출한 토트 넘의 위기 상황에서 에이스 의 면모를 제대로 펼치면서 자신의 이름값을 더욱 떨치 고 있다. 지난해부터 아시안게임을 필두로 지난달 아시안컵까 지 태극마크의 의무를 다하 면서도 소속팀인 토트넘에 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혹사 논란’까지 불거졌지만 모두 이겨내고 이번 시즌 잉글랜 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10골을 넣어 세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손흥민은 정규리그에서 최 근 12경기 동안 무려 10골 을 작성, 우승 타이틀에 도 전하는 토트넘의 ‘믿을맨’으 로 우뚝 섰다. 특히 아시안컵을 끝내고 팀

에 복귀하는 힘겨운 상황에 서도 왓퍼드와 뉴캐슬을 상 대로 2경기 연속골을 뽑아 내며 부상으로 빠진 해리 케 인과 델레 알리의 공백을 온 몸으로 막아내고 있다. 이 때문에 마우리시오 포체 티노 감독은 “손흥민의 능 력과 자질은 최정상급이다. 항상 그라운드에서 100% 를 달성하는 선수”라며 ‘슈 퍼스타’ 리오넬 메시(바르 셀로나)의 활약에 비교했을 정도다. 손흥민은 지난해 11월 25 일 첼시와 정규리그 13라운 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2-0으로 앞서 후반 9분 무려 50m 단독 드리블에 이은 골로 화려하게 정규리그 마수걸이 득점 포를 신고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에버 턴과 본머스를 상대로 두 경 기 연속 2골을 뽑아내며 ‘몰 아치기 본능’까지 선보였다. 손흥민의 무서운 활약에 영 국 언론도 찬사를 아끼지 않 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프 리미어리그 주간 베스트 11 을 선정하는 가스 크룩스는 지난 4일 “손흥민이 토트넘 의 라인업에 복귀한 것은 페 라리에 연료를 부은 것과 같 다”라며 칭찬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레전드 공격수’ 앨런 시어러도 지난 3일 BBC 방송 의 인기

프로그램인 ‘매치 오브 더 데이’에 출연해 “최근 프리

미어리그 12경기에서 10골을 넣었다” 라며

“손흥민은 올해의 선수 후 보 5~6명에 분명히 포함돼 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와중에 영국 인터넷 매 체인 아이풋볼은 5일 “첼시 가 손흥민의 영입을 위해 8 천만 파운드(약 1천170억 원)의 이적료를 준비했다” 는 추측성 기사까지 내놨다. 아이풋볼은 “첼시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손흥 민에게 큰 인상을 받았다. 첼시는 손흥민이 결심하면 연봉의 3배를 줄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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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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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8th 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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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김선생 수학 알제브라 알제브라 연습 연습 문제(118) 문제(118) (( Exercise Exercise of of Algebra Algebra ))

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Simplify the followings (1-8)

수학 계산할 때 실수 줄이기 조금 고급스러운 수학 문제를 하나 풀려고 하면 아래와 같은 4가지 단계가 필요합니다. 제 1 단계 : 문제에 나타난 변수를 수학 기호 x , y로 바꾸기 제2 단계 : 수학 기호 x , y 를 방정식(equation)으로 만들기 이 때, 관련된 공식을 사용하기 제 3 단계 : 방정식을 풀기 위해 계산을 하기 (연산하기 – 알제브라) 제4 단계 : 구해진 답 x , y를 문장으로 표현하기 위의 수학 풀이는 그 나름대로 중요성이 있으므로 그 어느 단계도 소홀히 할 수가 없습니다. 학생을 가르쳐온 경험상 많은 수의 학생들이 제1 단계를 가장 어려워합니다. 평범하게 사용하는 문장을 수학 기호로 바꾸는 것을 너무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면 곧 익숙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쭉쭉 일사천리로 잘 나갈 수 있습니다. 제 1단계를 잘 지나간 학생들이라면 2단계부터는 힘있게 쭈욱 쭈욱 뻗어나가 마지막 답까지 깔끔하게 잘 풀 수 있습니다. 해결합니다. 단, 그런 학생들 조차도 반드시 빠지는 함정이 있다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 함정은 절대로 어렵고 깊은 함정이 아닙니다. 너무나 단순하고 간단한데 많은 학생들이 거기에 빠지는 것이 오히려 놀라울 정도입니다. 어려운 공식을 줄줄 외우고 문제에 적용하여 줄줄 잘 풀어나가는 학생들이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이라는 간단한 돌부리에 걸려서 넘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란 연산(알제브라)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더하기(addition), 빼기(subtraction), 곱하기(multiplication), 나누기(division)을 말하는 것입니다. 6 학년 이상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계산 과정입니다. 그런데 그 간단한 것을 틀리는 실수(mistake)를 하는 학생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실수가 자꾸 반복되면 그것을 이미 실수가 아닙니다. 실력입니다. 실수를 자주하면 실력이 모자라는 것입니다. 이런 실수를 줄이려면, 첫째, (-) 기호를 주의하여야 합니다. (-)기호를 곱할 때(multiply) 부호(sign)이 비뀐다는 것을 깜빡 까먹는 실수를 계속하여 반복하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둘째, 분수는 반드시 계산기를 사용해야만 합니다. 암산으로 하다가는 거의 다 틀립니다. 그러니 머리를 믿어서는 안됩니다. 셋째, 계산기를 두드릴 때는 만들어진 것을 보고 두드려야만 합니다. 예를 들어, (2/3) x = 4/5 를 계산할 때 이 단계에서 계산기를 두드리면 안됩니다. 반드시 x = (4/5) / ( 2/3) 이라고 한 줄 더 만들고나서 그것을 보면서 계산기를 두드려야 만합니다. 언듯보면 같은 것처럼 보이겠지만 완전히 다릅니다. [안 보이는 것을 머리속으로 생각하면서] 계산기를 두드리면 안됩니다. 반드시 [눈으로 식을 보면서 ] 그 보이는 것 그대로 계산기를 두드려야만 합니다. 학생 여러분, 아주 간단한 계산에서도 실수를 하지 않도록 계속 반복 연습합시다. 화이팅…

Simplify the followings (1-8)

( 6 , 7학년 )

1 − 3 − (5 − 11)

( 6 , 7학년 )

1 − 3 − (5 − 11)

( 6 , 7학년 )

2 − 3𝑦𝑦 + (−4𝑦𝑦 + 6𝑦𝑦)

( 6 , 7학년 )

2 − 3𝑦𝑦 + (−4𝑦𝑦 + 6𝑦𝑦)

3 4𝑚𝑚 × 𝑛𝑛2 × (−𝑚𝑚)2× −3𝑛𝑛

( 8학년 )

3 4𝑚𝑚 × 𝑛𝑛2 × (−𝑚𝑚)2× −3𝑛𝑛

4 5 − 3 2𝑥𝑥 − 3𝑦𝑦 − 4(2𝑥𝑥 + 5𝑦𝑦 − 1)

( 8학년 )

4 5 − 3 2𝑥𝑥 − 3𝑦𝑦 −34(2𝑥𝑥 + 5𝑦𝑦 − 1) 2

5 𝑎𝑎 × −3𝑏𝑏 × (−2𝑎𝑎) × (−3𝑏𝑏) × (−4𝑐𝑐)2 × 5𝑐𝑐

5 𝑎𝑎

× −3𝑏𝑏 × (−2𝑎𝑎)3 × (−3𝑏𝑏)2 × (−4𝑐𝑐)2 × 5𝑐𝑐

6 2 3𝑥𝑥 − 𝑦𝑦 − 3 2𝑥𝑥 − 3𝑦𝑦 − (5𝑥𝑥 + 4𝑦𝑦)

6 2 3𝑥𝑥 − 2 𝑦𝑦 − 3 2𝑥𝑥3− 3𝑦𝑦 − (5𝑥𝑥 3 2 + 4𝑦𝑦) 7 (2𝑎𝑎𝑎𝑎) × (−3𝑎𝑎𝑎𝑎𝑎𝑎) × (−5𝑏𝑏𝑐𝑐 )

2 (−3𝑎𝑎𝑎𝑎𝑎𝑎)3× (−5𝑏𝑏𝑐𝑐 3 )2 78 (2𝑎𝑎𝑎𝑎) 3 4 (2𝑚𝑚3𝑛𝑛× ) × (−8𝑚𝑚6𝑛𝑛−3)2 ÷ (4𝑚𝑚4 𝑛𝑛−3 )3 3 3 4

6 −3 2

( 8학년 )

( 8학년 )

( 9학년 )

( 9학년 )

( 9학년 )

( 9학년 )

( 10학년 )

( 10학년 ) ) ( 10학년

4 −3 3

8 Dad (2𝑚𝑚paid 𝑛𝑛 $410 ) × (−8𝑚𝑚 𝑛𝑛 He ) paid ÷ (4𝑚𝑚 𝑛𝑛 notes ) ( 10학년 ) (9) for a bill. in $20 and $10 notes. Total number of notes was 28. How many of $20 notes did he pay ?

(9) Dad paid $410 for a bill. He paid in $20 notes and $10 notes. Total number of notes was 28. How many of $20 notes did he pay ? ( Answer ) 1 − 3 − 5 − 11 = −3 − −6 = −3 + 6 = 3

Answer

( Answer ) −3 3𝑦𝑦−+ 5 −4𝑦𝑦 6𝑦𝑦−3 − −6 = −3 + 6 = 3 12 − − 11+ = = −3𝑦𝑦 + +2𝑦𝑦 = −3𝑦𝑦 + 2𝑦𝑦 2 − 3𝑦𝑦 + −4𝑦𝑦 + 6𝑦𝑦 = −𝑦𝑦

= −3𝑦𝑦 + +2𝑦𝑦

−3𝑦𝑦×+𝑛𝑛2𝑦𝑦 2 3= 4𝑚𝑚 × (−𝑚𝑚)2 × −3𝑛𝑛 = −𝑦𝑦 = 4 × −3 𝑚𝑚 × 𝑚𝑚 2 × 𝑛𝑛 2 × 𝑛𝑛 = −12𝑚𝑚 3 𝑛𝑛 3

3 4𝑚𝑚 × 𝑛𝑛 2 × (−𝑚𝑚)2 × −3𝑛𝑛 2 2 4= 54−×3−3 2𝑥𝑥 𝑚𝑚 −× 3𝑦𝑦𝑚𝑚−×4 𝑛𝑛2𝑥𝑥×+𝑛𝑛5𝑦𝑦 − 1 3 𝑛𝑛 3 = −12𝑚𝑚 = 5 − 6𝑥𝑥 + 9𝑦𝑦 − 8𝑥𝑥 − 20𝑦𝑦 + 4 = 9 − 14𝑥𝑥 − 11𝑦𝑦

4 5 − 3 2𝑥𝑥 − 3𝑦𝑦 − 4 2𝑥𝑥 + 5𝑦𝑦 − 1 5= 𝑎𝑎5×−−3𝑏𝑏 (−2𝑎𝑎) 6𝑥𝑥 +×9𝑦𝑦 − 8𝑥𝑥3 × − (−3𝑏𝑏) 20𝑦𝑦 +24× (−4𝑐𝑐)2 × 5𝑐𝑐 = 9 𝑎𝑎 − × 14𝑥𝑥 −3𝑏𝑏−× 11𝑦𝑦 (−2)3 × 𝑎𝑎3 × (−3)2 × 𝑏𝑏 2 × (−4)2 × 𝑐𝑐 2 × 5𝑐𝑐 = = −3 × −8 × 9 × 16 𝑎𝑎𝑎𝑎3 𝑏𝑏𝑏𝑏 2 𝑐𝑐 2 𝑐𝑐 4 3 3

5= 𝑎𝑎3456𝑎𝑎 × −3𝑏𝑏𝑏𝑏×𝑐𝑐(−2𝑎𝑎)3 × (−3𝑏𝑏)2 × (−4𝑐𝑐)2 × 5𝑐𝑐 = 𝑎𝑎 × −3𝑏𝑏 × (−2)3 × 𝑎𝑎3 × (−3)2 × 𝑏𝑏 2 × (−4)2 × 𝑐𝑐 2 × 5𝑐𝑐 2 𝑐𝑐 2+ 6= 2−3 3𝑥𝑥×−−8 𝑦𝑦 × −9 3 ×2𝑥𝑥16− 3𝑦𝑦 𝑎𝑎𝑎𝑎3−𝑏𝑏𝑏𝑏(5𝑥𝑥 𝑐𝑐 4𝑦𝑦) = 3456𝑎𝑎 6𝑥𝑥 − 2𝑦𝑦 4 − 3 + 9𝑦𝑦 − 5𝑥𝑥 − 4𝑦𝑦 = 𝑏𝑏 3 𝑐𝑐6𝑥𝑥 = −5𝑥𝑥 + 3𝑦𝑦

6 2 3𝑥𝑥 − 𝑦𝑦 − 3 2𝑥𝑥 − 3𝑦𝑦 − (5𝑥𝑥 + 4𝑦𝑦) 7 (2𝑎𝑎𝑎𝑎)2 × (−3𝑎𝑎𝑎𝑎𝑎𝑎)3 × (−5𝑏𝑏𝑐𝑐 3 )2 = 6𝑥𝑥2−22𝑦𝑦 − 6𝑥𝑥 + 9𝑦𝑦 − 5𝑥𝑥 − 4𝑦𝑦 = 4𝑎𝑎 𝑏𝑏 × −27𝑎𝑎3 𝑏𝑏 3 𝑐𝑐 3 × 25𝑏𝑏 2 𝑐𝑐 6 = −5𝑥𝑥 + 3𝑦𝑦 2 3 2 3 2 3 6 = (4 × −27 × 25) 𝑎𝑎 𝑎𝑎 𝑏𝑏 𝑏𝑏 𝑏𝑏 𝑐𝑐 𝑐𝑐 = −2700𝑎𝑎5 𝑏𝑏 7 𝑐𝑐 9

7 (2𝑎𝑎𝑎𝑎)2 × (−3𝑎𝑎𝑎𝑎𝑎𝑎)3 × (−5𝑏𝑏𝑐𝑐 3 )2 2 2 3 𝑏𝑏 3 𝑐𝑐 3 × 25𝑏𝑏 2 𝑐𝑐 6 3 )−27𝑎𝑎 4 × (−8𝑚𝑚 6 𝑛𝑛 −3 ) 2 ÷ (4𝑚𝑚 4 𝑛𝑛 −3 )3 8= 4𝑎𝑎 (2𝑚𝑚𝑏𝑏3 𝑛𝑛× 4 3×4 3×4 ==(4 × −27 × 25) 𝑎𝑎2 𝑎𝑎32 𝑏𝑏𝑚𝑚26×2 𝑏𝑏 3 𝑏𝑏𝑛𝑛2−3×2 𝑐𝑐 3 𝑐𝑐 6÷ (43 𝑚𝑚 4×3 𝑛𝑛 −3×3 ) 2 𝑚𝑚 𝑛𝑛 × (−8) 5 7 9 12 12 12 −6 ==−2700𝑎𝑎 𝑐𝑐 64𝑚𝑚 𝑛𝑛 ÷ (64𝑚𝑚12 𝑛𝑛 −9 ) 16𝑚𝑚 𝑛𝑛 𝑏𝑏 × = (16 × 64 ÷ 64)𝑚𝑚12+12−12 𝑛𝑛12−6−(−9)

3 𝑛𝑛 3 )15 4 6 −3 2 4 −3 3 8= (2𝑚𝑚 16𝑚𝑚12 𝑛𝑛 × (−8𝑚𝑚 𝑛𝑛 ) ÷ (4𝑚𝑚 𝑛𝑛 ) = 24 𝑚𝑚 3×4 𝑛𝑛 3×4 × (−8)2 𝑚𝑚 6×2 𝑛𝑛 −3×2 ÷ (43 𝑚𝑚 4×3 𝑛𝑛 −3×3 ) 12 𝑛𝑛 −6 ÷ (64𝑚𝑚12 𝑛𝑛 −9 ) 16𝑚𝑚 𝑛𝑛12 × 64𝑚𝑚 (9)=Let x =12number of S20 notes then number of $10 notes = 28 – x ( total number = 28 ) Total amount of $20 notes + amount of $ 10 notes = (16 × 64 =÷amount 64)𝑚𝑚12+12−12 𝑛𝑛12−6−(−9) 15( 28 – x ) 410 20x12 + 𝑛𝑛10 = =16𝑚𝑚

410 = 20x + 280 -10x 130 = 10x  x = 13

130Let = 10x (9) x = number of S20 notes then number of $10 notes = 28 – x ( total number = 28 ) x = 13amount = amount of $20 notes + amount of $ 10 notes Total The number of($20 410 = 20x + 10 28 –notes x ) he paid is 13. 410 = 20x + 280 -10x 130 = 10x  x = 13 130 = 10x x = 13 The number of $20 notes he paid is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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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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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ABC

통해 이들의 출연 소식을 전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카’(Good Morning Ameri-

ABC 채널을 대표하는 아침

에서 생방송으로 무대를 선

간판 뉴스 쇼 ‘굿모닝 아메리 ca)에 출연한다.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ABC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했다. ‘굿모닝 아메리카’는 방송으로 4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블랙핑크는 오는 12일 미국

‘굿모닝 아메리카’ 스튜디오 보인다. 또 15일 프로풋볼 선수 출신 남성 방송인 마이클 스트라한

과 인기 여성 방송인 사라 헤 인즈가 진행하는 낮 코너 ‘스 트라한 앤드 사라’(Strahan and Sara)에 출연한다. 앞서 블랙핑크는 미국 음반사 유니버설뮤직그룹 산하 인터

스코프와 계약하고 미국 진출 에 공을 들여왔다. 이에 힘입어 오는 4월 12일과 19일 미국 대표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도 초대받았다.

월드투어 중인 블랙핑크는 오 는 15일 싱가포르, 23일 말레 이시아 쿠알라룸푸르, 3월 3 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한 뒤 북미, 유럽, 호주에서 팬들 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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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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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패죽이고 싶었다 리암니슨 회고 뒤 십자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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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홍보 인터뷰 후폭풍 ‘뉴욕 레드카펫 행사’ 취소 “매우 끔찍한 일” 후회에도 인종차별 논란 확산

‘테이큰’ 이후 일련의 액션 영 화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영화배우 리암 니슨이 인종차 별 논란에 휩싸였다. 영화계를 중심으로 비판적 인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던 신 작 영화 홍보 행사도 전격 취 소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 현지 언 론에 따르면 리암 니슨은 새 영화 ‘콜드 체이싱’(Cold Pursuit) 홍보를 위해 일간 인디펜 던트와 인터뷰를 했다. ‘콜드 체이싱’은 ‘리암 니슨표’ 액션 영화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평범한 가장이자 제설차 운전 사가 갑작스러운 아들의 죽음 에 연루된 마약 집단을 처단 하기 위해 복수에 나서는 내 용을 담았다. 리암 니슨은 영화 속 주인공 의 복수 동기에 관한 질문을 받자 “얘기를 하나 해 주겠다. 이건 진짜 이야기다”며 말을 꺼냈다. 그는 오래전 자신과 가까운 지인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으며, 가해자가 흑인이라 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 얘기를 들은 뒤 곤봉을 들 고 며칠 간 흑인들이 주로 거 주하는 거리를 오가면서 누군 가와 마주치기를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1주일 정도를 펍 같은 데서 나온 ‘흑인’(black bastard)이 나에게 덤벼들기를 원했다. 그래서 그를 (곤봉으 로 때려) 죽일 수 있도록 말이 다”라고 밝혔다. 리암 니슨은 물론 당시 그러 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후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암 니슨은 당시 성폭행을 당한 지인의 이름이나 구체적 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공영 BBC 방송은 리암 니슨의 인종차별적 발언이 담긴 인터 뷰가 공개되자 큰 비판이 가 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일간 더타임스는 그의 발언이 영화계를 놀라게 했으며, 즉 각적인 사과 요구를 불러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논란이 커지면서 콜드 체이싱 홍보를 위해 뉴욕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레드카펫’ 행사가 전격 취소됐다고 로이터통신 이 보도했다. 이번 일을 잘 아는 한 소식통 은 “레드카펫 개최가 부적절 하다”고 로이터에 배경을 설 명했다. 레드카펫 행사에선 영화 출연진들이 나와 사진 촬영을 하고 취재진과 질의응 답을 가질 계획이었다. 다만, 콜드 체이싱의 미국 내 개봉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 정이다.

이 영화 제작·배급사인 ‘라이 언스게이트’는 리암 니슨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언급을 거절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북아일랜드 출신인 리암 니슨 은 앞서 2014년에도 “우리는 모두 인종차별적 모습을 갖고 있다”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 켰고, 지난해 1월에는 성폭력 피해 고발 운동인 ‘미투’(Me Too·나도 당했다)에 대해 “’ 약간의 마녀사냥’이 벌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가 역풍을 맞기도 했다. 리암 니슨은 자신의 인터뷰 내용이 논란을 불러오자 해명 에 나서 자신이 인종차별주의 자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ABC 방송 그램에 출연해 “나는 인종차별주의 자가 아니다”면서 40여 년 전 자신과 가까운 친구가 성폭행 을 당하면서 자신이 폭력적인 행동을 취하고 싶어하도록 만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만약 가해자가 백인 이었다고 하더라도 같은 방식 으로 대응했을 것이라고 주장 했다. 그는 “만약 제 친구가 아 일랜드인이나 스코틀랜드인, 영국인, 리투아니아인이 그랬 다(성폭행했다)고 말했다 하 더라도 같은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Hit and Run 상황 발생, 순마 출동합니다!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조직 내사과 소속 경위 ‘은시연’(공효진). 조직에서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윤과장’(염정아)과 함께 F1 레이서 출신의 사업가 ‘정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수사망을 조여가던 시연은 무리한 강압 수사를 벌였다는 오명을 쓰고 뺑소니 전담반으로 좌천된다. 알고 보면 경찰대 수석 출신, 만삭의 리더 ‘우계장’(전혜진)과 차에 대한 천부적 감각을 지닌 에이스 순경 ‘서민재’(류준열). 팀원은 고작 단 두 명, 매뉴얼도 인력도 시간도 없지만 뺑소니 잡는 실력만큼은 최고인 ‘뺑반’. 계속해서 재철을 예의주시하던 시연은 뺑반이 수사 중인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재철임을 알게 된다. 뺑소니 친 놈은 끝까지 쫓는 뺑반 에이스 민재와 온갖 비리를 일삼는 재철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시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합친 그들의 팀플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사망을 빠져 나가려는 통제불능 스피드광 재철의 반격 역시 점점 과감해지는데…!

덜컹거리는 질주 이은선 | 영화 저널리스트

개성 강한 캐릭터들, 뺑소니 전담반이라는 신선한 소재에서 나오는 강점이 분명하다. 근사하게 인물에 녹아든 배우들의 면면을 보는 재미도 또렷하다. 다만 캐릭터들의 사연이 본격적으로 밝혀지면서 특정 인물들이 갑자기 주변부로 밀려나는 듯한 점은 아쉽게 느껴진다. 너무 많은 인물과 사연을 욱여넣는 바람에 캐릭터와 서사를 제대로 부여받지 못한 경우들도 생겼다. 서사가 조금은 울퉁불퉁하게 느껴지는 이유다. 이를 상쇄하기에는 기대했던 질주의 쾌감이 예상보다 약한 편. 시리즈를 염두에 둔 듯한 구성도 보이는데, 기왕 그렇다면 이번 편은 개인 대 개인의 대결에 집중하는 대신 초반의 캐릭터 특징들을 살려가면서 팀 ‘뺑반’으로서의 활약을 더 두드러지게 그렸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차보다 사람에 집중 심규한 | 영화 저널리스트

숨 막히는 카체이싱 장면에 대한 기대, 범인을 잡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수사팀의 팀워크는 영화의 중심과 거리가 있다. 오히려 캐릭터의 면면과 각자의 사연이 흥미를 끈다. 전형적인 수사물의 서사를 피하기 위해 인물들의 개인사에 주목하지만, 이마저도 특정 인물에 집중할 뿐 대부분은 이야기의 중심에서 멀어지며 개성이 흐려진다. 배우들의 연기는 모두 기대 이상, 그나마 영화의 활력을 유지하는 기반이 된다. 아쉬움 속에서도 눈이 번쩍 뜨일 장면이 쿠키 영상에 숨겨져 있다. 후속편에 대한 기대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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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장원순

사우스포트한인교회

우리가 책이나 매스컴을 통 해 어떤 사람들의 성공담을 보거나 접하게 되면 그 각각 의 사연들이 참으로 감동이 되고 우리 자신의 삶을 돌아 보게 해 줍니다. 특히 그 사 람들 대부분은 처음부터 성 공할 조건이나 환경을 갖고 있지 않았다는 점이 우리에 게 용기를 줍니다. 그런데 우 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보다 도 못한 환경에 놓여 있었고 여건도 좋지 않았던 그 사람 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있지 않았 던 그들의 생각 때문이었다 는 점입니다. 생각은 결과를 낳습니다. 하 나님께서 천지창조를 생각 하셨을 때, 아름다운 천지와 인간이 창조되는 결과를 가 져왔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

은 심히 아름다운 모습을 갖 추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3장과 6장에 보면, 인간이 교만한 마음과 생각을 가지게 되자 그들은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분리되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바벨 탑을 쌓았던 인류는 그들의 이름을 내고자 성과 대를 쌓 아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 고자 했습니다. 그들의 그러 한 생각은 언어의 혼잡을 가 져왔고 지면에 흩어지게 되 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던 그 생각은 결과를 낳습니다. 비 록 그 내용이 조금 다를 수 있 고 시간차가 날 수 있지만 결 과적으로 그 생각한 것이 이 루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 니다. 나쁜 생각을 하면 나쁜 짓을 하게 됩니다. 좋은 생각 을 하면 좋은 행동과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어떤 결과를 말하기 전에 어떤 생

생각은 결과를 낳습니다

각을 가졌느냐를 보는 것이 을 관리하는 것과 같습니다. 중요합니다. 생각은 결과를 우리가 내면을 관리하게 되 면 생각을 바꿀 수 있고, 결 낳기 때문입니다. 과적으로는 말과 행동에까지 생각은 우리 마음속에서 일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어납니다. 잔잔한 연못에 큰 예수님은 그에게 나아오는 돌이 하나 던져지면 파동이 죄인들과 가난한 자들, 병든 생깁니다. 그 파동은 우리의 자들과 귀신들린 자들을 향 생각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 하여 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러나 그 돌이 바다에 던져지 생각을 가지셨습니다. 예수 면 그것은 전혀 영향을 미치 님께서 그들을 향하여 가지 지 못합니다. 우리 마음이 바 신 생각은 그들의 인생을 바 다와 같으면 어떤 것이 던져 꾸었습니다. 예수님의 생각 져도 그 파동에 영향을 받지 은 그분이 강조하신 말씀 속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 에서 증명됩니다. “인자의 온 마음이 너무 좁고 안정되어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 있지 않으면 조그만 돌에도 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 파동을 일으킵니다. 말 한마 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 디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 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 러나 더 큰 문제는 그것이 우 10:45) 리 속에서 파동을 일으켜 내 예수님의 이 생각은 ‘십자가 면세계의 질서를 깨뜨리는 죽음’이란 결과를 낳았습니 것입니다. 내면세계의 질서 다. 그것은 예수님이 말씀하 를 깨뜨릴 뿐만 아니라 외적 셨듯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 으로도 균형을 잃게 만듭니 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 다. 그러므로 우리의 내면을 게 된다는 것을 실현하신 것 관리하는 것은 우리의 생각 입니다. 예수님은 생각하신

대로 사셨습니다. 이것이 가 능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 의 생각은 늘 하나님의 뜻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삶 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는 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 는 데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 분의 생각이셨습니다. 그분 의 생각이 곧 하나님의 뜻이 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그 분이 말씀하시고 행하신 모 든 일이 선을 이루었고 생명 을 살리는 일이었고 하나님 의 영광을 드러내었던 것입 니다.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인생 을 결정한다면 어떤 생각을 하겠습니까? 우리가 생각하 는 대로 우리는 살게 됩니다.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살게 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 런 경우도 있지만 결과적으 로는 우리의 삶은 우리가 책 임지시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이 기 뻐하시는 생각으로 바꾸면

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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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빛나게 하실 것입니다. 생각은 우리의 삶을 지배합 니다. 자신에 대한 연민, 탐욕, 시기, 질투, 열등감 등을 생각 하거나 마음속에 이러한 감 정이 일어나는 것을 방치하 면, 이런 생각이나 감정은 잡 초처럼 자라 무성해져서 우 리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할 자유를 쫓아 버리게 됩니다. 우리에게 가장 고독한 순간 은 결단을 하는 시간일 것입 니다. 그것은 미래의 삶의 무 게가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 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선택 의 결과가 무엇이든 그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생각한 결과입니다. 지금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 고 있느냐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가짐이며 우리의 마음가 짐은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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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매거진

설계비만 28억 광화문광장 밑그림 어떻게 달라질까  흥민, 첼시 이적설 손 올해의 선수 후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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