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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23th AUG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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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삭감’ 꼼수 속, 숨겨진 ‘이민 쇄도’ 브리징비자 폭발 등...  재현&구혜선 파경 소속사대표 안 험담연루, 이혼요구, 문자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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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ILA 호주뉴스

성장기술 부문 직종들 이민 ‘원천봉쇄’?

호주에서 가장 급속히 성장하 고 있는 직종들이 호주의 공 식 직업리스트에 수록되지 않 아 이민 프로그램에 문제를 야 기, 기업들이 고수요 근로자들 을 구하느라고 아우성을 치고 있다. 17일 ABC 방송에 따르면 호 주뉴질랜드 표준직업분류표 (ANZSCO)에는 체중감량 컨 설턴트나 어뮤즈먼트 센터 매 니저 같은 직종들은 들어 있지 만 글로벌 취업정보사이트 링 크드인이 2018년 호주의 최고 속 성장 직업으로 지목한 5개 직종은 하나같이 누락돼 있다 는 것. 이는 해당 직업에 종사하는 근 로자들을 해외에서 모집하려 는 기업들에게 이를 불가능하 게 하거나 아니면 허가를 받는 데 추가 장애에 직면한다는 것 을 의미한다. 게다가 이러한 고수요의 기술

‘낙후된’ 표준직업분류표에 최고성장직업들 누락

난망 촉구 불구 조기 착수 각계 분류표 재검토 역량을 갖추고 호주에 거주, 취업하려고 필사적으로 매달 리는 사람들은 그들이 언제 정 착할 수 있을지 또는 그들의 학업을 어떻게 계획할 것인지 확실성을 가질 수 없다.

표준직업분류표에 대한 재검 토는 거의 보편적으로 요구되 고 있지만 정부는 오는 2021 년 센서스가 있기 전에는 어떠 한 재검토도 없을 것이라고 확 인했다.

최근 디킨대학에서 석사과정 을 마친 인도 출신의 제럽 로 버츠는 그의 파트너와 함께 데 이터 과학 분야의 국내 학업과 취업을 추구하기 위해 호주에 왔다.

데이터 과학자(Data scientist)나 데이터 분석가(data analyst)가 문제의 리스트에 올라 있지 않기 때문에 그는 비자 신청을 위해 자신의 경 력을 ICT 사업분석가라는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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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에 맞추려고 호주컴퓨터학 회의 코스에 1만 불을 쓰는 등 궤도 수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다. 그는 현재 2년짜리 졸업생 비 자를 소지한 채 영주권 신청을 위한 충분한 현장경험과 자격 을 쌓으려고 시간과의 싸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는 “나로서는 2년 내에 어떻 게든 영주권을 확보하지 못한 다면 매우 불운한 일이 된다” 며 “호주에 오려고 2년 전에 내렸던 주요 결정을 후회하면 서 호주생활이 끝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데이터 과학자.분석가 등 빠 져 있어 호주경제개발위원회(CEDA) 선임 이코노미스트 가브리엘 라 더수자 씨는 이민프로그램 이 결딴났다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인재 모집 (Global Talent Scheme) 같 은 새로운 프로그램에 착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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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USTRAILA 호주뉴스 는 대신 기본적인 틀의 문제 를 고치려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면서 “잘못된” 틀의 하 나가 “낙후된 ANZSCO 리스 트”라고 지적했다. 그는 “가장 최근에 재검토한 것이 2013년이어서 지금 있 는 직업 일부가 그때는 없었 다”며 “하지만 이들 직종이 성장기술 부문에 집중돼 있어 정부가 조만간 재검토에 시동 을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일례로 기업이 ANZSCO 리스 트에 없는 직종에 구인광고를 내면 내국인 근로자를 먼저 구하려고 시도했다는 증거로 서 이런 광고를 해외모집 신 청서에 제출할 수 없으며, 등 재된 직종으로 다시 광고를 내야 하므로 수개월이나 지연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 호주상공회의소 고용교육훈 련국장 제니 램버트 씨는 리 스트 재검토를 지금 시작해도 “2022년에 가까이 가서야 끝 나게 돼 지난번 업데이트 이 후 10년은 족히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업코드에 의존하지 않 는 ‘글로벌 인재 모집’ 같은 특 별이민 경로들을 도입한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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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이민프로그램이 ‘제2 의 해법’을 도입해야 했다”면 서 “그러나 이런 제도는 고연 봉 기준소득 같은 제한이 있 어 기술인력이 필요한 많은 고용주에게 현실적인 옵션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상원조사위원회에서 ANZSCO 리스트 재검토를 촉구한 단체들은 호주육류 산업노조, 호주관광숙박업협 회, 호주대학협의회, 호주법 조단체협의회, 호주식당케이 터링협회, 호주농장주연합 등 이다. 한편 리스트 관리부서인 호 주통계청을 관장하는 재경부 마이클 수카 부장관의 대변인 은 리스트에 있는 특정 직업 의 기술등급을 업데이트하는 작업이 현재 진행중이며 수개 월 내로 종료되면 기술이민정 책을 시행하는 핵심 부처들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통계청이 현재 전면 재검토의 시기를 검토하 고 있지만 2021년 센서스 이 전에는 가능할 것 같지 않다 고 알려왔다”고 밝혀 재검토 우선 실시를 배제했다.

‘아동성학대’ 펠 추기경 항소심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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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항소법원 2-1로 1심 6년형 확정 소년성가대원 2명을 성폭행 한 혐의로 지난 3월 6년형을 선고받은 호주 카톨릭교회 수장 조지 펠(77) 추기경이 21일 항소심에서 패소, 형이 확정됐다. 펠 추기경은 지난 1996년과 1997년에 이스트 멜번의 세 인트 패트릭 대성당에서 한 소년을 “구두강간”(성기 구 강삽입)하고 다른 소년의 성 기를 쥐어잡는 성범죄 혐의 로 유죄평결을 받고 3년 8개 월간 가석방 없는 6년형을 선 고받았다. 9주간 진행된 항소심에는 빅 토리아주 대법원장 앤 퍼거 슨 판사와 항소법원장 크리 스 맥스웰 판사 및 마크 웨인 버그 판사 등 3인이 참여 한 가운데 퍼거슨

판사와 맥스웰 판사가 1심판결을 지지하고 웨인 버그 판사가 반대 의견을 냈다. 퍼거슨 판사는 “이 사건이 호주사회를 분열시켰다고 말해도 무방 하다”라며 날카롭게 심판했다.

“그의 유죄판결은 그가 저지 른 범죄에만 해당되는 것이 며 다른 어떤 것에 대한 고 발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판사는 항소기각 결정 이 유에서 “원고의 진술이 조작 이거나 판타지라는 펠 추기 경측 주장은 현실적인 가능 성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펠 추기경은 연방대법원에 상고 허가를 신청할 수 있으 나 그가 빅토리아주 항소심 에서 패소할 경우 연방대법 원에 항소하지 않을 것이라 고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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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삭감’ 꼼수 속 숨겨진 ‘이민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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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징비자 폭발 등 이민프로그램 난맥상 드러내...

호주정부가 “도시들의 혼 잡을 덜기 위해” 일반 영구 이민 유입수를 19만명에서 16만명으로 삭감한다고 발 표했으나 실제로는 일시거 주 이주민과 해외이주민 유 입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인프라가 확충되지 않는 한 대도시 혼잡은 가중될 전망 이다. 유학생과 워홀러 등 일시거 주비자(temporary) 소지자 증가와 함께 1년 이상 거주 자 대상의 해외 이주민순유 입수(NOM) 그리고 전국 인 구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올 4월 연방예산에서 드러난 바 있다. NOM은 2018년 25만9600 명에서 2019년 27만1700 명으로 늘어난 후 2022년

26만3800명으로 조금씩 줄 어들 것으로 정부는 추산하 고 있다. 전국 인구는 2018년 2518만 2000명에서 2019년 2562 만 1000명으로 44만명 늘 고 2022년까지는 180만명 증가하는 가운데 인구증가 가 NSW(60만명)와 빅토리 아주(65만명)에 집중될 전 망이다. 영구이민 감축에도 NOM이 계속 증가하는 이유 중의 하 나는 모리슨 정부가 영주권 신청후 심사결과를 기다리 는 대기자에게 부여하는 브 리징 비자에 더 많은 이민자 를 옮겨놓고 있기 때문이다. 브리징 비자 소지자가 5년 전인 2014년 3월말 10만 7000명에서 2019년 3월말

에는 23만명으로 12만 3000 명이나 늘어난 가운데 호주 국립대와 웨스턴시드니대 연구원들은 이달 초 브리징 비자를 통한 모리슨 정부의 ‘ 위장 이민감축’에 의문을 제 기했다. 올해 3월말 현재 브리징 비 자 소지자 22만9242명은 역 대 최고 수준으로 기술 및 가 족이민이 상당한 비중을 차 지하고 있으며 가족이민 중 에는 영주권 및 시민권자의 배우자들이 주를 이루고 있 다. 2017-18 회계연도의 브리 징 비자 소지자 중 난민비 자 신청자는 2만8000명인 데 비해 일반 영주비자 신청 자는 12만5000여 명에 이르 고 있다.

브리징 비자 ‘폭발’의 주원인 은 기술 및 가족이민의 합법 적 신청이 국내에서 더 많이 이뤄지고 비자심사 대기기간이 증가 했기 때문이다. 일례로 2009-10 회계연도에 는 5만3000명이 파트너 비 자를 신청한 가운데 2010년 6월말 현재 비자 대기자가 2 만7000명이었으나 2017-18 년에는 비슷한 수(5만4000 명)가 신청한 가운데 쿼터 (3만9800명)가 줄면서 대기 자가 8만명 이상으로 늘어 났다. 내무부의 관련자원 부족으 로 비자신청에 대한 심사처 리에 시간이 걸리면서 이민 자들이 브리징비자로 지내 는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

호주이민협회 전국회장을 지낸 Granger Australia 대 표 조너선 그레인저 씨는 현 이민프로그램을 브리징 비 자 폭발이 증거하듯이 “혼돈 상태”라고 지칭했다. 그는 “내무부 가용자원이 해 마다 제한되고 있음에도 정 부는 여전히 충분히 검토되 지 않은 개혁 어젠더를 내놓 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과조 치와 동일한 비자 영역 내의 다층 구조의 심사를 요구하 고 있다”면서 “그 결과 상당 한 지체가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프로그램 변화와 자원 부족으로 비자거절 건수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행정항 소재판소(AAT) 제소로 귀결 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

했다. 호주이민시스템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것은 브리징 비 자가 아니라 역대 평균치의 약 3배에 이르는 이주민 유 입 규모이며 이는 만성적인 인프라 병목현상에서부터 보다 비싸고(품질이 저하되 는) 주택, 환경퇴화, 임금상 승 붕괴 등 온갖 문제들을 분명히 야기하고 있다는 것 이다. 경제 전문 블로그 ‘매크로비 즈니스’는 모리슨 정부가 과 도기적 브리징 비자로 이민 수치를 조작할 게 아니라 선 거구민들의 혼잡해소 여망 을 따라 NOM을 역대 수준으 로 반감시킬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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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도서국 포럼, 호주 제재 주장 ‘친석탄’ 모리슨, 기후변화 강력대응에 반대

“모욕적이고 거들먹거리는 호주보다 중국이 낫다”

visionweekly.com.au FRI, 23th AUG 지난주 투발루에서 열린 태평 양도서국포럼(PIF)에서 기후 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위협을 받고 있는 도서국들이 기후변화에 대한 강력대응에 합의를 이루려는 노력에 스콧 모리슨 호주총리가 찬물을 끼 얹으면서 호주의 포럼 회원자 격을 정지시키자는 소리가 불 거지고 있다. 아노트 통 키리바시 전 대통 령은 PIF 회의 폐막 다음날인 17일 화석연료인 석탄 사용 을 지지하는 모리슨 정부의 입장과 관련, 호주의 포럼 회 원자격을 “긴급 재검토”하여 이를 정지하거나 제재를 가할 가능성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 장했다. 지난주 PIF 포럼 지도자들은 투발루 회의에서 신규 화력발 전소와 탄광에 대한 전세계적 금지를 요구하고 나섰으나 모 리슨 총리가 이에 반대하면서 레이철 카이트 유엔 특별대표 로부터도 비판을 받았다.

카이트 대표는 화석연료 지지 는 “무분별하고 잔인한 것”이 라고 규탄했다. 온실가스와 지구온난화에 따 른 해수면 상승으로 재앙에 직면하고 있는 저지대 국가 옹호자인 통 전총리는 지난 2009년 피지가 “규칙을 지키 지 않았기 때문에” 포럼회원 자격정지를 당했다고 상기시 켰다. 선거일 지정 마감일을 지키지 않았던 피지는 자격 정지가 5년간 계속된 바 있다. 통 전총리는 호주언론과의 인 터뷰에서 “포럼은 회원국들 의 웰빙을 도모하기 위한 것” 이라며 “한 나라가 기후변화 부채질과 같이 다른 나라들에 해를 끼친다면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퀸스랜드에 잠재적으로 새로운 석탄지방을 조성하는 아다니 카마이클 탄광에 대 한 최근의 사업승인을 “진보 하고 있는 과학을 무시하는” 본보기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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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리슨 총리는 태평양 도서국들이 “여기(호주) 와서 과일을 딸 수 있기 때문에” 기 후변화 위기를 “이겨낼” 것 이라는 마이클 맥코맥 부총 리 발언의 의미를 축소해야 만 했다. 모리슨 총리는 포럼 회의가 열리기 전에 5억불의 원조를 약속하면서 중국이 경제적, 전략적 손길을 뻗어가고 있는 지역에서 호주에 대한 지지를 규합하기를 희망하기도 했다. 그러나 통 전총리는 “태평양 도서국들이 중국을 항상 위협 으로 보지는 않으며 기후변화 만큼 큰 위협으로 보지도 않 는다”고 말했으며 프랭크 바 이니마라마 피지 총리는 모리 슨의 접근법에 대해서 “매우 모욕적이며 거들먹거린다”고 지적했다. 바이니마라마 총리는 중국과 호주의 접근 방식을 대조시키 며 “중국은 결코 태평양을 모 욕하지 않는다”며 “그들은 세 계를 향해 태평양 도서국들에 게 돈을 이렇게 많이 주었다 고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분 명히 모리슨보다 낫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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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홍콩 학생 반중발언에 언론자유 보호해야 연방의원들, 호주대학들에 대한 중국영향력 우려 지난 주말 시드니, 멜번, 애들 레이드 등에서 수천 명의 군 중이 거리로 나와 홍콩의 반 중 시위를 지지한 가운데 친 홍콩 그룹과 친중 그룹 간에 욕설을 주고받는 충돌을 벌이 기도 했다. 이러한 충돌에 이어 일부 연방 의원들은 호주대학들에서 중 국정부가 갖는 영향력의 정도 에 우려를 나타냈으며 주호주 중국대사는 홍콩 시위 지지자 들에게 경고를 발하기도 했다. 자유당 평의원인 아만다 스토 커, 팀 윌슨, 데이브 샤마, 제임 스 패터슨 의원 등 4명은 호주

대학들이 이러한 충돌 중에 언 론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노 력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스토커 상원의원은 학생들이 중국공산당과 부합하지 않는 견해를 가질 언론의 자유가 보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학들의 행정부서에 반중 발언을 하는 비공산당계 학생들의 권리를 옹호하기를 꺼리는 경향이 있다”며 “중국 이 호주대학들에서 어떻게 그 토록 많은 영향력을 갖게 되었 는지에 대해 질문하는 것은 합 당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야당(노동당) 외무 담당 대변

인 페니 웡 상원의원은 “우리 는 중국과의 관계가 더 복잡하 고 더 중대한 지점에 와 있다” 며 이 주제에 관한 “보다 정통 한” 논의를 위해 모리슨 정부 와 정보기관의 브리핑이 요구 된다고 말했다. 한편 청징예 주호주 중국대사 는 17일 외국정부들이 홍콩사 태에 개입하거나 홍콩의 반 중시위대를 지지하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호주 시위대들에 게 “실제 그림을 보라”고 촉 구했다. 그는 “호주의 각계각층의 사 람들이 홍콩의 번영과 안정 및

법치를 위해 행동하기를 바란 다”면서 “홍콩을 혼란케 하는 어떠한 시도도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댄 티언 교육 장관은 호주 대학들이 그들의 금고를 가득 채우기 위해 어느 특정한 학생그룹 하나에 너무 크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18일 경고했다. 티언 장관은 일부 대학들이 생 계를 위해 유학생들에게 너무 의존하고 있다는 동료 의원의 발언이 나온 후 이날 스카이뉴 스 인터뷰에서 그 같은 견해를 밝혔다.

그는 “외국인 학생들이 호주 에 와서 우리의 고등교육 부문 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에 너 무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한다”며 “이들은 우리 캠퍼스 의 학생생활에 다양성을 가져 다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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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지만 우리가 확실히 해야 할 것은 학생 구성이 더 다양할수록 재정 상의 예측이 더 안전해질 것이며 따라서 학 생 구성에 다양성이 확대될수 록 더 낫다는 점을 대학들이 아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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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방송인, 뉴질랜드 여총리에 막말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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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관련 발언에 “목구멍에 양말 처넣어야”

지난주 투발루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을 앞두고 재신다 아 던 뉴질랜드 총리가 호주의 기 후변화 정책을 비판하자 호주 의 보수방송인 앨런 존스가 아 던 총리에게 막말을 퍼부어 물 의를 빚고 있다. 스콧 모리슨 총리의 호주정부 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화석 연료에 애착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아던 총리는 호주 가 기후변화를 저지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지 않는다면 태 평양 도서국 포럼에서 “태평 양 국가들에게 답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호주의 대표적인 보 수방송인인 2GB 라디오의 앨 런 존스는 모리슨 총리가 “(아 던 총리의) 목구멍에 양말을 처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존스는 아던 총리가 기후변화 에 대해 발언하는 것은 “웃기 는 소리”라면서 뉴질랜드의 이산화탄소 1인당 배출량이

1990년 이후 호주의 배출량 보다 더 많이 증가했다고 주 장했다. 여성총리에 대한 이러한 막말 에 대해 모리슨 총리는 “실망

스럽고 선을 크게 넘어선 것” 이라면서 “내게 두 딸이 있으 니 내가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 끼리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존스의 막말이 파문을 일 으키면서 2GB의 주요 광고주 인 ME 뱅크가 16일 광고를 철 회키로 결정, 발표했다. ME 뱅크는 “우리는 이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이러한 유형의 발언은 우리의 가치들 을 반영하지 않는다”며 “우리 는 우리의 우려를 2GB에 표명 하고 광고를 철회했다”고 밝

혔다. 이에 2GB 소유회사인 맥콰리 미디어의 러셀 테이 트 회장이 17일 존스에게 정 식 경고하고 나섰다. 테이트 회장은 성명을 통해 “ 존스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오 늘 그와 이 문제를 논의하고 이러한 성격의 발언이 재발할 경우 고용계약 해지의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던 총리는 존스의 발언에 대 응을 피해 오다가 20일 뉴질 랜드 아침뉴스 및 토크쇼(The AM Show)에서 존스에게 장 난스럽게 보복을 가했다. 그는 존스의 발언에 대한 대응 을 피하려고 무진 애를 써왔고 특히 호주인 논평가에겐 쓸 시 간이 없다면서 “그러나 대응 은 럭비 구장에서 가장 잘 이 뤄지고 있을지 모른다”며 존 스가 1984년부터 1988년까 지 호주 럭비 유니온 국가대 표팀 월러비스의 감독을 맡은 전력을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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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침례는 구원 받기 위한 조건이 아니다.

4. 침례

성경은 침례가 구원받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13-17 (KJV) 그리스도께서 나뉘시느냐? 바울이

사도바울은 복음 전도자로 만약 침례가 구원함을 주는 것이라면

름으로 침례를 받았더냐? 14 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내가

입니다, 그러나 침례로 구원함을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린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혔더냐? 아니면 너희가 바울의 이 크리스포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가운데 아무에게도 침례를 주지

아니하였음이라. 15 이는 아무도 내가 내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

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6 또 내가 스테파나의 가족에

자신의 각 서신서 에서 침례를 주어 구원시켰다고 말하였을 것

도전서 1장에서 몇몇 사람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침례를 주지 않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게도 침례를 주었으나 그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침례를 주었

여러분은 이러한 성경이 말씀하시는 침례의 교리에 귀를 기울여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게 하려고 보내셨노라. 말의 지

혀 말씀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제도권 교회는 유아세례를

는지 알지 못하노라. 17 그리스도께서 침례를 주게 하려고 나를 혜로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위의 말씀은 고린도 교회가 분열이 생겼을 때 말씀으로 (바울, 아 폴로, 게바, 그리스도, 파로 나누어짐)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하려 보내심을 받았지 침례를 주려고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님

을 설명하는 17절을 통해 침례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복음 을 받아 들이는 것이 구원을 받는 것임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야 합니다. 성경에는 침례로 거듭남이라든지 “유아세례”를 전

주어야 한다 말하고 특히 가톨릭은 유아세례를 받지 않은 어린 아이는 지옥에 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교리는 무시무시한 이단교리로 마귀가 오랫동안 수많은 기 독교인들을 지옥으로 보내는 거짓말인 것 입니다. 올바른 기독 교인이라면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침례가 무엇인지 정확

히 알고 제도권 교회들의 잘못된 교리들로부터 분별해야 하는 것입니다.

- 2주 후에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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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암은 유전적 요인과 생활습관과 같은 환경적 요인이 함께 영향을 주기 때문에 유전자와 생활방식을 공유하는 가족력이 중요하다. 치료도, 완치도 쉽지 않은 암의 위중성을 고려해 볼 때 가족력이 있다면 가족력이 없는 경우보단 더 꼼꼼하게 암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3대 직계가족 중 단 한 명만 암이 발병해도 가족력으로 보고 미리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폐암 - 흡연력에 따라 40세 이전부터 매 년 검진 = 폐암 가족력은 폐암 위험을 2~3 배 정도 높이며, 특히 가족력이 있으면서 10 년 이상 장기 흡연을 한 경우라면 40세 이전 부터 저선량 흉부 CT 검사를 매년 받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폐암의 유전적 요인은 흡 연과 같은 비중으로 폐암 발병에 영향을 미 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전체 폐암의 80% 이 상은 흡연이 원인이며, 간접흡연도 폐암 위 험을 1.5배 가까이 증가시킨다. △ 유방암, 난소암 - 유전자 검사 후 상담 및 주기적 관찰 =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 리는 유방암 진단을 받은 적은 없지만, 유방 암 위험을 낮추기 위해 양쪽 유방 절제 수술 을 받았다. 모친으로부터 유방암 관련 유전 자를 물려받아 유방암 위험이 87%나 됐던 안젤리나 졸리는 유방 절제 수술로 유방암 위험을 5%로 낮추게 된 것이다.

가족 중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람이 2명 이 상이면, 유방암 유전자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만약 유방암 위험이 높은 것으로 확인 되면 의료진과 상의하여 예방적 약물치료 나 유방절제술을 받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 다. 또, 유방암 가족력이 있으면 난소암 위험 이 2배가량 높아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 다. 유방암과 연관되는 BRCA1과 BRCA2 유 전자 돌연변이는 난소암에도 관여한다. 이처럼 난소암 위험이 큰 경우엔 출산을 마 친 뒤 예방적으로 난소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기도 한다. 난소암은 가족력, 40세 이상 (특히 60세 이후), 불임이거나 출산 경험이 없는 경우, 비만, 유방암, 자궁내막암, 직장 암 환자면 발병 위험이 커진다. △ 전립선암 - 40세부터 PSA 검사 = 전립 선암 가족력이 있으면 전립선암 발병 위험 이 4.5~8배 정도 높으며, 전립선 특이항원

(prostate specific antigen) 검사인 PSA를 10년 앞당긴 40세부터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낮은 PSA 수치(대개 혈액 1mL 당 약 4ng 이하)는 전립선암이 없음을 나타내며 높은 PSA 수치는 암의 존재를 의 미할 수 있다. △ 담낭암 - 담석 확인 필요 = 담낭암 가족력 이 있으면 담낭암 발생 위험이 4.8배 증가한 다. 담낭암의 65~90%에서 담석을 동반하 기 때문에 가족력이 있으면서 담석이 생긴 경우엔 예방적으로 담낭을 절제하기도 하 며, 절제하지 않는 경우엔 6개월~1년 주기 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 특히 췌담관 합류 이 상 기형, 석회화 또는 도자기화 담낭이 발견 된 경우에는 담낭암 발병 위험이 매우 높아 담낭 제거술이 필수적이다. 병이 상당히 진 행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치사율도 높 기 때문에 적극적인 조기 검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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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가족력 영향 줄까? △ 위암 - 헬리코박터 제균, 금연 필수 = 위 암 가족력이 있으면 위암 발병 위험이 2.9 배, 흡연 경력까지 있으면 4.9배, 헬리코박 터균까지 있으면 5.3배 더 높아진다고 한다. 따라서 위암 가족력이 있다면 반드시 금연 하고, 20대부터 헬리코박터균 감염 여부를 확인하여 제균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가 족성 선종 용종증과 같은 유전적 소인이 있 다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며, 40세 이상 74세 미만인 남녀는 2년 간격으로 위내시경검사 를 받아야 한다. △ 대장암 - 40세부터 대장암 검진 = 대장암 가족력이 있으면 암 발병 위험이 2~6배 정 도 높다. 일반적으로 국가 대장암 검진 사업 에서는 만 50세 이상이면 1년 간격으로 분 변 잠혈반응 검사를 받게 하여 이상 소견이 나올 경우 대장내시경검사나 대장이중조영 검사를 받도록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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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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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들고 범인과 맞선 ‘체어맨’ 변호사 피살된 성매매 여성 “또 한 명의 남성폭력 희생자”

한 친구는 14살 때 하이스쿨 때부터 알고 지냈다면서 “남 성폭력이 또 한 명의 희생자 를 낸 것에 분노한다. 우리 나라에서 이런 질 나쁜 폭력이 계속될 수는 없다”고 “체어-맨”이란 별명이 붙은 범인 머트 니는 흉기로 그녀 말했다. 그는 경찰에 의해 영웅으로 를 살해한 뒤 도주하면서 달 이 친구는 “내가 얼마나 슬프 칭찬받았으며 그가 들었던 의 링하버 쪽으로 걸어가던 41세 고 비통한지 표현할 수가 없 뱀포드 씨는 15일 오전 채널 자는 “유명한 의자”가 되어 카 여성의 등을 찌르고 계속 난 다”며 “그녀의 직업이 그녀 를 야한 이야기로 만들지 않 동을 부렸다. 7 선라이스 프로에 출연해서 페 본가로 되돌아갔다. 는다. 그녀는 사람이었고 이 사건 당시 한 카페에서 점심 현장에 있던 교통통제관 스티 을 먹은 후 근처의 펍을 지나 븐 조지아다스 씨는 최대 15 경찰은 던 씨의 유가족에게 제 갔다. 남성폭력이 우리에 가던 중 누군가가 무슨 일이 명의 용감한 시민들이 범인 사망 소식을 전했다면서 가족 게서 그녀를 빼앗았기 때문이 벌어지고 있는지 일러주었다 추격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다 은 “일반인들의 서포트”를지 폭로돼 30일말했디. ... 감난다”라고 실 사 한 당 행 폭 성 전했다. 고 말했다. 성직원들에게 사해하고 있지만 프라이버시 여행을 즐기며 최근 스리랑 2명고, 남 직원선택 여성했고 당해야만 자유 카와 미국 여행을 다녀온 그 조지아다스 씨 자신도 영웅 보호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뭔가 의 여지가 없었다”며 범인이 중의 1인으로 범인에게 처음 던 씨의 친구들은 소셜 미디 녀는 자신의 친구들 사이에 가방에 폭탄이 있다고 했으나 으로 태클을 걸었으며, 범인 어를 통해 여성에 대한 폭력 서 “참 기쁨을 주는 사람” “아 무섭지 않았으며 일이 어떻게 이 떨어뜨린 흉기를 밟고 서 을 규탄하면서 그녀의 죽음에 주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회 자됐다. 조의를 표했다. 있었다. 될지 몰랐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대낮에 시드니 도 심에서 벌어진 정신 질환자의 칼부림 난동 범행 당시, 카페 에 놓여있던 의자로 무장하고 흉악범을 추격해서범인체포 에 기여한 나이 지긋한 남성 은 변호사 존 뱀포드 씨인 것 으로 밝혀졌다.

그는 “자기 집 문간에서 난데 없이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다. 뭔가 해 야 하므로 일이 그렇게 된 것 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범인과 약속을 한 후 자 신의 클레어런스 스트리트 아 파트에서 피살된 24세 여성은 시드니 이너웨스트 출신의 미 케일라 던 씨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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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임대주택, 빈집률 상승, 렌트비 하락 <도메인 조사> 브리즈번 빈집률 ↓, 렌트비 ↓ 시드니의 7월 임대주택 빈집 률이 상승하면서 임대시장에 등재된 후 세입자 입주 때까 지 소요되는 기간이 길어지 고 렌트비 하강압박이 가중돼 임대주들에게 나쁜 소식이 되 고 있다. 시드니는 임대주택 빈집이 한 해 동안 5000여채 늘어나 현 재 약 2만채로 추산되는 가운 데 빈집률이 6월의 3.1%에서 3.3%로 상승했다. 세입자 측면에서는 임대주택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렌트비 를 둘러싼 교섭력이 늘어난 셈 이다. 임대하기까지의 소요기 간이 37일로 작년 7월보다 거 의 1주 길어졌다. 임대주들 간에 경쟁이 확대되 면서 렌트비가 내려가고 있는 데 하우스 렌트비는 지난 6월

분기에 주당 10불, 유닛은 주 당 5불 하락했다. 그러나 전반 적인 부동산가격 하락으로 인 해 임대수익률은 상당히 안정 적이다. 멜번은 임대시장이 비슷하게 느슨해졌으나 기반이 워낙 낮 은 수준에서 이뤄진 것이므 로 연간 빈집 증가수가 약 2000채에 그쳤으 며 대부분이 단독 주택이다. 현 빈집수는 9,900채로 추산 된다.

하우스 렌트비는 6월 분기에 주당 10불 하락했으며 유닛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브리즈번은 임대주택 빈집 률이 4개월 연속 하락하면서 2.2%로 떨어졌다.

지난 4월 이후 브리즈번의 빈 집수가 1200채 감소한 가운 데 빈집률이 연간 0.5%포인 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빈집수가 줄었으나 아직 세입 자에게 렌트비 인상을 가져오 지는 않고 있다. 실제로 하우 스 렌트비 요구액 중간가격 은 6월 분기에 주당 10불 하 락했다. 그러나 부동산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어 비 교적 새집인 경우 렌트비 요구액이 떨어져도 임대주 에게 상당한 수익을 가져다 주고 있다. 브리즈번 부동산의 전형적인 임대수익률은 올해 6월 분 기에 하우스와 유닛 모두 증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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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브리즈번 유닛 평균가 40만불 미만 12곳

도메인 보고서, 브리즈번 이너시티 10곳 브리즈번의 아파트 시장이 지난 2년간 난타를 당하면 서 일부 소유주들에게 쓰라 린 경험을 안겨준 것은 주지 의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아파트 매입을 생각하고 있 는 사람에게는 지금이 좀 더 싼 가격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된다는 긍정적 측면도 있다. 게다가 이너시티 시장을 포 함한 여느 시장도 이에 해당 된다. 최근 발표된 도메인 6 월 분기 하우스 가격 보고서 에 따르면 유닛 중간가격이 40만불 미만인 브리즈번 서 버브 12곳 가운데 10곳이 이너시티에 위치해 있다. 브리즈번 CBD에서 3km 이 내에 있는 보웬 힐스, 포티 튜드 밸리, 알비온, 스프링 힐 같은 서버브들이 지난 12개월 동안 가격하락으로 아파트 중간가격이 30만불 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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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유닛들이 있는 그 밖 의 서버브들은 이스트 브리 즈번, 쿠어파루, 클레이필 드, 넌다, 타링가, 케드론 등 이다. 브리즈번 시내 북둥 부에 있는 보웬 힐스는 브 리즈번에서 유닛 가격이 가 장 싼 서버브로 지난 12개 월 사이에 유닛 중간가격이 36만2500불로 13.7% 하락 했다. 지난 5년 동안에는 가 격이 18.8%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 도메인 주택가격 2019년 6월 ]

- Bowen Hills: $362,500 - Runcorn: $368,250 - Richlands: $370,000 - Clayfield: $375,000 - East Brisbane: $378,000 - Coorparoo: $382,000 - Nundah: $385,000 - Taringa: $385,000 - Kedron: $387,000 - Fortitude Valley: $392,000 - Albion: $397,500 - Spring Hill: $39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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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임금상승 저조의 핵심 요인은 이민 매크로비즈니스 “정직하지 못한 중앙은행” 비판

로우 총재는 “이는 매우 반가 운 소식이지만 이 노동력공급 유연성의 부작용 한 가지는 보 다 빠듯한 노동시장 조성이 더 욱 어려워져 총임금상승을 상 당히 높이는 것을 어렵게 만들 었다”고 지적했다. 호주 중앙은행은 여성과 노년 층의 노동력 공급증가가 호주 근로자들의 임금상승을 억제 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이는 호 주 노동력증가의 최대 공급원 인 이민을 무시한 것이라는 주 장이 제기됐다. 필립 로우 중앙은행 총재는 지 난 9일 연방하원 경제상임위 원회에서 증언을 통해 “노동 력 수요증가가 더 많은 노동력 공급, 특히 여성과 노년층에 의해 충족되고 있다”면서 “이 를 반영하여 과거 어느 때보다 도 더 높은 비율의 호주성인인 구가 노동시장에 참여하고 있 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 전망을 통해 고용증가율이 다소 완화될 것 으로 보이지만 실업률이 오는 2021년에 다시 하락해 5%에 도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대해 호주기업.투자 전 문 블로그 매크로비즈니스는 12일 “로우 총재가 왜 호주 노 동력공급의 최대 원천인 이민 자 유입을 왜 무시하기로 했는 지 궁금할 뿐”이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매크로비즈니스는 근년에 호주의 해외이주민순유입 (NOM)이 급증해 왔으며 이것 이 호주 인구증가의 60% 이상 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블로그는 “최근 이민자 중 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 는 사람들이 근로연령의 전성 기에 있는 사람들이며 따라서 노동력참여율이 높다”고 강 조했다. 따라서 이들이 노동력공급을 주도하면서 노동력 수요를 충 족시키는 주된 이유가 되고, 보다 빠듯한 노동시장 조성과 나아가 총임금상승의 상당한 제고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이 유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블로그는 실제로 멜번대 피터 맥도널드 교수가 최근 논문에 서 지난 2011년부터 2016년 까지 누적된 고용증가의 4분 의 3이 이민자로부터 비롯된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호주정부가 1995년부터 확립 한 영구 및 일시 기술이민정책 이 특히 21세기 첫 10년의 호 황기에 노동력 수요를 충족시 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 다고 그는 지적했다.

그 결과 2011년 7월부터 2016 년 7월 사이에 호주의 고용이 73만8800명 증가한 가운데 이중 61만3400명이 이민자로 충당됐다는 것이다. 특히 신규이민 근로자의 대부 분(59만5300명) 이 55세 미만 이어서 이민은 특히 고용의 연 령구조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

고 있다. 이민유입에 따른 진행중인 노 동력공급 쇼크는 분명히 노동 력공급이 수요를 능가하면서 호주 근로자들의 임금상승을 무력하게 만드는 주원인이 되 고 있다고 블로그는 주장했다. 블로그는 중앙은행이 또한 호 주경제 전반에 뿌리를 내린 일

시거주비자의 이주근로자들 에 대한 조직적인 임금절도를 편의적으로 무시했다고 지적 했다. 블로그는 중앙은행에 대 해 “이 문제를 정직하게 검토 하고 대량이민의 ‘대호주’정책 이 호주 임금위기의 핵심 요인 임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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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멜번 주택경매 실적 호조 지난주 예비낙찰률 시드니 80% 넘어 브리즈번 39.6%, 선샤인코스트 60.0% ...

전국 각 주도의 주택경매 낙찰 률이 전국적으로 계속 상승하 는 가운데 시드니와 멜번의 경 매실적 강세가 부동산시장 회 복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분 석됐다. 12일 부동산 컨설팅 회사 코어로직에 따르면 지난 11일까지 한 주 동안 전국 주 도의 주택경매가 1107건 실시 된 가운데 평균 70.4%의 예비 낙찰률을 보여 전주의 68.3% (최종 66.4%)를 능가했다. 시드니는 모두 365채에 대한 경매가 이뤄져 81.2%의 예

비낙찰률을 기록했는데 보고 되지 않은 경매 결과가 계속 접수되고 있어 최종낙찰율은 70%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시드니 지역별로는 노스시 드니-혼스비가 경매 54건에 90.5%의 가장 높은 예비낙찰 률을 보였고 북부해변지역(41 건 87.5%) 이너사우스웨스트 (42건 87.1%) 서덜랜드(17건 85.7%)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동부교외 지역 27건 82.6%, 시티 - 이너 사우스 37건 82.4%, 라이드 25건

77.8%, 남서부 22건 76.5%, 이너웨스트 30건 76.0%, 파 라마타 28건 68.4% 등으로 나 타났다. 멜번은 총 501채에 대한 경 매에서 73.2%의 예비낙찰률 을 보여 전주의 최종낙찰률 70.9%를 넘어섰다. 브리즈번은 88채를 대상으로 경매가 실시돼 39.6%의 예비 낙찰률을 기록했다. 골드코스 트는 경매 36건에 40.0%, 선 샤인코스트는 35건에 60.0% 의 예비낙찰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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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1밀리언 이상 주택 거래 감소

2019년 6월까지 12개월 동 안 국내에서 거래된 전체 주 택들 중 12.5%의 단독주택 과 8.0%의 아파트는 최소한 백만 불이 넘는 것으로 나타 났다. 그러나 이전 회계연도 의 백만 불 이상 단독주택비 율14.7%와 주택가격 피크였 던 2018년 3월의 비율 15.0% 보다는 그 수치가 하락한 것 으로 나타났다. 백만 불이 넘 는 아파트 비율도 이전 회계 연도의 9.4%에서 하락한 것 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 동 안 백만 불이 넘는 주택비율 이 감소한 원인은 전체적인 주택시장 약세가 반영되었고, 일반적으로 고가주택의 가격 하락 폭이 더 크기 때문인 것 으로 나타났다. 2018-19 회계연도 국내 주 도에서 거래된 주택들 중 18.4%의 단독주택과 9.8% 의 아파트가 백만 불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전 회계연도에는 백 만 불이상의 단독주택 비율이 21.9% 그리고 아파트 비율은 11.5%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주도들과 달리 지방도시에서 의 백만 불 이상 주택비율은 매우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19 회계연도 지방도시 에서 거래된 주택들 중 백만 불 이상의 단독주택 비율은 4.1% 그리고 아파트 비율은 3.3%인 것으로 나타났다. 백 만 불 이상 단독주택 비율은 이전 회계연도의 4.5%보다 조금 낮아졌으며, 아파트 비 율은 3.2%에서 미미하게 증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적 백만 불이 넘는 단독 주택과 아파트 비율이 높은 시드니도 최근 주택가격 하 락으로 그 비율이 점점 감소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만 불이상의 단독주택 비율 은 이전 회계연도 34.2%에서 2018-19 회계연도에 30.2% 로 감소하였고, 백만 불 이

상 아파트비율도 18.9%에서 16.4%로 감소한 것으로 나 타났다. 특히, 16.4%의 백만 불 이상 아파트비율은 2016 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 와 마찬가지로 멜버른도 백 만 불 이상 단독주택과 아파 트 비율이 2017-18회계년도 에 각각 29.0%와 7.8%에서 2018-19 회계연도에는 각각 23.1%와 6.5%로 감소한 것 으로 나타났다. 2018-19 회계연도 브리즈번 에서 거래된 주택들 중 백만 불 이상의 단독주택과 아파 트 비율은 각각 8.7%와 3.8% 인 것으로 나타났다. 브리즈 번 역시 지난 12개월 동안 주 택가격이 하락하였지만, 이전 회계연도와 비교하여 백만 불 이상의 단독주택 비율(8.8%) 과 아파트 비율(4.0%)은 시드 니와 멜버른과 비교하여 상대 적으로 작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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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REAL ESTATE & FINANCE 부동산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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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실업률 4개월 연속 5.2%

지난 7월 한 달 동안 예상 밖의 고용창출 증가가 구직자 증가 를 상쇄하면서 호주 실업률이 5.2%를 기록, 4개월 연속 같 은 수준을 보였다. 15일 호주통계청에 따르면 지 난 7월 한 달 동안 고용이 풀타 임 3만4500명, 파트타임 6600 명 등 모두 4만1100명 증가하 면서 이코노미스트들의 평균 적인 예측보다 거의 3배나 높 게 창출됐다. 일반적으로 이 정도의 고용창 출은 실업률을 낮추기에 충분 하지만 성인 근로연령층 가운 데 취업자와 구직자를 합친 노 동력참여율도 66.0%에서 기 록적인 66.1%로 증가하면서 효과가 상쇄됐다. 글로벌 취업정보 사이트 인디 드의 아태지역 이코노미스트 인 캘럼 피커링 씨는 “이것이 지난 2년간 주목할 만한 추세 가 되어 왔다”며 “지난 2년간 보아온 고용증가는 통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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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창출 4만여명 불구 참여율 증가로 상쇄

로는 실업률의 상당한 하락을 가져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정상적인 시대 가 아니다”라며 “높은 인구증 가율과 노동력참여율 상승이 대신 실업률에 상승압력을 가 했으며 이는 가까운 미래에 보 다 견실한 임금상승 가능성이 희박함을 시사해 준다”고 지

적했다. 커먼웰스 증권(컴섹) 이코노 미스트 크레이그 제임스 씨는 지난 34개월 사이에 33개월째 고용이 증가했다면서 이는 고 용시장의 강세를 부각시켜 주 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고용이 증가하고 더 많 은 사람들이 노동시장에 참여

하는 가운데 실업률이 역사적 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 어 호주는 견실한 고용시장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실업률이 안정되고 풀 타임 고용증가가 강세를 보 이긴 했지만 불완전고용률은 8.2%에서 8.4%로 상승했으 며 노동력저활용률도 13.4%

에서 13.6%로 증가했다.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마셀 실 리언트 씨는 7월의 고용증가 급증이 지속성을 보일 것인지 에 의문을 나타냈다. 그는 “7월 고용증가 강세는 중 앙은행이 추가 금리인하를 서 두르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지 만 우리는 실업률이 멀지 않아

다시 오르기 시작할 것으로 본 다”고 말했다. 그는 “고용조사 결과는 고용 증가율이 금년말께 약 1%로 둔화될 것임을 시사한다”면 서 “이는 내년 중반에 실업률 이 5.5%로 증가할 것이라는 우리 예측과 일치하는 것”이 라고 말했다.

퀸스랜드 동력 보조 자전거 및 개인 이동 장치에 대한 규정

동력 보조 자전거란 무엇입니까?

• 동력 보조 자전거는 일종의 페달 자전거입 니다. • 주 전원은 페달이어야합니다. 자전거는 트 위스트 스로틀을 가질 수 없습니다. • 모터 o 라이더가 페달을 더욱 쉽게 밟을 수 있도록 도와줌. o 전기 모터이어야 함. o 시속 6km/h까지는 페달을 밟지 않아도 모 터구동으로 달릴 수 있음. o 시속 6km/h 이상의 경우, 페달을 밟는 라이 더를 돕기위해서만 구동 가능(no throttle)

o 시속 25km/h 에서는 모터 구동이 차단되어 야 함.(이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라이더 가 계속 페달을 밟아야 합니다.) o 최대출력 파워는 200W 임.(페달을 밟을 시, 250 watts) • 라이더 o 반드시 헬멧을 착용해야 함. o 표지판에 의해 금지된 경우를 제외하고 도 로나 보도에서 탈 수 있음. o 좌측 주행을 해야하며 보행자에게 양보해 야 함. •더  많은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  ttps://www.qld.gov.au/transport/ safety/rules/wheeled-devices/bicycle

개인이동장치(PMD, personal mobility device)란 무엇입니까?

• 다음 기준을 충족하는 다양한 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 최대 속도 25km/h • 최대 크기 o길  이1250mm x 너비700mm x 높이 1350mm 또는 o길  이700mm x 너비1250mm x 높이 1350mm • 한 번에 한 사람만이 사용하도록 설계 • 최대 무게 60kg (사람 또는 짐을 싣지 않았 을 때) • 전기 모터로 구동 • 하나 이상의 바퀴가 있어야 함. • 효과적인 제동 시스템이 있어야 함. • 날카로운 돌기가 없어야 함.

• 라이더 o 반드시 헬멧을 착용해야 함. o보  도 (표지로 금지된 경우는 제외) 또는 제 한 속도가 50km/h 이하인 지방 도로 (주 도 로 또는 CBD 도로 또는 도로 자전거 전용 도로가 아닌 도로)에서 탈 수 있음. o좌  측 주행을 유지하고 보행자에게 길을 양 보해야 하며, 보행자로부터 안전한 속도와 거리를 유지해야 함. o1  6 세 이상 또는 성인의 감독하에 12 세 이 상이 탈 수 있음. •더  많은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qld.gov.au/transport/ safety/rules/wheeled-devices/personal-mobility-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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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사기피해 급증 올해 피해규모 5억여불 추산 호주 3대 사기는 투자, 로맨스, 청구서 사기

호주경쟁소비자 위원회는 올해 사기감시 웹 사이트(Scamwatch)를 비 롯해 정부기관들에 신고되 는 사기피해액이 연말까지 총 5억3200만불의 기록적 인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 산된다고 12일 밝혔다. 작년 이맘 때에는 연간 사 기피해 추산액이 1억불에 불과해 올해와 현격한 차 이를 보였다. ACCC는 이날 갈수록 지능 화되는 사기에 대한 경각 심을 일깨우는 ‘전국 사기 주의 주간’ (National Scams Awareness Week)을 맞아 사기에 대 한 생각을 재고할 것을 촉 구했다. 델라 릭카드 ACCC 부위원

장은 “나는 아주 똑똑해서 사 기에 속지 않는다”는 호주인 들의 자신감이 흔히 사기꾼들 의 표적이 되고 있다”면서 “사 기꾼들은 우리의 돈을 뜯어내 는 데 헌신하는 전문기업들로 설득력있는 대본을 갖춘 콜센 터와 직원 훈련 프로그램, 그 리고 ‘피고용인’들이 충족시킬 필요가 있는 기업실적 지표들 을 갖추고 있다”고 지적했다. 호주인들이 가장 잘 속아넘어 가는 사기는 투자사기로 가 장 많은 피해액을 내고 있다. 아주 정교하고 그럴듯한 수법 을 사용하여 수상한 금전적인 기회를 약속하고 개인이나 기 업으로부터 돈을 넘겨받는다. 올 들어 지끔까지 스캠워치에 접수된 사기 신고는 3061건 으로 이중 43.2%가 약 3620 만불의 금전적 손실을 가져왔

다. 이는 2018년 전체의 3508 건 3880만불과 비교된다. 흔히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가 짜 명사 후원 또는 가짜 온라 인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는 암 호화폐 사기는 올해 들어서 7 월까지 1476만불의 피해액을 냈다. 두 번째로 많이 당하는 사기는 데이트와 로맨스 사기로 흔히 온라인 데이팅 사이트를 통해 일어나며 소셜미디어나 이메 일을 이용하기도 한다.

금전적,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올 수 있다. 올 들어 7월까 지 피해신고가 2289건에 달 해 1330만불의 금전적 손실을 야기했다. 세 번째는 가짜 고지서에 당하 는 것으로 사기꾼들은 전화번 호부 등재료, 광고비, 도메인 이름 갱신, 주문하지도 않은 물건 비용 등의 가짜 인보이스 를 이용한다. 올 들어 총 6546 건의 사기신고가 접수된 가운 데 이중 16.3%가 580만불의 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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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팁]

반려 동물 털관리 꿀팁 안녕하세요. 알뜰살팁 도우미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지금, 사랑스러운 애완묘 & 애완견의 털이 많이 빠지는 시기인데요.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양의 털이 빠져 당황스러운적 많으시죠? 이럴 때일수록 반려동물의 털 관리가 중요합니다. 반려동물을 위해서도, 우리를 위해서도 중요한 털 관리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

종류 : 퍼그, 불독, 닥스훈트, 치와와 등 털이 짧은 강아지를 단모종이라고 하는데요. 단모종의 강아지들도 빗질을 자주 해주고 털관리를 해야합니다. 미용을 할 때는 너무 짧게 깎는건 안좋아요!

단모종 강아지들은 목욕을 자주 하게되면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기 때문에 3~4주 정도의 텀을 두고 목욕시켜주셔야 피부병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종류 : 비숑프리제, 요크셔테리어, 스피치 등 털이 긴 장모종은

고양이는 계속해서 털이 빠지고 자라는 것의 무한 반복인데요. 자주 빗질을 하면서

엉켜버리기도하고 털이 불규칙하게 날수도 있습니다!

고양이가 편안한 상태에서 마사지 해주면서 쓰다듬 듯 빗질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조금만 관리가 되지 않아도 털관리가 어려워지는데요. 나중에 자라는 털이 하루 2번 이상은 빗질을 해주시는게 좋아요! 최소 10분 이상 해주시고 빠진 털은 빨리 제거해주셔야합니다. 목욕은 1~2주 텀으로 해주세요!

빠지는 털들을 제거하고 더이상 털이 엉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단모종의 고양이는 부드럽고 강한 브러쉬로 일주일에 두 세번 정도 관리해주시고 장모종은 쇠로된 빗이나 매끄러운 빗으로 매일매일 빗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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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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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자존감 상실 의외로 가까운 자존감 도둑 ‘자존감’이란 자신에 대한 존엄성을 의미한다. 자신 내부의 성숙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며 정신건강과도 관련되어 있는 요소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보호받아야 마땅한 나의 자존감을 갉아 먹고 우울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언제나 존재하는데, 이런 사람들을 ‘자존감 도둑’이라 부른다. 나의 자존감을 공격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외모, 성격, 경제력, 학력 등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이 아닌, 우리 주변의 친근한 존재거나 나의 가족인 경우가 많다. 어떤 형태로든 내 자존감과 자율성을 공격하기에 바쁜 ‘자존감 도둑’들의 대표적 유형과 대처법을 살펴보도록 하자. 몇 가지 생활습관만 개선하더라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지금부터 확인해보자.

1. 외모 지적 돌려 까기 유형

돌려 까기 유형은 주로 외모 를 지적하는 경우가 대다수이 다. 이 유형은 대부분 친구 관 계에서 많이 나타나는 유형이 다. 돌려 까기 유형은 우선 외 모를 칭찬한다. 예를 들어 ‘얼굴형이 참 예쁘 다’, ‘눈이 예쁘다’, ‘코가 높다’ 등 얼굴 부위 요목조목을 우선 칭찬하는 것이다. 그러다 돌연 외모의 단점을 지 적하며 ‘이 부분이 참 아쉽다’ 혹은 ‘저 부분만 이렇게 성형 하면 더 괜찮을 텐데’ 등의 궁 금하지도, 듣고 싶지도 않은 얼굴 평가를 마구마구 쏟아 낸다.

2. 내 약점을 세상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

내 약점을 세상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 유형은 들숨날숨 식으로 시도때도 없이 나에 대 해 알고 있는 배경 지식을 동 원하여 자연스럽게 나의 약점 을 공격한다. 자신의 외모, 학력, 경제적 능 력은 생각하지도 않고 대화의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 내 약점 을 집어넣고 희석시켜 반격할 틈도 주지 않는 날렵하고 치밀 한 전사 같다. 또는 내가 성취하고 싶은 욕망 을 나에 대해 잘 안다는 듯이 폄하하며 모두 말끔히 구겨버 리는 경우도 있다.

3. 자신의 단점을 나에게 엮는 물귀신 작전

이 유형은 자신의 단점을 나 의 단점으로 동일시하는 ‘물귀 신 작전’을 쓴다. 마치 내가 자 신과 혼연일체의 존재라도 되 는 양, 나의 기분은 헤아리지 않고 자신의 단점이나 처지를 마구마구 비관한다. 이 유형은 대부분 “우리는”이라는 말을 사용하며 물귀신 작전을 시전 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해 서 안 될 거야”라며 주로 자신 의 처지를 나의 처지로 뭉뚱그 려 비관하거나 부정적인 언급 을 하며 나의 기분까지 망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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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도둑에 대한 대처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자존감 도둑들은 말 그대로 타인의 자존감을 갉아 먹고 살아간다. 타인의 자존감을 깎아 내리면 묘한 안정감 혹은 쾌감을 느끼고, 반격을 받지 않으면 죄책감도 느끼지 않고 자존감 도둑질을 계속한다.

7. 의외로 가장 큰 자존감 도둑은 ‘가족’

4. 인신 공격을 자주 함

인신공격을 하는 유형은 주로 가족에게서 나타난다. 가족은 일상에서 가장 맞닿아 있는 존 재인 만큼, 적당한 지적이나 생활 개선에 대한 충고는 얼마 든지 받아들일 수 있지만, 때 로는 도를 넘는 듯한 과한 충 고나 개선 요구는 내 자존감을 공격하는 비수로 다가오기 마 련이다. 성적 이야기, 직장 이 야기, 사회생활 이야기, 외모 나 몸매 이야기, 남의 집 자식 과의 비교 등 그 주제도 매우 다채롭고 풍족하다. 가족이라 는 대전제의 편안함을 빌미로 요모조모 뜯어보고 개선을 요 구하기도 하며, 잔소리를 넘어 매일 똑같은 레퍼토리로 내 자 존감을 몰락시킨다.

5. 장난치듯 내뱉고 정색하면 속 좁은 사람으로 매도

자존감 도둑들은 대부분 이 수 법을 사용한다. 항상 장난치듯 대화 패턴 속 에 교묘하게 자존감을 공격하 는 언행을 집어넣어 내 자존감 을 뭉개놓고, 그런 언행에 대 해 지적하거나 정색을 하면 속 이 좁은 사람으로 본다. 주로 “왜 그래~? 그런 의도가 아닌데”, 혹은 “장난인데 왜 다 큐로 받아들이냐” “혹시 평소 에 자격지심이라도 있냐” 등 자신의 기분이 나쁘다거나, 입 장이 난처한 척을 한다. 오히려 답답하고 속상한 건 나 인데, 그에 대한 지적을 하니 순식간에 속 좁은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이다.

6. 주변 사람을 하늘 높이 칭찬하며 나와 은근히 비교

자신의 주변 사람은 하늘 높이 칭찬하지만, 정작 나는 너무 만만하고 편하게 대하는 유형 이다. 이 유형은 대부분 자신 주변의 사람들과의 일화, 경제 적 능력, 사회적 위치 등 궁금 하지 않고 생전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꺼 내며 올려치기를 한다. 궁금하지도 않은 주제이지만 물론 한 번쯤 들어줄 수는 있 다. 하지만 자신이 그런 대단 한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한 것 을 우러러 봐주기라도 원하는 듯 만날 때마다 시종일관 주변 사람을 올려치기 한다. 가끔 내가 가진 단점을 놓고 주변인은 잘한다며 긁기도...

의외의 자존감 도둑은 ‘가족’ 인 경우가 많다. 주변 사람들의 경우 일상적 으로 만나지도 않고, 가끔 가다 한 번씩 만나 자존감 을 공격하는 언행을 듣더라 도 훌훌 털어내고 가볍게 여 길 수 있지만, 가족들은 매일 의 일상에서 내 약점을 낱낱 이 끄집어 내 공격하고 잔소 리한다. 이에 대해 대꾸하거나 반응 하면 잔소리는 더욱 심해져 미쳐버릴 수도 있다. 공격력이 낮은 가족의 잔소 리도 계속되면 피를 마르게 하는 타격을 주고, 가족의 요 구나 잔소리 때문에 인생 자 체가 기계적으로 변해 나의 자율성 자체가 완전히 통제 되는 경우가 많다.

8. 가장 친한 친구가 자존감 도둑일수도

‘절친’도 의외로 가장 무서운 자존감 도둑인 경우가 많다. 자존감을 해하는 소리를 해 도 참는 방식으로 관계를 오 랫동안 영위하다 보니 이제 일상이 된 자존감 공격에 슬 슬 억눌러진 한이 맺히고 내 가 만만한 바보 취급을 당해 온 것 같은 깨달음을 얻을 때 도 많다. 정말 친하다고 생각된 친구 여서 관계를 해칠까 술렁술 렁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지 만, 생각해 보니 ‘이건 정말 아니다’라는 결론을 얻는 것 이다. 내 자존감을 깎아 내리는 사 람은 곁에 둘 필요가 없는데 도, 그저 받아주기에만 그쳤 던 내가 한없이 착했던 거다.

9. 자존감 도둑에 대한 대처 방안

자존감 도둑질을 당했다면, 단호하고 명확하게 내 의사 를 밝혀야 한다. 상대의 말에 상처를 입거나 기분이 나빴다면 단호하고 명확한 어조로 ‘방금 그 말은 선을 넘었다’라고 인지시키 는 것이다. 타이밍은 상대의 말에 내가 기분이 나빴다고 생각되는 순간 언급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은 당혹해 하며 자신 의 언행이 잘못되었음을 인 정하고 사과를 한다. 잘못을 받아들이고 사과를 하는 사 람이라면 그 사람은 오래 둬 도 좋은 친구일 것이다. 반면, 나를 속 좁은 사람으로 취급하거나 오히려 화를 낸 다면 관계를 단절하는 게 정 신건강에 좋다.


48 KOREA 한국뉴스

visionweekly.com.au FRI, 23th AUG

조국 의혹에 與野 충돌 확대일로…

신상털기 vs 검찰청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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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국당, 인사청문회 정쟁의 장으로 타락”… 조국 방어 유지 한국당 “조국 사퇴·지명 철회가 국민에 대한 예의”… 공세 강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검증을 둘러싼 여야 충돌이 확대일로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20일 조 후보자에 대한 의혹 공세를 강화하며 자진 사퇴·지명 철회를 거듭 촉구했으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신상털기식 정쟁을 중단하라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민주당은 한국당이 자질·능 력 검증을 위한 인사청문회 취 지와는 달리 정쟁에만 골몰하 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

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 회의-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 에서 “한국당이 인사청문회를 정쟁의 장으로 완전히 타락시 켰다”고 비판했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한국당 눈에는 조 후보자 동생 부부가 법무장관 후보자로 보이냐”며 “자질 검증은 뒷전이고 검증 대상도 아닌 가족에 대한 신상

김현태 변호사의

지식재산권법 칼럼

털이와 사생활 침해에만 혈안 이 돼 있는데 그야말로 파렴치 한 정치공세”라고 강조했다. 정춘숙 원내대변인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인사청문회가

김현태

지식재산권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Noel.Kim@hhlaw.com.au

2018 호주 지식재산권법 주요 개정 사항 - 2 현행 법령은 상표 출원 후 5년 이상 사용하 고 있지 않은 경우 제3자가 해당 상표에 대 해 취소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5년의 유예기간이 과도하게 길다 는 지적이 받아들여져 3년으로 단축될 예정 입니다. 그렇지만 개정법의 3년 기산 시점은 상표 출원일이 아닌 ‘상표 등록일’이기 때문 에, 만약 출원 상표의 심사기간이2년 이상으 로 길어질 경우엔 결론적으로 이전 법령과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 의약 특허와 관련된 특허법 조항도 일부 개정되었습니다. 2018년 8월24일부터 는 특허권자가 의약특허의 존속기간을 연장 하고자 할 경우 보건부에 관련 내용을 보고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이는 해당 내용을 연구개발관련 세금공제 또는 호주 국세청 자료 등으로 충분히 조회할 수 있으므로 굳 이 특허권자에게 불필요한 보고 의무를 지 울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한편, 이번 개정안에는 호주 정부와 뉴질랜 드 정부가 함께 추진하던 특허 단일 출원 /

단일 심사 제도가 뉴질랜드 정부의 반대로 무산된 것이 반영되었습니다. 그간 호주 정 부는 이 단일 출원 / 단일 심사 절차를 위해 관련 제도를 정비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뉴질랜드 정부가 각종 비용 및 자원 부족 등을 이유로 이 제도 시 행을 거부하자 호주 정부 역시 이번에 호주 특허법에 잔존하던 관련 조항들을 공식적으 로 폐기한 것입니다. 이로써 호주와 뉴질랜 드의 ‘단일 경제 시장 조성을 위한 지식재산 권 제도 통합 계획’은 양국의 변리사 제도를 통합하는 차원에서 마무리 될 듯 합니다. 끝으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의 세관압류 절차와 관련하여, 기존에 서면으로 당사자 에게 압류사실에 대해 통지하던 의무가 삭 제되고 이메일 등과 같은 전자 송달 수단을 통해 통지문을 송부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 다. 그러므로 세관에서 보내는 중요한 서류 를 놓치지 않으려면 세관 신고서에 자주 사 용하는 이메일 주소로 기재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끝>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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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는 것인 데 가족 얘기를 계속하니 문재 인 정부 흠집 내기를 위한 정 쟁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본 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 소속 법제사법위 원회 의원들이 조 후보자와 그 의 가족에게 쏟아진 각종 의혹 을 점검한 결과 특별히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보고 조 후보 자 엄호에 더욱 주력하는 모 습이다. 법사위 간사인 송기헌 의원은 회의에서 “민주당 법사위원들 이 어제와 오늘 아침 모임을 하고 여러 가지 의혹에 대해 검토한 결과 가짜 수준의 근거 없는 모함이라는 결론을 내렸 다”고 설명했다. 반면 한국당은 조 후보자 및 일가에 제기된 의혹들을 부각 하며 조 후보자 자진 사퇴와 문재인 대통령의 지명 철회를 거듭 촉구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원내대책 및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 태스 크포스(TF) 연석회의에서 “어 린이에게 주식, 부동산, 펀드 를 가르치는 것을 동물의 왕 국에 비유했던 그가 자녀를 동 원해 의혹 덩어리인 사모펀드

투기에 나섰다”며 “과거에 사 사건건 주옥같은 말씀을 많이 남겼는데 그대로라면 사퇴는 물론 스스로 검찰청을 찾아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정용기 정책위의장은 조 후 보자와 일가를 겨냥해 “이분 들에게 국가와 국민은 농락· 갈취의 대상이 아니었느냐고 생각한다”며 “(조 후보자는) 이제라도 사퇴하고 대통령도 이쯤되면 지명 철회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선 조 후보자 배우자·자녀의 사모펀 드 투자 논란, 논문 표절 의혹, 조 후보자 동생 부 부의 위장이혼·위장거래 등이 집중 거론됐다. 특히 조 후보자 딸의 장학 금과 외국어고 재학 당시 논 문 1저자 등재 논란에 대한 공세에 화력을 집중 했다.

나 원내대표는 “조 후보자는 특목고, 자사고를 원래 취지대 로 운영하자면서 본인의 자녀 는 외고를 보내고 의학전문대 학원에 진학시켰다”라고 하 면서 “그리고 고등학생 때 2주 인턴 과정으로 의학 논문 제1 저자로 올려주는 스펙 관리는 남의 자식은 안돼도 내 자식 은 된다는 사고의 결정판”이 라고 주장했다.

정 정책위의장은 “고등학생 이 제1 저자로 된 것은 누가 봐도 인정할 수 없는 것인데 이해도 안 되는 황당한 해명 아닌 변명을 내놨다”며 “지도 교수가 책임자라서 문제가 없 다는데 제대로 된 논문을 써 본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궤 변”이라고 강조했다. 바른미래당도 ‘조 후보자 불 가론’을 거듭 밝혔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연합 뉴스와의 통화에서 “청 문회 일정이 정해지 면 소명을 들어보려 고 한다. 청문회 결 과도 보고 종합적으 로 판단할 것”이라 며 조 후보자를 ‘데스 노트’에 올리는 문제 에 신중론을 폈다.

NEWS STORY

고유정, 이혼 서류에 전 남편 성행위 강요 단 한 줄도 없어... ‘제주 전 남편 살해 사건’ 피 해자 유족 측 변호인은 20일 “수십 페이지에 이르는 고 유정 이혼소송 서류에 피해 자의 변태적 성행위 강요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언급 한 사실이 없다”며 “고씨 측 이 감형을 받기 위해 고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인 강 문혁 변호사는 이날 오전 보 도자료를 통해 “(고씨가)긴 급체포된 이후 단 한 번도 피해자의 성행위 강요 주장

을 하지 않다가 공판기일에 이르러 갑자기 변호인을 통 해 새로운 주장을 하고 있 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고유정이 성폭행을 피하려 다가 우발적으로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는 주 장은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 이고,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 려는 의도에 불과하다는 설 명이다. 강 변호사는 고씨의 이러한 주장은 오히려 추후 양형판 단에서 가중사유로 고려돼 야 한다는 입장이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직원과 컨트렉터

근로자를 쓸 때 컨트렉터인가 또는 직원인 가를 올바르게 분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 니다. 그 이유는 근로자가 ABN을 제시한다 고 해서 그 근로자가 법적으로 자동으로 컨 트렉터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 직원으로 분류되는 근로자를 아무리 컨트렉 터로 취급 한다고 해도 고용주에게 주어지는 직원연금, PAYG Withholding 그리고 WorkCover 산재보험 등에 대한 의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직원과 컨트렉터를 구분하는 데 적용되는 몇 가지 중요한 사항들이 있습 니다. 한 가지만 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사항들과 또 근로자와의 계약관계 등을 고려하여 상황에 따라 바르게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이러한 문제들은 건설관계 업 체나 청소용역 업체에세 많이 발생하고 있습 니다. 아래 사항들은 근로자가 직원으로 구 분되는 경우의 기준들입니다.

1. 근로자를 통제할 수 있는 정도 : 근로자가 직원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사항 은 근로자에 대한 통제의 정도 입니다. 보수 지불자가 근로자를 통제 할 수 있어서 일에 대하여 어떻게, 언제, 누가 그리고 어디서 할 것인지에 대한 지시를 내릴 수 있다면 해당 근로자는 직원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2. 보수지불 방법 : 또 다른 중요한 사항은 근 로자가 보수를 받는 방법입니다. 근로자가 일한 시간에 따라 보수를 받으면 직원으로 분류 될 것이며, 시간이 아닌 결과에 따라 보 수를 받으면 독립적인 컨트렉터가 될 수 도 있습니다. 근로자가 직원으로 구분될 경우에 는 보수 지불자는 그 보수에 대하여 적정 세 금을 원천징수 해야하며 또한 직원연금과 산 재보험도 납부해야 합니다. 3. 직원으로 분류될 수 있는 주 요인들 : 근로 자가 직원으로 분류 될 수 있는 주된 요인들 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한 시간에 따라 보수 지급 • 유급휴가 제공 • 근로자가 직접 작업에 대한 재료 또는 장비 를 제공할 필요가 없음 • 주어진 직책에 따른 업무 수행 • Personal Services 제공에 동의 • 정해진 근무시간 • 근로자가 보수지불자의 사업의 일부로 인 식 되어짐 • 근로자에게는 사업적 또는 상업적인 위험 이 없으며, 근로자의 일의 결과가 그 근로자 자신의 사업적 이익이나 손실이 아님.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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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3th AUG

YELLOW PAGE

845

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긴급전화(경찰, 앰블런스, 화재) 000 Police Liaison Unit(한국어) 3364 3217 - 경찰업무 관련 한국어로 통화를 원할 때 Police Link 131 444 - 일반 경찰업무, 비자 분실 등 가정폭력 1800 811 811 수도 1300 366 692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13 11 14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0425 252 327 성폭행 상담 3636 2414 위기구호, 아동학대 1800 177 135 음주, 마약 3236 2414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13 11 11 SUNCORP 차량사고 13 11 55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3403 8888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대한무역진흥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13 14 50 02 9299 1790 02 6270 4100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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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 Construction

3341 8815

SK 방수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0423 848 208

0430 132 588

TEAM J Rendering(미장) 0401 049 737 The One 인테리어

건축/인테리어/집수리

Total Cabinet

교민단체

골드코스트 한인회 0405 404 696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패밀리 데이케어 센터 호주 라인 댄스

0413 549 351 0401 812 610

EduPlanet College & QCM 3343 6343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교민언론사

비전 위클리 뉴스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0422 258 092 / 0432 008 985 07 3831 8343 3210 0818 0423 847 886

항공사

국제, 국내 24시간 도착 안내 대한항공

131 223 3226 6000

레저/캠핑 Wi (캠퍼&트레일러 판매 및 대여) 3706 1553

미용/뷰티

3841 3350

강남스타일 헤어(포티튜드 벨리점) 0423 595 457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뷰티100 (반영구/피부관리) 0404 372 565

Eight Mile Planes 유치원

QCM(Queensland College of Music) 3191 8532 SP 학원(ATAR대비 전문- 전학년) 0411 168 007 Winny Family Care

0420 720 894

디멘션스 헤어

0414 892 018

살롱 헤드쿼터스(부부미용실) 0430 547 588 아하바 목욕탕

3391 2279

결혼 주례

0422 444 739 3299 1978

골프레슨 원성욱 프로 레슨

0402 598 961

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교육/학원/개인교습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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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앤젤스뷰티(반영구/속눈썹/네일) 0479 136 488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제시헤어

Sunny Flower 3345 2323 / 0407 333 302

노래방/당구장

가나 집수리

0402 028 720

0434 763 843 / 0421 025 230 0408 288 789

8 Ball Pool Club

3012 8708

자연농장

5498 8904

떡집

욕실 누수 전문(욕실 리모델링, 타일, 방수) 0452 471 080 콘솔 블라인드

3229 3317

농장/목장

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백향건설

뮤직시티 노래방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3711 2155

0414 060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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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e Shop 써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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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변호사

3191 9098

TOK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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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ㆍ 김희용 변호사 ㆍ 허성은 변호사 ㆍ 유희수 변호사 ㆍ 나기준 변호사 ㆍ 배민선 변호사 ㆍ 김동현 변호사 ㆍ 나주엽 변호사 ㆍ 박정아 변호사

Cream House

Doujo 일식

부동산

3392 3981 0411 211 227 0403 689 714

법무법인 Park &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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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가바 마켓

3399 3893

굿모닝 마트

3256 3284

럭키 식품

모아 마트(구 김치스토아) 0438 715 117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브리즈번 하나로 마트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케니 부동산

0401 766 226

AKLINKS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HD Property 황기철

0413 515 788

Link Plus Realestate 이지영 0450 908 864 Raas Group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YONG 부동산(오세진)

040 228 3003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상담/심리치료 ACC 상담센터

0434 245 475

생활서비스 AK 정수기/비데

0401 558 353

숙박서비스 스프링우드 타워 호텔

3387 7077

호텔 다이아나(한국어)

3896 1691

3841 8574

해피 마켓 마녹파크 마루

0433 276 449 3221 7778, 3012 9912

모모치킨(city)

3012 8238

모모치킨(runcorn)

3841 8068

미담

3344 5001

불고기 Bros

3350 2233

샤부하우스 (일식 부페)

3211 5407

소문 삼계탕

3158 3709

식객

0431 308 028

차미 푸드 앤 보틀샵

3210 6349

판다 치킨

3161 0844

코릴라 바베큐

3211 1212

한우리 BBQ 부페

3211 5710

BEN 월남 중국 식당

3391 3233 ​

Bull Bar (불빠)

3108 8949

Charim 차림 (North Lakes) 3093 3571

0455 031 362

3161 8875

Asia Mart

3391 2322

Logan Mart(생활용품)

3108 2412

Metro Mart

3221 7477

Ofreshmart

0450 927 566

악기/피아노 국가공인 피아노 조율사 0412 354 171 황작연 피아노 조율 (19년 경력) 0411 407 705

안경원 밝은세상안경원

3161 9164

브리즈번안경원

3841 0519

칼람베일 안경원 3711 2111 폰 0404 350 918 / 카톡 010 3790 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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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공항픽업

스마일 무빙

0430 936 184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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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침구/옷수선

07 3276 0088 07 3423 0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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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냉동수리 드림로드

3209 5445, 0433 267 953

차밍 옷수선

0403 617 076

자동차운전학원

도움 투어

3012 838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현대 투어 HT 여행사

0432 140 083

3003 1771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에어컨 청소 FreshZone 0431 135 071 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운송/택배/이사

유학원

도움 유학

3012 8383

HT 유학원

3003 1771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이민 컨설팅

0419 708 177 0414 273 087

자동차정비

가영 비자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법무사

0410 672 485 3323 3186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채정우 이민법무사

0423 687 378

호주닷컴

02 9746 1452

의료/병원/한의원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존리 카이로프랙틱

3726 0176

질미어 치과병원

3265 6010

Dr. David Kang (Upper Mt. Gravatt) (Brisbane City)

3343 1388 3210 1889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3210 2111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Dr.허병원 Skin Clinic

0407 112 342

Exceptional Dental

3118 5306

Hybrid Physio

3190 9747

J.J. Lee 한의원

3341 9379

My Clinic (Dr 제임스 강)

3272 2202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조이모터스(정비)

3277 2477

AUTO MAX

3161 1547

Autocrew Motors 3191 7044 0416 422 099, 0433 649 931 Pro Tinting

0432 390 910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3423 8085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0416 191 319

써니뱅크 터마이트

0412 178 944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SK 자동차 공업소

Speed mate 자동차 정비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호주 기독교 대학

02 6255 4597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전기/전자/통신

클린킹(청소용품판매)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심인섭 공인회계사

1300 760 618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참 회계법인

53

0412 221 926

한상호 공인회계사 (IBA) 0420 530 296 Hello Tax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푸드패키징 Kleen Hub

3191 3248

Q Pack

3219 5654

골드 코스트 GOLD COAST

컴퓨터/POS

교육/학원/개인교습

카사아울렛

5531 3155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3841 1666

호주소녀

정육점 미트뱅크

3345 5113

토마스 정육점 (서니뱅크점) (런콘점)

미디어 나라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3423 7200 3423 1337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0425 252 372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천주교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불교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브리즈번 정토법회 0422 154 364

원불교

ㆍ 원불교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주방용품 수리

중고 가전 Smart Electrical Clearance Outlet ㆍ Hyperdome ㆍ Capalaba ㆍ Mt Ommaney ㆍ Browns Plains

0401 158 508

건축/인테리어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로얄건강 타운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이소민 첼로 레슨

0432 174 664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홍익 미술

청소/방역

5593 0837 0452 214 061

건강식품점

NE PUNCH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5&3.*5&1&45$0/530-

금융 C-Herald Finance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권신정 회계사(MAZARS)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바른회계법인

0450 468 318

0421 480 870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0416 069 812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3219 1002

\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종교단체 기독교

0412 443 066

5526 7766, 0439 793 757

JPOPS 노래방

5532 9154

ROK 노래방

5591 8279

농장 자연농장 장수마을

5532 4989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5498 8904


54

무역/유통/운송

식당

변호사

visionweekly.com.au FRI, 23th AUG

845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품점/편의점

부동산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미용/뷰티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FOREL Beauty & Spa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보험/홈론

0438 151 525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REMAX Property Centre (서경배) 0431 142 818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Ray White 이민정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0431 686 286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BB 두부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5591 7270

소공동 순두부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5531 0906

5531 0374, 0420 284 380

5538 8465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명가(김치, 밑반찬)

0413 965 268

서라벌 고기부페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James Lovel (민사소송 전문) 0408 155 514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스마일마트

식품제조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5679 3943

5528 1399

현우식품

3823 1802

레삐헤어

드림마트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Izakaya ichi

5564 019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Golf Zero

0435 595 577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권신정 회계사(MAZARS)

회계

의료/병원/한의원

백화실 회계사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종교단체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자동차운전학원

3218 3924

0421 007 756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0450 468 318

한상호 공인회계사 (IBA) 0420 530 296

기독교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55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5532 2342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경희 한의원

PAULS Clean King ​

0433 964 774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사우스포트점) 5679 5090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5596 4310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정육점

푸드패키징

5528 4000

Q Pack

3219 5654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식당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존 TV&안테나

자동차정비

0421 707 771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차량복원 전문업체 NICK’s Panel & Paint 5531 3459, 0430 123 950

0491 068 872

조리용품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GCCEM 이승엽

5200 0875

전기/전자/통신

5511 2077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5531 3742 5528 2322

서울 정육점 5531 5227, 0405 934 952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Black Curry

의류/침구/옷수선 벨라 옷수선

0401 596 877

플레이그룹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청소/방역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10 228 572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23th AUG

QUEENSLAND 교민게시판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1) 한인의날 행사 후기 지난 17일 토요일 퀸스랜드 한인회 (회장 현광훈) 에서 주최한 2019 퀸스랜드 한인의날 행사가 브리즈번 도심 중심부에 위치한 킹조지 스퀘어(King George Square)에서 성공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행사는 퀸스랜드주와 자매도시인 경기도의 대표 예술 단체 경기도립무용단과 경상남도 문화 예술 그룹 온터의 한국 전통의 멋과 문화가 깃든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의 멋과 문화를 소개하며 많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퀸스랜드 한인회 현광훈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도 많은분들의 도움으로 한인희날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될수있었다” 며 “행사를 통해 다문화 국가인 호주에서 많은 호주 현지 인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높일수있는 계기가 될수있길 바란다” 며 바램을 전했습니다.

이날 Adrian Schrinner 브리즈번 시장을 비롯해 Peter Russo 다문화 장관 대변인, Graham Perrett 연방의원, Kim Marx 카운슬러, Duncun Pegg 주의원, PLO, Cultural Engagement Unit의 경찰 지원병력 등 여러 호주 정계 인사들과 홍상우 시드니 총영사, 백승국 민주 평통 대양주 한인회장, 전주한 골드코스트 한인회장 등 한인 교민 사회에서도 퀸스랜드주 내에 연중 가장 큰 한인 행사를축하하기 위해 대거 참석했습니다. Adrian Schrinner 브리즈번 시장은 “3만명이 넘는 한인교민들이 브리즈번에 거주하고 있으며, 국제 학생뿐만 아니라 비지니스를 통해 한인 교민들의 경제 기여도가 높다” 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동포들의 활약을 기대한다” 고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올해 퀸스랜드 한인의날 공연은 소주 좋은데이 서체로 잘 알려진 최루시아 아티스트의 서예 퍼포먼스로 시작해 연정가, 요고무, 탈의 고백등경기 도립 무용단이 한국 고유의 아름다운 전통 무용

예술을 선보였고, 브리즈번 한인 교민 풍물팀 한마당과 경상남도 문화 예술 그룹 온터의 대동놀이를 통해 브리즈번 도심 한가운데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아리랑을 합창하는 등 감동을 선사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한편 올해 한인의 날 행사에는 한인동포를 포함해 호주 현지 관객들 4만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곽신아 기자 2) 한인의날 감사인사 2019년도 8월 17일 브리즈번 시청 광장 (King George Square)에서 열린 한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주신 교민들, 귀빈들, 스폰서를 해주신 기업체들과 단체들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위하여 멀리 한국에서 오셔서 열과 성을 다해 멋진 공연과 시범을 보여주신, 경기도립무용단, 문화예술 그룹 온터 그리고 최루시아 서예 퍼포먼서에게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퀸스랜드주 한인회장 현광훈 3) 한인의 날 후원업체 - TAFE QLD (대표) $5000 - 현대 Motor Company Australia (장춘규 법인장) $5000 - Jae My Holdings (이재경 회장) $5000

845

- Hanwoori (현광훈 회장) $5000 - Kogas (오권택 법인장) $3000 - 법무법인 Littles (김경태 & 이종일 변호사) $2000 - 한국 관광공사 (김태환 지사장) $1000 - C-herald Finance (정대식 대표) $1000 - Mazars (권신정 회계사) $1000 - Springwood Hotel (김형두 회장) $1000 - BUPA $1000 - Diana Hotel (김진성 회장) $1000 - K Park Law (박근영 변호사) $1000 - Sunbrisbane (James 사장) $1000 - 순복음 교회 (홍요셉 목사) $1000 - Hair City(Michael Ju) $500 - Vision Weekly $500 - 모모치킨 시티점 $500 - 모모치킨 런컨점 $300 - 퀸스랜드주 Tigers FC Ltd (강한석 대표) $300 - 길투어 $300 - Cafe 152(노요셉 사장) $200 4) 한인의 날 라플상품 협찬사 - 대한항공: 브리즈번 ~ 한국 왕복 티켓 (강길후 지사장) - 드림로드: 250g 호주산 양모이불 퀸, 싱글사이즈 한장씩, 한마리 양털 2장 - 럭키마켓: 신컵라면 30팩 (6개입/팩) - 마루: $600 상당 상품권 - 모아마트: $300 상당 상품권 - 미트뱅크: $300 상당 상품권 - 밝은세상 안경원: $500 상당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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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 브리즈번 안경원: 선글라스 2개, 안경테 1개(1000불 상당) -서울쌈: $100 상당 상품권 - 토마스 정육점: $300 상당 상품권 - 현대 여행사: 무게라 투어 10명 상품권 (총 950 상당) - 호주한국영화제: 더블파스 50장, 브리즈번 (9.5~9.8, 2019) - 다방 커피 하우스: Meal + Coffee 세트메뉴 쿠폰 5장 -funny funny: $200 상당 바우처 ($20×10) - HT 여행사: 탕갈루마 1박2일 2인 상품권 - ($550 상당) - Noritor: $200 상당 상품권 ($20×10) - PRO TINT: $500상당 상품권 - Quest 호텔 (Kelvin grove): $500 상당 상품권 - SINI 건강식품(시티점): 양모이불 한 세트 - SK AUTO: $500 상당 상품권 ($50×10) - THE FACESHOP: 화장품 선물용 세트 5) 한인회관 문의 - 연락처: 0426 842 756 - 이메일: kccqld@gmail.com ▀

9월 브리즈번 순회영사 공지 □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퀸스랜드주 브리즈번에서 순회영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o 브리즈번 - 일시 : 2019. 9.13.(금) 09:00~12:00, 13:30~16:30 (※12:00~13:30 점심시간) - 장소 : 퀸스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 순회영사 현장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 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 유의사항 및 민원 업무별 준비사항 ※ 순회영사 장소에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현재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증 업무는 사본 불필요) ※ 각 업무별 신청 서식은 주시드니총영사관 홈페이지(www.koreasydney.net) 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며, 순회영사 공지사항 및 관련 업무 게시글을 반드시 확인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퀸즈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안녕하세요. 퀸즈랜드 한인 오케스트라(Queensland Korean Orchestra)가 제12회 정기공연으로 교민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특히 한국의 이영조 선생님의 ‘ 여명’과 중국 전통현악기인 고쟁(古箏)으로 연주하는 고쟁 협주곡 ‘임안유한(临安遗恨) 을 공연합니다. 한국과 중국의 창작곡과 함께 보르딘 교향곡 2번과 생상의 삼손과 데릴라 중 Bacchanale을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동서양의 정서가 어떻게 오케스트라로 표현되는지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교민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연주회 안내> - Date : Sunday, 22 September 2019, 5:00pm - Venue : The Old Museum (480 Gregory Terrace, Bowen Hills QLD 4006) • Bacchanale from Samson and Delilah Saint-Saëns, Camille • 여명Glory of Dawning for Orchestra 이영조(Young Jo Lee) • 临安遗恨 - 刘乐古筝Guzheng Concerto “Eternal Sorrow of Lin’an” • Symphony No.2 - Borodin, Aleksandr <입장권 안내> • 일반석 : $25 , VIP 석 : $45, 학생 및 CONCESSION : $15 • 입장권에 대한 안내 및 후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0427 509 944나 메일 ceo@ qko.org.au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호주라인댄스 안녕하십니까? 호주 라인댄스(Line Dance) 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룹댄스로서 줄에 맞춰서서 안무로 짜여진 춤을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반복하는 유산소 댄스 운동입니다. 항상성을 가지고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함께하는 라인댄스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즐거운 운동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몸으로 여러분의 삶이 밝고 활기차며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수업시간 화요일 오전 10:30 ~ 12:00 금요일 오전 10:30 ~ 12:00 - 장소 : KTM Academy (태권도장) 1/2952 Logan Rd, Underwood QLD - 문의 : 0401 812 610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정토 불교대학 [ 2019 브리즈번 정토불교대학 하반기 신입생 모집] 정토불교대학은 현대인들의 삶 속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자유와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어려운 불교공부가 아닌 일상의 이야기를 법문에 비추어 바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학기> -실천적 불교사상 : 수행론, 인생의 주인이 되는 길 -부처님의 일생 : 가장 위대한 인간의 가장 평범한 삶 <2학기> -근본불교 : 괴로움의 뿌리를 완전히 소멸하는 길 -불교의 변천사 : 사회, 역사의 변화와 불교변천 <특별 프로그램> -특강, 졸업수련 등 만 19세 이상의 바른 불교를 찾는 사람 누구나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 (전화 : 0422 423 830) ▀

줌바 피트니스 댄스 라틴어 ZUMBA는 빠르고 재미있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레게통 살사 메렝게 꿈비아 등의 스텝과 런지, 스쿼트 하체 중심으로 움직이는 춤 같은 운동입니다. -장  점은 운동을 좋아하지않는 분들도 어느새 땀을흘리게 만드는 매력이 있고 장르가 다양하여 지루하지 않습니다. -단  점은 허리나 관절 등 많이 약해져 있  다면 에너지 소비가 많은 줌바는 추천하지않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줌바 활동이 많은 편인데 우리의 흥 많은 정서와 줌바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매주 화, 목요일 9시 40분(50분) - 쿠라비 한인회관(영사순회시 변경) - 신슬기 (0452 319 616) 유료

[ 축구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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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럭키배 바둑 대회 결과 - 1등 아마 5단 정승호 - 2등 아마 4단 오세진 - 3등 아마 5단 이철호 매년 호주배, 퀸스랜드배, 골트코스트배, 한국 대사관 배 등 바둑 대회가 열립니다. 많은 바둑 애호가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초시계 증정을 해주신 프로 8단 안영길님께 감사 드립니다. - 문의: 오세진 (0402 283 003) ▀

2019년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권구순, 김규영,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린, 김선수,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창수, 김치은, 김화열, 김희정, 민창희, 박경용, 박상규, 박성수,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양은준, 염동철, 오선주, 오세찬, 윤명훈, 윤베드로, 윤안현, 임종현,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명원, 이성자, 이성훈, 이순자, 이승만, 이연옥, 이연진, 이용진, 이우희, 이종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동일, 최용관, 최은희, 최인숙, 최종완, Anna 한, Bob 황, 무명 2019년 후원금 기부자 (존칭생략) 김화열($20), 박순희($20), 신금분 ($20), 이명원($30), 이승만($20), 정해붕 ($20), 무명($10),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300), 골드코스트 부동산 ($1,000), 호주한인총연합회 ($300), 골드코스트 한인교회 협의회 ($1,000), Littles 이경재변호사 ($1,000), 무명 ($500),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1,000),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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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안녕하세요? 골프 룰 책에 가장 먼저 나오 는 것이 ‘에티켓’이라는 것을 잘 아시죠? 여러분은 에티켓을 얼마나 잘 지키고 계시 나요? 골프는 에티켓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깁니 다. 물론 골프처럼 예의를 중요시하는 스포 츠는 많습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스포츠에 는 각자 그 종목만의 에티켓이 있죠. 그러 나 골프 처럼 그 종목의 경기 규칙 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포츠는 없는 것 같습 니다. 여러 번 언급했던 것처럼 심판이 없 는 스포츠라서 그렇습니다. 서로 간에 에티 켓을 잘 지킨다면 심판이 필요 없다는 뜻이 죠. 반대로 말 하면 심판이 없기 때문에 에 티켓을 잘 지켜야 한다는 말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골프 룰의 제1장에는 에티켓이 등장합니 다. 어떤 에티켓을 지켜야하는 지를 설명하 죠. 여러분의 경우에는 가장 먼저 떠 오르 는 에티켓이 무엇이 있을까요? 사람마다 좀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플레이 시간’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한국에서 열심히 골 프 훈련을 할 때 동료들과 필드에 나서면 가 끔씩 앞 팀의 속도가 느려서 기다리며 치는 경우가 있었죠. 물론 저희 팀 같이 선수들 이 모여 있는 팀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느 릴 수 있다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그 앞 팀의 계속된 지연 플레이였죠. 누군가의 공을 찾기 위해서 10분 가까이 소 비를 하기도 하고 한 명 한 명 공을 치기위 해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한 홀을 끝내

골프와 배려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스도쿠

SUDDOKU

는 시간이 거의 20분정도가 걸렸습니다. 결 과적으로 저희 팀부터 뒤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게 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부득이하게 지연 플레이가 돼서 뒤 팀이 와 서 기다리고 있다면 당연히 먼저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양보를 해 주는 것이 골프의 에티켓입니다. 그리고 공을 찾을 때 허락 된 시간은 5분 이내입니다. 그리고 한 팀이 한 홀을 끝내야 하는 시간이 15분 내외입니 다. (선수들의 경우에는 한 선수가 공을 치 기 위해서 준비하기 시작할 때 부터 샷을 끝 낼 때 까지의 시간은 40초로 권장하고 있습 니다.) 이런 규제가 있는 이유는 나 혼자만 즐기는 골프가 아니라 다 함께 즐기고 특히 다른 사 람의 즐거움을 방해하지 마라는 의미입니 다. 골프 경기 시간은 18홀 기준으로 4인 한 팀 기준으로 보통 4시간 30분에서 5시간 정

도입니다. 4시간 30분이나 그 이전에 끝내 는 것은 상관없지만 4시간 30분 이상 걸린 다면 그 팀의 속도가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실력 때문에 늦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지 연 플레이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걸리는 시 간이 문제이거나 공을 찾는 시간입니다. 자신의 차례가 왔을 때 어떤 클럽을 사용할 지 고민하기 시작하거나 그제서야 장갑을 끼며 이 홀에서는 어디로 쳐야 하는지 고민 을 하는 식의 행동은 많은 시간을 사용하게 되고 주면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 좋지 않은 행동이죠. 골프의 에티켓은 ‘타인 의 플레이를 방해를 하지 않고 타인의 즐거 움을 위한 배려가 먼저다’ 입니다. 타인을 배려해야 타인도 나를 위한 배려를 합니다. 골프는 단순히 스포츠가 아니라 예 절을 가르치는 스포츠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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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n instance of resuming something after an interruption. 6. a payment or concession to stimulate greater output or investment. 9. the process or activity of running a business. 10. an official document giving someone authorization. 11. to inspect in detail. 12. a person who manages or controls something. 13. observe or check the progress or quality of something over a period of time. 14. the process of learning the skills you need to do a particular job.

[ Down ]

1. a permit from an authority to own or use something. 3. breach of law. 4. a formal request to an authority for something. 5. a sum of money given by an organization, especially a government, for a particular purpose. 7. the act of being in alignment with guidelines. 8. an official document attesting a fact. 11. pertaining to the production, distribution, and use of 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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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빠른 세월이니 지금 열심히 공부합시다

계절은 태양을 타고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종종 걸음으로 인생길을 오가는 사람들 뒤로 바람도 불고 비도 날리고 낙엽도 지고 눈발도 몰아칩니다. 야속한 시간은 긴 팔을 휘두르며 앞만 보고 꾸준히 나아갈 뿐입니다. 인간들 얼굴에 주름이 아로 새겨지는지 머리칼이 혀옇게 세어가는지 강철같던 치아가 멍들어 뽑혀나가는지 아랑곳도 하지 않고 오늘도 부지런한 해와 달과 별들을 컴컴한 우주 속을 반짝이면서 제 갈 길만 갑니다. 백년도 못다 사는 인생길이라 그 허무함과 덧없음을 더욱 실감하는 때가 되니 자라나는 자식 세대들이 더욱 행복하고 즐겁게 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가을 곡식처럼 여물어 갑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그 누구도 모르지만 조상들이 말하시던 “등따시고 배부르면 됐다”라는 말이 참으로 옳다고 여겨지기도 합니다. 만물이 올 때가 있으면 갈 때가 있듯이 사람도 그 살아온 세월에 맞추어 느끼는 것과 해야 할 것도 다 다른가 봅니다. 이제 자라나는 학생들은 힘차게 노력을 다 하여서 실력을 갖추어야 할 때이고, 그 뒤를 든든하게 뒷바라지 하는 부모님들은 화목한 가정을 잘 꾸려서 학생들이 인간적으로도 실력적으로도 잘 성장하도록 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사는 낙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자식의 입 속에 맛있는 것이 들어 가는 것과 자식의 모든 일이 잘 되는 것처럼 행복하고 기쁜 일은 또 없을 것입니다. 자라나는 학생들은 세상을 공부하며 배워가는 중이므로 종종 넘어져 좌절할 때가 있습니다. 좌절 挫折 이라는 한자가 힘든 상황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좌절 挫折 – 꺽을 좌 挫 + 꺽을 절 折 좌 挫는 손 수 手 + 앉을 좌 坐  손으로 눌러 강제로 앉히는 모습 절 折은 손 수 手 + 도끼 근 斤  손에 든 도끼로 내려쳐 꺾는 모습 그러므로 좌절은 모든 의욕이 다 꺾이여서 주저 앉아 어찌할 줄을 모르는 모습니다. 하지만 장마의 먹구름이 걷히듯이 좌절이란 글자도 기립하는 용기 앞에서는 사라지고 맙니다. 밤새 쳐졌던 식물들이 아침이면 그 잎사귀를 날개처럼 활짝 펴고 기립 起立 합니다. 기립 起立 – 일어날 기 起 + 설 립 立 기 起는 달릴 주 走 + 몸 己  몸을 움직여 달리는 모습 립 立은 사람이 두 발로 땅을 튼튼하게 디디고 서 있는 모습 그러므로 기립은 일어나 두발로 당당하게 서있는 에너지와 힘이 넘치는 모습입니다. 우리네 인생길에서 수많은 일들이 있어 좌절하여 주저앉았다가 힘내서 다시 일어나고, 그러다가 또 다시 주저 앉고 ,그리고 또 다시 일어나고..그런 좌절과 기립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지금 수학 공부에 좌절한 학생들은 툴툴 털고 일어나 새롭게 밝은 아침 해를 맞이한 나무처럼 힘차게 기립하여 열심히 달려 나갑시다. 그러면 수학 공부에 다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여 !!!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멋진 미래를 꿈꾸며 오늘도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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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획(1) 청소년 민족정신 일깨우는 호주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

호주 동포자녀 청소년 대상 정신교육 올해는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며, 이를 계 기로 100년 전.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수립됐다. 그리고 우리의 모국 대한민국 이 일본의 강제 점령에서 벗어 난 지 74년이 지났다. 하지만 위안부, 강제징용 등 여러가 지 중요한 역사적 사안들이 여 전히 미해결로 남아 있으며 일 본의 역사 왜곡, 대한민국 영 토에 대한 도발 또한 계속되 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올바른 역사 인식, 과거를 통해 오늘을 돌 아보고 내일을 준비하는 차세 대 정신교육의 중요성은 두말 할 나위가 없다. 특히 일본이 과거를 망각한 채 강제징용 배 상 판결을 명분으로 대한국 수 출 규제로 경제적 도발을 이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 ‘21세기 독립운동가’를 지향하는 차세 대 정신무장의 필요성이 높아 지고 있다. 호주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10 년 전부터 독립운동 유공자 후 손들이 이 같은 교육사업을 전 개하고 있다.

기념행사 ‘이벤트’로 만들어 청소년 참여율 높아졌다 지난 2011년 11월 17일, 순국 선열의 날에는 흥미로운 연 극 한 편이 소개돼 눈길을 끌 었다. 동포자녀 청소년 다수 가 참여한 창작극 ‘3S 서사시 Seoul Saigon Sydney’였다. 재호주 광복회가 동포 연극인 (이유 극단 대표 강해연)에 의 뢰해 선보인 이 작품은 두 전 쟁에서 희생된 한 가문의 후 손이 어린 나이에 호주로 입 양된 이후, 먼저 이주한 친척 과 만나게 되고 그후 베트남 전에 참전했던 아버지와 그 훨 씬 전에 한국 광복군으로 활동 했던 할아버지의 뿌리를 찾아 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었다. 이 연극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 형성의 맨 처음 결정적 계기가 베트남 참전 및 파견 인력들이 종전과 함께 대거 호주로 이주 했다는 점에서 호주에 사는 한 인들에게 친근감을 주었으며, 무엇보다도 한국에서 태어났 으나 호주인으로 살아가는 한 젊은이의 뿌리를 찾고자 하는 의지, 자아 정체성과 한민족으 로서의 의식을 담아냈다는 점

에서 큰 박수를 받았던 연극이 었다. 다문화 이민 국가에서 한민족의 숭고한 정신을 일깨 우고 애국선열들의 희생정신 을 고취케 하려는 동 단체의 취지는 ‘순국선열의 날’에서 시작됐다. 2009년 출범과 함께 3.1절 기 념행사를 시드니한인회와 공 동으로 주관한 재호주 광복 회는 그해 5월 한국 보훈처 산하 ‘광복회’ 김국주 회장(17 대)을 초청, 신익희 선생 53주 기 추모식과 함께 강연회를 개 최하는 것으로 첫 공식행사를 가졌다. 재호주 광복회가 처음 주관한 단독 기념행사는 그해 70년을 맞는 ‘순국선열의 날’이었다. 동 단체는 이 행사에서 국민의 례와 기념사를 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참여 하는 ‘이벤트’로 기획했다. 이 기념일에 맞춰 매년 하나의 주 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행사 를 전개한 것이다. 이듬해 동 기념행사에서는 유 공자 후손인 재호주 광복회 회 원들은 물론 한인 동포들의 기 억에 남을 만한 태극기 이벤트

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기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를 지속하고 있는 ‘광복회 호주지 회’의 활동을 소개한다.

민족캠프 통해 갖게 된 애국심, 평생 갈 듯하다 지난 2008년 3월 1일, 당시 시 드니한인회(회장 승원홍)가 주관한 3.1절 기념행사에는 이전에 없던 프로그램이 하나 추가됐다. 호주에 거주하는 독 립유공자 후손들을 초청하여 소개하는 시간, 그리고 독립군 들이 불렀던 ‘압록강 행진곡’ 등 독립군가를듣고 다함께 부 르는 합창이었다. 이날 기념식 에 참석한 독립유공자 후손들

가 펼쳐졌다. 2010년 순국선 열의 날 기념식에서는 그해 8 월15일부터 11월15일까지 ‘ 태극기 안에 내가 있다’는 프 로젝트로 4,385명의 서명을 담은 대형 태극기(가로 7m, 세 로 4m)를 제작, 순국선열 기념 식의 만세삼창에서 이를 펼쳐 보임으로써 기념일의 의미를 더해주었다.

동포자녀 청소년 대상 ‘민족교육’을 시작 이벤트성 기념행사는 ‘우리의 뿌리를 찾아서… 날개를 달 다!’(2011년. 3S 연극), ‘대한민 국 사랑, 노래로 말하다’(2012 년), ‘선열들이 걸은 길, 후손 들이 새긴 글’(2013년), ‘겨레 의 꽃, 미래의 빛’(2014년), ‘위 대한 여정, 새로운 도약’(2015 년) 등의 행사주최로 이어졌 으며, 각 주제에 맞춰 민족의 식을 고취하는 연극, 독립군가 위주의 청소년 합창 경연, ‘선 열’ 주제의 각종 공모 등의 행 사들도 함께 열리고 있다. 민족혼을 주제로 한 청소년 대 상 글짓기, 합창 경연 등 재호 주 광복회 활동은 2014년 1월

은 김병숙(만주 의민단 김연 군 선생의 딸), 박창노(작고. 조 선국권회복단 박영모 선생의 아들), 전춘희(평남 안주 3.1 운동 전성걸 선생의 딸), 황명 하(광복군 제1지대 황갑수 선 생의 아들)씨 등이 자리를 함 께 했다. 이날 기념식을 지켜본 유공자 후손들은 선열들의 얼을 이어 갈 단체의 필요성에 공감했고, 시드니를 비롯해 호주 전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 을 찾아 나섰다. 당시 대부분 유공자 후손 중 한 사람이 황 명하씨였다. 그해 8월, 광복절을 전후해 황 명하씨는 시드니 현지 동포 미

디어를 통해 호주에 거주하는 후손들과 관련된 ‘독립지사’ 24명을 시리즈로 소개하면서 독립유공자 후손 발굴을 계속 했다. 그리고 3개월 뒤인 2008 년 11월 15일, 순국선열의 날 (11월 17일)을 이틀 앞두고 당 시까지 파악된 독립유공자 후 손 33명이 모여 ‘재호주 광복 회’(가칭) 발족 모임을 가졌다. 호주 한인 이민 반세기에 즈음 해 호주에 거주하던 독립유공 자 후손들이 처음 한 자리에 모인 것이었다. 이어 이듬해 2009년 1월, 단체 발족 모임에서 사용했던 ‘재 호주 광복회’(Korean Liveration Association in Australia

Incoporated. KLAA)를 정식 창립했다(초대 회장 신기현 – NSW 대학교에서 한국학을 강의하는 신기현 교수는 대한 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이었 던 신익희 선생의 손자이며 임 시정부 임시의정원 의원인 신 정완 선생의 조카, 임시정부 광복군 참모처에서 활동했던 신하균 선생의 아들이다). 당시 한국에서는 물론 호주에 서도 임시정부 수립을 근간으 로 하는 ‘대한민국’ 출범의 정 통성을 외면한 ‘건국절’ 논란 이 일던 때였기에 이들의 모임 은 더욱 특별했으며 시드니 동 포사회에서도 이들의 향후 활 동에 대한 기대가 컸다.

1일을 기해 전 세계 재외동포 사회에서는 최초로 국가보훈 처 산하 ‘광복회’로부터 ‘광복 회 호주지회’로 공식 승인되 면서 더욱 확대됐다(초대 지 회 회장 황명하). 보다 확고해 진 단체 입지와 위상을 기반으 로 광복회 호주지회는 호주 내 중국 커뮤니티와 연대해 일본 의 신군국주의 부활 반대 궐기 및 규탄대회를 펼치기도 했다. 일본의 집단자위권 추진에 대 한 광복회 호주지회의 활동은 규탄 성명서 등으로 계속됐다. 그해 3.1절 기념식에서는 동 포 자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 로 참여해 민족대표들이 낭독 했던 독립선언서를 직접 낭독 하게 했으며, 또한 청소년 41 명을 선발해 항일여성독립운 동가를 조명한 이윤옥 시인의 시집 ‘서간도에 들꽃 피다’에 수록된 시를 각 한 편씩 영역 하게 하는 대형 이벤트를 추진 하기도했다. 광복회 호주지회 는 이 영역 작품을 ‘Flowering Liberation – 광복의 꽃’으로 출간(1,300부)했으며 300부 를 한국에, 1천 권은 한인사회 에 배포했다.

광복 70주년이 되는 2015년 은 광복회 호주지회가 한 번 더 도약하는 시기였다. 이를 기해 독립의식 고취와 통 일염원 확산을 취지로 호주 전 역 청소년 대상의 글짓기 공 모, 일본군의 강제 ‘위안부’ 관 련 창작극 ‘희망나비의 광복은 언제쯤일까?’ 공연 등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새로이 조명한 데 이어 청소년 대상의 민족캠 프 교육을 시작했다. 주시드니한국교육원과 함께 한 이 프로그램은 2박3일간 한국의 역사, 문화, 독도 영유권 및 ‘위안부’ 문제, 통일 관련 문제에 이르기까지 강연 과 체험학습으로 구성, 참가 청소년 들에게 한민족 정체성 확립과 재외 동포 청년으로서의 역할을 체득화하도 록 한다는 취지였다.

광복회 호주지회는 그 해 순국 선열의 날 행사에서 이 캠프 교육에 참여한 50명의 청소 년들에게 주도적 역할을 맡겨 행사를 진행하도록 했으며 이 를 통해 ‘민족캠프’ 기치인 ‘21 세기 독립운동’가로서의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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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visionweekly.com.au FRI, 23th AUG

안재현 & 구혜선 파경 소속사 대표와 험담해 이혼요구, 문자 폭로...

배우 구혜선이 남편인 배우 안재현이 이혼을 요구했다며 안재현과 나눈 문자 대화까지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이날 두 사람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많은 분 들의 격려와 기대에도 불구하 고 최근 들어 두 배우는 여러 가지 문제로 결혼생활을 유지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고, 진지한 상의 끝에 서로 협의 하여 이혼하기로 결정했다” 라고 공식 입장과 배치되는 주장이다. 이와 함께 구혜선은 자신이 안재현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 도 공개했고 “당신(안재현)이 대표님에게 당신이 대표님과 나를 욕한 카톡을 읽은 것, 이 로써 부부와 회사와의 신뢰가 훼손됐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전달했다고 들었다”며 “회사 에서 우리 이혼 문제를 처리 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다” 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은 이미 삭제됐지 만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엔 캡처된 이미지로 퍼지며 화제 를 모았고, 구혜선이 언급한 회사 대표인 문보미의 이름 도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 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주목 받고 있다. 앞서 구혜선은 이날 오전 자 신의 인스타그램에 “권태기 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 하고 나는 가정을 지키고 싶 다”며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다음주에 남편 측으로 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 다”고 한 구혜선은 “진실되기 를 바라며”라고 덧붙였다. 이후 두 사람의 소속사 HB엔 터테인먼트는 “두 배우가 진 지한 상의 끝에 서로 협의해 이혼하기로 결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또 “구혜선은 8월 중으로 법원에 이혼조정신청 을 하고 9월경 이혼에 관한 정 리가 마무리되길 원한다고 했 다”며 “금일 새벽 구혜선씨의 SNS 게시글과 이를 인용한 기사를 접했고 안재현과 당사 모두 혼란스러운 상황”이라 고 전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지금까지 서로 간에 진지한 논의를 거쳐 진행한 이혼 합 의 과정이 모두 생략된 채 이 혼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올린 부분에 대해 부득이하게 사생활임에도 불구하고 이전 과정을 말씀드리는 것을 유감 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혀 눈 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20 15년 KBS 2TV 드라마 ‘블러 드’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이듬해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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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들이 만났다! 공식적으로만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99.9% 완벽히 다른 두 남자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고 마는데…

튜닝을 넘어선 재부팅 정시우 | 영화 저널리스트

<분노의 질주> 9번째 튜닝 작품. 운전자를 교체한 스핀오프다. 앞선 시리즈에서 드웨인 존슨-제이슨 스타뎀 커플이 선보인 ‘구강 액션’이 범상치 않다 싶었는데, 역시나 할리우드가 이걸 놓치지 않고, 두 배우에게 아예 핸들을 맡겼다. 주행 결과는? 시리즈 본연의 카체이싱 매력보다, 드웨인 존스-제이슨 스타뎀 근육에 기댄 스펙터클 판타지 액션의 맛이 강하다. 재부팅에 가까운 작품이기에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도 진입장벽이 낮다는 게 장점. 머리를 잠시 비우고 내달리는 킬링타임 팝콘무비로 제 몫을 한다. 반대로 시리즈 골수팬이라면 ‘이것이 과연 우리가 알던 <분노의 질주>인가’ 라는 의문의 새치기를 상영 내내 당하게 될 위험이 크니, 안전벨트 하시라.

분노 빼고 ‘더락’을, 질주 대신 ‘아드레날린’을 투여 김현수 | 영화 저널리스트

Good to be Home 이용철 | 영화 저널리스트

두 주인공들을 한 자리에서 신나게 볼 수 있는 팝콘무비 송윤지 | 영화 저널리스트

더 이상의 액션은 없다 지병욱 | 영화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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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 시편 51:17 ]

요즘 조국 대한민국과 일본의 관계가 불편한 가운데 있습니 다. 서로의 입장 차이가 있겠지 만 분명한 것은 일본 정부가 과 거 역사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반 성을 하고 있지 않다는 데 문제 가 적지 않게 있습니다. 일본 정 치 지도자들이 도쿄에 있는 야 스쿠니 신사를 여전히 참배하 고 있는 것은 이러한 것을 증명 합니다. 야스쿠니 신사는 조선을 식민 지하고 2차 대전을 일으켰던 전 범들을 신으로 추모하는 장소입 니다. 사실, 일본 기독교인들과 양심 적인 일본 시민들은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단호하게 반대합 니다. 그 이유는 이웃에게 범죄 한 것을 반성할 때만이 밝은 미 래로 함께 나아갈 수 있다고 믿 기 때문입니다. 저는 20대 시절에 해마다 일본 을 방문하여 선교를 한 적이 있 었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 는 몇 가지가 있는데 먼저는 일 본교회의 지도자였던 목사님 한 분이 “ 세계 2차 대전의 끝은 일 본에게 있어서 종전이 아니라 패

전이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것 이다.” 라고 설교하신 것이었습 니다. 일본은 패전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전 쟁이 끝났다는 표현으로써 종 전이란 단어를 사용한다고 합니 다. 그러므로 그 목사님이 패전 이라는 말한 것은 진실을 이야 기한 용기였습니다. 또 하나는 어떤 할아버지의 고 백이었습니다. “ 저는 일본이 조 선을 침략했을 때 군인이었습니 다. 나는 우리가 행한 것들이 죄 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이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깨달았습 니다. 이 시간 한국에서 오신 여 러분들 앞에서진심으로 사과 드 립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비단 이뿐만이 아닙니다. 얼마 전에 일본교계의 원로이신 오야 마 레이지 목사님 등이 일제 강 점기 때 기독교인들이 일본에 저 항했다는 이유로 불을 질러 저 들을 잔인하게 죽인 현장인 화 성 제암리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그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무 릎을 꿇고 자신들의 국가의 죄에 대하여 용서를 구했습니다. 지난 11일에는 일본기독교단 지

도자인 세키타 히로오 목사님 등 이 금번에 대한민국에 대한 일본 의 경제 제제를 규탄하며 대신 사죄하였습니다. 저는 우리 조국과 일본의 관계 가 그나마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일본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정치의 흐름은 과거의 반 성을 통해 미래로 함께 나아가 는 것입니다. 2차대전을 일으켰 던 독일은 과거의 역사에 대해 깊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 러한 반성을 토대로 그들은 유 럽의 중심국가가 되었습니다. 바 라기는 일본도 독일을 닮아갔으 면 좋겠습니다.그럴 때 그들 가 운데 있는 여러 발전된 기술들 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되리라 생 각합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북 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의 지 도자들이 과거 6.25 전쟁을 일으 켜 민족에게 큰 상처를 준 것을 진심으로 반성하길 원합니다. 그 럴 때 우리 민족에게 희망찬미래 가 열릴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이었던 다윗 왕이 하나님 앞에 참회하고 반성하는 기도입니다.

사실 다윗은 이스라엘 왕 중에 가장 탁월한 왕이었습니다. 우 리 조국으로 말하자면 태평성대 를 이루었던 세종대왕 같은 분 이고 국가의 영토, 강대함으로 말하자면 고구려 광개토대왕과 같은 존재입니다. 현재 이스라엘 국기의 위 아래 파란 줄과 육각별은 다윗왕 시 대를 그리워하는 이스라엘 사람 들의 마음을 담은 것이라고 합 니다.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조 상인 아브라함, 이집트를 탈출 할 때의 지도자 모세, 그리고 위 대한 다윗왕은 그들에게 가장 큰 자부심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스 라엘을 방문하였을 때 느낀 것은 현재 이들 중 가장 사랑 받는 존 재는 다윗이었습니다. 이 다윗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 이 깊었습니다. 이러한 그도 나 라의 많은 부분이 안정되고 평 화롭게 되자 방심하여 죄를 저 지르고 맙니다. 자기 부하의 아 내였던 밧세바와 잠자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로 인해 나단이라고 하는 선 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책망을 받게 됩니다. 그리하여 그는 마 음을 찢고 눈물을 쏟으며 진실

고광덕 목사

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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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한 마음으로 참회하고 반성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시편51편 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다윗 의 마음을 받으시고 그를 용서 해주셨고 오히려 전화위복의 은 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은 자신의 힘 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말 씀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이유 에 대해 로마서3장23절에서 말 씀하십니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 르지 못하더니” 공산주의 기초가 되었던 마르 크스의 철학은 인간을 신뢰하는 곳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인간은 그들의 정신,사상을 통 해 이상적인 공동체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 습니다. 저는 마르크스가 겸손 히 하나님 말씀을받아들였다면 이러한 사상적 실패, 시간의 낭 비를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 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인간은 죄 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 의 힘으로는 결코 가능성이 없 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이렇

게 죄인이고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힘으로 영원한 생명 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의 아들 예수님께서 그 영원한 생명, 구원을 주시기 위해 세상 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이 구원은 아무렇게나 주 시지 않습니다. 나의 죄인됨을 인정하고 십자가의 진리를 받아 들이는 자에게 주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긍휼의 시선은 이 러한 사람들을 향해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영적인 문제만이 아 닙니다. 일상에서도 이러한 원리 는 적용이 됩니다. 여러분, 지금 내 삶에도 그리고 일본에 게도 필요한 것은 참회와 반성 이 아닐까요? 바로 거기에 하나 님의 사랑의 시선이 머물러 회복 과 평화의 은총이 주어질 것입니 다. 그리고 여기에서 시작함으로 써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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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3th 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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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23th AUG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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